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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란유, ‘종촌에서 도란도랑’ 마을 축제 개최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도란유치원은 10월 20일에 종촌동 제천뜰 근린공원에서 ‘종촌에서 도란도랑 마을 축제’를 개최했다.이번 마을 축제는 원아, 학부모뿐만 아니라 인근 초등학교, 주변 마을 기관, 이웃 등과 함께 참여하여 즐길 수 있는 행사로 마련됐다.또한, 축제는 마을 교육의 연장선 기능을 하여 마을 속 다양한 공동체 간의 유대감을 형성하고 이를 확장해 구성원의 생태 및 환경에 대한 감수성을 높일 수 있도록 기획됐다.축제는 ‘생태, 환경, 마을’을 주제로 아나바다 장터, 탄소중립 교육 프로그램, 우리 마을 숲·공원 유아 사진전 등과 같은 다양한 체험 활동과 공연 등으로 구성됐다.특히, 도란유 교직원과 학부모회는 일회용품 및 플라스틱을 사용하지 않고 모든 홍보자료를 재활용품과 친환경 용품으로 직접 제작해 탄소중립 실천의 모범 사례를 보였다.더불어, 주변 마을 기관인 종촌동 복지관의 팝콘 먹거리 나눔 행사와 마을 구성원으로 이루어진 마을공연단의 오카리나와 난타 공연으로 축제의 즐거움을 더해주었다.행사에 참여한 한 학부모는 “이번 행사를 통해 마을교육공동체 모두가 함께 협력하고 연대하는 모습을 보며 뿌듯하고 보람찬 시간이었다.”라며,“여러 생태・환경 프로그램을 체험하며 탄소중립 실천의 중요성을 깨닫는 계기가 되었다.”라고 말했다.한편, 도란유는 ▲마을계획단 활동 ▲마을 의제 전달식 ▲마을 숲·하천 놀이 등 원아, 학부모, 교직원과 함께하는 자치활동을 통해 지속해서 마을 교육을 실천해 왔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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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2023년 유보통합 선도교육청 미래교육 공동 연수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이 10월 19일에 청사 대강당에서 ‘2023년 유보통합 선도교육청 미래교육 공동 연수(워크숍)를 개최했다.이날 공동 연수(워크숍)에는 관내 유치원 교원, 어린이집 보육교직원, 교육관계자 250여 명이 참석했다. 전남대 유아교육과 김영옥 명예교수가 ‘유아교육과 보육통합의 현황과 과제’라는 주제로, ▲유보통합을 위한 그동안의 노력 ▲누리과정(공동교육과정) ▲현황(교원, 교육과정, 관리체계 및 재정, 관련기관, 정보공개) ▲구성원의 이해와 책임에 대한 깊이 있는 강연을 펼쳤다.김영옥 명예교수는 유보통합의 시대적 필요성과 더불어 질높은 교육과 보육을 위해 현장교원 및 관계자들이 가장 고민해야 하는 과제는 무엇인지, 유보통합은 무엇보다 영유아의 행복한 삶 지원이 되어야 함을 강조했다.이를 통해 참석자들은 유보통합을 위한 역대 정부의 노력과 문제점에 대해 알아보고 성공적인 유보통합을 위한 각 구성원들의 이해와 책임이 어느 때보다 필요하다는데 인식을 같이했다.최교진 교육감은 “이번 연수를 통해 유보통합에 대한 현장의 공감대를 확산하고, 바람직한 통합의 방향성을 잃지 않고 앞으로의 정책을 추진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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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평동 숲바람 수변공원서 ‘컬처로드와 함께하는 쨍하고 해들날 행사 개최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 대평동행정복지센터가 21일 대평동 숲바람 수변공원에서 ‘컬처로드와 함께하는 쨍하고 해들날 행사’를 개최한다.이날 행사는 지역주민이 가을날 정취를 느끼고 즐길 수 있도록 금강과 어우러진 버스킹 공연과 드론축구, 그립톡 만들기 등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로 채워진다.아울러, 주민자치프로그램 수강생들이 전시 및 발표회를 통해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선보이며 지역주민과 함께 화합하는 시간을 보낼 예정이다.이은주 대평동장은 “깊어 가는 가을에 품격 있는 문화행사를 통해 주민들과 함께 화합하는 장으로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께 마음의 풍요로움과 즐거움을 드릴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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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보람동 한마당 축제…“즐길거리 가득한‘3생이 하나데이’함께 해요”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 보람동과 보람동 주민자치회가 오는 21일 호려울마을 4~5단지 정문 앞 도로에서 ‘3생이 하나데이(DAY)’ 축제를 연다.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축제는 매년 가을 열리는 보람동의 대표 축제로, 올해는 버블쇼를 시작으로 주민자치프로그램 발표회와 지역주민 참여 공연, 초청가수 공연 등이 다채롭게 펼쳐진다. 특히 그 중에서도 어린이, 청소년을 비롯한 지역주민이 9개의 팀을 꾸려 그간 갈고닦은 기량을 맘껏 펼치는 지역주민 참여 공연이 눈길을 끌것으로 주목되며 이외에도 즉석에서 펼쳐지는 주민 장기자랑과 레크리에이션을 통해 참여 주민이 서로 우정을 나누는 화합하는 시간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관계자는 설명했다.부대행사로는 ▲주민자치프로그램 전시회 ▲에어바운스 ▲플리마켓 및 체험부스 등도 운영하며, 행사장의 테이블을 이용해 주변 보람동 상가와 행사장 부스의 먹거리를 즐길 수도 있다.이날 행사의 대미는 갈라쇼와 댄스가스 노라조의 축하공연이 장식할 예정으로, 많은 인파가 몰릴 수 있어 축제장으로 이동하는 주민들은 안전 수칙을 준수하고 대중교통으로 이동할 것이 권장된다.신언송 보람동장은 “3생이 하나데이 축제가 주민이 화합하고 소통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많은 주민께서 오셔서 보람동 대표 지역축제를 마음껏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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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말엔 조치원서 가을 정취 만끽해요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 조치원읍이 지역단체의 도움을 받아 시민과 함께 가을 정취를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문화·체육행사를 연다.관계자에 따르면 우선 21일 오전 10시부터는 시민운동장 보조경기장에서 제26회 조치원읍 한마음체육대회를 진행한다. 올해 대회는 명랑경기(5개 종목)를 중심으로 한 체육활동과 읍민 노래자랑, 경품 추첨 등 풍성한 볼거리와 먹거리를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으로 열릴 예정이다. 이날 오후 4시부터는 도도리파크 잔디밭 광장에서 돗자리에 앉아 자유롭게 공연을 즐길 수 있는 가을음악회가 열린다. 이번 음악회는 ‘이라희’, ‘럭스 밴드’, ‘오띠모 앙상블’ 등이 무대에 올라 재즈, 클래식, 대중가요 등 다채로운 공연이 진행된다.음악회가 열리는 도도리파크 일원에서는 시민들에게 풍성한 즐길 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한방꽃차, 건강뜸, 캐리커쳐 등 주민자치프로그램 체험 부스가 운영된다. 이튿날인 22일 오후 3시에는 조천 들꽃정원 전망대에서 색소폰, 트럼펫, 통기타가 어우러지는 작은 음악회가 열려 코스모스를 즐기러 온 시민들의 마음을 흥겹게 할 예정이다. 김정섭 조치원읍장은 “조치원읍민 모두가 즐겁게 웃으며 가을의 정취를 듬뿍 즐길 수 있는 한마당 축제의 장이 될 것”이라며 “주민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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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청, 동절기 안전점검으로 건설현장 안전·품질 확보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행복청(청장 김형렬)이 동절기에 대비하여 행복도시 예정지역 내 건설현장 34개소를 대상으로 시공실태 등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김형렬 행복청장이 지난 9월 14일 행복도시 4생활권 공동캠퍼스 조성공사 현장을 방문해 추진현황 등을 점검하고 있다.[사진-대전인터넷신문DB]이번 동절기 안전점검은 화재, 붕괴, 추락 등 사고위험이 높아지는 겨울철에 건설현장 안전사고 및 부실시공을 예방하기 위한 것으로, 동절기 건설현장 취약요인을 집중적으로 점검하여 안전을 확보하는데 중점을 두고 추진된다.먼저, 10.23.(월)부터 11.3.(금)까지 행복청에서 배부한 점검표를 활용하여 감리단장 및 현장대리인 책임하에 건설현장 자체점검을 실시하고, 11.6.(월)부터 12.15.(금)까지 민‧관 합동점검단이 현장을 방문하여 ▲동절기 화재‧붕괴‧추락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관리 실태 ▲한중콘크리트 사용, 보온양생 계획 등 동절기 시공계획 수립 및 적정여부 ▲주요 구조부 시공 안전성 및 공종별 시공관리 실태 등을 점검할 계획이다.신성현 사업관리총괄과장은 “내실있는 점검으로 건설현장 동절기 위험요소를 사전에 제거하고 안전사고를 예방하는데 만전을 기하겠다.”라고 말했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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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세종수목원, 공공데이터 ‘온라인 교육 자료실’ 무료개방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은 국립세종수목원이 국민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수목원·정원 문화 확산을 위해 ‘온라인 교육 자료실’을 무료개방한다고 밝혔다.국립세종수목원은 홈페이지 온라인 교육 자료실을 통해 수목원·정원을 주제로 한 다양한 교육 자료를 제공하며 특히 ▲계절의 변화에 발맞춘 수목원 이야기 ▲전시연계 워크북 ▲주제 정원 소개 등 수목원의 기능을 이해하고 방문객 스스로 자유롭게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가 마련됐다.구체적으로‘셀프 워크북’ 프로그램은 수목원 중점 전시원의 조성 목적과 의미를 소개한다. 올해는 역사와 함께하는 정원 ‘후계목정원’과 생활 속 식물과 먹거리를 주제로 한 ‘생활정원’을 소개하고 있으며, 관람객의 활용도를 높이고자 워크북 활용 방법도 함께 제안한다.‘수목원 온실·전시 프로그램 연계형 워크북’은 주제별 관람 동선을 소개하며, 수목원 내 식물들의 다채로운 이야기를 소개한다. 교육자료 및 셀프 워크북은 현재 27편 게시 중이며, 향후 확대 개발될 예정이다.자료실은 국립세종수목원 홈페이지-교육-교육자료실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추가 문의사항은 수목원 홈페이지 교육소식을 참고하거나 정원교육실로 문의하면 된다.신창호 국립세종수목원장은 “수목원·정원에 관심이 있는 국민이면 누구나 자율적으로 수목원을 즐길 수 있도록 교육 자료실을 무료로 개방한다”며, “수목원·정원교육 콘텐츠의 다양화 및 데이터 활용 확대를 통해 수목원의 공공성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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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설공단, 찾아가는 장례문화 홍보활동 추진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시설관리공단 은하수공원은 지난 18일 밀마루 복지마을에서 ‘찾아가는 장례문화 홍보 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은하수공원 주관으로 열린 이번 행사는 밀마루복지마을에서 지역 어르신과 주민을 대상으로 ▲ 장례식 절차 안내 및 견적 서비스 제공 ▲ 화장 (火葬) 및 친환경 안장방식 안내 ▲ 웰다잉 문화 전파 ▲ 무료 장수사진 촬영 등이 이루어졌다. 이번 행사에서 지역 어르신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는 장수 사진 촬영은 한국영상대학교 영상연출과 대학생들의 재능기부로 진행되었으며 어르신들의 고운 모습을 사진에 담을 수 있도록 한국여인생활사박물관에서 한복을 후원하였다.조소연 이사장은 “지역 어르신들에게 특별한 순간을 선물할 수 있도록 재능 기부와 협력해준 모든 분들께 감사를 전한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해 꾸준히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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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통의 신고 전화가 소중한 생명 살렸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사소한 뇌졸중 전조증상을 놓치지 않고 적극적으로 신고한 세종시민과 신고를 접수한 소방관의 신속한 대처가 귀중한 생명을 구했다.화제의 주인공은 세종시민 오윤미(35)씨와 세종소방본부 119종합상황실 소속 최소영(30) 소방교다.세종소방본부에 따르면 지난 19일 오전 10시 무렵, 세종시 소재의 한 치과에서 근무하는 시민 오윤미 씨로부터 “예약환자와 통화를 하던 중 평소와 다르게 환자의 말투가 어눌하다”는 신고전화가 접수됐다.신고를 접수한 구급상황관리요원 최소영 소방교는 환자와 여러 차례 통화 시도 끝에 연락이 닿았으나, 수화기 너머로 신음소리만 간헐적으로 들리는 상황으로 이에 최소영 소방교는 그간 경험을 바탕으로 중증환자임을 인지하고 즉시 구급대와 펌프차가 동시에 출동하는 ‘펌뷸런스’ 지령을 내렸다.소방본부는 이동전화 위치정보 조회를 통해 환자의 위치를 특정하고, 추가 소방력을 동원해 주변을 수색한 끝에 컨테이너에 기대어 앉아있던 환자를 발견했다.환자는 발견 당시 편마비 증세와 함께 의식이 저하된 상태였으며, 병원 전 뇌졸중 척도 검사에서 뇌졸중 의심 반응이 확인됐다. 이에 구급대원들은 환자를 인근 뇌혈관 센터로 신속 이송, 발병 초기 적절한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도왔다.김영근 119종합상황실장은 “무심히 지나칠 수 있는 상황에서 시민의 적극적인 신고와 신고를 접수한 소방관의 정확한 상황판단, 현장 구급대원의 발 빠른 대처 등 여러 요소가 더해져 소중한 생명을 지킬 수 있었다”며 “세종 119종합상황실은 시민의 안전을 위해 어떠한 위급상황도 놓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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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고향사랑기부제, 세종시 테니스 대표팀과 20일 하반기 레슨 실시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가 20일 조치원 체육공원 테니스장에서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차원에서 마련한 ‘세종시청 테니스 대표팀과 함께하는 테니스 레슨’을 실시했다.세종시청 테니스팀과 함께하는 테니스 레슨은 세종시에 고향사랑기부금 20만 원 이상을 기부한 사람이 선택할 수 있는 답례품으로, 이번 하반기 일정에는 총 3명이 신청했다.이날 레슨은 세종시청 테니스팀 소속 국가대표 등 9명의 선수가 참여해 기부자들의 실력을 테스트한 후 개인별 자세 교정과 선수들과의 실전 경기 연습을 실시하는 등 2시간에 걸쳐 진행됐다. 2011년 창단한 세종시청 테니스팀은 테니스 국가대표로 활약 중인 홍성찬, 남지성 선수를 비롯해 이덕희, 신산희 등 국내 상위권 선수들과 코치진을 포함해 11명으로 구성돼 있다.세종시청 테니스팀은 ‘제19회 항저우아시안게임’ 남자 단식 및 복식 동메달과 ‘2022년 103회 전국체육대회’에서 남자 개인전과 단체전 우승을 거머쥐는 등 국내외 최정상을 입증한 팀이다.시 관계자는 “세종시 테니스 대표팀과의 레슨을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으로 매년 제공하여 세종시 테니스 대표팀을 통해 고향사랑기부제가 더욱 활성화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고향사랑 기부제’는 건전한 기부문화를 조성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올해 1월 1일부터 시행되는 제도로, 고향사랑e음과 농협을 통해 기부할 수 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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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선수단, 전국체전 역대 최고 성적 달성…"총 30개 메달 획득"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선수단이 제104회 전국체육대회에서 금메달 8개, 은메달 6개, 동메달 16개를 획득하며 역대 최고 성적을 거뒀다.특히 세종시선수단은 특정 종목에 편중되지 않고 모든 종목에서 고른 활약을 선보이며 향후 높은 발전 가능성을 선보였다.시 관계자에 따르면 15일 수상스키 여자 일반부 슬라롬(유지영), 소프트테니스 여자일반부 개인복식(문혜경·임진아), 소프트테니스 여자일반부 개인단식(이민선), 농구 남자일반부 단체전(김준성 외 3명)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다.이어 17일 사격 남자일반부 스탠다드권총(이건혁), 18일 복싱 남자대학부 라이트웰터급(장동환), 축구 여자일반부 단체전(세종스포츠토토), 테니스 남자일반부 단체전(세종시청)에서 금메달을 추가했다.특히 세종시청 직장운동부인 테니스팀이 개인단식 동메달, 단체전 금메달을 획득하는 등 국내 최정상임을 입증했다.연고협약팀인 세종스포츠토토 여자축구단이 금메달을 획득했고, NH농협은행 소프트테니스팀이 여자일반부 개인복식과 개인단식에서 금메달, 단체전에서는 은메달을 획득했다. 또한, 코오롱 육상팀은 남자일반부 10,000m에서 은메달을, 한국수자원공사 탁구팀은 남자일반부 단체전에서 동메달을 따냈다.이외에도 세종시선수단은 산악, 보디빌딩, 합기도, 펜싱, 레슬링, 궁도, 야구, 수상스키 등 다양한 종목에서도 메달을 획득하며 선전했다.이로써 세종시선수단은 지난해 울산에서 개최된 제103회 전국체육대회에서 획득한 메달 28개(시범경기 3종목 포함)를 넘어 30개의 메달을 획득해 전국체전 역대 최고 메달 기록을 경신했다.최민호 시장은 “세종시를 대표해 최선을 다해준 676명의 선수단에게 39만 시민들과 함께 뜨거운 격려의 박수를 보낸다”며 “앞으로 선수들의 훈련 여건 개선과 선수 육성을 위해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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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뉴스] 세종시와 소피아시, 양 도시 간 협력 교류관계 더 견고해진다
[대전인터넷신문/etv세종 =세종/ 최대열 /이문구 기자] 세종시가 우호협력도시 협약을 맺은 불가리아 소피아 시와 교류 협력 관계를 한층 강화한다.19일 최민호 세종시장은 페트코 드라가노프(Petko Draganov) 주한 불가리아 대사와 카린 데미아노프(Kalin Damianov) 한·불 상공회의소 회장을 만나 교류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날 최민호 시장은 페트코 드라가노프 대사를 비롯해 카린 데미아노프 한·불 상공회의소 회장 내외, 일리야 데코프(Iliya Dekov) 상무관과 경제·정원·교육·기업 간 교류 추진 현황 등에 대해 환담을 나눴다.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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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0일 금요일 오늘의 운세 점쳐 보세요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10월 20일 금요일 오늘의 운세 점쳐 보시고 오늘 하루도 행복하고 즐거운 하루 되세요.[자료-더사주]쥐띠36年生 긴장감을 가지고 부지런히 노력하면 자신이 원하는 것을 이룰 수 있는 날입니다.48年生 문서상의 운이 좋지 않으니 계약을 해야 할 일이 있다면 다음으로 미루도록 해요.60年生 현재 하는 일이 있다면 행운이 따르고 수월하게 일들이 진행되어 갈 수 있어요.72年生 하는 일과 관련하여 예상 밖의 좋은 성과를 거두게 될 수 있는 하루입니다.84年生 어렵고 힘든 일이 풀려간다고 건방을 떨거나 잘난 체하는 행동은 삼가야 해요.96年生 열 번 찍어 안 넘어가는 나무 없다는 옛말처럼 저돌적으로 도전해도 좋습니다.08年生 오늘은 시작이 반이라는 말을 되새기면서 무언가를 시작해 보는 게 좋겠네요.소띠37年生 자기 생각대로 다 되는 것이 없으니 양보하고 융통성을 발휘하는 것이 좋습니다.49年生 상대를 위로한다는 마음을 가지고 위로하면 본인의 마음도 치유될 수 있어요.61年生 다사다난한 하루 중 힘을 실어줄 수 있는 동료를 만나게 될 수 있겠습니다.73年生 무리한 계획은 시간과 돈을 낭비할 수 있으니 빨리 포기하는 게 이득이 됩니다.85年生 오늘은 한 자리에 머물러 있는 것보다 움직이고 변화를 추구하는 것이 좋습니다.97年生 주변에 신경 쓰이는 사람이 있다면 마음을 살짝 드러내 보는 것도 나쁘지 않아요.09年生 생각한 것을 생각으로만 그치지 말고 실천해 보는 것이 유리하게 작용할 겁니다.호랑이띠38年生 일상이 지루하게 느껴질 수 있으나 큰 변화를 시도하지 않으면 무난하게 흘러가요.50年生 오늘은 뚜렷하게 일의 성과가 나지 않더라도 너무 실망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62年生 자신이 좋아하는 일에 몰두해서 금전운을 상승시킬 수 있는 운이 들어왔어요.74年生 본인 생각을 소신껏 펼치는 것이 유리하니 주변을 너무 의식하지 않는 게 좋아요.86年生 오늘은 내일을 위해 잠시 쉬어가는 시기로 삼는 것이 나에게 도움이 됩니다.98年生 눈앞의 이득에 눈이 멀어 귀중하고 큰 것을 잃을 수 있으니 절제가 필요해요.토끼띠39年生 욕심을 부리지 말고 그림의 떡은 그냥 그림의 떡으로 두고 보는 것이 좋습니다.51年生 오늘은 모든 일은 투명하고 공정하게 처리해야 잡음을 잠재울 수 있을 것입니다.63年生 실력을 갈고닦은 사람이라면 마침내 오늘 실력을 발휘할 기회가 올 수 있습니다.75年生 힘든 일들을 포기하지 않고 극복해 가려는 열정과 끈기를 보여 주도록 해보세요.87年生 뜻밖의 위기 상황이 발생하더라도 센스있게 대처하여 잘 넘겨야 하는 날입니다.99年生 애정운이 좋아, 모임에 나가서도 이성들에게 주목을 받을 수 있는 하루입니다.용띠40年生 말을 하지 않고 침묵을 지키는 건 문제를 해결해 주지 않으니 표현을 해보세요.52年生 오랜만에 연락해 오는 친구나 감언이설로 유혹하며 다가오는 사람을 조심하세요.64年生 힘들더라도 조금만 더 부지런히 움직이면 원하는 목표에 가까이 갈 수 있어요.76年生 간절함을 가지고 매진하면 시간이 걸릴지언정 원하는 것을 이룰 수 있을 겁니다.88年生 금전 흐름이 생각보다 원활하지 않으니 경우의 수를 생각해 두어야 합니다.00年生 말을 잘하는 사람과 친해져서 언어의 구사 능력을 배워 보는 것도 좋겠습니다.뱀띠41年生 오늘 반드시 마무리를 지어야 하는 일이 있다면 침착하게 진행하는 게 좋답니다.53年生 오늘은 생활의 변화를 주고 새로운 기분을 낼 수 있는 것을 찾아보도록 하세요.65年生 일할 때 고집을 버리고 서로 의견을 교환하고 협조하는 게 도움이 될 것입니다.77年生 비난을 받을 수 있으니 체면을 떠나 원칙을 지켜감을 우선시하는 게 중요해요.89年生 미래를 생각하고 발전과 성장을 해야 하는 때이니 새로운 것을 배워 보도록 해요.01年生 힘든 일이라도 한 번쯤 시도해 보는 것이 살아가는 데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말띠42年生 대인 관계에 있어 이성적인 판단을 해서 대립하는 상황을 만들지 않는 게 좋아요.54年生 일의 성과는 얼마나 열심히 움직이는지, 노력하는지에 따라 달라지는 날입니다.66年生 오늘은 나누면 베풂이 여러 열매의 복이 되어 많은 사람에게 행복을 줄 수 있어요.78年生 심신이 지치고 피곤한 날로서 꼭 해야 하는 일에만 전념하는 것이 좋습니다.90年生 지난날에 연연해서는 새롭게 시작하기 힘드니 미련을 떨쳐버리는 것이 좋습니다.02年生 마음에 담아두고 있던 사람이 있다면 마음만 애태우지 말고 먼저 다가가 보세요.양띠43年生 자신이 가진 것에 만족하고 남의 것을 탐하려는 생각을 가지지 않는 게 좋아요.55年生 개인의 이익보다 공동의 이익을 위해 행동하면 모두에게 성과가 생길 수 있어요.67年生 오늘은 인정할 부분은 인정하고 현상을 유지하며 지켜나가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79年生 작은 일에 신경을 쓰지 않고 큰일에만 매달리면 뜻밖의 운을 맞이할 수 있어요.91年生 상대와 시비를 피하고 싶다면 비난이나 잔소리를 하지 않는 것이 유리합니다.03年生 성장한 만큼 사회에서 책임질 일들이 많아지게 된다는 걸 알게 될 수 있어요.원숭이띠44年生 해결되지 않는 일을 혼자서 하려 하지 말고 주변 사람들의 도움을 받아 보세요.56年生 투기나 도박에 손을 대면 적게 벌고 크게 잃을 수 있으니 접근을 하지 마세요.68年生 금전운이 바닥으로 향하고 있으니 돈과 관련한 일에 관심을 끄는 것이 유리해요.80年生 목표를 크게 잡고 꾸준히 매진하면 약간의 힘듦이 있어도 성과를 거둘 수 있어요.92年生 새로운 사람을 만나거나 모임에 참석하게 돼, 기대감으로 마음이 들뜰 수 있어요.04年生 다소 느슨해진 상태이니 지금은 정신을 차려 마무리를 잘 하도록 해야 합니다.닭띠45年生 별것 아닌 약속이라도 지킬 수 없는 약속은 잡지 않는 것이 현명하답니다.57年生 일에 전념하고 새롭게 변화를 추구하거나 실행하지 않는 것이 유리합니다.69年生 미리 알고 먼저 준비하는 것이 오늘 일의 성패를 판가름하는 날이 될 것입니다.81年生 자신이 생각하는 무슨 일이든 시도를 해보면 좋은 결과로 돌아올 수 있습니다.93年生 자신감을 가지는 것은 필요하나 의욕만 앞세우는 것이 조심해야 할 것입니다.05年生 곤란한 일을 방지하기 위해서는 예의를 갖추고 겸손하게 임하는 게 핵심입니다.개띠46年生 건강이 날마다 좋아지고 안정되어 가는 운이 들어왔으니 걱정하지 마세요.58年生 곤란한 일을 방지하기 위해서는 예의를 갖추고 겸손하게 임하는 게 핵심입니다.70年生 달려온 시간을 잠시 쉬면서 무엇이 가장 본인에게 중요한지 생각해보기 좋아요.82年生 장래를 위한 선택에서 의견을 확실히 나타내야 상대에게 오해받지 않습니다.94年生 후배들과 사소한 언쟁이 발생해도 선배로서 언행을 조심하고 품위를 지켜야 해요.06年生 오늘은 주눅 드는 상황이 생기더라도 금방 자존감을 회복하는 것이 현명합니다.돼지띠47年生 주변 사람에 대하여 불평만 늘어놓지 말고 좋은 이야기도 해 가며 지내보세요.59年生 추진 중인 일이 동료 덕분에 빨리 마무리되어 감사함을 느낄 수 있는 날입니다.71年生 재산문제로 다투거나 집안 대소사 일로 의견 충돌이 일어날 수 있는 하루입니다.83年生 말을 아끼고 다른 사람을 험담하는 말에는 동조하지 않도록 주의가 필요합니다.95年生 사람들에게 좋은 인상을 심어주려면 잘난 체하거나 나서지 않는 것이 유리해요.07年生 오늘은 인간적인 면을 주변 사람들에게 보여 주기에 적절한 하루입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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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농업전문가 양성과정 수료생 19일 슈료식에서 28명 배출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 농업기술센터가 도시농업 전문 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도시농업전문가 양성과정’을 운영한 결과 28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시 농업기술센터는 19일 종합교육관 대강당에서 최인자 소장과 관계자 및 수료생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도시농업전문가 양성과정 수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도시농업전문가 과정은 지난 4월 20일부터 총 18회에 걸쳐 ▲도시농업의 이해와 기반 조성 이론·실습 ▲친환경 농사와 안전한 농산물 생산 ▲도시농업 관련 법 ▲도시농업 리더십 등의 내용을 다뤘다.수료생들은 농림축산식품부가 발급하는 ‘도시농업 관리사’ 국가자격증 취득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지며, 향후 도시농업 관련 교육과 봉사활동, 도시농업 공간조성 등 도시농업공동체로 활동할 수 있다.시 농업기술센터는 이번 도시농업전문가 양성과정 교육생 의견을 반영해 향후 전문가 과정을 개설해 운영할 계획이다.최인자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이번 교육과정은 도시농업의 사회적 가치 향상과 저변 확대에 따른 도시농업 전문 인력 수요 증가에 발맞추고자 마련됐다”며 “앞으로도 도시농업 관련 교육과정을 확대 운영하고, 교육생 의견을 적극 수렴해 전문가 과정을 개설하겠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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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행정복지위원회, 2023년 제2차 추경예산안 등 심사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의회 행정복지위원회(위원장 임채성)는 지난 18일과 19일 양일간 행정복지위원회 회의실에서 제2차 및 제3차 회의를 개최하고 위원회 소관 2023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기금운용변경계획안을 심사했다.이번 회의에서 행정복지위원회는 16일 제출되었던 제2차 추가경정예산안 수정안이 작성 오류로 인해 제출이 철회됨에 따라 기 제출된 제2차 추가경정예산안 원안을 대상으로 예비 심사를 진행했다. 행정복지위원회 소관 2023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은 기정예산 대비 25억 6천만 원 규모로 감액 편성, 2023년 기금운용계획변경안은 기정액 대비 6천 9백만 원을 증액 편성하여 시장으로부터 제출되었고, 심도 있는 심사를 통해 원안가결되었다.임채성 위원장은 이번 추가경정예산안 수정안의 내용적 오류에 따른 집행부의 안건 철회를 지적하며 “수정안은 불가피한 변경 또는 시급성을 요하는 경우 등과 같이 적합한 사유에 따라 제출되어야 할 것이고, 이러한 상황이 발생할 경우 소관 상임위와도 사전에 소통해 주기를 바란다”고 주문했다.유인호 부위원장은 “어떤 부서의 경우 이번 추경안에 국내 여비가 70% 이상 감액되었다”고 지적하며 “시의 재정 사정이 어려워 감액하더라도 업무에 지장이 있어서는 안 된다, 앞으로는 산출 근거를 보다 면밀히 검토해 예산 편성 시 현실적인 추계액을 반영해야 한다”고 말했다.김재형 위원은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사업 예산의 감액과 관련해 “국비 지원 변경에 따른 일시적 감액이라 하더라도 청년일자리 사업에 대한 청년들의 불안감을 줄일 수 있도록 재원을 우선적으로 마련하여 다음 추경 때 적정한 예산을 반영해 사업이 잘 마무리될 수 있도록 해달라”고 당부했다. 김충식 위원은 새마을지도자 자녀 장학금 지원사업과 자유총연맹 한마음대회 지원사업의 지원 범위를 확대해야 할 필요가 있다는 의견과 함께, “노인급식지원 사업이 계속 어려운 상황에 있어 시에서 적극적으로 지원해 줄 필요가 있고 음식점 환경개선사업도 연령이 높은 영업자들이 우선 지원받을 수 있게 해야 한다”고 제안했다.김현미 위원은 “놀이터 운영비, 경로당 냉난방비 지원 항목과 관련해 준공 지연, 국비 변경 등의 사유로 사업예산이 감액 편성된 사안이지만 꼭 드리고 싶은 말씀으로 아이들과 고령자가 이용하는 시설만큼은 예산 지원이 줄어들지 않도록 앞으로도 신경 써주셨으면 한다”고 주문했다. 여미전 위원은 “통합재정안정화기금에서 일반회계로 840억여 원이 들어갔고 향후 2년간의 이자액과 3년간의 상환액을 일반회계에서 마련해야한다’며 ‘돈을 빌려올 것이 아니라 행사예산 등 삭감이 필요한 부분에서 삭감했어야 한다”고 지적하고, 민생 관련 사업예산에 대한 심도있는 고민이 필요한 시점이라고 강조했다. 최원석 위원은 “청년 임차보증금 이자 지원 사업에서 큰 액수가 감액되었는데 추가 선정자가 있을 경우 지원이 불가한 상황이 되지 않도록 해야 한다’는 주문과 함께 ‘대학생 사이버보안 경진대회 낙찰차액 감액분을 활용해 지난 행정사무감사 시 지적된 부분을 보완하는 데 활용될 수 있었으면 한다”고 말했다.끝으로 임채성 위원장은 “지방세 수입과 교부세의 감소, 물가 상승 및 코로나19 이후 경기회복 둔화가 이어짐에 따라 내년도 재정 상황이 어려울 것으로 예상된다”며, “남은 예산의 집행과 정리, 본예산 편성에 있어 예산이 허투루 쓰이는 일이 없도록 꼼꼼하게 챙겨주시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한편, 행정복지위원회 소관 부서 및 기관에 대한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과 기금운용계획변경안은 25일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27일 제85회 제2차 본회의 의결로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권혁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