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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보 대전세종충청지역본부, 한부모가족 자립지원 위한 기증식 개최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국민건강보험공단 대전세종충청지역본부는 19일, 20일 양일간 한부모가족복지시설인 청주 해오름마을과 대전 아침 뜰을 방문해 한부모가족 자립지원 사업 기증식을 개최했다. ‘건강보험 사회공헌 하늘 반창고’ 한부모가족 자립 지원 사업은 공단 직원들이 모금한 사회공헌기금으로, 한부모가족의 직업교육 및 자격증 취득과 육아에 필요한 비용 등을 지원하여 해당 세대의 경제적 자립을 돕는 사업이다. 공단은 지난 2016년 1호점을 시작으로 지난해까지 총 46개 시설( 954명)을 선정·지원했고, 올해는 전국 11개 시설(180명)의 한부모가족을 지원할 예정이다. 청주 해오름마을(56호점)과 대전 아침뜰(57호점)을 찾은 정일만 본부장은 “한부모가족이 희망을 잃지 않고, 안정적으로 자녀를 양육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 사업을 펼쳐 나가겠다”고 전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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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하익스프레스“어려운 이웃과 정을 나눠요”…"도담동에 추석 위문품 쌀·김 기탁"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에 위치한 별하익스프레스㈜가 21일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 달라며 쌀과 김 세트 등 추석명절 위문품을 도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이종엽·박종오)에 전달했다.이날 기탁식에는 김진혁 별하익스프레스 대표와 이종엽 동장, 박종오 도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 김은영 세종사회복지공동모금회 팀장 등 관계자가 참석했다.별하익스프레스㈜는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하고 풍요로운 추석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취약계층에게 전달해 달라며 쌀 50포와 김 세트 50개를 위문품으로 기탁했다.김진혁 대표는 “추석 명절을 맞아 이웃과 따뜻한 정을 나누고 싶은 마음으로 이번 위문품을 준비하였다”며 “함께하는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도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도담동은 이날 전달받은 위문품을 관내 소외계층에 전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박종오 민간위원장은 “풍성한 추석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관심을 갖고 도움의 손길을 주신 대표님께 깊은 감사 인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이종엽 동장은 “소외된 이웃을 위해 온정을 나눠주심에 감사드리며,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이 잘 전달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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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호 시장, 추석맞이 보람·조치치원지구대 방문…"현장 경찰관들 노고에 격려"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최민호 세종시장이 지난 20일 세종자치경찰위원회와 함께 일선 현장에서 안전한 지역 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현장 경찰관들을 격려했다.이날 최민호 시장은 보람지구대와 조치원지구대를 방문해 최근 연이어 발생하고 있는 이상동기 범죄예방 활동 및 추석 명절 특별방범활동 등을 위해 애쓰고 있는 경찰관들 노고에 감사를 표했다. 최민호 시장은 “시민 모두 경찰의 치안활동 덕분에 편안히 쉴 수 있는 만큼 자부심과 책임감으로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하고 일선 경찰관서의 치안활동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했다.한편, 시는 자치경찰위원회와 함께 행안부 특별교부세(4억)를 확보하여 지구대·파출소에 순찰차 비가림막, 체력단련 시설 설치 등 치안 만족도 향상을 위한 지역경찰관서 환경 개선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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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세종축제" 시민 다 함께 즐기는 장 펼친다…"시민기획단, 축제 기획 참여"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2023 세종축제가 활기 넘치는 도시문화축제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시민이 함께 신명 나게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시민참여의 장을 펼친다.10월 6일부터 9일까지 열리는 이번 세종축제는 시민이 기획 단계부터 참여해 축제를 함께 준비하고, 다양한 시민참여 프로그램을 적재적소에 배치해 시민과 함께 호흡하며 즐기는 축제를 만드는 데 주안점을 두고 준비됐다.시 관계자에 따르면 우선 축제 전반에 민간 역량을 활용하고자 지난 4월 시민기획단에 참여할 시민 50명을 모집, 교육·멘토링을 거쳐 시민기획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축제 기간 중 프로그램 운영에도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분과별로는 체험 분과가 ‘세종한글놀이터’를, 홍보기획 분과가 ‘세종과학놀이터’를 운영하며, 현장운영 분과가 프로그램 운영을 지원하고 모니터링 분과는 시민 대상 만족도 조사를 추진한다.특히 이번 축제 기간 운영되는 시민기획 프로그램은 모두 11종으로 포토존, 체험, 공연 등 다양하게 진행된다. 우선 ‘파랑새와 사는 복숭아 꽃밭, 세종’은 터프팅(섬유공예)을 활용한 포토존으로 호수공원에 세워져 축제장 입구에서부터 시민들을 반길 예정이다.지난해 축제에서 인기가 높았던 시민기획 프로그램은 올해 시즌2의 이름으로 한층 새로워진 모습으로 시민들과 다시 만난다.쌍방향 소통극 ‘세종명탐정 시즌2, 무관과 친구들’은 시간여행자 무관의 귀환을 돕기 위해 시민과 함께 미션을 수행하고 국악, 합창 등 공연을 통해 즐거움을 선사한다. 자연에서 즐기는 피트니스 ‘웰니스아우어 세종’은 가수 ‘슬리피’와 핏합 무대를 펼친다. 핏합은 피트니스와 힙합의 합성어로 시민 누구나 무대를 관람하며 피트니스 체험을 할 수 있다.중앙공원 특설무대에서는 세종유스오케스트라가 참여하는 ‘세종시를 눈으로 듣다! 사진 음악회’가 열려 지역 명소를 활용한 그림자극 영상, 사진과 함께 창작 뮤지컬 ‘신비의 샘’ 공연을 선보인다. ‘세종을 널리 웃게 하라! 웃음 찾아 세종시’는 스탠딩코미디·댄스·마술이 함께하는 매직 힐링 콘서트다. 개그맨과 세종 청소년이 참여해 모두가 한 번 신명 나게 웃을 수 있는 시간을 선사한다.이응다리는 커다란 야외미션 장소로 변신한다. ‘이응 보놀 프로젝트: 훈민정음 냥냥사건’을 통해 이응다리 곳곳에서 고양이가 물어간 훈민정음을 찾아 야외 방탈출 미션게임을 즐길 수 있다.조치원에서도 세종축제는 이어진다. ‘제1회 조치원청년들 에이케이피 농밀상회’는 조치원 청과거리를 모티브로 디제잉 공연과 미디어아트 퍼포먼스를 진행하며 색다른 즐길거리를 선사한다. 친환경 에너지 자립마을 조치원 상리에서는 ‘지구를 위해 상리와 함께하는 지구상큼축제’가 열린다. 이곳에서는 태양광 자동차 경주, 어린이보따리장수 등 환경 감수성을 높이는 친환경 체험을 할 수 있다.세종전통문화체험관에서는 ‘건강한 세종, 요리조리 궁중 체험’을 통해 세종대왕이 후계자를 선발하는 과정을 이야깃거리로 활용한 ‘건강한 세자 선발대회’가 열린다. ‘꽃보다 아름다운 나를 위한 한글, 꽃한글’은 메타버스 꽃한글 갤러리에서 진행된다. 사연과 함께 인생 키워드를 공모해 꽃한글로 꾸미는 ‘공모 키워드 꽃한글’, ‘용비어천가’ 등 다양한 작품이 전시된다. 외국인 시민기획단도 미국, 프랑스, 러시아, 스페인 등 국가별 인사 등 짧은 문장을 배우는 시간으로 ‘세계 속에 세종친구 만나기’ 프로그램을 마련했다.이외에도 이번 축제 기간에는 특별한 이벤트도 진행된다. 흰색 티셔츠를 입은 시민은 한글 체험을 통해 한글자모 스티커를 모아 티셔츠에 한글을 새기는 ‘한글 프린팅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또한, 한글이 새겨진 티셔츠를 입고 9일 한글날 행사장에 오면 블랙이글스 에어쇼 비행 전에 진행되는 ‘세종가족 한글 플래시몹’에 함께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시민들이 펼치는 공연도 있다면서 개막행사에는 100인 시민합창단이 참여해 오케스트라의 선율과 에어리얼 퍼포먼스(공중 서커스)의 공연으로 축제의 시작을 알릴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지난 3월 공모로 선정된 오(Oh!)버스커는 7일 수상무대섬과 8, 9일 이응다리에서 연주, 노래, 난타, 마술 등 다양한 공연을 선보인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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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21일 목요일 오늘의 운세 점쳐 보세요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9월 21일 목요일 오늘의 운세 점쳐 보시고 오늘 하루도 행복하고 즐거운 하루 되세요.[자료-더사주]쥐띠36年生 오늘은 평범한 일상에 지루함을 느끼게 되니 기분전환이 필요한 하루입니다.48年生 지금 스스로 해결할 능력이 없으니 겸허히 받아들이고 수용하는 것이 좋습니다.60年生 오늘은 마음이 편안해지고 자신의 능력을 십분 발휘할 수 있는 하루가 되겠습니다.72年生 오늘은 우연한 상황에서 뜻하지 않게 횡재할 좋은 기회가 다가올 수 있는 날입니다.84年生 실수는 할 수 있으니 기죽지 말고 뒤로 물러서지 말고 앞으로 밀고 가도록 해요.96年生 불안한 마음을 거두고 일의 결과에 연연해 하지 않으면 마음이 편안해질 겁니다.08年生 귀에 거슬리는 소리가 들리더라도 격한 반응을 보이지 않는 게 현명하답니다.소띠37年生 뜻하지 않은 질병으로 고생할 수 있으니 사전에 건강에 신경을 써야 합니다.49年生 깊이 생각을 하지 말고 모든 것을 단순하게 생각하는 것이 마음이 편해질 겁니다.61年生 애정운이 강하게 상승하니 오늘 부부간에 관계가 유달리 돈독해질 수 있습니다.73年生 수입은 조금 늘어났는데 지출은 배가 늘어나서 금전 관리에 신경을 써야 합니다.85年生 하던 일에서 성과가 나거나 기대했던 일에서 생각 이상의 결과를 이뤄낼 수 있어요.97年生 오늘은 혼자서 마무리하기가 힘들다면 주변에 동료들에게 도움을 요청해 보세요.09年生 오늘은 주변 사람들에게 무뚝뚝하게 구는 건 아닌지 돌아보는 시간을 가져봐요.호랑이띠38年生 가까운 지인이나 가족들에게도 최소한의 예의를 가지는 것이 좋답니다.50年生 일을 빠르게 처리하는 것보다 사고 없이 깔끔하게 처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62年生 오늘은 여윳돈이 있더라도 금전운이 좋지 않으니 투자나 주식은 하지 않도록 해요.74年生 준비가 되지 않은 상태에서 마음만 앞서면 일을 그르칠 수 있으니 주의가 필요해요.86年生 어렵다고 포기하지 말고 헤쳐내려고 노력하면 주변에서 도움을 줄 것입니다.98年生 생각 없이 했던 행동이 화를 불러올 수 있으니 항상 신중하게 행동해 보세요.토끼띠39年生 현실에 안주하기보단 새로운 도전이나 일을 시작해 보기 좋은 하루랍니다.51年生 반려동물을 키운다면 함께 오랜 시간 산책을 해보는 것도 괜찮은 하루입니다.63年生 재정비한다는 생각으로 여유를 가지고 침착하게 일을 처리해 나가는 것이 좋아요.75年生 쉽지는 않겠지만 이해관계에 따라 사람을 대하는 방법을 달리하는 것이 좋아요.87年生 부족한 점을 채우고 실력을 키우기 위해 끊임없이 새로운 걸 배우고 익히도록 해요.99年生 연애운이 썩 좋지 않으니 고백하고 싶은 사람이 있다면 다음으로 미루도록 해요.용띠40年生 근거 없는 소문을 믿거나 스스로 판단하지 않는 것이 나에게 유리하답니다.52年生 주변에 마음이 쓰이는 사람에게 돈이 있다는 내색을 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64年生 부부간의 연이 깊어지는 날이므로 둘이서 여행을 떠나보는 것도 괜찮은 날입니다.76年生 색다른 분야를 접하는 날이나 자신에게 맞지 않을 수도 있으니 거절해도 돼요.88年生 한동안 나를 괴롭혔던 일들이 해결되고 운세가 개선되는 조짐이 보이겠네요.00年生 몸을 바쁘게 움직이고 변화를 추구해 본다면 즐겁고 기쁜 일이 생길 수 있습니다.뱀띠41年生 축 처진 모습을 보이지 말고 스스로에 대한 자신감을 가지는 것이 중요합니다.53年生 평정심을 잃지 않고 대인관계에 신경을 쓰는 것이 자신에게 유리한 날입니다.65年生 과한 욕심은 오히려 화를 부르니 큰 목표를 세워서 나서지 않는 것이 좋겠네요.77年生 오늘은 가정과 가족들에게 더 많은 시간을 투자하면 행복감을 느낄 수 있어요.89年生 각별한 인연으로 이어질 수 있으니 상대와 로맨틱한 만남을 유지하는 게 좋습니다.01年生 인생은 마라톤처럼 긴 경기이니 조급하게 생각해서 앞서지 않는 것이 중요해요.말띠42年生 오늘은 물질적인 행복보다는 정신적인 행복을 추구해 보는 것이 보람 있을 겁니다.54年生 풀리지 않던 일이 남쪽에서 나타난 조력자의 도움으로 깨끗이 해결될 수 있습니다.66年生 오늘은 평소와 다르게 행동하면 뜻밖의 행운이 따를 수 있는 운이 들어왔어요.78年生 업무적으로 안정을 찾게 되니 일에 대한 의욕이 상승하게 될 수 있겠습니다.90年生 상대를 대할 때는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진심을 가지고 대하는 것이 좋겠습니다.02年生 머리가 맑고 기분이 상쾌하니 두뇌 회전도 잘 돌아가서 자신감이 넘칠 수 있어요.양띠43年生 무리한 운동은 오히려 건강에 문제가 생길 수 있으니 조심해야 하는 날입니다.55年生 음양이 화합하니 미뤄두었던 일들을 끝낼 수 있는 절호의 기회가 올 수 있습니다.67年生 가벼운 언쟁이 일어나도 흥분하지 말고 침착함을 유지하여 대처하는 것이 좋아요.79年生 금전운은 좋아지고 있으나 주변의 말을 듣고 생소한 분야에는 투자하지 마세요.91年生 현재에 만족하지 말고 앞을 내다보면서 계획을 세워 도전해 나가는 게 좋습니다.03年生 공부에만 열중하지 말고 건강을 생각해서 가볍게 운동을 하는 것이 유리합니다.원숭이띠44年生 과거도 물론 중요하지만, 더 중요한 미래에 대한 계획과 목표를 가지는 게 좋아요.56年生 거창한 일만 시도할 것이 아니라 작은 일에도 도전하는 모습을 보여주도록 하세요.68年生 자신의 의견을 강력히 밀고 나가면 시간도 줄이고 좋은 성과를 얻을 수 있답니다.80年生 어렵고 힘이 들어도 자신이 세운 목표를 향해 꾸준히 노력해 나가야 합니다.92年生 오늘은 마무리를 지어야만 다가오는 좋은 기회를 놓치지 않을 수 있는 날입니다.04年生 앞으로 자신이 어떤 진로를 선택할지 진지하게 고민해보기 좋은 날이 될 수 있어요.닭띠45年生 한번 결정 후 쉽게 못 바꾸는 고지식한 성격 때문에 손해를 감수해야 할 수 있어요.57年生 오늘은 일의 진행 속도가 다소 늦어도 꾹 참으며 기다려야 나에게 유리하답니다.69年生 분위기에 취해 지갑을 열었다가는 생각 이상의 지출을 하게 될 수 있는 날입니다.81年生 평소에 하지 않던 실수를 할 수 있으니 긴장의 끈을 놓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93年生 작은 것들이 하나하나 모이면 결국에는 큰 것을 이루게 될 수 있으니 노력해봐요.05年生 적극적으로 행동함으로써 그동안 꿈꾸어 왔던 바람이 실현될 수 있는 날입니다.개띠46年生 신경이 날카로워져 주변인과 마찰과 언쟁이 발생할 수 있으니 조심해야 합니다.58年生 여러 명이 함께 한다면 인내하는 모습을 보이거나 양보하는 태도를 보여주세요.70年生 다른 일에 투자하여 재물을 얻으려 노력하는 것보다 지키는데 주력해야 합니다.82年生 대인관계운이 상승하니 정신적 교감과 감정적으로 안정을 찾을 수 있는 날입니다.94年生 어렵고 힘든 일이 있다면 혼자 해결하려 하지 말고 선배에게 도움을 요청해 봐요.06年生 작은 일이라도 좋으니 해보고 싶은 일을 하거나 바라는 일을 해보는 것이 좋아요.돼지띠47年生 앞만 보고 달려와 심신이 힘든 상태이니 이젠 좀 쉬었다 가는 것이 좋습니다.59年生 오늘은 냉철한 머리보다는 열정이 가득한 몸으로 부딪쳐야 얻는 것이 있겠습니다.71年生 좋은 기회는 많이 오지 않으니 빠른 결정을 내려서 적극적으로 움직여 보세요.83年生 오늘은 가족에게 도움을 청하면 무리 없이 빠르게 갈등을 해결할 수 있겠어요.95年生 대인관계운이 매우 좋은 날이니 적극적인 자세가 애정의 기운을 상승시킬 겁니다.07年生 생각만 하던 일에 과감히 도전한다면 성취감과 만족감을 얻을 수 있겠습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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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하도급 건설현장 179개 적발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국토교통부가 불법하도급 의심 대상 508개 현장을 대상으로 집중단속한 결과 179개(35.2%) 현장에서 불법하도급이 적발됐다.국토교통부(장관 원희룡)는 9월 20일(수) 오후 정부서울청사에서 불법하도급 100일 집중단속 결과를 발표했다.이번 집중단속은 건설현장 채용강요 및 부당금품 수수 등 근절을 위한 건설현장 불법행위 근절대책의 후속조치로, 5월 23일부터 8월 30일까지 100일간 실시했다. 집중단속 결과 건설 근로자의 안전과 직결되는 가시설 공사, 비계 공사에서 불법 하도급이 많았으며 시공팀장이나 인력소개소가 근로자의 임금을 대리로 일괄 수령한 현장 125개도 확인됐다.건설사가 근로자에게 직접 지급한 임금 비중이 현저히 낮은 508개 현장을 조사한 결과, 179개 현장(35.2%)에서 249개 건설사의 333건의 불법하도급이 적발되었으며, 이중 무자격자 불법하도급이 221건으로 가장 많았다.국토교통부는 현장에 불법하도급이 만연하고 있다는 사실을 확인한 만큼, 그 원인을 철저히 분석하여 가능한 모든 대책을 마련할 계획이다. 우선, 불법하도급으로 인한 기대이익보다 비용이 더 커지도록 관리 의무를 부여하고, 처벌수준을 강화한다. 불법하도급을 준 건설사의 등록말소, 과징금 규정을 강화하고, 발주자·원도급사에 대한 형사처벌 규정도 신설한다. 불법하도급 확인 시 발주자가 계약을 해지할 수 있도록 하는 한편, 징벌적 손해배상 제도도 도입한다. 이번에 다수 적발된 공종과 유형에 대해서는 조기포착이 가능하도록하고, 조기포착 시스템으로 추출된 업체에 대해 현장단속을 실시하는 상시단속체계를 구축하는 한편 지자체와 함께 상시 단속을 실시한다. 실효성 확보를 위해 특별사법경찰도 도입한다. 또한, 국토교통부는 공공발주 공사 전수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며, 단속된 업체에 대해 처분관청(지자체)이 제대로 처분하는지도 관리할 계획이다. 나아가, 불법하도급으로 공사금이 누수되지 않도록 근로자에게 임금이 직접 지급되는 체계를 강화하고, 임금을 대신수령하는 현장에 대해서는 고용부와 함께 임금체불조사하되 계도기간을 거친 후에는 수사기관에 고발할 예정이다. 아울러 건설현장 맞춤형 근로계약서를 마련해 시공팀장이 하도급을 근로계약으로 위장하는 것을 예방하고, 시공팀장간 하도급 방지를 위해 시공팀장 경력관리시스템을 구축하는 시공팀장 관리체계도 구축한다. 원 장관은 “건설현장 정상화는 불법하도급 근절에서부터 시작해야 한다는 지적에 대해 깊이 공감하고 있다”라면서, “불법하도급 근절을 위해 지속적으로 힘쓰겠다”라고 밝힐 예정이다. 한편, 국토교통부는 건설산업 정상화 TF 논의 및 집중단속 결과자료 등을 토대로 건설산업 카르텔 혁파방안도 10월 중 발표할 계획이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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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금 체불 사업주 구속... 근로자 409명 임금과 퇴직금 체불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근로자 수백명의 임금과 퇴직금을 체불한 전자제품 제조업체 대표가 구속됐다.고용노동부는 20일(수), 근로자 409명의 임금과 퇴직금 합계 302억 원을 체불하고도 이를 해결하는 데 미온적인 태도를 보여온 유명 전자제품 제조업체(○○전자) 대표이사 A씨를 ‘근로기준법’ 위반 등의 혐의로 구속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9월 18일(월), 고용노동부 목포지청이 건설 일용근로자 22명의 임금 4천여만 원을 상습적으로 체불한 개인 전기사업자 B씨를 구속한데 이어 집중지도기간(9.4 ~ 9.27.) 중에 벌써 두 번째 구속한 것으로 대규모로 임금을 체불하고 있는 국내 유명 전자제품 제조업체인 ○○전자는 경영 악화를 핑계로 퇴직자에게 퇴직금을 지급하지 않다가 작년 9월부터는 재직자의 임금까지 체불하면서 현재 300억 원이 넘는 수준까지 체불하기에 이르렀다. 한때 400명이 넘던 근로자도 현재 130명까지 줄어든 상태며, 퇴직자의 퇴직금은 전혀 지급하지 않고 있다. 특히, 법정퇴직금과 위로금을 퇴직 후 14일 이내 지급할 것을 약속하고 희망퇴직자 59명을 모집하였으나, 해당 금품은 물론 재직 중 체불한 임금조차 지급하지 않았다. 이번에 구속된 대표이사 A씨는 금년 6월, 밀린 4개월분 임금을 7월말까지 지급하겠다는 노사합의에도 불구하고 수차 지급기일을 미루고 변제 약속을 지키지 않아 수많은 근로자들의 생계를 직접 위협하였고, 향후 재범 위험이 크고 도주 우려가 있다고 판단하여 고용노동부 성남지청은 9.월 18일(월), 검찰에 구속영장을 신청한 바 있다. 이정식 장관은 “근로자의 생계를 위협하는 임금체불의 근절이야말로 상식과 공정에 맞는 노동시장의 기본이자 약자보호와 노사법치주의 확립의 핵심”이라며, “상습적으로 임금을 체불하는 그릇된 사업주의 인식을 바로 잡기 위해 상습 체불 사업주에 대해서는 구속수사를 원칙으로 엄정하게 대응하겠다”라고 밝혔다.한편, 고용노동부는 지난 5월 “상습체불 근절대책”을 발표하면서 앞으로 1년 동안 3개월분 이상 임금을 지급하지 않거나 다수 근로자에게 5회 이상 체불하고 그 총액이 3천만 원 이상인 사업주는 상습 체불로 보고 형사처벌 외에도 신용제재, 정부 지원 제한 등의 경제적 제재가 추가‧확대된다고 밝힌바 있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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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세종시당, 시당위원장 이·취임식 및 주요당직자 임명장 수여식 개최
[대전인터넷신문=종합/권혁선 기자] 국민의힘 세종시당(위원장 송아영)은 오늘 19일 조치원 복컴 1층 소공연장에서 시당위원장 이·취임식 및 주요당직자 임명장 수여식을 개최했다.오늘 행사는 송아영 시당위원장, 류제화 세종시갑 당협위원장, 김충식 시의회 부의장, 이소희 교육안전위원장, 윤지성·최원석 시의원이 내빈으로 참석하고 윤진국 수석부위원장을 비롯한 운영위원, 그리고 특별위원회 위원장과 핵심당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식순은 1부와 2부로 나뉘어 진행됐고, 1부는‘더불어민주당 선거공작게이트 규탄대회’에 이어‘후쿠시마 오염처리수 바로알기’란 주제로 김학노 前 한국원자력학회 부회장이 나서 간단한 강의가 이어졌다.송아영 시당위원장은 “괴담과 선동, 그리고 조작선거로 민심을 호도하는 민주당과 일부세력에 맞서 제대로 알고 대처해야 한다”며 당직자들을 독려했다.2부에서는 본격적인 행사로 내빈소개를 시작으로 당기입장, 시당위원장 이,취임사를 듣고 주요당직자 임명장 수여의 시간을 가졌다.류제화(세종시갑 당협위원장) 前 시당위원장은 이임사를 통해“신임 송아영 시당위원장과 운영위원들을 비롯한 주요 당직자분들게 축하인사드린다”고 인사를 전하며 국회세종의사당 규칙안 처리가 법사위 보이콧으로 무산된 사안에 대해“세종시 민주당 국회의원들이 진정 세종시민들을 대변한다면서 시민들의 염원인 국회세종의사당 규칙안 처리를 이재명대표 단식등을 빌미로 외면하는 모습은 세종시민을 우롱하는 처사로 비판받아 마땅하다.”며 민주당의 행태를 강력히 비판했다.송아영 시당위원장은 취임사를 통해“지금까지 민주당은 세종시를 정쟁의 도구, 선거용 이슈로만 이용해 왔다”지적하고 “시민들의 선택으로 정권교체를 이뤄낸만큼 이제는, 우리 국민의힘은 달라야 한다”며 “행정, 입법, 사법 3부가 갖춰진 실질적 행정수도, 대기업 유치를 통한 자족경제도시, 스마트한 문화교육도시를 완성해 국민의힘이 세종시의 새로운 미래를 그려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국민의힘 세종시당 당원,당직자 모두 함께 세종시의 발전과 국가의 번영을 위한 길을 함께 걸어가 꼭 승리하자”고 당부했다.이어서 주요당직자 임명장 수여식을 통해 부위원장단, 상설위원회 위원장단, 대변인단, 특별위원회 위원장단 순서로 50여명의 주요당직자들에게 임명장을 수여하고 기념촬영을 진행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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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2023학년도 2학기 초·중학교 연계 교육과정 운영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은 전환기 시기의 초등학교 6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중학교 자유학기제와 연계한 교육과정 운영을 통해 학생들의 성장을 지원하고 있다.특히, 2023학년도에는 초중 연계 교육과정 운영을 위한 학생용 익힘책을 개발‧보급(9월 중)하여 교실 수업을 지원하고, 초 7개교, 중 4개교 총 11개교를 대상으로 학교급 간 연계 교육 활동 운영 모형을 개발하고 있다.세종시교육청은 올해 개발된 초중 연계 교육과정 운영 모형을 통해 2024년에는 관내 초등학교에 초중 연계 교육과정을 전면 확대할 예정이다.세종시교육청은 그 중 읍면 지역 초·중학교 연계 교육과정 운영 모형인 ‘어서와, 연서중학교는 처음이지?’ 프로그램을 운영한다.프로그램은 19일에 도원초 6학년 2개 반 학생들을 시작으로, 17일에 연서초, 연봉초, 31일에 쌍류초 순으로 진행되며, ▲중학교 선생님과 학교 돌아보기 ▲중학교 활동 견학 및 체험하기(교과·스포츠활동) ▲중학교 생활 질문하고 답하기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이번 행사에 참여한 한 도원초 학생은 “중학교에 처음 방문해 낯설었지만 반갑게 맞이해주시는 선생님들을 보며 친근하게 느껴졌다”라면서, “중학교의 교과나 자유학기제에 대해 자세히 설명해 주셔서 겨울방학 시기에 자기주도적 학습을 실천해 보는 시간을 가져볼 계획이다”라고 소감을 전했다.연서중 우준식 교장은 “읍면지역의 초등학생들을 만나보면서 중학교 생활에 대한 호기심과 설렘이 많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라며, “이러한 학생들의 기대감이 중학교에 와서 즐겁게 생활하고 자신의 꿈과 끼를 펼쳐나갈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임전수 교육정책국장은 “세종시교육청은 앞으로도 초중등 연계 교육과정 운영의 날 운영을 통해 초등학교 6학년 전환기 교육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학생과 교사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계기를 지속해서 마련하겠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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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의 환경‧지속가능발전교육, 방글라데시에 알리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은 18일에 세계은행 남아시아 교육담당과 방글라데시의 교육부, 환경부, 대학 보조금 위원회 관계자 18명이 방문했다고 밝혔다.이번 방문은 세계은행(World Bank) 남아시아 교육담당에서 주관하는 ‘교육, 기술개발, R&I 및 일자리 창출 국가 녹색 성장 전략 방글라데시 & 한국’ 행사의 일환으로 마련됐다.이날 참가자들은 세종시교육청의 환경‧지속가능발전교육의 정책과 학교 교육 현황에 대해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참가자는 방글라데시 교육부 산하 중등 및 고등교육부(SHED) 장관 Suleman Khan, 다카 대학교 부총장 A.S.M. Maksud Kamal 박사 등 방글라데시의 교육부, 환경부, 대학 보조금 위원회, 기술 및 마드라사 교육부 등 주요 기관의 인사들이다.세종시교육청의 환경‧지속가능발전교육 현황에 대해 청취한 방문자들은 학교환경교육의 정책 수립 과정, 교사 역량 강화, 민‧관‧학 거버넌스의 모집과 운영 등에 다양한 관심을 보였다.또한, 방글라데시의 교사와 학생들이 한국과의 다양한 교류를 통해 서로 성장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향후 방안을 모색하기로 했다.최교진 교육감은 “새롭게 도약하는 방글라데시에 기술개발과 녹색성장을 동시에 고려해야 함은 어려운 현실이며 우리 교육청도 사회의 여러 문제들을 학생과 시민의 힘으로 해결해 나가려고 노력중이다”라면서,“오늘 행사를 통해 우리나라, 세종시교육청과 방글라데시와의 다양한 교류와 지속적 협력을 기대한다”라고 말했다.한편, 세종시교육청은 앞으로도 국내외 다양한 기관, 시민사회와 연대하여 세종시의 환경‧지속가능발전교육이 지구의 모든 생명체가 행복해지는 미래를 위해 기여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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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원에 문제 판 현직 교사 중 수능・모평 출제 관여한 24명 적발... 고소・수사의뢰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학원에 수능 및 모의평가 문항 판매한 24명의 현직교사가 고소·수사의뢰 됐다.교육부는 지난 8월 사교육업체와의 영리행위를 자진신고한 교사 중 기존 수능 및 모의평가 출제에 참여한 교사에 대해 문항판매 시점, 혐의 내용 등을 검토하고 총 24명을 고소・수사의뢰 하기로 했다고 19일 밝혔다. 교육부(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이주호)는 9월 19일(화), 세종청사에서 장상윤 교육부차관 주재로 제4차 사교육 카르텔‧부조리 범정부 대응협의회를 개최하고 이와 같은 내용 등을 논의했다. 이번 협의회에는 공정거래위원회,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경찰청, 병무청, 시도교육청, 한국인터넷광고재단 등 관계 기관이 참여했다.교육부는 지난 8월 1일부터 8월 14일까지 2주간 사교육 업체와 연계된 교사의 영리행위 자진신고 기간을 운영하여 총 322명의 자진신고를 접수하고 이후 이들 명단을 2017학년도 이후 수능시험 및 모의평가 출제 참여자 명단과 교차 검증한 결과, 사교육업체에 문항을 판매하고 아울러 수능 또는 모의평가 출제에도 참여한 교사를 확인했으며, 이후 이들의 문항 판매 시점, 혐의 내용 등을 검토, 총 24명의 현직 교사에 대해 한국교육과정평가원과 공동으로 고소・수사의뢰 하기로 결정했다.먼저 교육부는 기존의 문항 판매 사실을 은폐하고 출제에 참여한 4명에 대해 수능 업무방해 혐의로 즉시 고소한다. 아울러, 출제 참여 이후 문항을 판매하고 고액의 대가를 수수한 혐의가 있는 22명은 ‘부정청탁 및 금품 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에 따른 금품 등의 수수금지 의무 위반과 ‘정부출연연구기관 등의 설립‧운영 및 육성에 관한 법률’에 따른 비밀 유지 의무 위반 혐의로 수사의뢰한다. 청탁금지법 위반 혐의로 수사 의뢰되는 교사 22명과 문항 거래를 한 사교육업체 등 21곳 또한 동일한 혐의로 수사의뢰가 이루어진다.아울러, 교육부는 수능시험의 공정성 제고를 위해 2024학년도 수능시험 출제진 구성 시, 관련 감사를 진행하고 있는 감사원과 협의하여 사교육업체 문항 판매자를 철저히 배제한다. 또한, 금년 하반기 중, 내년 수능시험 및 모의평가부터 사교육업체 문항 판매자의 출제 참여를 원천 배제하는 제도 개선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이 외에도 이번 협의회에서는 수능 모의고사 문항을 만드는 사교육업체가 병역특례업체로 지정되고 소속 전문연구요원이 부적절한 업무를 하고 있다는 의혹과 관련하여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병무청의 후속 조치 현황도 논의했다.먼저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병무청과 협의하여 관련 사교육업체에 대한 전문연구요원 배정 추천을 제한하고, 병무청은 실태조사를 통해 해당 전문연구요원이 프로그램 개발 등 편입 당시 분야가 아닌, 국어 수능 모의고사 지문 작성 업무 등을 하는 것을 확인하였으며, 이에 따라 해당 사교육업체를 고발하고 해당 전문연구요원에 대해 복무연장 및 수사의뢰 조치를 하는 한편, 재발 방지를 위해 ‘전문연구요원 및 산업기능요원의 관리 규정’ 개정을 추진하고 있다.장상윤 교육부 차관은 “대통령께서 지적하신 사교육 카르텔은 이미 은밀하게 뿌리를 내려 수능시험의 공정성을 위협하고, 나아가 청년세대 병역의무의 공정성까지 훼손하고 있음이 드러났다.”라고 말하며, “교육부는 앞으로도 관계 기관과 함께 고질적인 사교육 카르텔을 끊어 내는 일에 역량을 집중할 것이며, 아울러 현재 진행 중인 감사원 감사에도 적극 협조하겠다.”라고 밝혔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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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토지주택공사(LH), 추석맞이 환경정비에 앞장…"깨끗한 행복도시 정주여건 조성"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한국토지주택공사(LH) 세종특별본부는 추석을 맞이하여 입주민과 고향을 방문하는 귀성객에게 깨끗하고 안전한 행복도시를 선사하기 위해 지난 8월부터 한 달여간 환경정비 활동을 시행하고 있다.(LH) 세종특별본부 관계자에 따르면 차량 통행량이 많은 한누리대로를 중심으로 쓰레기 청소, 잡풀 및 유해수목을 제거하고 있으며, 입주민과 귀성객들의 안전한 도로 주행을 위해 햇무리교와 정부청사 사이에 위치한 절재로 구간에 대한 전면 재포장 공사를 시행하였다.아울러, 통행량이 많은 국지도 96호선(박물관~월산교)에 대해서도 10월 중 재포장 공사를 시행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특히, LH는 “추석맞이 환경정비계획 수립”을 통해 9월 18일부터 22일까지 5일간을 건설현장, 공공시설 및 미매각 부지 등 관리 구역에 대하여 중점 환경정비를 시행하여 귀성객들에게 깨끗한 경관을 선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추석맞이 환경정비 주요 내용은 ▲ 건설현장, 공공시설 및 미매각 부지 잡풀 및 유해수목 제거 ▲ 도로ㆍ보도 노면 청소 및 도로시설물(가드레일, 차선규제봉 등) 세척ㆍ정비 ▲ 보도부와 접한 법면부(칡넝쿨, 잡풀, 수목) 정비 및 배수로 준설 ▲ 도로 포장의 파손ㆍ변형여부(노면요철, 포트홀 등) 점검ㆍ정비 ▲ 건설현장 내‧외 자재 정리 및 가설울타리(파손 교체, 불법부착물 제거 등)ㆍ방진막 정비 등이다.LH 세종특별본부 이대영 본부장은 “앞으로도 행복도시 내 우리 공사에서 관리 중인 건설현장, 공공시설 및 미 매각 부지를 대상으로 수시 환경정비를 시행하여 깨끗하고 안전한 행복도시 정주여건 조성에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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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청년센터, 2023 제 4회 청년의 날 기념행사 ‘청년이 빛나는 밤’ 성황리에 개최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가 주최하고, 세종시사회서비스원소속 세종청년센터가 주관하는 2023 청년의 날 기념행사가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세종시청 1층 로비에서 다채롭게 펼쳐졌다. 올해 4회째를 맞은 이번 세종청년주간은 청년의 날 지난 16일을 맞아 세종 청년예술인들의 공연을 시작으로 ▲청년예술가공연 ▲청년노래자랑 ▲전문예술인버스킹 ▲재즈공연 ▲초대가수공연(SAN E) ▲기획부스운영 및 포토존 ▲청년정책부스 ▲유관기관부스 등 다채로운 공연과 콘텐츠로 볼거리, 즐길거리를 제공했다.청년의 날은 청년의 권리보장 및 청년발전의 중요성을 알리고 청년문제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제정한 법정기념일이다. 이날 기념식에는 최민호 세종시장을 대신하여 김하균 행정부시장, 이순열 세종시의회 의장, 김충식 부의장, 김현미, 김현옥, 유인호, 최원석, 이소희 세종시의원, 김명희 세종시사회서비스원장, 전 이준배 경제부시장, 송아영 국민의힘 세종시당 위원장, 신아영 청년정책특별보좌관 등 내빈들의 방문과 참여로 청년이 더욱 빛나는 자리를 만들었다.특별히 이번 행사는 슬로건처럼 청년들의 참여로 더욱 빛이 났다. 무대 사회자로는 세종대학언론연합회 회장(고려대학교 세종방송국) 홍주영 아나운서가 프로다운 실력으로 무대 프로그램을 진행해 참여자들의 큰호응을 유도했고, 지역내 3개 대학의 청년동아리, 직장인밴드 등의 사전공연을 비롯해 ▲한국영상대 출신 버스킹팀(플링), ▲청년재즈밴드 RZK 등의 무대로 청년 및 시민들의 호응을 이끌었다. 청년주간 추진기획단(청년단장 박효진)은 ▲청년증 포토존, ▲스포츠포포, ▲스트레스팡팡 등을 통해 청년들의 말랑말랑한 아이디어로 행사의 재미를 더하였다.청년센터의 청년스쿨 비즈니스 임팩트 과정을 수료한 ‘소이버드’ 팀에서는 쥐눈이콩(조치원 로컬농산물활용)을 활용한 대체 커피의 시음을 통해 시장테스트를 진행하여 아이템의 완성도를 높이는 자리가 되었다.또한, 청년정책이슈를 확산하기위해 청년정책네트워크 ▲대학생분과(Yes or NO 스티커설문), ▲문화예술분과(문화예술전시회), ▲직장인 분과(정원정책 아이디어 홍보 · 정책설문조사), ▲복지여성분과(복지정책 설문조사 · 향수만들기), ▲창업인분과(연차별 창업 길 체험) 등의 부스를 운영하여 정책캠페인을 진행하였다.이외에도 청년 유관기관들의 홍보 · 체험 부스로 다양한 콘텐츠로 참여한 청년 및 시민들의 즐길거리를 제공하였다. 아울러, 행사에 빠질 수 없는 먹거리 제공은 세종시 민관협력 배달앱 ‘휘파람’과 협업하여 할인 프로모션을 제공해 지역소상공인들의 상생효과를 창출했고, 시민들이 직접 배달을 시켜 공연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객석을 배달포차 컨셉으로 연출했다. 이번 청년의 날 기념행사를 시작으로 23일까지 청년주간을 운영하며 청년풋살대회, 직장인 힐링시네마, 청년농부 팜파티(청년교류회), 청년공간투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예정되어 있다. 홍영훈 청년센터장은 “앞으로 세종청년들의 무대가 더욱 빛날 수 있도록 더 힘쓰는 청년센터가 되겠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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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0만 소상공인·전통시장 살리기’… "KTV-소상공인시장TV 팔걷었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대한민국 정책채널’ 한국정책방송원(원장 하종대, 이하 KTV)과 700만 소상공인의 ‘든든한 동반자’ 소상공인방송정보원(원장 박복용, 이하 소상공인시장TV)이 영상콘텐츠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19일 한국정책방송원에서 열린 협약식에서 양 기관은 귀농다큐 ‘살어리랏다’, 사운드멘터리 ‘풍경소리’ 등(KTV)과 휴먼다큐 ‘시장사람들’, 함께의 가치 ‘공유하쉐어’ 등(소상공인시장TV) 양 기관의 교양 및 뉴스프로그램을 상호 교류하기로 했다. ‘대한민국 정책채널’ KTV는 국민에게 경제 분야 등 생생한 뉴스를 전달한다는 본연의 임무를 확대하기 위해 소상공인시장TV를 비롯해 공익·공공채널로 생방송 대한민국 등 뉴스프로그램을 확산하고 장기적으로는 라이브 중계까지도 추진할 계획이다. 하종대 한국정책방송원장은 “국가 정책들이 국민들에게 제대로 전달되도록 다양한 시도를 추진하고 있다”며 “소상공인방송TV와 업무협약 체결로 앞으로 경제 콘텐츠를 비롯해 보다 유익한 정보를 보다 많은 시청자들에게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박복용 소상공인방송정보원장은 “국내 유일의 소상공인·전통시장 전문 채널인 소상공인시장TV가 공공채널의 맏형 같은 KTV와의 업무협약을 통해 시청자들께 양질의 콘텐츠를 제공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 며 “유익하고 감동적인 콘텐츠로 다가가겠다”고 밝혔다.‘대한민국 정책채널’ KTV는 국민생활과 직결된 정책과 유익한 공공정보 프로그램을 제작, IPTV와 국내 모든 케이블 TV, 위성방송은 물론 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 22개 온라인채널을 통해 국민에게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소상공인 창업 정보 제공과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지난 2012년 개국한 소상공인 방송은 올해 4월 소상공인시장TV(yestv)로 채널명을 변경, ‘사장님을 위한 솔루션위원회’, ‘오늘부터 사장’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방송하고 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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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중앙공원 국지도 96호선 설문조사 결과 발표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김형렬, 이하 행복청)이 세종중앙공원 인근 국가지원지방도 96호선 연결도로(이하 국지도 96호선) 처리방안과 관련하여 국민생각함과 세종시티앱을 통해 2주간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를 발표했다.행복청에 따르면 설문조사에는 총 1,861명(세종시민 97.7%, 기타 2.3%)이 참여했다. 국지도 96호선 처리방안과 관련해서는, 도로기능 유지를 찬성하는 응답이 85.3%였으며, 도로기능을 유지할 경우의 적절한 도로 형태는 지하도로가 54.5%, 지상도로 35.1%였다. 설문 참여자의 24.3%가 정기적으로 국지도 96호선을 이용하고 있었으며, 부정기적으로 이용한다는 응답은 62.4%였다. 이용목적은 중앙녹지공간의 문화 및 여가시설 이용 34.7%, 통과통행 33.0%, 출퇴근·통학 22.0% 등으로 고르게 분포했다.행복청 황윤언 교통계획과장은 “국지도 96호선의 처리방안에 대한 많은 관심과 참여에 감사드리며, 그간의 연구용역 결과와 시민의견, 국회세종의사당과 제2집무실 등 변화된 여건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반영하여 추진방향을 결정하겠다.”고 밝혔다. 권혁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