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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세종·대전 지역상생발전 연구모임, 연구용역 중간보고 및 토론회 개최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의회‘2027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세종·대전 지역상생발전 연구모임(대표의원 김현미)’, 이하 연구모임은지난 30일 오후 14시 세종시의회 대회의실에서 연구용역 중간보고 및 토론회를 열었다.이날 중간보고회 시작에 앞서, 박란희 부의장이 중간보고 및 토론회 개최를 격려하는 축사를 전했다. 이후 시작된 보고회에서는 2027 충청권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세종·대전 지역상생발전 마련을 위해 지난 8월부터 연구용역을 진행한 한밭대학교 산학협력단의 추진 경과를 청취한 후 진행 상황에 대해 심도 있는 의견을 나눴다. 이어서 연구모임 주관으로 회원들을 포함해 대전시의회 김진오 부의장, 이용기, 이중호 의원, 세종시 체육회 미래전략기획위원회 유성연 위원, 대전광역시 체육회 최대현 본부장, 2027충청권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조직위원회 관계자, 공무원 등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토론회를 진행했다.발제자인 남서울대학교 스포츠비즈니스학과 추종호 교수의 “메가 스포츠이벤트(2027 충청권 하계대학경기대회)를 바라보는 새로운 시각 –Sports Literacy 사고를 중심으로-”이라는 주제 발표를 시작으로 대전시의회 김진오 부의장, 세종시의회 김재형 의원, 세종시 체육진흥과 방병웅 과장, 세종시 체육회 미래전략기획위원회 유성연 위원, 대전시체육회 최대현 본부장 순으로 토론을 이어갔다.특히, 토론자로 나선 세종시의회 김재형 의원은 “메가 스포츠 기반 시설이 지역사회의 스포츠 활성화와 시민 참여 증대의 계기가 되어야 한다. 아울러 기반 시설의 지속 가능한 사후 활용 방안 마련도 필요하다”고 말했다.세종시의회 최원석 의원 또한 “설계단계부터 경기시설의 사후활용도에 대한 경제성 분석이 면밀하게 이루어져 세종의 새로운 미래를 여는 소중한 계기가 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이 밖에도 토론자들은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서 ▲조속한 체육시설 건립 ▲충청권 4개 시도의 협력과 협조 강조 ▲스타플레이어 등을 활용한 홍보 전략 강화 ▲국제 대회 개최 사례분석을 통한 철저한 행사 준비 등 다각적인 방안을 모색해야 한다고 입을 모았다.김현미 대표의원은 “2027 충청권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준비 과정과 개최 결과는 개최 도시 이미지에 큰 영향을 미치는 만큼 대회 마케팅 및 홍보방안, 시민협력체계 구축 등 지원체계를 강화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세종특별자치시의회 2027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세종·대전 지역상생발전 연구모임은 이번 연구용역 중간보고 및 토론회에서 논의된 내용들을 반영하여 오는 11월 중 최종보고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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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렬 행복청장 생활형 SOC 건설현장 찾아…"4-2生 복합커뮤니티센터, 6-3生 주상복합 건설현장 점검"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김형렬 행복청장은 31일 공공서비스 복합시설인 4-2생활권 복합커뮤니티센터 건설현장과 ‘24.1월 입주예정인 6-3생활권 H2 주상복합 신축공사 현장을 찾아 공사추진현황 및 이용자 편의사항을 점검하고 현장관계자들을 격려했다. 4-2생활권 복합커뮤니티센터는 일반 복합커뮤니티센터 시설 외에 경찰지구대, 우체국, 119안전센터, 수영장 등 공공서비스를 한곳에 모은 생활권 복합시설로 2025년 하반기 준공 예정이다. 김 청장은 현장관계자로부터 안전·품질 관리계획과 주민편의 사항을 청취했다.이어서 내년 1월 900세대(아파트 770, 오피스텔 130)가 입주예정으로 마무리 공사중인 6-3생활권 H2 주상복합신축공사 현장을 방문하여 공정 추진상황, 주민공동시설 등을 점검했다.김형렬 행복청장은 “공사 완료 후 하자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품질관리를 강화하고, 안전사고 예방 등 관리를 철저히 해줄 것”을 당부하고 “누구나 살고 싶은 행복도시를 만들기 위해 공공건축물 및 생활 밀접 편의시설 등을 차질없이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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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세종~충북 광역철도’기재부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사업 선정"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대전, 세종, 충북 3개 시‧도지사는 31일 ‘대전-세종-충북 광역철도’가 기획재정부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사업으로 최종 선정됐다고 공동 발표하면서 일제히 환영에 뜻을 밝혔다. ‘대전-세종-충북 광역철도’는 대전 반석역을 시작으로 세종을 거쳐 청주공항까지 교통수요를 대량으로 신속하게 처리하기 위한 대형사업이다. 2021년 국토부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신규사업으로 반영되고 같은해 11월 국토부가 사전타당성조사를 거쳐, 금번 기재부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사업까지 선정되면서 사업 착수를 위한 예비타당성조사 통과라는 마지막 절차만을 남겨두게 되었다.광역철도는 시‧도의 행정경계를 넘어서서, 충청권을 하나의 광역생활 경제권으로 묶을 수 있는 가장 확실한 사업인 만큼 그동안 각 시‧도에서는 광역철도 건설 필요성을 강력하게 주장해 왔다. 특히 올해 9월 13일 충청권 4개 시‧도지사가 행정협의회를 개최하고 ‘대전-세종-충북 광역철도’의 조기 추진을 정부에 공동건의 하는 등 충청권 연합을 통해 지역의 동반성장을 추구하고 있다.예비타당성조사는 향후 조사수행기관 선정 등을 거쳐 본격 착수될 예정이며, 3개 시‧도는 예비타당성조사 결과에 따라 사업 추진여부가 결정되는 만큼 앞으로 사업 타당성 검증과 평가에 공동으로 대응할 계획이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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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박란희 부의장, 찾아가는 의회 교실 위해 한결초등학교 방문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의회 박란희 부의장은 지난 30일과 31일 이틀간 한결초등학교 5학년 학생 대상으로 찾아가는 의회 교실을 운영했다.찾아가는 의회 교실은 세종시의회에서 운영하는 청소년 의회 교실 프로그램 중 하나로, 세종시의원이 직접 관내 학교를 방문하여 지방의회와 시의원의 역할을 알기 쉽게 설명하고 질문 ·답변을 통해 친근한 소통의 시간을 가지는 프로그램이다.이번 의회 교실은 30일, 31일 이틀간 각각 두 번씩 총 4회차로 진행되었으며, 회차당 참석 학생은 50여 명으로 총 210명의 학생이 의회 교실에 참석했다. 한결초등학교 5학년 학생들은 박란희 부의장을 만나 시의회와 시청이 무슨 일을 하는지, 의원은 어떻게 되는지, 시의원이 할 수 있는 일의 범위는 무엇인지와 같은 ‘의회 관련 질문’부터, 오토바이 인도 침범에 따른 보행자 안전 문제, 체험학습 관련 노란 버스(어린이 운송용 승합자동차) 규제 때문에 학생들이 겪는 불편 사항 등 ‘복잡한 사회 현안’까지 다양한 주제로 심도 있는 질문을 이어갔다.박란희 부의장은 질문에 답하면서도 세종시에서 개선돼야 할 점과 같은 일부 주제에 대해서는 학생들의 생각을 물어보며 개선 방안을 함께 고민했다. 특히 상가 공실 관련해서는 학생들의 참여가 필요하다며, 멀리 가지 말고 근처에 있는 상점을 이용해달라고 당부했다.끝으로 박란희 부의장은 행사를 마치며 “오늘 의회 교실을 통해 지역 현안에 관심을 두는 영민한 학생들이 많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며 “비록 선거권은 18세 이상 시민에게 주어지지만, 의견 개진은 연령과 관련 없이 가능하니 의회 홈페이지에 글을 게시하는 등 다양한 방법을 통해 여러분들의 생각을 언제든 편하게 이야기해달라”고 소감을 전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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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진로교육원, 세종테크노파크와 업무협약 체결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 진로교육원(이하 진로교육원)은 31일에 산학연클러스터지원센터 홍보관에서 세종테크노파크와 진로교육 활성화 지원 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양 기관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학생 진로탐색 및 체험프로그램 참여 등 진로교육 활성화 지원 ▲관내 기업 대상 학생 체험 및 취업처 발굴 및 연계 지원 ▲일자리 창출을 위한 지역사회의 발전 및 경제 활성화 ▲기반 시설 활용 지역 전략산업 연계 직무 상담 등 직무 체험 프로그램 지원 등에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최근 미래사회 변화에 따른 지역사회의 특성을 반영한 신산업분야 진로체험 기회 확대를 위해 11월부터 관내 중학교를 대상으로 자율주행 체험 및 자율주행빅데이터관제센터 견학, 바이오메디컬활성소재센터 견학 및 진로상담 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이다.안광식 진로교육원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신산업분야뿐만 아니라 관내 기관‧기업과 연계하여 다양한 진로탐색 및 체험프로그램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라며, “학생들이 자신의 꿈을 실현하는 밑거름이 되고, 나아가 지역인재로 성장하여 지역사회 발전에도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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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2023 교육감배 세종학생체육대회 개최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은 지난 21일부터 31일까지 세종시 일원에서 ‘2023 교육감배 세종학생체육대회’를 개최했다.이번 학생체육대회는 지난 21일 테니스, 수영 종목을 시작으로 총 12개 종목을 실시했으며, 특히 작년보다 384명이 증가한 총 1,278명의 학생들이 그간 갈고닦은 실력을 마음껏 펼쳤다.대회 장소는 세종시민체육관 등 세종시 일원에서 분산 개최됐으며, 특히 가장 많은 학생 선수가 참가한 육상 종목은 지난해까지 공주에서 실시했으나, 올해부터는 세종시민운동장에서 진행됐다.또한, 2023년 소년체전 및 전국체전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레슬링 종목에서 초등부 및 여학생이 눈에 띄게 많이 참가했다.세종시레슬링협회 신창호 전무이사는 “전국소년체전 및 전국체전에서 거둔 좋은 성적은 세종학생체육대회라는 우수한 밑거름이 있어 가능했다.”라며, “앞으로 레슬링 종목 저변 확대를 위해 교육청 등 유관기관과 협력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금남초 최지호 학생(4학년)은 “지난해 금남초에 테니스부가 만들어지고 열심히 훈련하여 이번 대회에 참여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라며, “이긴 친구가 진 친구에게 따뜻한 말을 건네는 장면에서 감동받았다.”라고 말했다.최교진 교육감은 “교육감배 학생체육대회는 학생 선수와 일반 학생이 함께 어우러질 수 있는 축제의 장으로 학생들이 학교체육과 전문체육을 넘나들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라며, “향후 교육감배 학생체육대회에 참여하는 학생 모두가 특별해지는 세종교육이 될 수 있도록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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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치원 1927 아트센터’ 2023년 한국건축문화대상 ‘본상’ 수상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 최고관리자] ‘조치원 1927 아트센터’가 국토교통부 주관 2023년 한국건축문화대상에서 공공 건축물 분야 ‘본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한국건축문화대상은 우수 건축물을 평가해 시상하고 우리 고유의 건축문화를 정립해 나가는 국내 최고 권위의 상으로 평가 항목은 ▲작품의 완성도 ▲창의성 ▲건축문화 기여도 ▲삶의 질 제고 ▲주변 환경과의 조화 등이며, 국민 참여를 통한 온라인 투표도 함께 진행됐다.조치원 1927 아트센터는 근대 건축 유산인 폐건물을 보존함과 동시에 훼손된 부분을 적절히 재현했고, 주변 지역과 조화롭게 건축되어 도시에 활력을 불어넣었다는 점에서 높이 평가 받았다.특히 조치원 1927은 문화시설이 상대적으로 부족한 원도심에서 폐건물을 활용하여 시민 활용도가 높은 건축물을 조성한 점에서 호평을 받으며 한국건축문화대상 공공 건축물 분야 본상을 수상했다.조치원 1927은 일제 강점기 때 제사공장, 해방 후 편물공장 등으로 사용되다 2003년까지 한림제지 공장으로 운영된 곳으로, 시가 폐쇄된 공장건물을 리모델링해 복합문화공간으로 꾸몄다.지상 2층에 연면적 1,466.61㎡ 규모의 조치원 1927은 내부에 200석 규모의 공연장과 전시공간 및 카페 등을 갖추고 있다.공연장은 워크숍, 포럼, 문화행사 등 다양한 용도로 활용되고 벼룩시장, 오픈마이크 등 자체 행사도 연중 진행되어 지역 문화예술 활동의 구심점 역할을 하고 있다.류제일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이번 조치원 1927 아트센터의 한국건축문화대상 본상 수상은 건축문화 선도도시 세종의 쾌거”라며 “앞으로 이 공간이 복합문화공간 운영의 전국적인 모범사례가 될 수 있도록 활용성을 더욱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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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함께돌봄센터 8호점 어진동에 개소…"어진동 복컴 2층"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가 방과 후 초등 돌봄 등 지역사회 밀착형 돌봄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오는 11월 1일 어진동 복합커뮤니티센터 2층에 다함께돌봄센터 8호점을 개소한다.다함께돌봄센터는 돌봄 사각지대에 있는 만 6∼12세 초등학생들에게 소득 수준에 상관없이 돌봄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이번에 개소하는 어진동 다함께돌봄센터는 내부에 사무공간과 활동공간, 조리실 등을 갖춘 236.77㎡ 규모로, 사회복지법인 세종중앙이 위탁 운영한다.이용 정원은 25명이며, 운영시간은 학기 중에는 10∼19시, 방학기간에는 9∼18시로 탄력적으로 운영된다.이곳에서는 돌봄교사가 일상 활동 지원을 비롯해 숙제와 독서지도를 지원하며 아동별로 상시 및 일시 돌봄서비스도 제공한다.오정섭 아동청소년과장은 “이번 다함께돌봄센터 개소를 통해 어진동 일원 학부모의 육아 부담이 경감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다함께돌봄센터 확충을 통해 초등돌봄의 사각지대 해소는 물론 아이키우기 좋은 도시로 만드는데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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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보행교서 다음달 5일 ‘보람에 온(ON) 콘서트’, ‘보람 애(愛) 마켓’ 축제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 보람동과 보람동 주민자치회가 다음 달 5일 11시부터 17시까지 금강보행교(이응다리) 남측 광장에서 ‘보람에 온(ON) 콘서트’, ‘보람 애(愛) 마켓’ 축제를 개최한다.이번 ‘보람에 ON 콘서트’와 ‘보람 愛 마켓’은 보람동 주민들이 직접 계획한 올해 마을계획사업으로, 청소년 버스킹 공연과 주민참여 플리마켓을 중심으로 펼쳐진다.특히 청소년 버스킹은 밴드, 케이팝(K-pop) 댄스 등 다양한 장르의 재능 있고 열정 가득한 청소년이 만드는 멋진 공연으로 구성된다.또한, 누구나 직접 체험하고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아이들에게 인기 있는 버블쇼, 풍선아트 등 이벤트 공연도 준비되어 있어 주민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박윤경 주민자치회장은 “이번 행사는 보람동 마을계획사업의 일환으로 주민들이 직접 기획하고 민관이 협력하여 함께 준비한 것”이라면서 “많은 주민분께서 참여해 함께 즐겨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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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의 밤’ 수놓은 음악분수 올해 공연 피날레…"일 평균 230명 관람"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의 대표 명소인 방축천·삼성천 음악분수가 오는 31일 공연을 마지막으로 올해 공연을 마무리 짓는다.지난 5월부터 6개월간 운영된 음악분수는 일 평균 230여 명의 관람객이 다녀가는 등 성황리에 운영됐다.시는 올해부터 안전전광판과 세종엔을 통해 음악분수 운영 정보를 사전에 공개해 시민 편의를 높였으며, 다양한 연령대가 즐길 수 있도록 시민 투표를 통해 연출곡 20곡을 추가했다.특히 올해 새롭게 가동한 삼성천 음악분수는 7가지 형태의 분수 연출과 워터스크린 등을 통해 다채로운 볼거리를 제공해 시민의 큰 호응을 얻었다.방축천·삼성천 음악분수는 동절기 기간 중 소모품 교체, 준설 등의 정비를 거쳐 내년 5월 운영을 재개할 예정이다.윤봉진 물관리정책과장은 “올해 시민의 호응 덕분에 도심하천 음악분수가 세종시 명소로 자리매김했다”면서 “내년에도 시민들게 만족도 높은 음악분수 공연을 선사할 수 있도록 음악분수 정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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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31일 화요일 오늘의 운세 점쳐 보세요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10월 31일 화요일 오늘의 운세 점쳐 보시고 오늘 하루도 행복하고 즐거운 하루 되세요.[자료-더사주]쥐띠36年生 건강에 문제가 생기기 전에 미리 병원에 가서 진료를 받아 보는 것이 좋습니다.48年生 그 누구도 자신을 구해주거나 대신해줄 수 없다는 것을 깨닫는 것이 좋습니다.60年生 오늘은 욕심과 집착을 내려놓으면 가지고 있던 근심 걱정이 사라질 것입니다.72年生 오늘은 나보다 다른 사람 혹은 공동체를 위해서 발 빠르게 움직이는 게 좋아요.84年生 유리한 고지를 차지하려면 독단적인 것보다 협력하는 것이 훨씬 유리할 것입니다.96年生 오늘은 좋은 일이 생긴다면 실내가 아니라 실외에서 생길 수 있을 것입니다.08年生 행운이란 노력에 힘을 입어서 주어지는 것이니 학업에 노력을 쏟아 보세요.소띠37年生 중요한 일을 결정했다면 번복하지 말고 적극적으로 밀고 나가는 게 현명하겠네요.49年生 일을 빠르게 해야 한다면 돈을 쓰더라도 같이 일 할 사람을 구하는 게 유리해요.61年生 급하다고 서두르게 되면 허둥지둥하니 일의 선후를 정해서 처리하는 것이 나아요.73年生 구상하고 있는 일이 있다면 큰 기대를 걸어 보고 시도해 봐도 괜찮은 날입니다.85年生 철저하게 계획을 세우고 열심히 해 나가면 차츰 운이 상승하게 되는 날입니다.97年生 생각지도 못한 금전운이 생기니 부수입을 생각해도 유리할 듯한 하루입니다.09年生 하는 일에 불운이 닥친다면 그 불운이 더 번지기 전에 과감히 그만두어야 해요.호랑이띠38年生 주변 사람들에게 미움을 받고 싶지 않다면 지나치게 욕심을 부리지 말아야 해요.50年生 정성을 들인 일들이 하나하나 열매를 맺어 수확의 기쁨을 누릴 수 있습니다.62年生 가까운 사이라고 무조건 같은 편에 서주는 것보다 중립에 서주는 것이 좋습니다. 74年生 저지른 일을 피한다고 문제가 해결되지 않으니 부딪쳐서 답을 찾는 게 좋습니다.86年生 정상에 바로 오를 수 없듯 많은 시행착오를 거쳐야 비로소 오를 수 있습니다.98年生 오늘은 과정도 중요하지만, 좋은 평을 들을 수 있으니 결과를 중요시 해보세요.토끼띠39年生 잘 풀릴 일도 불안감에 안 풀릴 수 있으니 마음의 안정을 찾는 게 1순위입니다.51年生 오늘은 동정심 때문에 불운한 사람과 얽히지 않는 것이 나에게 도움이 됩니다.63年生 사람들의 말에 과민하게 반응하여 감정을 드러내서 언성을 높이지 않도록 해요.75年生 처음 세운 계획을 변경하거나 수정하지 말고 꾸준히 밀고 나가는 것이 좋습니다.87年生 상대방과 다툼을 하지 않으려면 자존심에 상처를 주는 말을 삼가는 게 좋습니다.99年生 오늘은 사업을 하고 있다면 입소문을 통해 정신없이 바빠질 수 있는 하루입니다.용띠40年生 몸을 약간만 움직여도 피로를 느끼니 최대한 몸을 아껴야 하는 하루입니다.52年生 지금은 투자와 관련해서는 절대로 유리한 시기가 아니니 기다려 보는 게 좋아요.64年生 자신이 지금까지 땀 흘리고 노력을 기울인 결과가 큰 행운을 불러올 수 있어요.76年生 구상해 놓았던 아이디어가 있다면 오늘 구체적인 계획을 세워보는 게 좋습니다.88年生 조금 다른 취향을 가진 이성으로부터 데이트 신청을 받을 수 있는 하루입니다.00年生 오늘은 드라마 속의 만남처럼 시작되는 특별한 인연이 나타날 수 있는 날입니다.뱀띠41年生 오늘은 약간만 움직여도 금방 피로를 느끼고 몸에 무리가 오는 듯한 날입니다.53年生 금전운이 움직이기 시작하는 날이니 적금이나 투자를 시작하는 것도 좋겠네요.65年生 친구도 만들 수 있고 원수를 만들 수 있으니 돈거래는 신중함이 필요합니다.77年生 대인관계가 좋은 날로 여기저기서 친절하게 도움의 손길을 내밀어 줄 수 있어요.89年生 자신의 재능뿐만 아니라 자신의 운 때를 잘 알고 있는 것이 유리하답니다.01年生 우연한 만남에서 좋은 기운이 작동하니 적극적으로 만남도 유리할 수 있습니다.말띠42年生 적당히 만족하고 물러서는 모습을 보이면 오히려 운이 크게 상승할 수 있어요.54年生 뜸 들이지 말고 본인 뜻대로 추진해 나가면 좋은 성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66年生 좋지 않은 소식이 들려오더라도 외부 일을 마친 후 일을 처리하도록 하세요.78年生 오늘은 가깝고 친한 사이라도 약속한 것은 잊지 말고 확실히 실천해야 합니다.90年生 애정운과 대인관계가 좋은 날이니 사람을 통해서 배움을 많이 익히는 날입니다.02年生 임기응변으로 순간을 면하기 위해 거짓말을 하거나 변명하는 것은 피해야 해요.양띠43年生 오늘은 평소보다 체력이 따라주니 스트레스를 받아도 쉽게 넘어갈 수 있습니다.55年生 용서가 벌주거나 처벌하는 것보다 더 나은 가르침이 될 수도 있을 것입니다.67年生 오늘은 새로운 일을 시작하고 추진하기 전에 꼭 주의하는 것이 좋겠습니다.79年生 오늘은 자신에게 중책의 임무가 주어지니 부담감과 자신감이 공존할 수 있어요.91年生 싱글이라면 나를 이용하려는 사람이 접근할 수 있으니 주의하는 것이 좋아요.03年生 오늘은 사랑을 생각하는 것보다는 공부를 우선으로 생각해야 하는 하루입니다.원숭이띠44年生 이유 없이 잘해주거나 아부성 칭찬을 잘 하는 사람을 멀리하는 것이 도움 돼요.56年生 자신이 공들인 만큼 좋은 성과를 낼 수 있는 일에 전념하는 것이 현명합니다.68年生 쥐띠 지인과 함께하면 행운이 따르고 좋은 기회가 찾아올 수 있는 날입니다.80年生 금방이라도 뭔가 터질 것 같은 팽팽한 긴장감이 도는 날이 될 수 있습니다.92年生 말을 하지 않아도 상대의 마음을 두근거리게 만드는 매력이 넘칠 수 있어요. 04年生 적극적인 태도로 뭐든 하게 되면 어렵고 힘든 만큼 값진 성과를 거둘 수 있어요.닭띠45年生 일상을 무난히 보내려면 사소한 일들은 신경을 쓰지 않고 넘기는 것이 좋아요.57年生 일할 때도 자신만의 스타일을 갖추고 일을 하게 되면 신뢰를 받을 수 있습니다.69年生 영향력이 커지니 사소한 말 한마디라도 아랫사람들에게 큰 영향을 줄 수 있어요.81年生 일의 방향이 결정됐다면 확실히 확인해 보고 진행하는 것이 뒤탈이 없을 겁니다.93年生 멋짐을 표현하고 인정하고 칭찬을 해주면 더 나은 관계로 발전할 수 있습니다.05年生 재능을 펼쳐 보일 때가 왔으니 숨은 끼를 마음껏 드러내 보이는 게 좋습니다.개띠46年生 본인만 생각하지 말고 주위를 배려할 수 있는 마음을 가지는 것이 좋습니다.58年生 하는 일에서 좋은 성과를 보이니 주변 사람들의 부러움을 받게 될 수 있어요.70年生 새로운 일을 시작하려고 한다면 탄탄하게 기초를 다져 놓고 시작해야 합니다.82年生 눈앞의 이익만 보지 말고 장기적인 안목을 가지고 일을 추진하는 것이 좋습니다.94年生 마음속에 들어오는 사람이 있다면 적극적으로 마음을 표현해 보는 것이 좋아요.06年生 주어진 일을 서로 의논하여 처리하거나 의견을 교환하며 처리하는 것이 좋습니다.돼지띠47年生 주위에 오래간만에 좋은 분위기가 조성되며 행운이 맴돌 수 있는 날입니다.59年生 솔깃한 정보나 뉴스가 들어와도 현혹되지 말고 냉정하게 생각을 해봐야 합니다.71年生 주변 분위를 파악하면서 상대방에게 말을 건네는 것이 유리한 하루입니다.83年生 옆 사람이 일하는 방식과 처리하는 걸 들여다보면 좋은 발상이 떠오를 수 있어요.95年生 움직이면 많은 것을 얻을 수 있고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얻는 것이 없습니다.07年生 주어진 일에서 남들보다 더 좋은 성과를 이루니 행복을 느끼게 될 수 있답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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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소규모 관광숙박시설·수변상가 허용용도 완화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가 지역 경제 활성화 대책의 하나로 추진하는 소규모 관광숙박시설 입지 및 금강 수변상가의 허용용도 완화 조치가 시행된다.시는 소규모 관광숙박시설 입지 및 금강 수변상가의 허용용도 완화를 위한 지구단위계획 결정 사항을 30일 고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조치는 국제행사 개최 및 중앙부처 입지 등으로 세종시 내에서의 숙박 수요가 높지만, 실제 방문객들이 이용할 숙박시설이 여전히 부족한 실정을 고려해 추진됐다.이에 따라 시는 중심상업지역인 어진동과 나성동을 대상으로 주거용지 100m, 학교용지 200m 이상 이격 등의 기준을 적용, 5개 블록 14필지에 호스텔 등 소규모 관광숙박시설이 들어설 수 있도록 했다.또한, 상대적으로 공실률이 높아 상권 성장이 필요한 금강 수변 상가에 주민 생활과 밀접한 시설인 의원, 학원과 당구장, 헬스장 등의 소규모 체육시설이 들어설 수 있도록 허용용도를 추가로 완화했다. 그동안 시는 이 같은 내용의 지구단위계획 변경안을 마련해 시민 공람 및 행복청 등 협의, 도시계획·건축 공동위원회 심의를 마쳤다. 향후 개별 건축물에 소규모 관광숙박시설 입주를 위한 용도변경 신청이 접수될 경우 건축기준 및 건축위원회 심의를 통해 허용 여부를 검토할 계획이다.최민호 시장은 “이번 허용용도 완화로 지역 소상공인의 경영 개선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지역경제 활성화 대책을 추진해 지역 활력 회복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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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뷰어린이집, 희망드림 저금통 3년 연속 기부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 소담동 새샘마을 9단지에 위치한 리버뷰어린이집이 30일 원아들이 고사리손으로 모은 ‘희망드림 저금통’ 20개를 소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전달했다. 희망드림 저금통은 저금통을 채워온 주민에게 반려 식물을 제공하는 사업으로, 저금통 기부금은 이웃사랑 실천을 위한 재원으로 활용된다.소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장주연)는 작은 저금통이 이웃사랑의 씨앗이 되어 반려 식물의 꽃처럼 좋은 결실을 맺기 바라는 마음으로 지난 2021년부터 희망드림 저금통 사업을 추진해 왔다.이번에 희망드림 저금통을 기부한 리버뷰어린이집은 지난 2021년부터 올해까지 3년 연속 기부에 동참하게 됐으며, 그동안 기부한 희망드림 저금통만 이번까지 모두 745개에 달한다.송옥순 원장은 “3년간 기부를 이어온 것은 아이들과 학부모님의 따뜻한 마음 덕분”이라며 “우리 아이들이 나눔의 의미를 배우고 주변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는 따뜻한 사람으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소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앞으로도 희망드림 저금통 사업을 꾸준히 전개해 확보한 기부금을 관내 위기가구 지원을 위해 사용할 계획이다. 유선열 부위원장은 “3년간 희망드림 저금통을 통해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주민들이 더욱 늘어나고 있다”며 “이번 리버뷰어린이집 기부를 비롯해 주민 여러분이 전해주신 후원금을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잘 전달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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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원 연수의 새로운 도전, ‘연수, 특별한 감동의 날’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 교육원(이하 세종교육원)은 30일에 원내에서 관내 유・초・중・고・특수학교 교원과 교육 전문직원을 대상으로 ‘연수, 특별한 감동의 날’을 운영했다.이번 ‘연수, 특별한 감동의 날’은 교원의 교수학습 전문성을 제고하고 교원 연수의 발전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주요 내용은 ▲교원을 응원하는 클래식 ▲특별 강연(김성천, 한국교원대학교 교수) ▲‘성장과 미래 포럼’ ▲‘연수로 잇다’ 학교 사례 나눔 등이다.특히, 학교 사례 나눔을 통해 2023년에 세종교육원 연수를 이수한 관내 유・초・중・고 교원들이 교육활동에 적용한 사례를 나눔으로써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것은 물론 교원 간의 관계 구성을 지원했다.신명희 교육원장은 “이번 「연수, 특별한 감동의 날」은 교원의 성장과 현장 지원을 위한 세종교육원의 새로운 도전이다.”라며, “우리 교육원의 다양한 연수 과정을 통하여 교원과 교육전문직원의 배움이 일어나길 바라며, 그 배움이 학생의 성장이라는 열매를 맺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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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제104회 전국체육대회 입상자 시상식 개최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은 30일에 청사 대회의실에서 ‘제104회 전국체육대회’ 입상자에 대한 시상식을 개최했다.제104회 전국체육대회는 지난 10월 13일부터 19일까지 전라남도 일원에서 실시됐다. 이번 대회에는 총 84명의 고등부 학생 선수가 세종을 대표하여 출전해 은메달 1개(합기도), 동메달 5개(레슬링)를 획득하며 선전했다.세종시교육청은 제104회 전국체육대회에서 메달을 획득한 학생에게는 장학 증서를, 지도자에게는 포상금을 수여하였으며, 지도교사와 소속 학교에는 교육감 표창 및 포상금을 지급했다.세 번째 출전 만에 레슬링 남자 18세 이하부 그레코로만형 82kg급에서 동메달을 획득한 두루고 송건 학생(3학년)은 “지난 대회 경기를 거울삼아 근력운동과 기술 연마에 힘써 이번 대회에서 입상할 수 있었다.”라며, “도움을 주신 많은 분들을 잊지 않고 졸업 후 대학에 가서도 열심히 운동해서 훌륭한 선수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최교진 교육감은 “전남에서부터 값진 메달 소식을 전해준 선수와 교육 공동체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다.”라며, “앞으로도 스포츠를 통해 하나가 되는 세종의 모습을 기대하며, 훌륭한 선수로 성장하기를 항상 응원하겠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