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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김형렬 행복청장, 2023년 수출 중소·중견기업 전시·상담회 참석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김형렬 행복청장이 2일 정부세종청사 체육관에서 개최된 ‘2023년 수출 중소‧중견기업 전시·상담회’에 참석해 환영사를 하고 참여기업 관계자들을 만나 행복도시 기업투자 확대를 요청했다.이번 전시·상담회는 국내 1,000여 우수 중소‧중견기업의 모임체인 '글로벌 최고 경영자 클럽'주관으로 개최되었으며, 전시 뿐만 아니라 기업간 교류확대, 상호 투자협력방안 협의 등 기업활동 지원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김교흥 국회의원, 이인제 前 국회의원,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강석진 이사장 등이 참석했다. 김형렬 행복청장은 환영사에서 “이번 전시·상담회가 민간과 공공이 협조하여 실질적인 협력방안과 투자지원방안을 논의하고 공유하는 소통의 장이 되기를 희망한다”면서 “이를 위해 행복청에서는 그간 행복도시를 건설하고 운영하며 쌓아온 노하우와 데이터를 제공하여 민간과 공공이 윈-윈할 수 있는 플랫폼 역할을 충실히 하겠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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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6 생활권 공동주택 공용부분 무단 용도변경에 세종시 원상복구 명령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세종시 6 생활권의 한 공동주택에서 입주자 일부가 공용부분(계단실) 일부를 무단으로 용도 변경한 사실에 대해 세종시가 원상복구 명령을 내렸다.해당 공동주택 계단실(공용부분)은 자칫 1층으로 오인 받기 쉬운 평면이지만 도면상에는 지하 계산실로 명기된 상태로 이곳은 말 그대로 주민들이 공용으로밖에 사용할 수 없는 공간에 주민 일부가 이곳에 창틀(창틀 포함)을 설치, 법적 제제를 받게 됐다.지난 5월 20일 주민 일부가 국민안전신문고에 지하층 필로티(공용부분)를 불법으로 용도변경 사용한다는 진정에 따라 세종시가 현장을 방문, 불법용도 변경한 사실을 확인하고 원상복구 명령을 2차에 걸쳐 내린 상태다.세종시는 민원을 인지하고 즉각 1차 계도(60일 이내 원상복구)와 2차 계도(30일 이내 원상복구)를 통해 행정조치(고발)를 검토 중이며 불법용도 변경한 주민 일부가 공용부분에 뱀과 해충의 침입을 막기 위한 조치로 창틀 설치에 대해 현재 법적 검토 중이지만 12월 중으로 원상복구를 완료하고 추후 법적 검토에 따른 면밀한 조치 등을 검토한다는 계획이다.세종시 관계자는 주민 일부가 불법으로 용도를 변경한 필로티 부분 샷시 설치 적법 여부와는 별도로 이곳은 공용부분이어서 공용 외에는 사용할 수 없으며 현재는 엄연한 불법으로 원상복구를 할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아울러 “주민들의 주장에는 일부 이해가 가는 부분도 없지 않지만, 법을 위반하는 행위는 있을 수 없다”라며 법과 원칙에 맞는 적용으로 주민 모두가 만족할 공간으로 활용되기를 기대했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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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조치원읍, 진공청소기 원리 접목 다목적 청소차 운영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 조치원읍이 이면도로와 골목길에 쌓인 낙엽과 생활폐기물을 효율적으로 수거하기 위해 1톤 용달차에 진공청소기 원리를 접목한 다목적 청소 차량을 운영한다.그동안 조치원읍은 노면 청소차 2대를 조치원읍, 전의면, 전동면, 소정면 등의 도로노면 청소에 투입해 왔으나, 차량이 각각 8톤과 16톤으로 좁은 골목길이나 이면도로에는 진입이 불가하다는 단점이 있다.이 때문에 골목길 및 이면도로 청소 시에는 환경관리원들이 일일이 빗자루와 마대를 이용해 수작업으로 생활폐기물을 수거할 수밖에 없어 노동력 대비 효율성이 떨어지는 어려움이 있어 왔다.이에 조치원읍은 크기가 작은 민원청소차(용달차)의 구조를 일부 변경해 진공청소기 원리를 적용한 다목적 청소 차량을 고안해 냈다.특히 이 차량은 차량 상부 개조를 금지한 자동차관리법을 준수하기 위해 차량 후면에 원동기와 흡입관을 설치한 것이 특징이다.원동기에 대형호스를 연결해 진공청소기와 같이 노면에 쌓인 낙엽과 생활쓰레기를 차량 내부 적재함으로 빨아들이는 방식이다. 또한, 흡입구를 360도 회전할 수도 있어 밖으로 돌출된 흡입기를 차량 내부로 전환하면 용달차 내에 적재한 제설제를 외부로 살포할 수 있어 긴급 제설작업에도 투입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조치원읍은 다목적 청소차를 노면 청소차가 들어갈 수 없는 이면도로와 골목길, 볼라드 및 중앙분리대가 설치된 도로, 주정차 차량으로 인한 사각지대 청소에 투입한다는 계획이다.김정섭 읍장은 “읍면 지역은 이면도로와 골목길이 많아 청소뿐만 아니라 제설작업 등에 어려움이 많은 것이 사실”이라며 “이번 다목적 청소차를 통해 정원도시를 대비해 깨끗하며 쾌적한 명품도시 조치원읍을 만드는 데 주력하겠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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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정지 환자 살린 의인 ‘시민 하트세이버’ 수여…이혜란, 채양석 씨 심폐소생술로 동료구해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조치원소방서가 1일 심정지로 쓰러진 직장동료를 살리는 데 기여한 시민에게 ‘시민 하트세이버’ 인증서를 수여했다.‘시민 하트세이버’는 심폐소생술 또는 심장충격기 등을 활용해 심정지 환자를 소생시킨 일반시민에게 주어지는 영예의 상이다.이번에 시민 하트세이버를 수상한 시민은 충남 천안에 위치한 한 업체에서 안전관리자로 근무하는 채양석(49) 씨와 보건관리자로 근무하는 이혜란(32) 씨로 이들은 지난 3월 자신들이 근무하는 공장에서 40대 직장동료 A씨가 의식을 잃고 쓰러지자 즉시 신고하는 동시에 심폐소생술을 시행했다.호흡과 의식을 잃고 쓰려졌던 A씨는 두 사람의 즉각적인 심폐소생술에 힘입어 구급대가 현장에 도착하기 전 의식을 되찾을 수 있었다.이들이 골든타임을 놓치지 않고 즉각적인 심폐소생술을 시행할 수 있었던 것은 평소 응급처치 교육을 통해 대처 능력을 길렀기 때문이다.채양석 씨는 지난 2014년 적십자사 응급처치 강사 자격증을 취득했으며, 같은 해 2명의 심정지 환자를 살린 경험이 있을 정도다.채양석 씨는 “당시 A씨가 이미 심정지 상황으로 즉시 심폐소생술이 필요하다고 판단했다”며 “적십자사 응급처치 교육과 앞서 심정지 환자를 살린 경험이 있어 침착하게 대응할 수 있었다”라고 말했다.이혜란 씨도 “직장동료를 반드시 살려야겠다는 생각밖에 들지 않았고, 심폐소생술로 한 사람을 살렸다는 사실에 가슴이 벅차올랐다”라며 “앞으로도 보건관리자로서 소임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A씨는 이후 구급대의 추가 처치를 받으며 병원으로 이송되어 현재는 후유증 없이 완전히 회복한 상태다.김상진 서장은 “주변 시민의 신속한 초기 대응 덕분에 소중한 생명을 살릴 수 있었다”며 “일반인 심폐소생술이 더 보편화될 수 있도록 시민 대상 교육을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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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관식 박사’“육군항공부대 전면 백지화, 세종시 책임읍면동제 폐지로 보통교부세 2조 원 이상 확보하라”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조관식 정치학박사가 2일 세종시청 정음실에서 기자회견을 자청한 자리에서 육군 항공부대 전면 이전 및 보통교부세 2조 원 이상 확보를 위한 구청 설치 기반을 마련할 것을 촉구했다.조 박사는 육군항공부대 헬기장 활주로 공사가 완료 되면 세종시는 남북으로 갈라지고 항공부대 이전은 영원히 불가능하게 되고 육군 항공부대와 인접한 6생활권과 연기군 일부 지역이 고도제한으로 다시 묶여 세종시 발전에 가장 큰 걸림돌이 될 것이라고 지적했다.조 박사는 2011년 국정감사에서 심대평 前(전)의원이 2012년 세종시가 출범하게 되면 "세종시의 성공적인 건설을 위해 세종시 중심부에 자리잡은 2개 군용 항공기지를 서둘러 이전해 줄 것"을 정부에 건의 했고 당시 국방부 장관은 “이전 하겠다”라고 답변한 바 있으며 2023년 5월 신금철 국방부 차관을 직접 만나 육군 항공부대 이전 가능하다는 것을 확인 했으며 따라서 현재 2,600억 원의 시비로 헬기장 활주로 방향만 바꾸어서 추진하고 있는 육군항공부대 헬기장 공사를 중단시키고 육군 항공부대 전체를 이전해야 된다고 주장했다.아울러 보통교부세 2조원 이상 확보를 위해서는 반드시 구청 설치가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행정구 설치를 위한“세종특별자치시 설치에 관한 특별법”(세종시법)개정과 보통교부세법 시행령을 개정하면 약 16배인 2조 원정도 보통교부세 가능함에 따라 구청 설치를 위해서는 2018년도에 폐지된 세종시 책임읍동제 부터 폐지해서 세종시 구청 설치 기반을 마련해야 된다고 주장했다. 특히, 부천시는 2015년 책임읍동제가 처음 실시되었을 때 시범 실시하였으나 이를 폐지하고 2024년 1월부터 다시 행정구를 설치, 운영하고 있다며 책임읍동제는 실패한 제도고 책임읍동은 동사무소나 마찬가지로 구청 위임사무처리에 한계(가족관계 등록 사무 등)가 있기 때문에 구청으로서 역할을 할 수 없고 따라서 민원인들은 불편 할 수밖에 없다라는 것이 입증됐다고 지적했다.또한, 구청을 설치하면 청사 신축 예산과 공무원 인건비가 문제가 될 수 있으나 구도심 청사는 구)연기군청사, 신도심 청사는 구)새만금청사(어진동 복컴) 활용 시 청사 신축 비용을 절감 할 수 있고, 공무원 인건비는 공무원 수가 보통교부세에 포함 되므로 문제 되지 않는다고 주장했다.기업들과 형식적인 MOU 체결이 아닌 실질적으로 대기업을 유치, 고용창출 및 세종시 재정에 기여토록 하여 세종시가 베드타운이 아닌 명실상부한 경제적인 자족도시로 발전 할 수 있도록 해야 하고 서울대학교 이전 및 의대를 유치, 대학이 창출하는 지식과 기술이 지역과 연계성을 갖추어서 도시경쟁력에 이바지 하도록 해야한다고 주장했다.세종시는 어린이와 어르신 인구 비중이 높은 도시로 어린이와 어르신 질환 전문병원을 유치, 의료서비스 인프라를 탄탄하게 구축해야한다며 자신이 추진하고자 하는 일에 39만 세종시민들이 동참 해주실 것을 강력하게 호소했다.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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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보공단 대전세종충청지역본부… “안 먹는 약, 요기요” 캠페인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국민건강보험공단 대전세종충청지역본부는 지난 1일, 지역본부 및 세종지사 직원 300여 명을 대상으로 안 먹는 약 수거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으로 모인 폐의약품 수거량은 12,945g에 이르며, 대전세종충청지역본부 1층에 폐의약품 수거함을 상시 비치하여 내부 직원과 방문 민원인을 대상으로 안 먹는 약 수거 캠페인을 11월 말 까지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현재 건보공단 대전세종충청지역본부는 안전한 약물 복용과 무분별한 폐의약품 처리에 따른 환경오염 방지를 위하여 다제약물 관리사업 운영하고 있으며, 장기요양기관 수급자 및 장기요양 정기평가 기관 대상으로 폐의약품을 수거한 뒤 세종시청 자원순환과의 협조를 통해 전량 폐기하고 있다. 정일만 본부장은 “성분이 불분명한 약물 이용은 건강에 악영향을 끼치므로 전 직원과 국민의 관심이 필요하다”며, “지속적인 안 먹는 약 수거 사업을 통해 국민건강증진에 기여하겠다.”고 전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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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동절기 에너지바우처 평균 30.4만 원, 취약계층 등유ㆍLPG 난방가구 최대 59.2만 원 지원
[대전 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 기자] 정부가 동절기 취약계층 난방비 지원을 선제적으로 마련하고 어린이집도 할인 대상에 추가하기로 했다.정부는 동절기 에너지 수요가 본격화됨에 따라 취약계층이 안전하고 따뜻하게 겨울을 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전 국민이 동절기 에너지 절약을 위한 노력에 동참하도록 하기 위하여 ‘11월 2일(목) 07시 30분 비상경제 대책 회의를 개최, 동절기 난방비 지원 및 에너지 절감 대책을 발표했다. 취약계층 가구 대상으로 지난 동절기 특별대책 수준으로 지원을 확대한다. 동절기 에너지바우처 평균 지원금액을 지난해와 같이 평균 30.4만 원으로 인상하고, 기초생활 보장 수급자와 차상위계층 가구를 대상으로 도시가스ㆍ지역난방 요금할인도 지난해와 같이 최대 59.2만 원까지 확대하는 한편, 등유ㆍLPG를 사용하는 기초생활 보장 수급자와 차상위계층 가구에 대해서도 최대 59.2만 원의 난방비를 지원한다.전국 6만 8천 개 경로당에는 지난해 대비 8만 원 증액된 월 40만 원의 난방비를 지원하고, 국비 지원 사회복지시설 약 8천 개소에는 지난해 수준과 같이 규모에 따라 월 30~100만 원의 난방비를 지원한다. 이번 동절기부터는 도시가스 요금할인 대상에 어린이집(약 2만 개소)이 포함되어 요금감면 지원을 받게 된다.이와 함께, 12월부터 시행 예정인 가정용 도시가스 캐시백 지급단가를 전년 대비 대폭 상향하는 등 절약 인센티브를 확대하고, 버스ㆍ지하철ㆍ아파트 승강기ㆍ뉴미디어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절약 메시지를 지속적으로 홍보하는 한편, 온(溫)맵시 챌린지 등 대국민 캠페인을 통해 국민들의 동절기 에너지 절약을 확산한다.아울러 정부는 개별 사업들에 대해서는 신속하게 준비를 거쳐 차질없이 추진할 계획이다.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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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보행교서 4일 제 9회 우리 농산물 활용 김장담그기 행사 개최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오는 4일 세종시를 대표하는 랜드마크인 이응다리에서 시민, 학생, 외국인, 충청권 시도지사 등 약 1,5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국민 통합을 위한 김장담그기 행사가 열린다.올해로 9회째를 맞는 이번 행사는 2013년 12월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 등재된 김장 문화를 통해 품앗이를 연상시키는 소통과 상생, 화합의 의미를 되새기는데 주안점을 두고 진행된다.특히 올해는 1446년 한글을 반포한 세종대왕과 사람, 자연이 둥글게 소통한다는 의미를 담아 1,446m의 원형으로 제작된 ‘이응다리’에서 시민 등 1,446명이 참여한 가운데 열릴 예정이다.시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행사에는 이준 의친왕기념사업회장을 비롯한 대한제국 황손인 의친왕가 가족들과 각국 대사관, 대전·충남·충북 시도지사가 참석해 의미를 더한다. 이날 담근 김치는 김장문화의 공동체적 가치를 살려 관내 취약계층에 전달해 소통과 화합의 의미를 되새기는 데 활용된다.이번 김장담그기 행사에서 준비된 물량은 1,000박스로 친청맘절임배추 영농조합법인에서 직접 재배한 배추와 양념재료를 사용한다. 최민호 시장은 “올해 이응다리에서 개최하는 김장담그기 행사는 농민과 소비자를 연결하는 도농 상생의 의미를 담이 진행된다”며 “내년에는 충청권 공동 김장 한마당 행사로 개최해 충청권 전체의 축제로 확대하는 방안을 적극 검토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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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2일 목요일 오늘의 운세 점쳐 보세요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11월 2일 목요일 오늘의 운세 점쳐 보시고 오늘 하루도 행복하고 즐거운 하루 되세요.[자료-더사주]쥐띠36年生 답답한 마음에서 벗어나고 싶다면 감정을 겉으로 표현하는 것이 도움 됩니다.48年生 소득이 없더라도 좋은 경험에 만족하며 자신감을 찾는 게 더 큰 수익이랍니다.60年生 결과물을 얻기 위한 자신감이 넘치니 모든 일이 뜻대로 풀려가는 날입니다. 72年生 들어오는 돈보다 나가는 돈이 많아 지출에 관하여 신경을 써야 하는 날입니다.84年生 하루를 일찍 시작하면 이전과 다른 새로운 기회가 많이 생겨날 수 있습니다.96年生 남들보다 앞서 나가고 싶다는 마음이 생기는 하루이니 성실하게 움직여 보세요.08年生 늦게나마 해결되지 않았던 일들이 차근차근 풀려나가서 기분이 좋아질 수 있어요.소띠37年生 나의 실수를 만회시켜줄 귀인이 동쪽에서 나타날 수 있는 하루입니다.49年生 자신의 주변에 오랜만에 화기애애한 분위가 조성되어 즐거움이 넘치는 하루입니다.61年生 조급한 마음이 들더라도 약간의 여유를 가지고 묵묵히 진행하는 것이 좋아요.73年生 지인들과 사이가 멀어질 수 있으니 만남을 통해 유대를 유지하는 것이 좋습니다.85年生 계획을 함께 도모하고 도움을 주는 조력자로 인해 수월하게 진행될 수 있겠네요.97年生 하는 일이 어렵다는 생각이 들어도 힘차게 매진하는 자세가 필요한 날입니다.09年生 너무 먼 미래의 계획을 세우기보다는 현실에 집중하는 것이 유리하답니다.호랑이띠38年生 바깥 일을 활발하게 움직이나 금전관리에 소홀할 수 있으니 신경을 써야 합니다.50年生 꼼꼼히 계획을 세우고 그 계획대로 움직여야 좋은 결과를 낼 수 있는 날입니다.62年生 자신이 지금까지 흘린 땀과 노력 큰 결과물을 이루어낼 수 있는 하루입니다.74年生 긴장감으로 인해 일이 진행되지 않으니 마음을 편하게 만드는 것이 우선입니다.86年生 상대방의 자존심을 건드는 언행을 하면 나의 운도 하락하게 되니 주의해 보세요.98年生 직장운이 좋으니 다른 곳에 한눈을 팔지 말고 현재 주어진 일에 매진해 보세요.토끼띠39年生 모든 일이 빠르게 진행되니 조급한 마음을 버리고 마음의 중심을 잡아야 해요.51年生 정신적으로 안정을 찾으니 자신에게 좀 더 많은 시간을 투자하는 것도 좋습니다.63年生 새로운 사업을 구상하고 있다면 탄탄한 설계와 기초 작업이 필요한 날입니다.75年生 작은 계획부터 실천에 옮기고 앞으로 나아가면 무리 없이 이행할 수 있어요.87年生 눈에 들어오는 사람이 있다면 적극적으로 당신의 마음을 전하는 것이 좋아요.99年生 호감을 느끼는 사람이 있다면 선물 공세를 해보는 것도 괜찮은 하루입니다.용띠40年生 오늘은 가벼운 운동을 시작하면 쇠약했던 기운도 많이 좋아질 수 있겠습니다.52年生 복잡한 일이 생겨도 차분하게 정리하면 문제가 쉽게 풀릴 수 있는 날입니다.64年生 완벽하게 계획을 세우고 목표를 설정하면 어렵게 생각했던 일이 쉽게 해결됩니다.76年生 장기적인 안목을 가지고 일을 밀고 나가야 좋은 결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88年生 일을 시작하려 하지만 생각대로 되지 않으니 우선순위부터 먼저 정해보세요.00年生 임기응변으로 순간 잘못을 모면하려고 거짓말을 하지 않는 것이 유리하답니다.뱀띠41年生 덕을 베풀되 경솔하게 처신하지 말고 깊이 생각하며 행동해야 하는 날입니다.53年生 건강이 일보다 우선임을 잊지 말고 틈틈이 여유를 가지는 것이 현명하답니다.65年生 모든 일에 마음의 여유를 가지고 임한다면 쇠퇴한 운기도 다시 돌릴 수 있습니다.77年生 실속을 차리면서 주변과 친하게 지내면 금전적으로 이득이 생길 수 있어요.89年生 상대방을 이해하는 마음을 가지고 상대의 행동을 지켜보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01年生 오늘은 우연한 만남에서 기운이 좋으니 적극적으로 나서 보는 것이 좋습니다.말띠42年生 돈을 쌓아두지만 말고 주위 사람들에게 베풀어야 평판이 좋아지는 날입니다.54年生 재물운이 좋지 않으니 쓸데없는 지출을 하지 않도록 단호함이 필요하겠어요.66年生 힘들다고 일을 미루지 말고 자신 있는 자세로 임하면 운이 상승한답니다.78年生 오늘은 상대방에 대한 배려가 두 사람을 더욱 가깝게 만들어주는 날입니다.90年生 무슨 일을 하든지 잘 풀리는 날이니 새로운 시도를 해봐도 괜찮은 날입니다.02年生 패션 감각이 연애에서 빛을 발휘하니 상대의 마음을 한 번에 사로잡을 수 있어요.양띠43年生 조용한 분위기에서 많은 시간을 보내면 재물운이 상승하게 되는 하루랍니다.55年生 금전운이 하향 곡선을 타고 있으니 금전거래를 하지 않도록 신경 써야 한답니다.67年生 계획하고 있는 일이 있다면 사사로운 일로 인해 약간의 소득이 생길 수 있어요.79年生 마음의 문을 활짝 열면 새로운 환경 속에서 좋은 기회를 찾을 수 있을 것입니다.91年生 평소 관심이 있던 사람이 당신에게 호감을 표하며 다가올 수 있는 하루입니다.03年生 애정운이 좋아서 색다른 매력을 발견하고 다가오는 이성이 있을 수 있네요.원숭이띠44年生 상대의 단점보다는 장점을 한 가지라도 찾아서 칭찬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56年生 더 많은 것을 얻고 싶다면 남의 말보단 소신대로 밀고 나가는 것이 필요해요.68年生 몸이 축 쳐질 수 있으니 가벼운 스트레칭으로 하루를 시작하는 것이 좋아요.80年生 오늘은 말을 많이 하는 것보다 많이 들어주는 것이 중요한 하루가 되겠습니다.92年生 마음속으로 간절히 바랐던 것과 꿈꾸고 있었던 것을 이루어봐도 좋답니다.04年生 기회가 왔을 때 망설이지 말고 잡아야 성공에 한 발짝 더 가까워질 수 있어요.닭띠45年生 준비했던 모든 일이 단순한 착각으로 무너지지 않도록 일정을 꼭 확인해 보세요.57年生 추진하고 있는 일이 있다면 행운이 따르고 순조롭게 진행이 되는 하루입니다.69年生 지금 상태를 그대로 유지하는 것이 더 이상 문제를 크게 만들지 않는 날입니다.81年生 약간은 거칠고 저돌적인 방법으로 나의 일을 진행하는 것도 유리하답니다.93年生 평소에 좋아했던 이성에게 조금 더 가까이 다가가 보는 것도 괜찮은 날입니다.05年生 하고 싶은 일을 할지, 잘하는 일을 할지 진로에 대한 고민이 깊어질 수 있습니다.개띠46年生 유혹하는 말에 흔들리지 말고 소신대로 밀고 나가면 좋은 결과가 있을 거예요.58年生 원칙에 어긋나지 않게 착실하고 부지런하게 노력하면 좋은 성과가 따라올 것입니다.70年生 지금 생활이 허전하게 느껴지지만 당장에는 큰일을 하지 않는 것이 좋답니다.82年生 주위에 선심을 베풀고 겸손한 자세로 임하니 지위가 올라간 기분이 드는 날입니다.94年生 자신이 가진 것을 감추기보다는 드러내는 것이 상대의 호감을 얻을 수 있습니다.06年生 자신이 원하는 단계에 오른 듯하니 마음이 부풀어 행복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돼지띠47年生 책임감 있고 성실한 모습으로 열심히 노력하면 큰 성과가 돌아오는 하루입니다.59年生 나에 대한 선입견이나 편견을 가졌던 사람들이 호의적인 모습을 보일 수 있어요.71年生 이루고 싶은 것이 있다면 실행하기에 앞서 많이 생각하고 계획을 세워야 해요.83年生 실수하지 않도록 아는 것도 두 번 세 번 확인하는 것이 나에게 유리해요.95年生 일을 하기 전 시간을 단축 시킬 수 있는 효율에 대해서 생각해 보는 것이 좋아요.07年生 평소 자기관리에 무관심했다면 오늘부터 시작해 보는 것이 유리한 하루입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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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정부 전세 사기 전국 특별단속 전세 사기 범죄가 근절될 때까지 무기한 단속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법무부, 국토교통부, 경찰청이 올해 연말까지 연장하기로 한 ‘범정부 전세 사기 전국 특별단속’을 무기한 연장 단속하기로 했다.법무부, 경찰청, 국토교통부는 전세 사기 근절과 피해 회복 등을 위해 범정부 역량 결집하여 엄정한 단속을 기한 없이 지속할 계획이라고 1일 밝혔다.법무부는 검찰에 전세 사기 범죄에 대한 신속하고 엄정한 대응을 지시하였고, 검찰은 경찰청, 국토교통부와 ‘전세 사기 대응 협의회’를 개최하고 주요 7대 권역(서울, 인천, 수원, 대전, 대구, 부산, 광주)에 ‘검・경 지역 핫라인(hot-line)’을 구축, 수사 효율성을 제고해왔으며, 검·경·국토부 합동 ‘범정부 전세 사기 전국 특별단속’을 연말(12.31.)까지 연장(1차 ’22.7.25.~'23.1.24./2차 '23.1.25.~7.24.) 하는 등 역량을 결집해 ‘전세 사기’를 엄단하고 있다.전국 54개 검찰청에 71명의 ‘전세 사기 전담검사’를 지정하여 전담검사가 국토부・경찰과 수사 초기부터 긴밀하게 협력하고 송치 후 직접 보완 수사 및 기소・공판까지 담당하는 ‘책임 수사’를 실시하고 있다.공판 단계에서는 ‘피해회복’ 여부를 최우선으로 고려하여 죄질이 나쁜 전세 사기 주범에게는 법정최고형을 구형하는 등 적극적인 공판 활동을 통해 ‘경기 광주 빌라 전세 사기 사건’ 주범은 이중계약 사실을 숨기거나 담보신탁 등기를 말소해 주겠다고 속이는 등의 방법으로 전세보증금을 편취한 후 다시 인근 빌라를 구매하는 방법으로 다량의 빌라를 매입하여 피해를 확산시킨 혐의로 법정최고형인 징역 15년, ‘세 모녀 전세 사기 사건’ 주범에 대해서는 불구속 송치된 사건을 직접 보완 수사하여 무자본 갭투자자를 직구속한 후 피해자 355명, 보증금 795억 원 편취한 사실을 추가로 밝히고(서울 강서구·관악구 등), 공모한 분양대행업자 4명을 입건하여 기소(2명 구속), 1심에서 징역 10년 등 중형이 선고되도록 했다.조직적으로 다수가 벌인 ‘인천 미추홀구 건축왕 사건’에 대해서는 전세 사기 주범이 다수의 공인중개사무소를 운영하면서 이를 총괄하는 ‘중개팀’을 두고 총괄팀장, 실장, 팀장 등 직급과 역할을 나눈 후, 실적에 따른 성과급을 지급하는 등 체계적인 조직을 구성하여 전세 사기 범행을 반복적으로 범한 주범 및 공인중개사 등 18명을 범죄단체조직・가입・활동으로 의율하여 기소하고, 전세 사기 피해재산으로 구입한 동해 망상지구 토지에 대한 추징보전절차를 완료하는 등 피해재산에 대해 적극적인 환수를 해왔다.아울러 신속한 피해지원을 위해, ‘전세 사기 피해지원을 위한 특별법’상 피해자 결정을 위해 필요한 ‘전세 사기 피해조사 정보 제공’ 요청에 신속하게 회신하고, ‘전세 사기 등 주택임대차계약 피해자 법률지원단’을 확대 운영하여 10월까지 법률상담 1,576건, 소송구조 921건 등 총 2,497건의 법률지원을 하였다.한편, 현행 ‘특정경제범죄법’상으로는 전체 피해 규모와 무관하게 개별 범죄 피해액이 5억 원을 넘어야만 가중처벌할 수 있어, 전세 사기처럼 피해자가 다수인 재산범죄는 전체 피해 금액 합산액을 기준으로 가중처벌 되는 개정안을 의원입법으로 발의(4. 28.)했고, 신탁부동산 전세 사기 방지를 위해 신탁등기 거래 시 주의 사항을 기록하도록 하는 ‘부동산등기법’ 개정안을 국회에 제출(10. 31.)했다.경찰청 국가수사본부는 작년 7월부터 14개월간 총 1,765건ㆍ5,568명을 검거하고 481명을 구속했다. 특히, 전국적으로 12,000여 채를 보유한 ‘무자본갭투자’ 15개 조직을 일망타진하고 이 중 9개 조직 122명에 대해 범죄단체 등으로 의율하여 엄단하였고, 허위 전세계약서로 전세자금 대출금 788억 원을 가로챈 ‘21개 전세자금 대출사기조직’ 및 각종 전세 사기에 가담한 ‘불법 중개ㆍ감정행위자’도 965명을 검거했다.또한, 전세 사기 검거뿐만 아니라 피해회복에도 노력하여 전세 사기 사건에서 총 1,163.5어원을 몰수․추징 보전했다. 이는 작년 5.5억 원보다 무려 211배가 증가한 것으로서, 전세 사기를 조직적 사기로 보고 범죄단체조직 등을 적용하는 등 추가 수사를 철저히 진행한 결과다.국토교통부는 조직적인 전세 사기 범죄로 청년·신혼부부 등 사회 초년 층의 피해가 증가함에 따라 피해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한 제도 개선을 추진하는 한편, 과거 체결된 전세 사기 계약에 따른 주거 불안을 해소하고, 피해자들이 일상으로 회복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다.신축 빌라의 시세 등 계약 시 유의해야 할 다양한 정보들을 안 심 전세 앱을 통해 사전에 제공하고, 임대인과 공인중개사의 책임도 대폭 강화하여 정보의 비대칭성을 해소하기 위해 노력했다.이미 발생한 피해에 대해서는 각종 특례를 담은 ‘전세 사기 피해자 지원 특별법’이 제정·시행됨에 따라 국토교통부는 즉시 전세 사기 피해지원위원회를 구성하여 그간 총 7,590건의 전세 사기 피해자 등을 결정하였고, 긴급 경·공매 유예, 저리 대출, 긴급거처 등 총 2,662건의 주거 안정방안을 지원했다.법무부는 범죄에 가담한 공인중개사, 컨설팅업자 등 공범·배후세력도 끝까지 추적하여 엄중한 법의 심판을 받도록 하고, 다수의 조직적인 사기 범행에 대해서는 범죄단체조직죄를 적극적으로 적용하여 은닉한 범죄피해재산 추적을 통해 피해자들의 피해를 회복할 수 있도록 하며, 피해자들의 재판절차 진술권을 적극 보장하여 피해자들의 절박한 목소리가 양형에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아울러, 현재 진행 중인 ‘수원 전세 사기 사건’에 대해서는 수원지검에 전담수사팀을 구성하여 신속하고 엄정하게 수사하고 피해자 지원에도 최선을 다할 예정이며, 국회에서 「특정경제범죄법」 개정안, 「부동산등기법」 개정안이 조속히 통과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입법 지원에 나설 계획이다. 경찰청은 최근 또다시 수원 등에서 대규모 전세 사기 피해가 신고되는 것을 엄중하게 인식하고 있으며, 경찰력을 집중해 신속 수사하고 밝혀진 혐의는 엄정하게 사법처리할 예정이다. 또한, ‘범죄첩보 수집 활동을 대폭 강화’하여 전세사기범의 범행 의지를 선제적으로 차단하고, 전국 시도 청에 ‘전세 사기 범죄수익추적 전담팀’을 편성하여, 피땀 흘려 모은 서민들의 재산을 끝까지 찾아내 범죄수익 환수 노력도 강화하는 등 엄정 단속해 나갈 계획이다.국토교통부는 피해자 관점에서 세심한 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피해자를 신속히 결정하는 한편, 지원방안도 보완해 나갈 계획이다. 지난 10월 5일에는 피해자의 기존 전세대출 이자 부담 완화를 위한 대환대출 요건 완화 및 법률·심리지원 강화를 추진한 바 있으며, 최근 피해 양상을 고려하여 전세피해 상담 역량 보강 및 다가구 피해자들에 대한 지원 강화방안도 면밀히 검토하고 있다.정부는 관계부처 간 유기적·지속적 협력을 기한 없이 계속하여 청년과 서민이 피땀 흘려 모은 전 재산을 노리는 전세 사기 범죄가 근절될 때까지 엄정하게 대응할 계획이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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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특별자치시․도의회 지방분권 의정박람회 참가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의회가 1일부터 2일까지 이틀간 제주특별자치도의회에서 개최되는 ‘특별자치시도의회 지방분권 의정박람회’에 참가했다. 지방분권 의정박람회는 올해 처음 개최되는 행사로, 제주‧세종‧강원‧전북 등 4개 특별광역자치단체가 출범 또는 출범 예정에 따라 각 지역 특성과 특별법 목적에 맞는 지방분권 모델의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방의회 차원의 역할과 협력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제주도의회의 제안으로 4개 시‧도의회가 공동주최하고 제주도의회 주관으로 개최되었다.지난 2006년 국제자유도시를 표방하며 제주도가 첫 특별광역자치단체로 출범한 이후 2012년 국가균형발전을 위한 행정수도 건설을 위해 두 번째로 세종특별자치시가 출범했다. 올해 6월에는 미래산업글로벌도시를 표방한 강원특별자치도가 출범했으며, 네 번째로 내년 1월에는 글로벌 생명‧경제도시라는 비전을 내걸고 전북특별자치도가 출범을 앞두고 있다. 박람회의 주요 내용은 ▲4개 시‧도의회 상생협력 업무협약 ▲특별자치시도 동반성장을 위한 지방의회 협력모델 구축을 위한 토론회 ▲지방분권 관련 4개 시‧도의회의장 토크콘서트 ▲지역별 비전을 담은 전시 부스 운영 ▲지역별 고향사랑기부제 홍보 ▲지역별 문화공연 등으로 구성됐다.이날 토크콘서트에 참여한 이순열 의장은 ‘국가 균형발전의 새 시대를 위한 새로고침’이라는 제목의 발표를 통해 “균형발전을 위해 2000년대 초부터 지속적인 국가 차원의 다양한 정책적 노력이 시행되고 있다. 하지만 수도권 집중 현상은 오히려 심화하고, 비수도권은 갈수록 지방소멸이라는 심각한 위기의 상황을 맞고 있다”라며, “행정수도 완성 및 충청권특별지자체의 성공적인 출범과 운영 등 추진 동력 확보와 함께 지방에 대한 각종 규제 완화 등을 통한 수도권과 비수도권 간 산업 역동성의 격차 해소로 수도권 집중을 해소하고 균형발전을 실현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특별법 관련 토론회에서는 ‘자치분권 시대 선도를 위한 세종시의회의 방향과 과제’에 대한 대전세종연구원 김흥주 책임연구위원의 주제발표가 이어졌다. 토론자로 참여한 안신일 의원은 “국회세종의사당 건립 확정 등 세종시는 앞으로 대한민국의 정치‧행정수도로 발돋움할 지역이다. 이 역할과 위상에 한참 못 미치는 세종시법을 전면 개정하여 수도로서의 경쟁력을 확보해야 한다. 4개 특별자치시‧도의회가 연대와 협력으로 ‘원팀’이 되어 지방의 위기를 극복하고 국가균형발전과 지방분권을 선도해 나가자”고 말했다.세종시의회는 ‘세종시 탄생과 행정수도를 향해 걸어온 길’이라는 주제로 전시 부스를 운영하여 세종시의 탄생 배경, 출범 이후 국회세종의사당 건립 확정까지 행정수도 완성을 향한 세종시의 비전 등을 홍보함으로써 박람회에 참여한 시민들의 많은 관심을 끌었다.또한, 세종시 문화교류 공연팀으로 참여한 안은선 밴드팀은 세종의 대표명소 중 하나인 ‘이응다리’라는 곡 등을 선사해 참여자들의 열띤 호응과 박수를 받았다.끝으로 이순열 의장은 “이번 박람회를 계기로 특별한 소명과 비전을 갖고 출범한 4개 특별자치시‧도의회가 주축이 되어 지방을 살리고 수도권 일극 체제를 극복할 방안 등을 지속하여 논의하고, 협력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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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1년 차 의원 1인당 조례안 발의 건수 7건으로 전국 최고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세종특별자치시의회 의원 1년 차 조례안 발의 건수가 7.10건으로 전국 1위를 기록하며 활발한 의정 활동을 한 것으로 조사됐다. 대전 세종 경제정의실천 시민연합(이하 대전·세종 경실련)은 1일 보도자료를 통해 2023년 기준 전국의 광역자치단체 의회 의원 의정비(의정 활동비 + 월정수당)와 견주어 본 결과, 세종특별자치시의회는 의원 1인당 입법 실적은 가장 많고 의정비는 가장 낮은 것으로 확인되었으며 1인당 평균 발의 건수도 전국 1위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대전과 세종 2개 광역자치단체 의회 의원의 임기 1년 차 총 조례안 발의 건수는 230건이다. 이를 총의원 수 42명으로 나누어 계산해 본 결과 의원 1인당 5.47건의 조례안을 발의한 것으로 확인되었다. 전국 광역자치단체 조례 발의 1인당 2.88건에 비해 높은 수치이며 조례 발의 한 건당 의정비를 나누면 대전은 1,499만 원, 세종은 752만 원의 의정비가 소요되어 전국 평균 한 건당 의정비 소요액인 2,066만 원과 비교하면 효율적인 조례 발의가 이루어졌다고 할 수 있다.광역자치단체 의회 의원 중 의장을 제외하고 임기 1년 차에 한 건의 조례도 발의하지 않은 의원은 대전광역시 의회 박주화(국민의힘, 중구 제1) 의원으로 나타났으며 세종특별자치시 의회는 구성원 전원이 조례를 발의한 것으로 나타났다.대전·세종 광역의회의 정당별로는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국민의힘 의원보다 더 많은 조례안을 발의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발의 건수) 정당별로 구분하여 확인해 본 결과 의원 1인당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8.18건, 국민의힘 의원은 3.64건의 조례안을 발의했다. 두 정당을 비교해보면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국민의힘 의원과 비교하면 약 2.25배 많은 조례안을 발의했다.세종특별자치시의회는 이순열(더불어민주당, 세종 제8) 의원이 의회 의장임에도 16건을 발의해 조례안 발의 건수가 가장 많았으며 김현미(더불어민주당, 세종 제14) 의원이 15건, 김현옥 의원이 10건, 김효숙 의원이 9건을 발의하며 그다음으로 많은 조례안을 발의했다. 의원별 8건 이상의 조례안을 발의한 의원 수는 대전광역시 의회 4인, 세종특별자치시의회 9인이었으며 미발의 의원을 포함해 최소발의 건수가 3건 이하인 의원은 대전광역시 9인, 세종특별자치시 3인으로 개인별 조례안 발의에서 큰 차이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조례안에 대한 처리결과 세종시의회는 144건의 조례 발의 안 중 중증장애 의원에 대한 의정 활동 지원 조례안 원안 가결 117건, 폐기물 관리 조례 일부개정 조례안 등 23건 수정가결, 세종특별자치시의회 숙의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여론조사 조례안 보류 1건, 주차장 설치 및 관리 조례 일부개정 조례안 철회 1건 등 원안 가결률이 81%였고, 대전광역시 의회는 88건의 조례안 중 1건을 제외한 87건이 원안 가결되어 98.8%의 원안 가결률을 보였다.경실련은 각 의회별 조례 발의 안에 대한 처리결과를 분석한 결과 세종시 의회를 제외한 나머지 지방의회의 원안 가결률이 90% 중반대에서 100%까지 나타나고 있어 발의 조례안에 대한 치열한 논쟁이나 토의가 부족한 상태에서 처리되고 있지 않나 하는 생각되며 자칫 형식적인 조례 발의와 처리가 이루어질 우려가 있는 것으로 판단하고 향후, 발의된 조례에 대한 전문가집단의 정성적 평가를 시행하여 제대로 된 입법 활동이 이루어지도록 노력할 것이며 이번 결과를 통해 지방의원들이 지역민을 위해 봉사하고 성실한 의정 활동에 임할 수 있도록 첫째, 지방의원은 정책역량 및 의정역량 강화하라, 둘째, 지방의회는 의원의 성실한 의정 수행을 위한 자구책 마련하라, 셋째, 각 정당은 지방선거 공천 시 의원 입법 실적을 철저히 반영하라고 촉구했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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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행복청, 1일 스마트도시계획 수립 연구용역 착수보고회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와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이 시민이 편리한 지능형도시 건설을 목표로 오는 2029년까지 운영할 스마트도시계획 수립에 나선다.시는 1일 코트야드 바이 메리어트 세종에서 고성진 세종시 미래전략본부장, 김홍락 행복청 도시계획국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스마트도시계획 수립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용역은 세종시 맞춤형 특화 전략과 미래 첨단 기술이 융합된 지능형도시를 건설하기 위한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스마트도시계획 수립을 목표로 추진된다. 스마트도시계획은 스마트도시법 제8조에 따른 법정계획으로, 시는 시정 비전이 반영된 체계적인 계획 수립을 통해 시 전역에 적용할 스마트기반 시설 기준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이날 착수보고회는 연구추진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로 ▲세종시 지능형도시 기본방향 ▲스마트기반시설 기준 ▲스마트도시건설사업 추진체계를 토대로 맞춤형 특화서비스 모델 도출 방안 등이 논의됐다.이어서는 미래산업 기반 신성장 동력 발굴, 4차산업 경쟁력 강화, 스마트기술을 적용한 도시 문제 해결 등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연구용역 추진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시는 이번 연구용역으로 오는 2029년까지 운영할 스마트도시계획을 수립하고, 스마트 분야 정책사업을 발굴하고 중앙부처 국비 공모사업에도 적극 참여할 계획이다. 고성진 미래전략본부장은 “이번 용역은 시민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세종형 미래도시로의 밑그림을 완성하기 위해 추진된다”며 “특히 이를 바탕으로 2029년까지 스마트도시를 건설, 스마트 선도도시로서 위상을 높여 나갈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시와 행복청은 지난 6월 26일 예정지역을 포함한 세종시 전체 스마트도시 조성 관련 사업을 일관성 있게 추진하기 위한 스마트도시계획 공동 수립 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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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호 시장, 제7회 한일지사회의에 참석…"세종시 건설 사례 소개" 호응 얻어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국회세종의사당, 대통령집무실, 세종지방‧행정법원 설치를 통해 명실상부한 국정 운영의 중추도시로 성장하고 있는 세종시가 수도권 집중이 심각한 일본에도 좋은 참고 사례가 될 것입니다.”세종시는 "최민호 세종시장이 1일 일본 야마나시현에서 열린 제7회 한일지사회의에 참석, 국가균형발전 정책의 하나로 세종시 건설 사례를 소개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고 밝혔다.시에 따르면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와 일본 전국지사회가 공동 주최하는 이번 회의는 양국 광역자치단체장이 모여 양국 지방정부 간 교류를 증진하고 공동 협력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로 6년 만에 재개됐다.특히 올해 회의는 양국 시도지사 16명이 참여한 가운데 ‘저출산·고령화, 지방창생·균형발전, 한일 지자체 간 협력’이라는 주제로 이날부터 이틀간 열린다.최민호 시장은 회의 첫날인 이날 국가균형발전 정책으로써 세종시 사례를 소개하면서 수도권 집중 해소라는 공통 과제를 안고 있는 일본에서도 참고 사례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최 시장은 “대한민국 지역내총생산, 취업자, 인구의 과반이 전체 국토 면적의 11.8%에 불과한 수도권에 몰려 있다”며 “반면 비수도권 지역은 인구 유출과 산업쇠퇴로 소멸 위기에 처했다”고 운을 뗐다. 그러면서 “이에 대한민국 정부는 수도권 과밀로 발생하는 부작용을 극복하고 국가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행정기능을 세종시로 이전하는 균형발전 정책을 추진했다”라며 세종시 출범 배경을 설명했다.이어 최 시장은 출범 11년이 지나면서 국회세종의사당과 대통령 집무실 건립이 확정되는 등 대한민국 국정 운영의 중추도시로 도약하고 있는 세종시의 눈부신 성장 과정을 소개했다.최 시장은 “국민 생활과 밀접한 중앙부처가 이전하고 국회세종의사당과 대통령집무실 건립도 확정됐다”면서 “명실상부한 국정 운영의 중추도시이자 대한민국의 제2 수도로 도약하게 된 것”이라고 역설했다.이어서는 “세종시의 비전은 수도권-비수도권이 고르게 발전하고 전국 어디서나 잘 사는 지방시대를 실현하는 데 있다”며 “머지않은 미래에 국정과 정치‧행정의 중심도시로서 세종시가 대한민국의 새로운 미래를 선도하는 모습을 보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끝으로 최 시장은 국가균형발전 상징 도시로서 세종시가 가진 도시 건설과 운영 경험을 공유함으로써 한·일 양국 지자체 간 교류와 국제적 협력을 가속화해 나가는 데 힘을 보태겠다는 의지를 밝혔다.최 시장은 “우리보다 사정이 낫긴 하지만 일본 역시 지방의 잠재력을 충분히 활용하지 못하고 있는 것은 마찬가지”라며 “산업화 시기에 필요했던 중앙집권체제에서 벗어나 지역이 골고루 잘 사는 국가를 만들기 위해 세종시 건설 사례를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최민호 시장은 사례 발표 후 한일 양국 시도지사와 질의응답을 통해 국가균형발전 실현 방안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한편, 최 시장은 2일 양국 시도지사와 함께 공동성명을 발표하고 가와가타 헤이타 시즈오카현지사와 단독 회동을 통해 정원 분야 등 양 도시 간 교류·협력 방안을 논의할 계획이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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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호 시장, 여성정책 우수지자체장상 수상…"여성 친화 정책 추진 공로"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최민호 세종시장이 여성 친화 정책을 앞장서 추진한 공로로 1일 한국여성단체협의회 주관으로 열린 제58회 전국여성대회에서 ‘우수지방자치단체장상’을 수상했다.한국여성단체협의회의 우수지방자치단체장상은 여성의 삶을 질적으로 높이고 여성의 권익과 지위 향상에 크게 이바지한 지방자치단체장에 수여하는 상으로, 세종시는 이번 수상이 처음이다.지난 2022년 여성가족부로부터 ‘여성친화도시’로 재지정된 후 최민호 시장은 여성의 역량을 강화하고 돌봄 및 안전이 구현되는 도시 조성을 위한 여성친화 정책을 추진한 점에 높은 평가를 받았다.특히, 여성친화 정책의 대표적 사례로는 올해 6월 개소한 ‘직장맘지원센터’가 꼽힌다. 최민호 시장은 직장맘지원센터를 통해 직장여성의 노동권 보장과 일·생활 균형을 지원하고, 일하는 엄마들이 임신, 출산, 육아 등으로 부당한 대우를 받지 않도록 행·재정적 지원 마련에 힘을 쏟고 있다.또한, 지난 9월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와 업무협약을 맺고, 저출산 정책 연구과제 발굴 및 문화·인식 개선 등 저출산 위기 극복을 위한 공동 해법을 모색해 인구구조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있다.공공보육 이용률도 눈여겨볼 만하다. 올해 10월 기준 세종시 공공보육 이용률은 57.6%로 서울에 이어 전국에서 두 번째로 높고, 올 연말까지 국공립어린이집 10곳을 추가로 확충할 계획이다.해마다 증가하는 디지털 성범죄 대응을 위해 지난 3월 특화상담소 개소하는 등 여성 안전을 위한 정책도 눈에 띈다.시는 여성이 안심하고 화장실을 이용할 수 있도록 민간화장실 불법촬영 점검을 분기별로 시행하고 있으며, 안심벨 및 안심거울, 안심 표지판 설치 지원사업도 추진하고 있다.여기에 여성긴급전화 1366센터 설치를 위해 관련 부처를 찾아가 당위성과 시급성을 설명하는 등 다각적인 노력 끝에 국비를 확보한 점도 좋은 평가를 받았다. 세종1366센터는 내년부터 운영에 들어간다.이 밖에도 경력단절여성의 취·창업 활동 및 직업교육훈련, 여성 일자리 박람회 개최로 여성의 경제적 자립을 지원하고, 아빠 장려금 지급 및 100인의 아빠단을 통해 남성의 육아 참여 문화 정착에도 힘썼다.최민호 시장은 “여성의 사회참여 확대와 안전을 위해 여성정책을 꾸준히 노력해 온 점이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 여성이 보다 안전하고, 행복한 도시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한편, 한국여성단체협의회는 1959년 창립했으며, 전국 54개 회원단체 500만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는 우리나라 대표 여성단체이다. 권혁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