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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정 보도] 국민의힘 조관식 박사님 현수막 관련 기사와 노무현ㆍ문재인 대통령 패러디 기사및 선거법 관련 기사는 모두 사실이 아니기에 조관식 박사님께 진심으로 사과 드리며 기사 삭제와 …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대전인터넷신문이 지난 8월 4일 조치원 복숭아 축제장 내 국민의힘 조관식 정치학 박사가 게시한 현수막에 대해 옥외광고물 법보다 선거법이 상위법인 줄 제대로 인지하지 못하고 ‘불법 현수막’ ‘얌체 현수막 제일 많이 거치한 정치 지망생’으로 폄하 발언한 것을 정중히 사과드리고 정정합니다.특히 조관식 박사님 현수막은 지지자 분들이 다른 정치인은 현수막을 게재 하는데 조박사님은 현수막을 게재하지 않으니 본인들이 스스로 게재한 사실도 확인이 되었습니다. 더구나 정치 현수막은 게재할 수 있음에도 관계자의 말만 듣고 사실 확인 없이 기사를 작성하므로써 기자의 윤리강령을 준수하지 못한 저의 잘못을 인정하면서 조 박사님의 명예를 실추 시킨 점 진심으로 사과드리며 재발 방지를 위해 혼신의 노력을 경주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또한, 8월 5일 자 보도에 지난 2020년 페이스북에 당시 노무현ㆍ문재인 대통령 패러디 게시물(확인 해본 결과 대통령을 이렇게 희화화해서는 안된다는 내용임) 게재 사건이 검찰의 무혐의 처리 사건 임에도 불구하고 다시 게재해서 조박사님을 대통령 명예나 훼손 시키는 사람으로 오인 하도록 한점 깊이 사과 드립니다. 아울러 기사 밑에 선거법을 인용 게재하여 마치 조관식 박사님이 선거법을 위반한 것처럼 독자들에게 오인케 해 총선을 앞둔 조 박사님의 정치적 행보에 위해를 가한점 깊이 사죄 드립니다. 이에 따라 본 기자가 작성한 기사는 모두 사실이 아니기에 모두 삭제하고 조관식 박사님을 비롯한 지지자 여러분과 독자 여러분께 심심한 사과의 말씀을 올립니다. 또한 지난 8월 4일 ‘세종시에서 얌체 현수막 제일 많이 거치한 정치 지망생’, 8월 5일 ‘폭염에 대한 시민안전보다 자신의 정치적 행보에만 집착한 정치 지망생 이대로 괜찮은가?’ 기사의 경우 모두가 오보이므로 기사를 모두 삭제 하였고 만일 이 기사를 인용 하거나 게재 할시에는 법적 조치가 있음을 엄중 경고 하며, 앞으로는 좀 더 신중한 취재로 신뢰를 회복 하겠습니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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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제9회 자원봉사로 세상을 바꾸는 시간 V 성료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22일 조치원 복합커뮤니센터에서 세종시 자원봉사센터가 주관한 ‘제9회 세상을 바꾸는 시간 V’가 심금을 울리는 사례발표와 함께 성료됐다.세종시 관내 자원봉사에 관한 동기와 사례를 주제로 청중들과 소통함으로써 자원봉사 활동에 대한 동기를 부여하기 위해 열린 ’제9회 세상을 바꾸는 시간 V’에는 치열한 경합 끝에 본선에 오른 9개 사례가 발표되는 내내 청중과 심사위원의 심금을 울리는 사례가 발표됐다.참여한 9개 사례 모두 ‘날개 없는 천사’들의 동기 사례로 모두가 대상이지만 대상을 가리기 위한 부득이한 심사에서 간발의 차이로 김순옥 씨가 대상(행정안전부 장관상), 최우수상에는 유재숙 씨가 선정됐고 나머지 7명은 우수상에 선정됐다.특히, 이날 사례를 발표한 9명 모두의 발표에 참석한 청중심사단과 심사위원, 관계자 모두는 심금을 울리는 사례에 한동안 가슴을 진정시키느라 심사를 하지 못했으며 발표자 모두가 대상이라는 호평을 받았다.임명옥 센터장은 “여러분들의 자원봉사 동기와 사례는 평가할 수 없지만 부득이하게 우열을 가려 발표했고 여러분 모두가 대상이다”라며 발표자들의 사례에서 볼 수 있듯이 받는 기쁨보다 주는 기쁨이 배가 된다는 사실에 우리 자원봉사자 모두가 위안을 받고 나눔 실천에 더욱 매진하자고 당부했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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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회 세종시 장애인생활체육대회 성료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장애인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과 우수 선수 발굴과 함께 장애인 생활체육 저변을 넓히기 위한 ‘제9회 세종시 장애인생활체육대회’가 22일 세종 시민운동장 보조경기장 일원에서 개최됐다.이날 행사장에는 최민호 세종시장(세종시 장애인체육회장), 이순열 세종시의회 의장, 세종시의회 의원 및 체육관계자 천여 명이 참석, 대회의 가치를 높였다.특히, 장애인체육회의 치밀하고 내실 있는 준비가 돋보이면서 차분하면서도 내실 있는 체육대회라는 평을 받았다. 주최 측은 예산 절감을 위해 1,000개의 중식용 도시락을 구매하면서 시중에서 구입할 수 없는 가격대와 만족도 높은 구성으로 1,000명분의 도시락을 준비하는 등 적은 예산으로 효율성은 높이는 준비로 참석자들로부터 호평을 받았다.한편, 개회식에서는 장애인체육대회 후원 물품을 기탁한 후원업체 소개와 기념촬영, 경품추첨, 명랑경기, 식후 공연, 시상 및 폐회 순으로 진행됐다.최민호 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울리는 소통과 교류의 장으로 메김 해온 장애인생활체육대회가 우리 모두에게 좋은 경험을 안겨주는 자리가 될 것이다”라며 “이번 대회를 통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울리며 서로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는 소통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이순열 의장도 축사를 통해 “체육은 마음을 움직여 고난을 이겨내고 장애도 극복할 수 있는 힘을 길러준다”라고 말하고 아울러 “장애인체육은 인간의 한계가 어디까지인가를 시험하는 숭고한 도전이고 우리 모두에게 꿈과 희망을 보여주는 도전이다”라며 그동안 쌓은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 승패를 떠난 아름다운 추억이 되길 소망했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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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남부경찰서 어린이집 개원... “경찰의 육아 부담을 해소하고 업무에 전념하기 위해”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세종 남부경찰서 어린이집 개원식이 윤희근 경찰청장과 최민호 세종시장, 이순열 의장을 비롯한 많은 내빈이 참석한 가운데 22일 열렸다.윤 청장은 5년간의 건축사업 일정을 마무리하고 개원한 16개소 어린이집 가운데 대표 개원식이 열리는 세종 남부경찰서 어린이집을 방문하고 공사관계자와 보육교사, 소속직원들의 노고에 감사와 격려를 표하고, 시설을 관람했다.이번에 개원한 어린이집은 세종 남부경찰서를 포함한 전국 16개 경찰서로 보육정원은 1,280명으로 보육실, 공동 놀이실, 조리실, 원장실, 교사실, 교재 교구실, 야외놀이터 등을 갖추고 있다. 대표로 개원식을 한 세종 남부경찰서는 보육정원 60명, 건축 전체면적은 784㎡이다.한편, 경찰청은 소속직원들의 육아 부담을 해소하고, 업무에 전념할 수 있도록 2012년부터 어린이집 확충사업을 시작, 이번에 개원한 16개소를 포함하여 85개소를 운영 중이며, 2025년에 18개소를 추가로 개원하는 등 전국 경찰관서에 직장어린이집 약 100개소 확충을 추진하고 있다.윤희근 경찰청장은 기념사에서“가정에서의 행복과 안정감은 결국 국민 안전과 직결된다.”라고 말하면서, “직장어린이집 뿐만 아니라 수련원 확충, 유연근무제 확대 등을 통해 가정과 직장에서의 생활이 조화를 이룰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윤 청장은 이날 행사에 어린이집에 장난감 소독기와 입학 어린이에게 포돌이ㆍ포순이 인형과 햇빛 가리개 모자도 선물하면서 개원을 축하했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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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세종수목원, 가을 기획전… ‘Plantopia(플랜토피아) 함께 살아가는 식물’ 개최
[대전인터넷신문=세종/ 권혁선 기자]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은 오는 23일부터 다음달 29일까지 국립세종수목원 사계절전시온실 중앙홀에서 가을 기획전 (Plantopia : 함께 살아가는 식물)을 개최한다.이번 기획전시에는 식물의 공간, 식물에 대한 기억을 토대로 작업하는 최유경 작가의 작품 30점과 작가의 작품 속 식물인 바나나, 몬스테라, 아레카야자 등 열대식물들이 전시된다.이와 함께 관람객이 작품을 더욱 즐겁게 감상할 수 있도록 처음으로 상호적인 요소를 지닌 인터랙티브 작품전시도 함께 선보일 예정이다.이 작품은 카메라로 작품을 비추면 자신의 얼굴에 식물이 덧씌워진 모습이 나타나는 흥미로운 체험형 전시다.신창호 국립세종수목원장은 “이번 기획전시는 식물을 소재로 작품활동을 하는 예술가와 함께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며, “작가가 소개하는 작품을 통해 방문하는 관람객분들이 고유하고 특별한 수목원 속 식물에 대한 기억을 떠올릴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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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서울대 행정대학원 외국인 공무원 36명 행복도시 세종 방문
[대전인터넷신문=권혁선 기자] 서울대 행정대학원 KOCIA 석사학위과정에 재학중인 외국인 공무원 36명이 22일 행복도시 세종을 방문했다. 외국인 공무원 일행은 행복도시 홍보관을 방문해 행복도시 세종의 건설역사와 도시건설 노하우 등을 벤치마킹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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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제7회 성인문해 한마당’ 행사 개최…2023 성인문해교육 성과 공유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지난해 윤석열 대통령의 연하장에 사용된 ‘세종글꽃체’를 탄생시킨 세종시 성인문해교육이 올해 일정을 마치고 성과를 공유한다.세종시는 22일 시립도서관에서 올해 성인문해교육 학습 성과를 시민과 함께 나누기 위한 ‘제7회 성인문해한마당’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성인문해한마당은 우수한 성과를 낸 학습자를 격려하고 시화전을 통해 문해 교육 성과를 시민과 함께 나누기 위해 2017년부터 매년 개최되는 행사다.이날 시상식은 전문 공연팀(퓨전국악)의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시화전 수상자 시상, 문해대상 수상자에 대한 표창에 이어 시화전 글아름상 수상자인 정길자 씨의 시낭송 순으로 진행됐다.당일 체험 행사로는 문해 십자말풀이 퀴즈, 추억의 사진관, 한글디저트 만들기 등이 진행돼 행사에 참여한 시민들이 한글을 통해 교감하는 기회의 장이 됐다.이날 시상식에 이어 올해 교육생들이 출품한 시화 작품 72점은 이날부터 오는 10월 22일까지 세종시립도서관 지하 1층 로비에 전시된다. 2023년 성인문해교육 시화전의 주제는 ‘문해, 배움은 늘 신기하다’로 학습자가 배움으로 만난 새로운 경험과 세상, 문해교육을 통해 변화된 일상 및 세계를 공유한다.최민호 시장은 “한글을 창제한 세종대왕의 얼을 계승한 도시 세종시에서 문해교육은 특별한 의미를 지닌다”면서 “문해교육에 꾸준히 참여해온 학습자와 기관의 올 한해 성과를 공유·격려하며 희망을 나누기 위한 이번 전시회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시는 2021년 6월 세종인재평생교육진흥원을 ‘문해교육센터’로 공식 지정해 문해교육의 발전을 위한 노력을 꾸준히 기울이고 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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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추석 명절 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세종전통시장 방문"
[대전인터넷신문=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은 9월 22일에 민족 고유의 대명절인추석을 맞아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실시했다.행사는 코로나19 이후 침체된 지역 전통시장을 되살리고, 위축된 지역경제 살리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코로나19로 인해 비대면(유선 주문)으로 행사를 실시해 오다 3년 만에 직접 시장을 방문하는 대면 행사로 진행됐다.이날 최교진교육감을 비롯한 세종시교육청 직원들은 지역 대표 시장인 세종전통시장을 방문했다. 교직원들은 시장 내 식당에 들러 점심식사를 하고 제수용품과 식재료, 생필품 등 각자 필요한 용품을 구매했다.최교진 교육감은 “지역경제에 조금이라도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세종시교육청이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지속해서 노력하겠다”라며, “상인과 주민 여러분 모두 풍요롭고 따뜻한 한가위를 보내시길 기원한다”라고 말했다.한편, 세종시교육청은 세종시의 전체 전통시장을 정기적으로 방문하는 ‘전통시장 가는 날’ 행사를 2013년부터 매년 추진하면서 지역경제 활성화 및 지역사랑 실천에 앞장서 왔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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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8회 연동면민 화합 체육대회를 개최…"체육활동, 노래자랑, 초청공연 등 풍성"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 연동면 체육회가 오는 23일 오전 10시부터 연동초등학교에서 제68회 연동면민 화합 체육대회를 개최한다. 회 연동면민 화합대회 사진 [사진-대전인터넷신문]연동면민 화합 체육대회는 지난 1953년 장옥 전 면장의 제안으로 처음 시작해 2년간 코로나19로 인한 미개최를 제외하고 70년째 면민의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 속에 이어져 온 유서 깊은 행사다.특히 올해 대회는 5개 종목(체육 2, 명량 3)의 체육활동에 노래자랑, 초청공연 등 문화예술행사와 권역별 주민들이 준비한 풍성한 먹거리까지 즐길 수 있는 면민 화합을 위한 축제의 장으로 열릴 예정이다.박준용 연동면 체육회장은 “올해 연동면민 화합체육대회가 70주년을 맞아 감회가 새롭다”며 “이번 행사에 많은 주민이 참여하셔서 건강을 증진하고 결속을 다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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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달빛 한마당"…가수 홍진영과 싱어송라이터 가수 공연 등 낭만추억 선사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 아름동이 아름동 주민자치회, 아름동 상인협의회와 함께 22일부터 이틀간 아름동 복합커뮤니티센터 일원에서 ‘아름 달빛 한마당’을 연다.이번 아름 달빛 한마당 행사는 그동안 관 주도로 개최해 오던 ‘아름별 가족 축제’를 지난해부터 확장해 아름동 주민자치회와 상인협의회까지 힘을 보태 개최하는 아름동 최대의 축제다.특히 올해는 지역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문화예술인의 수준 높은 공연을 비롯해 주민자치 프로그램 수강생과 지역 상인, 일반 주민이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다 함께 즐기는 주민참여형 문화행사로 열린다.주요 프로그램은 우선 행사 첫날인 22일부터 예술가와 함께하는 공공미술 커팅식, 주민자치프로그램 전시회와 상가 활성화를 위한 펜 드로잉 프로젝트 전시회가 아름동 복합커뮤니티센터에서 개최된다. 이 자리에서는 멋글씨(캘리그라피) 등 8개 주민자치 프로그램 수강생이 총 147개의 작품이 전시되며, ‘펜드로잉 프로젝트’에서는 관내 상가와의 상생을 위해 아름동 상가를 그린 13개 작품이 전시된다. 외부 행사로는 아름동 복합커뮤니티센터와 해피라움 상가 사이에 설치된 무대에서 풍선 아트쇼, 태권도, 점핑하이, 밸리댄스 공연 등 아름 달빛 축하공연이 펼쳐진다.특히, 이번 축제의 메인 공연인 ‘아름 달빛 가족 음악 축제’는 트로트 가수 홍진영과 싱어송라이터 가수의 공연이 이날 오후 6시 30분부터 열려 주민들께 운치 있는 가을 저녁 낭만과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둘째 날 23일에는 아름동 복컴 3층 다목적강당에서 애니메이션 ‘겨울왕국 Ⅰ·Ⅱ’를 연이어 상영하는 ‘아름 달빛영화관’이 열려 가족·이웃과 함께 소중한 추억을 보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또, 아름동 복컴 외부에서는 통기타, 유아발레 등 총 9가지 주민자치프로그램 발표회가 진행되고, 가족과 함께 즐기는 명랑경기와 주민 장기자랑을 마련해 주민 간 소통·화합의 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김현일 아름동 주민자치회장은 “여러 기관·단체 후원으로 축제를 풍성하게 준비했다”며 “많은 주민이 가족과 함께 오셔서 웃음 가득 행복한 날을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심순례 아름동 상인협의회장도 “이번 큰 축제에 상가 활성화를 위해 아름동 주민자치회와 같이 축제를 주최하게 되어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아름동 주민과 상인들을 위한 행사들을 준비하겠다”고 했다.아름동은 이번 축제의 원활한 진행을 위해 축제가 열리는 22일 오전 10시부터 23일 오전 3시까지 아름동 주민센터 앞 해피라움 사이 도로에 차량운행을 차단하고 교통을 통제할 계획이다.황병순 아름동장은 “이번 축제는 아름동 주민을 위한 마을 단위 축제 규모를 넘어 세종시민이 다 함께 즐기는 축제가 될 것”이라며 “특히 인파가 많이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시간대에 일부 도로를 통제하는 만큼 널리 양해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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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소방본부, ‘지하공동구 재난대응 간담회’ …"화재 등 재난 대응 방안 논의"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소방본부가 지난 21일 세종공동구 관리사무소에서 ‘지하공동구 재난대응 간담회’를 열고 화재 등 재난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세종공동구는 전력, 통신, 방송 및 상수·중수도 등 설비를 수용하는 시설로, 국가보안시설 및 국가중요시설로 지정·관리되고 있다.소방본부·세종소방서 주요 지휘관, 세종시설관리공단 공동구관리팀 등 21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간담회에서는 소방시설 관리 실태와 재난 상황에 대비한 초기대응 방안에 대한 점검이 이뤄졌다.장거래 본부장은 “지하공동구는 화재 등 재난 발생 시 국가적인 재난을 초래할 수 있다”라며 “지속적인 점검·관리로 위해요인을 사전 제거하고 재난 발생 시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유기적인 공조체제를 유지할 것”을 주문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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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정당 관계자 정당 현수막 개선 위한 간담회…"정당 현수막 난립 방지"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가 시민에게 쾌적한 생활환경을 제공하고 안전한 도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관내 정당과 협의를 통해 정당 현수막 개선 방안을 찾는다.시에 따르면, 전국적으로 정당을 비롯한 무분별한 현수막 설치로 도시경관을 저해하는 것은 물론, 운전자 및 보행자의 시선을 가로막아 안전사고 우려까지 제기되고 있다.이에 시는 정당 활동의 자유와 쾌적한 생활환경이 조화를 이룰 수 있도록 현수막 청정지역을 지정하고 현수막 설치 가이드라인을 홍보하는 등 현수막 게첨을 유도하고 있다.특히 지난 20일에는 시청에서 관내 정당 관계자, 담당 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정당 현수막 개선 간담회’를 열고 시와 정당이 함께 생활환경 개선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이 자리에서 시는 정당 현수막 설치로 인한 전국적인 문제상황을 공유하고, 정당 현수막 가이드라인 위반 사례, 정당 현수막 설치 위치, 수량 제한 필요성에 대하여 설명했다.이에 정당 관계자들도 정당 현수막 수량 제한 등에 긍정적 의견을 표명하는 동시에, 정당 현수막을 빙자한 불법 현수막 정비와 옥외광고업자 등을 대상으로 현수막 표준 규격 교육 실시 등을 요청했다.이두희 건설교통국장은 “이번 간담회에서 제시된 내용을 적극 검토해 정당 활동의 자유를 보장하면서도 쾌적한 생활 여건을 조성해 나가겠다”며 “앞으로도 쾌적한 생활환경 및 안전한 도시환경을 위해 정당 관계자 등과의 협의를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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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하반기 창업·창직 비즈니스 스쿨’…"하반기 교육과정 성료"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가 신중년 세대의 창업역량을 높이기 위해 운영해 온 ‘2023년 하반기 창업·창직 비즈니스 스쿨’이 지난 21일 ‘사업계획서 발표회’를 끝으로 교육 일정을 마무리했다. 이번 과정은 만 50∼64세 신중년 세대의 기초 창업능력 향상과 창업 연계를 지원하기 위해 시와 세종테크노파크 신중년센터와 함께 올 상반기부터 추진해왔다.특히 이번 하반기 교육에는 창업 아이디어를 보유한 신중년 세대 예비창업자 12명이 참여해 ▲창업·창직 실무교육(13시간) ▲멘토 상담(6시간) ▲사업계획서 발표(4시간) 등 창업교육을 받았다. 이날 발표회에서는 예비창업자 교육생 9팀이 그간 창업교육을 바탕으로 작성한 사업계획서를 발표하고, 창업 전문가의 자문을 통해 사업모델의 실현 가능성 등을 진단하는 시간을 가졌다. 시와 신중년센터는 예비창업자 수료생을 대상으로 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 등의 관내 창업기관과 연계한 전문 창업교육, 사업화 지원 프로그램 등 사후 관리도 지속할 계획이다.최민호 시장은 신중년을 풍부한 경험과 새로운 미래를 향한 열정이 공존하는 세대로 정의하고 “앞으로도 신중년센터를 통해 신중년의 인생 설계에 도움이 되는 프로그램을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한편, 신중년센터는 다음 달 10일부터 약 8주간 가을·겨울학기 교육을 개강하여 신중년 세대의 인생 2막을 위한 진로 개발, 기술 습득 등 역량 강화 교육을 제공할 예정이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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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복자연공원에서 ‘도화랑이화랑 고복마켓’ 장터 열린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 연서면 주민자치회장가 오는 23일과 10월 14일에 10시30분부터 연서면 고복자연공원 일원에서 ‘도화랑이화랑 고복마켓’을 운영한다.이번 행사는 지난해에 주민총회를 개최하여 선정된 2023년도 마을계획사업으로 2회에 걸쳐 운영할 예정이며, 지역농산물 판매, 벼룩시장, 먹거리·체험 부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운영할 계획이다.김학용 주민자치회장은 “연서면 마을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아이들과 부모, 지역 어르신이 함께 할 수 있는 장을 마련했다”며, “많은 분들이 방문하셔서 함께 참여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윤일형 연서면장은 “이번 행사를 계기로 주민들이 함께 소통하는 나눔문화가 확산되고 지역경제가 활성화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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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송아영위원장, 국회규칙 다음 본회의에서 통과시킬 것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의사당 건립을 위한 국회 규칙이 지난 21일 본회의에 상정됐지만, 민주당 이재명 대표동의안이 가결된 후 그 여파로 심의가 25일 본회의로 미뤄졌다.이와관련 송아영 국민의힘 세종시당위원장은 “세종시민의 간절한 바람이 국회 본 회의 통과를 앞두고 좌절된 것에 실망하신 시민들이 많을 줄 안다. 국민의힘 세종시당은 좌절하지 않고 다음 본회의 때에는 기필코 통과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국민의힘 세종시당은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과의 정책간담회를 통해 국회세종의사당과 대통령세종집무실 건설에 차질이 없도록 긴밀히 협조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권혁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