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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밀초 학생마을계획단이 제안한 그늘막 벤치… 한빛공원에 3기 설치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 해밀동이 관내 한빛공원 내 꿀벌놀이터와 거미줄놀이터 앞쪽에 소규모 그늘막 벤치 3기를 설치하고 주민의 편리한 이용을 당부했다.이번에 그늘막이 설치된 놀이터 앞쪽은 평소 주민의 방문이 잦은 곳이나, 강한 햇살이나 비·눈을 피할 수 있는 시설이 없어 주민들이 이용하기에 다소의 불편함이 있던 곳이었다.이번에 빛가림이 가능한 소규모 그늘막 3기가 설치되면서 놀이터를 이용하는 주민의 만족도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특히 이 사업은 지난해 해밀초 학생마을계획단 활동에 참여한 송기훈 학생이 주민총회에서 사업의 필요성, 효과 등을 발표한 후, 해밀동 주민들의 선택을 받아 올해 해밀동 마을계획사업으로 추진됐다.사업제안자인 송기훈 학생은 “그동안 한빛공원 내 그늘이 있는 쉼터가 없어 아쉬웠는데 이번에 그늘막이 설치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일상의 불편함에 대한 개선하는 데 계속 관심을 가지겠다”고 하였다.이번 사업을 주관한 해밀동 주민자치회도 주민 실생활과 가까이 접하고 있는 곳의 문제점을 세심하게 살피고 빠르게 개선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갈 계획이다.강인덕 해밀동장은 “이번 그늘막 설치로 소공원을 이용하는 주민들의 공간 이용 만족도가 높아질 것”이라며 “앞으로도 해밀동 구석구석에 주민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공간을 확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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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스타트업위크 2023’창업 꿈 이룰 토대 만든다…퇴근길콘서트·초청 강연도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가 창업의 꿈이 열리는 미래전략수도로 발돋움하기 위해 창업박람회 ‘세종 스타트업 위크 2023, 세종 스타트업 코리아’를 오는 4일부터 9일까지 개최한다.세종 스타트업 위크 2023은 관내 창업 지원 유관기관 20개가 힘을 합친 ‘창업벤처기관협의회’의 공동 사업으로, 매년 진행되는 창업 문화 확산과 활성화를 위해 열리는 창업 박람회로 올해 행사는 유동인구가 많은 나성동 어반아트리움 내 일반광장에서 개최함으로써 시민들의 뜨거운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가 기대된다.행사 첫째 날인 4일에는 우수한 아이디어와 창업 아이템을 가진 예비 창업자, 대학생, 지역창업가를 발굴하고 창업을 활성화하기 위해 ‘피칭 인 세종 파이널 피칭데이’와 ‘세종 유니온 창업경진대회’가 열린다.5일 오후 6시부터 열리는 개막식 행사에서는 피칭대회 및 창업경진대회 시상식과 개막 퍼포먼스가 진행된다. 개막식에 이어서 가수 정인과 밴드 소란의 공연을 중심으로 ‘퇴근길콘서트’가 열려 예비 창업인과 대학생, 시민이 음악을 통해 소통하는 축제의 장이 펼쳐진다.뒤이어 연사 초청 강연에는 바이브컴퍼니 부사장 송길영, 스파이더맨, 엑스맨 등을 번역한 번역가 황석희가 청년들에게 희망의 목소리를 전한다. 이날 개막식에 앞서서는 스타트업, 투자자, 유관기관이 다양한 창업지원책을 알아가고 투자 정보를 공유하기 위한 기업설명회(IR) 및 디캠프(D-camp)가 진행되어 산학연 공동 협력 방안을 다룬다. 특히 디캠프는 은행권청년창업재단 주도로 진행되는 투자자와 창업 기업 간 소통 및 교류 프로그램이다.본행사 마지막 날인 6일에는 창업기업 경영에 도움이 되는 정보들을 제공하는 다채로운 교육이 이뤄진다. 이날 교육에서는 세종시창업벤처기관협의회 회원기관의 공공기관 통합 컨설팅이 제공되며, 지속가능한 경영(ESG) 교육, 식품 위생 인정 제도(HACCP) 교육 등 창업기업인이 알아야 할 정보가 제공된다.또한 라이브커머스 현장 운영을 통해 관련 분야 취·창업 희망자들에게 생생한 현장 체험의 기회도 제공한다본행사에 이어 6일부터 9일까지는 ‘11살 세종축제’와 연계하여 더욱 볼거리·즐길 거리가 풍성해진다. 우선 세종축제가 열리는 호수공원·중앙공원에서는 스타트업 기업이나 로컬기업 제품이 전시되어 창업기업에 대한 고객 검증과 제품 홍보가 자연스럽게 이뤄질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된다.또한 세종축제 기간 중에는 지역 내 창업지원 제도에 관심 있는 예비 창업자들이 관련 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호수공원에서 기관 상담부스를 운영한다. 시는 이번 세종스타트업위크를 통해 지역 창업기업 제품의 우수성을 알리고, 다양한 창업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해 창업문화 활성화가 한층 더 탄력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최민호 시장은 “창업 지원기관의 공동 협력으로 진행될 이번 행사는 지역 내 창업 생태계 기반 조성과 창업 문화 확산의 계기가 될 것”이라며 “세종에서 창업한 기업들의 성공 신화가 쓰일 수 있도록 사업화부터 투자까지 종합적으로 지원을 강화하겠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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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3일 화요일 오늘의 운세 점쳐 보세요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10월 3일 화요일 오늘의 운세 점쳐 보시고 오늘 하루도 행복하고 즐거운 하루 되세요.[자료-더사주]쥐띠36年生 생각외의 지출을 막기 위해서는 지인들 사이에서 자존심을 부리지 않도록 하세요.48年生 오늘은 모든 일에 결정권을 쥐게 되니 주변의 관심을 받게 될 수 있습니다.60年生 기다리던 소식이 오고 금전적으로는 막힘없이 흐름이 좋아질 수 있겠습니다.72年生 무리한 추진으로 주변으로부터 비난을 받을 수 있으니 적당함이 필요하겠습니다.84年生 남들보다 조금 안다고 거만을 떨면 주변 사람들이 자신을 멀리할 수 있습니다.96年生 마음을 먼저 열어야 상대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으니 진실한 모습을 보여주세요.08年生 주변 사람들과 갈등이 생겨도 화나는 감정을 잘 다스리는 것이 우선이 되겠네요.소띠37年生 급하다고 느껴져도 오늘은 절대로 서두르지 않는 게 가장 좋은 방법일 것입니다.49年生 주위로부터 믿음을 잃고 싶지 않다면 약속을 자꾸 연기하지 않는 것이 좋아요.61年生 시행착오를 겪었던 일이 하나둘씩 해결되기 시작하는 하루가 될 수 있습니다.73年生 오늘은 하던 일에서 뚜렷한 결과를 얻지 못하니 좀 더 기다려야 하는 날입니다.85年生 오늘은 변칙적인 방법으로 빠르게 해결하려는 마음이 들 수 있는 하루입니다.97年生 오늘 애정운이 좋아 미팅이나 소개팅에 참여하게 되면 이성을 만날 수 있어요.09年生 원하던 것을 얻지 못한다는 조바심을 버리고 차분히 차례를 기다리는 게 좋아요.호랑이띠38年生 평소에 사이가 틀어져 있는 사람과 화해를 요청하면 쉽게 풀릴 수 있는 날입니다.50年生 일할 때 위험요소가 있다면 미리 주변 정리부터 하는 게 사고를 막을 수 있어요.62年生 시작도 해보지 않고 승패를 논하는 어리석은 짓은 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74年生 임기응변으로 상황에 빠르게 대처해 나가면 위기 속에서 기회를 잡을 수 있어요.86年生 이미지의 변신은 젊음의 특권이니 과감히 도전해 보기에도 좋은 하루입니다.98年生 도화살이 발동하니 온갖 정성을 다하는 상대를 두고 한눈을 팔게 될 수 있어요.토끼띠39年生 건강을 위해 요란을 피우는 건 나쁘지 않으니 항상 신경 쓰고 챙기는 게 좋아요.51年生 지금까지 꾸준히 쏟은 땀과 노력의 보상이 생각 이상으로 좋게 나올 수 있답니다.63年生 마음에 들지 않는 사람이 있어도 감정을 다 드러내서 다투는 것은 자제해야 해요.75年生 새로운 변화가 필요한 시기이니 고민하지 말고, 액션을 취해보는 게 좋습니다.87年生 계획한 목표를 이룰 수 있으니 주저하지 말고 실천하는 것이 유리한 날입니다.99年生 나설 자리인지 조용히 기다려야 하는 자리인지 빨리 파악해서 대응해 보세요.용띠40年生 건강에 빨간불이 들어올 수 있으니 미리 건강 검진을 받아 보는 것이 좋습니다.52年生 결과가 더딜 수 있으니 너무 조급하게 굴지 말고 느긋하게 기다리는 게 좋아요.64年生 굳은 의지로 자신에게 주어진 일들을 헤쳐 나가면 주변에서 칭송할 수 있어요.76年生 뭐든 해내겠다는 생각을 가지고 끊임없이 노력을 하면 못 이룰 것이 없습니다.88年生 가만히 앉아서 얻으려고 하지 말고 직접 나서서 찾는 것이 유리한 하루입니다.00年生 앞으로의 일은 잠시 미루어 두고 친구들과 행복한 시간을 보내기 좋은 날입니다.뱀띠41年生 지금 재물을 잃고 싶지 않다면 주위의 달콤한 말에 현혹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53年生 한 발자국 물러나 자중하며 주위를 한 번 살펴보는 것이 필요한 하루입니다.65年生 오늘은 유혹의 손길에 흔들릴 수 있으니 신념을 굳게 가져야 하는 날입니다.77年生 불평불만만 하지 말고 자신이 하고 싶은 말은 적극적으로 나타내는 게 좋습니다.89年生 생각지도 못한 재난이나 그동안 공을 들려온 일들이 무너질 수 있는 날입니다.01年生 어설픈 조언이나 충고는 오히려 상대 자존심을 건드릴 수 있으니 주의하세요.말띠42年生 오늘은 참고 인내한다면 금전의 결실이 있을 것이니 힘을 쏟아 보도록 해요.54年生 상대를 자극하여 문제를 야기하거나 시비의 구실을 만들지 않는 것이 좋아요.66年生 내부에서 일어난 일은 외부로 나가지 않도록 특별히 신경을 써야 하는 날입니다.78年生 하던 일을 차분하게 생각하여 심사숙고한 후에 움직이기에 좋은 하루입니다.90年生 연인이라면 두 사람을 더욱 돈독하게 만들어 줄 새로운 묘안이 필요한 날입니다.02年生 성급한 선택이 내일에는 후회를 가져올 수 있으니 철저히 따져 보고 결정해요.양띠43年生 문단속을 철저히 하고 매사에 신중하게 활동해야 사고수를 막을 수 있습니다.55年生 주변 사람들에게 축하받을 만한 경사스러운 소식이 남쪽에서 들려올 수 있어요.67年生 생각과 완전히 다른 방향으로 일이 진행되어 가니 앞이 난감해지는 하루입니다.79年生 다른 사람들이 가진 것을 부러워하거나 질투하는 마음을 가지지 않도록 하세요.91年生 많은 사람 앞에서 주눅이 들거나 약한 모습을 보이는 것은 도움 되지 않아요.03年生 학업이나 하는 일에 묵묵히 수행하면 평화로움 속에서 기쁨을 느낄 수 있어요.원숭이띠44年生 나태하게 있지 말고 건강을 위해서 소소한 일거리라도 찾아보는 것이 좋아요.56年生 자신이 어떤 마음을 먹고 있는지에 따라 복의 크기가 차이 날 것입니다.68年生 하고자 하는 일에 앞서 준비가 완벽한지 미흡한 것이 없는지 점검하도록 하세요.80年生 과한 친절은 오히려 불편하게 할 수 있으니 상대방 의향을 들어 보는 게 좋아요.92年生 싱글은 생각지도 못한 곳에서 데이트 신청을 받아 자신감이 올라갈 수 있습니다.04年生 편법으로 편하고 쉬운 길을 가는 것보다 힘들더라도 바른길을 택해 가야 해요.닭띠45年生 아니다 싶으면 시기를 봐서 자신의 자리를 정리하고 떠나는 게 아름다울 겁니다.57年生 지금은 외형을 키우는 것보다 내실을 착실히 다져 가는 것이 실속이 있을 겁니다.69年生 땀 흘린 결과물을 보기 쉽지 않은 날이니 너무 실망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81年生 오늘은 일 이외에 다른 일은 과감하게 접는 결단을 내리는 것이 현명합니다.93年生 금전에 대한 욕심이 커지고 심하게 돈에 대한 집착이 생겨날 수 있겠습니다.05年生 잘못을 숨기지 말고 선배나 부모님에게 의논하면 쉽게 해결할 수 있을 것입니다.개띠46年生 지나간 일에 너무 미련을 가지지 말고 현실에 빠르게 적응하는 것이 현명해요.58年生 오늘 추진하는 일은 아랫사람의 의견을 경청하여 수용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70年生 성취의 기운이 미약하니 무리하게 일을 계획하거나 진행하지 않는 게 좋아요.82年生 여러 사람 말에 휘둘리지 말고 자신 생각을 믿고 움직이는 게 도움이 될 겁니다.94年生 오늘은 무엇을 해도 이해할 수 있는 생각이 드는 마음이 생겨날 수 있습니다.06年生 부정한 관계에 있는 사람은 사람들의 입에 오르내릴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해요.돼지띠47年生 앞만 보고 꾸준히 달려왔다면, 지금 가장 소중한 것은 건강을 되찾는 것입니다.59年生 건강 기운은 다소 약하지만, 금전적으로는 위를 향해서 달리고 있는 날입니다.71年生 항상 돌파해 낼 수 있다는 긍정적인 생각으로 나아간다면 운이 들어올 것입니다.83年生 이사를 계획하고 있다면 당장 진행해도 될 만큼 이동운이 좋은 하루입니다.95年生 오늘은 잠시 혼자만의 시간을 가지면 몸과 마음이 충전될 수 있는 날입니다.07年生 많이 움직이면 움직일수록 돈이 흩어질 수 있으니 외출을 삼가는 게 좋겠네요.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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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일 월요일 오늘의 운세 점쳐 보세요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10월 2일 월요일 오늘의 운세 점쳐 보시고 오늘 하루도 행복하고 즐거운 하루 되세요.[자료-더사주]쥐띠36年生 머물러 있기보다는 가까운 곳으로 산책을 해보는 것이 기운을 생기게 될 겁니다.48年生 가벼운 운동을 시작하여 신체 리듬을 다시 찾도록 노력해 보는 것이 좋습니다.60年生 주위에 소중한 사람들을 잃지 않으려면 과욕을 부리지 않게 신경을 써야 해요.72年生 지금까지 맡아온 일에서 좋은 결과를 거두어 일한 자부심을 느낄 수 있습니다.84年生 다른 사람들의 도움을 받을 수 없으니 혼자서 해결해 나가야 하는 하루입니다.96年生 친한 사람이라도 너무 믿고 마음속에 있는 이야기까지 하면 좋지 않은 날입니다.08年生 오늘은 금전적으로 재운이 상당하여 걱정이 없는 하루가 될 수 있겠습니다.소띠37年生 귀찮다는 핑계로 운동을 게을리하지 말고 건강에 좀 더 신경을 써야 합니다.49年生 아랫사람들과 수직적 관계보다는 수평적 관계를 유지하는 게 수월할 것입니다.61年生 오늘은 행운이 깃든 날이니 법과 관련된 문제가 깨끗이 해결될 수 있겠습니다.73年生 사람들에게 양보하는 마음을 가진다면 뜻하지 않는 행운을 만날 수 있습니다.85年生 경쟁하기보다는 서로의 의견을 교환하면 협력하는 것이 도움이 될 것입니다.97年生 오늘은 하고 싶었던 일을 지금 무작정 저질러 보는 것도 괜찮은 하루입니다.09年生 오늘은 윗사람한테 안 좋은 인상을 주게 될 수 있으니 고집을 부리지 마세요.호랑이띠38年生 금전과 명예운이 함께하는 시기이니 지치더라도 무너지면 안 될 것입니다.50年生 누가 거슬리는 말을 하더라도 오늘만큼은 참고 말을 듣는 것이 유리하답니다.62年生 작은 변화를 주게 되면 기대 이상으로 큰 성과를 거둘 수 있으니 참고해 보세요.74年生 오늘은 얽매이는 일정 없이 밖에서 많은 시간을 보낼 수 있어 좋은 하루입니다.86年生 두뇌 회전이 빠를 수 있으니 아이디어를 생각하기에 아주 적절한 하루입니다.98年生 말과 행동으로 인해 주변 사람들에게 불쾌한 기분이 들지 않게 신경을 써야 해요.토끼띠39年生 오늘은 새겨 들여야 할 말과 흘려들어도 되는 말을 잘 구분하는 것이 좋습니다.51年生 억지 주장으로 여러 사람을 불편하게 만드니 도움의 손길이 물러나게 될 겁니다.63年生 문제를 더 크게 만들지 않으려면 뭐든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것이 현명해요.75年生 행동보다 말을 앞세워서 책임감이 없는 사람으로 비치지 않도록 주의하세요.87年生 오늘은 아랫사람이나 주위 사람들과 거리감이 생겨 마음이 불편할 수 있어요.99年生 잘못을 모면하려고 터무니없는 거짓말을 하지 말고 바로 잘못을 인정해야 해요.용띠40年生 하고자 했던 일은 미루지 말고 이행해야지 즐겁고 순조로운 하루가 될 것입니다.52年生 정확한 판단을 하기 위해서는 기운이 회복될 때까지 기다리는 것이 좋습니다.64年生 꼼꼼하게 따지고 확인해서 추진하는 것이 일의 성패를 좌우하게 될 것입니다.76年生 오늘은 가까운 지인들과 이야기를 나누면서 한가로운 하루를 가져보는 게 좋아요.88年生 괜히 쓸데없는 말이나 행동을 보여 연인에게 오해를 쌓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00年生 두 사람 사이에서 갈등이 생기니 과감하게 마음을 보여주는 것이 현명해요.뱀띠41年生 운이 저조한 날이니 정신적 스트레스를 조심하고 건강을 챙겨야 하는 날입니다.53年生 빠르게 변화하는 주변 상황에 잘 적응하여 그 흐름에 맞춰 가는 것이 중요해요.65年生 오늘은 지금 상태를 유지하는 데 집중하고 내일을 기다리는 것이 유리해요.77年生 여러 가지 일을 하려고 하지 말고 한 가지 일에만 전념하는 것이 도움 됩니다.89年生 겉모습만 보고 사람을 판단하지 말고 대화를 통해 내면을 보도록 해보세요.01年生 하고자 했던 일은 미루지 말고 이행해야지 즐겁고 순조로운 하루가 될 것입니다.말띠42年生 오늘은 가장 중요한 것은 체력을 보강하여 기운을 끌어 올리는 것입니다.54年生 감정을 조절하지 못하면 주변인과 언쟁이나 다툼이 일어날 수 있으니 주의해요.66年生 힘든 일이 생기더라도 오후 시간부터 풀리게 될 것이니 조금 더 참는 게 좋아요.78年生 자신만의 감정에 치우쳐 절제하지 못하게 되면 다툼을 초래할 수 있을 것입니다.90年生 참을성을 기르면 하는 일들이 순조롭게 풀려 바라는 것을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02年生 노력한 만큼의 대가를 받고 이성 간에는 즐거운 소식이 들려올 수 있습니다.양띠43年生 금전 운은 저점으로 향하고 있으나 건강 운은 상승세를 타고 있는 날입니다.55年生 먼저 주위를 정리하고 앞으로 계획하는 일을 짜는 것이 도움이 될 것입니다.67年生 몸과 마음이 지치고 힘들더라도 걱정될 만한 일은 스스로 만들지 않는 게 좋아요.79年生 바라는 일이 있다면 계획만 하고 진행은 다음으로 미루는 게 유리한 날입니다.91年生 연애운이 상승하고 있으니 적극적으로 상대에게 다가가 보는 것이 유리합니다.03年生 자신의 길이 아니라는 생각이 들면 과감하게 진로를 바꿔보는 것도 좋습니다.원숭이띠44年生 기존의 고정관념을 버리고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보는 것이 필요한 하루입니다.56年生 돈을 가지고만 있지 말고 돈을 활용하는 방법들을 알아보는 것이 유리합니다.68年生 여유로움을 가지고 주어진 현 상황을 한번 돌아보는 시간을 가져보기 좋아요.80年生 오늘은 상대방과 적극적으로 소통할수록 일이 더 잘 풀려 가는 날이 되겠습니다.92年生 주변의 달콤한 말로 자신을 유혹하려는 사람들이 많으니 주의해야 합니다.04年生 일에 지나치게 몰두하면 건강에 문제가 생길 수 있으니 무리하지 않도록 하세요.닭띠45年生 신뢰와 존경을 받게 되고 명예가 올라가는 일이 생기는 날이 될 수 있어요.57年生 금전운이 좋으니 용띠가 있다면 함께 일을 하면 좋은 성과를 얻을 수 있어요.69年生 새로운 일을 생각하고 있다면 지금은 때가 아니니 조금 더 기다리는 게 좋아요.81年生 풀리지 않는 문제는 충분한 시간을 가지고 해결하는 것이 정신 건강에 좋아요.93年生 그동안 땀 흘리고 꾸준히 노력해 온 것들이 성과를 보이기 시작할 수 있습니다.05年生 다른 사람을 의식하여 시기와 질투를 하며 시간과 감정을 소모하는 건 피해요.개띠46年生 가진 것을 베풀자니 괜히 손해나는 것 같아 기분이 왠지 내키지 않는 날입니다.58年生 정신없는 날이 계속되어 몸과 마음이 지쳤겠지만, 더 분발하는 것이 유리해요.70年生 무슨 일을 하든지 당당하게 행동할 때 주위의 신임을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82年生 자신의 처지를 살펴보고 무리하게 움직이지 말고 그대로 유지하는 게 유리해요.94年生 최근 알게 된 사람과 자주 만남의 시간을 가져 가까운 사이로 발전시켜 보세요06年生 시작한 일을 반드시 마무리를 지어야 결정적인 기회를 놓치지 않을 것입니다.돼지띠47年生 육체적으로 무리가 따를 수 있는 날이니 심하게 일을 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59年生 대인관계운이 상승 중이니 집에만 있지 말고 취미 생활을 해 보는 게 좋습니다.71年生 혼자보다는 여럿이 어울려서 가까운 곳으로 산행을 떠나 보는 것이 좋을 겁니다.83年生 주변인이 일을 도와주니 하던 일이 일사천리로 마무리 지을 수 있는 날입니다.95年生 쓸데없는 말로 언쟁이 생길 수 있으니 되도록 상대를 자극하는 말은 자제해요.07年生 인물이 출중한 사람보다 편안하고 친구 같은 사람을 만날 수 있는 하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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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군면 송정리 주택 화재 발생... 불끄러 가던 소방차는 빠지고 화재 현장에서는 수백 개의 배터리가 연쇄적으로 폭발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10월 1일 오후 3시 47분경 세종시 장군면 송정리(지춘이길) 주택에서 화재가 발생,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화재 발생 32분만인 오후 4시 19분경 완진됐다.이번 화재는 이웃 주택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를 받고 선착 대가 도착한 바 주택 전체로 연소 확대 중이었으며 소방당국은 화재 진압과 동시에 인명검색을 실시하며 주변 주택으로 연소 확대 저지한 사건이라고 당국은 발표했지만, 목격자들의 증언에 따르면 소방당국의 안일한 대처도 지적을 받고 있다.화재 진압을 위해 출동 중이던 소방차는 운전 부주의로 길가 논두렁에 빠지면서 다른 소방차들의 지원을 원활하게 하지 못했고 주택 내부에 있던 수백 개의 배터리가 시간차를 두고 폭발, 소방관들의 내부 진입을 방해하면서 화재가 발생한 주택 내부로 소방관들은 진입하지 못하는 등 장군 소방센터의 원활하지 못한 대응도 지적을 받고 있다. 특히, 빠진 소방차를 견인하기 위해 견인차가 후진으로 1시간가량 어려운 진입을 하고 견인하는 등 화재 진압보다 소방차 견인이 주민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는 게 당시 목격자들의 증언이다.송정리 마을 안길이 좁은 관계도 있지만, 사전에 소방차 진입을 위한 사전 출동 훈련을 통해 위험요소를 사전에 인지하고 개선했다면 이번 화재에 조금 더 신속히 대처했을 것이라는 목격자들의 증언이 설득력을 얻고 있다.한편, 연쇄 폭발로 소방관들의 진입을 방해한 주택 내 수백 개의 배터리가 왜 있었는지에 주민들의 궁금증은 더해지고 있으며 경찰 조사에서 화재 원인과 함께 명백히 규명되어야 할 것으로 보인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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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짝반짝 빛나는 선생님의 사랑 우리가 차곡차곡 채워갈게요... 세종시 우리학교 힐링 캠페인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세종시 학교운영위원장협의회(회장 박현숙)에서는 지난 22일 힐림캠프 발대식에 이어 오늘 반곡초등학교를 시작으로 ‘세종시 우리학교 힐링 캠페인’을 시작했다.2학기가 시작되었으나, 일련의 교권 침해 사례가 지속적으로 발생되고 있고, 이에 선생님들의 무력감과 집단 우울감이 우려되는 상황이 지속되고 있어, 세종시 학교운영위원장협의회에서는 교육 3주체의 일원으로 선생님들과 학생들을 응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오늘 행사에는 연합회 임원진들과 세종시의회 교육안전위원회 이소희위원님장과 반곡동을 지역구로 하는 김영현의원, 세종교육청 임전수 교육정책국장 등이 참석하여 선생님들께 힘을 실어주었다.특히, 협의회에서 준비한 현수막과 피켓 외에도 반곡초등학교 학생들이 직접 만들어 온 응원 피켓을 들고 출근하는 선생님들을 응원하는 모습을 보였다.박현숙 회장은 “세종의 모든 선생님들께 응원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다, 선생님들이 힘을 내셔야 행복한 학교가 만들어져 우리 아이들도 즐겁게 학교 생활을 할 수 있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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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청년취업 박람회 성료... 청년 628명 참가에 90개 기업 350건의 채용 상담 이뤄져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지난 26일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개최한 ‘세종 청년 취업박람회’에가 구직 청년 628명이 참가한 가운데 350건의 채용상담이 이뤄지면서 성공적인 취업박람회라는 평가를 받았다.코로나 19 이후 심화된 지역 청년과 지역기업의 일자리 불일치를 해소하기 위해 열린 이번 채용박람회는 대전·세종지역 공공기관 21곳, 씨제이(CJ)프레시웨이, 계룡건설, 한국유나이티드제약 등 대기업과 중견기업 10곳, 금융기관 1곳, 중소기업 35곳 등 대기업과 중견·중소기업 등 90개 지역대표기업이 참여, 현장 부스를 통해 구직자와 면접을 진행했다.특히 이번 취업박람회는 현장에 기업 채용관 등 부스를 설치한 참여기업이 81% 증가하고, 온·오프라인을 통해 참여를 신청한 구직 청년이 크게 늘어나는 등 열띤 분위기 속에서 현장 면접 및 채용 상담이 이뤄졌으며, 많은 기업이 향후 추가적인 절차를 거쳐 지역 청년을 채용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이외에도 이번 취업박람회에서는 프로필 촬영관, 지문을 이용한 적성검사, 퍼스널 컬러 등 맞춤형 취업 컨설팅관이 운영되어 참여한 구직 청년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시는 이날 오프라인 취업박람회 이후에도 오는 11월 30일까지 온라인 박람회를 지속 운영해 기업-청년 간 고용 매칭을 계속 지원할 계획이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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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동, 부강, 전동면 두루타 버스 추가 투입하고 사전예약도 실시간 호출로 변경된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세종시가 읍면지역 대중교통 편의를 위한 수요응답형 ‘두루타 버스’를 추가 투입한다.지난 2019년 읍면지역 교통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도입된 수요응답형 ‘두루타 버스’는 현재 9개 읍면지역을 대상으로 20대가 1시간 전 사전예약 방식으로 운행 중이다.이번 ‘두루타’ 추가 투입으로 연동면, 부강면, 전동면에서 운행 중인 버스는 기존 5대에서 12대로 늘어나고 이들 3개 면 내 마을 택시 운영 구역을 제외한 모든 지역에서 ‘두루타’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된다.이용 방식도 기존 1시간 전 사전예약 방식에서 실시간 호출방식으로 시범운영 되면서 이용자들의 대기시간이 크게 줄어 이용자들의 불편도 크게 줄어들 것으로 전망된다.최민호 시장은 “이번 두루타 버스 확충으로 읍면지역 대중교통 이용 편의를 더욱 증진될 것”이라며 “읍면지역 고령층과 학생, 직장인 등의 교통편의 증진과 정주 여건 개선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한편, 이번 개선으로 읍면지역 주민들이 어디에서나 두루타 버스를 통한 자유로운 이동권을 누리고 나아가 시의 효율적인 대중교통 지·간선 체계 구축을 위한 주춧돌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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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중앙공원서 "2023 세종시 전국 드론레이싱 대회" 개최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드론으로 정해진 코스를 빠른 속도로 통과하는 레이싱 대회와 드론 축구 시범경기는 물론, 드론을 활용한 다양한 과학 체험이 가능한 ‘2023 세종과학집현전’이 세종중앙공원을 배경으로 펼쳐진다.세종시가 주최하고 (재)세종테크노파크가 주관하며 K-드론협회 및 한국드론레이싱협회가 참여하는 이번 행사는 오는 10월 6일부터 9일까지 열리는 ‘11살 세종축제’와 연계해 치러진다. 드론을 주제로 한 다채로운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하는 올해 행사에서는 지난해 시범 개최됐던 ‘2023 세종시 전국 드론 레이싱 대회’가 규모를 확대해 부문별로 구분해 진행된다.대회 부문은 ▲일반리그(아날로그·디지털) ▲시니어리그(아날로그·40세 이상) ▲비기너리그(아날로그·입문 1년 이하)로 구분된다.이번 대회에는 초경량비행장치 무인멀티콥터 조종사 자격증(4종 이상) 보유자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참가 신청은 29일까지 한국드론레이싱협회 누리집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이와 함께 세종과학집현전에서는 전문 선수들이 시연하는 드론 축구 시범경기가 열리며, 시민들도 드론 축구를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다.이외에도 드론 낚시, 드론조립제작, 드론조종(비행), 인공지능(AI) 코딩드론 체험, 항공 가상현실(VR) 시뮬레이터 체험을 통해 행사장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남궁호 경제산업국장은 “2023 세종과학집현전은 시민의 참여를 기반으로 지역의 드론 레저산업 육성의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업을 통해 드론을 비롯한 신기술‧신산업 분야의 저변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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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진동 빛들어린이집, 추석 이웃사랑 나눔 실천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 어진동 정부청사 빛들어린이집이 27일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달라며 아나바다 행사, 텃밭수확물 판매금 등 수익금 전액을 어진동주민센터에 기탁했다.이날 전달된 수익금은 빛들어린이집의 학부모, 교사의 참여로 진행한 아나바다 행사 수익금과 원생들이 직접 씨앗을 뿌리고 몇 달간 가꾼 채소를 키운 텃밭수확물 판매금 등으로 마련한 66만 원이다.빛들어린이집은 아이들이 고사리손으로 직접 마련한 수익금을 의미 있게 사용하고자 하는 원생과 학부모들의 뜻에 따라 추석 명절에 맞춰 기부를 결정했다.윤선례 원장은 “아이들과 농작물을 기르고 수확물로 어려운 이웃을 도와줄 수 있다는 것을 배우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원생들에게 이웃사랑을 실천할 경험을 쌓을 기회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김윤희 어진동장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이 풍요로운 추석을 보낼 수 있도록 아이들의 예쁜 마음과 정성을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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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세종수목원과 함께하는 K-전통놀이…"윷놀이, 제기차기 등 다양한 K-전통놀이 마련"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은 추석 연휴 국립세종수목원 무료개장과 더불어 9월 27일부터 10월 3일까지 ‘2023 국립세종수목원과 함께하는 K-전통놀이’를 개최한다.이번 추석맞이 전통놀이는 국립세종수목원 축제마당에서 개최되며, 윷놀이, 제기차기, 굴렁쇠, 사방치기 등 남녀노소 누구나 함께 즐길 수 있는 8종의 민속놀이가 운영된다.이외에도 한수정은 국립세종수목원을 방문하는 관람객 선착순 1,000명(1일)을 대상으로 ▲입장권 교환권 ▲편의시설 10% 할인쿠폰 등을 증정하는 ‘꽝이 없는 복주머니 이벤트’를 진행한다.이번 전통놀이는 방문객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국립세종수목원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구본광 고객서비스실장은 “민족 대명절인 추석을 맞이해 관람객들이 가족과 즐거운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이번 K-전통놀이를 마련했다”며, “가족들과 함께 좋은 추억도 쌓고, K-전통놀이를 통해 신나는 연휴를 보내기 바란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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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만 세종시민의 축제, "제10회 세종시민체육대회"… "5,500명 넘는 시민들 참가 예상"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체육회가 "다음달 7일부터 8일까지 양일간 39만 세종시민이 어우러지는 화합의 장으로 ‘제10회 세종시민체육대회’를 개최한다" 고 밝혔다. 10회째를 맞는 이번 대회에 5,500명이 넘는 시민들이 참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이틀간의 장정에 돌입한다. 올해 9월 정식으로 개장한 세종시민운동장에서 진행되는 개회식에는 세종시민으로 구성된 선수단과 초청인사를 포함하여 5,500여명이 운집할 것으로 예상된다. 관계자에 따르면 개회식에서는 2개 팀 선수단 입장, 체육유공자 표창, 전국체육대회 단기 수여 및 선수대표 선서, 성화점화가 진행된다. 개회식 후에는 축하공연과 경품추첨도 예정되어 있다. 특히 제104회 전국체육대회(10월 13일~10월 19일, 전라남도 일원)에 출전하는 세종시 대표 선수단이 참석하여 그 의미를 더할 예정이다. 개회식 후에는 종목별 경기장에서 관내 24개 읍·면·동이 모두 참석하여 체육경기 15개 종목(정식 11개, 시범 4개)과 명랑경기 4종목이 진행된다.오영철 세종시체육회장은 “제10회 세종시민체육대회는 체육으로 세종시민들이 화합하고, 단결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 라며, “이번 시민체육대회가 진행되는 이틀만큼은 일상에서의 스트레스를 풀고, 서로 소통하고, 즐기며, 자랑스러운 글로벌 명품 스포츠도시 세종시민의 자부심을 만끽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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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중부발전㈜ 세종발전본부, 명절 선물 전달…"사회공헌 활동에 적극 앞장"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한국중부발전 세종발전본부가 27일 추석 명절을 맞아 저소득층 40가구에 전달할 과일선물세트(200만 원 상당)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세종시 한솔동에 기부했다. 세종발전본부는 매년 어린이날에는 문화상품권을, 명절에는 저소득가정에 과일 선물을, 겨울철에는 김장 나누기, 에너지 취약계층 난방기구 지원 등 사회공헌 활동에 적극적으로 앞장서고 있다.이번에 한국중부발전㈜는 추석 명절을 맞아 누구도 소외되지 않고 넉넉한 명절을 보내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일부 저소득 가구를 직접 방문해 후원 물품을 전달하기로 했다. 박상일 한솔동장은 “매년 이웃을 위해 관심을 두고 나눔을 실천해주는 세종발전본부에 감사하다”며 추석 명절맞이 과일선물세트를 통해 어렵게 살아가는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더 행복한 명절을 보낼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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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이순열 의장, 찾아가는 의회 교실 위해 연세초등학교 방문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의회 이순열 의장은 지난 27일 연세초등학교 5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의회 교실을 운영했다.찾아가는 의회 교실은 세종시의회에서 운영하는 청소년 의회 교실 프로그램 중 하나로, 세종시의원이 직접 관내 학교를 방문하여 지방의회와 시의원의 역할을 알기 쉽게 설명하고 질의응답을 통해 친근한 소통의 시간을 가지는 프로그램이다.이날 의회 교실에 참석한 연세초 5학년 나래반 학생들은 이순열 의장에게 시의회가 무슨 일을 하는지, 의원은 어떻게 되는지, 의원의 자격 요건은 무엇인지, 옛날 의회랑 오늘날 의회는 무슨 차이가 있는지 등 다양한 질문을 이어갔다.이순열 의장은 “세종시의회는 시민들의 의사를 대표하여 우리 시의 주요 정책들을 결정하고, 시민의 생활에 필요한 규범을 만든다”면서 “대표자가 시민의 의사를 제대로 반영하기 위해선, 시민들의 의사 표현이 매우 중요하다. 세종시에서 불편한 점이 있으면 저한테 연락을 주거나, ‘의회에 바란다’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알려주기 바란다”고 대답했다. 그 외 이순열 의장은, 공약은 무엇인지, 왜 시의원이 됐는지, 지금 일에 만족하는지 등 다양한 주제로 대화하며 격의 없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이순열 의장은 행사를 마치며 “오늘 의회 교실이 연세초 학생들에게 민주주의 제도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었길 바란다”고 전했다. 더불어 “대한민국의 미래인 여러분들 생각 하나하나는 그 자체로 정말 소중하다”며 “본인을 표현하는 것에 주저하지 말고, 오늘 저와 얘기했던 것처럼, 앞으로도 자신감 있게 어느 곳에 가서든 여러분의 생각을 표현하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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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청, 도시특화사업으로 신개념 주거모델과 새로운 건축문화 선도…"아파트도 맞춤시대"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아무래도 초기 아파트들은 성냥갑이 늘어선 것처럼 획일적인 느낌이 있었죠. 우리나라 어느 도시에서나 볼 수 있는 아파트단지 모습, 단조롭고 비슷비슷한 풍경들 중 하나였어요.” 지난 2012년, 정부세종청사 시대가 개막하면서 직장과 함께 서울에서 행복도시로 삶의 터전을 옮겨온 공무원 A씨는 당시 도시의 첫인상을 회상하며 말했다. “대규모 이주수요에 물량을 맞추느라 그랬겠지만 건물미관이나 도시경관에는 상대적으로 소홀했던 것 같습니다.” 수도권 과밀해소와 균형발전을 위해 시작된 행복도시 건설인 만큼 이주 초기, 특색 없는 도시외관에 A씨처럼 실망감을 드러내는 목소리가 많았다. 그러나 이것도 모두 옛말. 이 같은 문제를 극복하고 당초 행복도시 건설 취지를 살리기 위해 행복청(청장 김형렬)이 2013년부터 본격적인 도시특화사업에 뛰어든 것이다. ‘도시특화사업’이란 계획적인 경관관리와 주변과의 조화로운 연계를 위해 도시와 건축을 통합한 마스터플랜을 수립하여 추진하는 것을 말한다. 여기에 행복청은 전문위원(MA)을 선정하여 차별성과 전문성을 더하고, 설계공모 및 사업제안공모 등을 통해 독창성과 우수성까지 확보했다. 그로부터 10년, 현재 행복도시는 어떤 모습을 하고 있을까? ◆多필지 통합설계 및 단지계획 공모 등 공동주택용지 공급방식 ‘혁신’건축물은 도시의 ‘얼굴’로서 도시이미지와 품격을 나타낸다. ‘아파트공화국’이라는 말이 있을 만큼 공동주택이 일반적인 우리나라의 경우, 아파트단지의 모습이 도시의 얼굴은 물론 표정까지도 좌우하게 된다. 이에 행복청은 생활권마다 고유한 특성과 개성을 지닌 공동주택이 조성될 수 있도록 토지공급방식부터 과감히 개선했다. 주로 추첨이나 입찰 위주였던 기존 방식을 깨고, 설계공모를 통해 가장 우수한 설계안을 제출한 사업자에게 토지를 우선 공급할 수 있도록 한 것이다. 또, 개별 필지별로 건설하던 방식에서 벗어나, 여러 필지를 묶어 통합설계함으로써 단지를 연결하는 순환산책로, 주민공동시설의 집적화, 담장 없는 마을 등 공동체문화를 되살리는 토대를 마련하기도 했다. ◆ 설계공모 통해 각자 ‘테마’와 ‘스토리’가 있는 아파트마을 조성 설계공모는 민간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우수한 건축디자인 개발과 효율적인 기능 배치, 공간 활용 등에 유용한 수단이다. 특히 행복도시는 생활권별로 고유한 주제와 이야기가 있는 아파트단지를 조성하면서 새로운 공동주택 주거모델을 창출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먼저, 2-2생활권(새롬동)에 조성된 ‘여성이 살기 편한 안전한 주거단지’를 꼽을 수 있다. 11개 블록, 총 7,490세대로 이루어진 이 단지는 여성들이 실생활에서 느끼는 불편함이나 불안감 해소를 위해 인근 공공시설, 공원과 녹지, 가로 등 다양한 공간에 여성특화요소를 반영하였다. 유모차나 휠체어 등 편리한 보행을 위한 여성친화가로를 조성함으로써 경사와 단차를 최소화하고 보도의 유효폭을 1.5m이상 확보하도록 했다. 또한, 자연적 감시와 중첩을 위해 학교와 공공청사, 근린공원, 보행자 전용도로 등을 집약 배치하였다. 2-1생활권(다정동)에는 ‘미래형 친환경 에너지타운’도 있다. 태양광 패널과 일체화된 옥탑디자인의 주거동이 있는가하면, 인접주동을 연결하는 공중보행로(스카이커뮤니티)나 저층 순환형 생태보행로, 보행자 휴게공간을 갖춘 복합편의시설 등이 마련되어 생활 속 탄소감축을 실천하게 한다. 8개 블록, 총 7,288세대로 구성되어 있다. 6-4생활권(해밀동)의 ‘복합커뮤니티단지’도 빠질 수 없다. 주민센터와 어린이집, 도서관, 체육관 등을 집적화한 ‘복합커뮤니티센터’에 유치원부터 고등학교까지의 교육시설과 광장, 공원 등을 더했다. 행복도시 최초 공공시설 통합설계를 통해 조성된 이 단지는 운동장과 체육관 등을 학생과 주민이 공동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시설활용도와 효율성을 크게 끌어올렸다. 여기에 서로를 하나의 공동체 속 ‘이웃’으로 인식하는 계기도 되었다는 후문. 작년 3월 행복청이 실시한 시설만족도 결과에서는 주민과 학생 등 대상자 대부분이 만족한다고 답하기도 했다. 2개 블록, 총 3,100세대 규모다. 이 밖에도 음악, 미술, 연극 등 주민들의 창조활동을 지원하는 4-1생활권(반곡동) ‘창조적 생태마을’, 보행 안전과 주민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6-3생활권(산울동) ‘보행자 커뮤니티’ 등이 조성되어 있다. ◆ 2023년부터 도시특화사업 패러다임 ‘전환’... 디자인에 ‘기능’을 더하다 올해 들어 행복청은 도시특화사업에 디자인뿐 아니라 기능적 측면을 더욱 강화하기로 했다. ‘2023년 행복도시 특화계획’에 따르면, 현대인의 스트레스 해소, 기후위기 극복과 환경보호 등 시대적 요구에 부합하는 다양한 주제의 주거공간을 마련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현재 계획안 구상을 마친 5-2생활권 ‘케어팜(치유농업) 타운’은 각종 스트레스와 사회경제적 부작용 등으로 지친 주민들의 마음을 다양한 도시농업과 치유농업프로그램을 통해 힐링하고 여가를 향유하는 공간으로 꾸려진다. 행복청 관계자는 “원활한 운영인력과 예산 등을 사전에 확보하고, 세부 운영프로그램을 마련하기 위해 세종시 등 관계기관과 협의 중”이라며 진행상황을 알렸다. 6-4생활권의 3차 ‘제로에너지타운’도 주목할 만하다. 1,2차의 성과분석을 통해 단열 및 기밀성능을 개선하고, 신재생에너지 자급으로 에너지소비량과 비용을 최소화하겠다는 구상이다. 행복청 관계자에 따르면 올 연말 구체적 청사진이 드러날 예정. 이 외에도 ‘걷고 싶은 마을거리’, BRT변 ‘편리한 생활기반’ 등 생활권별로 다양한 테마의 다각적인 특화가 계획되어 있어 기대를 모은다. 이처럼 행복청의 도시특화사업은 단순히 외형적 아름다움만 추구하는 것이 아니라, 주민들의 일상과 삶의 질까지 향상시킴으로써 도시본연의 가치를 구현하는 데 크게 일조하고 있다. 특히 최근에 기능적 특화요소까지 강화하면서 건축문화의 새 지평을 열어가고 있다는 평가다. 권혁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