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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내버스와 학교 통학버스 추돌…"교통사고 발생"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 전의면 읍내리 102-18 인근(덕고개길 삼거리 도로상)에서 3일 교통사고가 발생했다.세종소방본부에 따르면 사고는 전의면 읍내리 덕고개길 삼거리에서 읍내리 방향으로 좌회전하던 학교통학버스를 천안에서 읍내리 방향으로 직진하던 시내버스가 추돌해 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추정되며 자세한 경위는 현재 경찰 조사 중에 있다.이 사고로 통학버스(전의초, 중학교)에 탑승 했던 운전기사 1명, 인솔교사 1명, 학생 13명(중학생 4, 초등학생 9) 이 다쳐 병원으로 이송된것으로 밝혀졌으며 시내버스 승객들은 다친 사람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환자 상태는 15명 모두 경상으로 확인됐으며 구조는 소방당국의 선착대에 의해 통학버스 내 창문으로 구조되어 전원 병원으로 이송됐다고 소방당국 관계자는 밝혔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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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정, 국립세종수목원서 ‘자생붓꽃 현지외보전 모델 실용화 워크숍’ 개최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이 온대중부권역에 자생하는 우리나라 식물들의 보전 기반 기틀 마련에 앞장서고 있다.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은 지난 2일 국립세종수목원에서 ‘자생붓꽃 현지외보전 모델 실용화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이번 워크숍은 온대중부권역 자생식물의 현지외보전 모델을 현실에 적용하는 방안에 대해 논의하고자 마련됐다.이날 워크숍에서는 국립세종수목원에서 개발한 현지외보전 모델을 수목원과 같이 자생지가 아닌 공간에 실제로 적용하는 데 필요한 현실적인 문제에 대해 관련 분야 전문가 토론을 진행했다.국립세종수목원은 온대중부권역에 자생하는 우리나라 식물들의 보전을 위해 생태연구 기반의 보전모델을 개발하고, 국민과 함께 우리의 중요한 자원을 지켜나가기 위해 힘쓰고 있다.특히, 지난 3년간 온대중부권역 중점 보전종인 붓꽃속 식물들을 현지내·외에 보전하고자 지속적으로 자생지 생태조사를 수행하는 등 붓꽃 식물들의 현지외보전 모델을 제안했다.현지외보전 모델은 자생지에서의 붓꽃군락의 생태적특징, 환경요인, 토양특성 등의 다양한 요소를 포함하고 있으며, 향후에 전시원의 보전모델을 그대로 적용한다면 우리나라 자생식물의 체계적인 현지외보전을 선도할 것으로 예측된다.신창호 국립세종수목원장은 “수목원은 국내외 주요한 생물자원을 보전하고 지켜나가는 중요한 구심점 역할을 맡고 있다”며, “앞으로도 국가 생물자원을 국민과 함께 안전하게 보전하는 국가 수목원이 되겠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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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테크노파크, 첨단산업분야 지역 미래인재육성 지원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테크노파크(이하 세종TP)는 산학연클러스터지원센터에서 관내 중학생을 대상으로 자율주행·바이오분야 역량강화 및 멘토링을 진행한다.지난 2일 반곡중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정부세종청사 순환형 서비스 자율주행자동차 시승체험 후 자율주행 빅데이터 관제센터에서 자율주행자동차 및 관제기능에 대한 교육을 진행했고, 오는 9일에는 종촌중학교를 대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또한 바이오산업분야는 새움중학교(11월 3일), 보람중학교(11월 15일)를 대상으로 바이오메디컬활성소재센터 견학 및 멘토링이 예정되어 있다.세종TP 양현봉 원장은 “지역혁신기관으로서 자율주행·바이오 등 첨단산업분야에 대한 경험의 기회를 제공하여 관내의 지역인재육성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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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범종 민주당 세종시당 청년위원장 “국민의힘은 김포시 서울편입을 즉각 중단하고 국가균형발전이라는 시대적 사명을 유지해라”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박범종 더불어민주당 세종시당 청년위원장은 2일 최근 국민의힘이 당론으로 추진하는 김포시 서울편입을 중단하고 국가균형발전이라는 시대적 사명을 유지하라고 촉구했다.박 위원장은 “국민의힘 김기현 대표는 ‘김포시, 서울시 편입 당론 추진’이라는 카드를 꺼내 들었다. 총선을 앞둔 시점에서 선심성 정책으로 김포뿐 아니라 서울시 편입이 예상되는 인근 지역의 부동산시장이 들썩이고 있다”라며 “이러한 움직임은 과거 서울, 수도권 중심의 성장주의 모델로 시대에 역행하는 주장이이다”라고 비판했다.아울러 대한민국은 2차 세계대전 이후 고성장을 격은 세계 경제와 함께 성장주의 모델인 서울, 수도권 중심으로 발전했지만, 경제적으로 안정화에 접어든 현재는 성장보다는 분배에 초점을 두고 움직인 지 오래고 노무현 정부 당시 국토개발 역시 서울, 수도권 중심에서 지방 중심 분배 모델로 국가균형발전을 추진했으며 ‘세종특별자치시’가 바로 그 상징적인 도시라며 서울 중심의 사고를 갖고 과거로 역행하는 국민의힘은 세종특별자치시를 비롯한 충청권의 균형발전에 관심이 있는 것인지 의심이 든다고 지적했다.세종시의 국가 행정기능이 안정화 되어가고 있는 상황에서 다시 서울, 수도권 중심으로 재편되려는 움직임은 세종시 완성에 걸림돌이 될까 하는 매우 우려스럽다며 총선에서 경기도 몇 석을 더 얻겠다고 세종시를 비롯한 충청권을 저버리는 기득권적인 발상을 당장 멈추고, 대한민국을 과거 7~80년대로 돌리려는 국민의힘은 어처구니없는 “서울 확장” 주장에 대해 대국민 사과를 할 것을 요구했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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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예술단‘어울림’ 해외 진출 일본 공연…"문화예술공연"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은 지난달 31일부터 11월 3일까지 일본 동경한국학교와 도쿄 외부 공연장에서 장애 인식 개선을 위한 문화예술공연을 실시했다.보컬, 피아노, 오카리나, 해금 등 5명으로 구성된 장애인예술단 어울림은 그동안 일본 동경한국학교 학생들과 일본 교민들에게 맞는 곡을 선정하고 공연을 완성하기 위해 부단히 연습해왔다.이번 공연 내용은 보컬, 피아노 연주, 협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으며, 관람객과 함께하는 ‘함께하기’ 활동도 진행됐다.세종시교육청은 이번 공연을 통해 국내를 넘어 해외에 거주하는 한국인에게도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어울려 즐기며 서로를 이해하고 느낄 수 있는 계기가 되었을 것으로 기대한다.최교진 교육감은 “어울림 예술단 단원들이 일본과의 국제문화교류를 통해 자신의 역량을 마음껏 발휘하고 더불어 한국 장애인 문화예술의 전문성을 보여줄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라며, “어울림 예술단이 국내외 활동을 통해 많은 사람들의 마음에 따뜻한 울림을 줄 수 있도록 지속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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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2024학년도 수능시험장 안전 ‘이상무’…"관내 14개 학교 시험장 안전점검"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은 2024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대비하여 관내 14개 학교 시험장의 시설물 안전점검을 마무리했다.이번 안전점검은 수능 시험장 시설에 대한 위험 요소를 사전에 발견·제거해 수능 당일에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점검은 10월 23일부터 11월 3일까지 진행됐으며, 학교는 안전 점검표를 활용하여 자체 점검을 실시하고, 시설지원사업소가 확인 점검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점검 내용은 ▲건축물의 변형 ▲지진 발생 대비 내장재, 부착물 등의 고정상태 ▲화재 대비 시험실 내 소화기 비치 및 소방시설 정상 작동 여부 ▲시험장 주변 통행로, 공사장 등 안전점검 ▲시험장 난방시설 작동 여부 및 동파 예방 점검 ▲방송시설에 대한 작동 여부 등이다.안전점검 결과 시설물에 대한 위험요인과 중대한 결함 등이 발견되지 않았지만, 점검 후에도 학교와 시설지원사업소는 수능 시험이 완료될 때까지 시설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대응 태세를 유지할 예정이다.박찬웅 시설지원사업소장은 “수험생들이 그동안 쌓아온 실력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도록 안전한 시험장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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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보건환경연구원, 고위험질병 검사 지속 추진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 보건환경연구원이 질병 관리청으로부터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등 고위험 병원체를 진단할 수 있는 생물 안전 3등급 연구시설에 대한 재인증 및 사용허가를 받았다.생물 안전 3등급 연구시설은 고위험 병원체 취급하기 위한 특수설비를 갖춘 차폐실험실로 질병 관리청으로부터 최초허가일로부터 3년마다 재확인을 받아야 한다.보건환경연구원은 지난 2020년 5월 생물안전 3등급 연구시설에 대한 최초 사용허가를 받은 후 고병원성 AI, 아프리카돼지열병, 중동호흡기증후군(MERS) 등 고위험병원체의 진단검사를 수행했다.보건환경연구원은 지난 5월부터 진행된 질병관리청 연구시설 검증에서 ▲시설 검증 ▲실험실 관리기록·증빙서류 심사 ▲질병청 전문가 현장실사 등을 통해 안전성 확보에 문제없음을 확인받았다.보건환경연구원은 앞으로도 연구시설을 활용해 생물테러가 가능한 고위험병원체에 대한 신속한 확진과 즉각적인 대응을 통해 지역 내 감염병 유입 방지에 노력해 나갈 계획이다.정찬희 보건환경연구원장은 “최근 새로운 인수공통감염병 발생위험이 커짐에 따라 고위험병원체, 신종 감염병 등의 진단과 감시 업무의 중요성이 한층 높아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병원체 외부 유출방지 및 안전한 실험 환경을 조성하는데 만전을 기하겠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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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제8기 행복한 당뇨병 학교 운영…신청자 70명 모집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 고혈압·당뇨병 등록교육센터가 당뇨병 환자 및 고위험군을 대상으로 ‘제8기 행복한 당뇨병 학교’ 행사를 개최하기로 하고 시민 참여자 70명을 모집한다.당뇨병 환자와 고위험군의 지속적인 치료를 독려하고 건강행태 개선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제8기 과정은 오는 17일 오전 9시부터 2시간 동안 새롬종합복지센터 2층 강의실에서 진행된다.강의 주요 내용은 ▲충남대학교병원 내분비내과 구본정 교수 ‘의사가 말해주는 당뇨병 관리’ ▲충남대학교병원 재활의학과 복수경 교수 ‘의사가 말해주는 운동 관리’이다.참여 신청은 당뇨병 진단자뿐만 아니라 세종시민 누구나 선착순 70명까지 가능하며, 전화 또는 세종시 고혈압·당뇨병 등록교육센터 카카오톡 채널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센터는 이번 과정을 통해 당뇨병 환자와 고위험군이 스스로 자가관리 및 합병증 예방법 등을 익힐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송영신 센터장은 “당뇨병으로 인한 중대한 합병증 발생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꾸준한 진료 및 자가관리가 필수적”이라며 “당뇨를 스스로 관리할 수 있는 자신감을 기르기 위한 이번 과정에 당뇨병 환자와 시민의 많은 관심과 신청 바란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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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선수단 전국장애인체육대회 출사표 던졌다... 메달 25개 목표로 169명 선수단 파견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장애인 선수들의 국내 최대 스포츠 축제인 ‘제43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이하 전국장애인체전)’가 11월 3일(금)부터 8일(수)까지 전라남도 12개 시군에서 열린다. 문체부가 후원하고 대한장애인체육회(회장 정진완)가 주최, 전라남도와 전라남도교육청, 전라남도장애인체육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에는 전국 17개 시도에서 역대 최대 규모인 총 9,578명(선수 6,061명, 임원 및 관계자 3,517명)의 선수단이 참가하는 가운데 세종시는 대표 선수 및 지도자 112명, 임원 및 보호자 57명 등 총 169명을 파견한다.특히, 세종시 선수단은 게이트볼, 당구, 배드민턴, 보치아, 볼링, 사격, 사이클, 수영, 역도, 유도, 육상, 탁구, 테니스, 트라이애슬론, 펜싱 총 15개 종목에 참가해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마음껏 발휘할 예정인 가운데 전원 국가대표로 구성된 유도(감독 1, 선수 4)와 국가대표 일부가 포함된 사격(감독 1, 선수 8), 펜싱(감독 1, 선수 3), 싸이클 신의현 선수의 금메달 획득이 유력한 가운데 세종시는 이번대회에서 금 11, 은 6, 동 8개 등 총 25개의 메달을 목표로 열전에 돌입한다.전국장애인체전은 1981년 첫 개최 이후 장애인 선수들이 기량을 펼칠 수 있는 최고의 무대로 자리매김하고 있으며, 2016년부터 동호인부를 병행 운영하며 신인 장애인 선수를 지속적으로 발굴, 장애인체육의 저변을 꾸준히 확대해 오고 있다. 올해는 총 31개 종목에서 선수부와 동호인부로 나누어 진행하고 골볼, 보치아 등 정식종목을 비롯해 동호인부 시범종목인 쇼다운 등 장애인 특화 종목의 다양한 경기를 펼쳐 흥미를 더할 예정이다. 특히 ‘2022 항저우장애인아시아경기대회’에 참여한 메달리스트와 유망주들도 출전해 다시 한번 우리 국민에게 장애인스포츠의 희망과 감동을 선사해 줄 것으로 기대된다. 최민호 시장(세종시 장애인체육회장)은 “앞으로도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하나 되어 참여할 수 있는 장애인체육대회에 참가하는 선수 여러분이 자랑스럽다”라며 “이번 대회를 위해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하고 최선을 다하는 모습으로 세종시의 위상을 높여달라”라고 격려했다.임규모 사무처장은 "승패와 상관없이 페어플래이와 유감 없는 실력발휘로 부상 없이 복귀햇으면 좋겠다"라며 "선수단 전원이 행정수도 세종시 선수단의 자긍심을 갖고 위상을 높이는 것 또한 금메달이라고 격려했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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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3일 금요일 오늘의 운세 점쳐 보세요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11월 3일 금요일 오늘의 운세 점쳐 보시고 오늘 하루도 행복하고 즐거운 하루 되세요.[자료-더사주]쥐띠36年生 즐거운 일이 끊임없이 일어나고 좋은 기운을 내뿜는 하루가 될 수 있답니다.48年生 부담감을 혼자 짊어지는 것보다 주변 사람들과 함께 하는 것이 유리합니다.60年生 그동안 힘들고 어려웠던 일들이 해결되면서 성과가 나타나기 시작할 수 있어요.72年生 자신이 할 일을 남에게 맡기지 말고 스스로 해야 뒤탈이 일어나지 않을 것입니다.84年生 약속은 철저히 확인하여 반드시 챙기며 겸손한 태도로 행동하는 것이 좋습니다.96年生 생각이 많으면 아무것도 이룰 수 없으니 단순하게 생각하는 것이 좋은 날입니다.08年生 사소한 말 한마디로 인해 오해가 생기니 얼굴에 미소를 유지하는 것이 좋답니다.소띠37年生 일이 생각대로 잘 풀리지 않아도 마음의 여유를 가지는 것이 유리하답니다.49年生 주변의 뜬소문이나 달콤한 유혹의 말들은 가볍게 무시하는 것이 현명하답니다.61年生 지금은 앞으로 나아가야 할 때이니 힘들더라도 조금 더 힘을 발휘해야 좋습니다.73年生 가슴은 뜨거워도 일은 이성적으로 판단하고 감정적으로 행동하지 않는 것이 좋아요.85年生 오늘은 운이 하락하고 있는 흐름이니 되도록 운전은 삼가는 것이 좋겠습니다.97年生 혼자 시간을 가지고 자신의 주변을 정리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지는 것이 좋습니다.09年生 사소하고 당연한 것에도 감사한 마음을 가지고 유지하면 운이 상승한답니다.호랑이띠38年生 금전의 손실로 인해 걱정이 생길 수 있으니 돈거래는 거절하는 것이 좋답니다.50年生 상대방의 의견에 힘을 실어주면 서로에게 좋은 행운이 깃들 수 있는 하루입니다.62年生 오늘은 장래를 내다보고 일을 추진하면 금전운이 강하게 상승할 수 있을 것입니다.74年生 진행 중인 일에 약간의 어려움이 닥쳐도 중단하지 말고 밀고 가는 것이 좋답니다.86年生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현재의 일에 전념하며 집중력을 보이는 것이 유리해요.98年生 오늘은 기세등등한 모습으로 상대에게 본인의 능력을 어필해 보는 것도 괜찮아요.토끼띠39年生 작은 미련이 화를 부를 수 있으니 사소한 일은 벗어 던지는 것이 좋답니다.51年生 누군가가 나에게 실수를 해도 너무 예민하게 받아들이지 않는 것이 현명하답니다.63年生 오늘은 재물의 흐름이 원만하지 않으니 금전 거래는 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75年生 계획은 크게 잡되, 지금 당장 시작할 수 있는 일부터 바로 시작하는 것이 유리해요.87年生 성과가 크게 나지 않는 날이니 일을 하기 전에 꼼꼼히 살펴보는 것이 좋습니다.99年生 오늘은 말보다는 행동으로 보이며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유리한 하루입니다.용띠40年生 불쾌한 일이 있어도 감정적으로 대응하지 말고 이성적으로 처리하는 것이 좋아요.52年生 오늘은 상대에게 나의 감정을 확실하게 전달할 필요가 있는 하루가 되겠습니다.64年生 오늘은 일을 진행할 때 뭐든 성급하게 진행하지 않도록 신경 쓰는 것이 좋답니다.76年生 자신의 신경을 거슬리는 사람이 있어도 대인배적인 면모를 보이는 것이 유리해요.88年生 지금은 나서지 말고 자신의 일을 묵묵히 하면서 상황을 지켜보는 것이 좋습니다.00年生 원하던 것을 얻지 못한다는 조바심을 버리고 차분하게 차례를 기다리는 게 좋아요.뱀띠41年生 실수가 발생하지 않도록 평소보다 더 정신을 바짝 차리는 게 나에게 도움이 돼요.53年生 작은 일에 너무 신경을 쓰지 말고 차분하게 행동하는 게 유익한 날이 될 것입니다.65年生 많은 사람과 함께하면 행운이 따라오니 외출하여 사람들과 어울리는 게 좋답니다.77年生 재물운이 점점 상승하기 시작하는 때이니 당신에게 유리하게 작용하는 날입니다.89年生 해야 할 일이 많아 바쁘게 움직이니 자신의 자존감과 인기가 올라가는 날입니다.01年生 지름길이 있는데도 어렵게 돌아가고 있는 건 아닌지 점검을 해 보는 게 유리해요.말띠42年生 조급한 마음이 들어도 몸과 마음을 차분히 한다면 좋은 결과가 따라온답니다.54年生 지금까지 꾸준히 쏟은 땀과 노력의 보상이 생각 이상으로 좋게 나올 수 있답니다.66年生 오늘은 움직이고 행동한 만큼 성과가 나오니 의욕을 가지고 일에 임하도록 해봐요.78年生 좋은 운이 들어오기 시작하는 날이니 하는 일마다 조금씩 풀려가는 날입니다.90年生 다른 일에 한눈을 팔거나 시간을 허비하지 말고 묵묵히 앞만 보고 나가야 좋답니다.02年生 원하는 성과가 나오지 않는다 해도 스스로 자책하지 않는 것이 현명하답니다.양띠43年生 오늘은 평소와 같이 무난하고 평범하게 시간을 보내는 것이 나에게 유리합니다.55年生 한 발자국 물러나 자중하며 주위를 한 번 살펴보는 것이 필요한 하루입니다.67年生 사소한 것을 문제 삼지 않으면 오히려 대인관계운이 상승하게 되는 하루입니다.79年生 남들보다 앞서나가고 있어도 자만하지 말고 겸손한 태도를 보이는 것이 좋답니다.91年生 재치 있고 유머러스한 행동이 돋보여 하는 일마다 크게 인정을 받을 수 있답니다.03年生 주변에서 하는 말들에 마음이 흔들려도 지조 있는 모습을 보이는 게 현명합니다.원숭이띠44年生 크고 작은 불만들을 상대방에게 화풀이하지 않도록 하는 것이 지혜롭답니다.56年生 오늘은 본인과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내는 사람들에게 감사함을 표현해 보도록 해요.68年生 자신의 수입과 지출을 꼼꼼히 따져서 철저하게 계산을 해야 하는 하루입니다.80年生 무슨 일이든 이해득실을 잘 따져보고 결정해야 뒤탈이 생기지 않는 날이랍니다.92年生 허황한 것에 현혹되지 말고 현실적으로 이룰 수 있는 것에 집중하는 것이 좋아요.04年生 좋은 이성 친구를 만나고 싶다면 자신의 마음을 더 넓게 가질 필요가 있습니다.닭띠45年生 여러 일로 분주하니 마음을 잘 다스리면서 계획을 세워서 행동하는 것이 좋습니다.57年生 문제가 생겨도 해결할 수 있다고 생각하고 먼저 나서서 움직이면 위상이 올라가요.69年生 금전운이 좋은 편이니 나가는 돈보다는 들어오는 돈이 많고 여유로운 날입니다.81年生 오늘은 자신의 능력과 끼를 발휘하여 사람들의 마음을 얻도록 노력하는 게 좋아요.93年生 자신의 능력과 재능을 인정받았다면 말과 행동을 더욱더 조심하는 게 현명하답니다.05年生 의욕과 집중력이 상승하니 학업 능률이 오르며 많은 지식을 쌓을 수 있겠네요.개띠46年生 몸이 이상하다고 생각이 들면 무리하지 말고 충분한 휴식을 취하는 것이 좋답니다.58年生 지금 자신이 가진 것에 만족하고 다른 사람이 가진 것을 부러워할 필요는 없습니다.70年生 추진 중인 일에 무리가 있다고 생각되어도 과감하게 진행하는 것이 유리합니다.82年生 의욕은 좋으나 때가 아니니 목표를 이루려면 마음을 잘 다스리고 참아야 합니다.94年生 친구와 다툼을 하고 싶지 않다면 사소한 일에 자존심을 내세우지 않는 것이 좋아요.06年生 자신이 하고자 하는 것이나 원하는 것을 적극적으로 밀고 나가는 것이 좋습니다.돼지띠47年生 주변 사람들과 협력하면 좋은 일들이 생겨날 수 있으니 적극적인 소통이 필요해요.59年生 미리 짐작해서 생각하지 말고 상황을 지켜보면서 파악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71年生 상대방과 사소한 말다툼만 피해도 서로에게 상처 주는 행동을 피할 수 있답니다.83年生 인내심을 가지고 끝까지 일을 추진한다면 반드시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이랍니다.95年生 목표를 조금 높게 잡고 더욱더 노력을 하면 조금씩 성장할 수 있을 것입니다.07年生 무리한 욕심만 내지 않으면 오히려 금전운이 점점 상승하게 되는 하루입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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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원 경제부시장, 지역 청년 창업가와 간담회…"청년 창업 지원방안 모색"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이승원 세종시 경제부시장이 2일 조치원읍 소재 상인지원거점시설인 요리공방을 방문, 조치원 지역 청년 창업가들과 만나 지역 창업기반 확대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이번 간담회는 조치원을 기반으로 하는 양조, 콘텐츠 기획 및 공공디자인 등 10여 개 분야의 청년 창업가들로부터 창업에 따른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청년 창업 지원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이날 간담회에는 지난 9월 열린 2023 조치원 양조스타트업 경진대회에 참여한 관내 양조 새싹기업이 대거 참여해 향후 세종시 양조산업 발전을 위한 당면과제를 논의했다.지역 청년 창업가들은 이 자리에서 대학이 밀집한 조치원 지역의 특성상 대학 청년의 창업수요가 꾸준히 있으나 창업 관련 정보와 기반, 지원 정책 부족으로 지속적인 활동을 기대하기 어렵다고 호소했다.이에 이승원 부시장은 조치원읍 으뜸길 일원에 지역 청년 창업가를 위한 창업공간을 조성하는 사업을 예시로 들며, 시 차원의 적극적인 지원을 통해 조치원을 창업의 중심지로 육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이승원 경제부시장은 “그동안 조치원에는 도시재생사업의 일환으로 거점시설을 구축하고 다양한 창업교육을 운영하는 등 창업의 기반을 탄탄히 다져왔다”며 “향후 조치원이 청년 창업의 중심지가 될 수 있도록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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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대한민국 아름다운 정원’ 공모전 수상작 발표 …‘아름다운정원 화수목’ 대상 선정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2023 대한민국 아름다운 정원’ 공모전에서 대한민국 제1호 민간정원인 ‘아름다운정원 화수목’이 공공정원 전체분야 대상을 수상했다.관계자에 따르면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이 주최하고 정원디자인학회가 주관, 산림청이 후원한 이번 공모전에는 전국의 45개 공공정원이 응모했으며, 서류 및 현장심사를 거쳐 총 6개의 정원이 공모에 선정됐다.구체적으로 실외정원 분야에서 ▲2023 최고의정원상(농림식품부장관상) ‘아름다운정원 화수목(충남 천안시)’ ▲2023 올해의정원상(산림청장상) ‘서울대공원(꽃의 언덕)(경기 과천시)’ ▲2023 가고싶은정원상(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이사장상) ‘바람재 산들꽃내정원(경남 산청군)’, ‘행궁동마을정원(경기 수원시)’ ▲2023 어울림정원상((사)한국정원디자인학회 학회장상) ‘비석골 휴가든(서울 노원구)’ ‘야생화일기(경북 경주시)’가 각각 선정됐다.공모 분야는 ▲실내정원(스마트가든, 수직정원 등 다중이용시설 내) 분야 ▲실외정원(마을정원, 생활정원 등 공동체 정원 및 다중이용시설) 등이며, 실내정원 분야 ▲2023 어울림정원상((사)한국정원디자인학회 학회장상)에는 ‘비루개(경기 남양주시)’가 선정됐다.한수정은 이달 말 국립세종수목원에서 시상식 및 사진 전시회를 개최하는 한편 화보집을 제작해 정원누리에 게시할 예정이다.공모에 선정된 정원에는 부상으로 산림청과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이 인증하는 ‘아름다운 정원 명패’가 주어진다.류광수 이사장은 “누구나 누릴 수 있는 아름다운 공공정원을 발굴하고 대중에 확산하고자 이번 공모전을 마련했다”며, “이번 기회로 대한민국의 정원문화가 더욱 활성화되기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은 국내 아름다운 공공정원을 발굴하고, 이웃과 소통하는 오픈가든 정원문화 활성화를 위해 지난 7월 10일부터 8월 31일까지 ‘2023 대한민국 아름다운 정원’ 공모전을 개최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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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시대 교육개혁 본격화... 교육발전특구 추진계획 시안 발표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대통령 직속 지방시대위원회(위원장 우동기)와 교육부(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이주호)는 지방시대 엑스포 행사와 연계하여 2023년 11월 2일 13:30, 대전 호텔ICC 크리스탈볼룸에서 공청회를 개최하고 ˹교육발전특구 추진계획˼ 시안을 발표했다.교육발전특구는 지자체, 교육청, 대학, 지역 기업, 지역 공공기관 등이 협력하여 지역발전의 큰 틀에서 교육혁신과 지역인재 양성 및 정주를 종합적으로 지원하는 체제이며, 지방시대 구현을 위한 5대 전략 중 ‘인재를 기르는 담대한 교육개혁’의 핵심정책으로서 지난 9월 14일 지방시대 비전 선포식에서 기본방향을 발표한 바 있다. ‘교육발전특구 추진계획 주요내용은 ▲공교육 틀 내에서 지역 교육력을 제고하고 지역에서 양질의 교육을 받은 인재가 지역에서 정주할 수 있도록 지자체-교육청이 함께 협력하여 지역발전 전략과 연계한 지역주도의 공교육 혁신 방안을 추진한다. ▲기초지자체장과 교육감이 공동 신청하는 1유형과 광역지자체장과 교육감이 공동 신청하는 2, 3유형으로 운영된다. ▲지방에서도 좋은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유아·돌봄, 초중등, 대학교육까지 연계·지원할 수 있는 지역교육 발전전략과 지역 여건에 적합한 특구 운영모델을 마련하고, 이를 위한 지역맞춤형 특례를 상향식으로 제안한다. ▲지역발전을 위한 교육ˑ정주 여건 개선을 통합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지방시대 4대 특구(교육발전특구, 기회발전특구, 도심융합특구, 문화특구) , RISE(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 교육국제화특구 및 주요 교육개혁 과제와 연계하여 운영 성과를 높일 예정이다. ▲교육발전특구를 본격적으로 운영하기 전 단계에서 지역의 다양한 특례 수요와 우수한 특구 운영모델을 발굴하기 위한 시범운영을 우선 실시한다. 시범지역 지정 규모(개수)는 사전에 정해두지 않고, 공모 심사과정에서 유형별 특구 신청현황과 추진내용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여 추후에 단계적으로 결정해나갈 예정이다.지방시대위원회와 교육부는 공청회 직후부터 ’찾아가는 교육발전특구 설명회‘를 지역별로 공동개최하여 지자체와 교육청 등 지역 현장의 의견을 경청하고 지역과 함께 교육발전특구 정책을 만들어 나갈 예정으로 현장 의견수렴 및 관계부처 협의 등을 거쳐 12월부터 시범지역 공모를 시작하여, 2024년부터 시범 운영을 추진한다.지방시대위원회 우동기 위원장은 “교육발전특구를 통해 지방 어디에서나 양질의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지방자치와 교육자치가 협력하는 우수 사례를 선도할 수 있을 것이라 기대되며, 앞으로 중앙정부와 지방정부가 함께 살기 좋은 지방시대 구현을 위해 다각적으로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교육부 이주호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도 “유아·돌봄부터 초중등, 대학까지 지역의 교육경쟁력을 전반적으로 제고하고, 지역의 통합적 발전전략과 연계한 지역교육 혁신생태계가 조성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여, 지역에서 좋은 교육을 받은 인재가 지역에 머무를 수 있는 지역인재 양성체제 구축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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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호수공원서 4일 세종소방서, 안전 체험·미술 경연 등 불조심 한마당 행사 개최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소방서가 불조심 강조의 달 11월을 맞아 오는 4일 세종호수공원에서 ‘세종 119 불조심 한마당 행사’를 개최한다.시민의 화재 예방 의식을 함양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는 각종 소방안전 체험과 소방차량 전시, 소방안전 미술 경연대회 등 다채로운 내용으로 구성된다.현장에서는 화재진압 및 대피, 지진대처, 응급처치 등 소방안전 체험을 할 수 있으며, 시민의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해 안전상식 관련 퀴즈대회와 마술공연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내가 커서 소방관이 된다면?’이라는 주제로 그림그리기 대회가 열려 유치원생과 초등생들이 소방안전의 의미를 되새기는 기회가 될 전망이다.김경호 서장은 “이번 불조심 행사는 시민들께 친근하고 재미있게 소방 안전을 배우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라며 많은 시민의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한편, 소방서는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행사장 주요 장소에 안전요원을 배치하고, 응급환자 및 부상자 발생 시 신속한 이송을 위해 구급차를 운용할 계획이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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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와 단독주택 장점만 모아 모아... 세종형 고급 전원주택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층간소음, 벽 간 소음, 주차 전쟁에 부실시공 문제까지….” 최근 아파트 거주민들의 불편과 불안을 호소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세종시 장군면 대교리126-1일원(고운동 경계)에 자연과 도심이 공존하는 단독형 타운하우스 ‘더 그르노블’이 국회 세종의사당 시대를 맞아 주목을 받고 있다.전체 주택 양식 중 3분의 2를 차지하는 아파트에 인구 절반 이상이 거주하고 있는 ‘아파트 공화국’ 대한민국에서 ‘더 그르노블’은 세종시 장군면 대교리126-1일원(고운동 경계) 2만9955㎡(9061평)규모에 지하A·C타입,지상B·D타입 등 총80세대(그르노불 고운 통합)로 구성,지리적으로도 고운동 서쪽 기슭과 맞닿아 있어,도시 인프라의 편리함과 자연의 여유를 함께 누릴 수 있는 최고의 입지조건을 갖춘 몇 안되는 자연과 공존할 수 있는 적지로 평가받고 있다.단독주택으로 이사하면 모두 해결될 문제 같지만 그렇다고 선뜻 이사를 결정하기 쉽지 않다. 부지부터 건축, 관리까지 신경써야할 것이 한둘이 아닌데다 아파트만큼 편의시설이나 주민공동체가 잘 갖춰져 있는 곳이 드물기 때문이다. 이러한 가운데 아파트와 단독주택의 단점들은 과감히 털어내고 장점만 추리고 골라서 만든 ‘더 그르노블’이 국회 세종의사당 시대를 맞아 각광을 받고 있다.특히, 2014년부터 특색 있고 다채로운 도시 경관을 조성하기 위해 블록마다 다양한 테마를 가진 ‘단독주택 특화사업’을 추진해온 행복청과도 맥락을 같이하는 ‘더 그르노블’은 나만의 취향, 나만의 공간으로 설계가 이루어지는 ‘테일러 하우징’ 공법으로 지어지고 고객의 니즈를 파악한 전문가의 설계로 서재·홈바·영화관·작업실 등의 취미공간부터 수영장·골프장·바베큐장의 휴식 공간 설치가 가능하며 시공 또한 시행사가 직접 거품 없는 원가수준으로 시공, 주택가격을 현실화 했다는 호평을 받고 있다.아울러 황금 교통망도 주목을 받고 있다. 주요 권역별 소요시간(자차 기준)은 고운동1분,정부세종청사10분, KTX오송역20분,출퇴근 서세종IC 10분,정안IC 20분,대전 및 청주30분 이내로 접근할 수 있다.인근(고운동)초·중·고교가 도보로10분 이내 거리에 위치해 최적의 교육환경을 뽐내고 있다.더 그르노블 분양시 ‘이자 책임제 2% 책임보장 특별혜택’이 제공된다. 우리금융그룹 신탁사에서 안전하게 자금관리해 2년간 고객이 부담할 대출이자 최대 2%를 대출금리의 변동에 무관하게 적용(토지분 초기 계약자 10명)할 예정이다.더 그르노블은 세종시는 국회 세종의사당 건립과 대통령 제2집무실 건립 계획 확정, 2025년 서울-세종간 고속도로 개통,스마트 국가산업단지 개발, KTX세종역 및 충청권 광역철도 추진 등의 개발 호재로 투자가치 또한 높게 평가받고 있다.국내 대부분 신도시 단독주택단지는 경제성을 고려하여 먼저 부지를 평탄화하고 일률적인 정(井)자 형태로 구획하여 조성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또 건축은 개별적으로 이루어지기 때문에 주택의 형태나 크기는 제각각인 경우가 많다. 다양성과 자율성 측면에서는 긍정적이지만 주변 환경과 조화롭지 못하거나 때로는 도시미관을 해치는 원인으로 지목되기도 하지만 ‘더 그르노블’은 경사지나 기존마을 등 지형에 최대한 순응하면서 조망권을 최대한 살렸고 다양한 주택 형태로 입주자들의 선택의 폭을 넓혔다는 평을 받고 있다.또한, 인접한 고운뜰공원의 녹지와 레저 환경, 고운초등학교, 어린이공원, 시립도서관 등 쾌적한 정주여건과 보육환경으로 어린아이를 키우는 좋은 곳으로도 호평을 받고 있다.한편, 2030년까지 행복도시에는 약 1만 호의 단독주택이 들어설 예정이다. 행복청은 단순히 도시디자인과 경관만 고려하는 것이 아니라, 공동체시설, 공원, 놀이터 등 각종 편의시설을 구축하여 공동주택에 버금가는 우수 정주여건과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는 것이 목표로 아파트와 단독주택의 장점만 누릴 수 있는 새로운 주거형태를 창출하여 주민 개개인의 삶의 만족도와 행복을 높여나갈 계획이어서 ‘더 그르노블’의 가치는 더욱 높아질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최대열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