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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준현 국회의원, 더불어민주당 원내부대표 임명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더불어민주당은 4일 의원총회를 통해 원내부대표단 임명동의안을 의결해 강준현을 더불어민주당 원내부대표에 임명했다.원내부대표는 원내대표를 도와 원내 활동에 관한 당의 정책을 협의·조정하고 국회 운영 전반에 대한 전략을 수립·실행하는 등 운영전략 지원 역할을 하게 된다.강준현 의원은 성실한 원내 활동과 국가균형발전 등 활발한 의정활동으로 민주당 의원들에게 고른 신임을 받는다고 평가받았다. 앞서 강의원은 제21대 국회 더불어민주당 제2기 윤호중 원내대표 체제에서도 원내부대표로서 활약한 바 있다. 이번 원내대표단은 21대 마지막 정기국회 기간 중 주요 민생 현안에 대해 성과를 만들어낼 수 있는 실력과 열정 등을 기준으로 꾸려졌다. 앞서, 더불어민주당은 헌정 사상 최초 제1야당 대표 체포동의안 가결이라는 미증유 사태 가운데 신임 원내대표로 홍익표 의원을 선출해 정부의 폭정과 무능을 제대로 견제하기 위한 전열을 정비했다.강준현 의원은 “경제, 정치, 민생 등 대내외적으로 어려운 여건 속에서 당직을 맡게 되어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며, “홍익표 원내대표를 중심으로 원내를 안정적으로 이끌고, 나아가 내년 총선에서 민주당이 국민의 선택을 받아 승리할 수 있도록 성과를 만들어 내는데 힘을 보태겠다”며 포부를 밝혔다.앞서, 강준현 의원은 홍익표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를 비롯한 신임 원내대표단과 함께 4일 오전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 참배하며 첫 공식 일정을 소화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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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국제정원도시 인증·우수공로상 수상”…"국제적 인지도·위상 확보"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가 국제정원도시 인증(평가)기관 커뮤니티즈인블룸(Communities In Bloom)으로부터 국제정원도시 인증과 지역사회 기여부문 우수공로상을 받았다.이로써 시는 정원도시 기반의 우수성을 국제적으로 인정받아 지속가능한 세계 속의 정원도시로 나아갈 수 있는 기반을 확보했다는 점에서 이번 수상은 의미가 매우 크다. 시는 지난달 27일부터 10월 1일(현지시간)까지 캐나다 포트맥머리에서 열린 C.I.B 주관의 ‘국제정원도시 컨퍼런스·시상식’에서 ‘5블룸 실버(5 Bloom Silver)’ 등급을 부여받고 우수공로상을 수상했다. 국제정원도시 인증(평가)기관인 C.I.B는 도시미관과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도시와 자연의 공존을 선도한다는 비전을 내걸고 활동하는 캐나다 소재의 국제 비영리 조직이다. 특히 C.I.B가 주관하는 국제챌린지는 매년 세계 최고의 정원도시를 가리는 대회로, 1995년부터 2022년까지 미국, 영국, 프랑스, 일본 등 20개 국가 200여 도시가 참가해 국제적인 위상과 인지도를 갖췄다는 평가를 받는다. 올해 캐나다, 아일랜드, 이탈리아, 슬로베니아 등 5개국 38개 도시가 참가한 가운데 열린 국제챌린지에서 세종시는 정원도시 인증을 받는 뜻깊은 성과를 이뤄냈다. 시는 이번 평가를 위해 지난 6월 서면 심사 자료를 제출했고, 7월에는 시를 방문한 평가단을 상대로는 정원도시 조성을 위한 지자체, 시민, 기업, 기관 등의 노력과 활동 내용을 적극 홍보했다. 이번 수상은 녹지율 52%에 달하는 공원·녹지와 정부청사옥상정원 등 공중정원, 호수·중앙공원, 베어트리파크, 국립세종수목원 등 지상정원, 비단강 물빛정원 등 빼어난 정원 기반이 높이 평가받은 결과다. 이와 함께 각종 지역사회단체가 자원봉사를 통한 환경 활동, 정원관리 등을 통해 공공에 얼마나 기여하고 있는지를 평가해 수상한 지역 사회 기여 부문 우수공로상도 의미가 매우 크다. 특히 평가단 방문 시기에 발생한 중부지방 수해를 극복하는 과정에서 지역사회단체가 자발적으로 나서 응급 복구와 쓰레기 청소 등 적극적인 활동을 펼쳐 시민의 빠른 일상 회복에 도움을 준 점이 인정됐다.시는 이번 평가를 통해 얻은 국제적 인지도와 위상을 활용해 지속가능한 정원도시 모델을 정립해 도시 자체가 정원인 ‘정원 속의 도시, 세종’ 구상안을 수립 발표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평가 결과를 국제정원도시박람회 종합실행계획에 충실히 반영해 국제행사의 당위성 확보 및 국내외 네트워킹 강화 등을 발판으로 삼아 행정수도를 넘어 대한민국 미래전략수도라는 명성에 걸맞은 행사로써 국제정원도시박람회를 반드시 성공시킨다는 계획이다. 최민호 시장은 “이번 국제정원도시 인증 획득은 국내 1호 정원도시 세종을 국제적으로 인정받는 결과”라고 강조하고 “이번 수상이 시민 모두 자부심을 갖고 집집마다 정원을 가꾸고 나아가 정원도시 세종을 만드는 일에 동참해주시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이번 수상을 위해 캐나다를 방문한 시 대표단은 캐나다 빅토리아 시장 및 밴쿠버 시장대리를 만나 양 도시 간 교류·협력 관계를 구축하고 정원도시 조성을 위한 우수사례를 공유하기로 의견을 모았다.또한, 빅토리아시 및 밴쿠버시 측은 세종시의 국제 정원도시 박람회 개최 추진을 지지하면서 적극적인 참여 의사를 표명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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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호 시장 취임 전 구상했던 “시정 발전 큰 그림 이뤄지고 있다” 강조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최민호 세종시장이 취임 전 구상했던 세종시 발전에 관한 큰 그림이 하나씩 실현되고 있다며 시청 공직자들이 자신감을 갖고 세부적인 부분을 구체화해 나갈 것을 주문했다.최민호 시장은 4일 열린 확대간부회의에서 “취임 전 구상했던 제2의 수도, 정치·행정의 중심, 한글문화수도, 정원 속의 도시, 미래전략도시, 비단강 프로젝트 등 큰 그림 속에서 성과가 나고 있다”고 강조했다.분야별로는 국회 세종의사당과 대통령 제2집무실이 법률적으로나 예산적으로 근거를 갖춰 본격화되고 있다면서 세종시가 국정·정치·행정의 중심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여기에 올해 한글날 정부 경축식이 세종시에서 처음으로 개최될 예정인 점을 들어 ‘한글문화수도’로서 세종시의 입지도 차근차근 성장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또한, 커뮤니티즈인블룸(C.I.B) 정원도시 인증 결과 5블룸 실버 등급을 받으며 ‘정원속의도시 세종’이라는 목표에 한 발짝 더 다가섰고, 양자 분야의 대표적인 미국 기업·대학과의 협력을 도출하는 등 미래전략 분야에서도 성과가 있었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최민호 시장은 내년부터는 공약 과제를 중심으로 시정 핵심 현안이 본격화될 것이라고 보고 이를 세부적으로 구체화하기 위한 시청 전 공직자의 적극적인 자세를 주문했다. 특히 시민 입장에서의 사업 재구조화, 도심항공교통체계(UAM) 등 신기술의 테스트베드 역할 등 전 부서가 함께 사업과 조직을 혁신적으로 탈바꿈하기 위해 고민해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가을-겨울 연달아 예정된 축제가 지역경제 활성화로 연결되어야 한다며 세종축제 등 축제를 마지막까지 꼼꼼히 점검하고, 특히 화장실, 교통, 음식 등 기본적인 부분을 소홀히 하지 말 것을 지시했다. 최민호 시장은 “아무도 가지 않았던 길이지만 우리가 그린 세종시 발전의 큰 그림이 하나씩 성과를 얻어가고 있다”며 “우리가 목표로 한 방향이 맞았다는 자신감을 갖고, 더욱 구체화시켜 국가 발전을 위한 세종시의 새로운 역할 정립에 행정력을 집중해줄 것”을 당부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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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설공단, 은하수공원 장례식장 12일부터 7일간 임시 휴장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시설관리공단은 시설 개선 공사를 위해 은하수공원 장례식장을 10월 12일부터 10월 18일까지 휴장 한다고 밝혔다.이번 휴장기간 은하수공원 장례식장은 ▲ 노후배관 교체 공사 ▲ 조리실, 안치실 바닥 교체 공사 ▲ 휴게 공간 조성 등 시설 환경 개선 공사를 실시한다.은하수공원은 휴장기간 동안 장례식장 안내 직원을 배치하여 이용 문의 대응 및 관내 타 장례식장 안내 등을 통해 시민 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운영할 방침이다. 한편 화장장, 봉안당, 자연장지는 정상 운영한다.조소연 이사장은“시설 개선 공사에 따른 불가피한 휴장에 대해 시민 분들께 양해를 구한다”며,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시설 환경 조성을 통해 장례식장 이용 고객 분들의 만족도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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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2023년도 제2회 추경 예산안 시의회 제출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가" 2023년도 본예산 대비 470억 원을 증액한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편성, 지난달 27일 시의회에 제출했다" 고 밝혔다. 일반회계 기준으로 47억 원 증액한 1조 7,794억 원, 특별회계 기준으로 423억 원 증가한 4,751억 원을 각각 편성했다.세입에서는 부동산 경기 위축에 따른 지방세 및 국세 재 추계에 따른 지방교부세 감소 등 세입 결손을 행정안전부 권고에 따라 여유재원인 통합재정안정화기금(841억)을 활용했다.아울러 본예산 편성 후 발생한 세외수입 106억 및 국고보조금 교부금 41억 등을 추가 반영했다. 세출에서는 사업계획이 변경된 사업은 감액 조치했고 시비 부담 없는 국비 전액 사업 대상으로 증액 반영했다. 스마트 그린벤처벨리 산업단지 용수도 건설 등 사업계획 변경 및 낙찰 차액 등 집행잔액 사업 등을 조정하여 170억을 감액했다.금강·미호강 국가하천 유지 관리 등 국비 전액 사업, 신흥리 충령탑 진입로 개설 등 특별교부세 사업 및 22년 결산에 따른 국고보조금 반납금 등 217억을 증액 편성했다. 시 예산담당관은 “일반회계 세입 결손을 지방채 발행 없이 통합재정안정화기금을 활용하였지만, 추가 세수 부족분 발생 시 배정계획 유보를 통한 세출 재조정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최민호 시장은 “어려운 재정 여건하에서도 당초 계획한 복지사업 등 민생 관련 예산은 차질 없이 추진할 것”이라며 “비효율적이고 낭비적인 사업은 과감히 재검토해 효율적인 재정 운영을 추진하겠다”라고 밝혔다.한편 추가경정예산안은 12일 열리는 제85회 세종시의회 임시회 심의를 거쳐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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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시와 2023년 교육행정협의회 개최…교육 현안, 교육 예산안 협의·확정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 기자] 세종시교육청이 4일 청사 상황실에서 세종시와 2023년 교육행정협의회 정기회를 개최했다.이번 교육행정협의회는 최교진 교육감과 최민호 시장이 공동의장을 맡고 양 기관의 관련 업무담당 국장과 외부위원 등이 참여한 가운데, 교육 현안과 교육 예산안에 대해 협의·확정했다.올해 세종시교육청은 시와 협력하여 괄목할 만한 성과들을 이루어 내고 있다. 시와 공동으로 신청한 세종 교육국제화특구가 신규 지정되었으며, 유보통합 선도교육청 선정 후에는 양 기관의 합의로 세종유보통합 추진단을 구성했다.또한, 교권보호 4대 법안 개정 시기에 맞춰 교육활동 보호를 위한 아동학대 관련 제도 개선을 선제적으로 추진하는 등 협업체계를 구축했다.이번 교육행정협의회에서는 2024년 법정전출금(803억 원) 예산편성안과 비법정전입금 및 교육경비 보조사업 총 39억 8천만 원을 안건 심의하여 확정했다.비법정전입금 지원 사업은 ▲교복비 지원(3,343백만원) ▲동지역 통학차량 지원(250백만원) ▲통학로 안전지킴이 운영(140백만원) ▲진로체험프로그램운영(35백만원) ▲신규사업 세종 교육국제화특구 운영(100백만원) 등으로, 시의 재정 여건을 감안하여 지원 규모를 최대한 반영했다.최교진 교육감은 “세종시의 어려운 재정여건 상황에도 세종시 학생들의 교육복지와 교육안전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과 협조를 해주신 시장님과 위원님들께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모두가 특별해지는 세종교육 실현을 위해 시와 긴밀하게 소통하고 협력을 강화하여 행정수도에 걸맞은 세종교육의 위상을 높이는 데 힘을 모으겠다”라고 말했다.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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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학년도 공립 중등교사 임용후보자 선정경쟁시험 확정 공고…총 109명 선발 예정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은 2024학년도 공립 중등학교 교사 임용후보자 선정경쟁시험 시행계획을 10월 4일 누리집에 공고했다.2024학년도 공립 중등학교 교사 임용후보자 선정경쟁시험 선발 예정 인원은 22과목에서 ▲중등 교과 95명 ▲비교수(보건‧사서‧전문상담‧영양) 교과 13명 ▲특수(중등) 1명으로 총 109명이다.교육청에 따르면 응시원서는 오는 10월 16일부터 20일까지 5일간 세종시교육청 나이스 온라인 교직원 채용 시스템을 통해 접수한다.제1차 시험은 11월 25일, 제1차 합격자 발표는 12월 28일에 있을 예정이다. 제2차 시험은 ▲실기‧실험 평가 2024년 1월 17일, ▲수업실연 1월 23일, ▲교직적성 심층면접 1월 24일 순으로 실시하며, 최종합격자는 2월 8일에 발표할 계획이다.교육청 관계자는 "임용시험에 대한 구체적인 일정 및 세부 사항은 세종시교육청 누리집에 안내된 공고문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궁금한 사항은 교원정책과 임용관리팀에 문의하면 된다" 고 밝혔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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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교진 교육감, 10월 월례회의서 ‘교권 4법 후속 조치, 세수 감소 대응’ 강조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은 4일 청사 대강당에서 본청 전 직원과 직속 기관 직원을 대상으로 10월 월례 회의를 개최했다.이번 월례 회의는 ▲감성나눔공연 ▲교육감 당부 말씀 ▲주민발의 ‘세종특별자치시 교육활동보호조례(안)‘ 서명식 ▲‘교육활동 지원을 위한 교육과정의 이해’ 직장교육 순으로 진행됐다.특히, 이날 최교진 교육감은 ‘세종특별자치시 교육활동보호조례 추진단’의 ‘세종시 교육활동보호조례(안)’에 직접 서명하여 조례 제정에 힘을 보탰다.최교진 교육감은 “교권 4법 통과로 인한 변화를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도록 교육청에서는 잘 준비해서 시행해야 할 것”이라고 직원들에게 당부했다.또한, “국가 재정 여건이 악화되어 보통교부금의 감액 배정이 예상된다”라면서, “세수 감소로 인한 지방교육재정 위기 사태를 어떻게 막아야 하는지 힘과 지혜를 모아야 할 시기”라고 강조했다.한편, 5개 교직단체와 6개 시민단체 중심으로 구성된 세종시 교육활동보호조례 추진단은 지난 8월 조례안 초안 마련하고, 세종 시민을 대상으로 토론회를 실시한 바 있다.이어, 올해 11월 세종시의회 본회의에 조례 상정을 목표로 조례 성립 요건에 해당하는 시민 약 3,000여 명의 동의를 받기 위한 서명운동을 진행하고 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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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보건소 ‘세종 명소 찾아, 자율적 걷기 동아리’ 40팀 모집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보건소가 시민의 비만 예방 및 건강증진을 위해 ‘세종 명소 찾아 자율적 걷기 동아리’를 운영하기로 하고, 활동에 참여할 동아리 40팀을 오는 11일까지 선착순 모집한다.자율적 걷기 동아리는 세종시민이면 누구나 최소 3명에서 최대 6명까지 팀을 구성하면 되며, 이미 결성된 동아리도 참여가 가능하다. 다만, 지난 상반기(4월) 걷기 동아리에 참여한 경우는 신청이 불가하다.운영방식은 오는 16일부터 11월 17일까지 5주간 주 1회 이상 동아리원 전체가 함께 모여서 세종시 명소를 찾아 걷고, 인증사진과 활동일지를 동아리 대표자가 메일로 제출하면 된다.주차별 일정으로는 ▲1주차 이응다리 걷기 ▲2주차 중앙공원 장남뜰광장, 도담동 해뜨락광장 등지에서 세종 글자와 충녕이 찾아 걷기 ▲3주차 고운뜰공원 외곽둘레길 걷기 순으로 진행하면 된다.또한, ▲4주차에는 중앙공원, 호수공원, 조천연꽃공원 등 세종시 관내 공원 걷기 ▲5주차에는 전월산, 비학산, 오봉산 등 세종시 관내 산 걷기 순이다.이번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동아리원 전체가 5주간 20만 보 이상 걸음 수를 달성해야 하며, 동아리원 전원이 걸음 수 달성 및 주 1회 사진 인증을 모두 완료하면 동아리 대표자에게 여민전 5만 원이 지급된다.참여를 희망하는 동아리는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되며, 동아리 대표자가 네이버 폼이나 정보무늬(QR)코드를 활용해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신청 시 유의할 점은 동아리명, 인원수를 반드시 기입해야 한다는 점이며, 인증에 필요한 동아리 이름은 활동 도중 변경이 불가하다. 동아리 신청 후 동아리원 전체에게 가입 문자가 발송되며, 동아리원 전체가 동아리 활동 시작 전까지 ‘워크온’ 앱 내 걷기 동아리 커뮤니티에 가입해야 한다.강민구 보건소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일상생활 속 걷기를 생활화함으로써 참여자의 건강증진 및 만성질환 예방에 기여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우리 시민이 지속적으로 건강증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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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자녀 나이 확대 등 추진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제도 확대, 배우자 출산휴가 제도 활성화, 임신기 근로시간 단축제도 확대, 난임치료휴가 기간 확대 및 급여지원 신설, 직장 내 성희롱 과태료 제재 대상 확대 등을 골자로 한 ‘남녀고용평등과 일·가정 양립 지원에 관한 법률’, ‘고용보험법’, ‘근로기준법’ 일부개정법률안이 10월 4일 국무회의에서 의결됐다.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을 신청할 수 있는 자녀 나이를 ‘8세 이하 또는 초등학교 2학년 이하’에서 ‘12세 이하 또는 초등학교 6학년 이하’인 경우로 확대하며, 육아휴직 기간 중 미사용 기간에 대해서는 그 기간의 두 배를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기간으로 가산하도록 한다. 배우자 출산휴가의 분할사용 횟수를 1회에서 3회로 늘리고, 배우자출산휴가 급여 지원기간을 ‘5일’에서 ‘휴가 전체 기간(10일)’으로 확대한다.조산 위험으로부터 임산부ㆍ태아의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1일 2시간 근로시간 단축 기간을 현행 ‘임신 후 12주 이내 또는 36주 이후’에서 ‘임신 후 12주 이내 또는 32주 이후’로 확대한다. 난임치료휴가 기간을 ‘연간 3일’에서 ‘연간 6일’로, 그 기간 중 유급 휴가일을 ‘1일’에서 ‘2일’로 확대하며, 2일에 대한 급여를 우선지원 대상기업 소속 근로자에게 지원하는 제도를 신설한다.법인의 대표자가 직장 내 성희롱을 한 경우 사업주와 동일하게 과태료 부과대상에 포함하여 현행 제도의 일부 미비점을 개선ㆍ보완한다.10월 중으로 국회에 제출될 이번 법률안은 모성보호제도 확대를 통해 근로자의 일․가정 양립 및 경력단절 예방을 지원하고 저출산 문제 해소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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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성․어진동 복컴 마을방과후 교실 열려 …7개 분야 15개 프로그램 운영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 세종행복교육지원센터가 오는 10월 4일부터 10주간 나성동과 어진동 복합커뮤니티센터에서 관내 초등학교 및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마을방과후(더 자람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이번 나성동과 어진동 복컴 마을방과후는 주민센터 개청 이후 처음 시작하는 프로그램으로, 복컴 리모델링과 집기 구입 등 준비기간을 거쳐 기존 13개 복컴에 이어 새롭게 운영을 시작한다.시 관계자에 따르면 주요 운영 프로그램은 총 115명의 청소년을 대상으로 인문역사, 독서, 문화예술, 수 과학, 만들기 공예, 악기연주, 언어학습 등 7개 분야 15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시는 이번 하반기 운영을 시작으로 매년 청소년의 수요를 반영하여 겨울방학 특강(1∼2월), 내년 상반기(3∼7월)·하반기(8∼12월)로 나뉘어 더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운영해 나갈 계획이다.송기선 시 교육지원과장은 “2019년부터 시작된 우리 시 복컴 마을방과후 프로그램에 대한 참여자의 만족도가 매우 높게 나타나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체험활동으로 마을과 학교가 함께 아이를 키우는 일에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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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시티앱으로 ‘11살 세종축제’ 2배로 즐겨요…온라인 이벤트 개최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가 시민 소통과 시정 참여 수단인 ‘세종 시티앱’을 통해 올해 ‘11살 세종축제’와 연계한 온라인 이벤트를 5일부터 9일까지 개최한다.이번 이벤트는 올해 제577돌 한글날을 기념해 순우리말로 만들어진 지명과 공공건축물을 알려 ‘한글문화수도 세종’의 이미지를 높이고, 올해 세종축제와 관련한 시민 의견을 수렴하고자 기획됐다.온라인 이벤트로는 세종시티앱 신규 가입을 비롯해 한글 지명·공공건축물 소개글 남기기, 세종축제 우수 프로그램 선정, 축제 참여 인증 및 후기 남기기 등이 진행된다.당첨자는 신규 가입 선착순 2,000명, 한글 지명 등 소개 1,000명, 세종축제 우수프로그램 선정 매일 200명, 축제 참여 인증과 후기 900명이 각각 선정되며, 당첨자에게는 세종포인트가 추가로 적립된다.세종포인트는 세종시티앱 상단 포인트(또는 하단 내정보의 세종포인트) 탭에서 지역화폐 여민전으로 환전하거나 포인트 나눔(시티앱 가입자끼리), 복지재단(사회복지공동모금회) 기부 등에 활용할 수 있다.이중현 지능형도시과장은 “세종 시티앱은 지역의 다양한 소식과 행사를 쉽고 편리하게 접할 수 있는 소통과 참여 플랫폼”이라며 “이번 세종축제와 연계한 이벤트를 통해 세종포인트도 듬뿍 지원해 드리니,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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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4일 수요일 오늘의 운세 점쳐 보세요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10월 4일 수요일 오늘의 운세 점쳐 보시고 오늘 하루도 행복하고 즐거운 하루 되세요.[자료-더사주]쥐띠36年生 오늘은 가족들이나 죽마고우와 함께 나서보면 더없이 좋은 날이 될 수 있어요.48年生 실수가 발생할 수 있으니 오늘은 들뜬 마음을 가라앉히는 데 신경 써 보세요.60年生 머리는 아니라고 하지만 마음이 자꾸 원한다면 마음 따라 움직여봐도 좋아요.72年生 좋은 시기가 아니니 현상유지에 힘쓰고 지켜내고자 하는 현명함이 필요합니다.84年生 일에서 쉽게 결과가 나지 않으니 너무 신경을 곤두세우지 않아도 되는 날입니다.96年生 오늘은 예상을 빗나가는 일이 발생할 수 있으니 서두르지 않는 게 유리해요.08年生 오늘은 어수선한 분위기를 바로 잡고, 다시 본분에 충실히 하는 게 필요해요.소띠37年生 주변 사람들이 돕고 나아가는 길이 평탄하니 큰 어려움이 없는 날일 수 있어요.49年生 모든 일을 순리대로 풀어갈 때 순탄하게 나아갈 것이니 무리하게 추진하지 마요.61年生 나를 믿고 따르는 사람이 점점 많아지니 어깨가 무겁다고 느껴질 수 있어요.73年生 오늘은 그동안 보고 싶고 그리웠던 사람들에게 소식을 전해보기 유리합니다.85年生 쓸데없는 생각이 많이 떠올라 산만함이 문제가 되니 집중력이 필요한 날입니다.97年生 수박 겉핥기 정도의 지식으로 사람들 앞에 나서게 되면 망신을 당할 수 있습니다.09年生 지금은 듬직하고 믿음직스러운 모습을 보여, 신뢰를 쌓아가야 하는 시기입니다.호랑이띠38年生 전체적으로 운기가 순하니 어떤 일을 해도 순탄하게 나아갈 수 있을 것입니다.50年生 일과 관련해 수월하게 풀려 의욕이 생기고 마음이 가벼워지는 걸 느낄 수 있어요.62年生 좋은 일을 너무 자랑하면 주변에서 질투하는 사람이 생길 수 있으니 주의해요.74年生 모든 일이 뜻대로 되지는 않는 날이지만 조금의 결과물은 얻을 수 있는 날입니다.86年生 늦었다고 생각할 때가 가장 빠르다는 생각을 가지고 움직이는 것이 현명합니다.98年生 오늘은 소개를 받기보다는 본인 직접 나서는 것이 더 잘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토끼띠39年生 가족 간에 서로의 주장만 하지 말고 서로의 말을 경청하는 것이 좋은 날입니다.51年生 금방 좋아질 것 같지만 시기적으로 좋지 않으니 지금은 때를 기다리는 게 좋아요.63年生 과욕을 부려 빠르게 큰 이익을 보려고 하면 오히려 손해를 초래할 수 있습니다.75年生 상대에게 신경 거슬리는 말은 삼가고 주위 사람의 조언에 귀를 기울이도록 해요.87年生 평범함 속에서 안정이 찾아들고 사랑하는 사람으로 인해 행복을 느낄 수 있어요.99年生 오늘은 가벼운 말다툼이나 갈등이 우려되니 최대한 외출을 자제하는 게 좋습니다.용띠40年生 평소에 산책을 즐겨 하지 않는다면, 오늘은 집과 가까운 산책로를 걸어보세요.52年生 생각해 둔 투자처가 있다면 꼼꼼하게 잘 따져보고 움직이는 것이 좋은 날입니다.64年生 준비가 미흡하고 부족하다고 느껴져도 사람을 통해서 회복될 수 있는 하루입니다.76年生 처음은 힘들 수 있지만, 시간이 지나면 점차 어려움에서 벗어날 수 있을 것입니다.88年生 감정을 적당히 조절하며 중심을 잡아야 자신이 바라는 것을 얻을 수 있는 날입니다.00年生 오늘은 적극적으로 움직일수록 대인관계 운이 발전하고 상승하게 되는 날입니다.뱀띠41年生 주변 사람들과 어울리면 어울릴수록 기분이 좋아지고 즐거움이 솟아날 수 있어요.53年生 주변에 힘든 사람들을 도와주고 나면 자신도 모르게 뿌듯한 마음이 들 수 있습니다.65年生 오늘은 성취 기운이 약하니 무리하게 추진하거나 행동을 취하는 것은 좋지 않아요.77年生 마음을 누르는 고민을 친구에게 시원하게 털어놓고 생각을 들어보는 게 좋아요.89年生 운이 자연스럽게 흘러 막힘이 없는 날이나 함정이 있을 수 있으니 조심하세요.01年生 외모가 수수하고 마음이 편한 친구 같은 이성을 알게 되거나 만날 수 있습니다.말띠42年生 생각 없이 말을 던지면 주변에서 받는 도움이나 지원이 끊길 수 있으니 주의해요.54年生 문서상의 이익이 발생하거나 투자한 곳에서 좋은 소식이 들려올 수 있겠습니다.66年生 오늘은 하루를 어떻게 마무리하는가가 성공과 실패를 좌우할 수 있겠습니다.78年生 기회는 준비된 자에게 온다는 말이 맞는다는 것을 알게 될 수 있는 하루입니다.90年生 돋보이고 싶다면 자랑을 하는 것보다 조용히 말없이 있는 것이 득이 될 겁니다.02年生 애정운의 기운이 적극적으로 다가오니 새로운 사랑을 시작하기에 좋은 날입니다.양띠43年生 지금은 어떤 일을 다시 시작하기엔 아직 때가 아니니 더 기다려야 합니다.55年生 편견이나 선입견이 문제가 될 수 있으니 사람들을 대할 때 주의하는 게 좋습니다.67年生 계획했던 일에 약간 차질이 빚어지더라도 생각대로 밀고 나가는 것이 좋습니다.79年生 오늘은 지식이나 기술을 받아들이는 능력이 출중하여 좋은 기운이 발하겠습니다.91年生 분위기 좋은 곳에서 이성을 만나게 되면 호감도를 상승시킬 수도 있을 것입니다.03年生 문제가 생긴다면 해결 방법은 본인 스스로가 가장 잘 알고 있는 날일 것입니다.원숭이띠44年生 지난날의 서운한 감정이 들더라도 오늘은 참고 표현하지 않는 게 좋을 것입니다.56年生 결과가 나오지 않아도 개선 중이니 평정심을 가지고 꾸준히 노력해 가기 좋아요.68年生 오늘은 공부나 취미 생활 등 자신에게만 집중하는 것이 유리한 하루일 것입니다.80年生 정보는 많이 들어오지만, 금전에 큰 도움이 되지 않아 사용하기는 쉽지 않겠어요.92年生 천천히 상대를 알아가는 시간이 필요한 날이니 너무 서두르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04年生 고지가 눈앞에 와 있으니 어렵고 힘들어도 조금만 더 힘을 내서 정진하도록 해요.닭띠45年生 오늘은 작은 일이라도 대수롭게 넘기지 말고 신경을 가져보는 것이 좋습니다.57年生 평소에 시큰둥했던 사람과 대화와 화해의 시간을 가져보는 것이 좋은 날입니다.69年生 눈에 띄게 건강이 쇠약해 보이니 건강을 챙기는 것을 우선으로 생각해야 합니다.81年生 덕을 쌓아가는 건 자신의 것을 기꺼이 먼저 내어주는 것에서 시작이 되는 겁니다.93年生 남들이 알아주기를 바라지 말고 먼저 남들에게 다가가는 것이 유리할 것입니다.05年生 오늘은 무조건 깊은 대화를 통해 타협점을 찾아보는 것이 현명한 방법일 겁니다.개띠46年生 오늘은 마치 가뭄이 무성한 땅에 물 한 방울 떨어질 기미도 보이지 않는 날이네요.58年生 고민이 있다면 본인보다 나이가 어린 아랫사람과 만나서 의논하는 게 좋습니다.70年生 바삐 움직여도 힘겨운 날이지만 주어진 일에 최선을 다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82年生 실수를 빨리 인정하고 개선코자 노력하는 자세를 보여 주는 것이 좋습니다.94年生 오늘은 조용한 카페에서 만남은 친근감을 빨리 얻어 가까워질 수 있는 하루입니다.06年生 본의 아니게 누군가에게 상처를 주게 될 수 있으니 행동에 주의하는 게 좋습니다.돼지띠47年生 금전과 관련된 일은 주위 사람의 말보다는 본인 뜻대로 시행하는 것이 좋습니다.59年生 오늘은 대체로 잘 풀리는 하루이고, 좋은 기분이 저녁까지 유지될 수 있습니다.71年生 지금의 일이 조금 힘들다고 느껴져도 끝까지 힘을 쏟는 것이 유리할 것입니다.83年生 혼자서 풀어가기가 힘든 일이니 선배들이나 동료들과 상의하는 것이 좋을 겁니다.95年生 오늘은 이성을 만나기 아주 좋은 날이니 적극성을 띠고 나가는 것이 좋습니다.07年生 나보다 나이가 많은 손윗사람을 만나기에 운이 좋게 작용하니 참고해 보세요.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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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저우 아시안게임서 세종시청 소속 홍성찬 선수, 테니스 단·복식 동메달 획득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 소속 홍성찬 선수가 지난달 27일 중국 항저우에서 열린 ‘제19회 항저우 아시안게임’ 남자단식과 복식 종목에서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시 관계자에 따르면 세계랭킹 198위인 홍성찬 선수는 남자단식 8강전에서 홍콩의 웡착람(세계랭킹 458위)을 2-1로 제압하면서 동메달을 확보했다. 같은 날, 권순우 선수(세계랭킹 112위)와 한 조를 이뤄 출전한 남자복식 8강전에서 홍성찬 선수는 일본의 하자와 신지-우에스 가이토 조를 2-0으로 제압하며 복식 동메달을 확보했다.이튿날인 28일 남자단식 4강전에서 홍성찬 선수는 일본의 와타누키 요스케(세계랭킹 77위)에게 0-2으로 패하고 말았다. 뒤이어 열린 복식 4강전에서는 태국의 람쿠마르 라마니탄-사케스 미네니에 조에 1-2로 아쉽게 패했다.홍성찬 선수는 “세종시민을 비롯한 국민들의 응원과 도움이 있었기에 최선을 다할 수 있었다”면서 “앞으로 더욱 훌륭한 선수가 되기 위해 노력과 도전을 멈추지 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이번 대회에서 출전한 세종시청 소속 남지성 선수는 송민규(KDB산업은행)와 조를 이뤄 출전한 남자복식에 출전했으나 8강전에서 태국 프루치야 이사로-막시무스 존슨 조에 석패했다.남지성 선수는 “대한민국과 세종을 대표해 출전한 이번 대회를 통해 많은 것을 배웠다”며 “응원해주신 많은 분에게 보답하기 위해서라도 계속해서 전진해 나가는 선수가 되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최민호 세종시장은 “세종시 소속 선수들이 대한민국을 대표하여 아시아 무대에서 보여준 활약에 눈이 부셨다”라며 “앞으로도 세종시 소속 선수들이 세계적으로 더욱 훌륭한 선수가 될 수 있도록 세종시민과 기대하며 응원하겠다”라고 말했다.한편, 홍성찬, 남지성 선수는 지난해 10월 울산 문수테니스장에서 열린 전국체전 남자단체전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국내 최정상팀을 입증한 바 있으며 이번 아시안게임에서도 메달 유망주로 주목을 받았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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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농업 반려식물 가꾸기 교육 참여하세요”...실내식물 기본교육 ․ 화분갈이 교육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 농업기술센터가 오는 6일부터 7일까지 이틀간 고운동 세종누리학교 뒤편에 있는 도시농업실습교육장에서 시민을 대상으로 ‘찾아오는 반려식물 교육’을 실시한다.이번 교육은 가정 내 반려식물 재배로 시민의 정서 함양을 돕고, 도시농업에 대한 시민의 이해와 관심을 불러일으키기 위해 마련됐다.교육내용은 도시지역 시민이 가정 내 반려식물을 키우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문제점을 스스로 해결할 수 있는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컨설팅 기본교육과 체계적인 분갈이 실습 교육으로 이뤄진다.교육 시간은 평일은 10시부터 16시까지이며, 직장인이나 맞벌이 가족의 참여 확대를 위해 토요일인 7일은 10시부터 13시까지 운영한다. 이번 교육에 참여하는 시민에게는 실내에서 키울 수 있는 꽃모종이 제공된다.한편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시 누리집 공지사항에 있는 교육안내문을 확인하면 되며 기타 궁금한 사항은 농업기술센터 미래농업과 도시농업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권혁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