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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문화관광재단, 12개 문화예술교육 단체 참여, 어린이‧가족 대상 체험 프로그램 운영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문화관광재단은 오는 10월 9일 세종호수공원 중앙광장에서 문화예술교육 주간행사를 개최한다.문화예술교육 주간행사는 문화예술교육의 가치를 알리고,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되었다.이번 주간행사에서는 지역에서 활동하는 12개 문화예술교육단체가 참여해 어린이,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오전(10~14시)에는 ▲도자기 제작 ▲드라이플라워 제작 ▲인형극 감상 ▲조명등 만들기 ▲판화 파우치 만들기 등 5개 문화예술교육단체의 체험프로그램이 운영되며, 오후(14시30분~18시)에는 ▲뮤지컬 체험 ▲버들피리 제작 ▲세종시 역사문화자원 작품 제작 ▲음악극 감상 ▲재즈공연 상연 ▲전통복장 체험 ▲칼림바 연주 ▲텅드럼 연주 등 7개 문화예술교육단체가 진행하는 프로그램에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특히, 한글날 기념해 한글의 자음과 모음을 조합해 도자 문패를 만드는 특별 프로그램도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지정된 미션을 수행한 시민들에게 기념품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운영한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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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세의 온상 ‘숙박공유업’ 100곳 중 98곳이 미신고 운영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에어비앤비와 같은 공유숙박 플랫폼을 이용한 공유숙박업소 100곳 중 98곳이 미신고 운영중인 것으로 확인됐다.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홍성국 의원(세종시갑)이 국세청으로부터 제출받은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지난 해 숙박공유업 사업자가 신고한 부가가치세(업종코드 551007)는 총 1,133건으로 매출신고액은 217억 9,400만원이었다.그런데 단기임대 및 숙박 분석 통계 업체인 에어디앤에이(AirDNA)의 자료에 따르면, 작년 기준 에어비앤비(Airbnb)의 우리나라 월 평균 리스팅 수는 6만 2,861건으로 집계됐다. 숙박공유업소 중 1.8%만이 부가가치세 신고를 한 것이다.또, 에어비앤비의 2021년 연간거래액은 6,380억원 규모였지만, 같은 해 공유숙박업자의 소득세 신고는 366명이 87억 4백만원을 신고한 것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다. 국내 에어비앤비의 연간 거래액은 2016년 1,204억원에서 2022년 1조 1,289억원으로 연평균 45.2% 성장중이며, 연간 총 예약 건수는 2016년 46만 1,476건에서 2022년 466만 4,963건으로 연평균 47%의 성장률을 기록하고 있다.최근 뉴욕시는 숙박공유업으로 인해 발생하는 범죄와 탈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9월부터 단기임대등록법(Short-Term Rental Registration Law)을 시행해 단기 임대 업자가 숙박 날짜와 숙박자 수, 숙박 비용(세금 포함) 등과 같은 등록 기록을 당국에 신고하도록 하고 있다.홍성국 의원은 “숙박공유업과 같은 블랙마켓을 양성화한다면 최근의 세수 부족 해소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하면서 “숙박공유업자의 자진신고와 더불어 에어비앤비가 거래정보를 우리 국세청에 제출해 세제 투명성 확보에 협조해야한다”고 강조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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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청, 집현동 입주지역 주민·학생 대상 교통안전 캠페인 실시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행복청은 어린이들이 안전한 교통환경을 조성하고 교통안전 정책에 대한 시민들의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지난 5일 집현동 집현초등학교와 집현유치원 앞에서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집현동 주민과 학생들을 대상으로 했으며, 어린이 보호구역 및 횡단보도 통행 시 보행자와 운전자가 지켜야 할 안전 수칙 등을 홍보물로 제작하여 중점 홍보했다. 그동안 행복청은 안전한 교통환경 조성을 위해 회전교차로 시설 기준등을 개선하고, 도시 전역에 회전교차로를 확대 설치하였으며, 보행자 보호를 위한 교통정온화기법 등의 교통안전 정책을 지속적으로 도입해 행복도시 세종에 적용해 왔다.박상옥 시설사업국장은 “이번 캠페인으로 교통안전 수칙에 대한 어린이와 운전자의 인식과 습관이 변화되어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 면서 “행복도시 세종이 최고의 교통안전 도시가 될 수 있도록 관계기관과 지속적으로 협의하여 시민들을 위한 교통안전 정책을 추진해 나가겠다” 라고 밝혔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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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강초, 한글의 우수성과 아름다움을 알리는 다양한 활동 펼쳐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부강초등학교가 한글날을 맞아 한글의 우수성과 아름다움을 알고 우리말을 사용하기 위해 10월 4일부터 6일까지 ‘한글사랑 행사’를 운영했다.부강초 ‘더함다모임’ 학생회 제안으로 시작된 이번 행사는 저학년을 대상으로 한 한글날 멋울림, 다섯 글자 예쁜 말 만들기와 고학년을 대상으로 한 학급별 맞춤형 골든벨, 한글 타이포 그래피 활동으로 구성됐다.또한, 전교생을 대상으로 한글사랑 영화감상과 영어가 많이 사용된 한국 가요곡을 개사하는 활동도 진행됐다.특히, 아름다운 한글로 개사하여 제출한 학생들에게 각 가정에서 가져온 용기에 팝콘을 제공했다. 아울러, 아름다운 한글로 개사한 노래 결과는 전교생에게 공유해 한글의 아름다움을 잘 표현한 학급에 세종대왕상을 수여할 예정이라고 관계자는 설명했다.김태환 교장은 “부강초 학생들이 함께 다양한 한글사랑 활동을 통해 친구들과의 돈독한 우정을 다지고 앞으로도 한글을 사랑하는 마음을 자연스럽게 기를 수 있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한편, 부강초 ‘더함다모임’ 학생회는 한글사랑 행사 이외에도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쓰담 달리기, 잔반 줄이기 활동, 학생들의 끼를 뽐내는 거리 공연 등 다양한 학생 자치 프로그램을 진행해 나갈 예정이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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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안전도시 재공인 성과 시민과 함께 나눠요…6일 선포식·심포지엄 개최
[대전인터넷신문=권혁선 기자] 세종시가 6일 시청 여민실에서 국제안전도시 재공인 선포식을 열고, 시민이 안전한 도시 기반과 운영 역량의 우수성을 국제적으로 인정을 받은 성과를 시민과 함께 나눴다.이날 선포식은 최민호 시장과 데일 핸슨 국제안전도시공인센터 심사위원을 비롯해 안전 관련 유관기관‧단체 관계자 등 2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시는 지난 2018년 국제안전도시로 첫 인증 받은 이후 다양한 안전증진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올해 1월 국제안전도시 재인증 획득을 위한 1차 심사를 통과한 데 이어 5월 최종 심사를 통과했다.시 관계자에 따르면 시는 전문가와 시민이 참여하는 안전도시위원회를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매월 안전 취약지를 점검해 위험 요인을 발굴‧개선에 힘쓰고 있다.지난 2022년 10월에는 14개국이 참여한 가운데 국제안전도시 연차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해 국내외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상호 교류의 기반을 마련했다.특히, 행정안전부가 발표한 ‘2022년 지역안전지수’에서 전체 6개 분야 중 화재‧범죄‧자살‧감염병 4개 분야에서 1등급을 획득해 특‧광역시 중 1위를 차지하는 등 안전도시 기반을 조성한 성과를 인정받았다.이날 국제안전도시 재공인의 성과와 의미를 시민과 함께 나누기 위해 열린 1부 재공인 선포식은 공인협정서 서명, 공인패 및 휘장 전수, 공인선포 세레모니 순으로 진행됐다.이어서 2부 행사에서는 국제안전도시공인센터 전문가 등이 참여한 가운데 ‘세종시 국제안전도시 재공인 이후 발전 방향’을 주제로 안전 심포지엄이 열렸다.최민호 시장은 “국제안전도시 재공인은 우리 시 모든 사회구성원의 참여와 노력의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촘촘한 안전망을 구축하는 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국제안전도시는 국제보건기구(WHO)의 권한을 위임받은 국제안전도시공인센터(International-Safe Community Certifying Center, ISCCC)에서 엄격한 심사과정을 거쳐 공인된다.현재 세계 33개국 435개 도시, 국내 23개 도시가 국제안전도시 공인을 받아 안전도시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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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정, 2023년 가을 정원장터 개최 …"정원문화 확산"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이 오는 오는 7일부터 22일까지 주말과 공휴일 한정 국립세종수목원에서 ‘2023년 가을 정원장터’를 개최한다.정원장터는 지역상생사업의 일환으로 정원식물과 용품을 생산·판매·유통하는 기업의 소득향상에 기여하고자 마련됐다.이번 행사에서는 국립세종수목원 위탁재배사업에 참여하는 세종지역 13개 농가가 직접 재배한 다양한 정원식물과 자생식물, 관엽식물, 조경수, 용품 등을 전시·판매한다.아울러 이번 행사는 ‘사회적가치나눔페스티벌’ 및 국립세종수목원 가을축제 ‘꽃길만 걷게 해줄게’와 연계해 추진되며, 이 기간 기획전시, 지역예술인 공연 등 볼거리 및 즐길거리가 함께 펼쳐질 예정이다.류광수 이사장은 “가을 정원장터는 다채로운 축제와 연계해 펼쳐져 참여농가의 소득창출 부분에서 시너지가 극대화될 것으로 전망된다”며, “정원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된 가을 정원장터가 다양한 정원식물을 만나보고 향기로운 생활, 정원문화를 즐기는 기회의 장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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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들의 손으로 지구를 지킨다"…여울초, 2학기 생태 프로젝트 운영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 여울초등학교가 전교생을 대상으로 2학기 동안 학생 체험 중심의 생태 프로젝트를 운영한다고 밝혔다.여울초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프로젝트는 학생들의 생명 감수성을 기르고 다양한 놀이와 체험을 통해 자연과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역량을 키우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1학년부터 6학년까지 학년별로 맞춤형 특별프로그램으로 구성해 학생들이 지속 가능한 환경을 스스로 생각하고 환경을 보호하는 바람직한 시민성과 실천력을 갖추는 데 기여할 수 있도록 했다.프로그램은 ▲학교 안 나들이와 마리모 키우기(1학년) ▲콩주머니 놀이로 날씨 분류하기와 학교 주변 쓰레기 줍기(2학년) ▲배추흰나비 기르기와 알뜰시장 놀이(3학년) ▲나무수피카드를 활용한 학교 숲 체험하기(4학년) ▲환경 보호 홍보 활동과 천연수세미 만들기(5학년) ▲스마트팜을 활용한 수경재배와 에코백 만들기(6학년) 등으로 구성됐다.전교학생부회장 배예준 학생(6학년)은 “인류가 깨끗하고 건강하게 살아가기 위해 우리가 해야 할 일을 고민하며 직접 할 수 있는 일을 2학기 동안 체험할 수 있는 뜻깊은 일이라 기분이 좋다.”라며, “친구들과 다양한 체험을 하면서 앞으로도 자연 생태계의 한 일원으로서 책임감을 갖고 생활하겠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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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방과후 프로그램과 따뜻한 돌봄을 하나로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은 초등학생들에게 양질의 교육·돌봄(Educare) 통합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방과후 연계·통합 돌봄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이 프로그램은 신체활동, 로봇과학, 공예 등 다양한 방과후학교 강좌에 돌봄 기능을 포함한 통합 형태의 돌봄 프로그램을 의미하는 것으로, 학교의 여건 및 수요에 따라 초등돌봄교실에 참여하는 학생뿐만 아니라 일시적 돌봄이 필요한 학생 등을 대상으로 탄력적으로 운영된다.올해 상반기에는 5개 초등학교(글벗초, 나루초, 소담초, 전동초, 해밀초)에서 방과후 연계·통합 돌봄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하반기에는 2개 초등학교(연서초, 연동초)가 추가로 운영할 예정이다.학교의 여건과 학생들의 요구를 반영한 방과후 특기·적성 프로그램, 바깥 놀이 활동, 방학 중 체험학습 등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학생들의 꿈과 끼를 신장하고 행복하고 의미 있는 방과 후 시간을 보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또한, 돌봄시설 확충 및 도서관 등을 활용해 유연하고 친환경적인 공간 재구성을 통해 안전하고 쾌적한 돌봄 환경을 제공하고, 더불어, 마을교육활동가, 교육 기부, 학부모회, 자원봉사자 등 학교와 지역의 우수한 인력 참여 기회를 통해 지역사회와 연계한 다양하고 창의적인 교육 경험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세종시교육청은 이번 방과후 연계·통합 돌봄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교육과 돌봄이 결합된 ‘에듀케어’ 서비스 모델을 발굴하고, 이후 돌봄이 필요한 모든 초등학생이 양질의 에듀케어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시설 구축 및 프로그램 운영 지원을 지속해나갈 방침이다.해밀초는 2021년부터 학부모 봉사자 및 마을주민의 재능기부로 방과후 연계·통합 돌봄교실(해밀다온 돌봄교실, 엄마·아빠품 마을학교)을 운영하고 있으며, 학생과 학부모의 수요와 요구를 반영한 참여자 중심의 민주적인 의사결정을 통해 다양한 만들기 체험, 생태체험 프로그램 등을 개발·적용해 지역과 학교의 선순환적 돌봄 생태계 조성에 기여하고 있다.김혜덕 교육협력과장은 “방과후 연계·통합 돌봄프로그램이 배움과 쉼, 놀이가 있는 엄마 품처럼 따뜻한 세종형 돌봄교실로 자리매김하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 교육 현장과 학부모의 요구를 반영한 다양한 유형의 돌봄 프로그램을 발굴하여 안전하고 따뜻한 돌봄이 가능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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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6-3생활권 산울동 소재 산울유·바른유·바른초 교명 확정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이 2024년에 개교 예정인 학교의 교명을 확정했다. 이번에 교명이 확정된 학교는 6-3생활권 산울동에 소재하고 있는 ▲산울유치원 ▲바른유치원 ▲바른초등학교 총 3개교다.해당 학교 교명이 담긴 ‘세종특별자치시 시립학교 설치 조례’는 지난달 27일 공포되어 교명이 최종 확정됐다.이번 교명 확정을 위해 세종시교육청은 지난 3월에 교육공동체 및 지역주민 등을 대상으로 20일간 교명을 공모했으며, 지난 5월에 교명제정자문위원회 회의 등을 거쳐 부르기 쉬운 순우리말, 지역 특색과 법정동명 등을 반영할 수 있는 교명을 선정했다.최교진 교육감은 “세종시민과 교육공동체의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에 감사드린다.”라면서, “안전하고 쾌적한 교육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개교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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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 광역 자율주행버스 6일부터 노선 확대…"한솔동과 반석역 추가"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와 충북도가 6일부터 간선급행버스(BRT) 전용 광역 자율주행버스 운행 구간을 기존 오송역∼세종고속시외버스터미널(22.4㎞)에서 반석역(32.2km)까지로 확대 운영한다.광역 자율주행버스는 2021년 국가균형발전위원회의 초광역협력사업으로 선정된 ‘충청권 자율주행 모빌리티 상용화 지구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전국 최초의 광역 대중교통 수단이다. 그동안 시는 국토부, 충청권 지자체와 면밀한 협력을 통해 지난 12월 27일부터 충청권을 연결하는 대중교통 수단으로 자율주행버스를 활용해왔다.해당 노선에 투입되는 자율주행버스는 비상시 운전자가 개입할 수 있는 레벨3 수준의 자율주행기술이 적용된 차량으로, 안전운행을 위해 운전원과 안전요원이 동승하여 비상시 대응한다.최대 시속 80㎞로 달릴 수 있으며 A2(세종)·A3(충북)가 각각 1대씩 평일 왕복 2회(10:00∼16:30/편도 1시간) 운행된다. 이번 노선 연장으로 이용가능한 정류장은 기존 오송역, 해밀동, 도담동, 정부청사북측, 정부청사남측, 새롬동·나성동, 세종터미널지하, 세종터미널지상 등 8곳에서 한솔동과 반석역이 추가된 10곳으로 늘었다. 이용요금(1,400∼2,000원)과 결제방식(교통카드만 가능)은 일반 간선버스와 같다.시는 이번 초광역형 자율주행버스 노선 확장을 계기로 2024년 이후에는 청주공항, 조치원, 공주 등 충청권 전역으로 자율주행버스 상용화를 선도해 충청권의 결속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최민호 시장은 “이번 노선 확대가 ‘자율주행 특화도시 세종’을 보여줄 좋은 기회이자 충청권 메가시티로의 도약을 위해 충청권의 결속을 다지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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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6일 금요일 오늘의 운세 점쳐 보세요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10월 6일 금요일 오늘의 운세 점쳐 보시고 오늘 하루도 행복하고 즐거운 하루 되세요.[자료-더사주]쥐띠36年生 오늘은 정기적으로 받는 건강 관리를 철저하게 관리를 해야 하는 날입니다.48年生 모든 일에는 순서가 있다는 것을 깨닫고 자기 차례를 기다려야 하는 날입니다.60年生 오늘은 굳이 앞장서거나 혼자서 일을 책임지려고 하지 않는 것이 유리한 날입니다.72年生 자신의 본업에 대해 항상 자부심과 긍지를 가지고 임하는 것이 좋습니다.84年生 고민은 스스로가 만든 것이니 좀 더 단순하게 생각하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96年生 오늘은 기대치를 낮추고 본인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는 것이 현명합니다.08年生 욕심이 지나치면 실패를 볼 수 있으니, 과한 욕심은 금물인 하루입니다.소띠37年生 조건이 너무 좋은 계약이라면 한 번쯤은 의심을 가져보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49年生 한동안 결정을 미뤘다면 오늘은 결정하고 한 걸음 앞으로 나가는 것이 좋아요.61年生 갑자기 잡히는 약속이나 일정이 많아져 바쁜 하루가 예상되니 참고해 보세요.73年生 머뭇거리거나 망설임 없이 진행하면 수월하게 기회를 잡을 수 있는 날입니다.85年生 상황에 따라서 말을 번복하지 않도록 신중하게 생각하고 말을 해야 할 것입니다.97年生 감정이 극단적으로 변해 욱하는 행동이 나오지 않도록 감정 조절을 잘 해야 해요.09年生 평소보다 생각을 길게 하고, 느긋하게 움직이는 것이 나에게 유리하답니다.호랑이띠38年生 혼자서 일을 하는 것이 익숙해도 오늘은 여러 사람과 함께 어울려서 지내보세요.50年生 운이 좋지는 않지만, 무리만 하지 않는다면 체력적으로 문제가 없는 날입니다.62年生 오늘은 마음만 가득할 뿐 용기가 없어 기회를 놓칠 수 있는 하루가 예상돼요.74年生 어렵게 느꼈던 일들도 부지런히 움직이면 누군가의 도움을 받아 해결되겠어요.86年生 운이 좋은 날이니 많은 사람과 만남을 통해 새로운 것을 많이 배워 보세요.98年生 뭐든 잘 풀리니 친해지고 싶은 사람들과 인연을 맺을 수 있는 하루입니다.토끼띠39年生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는 일에는 건강을 위해서 시도해 보는 것이 좋겠어요.51年生 얼마를 벌었냐 보다 얼마를 아끼고 지출하지 않았냐가 더 중요한 날입니다.63年生 오늘은 상대를 배려하는 마음을 가지고 얘기해 주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75年生 행복을 추구하고 싶다면 지금 자신이 무엇을 해야 하는지 정확히 알아야 해요.87年生 싱글이라면 본인의 생각과 뜻이 잘 통하는 사람을 알게 될 수 있는 날입니다.99年生 연애운이 상승 곡선을 타고 있으니 소개팅을 통해 이상형을 만날 수 있습니다.용띠40年生 마무리 지을 일이 있다면 모두가 납득할 수 있는 선택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52年生 지금 하는 일에 대한 확고한 신념을 가지고 자신의 의견을 어필하는 게 좋아요.64年生 지금은 홀로 해나가기엔 역부족이니 믿을만한 사람을 찾아 같이 하는 게 좋아요.76年生 다소 까칠하더라도 직언을 해주는 사람의 말에 귀를 기울이는 것이 유리해요.88年生 충동적으로 쓸모없는 물건을 구매할 수 있으니 소비를 신중하게 해야 합니다.00年生 연인이라면 데이트할 때는 리드보다는 상대에 대한 배려심이 필요한 날입니다.뱀띠41年生 오늘은 마음을 잘 조절하면서 조용히 명상의 시간을 가져보는 것이 좋겠네요.53年生 확신이 들어도 말에는 책임이 따르는 것을 생각하고 신중하게 행동해야 합니다.65年生 나만 잘 되겠단 생각을 하게 되면 오히려 주변에 불운이 깃들 수 있겠습니다.77年生 오늘 생각대로 일들이 술술 풀려나가니 안정적이고 평화로운 날이 될 수 있어요.89年生 다양한 경험을 통해 폭넓은 견문을 쌓아 자신을 발전시키는 초석을 마련해요.01年生 다양한 여건에서 잘 맞는 것은 찾았다면 그것에 집중해 보는 것이 현명해요.말띠42年生 걱정 없이 활동할 수 있으니 건강을 위해서 꾸준히 몸을 움직이는 것이 좋아요.54年生 혼자 활동하는 게 여러 사람과 함께 하는 것보다 더 나은 성과를 낼 수 있어요.66年生 큰일만 생각하지 말고 작은 일이라도 꾸준히 이뤄가면 큰 결과를 거두겠어요.78年生 조금만 노력해도 결과가 좋게 나타나며 땀의 산물이 바로 나타나는 하루입니다.90年生 틈틈이 노력하여 기초를 탄탄하게 쌓아놨던 부분이 비로소 빛을 볼 수 있어요.02年生 땀 흘린 만큼 일의 결과를 본다는 긍정적인 생각으로 일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양띠43年生 오지랖 넓게 남의 일에 간섭하지 말고 일에 신경 쓰는 것이 좋은 날입니다.55年生 업무에 너무 무리하지 말고 하루 정도는 마음 편히 휴식하는 것을 권장합니다.67年生 금전운이 좋아 손대는 일마다 좋은 성과가 있으니 그만큼 재물이 쌓일 수 있어요.79年生 새로운 일을 하기 위해서는 서두르거나 의욕만 믿고 나가지 않는 게 유리해요.91年生 성장 가능성은 충분해도, 노력이 부족한 사람에게 너무 공을 들지 않도록 해요.03年生 너무 주변을 의식하거나 눈치 살피는 일에 신경을 쓰지 않는 것이 유리합니다.원숭이띠44年生 조금 불편하다고 느껴지는 신체 부위가 있다면 병원에 방문하는 것이 좋겠네요.56年生 다른 사람들과 굳이 자신을 비교해 가면서 자신을 낮출 필요는 없겠습니다.68年生 한꺼번에 많은 일을 처리하려고 하지 말고 집중해서 하나씩 해결해야 합니다.80年生 지금까지 땀을 흘린 결과가 기대 이상의 성과가 크게 나타날 수 있습니다.92年生 자신만의 고집을 부리다가 연인과의 관계에서 문제가 생겨날 수 있는 날입니다.04年生 오늘은 하고 싶은 일이나 좋아하는 일을 마음껏 즐겨보기 좋은 하루입니다.닭띠45年生 오늘은 조금 지루하다고 그만두고 다른 것을 찾으려고 나서지 않는 게 좋습니다.57年生 사소하게 할 수 있는 일을 부탁할 만한 사람이 있다면 한번 부탁해 보세요.69年生 오늘은 본인의 생각과 믿음에 따라 결정하면 좋은 결과를 거둘 수 있겠습니다.81年生 즉흥적인 결정을 내리기 쉬운 날이니 좀 더 신중하게 생각해 보는 것이 좋아요.93年生 탈출구를 찾고 싶다는 생각이 들더라도 아직은 현재에 충실히 하는 게 더 좋아요.05年生 오늘은 자신의 마음을 잘 헤아려 주는 사람을 많이 만날 수 있는 하루입니다.개띠46年生 과거의 일로 신경이 예민해져 있다면 빨리 포기하고 잊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58年生 자신을 믿어주는 사람들이 편안하고 익숙하다고 함부로 대하지 않는 게 좋아요.70年生 중요한 일을 맡아서 나가게 되니 책임도 늘어나서 어깨가 무거워질 수 있어요.82年生 오늘은 무언가를 새롭게 시작하려면 제대로 알아보고 시작하는 게 좋습니다.94年生 질질 끌려다니지 않기 위해 단호한 판단과 주체적으로 행동하는 게 필요해요.06年生 주어진 일을 부지런히 수행하게 되면 반드시 좋은 성과를 얻을 수 있을 겁니다.돼지띠47年生 그릇을 알고 과한 욕심을 내려놓으면 수익에 대한 기대를 해봐도 좋겠습니다.59年生 상황이 좋아진 것처럼 보이나 아직은 마음 놓기에는 이른 시기일 수 있어요.71年生 주어진 일의 방향이 자신 생각대로 흘러가지 않아도 너무 당황하지는 마세요.83年生 일에서 좋은 결과를 기대하고 있다면 잠시 중단하여 재차 확인을 해보도록 해요.95年生 새롭게 만난 연인과 함께 새로운 취미에 도전해 보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07年生 긴 안목으로 보고 좋은 일을 베풀었던 일이 큰 이익으로 되돌아올 수 있어요.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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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에 고향사랑 기부하고, 테니스 레슨 받아요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가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중 하나로 ‘세종시청 테니스 대표팀과 함께하는 테니스 레슨’을 오는 20일 추진하기로 하고 참여자의 신청을 기다린다.이번 테니스 레슨은 오는 20일 10시부터 2시간 동안 조치원체육공원 테니스장에서 진행되며 원활한 수업 운영을 위해 참여 인원은 20명으로 제한된다.참여 방법은 인터넷 고향사랑이(e)음 또는 전국 농협창구를 통해 세종시에 기부하고, 고향사랑이음 누리집에서 답례품으로 ‘세종시청 테니스 대표팀과 함께하는 테니스 레슨권’을 선택하면 된다.지난 2011년 창단한 세종시청 테니스팀은 현재 테니스 국가대표로 활약 중인 남지성, 홍성찬 선수를 비롯해 이덕희, 신산희 등 국내랭킹 상위권 선수들과 코치진을 포함해 11명으로 구성되어 있다.특히, 세종시청 테니스팀은 ‘제19회 항저우아시안게임’ 남자 단식 및 복식 동메달과 ‘2023년 한국실업테니스연맹전’ 단식 우승을 기록하는 국내외 정상급 실력을 입증한 팀이다. 시는 지난 상반기에도 세종시청 테니스 대표팀과 함께하는 테니스 레슨을 진행해 참여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한편, 고향사랑기부제는 고향에 대한 건전한 기부문화 조성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시행하는 제도로, 기부금은 ▲취약계층 지원 ▲청소년 육성·보호 ▲문화·예술·보건 등 증진 등에 쓰인다.세종 외 거주자가 세종시에 일정액(500만 원 이내)을 기부하면 세액공제 혜택과 기부액의 30%(최고 150만 원 범위)내에서 지역특산품 등 답례품을 받을 수 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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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문화관광재단, 관광사업실장에 유세준 실장 선임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문화관광재단은 5일 유세준 실장을 관광사업실장직에 신규 선임했다. 재단은 8월부터 9월까지 공모를 거쳐, 지난 9월 25일 개방형직위 선발위원회 의결을 통해 관광사업실장을 최종 선발했다.유세준 실장은 성균관대학교를 졸업하고, 한국관광공사 뉴욕지사장, 경기관광공사 관광마케팅본부장, 수원컨벤션센터 마이스본부장 등을 역임하며 30년 이상 관광 분야에 몸담아 온 ‘관광통’이다. 한국관광공사 재직 중인 2010년에는 대통령 표창을 수상한 바 있다.재단의 관광사업실장은 오는 6일부터 9일까지 개최되는 "2023 세종축제" 를 시작으로 문화예술에 기반한 관광사업과 정책·전략 수립 등의 업무를 수행하게 되고, 임기는 2년이며, 1회에 한하여 연임이 가능하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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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친화도시 세종, 노인의 날 기념행사 개최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가 노인의 날을 기념해 5일 세종문화예술회관에서 1,200여 명의 시민이 참석한 가운데 ‘제27회 노인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대한노인회 세종시지회 주관으로 열린 이번 기념행사에서는 ‘경로효친’ 사상을 몸소 실천해 본보기가 된 모범노인, 노인복지기여자 등 총 41명에게 표창이 수여됐다.이와 함께 시는 1세대부터 3세대가 함께하는 가족사진 공모전 ‘행복한 우리가족’에서 수상작으로 선정된 8점에 대한 시상식과 전시회를 진행했으며, 세대공감을 위한 어린이 축하공연도 함께 진행했다. 최민호 시장은 “나이가 드는 것이 불편하지 않은 도시, 연령에 상관없이 누구나 살기 좋은 도시, 평생 살고 싶은 도시 세종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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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지방시대위 출범…분권형 균형발전 시동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가 5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개최된 제1기 세종시 지방시대위원회 위촉식을 시작으로 자율·공정·연대·희망의 가치를 실현할 지방시대 역량 확산에 나섰다.시 지방시대위원회는 ‘지방자치분권 및 지역균형발전에 관한 특별법’ 제67조에 따라 분권형 균형발전정책을 지원하고 지역 내 혁신주체 간 연계망을 이어주는 구심점 역할을 하는 민관 협력 기구다.이날 위촉된 제1기 세종시 지방시대위원회 위원은 당연직인 기획조정실장 1명을 포함해 대학, 연구기관, 혁신기관 등에서 추천받은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 20명이며, 임기는 오는 2025년 10월까지 2년간이다.이날 지방시대위원들은 위촉장 수여에 이어 열린 첫 회의에서 ▲세종시 지방시대계획 ▲충청 초광역권 발전계획에 대한 심의·의결 ▲제3차 세종시 균형발전기본계획을 보고받았다. 위원들은 회의에서 제시된 안건인 ‘세종시 지방시대계획’ 및 ‘충청 초광역권 발전계획’에 대해 심도 있게 심의하는 것으로 지방시대위원회 활동에 시동을 걸었다. 앞으로 시 지방시대위원회는 ▲기회발전특구 지정·변경 ▲지역혁신융복합단지 신청·육성계획 ▲지역발전투자협약 ▲규제자유특구 계획 등 지역균형발전·지방분권에 관한 사항을 심의한다.이와 함께 세미나 등을 통해 시 역점사업인 사이버보안 기회발전특구·교육자유특구 지정, 국제정원도시 육성, 비단강 금빛 프로젝트 추진, 양자과학기술 도입 등에 대한 논의도 활발하게 진행할 예정이다. 최민호 시장은 “행정수도 세종은 전국의 지역균형발전과 지방분권의 모범이 될 것”이라며 “지방시대를 열기 위한 다양한 정책과 사업 추진에 지방시대위원회의 아낌없는 지원을 바란다”라고 밝혔다. 권혁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