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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여미전 의원, ‘교육청 지역 서점 협력에 관한 조례 개정 간담회’ 개최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의회 여미전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은 3일 의회청사 1층 대회의실에서 ‘교육청 지역 서점 협력에 관한 조례 개정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세종시교육청의 지역 서점 협력 조례 개정을 앞두고 집행부와 지역서점 관계자, 학부모가 한자리에 모여 지역 서점 활성화를 위한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논의해 보자는 취지다. 관계자에 따르면 이날 ‘교육청 지역 서점 협력에 조례 개정 간담회’에는 세종시의회 여미전·안신일 의원과 세종시서점연합회 박주현 총무 및 변재효 이사, 전경진 전 새뜸초 학부모회장, 세종시립도서관 및 교육청 담당 공무원 등이 참석했다. 여미전 의원은 “제84회 임시회에서 '세종특별자치시 지역서점 활성화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안'이 통과되면서 지역 서점 인증 제도를 도입해 페이퍼컴퍼니 선별 등 제도적 맹점을 보완할 수 있었다”면서 “지역 서점 위원회 구성은 물론, 지역 서점 인증 요건을 조속히 마련해서 지역 서점 인증제가 성공적으로 안착할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참석자들은 세종시립도서관의 지역 서점 인증제 추진 경과 브리핑과 교육청의 지역 서점 인증 연계 지원계획 발표를 듣고 주요 현안에 대해 논의했다. 세종시립도서관의 브리핑에 따르면, 11~12월 지역 서점 인증 요건 논의와 고시를 거쳐 12월 추진 계획을 수립한 뒤, 내년 1월쯤 인증 심사를 시작할 계획이다. 세종시는 ▲관내 사업장을 두고 사업자등록일 기준 6개월 이상 영업 지속 ▲불특정다수를 대상으로 상시 운영되는 일정 규모의 매장 운영 등을 주요 인증 요건으로 설정한 상황이다. 지역 서점 인증제의 도입 취지를 고려해 대형 체인 서점과 온라인 서점, 납품전문업체, 중고서점 등은 인증 대상에서 제외됐다. 세종시교육청은 지역 서점 연계 지원방안으로 ▲학교 도서 구입 시 지역 서점 활용 권고 ▲교육청 관계부서나 학교 계약 담당자 등 실무자 연수 시 지역 서점 활용 적극 안내 ▲독서·인문 프로그램 운영 시 지역 서점과 협력사항 발굴 및 운영 지원을 제시했다. 참석자들은 학교 도서 구매 시 세종시에서 인증받은 지역 서점과 계약할 수 있도록 제한하는 규정의 필요성에 대해서 공감하면서도 현행 지방계약법과 각급 학교의 도서 구매 절차를 고려해 중장기적으로 검토해볼 사안이라는 데 의견을 모았다.이 외에 ▲지역 서점 인증제 시행과 관련한 시청·교육청의 협력체계 구축 ▲특색과 경쟁력을 갖춘 지역 서점 육성 등에 관한 제언도 나왔다. 특히 세종시교육청은 이날 세종시립도서관과 세종시서점연합회 측에서 제언한 ‘수의계약을 통한 지역서점 계약 비율 확대’와 ‘관내 도서 구매 계약에 낙찰된 페이퍼컴퍼니 공익 제보’의 실현 가능성에 대해 계약·감사 담당 부서와 논의할 예정이다. 안신일 의원은 “지역 서점을 활성화하자는 것은 결국 우리 지역의 소상공인을 살려서 지역 경제의 선순환을 이끌어내자는 취지”라면서 “지역 서점 인증을 계기로 지역의 소상공인에 대한 다양한 지원 방안이 수립되길 희망한다”고 강조했다.끝으로 여미전 의원은 “이번 간담회에서 나온 의견과 제언들을 적극 반영해서 교육청 지역서점 협력 조례 개정안에 적극 반영하겠다”며 “집행부에서 수립한 지역 서점 지원 방안이 마중물로 작용해 중장기적인 지역 서점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관리·감독과 정책 대안 마련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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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40 세종도시기본계획 시민 의견 듣는다…"7일 공청회 개최"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가 미래전략수도 세종의 미래상에 시민 의견을 반영하기 위해 7일 지방자치회관 2층 대회의실에서 ‘2040 세종도시기본계획(안)’ 수립을 위한 공청회를 개최한다.도시기본계획은 도시의 기본적인 공간구조와 향후 20년의 장기 발전 방향을 제시하는 종합계획으로서 국토계획법에 따라 수립되는 법정계획이다.시는 이번 2040 세종도시기본계획을 수립하면서 대내외 여건 변화와 정책 방향, 시민의 의견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도시미래상과 4대 정책목표를 설정하고 이를 뒷받침할 10개의 부문별 계획을 구체화했다.특히 시는 계획을 수립하는 과정에서 관계기관 논의와 전문가 자문을 통해 실현성을 강화하는 한편, 시민 설문 조사, 시민주권회의 논의, 주민자치회 워크숍 등 다양한 방식으로 시민 의견을 수렴했다.이번 2040 세종도시기본계획(안) 공청회도 시민 의견을 반영하기 위한 절차로,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사전 예약 절차 없이 현장에서 직접 참여하면 된다.2040 세종도시기본계획(안)에 의견이 있는 시민은 공청회 당일에도 의견제출이 가능하며, 오는 21일까지 시청 도시과에 직접 방문하거나 우편, 팩스로 의견을 제출할 수 있다.시는 시민 의견을 적극 반영한 2040 세종도시기본계획을 올해 말까지 수립을 완료할 계획이다.이두희 건설교통국장은 “이번 공청회는 2040년 세종도시기본계획(안)의 내용을 설명하고 시민의 다양한 의견을 적극 반영하기 위한 과정”이라며 시민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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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전통문화체험관에서 ‘빛과 보리의 만남’ 주제, 맥간 공예 전시 열려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 전통문화체험관(관장 원묵스님)에서 ‘빛과 보리의 만남’이라는 주제로 맥간공예 작품 전시전이 11월 4일부터 12월 17일까지 열린다.이번 전시는 이상수 맥간공예연구원장을 비롯한 30명의 회원들이 백호도, 잉어도 등 34점의 작품을 선보인다.전통문화체험관 관계자에 따르면 맥간공예는 보리 줄기인 보릿대를 이용하여 빛의 각도와 결에 따라 아름다운 작품으로 재탄생시키는 예술이다. 모자이크와 목칠공예가 어우러진 예술로 여러 매체에서 소개되기도 했다.이상수 맥간공예연구원장은 중국 지난·베이징, 루마니아 클루지나포카, 독일 프라이부르크, 사이판, 러시아, 프랑스 뚜르시 등지에서 10여 차례 전시회를 진행하여 국제적으로 명성을 얻고 있다. 맥간공예 전수자들은 수원, 천안, 청주, 안양, 광양 지회를 두고 맥간공예 기법을 전수하며 맥간공예 대중화에 나서고 있으며, 매년 정기 전시를 전국 각지에서 진행하고 있다. 세종 전통문화체험관은 대한불교조계종 유지재단에서 시민의 문화 여가 생활 향유 기회를 넓히기 위해 작년 8월에 개관한 세종시 세종동에 문을 연 문화체험관이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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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민관협력 배달앱, 신규 사업자 공모…내년부터 3년간 운영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가 내년부터 향후 3년간 민관협력 배달앱 서비스에 참여할 신규 사업자를 오는 20일까지 공개 모집한다.시는 배달 중개 수수료를 낮춰 지역 내 소상공인의 경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지난 2021년부터 민관협력 배달앱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현재 민관협력 배달앱에는 먹깨비, 휘파람 등 4개 업체가 운영에 참여하고 있으나 올해 말 협약 종료를 앞두고 있다.이에 시는 재정 부담 발생 없이도 민간의 기술과 경험을 적용할 수 있어 관리·운영상 전문성과 경쟁력이 높은 민간 주도 운영 방식을 유지하기로 하고, 신규 사업자를 모집한다.특히, 이번 모집에는 ‘소비자 혜택으로 환원한다’는 조건으로 기존 2% 이내로 제한했던 중개수수료를 5%까지 업체가 설정할 수 있도록 해 사업 활성화를 위한 변화를 모색했다.사업 참여조건은 현재 배달앱 시스템을 구축 운영 중이며 기술력과 소비자 응대에 문제없는 건실한 업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사업계획 등을 평가하여 1~2개 업체를 선정할 예정이다.시는 세종 민관협력 배달앱에 지역 화폐 여민전 결제 시스템을 탑재해 배달앱 운영사의 대외경쟁력 확보를 지원하고, 선정된 업체에 홍보 및 할인쿠폰 등을 추가 지원하여 소비자 이용을 높인다는 계획이다.참여를 희망하는 사업자는 시청 누리집 공고문을 참고해 참여신청서 및 사업계획서 등 제출 서류를 빠짐없이 작성한 후 20일까지 시청 소상공인과로 방문·접수하면 된다.장원호 소상공인과장은 “세종 민관협력 배달앱 사업 추진으로 전문성과 공공성을 동시에 확보해 소상공인과 이용 시민들이 골고루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할 것”이라며 “건실하고 안정적인 민간 배달앱 운영사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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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전통문화체험관 · 초려문화재단 업무협약 체결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 전통문화체험관(관장 원묵스님)과 초려문화재단이 지난 4일 세종 초려역사공원 내 갈산서원에서 양 기관의 상생발전과 시민의 문화 향유 기회 증진을 위하여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업무협약은 세종 전통문화체험관과 초려문화재단 관계자가 모인 가운데 이루어졌으며, 업무협약 주요 내용으로는 교육 프로그램 개발에 대한 협력과 지원, 교육·전시·홍보 및 이를 위해 필요한 제반사항에 대한 상호 교류 협력, 양 기관의 각종 정보와 결과물의 공유 등이다. 업무협약 이후 2시부터 초려문화재단은 제3회 초려선생 추모 초려전국시낭송대회의 본선 경연무대를 진행했다한편, 초려문화재단은 세종시와 협력하여 우리 전통의 문화를 전승하고 있으며, 전국 단위의 시낭송 대회를 개최하고 있는 기관이다. 세종 전통문화체험관은 대한불교조계종 유지재단에서 시민의 문화 여가 생활 향유 기회를 넓히기 위해 작년 8월에 개관한 세종시 세종동에 문을 연 문화체험관이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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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6일 월요일 오늘의 운세 점쳐 보세요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11월 6일 월요일 오늘의 운세 점쳐 보시고 오늘 하루도 행복하고 즐거운 하루 되세요.[자료-더사주]쥐띠36年生 오늘은 뜻밖의 상황이 벌어져도 너무 당황해할 필요가 없는 하루일 것입니다.48年生 차곡차곡 쌓아둔 나쁜 감정을 빨리 밖으로 내보내는 것이 건강에도 좋아요.60年生 조급한 마음이 들어도 서두르지 말고 목표를 세워 계획대로 움직이는 게 좋아요.72年生 오늘은 주제가 무엇이든 너무 지나친 감상에 빠지지 않는 것이 좋겠습니다.84年生 오늘은 누군가를 도와주기보단 본인 일을 먼저 챙기는 것이 유리한 날입니다.96年生 연애의 기운이 강하게 들어오니 새로운 이성을 만나게 될 수 있는 하루입니다.08年生 오늘은 순수한 모습을 보여주면 매력이 넘치는 하루가 될 수 있겠습니다.소띠37年生 처음에는 약간의 어려움이 있을지 모르나 머지않아 좋은 성과를 낼 수 있어요.49年生 지금까지 쌓아온 명성에 흠을 내고 싶지 않다면 언행에 신경을 써야 합니다.61年生 오늘 하루는 밖으로 외출을 하게 되면 뜻밖의 쇼핑을 하게 될 운세입니다.73年生 성공으로 향한 발걸음이 크고 자신감이 넘치니 모든 일이 술술 풀릴 수 있어요.85年生 금전운에서는 취미나 좋아하는 일이 뜻밖의 이득으로 이어질 수 있는 날입니다.97年生 외모가 뛰어난 사람보다 편안한 느낌이 나는 친구 같은 사람을 만날 수 있어요.09年生 오늘은 친구나 가까운 사람에게 끊임없이 장난을 치고 싶어지는 운세입니다.호랑이띠38年生 아무리 바빠도 건강을 위해 잠시 여유를 가지고 쉬어가는 시간은 가져야 합니다.50年生 건강을 위해서 오늘 하루는 아무런 생각을 하지 말고 푹 쉬는 게 좋겠습니다.62年生 서두른다고 빠르게 진행되는 건 아니니 체계적으로 계획을 세워서 추진해 보세요.74年生 목표를 향해 꾸준히 노력을 거듭하면 어렵게 느꼈던 일도 풀릴 수 있겠습니다.86年生 생각을 많이 하면 주어진 기회를 머뭇거리고 행동으로 옮기지 못할 수도 있어요.98年生 지난 일에 미련은 털어버리고 앞으로 다가올 좋은 기회를 생각할 때입니다.토끼띠39年生 운기가 조금 정체된 날이니 마음의 여유와 느긋함을 가지는 게 중요합니다.51年生 고민이 있다면 그 고민이 오늘 다 해결될 수 있으니 마음을 잘 다스려 보세요.63年生 어렵고 복잡한 일들도 차분하게 생각해 보면 문제가 쉽게 풀리는 날입니다.75年生 철저히 계획을 세우고 목표를 잡아간다면 힘들게 했던 문제를 해결할 수 있어요.87年生 싱글이라면 이상형을 만났을 때 겁내지 말고 먼저 다가가 보는 게 좋을 겁니다.99年生 속으로 생각하고 있는 사람이 있다면 선물로 한번 접근해보기 괜찮은 날입니다.용띠40年生 쇠약했던 기운이 점점 좋아지고 있으니 가벼운 운동부터 시작해 보는 게 좋아요.52年生 열린 마음으로 포용할 때 대인 관계도 개선되고 뜻하는 바를 이룰 수 있습니다.64年生 혹시 지금 까먹고 있는 게 있나요 오늘은 자꾸 깜빡깜빡하게 될 운세입니다.76年生 분주하고 바쁘게 움직이지만 바라는 만큼의 결과를 얻지 못할 수 있겠습니다.88年生 스트레스나 압박감에서 벗어나기 힘들 때 가까운 친구에게 털어놓아야 합니다.00年生 오늘은 상대를 이해하는 마음을 가지고 말이나 행동을 지켜보는 것이 좋습니다.뱀띠41年生 본인 능력 내에서 일을 처리해야지 이익이 창출될 수 있고 무리가 없을 거예요.53年生 사소한 일로 인해 큰 화를 부를 수 있으니 평소보다 조심해야 하는 하루입니다.65年生 방해하고 태클을 걸어 자꾸 일을 어렵게 만드는 사람이 나타날 수 있는 날입니다.77年生 분위기를 쇄신하기 위해 금액이 많이 나가지 않는 물건을 구매해 보기 좋아요.89年生 속으로만 끌어안고 답답해하는 것보다는 남에게 말을 꺼내보는 것이 좋습니다.01年生 시험을 준비하고 있다면 혼자서 하는 것보다는 친구들과 함께해야 능률이 올라요.말띠42年生 가는 말이 고와야 오는 말이 곱다는 말처럼 말하기 전에 생각하는 게 중요해요.54年生 작은 일을 피하려다 더 큰 일을 마주할 수 있으니 작은 일도 무시하지 마세요.66年生 최근 골치 아픈 일이 생겼다면 더 미루지 말고 오늘 어서 처리해 보세요.78年生 더 빨리 뛰겠다고 욕심부리면 오히려 발이 꼬여요 천천히 움직여 보도록 하세요.90年生 지금까지 해 오던 일을 다시 한번 돌아보고 재확인을 해 보는 게 좋을 겁니다.02年生 힘들고 어려움이 있어도 적극적인 자세로 일과 학업에 매진하는 게 좋습니다.양띠43年生 일이 뜻대로 되지 않을 때는 한 박자 쉬어 가는 것도 현명한 방법이랍니다.55年生 주변에서 도움을 요청하면 흔쾌히 들어줄 수 있는 행운이 들어와 있습니다.67年生 반드시 될 것이라는 확신만 가지고 있으면 바라는 것을 이룰 수 있을 것입니다.79年生 계획 중인 일이 있다면 처음은 힘이 들어도 꾸준히 노력하면 잘 풀릴 것입니다.91年生 주변에 힘들어하는 사람이 있다면 다정한 말 한마디를 건네 보도록 하세요.03年生 새로운 이성 친구를 사귀고 싶다는 생각이 스멀스멀 생기게 될 수 있습니다.원숭이띠44年生 바쁜 날이 이어지더라도 건강이 일보다 우선임을 잊지 않아야 하는 날입니다.56年生 오늘 하루 동안 운을 상승시켜주는 색상은 순백의 화이트 색상일 것입니다.68年生 지금 상태를 유지해 나가는 것이 더 많은 손실을 만들지 않는 방법일 것입니다.80年生 힘든 상황 속에서도 자세히 살펴보면 희망의 싹이 피어나고 있을 것입니다.92年生 소원한 관계에 있는 사이라면 자신이 먼저 손을 내밀어 보는 것이 좋습니다.04年生 오늘부터는 자신이 부족하다고 생각했던 것들을 보충하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닭띠45年生 오늘은 정리 정돈과 관리를 철저히 해야 좋은 운이 듬뿍 들어올 운세입니다.57年生 원하는 것이 있다면 빠르게 행동하기보다 확신이 들 때 움직이는 게 유리합니다.69年生 믿었던 사람에게 서운한 일을 당할 수 있으니 됨됨이를 잘 살펴보는 게 중요해요.81年生 시작한 일을 빨리 매듭지어 놓아야 찾아오는 결정적인 기회를 놓치지 않습니다.93年生 빠르게 일을 처리하고 싶다면 주변의 도움을 청해서 받는 것이 유리할 것입니다.05年生 오늘은 시간이 여유 있게 기다려주지 않으니 빠르게, 부지런히 움직여야 합니다.개띠46年生 과한 욕심은 도리어 건강과 모든 부분에 좋지 않은 작용을 하게 될 것입니다.58年生 개미처럼 부지런하게 움직여야 많은 사람한테 인정을 받을 수 있겠습니다.70年生 항상 행동이 앞서다 보니 잦은 실수가 우려되니 성급하게 움직이지 않도록 해요.82年生 새로운 변화도 좋으나 기존의 것을 책임감 있게 처리하는 것이 우선이겠습니다.94年生 마음에 둔 이성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 보면 좋은 반응을 보이게 될 수 있습니다.06年生 오늘은 쉽게 믿고 판단해 버리면 구설수에 오를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합니다.돼지띠47年生 팔랑귀처럼 흔들리지 말고 중심을 잡고 꾸준히 밀고 나가야 결과가 좋을 겁니다.59年生 상대에 대해 알고 싶은 것이 있다면 고정 관념을 버리고 봐야 하겠습니다.71年生 추진한 일이 무리한 것이든 아니든 일단 시작했으면 최선을 다하는 것이 좋아요.83年生 새로운 각오로 적극적이고 열정적으로 일을 하게 되면 좋은 일들이 생길 겁니다.95年生 오늘은 아무리 좋아 보이는 물건도 구매하기 전 세 번은 생각해 보는 게 좋아요.07年生 본인에게 문제가 생겼다면 되돌리는 것은 어려우니 더 커지지 않게 해야 합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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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주범 김길수 행방 오리무중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4일 오전 6시 30분경 경기 안양시 소재 한 병원에서 치료를 받다 감시가 소홀한 틈을 타 도주한 탈주범 김길수의 행방이 묘연해지면서 국민불안이 가증되고 있다.5일 경찰과 언론에 따르면 탈주범 김길수는 지난 9월 은행보다 싸게 환전해주겠다는 SNS 글을 올리고 7억4000여만 원을 들고 나온 피해자에게 호신용 스프레이를 뿌린 뒤 현금 가방을 빼앗아 달아난 혐의로 지난달 30일 체포됐고 지난 2일 서울 서초경찰서 유치장에서 숟가락을 삼킨 뒤 서울구치소로 옮겨진 뒤 이후 통증을 호소하며 해당병원에 4흘째 입원한 상태에서 세면을 위해 한쪽 수갑을 풀어준 상태로 교정당국의 감시가 소홀한 틈을 이용 탈주한 것으로 알려졌다.병원을 빠져나온 김길수는 범계역 부근에서 택시를 잡아타고 의정부로 이동, 의정부에서는 한 30대 지인 여성이 택시비를 대신 내주는 장면이 cctv에 노출, 경찰이 범인도피 혐의 적용 여부를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한편, 경찰과 법무당국은 도주 수용자 김길수를 공개수배로 전환하는 한편 현상금 500만 원을 걸고 탈주범 김길수 검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김길수(남 36세)는 175cm, 83kg의 건장한 체격에 탈주 당시 베이지색 상하의와 검정색 운동화, 흰색 마스크를 착용했지만 은신하면서 변장을 했을 것으로 예상된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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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회 세종시 주민자치 박람회 성료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 기자] 4일 세종시 이응 다리 남측광장에서 2023년 마을계획 성과공유회를 겸한 제4회 세종시 주민자치박람회가 많은 시민이 참여한 가운데 개최됐다.오늘 박람회는 오후 1시 30분부터 마을계획 홍보 이벤트 참여자 경품추첨을 시작으로 주민자치프로그램 식전공연, 개회, 축사, 유공자 표창(주민자치 활성화 유공자 27명, 학생 마을계획 과정 11명), 이벤트 추첨, 성과 보고, 우수사례 시상, 주민자치 프로그램 공연 순으로 진행됐다. 오늘 행사장에는 조치원읍(연꽃 차, 다도체험, 연등 만들기), 연기면(홈패션), 연동면(인절미 만들기), 부강면(스칸디아 모스 만들기), 금남면(가훈 써주기), 장군면(수제비누 만들기), 연서면(솜사탕), 전의면(다식 체험), 전동면(전통문양 열쇠고리 만들기), 소정면(청국장 만들기), 한솔동(캘리그라피), 도담동(풍선아트), 아름동(나무 오카리나, 페이스페인팅), 종촌동(식물식재), 고운동(커피 판매), 보람동(전통 등), 새롬동(미니 꽃다발 만들기), 대평동(타로, 탤라그라피, 플레이아트), 소담동(다육식물 화분 만들기), 다정동(포토부스), 해밀동(매듭공예), 반곡동(머그컵, 왁스액자), 어진동(네일아트), 나성동(엽서, 컵받침 만들기) 등에서 지역을 대표하는 소재를 활용한 체헙부스가 방문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이끌어내면서 성공한 주민자치를 실감케 했다.한편, 오늘 박람회에서 주민자치 활성화 유공자 표창에는 조치원읍 윤정오 외 21명이 주민자치 활성화 청소년 분야 유공자에는 아름동 청소년 위원인 남이솔, 강여인, 정희진이, 학생참여 마을계획 유공자에는 신봉초(김지현 교사), 부강중(이주화 교사), 전의초(김남요 교사), 학생참여 마을계획 우수팀에는 최우수(신봉초), 우수상(전의초, 종촌고), 장려상(대동초, 두루중, 부강중, 연서중)에 선정 최민호 시장으로부터 표창을 시상받았다.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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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권 4개 시도 ‘국민통합을 위한 김장담그기’로 하나 됐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 기자] 충청권 4개 시·도가 함께하는 ‘국민통합을 위한 김장담기 행사’가 세종시 이응 다리에서 4일 최민호 세종시장, 김영환 충북지사, 이미숙 충남지사 부인, lliya Dekov 불가리아 대사 부부, 박란희 세종시의회 제1 부의장을 비롯한 많은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9년째 이어오던 김장담그기 행사는 올해, 최민호 시장의 제안에 따라 충청권 화합의 장으로 승화시키기 위해 충남, 충북, 대전, 세종 지자체장이 참여, 하나가 된 충청권의 단결과 어우러짐을 표현하기 위해 처음 개최된 행사로 김칫소를 잘 버무려 만든 김치는 관내 보육시설에 전달됐다.국민통합을 위한 충청권이 함께하는 김장담그기는 충남에서는 특산물인 젓갈을 충북에서는 고춧가루를, 세종시에서는 절임 배추를 제공하고 이응 다리에서 화합을 상징하는 버무리기로 김장을 완성하면서 대화합의 장으로 승화시켰다.한편, 통합을 위한 김장담그기 행사는 뜻깊은 행사로 호평을 받았지만, 이응 다리 끝에 김장 부스를 배정받은 시민들의 불만은 극에 달하며 반쪽짜리 행사라는 지적을 받았다.이응 다리 구조상 남북의 거리가 도보로 약 40~50분 걸리고 자전거로도 10여 분이 걸리는 것을 감안하면 걸어서 김장을 옮기는 시민들의 불편을 미처 헤아리지 못했다는 지적이다.특히, 국민통합을 위한 김장담그기에 참여했던 여당 소속 시의원들이 행사 시간이 넘어도 오지 않는 최 시장 일행을 기다리다 행사 개최 전 행사장을 빠져나오면서 옥에 티로 작용했다. 이런저런 이유로 여야가 함께 하지 못하면서 최 시장 수행원들에 대한 비판도 고개를 들고 있다. 최 시장과 내빈들의 환담이 당초 계획보다 늦어지면 행사를 기다리는 관계자(민주당 시의원)에게 진행 상황을 설명하고 양해를 구했어야 함에도 수행이 기본적인 예의를 갖추지 않아 발생한 사태라는 지적이 설득력을 얻고 있다.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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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1회 김종서 장군 문화제 성료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 기자] 북방 6진 개척을 주도한 ‘조선의 큰 호랑이’ 김종서 장군의 호국정신을 기리기 위한 제11회 김종서 장군 문화제가 4일 장군면 김종서 장군 묘역 일원에서 개최됐다.김종서 장군 묘(세종특별자치시 기념물 2호)는 지난 22년 문화재청 지역 문화유산교육 사업에 선정된 ‘6진 개척 호랑이를 만나다’로 국고 4천만 원을 지원받아 김종서 장군 묘(세종특별자치시 기념물 제2호)를 배경으로 다양한 강의, 답사, 체험형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하여 김종서 장군의 업적과 역사적 사건을 배우고 세종시 문화유산에 관한 관심을 높이는 한편 주입식 학습을 벗어나 참여자들이 주체적이고 능동적으로 지역 문화유산의 의미를 구축해 갈 수 있도록, 현장에서 직접 체험하고 배울 수 있는 학습 환경을 조성하고 있다.한편, 김종서 장군은 태종부터 단종을 모셔온 조선 전기 대표 충신이며, 육진 개척의 수장이면서 , 를 편찬한 학자로서 많은 업적을 달성한 인물로 학생들을 포함한 시민들에게 김종서 장군을 다각적으로 이해하고 기억시킬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고 있으며 매년 묘 일원에서 추모와 함께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지역문화를 견인하고 있다.오늘 문화재는 오전 10시 고유제를 시작으로 개막퍼포먼스(기마 행렬, 퓨전국악 연주), 개회식(영상 시청, 국민의례, 내빈소개), 세종 서부농협 주관 ‘한마음 인절미 만들기, 문화예술 공연, 초청 가수 공연, 건강 라인댄스, 풍물놀이, 밸리댄스, 어르신 노래자랑 순으로 진행됐다.특히, 지난 문화재를 탈피한 세종시 대표문화제로 탈바꿈한 문화제가 방문객들로부터 호평을 받은 가운데 개막퍼포먼스와 인절미 만들기 체험은 문화제의 백미로 꼽히며 방문객들의 인기 아이템으로 등극했다.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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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도박 중독 심각하다... ‘온라인 불법도박 근절과 청소년 보호’를 위한 범정부 대응팀 출범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법부부, 교육부, 문체부, 복지부, 여가부, 방통위, 대검찰청, 경찰청, 사행산업통합감독위원회(한국도박문제예방치유원 포함) 등 9개 부처가 참여하는 ‘온라인 불법도박 근절과 청소년 보호’를 위한 범정부 대응팀이 출범했다.지난 10월 10일, 대통령의 ‘인터넷 방송, 게임, SNS 등 온라인 불법 도박으로부터 청소년을 보호하기 위한 철저한 수사·단속, 불법사이트 차단, 상담과 치료 등 범정부 총력 대응’ 지시에 따라, 정부는 온라인 불법도박으로부터 청소년을 보호하기 위한 범정부 대응팀을 출범하여 미래세대인 청소년의 안전을 위한 대책을 수립, 시행해 나가기로 했다.‘사행산업통합감독위원회 불법도박 실태조사 결과에 따르면 ’22년 전체 불법도박 규모는 102.7조, 전자기기와 온라인 도박 시장의 성장으로 ’19년 81.5조에 비해 약 26% 성장, 최근 5년간 모니터링 건수 중 ‘온라인 도박’ 모니터링 건수가 압도적 비중(99%)을 차지하는 등 코로나19 등 영향으로 온라인 도박규모가 확대 됨과 동시에 비대면 수업 확산, 통신망 발달, 스마트폰 이용 보편화 등으로 청소년 사이에 온라인 도박이 급속도로 확산되고 있다.여성가족부 자료에 따르면 23년 4월 현재 전국 중1・ 고1 학생 약 88만 명 대상 사이버 도박 진단조사 결과 사이버 도박 문제 위험군으로 조사된 청소년은 28,838명으로 확인되는 등 청소년 불법도박은 도박자금 마련을 위한 마약배달, 보이스피싱 등 2차 범죄로 연계되고, 심지어 도박 빚을 감당하지 못한 청소년이 소중한 생명을 포기하는 안타까운 사례도 발생하는 등 그 폐해가 매우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다.실제 고1 재학생 A군은 지난해 온라인 불법도박을 접하고 SNS에서 사채로 도금을 빌림. 뒤늦게 상황 인지한 A군 부모가 휴대전화 번호 변경, 치유센터 상담 요청했으나, 그 사이 A군은 사채 독촉 등 압박을 이기지 못하고 ’23년 1월‘ 스스로 목숨을 끊었으며, 23년 6월에는 10대들이 도박 빚을 갚기 위해 새벽 시간대 금은방 출입문을 부수고 귀금속 수천만 어치를 훔친 10대 등(총 3명)이 특수절도로 부천지청에서 기소됐다.범정부 대응팀은 ▲청소년 상대 불법도박 사이트 운영조직에 대한 강력한 수사・단속 ▲도박사이트와 광고 신속 차단 ▲청소년기 특성에 맞는 맞춤형 예방 교육으로 도박 중독자가 되는 상황 방지 ▲ 도박에 노출된 청소년의 일상 회복을 위한 치유․재활 ▲정확한 실태 파악을 위한 심층적인 조사·연구 등 全 분야에서 실질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주기적으로 성과와 개선 방안을 점검하기로 했다.정부는 11월 3일(금) 15시, 법무부에서 온라인 불법도박 근절과 청소년 보호를 위한 ‘범정부 대응팀’(이노공 법무부차관 주재) 제1차 회의를 개최하고, ▲수사·단속, ▲치유·재활, ▲교육·홍보, ▲조사·연구 등 각 분야별로 불법도박을 근절하기 위한 구체적인 방안을 논의했다.◆수사·단속법무부, 대검찰청은 온라인 도박사이트 운영조직에 대한 수사역량을 강화하여 범죄단체조직・활동, 조세포탈 등 혐의까지 적극 의율한다.경찰청은 23년 9월 25일부터 24년 3월 31일까지 6개월 동안 청소년을 유혹하는 온라인 도박사이트 및 광고 매체와 청소년 도박에 대한 특별단속을 전개하고 방통위는 방송통신심의위와 협력하여 불법사이트·도박광고에 대한 신속 심의, 포털, SNS 등에 대한 삭제, 차단 요구·명령, 아울러 보다 신속히 심의 차단할 수 있는 제도적 장치를 마련할 계획이며 사행산업통합감독위원회 ‘불법사행산업감시신고센터’에서 불법도박 사이트에 대한 감시 및 차단·수사를 의뢰할 예정이다.문화체육관광부는 콘텐츠 불법유통 사이트 및 사이트 내 게재 광고 감시, 차단·삭제 등을 실행하고 여성가족부는 불법도박 사이트, SNS 광고‧홍보 게시글 등 점검, 홀덤펍 등 청소년 유해업소 지정을 추진한다.◆치유·재활사행산업통합감독위원회는 청소년기 특성에 따른 맞춤형 상담·치유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여성가족부는 도박 위험군 청소년 조기 발굴을 위한 진단조사 실시, 상담·치료연계, 기숙캠프를 운영한다. 보건복지부는 도박특화형 중독관리사업 확대 및 도박 중독상담, 사례관리 지원을 강화한다.◆교육·홍보법무부는 비행청소년・소년원생 대상 도박중독 예방교육 월 1회 편성, 전국 학교・청소년시설에 찾아가는 법교육(중독예방) 강의를 운영하고 교육부와사행산업통합감독위원회는 학생 도박 예방교육 실시 강화 관련 시・도교육청 안내, 학생 맞춤형 도박 예방교육 자료 개발・보급, 학부모 대상 예방교육을 확대한다. 문화체육관광부와사행산업통합감독위원회는 정부 보유 매체 및 뉴미디어(유튜브, SNS) 콘텐츠 제작 및 청소년 대상 집중 홍보기간 운영 등 홍보를 다면화하고보건복지부, 교육부, 경찰청은 청소년 온라인 도박 예방 및 인식개선 홍보물을 제작・배포한다.◆조사·연구교육부는 시・도교육청별 학생 도박 예방교육 실시현황 실태조사를 하고 사행산업통합감독위원회는 청소년 도박문제 실태조사 조사 대상 인원 확대, 교사・학부모 대상 청소년 도박 문제 인식 연구를 추진한다.이번 회의에서 이노공 법무부차관은 “온라인 불법 도박은 청소년의 미래를 파괴하는 중대한 범죄로, 오늘 출범하는 범정부 대응팀이 원팀(One-Team)으로 수사․단속, 치유․재활에서부터 교육․홍보, 조사․연구에 이르기까지 ‘불법도박으로부터 청소년 보호’ 라는 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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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보람동 복컴서, ‘보람에 온(ON) 콘서트’, ‘보람 애(愛) 마켓’ 축제 개최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 보람동과 보람동 주민자치회가 오는 5일 11시부터 17시까지 보람동 복합커뮤니티센터 체육관에서 ‘보람에 온(ON) 콘서트’, ‘보람 애(愛) 마켓’ 축제를 개최한다.당초 이번 행사는 금강보행교(이응다리)에서 개최될 예정이었으나, 행사 당일 비가 올 것으로 예보됨에 따라 장소를 보람동 복합커뮤니티센터 체육관으로 옮겨 개최하는 것으로 변경됐다. 이번 ‘보람에 ON 콘서트’와 ‘보람 愛 마켓’은 보람동 주민들이 직접 계획한 올해 마을계획사업으로, 청소년 버스킹 공연과 주민참여 플리마켓을 중심으로 펼쳐진다.특히 청소년 버스킹은 밴드, 케이팝(K-pop) 댄스 등 다양한 장르의 재능 있고 열정 가득한 청소년이 만드는 멋진 공연으로 구성된다.또한, 누구나 직접 체험하고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아이들에게 인기 있는 버블쇼, 풍선아트 등 이벤트 공연도 준비되어 있어 주민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박윤경 주민자치회장은 “이번 행사는 보람동 마을계획사업의 일환으로 주민들이 직접 기획하고 민관이 협력하여 함께 준비한 것”이라면서 “많은 주민분께서 참여해 함께 즐겨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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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전문직원들, 세종교육을 논하다…‘2023년 교육전문직원 연찬회’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은 지난 2일부터 3일까지 제천 일원에서 ‘2023년 교육전문직원 연찬회’를 실시했다.교육청 관계자에 따르면 연찬회는 ‘세종교육, 세종의 학교 그리고 교육전문직원’이라는 주제로 교육전문직원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교육활동 중심의 학교 지원을 위한 교육전문직원의 역할을 성찰하는 자리로 마련됐다.첫째 날에는 교육환경 변화에 직면하는 교육전문직원의 역할과 기능의 변화를 위한 숙의와 토론의 시간을 가졌다.둘째 날에는 교육감과의 토크콘서트를 통해 학교가 결정하면 교육청이 지원하는 문화를 만들기 위해 다짐을 새롭게 하였다.최교진 교육감은 “세종교육의 중요한 동력인 교육전문직원은 같은 곳을 함께 바라보고 그 방향으로 함께 나아갈 수 있어야 한다.”라며, “오늘의 다짐이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교육청의 변화로 이어지길 바란다.”라고 했다.한편, 세종시교육청은 이번 교육전문직원 연찬회 이후 2024년 주요업무계획을 수립하고 내년도 세종교육의 이행안을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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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청, 행복도시 6-2生 도시계획을 가상공간에 조성…"국민의견 수렴"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행복청은 세계 최초로 도시계획을 시민들이 직접 체험한 후 개선에 관한 의견을 제안할 수 있도록, 6-2생활권 도시계획을 가상공간에 구축하여 국민들에게 공개하고 의견수렴을 실시한다고 밝혔다.통상 생활권별 도시계획에 대한 의견수렴은 누리집 게시나 공청회 등을 통해 주로 이루어져 왔는데, 이 과정에서 제공되는 조감도나 도면, 설명서 등의 서면자료는 시민들이 이해하기에 어려움이 많았던 것이 사실이다.이에 따라 행복청은 2023년 정부혁신 사업의 일환으로 생활권 도시계획을 2.5D의 가상공간으로 조성하여 국민들이 직접 아바타(Avatar)를 통해 가상공간을 체험한 후, 도시계획 개선에 대한 아이디어도 직접 제시할 수 있도록 하는 새로운 방식의 도시계획 관리방안을 추진하기로 했다. 대상지는 6-2생활권이며, 국민들은 누리집 접속을 통하여 해당 생활권의 필지별 주택공급 계획, 학교 및 주민센터 등 공공시설의 배치, 교통계획 등 생활권의 도시계획상 특징을 모두 파악할 수 있다. 행복청은 그간의 가상공간 사업들이 많은 예산 투입에도 불구하고 낮은 완성도와 조작 불편, 콘텐츠 부족 등의 한계가 있었던 것을 감안, 가상공간을 2.5D로 구성하여, 조작 편의성을 향상시키고 예산도 크게 절감하는 한편, 생활권 내 도시계획 정보의 전달과 개선의견 수렴이라는 메인 콘텐츠와 함께 넓은 생활권 공간을 빠르게 이동할 수 있는 킥보드 아이템 및 생활권 주요 특징에 대한 퀴즈 프로그램과 경품 제공 등 다채로운 즐길거리도 함께 마련했다.정래화 혁신행정담당관은 “도시계획 수립과정에서 국민들이 직접 가상공간의 도시계획을 체험하고 아이디어를 제안하는 방식은 세계적으로 유래가 없으며, 계획도면 등에 대한 이해도가 높지 않은 도시계획 수요자도 가상공간 체험을 통해 의견을 제시할 수 있다는 측면에서 큰 의의가 있다.”며, “가상공간을 통해 제시되는 국민제안 중 타당성이 높은 제안들은 도시계획에 적극 반영할 것이며, 이번 사업의 성과를 분석하여 국민들에게 보다 더 쉽고 가까운 도시계획 수립방안을 고민해 나갈 것이다”고 밝혔다. 이번 행복도시 6-2생활권 도시계획 가상공간은 오는 6일부터 26까지 운영될 예정이며, 별도의 회원가입이나 로그인 절차 없이 국민 누구나 웹페이지및 행복청 누리집을 통해서도 접속이 가능하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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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3일 제6차 간담회에서 연구용역 최종보고 및 간담회 개최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의회‘행정·연구 우수 인재 활용 플랫폼 구축 연구모임(대표의원 김현옥)’은 3일 제6차 간담회를 끝으로 활동을 마무리했다.행정·연구 우수 인재 활용 플랫폼 구축 연구모임은 지난 2월 28일 발족한 이후 인사혁신처 국가인재데이터베이스 선진지 견학을 위해 현장을 방문했고, 총 6차례 간담회를 개최하였으며 ‘의정발전 및 시민복리증진을 위한 우수 인재 조사 및 활용방안 연구용역’을 수행한 바 있다.특히, 이날 간담회에서는 연구용역 최종보고가 진행되었으며 중간보고회 때 제기되었던 인재 모집과 활용 등에 관한 보다 구체적인 방안과 전문가 데이터베이스의 연도별 구축 계획에 대한 설명을 듣고 향후 인재 데이터베이스 구축의 필요성에 대해 공감대를 형성했다.연구모임 회원들은 “각계각층의 의견을 수렴하고, 다양한 분야의 회원들과 심도 있게 논의할 수 있었던 소중한 소통의 시간이었다”라며 “연구모임의 연구 결과를 기반으로 인재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하는 등 실질적인 정책이 구현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야 한다”고 활동 소감을 밝혔다.김현옥 대표의원은 “연구모임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의원님을 비롯한 회원분들과 연구용역을 수행한 한국협동조합연구소 등 연구모임 활동에 도움을 주신 많은 분께도 감사하다”며 “연구모임 종료 이후에도 부족한 부분은 보완하고 다양한 의견 등을 청취하여 실질적인 정책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