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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관식 박사, 그는 누구인가?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조관식 박사는 세종시 출신이자 세종시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정치인이며, 입법ㆍ사법ㆍ행정ㆍ정책ㆍ예산 등 전 분야를 섭렵한 세종시 국회의원 1순위이자 세종시를 발전시킬 적임자로 평가받고 있다.현재 입법정책연구회 입법정책조정위원장으로 재임중인 조관식 박사는 2014년 고향인 세종시에 내려와 세종시민포럼 이사장과 방송 진행자 그리고 대한민국 국기인 태권도의 세종시 협회장을 맡아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으며, 제22대 국회의원 출마를 준비 중이다.학력은 고려대학교 졸업(경영학사), 국민대 대학원 졸업(정치학석ㆍ박사)을 했으며 제12대 국회부터 고위직 공무원으로 국회 재직했다.경력은 ▲ 한나라당 서울 마포갑 당협위원장, ▲ 당 중앙위 지도위원 및 자문위원, ▲ 서울시장 선거대책 위원장, ▲ 대통령선거 인재영입 부위원장, ▲ 대통령선거 충청지역 특보, ▲ 충청 발전 포럼 정치개혁 공동 대표, ▲ 녹색연합 자문위원, ▲ 국민행복연합 고문, ▲ 고려대학교 한마음회 회장,▲ 민주 평통 자문위원, 입법정책연구회 입법정책조정위원장, ▲ 세종시 태권도협회장, ▲ 세종시민포럼 이사장, ▲ 국민대 정치대학원 겸임교수, ▲ 윤석열 대통령 인수위원회 자문위원,▲ SNS타임즈 방송 진행자등이다.◆ 생애와 정치 활동조관식 박사는 할아버지(조의순 독립운동가)께서 독립운동을 하시다 숨어든 부안 임씨 집성촌인 충남 연기군 남면 양화리(현 세종시 세종리)에서 태어났으며 세종시 연세 초등학교를 졸업하였고, 대전ㆍ공주에 있는 중학교와 고등학교에 진학 후 고려대학교와 국민대 대학원에서 학위를 취득하였다.부친께서는 독립운동가의 자식이라는 이유로 일본에 5년간이나 징용으로 끌려가 탄광에서 하루 감자 한 알로 버티며 노동을 해야 하는 고초를 당했다.조관식 박사는 독립운동가의 후손이 그렇듯 형편이 어려운 집안에서 자랐으며, 어릴 적 사진이 한 장도 없을 정도다. 그러다 초등학교 4학년 때, 당시의 공화당 국회의원이던 김용태 의원이 가족사진을 찍어 준 적이 있었다. 이에 크게 감동하여 김용태 의원 같은 훌륭한 사람이 되겠다고 조관식 박사는 다짐하게 된다.중학교를 졸업할 무렵에는 명문고 진학을 포기해야만 했다. 이유는 장학금을 주는 학교를 선택해야 했기 때문이다.고려대학교에 다니면서 학비는 장학금으로 감당할 수 있었으나, 책값과 생활비는 직접 벌어야 했다. 용산에 있는 청과물 시장(현 용산 전자상가)에서 자정부터 새벽 6시까지 짐을 실어 나르는 품걸이와 과일 장사를 했다. 식당 아르바이트와 시체 닦기 그리고 지금은 사라졌지만, 대학생 방범과 거리 질서 캠페인 등을 해가면서 어렵게 대학교를 졸업했다.또한, 대한민국의 민주화를 위해 군사 독재 타도를 위한 시위에 참여했다가 쫓기는 생활을 한 적도 있다.고위 공무원으로 공직 생활을 시작한 건 제12대 국회에서부터다. 국회 행정위원회, 경과위원회, 재경위원회, 정무위원회, 건교위원회, 상공위원회, 동력자원위원회, 환경노동위원회, 외교통상위원회, 여성위원회, 운영위원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등의 상임위원회를 거치면서 입법은 물론 사법, 행정, 예산, 정책 등의 전반적인 분야에서 실무능력을 쌓았다. 국회의원이 갖추어야 할 능력을 수련하고 다듬는 기간이었다.[사진-조관식 박사 사무실]또한, 조관식 박사는 6명의 대통령을 모시며 입법정책조정위원장으로서 대한민국이 나가야 할 정책 제시를 하였다. 곧은 성격 때문에 군사 정권 시절에는 정부 정책을 강하게 비판한다고 하여 고초를 겪기도 했다.국회 재직 시에는 고향인 연기군에 도움이 되는 정책과 예산을 확보해 보내는 등 고향 사랑이 남달랐다.한편 2010년에는 수많은 우수 법안 제정에 직ㆍ간접적으로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대한민국을 빛낸 자랑스러운 인물 입법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당시 국제부문에서는 반기문 UN 사무총장이 수상하며 화제가 됐었다.2012년에는 ‘대한민국 혁신 인물 15인’으로 박근혜 전 대통령과 삼성그룹 이재용 회장과 함께 선정되기도 했으며, 문화경영대상과 지식 경영대상을 수상했다.또한, 국회 재직 중 국민대학교 정치대학원 겸임교수로 임용되어 국회의원을 비롯한 시장, 구청장, 군수 등 다수의 정치인을 양성하는 데 기여하였다.저서인 “한국의 국회의원”은 현재 대학원 교재로 사용되고 있다. 정치학 석사 논문과 박사 논문은 후학과 정치학 교수들이 즐겨찾기도 하고, 여러 곳에서 인용되고 있을 정도다.[사진-조관식 박사 사무실]국회의원이 되기 위해 선거활동에 직접 참여하면서 국회의원으로서의 자질을 한층 더 높이기도 했다. 어려운 지역으로 손꼽히던 서울 마포 갑에서 한나라당 당협위원장을 맡아 대통령 선거에서 52%로 여유 있는 승리를 거둔 것이다. 당시에는 놀라운 수치라는 말이 돌 정도였다.고향 사람들은 조관식 박사에게 "고향인 세종시에서 국회의원으로 출마해 줄 것" 을 자주 권유했다고 한다. 특히 아버지의 적극적인 권유가 결심을 하게 된 결정적인 계기가 되었고, 2014년 3월 1일 고향인 세종시 조치원에 사무실을 열고 정치 활동을 시작했다. 현재는 출마를 위해 정치 활동에 매진하고 있다.그러나 2016년 제20대 국회의원 선거에서는 친박이 아니라는 이유로 공천을 받지 못했으며, 2020년 제21대 국회의원 선거에서는 전략공천으로 인해 또다시 공천을 받지 못해 출마를 못 하는 아픔을 겪었다.하지만 2014년부터 2023년 9월 현재까지 10년간을 변함없이 세종시 구석구석을 다니며 시민을 만나 명함만도 35만 장 이상 전달하는 노력을 하고 있다.새벽부터 밤늦은 시간까지 온갖 크고 작은 행사장을 비롯해 봉사 활동은 물론 각종 단체와 유튜브 방송 진행을 하였으며, 각 언론사에 대한민국과 세종시 관련 기고를 하면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어 세종시에서는 조 박사를 모르면 간첩이라는 우스갯소리까지 나오고 있다.이 과정에서 많은 민원을 해결해 주기도 했다. 월산 산업단지 마지막 3차년도 국가 예산 확보 민원, 월하 삼거리 좌회전 신호등 설치 민원, 도램마을 8단지 앞 버스 정류장 설치 민원, 조치원 전통시장 화장실 가로등 설치 민원, 소정면 네온사인 민원, 연서면 등 고도제한에 따른 건축 민원, 연양초와 연세초 선후배 기수 연결 민원, 금남 상가조합 및 고압 송전탑 민원, 신용 협동조합 민원 등등 크고 작은 지역 현안 해결에 앞장서 오면서 지역 일꾼으로 자리매김해 오고 있다.윤석열 대통령께서 검찰총장직을 마친 후부터 대통령 출마에 관한 이야기를 문자로 주고받았으며 유튜브 영상과 언론 기고를 통해 당시 윤석열 후보가 대통령이 되어야 하는 당위성을 알리는 데 앞장서기도 했다.대통령 선거기간 중에는 당시 윤석열 후보 캠프의 충청지역 특보를 맡아 선거운동을 주도했다. 현직을 포함하여 도지사, 시장, 군수와 함께 3차례에 걸친 후보자 지지 선언과 유세 활동을 진행했고, 국민행복연합 고문으로 전국을 다니며 당선에 힘썼다.대통령직 인수위원회 자문위원으로 활동하였으며, 윤석열 대통령 부친이신 윤기중 교수님께서 무척 아끼는 후배인지라 고인이 되셨을 때는 가족장임에도 문상을 다녀오기도 했다.한편 조관식 박사는 현재 고향인 세종시 을 지역에서 2024년 제22대 국회의원 선거에 출마 준비 중에 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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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소속의원 대평시장 장보기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세종시의회 더불어민주당 소속 시의원들이 27일 세종시 금남면 대평 전통시장을 찾아 상인들을 격려하고 필요한 물품을 구매했다.오늘 전통시장 장보기에는 이순열 의장을 비롯, 박란희 부의장, 김효숙, 김영현, 김현미, 김현옥, 유인호, 안신일 의원과 사무처 직원들이 참여했다.더불어민주당 소속 의원들은 대평시장 장보기를 마치고 조치원 전통시장으로 이동, 전통시장 장보기를 이어갔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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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호 세종시장 장바구니 들었다... 대평시장에서 가지, 호박, 밤 등 농산물 구매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최민호 세종시장이 27일 세종시 대평 전통시장을 방문, 상인들을 격려하고 집에서 필요한 농산물을 직접 구매했다.최 시장은 시장 방문전 금남면사무소에서 읍면동장 회의를 주재하고 이어 참석한 읍·면·동장들과 전통시장을 방문, 직접 물건을 사고 상인들을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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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평 전통시장 대목절 막은 상인회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세종시 대평동 전통시장 상인회의 무분별한 행사계획으로 추석 대목장 주변 일대가 교통대란을 겪으면서 상인을 포함한 방문객들로부터 빈축을 사고 있다.상인들에게는 추석을 맞아 마지막 대목장으로 불리며 높은 매출이 기대되는 오일장인데 불구하고 상인회가 2023 동행축제를 기획하면서 주차장 전부를 차단한 채 무대와 객석을 마련하면서 주차장 없는 시장을 찾은 이용객들의 차량이 앞뒤로 엉키면서 일대 교통이 마비되는 사태가 발생했다.주차공간을 찾을 수도 차량을 움직일 수도 없는 상황에서 이용객들은 차량을 돌려 다른 시장이나 인근 대형마트로 발길을 돌리면서 시장 상인회의 무분별한 행사 계획에 상인은 물론 이용자들까지 불만을 토로하는 사태가 발생했다.특히, 주차장 폐쇠로 일대 교통이 마비되는 상황에 주차장 앞 이면도로 포장까지 겹치면서 세종시 공무원들의 안일한 행정도 비난을 받고 있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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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청, 리듬체조, 농구, 축구 등 유소년을 위한 국가대표 스포츠교실 운영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정부세종청사 체육관에서 지난 6월 시작한 ‘국가대표 유소년 스포츠교실’ 이 리듬체조 부문 첫 금메달로 눈에 띄는 성과를 냈다. 행복청(청장 김형렬)은 24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제6회 위너스 코리아 챌린지컵 리듬체조대회’ 맨손규정 부분에서 ‘정부세종청사 체육관 국가대표 유소년 스포츠교실’ 출신 학생이 1위와 6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이번 대회에서 리듬체조 맨손규정 입문 레벨부문에서 1위와 6위를 차지한 이수현(도담초 6학년), 이지유(대전외국인학교 2학년) 학생은 전 국가대표 천송이 코치가 이끄는 ‘국가대표 리듬체조교실’로 리듬체조에 처음 입문하였으며, 주2회 레슨을 받으며 대회를 준비해 의미있는 결실을 맺었다. ‘국가대표 유소년 스포츠교실’은 행복청과 위탁사인 코오롱글로벌㈜가 세종시 초중고 유소년들에게 최고 수준의 스포츠 시스템 및 교육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한 프로그램으로, 국가대표 출신 선수들이 정부세종청사 체육관에서 학생들을 직접 지도한다. 천송이 코치가 지도하는 리듬체조 외에도 김병철‧김승연 코치가 이끄는 농구교실과, 송중국‧김용대 코치가 이끄는 축구수업이 진행중이며 펜싱과 양궁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어, 스포츠 꿈나무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김은영 공공청사기획과장은 “국가대표 스포츠교실이 뿌린 씨앗이 첫 열매로 이어지면서 타 종목으로도 확대될 것을 기대한다”라며, “앞으로 다양한 종목을 추가하여 정부세종청사 체육관이 세종시민들과 유소년들을 위한 스포츠 균형발전의 특별한 공간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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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경찰 SOS 경보, 청소년 절도 막아선다
[대전인터넷신문=권혁선 기자] 세종경찰청은 세종시교육청, 세종시청자미디어센터와 협력하여 청소년 절도 예방을 위한 SOS(Sound Of School) 운영을 알렸다. SOS(Sound Of School)는 청소년들의 비행 및 범죄를 막고자 청소년들에게 보내는 안전알리미 신호로, 초‧중‧고별 학교 교내방송을 통해 전달하게 된다고 관계자는 설명하면서 특히 송출되는 녹음파일은 청소년들이 직접 시나리오 작성에서부터 녹음까지 참여, 청소년 스스로 범죄를 예방하고자 하는데 더욱 의미가 있다고 부연했다..그러면서 세종경찰청은, "자전거 및 무인점포를 대상으로한 청소년 절도가 전년도 대비 2배이상 가파르게 증가하고 있어 청소년 범죄를 선제적으로 대응하고자 한 것으로, 호기심으로라도 타인의 재물을 가져가는 행위는 형법 제329조(절도)에 의거 6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는 중대한 범죄행위임을 청소년 눈높이에 맞춰 교내 방송을 통해 지속‧반복적으로 교육할 예정" 이라고 말했다. 한편, 무인점포 절도 등 절도 범죄 43%가 주말과 휴일에 일어나고 있음을 감안, 가정에서도 학부모 교육을 해 줄 것을 요청하는 등 추석 연휴 기간 각별한 주의를 당부함과 동시에 앞으로도 세종경찰청은 청소년 보호와 안전에 최선의 노력을 다 할 것을 밝혔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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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27일 수요일 오늘의 운세 점쳐 보세요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9월 27일 수요일 오늘의 운세 점쳐 보시고 오늘 하루도 행복하고 즐거운 하루 되세요.[자료-더사주]쥐띠36年生 시작은 있으나 끝이 보이지 않으니 제자리를 지키는 것이 유리한 하루입니다.48年生 한번 놓친 기회는 다시 잡지 못하니 안되는 것을 억지로 잡으려고 하지 마세요.60年生 뭔가를 계속하기는 어려워 보이는 날이니 가볍게 해볼 만한 일을 찾도록 해요.72年生 대인관계가 원만치 않으니 사람들을 만나기보다는 할 일을 하는 것이 좋아요.84年生 항상 자신을 낮추고 상대를 배려하는 마음을 가지고 대해야 유리하게 흘러가요.96年生 금전운이 하락하고 있으니 더 이상의 불필요한 소비가 없도록 신경 써야 해요.08年生 좋은 운세가 다가오고 있으니 경솔한 언행이나 행동은 하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소띠37年生 오늘은 전반적으로 기운이 다소 떨어지는 날이니 작은 병고를 조심해야 합니다.49年生 축적된 일들이 서서히 풀려서 성과로 크게 나타날 수 있으니 더 힘내 보세요.61年生 새로운 것을 시작하거나 확장을 생각하고 있다면 잠시 보류하는 것이 좋습니다.73年生 육체적으로 노동하는 일보다 자료들을 수집하여 조사하는 것이 더 유리합니다.85年生 새로운 일을 계획하고 준비하고 있다면 좋은 성과를 기대해봐도 좋은 날입니다.97年生 불필요한 지출은 줄이더라도 써야 할 곳에는 아낌없이 쓰는 게 필요한 날입니다.09年生 오늘은 주변에서 나의 돈을 노리는 사람이 있을 수 있는 운세이니 조심하세요.호랑이띠38年生 묻어 두었던 서운하고 섭섭한 마음을 쏟아내고 마음을 가볍게 하는 게 좋아요.50年生 여우를 피하려다 호랑이를 만나는 격이라 흉이 겹칠 수 있으니 조심해야 해요.62年生 사람들 눈에 거만한 모습으로 보이는 것은 좋은 일은 아니니 자중하는 게 좋아요.74年生 대인관계운이 좋아 오늘은 어디를 가든 사람들과 잘 어울려서 지낼 수 있어요.86年生 생각 없이 시간을 보내다가 행운과 좋은 기회가 찾아와도 놓칠 수 있는 날입니다.98年生 상대 앞에서 솔직하고 진실한 마음을 보일수록 호감도가 높아질 수 있습니다.토끼띠39年生 무리한 일정이나 과로는 병을 불러올 수 있으니 느긋함이 필요한 하루입니다.51年生 안전성을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정보를 수집하고 분석 후 결정하는 것이 이로워요.63年生 행동이 조금 느리고 답답하다고 아랫사람을 나무라거나 다그치지 않도록 해요.75年生 누군가의 꼬임에 넘어가면 큰 손실이 있을 수 있으니 약간의 경계가 필요해요.87年生 주변 사람들이 자신을 도와주니 일이 생각보다 빨리 끝날 수 있는 하루입니다.99年生 새로운 소식이나 정보에 귀를 기울여 보면 좋은 소스를 얻을 수 있는 날입니다.용띠40年生 눈에 보이는 것만 판단하지 말고 내면을 읽는 지혜가 요구되는 하루입니다.52年生 즐거운 일이 끊임없이 일어나고 자신이 바라는 것들을 얻을 수 있는 날입니다.64年生 오늘은 누구를 만나더라도 단점보다는 장점을 보려는 자세가 필요합니다.76年生 지금 전개하고 있는 일이 여러 가지라면 모두 성공을 기대할 수는 없습니다.88年生 혼자 감당하기 힘든 일이 생기면 주위의 도움을 요청해 해결하는 것이 좋아요.00年生 오늘은 모든 성향이 비슷하며 마음이 맞는 사람을 만날 수 있는 하루입니다.뱀띠41年生 사소한 일에 집착하게 되면 약간 불미스러운 일로 시간을 허비할 수 있습니다.53年生 지금까지 지인들에게 받은 것에 대해 고마운 마음을 표현하기에 좋은 날입니다.65年生 오늘은 숙취나 과음 등 유흥을 특별히 조심해야 하는 하루이니 신경 써 보세요.77年生 일이 조금 어려움이 닥쳐도 포기하지 않고 밀고 나가면 이뤄 낼 수 있을 겁니다.89年生 어려운 문제가 쉽게 풀리고 경쟁이 심한 시험에서 좋은 성적을 기대해도 좋아요.01年生 오늘은 무슨 일이든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것이 문제를 키우지 않을 것입니다.말띠42年生 앞으로 더 나아가려고 한다면 불리하니 마음을 비우고 다음 기회를 기다리세요.54年生 다른 사람에게 조언할 수 있다면 그것으로 만족하고 굳이 나서지 않는 게 좋아요.66年生 봉사하고 덕을 베푼다는 그 자체가 행복해지고 뿌듯함을 느끼게 될 수 있어요.78年生 투자상품을 선택하려 한다면 오늘은 다양한 투자상품들을 폭넓게 분석해 보세요.90年生 급한 마음은 실패를 부채질하는 것이니 답답하더라도 여유를 가지는 것이 좋아요.02年生 상대에게 사랑을 받지 못할 것 같다고 안달하거나 조바심은 내지 않는 게 좋아요.양띠43年生 의견을 내세우지 말고 적당히 조율하고 양보하는 것이 유리한 하루입니다.55年生 오늘은 굳이 말로 할 필요가 없는 것에는 말 대신 행동으로 보여주도록 하세요.67年生 금전의 흐름이 원활하지 않으니 금전 거래를 하게 되면 후회하게 될 것입니다.79年生 오늘은 성과가 크게 나지 않는 날이니 일을 하기 전에 잘 검토해 보는 게 좋아요.91年生 사람들과 만남에는 예의 갖춰서 행동해야 좋은 얘기를 들을 수 있을 것입니다.03年生 공부와 관련하여 많이 부족하다고 생각하는 부분을 보충하면 좋은 하루입니다.원숭이띠44年生 작은 미련 때문에 화를 부를 수 있으니 사소한 일에 연연하지 않는 게 좋아요.56年生 오늘은 꼭 해야 할 말은 참지 말고 확실하게 전달하는 것이 필요한 날입니다.68年生 작은 일부터 시작하여 내실을 다져 가면서 꿈을 키워가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80年生 오늘은 조용히 있는데도 시비를 걸어와서 신경을 건드리는 사람이 있는 날입니다.92年生 서운함으로 연인과 다툴 수 있으니 배려하고 이해하는 마음을 가져야 좋습니다.04年生 적극적인 자세로 공부에 전념한다면 반드시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을 것입니다.닭띠45年生 계획 없이 실천으로 옮기게 되면 엉뚱한 일에 휘말릴 수 있으니 주의가 필요해요.57年生 투자에서 고집을 버리지 못하면 손실을 볼 수 있으니 객관적인 사고가 필요해요.69年生 공적인 일을 하는 사람은 사리사욕에 빠지지 않도록 스스로 자중하는 게 좋아요.81年生 생각으로는 무엇이든지 다 해낼 것 같더라도 처해 있는 현실을 빨리 파악해요.93年生 오늘은 말로 하는 것보다는 직접 몸으로 뛰면서 해결하는 것이 유리한 날입니다.05年生 오늘은 시작과 끝의 생각이 같아야 좋은 결실을 얻을 수 있는 하루입니다.개띠46年生 오늘은 감정적으로 처리하기보다는 이성적으로 차분하게 대처하는 것이 좋습니다.58年生 오늘은 앞으로 나아가야 할 때이니 힘들더라도 더 힘을 발휘해야 하는 날입니다.70年生 머리는 차갑게 일은 냉철하게 판단하고 즉흥적으로 일을 처리하지 않도록 해요.82年生 마무리를 지어야 한다면 침착하게 상황을 파악하여 매듭을 짓도록 해보세요.94年生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는 말처럼 오늘은 칭찬을 많이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06年生 약간의 욕망은 삶의 원동력이 될 수 있으니, 열정을 보여주는 것이 유리해요.돼지띠47年生 사고파는 일에서 금전운이 유리하지만, 약간의 위험을 감수해야 할 수 있습니다.59年生 금전 욕심이 건강을 악화시키거나 가정의 분쟁을 유발할 수 있으니 주의해요.71年生 오늘은 뭐든지 복잡하게 생각하지 말고 단순하게 생각하는 것이 유리합니다.83年生 약속은 반드시 지키는 것이 좋으며 겸손한 태도로 말하고 행동하는 게 현명해요.95年生 생각을 오래 하면 아무것도 이룰 수 없으니 간단명료하게 생각하는 게 유리해요.07年生 주위 사람들과 대화를 나눌 때 솔직하고 담백한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 유리해요.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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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차 국비보조금 상향되고 2년 내 1대로 제한됐던 보조금 2대 이상 지원도 가능하게...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전기차에 대한 국비 보조금이 현행 최대 680만 원에서 최대 780만 원으로 상향되고 2년 내 한 대로 제한됐던 지원금도 2대 이상으로 확대된다.환경부(장관 한화진)는 9월 25일 전기 승용차 보급을 촉진하고 내수 활성화를 위한 전기 승용차 구매 보조금 지원 확대 방안을 공개했다. 올해 전체 전기차 보급 대수는 전년 동기(1~8월 기준) 대비 증가했지만, 전기차의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전기 승용차는 보급 정체상황을 보이고 있다. 이에 전기 승용차 보급 촉진을 위한 정부 대책의 필요성이 제기됨에 따라 이번 구매보조금 지원확대 방안을 마련하게 됐다. 우선, 전기차 구매의사 결정 시 차량가격이 주요 요인으로 작용한다는 점을 감안하여 자동차 제작사의 차량 할인 금액에 비례해 국비보조금을 차등적으로 확대하는 방안을 마련했다. 이 조치는 기본가격 5,700만 원 미만의 전기 승용차를 대상으로만 적용되고, 해당 차량이 받을 수 있는 국비보조금은 최대 680만 원에서 제작사의 차량 가격 할인에 따라 최대 780만 원까지 늘어난다.예를 들어, 전기 승용차 제작사가 당초 680만 원의 국비보조금을 받는 차종에 대해 차량 가격을 일괄적으로 300만 원 할인한 경우 60만 원의 국비를 추가 지급 받아 740만 원의 국비보조금 혜택을 받을 수 있다.이번 전기차 구매보조금 지원 확대 방안은 9월 25일 시행되는 ‘2023년 전기자동차 보급사업 보조금 업무처리지침’에 반영되며, 올해 12월 31일까지 적용할 계획이다. 또한, 참여를 희망하는 전기 승용차 제작사가 제출한 차종별 가격인하 증빙서류 검토를 거쳐 해당 차종의 국비보조금을 재산정하여 지원할 계획이다. 한편, 환경부는 법인과 개인사업자의 구매지원 대수도 확대했다. 당초 전기승용차 구매지원 대수가 2년(재지원제한기간) 내 1대로 제한되었던 개인사업자와 지자체 보조를 받고 2년(재지원제한기간)이 지나지 않은 법인도 한번에 여러 대의 전기차 구매보조금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아울러, 그간 구매보조금 지원 대상이 아니었던 시험·연구 목적 전기차도 지자체 보조사업을 통해 보조금을 지원받을 수 있게 된다.환경부는 한국환경공단, 국립환경과학원 및 관련 협회 등이 참여하는 ‘전기차 보급촉진 특별대책반’을 구성하여 전기차 시장 동향과 지원 확대 방안의 효과를 면밀히 분석하고 향후 전기차 보급정책 방향 설정 시 반영할 계획이다.한화진 환경부 장관은 “전기차 수요 정체에 대응하여 정부가 국내 전기차 산업 경쟁력 확보의 마중물 역할을 해야 할 시점”이라며, “전기차 보급을 가속화할 수 있도록 전기차 업계와 지속 협의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덧붙여, “이번 구매 보조금 지원 확대 방안을 착실히 추진하여 전기 승용차 보급을 최대한 끌어올리고 2024년도 전기 승용차 보급 정책을 재정비하겠다”라고 밝혔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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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에 보름달 보고 소원 비세요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올해 추석에는 구름 사이로 보름달을 볼 수 있을 것으로 기상청이 전망했다.추석 연휴 전 날인 27일은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비가 오고, 28일은 맑은 날씨를 회복하는 가운데 추석인 29일은 대체로 흐린 날씨 속에 구름사이로 보름달을 구경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서울은 18시 23분, 대전, 세종은 18시 21분, 전주는 18시 22분, 광주는 18시 24분, 청주는 18시 21분, 대구는 18시 16분, 부산은 18시 14분, 제주도는 18시 25분 경 구름 사이로 보름달을 볼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이번 추석 연휴에는 이동성 고기압의 영향권에서 맑거나 구름이 많겠으며, 9월 30일(토)과 10월 2일(월) 오후~3일(화)은 고기압 가장자리에 들어 가끔 구름이 많겠고, 10월 1일(일)은 강원영동에 비가 올 것으로 전망되고 이후 연휴 마지막 날인 3일까지는 전국이 대체로 맑을 것으로 전망된다. (귀성길/9.27.~28.) 귀성이 시작되는 27일(수)은 저기압의 영향으로 중부와 전북, 경북권에 비가 오는 곳이 있겠고, 28일(목)은 점차 이동성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면서 오후부터 점차 맑아지겠고 특히, 새벽~아침에 안개가 짙게 끼는 곳이 많겠으니 귀성길 교통안전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추석/9.29.) 우리나라는 이동성 고기압의 영향으로 맑거나 가끔 구름 많은 가운데,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구름 사이로 보름달을 볼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귀경길/9.30.~10.3.) 전국이 대체로 맑다가 10월 2일(월) 오후부터 점차 구름 많아지겠고, 밤부터 아침 사이에는 내륙을 중심으로 지표면이 차가워지는(복사냉각) 효과에 의해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으니, 귀경길 교통안전에 주의를 당부했다.연휴기간 동안 평년 수준의 기온분포를 보이는 가운데 낮에는 햇볕에 의해 기온이 상승하고, 밤에는 기온이 크게 떨어지면서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0℃ 내외까지 벌어질 것으로 전망되면서 건강관리에 대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기상청은 10월 1일(일)~2일(월) 동풍의 영향으로 동해안 지역의 강수 예보가 변동될 가능성이 있어, 최신의 기상정보를 참고하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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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세종시당 행복 청과 간담회…. 국회 세종의사당, 대통령 제2 집무실 등 실질적인 세종수도완성을 위한 현안 논의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국민의힘 세종특별자치시당이 세종시 현안 사업 추진과 진행 상황 점검을 위해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과 정책간담회를 개최했다. 올해 두 번째 정책간담회이자 김형렬 청장 취임 후 처음으로 열리는 정책간담회에는 송아영 국민의힘 세종시당 위원장과 국민의힘 소속 세종시의회 김충식 부의장, 최원석 의원 등이 참석했다.행정 중심복합도시에서 더 발전된 모습인 실질적인 세종수도완성 추진을 위해 마련된 이 날 간담회에서는 대통령 제2 집무실ㆍ국회 세종의사당 건립 등 대통령 공약 사항과 북부권 발전방안 그리고 교통문제 해결 등 폭넓은 발전방안에 대해 깊이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송아영 시당위원장은 “신임 김형렬 행복청장을 모시고 정책간담회를 할 수 있어 감사하다”라며 “세종에 국회 세종의사당 건립으로 입법ㆍ제 2 집무실 설치로 행정 모두 담아내는 모습이야말로 실질적인 행정수도완성을 위해 나아가는 첫걸음이 될 것이며, 윤석열 대통령이 구상하는 실질적인 행정수도의 모습을 행복 청에서 앞장서서 만들어 주셨으면 좋겠다”라고 말했고, 김형렬 행복 청장은 “세계 유수의 국가들을 벤치마킹하여 입법ㆍ행정이 조화를 이룰 수 있고 더 나아가 양과 질적으로 그리고 실질적인 행정수도완성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답했다.국민의힘 세종시당은 실질적인 행정수도 완성을 이뤄낼 수 있도록 중앙당 그리고 행복 청과 긴밀히 협력할 예정이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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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에서 대한민국시도의회운영위원장협의회 개최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의회 운영위원회(위원장 유인호)는 25일,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1박 2일 일정으로 대한민국시도의회운영위원장협의회(이하 협의회) 제10대 후반기 제1차 정기회를 개최했다.이날 행사는 전국 15개 시도의회 운영위원장 및 관계 공무원 등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이순열 세종시의회의장과 최민호 세종시장도 함께 참석해 정기회 개최를 축하했다. 협의회는 이날 회의에서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제6차 임시회 개최결과 및 대정부건의에 대한 회신결과와 2027 충청권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정부지원 촉구에 관한 사항을 논의했다유인호 위원장은 환영사를 통해 “지방소멸 위기 대처방안으로 세종시는 행정수도로서의 기능을 다하기 위해 국회세종의사당 건립과 대통령 집무실의 조속한 설치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며 시도의회 운영위원장들의 관심과 지원을 부탁했다. 또한 이어진 축사에서 이순열 의장은 2027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의 성공개최를 위한 정부지원 촉구와 지방분권 실현을 위해 함께 협력할 것을 당부하고, 최민호 시장은 어디서나 잘 사는 지방시대 실현을 위한 국회세종의사당 건립 등에 관심과 지원을 부탁했다.본회의 후 운영위원장들은 2027 충청권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성공기원 퍼포먼스를 하며 경기장 건립을 위한 정부지원을 촉구했다. 이후, 대통령기록관을 견학하고 세종시의 랜드마크이자 국내에서 가장 긴 보행 전용 교량인 이응다리를 둘러보며 국가균형발전의 상징 도시 세종에 대해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한편, 대한민국시도의회운영위원장협의회는 전국 17개 광역의회 운영위원장을 회원으로 하여, 시도의회 간 공동사안을 협의하고 지방의회의 과제 해결과 지방자치 발전을 위해 만들어진 의장협의회 실무기구다. 아울러 이날 제10대 후반기 협의회장으로 경북도의회 이칠구 운영위원장이 선출되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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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뉴스] 연동면 시민과의 대화 성료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지난 25일 오후 세종시 연동면 복합커뮤니티센터 체육관에서 최민호 세종시장과 주민이 함께하는 연동면 시민과의 대화가 개최됐다.연동면 시민과의 대화는 식전공연, 개회, 업무보고, 최민호 세종시장의 인사말에 이어 단체와 주민 등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주요 업무추진 현황 보고와 건의 사항 등이 이어졌다.시민과의 대화에서는 ▲ 연동시민들의 도로개설, ▲ 농기계 임대 무료화, ▲ 학생수 급감 해결방안 모색, ▲ 파크골프장 조성 등의 주민들의 요구사항에 최 시장은 이에 대한 답변과 허심탄회하고 명쾌한 대화로 시민과의 대화를 이끌어 나갔다.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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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산희 선수, 제3차 한국실업테니스연맹전 우승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 소속 신산희 선수가 지난 24일 영월 스포츠파크 테니스코트에서 열린 ‘제3차 한국실업테니스연맹전 영월대회’ 단식에서 우승 트로피를 차지했다. 단식 국내랭킹 5위인 신산희 선수는 이 대회 단식 결승에서 국군체육부대 박의성 선수(국내랭킹 6위)를 2대 1로 제압하면서 최정상에 올랐다.신산희 선수는 지난 6월 열린 ‘오리온 닥터유배 창원국제남자테니스투어대회’에서 우승, ‘안성국제남자테니스투어대회’에서 준우승을 차지하며 올해 계속해서 좋은 행보를 이어 나가고 있다.신 선수는 “물심양면으로 지원해주고 있는 세종시청과 감독님 이하 팀원들, 많은 시민의 응원과 도움이 있었기에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었다”면서 “앞으로 세계적으로도 훌륭한 선수가 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우승 소감을 밝혔다. 최민호 시장은 “끊임없는 훈련과 도전으로 최상위 성적을 거두며 세종시의 명예를 높인 신산희 선수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라며 “앞으로도 우리시 소속 선수들이 더욱 훌륭한 선수가 될 수 있도록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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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마을교육지원센터 설립 위한 공청회 운영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은 지난 22일 ‘마을교육지원센터 설립을 위한 공청회’를 개최했다.이번 공청회는 마을교육지원센터 설립에 관한 주요 과제를 발굴하고, 변화된 마을 교육 및 시민들의 요구를 반영한 마을교육지원센터 추진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청 관계자에 따르면 세종시교육청은 교육자치와 일반자치를 연결한 민‧관‧학 교육 협력 기반으로서 마을교육지원센터 설립을 위한 기반을 조성하고 있으며, 민선 4기 세종시교육청의의 주요 공약이라고 설명했다.이번 공청회는 마을교육 활동가, 학부모, 교직원, 세종시민 등 약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마을교육지원센터의 역할과 필요성’에 대한 전문가 강연에 이어 지정토론과 참가자와의 종합토론이 진행됐다.특히, 지정토론자들은 민‧관‧학의 다양한 시선에서 바라보는 마을교육지원센터에 관한 의미 있는 토론의 시간을 가졌다.김혜덕 교육협력과장은 “교육주체들의 심도있는 논의를 통해 마을교육지원센터 설립의 동력을 마련하고, 공청회에서 나온 소중한 의견들을 받아들여 마을교육지원센터 설립에 담을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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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6-3생활권 학교 개교에 따른 통학구역 설정 및 학교군 조정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이 6-3생활권에 2024년 1교, 2025년 2교가 신설됨에 따라 개교 예정 학교의 통학구역 설정 및 중학교 학교군 조정을 추진한다.초·중등교육법 시행령 제16조 및 제68조 등의 규정에 따르면 초등학교는 학교의 학급편제와 통학 편의를 고려하여 학교별로 통학구역을 정하고, 중학교는 지역‧학교군별로 설정하도록 되어 있다.교육청 관계자에 따르면 초등학교는 6-3생활권 내 개교 예정인 학교의 적정규모 학급편제와 학생들의 통학 여건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학생 배치에 차질이 없도록 바른초 및 가칭 ‘산울초’의 통학구역을 설정하였다.중학교는 가칭 ‘산울중’ 개교에 따라 해밀학구를 폐지하고 6-3생활권과 통합하여 해밀중과 가칭 ‘산울중’을 포함하는 제6학군으로 조정하였다.또한, 개교 전 공동주택 입주로 인한 6-3생활권 학생 배치를 위해 초등학생은 개교 전까지 양지초와 늘봄초에, 중학생은 도담중과 해밀중에 임시 배치하는 등 학생들의 학습권을 보장하는 데 지장이 없도록 할 예정이다.세종시교육청은 "9월 26일부터 10월 20일까지 24일간의 행정예고를 통해 학부모, 지역주민 등의 의견을 수렴하여 초등학교 통학구역을 확정하고, 세종시의회 의결을 거쳐 중학교 학교군을 확정‧고시할 방침"이라고 설명했다.이번 행정예고안에 대해 의견이 있는 기관이나 단체, 개인은 세종시교육청 누리집 새소식-고시공고의 행정예고문을 참고하여 10월 20일까지 의견서를 제출하면 된다고 관계자는 부연했다.여정숙 행정지원과장은 “6-3생활권의 학생 임시배치 기간 중에 학생과 학부모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안전한 통학 여건을 조성하는데 각별한 관심을 기울이겠다”라면서, “교육수요자의 의견을 면밀하게 검토한 후 최종안을 확정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