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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각 세종’ 개관…. 세계 최고 수준의 친환경•고효율 기술 집약된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팀 네이버’는 6일, 세종특별자치시에 위치한 네이버의 두 번째 자체 데이터센터 ‘각 세종’의 본격적인 가동을 알리고, 미래 산업의 글로벌 허브가 될 ‘각 세종’을 소개하는 오픈식을 개최했다. ‘팀네이버’는 앞으로 ‘각 세종’을 기반으로 기술 혁신을 선도하고 AI클라우드 중심의 비즈니스 확대를 가속화한다는 계획이다.네이버는 '사용자가 만든 데이터는 영원히 후대에 전해져야 한다'라는 사명감 아래 2011년 내부 프로젝트에 착수해 2013년 6월 국내 인터넷기업 최초로 자체 데이터센터 '각(閣)'을 춘천에 구축했다. 2013년 각 춘천에 이어 10년이 지난 2023년 11월, 제2 데이터센터 '각 세종'을 개관했다. 각 세종은 각 춘천을 운영하며 쌓아온 10년의 노하우가 내재된 준비된 데이터센터다. IT 전문기업으로 빠르게 변화하는 ICT 환경에 대응하며 쌓아온 체계적인 운영 시스템과 전문 역량은 어느 IT 기업에서도 보유하기 힘든 자산으로 각 세종에 녹아들었다. 여기에 세계 최고 수준의 친환경•고효율 기술까지 적용해 AI, 클라우드, 로봇, 디지털 트윈, 빅데이터 활용 등 첨단 산업의 근간이 되어 국가 경쟁력을 높여 나갈 계획이다.‘각 세종’은 지난 2013년 오픈했던 첫 데이터센터 ‘각 춘천’을 10년간 무중단·무사고·무재해로 운영한 노하우와 AI, 클라우드, 로봇, 자율주행 등 네이버의 첨단 기술 역량이 결집된 데이터센터로, 최근 기술 발전의 흐름에 맞춰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로 지어졌다. 네이버는 데이터센터가 '기록'을 위한 보존소라는 점에서, 고려 시대 팔만대장경을 보관한 합천 해인사 '장경각'의 정신과 기술을 계승해 '각(閣)'이란 이름을 붙였다. 기록의 중요성을 알고 지켜 낸 선조의 사명감과 가치를 계승하는 것에서 나아가, 지속 가능한 데이터 보존을 위한 ‘기술력’, 자연환경을 최대한 이용한 보존 과학의 소산물인 '장경각'의 과학적 요소를 데이터센터에 담고자 하는 의지를 담았다.세종시 집현동 부용산 부근에 위치한 각 세종은 2019년 7월 부지선정 공모를 시작으로 23년 8월 사용승인까지 약 48개월이 소요됐다. 투입 인력만 약 70만 명으로 이는 세종시 인구수(38만)의 1.8배에 달한다.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라는 명칭에 걸맞게 글로벌 수준의 규모를 자랑한다. 축구장 41개 크기인 294,000㎡(약 89,000평)의 부지 위에 지어졌으며 현재 지하 3층, 지상 3층 규모의 본관과 지하 3층, 지상 2층의 북관(서버관)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각 세종은 각 춘천의 수전 용량의 6.75배인 최대 270MW의 전력을 공급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또한, 서버 실의 밀도를 높여 보다 효율적인 운영이 가능하도록 구성했다. 각 춘천의 경우, 랙 당 공급 가능한 전력량은 6.6kW, 일부 고전력 서버실 랙에서만 11kW의 전력을 공급했으나, 각 세종은 일반 서버실 11kW, 고전력 서버실 최대 20kW까지 전력 공급이 가능하도록 랙 설계를 완료했다. 서버 수용량은 6차까지 전체 증설 시 최대 60만 유닛(unit)으로 단일 기업의 데이터센터로는 대한민국 최대 서버 수용량이다.세종은 지반 안정성, 주변 안전성, 경제성 등 운영 측면과 더불어 경제적 측면까지 고려해 선정됐다. 춘천에 이어 지방에 세워지는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로 수도권에 집중된 데이터센터의 과밀을 피하고 지역 균형발전에도 이바지한다는 계획이다.이날 오픈식에 참석한 최수연 네이버 대표는 "최근 데이터와 클라우드 기반 기술로 많은 변화가 이뤄지면서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가 기술 혁신의 핵심 인프라로 주목받고 있지만, 네이버는 이미 10년 전 ‘각 춘천’ 오픈 이후부터 후속으로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를 준비해왔다”라 면서 “네이버가 올해 하이퍼클로바X를 출시하고 사우디에 기술 수출을 할 수 있었던 것도 미리 기술에 투자하고 준비해왔기 때문”이라고 배경을 설명했다. 최 대표는 이어서 "앞으로 10년 그 이상의 미래를 내다보고 설계한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 ‘각 세종’은 네이버뿐 아니라 모든 산업과 기술 혁신의 엔진이 될 것”이라며 네이버의 선제적인 투자와 ‘각 세종’의 역할에 대해 강조했다.최민호 시장은 “양자·정보보안 등 국가전략산업의 중심도시로 성장하고 있는 세종시에 세계 최고 수준의 데이터센터인 ‘각 세종’이 들어선 것은 우연이 아닌 필연”이라며 “과거와 현재, 미래를 연결하는 디지털 혁신 플랫폼으로써 각 세종과 네이버의 꿈이 미래전략수도 세종시에서 만개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국내 최대 규모의 고성능 컴퓨팅 인프라 축구장 41개 크기인 29만 4,000 m2(제곱미터) 부지 위에 자리 잡은 ‘각 세종’은 단일 기업의 데이터센터 기준으로는 국내 최대 수준인 60만 유닛(Unit, 서버의 높이 단위규격 /6차까지 전체 증설 시 최대 규모)의 서버를 수용할 수 있는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이를 통해 국립중앙도서관 전체 데이터의 약 100만 배에 달하는 수준인 65엑사바이트에 달하는 데이터를 저장할 수 있다. 수전 용량 또한 각 춘천의 6.75배인 최대 270MW 전력이 공급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김유원 네이버 클라우드 대표는 “특히, 네이버는 초대규모 AI와 같이 높은 연산 처리에 최적화된 GPU를 국내에서 가장 큰 규모로 운영하고 있으며, 슈퍼컴퓨터가 클러스터 형태로 대량 구축된 사례도 네이버가 유일하다”라면서 “더 나아가 현재 오픈된 공간은 ‘각 세종’ 전체 규모의 1/6에 불과하며, 향후 기술 발전과 데이터 증가량에 따라 인프라와 공간을 확장해 나갈 수 있는 구조로 설계됐다”라고 설명했다.각 세종 내 IT로봇창고에서 협업하고 있는 세로(SeRo)와 가로(GaRo)n [자료-네이버 제공]김 대표는 이어서 “하이퍼클로바X 출시와 함께 새로운 국면으로 접어든 네이버의 클라우드 AI 비즈니스는 오늘 ‘각 세종’ 오픈을 계기로 다양한 산업, 국가로의 확장이 가속화될 것”이라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 첨단 기술이 집약된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각 세종’은 규모가 압도적으로 큰 만큼 운영과 관리의 효율성 극대화를 위해 AI·로봇·자율주행·디지털트윈 등 팀네이버의 기술이 대거 적용됐다. 네이버랩스에서 자체 개발한 로봇 자동화 시스템이 구현되어 데이터센터 IT 창고의 핵심 자산인 서버를 관리하는 역할의 ‘세로’와 서버 실과 창고를 오가며 고중량의 자산을 운반하는 ‘가로’를 통해 자산의 흐름을 실시간으로 추적해 하나의 시스템으로 통합 관리한다. 더불어 각 세종 부지 내에 자율주행 셔틀인 알트비(ALT-B)가 각 세종의 주요 거점을 연결하며 사람들의 이동을 돕는다. 3333각 세종 내 통합관제센터더불어 각 세종의 모든 로봇은 네이버 클라우드 플랫폼에 구축된 ARC(AI-Robot-Cloud)와 ARM-System (Adaptive Robot Management-System)을 통해 공간 및 서비스 인프라와 실시간으로 연동되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GPS가 통하지 않는 곳에서도 로봇의 현재 위치와 경로를 정확하게 알려주고, 로봇의 이동과 태스크 수행을 위한 계획과 처리를 대신하여 데이터센터의 안정적인 운영을 가능하게 도와준다.최수연 대표는 “’각 세종’은 더 많은 높은 사양의 서버를 관리해야 함은 물론, 현재 오픈한 크기에서 최대 6배 더 확장될 예정이기 때문에 로봇과 자율주행을 활용한 운영 효율화 역시 미래의 10년을 먼저 생각하고 대비한 것”이라며 “1784가 첨단 기술이 집약된 스마트한 오피스 공간이라면, ‘각 세종’은 미래 산업 현장의 새로운 레퍼런스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 10년의 노하우로 구축한 에너지 효율 증대…자연과 공존하는 친환경 데이터센터 ‘각 세종’은 각 춘천과 마찬가지로 다양한 자연 에너지를 활용하는 기술들이 적용된 친환경 데이터센터로 구축됐다. ‘각 세종’은 자체적으로 개발한 공조 시스템인 NAMU(NAVER Air Membrane Unit) 설비를 활용해 자연 바람으로 24시간 돌아가는 서버실 냉각한다. 각 세종에 적용된 NAMU는 3세대 공조설비로, ‘각 춘천’에서부터 쌓아온 10년 이상의 경험과 노하우를 반영해 세종시의 기후 변화에 맞게 직/간접 외기를 적절히 냉방에 활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또한, 서버실을 식히고 배출되는 열기를 버리지 않고 온수, 바닥 난방, 내부 도로의 스노우 멜팅 시스템에 적용해 에너지 효율까지 극대화했다.이러한 노력을 통해 ‘각 세종’은 국제 친환경 건물 인증 제도인 LEED 에서 데이터센터로는 세계 최고 점수인 95점을 받아 LEED v3 Platinum을 획득한 ‘각 춘천’보다 한 단계 더 엄격한 LEED v4 Platinum 획득에 도전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각 세종’의 외벽에 친환경 알루미늄을 사용하는 등 자재부터 세심하게 주의를 기울여 설계했다.▲ 어떤 재해에도 안전한 데이터 요새 ‘각 세종’은 10년간 ‘각 춘천’을 무중단·무재해·무사고로 운영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안정적인 IT 서비스를 공급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했다. 뿐만 아니라 지진, 정전, 화재 등과 같은 재난재해가 발생하더라도 서비스 지속성을 유지할 수 있도록 대비 시스템을 마련했다.또한, 지진을 대비해서는 원자력 발전소 수준의 건물에 적용하는 특등급의 내진 설계를 건물 구조체뿐 아니라 서버랙 단위까지 전체 적용했다. 이는 일본 후쿠시마 지진 강도에 해당하는 진도 9.0, 규모 7.0 수준의 지진에도 안전한 것으로 평가받는 등급이다.김유원 대표는 “최근 소버린 AI, 소버린 클라우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다양한 국가와 산업의 고객들을 만나는데, 네이버의 AI 기술력뿐 아니라 데이터센터의 규모와 안정적인 운영 역량에도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라면서 “’각 세종’은 다양한 산업으로 뻗어 나가는 AI 클라우드 비즈니스의 전초기지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네이버 ‘각 세종’은 2019년 7월 세종시 부지선정 공모 후 같은 해 12월에 세종시와 네이버 간 부지선정 협약 체결 및 부지게 약을 하고 2020년 건축설계에 착수, 2020년 10월 부지조성을 위한 토목공사 착공, 2021년 2월 건축 착공, 2023년 8월에 사용 승인을 득하고 드디어 11월 6일 각 세종을 개관하게 됐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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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중앙공원서 ‘기후변화 탄소중립 교육 한마당’ 행사 개최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가 오는 11일 세종중앙공원에서 ‘기후변화 탄소중립 교육 한마당’ 행사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세종시 주최, 세종기후환경네트워크 주관으로 기후변화 위기 대응에 시민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시에 따르면 이날 행사로는 ▲탄소중립 교육 및 골든벨 이벤트를 비롯해 ▲태양광 모형 자동차 경주대회 ▲기후변화 교육 한마당 등 저탄소 생활실천 인식을 확산하기 위한 다양한 부대행사가 준비되어 있다.특히 탄소중립 골든벨에는 사전에 신청한 초등학생과 중학생 50명이 참여해 저탄소 생활실천에 관한 골든벨 문제를 풀면서 기후위기 대응에 대한 실천 의식을 함께 키울 예정이다.또한, 태양광 모형자동차 경주대회에서는 지역 청소년들이 태양광 자동차를 만들어 보며 친환경 에너지 전환 및 저탄소 실천 방안에 대해 고민해 보는 기회를 제공한다.이밖에도 ▲에너지 저감 체험존 ▲녹색소비 체험존 ▲저탄소 자전거존 ▲자원순환존 ▲흡수원 체험존 등 학생과 가족 단위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10개의 환경교육 체험 부스가 운영된다.김회산 환경정책과장은 “기후변화로 인한 문제에 대한 대응은 이제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과제”라며 “많은 시민 여러분께서 참여하셔서 기후변화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실천 방안을 고민해보는 계기로 활용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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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8일 수요일 오늘의 운세 점쳐 보세요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11월 8일 수요일 오늘의 운세 점쳐 보시고 오늘 하루도 행복하고 즐거운 하루 되세요.[자료-더사주]쥐띠36年生 이해득실을 따지지 말고 서로를 배려해 주는 분위기를 만드는 것이 필요해요.48年生 오늘은 이도 저도 안 될 상황이 생길 수 있으니 두 가지 마음을 품지 마세요.60年生 오늘은 쉽게 감정에 치우칠 수 있으니 사실에 아닌 일에는 신경 쓰지 마세요.72年生 실수는 빨리 인정하고 별것 아닌 이유로 사람들과 힘겨룰 필요는 없는 날입니다.84年生 더 나은 장래를 위해 한 걸음씩 나아가니 앞길이 훤히 보이기 시작할 수 있습니다.96年生 무엇이든 잘 따져보고 꺼진 불도 다시 보는 신중함과 세심함이 필요하겠습니다.08年生 오늘 만나는 이성과는 인연으로서의 연이 깊지 않고 가벼운 만남일 것입니다.소띠37年生 본인 주관대로 움직이기보다 다른 사람들의 의견을 들어 보는 것이 유리합니다.49年生 속도보다 중요한 것은 완벽함이니 서두르지 말고 페이스를 지키며 나아가세요.61年生 오늘은 대인관계 운이 좋아 누구를 만나든 사람들과 잘 어울릴 수 있겠습니다.73年生 책임감이 막중한 날로 모든 일을 자신이 직접 나서서 해결하려고 하는 날입니다.85年生 일 할 때는 좋고 싫음을 분명히 드러내서 표현해야 오해가 생기지 않을 것입니다.97年生 오늘은 외모에 조금만 신경 써도 많은 이성에게 대시를 받을 수 있는 날입니다.09年生 누군가가 정해 놓은 규칙대로 움직이되 때로는 융통성을 발휘하는 것이 유리해요.호랑이띠38年生 지금까지 열심히 노력해 온 것들의 결과를 보일 조짐을 나타낼 수 있겠습니다.50年生 많은 시간을 들여 준비해 온 일이 드디어 빛을 보게 될 수 있으니 기대해 보세요.62年生 휴식이 필요하지만, 마음처럼 쉴 수 있는 상황이 만들어지지 않을 수 있습니다.74年生 능력을 인정받아 중요한 직책을 맡게 된다면 앞으로의 변수까지 생각해 보세요.86年生 문제를 자주 일으키는 사람과는 어느정도의 거리를 두는 것이 유리할 것입니다.98年生 폭풍우가 몰아치고 지나가면 다시 밝은 해가 나타나는 형상과 같은 날입니다.토끼띠39年生 원하는 것이 있다면 다른 사람을 시키지 말고 직접 나가서 구하는 게 좋아요.51年生 많은 시행착오를 겪은 후 경험들이 오늘 값진 결과로 돌아올 수 있겠습니다.63年生 서로의 상황을 이해하는 사람이 생기게 되니 위안과 용기를 얻을 수 있겠습니다.75年生 반복적으로 진행해 온 일에 본인 스타일을 약간 가미해 보는 것이 좋을 겁니다.87年生 눈치 있게 행동하기만 해도 분위기 파악을 잘 한다는 소리를 들을 수 있습니다.99年生 기회를 놓치고 뭔가 이루어지지는 않겠지만, 포기하지 않는 마음을 가져야 해요.용띠40年生 뭐든지 때가 있음을 알고 냉철한 판단과 지혜를 길러 두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52年生 무언가를 선택해야 할 때는 무난한 쪽을 선택하는 것이 잘 풀리게 될 것입니다.64年生 당장 눈앞의 이익을 추구하지 말고 멀리 내다보는 혜안을 기르는 게 좋습니다.76年生 오늘은 가까운 사람을 너무 믿지 말아야 손해를 막을 수 있을 것입니다.88年生 최대한 많은 사람과 교류를 가지면 가질수록 많은 정보를 들을 수 있습니다.00年生 신뢰할 수 있는 사람에게 소개를 받으면 진지한 만남을 가져갈 수 있을 것입니다.뱀띠41年生 철저한 분석과 분별력을 통해 도움이 되는 사람과 아닌 사람을 구분해야 합니다.53年生 긍정적인 마음으로 현실에 만족하고 지켜나가면 이로움이 커질 수 있습니다.65年生 과정을 돌이켜 보고 개선할 점을 세우면 더 많은 발전을 기대할 수 있겠습니다.77年生 대인관계에 있어 누군가를 돌봐주고 챙겨야 할 일이 많아지는 하루입니다.89年生 오늘은 조용히 책을 읽거나 연극 공연을 관람하는 등 교양을 쌓는 것이 좋아요.01年生 오늘은 믿었던 친구나 동료의 배신이나 사기를 당하게 되니 주의하는 게 좋아요.42年生 오늘 하루는 느긋하게 행동하고 처신하면 별 문제 없이 지나가게 될 것입니다.말띠54年生 오해받은 일은 애초에 시작하지 말고 항상 자신감을 가지고 행동하는 게 좋아요.66年生 의견을 알게 모르게 강요하게 되면 상대들이 점점 자신을 멀리하게 될 것입니다.78年生 한 번에 많은 일을 처리하려고 하지 말고 하나씩 해결해야 좋은 결과가 있어요.90年生 확실한 주관을 가지고 정확히 표현하는 연습을 해보는 것이 현명하겠습니다.02年生 지금 조급하다고 서두르지 말고 자신의 페이스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한 날입니다.양띠43年生 오늘 하루는 별다른 증상이 없어도 다른 날보다 건강에 유의해야 하는 날입니다.55年生 나이 들어서 찾아오는 로맨스를 너무 나쁜 시각으로 바라보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67年生 때론 가식도 필요하지만, 오늘은 그런 가식을 벗어 던지고 사람을 대해야 합니다.79年生 평소에 일들을 침착하게 진행해 나가면 소정의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91年生 별일 아닌 일조차 오늘따라 크게 보이고 느껴져서 괜히 소심해질 수 있습니다.03年生 학문적인 능력이 돋보이는 날이니 전력을 다하면 좋은 성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원숭이띠44年生 사소한 자존심으로 인해 가장 소중한 것을 잃을 수도 있으니 조심해야 합니다.56年生 무엇보다 건강에 유념하고 주위에 일어나는 일에는 관여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68年生 그동안 뿌린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야 하는 날입니다.80年生 결정할 일이 생기면 직감에 의한 결정보다 이성적인 판단에 통해 결정해야 해요.92年生 이성들에게 많은 주목을 받으니 외모와 의상에 신경이 많이 쓰일 수 있어요.04年生 건강을 챙기면서 무리하지 말고 순조롭게 천천히 공부에 전념하는 것이 좋아요.닭띠45年生 오늘따라 다른 날에 비해 컨디션이 좋고 집중력이 강해질 수 있는 날입니다.57年生 다른 사람들과 행동에 있어서 보조를 맞춰주는 지혜를 보여주는 게 필요합니다.69年生 무엇보다 건강에 유념하고 주위에 일어나는 일에 신경을 쓰지 않는 게 좋습니다.81年生 다른 사람이 이룩한 성과를 보고 부러워하거나 기죽을 필요는 없을 것입니다.93年生 한 가지를 선택해야 하는 상황에 놓인다면 무난하고 단순한 것을 선택해 보세요.05年生 새롭게 준비하거나 진행하려는 것은 조금 미루는 게 유리한 시기입니다.개띠46年生 일어난 일들이 의심이 가는 상황이라도 오늘은 단순하게 받아 드리는 게 좋아요.58年生 힘들어 보이던 일도 오늘은 하면 되겠다고 생각이 들면 시도해 보는 게 좋아요.70年生 오늘은 은근 촉이 잘 들어맞는 날이니 직감대로 움직여봐도 나쁘지 않겠어요.82年生 연장자를 통해 장래에 도움이 되는 조언을 듣거나 시야를 넓히게 될 것입니다.94年生 운이 좋은 날이니 좋아하는 감정을 전할 수 있으면 뜻대로 이룰 수 있겠습니다.06年生 자기 자신을 잘 추스르면서 적당히 움직이고 생활하는 게 유리한 하루입니다.돼지띠47年生 금전에 인색하게 굴면 오히려 지출이 늘어나는 부작용을 낳을 수도 있을 겁니다.59年生 돌아볼 시간을 만들어 새로운 계획을 수립하여 내일을 준비하는 것이 좋아요.71年生 소비할 때는 신중하게 생각하여 결정하고 예정에 없는 지출은 하지 않도록 해요.83年生 본인이 손해를 입어가면서까지 누군가에게 잘 보일 필요는 없는 날이겠습니다.95年生 늘 기다렸던 기회가 찾아왔으니 계약 건이 있으면 진행하는 것이 좋겠습니다.07年生 오늘은 누구를 만나든 겉과 속을 같게 하는 것이 문제가 생기지 않겠습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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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전의면 영하 1.6℃까지 떨어졌다... 모레부터 또 추워진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유입되고 밤사이 기온이 크게 떨어지면서 올해 첫 서리와 얼음이 관측된 가운데 8일 오전 6시 현재 세종시 전의면이 한때 –1.6℃까지 떨어지는 등 전국이 갑작스럽게 찾아 온 추위로 움추려 들었다.이번 추위로 세종시 연동면 등 농가에서도 실내 주방에 받아 둔 물에 살얼음이 어는 등 갑작스러운 한파에 주부들의 놀란 사연도 들여오고 있다.이번 한파는 오늘(8일) 낮부터 일시적으로 평년기온을 회복하겠으나 모레 낮부터는 기온이 평연보다 2~5℃ 낮아지면서 추워질 것으로 기상청은 전망했다.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유입되고, 밤사이 기온이 떨어지면서, 오늘(8일) 아침최저기온은 어제(7일, -0.4~10.2도)보다 2~5도(일부 경북내륙은 10도 이상) 낮아졌고, 오늘 서울 등 첫서리와 첫얼음이 관측된 곳이 있다.오늘 아침 최저기온이 기장 낮은 곳은 대관령(평창) -4.5℃, 사내(화천) -4.1℃를 비롯해 수도권이 0.8~-3.2℃를 기록한 가운데 세종시 전의면 지역에서도 –1.6℃까지 기온이 내려가면서 농작물 관리에 대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기상청은 “모레(10일) 새벽(00~06시)부터 오전(06~12시) 사이 전북동부의 고도가 높은 지역을 중심으로 기온이 낮아져 미세한 기온 변화에 따라 비와 눈이 섞여 내릴 가능성 있겠다”라며 최신 기상정보를 참고할 것을 당부했다.아울러 “내륙을 중심으로 지면의 안개나 이슬이 얼어 도로 살얼음(특히, 교량과 고가도로, 터널 입.출구 등)이 나타나는 곳이 있겠으니, 차량 운행 시 감속 운행하고 안전거리를 확보하는 등 교통안전과 보행자 안전에 각별히 주의할 것”을 당부했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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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세종집무실 조속한 설치는 시대적 소명이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지방분권 세종회의는 7일 “대통령 세종집무실을 조속히 설치하라”고 촉구했다.대통령 제2 집무실 건립 예산으로 올해 국비 3억 원이 확보된 상태이며, 내년 정부 예산안에 설계착수비 10억 원이 우선 반영된 상태로 현재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에서 ‘대통령 제2 집무실 건립방안 기획 연구용역’으로 기능 및 규모, 입지 등을 검토하고 있다. 당초 계획에 따르면 2025년 2월 착공에 들어가 2027년 상반기 중 완공 예정이었지만 용산 대통령실은 연구용역에 관한 결과를 5월에 완료한다고 발표해놓고도 결과발표를 미루고 있다.연구용역발표를 하지 않는 것은 정략적 판단이거나 총선용이란 비판을 듣지 않으려면, 대통령실은 약속한 연구용역을 조속히 국민께 보고하고, 이행하라고 촉구했다.지방분권 세종회의는 대통령 세종집무실은 이미 관련한 법안이 국회를 통과했고, 대통령실의 의지만 있으면 당장이라도 실천할 수 있음에도 관계부처의 의견 검토라는 모호한 태도를 보이고 있다고 지적하고 행정수도 세종 완성은 거스를 수 없는 시대의 소명이라고 강조했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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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게살기운동 세종시협의회 빛났다… "국민정신운동 추진 관련 높은 평가 받아"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진실, 질서, 화합의 3대 이념을 건전한 생활문화운동으로 실천하고 있는 바르게살기운동세종시협의회는 지난 7일, 대구광역시 EXCO에서 개최된 2023 전국회원대회에 10,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세종시회원 130여 명이 참석해 국민정신운동 추진 관련 높은 평가를 받았다.이날 대회에서 세종시협의회 이재경부회장이 대통령 국민포장을, 국무총리 표창에는 시협의회 김주현부회장과 새롬동위원회 강영운위원장이, 행정안전부장관 표창에는 연기면위원회 이은재위원장, 한솔동위원회 신연분위원장, 연동면위원회 장래웅위원장이, 바르게금장에는 시협의회 홍영찬 부회장과 아름동위원회 박정순 회원, 중앙회장표창에는 조치원읍위원회 임금연 회원과 보람동위원회 이남용회원이 각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바르게살기운동세종시협의회는 1989년 연기군협의회 창립의 역사를 바탕으로 세종시 출범 후 17개 광역단체 협의회 중 하나로 세종시협의회로 승격된 이후 오늘에 이르렀다.현재, 시 협회 산하 21개 읍‧면‧동위원회 및 파랑새봉사단 등으로 구성되어 1,800여 회원이 활동하고 있으며, 녹색생활실천운동, 청소년보호활동, 민주시민의식개혁 교육 및 캠페인, 안전문화정착 캠페인 및 예찰활동, 나눔의 이웃돕기 운동 등을 지역적 특성에 맞도록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으며. 특히 미래전략수도로 건설되는 명품 세종시 발전을 위하여 시민통합운동 등 효과적인 국민운동을 펼쳐왔다는 긍정적 평가를 받아왔다.이에 최재민 회장은“희생과 봉사로서 영예로운 수상을 하신 분들과 기쁨을 함께 나누며, 그에 힘입어 앞으로도 바르게살기운동이 추구하는 운동의 목적이 시민들의 가슴속에 감동으로 젖어 들어 더불어 사는 세상을 가꾸는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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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우수 농축산물 급식의 날 행사 나루초에서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세종시와 교육청은 집현동 나루초등학교에서 무상급식 세종산 우수 농축산물 급식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오늘 행사에는 최민호 세종시장, 최교진 세종시교육감, 박란희 세종시의회 부의장, 김현옥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 이현정 산업건설 위원장, 김영현 의원 등이 참석, 세종시 우수농산물로 만든 급식 현황을 둘러보고 배식 중인 아이들에게 가공음식을 나눠주며 세종산 우수 농축산물을 활용한 급식의 의미를 함께 했다.이날 행사에서는 세종산 식재료의 우수성을 알리고 소비 확대를 도모하기 위해 친환경쌀, 각종 채소, 축산물, 기타 식재료 등 주 메뉴 전체를 세종산으로 구성한 급식이 학생들에게 제공됐다.세종산 추가지원(급식재료) 사업은 ‘학교급식법’, ‘세종시 지역농산물 공공급식 지원에 관한 조례’ 등에 따라 특수학교를 포함해 관내 초중고등학교를 대상으로 세종시가 100% 예산으로 지원한다.시와 교육청은 무상급식 분담안 타결 이후 지난 6월 추경을 통해 확보한 세종산 농산물 추가지원 예산 43억 원을 투입해 학생들에게 세종산 우수 농축산물로 만든 급식을 제공하고 있다.이어 지난 7월 13일에는 공공급식지원센터에서 시의원, 품목별 대표 생산자, 세종시 쌀조합 공동사업법인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무상급식 세종산 공급 확대 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시는 무상급식 세종산 추가지원을 통해 지역농산물 공급을 확대해 농업인 소득을 높이고, 학생들의 먹거리 인권을 향상시키는 등 무상급식을 통해 도농 상생의 계기로 삼는다는 복안이다.시는 앞으로도 다수의 농업인이 수혜자가 될 수 있도록 쌀, 감자, 양파, 대파 등 주요 농산물과 제철 과일, 지역 농가공품을 학교급식에 지속 공급할 계획이다.최민호 시장은 “무상급식 세종산 추가지원 사업을 통해 농업인이 농산물의 제값을 보장받을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는 질 좋은 식재료를 사용해 자라나는 우리 아이들에게 영양 가득한 급식을 제공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특히, 세종산 우수 농산물 급식의 날 행사를 기획한 동기를 묻는 질문에 최 시장은 “올해 9월부터 세종시 농축산물로만 학교급식에 전량 제공하기로 했고 세종시 우수농산물을 이용하면서 학생들도 건강한 먹거리가 보장된 것을 널리 알리기 위한 행사”라고 동기를 설명했다.특히, 세종시 우수 농축산물 만으로도 전량 공급이 가능하지만 수산물 만큼은 세종시와 근접한 도시에서 수산물을 저렴하게 공급받아 급식에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다.한편, 시는 초중고교에서 순차적으로 세종산 급식의 날을 운영할 계획으로, 대학수학능력 시험을 앞둔 고등학교에서는 7일, 중학교에서는 15일, 타 초등학교에서는 22일과 29일 각각 개최할 예정이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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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보험공단 대전세종충청본부, 건강백세운동교실 운영성과 경진대회 실시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국민건강보험공단 대전세종충청지역본부는 지난 2일, 대전세종충청지역본부 대회의실에서 ‘2023년 건강백세운동교실 운영성과 경진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한 해 동안의 건강백세운동교실 우수사례를 발굴 및 공유하고 참여자들이 한 데 모여 소통할 수 있는 축제의 장으로, 수강자들의 참여 의욕과 운동강사의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되었다.올해 접수된 34편 중 강사부문 대상은 서산태안지사 안수인 강사가, 강습생부문 대상은 논산지사 계룡노인복지관 어르신들이 수상했다. 정일만 본부장은 “경진대회를 통해 많은 우수 운영사례를 발굴‧전파하여 지역민의 건강수명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2005년부터 현재까지 19년째 운영하고 있는 건강백세운동교실은 대전‧세종‧충남‧충북지역에서 350개 강습소를 운영하여 5,600여 명이 수강하고 있으며, 전국적으로는 46,000여 명이 참여하는 공단의 대표적인 브랜드 사업 중 하나이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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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호 시장 7일 확대간부회의 주재… “공무원의 정치적 중립 의무 강조”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최민호 세종시장이 연말연시 사회적으로 들뜬 분위기에 휩쓸리지 않고 공무원의 정치적 중립 의무를 엄정히 지켜줄 것을 주문했다. 최민호 시장은 7일 열린 확대간부회의에서 공무원의 정치적 중립은 우리 사회가 바로 서기 위한 최후의 보루라면서 반드시 지켜야 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그러면서 최민호 시장은 선거를 준비하던 시절 후배 공무원의 정치적 중립 의무를 지켜주기 위해 유혹에 맞서 견뎠던 경험을 소개했다.최민호 시장은 “후보 시절 후배 공무원에게 한 번도 전화를 해본 적이 없다”며 “뼈를 깎는 고통을 감내하며 공무원의 정치적 중립 의무의 가치를 누구보다도 의미 있게 지켜왔다”고 말했다.이어 최 시장은 이제는 깨끗한 선거를 넘어 고급 선거로 나아가야 된다며, 정치 관련 현수막도 앞으로 개정될 법률과 조례에 맞춰 시민의 입장에 서서 엄정히 관리해 나갈 것을 강조했다. 특히 연말-연초, 선거 등으로 사회적으로 들뜬 분위기 속에서 공무원들이 실수하지 않도록 각별히 주의하고, 다른 자치단체를 선도하는 지자체로서 ‘울트라 세종’의 면모를 보여줄 것을 주문했다. 또한, 내년 재정 여건이 어려운 만큼 과장-국장 간부들이 직접 소관 부서 업무 혁신을 고민하고, 낭비적 일을 줄여 도전적이고 창조적인 일을 함께 만들어나가자고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최민호 시장은 “대한민국 정치·국정 운영의 중추도시 세종시의 공무원으로서 선거 분위기에 절대 흔들리지 말고 ‘울트라 세종’이라는 목표를 향해 같이 나아가자”라고 강조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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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정 4기 공약 점검" 시민배심원단 본격적인 활동 돌입…"7일 위촉식"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는 7일 시청 5층 대회의실에서 ‘시정 4기 공약 이행현황 점검을 위한 시민배심원단’을 위촉하고 1차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에 위촉된 시민배심원단은 시민 50명으로 구성됐으며,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만 18세 이상 세종시민을 대상으로 무작위 추첨방식(ARS)을 통해 선발했다.시민배심원단은 앞으로 시정4기 공약사업의 이행현황을 직접 평가하고 조정 필요한 사항을 심의해 공약 이행에 신뢰성과 민주성을 더하는 역할을 수행한다.특히 시민배심원단은 향후 활동을 통해 공약 안건에 대한 소관부서의 안건 설명, 분임 및 전체회의 검토와 심의를 거쳐 시정4기 공약 이행계획을 확정할 계획이다.이날 위촉식에 이어 열린 첫 회의에서는 ▲매니페스토 운동과 시민배심원에 대한 교육 ▲분임 구성 및 토의 등으로 진행됐다.최민호 시장은 “이번 시민배심원단 운영을 통해 시민 의견을 시정에 적극 반영하고 공약 이행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시정 성과를 도출해 낼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최민호 시장은 지난 22년 8월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에서 주관한 ‘2022 매니페스토 지방선거부문 약속대상’ 선거공보 분야에서 광역자치단체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한 바 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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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여미전 의원, 이상동기범죄 예방 및 대응방안 마련을 위한 간담회 개최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의회 여미전 의원(비례대표, 더불어민주당)은 7일 오전 10시 30분 의회 1층 대회의실에서 ‘이상동기범죄 예방 및 대응방안 마련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는 최근 불특정 다수를 향한 ‘이상동기범죄’가 지역과 대상을 가리지 않고 잇달아 발생함에 따라 이상동기범죄에 대한 시민들의 불안을 해소하고 일상과 안전을 지켜내기 위한 입법과 정책방안을 논의하고자 마련됐으며, 자치경찰위원회·정책기획관·안전정책과·보건정책과 등 시 관계부서 공무원, 세종경찰청 및 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 관계자 등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먼저 이상동기범죄 관련 간담회 개최에 환영의 뜻을 밝히고, 한목소리로‘이상동기범죄 예방 및 피해자 지원 조례’ 제정을 계기로 향후 범죄로부터 더욱 안전한 세종시를 만들기 위한 인프라 및 관계기관 협력체계를 구축해 나가야 한다는 의견을 밝혔다. 또한 ‘정신응급 합동대응센터’ 설치로 24시간 대응 시스템 구축, 자율방범대 활동 확대 지원, 도시범죄 예방 및 긴급대처를 위한 CCTV 확대 설치 필요성, 정신질환자 관리를 위한 유관기관 협의체 구성, 세종시 정신질환자 응급입원 병상확보 및 치료비 지원, 범죄예방디자인(셉티드, CPTED) 보급·활성화 등 체계적인 이상동기범죄 대응을 위한 정책 방안에 대해서도 활발하게 의견을 개진했다.이에 대해 여미전 의원은 “이상동기범죄로부터 시민의 생명과 안전, 일상의 평온을 지키고 피해자를 보호ㆍ지원하는 일에 지자체가 적극 나서야 마땅할 것”이라며, “이번 간담회에서 나온 귀한 의견들을 바탕으로 조례제정은 물론이고 향후 체계적이고 다각적인 정책적 접근과 추가 입법으로 의회 차원에서 할 일들을 차근차근해 나갈 것”이라고 화답했다. 한편 여미전 의원은 관계부서와의 추가 협의를 거쳐 ‘이상동기범죄 예방 및 피해자 지원 조례안’을 내년 첫 임시회에서 대표 발의할 예정이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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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밀하나어린이집 원생과 학부모들, ‘가로수 겨울옷 입히기’ 행사 실시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 해밀동 주민센터가 7일 해밀동 복합커뮤니티센터 주변에서 해밀 하나어린이집 원생 및 학부모와 함께 ‘가로수 겨울옷 입히기’ 행사를 실시했다.이날 행사는 겨울철 나무도 보호하고 복합커뮤니티센터를 찾는 주민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서 추진됐다. 이날 해밀하나어린이집 원생과 학부모들은 정성 들여 직접 만든 다양한 겨울옷을 복합커뮤니티센터 인근 50여 그루의 가로수에 입혔다. 유연정 원장은 “아이들이 나무의 월동을 돕고 자연사랑을 실천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주민 여러분께서도 예쁜 가로수를 보며 마음이 따뜻해지는 겨울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강인덕 해밀동장은 “무엇보다 바쁜 시간을 내어 겨울옷을 만드시느라 애쓴 해밀 하나어린이집 원생과 학부모님들께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주거환경 개선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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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지역 공공기관 홍보협의체 ESG 홍보콘텐츠 공동제작방안 모색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지역 공공기관 홍보협의체(이하 세공협)는 6일 세종시청자미디어센터에서 정기회의를 갖고 시민대상 ESG 홍보 콘텐츠 공동제작에 협력하기로 했다고 7일 밝혔다. 세종시, 세종경찰청, 세종시교육청, 세종시청자미디어센터, 세종충남대병원,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등 총 6개 기관이 참여하고 있는 세공협은 지난 6월 세종경찰청에서 출범식을 갖고 정기회의와 기관 간 홍보 협력을 추진 중이다. 이번 회의에서는 4개 기관 홍보담당자 15명이 참석했으며, 2023년 기관 간 홍보사업 실적 공유와 2024년 협력사업 추진방안 등을 논의했다. 회의를 통해 ▲ 연말 공동 사회공헌 사업 추진 ▲ 2024년 분기별 ESG 홍보 콘텐츠 공동제작 ▲ ESG 콘텐츠 크리에이터 양성 등의 사업을 공동 추진하기로 협의했다. 협의체 관계자는 “올해 세공협 출범을 통해 지역 공공기관의 홍보 협력체계를 구축하는 성과가 있었다”며 “내년에는 공동사업 추진 등 보다 체계적으로 긴밀한 협력을 통해 세종 시민들에게 더욱 가까이 다가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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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챗GPT 이해와 활용방안 교육…이순열 의장 “다양한 의회업무 활용에 기대”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의회는 6일 오후 의원 및 의회사무처 전 직원을 대상으로 챗GPT 교육을 실시했다.‘챗GPT 이해와 활용 방안’을 주제로 진행된 이번 교육은 디지털 신기술인 챗GPT에 대한 이해를 돕고 다양한 의회 업무에 활용하기 위해 실시됐다. 교육강사로 위촉된 강인태 충청남도의회 운영수석전문위원은 의회 관련 보도자료 작성, 회의록 기록, 조례 제‧개정 등 챗GPT로 원하는 데이터를 얻을 수 있는 최적의 질문 방법과 다양한 활용법 등을 소개하였다. 이순열 의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챗GPT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의정활동에 인공지능 신기술을 활용해 효율적인 의사 운영 및 입법지원 역량을 강화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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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크린넷 올바른 사용으로 도시환경 깨끗하게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가 관내 공동주택과 상가 관리사무소를 대상으로 권역별 자동크린넷 투입구 유지 관리 교육을 실시했다.시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교육은 자동크린넷의 노후화에 따른 유지관리비 상승과 지하관로 막힘 등을 방지하기 위해 관내 아파트 및 상가 관리사무소를 대상으로 매년 2회씩 실시하는 유지관리 교육의 일환이다.교육은 1·2·6생활권을 대상으로는 제3집하장에서, 3·4 생활권을 대상으로는 제7집하장에서 진행됐다. 이번 교육에서는 특히 투입구 고장 시 시행할 수 있는 자동크린넷 경정비 교육과 투입구 실습이 진행돼 공동주택 및 상가 관리사무소 관계자들의 이해를 높였다.시는 자동크린넷에 넣지 말아야 할 쓰레기를 게시한 홍보물을 제작해 관내 동 지역 행정복지센터에 비치하는 한편, 자동크린넷 투입구에 부착해 시민들이 바로 알아볼 수 있도록 홍보할 예정이다.진익호 자원순환과장은 “자동크린넷 시설은 지하관로를 통해 생활쓰레기를 수거하는 시스템으로, 편리하고 깨끗한 도시환경을 위한 대표 환경기초시설”이라며 “편리한 자동크린넷 시설이 올바르게 쓰일 수 있도록 교육 및 홍보활동을 꾸준히 전개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한편, 시는 자동크린넷 수리 시 발생하는 크레인 대여비를 절감하기 위해 인양장비를 자체 제작해 무상대여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권혁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