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시의회 김효숙 의원, 세종시민의 교류와 소통의 장으로 "도시상징광장" 활성화 방안 촉구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더불어민주당 소속 김효숙 의원이 85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에서 ‘도시상징광장’이 개장 3년 차가 됐지만 어디에 위치해 있는지, 어떻게 활용되고 있는지, 다수의 시민들이 제대로 알지 못한다고 꼬집었다.그러면서 김효숙 세종시의회 의원은 ‘도시상징광장’에 대해 “세종시에는 나성동의 중심 상권부터 중앙공원까지 이어지는 ‘도시상징광장’이 있다.” “2017년 총 사업비 327억원을 들여 1단계 구간 조성을 시작해 2021년 5월, 문을 열었으며, 작년 8월, 세종시가 인수해 관리 중이다”고 설명했다. 김의원에 따르면 조성 당시, ‘국민이 주인’이라는 국가이념을 반영해 ‘국민을 담는 그릇’의 개념을 구현하고자 했으며, 행복청장은 “행복도시를 넘어 대한민국을 상징하는 광장을 만들겠다”는 크나큰 포부를 밝히기도 했다.하지만 현재, ‘도시상징광장’은 ‘광장’이라는 명칭이 무색할 정도로 텅 빈 모습이다. 대형 상업시설과 문화시설이 바로 인접해 있음에도 광장에 머무르고 모여드는 시민들을 발견하기는 어려운 상황이다.국내 최대 규모의 ‘스마트 미디어큐브’가 가동되는 저녁시간대에도 마찬가지다. 한여름에는 넓은 그늘을 만드는 나무나 그늘막이 없어 광장은 더욱 한산하다. 이러한 ‘도시상징광장’의 현실은 볼거리·즐길거리가 부족한 것이 주요 원인이며, 접근성을 떨어뜨리는 광장 주변의 몇 백 미터에 달하는 ‘LH부지 펜스’와 지나치게 촘촘히 설치된 곳곳의 안전펜스, 광장을 가로지르는 주변 도로로 인한 공간의 단절도 그 이유 중 하나라고 김의원은 주장했다.이어서 김효숙 의원은 “세종시가 ‘도시상징광장’을 인수한지 만 1년이 되었다.” “그동안 이곳에서의 공식적인 행사는 단 두 번 이었으나 비슷한 시기에 인수한 ‘이응다리’에서 행사는 60여건이었던 것에 비하면 그 활용도가 얼마나 저조했는지 잘 알 수 있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바로 며칠 전 개최된 ‘세종축제’에서 120여개의 프로그램이 진행됐지만, ‘도시상징광장’에서는 단 한건의 이벤트도 없었다. 이번 축제의 주요 장소에서도 제외된 것을 보며, 세종시가 ‘도시상징광장’의 중요성을 얼마나 간과하고, 활용도에 대한 의지가 부재한 지를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다고 지적하면서 김의원은 ‘도시상징광장’의 세 가지 활성화 방안을촉구 했다.▲첫째, 멀리서도 광장임을 인지할 수 있는 주변 환경 정비와 그늘막이나 수목이 있는 휴게시설 보강을 촉구 했다.‘도시상징광장’은 접근로를 따라 설치된 높고 긴 ‘LH부지 펜스’로 인해 ‘광장’의 위치 역시 제대로 드러나지 못하고 있다. 그렇다면 펜스에 시민들의 작품을 전시하거나 도시를 홍보하는 소통공간으로 활용하는 사례를 참고해, ‘도시상징광장’임을 알리는 ‘아트펜스’로 변모시켜 장소를 부각시키는 방법이 있다.또한, 광장이 행사나 집회 등 다목적 활동이 가능한 열린 공간이자 시민들의 휴식과 커뮤니티 형성이 이뤄지는 곳이지만 다채로운 휴게공간과 그늘막, 수목 등이 턱없이 부족해 시설보강이 필요하다.▲둘째, 광장은 도시민들에게 문화적 다양성을 제공하는 공간이다. 이러한 공간적 특성이 구현될 수 있도록 ‘계절별 프로그램’을 적극 기획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서울의 ‘광화문 광장’이나 ‘서울광장’은 봄·여름·가을·겨울 어느 계절에 방문해도 볼거리·즐길거리가 있어 시민들의 발걸음이 끊이지 않는다. 얼마 전 진행된 ’책마당 축제‘는 신선하고 멋진 광경을 만들어내기도 했다. 가까운 대전도 ‘엑스포 광장’을 활용해 여름이면 ‘야외물놀이장’, 겨울에는 ‘아이스링크장’을 조성해 시민들의 여가생활을 다채롭게 하고 있다. 세종시는 광장과 ‘세종예술의전당’이 인접해 있는 장점을 살려, 봄·가을에 차 없는 거리를 조성하고, 야외 오케스트라 공연도 진행한다면 시민의 삶을 더욱 풍요롭게 만들 것이다.▲셋째, 광장 이용 활성화를 위한 ‘사용예약 시스템’을 개선해야 된다. 현재는 ‘세종시 누리집’이 아닌 ‘시설관리공단 누리집’에 접속해 신청서를 찾아 작성하고 이메일로 제출하는 번거로운 절차를 거쳐야 한다.이는 ‘누리집’에서 바로 연계되어 신청할 수 있는 타지자체 시스템과 비교되는 상황으로 시설 이용의 활성화를 위해 속히 개선돼야 한다고 김의원은 강조했다.마무리로 김효숙 의원은 "도시에서의 광장은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보장하는 교류와 소통의 장이 되어야 하지만, ‘도시상징광장’은 광장으로서의 존재감을 제대로 발휘하지 못하고 있다" 고 강조하면서 특히 도시상징광장 활성화는 어반아트리움 등 주변 상권 활성화에도 큰 촉매제가 되는 만큼 시의 적극적인 역할이 중요하다고 재차 강조했다. 권혁선 기자
-
세종시 한글문화수도 빛낼 제1대 어린이 한글대왕 탄생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가 오백일흔일곱돌 한글날을 기념해 개최한 ‘제1회 세종 어린이 한글대왕 선발대회’에 대평초 홍서연 학생이 제1대 어린이 한글대왕으로 선발됐다.어린이 한글대왕 선발대회는 관내 초등학생 등을 대상으로 어린이의 한글 사용 능력을 종합적으로 측정하는 대회로, 어린이의 한글 학습의 흥미를 돋우고 바른 우리말 사용을 장려하기 위해 개최됐다.시에 따르면 지난달 23일 시청 여민실에서 치러진 예선에는 참가신청자 총 232명 중 161명이 응시한 가운데 한글 맞춤법 등 어법과 어휘 문제가 객관식으로 출제됐다.예선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둬 본선에 진출한 11명의 어린이는 지난 7일 시청 책문화센터에 모여 총 12개의 주관식 문제로 실력을 겨뤘다. 특히 본선은 예선과 달리 학부모를 포함한 가족·친지가 관객으로 참석한 가운데 실시간 주관식 문제풀이 방식으로 진행됐다.본선은 누적 점수제로 중도 탈락자 없이 진행됐으며, 최종 순위는 참가자가 맞힌 문제 배점의 총합으로 매겨졌다. 이번 대회 치열한 경쟁 속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 훈격인 대상 영예는 세종 대평초등학교에 재학 중인 홍서연 학생이 안았다.대상을 차지한 홍서연 학생은 “평소에 한글과 맞춤법에 관심이 많았다”며 “한글을 올바르게 사용하기 위해 앞으로 더욱 열심히 공부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이어 최우수상은 나성초 정운찬 학생과 도담초 허가은 학생이 선정돼 세종특별자치시장상을 받았으며, 우수상(한글학회장상)은 소담초 박서연 학생과 가득초 한유이 학생에게 돌아갔다. 최민호 시장은 “올바른 한글 사용에 관심이 많은 우리 아이들을 보니 한글문화수도 세종시의 미래가 밝다”며 “대한민국의 미래를 이끌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세종대왕의 애민정신과 한글의 위대함을 일깨울 행사를 지속적으로 개최할 것”이라고 밝혔다. 권혁선 기자
-
세종시 ‘2023 세종건축문화제’ 성료…"시민 800여 명 참여"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지난 5일부터 10일까지 엿새간 세종특별자치시 청사 일원에서 개최한 ‘2023 세종건축문화제’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세종, 자연과 건축을 잇다’라는 주제로 열린 올해 세종건축문화제는 많은 시민의 참여속에 자연과 조화로운 미래 세종건축의 방향을 가늠해보는 장이 됐다.특히 이번 세종건축문화제에 앞서 진행된 전국 대학생 공모전에는 총 15개 대학에서 36개 팀 82명이 참여한 가운데 충남대학교 김재훈 씨가 대상을 수상했다.또한, 청소년 여름건축학교는 지난 7월 22일부터 이틀간 관내 중고교생 81명이 40개 팀을 꾸려 참여했으며, 양지고 2학년 우승진 군이 대통령 집무실 디자인안을 제출하여 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이번 세종건축문화제 기간에는 김재훈 씨와 우승진 군의 작품을 비롯해 전국 대학생 공모전과 청소년 여름건축학교, 세종시민건축 아카데미 수상작품 전시회가 함께 열려 눈길을 끌었다.또한, ▲세종 초대작가전 및 공공건축물 공모작품 전시 ▲세종 도시건축포럼 ▲건축영화제 ▲건축물 브이로그 ▲공공건축투어 등 시민체험 행사가 진행되어 건축문화의 진수를 경험해보는 장이 됐다.이두희 건설교통국장는 “올해 세종건축문화제는 세종시청 야외무대와 시청사 로비에서 열려 시민의 호응이 높았다”며 “앞으로도 자연과 조화로운 건축문화가 시민 모두의 관심 속에 확산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
10월 12일 목요일 오늘의 운세 점쳐 보세요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10월 12일 목요일 오늘의 운세 점쳐 보시고 오늘 하루도 행복하고 즐거운 하루 되세요.[자료-더사주]쥐띠36年生 어느 정도 돈을 지출해야 할 일이 생기지만 그만큼 돈이 들어올 수 있습니다.48年生 주변에서 일어난 문제를 혼자서 해결하느라 정신없이 바쁜 하루가 될 수 있어요.60年生 부러워만 하지 말고 남다른 지혜를 발휘하면 자기 발전을 찾을 수 있을 겁니다.72年生 꿈을 현실화하기 위해서는 시간이 조금 더 걸릴 듯하니 잠시 보류해야 합니다.84年生 오늘은 뭐든 할까 말까 고민이 된다면 하는 것이 더 이로울 수 있겠습니다.96年生 신선함을 원해서 헤매다가 결국은 익숙한 것에 다시 끌리게 될 것입니다.08年生 오늘은 여태 벌인 일들을 수습하거나 실행하는 하루로 삼아야 하겠습니다.소띠37年生 ‘조금만 있으면 좋아지겠지’하고 미련을 떨어 병을 키우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49年生 어려움이 지나가는 시기일 수 있으니 조금만 더 참고 기다리는 게 좋습니다.61年生 꾸준히 노력하면 비록 시간이 걸리더라도 자신의 존재감을 드러낼 수 있어요.73年生 아랫사람과 이야기할 때도 자세를 낮추는 겸손함을 보이는 것이 현명해요.85年生 주변인과 경쟁하여 신경전을 벌이면 보면 심리적 부담까지 떠맡게 될 수 있어요.97年生 자신의 마음을 털어놓아도 부담이 되지 않는 사람과 만날 확률이 높은 날입니다.09年生 주변의 말에 귀를 기울인다면 어려움을 피하고 바른길을 찾을 수 있겠습니다.호랑이띠38年生 오늘은 자신의 문제보다는 자식들 문제 때문에 신경이 많이 쓰이게 될 수 있어요.50年生 시작하기 전에 꼼꼼하게 확인하고 점검한다면 탈 없이 마무리 지을 수 있어요.62年生 오늘은 자존심을 조금 굽힌다고 해서 문제 될 것 없으니 허세는 삼가도록 해요.74年生 급하게 일을 처리하다 망칠 수 있으니 서두르지 않으면 좋은 결과를 얻습니다.86年生 남을 의식하기보다는 본인의 생각에 따라 행동하고 책임도 떳떳하게 지도록 해요.98年生 애정운이 좋으니 진실한 마음을 나타내면 이성과 만남이 성사될 수 있습니다.토끼띠39年生 서먹했던 관계가 개선될 수 있는 날이나 결과는 단발성으로 나타날 수도 있어요.51年生 성급하게 움직이지 말고 주변 상황을 유심히 살피면 뜻하는 것을 이룰 수 있어요.63年生 사람들과 마음이 잘 맞고 일로서의 조율도 잘해 나가게 될 수 있는 하루입니다.75年生 어쩔 수 없는 것에 대해서 불안해하지 말고 편한 마음으로 순응하는 게 좋습니다.87年生 오늘은 주변 사람들과 어쩔 수 없이 경쟁을 해야 하는 일이 생길 수 있습니다.99年生 초대를 받아서 간 곳에 참석하게 되면 그 자리에서 인연을 만나게 될 수 있어요.용띠40年生 나이에 맞는 언행과 행동을 해야 사람들에게 대접을 받을 수가 있을 것입니다.52年生 자신의 것을 지키기보다는 남의 것을 받아들이는 융통성을 가지는 것이 좋습니다.64年生 몸에 좋은 약은 입에는 쓰고 좋은 말은 귀에 거슬리게 들리게 될 것입니다.76年生 해야 할 일들이 많은데 시간이 없다는 핑계로 일을 미루지 말아야 하는 날입니다.88年生 싱글이라면 외모는 스타일이 아니라도 성격은 잘 맞는 이성을 만날 수 있어요.00年生 소개팅에 나가면 한 명의 친구는 만들 수 있으나 이성적인 발전은 어렵겠어요.뱀띠41年生 오늘은 걸려서 넘어지거나 부딪쳐 타박상을 당할 수 있으니 조심해야 합니다.53年生 주변 사람들의 도움으로 해결되니 많은 것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을 보낼 수 있어요.65年生 오늘은 본인의 기분이나 감정을 1순위로 생각해서 행동하는 게 좋겠습니다.77年生 정정당당하게 자신의 실력을 발휘하여 다른 사람들과 맞서 보기 좋은 날입니다.89年生 새로운 무언가를 시작한다면 좋은 기회를 잡을 수 있으니 더 힘내 보세요.01年生 이성과의 합이 좋은 날이니 적극적으로 만남을 가지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말띠42年生 지금 해야 할 일들을 잘 정리해 보고 계획을 세우는 것이 도움이 될 것입니다.54年生 생각지도 않았던 일로 송사에 휘말릴 수 있으니 빠르게 해결하는 것이 좋습니다.66年生 탁상공론만 할 것이 아니라 직접 뛰면서 실천에 옮기는 것이 유리한 하루입니다.78年生 먼 장래를 내다보고 돈을 써야 할 곳과 쓰지 말아야 할 곳을 구분하는 게 좋아요.90年生 오늘은 꾸밈없이 솔직하게 자신을 드러내면 뜻밖의 행운이 상승할 수 있어요.02年生 외국어 공부나 레저 스포츠를 하게 되면 더욱 좋은 일이 생길 수 있는 날입니다.양띠43年生 주변인의 말에 흔들리지 말고 확고한 신념을 가지고 행동하는 것이 유리합니다.55年生 지금은 현상 유지가 가장 좋은 날이니 욕심을 부리지 않는 것이 현명하답니다.67年生 무슨 일을 하든지 솔직하고 정정당당하게 승부를 내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79年生 되도록 목표를 높게 잡으면 목표 달성을 위해 힘을 최대한으로 발휘하게 됩니다.91年生 상대의 마음을 세심하게 읽고 이해하고 배려하면 호감을 쌓을 수 있습니다.03年生 좋아해 주는 사람보다 본인이 좋아하고 마음이 끌리는 사람에게 다가가 보세요.원숭이띠44年生 하고 싶은 일들이 있어도 몸은 따라주지 않고 의욕만 앞서게 될 수 있습니다.56年生 오늘은 하던 일을 마무리하고 새로운 일을 판단하여 결정해야 하는 날입니다.68年生 너무 신경 써서 잘하려다가 오히려 일을 그르치게 될 수도 있는 하루입니다.80年生 상황이 좋아지고 있다면 현재에 안주하지 말고 새로운 것을 시도해 봐도 좋아요.92年生 매사에 진지하고 솔직한 마음으로 상대를 대하면 비로소 마음을 얻게 될 겁니다.04年生 공부와 관련해서 부족한 부분들을 보충하게 되면 좋은 기운이 따르게 될 겁니다.닭띠45年生 감정보다는 이성적으로 생각하고 판단하는 것이 필요한 하루입니다.57年生 생각지 못한 사고로 금전적 손실이 일어날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하는 날입니다.69年生 열심히 자신의 실력을 갈고닦았다면 드디어 실력을 발휘할 날이 다가올 것입니다.81年生 큰일을 성사시키고 싶다면 사소한 일부터 깔끔하게 마무리 짓는 것을 보여 주세요.93年生 지금까지 해오던 일이 아닌 색다른 일에 도전해 보고 싶은 마음이 들 수 있어요.05年生 물이 아래로 천천히 흐르듯 조금은 늦더라도 순리에 따르는 게 빠릅니다.개띠46年生 혼자 움직일 때가 여럿이 움직일 때보다 더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는 날입니다.58年生 자신이 하는 일에 대해서 주변 사람들에게 인정을 받게 될 수 있는 날입니다.70年生 솔직하고 진솔한 모습으로 원칙에 맞게 모든 상황에 대처하는 것이 좋습니다.82年生 잘못이나 실수를 했다면 변명하지 말고 깔끔하게 사과하는 것이 이롭겠습니다.94年生 말 한마디 행동 하나에도 깊이 생각하고 신중히 행동해야 유리할 것입니다.06年生 오늘은 나의 자리, 내 가족을 지키며 가장 중요하게 생각해야 하는 하루입니다.돼지띠47年生 안 되는 일에 매달려 신경 쓰지 말고 잘 풀리는 일에 전념하기 좋은 날입니다.59年生 시작할 때는 어느 하나라도 소홀히 하지 않겠다는 결심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71年生 일의 경중을 생각해 우선순위를 정확히 결정하고 시작하는 것이 좋은 날입니다.83年生 선배나 윗사람 말을 거스르거나 고집을 내세우지 않는 것이 득이 될 것입니다.95年生 급속도로 친해지지 말고 관심은 그대로 두되 차분한 마음으로 지켜보는 게 좋아요.07年生 어설픈 친절이나 오지랖을 부려 시끄러운 일을 만들지 않는 것이 좋은 날입니다. 권혁선 기자
-
세종시 2023년도 스마트농업 교육 수료생 20명 배출
[대전인터넷신문=권혁선 기자] 세종시농업기술센터가 실시한 ‘2023년도 스마트농업 교육’이 관내 농업인과 시민 등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스마트농업인 교육은 혁신적인 농업기술과 스마트 시스템 활용에 대한 지식을 확보하여 지역에 적합한 스마트농업 기술의 이해 및 설계를 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들기 위해 추진됐다.이번 교육은 지난달 19일부터 이번 달 10일까지 기간 중 4일간 ▲정밀관수 및 양액제어 ▲수직형 스마트팜 운영 ▲과채류 수경재배의 이해 ▲스마트팜 혁신벨리 현장교육 등을 주제로 실시됐다.특히 이번 교육에서는 지속 가능한 농업을 실현하는 방안 중 하나로 스마트농업의 상세한 과정이 소개됐으며, 많은 자본이 투입되는 시설인 만큼 스마트농장의 철저한 계획 및 설계의 필요성이 강조됐다.최인자 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농업인이 스마트농업 전문가로 성장해 안전하고 지속가능한 미래농업이 정착하도록 기여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
[영상뉴스] 최민호 시장, "연서면 시민과의 대화"…고복저수지 주차장 추가 확보 등 논의
[대전인터넷신문· etv세종 공동취재=세종/최대열 기자·이문구 기자] 세종시가 지난 10일 연서면 행정복지센터에서 ‘2023년 하반기 시민과의 대화’를 갖고 연서면 주요 업무 추진현황을 주민들과 공유하고 지역 현안 문제 해결책 마련에 대한 소통의 장을 펼쳤다. 이날 행사에는 최민호 세종시장과 윤지성 세종시의원, 각 실·국장 공무원과 연서면 주민, 직능단체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시민들은 국촌천 준설, 고복저수지 주차장 추가 설치, 방지턱, 택지개발로 인한 비산 먼지 문제 등을 건의하고 이에 대해 최 시장과 관계 공무원이 답변을 함으로써 연서면 시민의 대화는 허심탄회하게 이뤄졌다. 최대열/이문구 기자
-
세종국제고, 호주 캔버라 그래머 스쿨과 업무협약 체결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국제고등학교(이하 세종국제고)는 10월 11일에 호주 캔버라 그래머 스쿨(교장 올리버 톰슨)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업무협약은 양교 학생들이 세계시민의식을 함양한 세계 리더로서 다양한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공동 수업 운영, 문화교류 확대 및 학술회의(콘퍼런스) 참여 등을 주요 내용으로 담고 있다.양교는 주호주연방대한민국대사관을 통해 지난해 2월부터 협력 의사를 교환했으며, 이번 업무협약 체결을 통해 향후 협력 강화를 위한 기반을 마련했다.호주 캔버라 그래머 스쿨*은 호주의 수도인 캔버라 소재에 있는 초·중등 통합 학교로, 체계적인 교육과정과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바탕으로 국제사회에 기여할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세종국제고는 미국, 대만, 일본 등 다양한 국가와 공동수업 및 방문교류 등을 활발히 추진하고 있으며, 특색 있는 교육과정 운영과 맞춤형 세계시민교육 활동 등 세계 리더 양성을 위한 노력을 지속해서 이어왔다. 세종국제고 박희동 교장은 ”한국의 행정 수도인 세종시와 호주의 수도인 캔버라에 위치한 두 학교의 만남이 더욱 뜻깊게 느껴진다.“라며, ”앞으로 긴밀한 협력을 통해 더 많은 성과와 혁신을 이루어낼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호주 캔버라 그래머 스쿨 올리버 톰슨 교장은 ”세종국제고와의 업무협약 체결을 환영하며, 양교 학생들이 문화와 지식을 교류하며 세계 시대에 필요한 능력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
[영상뉴스] 제24회 장군산 구절초 축제 산사음악회…"소리꾼 김주리 한계령"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 기자] 지난 8일 제24회 장군산 구절초 축제 산사음악회에서 소리꾼 김주리가 판소리 창법으로 한계령을 열창했다. 풍류 대장 출신 소리꾼 김주리의 '한계령'을 들으면서 관객들은 깊어가는 산사의 가을밤 정취에 물들어 갔다. 최대열 기자
-
평생교육학습관, 학부모 대상 ‘자녀 영어 독서 특강’ 개최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평생교육학습관(이하 평생교육학습관)은 오는 26일과 27일에 ‘주제가 있는 평생교육 아카데미 특별 강연’을 개최한다.이번 강연은 ‘자녀 영어 독서 특강’이라는 주제로 예비 초등학생부터 현재 초등학생 자녀를 둔 학부모를 대상으로 진행된다.1차에서는 ‘도서관과 함께하는 올바른 영어책 읽기’, 2차에서는 ‘효과적인 초등영어 실력향상을 위한 학습법’에 대한 특강이 제공된다.국내외에서 영어 독서 교육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운영한 경험이 있으며, 송파 어린이 영어도서관장을 지낸 송주희 강사가 오는 26일과 27일 2회에 걸쳐 강연을 펼칠 예정이다.강연 신청은 10월 10일부터 17일까지 세종평생교육학습관 누리집 접속 후 ‘강좌·행사 안내/신청’에서 할 수 있으며, 모집은 선착순으로 이루어지며 회당 학부모 40명으로 제한한다. 권혁선 기자
-
종량제봉투 판매소 위치,“온라인으로 미리 확인해요”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시설관리공단은 종량제봉투 판매소 온라인 위치조회 서비스 품질향상을 위해 금년, 4차 시스템 기능 개선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종량제물품 판매소 온라인 위치조회 서비스란 세종시설공단 홈페이지를 통해 내 주변과 가장 가까운 종량제봉투 판매소 위치를 지도, 주소정보와 함께 온라인으로 확인할 수 있는 서비스로, 판매소별 최근의 종량제봉투 입고 현황이 제공되어 시민들은 사려고 하는 종류 및 규격의 물품이 어느 곳에서 판매되는지 확인할 수 있으며, 종량제 봉투뿐만 아니라 대형폐기물 스티커 판매소에 대한 정보도 확인할 수 있다.공단은 2020년 도입 이래 4차례에 걸쳐 시스템을 개선하는 등 시민들이 보다 편리하게 위치조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기능 업데이트를 실시하였다.금년 4차 시스템 업데이트에서는 모바일 이용 시 사용자의 현재 위치를 기준으로 해당 지정판매소까지 카카오네비와 로드뷰를 실행할 수 있는 바로가기 기능을 추가했다. 이를 통해 시민들은 스마트폰을 이용하여 판매소까지 최적 동선을 파악하고 주소뿐만 아니라, 실제 위치를 사전에 온라인으로 확인할 수 있게 되었다.조소연 이사장은 “아무리 좋은 서비스라도 꾸준한 관심을 가지고, 지속적으로 개선을 하지 않으면 시민들이 이용하지 않는다”며 “앞으로도 ‘스마트 도시’ 이미지에 맞는 지속가능한 혁신적 서비스 제공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권혁선 기자
-
한수정, 세종시 소방본부 직원대상 정원치유 프로그램 운영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은 11월 3일까지 총 5회에 걸쳐 세종시 소방본부 직원들을 대상으로 정원치유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국립세종수목원은 트라우마 환경에 자주 노출되는 소방본부 직원들의 스트레스를 완화하고 정원문화를 확산하고자 이번 프로그램을 마련했다.이번 프로그램은 앞서 운영한 가드닝 활동 중 높은 만족도를 보인 체험을 대상자의 특성에 맞게 개편한 것으로, 심리적 안정과 우울증 감소 등 정서적 치유효과를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참가자들은 매주 국립세종수목원 생활정원에서 ▲허브방향제 만들기 ▲티테라피 ▲분재가꾸기 등 다채로운 가드닝 활동을 체험하게 된다.앞서 국립세종수목원은 지난 5월부터 지역 내 경도인지장애노인을 대상으로 총 15차시에 걸쳐 정원치유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등 대상별 맞춤형 치유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신창호 국립세종수목원장은 “이번 정원치유 프로그램이 국민의 안전을 책임지는 소방업무 종사자들의 스트레스 완화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국립세종수목원은 앞으로도 대상별 맞춤형 정원치유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해 정원이 주는 힐링을 더 많은 국민이 누릴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
세종시 “행정수도 개헌으로 대한민국 새 역사 만들 것”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최민호 세종시장이 “미래전략수도 실현을 위한 큰 과제들이 하나씩 이뤄지고 있다”며 직원들이 자부심을 갖고 세종시와 대한민국의 새로운 미래 100년을 그리는 일에 심기일전해 달라고 당부했다.최민호 시장은 11일 열린 10월 직원소통의 날에서 최근 국회세종의사당 건립을 위한 국회규칙 통과와 한글날 정부 경축식 개최 등을 통해 세종시의 높아진 위상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큰 의미를 부여했다.최 시장은 “오랜 노력 끝에 국회세종의사당 건립 국회규칙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며 “대한민국 역사의 큰 물줄기가 바뀌는 분기점에 우리가 살고 있다는 자부심을 가져달라”고 말했다. 한글날 정부 경축식 개최도 한글문화수도 세종이 안팎으로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세종에서 개최해 한글문화수도로 뿌리 내릴 수 있도록 힘을 모아줄 것을 당부했다.최 시장은 “국회 세종의사당이 건립되면 지금까지와는 또 다른, 예상 못 할 만큼의 변화가 있을 것”며 “이를 계기로 행정수도 개헌을 통해 대한민국의 새로운 역사를 만들어 나가자”고 강조했다.이어 최 시장은 최근 2023 세종축제를 비롯해 세종건축문화제, 한글날 경축식, 시민체육대회 등 연일 계속되는 행사에 쉬지도 못하고 열심히 일해 준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최 시장은 “어떤 이의 행복 뒤에는 누군가의 희생이 있기 마련”이라며 “2,500여 시청 공무원의 노력 덕분에 우리 시민이 2023 세종축제에서 행복할 수 있었다면 그 자체로 보람된 일”이라고 설명했다.끝으로 최 시장은 “이제 축제가 끝나고 평상으로 돌아가서 동절기를 준비해야 할 시기”라며 “우리가 일한 만큼 시민의 일상이 편할 수 있다는 마음가짐으로 소임에 최선을 다하는 시기로 삼자”고 당부했다. 권혁선 기자
-
국립세종수목원, 온라인 산림환경교육 추진…"생태계의 생물종다양성 교육 "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은 국립세종수목원이 탄소중립 중점 및 시범학교를 대상으로 온라인 산림환경교육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교육부, 산림청 등 6개 관계부처 협약에 따른 후속조치로 생태계의 생물종다양성을 알고 보전인식을 증진하기 위해 마련됐다.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교육프로그램은 유아와 초·중등 학생을 대상으로 운영되며, 온라인 교육영상과 체험키트와 워크북을 함께 제공한다.세부적으로는 유아 대상 ‘봉선화 한 살이’는 아이들에게 친숙한 식물인 ‘봉선화’를 주제로 진행되며, 식물의 생활사를 배우고 이어 봉선화의 변화를 직접 관찰하며 자연을 탐구하는 교육 콘텐츠로 구성된다.초·중등 학생 대상 ‘물의 정원’은 수생식물과 수생태계에 대해 알아보고 연못과 전통정원을 만들어보며 수생식물을 관찰하는 체험형 교육 콘텐츠로 운영된다.참가를 원하는 학교는 국립세종수목원 홈페이지를 통해 10월 11일부터 신청 가능하며 선착순 접수로 교육참가비용은 유료이다.신창호 국립세종수목원장은 “온라인 교육을 통해 미래세대 청소년들이 생물종다양성의 의미 그리고 기후위기 시대에서 이를 지키기 위한 탄소중립의 중요성을 인식하기 바란다”며, “지속적인 수목원·정원교육 콘텐츠의 다양화를 통해 시공간 제약없이 즐길 수 있는 산림환경교육의 확대를 위해 노력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
장군면 늘품센터 준공식…"11일 정식 개관, 본격적 운영 돌입"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11일 세종시 장군면 도계리 일원에 조성된 장군면 '늘품센터' 준공식이 최민호 세종시장과 주민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장군면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 주민공동이용시설로 이용될 이곳은 지난 2017년 농림부 공모사업에 선정된 이후 기본계획 및 시행계획 수립을 거쳐 올해 기능보강 인테리어 공사를 완료하고 오늘 정식으로 개관식을 갖게됐다.특히, 연면적 845m2의 부지에 2층규모로 조성된 늘품센터는1층에 커뮤니티카페, 목공방, 떡공방, 다용도실, 2층에 다목적실, 회의실, 동아리실을 갖추고 주민공동이용시설로 활용하게 된다.주민공동이용시설 준공식에 참석한 최민호 세종시장은 축사를 통해 "누군가의. 행복을 위해서는 또다른 누군가의 희생이 따라야 하듯이 오늘 늘품센터 준공을 위해 11년동안 헌신으로 일관한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요즘 농촌지역 인구소멸 위기에도 인구가 증가한 장군면이 농촌중심활성화 모범지역으로 우뚝서기를 기윈했다.한편, 이순열 의자은 자신의 축사 대신 장군면을 지역구로 둔 안신일 의원에게 축사를 양보하면서 새로운 의전의 장을 펼치며 지역주민들로부터 뜨거운 지지를 받았다. 최대열 기자
-
세종시교육청, 고등학교 입학 정보 꾸러미 제공, 학부모 설명회 운영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이 중학교 3학년 학생 전체를 대상으로 고등학교 입학 정보 꾸러미(이하 꾸러미)를 제공하고, 고등학교 입학을 안내하기 위하여 학부모 설명회(이하 설명회)를 운영했다.이는 고등학교 입학전형 원서접수 일정을 앞두고 중학교 3학년 학생, 학부모에게 고등학교 입학전형 정보를 종합적으로 안내하고 학생의 적성에 맞는 진로 선택에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청에 따르면 꾸러미는 고등학교 입학 안내서, 고등학교 안내집, 2024학년도 교과중점학교 안내자료, 고교학점제 안내자료 등 관내 고등학교 교육과정 정보와 학교 교육활동에 대한 책자 및 안내서 6종으로 구성됐다.고등학교 안내집에는 세종시 고등학교의 현황, 주요 특색활동, 학교 교육활동, 교육과정 등 고등학교에 대한 정보와 2024학년도 전기와 후기 학교 입학전형, 일반고 및 자율고등학교 배정 방법, 통학권 등의 정보가 수록되어 있다.2024학년도 교과중점학교 안내자료에는 관내 고등학교에서 운영 중인 교과중점과정 편제표와 중점과정 관련한 교육활동, 학교별 중점과정에 따른 학생 교육과정 이행안(로드맵) 예시 자료가 제공되어 있으며, 자신의 진로·적성에 맞는 고등학교를 탐색하는 데 도움이 되는 내용이 담겨 있다.꾸러미는 세종 지역의 중학교 3학년 재학생에게는 학교를 통해 10월 10일부터 배포하고, 학교 밖 청소년과 타시도 중학생 중 세종시의 고등학교에 지원하고자 하는 학생에게는 세종시교육청 1층 전입학원스톱지원센터에서 배포된다.세종시교육청은 이보다 앞선 지난 9월 25일에 청사 대강당에서 2024학년도 고등학교 입학 안내 학부모 설명회를 열어 고등학교의 유형, 선발 및 배정방법, 교과중점학교, 직업계고등학교 등을 안내하고, 직업계고등학교의 경우에는 학교 별로 상담부스를 운영했다.고등학교 입학에 대한 정보는 세종시교육청 공식 유튜브를 통해 볼 수 있으며, 이번 설명회 현장 녹화 영상 또한 10월 중순 이후 유튜브에서 확인할 수 있다.임진환 중등교육과장은 “중학교 3학년 학생들에게 꼭 필요한 고등학교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이번 꾸러미 제공과 설명회 개최가 개개인의 적성과 흥미에 맞는 고등학교를 선택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한편, 고등학교 입학전형 원서접수는 전기 학교인 세종예술고는 10월 13일, 세종미래고, 세종장영실고, 세종여고 특성화학과는 11월 27일부터 시작되며, 후기 학교인 세종국제고, 세종고, 일반고 및 자율고등학교는 12월 11일부터 시작된다. 권혁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