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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22일 금요일 오늘의 운세 점쳐 보세요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9월 22일 금요일 오늘의 운세 점쳐 보시고 오늘 하루도 행복하고 즐거운 하루 되세요.[자료-더사주]쥐띠36年生 인품이 좋다는 소리를 듣기 위해서는 본인의 주장만 너무 고집하지 않아야 해요.48年生 오늘은 사람들의 말을 그냥 한 귀로 듣고 한 귀로 흘려버리는 것이 건강에 좋아요.60年生 원망하는 마음을 가지기보다는 부족함을 둘러보고 개선하는 데 노력해 보세요.72年生 뒷담화를 하게 되면 부메랑이 되어 언젠가 본인에게 돌아오는 걸 알아야 합니다.84年生 다리를 건너는 운이니 새로운 기회의 땅을 찾아서 이동하게 될 수 있습니다.96年生 오늘은 상대와 많은 대화를 하고 배려를 잘 해 주는 스타일을 추구해 보세요.08年生 재능을 발휘하는 데 가로막는 자가 있다면, 단호한 태도를 보여야 유리합니다.소띠37年生 금전운은 상승하여 돈은 들어오지만, 건강을 우선으로 생각하는 것이 좋겠어요.49年生 주위 사람들의 말에 휘둘리지 말고 자신의 주관을 확고히 지켜야 하는 날입니다.61年生 후회하지 않으려면 섣부른 판단으로 중요한 사안을 결정하지 말아야 합니다.73年生 금전운이 좋진 않지만, 열심히 노력해서 스스로 주머니를 채워가야 합니다.85年生 적게나마 용돈을 챙기기 위해서 다양한 정보를 습득하는데, 노력을 해보세요.97年生 차분하게 자기 계발에 시간과 노력을 투자해 힘쓰는 것이 좋은 하루입니다.09年生 같이하는 일이 뜻대로 되지 않는다고 다투지 말고 피하는 것이 좋은 날입니다.호랑이띠38年生 사소한 다툼과 불화가 우려되는 운이지만, 한 번만 참으면 모든 게 해결됩니다.50年生 좌절하지 말고 자신감을 잃지 않는다면 약간의 고비는 문제없이 풀릴 수 있어요.62年生 답답하고 힘들게 느껴져도 꾸준한 노력을 한다면 헤쳐 나갈 수 있을 것입니다.74年生 추진하는 일들이 계획대로 되지 않아도 일찌감치 포기할 필요는 없을 것입니다.86年生 오늘은 문제가 생겨도 바로 해결하지 말고, 시간이 지난 후 해결하도록 해요.98年生 그냥 넘어갈 수도 있는 일을 자존심을 내세우니 쉽게 넘기기는 어려운 날입니다.토끼띠39年生 대인 관계를 원만하게 유지하면서 자신의 입지를 확고히 굳히기 적절한 날입니다.51年生 가화만사성이란 말처럼 가정이 편안해야 바깥일들도 술술 풀리게 될 것입니다.63年生 오늘은 금전에 대해서는 곤궁함이 느껴지니 지출을 절제하기에 좋은 날입니다.75年生 느긋하게 처신하면 문제가 없으나 지레 겁먹고 성급히 행동하지 않는 게 좋아요.87年生 좋은 기운이 스며들고 있으니 하고 싶은 일을 하면 좋은 결과를 낼 수 있어요.99年生 오늘은 다른 사람들의 믿음을 얻고 자신의 매력이 더욱 빛이 날 수 있어요.용띠40年生 겉모습으로 사람을 평가하지 말고 똑같이 평등한 마음을 가지고 소중히 대해요.52年生 갑작스러운 감기나 몸살로 힘겹거나 힘들 수 있으니 몸을 잘 관리해야 합니다.64年生 절제하는 마음은 도움이 되니 마음을 잘 다스려 허영심을 잠재우는 게 좋아요.76年生 방심은 화를 불러오니 평온함 속에서도 항상 긴장감을 유지하는 것이 좋습니다.88年生 상대의 예의 없는 행동은 참을 필요는 없지만, 필요 이상의 행동은 하지 마세요.00年生 오늘은 자신을 위한 시간과 노력에 투자해서 힘을 쏟아 보기 적절한 날입니다.뱀띠41年生 손해 보지 않으려면 남에게 피해를 주거나 잔꾀를 부리는 행동은 지양해야 해요.53年生 상황이 본인의 생각대로 진행되지 않아 불안함과 의구심이 커져갈 수 있어요.65年生 초지일관의 우직함으로 흔들리지 않는다면 원하는 것을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77年生 적극적인 행동으로 다가오는 기회를 잡으면 좋은 일들이 많이 펼치도록 해요.89年生 싱글이라면 자신의 외모에 조금만 신경을 써도 좋은 일이 일어날 수 있습니다.01年生 오늘 사랑의 고백을 듣게 되더라도 순간의 감정에 흔들리지 않는 것이 중요해요.말띠42年生 집 안에 있는 것보다 밖으로 나가면 즐거운 일이 생기니 되도록 외출해 보세요.54年生 혼자보다는 가족의 힘을 빌려서 눈앞에 닥친 일부터 처리하는 것이 현명합니다.66年生 힘든 문제는 열정을 가지고 부딪쳐 본다면 해결의 실마리를 찾을 수 있습니다.78年生 간절히 바라고 원하는 것이 있다면 먼저 계획부터 철저히 짜 두는 것이 좋습니다.90年生 뜻이 있으면 길이 있으니 움직여서 얻고자 한다면 반드시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02年生 오늘은 매일 반복되는 일상에서 벗어나 새로운 도전을 하기에 운이 좋은 날입니다.양띠43年生 집 안에 있는 것보다 밖으로 나가면 즐거운 일이 생기니 되도록 외출해 보세요.55年生 정기적금에 돈을 묻어두기보다 투자나 재테크에 눈을 돌리기에 유리한 날입니다.67年生 기다리고 있는 일이 있거나 약속이 있다면 좋은 소식을 기대해도 좋겠습니다.79年生 오늘은 한 가지 일에 매진하고 집중하면 좋은 성과를 기대할 수 있겠어요.91年生 연애운이 좋은 날이니 데이트가 예상되고 만남 자체가 행복할 수 있겠어요.03年生 다소 산만해짐이 우려되는 날이니 집중하고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여주세요.원숭이띠44年生 주변에 적들이 가득하니 감언이설을 조심하고 조언을 구해 보는 게 좋겠습니다.56年生 자신으로 인해 주변 사람들이 행복해지고 능력도 인정받게 될 수 있습니다.68年生 사업 중이라면 시기적으로 운이 따르지 않으니 지금은 내실을 다지는 게 좋아요.80年生 나은 생활을 위해 한 걸음씩 나아가니 앞길이 열린다는 느낌을 받을 수 있어요.92年生 일로 인해 일부러 사이를 두었던 이성이 있다면 재회할 기회가 생길 수 있어요.04年生 내일을 위해 철저하게 준비하고 대비해야 어려움이 닥쳐도 헤쳐 나갈 수 있어요.닭띠45年生 조금만 자신의 신경을 건드려도 크게 폭발할 것 같은 기분이 들 수 있습니다.57年生 욕심을 내지 않고 분수에 맞게 편안한 마음으로 일을 해 나가는 게 좋습니다.69年生 삶에 있어 자신의 마음을 터놓을 수 있는 소중한 인연을 만나게 될 수 있어요.81年生 오늘은 술자리에 참석할 때에는 되도록 차를 두고 가는 것이 현명한 처세입니다.93年生 삼각관계에 놓일 위험이 있으니 오해를 쌓을 수 있는 언행은 하지 않아야 합니다.05年生 시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하고 바삐 움직이면 바라는 것을 얻을 수 있는 날입니다.개띠46年生 지나치게 간섭하게 되면 흉해질 수 있으니 오지랖은 부리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58年生 하나의 꽃이 지고 하나의 꽃이 피니 음양의 기운이 함께하는 날일 수 있어요.70年生 지나온 날의 잘못을 돌아보고 꼼꼼히 계획을 재정립하여 나아가는 것이 좋아요.82年生 금전적인 부분에서 조금 더 수익을 내고 싶다면 바쁘게 움직여야 한답니다.94年生 오늘은 쓸데없이 곳에 돈과 시간을 낭비하고 있는지 점검을 해 보는 게 좋아요.06年生 자신이 그리던 이상형을 만날 수 있으니 평소보다 외모에 신경을 쓰는 게 좋아요.돼지띠47年生 바쁘다는 핑계로 등한시했던 가족과 시간을 내서 함께 하는 것이 유리합니다.59年生 빨리 적응하려면 고정관념을 버리고 새로운 이념과 생각을 받아들이는 게 좋아요.71年生 오늘은 인맥이나 연줄을 잘 활용해 보면 원하는 것을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83年生 주어진 일들은 끝까지 책임지고 마무리 짓겠다는 자세로 임하는 것이 좋습니다.95年生 새로 만난 사람과는 대화가 잘 통하니 좋은 관계로 이어가 봐도 좋을 듯해요.07年生 자신이 먼저 선택하는 것이, 기다려서 선택을 받는 것보다 더 유리하답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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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정 보도] 국민의힘 조관식 박사 관련 보도는 삭제조치 했음을 알려드립니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대전인터넷신문이 지난 8월 4일 조치원 복숭아 축제장 내 국민의힘 조관식 정치학 박사가 게시한 현수막에 대해 옥외광고물 법보다 정치법이 상법인 줄 제대로 인지하지 못하고 ‘불법 현수막’ ‘얌체 현수막 제일 많이 거치한 정치 지망생’으로 폄하 발언한 것을 정중히 사과드리고 정정합니다.개정된 정치법에 따라 정치 현수막은 게재할 수 있었던 데 관계자의 말만 듣고 감정이 앞선 기사를 작성했고 현수막 또한 조 박사가 거치한 것이 아니고 지지자가 거치한 모른 사실이라는 조 박사의 반론을 기사에 담지 않은 것 또한 기자의 윤리강령을 준수하지 못한 저의 잘못임을 인정하면서 조 박사님의 명예를 실추 시킨 점 진심으로 사과하고 재발 방지를 위해 혼신의 노력을 경주할 것을 약속드립니다.또한, 8월 5일 자 보도에 지난 2020년 페이스북에 당시 대통령 패러디 게시물 게재 사건이 검찰의 무혐의 처리에도 불구하고 다시 게재하면서 선거법을 인용 게재하여 마치 조관식 박사가 선거법을 위반한 것처럼 독자들에게 오인케 해 총선을 앞둔 조 박사님의 정치적 행보에 위해를 가했습니다. 이에 따라 본 기자가 작성한 기사는 모두 삭제하고 조관식 박사님을 비롯한 지지자 여러분과 독자 여러분께 심심한 사과의 말씀을 올립니다.아울러 지난 8월 4일 ‘세종시에서 얌체 현수막 제일 많이 거치한 정치 지망생’, 8월 5일 ‘폭염에 대한 시민안전보다 자신의 정치적 행보에만 집착한 정치 지망생 이대로 괜찮은가?’ 기사의 경우 사전취재가 부족한 오보로 기사를 삭제하고 앞으로는 좀 더 진중한 취재로 신뢰를 회복하겠습니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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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 인터넷서점‧입시학원을 해킹, 전자책‧강의 동영상을 무단 취득, 공갈 협박한 피의자 검거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유명 인터넷서점, 입시학원을 해킹하고 전자책, 강의 동영상 등을 무단 유포하겠다고 업체를 대상으로 금품을 요구한 공갈 피의자가 구속됐다.특히, 16세 청소년을 포함한 일당 3명은 2023년 5월 16일경 인터넷 메신저의 공개 대화방을 이용해 인터넷서점의 정보통신망에서 무단 취득한 전자책 5천 권을 유포하며, 피해 업체를 대상으로 ‘비트코인 100비티시(당시 시세 기준 약 36억 원)를 지급하지 않으면 이미 무단 취득한 100만 권을 모두 유포하겠다.’라고 협박하여 약 8,600만 원을 갈취했으며 이에 가담한 공범 2명도 검거했다.피의자 A(16세, 해킹 및 공갈, 23년 9월 19일 송치)는 이를 위해 2023년 5월경 피해 업체 정보통신망의 취약점을 이용하여 전자책 72만여 권의 디알엠(DRM)을 해제할 수 있는 ‘복호화 키’를 무단 취득하였고, 그중 전자책 5천 권은 공갈 당시 디알엠을 해제하여 유포한 것으로 확인됐고 2022년 11월경에는 이와 유사한 방법으로 다른 인터넷서점의 정보통신망에서 143만여 권의‘복호화 키’를 무단 취득하였고(공갈은 없었음) 2023년 7월 9일에는 유명 입시학원 2곳의 강의 동영상 약 700개의 디알엠을 복호화 키로 해제하여 유포한 뒤 해당 입시학원을 협박하며 비트코인 5비티시(당시 시세 기준 약 1억 8천만 원)를 요구한 혐의도 받고 있다.이처럼 피의자 A가 위 4개 피해 업체로부터 무단 취득한 전자책과 강의 동영상은 판매단가 기준, 합계 약 203억 원으로 파악됐다.피의자 A는 평소 디알엠 해제 방법에 관심을 두던 중 피해 업체의 보안상 허점을 알게 되었고, 다량의 전자책 암호를 해제하기 위해 자동화된 프로그램을 직접 제작할 정도의 프로그래밍 실력을 보유하고 있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또한, 범행 과정에서 △ 인터넷 메신저를 이용해 협박하고, △ 공갈 금액으로 가상자산을 요구하였으며, △ 인터넷 이용 시 가상사설망(VPN)을 이용해 아이피(IP) 주소를 세탁하는 등 추적의 난도가 높은 수단만을 사용하는 치밀함을 보였다.경찰은 피의자 A가 개인용 컴퓨터와 클라우드에 보관 중이던 본건 전자책 ‘복호화 키’를 전량 회수하였고, 공갈 당시 유포된 전자책 5천 권과 강의 동영상 약 700개 이외 추가 유포된 자료는 없는 것으로 파악했다. 더불어 공갈 당시 유포된 전자책이 텔레그램 및 공동체 사이트를 통해 유통되는지를 관찰하고 있으며, 불법적인 배포 행위를 발견하면 적극 추적‧검거함과 동시에, 방송통신심의위원회 등 관계기관과 협업하여 삭제‧차단 조치할 계획이다.경찰은 한국인터넷진흥원과 수사 초기 공동 분석하여 공격방식, 취약점을 규명하였고, 수사를 통해 파악한 디알엠의 보안상 문제점을 피해 업체에 공유하였으며, 문화체육관광부, 한국저작권보호원, 한국인터넷진흥원, 한국전자출판협회 등 관계기관 회의를 개최하여 추가적인 피해 방지를 위해 조속히 표준화된 전자책 보안 기술을 개발할 것을 권고했다.아울러, 인터넷에 게시된 불법 저작물을 내려받는 행위와 이를 제삼자에게 배포하는 행위는 저작권법에 따라 처벌될 수 있으며, 민사상 손해배상책임을 질 수도 있으므로 불법 저작물을 함부로 내려받거나, 배포하지 말 것을 당부했다.경찰은 “앞으로도 전자적 저작물 유통 생태계의 존재 자체를 위협하는 범죄에 대해 관계기관과 함께 협업하여 적극적으로 대응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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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권 회복을 바라는 교원의 간절함에 국회가 답했다... 교권 4법 국회 본회의 1호 안건으로 통과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교원의 지위 향상 및 교육활동 보호를 위한 특별법’ 이른바 교권 4법이 21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하면서 실질적인 교권확립이 이뤄질 것으로 기대된다.‘교원지위법’, ‘초·중등교육법’, ‘유아교육법’ 및 ‘교육기본법’ 등 교권 보호 4법 개정안에는 ▲교원 대상 무분별한 아동학대 신고로부터 보호, ▲학부모 악성 민원으로부터 교원의 교육활동 보호, ▲보호자 권리와 책임 간의 균형을 위한 의무 부여, ▲피해 교원의 확실한 보호 및 가해학생 조치 강화, ▲정부 책무성 및 행정지원체제 강화, ▲유아생활지도 권한 명시 등 내용이 포함됐다.이에 따라 교원이 아동학대로 신고되고 수사개시와 동시에 이뤄졌던 교원의 직위해제 처분이 정당한 사유가 없는 한 금지되며 교장은 교육활동 침해행위를 축소, 은폐할 수 없게 된다. 특히, 교원의 정당한 생활지도는 아동학대로 보지 않는다는 내용이 담겼다. 아울러 부모 등 보호자가 학교의 정당한 교육활동에 협조하고 존중해야한다는 점을 규정했다.'교원의 지위 향상 및 교육활동 보호를 위한 특별법' 개정안은 교육활동 침해행위 유형에 '형법'이 규정하는 공무집행방해죄, 무고죄, 업무방해죄를 추가하는 한편, 그 밖에 다른 법률에서 형사처벌 대상으로 규정한 범죄로 교원의 교육활동을 침해하는 행위를 추가했다. 목적이 정당하지 않은 민원을 반복적으로 제기하는 행위, 교원의 법적 의무가 아닌 일을 지속적으로 강요하는 행위를 교육활동 침해행위에 포함했다.'초·중등교육법' 개정안과 '유아교육법' 개정안은 교원의 정당한 학생생활지도를 '아동복지법' 제17조(금지행위) 제3호부터 제6호까지의 금지행위 위반으로 보지 않도록 규정했다. 교원의 정당한 학생생활지도 과정에서 아동학대 혐의로 이뤄지는 교원에 대한 무분별한 고소·고발을 방지하려는 취지다.해당 조항은 ▲ 아동의 신체에 손상을 주거나 신체의 건강 및 발달을 해치는 신체적 학대행위 ▲ 아동의 정신건강 및 발달에 해를 끼치는 정서적 학대행위 ▲ 자신의 보호·감독을 받는 아동을 유기하거나 의식주를 포함한 기본적 보호·양육·치료 및 교육을 소홀히 하는 방임행위다.보호자에 의한 교직원과 다른 학생의 인권 침해행위를 금지하고, 교원의 정당한 지도에 대한 존중·지원, 학교(유치원)의 학생(유아)지도에 대한 보호자의 적극 협력을 규정했다.교육활동과 관련된 학교와 유치원의 민원처리를 학교장과 유치원장이 책임지도록 했다. 학교(유치원)와 학교장(유치원장)은 교원의 전화번호, 주민등록번호 등 개인정보가 '개인정보 보호법'과 '공공기관의 정보공개에 관한 법률, 등 관계 법률에 따라 보호될 수 있도록 필요한 조치를 해야 한다.'교육기본법' 개정안은 부모 등 보호자가 학교의 정당한 교육·지도활동에 협조하고 존중할 의무를 명확하게 규정했다.이에 발맞춰 교육부는 현장 교원의 교육활동 위축과 교권 하락의 주요 원인으로 지적된 무분별한 아동학대 신고로부터 교원의 정당한 생활지도를 보호하기 위한 ‘교육감 의견 제출’ 제도를 9월 25일부터 시행한다고 발표하고, 관련 업무 안내서를 시도교육청으로 배포할 예정이다.올해 7월 교육부가 교원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무분별한 아동학대 신고로 인한 교육활동 어려움? 이라는 설문조사에서 교원 97.7%, 학부모 88.2%(교원 22,084명, 학부모 1,455명)이 심각하다고 답했다.앞으로 교원이 아동학대로 신고받으면 조사·수사기관에서는 이를 교육지원청과 즉시 공유한다. 또한, 교육지원청의 교육활동 전담 공무원은 해당 학교를 방문하여 교원, 학교 관리자, 목격자 등과 면담 등을 통해 사실관계를 파악하고 「교원의 학생생활지도에 관한 고시」 및 9월 중 마련 예정인 고시 해설서 등에 따라 생활지도의 정당성을 판단한다. 이후 ‘교육활동 확인서’를 작성하여 시도교육청으로 제출하면, 시도교육청에서는 최종적으로 ‘교육감 의견서’를 작성하여 조사․수사기관으로 제출한다.이러한 과정은 무분별한 아동학대 신고로 인한 교원의 어려움을 신속히 해결하기 위해 교육지원청이 조사·수사기관으로부터 아동학대 신고 사실을 공유받은 시점으로부터 총 7일 이내에 이뤄진다.시도교육청에서는 해당 업무를 담당할 전담 인력을 배치하고, 교육부는 ‘교육감 의견 제출’ 제도가 현장에 안착할 수 있도록 10월 중에 시도교육(지원)청 업무담당자를 대상으로 관계부처 합동 연수를 실시하며, 학교 현장에서도 본 제도의 목적과 취지를 충분히 이해할 수 있도록 안내한다. 이번 개정으로 지난 8월 23일 수립한 ‘교권 회복 및 보호 강화 종합방안’의 후속 조치를 제도적으로 완성할 수 있는 법률적 근거가 마련됐다. 특히 교권 보호 4법에는 교육현장의 정상적인 교육 활동을 위축시키는 사항을 해결할 수 있는 내용들이 다수 포함되어 있어 현장 교원들이 즉시 체감할 수 있는 변화가 나타날 것으로 예상된다.이주호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은 “여․야 합의를 통해 1호 안건으로 법안을 통과시켜준 국회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고 말하며, “교육부도 신속한 법 집행을 통해 학교 현장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교권이 바로 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또한 2023년을 교권 회복의 원년으로 삼고 현장 교원이 교권 회복을 즉시 체감하는 것을 최우선적으로 여기고 교육정책을 추진하겠다.”라고 밝혔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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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강면지역사회보장협체 추석맞이 선물세트 전달…"취약계층 65가구"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 부강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21일 세종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지원을 받아 독거노인, 기저질환자, 사회단절 취약계층 등 65가구에 명절 선물세트를 전달했다.이번 명절선물 세트 전달은 추석 명절을 맞아 소외된 이웃에게 따뜻한 마음과 위로를 나누고, 훈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선물꾸러미를 지원하는 ‘부강한 행복(福)꾸러미’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다.부강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따뜻한 명절이 되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총 300만 원의 예산을 들여 가구당 5만 원 상당의 명절선물세트를 준비했다.정종길 민간위원장은 “매년 명절을 걱정해야 하는 어려운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더불어 살아가는 따뜻한 지역사회를 구축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임헌관 공공위원장은 “우리 고유의 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상대적으로 소외감이 깊은 취약계층들이 명절에 조금이나마 위로를 받고 풍성하고 넉넉한 명절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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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V 정책홍보…“공익‧공공채널에 뉴스프로그램 확산” 두 번째 업무협약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대한민국 정책채널’ 한국정책방송원(이하 KTV)과 ‘국방전문 미디어 기관’ 국방홍보원이 영상콘텐츠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21일 국방홍보원에서 열린 협약식에서 양 기관은 ▲국가 주요정책 홍보를 위한 협업 ▲프로그램 공동 편성‧교류 ▲온라인 콘텐츠 공동 확산 ▲영상자료 공유에 합의했다.KTV와 국방홍보원은 국가 주요 정책홍보 매체의 사명감으로 그동안 500 여 편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교류해 왔고, 이날 협약식을 계기로 보도프로그램 등 교류의 범위를 대폭 확대하기로 약속했다.‘대한민국 정책채널’ KTV는 보다 많은 국민에게 사실에 근거한 생생한 뉴스를 전달한다는 본연의 임무를 확대하기 위해 공익·공공채널과 업무협약을 추진 중인데 그 노력의 일환으로 지난 19일 소상공인시장TV에 이어 이번이 두 번째 성과다.하종대 한국정책방송원장은 “국민에게 정확한 사실 전달을 위해 다양한 시도를 추진하고 있다”며 “국방홍보원과 업무협약 체결로 앞으로 국가 정책소식을 비롯해 보다 많은 생생한 정보를 많은 시청자들에게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채일 국방홍보원장은 “국가정책 홍보를 위해 각자의 자리에서 매진하고 있는 양 기관이 한 목소리로 정책을 홍보할 수 있는 여건이 마련돼 의미가 깊다”며 “양 기관의 프로그램 교류는 정책홍보의 시너지 효과가 반드시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KTV는 국민생활과 직결된 정책과 유익한 공공정보 프로그램을 제작, IPTV와 국내 모든 케이블 TV, 위성방송은 물론 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 22개 온라인채널을 통해 국민에게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국방홍보원은 국방홍보를 통한 안보관 강화와 국가관 확립을 위해 국방일보(하루 115,000부 발행), 24시간 방송 ‘국방TV’, 라디오 ‘국방FM’, 디지털 소통 ‘국방누리’ 등 온·오프라인 채널을 운영하고 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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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안전위원회 학교 및 소방관련 정책 추진 현장 살펴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의회 교육안전위원회위원들은 21일 다정초등학교에서 국제교류협력학교 운영 수업을 참관하고 오후에는 소방본부 영상 의료 지도 우수사례를 보고 받았다. 우선, 다정초등학교를 방문한 의원들은 국제 공동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진행하고 있는 다정초등학교와 인도네시아SD Aisyiyah Malang학교 간 수업을 참관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다정초등학교 5, 6학년 학생들이 국어, 사회, 도덕, 영어 융‧통합 주제를 중심으로 ‘Toward the Better Future, Our Culture’ 등 원격으로 세계시민 프로젝트 수업을 진행하는 모습을 지켜봤다. 이소희 위원장은 “국제교류 교육 활동은 학생들의 상호 문화이해는 물론 환경, 평화, 인권과 같은 세계시민역량 함양을 위해서도 필요하다. 앞으로 더욱더 활성화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그리고, 오후에는 소방본부 영상의료 지도 우수사례를 보고받으며 응급상황 운영관리, 응급처치 안내 및 응급상황 발생 시 고충 사항 등 응급구조 전반에 대한 실태를 점검하고 앞으로의 지원방안을 협의했다. 이 자리에서 위원들은 앞으로 세종시가 어떤 응급상황 발생 속에서도 충분히 대응할 수 있는 구조체계와 역량을 갖춰 시민으로부터 신뢰 받는 세종 소방이 될 수 있도록 위원회 차원에서 꼼꼼히 살피고 지원할 계획임을 밝혔다. 한편 영상의료 지도란 응급환자 등 상황 발생 시 시‧도 소방본부 119종합상황실에 상주하고 있는 의사가 현장에 출동한 구급대원에게 영상통화를 이용해 전문응급처치를 수행할 수 있도록 지도하는 것을 말한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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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경찰청, 다중밀집지역 흉기난동 FTX 실시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경찰청은 21일 조치원역 광장 등에서 ‘묻지마 흉기난동’ 범죄 대응력을 높이기 위해 야외 기동훈련(FTX)를 실시했다.이번 훈련은 최초 버스터미널 앞에 흉기 소지 의심자가 배회 이후 사라진 상황을 가정해 효율적 검문 검색을 위한 차단선을 구축하여 검문검색을 실시하는 훈련을 실시했고 이후 다중밀집장소인 조치원역 광장에서 흉기난동으로 피해 발생 및 범인 도주 상황을 가정해 112상황실 중심으로 지역경찰은 물론 형사, 수사, 여청수사, 교통 등으로 구성된 초동대응팀이 현장 출동하여 피해자 구호 및 주변 인파 대피, 범인 검거에 총력을 모았다. 또한, 상황실에서는 도시통합정보센터에 범인 도주 경로 확인을 요청해 도주 경로를 확인함과 동시에 순찰차 캠 등 각종 112시스템을 통해 현장 상황을 실시간 공유해 탄력적 경찰력 운용을 통해 현장 대응 효율성을 높였다.세종경찰 관계자는 앞으로도 이상동기 범죄 등 강력사건을 대비한 훈련을 지속 실시하고 유관기관과 신속 대응체계를 구축하여 세종시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지속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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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청, 안전·품질 보증 공공시설협의체 회의 개최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이하 행복청)은 행복 도시 내 공공건축물의 안전과 품질을 확보하기 위해, 안전·품질 보증 공공시설협의체(이하 협의체) 회의를 21일 에 6-3생활권(산울동) 평생교육원 공사 현장에서 개최했다.협의체 회의는 행복청 및 공사관계자(감리단, 시공사 등)가 함께 참여해 분기별 1회 개최되며, ▲중대재해발생 대비 현장별 안전관리체계 점검 및 예방방안 논의 ▲우수 시공사례 공유 및 공사현장 합동점검 ▲신기술·신공법 학습 및 적용방안 공유 ▲현장별 애로사항, 현안 청취 및 해결방안 모색 등 적극적인 안전·품질 강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이번 3분기 협의체 회의에서는 평생교육원 공사 현장을 점검하고, 현장의 안전 확보 및 공사 기간 단축 방안 등을 논의하였으며, 건축물 특화 방안 중 감염병 예방과 관련된 설계기법 등을 함께 공유했다.특히 안전사고를 선제적으로 예방하기 위해 공공건축물 공사 현장별 상호 교차 점검을 실시해 각 현장별 위험요인을 파악했으며, 스마트 안전장비 등에 대해서도 공유했다.전천규 공공시설건축과장은 “건설현장의 철저한 안전·품질 관리를 통해 준공 이후에 시민들의 만족도가 높은 공공건축물이 건립될 수 있도록 노력해줄 것”을 협의체 및 공사관계자에게 당부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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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전동면 청송선 준공’…사업비 39억 투입 2차선 도로 1.66㎞ 확·포장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 전동면 청람리 일원 청송선 도로가 확·포장 공사를 모두 마치고 21일 개통됐다.시는 21일 전동면 청람리 마을회관에서 최민호 시장과 김학서 시의원, 지역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주민에게 높은 교통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된 청송선 도로 확·포장 준공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에 준공한 청송선 확·포장 사업은 사업비 39억 원을 들여 연장 1.66㎞, 폭 7.5m의 2차선 도로를 건설해 전동면 청람리 일원을 연결하는 사업으로 시는 이번 청송선 개통으로 인근 주민의 통행 불편 해소 및 지역 균형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시는 이번에 준공된 청송선 외에도 전동면 송정리 일원에 송정선(연장 1㎞), 장군면 대교리 일원에 대교선(연장 1.8㎞) 등 농어촌도로 확·포장사업을 연내 완공을 목표로 추진 중이다.최민호 시장은 “이번 청송선 개통으로 교통편의와 접근성 개선을 바라던 지역주민의 숙원이 해소됐다”며 “앞으로도 도농 간 지역 균형발전을 위해 농촌지역의 생활환경개선과 경제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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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세종본부, 추석 명절 맞아 온정 담은 푸드팩 나눔 활동…"취약 계층에 명절 음식 전달"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LH 세종특별본부는 21일 이번 추석 명절을 맞이해 명절 음식 등으로 구성된 푸드팩을 제작해 저소득 가정 등 사회적 취약 계층에 전달했다. LH 세종특별본부는 매년 추석 명절에 푸드팩을 제작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하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해오고 있으며, 이번에는 금 일천만 원 상당의 푸드팩을 제작해 100세대에 세종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직접 전달했다. 특히 올해는 세종시와의 협력을 통해 푸드팩에 들어가는 쌀, 과일, 고기 등 세종시 내에서 생산되는 음식을 사회적경제기업을 통해 구매함으로써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되는 계기를 마련했다. 이대영 LH 세종특별본부장은 “이번 푸드팩 전달 행사를 통해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이 전해지길 바라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나눔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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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문화관광재단 김혜옥 경영기획본부장 사표 제출…"지난 20일 사표수리 돼"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 기자] 세종시문화관광재단 김혜옥 경영기획본부장이 지난 18일 사직서를 제출한 것이 뒤늦게 알려지면서 자진사퇴 사표처리에 대해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세종시문화관광재단 미공개 자료에 따르면 김 본부장은 지난 18일 사직서를 제출했으며 지난 20일 사료수리가 된 것으로 알려졌다.이에 대해 김본부장은 사표제출에 대한 어떤 외압도 없었으며 다만 개인 일신상의 사유로 사표를 제출하게 됐다고 전했다.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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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국회세종의사당 설치를 위한 국회법 개정 법사위 통과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지방분권세종회의는 21일 국회세종의사당설치를 위한 국회법 개정이 법사위 통과한것에 대해 진심으로 환영한다고 밝혔다.여야 합의를 이끌어낸 홍성국(세종시 갑)의원의 노력에 감사함을 표하며, 이제 세종시의 명문화를 위한 발걸음을 준비할때라고 밝혔다.국회세종의사당 법률안과 대통령세종집무실 예산이 통과된 만큼, 이제 세종시 정주여건개선을 위해 국가교육위원회를 포함한 미이전기관의 조속한 이전을 촉구하며, 헌법개정을 위한 개헌, 행정법원 유치에 시민의 역량을 모으는데 함께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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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설공단, 은하수공원 추석 연휴 특별운영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설관리공단은 추석 연휴 맞이 은하수공원을 방문하는 성묘객들의 안전과 편의를 위해 특별 운영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세종시설공단은 올해 추석 명절 기간 은하수공원을 방문하는 성묘 인원이 약 4만 명에 이를 것으로 예상하고 ▲ 화장장 단축운영(추석당일 1회차, 그 외 기간 2회차 운영) ▲ 교통 혼잡 방지를 위해 연휴기간 은하수공원 내 일방통행 실시 ▲ 코로나19, 환절기 감염병 확산 방지를 위한 연휴기간 봉안당 제례실 폐쇄 ▲ 비상상황 대비 종합상황실 운영 등 성묘객 지원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직접 방문하지 못하는 추모객은 온라인 추모·성묘 서비스(보건복지부 e하늘장사정보시스템)을 이용할 수 있다. 이용 방법은 ‘e-하늘 장사정보시스템(sky.15774129.go.kr)’에 접속하여 온라인 추모·성묘 신청 후 차례상 차리기, 헌화하기, 추모의 글 작성 등의 기능 이용이 가능 하다.조소연 이사장은“추석을 맞이해 은하수공원에 많은 성묘객들의 방문이 예상되는 만큼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참배가 이뤄질 수 있도록 화장장 단축 운영 및 제례실 이용을 제한하게 된 점 시민 분들의 협조와 양해 바란다”며 “안전사고 예방은 물론 성묘객들의 불편을 겪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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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2023년 고위공직자 등 청렴 교육…"소통과 배려로 따뜻한 공직문화 만들기"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은 21일 본청 지하 1층 영상회의실에서 ‘2023년 고위공직자 및 교(원)장 청렴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연수는 최교진 교육감을 비롯한 고위공직자와 각급 학교 교장, 원장 및 본청 5급 이상 중간관리자 등 약 180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교육은 대면교육과 실시간 화상교육을 병행하여 관리자들이 교육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이날 국민권익위원회 청렴연수원 전문강사인 정해숙 강사가 ‘청렴이 답이다’라는 주제로 강연했다.강연은 청탁금지법, 이해충돌방지법 등 반부패 교육과 공무원 행동강령 및 갑질 예방 등 소통·공감의 지도자 역량 향상에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특히, 정해숙 강사는 깨끗하고 반듯한 공직사회를 조성하기 위해 고위공직자의 청렴 인식과 역할의 중요성을 강조했다.또한, 관리자들이 청렴 의식을 다짐하고 공감하는 시간을 갖도록 다양한 청렴 사례와 실천 방안을 제시하여 교육 만족도를 높였다.최교진 교육감은 “직원들을 비롯한 많은 교육공동체는 고위공직자의 태도나 자세까지에도 더 높은 청렴 수준을 요구하고 있다”라며, “청렴은 공직자가 지켜야 할 근본으로 이번 교육을 통해 청렴한 마음을 바탕으로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는 따뜻한 공직문화를 만드는데 모범이 되어 주시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