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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2024년 온마을늘봄터 순회강사 모집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이 2024년 온마을늘봄터 200여 개의 프로그램을 운영할 순회강사를 10월 20일부터 29일까지 모집한다.세종시교육청이 운영 중인 온마을방과후의 새로운 이름인 온마을늘봄터는 지역사회 시설을 활용하여 참여하는 방과후‧돌봄사업이다.온마을늘봄터는 마을의 교육적 기능을 강화하고 지역사회 교육 유관기관과의 연계 협력을 통해 세종시 초‧중‧고 학생 및 학교 밖 청소년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마을 속 안전한 방과후 돌봄 실현을 위해 2018년부터 6년째 지속 운영되고 있다.지원 자격은 온마을늘봄터 프로그램 관련 자격증을 보유하거나 경력이 있는 사람, 온마을늘봄터 프로그램을 운영할 자질과 재능이 있다고 인정되는 사람 등이다.세종시교육청 누리집의 고시‧공고, 방과후학교지원센터 누리집의 마을방과후 자료실에 게시된 공고를 참고해 관련 서류를 담당자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온마을늘봄터 순회강사 서류 심사 결과는 11월 8일에 방과후학교지원센터 누리집에 공지할 예정이며, 서류 심사를 거쳐 11월 10일에 면접 심사 후 11월 20일에 최종 합격자를 발표한다.최종 합격한 강사는 2024년 동안 각 기관의 프로그램 운영 기간동안 수업을 지도하며 마을 아이들의 성장을 돕고 온마을늘봄터 공개수업 실시, 활동 성장 기록 발송 등 프로그램 운영 전반을 담당하게 된다.2024년에는 온마을늘봄터를 위해 49개의 기관이 운영을 준비하고 있으며 숲체험, 마술, 인스타툰 그리기 등 학생들의 특기적성 신장 도모를 위한 학교 밖 마을에서 다양하고 특색있는 체험형 방과후 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이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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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전국 16개 시도 중 고향사랑기부제 최하위 모금… “전략적 홍보방안 모색 해야”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의회 예산결산위원회 김효숙 위원(더불어민주당, 나성동)은 23일 자치행정국 시민소통과를 대상으로 한 2023년도 제2회 추경예산심의에서 상반기 5078만원으로 전국 16개 시도 중 최하위 실적을 낸 고향사랑기부제 운영의 전반적 개선을 요구했다.김효숙 위원은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용혜인 기본소득당 의원이 낸 자료에 따르면 2023년 1·2분기 고향사랑기부금 모금 현황' 중 세종이 5078만원으로 자료공개를 하지 않은 전남을 제외하고 최하위를 기록했다”며 “1위인 경북(34억8234만원)과는 비교조차 할 수 없고, 15위인 울산이 1억2391만원으로 2배 이상 모금했다”고 설명했다. 김 의원은 “새롭게 만들어진 도시임을 감안하더라도, 모금실적이 초라하다”라며 “내년도에는 더 많은 고향사랑기부금이 모금될 수 있도록 다양하고 적극적인 방법 모색이 필요하며, 우리 지역 특수성이 담긴 상품군 개발과 홍보 방법의 전면적인 변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세종시의 현재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판매 현황은 총 268건, 약 1309만원(2023년 9월 30일 기준) 이며, 26개 업체가 총 37개의 답례품을 제공하고 있다. 이중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 답례품은 세종지역화폐인 여민전(78건, 431만9000원) 이며, 두 번째와 세 번째는 지역특산품인 복숭아를 재료로 한 복숭아통조림(23건, 55만원)과 복숭아 와인(19건, 110만3000원) 순이다.김 의원은 “특히 세종중앙부처 공무원의 경우 타 지역 거주자가 많지만, 주요 생활권이 세종 지역인 만큼 여민전 활용도가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라며“마케팅을 제대로 한다면 기부금 확보에 큰 역할을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세수 부족 사태가 장기화될 것으로 보이면서 지방세 의존도가 높은 세종시는 세수 구조의 다변화가 필요하다”라며“그 중 하나의 방안으로 고향사랑기부제가 활용될 수 있도록 시의 적극적인 홍보와 타지자체와 차별화된 대책마련이 절실한 시점”이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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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와 단독주택 장점만 모아서 “품격 높게, 엣지 있게” …"블록형 단독주택"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층간소음, 벽간소음, 주차전쟁에 부실시공 문제까지….” 최근 아파트 거주민들의 불편과 불안을 호소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이는 전체 주택양식 중 3분의 2를 차지하는 아파트에 인구 절반 이상이 거주하고 있는 ‘아파트공화국’ 대한민국에서 결코 먼 남의 이야기가 아니다. 단독주택으로 이사하면 모두 해결될 문제 같지만 그렇다고 선뜻 이사를 결정하기 쉽지 않다. 부지부터 건축, 관리까지 신경써야할 것이 한둘이 아닌데다 아파트만큼 편의시설이나 주민공동체가 잘 갖춰져 있는 곳이 드물기 때문이다. 이러한 가운데 아파트와 단독주택의 단점들은 과감히 털어내고 장점만 추리고 골라서 만든 주거형태가 있어 관심을 모은다. 바로 행복도시 세종에 조성 중인 단독주택 특화단지, 이른바 ‘블록형 단독주택’이다.도시 건설을 총괄하는 행복청은 2014년부터 특색 있고 다채로운 도시 경관을 조성하기 위해 블록마다 다양한 테마를 가진 ‘단독주택 특화사업’을 추진해왔다. 여기에 각종 생활편의시설과 주민공동체 형성을 돕는 지원시설까지 더하면서 거주하는 사람들의 삶의 질을 한층 끌어올렸다는 평가다. ◆ 한옥마을, 유럽풍마을, 제로에너지마을 등 주제가 있는 마을 ‘여기 살기 어때?’ 국내 대부분 신도시 단독주택단지는 경제성을 고려하여 먼저 부지를 평탄화하고 일률적인 정(井)자 형태로 구획하여 조성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또 건축은 개별적으로 이루어지기 때문에 주택의 형태나 크기는 제각각인 경우가 많다. 다양성과 자율성 측면에서는 긍정적이지만 주변 환경과 조화롭지 못하거나 때로는 도시미관을 해치는 원인으로 지목되기도 한다. 바로 여기서 행복도시의 특별함이 드러난다. 이곳 단독주택단지는 경사지나 기존마을 등 지형에 최대한 순응하면서 블록마다 고유의 테마를 부여하여 전체적으로 통일성 있는 경관을 구현해냈다. 1-1생활권(고운동)의 한옥마을, 유럽풍마을, 제로에너지마을 등이 대표적이다. 50세대 규모의 한옥마을은 한옥전문가를 MA(Master Architect, 총괄건축가)로 위촉하여 주거중심의 친환경 전통마을을 조성한 사례다. 5가구 내외의 소규모 블록이 군집한 형태로 자연스럽게 주민공동체를 형성하고, 마을 어귀와 안길, 샛길, 골목길 등 크고 작은 길들이 마을 곳곳을 휘감아 돌며 이웃 간 소통의 통로 역할도 담당한다. 관광 중심의 전주 한옥마을과는 달리 실 거주를 위해 만들어졌지만 한옥 특유의 목조구조와 기와지붕, 버선코 같은 처마곡선과 낮은 돌담장 등 전통적인 마을경관이 밤낮으로 색다른 매력과 서정적 정취를 뽐내며 지나는 사람들의 눈길을 빼앗는다. 한편, 건너편에는 뾰족한 박공지붕의 단독주택이 늘어선 유럽풍마을도 있다. 경사형 지붕과 지붕창, 색감 있는 수직덧창, 넉넉한 테라스와 발코니, 이웃과 바로 맞닿아있는 맞벽건축 등이 마치 유럽의 한 마을에 와 있는 듯 이국적 풍경을 자아낸다. 인접한 고운뜰공원의 녹지와 레저 환경, 고운초등학교, 어린이공원, 시립도서관 등 쾌적한 정주여건과 보육환경으로 어린아이를 키우는 젊은 세대의 인기가 높다. 기후위기 시대에 선도적으로 대응하는 제로에너지마을도 빠질 수 없다. 국토부 제로에너지빌딩 시범사업으로 시작된 국내 최초 임대형 제로에너지 단독주택 단지 총 138세대에는 태양광패널, 열회수환기장치, 고효율창호 등 제로에너지 관련 기술이 적용되었다. 또 단지 내 풍부한 녹지공간과 보행중심의 생태순환 네트워크가 주민 간 건강한 교류와 소통을 돕는다는 평이다. 이 밖에도 행복도시에는 개성 있는 단독주택 특화사업이 추진 중이다. 6-4생활권(해밀동)에는 보행동선을 중심으로 자연, 마당, 커뮤니티 가로가 유기적으로 연계된 ‘오솔길 숲마을’, 단지 내 마당을 공유함으로써 이웃 간 커뮤니티를 강화하는 ‘공유마당마을’ 등이 현재 설계공모 및 기본구상을 마치고 건축인허가 등 후속절차에 들어간 상태다. ◆ 개별 건축 단독주택들의 통일성 있는 디자인의 비결 ‘MA(총괄건축가)제도’ 개별적으로 건축되는 단독주택들이 개성적인 디자인은 물론, 통일성 있는 도시미관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었던 비결은 무엇일까? 이에 행복청 관계자는 “도시와 건축분야의 전문가를 MA(총괄건축가)로 위촉하여 사업의 출발점부터 마침표까지 통합적으로 관리하도록 한 것”이라고 답한다. MA의 역할은 먼저 대상지 특성에 맞는 특화사업 방향을 설정하는 것에서 시작한다. 해당 블록만의 특색 있는 디자인과 차별화된 기능이 정해지면 도시‧건축‧조경‧교통‧디자인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가 포함된 총괄자문단의 자문을 거쳐 완성도 있는 마스터플랜이 수립된다. 최종적으로는 지구단위계획 변경을 통해 개별 토지의 건축주가 특화계획을 준수하여 주택을 건축할 수 있도록 유도한다. 2030년까지 행복도시에는 약 1만 호의 단독주택이 들어설 예정이다. 행복청 도시공간건축과 윤진호 과장은 “단순히 도시디자인과 경관만 고려하는 것이 아니라, 공동체시설, 공원, 놀이터 등 각종 편의시설을 구축하여 공동주택에 버금가는 우수 정주여건과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는 것이 목표”라면서, “궁극적으로는 아파트와 단독주택의 장점만 누릴 수 있는 새로운 주거형태를 창출하여 주민 개개인의 삶의 만족도와 행복을 높여나갈 것”이라며 앞으로의 포부를 밝혔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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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탄소 흡수원 활용 정책 방안 모색…"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계획 수립"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가 지난 20일 시청 집현실에서 정책세미나를 열고 시민주권회의 환경녹지분과 위원 및 관련 부서, 전문가와 함께 탄소 흡수원 활용을 위한 정책 방향을 모색했다. 이번 정책세미나는 국가 계획에 따른 제1차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계획을 수립하기 위해 세종시가 주최하고, 세종시탄소중립지원센터가 주관해 열렸다.이날 정책세미나에서는 공주대학교 스마트인프라공학과 김이형 교수가 ‘세종시 탄소중립을 위한 자연기반해법(NbS) 활용 흡수원 확보 전략’을 주제로 발표를 실시했다.자연기반해법(Nature based Solution)은 자연 또는 변형된 육상, 수상, 연안, 해양 생태계를 보호, 보전, 복원, 지속적으로 이용·관리하는 행동을 의미한다.김이형 교수는 “자연기반해법 활용하여 통합물관리 및 탄소흡수원 연계, 도시공원의 토양 관리, 도시공원 및 조경녹지의 식재밀도 증진 및 다층화된 수목구조 조성이 필요하다”라고 제안했다.이어 한국토지주택공사연구원 이은엽 국토도시연구실장이 ‘도시 내 탄소흡수 증진 정책 및 추진동향’을 발표했다.이은엽 실장은 “국가 온실가스 감축 목표 달성을 위해 추가 감축수단과 경로를 발굴해야 한다”면서 빈집, 빈땅과 불필요한 주차장, 도로부지 등을 적극 활용할 것을 제안했다.특히 이 실장은 현재 개발 중인 국가 고유의 배출흡수 계수와 공간단위 탄소 흡수량 증진 계획 의사결정 지원 시스템을 활용해 정부-지자체-기업-민간 협력 기반의 거버넌스 체계를 구축할 것을 제언했다.주제발표에 이어서는 시민주권회의 환경녹지분과 위원과 흡수원 분야 담당부서, 관련 전문가와 발제자가 탄소 흡수원 활용과 정책에 관해 토론하고 질의‧응답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시는 이번 정책세미나 계기로 흡수원 분야에 대한 담당자의 이해와 전문성을 높이고, 이날 제시된 전문가 의견을 검토해 ‘세종시 제1차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계획’을 수립·반영해 나갈 계획이다.김회산 과장은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계획의 흡수원 부문에서의 탄소 흡수원 확충과 물관리 분야의 관리가 중요하다”라며 “앞으로 추가적인 사업 발굴과 관련 부서와의 협력으로 세종시 2050 탄소중립의 발판을 마련하겠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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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뉴스] 세종시 제5회 생계 조합원 만남의 날 성료…세종시 원주민 생계조합원 3천여 명 운집
[대전인터넷신문=종합/최대열기자] 지난 21일 세종시 중앙공원 도시축제마당 일원에서 ‘제5회 조합원 만남의 날 한마음 축제’가 조합원 등 3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이날 열린 생계조합 한마음축제에는 조합원 등 3천여 명과 이은영 조합장, 최민호 세종시장, 이순열 세종시의회 의장, 최교진 세종시교육감, 홍성국 국회의원, 송아영 국민의힘 세종시당 위원장, 세종시의회 이현정, 김효숙, 김제형, 유인호, 김현옥, 김현미, 김동빈 시의원이 참석, 세종시에 터전을 내주고 행정수도 완성에 기여한 원주민들을 격려하고 축하했다.세종시 주민생계조합은 행정도시 건설사업으로 생활기반을 상실한 예정지역 원주민들의 안정적인 생계보장과 재정착 지원을 위해 2006년 6월 20일 창립 이후 같은해 7월 10일 주식회사 전월을 설립하고 10월 20일 주식회사 장남 설립, 2012년 9월 17일 농업회사법인 세종 꽃맘 주식회사 설립, 2020년 조치원 장례식장 인수를 통해 현재 빌딩 및 상가 관리 26개, 공동주택 46개 단지 관리에 임직원 845명을 거느린 대형 조합으로 성장하면서 원주민들의 권익을 대변하고 있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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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호 시장, 세종 지방·행정법원 신설 박차…"김상환 법원행정처장 면담"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최민호 세종시장이 23일 김상환 법원행정처장을 만나 세종 지방법원과 행정법원 설치를 위한 법원행정처 차원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세종지방법원과 행정법원 설치 관련 법안인 행정소송법과 법원설치법은 각각 지난 2020년 6월과 2021년 3월에 발의됐으며, 현재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 계류되어 있는 상황이다.이 법안은 정치·행정수도인 세종의 특수성과 상징성, 사법 서비스 품질 및 시민 접근성 제고를 고려하면 세종지방법원과 행정법원 설치가 꼭 필요하다는 취지다.이 2개 법안은 내년 5월 29일 현 제21대 국회의원 임기가 종료될 때까지 통과되지 않으면 자동 폐기되므로 법원 설치를 위한 법안의 조속한 통과를 바라는 지역사회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최민호 시장은 이번 법원행정처 방문에 앞서 올해 김도읍 법사위원장, 정점식 법사위 간사, 법안 발의자인 강준현 국회의원 등 여야 정치권에 적극적으로 건의 활동을 펼쳐왔다.특히 최민호 시장이 법원행정처 차원의 협조를 당부하기 위해 김상환 법원행정처장을 면담한 것은 지난해 10월에 이어 이번이 두 번째다. 최민호 시장은 “도시 규모 확대와 인구의 지속적인 증가로 지역내 사법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며 “국민을 위한 사법 서비스 질과 접근성 제고를 위해 세종지방법원이 조속히 설치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이어 최민호 시장은 “최근 국회 세종의사당 건립을 위한 국회규칙안이 통과됐고 대통령 제2집무실 건립도 본격화되고 있다”면서 “대한민국 국정운영 중추도시로서의 위상을 반영해 세종행정법원 설치 역시 서둘러야 한다”고 역설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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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문화원, 제8회 균화지음 전국국악경연대회, ‘성황’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문화원이 21일부터 22일까지 가야금병창보존회, (사)韓-소리보존회와 공동으로 진행된 제8회 균화지음 전국국악경연대회를 성황리에 마쳤다.이번 경연에는 세종의 기업인 일미농수산 및 NH농협은행 세종영업본부, 서창산업 후원으로 열렸으며 전국232팀(개인.단체)에 279명이 참가, 판소리·병창·민요·기악 4개 부문별 20여명 심사위원들의 엄격한 심사하에 열띤 경연을 펼쳤다.경연결과 초등부 금상 판소리 홍채원(경기 여울초 6), 병창 임여빈(경기 산현초 4), 민요 박지민(경북 금장초 3), 기악 임규도(세종 미르초 5)이 차지했으며, 중등부 금상에는 판소리 김은채(서울 국립 전통예술중 2), 민요 가은비(서울 국립 전통예술중 1), 기악 권서율(서울 국립전통예술중 2)이 차지했으며, 고등부 금상 판소리 김경민(전북 남원국악예술고 2), 민요 권시은(서울 공연예술고 1), 고등부 금상 기악 이나경(서울 국립국악고 2)이 차지하였으며, 신인부 금상에는 판소리 이영기(전북 전주시), 병창 김경란 외 3명(전북 전주시), 민요 서정주(경기도 수원시)가 차지하였으며, 일반부 금상 병창 박지원(서울 한예종 전문사), 민요 윤상이(경기도 광주시), 기악 유명성(서울 한예종)등이 차지했다.중등부 대상에는 서울 국립 전통예술중학교 3학년 박단아(15, 여) 학생이 병창으로, 고등부 대상에는 경북예술고등학교 3학년 강현주(18, 여) 학생이 병창으로 받았다.일반부 종합대상으로는 연세대학교 교육대학원 조정규(27, 남)씨가 판소리로 종합대상을 차지해 상금 5백만원, 기업후원금(주 일미농수산) 1천만원을 받는 영예를 안았다.임영이 대회장은 “앞으로도 세종대왕의 균화지음의 뜻을 받들어 한국전통예술의 보급 발전을 위해 국악계의 신인 발굴 육성을 위하여 대한민국 국악 발전에 이바지하는 대회로 정착시키고, 우리 지역의 가장 큰 전통문화경연대회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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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가수 콘서트 입장권 인터넷 거래 사기 주의하세요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SNS나 중고 거래 사이트에서 유명 가수의 콘서트 입장권을 판매한다고 속여 입금한 돈만 가로채고 사라지는 사건이 잇따르고 있어 주의가 요구된다.세종남부경찰서(서장 김홍태)는 최근 인기 가수들의 입장권을 인터넷 중고 거래 사이트와 소셜미디어를 통해서 웃돈을 주고 구매하려다 판매자가 돈만 받고 잠적한 사건 약 20여 건을 수사하고 있다고 22일 밝혔다.경찰에 접수된 범행 수법을 분석해 보면 인터넷 중고 거래 사이트에 “인기 가수 콘서트 입장권을 원래 구매한 가격보다 약간의 웃돈만 받고 넘겨주겠다”라는 글에 속아 피해를 본 경우가 대다수였다.사기범들은 SNS나 중고 거래 사이트 대화방에서 피해자가 입장권 구매 의사를 밝히면 자신의 신분증 사진까지 보내주며 안심을 시켜 계좌 송금을 유도했다.입금이 확인되면 등기우편으로 입장권을 보내주겠다며 친절하게 대화를 이어간 뒤 입금이 확인되는 순간 대화방을 나가 잠적해버리는 수법을 사용한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 관계자는 “콘서트 입장권은 공식 예매 사이트를 이용하는 것이 안전하다.”라며 “인터넷 중고 거래 사이트나 소셜미디어에서 입장권을 구매할 때는 ‘경찰청 사기 의심 계좌조회 서비스’를 활용해 송금하려는 계좌가 최근 3개월간 3회 이상 신고 접수되었는지 확인한 후에 거래하는 것이 피해를 예방할 수 있는 좋은 방법”이라며 주의를 당부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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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치원소방서, 소정면 여성의용소방대장 이취임식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조치원소방서가 지난 20일 세종시 소정초등학교 덕성관에서 소정면 여성의용소방대장 이취임식 행사를 개최했다.이날 이취임식은 김충식 부의장, 김상진 소방서장, 기관·단체장을 비롯해 소방공무원, 의용소방대원 및 가족 등 1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임하는 김옥수 대장은 지난 2017년 임명되어 각종 재난 현장에서 동료대원과 협력해 활약해왔으며, 특히 코로나19로 힘든 상황에서도 남다른 봉사 정신으로 시민의 안전을 위해 노력해왔다.신임 대장으로 첫발을 내딛게 된 염태숙 대장도 의용소방대원들과 합심하여 안전한 소정면, 더 나아가 안전한 세종특별자치시가 될 수 있도록 혼신의 힘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김상진 서장은 “지난 6년간 적극적인 협력과 숱한 봉사활동으로 지역사회의 안전과 발전을 위해 힘써준 김옥수 전임 대장님께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라며 “염태숙 신임대장님을 필두로 의용소방대원 모두가 시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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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업체 구매율 66.5%…전년대비 14.5%P 상승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가 “9월 말 기준 지역업체 구매율이 전년 대비 14.5%포인트 상승한 66.5%를 기록하는 등 지역 제품 우선 구매 노력이 성과를 내고 있다”고 밝혔다. 시 관계자에 따르면 올해 9월 말까지 지역 업체와 체결한 구매계약은 분야별로 공사 95.8%, 용역 72.9%이며, 물품은 전년 같은 기간보다 11.2%포인트 상승한 50.1%로 집계됐다.시는 그동안 지역 업체 보호·육성을 위해 시가 발주하는 계약을 지역 업체를 최우선 대상으로 추진하는 등 지역 업체 수주율 향상을 위해 노력을 기울여 왔다.특히 시는 여러 지역업체에 공평한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수의계약 배분제를 운영해 왔으며, 특히 올해 3월에는 ‘지역제품 우선 구매 추진계획’을 수립·시행해 왔다. 시는 이 계획에 따라 ▲(1단계) 사업설계 단계부터 지역 제품 우선 반영 ▲(2단계) 감사위원회 일상감사 및 계약심사 시 관내 제품 시장조사서 첨부 확인 ▲(3단계) 매월 시 누리집 계약 공개시스템에 지역 제품 수주율 게시 및 시민 감시단 검증 등 사후 검증을 추진해왔다.시는 이 계획에 따라 시청 내 모든 부서가 지역 제품 우선 구매에 협력한 결과로 지역 제품 수주율이 향상된 것으로 보고 부서 간 협업을 통해 지역 제품 우선 구매에 총력을 기울여 나갈 계획이다.조규태 회계과장은 “지역 업체 보호 시책이 경기 둔화와 물가 상승 등으로 많은 어려움을 겪는 지역 업체에 큰 힘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제품 수주를 위한 시책을 지속해서 발굴하고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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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보행교’ 문체부 지역문화매력 100선 뽑혀 …"문화·관광명소 가치 인정"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 대표 랜드마크인 이응다리(금강보행교)가 금강의 수려한 경관과 다양한 문화예술행사를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서 높은 가치를 인정받으며 문화체육관광부의 ‘지역문화매력 100선’에 선정됐다.지역문화매력 100선은 ‘로컬100’이라는 이름으로 ‘대한민국 어디서나 살기 좋은 지방시대’를 실현하고자 지역문화의 매력 자산을 발굴하고 육성하기 위해 추진되는 사업이다.금강보행교 ‘이응다리’는 한글이 반포된 1,446년을 기념해 1,446m로 건설된 국내 최초의 복층형 보행 교량으로 상단부는 테마형 보행도로, 하층부는 자전거 전용도로로 구성되어 있다.특히 이응다리는 아름다운 야경으로 주목받으며 연간 100만 명 이상의 방문객이 찾는 세종시 대표 문화관광 명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시는 시정4기 역점 사업인 비단강 금빛 프로젝트와 연계해 중앙녹지공간과 수변이 만나는 핵심친수공간이자 수변의 개방감과 접근성을 극대화한 보행 특화공간으로 이응다리를 활용한다는 전략이다.동시에 이번 연말에는 이응다리와 금강 일원에서 미디어파사드, 루미나리에 등을 활용한 ‘세종 빛 축제’를 12월 2일부터 연말까지 약 한 달간 개최할 예정이다.이러한 노력에 더해 이번에 지역문화매력 100선에 선정되면서 내년까지 문체부의 지원을 받아 국내외에 집중적인 홍보·마케팅을 추진, 이응다리를 세계적인 명소로 키워나간다는 것이 시의 계획이다.최민호 시장은 “이응다리는 다양한 문화예술행사를 개최하며 개통 2년 차에 세종시 대표 문화자원으로 빠르게 성장했다”며 “이응다리가 세계적인 명소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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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우산공제 자연재난, 사회재난, 질병‧부상, 회생‧파산 등에 확대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폐업이나 노령 등의 생계위협으로부터 소기업과 소상공인을 보호하기 위해 지난 2007년부터 도입된 ‘노란우산 공제금’이 앞으로는 자연재난, 사회재난, 질병‧부상, 회생‧파산 등 4가지 경우에도 공제 대상에 포함된다.노란우산 공제는 소기업, 소상공인이 폐업이나 노령 등의 생계위협으로부터 생활의 안정을 기하고 사업재기 기회를 제공 받을 수 있도록 중소기업협동조합법 제115조 규정에 따라 운영되는 사업주의 퇴직금(목돈마련)을 위한 공제제도다.중소벤처기업부는 노란우산공제의 공제항목 확대 및 중간정산 제도 도입을 위해 「중소기업협동조합법 시행령」 일부개정안을 입법 예고(10.23~12.2, 40일간)했다고 밝혔다.노란우산공제는 폐업이나 노령 등의 생계위협으로부터 소기업과 소상공인을 보호하기 위해 지난 2007년부터 도입된 사업으로, 현행 공제금은 폐업, 사망, 퇴임, 노령 등 사실상 폐업에 해당하는 4가지 경우에만 지급이 가능했지만 이번 시행령 개정으로 현행 공제항목에 자연재난, 사회재난, 질병‧부상, 회생‧파산 등 4가지 경우를 추가하여, 소상공인이 폐업에 해당하는 단계가 아닌 일시적 위기를 겪을 경우에도 공제금을 지급받아 활용할 수 있게 개편했다.더불어 새로 추가되는 4개 공제항목에 대해서는 가입자의 선택에 따라 공제금의 일부만 지급받고, 공제 계약을 계속 유지하며 노란우산공제의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공제금 중간정산제도를 신설했다.이번 개정은 중소벤처기업부와 중소기업중앙회가 지난 7월에 발표한 「노란우산공제 발전방안」의 후속조치 중 하나로, 복지서비스 강화, 안정적 수익률 제고 등의 나머지 과제들도 차질없이 이행할 계획이다.중소벤처기업부 김봉덕 소상공인코로나19회복지원단장은 “최근 소상공인의 경영애로로 노란우산공제 폐업공제금 지급이 증가하고 있으나 이는 공제 본연의 기능으로, 소상공인의 재창업 및 위기극복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며, “여전히 공제가입자 및 부금 수입이 계속 증가하는 만큼 안정적으로 공제를 운영해 노란우산공제가 소상공인의 든든한 사회안전망이 되도록하겠다”고 말했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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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언론진흥재단 이사장에 전 방통위 부위원장 출신 김효재 임명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신임 한국언론진흥재단 이사장에 전 방송통신위원회 부위원장 출신 김효재 씨가 임명됐다.신임 김 이사장의 임기는 2026년 10월 18일까지 3년이며 언론진흥 사업과 정부광고 집행를 총괄하게 된다.김효재 신임 이사장은 조선일보 논설위원, 방송통신위원회 부위원장, 제18대 국회의원, 대통령 정무수석비서관, 국방대학원 초빙교수 등을 역임하는 등 언론계 경험뿐만 아니라 행정 경험까지 두루 갖춘 언론 행정 전문가로 평가받고 있다.유인촌 장관은 “한국언론진흥재단은 언론진흥 사업과 정부광고 집행을 담당하는 기관이다. 신임 이사장은 40년 이상 언론인과 행정가로서 쌓아온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한국언론진흥재단이 언론계의 발전을 뒷받침하는 데 역량을 발휘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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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3일 월요일 오늘의 운세 점쳐 보세요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10월 23일 월요일 오늘의 운세 점쳐 보시고 오늘 하루도 행복하고 즐거운 하루 되세요.[자료-더사주]쥐띠36年生 주변에서 일어나는 일에 너무 신경 쓰지 말고 조용히 하루를 보내는 게 좋아요.48年生 평소보다 하는 일에 신경을 많이 써야 잦은 실수를 줄일 수 있는 하루입니다.60年生 공적인 일과 사적인 일을 잘 구분하여 끊고 맺음을 확실히 해야 하는 날입니다.72年生 오늘은 일에만 정신을 집중하여 처리하면 좋은 성과를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84年生 계획한 일의 방향이 결정되었다면 세밀하게 확인하고 따져보는 게 유리할 겁니다.96年生 노력하면 노력한 만큼 얻을 수 있지만, 실속을 차려야 하는 하루일 것입니다.08年生 오늘은 한순간 물거품이 될 수 있으니 끝까지 최선을 다해 보는 것이 좋습니다.소띠37年生 건강의 흐름이 하향으로 흐르고 있으니 몸에 무리가 가는 일은 삼가도록 해요49年生 분수에 맞게 일을 해 나가면 과유불급이라는 말을 사라지게 할 수 있습니다.61年生 편안함보다는 새로운 일을 계획하거나 노력하는 모습을 보이는 게 좋습니다.73年生 꿈을 크게 잡고 행동하면 좋은 성과를 얻을 수 있으니 자신감을 가져보세요.85年生 꾸준히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 주는 것이 주변 사람들에 믿음을 얻을 수 있어요.97年生 오늘은 상대에게 상처를 주지 않도록 주의해야 하는 하루가 되겠습니다.09年生 오늘은 모든 일이 마음 먹은 대로 술술 풀릴 수 있으니 우선은 시작해 보세요.호랑이띠38年生 대체로 기운이 좋으니 무슨 일을 해도 무난하게 넘어갈 수 있는 하루입니다.50年生 주변의 상황을 잘 살피고 파악하여 빠르게 적응해 나가는 것이 중요합니다.62年生 거칠 것이 없어 탁 트인 고속도로를 달리는 듯한 하루가 될 수 있을 것입니다.74年生 중요한 사안은 서둘러 결정하지 말고 좀 더 신중하게 생각하는 게 좋을 것입니다.86年生 자신이 할 일은 주변 사람에게 맡기지 말고 직접 처리하는 것이 유리합니다.98年生 짝사랑이 이루어지거나 상대가 자신에게 먼저 말을 걸어올 수도 있는 날입니다.토끼띠39年生 다른 사람들과 생각이 다르다고 언성을 높일 수 있으니 감정을 자제해 보세요.51年生 가까운 사람들과 이야기를 나누면서 삶의 여유를 가져보는 것이 이로운 날입니다.63年生 새로운 사업에 관련된 일은 돌다리도 두드려 보고 건너듯 꼼꼼히 살펴보세요.75年生 원하는 일이 생각대로 이루어지지 않아도 초조해하거나 실망하지 않도록 해요.87年生 남을 나무라기 전에 자신의 잘못은 없는지 먼저 둘러보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99年生 무언가 새롭게 시작하고 싶다면 망설이지 말고 바로 실행하는 것이 유리합니다.용띠40年生 당장 판단을 하고 결정해야 하는 일은 망설이지 말고 본인 뜻대로 결정해 보세요.52年生 오늘은 누군가를 동정하거나 불쌍하게 여기지 않는 마음가짐을 가져야 합니다.64年生 하고 싶은 일과 해야 하는 일 사이, 갈등이 생길 수 있으나 마음 가는 대로 해요.76年生 힘든 상황에 부딪혀 강인한 의지를 가지고 있다면 무리 없이 넘어갈 것입니다.88年生 풀리지 않는 일에는 고민하기보다 빨리 다른 대책을 세우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00年生 오늘은 무엇을 먼저 해야 할지 우선순위를 정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날입니다.뱀띠41年生 다른 사람 일에 간섭이나 참견은 하지 말고 할 일만 묵묵히 하는 것이 좋아요.53年生 직접 얼굴 보고 얘기하는 것이 아니라고 막말을 하면 망신을 당할 수 있습니다.65年生 남몰래 땀 흘리고 노력한 대가는 언젠가는 그 빛을 나타나게 될 것입니다.77年生 하는 일마다 눈에 띄는 성과가 나타나서 주변의 반응이 좋은 하루입니다.89年生 오늘은 노력 이상의 성과를 얻을 수 있고 또한 애정운이 따르게 되는 날입니다.01年生 자신에게 주어진 시간을 잘 활용하여 알차게 쓰는 것이 가장 중요한 날입니다.말띠42年生 몸을 조금만 움직여도 피로감을 느끼게 되니 최대한 무리하지 않는 게 좋습니다.54年生 귀인을 애써 찾으려 하지 말고 오늘은 곁에 있는 사람을 귀히 여기도록 해보세요.66年生 생각만 하는 사람이 되지 말고 발로 직접 뛰는 사람이 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78年生 과하게 이익을 추구하면 오히려 손실을 얻을 수 있으니 욕심을 내려놓으세요.90年生 몸을 낮추고 겸손함을 보이는 것이 지금 상황을 헤쳐 나갈 수 있을 것입니다.02年生 이성을 만나게 되면 서로를 이해하고 신뢰할 수 있는 만남이 될 수 있습니다.양띠43年生 일을 크게 만들거나 오바하는 사람이 나타나서 꽤 당황스러울 수 있겠습니다.55年生 오늘은 다른 사람의 말을 경청하고 아량을 베풀면 즐거움이 돌아올 것입니다.67年生 일을 시작하기 전에 현재 상황을 잘 살펴본 후 일을 실행하는 게 좋을 것입니다.79年生 목표를 향해 달리고 있다면 주변 사람들에게 해는 끼치는 않았나 하고 돌아 봐요.91年生 연인과 서로의 마음을 이야기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들어 보는 것이 좋을 겁니다.03年生 주어진 기회를 놓치지 않으려면 정신 바짝 차리고 찬스를 잡는 것이 좋습니다.원숭이띠44年生 주장만 내세우지 말고 상대의 말에 귀 기울여 주고 양보하는 것이 현명해요.56年生 스트레스를 받을 수 있으니 작고 사소한 일까지 너무 신경 쓰지는 말도록 해요.68年生 체면치레로 지키질 못할 약속을 하게 되면 차후에 후회할 일이 생길 수 있어요.80年生 자녀 때문에 배우자와 다툴 수 있으나 평정심을 잃지 말고 차분하게 얘기해요.92年生 오늘은 듣고 싶은 말이 있어도 상대가 먼저 해주기 전까진 티 내지 마세요.04年生 자신이 생각하는 수준에 올라온 듯하여 기분이 업 되어 좋은 날이 될 수 있어요.닭띠45年生 빠르게 변화하는 주변 상황에 잘 적응해 나가는 것이 필요한 날입니다.57年生 주변의 도움이나 기회를 기다리는 것보다는 스스로 해결책을 찾는 게 빠릅니다.69年生 새로운 정보나 소식에 귀 기울이면 더 많은 정보와 상식을 얻게 될 것입니다.81年生 주변 사람의 말이나 달콤한 유혹에 넘어가게 되면 손해를 보게 되는 날입니다.93年生 끝까지 노력하고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여 주는 게 가장 중요할 것입니다.05年生 오늘은 본인의 뜻만 고집하지 말고 상대를 존중해야 득이 될 수 있을 것입니다.개띠46年生 불안한 점이 있더라도 하던 일은 자연스럽게 진행되니 안심해도 되는 날입니다.58年生 좋은 기운이 들어와 있으니 주변에서 시샘하는 사람이 생길 수 있는 날입니다.70年生 지금까지 진행하고 있던 일은 좋은 성과를 맺을 징조를 보이게 되는 하루입니다.82年生 사소한 실수를 저지르거나 위기가 닥쳐올 수 있지만, 크게 걱정할 필요 없어요.94年生 평소에 이미지 관리를 잘해서인지, 주변에서 도와주려는 사람이 많이 보이네요.06年生 오늘은 안일함을 버리고 주변의 정보를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것이 유리해요.돼지띠47年生 말썽을 부리던 일들이 서서히 풀리기 시작하여 깨끗하게 마무리 지을 수 있어요.59年生 지나가는 말이나 행동에 너무 신경을 쓰거나 마음에 담아 두지 않는 게 이로워요.71年生 오늘은 금전적으로 다소 여유가 생겨서 마음이 넉넉해질 수 있는 하루입니다.83年生 의욕만으로 일들이 해결되지 않으니 잘 생각하면서 도움을 청하는 게 좋아요.95年生 연애운이 좋은 날은 아니니 이성에게 적극적으로 다가서는 것은 좋지 않겠어요.07年生 꼭 해야 하는 일만 처리하고, 미룰 수 있는 일은 뒤로 미루는 게 현명합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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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로 세계 각국의 문화·정서 함께 나눠요”…"제3회 글로벌 요리경연대회 성료"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 가족센터가 20일 새롬동종합복지센터에서 ‘제3회 글로벌 요리경연대회’를 열고 요리로 세계 다양한 문화와 정서를 교류하는 장을 마련했다.글로벌 요리경연대회는 결혼이주여성이 모국의 전통음식을 함께 만들며 세종시민과 교감하는 프로그램으로, 지난 2021년 시작해 올해로 3년째를 맞았다.‘세종로컬푸드를 이용한 세계요리’를 주제로 펼쳐진 올해 대회에는 네팔, 대만, 베트남, 일본, 필리핀, 우즈베키스탄, 캄보디아, 중국, 미국 등 13개국에서 총 15팀 30명과 결혼이민자, 시민이 참여했다.특히 올해는 세계 여러나라 출신의 다문화강사가 각국의 문화를 소개하는 ‘다문화체험 이해 교육’도 함께 진행돼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하미용 세종시가족센터장은 “글로벌 요리경연대회는 결혼이민자와 세종시민 모두 서로의 문화를 존중하고 이해하며 소통할 수 있는 장”이라며 “앞으로도 결혼이주여성의 안정적인 세종시 정착을 증진하고 더욱 시민들과 밀접하게 교감할 수 있는 다양한 사업들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