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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하반기 교육감과 함께하는 정책협의회 실시…‘방학에도 멈추지 않는 세종교육’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은 지난달 26일, 11월 8일, 11월 9일 세 차례에 걸쳐 비오케이아트센터에서 ‘교육감과 함께하는 정책협의회’를 실시했다. 이번 정책협의회는 ‘방학에도 멈추지 않는 세종교육 내실화 방안’이라는 주제로 교직원, 학부모, 시민 등 50여 명의 교육공동체가 참석한 가운데 이루어졌다.특히, 이번 세 차례 정책협의회에서는 ‘방학에도 멈추지 않는 세종교육’ 정책에 대한 현장 의견을 청취하였는데, 방학 중 프로그램 운영, 급식 제공 및 지역사회와의 연계 방안 등에 대한 다양한 의견이 개진되었다. 더불어, 기초학력 증진을 위한 프로그램의 다양화와 특성화의 필요성 등이 언급되었으며, 이를 통해 사교육비 경감효과를 기대하는 학부모들이 많아 세종교육의 완성도를 높이기를 기대했다.정책협의회에 참석한 대상은 학교장, 교사, 행정실장, 영양교사, 조리사 돌봄 전담사, 학교운영위원장협의회, 학부모, 마을교육공동체 관계자 등으로 구성을 다양화했다.각각의 업무 특성에 따라 방학 중에도 멈추지 않는 세종교육의 이해도가 각기 다를 수 있고, 조정할 부분도 있기 때문에 이해당사자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렴하였다.또한, 이번 정책협의회를 통해 배움과 가르침의 영역에 많은 사람의 상상과 방안이 필요하다는 것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계기가 되었으며, 교육 4주체 간 긴밀한 협조와 협업의 중요성을 돌아보는 기회였다.최교진 교육감은 “방학은 쉼의 시기이기도 하지만 성장도 계속되어야 할 시기이다.”라며, “방학이 우리 아이들에게 의미 있는 성장과 쉼의 시간이 되도록 교육공동체 모두의 지혜를 모아야 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세종시교육청에서는 정책협의회 결과와 세종교육회의 정책제안서를 토대로 관련 부서 간 협의를 통해 정책 추진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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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 최우수상…"폐의약품 회수 우편서비스 추진" 공로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협업으로 추진한 ‘폐의약품 회수 우편서비스’가 2023년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인 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이 대회는 중앙부처, 지자체, 공공기관, 지방공사·공단에 이르기까지 정부 기관이 추진한 적극행정 사례 중에서도 국민이 체감하는 우수사례를 발굴, 시상함으로써 공직문화 혁신을 확산하기 위해 추진된다.국무조정실·행정안전부·인사혁신처 공동 주관으로 열린 올해 대회에는 전국의 정부기관이 참여해 이 가운데 1·2차 예선을 통과한 총 17건의 사례가 최종 관문에 올랐다.세종시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협업한 ‘폐의약품 회수 우편서비스, 지역 사회와 지구 환경을 살린다’는 지난 8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발표 심사를 거쳐 최우수상으로 최종 선정됐다. 폐의약품 회수 우편서비스는 시민들이 가정에서 발생한 폐의약품을 밀봉한 후 우체통이나 전용 수거함에 넣으면 우편집배원이 수거하여 관내 보관 장소로 배달·소각 처리하는 서비스이다. 시는 지난해 12월 환경부, 우정사업본부, 세종시약사회,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우체국 공익재단 등 6개 기관과 ‘우편서비스를 활용한 폐의약품 회수 활성화’ 협약을 맺고 올해 1월부터 이 사업을 시작했다.특히 시는 폐의약품 수거처 확대를 위해 관내 설치된 우체통 42개를 활용하고 약국·보건소·주민센터·아파트 관리사무소 등에 수거함 설치(총 218개 운영)를 확대하여 시민의 이용 편의를 도왔다. 또한, 폐의약품 전용 회수봉투 제작·보급 및 시민 홍보, 우편요금 지원 등을 통해 사업이 정착될 수 있도록 하였다.사업 추진 결과 폐의약품 월평균 수거량은 지난 2022년 한 해 동안 453㎏에 그친 데 비해 올해 들어서는 10월까지 1,044㎏으로 크게 증가했다.세종시에서의 큰 성공에 힘입어 폐의약품 회수 우편서비스는 올 하반기부터 서울시 25개 자치구와 나주시로 확산됐으며, 내년에는 전국 지자체 전체로 확대될 예정이다.최민호 시장은 “이번 최우수상 수상은 그동안 적극행정을 통해 시민 삶의 질 향상에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미래전략수도 세종이라는 명성에 걸맞은 적극행정을 추진함으로써 시민 눈높이에 맞는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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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소방본부 소방의 날 기념식에서 “위험에 처한 시민의 손을 가장 먼저 잡아주는 따뜻한 소방이 되겠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11월 9일 제 61주년 소방의 날을 맞아 세종시청 여민실에서 최민호 세종시장과 장거래 세종본부장 및 소방관계자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식이 개최됐다.소방의 날은 국민의 안전의식을 함양하고 화재위험에 대한 경각심과 이해도를 높이고자 소방을 상징하는 ‘119’에서 착안해 매년 11월 9일로 지정해 기념하고 있다.올해 제61주년 기념식에서는 최민호 시장, 이순열 시의회 의장 등 주요 내빈과 소방공무원, 의용소방대원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소방행정 발전 유공자에게 표창이 전달됐다.표창 수상자는 조치원소방서 현장대응단장 강병희 소방령(대통령 표창)과 세종소방서 김승규 소방위(행정안전부장관상) 등 총 49명이 이름을 올렸다.최민호 시장은 기념사에서 “극한 상황에서도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일에 앞장 서준 소방공무원의 헌신과 노고에 감사하다”라며 “앞으로도 대한민국 국정운영의 중추도시인 세종을 지킨다는 긍지와 자부심을 갖고 업무에 임해줄 것”을 당부했다.표창 수여에 앞서서는 한반도 최초의 소방관서인 세종대왕의 ‘금화도감’의 탄생과 현재 세종소방의 활약상을 담은 영상을 시청하며, 시민을 지키는 소방관으로서 의지를 다지는 시간도 가졌다.장거래 본부장은 “무엇보다도 시민의 안전을 최우선 기치로 삼아 590여 명의 소방공무원과 의용소방대원 780여 명이 똘똘 뭉쳐 안전한 세종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하고 아울러 위험에 처한 시민의 손을 가장 먼저 잡아주는 따뜻한 소방이 될 것을 다짐했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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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9일 목요일 오늘의 운세 점쳐 보세요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11월 9일 목요일 오늘의 운세 점쳐 보시고 오늘 하루도 행복하고 즐거운 하루 되세요.[자료-더사주]쥐띠36年生 오늘은 해야 할 일과 하지 말아야 할 일을 구분하여 실천해야 하는 날입니다.48年生 손해 보지 않으려면 남에게 피해를 주거나 잔꾀를 부리는 행동은 지양해야 해요.60年生 오늘은 대인관계운이 좋으니 어디를 가든지 사람들이 반겨주는 하루입니다.72年生 무언가를 배우고 있다면 그것에 당신의 열정을 쏟아붓기 유리한 날입니다.84年生 새롭게 진행할 일이나 프로젝트에 자신의 스타일을 더해 보면 좋을 것입니다.96年生 오늘따라 주위 사람들이 자신을 도와주니 일의 능률이 상승할 수 있겠습니다.08年生 스스로 본인의 위치에 대해 고민하며 생각이 많아지는 하루가 될 수 있어요.소띠37年生 오늘은 구설에 오를 위험이 있으니 말과 행동을 신중히 할 필요가 있겠어요.49年生 약속이나 외출은 삼가고 되도록 편안하고 안정적인 마음을 가져야 하는 날입니다.61年生 새로운 소식이나 정보에 귀 기울이면 좋은 투자처를 만날 수 있는 하루입니다.73年生 금전운이 저점으로 향하고 있으니 무작정 투자나 재테크에 뛰어들지는 마세요.85年生 후임의 일 처리가 답답하더라도 너무 다그치거나 함부로 대하지 않도록 하세요.97年生 약간의 실수가 동반되어도 뒤로 물러서지 말고 앞으로 나아가야 하는 날입니다.09年生 주변 사람들과 정서적으로 교감이 잘되고 감정적으로 안정을 찾는 하루입니다.호랑이띠38年生 마음속에 쌓아둔 서운함이 있다면 털어내고 마음을 편하게 하는 것이 좋습니다.50年生 거만한 모습이나 지나치게 자만심을 나타내는 짓은 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해요.62年生 중요한 사안은 급하게 결정하지 말고 신중하게 처리하는 것이 유리한 날입니다.74年生 혼자 해내기 힘든 일에 부딪히면 도움을 요청해 해결하는 것이 좋은 방법입니다.86年生 무슨 일이든 스스로 마음먹기에 달려있으니 의지를 불태워보길 바랍니다.98年生 지금은 나의 일만 묵묵히 하면서 상황을 지켜보는 것이 나에게 도움이 됩니다.토끼띠39年生 옛정 때문에 화를 부를 수 있으니 사소한 미련은 벗어 던지는 것이 좋습니다.51年生 오늘은 보고 싶었던 사람들에게 소식을 전하고 주변을 살필 필요가 있겠습니다.63年生 지금은 앞으로 나아가야 할 때이니 힘들더라도 조금 더 힘을 발휘해 보세요.75年生 기분 상할 일이 생길 수 있으니 계획에 없던 갑작스러운 외출은 삼가는 게 좋아요.87年生 시시콜콜한 일로 시비를 걸어와도 대인배적인 면모를 보여 주는 것이 현명해요.99年生 사랑을 얻지 못할 것 같다고 조바심을 내거나 초조해하지 않는 것이 유리합니다.용띠40年生 가족들과 합이 좋은 날이니 내 주장과 의견을 마음껏 펼치기 좋은 하루입니다.52年生 그동안에 힘들게 했던 일들이 하나둘씩 해결되어 안정감을 안겨줄 수 있어요.64年生 일할 때 아랫사람이 잘한 것은 잘했다고 칭찬을 마음껏 해 주는 것이 좋습니다.76年生 오늘은 풍성한 결실을 기대하고 열심히 씨를 뿌리고 노력해야 유리합니다.88年生 솔로라면 주변의 도움으로 대화가 통하는 사람과 만남이 생길 수 있는 날입니다.00年生 훗날 큰 손해를 보고 싶지 않다면 작은 것에도 신경 쓸 필요가 있는 하루입니다.뱀띠41年生 지루함으로 일상을 탈출하고 싶은 마음이 생기더라도 잠시 참는 것이 좋습니다.53年生 고마운 사람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표시하고 은혜를 베풀면 좋은 날입니다.65年生 재물의 흐름이 원활하고 좋으니 금전과 관련하는 일에 신경을 써봐도 좋겠습니다.77年生 계획을 세우고 싶다면 기운을 북돋아 주는 소띠나 닭띠와 함께하면 좋습니다.89年生 뜻대로 되지 않아 화가 나더라도 감정적으로 표현하지 말고 차분함을 유지하세요.01年生 오늘은 말로만 하는 것보다 행동으로 보여 주는 것이 더 믿음이 가는 날입니다.말띠42年生 금전운이 서서히 상승하는 듯하니 투자에 도전해보고픈 마음이 들 수 있어요.54年生 주어진 일을 엉망으로 만들고 싶지 않다면 자연의 순리에 따를 필요가 있어요.66年生 사소한 다툼이나 오해를 줄이고 싶다면 누구의 편도 들어선 안 되겠어요.78年生 어려움이 있어도 포기하지 않고 힘차게 밀고 나가면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어요.90年生 일을 자신 있게 진행하면 승산이 있으니 망설이지 말고 추진하는 게 좋습니다.02年生 오늘은 평소보다 화려한 옷차림으로 주목을 받고 싶다는 욕구가 생길 수 있어요.양띠43年生 고민이 있다면 마음속에 담아두지 말고 주변 사람과 상의해 봐도 괜찮습니다.55年生 오늘은 사고가 일어날 가능성이 다소 높으니 이동을 삼가는 게 좋겠어요.67年生 지나친 자신감을 보이거나 자신을 과시하는 행동을 자제할 필요가 있는 날입니다.79年生 앞날을 내다보고 일을 추진하면 머지않아 좋은 기운이 밀려올 수 있습니다.91年生 성과를 내기 위해서는 목표를 직시하면서 현재의 일에 전념하는 것이 좋습니다.03年生 공부할 때는 다른 생각을 하지 말고 오직 공부에만 집중하는 것이 유리해요.원숭이띠44年生 진행하고 있는 일을 중단하고 훗날을 기약하며 마음을 비우는 게 좋은 날입니다.56年生 계획한 목표를 빠르게 설정하여 본인의 생각대로 만들어 가는 것이 유리합니다.68年生 원하는 것에 거의 다다른 듯하니 마지막까지 열심히 달려보고 싶은 하루입니다.80年生 오늘은 철저한 자기관리로 상대에게 허점을 보이지 않는 게 가장 중요합니다.92年生 가슴은 뜨겁고 열정이 넘쳐도 일은 현실적으로 판단하고 처리하는 것이 좋습니다.04年生 시험과 관련하여 새로운 정보를 수집하여 그에 맞추어서 공략하는 것이 필요해요.닭띠45年生 마음속 깊은 곳의 욕심을 버리고 그동안의 일을 정리하기 좋은 시기입니다.57年生 본인의 생각이 확실하다고 생각되는 방향으로 일을 밀고 가는 것이 좋습니다.69年生 사람마다 자기 생각이 있으니 그 생각을 그대로 믿고 인정해 주는 게 좋아요.81年生 아랫사람의 실수를 자신이 다 감당해야 할 수 있으니 신경 써야 하는 날입니다.93年生 모든 생각과 취향이 비슷하여 마음이 잘 통하는 사람을 만날 수 있는 날입니다.05年生 나만의 시간을 만들고 새로운 계획을 수립하며 내일을 준비할 수 있는 날입니다.개띠46年生 내 주장만 내세우지 말고 적당한 선에서 타협하는 것이 많은 도움이 됩니다.58年生 땀 흘려 일하는 것보다 정보들을 수집하여 조사하고 분석하는 것이 잘 맞아요.70年生 초조한 하루가 되기 싫다면 지킬 수 없는 약속을 덥석 수락하지 않는 게 좋아요.82年生 뜻을 세웠으면 작심삼일이 되지 않도록 열심히 노력해야 하는 하루입니다.94年生 항상 긴장하고 살아갈 필요는 없지만, 오늘은 적당한 긴장감이 필요한 날이네요.06年生 후회할 일을 만들고 싶지 않다면 즉흥적으로 계획을 세우지 않도록 하세요.돼지띠47年生 불길한 기운을 막고 싶다면 너무 저돌적으로 밀어붙이지 않는 게 현명합니다.59年生 잘 익은 벼가 고개를 숙인다는 명언을 가슴 깊이 새길 필요가 있는 하루입니다.71年生 가망이 없다고 느껴졌던 일에 희망이 보이니 설레는 마음이 커질 수 있어요.83年生 오르지 못할 나무는 쳐다보지 말고 가망성이 없는 일은 아예 하지 않도록 해요.95年生 다른 사람들을 신경 쓰지 않고 본인이 하고픈 일을 시도하면 좋은 하루입니다.07年生 마음에 응어리가 맺혀있는 일을 씻어줄 소중한 귀인을 만날 수 있는 날입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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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이응다리 야간경관’ 대한민국 야간관광 100선에 선정,,, 대한민국 대표 명소 반열에 올랐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세종시 이응다리 야간경관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의 대한민국 야간관광 명소 100선에 선정됐다.이로써 이응다리는 지난 10월 문화체육관광부의 지역문화매력 100선 선정에 이어 야간경관 명소 100선에 선정되면서 명실상부한 전국의 명소로 자리 잡으며 행정수도의 또 다른 랜드마크임을 입증하게 됐다.'이응다리'는 보행교의 둥근 모습과 한글 자음인 ’ㅇ(이응)‘을 상징하는 이름으로, 사람과 자연이 둥글게 소통한다는 의미도 갖고 있다. 이응다리는 행정 중심복합도시 중앙공원과 3 생활권을 연결하기 위해 건설했으며, LH에서 총사업비 1천 116억 원을 투입, 국내에서 가장 긴 보행 전용 교량으로 세종대왕이 한글을 반포한 1446년을 기념하여 총길이 1446m로 건설된 보행교로 상부는 보행자 전용도로로 폭이 12m이고, 하부는 자전거 전용도로로 폭이 7m이며 당분간 전동킥보드 등의 PM 출입은 제한하고 있다.세종의 환상형(環狀形) 도시구조를 형상화하여 둥글게 설계했으며 설계에 따라 금강 위에 둥근 다리(2개 층)를 건설하고, 교량과 그 주변에 레이저, 물놀이시설, 익스트림 경기장, 낙하 분수, AR 망원경 등 다양한 시설을 조성했다.보안등, 이벤트 등, 수목 투사(밤에 나무나 꽃이 아름답게 잘 보이도록 켜는 전등) 등은 일몰 이후부터 개방이 끝나는 23시까지 켜고, 경관조명은 일몰 때부터 일출 때까지 운영 중이다.자전거 거치대는 총 29개소 203대를 설치했고, 공공자전거인 어울링도 배치했으며, 금강 자전거도로와 이응다리로 이어지는 진입로 폭을 넓히고 보안등을 설치해 안전성과 편의성을 높였다.주차장은 이응다리 북측 중앙공원 쪽에 임시주차장 500면이 조성됐으며 대중교통은 이응다리 남쪽 세종시청 인근(도보로 10분 이내)에 8개의 시내버스 노선이 연결돼 있다. 이번에 선정된 ‘대한민국 밤밤곡곡 100’에는 ‘남산 서울타워’처럼 야경의 대명사와 함께 세종시 이응다리, 대전의 0시 축제들은 물론 최근 시작된 볼거리들도 포함됐다. 이번에 선정된 ‘대한민국 밤밤곡곡 100’은 지방자치단체에서 각 지역의 후보지를 추천받고 전문가 검토를 거쳐 확정했다. 자세한 정보는 ‘대한민국 구석구석’ 테마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아울러 대한민국 구석구석 누리집 이벤트 페이지와 블로그에서 11월 19일(일)까지 소문내기 이벤트를 진행한다. 개인 누리소통망(SNS)에 가보고 싶은 ‘대한민국 밤밤곡곡 100’을 정해 핵심어 표시(해시태그, #)로 공유하면 된다.문체부는 지역 관광객 유치와 체류 시간 증대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을 주고자 ’22년부터 야간관광 특화도시를 선정해 지원하고 있다. ‘22년에는 인천광역시, 경남 통영시, ’23년에는 부산광역시, 대전광역시, 강원 강릉시, 전북 전주시, 경남 진주시 등을 선정했다.문체부 박종택 관광정책국장은 “지역의 새롭고 다채로운 야간관광 콘텐츠를 발굴하고 적극적으로 홍보해 야간관광을 활성화할 계획이다. 이를 토대로 관광객을 유치하고 체류 시간을 증대해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자 한다.”라고 밝혔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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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부터 3만 원대 5G 요금제 신설되고 약정 중도해지시에도 위약금 절반 수준으로 떨어진다... 30만 원대 중저가 단말기 연내 출시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내년 1분기 중으로 3만 원대 5G 요금제가 신설되고 2년 약정 중도해지시에도 위약금이 절반 수준으로 낮아진다.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하 ‘과기정통부’)는 최근 고물가 장기화로 가중되고 있는 민생의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한 조치로 11월 8일(수) 관계부처 합동 비상경제장관회의 논의를 거친‘통신비 부담 완화 방안을 발표했다.이번 정부 들어 두 차례 요금제 개편을 통해 5G 요금제 중간 구간을 다양화(SKT 37~99GB 구간 4종, KT 50~90GB 구간 3종, LG U+ 50~125GB 구간 4종 출시)하고, 혜택이 강화된 청년ㆍ어르신 요금제를 출시했지만, 여전히 5G 요금제의 최저 구간 수준이 높고 30GB 이하 소량 이용자의 선택권이 제한적인 상황이다.또한, 최근 국내 단말 시장에는 프리미엄 단말 출고가가 약 200만 원에 달하는 고가 단말 중심으로 출시되는 반면 중저가 단말 종류는 감소 추세로 이용자의 단말 구입 비용이 가중되고 있어 이에 대한 개선 필요성이 제기됐다.이에 정부는 통신사ㆍ제조사 협의를 바탕으로 동 방안을 마련하게 되었으며, 이를 통해 국민의 요금제ㆍ단말기 선택권을 보다 확대하고 그간 이용자에게 불합리한 제약이 되었던 부분도 개선하며, 궁극적으로는 통신시장의 독과점 구조 개선 및 요금ㆍ마케팅ㆍ품질 전반의 경쟁 촉진을 통해 국민의 통신비 부담 완화를 위해 ▲요금제 가입 제한 개선, ▲5G 요금제 개편, ▲저가 5G 요금제 + 중저가 단말 선택권 확대, ▲ 25% 요금 할인 사전예약제 도입, ▲시장 과점구조 개선 등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먼저 11월 하순부터 시행 예정인 요금제 가입 제한 개선으로 이용자에게 특정 요금제 가입을 강제하는 불합리한 제한을 개선한다. 그간 이통3사는 5G 스마트폰 단말로는 5G 요금제만 가입 가능하도록 제한해왔다. 지난 ’20년 이통3사 협의를 통해 자급제 5G 단말로는 LTE 요금제에 가입 가능하도록 개선하였으나, 통신사 대리점 등을 통해 구매한 5G 단말(통신사향 단말)에 대해서는 여전히 5G 요금제만 가입하도록 강제하고 있어 이에 대한 개선 필요성이 소비자단체ㆍ국회ㆍ언론 등을 통해 지속 제기되어 왔다.과기정통부는 이를 개선하기 위해 이용자의 단말이 5GㆍLTE 등을 기술적으로 지원할 경우, 정당한 사유가 있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이용자가 원하는 서비스를 제공할 의무를 이통3사에게 부여하도록 「전기통신사업법」 개정을 추진하는 한편, 법 개정 전이라도 사업자가 자발적으로 선제 개선하는 방안을 협의해 온 결과 이통3사는 이용약관을 개정함으로써 5G 단말 이용자는 LTE 요금제를, LTE 단말 이용자는 5G 요금제에 가입 가능하도록 개선하기로 하였다. 통신사별 협의를 마무리하여 11월부터 순차적으로 시행될 수 있도록 추진할 예정이며, 에스케이텔레콤(SKT)은 관련 이용약관 개정과 전산 시스템 개발을 준비 중이다. 다른 통신사도 순차적으로 조속히 시행 할 수 있도록 협의를 마무리할 계획이다.이를 통해 5G 단말 이용자는 저가 LTE(5G 소량 이용자는 5G 최저 요금제 4.9만 원(8GB) 이상의 요금제 가입을 강요 받았으나 더 저렴한 3.3만원(1.5GB), 4.3만원(2.5GB) LTE 요금제도 이용 가능) 요금제에 가입 가능하며, LTE 단말 이용자도 다량 데이터 이용 시 상대적으로 유리한 5G요금제 (예시 월 50GB를 쓰는 LTE 단말 이용자 가정 시 기존에는 6.9만 원 (100GB) LTE 요금제를 이용해야 했으나, 6.4만 원(54GB) 5G 요금제로 변경하여 5천 원 절감 가능)를 선택함으로써 통신비 지출을 절감할 수 있게 된다.5G 요금제 개편은 현재 4만 원대 중후반인 이통3사의 최저구간 5G 요금을 3만 원대로 하향하고, 30GB 이하 소량 구간 5G 요금제의 데이터 제공량을 세분화 한다. 이를 위해 이통3사와 협의하여 ’24년 1분기 내에 3만원대 5G 요금제를 신설한다. 또한, 현재 통신사별 2~3종에 불과하여 선택권이 제한적인 30GB 이하 소량 구간 요금제도 데이터 제공량을 보다 세분화하여 5G 요금제를 사용량에 부합하는 요금체계로 지속 개선할 예정이다.저가 5G 요금제 + 중저가 단말 선택권 확대를 위해서는 먼저, 저가(3~4만원대)ㆍ소량(30GB 이하) 구간에서도 데이터 제공량을 일반 요금제 대비 최대 2배 확대하고 부가혜택(예시 로밍 요금 50% 할인, 커피ㆍ영화 쿠폰, 구독서비스 할인 등)이 강화된 청년 5G 요금제를 통신사와 협의하여 ’24년 1분기 내에 신설한다.또한, 이번에 신설되는 저가 5G 요금제가 조속히 도매제공 될 수 있도록 협의하여 알뜰폰에서도 더욱 저렴한 5G 요금제가 출시될 수 있도록 유도해 나갈 계획이다. 더불어, 정부는 고가 요금제와 고가 단말 결합의 소비패턴을 개선하고 이용자의 단말 비용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국내 제조사와 중저가 단말 다양화 방안을 협의하였으며, 그 결과, 제조사는 연내에 2종, ’24년 상반기에 3∼4종의 30∼80만 원대 중저가 단말기를 출시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저가ㆍ소량 요금제와 중저가 단말기 선택권을 확대하고 이용자가 자신의 소비패턴에 적합한 단말기와 요금제를 다양하게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25% 요금 할인 사전예약제 도입을 위해서는 현재 2년 중심으로 운영 중인 선택약정을 이용자 신청을 받아 1년 단위로 자동 갱신 할 수 있도록 사전예약 기능을 ’24년 1분기 내에 도입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2년 약정 시에 비해 25% 요금 할인 혜택은 동일하게 유지하되 중도 해지 시 위약금은 절반 수준으로 낮출 수 있게 된다. 아울러, 이용자의 해지 부담이 완화되어 사업자 전환과 저렴하게 출시되는 타사의 요금제로 변경이 쉬워져 사업자간 경쟁 활성화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알뜰폰 사업자를 실질적 경쟁 주체로 육성하기 위해 도매제공 의무제(’22.9월 일몰)를 상설화 하는 등 시장 불확실성을 제거하며, 데이터 대량 선구매에 대한 할인폭 확대 및 이통3사 자회사의 점유율 제한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과기정통부 이종호 장관은 “이번 통신비 부담 완화 방안을 통해 요금제ㆍ단말기 선택권을 대폭 확대하고 사용량에 부합하는 요금 체계로 개편해 나감으로써 국민의 통신비 부담이 실질적으로 덜어질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라면서, “이와 더불어 신규 통신 사업자, 알뜰폰 사업자 육성을 통해 통신시장의 과점 고착화를 개선하고 본원적인 요금ㆍ서비스ㆍ설비 경쟁도 활성화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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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국가균형발전지원센터 제 2기 운영위원회 출범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 국가균형발전지원센터는 8일 오전 10시 대전세종연구원 세종연구실 대회의실에서 제 2기 운영위원회 정기회의 및 운영위원 위촉식을 개최했다.센터 운영위원회는 국가균형발전정책 및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와 시민들로 구성되며 센터 운영 및 국가균형발전지원사업 추진과정 등을 심의한다.운영위원으로는 위촉직 7인(강영환 대전대학교 교수, 남형민 세종노사연구원 대표, 신아영 세종시 청년정책특별보좌관, 이주봉 YMCA 사무총장, 이희경 YWCA 상임이사, 임국화 방앗간 코리아 대표, 차정민 오늘포럼 사무총장), 당연직 3인(안신일 세종시의회 의원, 안용준 대전세종연구원 세종연구실장, 천흥빈 세종시 정책기획관)이 위촉됐으며, 남형민 위원이 운영위원장으로 선출됐다.남형민 위원장은 “세종시가 행정수도로서의 초석을 다졌지만, 이것을 유지하고 지속적으로 발전시키는 것에는 많은 어려움이 있다. 운영위원들의 의견을 담아 국민적인 공감대를 형성하고 세종시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세종시 국가균형발전지원센터 고철용 센터장은 “‘ 빨리 가려면 혼자 가고, 멀리 가려면 함께 가라’라는 이야기가 있다. 세종시가 국가균형발전 선도도시가 되려면 아직 갈 길이 멀다. 그 길을 함께 하고자 운영위원 자리를 수락해주신 위원님들께 감사드리고 앞으로 센터에 많은 조언과 응원의 말씀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세종시 국가균형발전지원센터는 국가균형발전 선도도시 세종시가 실질적인 행정수도로 성장하도록 협력하고 미래전략수도로 거듭날 수 있도록 정책 조사 및 현안 대응을 지원하는 기구이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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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파리처럼, 공유퀵보드 대신 자전거 활성화 필요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에서 시민들의 공유 전동킥보드 이용이 급증하고 있지만 안전수칙 준수가 미흡해 아찔한 사고가 계속되고 있어, 공유 전동킥보드 퇴출과 대신 자전거 이용을 더욱 활성화하는 것이 합리적인 대안이 될 수 있다는 주장이 나왔다.세종시의회 김효숙 의원(나성동, 교육안전위원회 소속)은 8일 세종시청 및 교육청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자전거 이용 활성화를 위한 유관기관 간담회’를 개최했다. 날로 심해지는 공유 전동킥보드 이용의 위험성과 자전거 이용 활성화를 논의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간담회는 정수호 세종시청 교통과장과 박점순 세종시교육청 학교안전과장 등이 참석해 의견을 나눴다.세종시 및 세종시교육청 자료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지역 내 공유 전동퀵보드 운영 대수는 9배 늘어 현재 약 2천700대가 운영중이다. 관련 사고도 크게 늘어 2022년 26건의 사고가 발생했고 그중 17건은 청소년이 크게 다친 사고다. 관련 민원 역시 폭주해 지난해 121건, 올해(10월 현재)만해도 211건으로 집계되고 있다.김 의원은 “시민 특히 청소년의 아슬아슬한 공유 전동킥보드 불법적 이용이 계속되어 안전이 우려되고 있다”며, 불법주차로 인한 시민들의 불편과 민원도 끊이지 않으므로 ‘프랑스 ‘파리’처럼 시민들의 의견을 반영해 퇴출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라고 제언했다. 정수호 교통과장은 “안전한 공유 전동킥보드 이용을 위한 국토부에서 법 개정을 준비 중이나 진행이 지연되고 있다”며 “불법 주차 견인조례 제정과 시민 의견을 수렴해 안전과 관련해 전동킥보드 업체에 강력히 요구할 수 있는 방법을 찾겠다”고 답했다.박점순 학교안전과장은 “공유 전동킥보드가 운영되면서 안전캠페인과 민원처리 등을 위한 예산과 행정력이 동원되고 있지만 그 효과는 미미하다”며 “대구시가 PM업체와의 적극적인 협의로 제한속도를 낮추고 학교 주변 킥보드 주차를 제한하는 규정을 마련한 만큼 세종시도 적극 나서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김효숙 의원은 “교통과에 PM담당자가 없고 제도 개선을 위한 심도있는 노력이 없었음에 우려를 표하며 관련업체와의 적극적 소통으로 개선방향을 찾아야 한다”라며 “공유전동퀵보드 이용과 관련 대시민 조사를 우선적으로 실시해 그 결과를 토대로 지역 내 운행여부 결정 또는 개선안 마련 요구 등이 이뤄져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김 의원은 “어울링 이용건수가 2018년 약 21만건에서 2023년 2440만건으로 10배 넘게 증가했다는 것은 자전거 타기 좋은 도시 세종으로 확고히 자리잡아가고 있다는 큰 의미를 갖는다”며 “앞으로 노후된 어울링 교체 및 버스 연계한 통합정산시스템 구축, 읍·면지역과 연계한 자전거도로의 지속적 확장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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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바퀴의 행복, 자전거 타고 출근하기’ 행사 진행…총 7km 자전거 출근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의회는 8일 오전 8시부터 도담동 먹자골목 시계탑에서 ‘두 바퀴의 행복, 자전거 타고 출근하기’ 행사를 진행했다. 이 행사는 세종시의회 의원과 의회사무처 직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자전거를 이용한 친환경 출퇴근의 중요성과 장점을 알려 탄소중립 시대를 준비하자는 취지다. 이날 이순열 의장과 김광운 의원, 김효숙 의원, 안신일 의원 및 의회사무처 직원 10여 명은 자전거를 타고 도담동 시계탑에서 출발해 방축천·제천·금강 자전거길과 이응다리 남측을 거쳐 세종시의회에 도착했다. 참여자들은 총 7km에 육박하는 자전거 출근을 통해 출근길 교통 체증 없는 자전거 전용도로의 즐거움과 편리함을 체험했다.이순열 의장은 “자전거는 친환경적이고 경제적이면서 건강도 챙길 수 있는 1석 3조의 이동수단”이라며 “세종시가 친환경 자전거 도시로 탄소중립에 기여할 수 있도록 의회 차원에서도 자전거 이용 활성화 정책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세종시의회는 앞으로도 시민 참여도를 높이기 위해 ‘두 바퀴의 행복, 자전거 타고 출근하기’ 행사를 정기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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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로교육원, ‘공부의 신을 꿈꿔볼까?’…"자기주도학습법 강조" 공부의 신 강성태 대표 초청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 진로교육원은 7일 저녁 교육청 대강당에서 ‘자녀와 학부모가 함께하는 진로 특강’을 개최했다.이번 특강은 중․고등 학생과 학부모 3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뜨거운 열기와 함께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공신닷컴의 대표이자 공부의 신으로 유명한 강성태 대표를 초청해 자녀와 학부모가 함께 공감하고 소통하는 기회를 제공하고, 나아가 학업과 진로에 대해 희망찬 미래를 그리는 데 도움을 주고자 기획됐다.특히, 이번 특강에서는 자기주도학습법을 바탕으로 동기 부여와 진로 목표를 설정하는 방법, 효과적인 공부 방법을 비롯해 꿈과 진로에 대한 강성태 대표의 경험담과 희망의 말도 함께 전했다.또한, 하루하루 점검하면서 공부하는 습관을 기를 수 있는 ‘강성태의 66일 공신달력’, ‘강성태 영단어 어원맵’ 등을 배부하여 학생들이 특강 이후에도 목표를 위한 계획과 실행이 지속해서 이어질 수 있도록 동기를 부여해줬다.안광식 진로교육원장은 “학생과 학부모 모두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진로 특강을 준비하게 되어 더욱 의미가 있는 시간이었다.”라며, “이번 유익한 특강을 통해 학생들이 자신의 꿈을 향해 노력하고 한 걸음 더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되고, 학부모들의 자녀 교육에도 도움이 되었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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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농업인 한마음 대회 성료…"농업인과 관계자 등 천여명 참석"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8일 오전 10시부터 세종시 농업기술센터에서 제10회 세종시농업인한마음대회가 농업인 및 관계자 1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농촌지도자세종연합회와 생활개선세종시연합회가 공동 주관하고 세종시 농업인 단체가 후원한 이번 행사는 농업인의 화합과 단결로 세종농업·농촌의 활력화를 도모하고 변화하는 농업기술 정보교환 및 세종 농업인의 자긍심 고취를 위해 개최된 행사로 개회 선언, 내빈소개, 국민의례, 농업발전 유공자 표창, 감사패 전달, 대회사, 격려사, 축사, 결의대회, 화합의 떡 절단식 순으로 진행됐다.2부 행사로는 경품 추첨 및 지급, 명랑경기, 공연, 경기 시상, 폐회의 순으로 진행됐으며 이밖에 다양한 화합의 떡 절단식 설치로 참석자들로부터 내실 있는 행사라는 호평을 받았다.오늘 행사에는 최민호 세종시장, 이순열 세종시의회 의장, 관내 농협 조합장, 읍면동장, 농업인 및 관계자 1천여 명이 참석, 대회의 의미를 짐작케 했다.이날 우수농업인에는 장주현(조치원), 황인범(연기면), 임달수(연동면), 김언연(부강면), 이재호(금남면), 인정순(장군면), 김정우(연서면), 박민수(전의면), 안호진(전동면), 이원숙(소정면) 등 10명이 최민호 시장으로부터 표창을 수여받았다.이어 농업인 기술지도에 공이 많은 농촌지도 공무원에 대한 표창에서는 세종시 농업기술센터 지방행정주사보 김미숙과 동센터 지방운전주사 조병주가 유공 공무원 표창을 수여 받았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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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세종시민대학 집현전 강사모집…"오는 20일까지 모집"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인재평생교육진흥원이 ‘세종시민대학 집현전’의 2024년도 활동 강사를 11월 20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모집은 ‘최신 사회적 이슈 및 트렌드를 반영한 강좌, 20대부터 80대까지 다양한 세대가 수강할 수 있는 강좌’를 중심으로 ▲인문교육, ▲실용교육, ▲문화예술교육 등 다양한 교육분야에서 총 25명의 우수 강사를 모집한다.지원 자격은 ‘관련분야 학위소지자 혹은 자격증 소지자로 해당 분야에서 활동한 경력이 있는 자’가 지원할 수 있으며, 서류심사와 면접심사를 거쳐 최종 선발할 예정이다.남궁 영 원장은 “최근 교육의 트렌드를 반영한 우수한 강사를 지속적으로 발굴하여 세종시민대학 집현전의 특색있는 교육을 시민들에게 제공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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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단기술 집약체 네이버 데이터센터 '각 세종', 행복도시에서 본격 운영 시작…"지난 6일 개관 기념식 진행"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행복도시 입주를 결정한 이유로 네이버 측은 행복도시가 실직적인 4차산업 테스트베드가 될 수 있다는 점을 꼽았다. 행복청 관계자에 따르면 행복도시에는 스마트시티 국가시범도시, 전국 최초 자율주행 규제자유특구 지정 등 IT기술을 기반으로 한 국책사업이 진행되고 있어 정보통신 기업이 역량을 펼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되어 있다. 뿐만 아니라 ‘각 세종’이 위치한 4-2生 세종테크밸리는 데이터센터 운영에 필수적인 전력 및 용수 공급 능력이 타 산업단지 대비 월등히 우수하여 이 점 또한 네이버가 행복도시를 선택한 이유로 꼽힌다 . 행복청은 ‘각 세종’ 유치 이후에도 차질없는 데이터센터 건립을 돕기 위해 도시계획 수립 및 기반시설 설치 등 지속적인 행정지원 노력을 기울였으며 그 결과 네이버는 21년 2월 공사에 착수하여 23년 8월 성공적으로 공사를 완료할 수 있었다. ‘각 세종’에는 다른 데이터센터에 없는 특별함이 있다. ‘각 세종’은 단일 기업 데이터센터로서는 대한민국 최대 60만유닛의 서버 수용량을 자랑한다. 압도적인 규모 뿐만 아니라, 도입 기술 또한 남다르다. 네이버에서 자체 개발한 자동제어, 공기조화 시스템을 도입하여 에너지 효율을 극대화했다. 이에 더하여 자율주행차량, 로봇(물품운송, 보안순찰 등)의 도입은 업무효율과 안정성을 더욱 향상시켰다. 이로써 ‘각 세종’은 친환경성과 효율성, 안전성을 모두 갖춘 명실상부 세계 최고 수준의 데이터센터로 자리매김할 것이다.‘각 세종’ 개관은 행복도시에 직·간접적으로 다양한 기대효과를 가져다줄 것으로 기대된다. 행복도시 내 공동캠퍼스 및 세종테크밸리와 연계를 통해 4-2生 산학연 클러스터 구축 완성에 힘을 보탤 것으로 보여진다. 또한 행복도시 내 직접적인 고용창출 뿐만 아니라, 정보통신 관련 기업 유인 요인으로 작용하는 등 다양한 방식으로 지역 경제에 더욱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김형렬 행복청장은 “네이버의 기술 역량을 모은 미래형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이자 첨단기술의 집약체인 ‘각 세종’이 행복도시에 자리잡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각 세종’이 행복도시의 발전, 나아가 대한민국의 지식첨단산업의 발전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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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촌동 주민자치회, 주민자치 분야 최우수상 수상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 종촌동 주민자치회가 제4회 세종시 주민자치박람회 우수사례 공모전에서 주민 자치 발전과 지역공동체 형성에 이바지한 공로로 주민자치 분야 ‘최우수상’에 선정됐다.세종사회적경제공동체센터가 주관하는 주민자치박람회 우수사례 공모전은 마을 기반의 주민자치 활동을 통해 지역공동체 활성화 등에 힘쓴 주민자치회를 선발 포상하기 위해 매년 진행된다.특히 올해 평가는 주민자치 분야 전문가 3명과 시민 20명으로 구성된 평가단의 엄정한 심사를 통해 결정됐다는 점에서 최우수상 수상의 의미가 어느 때보다 깊다.종촌동 주민자치회는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해 공실 미술관을 운영하고, 유초중고 순회 설명회 등을 통해 주민 공동체를 기반으로 자립·자율형 주민자치회를 구성한 점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이로써 종촌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2020년부터 2022년까지 3년 연속 우수상을 수상한 데 이어 올해 최우수상까지 수상하며 4년 연속 시상대에 오르는 영예를 안았다.이제승 종촌동 주민자치회장은 “주민자치 분야 최우수상 수상은 주민자치를 향한 주민자치회 위원과 주민의 관심 덕분”이라며 “살기 좋은 마을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적극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종촌동은 행정의 동반자이자 주인공인 주민자치회가 앞으로도 활발한 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표순필 종촌동장은 “종촌동 주민을 대표해 종촌동 주민자치회가 좋은 성적을 거둬 매우 자랑스럽다”며 “앞으로도 주민자치회 활동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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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호 시장, 공공비축미곡 매입 현장 방문…농업인 격려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최민호 세종시장이 8일 전동면 소재 조치원농협 노장창고에서 진행된 공공비축미곡 매입 현장에 방문해 출하 농가와 매입 관계자들을 격려했다.시는 지난 7일 전동면 포대벼 매입을 시작으로 오는 16일까지 2023년산 공공비축미곡 수매 일정을 진행한다. 이날 조치원농협 노장창고에서는 조치원읍 농가에서 재배한 미곡 40㎏짜리 1,140포대가 출하됐다. 매입 품종은 삼광, 친들 2개 품종으로 매입된 포대벼는 지역 내 4개 창고에 보관된다.매입 가격은 40㎏ 포대당 3만 원이 중간정산금 형태로 수매 직후 농가에 지급되며, 최종 정산은 매입 가격이 확정된 후 오는 12월 31일까지 지급된다. 최민호 시장은 “쌀값 폭락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우수한 쌀을 생산해 준 농업인들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농민들이 우수한 품질의 쌀을 안정적으로 생산하고 제값을 받을 수 있도록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