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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청, 수도이전 협력국가 대상 설명회 개최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행복청은 인도네시아, 몽골, 이집트 등 그간 우리 정부와 수도 이전 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한 국가를 대상으로 공무원 역량 강화 설명회를 30일 온라인으로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수도 이전 협력 양해각서를 체결한 국가와 후속 사업을 발굴하고 협력대상 국가 공무원 역량강화 지원을 위한 목적으로 추진되었으며, 해외 공무원 및 관계자 약 20여 명이 참석하여 법제도 마련, 기반시설 구축, 도시개발 전문인력 양성 등에 관심을 갖고 사전질의를 하는 등 열의를 보였다. 행복청은 행복도시 건설현황, 한국의 스마트시티 현황, KOICA 글로벌 연수사업 추진계획 등을 설명하고 신규 협력사업 발굴을 위해 분야별 의견을 수렴하였으며, 앞으로 국가별로 상이한 사업단계 및 관심 분야에 맞는 협력 사업을 발굴하여 구체화 할 계획이다. 정현주 대외협력팀장은 “수도 이전이나 신도시 건설을 계획하는 해외 국가들에게 행복도시 건설사업이 우수한 도시 모델로 자리 잡고 있다.”라며, “한국의 경험을 전수 받고자 하는 국가들을 지원하여, 우리 기업의 개발사업 참여 기반이 마련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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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호 시장, 5일간 일본 출장…"일본 주요도시 교류 협력 물꼬 튼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최민호 세종시장이 30일부터 다음 달 3일까지 4박 5일간 일본 출장길에 오른다. 세종시는 "최민호 시장이 이번 방일을 통해 일본 치바현과 디지털전환 정책에 관한 도시 간 교류협력 방향을 의논하고, 일본 야마나시현에서 열리는 제7회 한일지사회의에 참석해 세종시 균형발전 정책을 소개한다" 고 밝혔다.이번 국외 출장의 첫 일정은 치바현 구마가이 도시히토 지사와의 면담과 주요시설을 시찰을 시작으로 최민호 시장은 세종시와 일본 치바현 간 디지털플랫폼정부(DPG), 의료(중입자치료), 2024 핵테온 세종(국제대학생사이버보안경진대회), 정원 분야에 대한 교류 협력 방안을 논의한다.이어 일본 치바현 양자과학기술연구개발기구(QST) 중입자가속기 야마다 시게루 병원장을 만나 중입자 치료 현황을 청취하고, 치료센터 운영 방식과 정부 및 지자체 지원 방안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눌 예정이다.이 자리에서 최민호 시장은 중입가속기 암치료센터와 세종의료원 등 국립‧공공 의료기관 유치 계획을 소개하고 의료복지 허브 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일본의 중입자가속기 도입 경험을 청취할 계획이다.방문 이틀째인 31일에는 고노카미 마코토 이화학연구소 이사장을 만나 일본 최초 양자컴퓨터 개발 현황을 청취하고 연구소 내 양자컴퓨터 센터를 둘러보며 양자산업 육성 방안 등을 협의할 계획이다. 이화학연구소는 일본 유일의 자연과학 종합 연구기관으로 다수의 노벨상 수상자를 배출하는 등 세계적인 권위를 가진 일본 내 최고 연구소로, 세계적 수준의 양자컴퓨터연구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최민호 시장은 일본 양자컴퓨터 개발 경험을 시가 계획하고 퀀텀시티 세종 실현의 밑거름으로 삼는다는 계획이다.11월 1일부터 2일까지는 일본 야마나시현에서 개최되는 한일지사회의에 참석해 세종시 균형발전 정책을 발표한다. 특히 한일지사회의에는 야마나시, 시즈오카, 돗토리, 히로시마, 교토, 나가노, 후쿠오카 등 일본 11개 도시에서 참여할 예정으로, 세종시와 이들 도시 간 교류 협력의 물꼬를 트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이 가운데서도 시즈오카현 가와가타 헤이타 지사와 면담을 통해 정원 분야를 비롯한 도시 간 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등 일본 주요도시 지사와 단독 회동도 예정되어 있다. 최민호 시장은 “이번 일본 방문을 통해 치바현, 시즈오카현 등 일본 내 주요도시와 교류를 강화하는 계기로 삼을 것”이라며 “중입자가속기와 양자컴퓨터 분야에서도 일본 주요도시와 활발한 교류 협력을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일본 방문단은 최민호 시장과 중입자가속기 및 양컴퓨터 시책 담당자를 중심으로 구성됐으며, 이호식 국제관계 대사와 홍만표 세종시 해외협력관이 동행해 교류협력을 위한 자문에 나선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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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체류자 약점잡아 도박 부치기고 도박 빚 갚으라며 같은 동포 감금 폭행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북부경찰서에서는 피해자 A 씨(34, 남, 베트남)가 불법체류자라는 것을 알고 도박을 하도록 부추긴 후 도박 빚을 갚지 않는다는 이유로 이틀 동안 감금하고 폭행한 혐의로 베트남 국적 B 씨(38, 남) 등 5명을 검거하고 이 중 3명을 구속, 지난 23일 송치했다고 밝혔다. B 씨(38, 남) 등 5명은 베트남 동포간 사회망을 통해 알게 된 피해자가 불법체류 중으로 범죄 신고를 하지 못할 것을 악용해 도박 빚을 지게 만든 후 피해자가 갚지 못하자 피해자를 감금하고 ‘돈을 갚지 않으면 돌아갈 수 없다.’라고 협박하고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지난 16일 베트남 국적 피해자가 감금되어 있다는 신고를 접수하고 신속히 현장에 출동, 면밀하게 현장을 수색해 피해자를 발견하고 현장에서 베트남 피의자 5명을 검거했다. 경찰은 “불법체류자를 범죄로부터 보호하기 위한 ‘통보 의무 면제제도’를 적극적으로 시행하고 있다.”라며 “불법체류자라 하더라도 법에 따라서 충분히 보호받을 수 있으므로 범죄피해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신고해 달라”고 당부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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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교육회의, 세종교육현안 첫 정책제안서 마련…"30일 전달식 가져"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은 30일 청사 3층 접견실에서 ‘세종교육회의 정책제안서 전달식’을 실시했다.이날 행사는 지난 7월 5일 최교진 교육감이 제4기 1주년에 즈음하여 발표한 ‘방학에도 멈추지 않는 세종교육 내실화 방안’과 최근 대두되고 있는 교권보호와 관련해 ‘건강한 교육공동체 회복을 위한 방안’에 대해 세종교육회의가 정책제안서를 마련하여 전달하게 됨으로써 이뤄졌다.세종교육회의 5개 분과에서는 지난 8월에 100여 명의 구성원이 중심이 되어 공통과제에 대해 숙의와 토론 과정을 거쳤으며, 9월에는 운영조정협의회를 통해 최종 정책제안서가 채택됐다.정책제안서의 주요 내용으로는 ‘방학에도 멈추지 않는 세종교육 내실화’를 위해 교육공동체의 공감대를 바탕으로 학교와 지역사회의 연계를 통해 기초학력 증진을 포함한 학생의 성장을 지원하는 양질의 프로그램 마련과 방학 중 급식 제공 방안 등이 제안되었다.또한, ‘건강한 교육공동체 회복을 위한 방안’으로 시민사회와 연대한 조례가 조속히 제정되어야 하며 교육공동체의 활발한 소통으로 교육청 차원의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교권보호 정책 수립의 필요성 등이 제기되었다.최교진 교육감은 “세종교육 현안에 대해 숙의와 토론을 통해 심도있는 정책을 제안해 주심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제안된 정책을 세종교육 정책에 적극 반영하여 모두가 특별해지는 세종교육을 실현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했다.한편, 세종시교육청은 지난 5월에 혁신교육과 학교자치 정책이 미래교육 정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숙의와 토론으로 정책을 제안하고 발굴하기 위한 민‧관‧학 거버넌스인 세종교육회의를 출범한 바 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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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뉴스] 세종 전통문화체험관 제1회 전월산 음악회 성공리에 마쳐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 기자] ‘제1회 전월산음악회’가 지난 28일 세종 전통문화체험관(관장 원묵스님)에서 열렸다.이번 행사는 풍요로운 가을을 기념하여 세종 전통문화체험관 주관으로 2층 중정에서 진행되었다. 제1회 전월산 음악회는 다른 산사 음악회와는 다르게 전통 한옥 아래에서 클래식 공연을 진행하여 눈길을 끌었다.이날 음악회 공연에는 세종시를 중심으로 활동하고 있는 세종클래식음악연구소가 공연을 진행했다. 세종클래식음악연구소는 여인의 향기 OST로 유명한 ‘por una cabeza’부터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OST ‘언제나 몇 번이라도’와 같은 클래식 연주곡에서부터 ‘비목’, ‘연꽃 만나고 가는 파람같이’, ‘아리랑’, ‘아름다운 나라’와 같은 가곡까지 공연했다.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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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1생활권 상가 활성화 방안 수립 연구용역’ 중간보고회 개최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의회(의장 이순열) ‘1생활권 상가 활성화 방안에 대한 연구모임(대표의원 임채성)’은 지난 27일 오후 4시 세종시의회 대회의실에서 제6차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날 간담회에는 임채성·김재형·이현정 의원을 비롯해 아름동 상인회 심순례 회장, 종촌동 상인회 육인규 회장, 고운동 상인회 이철호 회장, (재)대전세종연구원 김성표 연구원, 시청 관계 공무원 등 15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아름·종촌·고운동 상권 활성화를 위한 시설 수요 파악과 신규사업 발굴을 목적으로 지난 5월부터 ‘세종특별자치시 1생활권 상가 활성화 방안 수립 연구용역’을 수행 중인 (재)대전세종연구원으로부터 중간보고를 청취하고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중간보고의 주요 내용은 수경시설 등 상징 인프라 구축, 포켓정차존 설치 등 그동안 도출해 온 상가 활성화 방안별 추진체계, 기대효과 등이었다. 11월 중 개최 예정인 최종보고회에서는 각 상가 활성화 방안별 사업 세 부내용에 대해 이날 간담회에서 제안된 사항과 상인 대상 설문조사 결과 등이 보완될 예정이다. 더불어 이날 참석자들은 그동안 간담회를 통해 상가 활성화 방안으로 제안해 온 불법 주·정차 단속 유예시간 확대 및 단속시간 축소의 제도 시행 필요성과 추진 방향 등에 대하여 활발하게 의견을 나눴다. 주·정차 단속이 상권 소비 심리 위축으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교통의 방해를 최소화하면서 상가 이용객의 불편은 최소화할 수 있도록 도로 구간별 주행차량 통행량과 시범적인 단속 유예를 검토하고, 상가 매출액 변동 추이 등을 파악하여 시범적인 제도 개선을 주문했다. 이에, 시청 교통과에서는 불법 주·정차 단속 기준 완화 시 교통 단속을 요구하는 역민원이 발생할 수 있는 점 등을 고려하고, 지역·시간대별 단속 현황 등을 살펴 면밀하게 검토할 예정이다. 임채성 대표의원은 “곧 연구모임 활동이 종료되는 만큼, 본 연구모임이 소기의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연구모임 회원 및 관계 공무원의 적극적인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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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호 시장, 제5회 중앙지방협력회의 참석…"세종미래마을 모범사례 소개"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최민호 세종시장이 지난 27일 경북도청에서 열린 ‘제5회 중앙지방협력회의’에 참석해 ‘세종미래마을’ 사업을 모범사례로 소개했다. 중앙지방협력회의는 대통령을 비롯한 시도지사 등 중앙과 지방의 최고 의사결정권자들이 모여 지방자치와 균형발전에 대한 주요 정책을 심의하는 회의체다.이날 회의는 ▲자치조직권 확충 방안 ▲기회발전특구 추진 방안 ▲자치입법 강화 방안을 의결하고, ▲교육재정 합리화 방안 ▲지방주도 종합발전계획 추진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최민호 시장은 이 자리에서 농촌 빈집을 철거 후 고품격 주거지역으로 전환하여 관광자원으로 활용하는 ‘세종미래마을’ 사업을 모범사례로 소개하면서 이와 관련한 제도개선을 건의했다.특히 최 시장은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 빈집 철거를 희망하는 집주인 등에 세 부담 추가경감, 빈집 철거 절차 간소화, 빈집 정비를 위한 통합법 제정 등 범국가적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이외에도 최 시장은 상가 공실 문제 해소를 위한 상가건물 임대차보호법 개정,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세종시 양자 산업 육성 지원 등을 정부에 건의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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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가람 수변공원 일원서 ‘2023년 나성누리축제’ 개최 …"밀레니엄 추억 속으로"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 나성동이 지난 28일 빛가람 수변공원 일원에서 ‘2023년 나성누리축제’를 열고, 지역 주민에게 밀레니엄 시대의 추억을 선사했다.이번 축제는 나성동에서 처음으로 개최되는 지역축제로, 나성동 주민자치회, 통장협의회 및 자매결연지역인 전의면 이장협의회 등 다양한 직능단체의 참여로 더욱 풍성하게 구성됐다.특히 밀레니엄 시대인 ‘Y2K’를 주제로 추억의 오락실 체험과 아이들을 위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 일일 강좌 등으로 부스를 채웠다.올해 마을계획인 나릿재 장터(플리마켓)와 지역의 주민 대표 가수를 가리는 주민 버스킹 한마당 행사도 연계 개최되어 축제의 재미를 더했다.또한, 팝페라 아카펠라, 버블쇼 공연과 함께 트로트 가수 안소미, 설하윤과 최진이(럼블피쉬) 등 다양한 초대가수 공연이 펼쳐져 남녀노소 모두 즐겁게 즐기며 화합하는 시간을 가졌다. 우동연 나성동장은 “2023년 나성누리축제에서 많은 주민이 참여하셔서 즐길 수 있도록 도움을 주신 지역 직능단체에 다시 한번 감사드린다”며 “올해 축제 결과를 토대로 내년에도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즐거운 지역 축제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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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스마트 국가산업단지 30일 국토교통부로부터 최종 승인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가 조성을 추진 중인 ‘세종 스마트 국가산업단지’가 30일 을 받았다.이에 따라 실시설계, 보상 기본조사 등 세종 스마트 국가산단 조성 사업이 본격화되며, 조성 후 30년간 경제적 편익은 20조 6,000억 원, 고용유발효과는 1만 9,000명에 이를 것으로 기대된다.세종 스마트 국가산업단지 조성 사업은 한국토지주택공사(LH)와 세종도시교통공사가 공동 사업시행자로 참여해 연서면 일원에 275만 3,000㎡(약 83만 평) 규모로 2029년까지 완공을 목표로 추진된다.이번 산업단지계획의 최종 승인·고시로 지난 2018년 8월 국가산단 후보지로 선정된 이후 2020년 9월 예비타당성 조사 등 관계기관 협의를 비롯한 모든 행정절차가 완료됐다.이에 따라 앞으로 보상, 실시설계 등 준비 작업을 거쳐 2025년 말 착공하여 2026년부터 토지공급 및 분양이 시작될 전망이다.시는 이곳을 연구개발과 실증, 기술창업과 성장 등 모든 단계의 입지 수요를 충족시킬 수 있는 융복합형 산단으로 조성해 신기술 신사업 테스트베드로서 창업생태계를 구축하는데 활용할 계획이다.특히 이곳에 세종시 특성화 산업인 미래 모빌리티, 스마트시티, 바이오 분야를 중심으로 미래 신소재·부품 산업 클러스터를 조성하여 스마트 산업을 육성하겠다는 복안이다.또한, 미래 신산업 등 산업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인공지능(AI)과 데이터 기반의 정보통신(ICT) 기술을 활용한 미래형 스마트 산단 선도모델로 개발한다는 계획도 갖추고 있다.이와 함께 윤석열 정부와 세종시의 전략산업인 양자 산업 인프라 지원, 사이버보안 산업 등 최첨단 기술을 구현할 수 있는 실증 테스트베드 공간으로써의 역할도 부여할 예정이다.산단 내부에 단독·공동주택 3,200여 세대 건설, 유·초·중등 통합학교 설치, 공원·녹지 공간 확보 등을 추진해 일자리, 정주, 교육, 혁신 기능이 복합된 다기능 공간으로 활용성을 높일 계획이다.또, 기업 유치를 위해 이곳에 경제자유구역 및 기회발전특구 지정을 추진하고, 유망기업 투자펀드, 투자촉진보조금 지원 등을 통해 투자 기업에 세제감면, 규제특례 등 다양한 혜택도 제공한다.스마트 국가산단 조성에는 1조 6,170억 원이 투입되며, 조성으로 기대되는 경제유발효과는 8,206억 원, 고용유발효과는 5,916명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조성 이후 30년간으로 시간 범위를 늘리면 경제적 편익 20조 6,000억 원, 산업단지 종사자 수 1만 9,000명 이상으로 추정된다.최민호 시장은 “세종 스마트 국가산단은 세종시를 자족경제도시로 견인하는 강력한 성장동력이 될 것”이라면서 “신소재·부품 산업을 육성해 충청권 산업 기반을 강화하고 나아가 국가 산업경쟁력을 강화하는 공간으로 활용성을 극대화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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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30일 월요일 오늘의 운세 점쳐 보세요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10월 30일 월요일 오늘의 운세 점쳐 보시고 오늘 하루도 행복하고 즐거운 하루 되세요.[자료-더사주]쥐띠36年生 오늘은 많은 사람이 모인 장소에 가게 된다면 행실을 바르게 해야 합니다.48年生 오늘은 무슨 일을 하든 성공할 수 있다는 자신감과 각오를 다지는 것이 좋습니다.60年生 좋은 흙에서 작물이 잘 되듯이 일도 좋은 기초를 만들어야 유리합니다.72年生 주변 사람들이 충고나 조언을 해준다면 아니꼽게 듣지 말고 꼭 참고해 보세요.84年生 재산 관리하는 방법을 배우고 자신의 입지를 확고히 구축할 수 있도록 해보세요.96年生 성공을 거머쥐어도 우쭐대고 잘난 척하는 자세는 보이지 않는 것이 현명합니다.08年生 오늘 하루는 오른손이 하는 일을 왼손이 모르게 해야 유리하게 흘러갈 것입니다.소띠37年生 대인관계 운이 좋은 기운을 타니 일을 주변 사람들이 많은 도움을 줄 수 있어요.49年生 오늘은 여러 가지 좋은 일이 생기더라도 겸손한 자세를 잃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61年生 이야기를 무조건 경청하고 이해하려는 입장이 되어야 망신을 피할 수 있어요.73年生 오늘은 스스로 부지런한 하루를 보내겠다고 다짐을 해보는 것이 좋답니다.85年生 스스로 절제할 줄 알아야 하는데 게을러지기 쉬운 날이니 신경을 써 보세요.97年生 곤란한 상황을 벗어나기 위해 거짓말을 하면 더 불리해질 수 있으니 참고해요.09年生 내가 원하는 모습을 상상하며 가까운 미래를 계획해보는 게 적절한 하루네요.호랑이띠38年生 기관지가 좋지 못한 사람은 병고가 우려되니 검진을 받아보는 것이 좋습니다.50年生 오늘은 주변 사람들과 잘 지내기 위해서 과한 욕심을 부리지 않는 게 좋아요.62年生 걱정이 많고 속이 답답하다고 느낀다면 잠시 자연 속으로 일탈을 해보도록 해요.74年生 준비 중인 일이 있다면 꼼꼼하게 시장 조사를 하고 시작해도 늦지 않습니다.86年生 오늘은 봐도 못 본 척 들어도 못 들은 척하는 것이 마음이 편할 수 있습니다.98年生 오늘은 애정운이 좋으니 많은 사람에게 대시를 받게 될 수 있는 하루입니다.토끼띠39年生 상대의 감정에 휘말릴 수 있으니 스스로 에너지를 올리려고 노력해야 합니다.51年生 약간의 실수가 동반되어도 뒤로 물러서지 말고 앞으로 나아가야 하는 날입니다.63年生 불안한 마음을 비워내면 그 결과로 기쁜 일이 계속해서 들어오는 하루입니다.75年生 작은 것을 탐하다 아주 큰 걸 잃어버리고 후회할 수 있으니 가진 것에 만족해요.87年生 상대방에게 만만하게 보이지 않도록 항상 자신감 있는 모습을 보이도록 해요. 99年生 매력이 한층 돋보이는 날이니 좋아하는 사람이 있다면 적극적으로 다가가세요.용띠40年生 완벽한 해결을 바라기보단 적절한 해결책만 찾고 내일로 미루는 게 현명해요.52年生 판단이 흐려지면 급하게 서두르지 말고 시간을 두고 생각하는 것이 좋습니다.64年生 급히 먹는 밥이 체 하듯이 무슨 일이든 전후 상황을 잘 살펴보고 진행해야 해요.76年生 오늘 일은 남들보다 먼저 알고 준비하는 자가 성패를 판가름하게 하는 날입니다.88年生 어렵고 힘들게 보이던 일들도 오늘은 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 수 있답니다.00年生 모든 일에 의연한 마음을 가지고 대처하면 힘든 상황도 극복해 낼 수 있습니다.뱀띠41年生 모든 병의 근원은 스트레스이니 먼저 마음을 다스릴 필요가 있는 하루입니다.53年生 혼자 일하는 데 익숙해도 오늘은 많은 사람과 함께 일을 하는 게 이로워요.65年生 돈을 가지고 있는 것보다 적절히 회전시켜야 금전운이 많이 따를 수 있어요.77年生 오늘은 행운이 따르고 금전운과 당첨의 기운이 강하게 작용하는 하루입니다.89年生 오늘은 좋아하는 일과 취미에 하루쯤 시간과 노력을 쏟아보기 좋은 하루입니다.01年生 자신이 마음에 두고 있는 사람에게 먼저 다가가 고백을 해볼 만한 날입니다.말띠42年生 한 가지 일에만 집중하지 말고 여러 방면으로 집중하는 것이 더 도움이 됩니다.54年生 오늘은 상대에게 잔소리나 핀잔 주는 말은 되도록 하지 않는 것이 현명합니다.66年生 감기나 소소한 질병으로 힘들어질 수 있으니 미리 건강관리를 하는 게 좋습니다.78年生 지금 당장 성과가 보이지 않는다고 게으름을 피우거나 요령을 부려서는 안 돼요.90年生 왕성한 의욕만큼 자신감도 많은 날로 무엇을 해도 이익이 생길 수 있습니다.02年生 사소한 일로 언쟁이 일어날 수 있으니 말을 할 때 생각을 하고 하는 게 좋아요.양띠43年生 주변 사람들과 좋은 관계를 유지해야 일에 힘을 실어줘 일이 잘 풀릴 것입니다.55年生 부동산 계약이나 문서로 무언가를 결정해야 한다면 오늘이 적절한 하루입니다.67年生 모든 일은 때가 있는 법이니 여유를 가지고 준비하는 것이 이롭습니다.79年生 직장에 몸을 담고 있으면 멀지 않아 승진이나 이동을 예상할 수 있습니다. 91年生 되풀이되는 일상에 지치니 가까운 곳이라도 여행을 떠나보기에 좋은 하루입니다.03年生 안 되는 일에 시간을 낭비하지 말고 지금이라도 포기하는 것이 현명합니다.원숭이띠44年生 오늘은 노력한 만큼 대가를 얻게 되는 하루이니 최대한으로 집중력을 발휘해요.56年生 베푸는 사람의 따뜻한 마음이나 승자의 여유로운 마음을 가져보는 게 좋습니다.68年生 제대로 진행되기를 바란다면 할 일을 미루지 않는 자세를 가지는 게 좋습니다.80年生 일이나 사람을 대할 때 선입견이나 고정 관념을 버리고 판단하는 것이 좋습니다.92年生 실패의 맛을 보고 싶지 않다면 능력 이상의 욕심을 부리지 않아야 합니다.04年生 오늘은 진행하고 있던 일에 행운까지 따라주니 순조롭게 풀어나갈 수 있습니다.닭띠45年生 무언가를 결정해야 할 일이 있다면 너무 오래 고민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57年生 고집을 부리기보다는 다양하게 시도해 보면 새로운 방법이 열리는 하루입니다.69年生 남의 눈에는 보이지 않는다고 어리석은 생각은 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81年生 미적대고 재거나 다음 기회를 엿보게 되면 좋은 기회를 놓칠 수 있는 날입니다.93年生 상대에 대한 호감지수가 높으니 속에 있는 마음을 나타내 보는 게 괜찮아요.05年生 오늘은 우연한 장소에서 만난 사람과 좋은 인연으로 이어질 수 있는 날입니다.개띠46年生 주차 문제와 같이 사소한 문제로 갈등이 생겨도 오늘은 먼저 양보해 보세요.58年生 함께 일을 도모하기 위해서 사람들을 모으려고 하지 않는 것이 유리한 날입니다.70年生 일에 너무 자만하지 말고 철저하게 준비하고 계획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82年生 바른 행동으로 주변 사람들에게 자신의 존재감을 심어 주는 날로 만들어 보세요.94年生 무리라고 생각해서 망설였던 일을 다시 한번 도전해 보면 행운이 상승한답니다.06年生 공부와 관련하여 자신을 질투하는 사람이 나타나도 무시하는 것이 유리합니다.돼지띠47年生 희비가 교차하는 날이니 잠시라도 방심하면 힘든 일을 당할 수 있는 날입니다.59年生 주위 사람들과 합이 잘 맞아 협조가 잘되니 상황이 안정적 흘러갈 수 있어요.71年生 오늘은 가족 외에 남의 일에 깊게 관여하지 않아야 나에게 도움이 됩니다.83年生 일과 관련하여 적극적으로 어필하는 것이 나에게 많은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95年生 자만하고 거만해 보이지 않는다면 일들은 비교적 좋은 흐름을 탈 수 있습니다.07年生 목표를 너무 높게 설정하지 말고, 실현이 가능하도록 계획하는 것이 좋습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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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전월산 작은 음악회 깊어가는 가을밤 수 놓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 기자] 제1회 전월산 음악회가 10월 28일 오후 7시부터 세종 전통문화체험관 2층 중정에서 개최됐다.오늘 음악회는 바이올린 강령은, 플롯 토야마나오코, 첼로 박민선, 소프라노 안은실, 피아노 최소영 등 세종을 무대로 활동 중인 출연진이 전월산 광제사 하늘에 걸린 둥근달 빛 아래 심금을 울리는 연주와 노래로 관객과 하나 된 채 가을밤을 수 놓았다.전월산 음악회를 개최한 대한불교조계종 광제사 주지와 세종 전통문화체험관 관장을 역임하고 있는 원묵 스님은 “기록적인 폭우와 무더위로 힘들고 아팠던 여름을 뒤로하고 은행나무가 서서히 노랗게 물들어 가는 가을을 맞아 광제사 산문 1년 동안 좋은 이웃이 되어주신 분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담아 작은 음악회를 개최하게 되었다”라며 가을밤 음악의 향연으로 많은 위로가 되길 기원했다.공연 첫 순서로는 ‘10월의 멋진 날’, ‘리베르탱고’ 연주에 이어 소프라노 안은실의 ‘오 나의 사랑하는 아버지’, ‘언제나 몇 번이라도’, ‘비목’, ‘연꽃 만나고 가는 파람같이’, ‘뱃노래’, ‘신 아리랑’, ‘아리랑 랩소디’, 그리운 금강산‘이 끝나고 앵콜 곡으로 ’아름다운 나라‘가 깊어가는 가을밤을 수 놓았다.한편, 오늘 음악회를 개최한 세종 전통문화체험관은 사찰음식 체험, 명상, 난타, 바느질 등 매주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세종시민의 문화 향유에도 크게 기여하고 있다.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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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자원봉사센터 전문봉사단 리더쉽 향상 워크숍 성료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사)세종특별자치시자원봉사센터(센터장 임명옥)는 10월 25일과 26일 전문봉사단 임원 및 자원봉사자 40여 명과 국립횡성숲체원에서 1박2일 일정으로 전문봉사단 리더쉽 향상 워크숍을 개최했다. 평생 남을 위한 봉사만하던 봉사자들은 이날 워크숍을 통해 지친 심신을 치유하고 동료들과 화합의 시간을 가지며 워크숍을 통한 재충전의 기회로 승화 시켰다. 이번 워크숍은 국립횡성숲체원 ‘숲케어지원사업’으로 국가재난 대응인력을 위한 프로그램에 세종시자원봉사센터가 선정되어 ‘코로나 19 대응’ 및 ‘2023년 특별재난지역 수해복구’에 참여한 자원봉사자와 전문봉사단 임원이 참여했다.세종시 전문봉사단 워크숍은 1박 2일 동안 활력드림, 힐링타임, 편백 주머니 만들기, 화합의 시간 등으로 진행되됐으며 다양한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통해 심리적 안정을 찾고 쉼과 함께 가을을 만끽하는 시간을 가졌다.재난재해봉사단 박성규 단장은 “코로나19 대응과 집중호우 복구에 참여한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자연에서 휴식도 하고, 숲에서 몸과 마음의 건강도 살피는 시간을 가져 자원봉사활동에 대한 긍정 에너지와 자긍심이 높아졌다”며 감사함을 전했다.세종시자원봉사센터 임명옥 센터장은 “재난현장에서 가장 먼저 앞장서 활동하는 분들이 자원봉사자인데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수해 복구활동에 적극 참여해 주셔서 감사드리고, 오늘만큼은 재충전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감사의 마음을 표했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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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초, 가을의 풍성함 선보이는 특별한 전시회 개최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아름초등학교는 생태전환교육의 중요성에 발맞춰 지난 24일부터 27일까지 특별한 전시회를 열었다.전시회는 3학년 교사와 학생 200여 명이 ‘우리 밭으로 가자’라는 프로젝트를 통해 소중하게 일군 작물들을 전시하는 형태로 진행되어 가을의 풍성함을 선사하는 기회를 제공했다.아름초는 세종시교육청의 생각자람교육과정에 맞춰 아름초만의 특색있는 봄・여름・가을・겨울 사계절자람교육과정을 편성하여 계절별로 프로젝트 맺음 기간을 운영하고 있다.이번 전시회는 가을맺음 주간을 맞이하여 학생들이 사랑과 정성으로 키운 작물들을 보여주게 되었다. 텃밭 작물들은 3학년 학생들이 아침 등교 시간, 쉬는 시간, 점심시간을 틈틈이 이용해 호박, 작두콩, 벼, 가지, 오이 등 다양한 작물들에 직접 물을 주고 해충을 잡아 사랑으로 키운 것들이다.특히, 교과서만으로는 한계가 있는 생태전환교육을 아름초 학생들이 직접 체험하며 환경 지키미와 지구 지키미로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여 이번 활동이 더욱 의미가 깊었다.전시회에 참여한 한 학생은 “처음에는 흙과 벌레가 무서웠지만, 식물들을 직접 키우게 되면서 식물들이 사랑스러웠고 자연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깨닫는 계기가 되었다.”라고 말했다.윤명희 교장은 “아이들이 직접 심은 작물들이 자라는 모습을 보며, 아이들이 자연과 함께 커가고 자연과 더욱 가까워지지는 소중한 기회였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체험 학습을 통해 우리 아이들이 자연과 더욱 친해질 수 있도록 폭넓은 생태전환교육 기회를 마련하겠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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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과 함께 해외로 현장체험 떠나요…"장애학생 국외 현장체험 학습"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은 10월 24일부터 27일까지 3박 4일간의 일정으로 ‘2023 장애학생 국외 현장체험 학습’을 실시했다.이번 국외 현장체험 학습은 세종시교육청이 처음으로 실시하는 것으로, 현장체험 학습에는 학생과 학부모 24명(12팀), 인솔교사 3명, 보건교사 1명, 교육청 관계자 2명 총 30명이 참여했다.참석자들은 정보기술(IT) 선진국이면서 체계적으로 특수교육을 지원하고 있는 일본을 견학했다. 인공지능 로봇 및 첨단 자동차 기술을 체험할 수 있는 ‘차바공업대학’과 지적장애학교의 교육현장을 경험할 수 있는 ‘도립지체부자유학교’, 장애 스포츠 지원 현황을 알아볼 수 있는 ‘NPO법인 장애인전문 스포츠 교실’ 등을 방문했다.세종시교육청은 이번 국외 현장체험 학습을 통해 장애학생들이 더 넓은 세계를 경험함으로써 미래의 꿈을 키우고, 세계인으로 성장하는 계기가 되었을 것으로 기대한다.이번 국외 현장체험 학습에 참여한 한 학생은 “일본에서 다양한 것을 배워 학교의 일본어 수업이 더 즐거울 것 같다.”라고 말했다.현장체험에 동행한 한 학부모는 “아들과 단둘이 하는 여행은 처음이라 설레였고, 일본의 다양한 문화 체험과 장애인 기관 탐방을 통해 아이의 진로와 미래를 다시 한번 생각해보고 배우는 유익한 시간이었다.”라고 말했다.최교진 교육감은 “우리 교육청은 장애학생과 가족의 미래와 행복을 위해 다양한 지원을 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더 좋은 기회를 제공하기 위하여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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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세종수목원, 가을 반려식물 문화페스타 개최…"제라늄, 호야 등 1,000여본 선착순 무료 나눔"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은 오는 28일 국립세종수목원 축제마당에서 가을 반려식물 문화페스타 ‘제라늄 동호회와 함께하는 ‘꽃’ 수다’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실내에서 기르며 꽃을 볼 수 있는 반려식물의 아름다움과 식물의 다양성을 알리고자 마련됐다.이날 국립세종수목원에는 네이버 밴드 ‘제라늄 & 화초 동호회’ 운영진 40명이 참여해 제라늄, 바이올렛, 호야 동양난 등의 반려식물을 한 자리에서 접할 수 있는 플리마켓을 개최한다.이와 함께 이들은 수년간 쌓아온 실내식물 재배 노하우에 관한 식물 상담을 진행하며, 직접 기른 제라늄, 바이올렛, 사랑초 등도 전시할 예정이다.국립세종수목원은 당일 관람객을 대상으로 ▲제라늄, 호야 등 1,000여본 선착순 무료 나눔 ▲체험행사(테라리움을 활용한 작은 정원 만들기 등) 등의 특별이벤트도 진행할 예정이다.신창호 국립세종수목원 원장은 “이번 행사는 국민이 함께 참여해 반려식물의 아름다움을 알린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며, “가을 반려식물 문화페스타를 통해 내방하는 관람객분들이 실내에서 재배할 수 있는 다양한 식물에 대한 정보와 관리법을 배워갈 수 있는 자리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