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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6일 월요일 오늘의 운세 점쳐 보세요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10월 16일 월요일 오늘의 운세 점쳐 보시고 오늘 하루도 행복하고 즐거운 하루 되세요.[자료-더사주]쥐띠36年生 너무 복잡하게 생각하면 잘 풀리지 않을 수 있으니 단순하게 생각하도록 해요.48年生 다른 사람에게 의지하지 말고 스스로 해결하려는 노력이 필요한 하루입니다.60年生 의욕만 내세우지 말고 주변 여건에 따라 적당히 페이스를 맞추어 가도록 하세요.72年生 오늘은 이유 없이 초조한 마음이 생길 수 있으니 뭐든 천천히 해야 합니다.84年生 주어진 일을 충실히 이행하고 감정을 스스로 조절할 수 있는 자제력이 필요해요.96年生 본인의 생각이나 의견을 확실히 표현하는 것이 오해를 쌓지 않을 수 있습니다.08年生 열정과 의욕은 넘치지만, 그것만으로 이길 수 없는 무언가가 나타날 수 있어요.소띠37年生 지나간 일에 너무 신경 쓰지 말고 앞으로 일을 생각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49年生 새로운 것을 받아들이기 위해서는 많은 고정관념에서 벗어나 보도록 해보세요.61年生 부정적인 생각보다 긍정적인 생각을 가지고 일을 하면 일의 성취율이 높아져요.73年生 힘이 들어도 화를 내거나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매듭짓는 모습을 보여 주세요.85年生 짜증을 내거나 화를 내지 말고 감정을 가라앉히고 천천히 풀어가는 게 좋아요.97年生 애정운이 강하게 들어오니 외출을 하면 매력적인 이성이 눈에 들어올 수 있어요.09年生 오늘은 길 가다 괜히 싸움에 휘말릴 수 있는 날이니 무조건 피하는 게 좋아요.호랑이띠38年生 실수로 다른 사람에게 피해를 줬다면 정중하게 사과해야 할 하루일 것입니다.50年生 대인관계운이 좋은 날이니 많은 사람과 시간을 보내는 것이 유리한 날입니다.62年生 실수를 만회하기 위해서 무리하게 일을 시도하지 말고 때를 기다리도록 하세요.74年生 본인의 능력을 다 쏟아붓는 열정을 보이는 것이 아름답고 멋있게 보일 것입니다.86年生 기회가 찾아와도 문제가 없도록 항상 만반의 준비를 철저히 해 두는 게 좋아요.98年生 주어진 일은 두려워하지 말고 부딪쳐 보는 것이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토끼띠39年生 취미 생활이나 새로운 것을 배우는데 마음을 가져가 보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51年生 끈기와 힘이 부족한 날이니 가볍게 즐길 만한 것을 찾아서 해보는 것이 좋습니다.63年生 혼자서 일을 하는 데 익숙하더라도 오늘은 여러 사람과 함께하는 것이 유리해요.75年生 준비가 완벽하다면 문제가 없겠지만, 그 외에는 약간 불리한 상황입니다.87年生 날씨 탓인지, 계절 탓인지 감정 기복이 심하게 나타날 수 있는 하루입니다.99年生 오늘은 말 한마디로 상대방에게 상처를 줄 수 있으니 언행을 조심해야 합니다.용띠40年生 정신적으로 안정이 되니 걱정거리 일들이 자연스럽게 풀릴 수 있겠습니다.52年生 오늘은 성실히 하루를 보낸 만큼의 보상이 있을 수 있는 하루니 더 움직여요.64年生 금전운이 하향곡선을 그리고 있으니 돈과 관련하여 시비가 일어날 수 있습니다.76年生 주어진 일들을 너무 잘하려고 예민하게 굴면 오히려 일이 꼬이게 될 수 있습니다.88年生 피로가 누적되어 피곤한 날로서 꼭 해야 하는 일에만 심혈을 기울이는 게 좋아요.00年生 오늘은 본인의 이상형과 가까운 사람을 만나게 될 수 있는 하루일 것입니다.뱀띠41年生 건강을 위해 신체를 사용하여 땀을 흘리고 움직이는 게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53年生 많은 곳에서 본인을 믿고 따르는 사람들이 생겨나니 마음이 뿌듯해질 수 있어요.65年生 음에서 양으로 기운이 바뀌는 날로 답답한 일이 하나씩 풀려갈 수 있겠습니다.77年生 많은 일을 벌이는 것보다 주어진 일에만 전념하면 많은 성과를 거둘 수 있어요.89年生 싱글이라면 나이에 비해 너무 젊게 보인다는 기분 좋은 소리를 들을 수 있습니다.01年生 애정운도 있고 인기 운이 들어오니 이성들에게 주목을 받게 될 수 있습니다.말띠42年生 오늘은 만남의 기회를 줄여나가고, 그동안의 만남에 대해 고찰을 하도록 해요.54年生 오늘은 다소 위축될 수 있는 기운인데, 본인이 당당하다면 아무 문제가 없겠어요.66年生 오늘은 잠시 취미 생활도 자제하고, 돈과 시간을 투자하는 일에 자중하도록 해요.78年生 계획을 빈틈없이 세우고 진행하면 바라는 대로 순조롭게 일이 흘러갈 수 있어요.90年生 경험이 많은 사람을 만나게 되거나 본인에게 힘이 되어줄 사람을 만날 수 있어요.02年生 변화의 과정에 어려움이 따를 수 있지만,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여 주세요.양띠43年生 옳다고 생각하는 일에는 본인의 생각을 강하게 주장하는 것이 이롭겠습니다.55年生 되도록 중요한 결정은 혼자보다는 주변의 의견을 듣고 결정하는 것이 좋아요.67年生 명확한 판단력으로 지금 하는 일을 진단해 보는 시간을 가져보는 것이 좋겠어요.79年生 따뜻한 말 한마디가 상대에게 희망이 되고 용기를 줄 수 있을 것입니다.91年生 열정이 넘치니 지식이나 기술을 배우고 싶은 마음이 생길 수 있는 하루입니다.03年生 항상 본인이 뒤처지고 있다는 패배의식에 빠지지 않는 것이 중요한 날입니다.원숭이띠44年生 성급하게 생각해서 섣불리 행동으로 실천하면 모든 것이 물거품이 될 수 있어요.56年生 주변인이 무슨 말을 해도 일관성 있게 계획대로 밀고 가는 것이 유리한 날입니다.68年生 오늘은 개인의 사리사욕을 버리고 공동의 이익에 봉사하는 것이 현명합니다.80年生 노력으로 지금보다 한 단계 업그레이드되는 도약을 맞이하게 될 수 있습니다.92年生 주변을 너무 의식하지 말고 본인이 옳다고 생각하는 일을 하기 좋은 날입니다.04年生 오늘은 어렵고 복잡한 공부보다는 쉽고 간단한 것을 정리하는 것이 좋습니다.닭띠45年生 소소한 일을 취미로 시작해서 용돈 벌이 정도는 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57年生 주변에 성실한 사람들과 사이좋게 지내며 마음에 악을 지우는 것이 좋습니다.69年生 본인이 의도한 상황대로 일이 흐르지 않아 곤란한 처지에 놓이게 될 수 있어요.81年生 오늘은 상대방을 어떤 방법으로든 기분 좋게 만들면 본인의 운도 상승합니다.93年生 오해로 인해 오랫동안 말하지 않고 소원했던 친구와 화해하기 적절한 날입니다.05年生 오늘은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것보다 걸어 다니는 것이 더 유리할 것입니다.개띠46年生 주변 소문에 괜히 예민해져 이말 저말에 쏠리지 않고 중심을 지켜야 하겠습니다.58年生 오늘은 본인의 기분보다 배우자의 기분을 맞춰 주면 훨씬 편안한 날이 될 겁니다.70年生 본인의 일에 전념하고 새로운 일을 생각하는 것은 다음으로 미루는 게 좋아요.82年生 솟아나는 창의력 덕분에 신선하고 새로운 아이디어가 마구 떠오를 수 있습니다.94年生 본인을 알리기 위해서 주변 사람들에게 적극적으로 도움을 요청해 보도록 하세요.06年生 하는 일마다 승승장구하는 운이 들어와 있으니 자신 있게 행동해 보세요.돼지띠47年生 본인 뜻대로 나아가는 것보다 주변 사람들의 의견을 반영하는 게 유리합니다.59年生 오늘은 처음 가보는 장소에서 의외의 즐거움이 생길 수 있는 하루입니다.71年生 지인의 도움으로 신경 쓰이고 고민되는 일을 수월하게 해결될 수 있습니다.83年生 속에 잠재되어 있던 능력이 본인도 모르게 불현듯이 나타나게 될 수 있습니다.95年生 나아갈 목표와 방향이 정해졌다면 지금부터 앞만 보고 매진하면 됩니다.07年生 오늘은 사람들에게 베풀고, 베풂 속에서 따뜻한 인정을 느껴보도록 하세요.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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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장군면-공주 월송동·의당면, 상생발전 도모 위한 워크숍 성료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세종특별자치시 장군면 주민자치회(회장 한경희)가 자매의 연을 맺은 공주시 월송동, 의당면 주민자치회와 협력해 문화 교류 활성화와 상생 발전을 도모하는 워크숍을 개최했다.장군면 주민자치회는 지난 14일 장군면 늘품센터에서 공주시 월송동, 의당면 주민자치회를 초청해 ‘2023년 주민자치 자매결연 역량 강화 워크숍’을 개최하고 주민자치회 간 화합을 위한 협력방안 등을 논의했다.이날 워크숍에서는 장군면과 공주시 월송동, 의당면 주민자치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주민자치 역량강화 교육, 우수사례 공유회, 주민자치 의견공유회 등이 진행됐으며 지역 주민자치회는 우수사례 공유와 주민자치 의견 공유를 통해 지속적인 후속 모임과 자체 논의를 거쳐 세 지역의 공동번영과 상생 발전을 위해 상호 간 화합과 교류를 이어나가기로 뜻을 모았다.한경희 장군면 주민자치회장은 “월송동, 의당면과 장군면은 지역적, 문화적으로 인접한 지역으로 상생발전 가능성이 높다”면서 “앞으로도 활발한 교류를 통해 호혜적 협력관계를 유지하고 위원 간 화합을 도모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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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여자축구팀 4강 진출…. 서울시청 상대로 2대0 완승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 기자] 제104회 전국체전에 참가한 세종시 여자축구팀(스포츠토토)이 14일 전남 보성 벌교 생태공원 전용 축구장에서 서울시청을 상대로 90분간의 혈투 끝에 2대0 완승을 하며 4강에 안착했다.전반 8분 김소진 선수가 문전에서 날린 슛이 골문을 가르며 상승세를 탄 세종시 여자축구팀은 6분 뒤 김소이 선수가 추가 골을 터트리며 이번 대회 우승이 유력한 최강 서울시청팀을 상대로 90분 내내 리드를 지키며 귀중한 승리를 챙겼다.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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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의원들 청렴 의지 유쾌하게 풀어내 눈길…"어려운 청렴 의지, 한 방에 해결"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최근 세종시의회가 제작한 청렴 캠페인 영상이 자칫 무겁고 딱딱할 수 있는 청렴의 가치를 유쾌하게 풀어냄과 동시에 부정부패에 대한 경각심을 재미있게 전달해 눈길을 끌고 있다.특히 이번 영상은 세종시의회 의원들과 사무처 직원이 직접 출연해 부정부패, 갑질, 청탁 등 청렴 실천을 위한 의미를 되새기기 위해 제작되었다. 짧지만 강렬한 인상을 심어주기에 충분하다는 평이다.이번 영상에 출연한 세종시의회 의원 일동은 “청렴의 실천은 절대 어렵지 않다는 것을 시의회 동료의원과 사무처 직원, 시민 여러분께 전달하고자 했다”면서 “세종시의회는 언제나 청렴함을 기본 소양으로 삼아 시민 여러분의 곁에서 함께 하겠다”라고 입을 모아 말했다.세종시의회 청렴 캠페인 영상은 세종시의원이 직접 출연하는 시리즈 형식으로 제작될 예정이며 추후 나머지 영상이 세종시의회 유튜브에 게시될 예정이다.한편 세종시의회는 청렴 의식을 고취하기 위해 외부 강사를 초빙하여 강의하는 등 기존 청렴 캠페인 외에도 다양한 방식의 캠페인을 기획 및 진행 중이다. 세종시의회는 “앞으로도 쉽고 재미있는 방법으로 청렴 캠페인을 이어 나가고자 한다. 시민 여러분께서도 투명한 의정을 향해 나아가는 세종시의회의 행보에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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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인재평생교육진흥원 마약 근절 캠페인 동참…“마약은 절대 안돼”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인재평생교육진흥원은 12일 마약 근절 ‘노 엑시트(NI EXIT)’ 캠페인에 동참했다.‘노 엑시트(NI EXIT)’는 경찰청과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가 올해 4월부터 시작한 캠페인으로 마약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고 마약범죄의 예방과 근절을 위해 펼친 범국민적 운동이다.한덕수 국무총리, 최불암 배우 등 사회 각 분야의 인사들이 참여한 이번 릴레이 캠페인에 세종평진원은 업무적 협력관계인 한국여성수련원으로부터 지목을 받아 참여했다.세종평진원 임직원은 ‘출구 없는 미로, 마약은 절대 안돼’라는 엑스표(X)를 한 인증사진을 누리집과 소셜미디어(SNS)에 공유하며 다음 참여자로 세종시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김종률)을 지목했다.남궁 영 원장은 “사회적 책임을 다하여 미래인재를 양성하고 평생교육 진흥에 앞장서는 공공기관으로서 마약의 위험성을 알리는 캠페인에 동참하게 되었다”라며, “캠페인과 교육을 통해 마약중독의 심각성을 알려 건강하고 안전한 사회를 만드는데 이바지하겠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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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샘어린이집 아나바다 바자회 수익금 전액 기부…"나눔 활동의 기쁨 배워"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 소담동에 위치한 새샘어린이집이 13일 ‘아나바다 바자회’를 운영하고, 행사를 통해 거둔 수익금 전액을 소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전달했다.이번 아나바다 바자회는 새샘마을2단지에 위치한 새샘어린이집이 원아들에게 경제교육과 나눔 활동의 기쁨을 가르쳐주기 위해 개최했다.새샘어린이집은 이번 바자회를 통해 거둬들인 수익금 전액을 관내 위기가구를 지원하는 데 사용하기로 하고, 이날 소담동지사협의 ‘희망드림 착한나눔 캠페인’에 지정 기탁할 예정이다.새샘어린이집은 지난해에도 원아들이 채워온 10개의 저금통을 소담동 특화사업인 ‘희망드림 저금통’에 기부한 것을 시작으로 2년 연속 기부활동을 실천하고 있다.강선정 원장은 “이번 바자회를 통해 우리 36명의 아이들이 나눔의 기쁨을 배우는 좋은 기회가 됐다”면서 “기부활동에 적극적으로 동참해주신 보육교직원들과 부모님께도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고 말했다.소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이날 전달받은 기부금을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가정을 돕는 데 활용할 계획이다.김선국 민간위원장은 “보석처럼 소중한 우리 아이들이 힘든 이웃을 돌보는 데 동참해 준 것에 깊은 고마움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나눔으로 기쁨을 나누는 소담동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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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족산황톳길서 발달장애학생들의 아주 특별한 여행이 시작된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대한민국 맨발 걷기의 성지’로 부상한 계족산황톳길에서 오는 14일 세상에서 가장 순수한 웃음꽃이 만발하는 여행이 준비됐다.관계자에 따르면 이날행사는 유치원생부터 초·중·고교생까지의 발달장애학생들을 대상으로 조웅래 나눔재단이 대전시교육청과 초록우산어린이재단 대전본부와 함께 뜻을 모아 아주 특별한 여행을 마련했다.조웅래나눔재단은 행사 기획·운영, 대전시교육청은 학교별 행사 홍보와 특수교육 전문자원 제공,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은 프로그램을 진행할 다양한 외부 전문가 초빙 등 발달장애학생들이 최상의 여행을 만끽할 수 있도록 각자의 역량을 보탰다.이날 ‘어린이 맨발축제’에는 대전지역 발달장애학생 140명, 보호자 130명, 자원봉사자 30명 등 300여 명이 참여할 예정이다.학생과 가족들은 함께 말랑말랑 폭신폭신한 황톳길을 맨발로 걸어보고, 숲속음악회장에서 맥키스오페라단의 ‘뻔뻔한 클래식’을 감상하며 행복한 하루를 보내게 되며 또 투호놀이, 페이스페인팅&헤나스티커, 딱지치기, 비즈공예, 에코백꾸미기, 풍선아트, 버블쇼, 맨발아트 사생대회, 레크레이션 등 재단 측이 마련한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을 즐길수 있도록 준비를 했다.조웅래 재단 이사장은 “대전지역 특수학생의 65%가 발달장애 학생들이지만 전문적 프로그램이 미흡하다는 교육청의 설명을 듣고 신체기능 강화와 정서함양, 가족과의 유대감 형성 등에 초점을 맞춰 축제를 준비했다”고 말했다.조웅래나눔재단은 지역상생과 나눔경영을 최우선 경영철학으로 두고 있는 맥키스컴퍼니 조웅래 회장이 1999년 사재 10억 원을 출연해 설립한 공익재단으로 장애인 신체활동과 정서함양을 중점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재원은 조 회장과 가족, 지인들이 걷거나 뛴 거리만큼 기부금을 적립해 운영된다.한편 지난 4월 15일 막을 올린 계족산황톳길 숲속음악회 ‘뻔뻔한 클래식’ 2023시즌은 오는 15일 대장정을 마무리하고 내년 4월 중순부터 10월 중순까지 매주 토·일요일 새 시즌을 시작할 예정이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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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흥주점 대상 성매매 방지 합동 점검…"민관경 합동, 성매매 알선 행위 등 확인"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가 지난 11일 관내 유흥주점을 대상으로 세종경찰청, 세종YWCA성인권상담센터, 종촌가정·성폭력통합상담소와 함께 성매매 방지 합동 점검을 실시했다.이번 합동 점검에서는 유흥주점 22곳을 대상으로 성매매 방지 게시물 부착 여부, 성매매 알선 행위 등에 대한 점검이 이뤄졌다.유흥주점은 ‘성매매방지 및 피해자보호 등에 관한 법률’에 따라 성매매 방지 게시물을 의무적으로 부착해야 하며 게시하지 않은 경우 최대 500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민관경 합동 점검단은 유흥주점을 대상으로 성매매 알선 행위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성매매 방지 게시물 부착을 통해 근절 분위기 조성에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현장점검을 통해 성매매 행위 근절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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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립민속박물관서 11월 15일까지‘무령왕이 되어보자’교육프로그램 운영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이번 가을 세종시립민속박물관에서 백제 부흥을 이끈 무령왕이 되어 왕과 왕비 의상을 입어보고, 무령왕릉 출토품을 만져보는 건 어떨까?세종시립민속박물관이 오는 11월 15일까지 국립공주박물관과의 협력 사업인 ‘무령왕이 되어보자’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한다.어린이를 대상으로 추진하는 이번 교육프로그램은 13일부터 매주 화‧수‧목‧금요일에 오전 10시와 오후 2시, 2시간씩 진행된다.관계자에 따르면 이 프로그램은 백제를 비롯한 고대 문화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기획된 것으로 국립공주박물관에서 무령왕과 관련된 문화유산을 체험할 수 있도록 개발된 교재를 활용해 진행된다.세부 프로그램은 팝업북 만들기와 무령왕릉 출토품 촉각체험, 왕과 왕비 의상 체험 및 사진촬영, 진묘수 색칠하기 등 여러 가지 놀이 및 학습을 동시에 진행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체험 비용은 전액 무료로, 학교‧유치원 등 기관이나 가족 단위로 신청이 가능하며 세종시립민속박물관에 전화로 문의한 뒤 신청서를 작성해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이은일 문화유산과장은 “이번 무령왕이 되어보자 교육프로그램을 통해 어린이들이 세종시의 역사였던 백제 문화에 대해서 쉽고 재미있게 이해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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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태 도시정상회의서 미래전략수도 세종 알린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 이승원 경제부시장이 13일 호주 브리즈번시에서 열린 2023년 아시아태평양 도시정상회의(APCS)에 참석해 미래전략수도 세종시 사례를 발표했다.이번 회의 참석은 아드리안 슈리너(Adrian Schrinner) 브리즈번 시장으로부터 초청을 받아 성사됐다.호주 브리즈번시는 지난 2019년 세종시와 스마트시티 조성 정책개발 협력 활성화 및 우호 관계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인연이 있는 곳이다.아시아태평양 도시정상회의는 지난 1996년 창립된 아시아와 오세아니아 지역 130여 개 도시가 참여하는 협의체로, 올해 회의는 호주 브리즈번시에서 11일부터 3일간 열렸다.올해 회의는 ‘미래를 위한 도시 형성’이라는 주제로 ▲연결되는 도시 ▲지속 가능성의 도시 ▲유산의 도시 3개 하위 주제별로 발표와 토론이 진행됐다.이승원 경제부시장은 유산의 도시 사례로 ‘새로운 유산: 정원도시 세종’에 대해 발표하며 지속가능한 미래 성장을 견인할 수 있는 핵심 열쇠로 정원도시를 제시했다. 이승원 경제부시장은 “정원도시는 지속가능한 개발, 지역사회의 단합, 가족과의 결속, 탄소 감축을 이뤄낼 수 있는 전략이자 미래 신산업 발전의 토대”라고 설명하며 현재 계획 중인 국제정원도시박람회 추진 전략을 소개했다. 세종시 대표단은 이번 회의에 앞서 지난 10일 호주 코트라 시드니무역관과 시드니 총영사관을 방문, 현지 경제 상황에 따른 관내 기업의 호주 진출 지원 방안을 협의했다.또한, 이번 회의에 참석한 각국 도시 집행부를 비롯해 퀸즈랜드 상공회의소, 세계한인무역협회 등과 무역투자 및 기업유치 등을 논의했다.특히, 크리스타 아담스(Krista Adams) 브리즈번시 부시장을 만난 자리에서는 스마트도시 분야 외에도 다양한 분야에서 양 도시 간 교류 협력을 강화하는 방안이 중점 논의됐다.이외에도 시 대표단은 아시아태평양 지역 유망기업 우수상품 전시회, 설명회 등 비즈니스미팅에 참여해 관내 기업의 수출 지원 방안을 모색했다.이승원 경제부시장은 “이번 호주 방문은 세종시를 널리 알려 시의 국제위상을 강화하고 다양한 기관과 글로벌 네트워크를 구축하기 위한 목적”이라며 “이와 함께 관내 기업의 해외 진출을 지원하고 외국기업의 투자를 유치하는 등 자족도시로서의 기반 조성하는 데에도 만전을 기하겠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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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세종수목원서 펼쳐지는 ‘제3회 사회적가치나눔페스티벌 in Forest’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은 오는 14일과 15일 양일간 국립세종수목원 축제마당에서 ‘2023년 제3회 사회적가치나눔페스티벌’을 개최한다.2021년 시작해 올해로 3회차를 맞이한 ‘사회적가치나눔페스티벌’은 사회적경제기업의 제품 홍보 및 판로지원을 위한 지역상생 축제다.1~2차 축제와 다르게 금년 3회차 축제에는 산림청, 한국임업진흥원, 공주시 등 90개 기업(기존 28개 기업 참여)이 참여해 페스티벌의 규모가 확대된다.행사장은 ▲사회적경제 나눔마당 ▲사회적경제 알림마당 ▲정원장터 마당 3가지 구역으로 나뉘어 놀이·체험·홍보·판매·문화공연 등 다채로운 즐길거리 등이 마련될 예정이다. 세부적으로는 ▲(사회적경제 나눔마당) 산림분야 사회적경제상품 판매·홍보, 사회적가치 체험, 어린이‧가족놀이터 ▲(사회적경제 알림마당) 따사누리 전시·홍보, 사회적경제홍보관, 문화공연 ▲(정원장터 마당) 세종시 정원식물용품 생산농가 홍보, 지역 임산물 홍보‧나눔, 정원식물 판매 등이다.이 기간 한수정은 국립세종수목원을 무료개장해 더 많은 관람객들이 지역상생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류광수 이사장은 “이번 제3회 사회적가치나눔페스티벌이 쾌청한 가을하늘처럼 사회적경제도 활짝 피고 지역사회와 상생·발전하는 기회의 장이 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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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문화관광재단, 넌버벌 마스크 코미디 "떼아뜨로 델루시오" 선봬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문화관광재단은 세종예술의전당에서 독일 넌버벌 마스크 코미디 "떼아뜨로 델루시오"를 오는 26일부터 4일 동안 선보인다. "떼아뜨로 델루시오"는 독일 마스크 연극계의 거장 ‘패밀리 플뢰즈’ 극단의 첫 내한 공연으로, 2016년 영국 프린지 페스티벌에서 3주 연속 매진 기록을 세웠다.넌버벌 마스크 코미디는 배우들이 마스크를 착용하여 마임과 슬랩스틱 등 신체언어로만 소통하는 극을 의미한다. 관객은 대사 없이 3명의 배우가 33개의 역할을 연기하는 이색적인 공연 경험을 느낄 수 있다. 세종예술의전당 관계자는 “독일 마스크 연극계의 거장인 패밀리 플뢰즈 극단을 초청하게 되어 영광”이라며 “세종시 가족 관객들에게 선물 같은 공연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공연은 8세 이상이면 누구나 관람할 수 있다. 티켓 가격은 VIP석 5만원, R석 4만원, S석 3만원, A석 2만원이다. 구매는 세종예술의전당 누리집 또는 인터파크티켓을 통해 가능하며, 자세한 문의는 전화로 하면 된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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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테크노파크, 미래모빌리티산업 재직자 역량 강화를 위한 기술세미나 성료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테크노파크(이하 세종TP)는 지난 11일 세종 산학연클러스터지원센터 1층 대강의실에서 “미래모빌리티산업을 위한 기술세미나 및 연구장비 기술지원서비스”를 개최했다.이날 세미나는 세종 모빌리티 관련 기업 20개사 임직원을 비롯해 고려대, 홍익대, 세종 창조경제혁신센터 등 유관기관 관계자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미래모빌리티 전후방산업 재직자 역량 강화”에 대한 주제로 진행됐다.강연자로 나선 남영식 대전세종연구원 책임연구위원은 “세종 모빌리티 산업 정책의 현안과 미래”라는 내용을 발표했고, 연구장비 업체 관계자는 “개발 부품의 네트워크 분석기 활용방안”에 대한 교육을 진행하였다.또한, 세종시 지역연구장비협의회(세종TP, 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 고려대학교 산학협력단, 홍익대학교 산학협력단, 한국영상대학교) 보유 연구장비 활용 방안에 대한 상호 교류의 시간을 마련하였으며 세종TP 보유 연구장비의 시험분석 Demo 서비스를 행사 이후 17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세종TP 양현봉 원장은 “이번 세미나를 통해 급변하고 있는 모빌리티 산업의 발전을 도모하고 세종시 기업의 R&D 지원에 더욱 박차를 가해 관내 기업의 기술경쟁력 확보를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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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인공지능 체험 놀이터 ‘아이(AI)야 놀자’운영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은 오는 27일까지 학교로 찾아가는 소프트웨어(SW)·인공지능(AI) 체험전 ‘아이(AI)야 놀자!’를 운영한다.이번 체험전은 소프트웨어(SW)와 인공지능(AI)에 대한 학생들의 관심과 흥미를 증대시키고 디지털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체험전은 지난 11일 온빛초를 시작으로 10월 중 세종시 관내 초등학교 5교(온빛초, 쌍류초, 전의초, 장기초, 수왕초)에서 운영되며, 미로 탈출 인공지능(AI)로봇, 몸 튼튼 피트니스 인공지능(AI)로봇, 로봇 축구 등 다양한 교구를 활용한 인공지능 체험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세종시교육청은 이번 체험전을 통해 학생들이 즐겁게 체험하며 디지털 소양을 강화하고, 새로운 기술 및 디지털 이슈에 접하며, 기술 발전과 사회적 변화에 따른 미래 인재로서의 역량을 함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체험전에 참여한 한 학생은 “평소 수업 시간에 체험해보지 못한 재밌는 교구와 프로그램이 많아 정말 재밌었다.”라면서, “제가 직접 코딩한 로봇으로 친구들과 로봇 컬링 체험을 하니 신기했다.”라고 말했다.김동호 미래교육과장은 “이번 체험전을 통하여 많은 학생들이 소프트웨어와 인공지능에 보다 관심을 가지고, 디지털 소양을 함양하는 데에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라며, “미래 인재 양성과 2022년 개정 교육과정의 정보교육 확대 등을 대비하여 학생들의 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과 정책을 지속해서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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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기면 서부길 제비마을 벽화 구경오세요”…‘제비마을 만들기’ 사업 완료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 연기면 주민자치회가 올해 마을계획사업으로 추진한 ‘제비마을 만들기’ 사업을 완료했다고 13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특색있는 마을 관광자원을 확보하기 위해 자원조사부터 마을계획까지 마을계획단이 직접 발굴해 추진됐다.연기면 주민자치회는 연기면의 연이 제비 연(燕)자인 점에서 착안해 지역 특성을 강화하고 노후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연기면 서부길 인근 주택 담장에 제비 소재의 마을벽화를 조성했다.특히 마을벽화에는 제비집, 상징, 우화 등의 다양한 소재를 활용해 마을 공동의 이미지를 구축하고 마을 환경을 개선해 주민과 관광객이 즐길 수 있는 볼거리를 제공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연기면 주민자치회는 이번 마을계획사업을 시작으로 새로운 테마마을을 조성하고, 2024년 마을계획사업으로 연기면 제비마을 홍보 동영상 제작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신동익 주민자치회장은 “올해 제비마을 벽화 그리기 사업이 완료돼 내년 마을계획사업인 제비마을 홍보 동영상 제작사업을 추진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마을 발전과 현안 해결을 위해 다양한 마을계획사업들이 발굴‧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권혁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