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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남부경찰서, 가을 행락철 아동 등 실종 발생 급증…"예방이 최선"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남부경찰서는 야외활동이 잦은 가을 행락철을 맞아 찾는 실종 아동 등의 신고가 빈발하고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고 26일 밝혔다. 남부경찰서에 따르면 지난해 전국에서 발생한 실종아동 등은 약 4만 9천여명에 이른다. 대상별로는 18세미만 실종아동 2만 6천여명, 지적장애인 8천 3백여명, 치매환자 1만 4천 5백여명 등이 해당한다. 이중 세종남부경찰서 관할 지역에서는 총 478명의 실종 아동 등 사건이 발생했다. 대부분 경찰 수사와 시민 제보 등으로 이들이 가족의 품에 무사히 귀가한 것으로 확인되었다. 이 과정에서 사건당 실종 아동 등의 발견 시까지 평균적으로 약 15명의 경찰관이 동원되어 약 5~6시간의 수색 시간이 소요되는 것으로 집계되었다.특히, 작년 세종남부경찰서 관할 지역에서 발생한 실종 아동 등의 계절별 신고 접수 현황을 보면 9월 ~ 11월 등 행락철 발생이 전체의 35%를 차지한다. 이와 관련 세종남부경찰은 ▲노인정 및 노인복지시설을 방문을 통한 치매노인 대상 배회인식표와 배회감지기 보급 및 홍보 ▲유치원 및 어린이집 대상 지문 등 사전등록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코드아담 훈련 내실화 등 실종 예방 활동을 전개해 나갈 예정이다. 배회인식표는 치매환자의 의복에 다리미 등으로 열을 가하여 부착하는 것이다. 시민이 주변에 배회하는 치매환자를 발견했을 경우 고유번호가 부여된 인식표 부착 여부를 확인한 후, 경찰청(112)에 즉시 제보하면 경찰은 인식표 고유번호를 통해 치매환자의 정보를 확인하여 신속히 가족에게 인계하도록 지원하는 제도이다.배회감지기는 대상자가 착용한 손목시계형 또는 목걸이형 GPS 기기를 통해 위치정보를 확인하여 대상자의 현재 위치를 실시간으로 알려주는 방식이다. 시중에 판매 중인 제품을 구입하기 곤란한 경우, 국민건강보험 장기요양 보험에서 대여 서비스를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다.그리고, 지문 등 사전등록제도는 대상자의 사진, 지문, 보호자 인적사항 등을 경찰에 미리 등록하여 실종 사건 발생 시 등록된 자료를 활용해 조기에 발견하도록 돕는 제도이다.안전드림사이트 또는 휴대전화 '안전드림앱'을 통해 별도 방문없이 등록이 가능하다. 방문 등록을 희망하는 경우 가족관계 증명서 등을 지참해 등록대상자와 보호자가 함께 가까운 경찰서나 지구대 또는 파출소를 방문하면 등록할 수 있다.더불어 경찰은 실종아동 등이 발생하였을 경우, 골든타임 내에 신속히 발견할 수 있도록 대상 시설을 상대로 코드아담훈련을 내실있게 시행될 수 있도록 유도할 예정이다.코드아담은 실종아동법시행령 제4조의5에 따라 다중 운집시설에서 실종아동 신고가 접수되었을 시, 즉시 안내방송과 경보를 발령 후 출입구를 봉쇄해 집중적으로 수색하는 것이다. 세종시에는 대형마트 3개소, 지역축제 현장, 세종예술의전당 등이 이에 속한다.세종남부경찰 관계자는 "행락철 소중한 우리 가족의 실종을 예방하기 위해 지문 등 사전등록신청, 인식표 및 배회감지기 활용 등에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을 가져주길 바란다"며 “지속적인 홍보활동 및 코드아담훈련을 통한 실종 예방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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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옥 교안위 부위원장…학생먼저 챙기도록 “교부금 감소 대책” 점검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26일 오전 세종시의회 교육안전위원회 김현옥 부위원장은 세종시교육청의 교부금이 1,500억 이상 감소했다는 사실에 우려를 표했다. 이에 김현옥 부위원장은 학생들을 위한 사업의 진행에 차질이 발생할 우려가 높다고 판단해 솔빛초에서 진행되는 ‘학교로 찾아오는 체험 중심 다문화 교육’을 참관하기 위해 솔빛초를 방문했다.다문화 교육에서는 중국, 베트남, 필리핀, 몽골, 네팔, 말레이시아 등 각국 이주여성으로 구성된 강사들이 자국의 문화를 소개하거나 전래놀이와 한국의 전통 놀이를 비교하는 등 원활하게 수업을 이끌었다.강사들은 수업에 참여하는 학생들이 다문화 감수성을 함양하고 세계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나라별 다양한 문화를 체험해보고 이해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구를 활용하여 강의를 이어갔다.현재 세종시교육청에서는 다문화 체험 수업에 필요한 교구를 지원하고 있으며, 세종시가족센터에서는 체험중심 다문화 강사 인프라를 구축하여 다문화가족 이주여성들이 한국을 이해하고, 정착할 수 있도록 협력하고 있다.김 의원은 다문화 이주여성으로 구성된 강사들 강의를 경청하고 지원된 교구의 활용도 등을 면밀하게 살피는 등 현장 점검에 심혈을 기울였다.아울러 현장 방문에 함께 자리한 세종시교육청 민주시민교육과 김정수 과장에게 “교육예산이 전년 대비 천억 이상 감소한 상황이다. 힘든 상황이지만, 진행 중인 사업 및 취약계층 학생들의 지원 등에 어려움이 발생하지 않도록 살펴달라”며 우려와 당부를 전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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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국제고 학생들, 전쟁 없는 지속가능발전 사회를 논하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국제고등학교는 학생 대표단 22명은 26일 대구국제고등학교에서 개최한 ‘제15회 전국 국제고 연합 학술제’에 참석했다.올해로 15번째를 맞이한 전국 국제고 연합 학술제는 세종, 고양, 대구, 동탄, 부산, 서울, 인천 국제고 등 전국 7개의 국제고학생들이 국제사회에 대한 의견을 나누는 교류의 장으로, 이번 학술제에서는 지속가능발전목표를 주제로 학생들의 발표와 교류 활동이 이뤄졌다.대구국제고 백채경 교장의 환영사와 축하 공연 등으로 시작한 학술제는 각 학교 발표자 학생들이 담당 세부 주제에 대한 설명회를 진행한 후에, 다른 학교 학생들이 질문과 토론을 이어가는 방식으로 진행됐다.특히, 세종국제고 발표자 학생(3명)은 담당 주제인 정치와 국제협력에 대해 보안(Security)의 관점에서 지속가능발전의 달성 방안을 고안하는 창의적인 의견을 발표하여 다른 국제고 학생들로부터 호응을 얻었다.또한, 질문자와 청중으로 참여한 학생들도 다른 국제고 학생들의 발표를 경청하고 심도 있는 질문을 통해 의견을 나누며 교육, 환경, 기술 등의 다양한 주제에 대한 깊은 통찰력을 보였다.세종국제고 박윤지 학생은 ”작년에는 질문자로서 학술제에 참여했는데 올해는 직접 발표를 맡게 되어 감회가 남다르다“라면서, ”다른 국제고 친구들의 발표를 들으며 국제사회를 바라보는 시각을 넓힐 수 있었다.“라고 말했다.세종국제고 박희동 교장은 ”우리 학생들이 이번 학술제에서 기후변화, 전쟁, 기아 등 국제사회 문제들의 해결 방안을 함께 논의하는 것은 세계 지도자로 성장하기 위한 역량을 키워나가는 뜻깊은 시간이라 여겨지며, 앞으로도 이와 같은 교류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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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아빠 우리 함께 지구를 지켜요…"생활 속 환경문제 해결" 능력 함양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아름유치원이 26일 원아와 학부모 270여 명을 대상으로 ‘학부모와 함께하는 지속가능발전교육 참여 수업’을 진행했다.이번 참여 수업은 지속가능발전교육에 대한 학부모의 이해를 바탕으로 원아와 학부모가 생활 속 환경문제에 대해 함께 생각해보고 실천하는 문제해결 능력 함양을 위해 기획됐다.프로그램은 유치원 실내외 시설을 활용한 ▲천연염색 ▲샌드 아트 공연 ▲이엠(EM) 흙공 던지기 놀이로 총 3가지로 진행됐다.특히, 이엠(EM) 흙공은 유용 미생물군인 EM 용액과 황토를 반죽해 발효 과정을 거쳐 만든 공으로 하천 수질 개선, 악취 제거 등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이를 활용한 이엠(EM) 흙공 던지기 놀이는 발효 후 아름동 천변에서 원아와 학부모가 함께 던져보는 활동으로 이어져, 일회성이 아닌 지속가능발전의 목표를 달성할 수 있었다.성은숙 원장은 “지속가능발전교육을 기반한 학부모 참여 수업을 통해 학부모가 원아와 함께 환경문제를 능동적으로 해결하는 시민성을 기르는 소중한 기회가 되었다.”라며, “앞으로도 원아의 미래를 위해 교육공동체와 함께 아름유의 특색교육인 생태전환교육을 지속해서 활성화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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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여미전 의원, 발달장애인 실종 예방을 위한 정책 간담회 개최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특별자치시의회 여미전 의원(비례대표, 더불어민주당)은 26일 오전 10시 30분 의회 1층 대회의실에서 ‘발달장애인 실종 예방을 위한 정책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는 일생 돌봄이 필요한 발달장애인의 실종 예방을 위해 필요한 지원사업 및 조례 제정 방향에 대해 논의하고자 마련됐으며 한국장애인부모회 세종지회 오상열 회장, 대전발달장애인부모협회 김명숙 회장, 세종시 발달장애인지원센터 이재구 센터장, 종촌종합복지센터 장애인주간보호센터 최성태 시설장, 세종시 장애인자립생활센터 박종석 소장, 세종경찰청 여성청소년계 김지훈 경감, 세종시 보조기기센터 서은재 실장, 시 노인장애인과 공무원 등 14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먼저, 여미전 의원은 본격적인 논의에 앞서 '발달장애인 실종 예방 및 조기 발견 지원 조례' 제정 취지 및 방향에 대해 설명 했다. 조례안의 주요내용으로 ▲실종 예방ㆍ지원계획 수립 ▲실종 예방을 위한 지원대상과 지원사업 ▲재정지원 및 협력체계 구축 등에 관한 내용을 담고 있다.이어 세종시 발달장애인지원센터 이재구 센터장이 세종시 발달장애인 실종예방을 위한 배회감지기 지원사업 및 그 필요성에 대해 설명에 나섰다.이재구 센터장에 따르면 배회감지기란 손목시계 형태의 위치추적기로, 보호자가 전용 앱을 통해 착용자의 현재 위치와 동선을 확인할 수 있게 돼 있다. 사전에 설정해 둔 권역(안심존)을 이탈할 경우 보호자에게 알림을 전송하고, 위기상황 긴급 호출(SOS) 알림도 가능하다.이재구 센터장은 간담회에서 "배회감지기 지원 사업은 복건복지부가 지난 2021년 경찰청, S사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치매환자·발달장애인 실종 예방과 조기 발견을 위해 배회감지기를 무상으로 보급했는데 실질적으로 실효성이 검증된 사업임에도 불구하고 세종시의 경우 2023년 보급 수량은 15개로 매년 그 수가 줄고 있어 울산, 제주, 광주 지역처럼 지방자치단체에서 별도의 예산으로 추진해 나갈 필요성이 있다"고 주장했다. 또한 여 의원은 “현재 발달장애인 실종 예방과 관련된 조례는 기초자치단체 6곳에 제정되어 있고 광역자치단체에서는 그 범위를 넓혀 아동, 치매환자와 발달장애인을 포함하여 실종아동 등의 지원 조례를 제정하였지만 조례의 실효성을 높이고자 개별 조례를 마련하게 되었다”고 입법 취지를 밝혔다. 이날 간담회 참석자들은 발달장애인 실종 예방을 위해 다양한 형태의 위치추적 장치의 지원, 실종 시 조기 발견을 위한 네트워크 구축, 경찰서 실종 전담반 내 발달장애인 담당 지정, 경찰서 사전 지문 및 얼굴 사진 등록, 지자체 및 단체의 적극적인 실종예방 홍보 및 교육 등 세종시 발달장애인 실종 예방 및 조기 발견을 위해 적극적인 자세로 활발히 의견을 개진했다.마지막으로 여 의원은 “이번 간담회를 계기로 앞으로도 발달장애인 가정 및 유관기관들과 긴밀히 소통하고 협력하여 공감할 수 있는 정책이 마련될 수 있도록 시의회 차원의 지원을 아끼지 않을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여미전 의원은 '발달장애인 실종 예방 및 조기 발견 지원 조례'을 제87회 임시회에서 대표 발의할 예정이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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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대보건설, 세종시 공동캠퍼스 개교일정에 차질이 없도록 공사 재개 합의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한국토지주택공사(LH) 세종특별본부와 대보건설은 지난 17일 중단된 세종시 공동캠퍼스 공사를 즉시 재개하기로 26일 합의했다.세종시(4-2生) 공동캠퍼스 시공사인 대보건설은 지난 10월 17일 원자재 가격 및 하도급 계약금액 상승, 화물연대 파업 등 공사여건 악화에 따른 자금여력 부족의 사유로 사전협의 없이 일방적으로 공사를 중단해, 중단 상태가 지속될 경우 내년 3월로 예정된 개교일정에 차질이 발생할 수 있다는 우려의 목소리가 있었다.이에 LH는 개교일정에 차질이 없도록 대보건설과 신속하게 협의해, 공사 우선 재개 후 대보건설의 요구사항에 대해 적극적으로 검토하기로 하는 합의를 전격적으로 이끌어냈다. 또한 양 측이 참여하는 별도의 협의체를 구성하고, 시공사의 어려움을 감안해 합리적 범위 내의 요구사항에 대해서는 적극 수용함으로써 원만하게 공사가 진행될 수 있도록 협조할 예정이다. 이 과정에서 필요할 경우 전문기관의 검증을 거치는 방안도 고려할 것으로 알려졌다.이로써 갑작스럽게 공사가 중단 돼 개교일정 지연이 우려됐던 공동캠퍼스는 LH와 대보건설 양 측의 신속한 합의로 정상적인 개교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또한, LH 세종특별본부는 행복도시의 중요한 자족기능인 공동캠퍼스가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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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인도 아쌈주 디브르가 대학교와 업무협약 체결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이 지난 25일 오후에 3층 상황실에서 인도 아쌈 디브르가 대학교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업무협약식에는 최교진 교육감, 디브르가 대학교 국제처장 수라짓 보르코토키(Surajit Borkotokey) 교수 등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했다.양 기관은 업무협약을 통해 문화교류와 협력, 연계학술프로그램과 전문역량 강화, 기타 교육협력에 관한 사항 등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디브르가 대학교는 지난 2023년 2월에 한국어 과정을 개설하고, 세상을향기롭게세종지부와 협력해 한글교육 인증서 1년 과정을 운영하고 있다.또한, 디브르가 대학교의 태권도 아카데믹은 인도에서 진행되는 태권도 대회에서 수차례 우승을 차지하는 등 한류 문화 전파의 거점 역할을 하고 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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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정원도시박람회 ́26년 개최…"재정부담 완화 위해 개최시점 1년 연기"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최민호 세종시장이 26일 브리핑을 통해 2025년 개최 예정인 "세종국제정원도시박람회"를 2026년으로 1년 연기한다고 밝혔다. 최민호 세종시장은 “국제정원도시박람회" 개최를 1년 연기하게 된 것은 대내외적인 변수와 시 재정 여건 등을 심사숙고한 결과라고 밝혔다.우선, 스카우트 잼버리 파행 여파로 중앙부처에서는 국제행사 개최에 신중한 입장을 견지하고 있으며, 시 재정 여건 역시 어려워진 만큼 연도별 재정부담을 분산함으로써 시민의 부담을 줄일 필요가 있었다고 최 시장은 설명했다.이에 세종시는 1년이라는 시간이 추가로 확보된 만큼 기본구상을 재구성해 보다 내실 있는 종합 실행계획을 수립할 계획이라면서 "세종국제정원도시박람회"가 일회성이 아닌 세계 속의 정원도시로서 위상을 정립하는 계기로 국제정원도시박람회를 개최할 것이며 동시에 정원문화 산업을 미래 먹거리로 육성하고자 종합적 차원의 ‘정원 속의 도시’ 조성 전략을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세종시는 전국 1위의 녹지율과 공중·지상·물빛정원, 묘목·화훼 산업 등 풍부한 정원산업 기반을 갖추고 있으며 아울러 국회세종의사당, 대통령 제2집무실, 박물관단지 등 다양한 국책사업 추진으로 성장 잠재력이 높은 도시이다.이를 기반으로 ‘26년까지 세종시를 ‘정원 속의 도시’로 성장시키기 위해, 11개 중점과제를 추진할 계획이다.◆첫 번째로 정주 여건 개선을 위한 생활환경 정비미래 마을 10곳을 조성해 생활환경 개선·지역특화 수익사업 발굴을 추진하고, 국제정원도시박람회, U대회 등과 연계한 관광 마케팅을 통해 농촌지역의 활력을 제고한다.주거환경의 가장 큰 걸림돌인 빈집 300채를 정비해 공용공간으로 활용하는 등 쾌적한 정주 여건을 제공한다.시민 건강과 휴양, 정서생활 향상을 위해 94개의 공원을 추가로 조성하고 시설물 유지와 관리에 만전을 기한다는 계획이다.◆두 번째로 가족-마을-도시를 잇는 입체적 정원 조성가족과 자연의 소중함을 깨달을 수 있는 가족정원 60곳을 조성해 생활 속 정원문화 확산을 추진하고, 읍면동 주민들이 주도하는 다채롭고 아름다운 마을 정원 100곳을 조성해 시민 공동체 의식을 높여 나갈 계획이다.또한, 시민이 자발적으로 가꾼 아름다운 정원 10곳을 민간정원으로 등록해, 관리 및 편의시설 설치를 지원한다.◆세 번째로 정원과 연계한 문화행사 개최전의 묘목 축제를 전국 최고의 묘목 축제로 육성해 전의면을 대한민국 정원문화산업의 중심지로 조성하겠으며, ‘아름다운 정원 경연대회’ 개최를 통해 정원관광 자원을 확보하고 시민들의 정원문화 확산을 독려할 계획이다.◆네 번째로 정원을 통한 일상 속의 회복 지원‘국립 치유의 숲’을 유치해 시민이 일상에서 지친 몸과 마음을 회복해 건강한 삶의 가치를 누릴 수 있는 산림 치유 공간을 제공하겠으며, 여가와 힐링을 위한 케어팜과 치유정원을 조성해 생애주기별 맞춤형 프로그램 제공하는 등 친환경 건강증진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아울러 녹색 생태 공간을 연결하는 숲길 290㎞ 구간의 조성 및 관리를 통해 일상 속의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한다.◆다섯 번 번째로 도시 속의 녹색인프라 확충실내정원, 해외정원, 스마트정원, 플로팅정원 등 다양한 개성과 테마가 있는 특화정원 38곳을 조성하겠으며, 유동 인구가 많은 중심거리에 국제적 수준의 정원 특화 거리를 만들고, 시청 대로에 특화 가로수길을 조성해 정원 관광명소로 가꿀 계획이다.또한, 시민의 건강증진과 정서함양을 위한 다양한 도시 숲 45㏊를 새롭게 조성해 쾌적한 도시환경을 제공하겠으며, 인문·역사·학술적 가치가 있는 보호수의 관리를 강화하고, 가로수 유지관리 체계도 강화하여 정원도시에 걸맞은 품격 있는 가로경관을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여섯 번째로 아름답고 쾌적한 친수공간 조성이응 다리 주변 특화 조형물 설치, 정원공간 조성 등을 추진해 지역을 대표하는 정원 관광명소로 조성하겠으며, 세종보 정상화를 통해 확보한 풍부한 수량을 바탕으로 비단강 친수공간에 대규모 문화관광 기반을 조성할 계획이다. 또한, 도심하천을 아름답고 쾌적하게 정비해 시민들께 일상 속의 재충전 공간을 제공할 계획이다. ◆일곱 번째, 정원문화 확산을 위한 시민역량 강화일정 시간의 교육과정을 이수한 시민에게 ‘시민조경사’ 수료증을 수여해 박람회 정원해설사로 위촉하고, 민간단체와 시민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정원교실 등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추진, 시민주도형 정원문화를 확산한다.◆여덟 번째, 정원도시 조성을 위한 민관 협력체계 구축2만 5,000여 명 규모의 범시민지원협의회와 정원 관련 민간단체와의 협업을 추진해 시민의 역량을 결집해 나가고, ‘나무기증 캠페인’ 추진 등 푸르른 산림 경관을 조성하기 위한 나무 심기 운동을 활성화해 나가겠으며, 시민과 함께하는 환경정화 활동을 통해 정원도시 위상에 걸맞은 청결하고 깨끗한 도시 이미지를 갖추어 나갈 계획이다.◆아홉 번째, 정원문화산업 기반 조성전의묘묙축제, 세종묘목플랫폼, 베어트리파크 등을 활용해 전의면을 북부권 정원문화산업 거점으로 육성하겠으며, 조경수 묘목의 생육기반 조성 사업을 확대하고, 시설개선 및 컨설팅을 지원하여 농가의 안정적 소득을 지원할 계획이다.또한, 정원관광 활성화로 지역경제에 활력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정원투어 관광코스와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정원도시로 창출되는 경제적 이익을 지역 안에서 선순환 시키기 위해, 관광호텔과 컨벤션 센터를 적극 유치해 세종시를 정원문화 마이스 산업의 중심지로 육성할 계획이다.◆열 번째, 국제정원도시박람회를 성공적으로 개최세종시는 지난 9월 캐나다 포트맥머리에서 열린 C.I.B 주관의 ‘국제정원도시 컨퍼런스·시상식’에서 ‘5블룸 실버’ 등급을 부여받고 우수공로상을 수상했다.국제정원도시 인증을 활용해 ‘26년 국제정원도시박람회 개최를 위한 중앙부처 지원을 적극 유치하고, 박람회 성공 개최를 위한 국제협력을 강화해 ’26년 국내 최초로 시도하는 국제정원도시박람회를 반드시 성공시켜 세계적인 정원도시로 위상을 굳건히 다져 나갈계획이다.◆열한 번째 지방 정원 조성을 통한 국가 정원 지정오는 ’26년까지 중앙공원을 ‘남부권 지방 정원’으로, 전의면 인근을 ‘북부권 지방 정원’으로 조성해 지속가능한 정원도시 조성의 발판을 마련하고, ’30년까지 남부권 지방 정원을 산림청이 승인하는 국가 정원으로 지정해 세계 정원문화산업의 중심도시 세종으로 도약하는 거점으로 육성한다.‘정원 속의 도시’를 조성하는 가장 큰 목적은 시민의 삶이 풍요로운 ‘미래전략수도 세종’을 완성하는 데 있으며 이를 위해 세종시는 미래 새로운 성장동력으로써 정원 기반의 관광·교육·일자리·문화산업을 육성해 나가고자 한다.최민호 세종시장은 끝으로 "국제정원도시박람회 개최 또한 ‘정원 속의 도시’를 만들어 가기 위한 11개 중점과제 중에 하나다." " 최근 중앙정부, 지방정부 할 것 없이 재정 여건이 어려운 상황으로, 이에 대한 시민의 걱정과 우려를 잘 알고 있지만 이런 때일수록 세종시, 나아가 국가의 미래발전을 위한 선제적 투자를 소홀히 하는 일이 없어야 할 것"이라면서 "위기는 곧 기회라는 말처럼 ‘정원 속의 도시’를 조성해 시민의 삶이 풍요로운 명품 정원도시로 한 단계 성장하는 계기로 삼겠으며 무엇보다 시민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가 ‘미래전략수도 세종’을 실현하기 위한 소중한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또한, 최민호 세종시장은 세계적인 명품 정원도시 세종의 미래를 위한 발걸음에 많은 시민이 동참해 달라고 부탁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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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부강면 노고봉 등산로에 꽃길 만들기 …"한화첨단소재 후원"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 부강면 자연보호협의회와 한화첨단소재가 가을 단풍철을 맞아 26일 노고봉 등산로 경관 개선에 나섰다.부강면 자연보호협의회와 한화첨단소재는 3년 전 업무협약을 맺고 해마다 부강면 자연환경 개선에 앞장서 왔다.이날 행사에는 자연보호협의회 위원과 한화첨단소재 직원 등 40여 명이 참여해 이른 아침부터 노고봉 등산로에 맥문동 1만 본, 수국 140주를 심느라 구슬땀을 흘렸다.이날 식재된 맥문동과 수국은 한화첨단소재가 매년 지원하고 있는 1,000만 원을 활용해 마련했다.김진국 자연보호협의회장은 “등산로를 이용하는 등산객들이 활짝 핀 맥문동 꽃들의 아름다움을 만끽할 생각에 벌써 설렌다”며 “앞으로도 부강면 자연 보호 활동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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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세종수목원에서 민원으로 지친 마음 힐링…"지중해와 열대 식물 알아보는 시간 가져"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한국수목원 정원관리원은 지난 24일 세종시 민원담당 공무원을 대상으로 수목원 힐링 프로그램을 운영했다.이번 프로그램은 단순 민원에 지친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세종시 관내 주요 관광자원인 국립세종수목원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감정노동으로 지친 몸과 마음에 힐링을 제공하고자 마련됐다.이날 세종시청 및 읍·면·동 민원업무 담당 공무원 55명이 국립세종수목원에 방문해, 수목원 핵심 관람 시설인 사계절전시 온실에서 온실 해설 프로그램을 들으며 평소 사무실에서는 접하기 힘든 지중해와 열대의 식물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이날 교육에 참여한 한 참가자는 “평상시 감정노동으로 심신의 피로를 많이 느꼈는데, 수목원을 산책하며 스트레스를 해소하게 되는 좋은 기회를 갖게 돼 기쁘다”고 소감을 전했다.신창호 국립세종수목원장은 “수목원은 이번 세종시 민원담당 공무원 힐링 프로그램뿐만 아니라 세종소방본부와 협력하여 ‘PTSD 대상 정원치유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며, “금년 11월 중 경찰 공무원을 대상으로 치유 프로그램을 확대·운영할 계획이며, 향후에도 관내 기관들과 협력해 치유가 필요한 분야에 종사하는 국민에게 최대한 많은 녹색 힐링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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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해밀동, 해밀무지개음악회 개최…28일 추억의 8090 음악 즐겨요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 해밀동과 해밀동주민자치회가 오는 28일 해밀동복합커뮤니티센터 체육관에서 추억의 8090 ‘해밀무지개음악회’를 연다.이번 음악회는 80∼90년대 향수를 자극하는 해밀동 소속 밴드 및 댄스팀과 초청가수 공연을 통해 주민들에게 가을밤 추억과 낭만이 가득한 열린 문화공간을 선사하기 위해 기획됐다.또한, ▲숨은 무지개 찾기 ▲복고의상 경연대회 등 주민의 행사 참여를 유도하여 흥미를 유발하고 옛 향수를 불러와 추억을 만들 수 있는 이벤트도 마련되어 있다. 이외에도 해밀동 복컴의 유휴공간을 이용해 주민들이 정성껏 만든 작품 100여 점을 전시하는 이색적인 볼거리도 제공된다.강인덕 해밀동장은 “추억의 8090 음악여행으로 주민들과 추억을 나누는 행복하고 뜻깊은 시간이 될 것”이라며 “많은 주민들이 오셔서 추억과 낭만이 가득한 시간을 가지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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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6일 목요일 오늘의 운세 점쳐 보세요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10월 26일 목요일 오늘의 운세 점쳐 보시고 오늘 하루도 행복하고 즐거운 하루 되세요.[자료-더사주]쥐띠36年生 예측불허의 말이나 행동으로 난감한 상황으로 만들지 않도록 조심해야 합니다.48年生 운이 좋지 않으니 사람들을 설득하거나 중재하는 일에는 나서지 않도록 하세요.60年生 금전 손실로 인해 감정 소모와 근심이 생길 수 있으니 유념해야 하는 날입니다.72年生 오늘은 상대방에게 흠 잡힐 만한 일은 삼가는 것이 아무래도 좋을 것입니다.84年生 의욕이 넘치는 날이니 자신이 바라는 일들이 결실을 볼 수도 있는 하루입니다.96年生 자신을 정말 사랑하는 사람이 누군지 한 번 더 생각해 보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08年生 오늘은 첫 단추를 잘못 끼웠다고 하더라도 다시 바로 잡을 수 있으니 걱정 마요.소띠37年生 새로운 것에 대한 호기심이 생긴다면 내부에서 그 호기심을 해결하는 게 좋아요.49年生 만남에 있어 차질이 생길 수 있으니 빠르게 계획을 수정하는 것이 좋을 겁니다.61年生 오늘은 차림이나 외모에 좀 더 신경을 쓰면 도움이 되니 참고하시길 바랍니다.73年生 밖에서 보기에는 평온하게 보이나 내부에는 복잡하고 혼란스러운 날입니다.85年生 지지하고 바라봐 주는 사람이 있으니 천군만마를 얻은 기분이 들 수 있어요.97年生 자신에게 먼저 호감을 느끼고 접근하는 사람은 적당히 경계하는 게 좋겠어요.09年生 오늘은 욕심을 버리고 꼼꼼한 일 처리를 해야만 아무 탈 없이 흘러갈 수 있어요.호랑이띠38年生 하고 싶은 말이 많아도 자칫 감정이 앞서지 않도록 조심하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50年生 한 번에 큰 욕심을 부리기보다는 작은 것부터 차분하게 쌓아가는 것이 좋습니다.62年生 일할 때 못하는 것을 지적하기보다 잘하는 것을 찾아 칭찬해 주도록 해보세요.74年生 오늘은 손대는 일들이 모두 잘 풀리니 자신감이 완전히 회복될 수 있겠습니다.86年生 오늘은 스스로 모든 일을 해결해야 한다는 걸 인지하고 행동해야 하는 날입니다.98年生 다른 사람이 해주기를 기다리기보다는 직접 나서서 움직이고 행동하는 게 좋아요.토끼띠39年生 주위 사람들이 자신이 하는 일에 도움을 주려고 나서니 기쁨이 넘칠 수 있어요.51年生 주변 사람들에게 믿음을 주는 것에 모든 것을 집중하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63年生 의욕이 넘치니 적은 노력으로도 많은 것을 손에 넣을 수 있는 하루입니다.75年生 일들이 빛나기 시작하는 날이니 약간 무리가 되더라도 진행하는 것이 이로워요.87年生 바쁜 일상생활 속에서도 여유를 가지고 돌아보는 시간을 가지는 것이 좋습니다.99年生 오늘만큼은 상대의 취미 생활을 함께하려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 유리합니다.용띠40年生 예민한 생각을 줄이고 주변 사람들과 원만한 관계를 유지하는 것이 좋아요.52年生 오늘은 너무 본인의 주장이나 의견만 고집하지 않도록 해야 하는 날입니다.64年生 성급하게 움직이면 하던 일들이 풀리지 않으니 무조건 차분하게 진행해 보세요.76年生 자신의 재정상태를 가까운 사람에게도 이야기하지 않는 것이 유리한 날입니다.88年生 싱글이면 자신이 찾고 있는 사람이 주변에 있을 수 있으니 기대해도 좋아요.00年生 적극적인 태도로 일과 학업에 매진한다면 노력에 대한 보답은 얻을 수 있어요.뱀띠41年生 무엇을 선택해야 한다면 더욱 신중히 세심하게 고려해서 택하는 것이 좋습니다.53年生 무난하게 흘러 편안함을 기대할 수 있겠지만 지나친 방심을 하지 않도록 하세요.65年生 몸과 마음이 쉽게 지칠 수 있는 날이니 되도록 약속을 미루는 것이 현명해요.77年生 오늘은 내일을 위해 철저하게 준비하여 힘쓰는 것이 바람직한 날이 될 것입니다.89年生 본인만 힘들고, 지쳤다고 생각할 순 있지만, 절대 겉으로 티 내지는 말아요.01年生 오늘은 관운이 좋아 무엇이든 열심히 하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는 날입니다.말띠42年生 오늘은 원칙을 지키는 것보다 주변 여건에 맞춰 융통성 있게 처신해야 합니다.54年生 금전의 흐름이 좋지 않으니 미리 지출 계획을 세워두는 것이 유리할 것입니다.66年生 사람들을 상대할 때는 협력하고 믿음을 가지고 대하면 행운이 따라옵니다.78年生 다가온 기회를 놓치지 않으려면 뭐든 적극성을 보이고 행동하는 것이 좋습니다.90年生 갑자기 너무 사고 싶은 물건이 생겼다면 며칠만 더 생각해 보는 게 좋을 겁니다.02年生 나이 차이가 있는 것보단 같은 또래의 이성을 만나는 게 잘 어울리는 날입니다.양띠43年生 오늘은 걱정할 것이 없어 비교적 풍족하고 여유로운 시기일 것입니다.55年生 싫고 좋음을 확실하게 밝히면 자신의 입지가 분명해지는 하루가 될 것입니다.67年生 중요한 일은 급하게 결정하지 말고 좀 더 신중하게 처리하는 게 유리합니다.79年生 자신의 실력을 인정하는 지인으로부터 이직 제의를 받을 수 있는 날입니다.91年生 해야 하는 일과 보류해도 되는 일 사이에 헤맬 수 있으니 신중히 판단해야 해요.03年生 장래를 위해 전공하고 있는 부분이 적성에 맞는지 꼼꼼하게 생각해 보도록 해요.원숭이띠44年生 오늘은 본인이 뭔가가 필요할 때만 누군갈 찾는 건 아닌지 생각해 보도록 해요.56年生 문제가 일어날 수 있으니 매사에 신중하고 조심스러운 언행으로 임해야 합니다.68年生 심하게 욕심을 부리면 오히려 화를 당할 수 있으니 마음을 비우는 것이 좋습니다.80年生 본인 스스로도 깜짝 놀랄 만한 성과를 거둘 수도 있는 하루가 될 것입니다.92年生 성장 가능성은 충분해 보이나 게으름으로 준비가 부족하게 보이는 하루입니다.04年生 만남은 잠시 뒤로 미루고 얼마 남지 않은 시간 동안 본인 일의 열중해야 합니다.닭띠45年生 일이 뜻대로 수월하게 풀려나가니 마음이 편안해지고 기분이 업될 수 있습니다.57年生 돈을 묶어 놓기만 한다고 안전한 건 아니니 잘 활용할 때 많은 도움이 될 겁니다.69年生 변화를 주기보다는 하고 있는 일에 모든 것을 집중하는 것이 좋은 하루입니다.81年生 금전운이 아주 좋은 날이므로 자신이 노력한 만큼 재물이 늘어날 수 있습니다.93年生 대화가 잘 통하고 마음이 잘 맞는 편안한 사람을 만날 수 있는 하루입니다.05年生 오늘은 본인의 부족한 점이나 실력을 키워 보기에 적절한 하루일 수 있습니다.개띠46年生 활동 폭을 넓히기 위해서는 밖으로 나와 사람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져 보세요.58年生 좋은 뜻을 가지고 시작한 일이라도 신중하게 생각하고 행동하는 게 좋을 겁니다.70年生 중요한 안건을 논의하거나 결재받을 일이 있다면 오늘 하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82年生 새로운 아이템을 시작하거나 거래를 성사시키는 등, 분주한 하루가 되겠어요.94年生 오늘은 노력한 만큼 상대방의 마음을 조금은 열 수 있는 날이 될 것입니다.06年生 오늘은 혼자 움직이지 말고 마음이 잘 맞는 친구와 함께 움직이는 게 유리해요.돼지띠47年生 마음을 내려놓고 모든 걸 다른 사람의 입장에서 보려 하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59年生 오늘만큼은 본인 주장만 내세우지 말고 상대의 이야기를 경청해 주어야 해요.71年生 계획하고 준비한 일이 있다면 좋은 성과를 볼 수 있으니 시도해 보는 게 좋아요.83年生 오늘은 뛰어난 판단력과 결단력으로 일을 추진하는 것이 도움이 될 것입니다.95年生 자신감을 가지고 부지런하고 성실함으로 승부를 걸면 좋은 성과를 낼 수 있어요.07年生 오늘은 후회하지 않으려면 상대도 나의 마음과 같을 거라는 생각은 버려야 해요.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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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5회 세종시의회 임시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제2회 추경안 심사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김현옥)은 제85회 세종시의회 임시회 기간 중인 23일부터 25일까지 3일간 예결특위 위원 9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도 세종시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변경안’에 대해 심도 있는 심사를 했다. 세종시장이 제출한 2023년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은 기정 예산 대비 470억 원(2.13%)이 증가한 총 2조 2,545억 원 규모로 제1회 추경 편성 이후 변경된 국고 보조 사업과 지방세 감소, 보통교부세 감액 조정 등을 반영하였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심사 결과 2023년 제2회 세종특별자치시 추가경정예산안과 기금운용계획 변경안에 대해서 원안 가결하였다.김현옥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은 “우리 시의 어려운 재정 현실을 감안하여 시민에게 꼭 필요한 예산이 적재적소에 효율적으로 편성되었는지 꼼꼼히 심의했다”고 강조하였으며, “예결특위에서 지적한 사항은 사업추진 시 적극 반영하여 예산집행을 철저하게 진행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한편, 예결특위를 통과한 세종시청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과 기금운용계획변경안은 27일 제85회 제2차 본회의 의결을 통해 최종 확정된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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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 성화 세종 밝혀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아시아에서는 처음으로 열리는 동계청소년올림픽인 ‘2024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을 밝힐 성화가 세종에 도착했다.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 조직위원회가 25일 오후 4시 30분 세종시호수공원 수상무대섬에서 성화 투어 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불과 3개월 후로 다가온 2024년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 대회를 전 국민에게 알리고 성공 개최를 기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는 그리스 아테네에서 채화된 성화가 램프 형태로 입장해 안치되는 것을 시작으로, 성화봉 점화 및 전달, 성화 점화, 인사말 및 기념촬영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특히 행사에 앞서서 재활용 키링 만들기, 컬링, 올림픽 오엑스(O/X) 퀴즈 등의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됐으며, 기념행사로 세종시립청소년교향악단의 공연과 학생·청소년의 버스킹 공연이 진행됐다.최민호 시장은" 함께할 때 빛나는 우리" 라는 이번 강원 동계 청소년 올림픽 구호처럼 청소년들이 무한한 가능성을 발견하고, 성장을 통해 빛날 수 있는 축제의 장이 되기를 기원한다”라고 말했다.한편, 아시아 최초로 국내에서 개최되는 2024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은 내년 1월 19일부터 2월1일까지 강원도 강릉·평창·정선·횡성 일대에서 열리며, 70여 개국 15∼18세 청소년 선수 1,900명이 참여한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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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KTV 기획 폼 미쳤다”…11월 30일까지 전 국민 프로그램 아이디어 공모전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대한민국 정책채널’ KTV 국민방송이 국민에게 한 발 더 가까이 다가서기 위해 전 국민을 상대로 아이디어를 공모한다.KTV 국민방송(원장 하종대, 이하 KTV)은 26일 국민과의 신속한 정책 소통과 정책 공감 콘텐츠 발굴을 위해 "프로그램 아이디어 공모전" 을 개최한다고 밝혔다.관계자에 따르면 전 국민 대상으로 확대된 이번 공모전은 다음달 30일까지 ▲TV 프로그램 ▲온라인 콘텐츠 ▲채널 슬로건 3개 분야로 진행되며, 실사(實寫)는 물론 웹툰, 애니메이션 등 모든 형태의 영상물 기획안으로 응모할 수 있다. 분야별 중복 응모가 가능하며 개인과 단체로 참여할 수 있다.KTV는 창의성, 공익성, 편성 적합성 등을 기준으로 엄정한 심사를 통해 12월 15일 최우수상 3편, 우수상 7편, 장려상 10편을 최종 선정해 발표한다. 특히 이번 공모전 대상(大賞)에는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과 상금 1,000만 원의 영예가, 3개 부문별 최우수상 3편에는 각각 상금 300만 원이 주어져 총 상금은 2,900만 원이다.공모전 담당자는 “응모 결과 일반인 우수 응모작은 내부 심사를 통해 파일럿 프로그램으로 만들 수 있고, 제작사 우수 응모작 역시 추후 절차를 통해 제작을 검토할 예정”이라고 밝혔다.KTV 하종대 원장은 “이번 프로그램·슬로건 공모전은 KTV가 대한민국 정책채널로서 국민과 함께 나아간다는 확고한 의지를 보인 것”이라며 “생활 속 창의적인 정책 제안이나 시청자 입장의 공유와 참여를 위한 내용이면 금상첨화일 것”이라고 당부했다.한편 KTV는 국민생활과 직결된 정책과 유익한 공공정보 프로그램을 제작, IPTV와 국내 모든 케이블 TV, 위성방송은 물론 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 22개 온라인채널을 통해 국민에게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권혁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