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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운영위원회, 제85회 임시회 제2차 회의 개최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의회 의회운영위원회는 제85회 임시회 기간 중인 지난 17일, 제2차 회의를 열고 2023년 세종시 제2회 추경예산안 및 청소년의회교실 조례안 등 6건의 안건을 심사했다.이날 회의에서 ‘세종시 결산검사위원 선임 및 김광운의원이 발의한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유인호의원이 발의한 ‘세종시의회 청소년의회교실 운영지원에 관한 조례안’은 원안 가결했다.또한, 지난 제83회 정례회 당시 보류되었던 안건 상병헌의원 대표발의한 ‘세종시의회 숙의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여론조사 조례안’은 ‘의장이 여론조사를 실시할 수 있도록 한 규정’을 ‘상임위원회 등의 요청이 있는 경우 실시’하도록 수정하여 가결했다.청소년의회교실과 관련하여 김현옥 위원은 “청소년들에게 민주시민으로서 소양과 자질을 함양시키기 위한 제도인 만큼 의회견학과 본회의방청 프로그램은 대상의 확대를 고려해달라”고 요청했다.조례안 심사에 이어 진행된 의회사무처 소관 2023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에서는 지난 16일 제출된 수정안과 병합 심사하여 원안 가결했다.유인호 위원장을 비롯한 의회운영위원회 위원들은 “낙찰차액 등으로 생긴 집행잔액은 예산이 필요한 사업에 운용될 수 있도록 추경에 반영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의회운영위원회는, 지방자치법 제47조의2에 교섭단체 구성 및 운영에 관한 법적 근거가 마련되고, '2024년 지방자치단체 예산편성 운영기준'이 개정됨에 따라 ‘세종시의회 교섭단체 및 위원회 구성과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에 교섭단체 지원 근거 등 필요한 사항을 담아 의회운영위원회안으로 제출토록 가결했다.이날 의회운영위에서 심사한 조례안 등은 오는 27일, 제85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의결을 거쳐 확정된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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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에너지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 민관 힘모은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가 한국남부발전 신세종 빛드림 건설본부, 한국중부발전 세종발전본부, 세종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손을 잡고 에너지 취약·소외계층의 주거환경 지원에 나선다.시는 17일 시청 접견실에서 최민호 시장과 한국남부발전 신세종 빛드림 건설본부장, 한국중부발전 세종발전본부장,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이 참석한 가운데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민관의 가용한 자원을 이용하여 취약(소외)계층의 안전하고 효율적인 에너지 이용 개선 사업을 진행하기 위해 추진됐다.이번 협약에 따라 시를 비롯한 4개 기관은 에너지 취약·소외 계층을 위한 ▲안전한 에너지 시설(냉난방) 개선 ▲에너지 효율 개선 ▲기타 에너지 지원사업 등을 공동으로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구체적으로는 관내 취약계층의 연탄·등유 보일러를 가스(LPG)보일러로 전환을 지원하고, 보일러 노후로 인한 이음 부위 유해가스 누출 등 시설 점검을 실시한다.또한, 유기발광다이오드(LED) 전등 교체를 추진하는 등 약 8,000만 원 상당을 투입해 취약계층의 에너지시설 안전 점검 및 에너지 효율 개선 사업을 추진한다.기관별로 시는 취약계층 수요를 확인해 지원 대상자를 선정하는 역할을 맡고, 세종남부발전과 세종중부발전은 시행비용을 기부하며 세종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사업 시행자를 선정해 시행한다.최민호 시장은 “이번 협약은 취약계층의 에너지 시설 안전과 효율 동시에 개선한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에게 더 나은 주거생활 공간을 만들어 주기 위해 힘쓰겠다”고 밝혔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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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행복위, 건축물 미술작품 설치 및 관리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27건 심사・의결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의회 행정복지위원회는 16일 행정복지위원회 회의실에서 제1차 회의를 개최하고 조례안 23건, 동의안 14건 등 27건의 안건을 심사했다.이번 회의에서는 지난 제84회 임시회에서 보류되었던 ‘세종시 성인지 예산제 실효성 향상 조례안’을 포함한 제정조례안 6건, 일부개정조례안 17건 및 동의안 14건 모두 원안가결됐다.‘세종시 로컬콘텐츠타운 조성 및 운영 사업 출연 동의안’과 관련하여 최원석 위원은 사업대상지역의 확대와 대학의 전문성 활용, 관내 대학생들의 참여를 강조했다.‘세종시 성실납세자 지원 등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하여 임채성 위원장과 여미전, 김충식 위원은 전자납부 추세와 타 지자체 현황 및 시스템구축에 대한 질의를 진행했다. 또한 불량납세자에 대한 제재 등도 상기시키며 심사를 진행했다.‘세종시 자치분권특별회계 설치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과 관련해 유인호 부위원장은 작년에 비해 몇몇 읍면동을 제외하고는 마을계획사업보다 소규모주민사업 비율이 높아지고 있다며, 자치분권특별회계 운영의 취지를 다시 한번 생각해볼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다.‘세종시 직장 내 괴롭힘 금지 및 피해자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해 여미전, 김현미 위원은 근무 환경 및 복무 등과 관련한 개선 내용이 더욱 빠르게 반영되기를 주문하며, 직원들의 사기진작을 위한 방안 마련을 당부하였다.이어 ‘2024년 대전세종연구원 출연 동의안’에 대해서는 유인호 부위원장, 김현미 위원이 인건비와 연구사업비 책정 시 면밀한 검토를 통해 시민의 혈세가 낭비되지 않도록 하여야 한다고 주문했다.‘세종인재평생교육진흥원 출연 동의안’에 대해 유인호 부위원장, 김재형 위원은 위원회 운영 예산, 장학금 지원 예산 등을 질의하고, 김현미 위원은 인증사업을 위한 용역 수행의 긴급성을 짚었다.더불어 ‘세종시문화관광재단 출연 동의안’과 관련해 임채성 위원장, 최원석 위원은 세종컬쳐로드 사업을 포함한 문화사업들이 한정된 장소를 벗어나 다양한 권역에 안배되어 추진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임채성 위원장은 “이번 회의에서 심사‧의결한 조례안 및 출연 동의안에 담긴 내용들에 대한 지적과 제안사항을 시민이 수긍할 수 있도록 면밀히 검토해 반영해 줄 것”을 당부하며, “이를 바탕으로 시민을 위한 행정이 더욱 충실해지기를 바란다”고 주문했다.이날 행정복지위원회에서 심사한 안건은 오는 10월 27일 제2차 본회의 의결로 최종 확정될 예정이며, 행정복지위원회는 18일과 19일 양일에 걸쳐 2023년 제2차 추가경정예산안과 기금운용계획변경안에 대한 심사를 이어 나갈 전망이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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훼손된 태극기 일제 정비 국기 존엄성 지킨다…"20일까지 일제 수거"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가 우리나라의 상징인 국기의 존엄성을 지키기 위해 오는 20일까지 훼손된 태극기를 일제 수거한다.대한민국 국기법 제10조3항에는 ‘국기가 훼손된 때에는 이를 지체 없이 소각 등 적절한 방법으로 폐기하여야 한다’고 명시돼 있으나 현실적으로는 개별적 소각이 어려운 것이 사실이다.이에 시는 시청 민원과와 읍면동 25곳에 수거함을 설치, 운영하고 있으며, 이 가운데 14곳 이상이 가득 차 있거나 반절 이상 적치되어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시는 이번 10월 나라사랑 태극기 달기 운동 이후 방출되는 태극기와 읍면동별 훼손 태극기 수거 홍보를 통해 모인 훼손된 태극기를 전동면 생활폐기물종합시설에서 일제히 소각할 계획이다.안종수 시 운영지원과장은 “앞으로도 시민들께 올바른 국기관리 방법을 지속적으로 홍보하고 수시로 점검해 훼손된 국기가 방치되지 않도록 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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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대 ‘다이소 물류거점’ 세종에 들어선다…"700명 일자리 창출 기대"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균일가 생활용품점 ‘아성다이소’의 경기남부·충청권 물류 거점이 세종에 세워진다. 세종시는 17일 시청 4층 한글책문화센터에서 최민호 시장과 이승원 경제부시장, 박정부 아성다이소 회장, 김기호 대표이사, 장인환 물류본부 부사장이 참석한 가운데 아성 다이소와 3,500억 원 규모의 투자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아성다이소는 균일가 중심의 유통 신업태를 도입·정착시킨 대한민국 대표 생활용품 기업으로 지난해 연 매출 3조 원을 달성하며 전국에 총 1,500여 곳의 점포를 운영하고 있다.이번 협약에 따라 아성다이소는 3,500억 원을 투입해 스마트그린산단 6만 6,590㎡ 부지에 연면적 15만 4,710㎡ 규모로 세종허브센터를 건립한다. 세종허브센터는 경기남부·충청권 매장에 안정적인 상품 공급망을 구축하기 위해 들어서는 국내에서 가장 큰 규모의 물류시설로, 오는 2024년 6월 착공해 2026년까지 건립이 추진된다.세종허브센터 건립으로 인한 직접 고용에 따른 일자리 창출 규모는 700여 명에 이르며, 중부권 물류기지로써 완공 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박정부 회장은 “세종허브센터에 대규모 첨단 자동화 설비를 구축하고 경기남부와 충청지역 매장에 최고의 물류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며 “물류센터 투자와 운영을 통해 지역경제에 기여하고 세종시의 랜드마크 물류센터로 조성하겠다”라고 말했다.시는 아성다이소의 세종허브센터 건립과 관련해 신속한 인허가 절차를 지원하는 등 센터의 성공적 조성과 입주를 위한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다.최민호 시장은 “이번 세종허브센터 건립으로 700명 규모의 일자리 창출을 통한 지역경제 활력 제고 효과가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전국을 아우르는 국토 중심도시 세종의 위상을 새롭게 만들어 가는 데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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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권 특별지방자치단체", 초광역의회 구성 본격 논의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충청권 4개 시·도 의회는 17일 충청북도 보건환경연구원에서 '충청권 특별지방자치단체'출범을 위해 ‘제2회 충청권 의회 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 그동안, 충청권 4개 시·도 의회는 초광역의회 구성을 위한 규약의 합의와 4개 시·도 의회의 연계·협력 방안 등을 논의하고자, 6월 4개 시·도의회 운영위원장 및 사무처장 등 8명으로 협의체를 구성하여 운영하고 있으며, 이번 회의는 초광역의회구성을 위한 본격적인 논의를 위해 마련됐다.이날 회의에서는 ‘충청권 특별지방자치단체 초광역의회’ 구성을 위해 의원 정수, 의원 배분 방식, 의원 임기 등 규약(안)의 주요 쟁점사항 합의안 도출을 위해 심도있는 논의를 하였으며, 향후 집행기관의 규약(안) 협의 상황과 함께 각 시․도 의회의 논의를 거쳐 규약을 합의할 예정이다.'충청권 특별지방자치단체'출범을 위해 4개 시·도는 지난 1월 충청권 특별지방자치단체 합동추진단을 출범하여, 내년 하반기 '충청권 특별지방자치단체'출범과 사무개시를 목표로 하고 있다.'충청권 특별지방자치단체'를 출범하기위해서는 4개 시․도 자치단체간의 협의를 통한 규약(안)의 합의와 4개 시․도 의회의 의결 그리고 행정안전부의 승인을 거쳐야 한다.'충청권 특별지방자치단체'는 기존의 협의체 성격의 지자체 간 협력·공조를 넘어 법인격을 갖는 연합체로 4개 시·도의 구속력있는 거버넌스 구축을 통해 향후 충청권 상생발전을 이끌고 지방시대의 선도모델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충청권 특별지방자치단체 합동추진단(사무국장 김현기)은 “초광역의회는 향후 출범할 충청권 특별지방자치단체의 양대축으로, 충청권 4개 시·도 초광역 집행기관을 견제하고 민의를 대표하는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초광역의회가 성공적으로 출범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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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선관위, ‘여성 정치참여 연수’ 실시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선거관리위원회(이하‘세종시선관위’)는 지난 16일 세종장영실고등학교에서 세종장영실고 학생자치회 임원 등 80여명을 대상으로 여성 정치참여 연수를 실시했다.이번 연수에서는 “너의 목소리가 들려”라는 주제로 여성의 정치 대표성과 여성정치 확대 방안에 관한 특강이 진행되었다.세종시선관위 관계자는 “이번 연수를 통해 청소년들이 정치참여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여성의 정치 참여방안을 함께 고민하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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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순열 세종시의회 의장,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제7차 임시회 참석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의회 이순열 의장은 16일 강릉에서 강원특별 자치도의회 주관으로 개최된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이하 의장협의회) 제7차 임시회에 참석했다.이순열 의장을 비롯한 시‧도의회 의장단은 이날 의장협의회 사무처로부터 ‘2023년 호우피해 재난구호금 지원’ 등에 대한 보고 안건을 청취한 후 상정 안건 등을 처리했다. 지난 6~7월 호우 피해로 세종시가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후 세종시의회는 의장협의회에 재난구호금을 신청한 바 있다. 이번 재난구호금은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충북, 충남, 전북, 경북과 함께 피해지역의 피해 복구와 지원을 위해 지역 구호단체 등으로 전달될 예정이다.또한, 이날 임시회에서는 세종특별자치시의회 이순열 의장이 제출한 ‘지방의원의 의정활동 예산지원 관련 개선 건의안’과 경상남도 의회 김진부 의장이 제출한 ‘지방공기업 경영평가권의 지방이양 촉구 건의안’ 등 10여 개의 상정 안건이 가결되었다. 이날 가결된 건의안 등은 국회와 행정안전부 등의 중앙부처에 공식적으로 전달될 예정이다. 이순열 의장은 제출한 안건과 관련해 “국회의원과 마찬가지로 지방의원도 입법 개발 등을 위해 토론회, 세미나, 간담회와 같은 공식적인 개인 의정활동을 수행한다. 이에 대해 행정적 소요경비 지원이 가능하게 함으로써 입법 내실화와 의정활동 전문성을 강화해 나갈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끝으로 이순열 의장은 “지방의회가 주민의 대의기관으로서 진정한 풀뿌리 민주주의를 견인할 수 있도록 항상 시‧도 의장님들과 함께 고민하고 노력해 나갈 계획이다. 아울러 지방의원들이 지역발전과 주민을 위한 의정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관련 제도 개선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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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대한민국 도시대상 ‘특별상’수상…도시환경 개선등 "전 분야서 우수 평가"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가 도시의 지속가능성 및 생활 기반 수준을 평가하는 ‘2023년 대한민국 도시대상’에서 ‘특별상’을 수상했다. 국토교통부 주관의 대한민국 도시대상은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에 따라 경쟁력 있고 살기 좋은 도시 조성을 위해 노력한 지자체를 평가해 시상하는 제도다.평가 항목은 도시의 지속가능하고 균형있는 발전, 주민의 편리하고 쾌적한 삶을 위한 토지이용 효율성, 생활공간의 안전성·쾌적성·편의성, 생활인프라의 적정성·용이성·접근성·편리성 등이다.시는 대한국토도시계획학회에서 실시한 올해 평가에서 도로, 공원, 도서관 등 도시 기반 및 편의시설을 건립하고, 사업체와 일자리가 풍부한 자족적 도시경제 기반 마련에 힘쓴 점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또한, 시는 방재·범죄 예방·문화 등 도시환경 부문에서도 노력한 성과를 인정받아 도시사회 및 재생 분야 등 전 분야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이두희 건설교통국장은 “이번 평가에서 시는 시민 중심의 도시정책을 수립해 큰 호응을 얻었다”며 “앞으로도 시민으로부터 풍요롭고 품격 있는 도시로 인정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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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서비스 공간의 대변신…행정 빛 복지서비스 제공부터 공동체 구심 역할까지 ‘원스톱’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건축에서 중요한 것은 인간적이어야 하는 것이고, 인간을 위한 건축이지 않으면 안 된다.” 20세기를 대표하는 세계적인 건축가 중 하나로, 모국 핀란드 화폐에까지 등장했던 ‘알바르 알토’가 한 말이다. 전후재건을 비롯한 도시화, 산업화가 한창이던 시기에 활약했던 인물이지만 건축의 인본주의적 요소를 강조한 그의 말은 도시 전반이 고도로 발전한 오늘날에도 생각할 거리를 던져준다. 행복청에 따르면 알바르 알토가 설파한 ‘휴머니즘적 건축’이 행복도시 세종에서 구현되고 있다. 도시 건설을 총괄하는 행복청(청장 김형렬)은 국내 최초로 주민센터에 도서관, 체육관, 어린이집 등 다양한 기능을 더한 ‘복합커뮤니티센터’를 도입했다. 시설 간 연계성을 강화하여 이용자 편익을 증진시키고, 이웃 간 소통의 장으로써 최근 대도시나 신도시에서 나타나는 주민 단절과 고립에서 오는 각종 사회적 부작용을 최소화하기 위해서다. 도시개발단계와 생활권별 인구규모에 따라 총 22개소가 계획된 가운데 2012년 7월 2-3생활권(한솔동) 복컴을 시작으로 2023년 10월 현재까지 총 15개소가 문을 열었다. 나머지 7개소 중 2곳은 공사 중, 2곳은 설계에 들어간 상태다. 남은 3개소도 주민 입주 시기에 맞춰 순차적으로 건립될 예정이다. ◆행정‧문화‧체육‧복지 등 집약으로 “오며가며 만난 이웃” 주민소통 매개 역할 행복도시의 최소 행정단위는 인구 2만에서 2만 5천 명의 기초생활권이다. 총 16개의 이 기초생활권 각각에 복컴이 들어선다. 주민센터에 도서관, 시청각실, 음악실 등 문화시설과 실내체육관 같은 체육시설, 여기에 국공립어린이집과 공동육아나눔터(장난감대여소), 유아 및 어린이열람실 등 보육시설과 노인문화센터, 노인교실 같은 노인시설까지 복합화했다.인구 5만에서 10만 명 규모의 지역생활권 6개소에는 경찰지구대와 우체국, 119안전센터, 수영장까지 갖춘 복컴이 건립된다. 이 가운데 3-2생활권(보람동) 복컴 등 3개소는 현재 운영 중이다. 생활권 중심부에서 인근 공원이나 놀이터, 학교 등과 연계되며 주민들이 자연스럽게 어울릴 수 있는 ‘교류의 한마당’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는 평가다. 그동안 행복청은 고객지향적 관점에서 복컴이 제 기능을 다할 수 있도록 힘써왔다. 특히 2017년 ‘복컴 설계지침’ 제정과 2020년 전면 개정에 있어 주민 참여 TF를 구성하고 각종 회의와 공동연수를 개최하는 등 실수요자의 의견을 적극 수렴하여 반영하였다. 2021년 12월에는 코로나 팬데믹 시대에 대응하는 특화설계 가이드라인을 도입하기도 했다.◆ 공공건축물 ‘감염병 예방 특화설계’ 선도적 도입 금년 4월 착공한 4-2생활권(집현동) 지역생활권 복컴은 설계단계부터 ‘감염병 예방 특화설계’를 도입한 국내 첫 사례다. 행복청 관계자는 “이 복컴은 포스트코로나 시대 ‘건강한 공동체 구현’을 모토로 설계되었습니다. 밀집‧밀폐‧밀접의 3밀 건축요소를 최소화하고, 감염병 예방과 확산방지에 효과적인 설계기법들을 도입했습니다. 테라스나 발코니 같은 다양한 외부공간을 만들고, 이용자 동선을 고려하여 출입구를 분리하는 등 가능한 접촉을 차단하는 방식입니다.”라고 설명했다. 여기에 자연환기와 채광을 극대화하고 비접촉 설비기기와 항균성능 마감재 등도 사용했다. 뒤이어 5월 착공한 5-1생활권(합강동) 복컴 역시 감염병 예방 특화설계가 적용되었다. 특히 이곳은 스마트시티 세종국가시범도시로 지정된 5-1생활권에 입지해있는 만큼, 감염병 예방설계에도 다양한 최첨단 스마트기술이 활용된다. 비접촉 엘리베이터, 언터치 키오스크, 자동차폐 윈도우, 건물 자동제어 시스템 등이 대표적이다.◆ 복컴의 진화 ‘복합커뮤니티단지’, 복컴에 학교, 공원 등 다양한 기능을 더하다 6-4생활권(해밀동) 복합커뮤니티단지는 효율적 공간이용과 통일성 있는 경관 조성을 위해 복컴과 학교, 공원 등을 통합설계했다. 역시 우리나라에서 처음으로 시도된 사례다. 단지 전체가 열린 구조로 설계된 이 ‘담장 없는 마을’은 모든 곳이 마당과 길로 순환하며 이어진다. 또, 도서관과 체육관, 음악실, 다목적홀 같은 시설을 학생과 주민이 공동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하여 활용도를 크게 높였다. 이를 더욱 발전시킨 형태가 5-2생활권(다솜동)에 들어서는 공공시설복합단지다. 복컴, 학교, 공원이 결합된 복합커뮤니티단지에 특화주거와 상가, 문화시설까지 더하여 통합설계를 추진 중이다. 주거와 다양한 공공서비스를 연계하여 세대 간 교류와 소통을 촉진하고, 사람들이 오랫동안 살던 지역에서 계속하여 자립적으로 생활을 영위(Aging in Place)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목적이다. 여기에 다수시설의 동시 시공에서 오는 시공간섭 및 적기 준공문제를 원천방지하기 위해 통합설계를 넘어 통합발주와 시공까지 추진할 계획이며, 현재 설계공모를 마친 상태로 2027년 준공이 목표다. 이외 독특한 디자인으로 건축물 스타일을 살린 경우도 있다. 4-1생활권(반곡동) 복컴의 경우 한글 자음 ‘ㅅ’과 ‘ㅈ’을 모티브로 건축하여 우리 ‘한(韓) 스타일’을 구현하기도 했다. ◆ 국내외서 “행복도시 복컴 벤치마킹하자” 잇달아.. 이용자 만족도도 ‘긍정적’ 행복도시의 성공적인 복컴 건립과 운영사례는 포항시, 하남시, 예천군 등 이미 전국 여러 지자체에서 벤치마킹한 바 있다. 지난 5월에는 미국 남가주대학(USC) 러스크 센터(Lusk Center for Real Estate) 리처드 그린 교수와 부동산개발 석사과정생 등 15명이 6-4생활권(해밀동) 복합커뮤니티단지 등 현장을 둘러보기도 했다. 통합설계 방식은 공간효율성을 높이고 주민소통을 매개한다는 장점뿐 아니라 예산절감에도 효과적이다. 공공시설 집약과 복합화로 부지매입비는 물론, 건축 및 운영관리비용까지 줄일 수 있다. 이에 국토부와 대통령 직속 국가건축정책위원회 등에서 향후 신도시에 적용할 선진사례로 꼽기도 했다. 주민들의 반응도 호의적이다. 행복청에서 실시한 복컴 이용만족도 온오프라인 설문조사 결과, 2020년에는 93%, 2021년에는 96%에 달하는 주민이 ‘보통이상 만족’으로 응답했다. 행복청 관계자는 “보다 나은 서비스 제공을 위하여 다양한 프로그램과 시설 등을 확충하고, 늘어나는 주차수요에 대응하는 방안을 다각도로 모색 중”이라며 “2030년까지 22개 복컴이 모두 개관하면 시민들의 생활에 더욱 가까워지면서 삶의 질도 한층 높아질 것”이라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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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루초, 펜싱수업으로‘집중력’을 높인다…"전국 최초 초등학교 펜싱부 창단"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나루초등학교는 올해 9월부터 동아리 활동으로 3~6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주 1회 펜싱 수업을 실시하고 있다.학교 관계자에 따르면 나루초는 2024년 전국 최초로 초등학교 펜싱부 창단을 위해 올해 8월 펜싱 사브르 종목 선수 출신 지도자를 채용했으며, 내년 2월까지 펜싱부 훈련장도 구축할 예정이다.현재는 학생 선수를 발굴하고 학생들의 전인적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펜싱 수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내년부터 학생 선수를 선발해 집중적으로 육성하고, 상급학교에 진학 후에도 지속 관리해 국내 및 세종 펜싱 저변을 확대하고자 한다.또한, 학생 선수는 아니지만 나루초 학생들을 대상으로 동아리나 방과후학교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루초만의 특색있는 체육활동으로 펜싱을 알리고자 한다.채명숙 교장은 ”펜싱은 신체 능력 향상 및 집중력과 사고력 발달 그리고 신사적인 경기 운영을 통해 인내와 예절을 기를 수 있어 학생들의 전인적인 성장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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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 비전, 미래’ 제5회 창의융합교육축제…"체험‧전시‧강연‧참여 마당"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은 오는 20일부터 21일까지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제5회 창의융합교육축제’를 개최한다.올해로 5회째를 맞이하는 창의융합교육축제는 오는 20일 10시 30분에 진행되는 개막식 공연을 시작으로 10월 21일 15시까지 세종시민 및 학생들에게 다양한 융합체험 기회를 제공한다.이번 축제는 '공감, 비전, 미래'라는 주제로 체험, 전시, 강연, 참여 마당 등 4개 마당으로 구성되었으며, 학생들이 즐기면서 배울 수 있는 미래 교육의 장으로 마련됐다.체험마당은 교과서 밖의 과학, 수학, 정보, 환경 분야의 네 마당으로 운영되며, 모든 학생에게 스스로 체험하고 탐구하는 기회를 제공한다.또한, 미래교육 기획전으로 가상현실을 체험할 수 있는 확장 가상 세계(메타버스) 체험, 가상 현실(VR) 체험, 실감형 콘텐츠 체험, 인공지능(AI) 로봇 체험 등도 계획되어 있다.전시마당에는 제10회 수학구조물경진대회 출품작, 2023년 세종 관내 과학대회 입상작 등이 전시될 예정이다.강연마당은 학부모 특강, 청소년 특강, 융합교육 공동 연수 등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10월 20일부터 21일까지 정부세종컨벤션센터 4층에서 다채롭게 진행된다.이번 축제는 세종시 관내 초·중·고 학생, 교사, 학부모, 세종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김동호 미래교육과장은 "이번 축제를 통해 학생, 학부모, 시민 모두가 비전을 갖고 미래 교육에 공감하는 소중한 계기가 되길 바란다" 며, "세종시교육청은 체험‧탐구 중심의 창의융합교육 활성화를 통해 세종 미래교육 기반을 조성해 나가겠다" 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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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음악회 정오1230’…오는 18일 시청 1층 로비 에서 열려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가 오는 18일 시청 1층 로비에서 지난달에 이어 두 번째 ‘나눔음악회 정오1230’을 진행한다.이번 음악회는 목원대학교 문화예술원 초대원장을 지낸 서은숙 원장의 제안에 따라 이루어진 것으로 지난 9월부터 점심시간(12시 30분)을 이용하여 매월 1회 시청을 찾아 음악을 선사하고 있다.이번 달에는 서은숙 예술감독 외 소프라노 고미현, 바이올린 동은혜, 첼로 권현진 등의 협연으로 사랑의 찬가, 신아리랑 등 함께 즐길 수 있는 음악 7곡을 선보일 예정이다.시 관계자는 “지역예술인의 제안과 재능기부로 이루어지는 뜻깊은 공연에 매우 감사하다”면서 “9월 첫 공연에서 수준 높은 음악으로 많은 호응을 받았던 만큼 보다 많은 시민이 함께 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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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19일 여성 일자리박람회 열어 …"기업 15곳 참여"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가 19일 새롬종합복지센터에서 ‘세종시 여성일자리 박람회’를 열고, 취업난과 경력 단절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여성의 취·창업을 지원한다.시가 주최하고 세종여성새로일하기센터가 주관하는 세종시 여성일자리 박람회는 올해로 4회째를 맞아 ‘취업, 다시 날아오르다!’라는 주제로 다양한 프로그램이 펼쳐진다.특히 이번 박람회는 일자리 연계를 위한 현장 면접의 기회와 다양한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여성의 취·창업 동기를 부여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박람회장에서는 ▲기업인사담당-구직자 간 현장 채용면접(기업 15곳) ▲창업 상담(컨설팅) ▲구직상담 ▲유관기관 홍보 ▲창업자 플리마켓 등 40여 개 부스가 운영된다.또한 이력서 클리닉, 모의면접, 경력단절예방 캠페인, 체험부스 등 여성의 취업 준비에 도움이 되는 부대행사도 함께 진행한다.한편 이번 세종시 여성일자리 박람회는 시민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보다 자세한 사항은 세종여성새로일하기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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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7일 화요일 오늘의 운세 점쳐 보세요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10월 17일 화요일 오늘의 운세 점쳐 보시고 오늘 하루도 행복하고 즐거운 하루 되세요.[자료-더사주]쥐띠36年生 윗사람이라고 할지라도 아랫사람에게 봉사하는 것이 필요한 하루입니다.48年生 고지식하게 원칙만 따지지 말고 주변 상황을 맞춰 가면서 행동하는 것이 좋아요.60年生 경쟁 상대보다는 마음이 끌리는 정겨운 선배나 후배를 만나는 것이 좋을 겁니다.72年生 오늘은 본인은 물론, 가족들의 건강에도 이상이 없는지 관심을 가지도록 해요.84年生 본인의 추진력과 성실성을 좋게 보고 지인으로부터 이직 제안을 받을 수 있어요.96年生 생각지 못한 만남에 당황하지 말고 차분하게 대처하면 좋은 만남이 될 수 있어요.08年生 계획했던 일들이 잘 풀리지 않을 수 있으니, 마음을 비우는 게 유리하겠습니다.소띠37年生 오늘은 다른 사람을 위해서 한발 물러서는 것이 현명한 처세일 것입니다.49年生 그동안 충분히 고생했다면 오늘은 단순하게 생각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61年生 우연한 기회에 지인의 도움으로 고민이 하나씩 풀리게 될 수 있는 하루입니다.73年生 본인이 하고 싶은 모든 일을 해낼 수 있는 기운이 넘쳐나게 될 수 있습니다.85年生 오늘은 가까운 친구나 선배와 금전거래를 하지 않는 것이 유리한 날입니다.97年生 오늘은 눈치를 챙겨서 본인의 기분보다 주변의 분위기를 잘 읽어야 하겠어요.09年生 뭐든 관심을 가지고 잘 살펴보면 굉장히 유리하게 작용할 수 있을 것입니다.호랑이띠38年生 정신적인 스트레스를 조심하고 특별하게 변화를 추구하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50年生 주어진 일을 혼자서만 해결하려고 안간힘을 쓰지 말고 도움을 청하는 게 좋아요.62年生 다른 사람에게 본인 자존심만 너무 내세우면 관계가 틀어질 수 있으니 주의해요.74年生 오늘은 맞대고 싸우기보다는 적당히 양보할 수 있는 마음의 여유가 필요합니다.86年生 활력이 넘치고 긍정적인 친구와 시간을 함께 보내면 좋은 기운을 받을 수 있어요.98年生 연인이라면 생각보다 관계가 진전되고 서로의 마음이 교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토끼띠39年生 뭐든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말하려는 노력을 보이면 좋은 운이 상승한답니다.51年生 지금까지 추진해 왔던 일들이 비로소 좋은 성과를 나타내게 될 수 있습니다.63年生 개띠 지인과 함께하면 행운이 따르는 날이니 무엇을 해도 이득을 볼 수 있습니다.75年生 기대를 너무 크게 가지고 일을 하게 되면 기대에 미치지 못할 수도 있을 겁니다.87年生 일 할 때는 긍정적인 마음을 가지고 적극적인 자세로 임하는 것이 중요하겠어요.99年生 마음에 드는 사람이 있다면 더 망설이지 말고 다가가 보는 게 좋을 겁니다.용띠40年生 오늘은 그다지 많은 일이 발생하지 않는 평범한 하루일 수 있겠습니다.52年生 한눈팔지 않고 오로지 앞만 보고 달리는 경주마 같은 하루를 보내게 될 수 있어요.64年生 약속을 잘 지키지 않는 사람은 되도록 멀리하는 것이 자신에게 도움이 됩니다.76年生 긍정적인 마음을 가지고 일을 하면 기대 이상의 성과를 거둘 수 있어요.88年生 현실에 안주하기보다는 새로운 일을 시도해 보는 것이 보람찬 날이 될 수 있어요.00年生 선보일 기회가 왔을 때 망설이지 말고 나서야 기회를 잡을 수 있을 것입니다.뱀띠41年生 오늘은 미루면 더 힘들어질 뿐이니 하기 싫어도 우선으로 마무리해야 하겠어요.53年生 상대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으면 돌려서 하지 말고 바로 하는 것이 좋습니다.65年生 고생 끝에 낙이 온다는 말처럼 과거에 땀 흘린 노력의 결과가 나타날 수 있어요.77年生 모임을 많이 하게 되면 새로운 정보를 알게 되어 재테크에 많은 도움이 됩니다.89年生 본인 일은 남의 손을 빌리지 않고 스스로 해결해야 문제가 생기지 않겠습니다.01年生 오늘은 화를 내면 자신만 손해이니 감정을 잘 조절하는 것이 유리한 하루입니다.말띠42年生 잔칫날도 아닌데 잔칫집 같은 분위기가 형성될 수 있는 하루가 될 수 있습니다.54年生 현실을 빨리 파악하여 센스있게 행동하게 되면 큰 불편함을 겪지 않을 것입니다.66年生 일의 결과를 얻고 싶다면 말보다 직접 부딪혀서 일하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78年生 배우자와의 다툼을 피하려면 잔소리같이 듣기 싫은 소리는 하지 않는 게 좋아요.90年生 오늘은 계속되는 혼돈 앞에서도 정신을 바짝 차려야 일을 처리할 수 있습니다.02年生 오늘은 사방팔방에서 좋은 운이 열려있으니 여행을 떠나보기에 적절한 날입니다.양띠43年生 하는 일마다 일일이 간섭하거나 따지지 말고 적당하게 보고 넘기는 게 좋습니다.55年生 크게 투자하는 것보다는 작은 일에 소홀하지 않고 집중하는 것이 유리합니다.67年生 문제를 조용히 해결하기 위해서는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게 좋은 날입니다.79年生 잘 풀리지 않는 일은 억지로 해결하지 말고 잠시 뒤로 밀쳐두는 것이 좋습니다.91年生 싱글이라면 연애운이 강하게 들어오니 취향이 비슷한 이성을 만날 수 있습니다.03年生 금전운이 좋지 못하니 오늘은 친구들과 더치페이를 하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원숭이띠44年生 주변인들과 관계를 유지하고 싶다면 과한 욕심을 부리거나 고집을 내세우지 마요.56年生 행운이 가득하여 기쁨이 넘치고 자녀로부터 좋은 소식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68年生 오늘은 외부적인 일보다는 내부적으로 신경을 쓰는 것이 유리할 수 있습니다.80年生 오늘은 소비에 있어 신중히 생각하여 계획하지 않은 지출은 보류하는 게 좋아요.92年生 언쟁이나 다툼을 피하려면 자존심을 상하게 하는 말은 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04年生 관운이 상승하고 있으니 열심히 노력한 만큼 그 결과를 얻게 될 수 있습니다.닭띠45年生 자기 관리를 철저히 하고 일에 책임을 지는 모습이 아름답게 보여질 수 있어요.57年生 모든 것을 다 돈으로 보면 주변 사람과 관계가 나빠질 수 있으니 주의해요.69年生 일을 깔끔하게 마무리를 짓고 싶다면 수시로 확인을 철저히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81年生 뭘 하든 남을 의식하지 않고 소신껏 일해 가는 것이 멋지게 보이겠습니다.93年生 오늘은 가까운 주변에서 만난 사람과 인연이 이어질 수 있는 하루입니다.05年生 가까운 사람의 마음에 변화가 생길 수 있으니 친분을 돈독히 할 때입니다.개띠46年生 피곤함에서 벗어나고 싶다면 잘 풀리지 않는 문제에 집착하지 않는 것이 좋아요.58年生 일을 추진할 땐 망설이지 말고 과감하게 밀어붙이면 기회를 잡을 수 있습니다.70年生 시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하고 바쁘게 움직이면 원하는 것을 얻을 수 있을 겁니다.82年生 골치 아팠던 일들이 해결되고 비즈니스에서 좋은 성과를 얻게 될 수 있습니다.94年生 부끄러운 생각이 들더라도 호감 가는 사람이 있다면 적극적으로 다가가 보세요.06年生 오늘은 뭔가를 새롭게 시작해도 성공하기는 어려울 수 있는 날이니 유의하세요.돼지띠47年生 계획한 일들로 처음에는 힘들 수 있지만, 점점 좋은 결과를 얻게 될 수 있습니다.59年生 많은 사람의 의견에 동조하기보다는 소수의 의견을 지키고 함께하는 게 좋아요.71年生 분수에 맞게 계획하여 부지런히 매진하면 모든 일이 순조롭게 이루어질 수 있어요.83年生 한꺼번에 목돈이 들어오는 운은 아니지만 알게 모르게 지갑이 두툼해질 수 있어요.95年生 오늘은 평소보다 다르게 조금 화려하게 꾸며보는 것이 매력적으로 보일 것입니다.07年生 누군가와 함께 일을 도모하는 것은 좋지 않은 시기이니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권혁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