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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문화관광재단, 문화예술후원매개단체 우수기관 선정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문화관광재단이 문화체육관광부의 문화예술후원매개단체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재단은 9일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주관해 서울 롯데월드타워 스카이31 오디토리움에서 열린 인증식에서 문화예술후원매개단체로 신규인증을 받았다. 관계자에 따르면 문화예술후원매개단체 인증제도는 2014년부터 매년 모범적으로 문화예술 분야 후원활동을 촉진하는 단체와 기관을 심사해 지원하는 제도로, 올해 4곳이 신규인증을 받고 3곳이 재인증을 받았다. 이번 인증은 광역문화재단으로는 부산문화재단에 이어 두 번째 받은 것으로, 최근 3년간 기업의 문화메세나 활동을 촉진해 문화메세나 기금 4억6천7백만원을 모아 지역의 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특히 재단은 2020년 설립된 세종시메세나협회와의 긴밀한 협력으로, 여민락콘서트, 문화예술협력네트워크지원사업 등을 펼치며 지역예술인과 기업, 시민을 잇는 다양한 활동을 추진한 바 있다.김종률 대표이사는 “이번 인증을 계기로 문화메세나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후원매개사업을 진행하여 지역 내 문화예술 기부문화 확산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인증기간은 2026년 11월 8일까지 3년간이며, 문화예술후원매개단체로 선정되면 후원매개 사업비 지원, 우수사례 견학 등의 혜택을 받게 된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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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권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글로벌 홍보 첫발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2027 충청권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의 성공적인 개최 준비와 홍보를 위해 조직위원회가 글로벌 무대로 나선다. 조직위원회는 이창섭 부위원장을 비롯한 대표단이 10일부터 20일까지 유럽에서 진행되는 국제대학스포츠연맹(FISU) 정기총회와 지식전수 프로그램에 참석차 출장길에 오른다.일정별로는 우선 11일부터 14일까지는 2025년 라인-루르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개최지인 독일 뒤스부르크와 보훔에서 진행되는 지식전수(Debriefing) 프로그램에 참여한다. 지식전수 프로그램은 지난 7월 개최된 청두 대회의 운영 노하우를 공유하고 2025년 대회 준비 상황을 점검하며 대회 운영의 효율성을 극대화하기 위한 전략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다.이어 조직위원회 대표단은 오는 17일과 18일 이틀간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리는 제38회 FISU(국제대학스포츠연맹) 정기총회에 참석한다. 이창섭 부위원장 이 자리에서 2027 충청권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의 준비 상황을 보고하고, 조직위 대표단과 함께 FISU 관계자와 대회 준비에 따른 실무 협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특히 조직위 대표단은 총회에 참석한 각국 대학스포츠연맹(NUSF) 회장과 사무총장 등 관계자들에게 충청권의 문화적 매력과 대회의 비전을 알리기 위한 홍보부스도 운영할 계획이다.조직위는 이번 유럽 출장을 통해 대회 준비에 내실을 다지고, 적극적인 홍보활동을 통해 2025년 대회와 충청권에 대한 전 세계의 관심과 기대를 모은다는 복안이다.이창섭 부위원장은 “2027 충청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는 충청권의 국제적 위상을 높이고, 지역 경제와 문화를 활성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국제 협력과 홍보 활동을 통해 대회 성공개최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세종시는 대회 개최 준비와 조직위원회 지원을 위해 대회추진을 위한 전담부서를 구성·운영하고 있으며, 각 시도 및 관련 기관과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하여 대회 성공 개최를 준비하고 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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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세종 낙화축제’ 피너클어워드 금상 수상…"창의성·완성도 호평"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2023 세종 낙화축제가 세계축제협회 한국지부가 주관하는 제17회 피너클 어워드(Pinnacle Awards) 한국대회에서 야간 크리에이티브 프로그램 부문 금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피너클 어워드 한국대회는 축제의 완성도와 창의성에 주안점을 두고 심사해 우수한 국내 축제를 발굴, 시상함으로써 축제의 세계화 및 경쟁력 확보를 지원하기 위해 운영되는 권위 있는 시상행사다.지난 5월 20일 세종중앙공원에서 3만여 명의 관객이 운집한 가운데 열린 ‘2023 세종 낙화축제’는 창의적이면서도 완성도 높은 공연으로 선보이며 야간 크리에이티브 프로그램 부문 금상에 이름을 올렸다.낙화(落火)는 낙화 봉에 불을 붙여 불꽃이 떨어지는 모양과 소리를 함께 즐기는 전통놀이이자 불교 의식으로, 예로부터 부정한 기운을 몰아내고 물리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세종시는 낙화축제를 세종시 대표 축제로 발전시키기 위해 불교낙화법보존회와 공동으로 ‘2023 세종 낙화축제’를 개최했다.특히 올해 열린 세종 낙화축제는 낙화봉 3,500여 개가 만들어내는 환상적인 불꽃에 국악, 클래식 등 수준 높은 공연을 가미한 특별한 연출력으로 재미와 주제성을 충분히 전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시는 이번 피너클 어워드 한국대회 금상 수상을 계기로 세종 낙화축제의 독창성과 우수성을 널리 알려 전국적 인지도를 확보하고, 세종시를 대표하는 야간 축제로 내년 축제 준비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황진서 관광진흥과장은 “이번 수상이 ‘세종 낙화축제’를 전국적으로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세종 낙화축제가 전 세계에 손꼽히는 훌륭한 축제로 발전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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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싱장터선 GAP 농산물만” 제안 ‘세종상’ 선정…"시책구상 경진대회서 최우수상 수상"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싱싱 장터의 지속가능성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전국 최초로 우수농산물 인증을 통과한 농산물만 입점하도록 하는 방안을 제안한 시책이 ‘2024년도 시책구상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세종시는 지난 9일 시청 여민실에서 2024년도 시책구상 경진대회 발표심사를 열고 시민제안 4점과 공무원제안 5점을 우수시책으로 선정했다.이번 대회는 시정4기 철학을 반영한 정책을 개발하고 시민 편의 증진사업을 발굴하기 위해 열렸으며, ‘미래전략수도 세종 완성을 위한 창의·도전적인 시책’을 주제로 진행됐다.특히 지난해 열린 제1회 대회가 공무원만을 대상으로 추진된 점과 달리 올해는 시민제안 분야도 추가해 개최됐다.이날 발표심사에 앞서 지난 8월 16일부터 9월 5일까지 시민과 공무원을 대상으로 제안을 공모한 결과 시민제안은 614점, 공무원제안은 83점이 접수됐다.시는 접수된 제안을 소관부서의 실무심사, 시민투표, 제안심사위원회의 심도 있는 심사를 통해 시민제안 4점, 공무원제안 5점을 우수시책으로 선정했다.시민제안으로는 ▲여민전 가맹점 리스트 및 좌표정보 공공개방데이터 공유 ▲도시기본계획에 방재 안전분야 지진대책 반영 ▲폐현수막 재활용을 통한 자원 재활용 ▲침수취약지역 및 역류 하수도 맨홀에 그물 또는 구조물 설치가 우수시책에 선정됐다.공무원제안 우수시책으로는 ▲더 스페이스 세종(The Space Sejong) ▲싱싱 장터의 지속가능성 및 경쟁력 강화 ▲도도리파크 활성화 방안 ▲세종특별자치시 어린이 보물찾기 개최 ▲유동인구 분석을 통한 생활 기반 시설 입지 예측 제안이 선정됐다.이날 발표대회는 5개 우수시책을 제안한 공무원이 자신의 제안을 발표하고, 시청 간부 공무원과 직원, 시민들로 구성된 평가단의 공개투표를 통해 최우수상을 수상 제안을 가리는 방식으로 진행됐다.대회 결과 우수농산물관리제도(GAP) 인증 농산물만 공급하고, 충남도·전남 완도·제주도 등 협력 지자체의 수산물 코너 입점을 제안한 싱싱 장터의 지속가능성 및 경쟁력 강화 시책이 세종상을 차지했다.이 제안은 다른 제안에 비해 실현 가능성이 높고 시민 전반에 미치는 영향력이 높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으며 최우수상에 꼽혔다.시민이 제안한 우수시책 중에서도 여민전 가맹점 리스트 및 좌표정보 공공개방데이터 공유와 도시기본계획에 방재안전분야 지진대책 반영이 은상과 상금을 확보했다.시는 이번 경진대회를 통해 발굴된 우수시책을 내년도 업무계획에 반영함으로써 시민의 정책 체감도 및 효능감을 높인다는 계획이다.최민호 시장은 “미래전략수도 세종 완성을 위해 적극적으로 시책을 제출해 준 직원들과 시민 여러분께 감사하다”며 “우수시책에 선정된 제안뿐만 아니라 접수된 모든 제안 중 시정 발전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정책을 선별해 내년도 사업에 적극 반영하겠다”고 밝혔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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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0일 금요일 오늘의 운세 점쳐 보세요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11월 10일 금요일 오늘의 운세 점쳐 보시고 오늘 하루도 행복하고 즐거운 하루 되세요.[자료-더사주]쥐띠36年生 오늘은 눈앞에 당장 보이는 문제들을 해결하려는 마음을 가지는 게 유리해요.48年生 사람을 볼 때 고정관념을 가지고 상대를 바라보는 것은 버리는 것이 좋습니다.60年生 오늘은 무언가를 얻으려고 하기보다는 유지하려고 신경 쓰는 것이 더 좋습니다.72年生 어떤 일을 하든지 내 생각보다는 주위 사람들의 조언을 듣는 것이 도움이 돼요.84年生 몸과 마음이 쉽게 피로해질 수 있으니 약속은 다음으로 미루는 것이 현명해요.96年生 내 재능을 응원하고 지지하는 사람들 덕에 시작이 좋을 수 있는 하루입니다.08年生 자신의 본분을 책임 있게 열심히 잘 수행해야 좋은 운이 오를 수 있답니다.소띠37年生 오늘부터 건강을 위해 가볍게 걷기운동부터 서서히 시작해보는 것이 좋겠네요.49年生 일상에 행복과 고마움을 느끼고 자신을 위해 재충전할 시간을 가져보도록 해요.61年生 인간, 심리 등에 대한 깊은 이해를 시도해보고 싶은 마음 들 수 있어요.73年生 섣부른 판단이 큰 화를 불러올 수 있으니 무슨 일이든 신중하게 결정해야 합니다.85年生 뚜렷한 목표 없이 행동하니 즉흥적으로 행동하게 될 수 있으니 계획을 세워봐요.97年生 화를 입고 싶지 않다면 경쟁에서 한발 물러서고 성급한 결정을 삼가야 합니다.09年生 수동적으로 기다리는 행동보다는 적극적으로 나서서 해결해야 좋은 날입니다.호랑이띠38年生 급하게 일을 처리하게 되면 손해가 따를 수 있으니 여유롭게 진행해 보세요.50年生 당장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없어도 곧 기회가 찾아오니 멈추지 않는 게 유리해요.62年生 리더라면 팀원을 관리하는 것에 무엇보다 많이 신경을 써야 하는 하루입니다.74年生 시간이 지나 자연스럽게 해결이 되니 마음에 평화가 찾아올 수 있는 날입니다.86年生 새로운 일을 시작하거나 바꾸는 일보다는 마음가짐의 변화가 필요한 날입니다.98年生 항상 준비하고 있는 사람에게 기회가 찾아오는 것이니 적극적인 자세를 취해요.토끼띠39年生 오늘은 주위에 사소한 일에는 신경을 쓰지 말고 건강에 유념하는 게 좋습니다.51年生 진전없는 일에 시간과 힘을 낭비하지 말고 일선에서 물러나는 것이 낫습니다.63年生 금전운이 상승세를 보이니 무슨 일을 해도 좋은 성과를 낼 수 있는 하루입니다.75年生 오늘은 당신이 가지고 있는 오래된 습관이나 틀을 깨트리면 운이 상승합니다.87年生 급하게 마음먹지 말고 순서대로 일을 처리해 나가면 성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99年生 어떤 일이든 시작하기 전에 자세히 알아보고 신중하게 결정하는 것이 중요해요.용띠40年生 바라던 금전적 이익이 생기지 않았다고 해서 섣불리 실망할 필요 없는 날입니다.52年生 오늘은 생각지도 않은 귀인의 도움으로 어려운 일들을 해결할 수 있겠습니다.64年生 몸의 상태가 좋으니 가능한 모든 시간을 일에 힘을 쏟아붓기에 적절한 하루네요.76年生 부동산에 관심을 가지는 것은 좋으나 무작정 뛰어드는 것은 삼가는 게 현명해요.88年生 오늘은 당당하고 자신감 있는 모습이 매력으로 어필될 수 있겠습니다.00年生 자신이 해결해야 하는 일을 남에게 의존하는 마음을 가지지 않는 것이 좋아요.뱀띠41年生 약간의 사고수만 주의하면 전반적으로 행운이 깃들어 있는 하루입니다.53年生 여러 사람이 마음을 흔들어도 소신껏 밀고 나가야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어요.65年生 독단적으로 처리하는 것보다는 주변의 의견을 경청하고 실행하는 것이 좋습니다.77年生 그동안 떠들썩했던 주변이 정리되고 심리적으로 안정을 찾을 수 있습니다.89年生 주어진 일을 철저하게 점검과 확인하여 손실을 줄이는 노력이 필요합니다.01年生 오늘은 모든 일에 꼼꼼함으로 주의를 기울여야 큰 탈이 없는 하루입니다.말띠42年生 잊고 있었던 돈이 들어오거나 운 좋게 금전적 이득을 볼 수 있는 날입니다.54年生 참아야 할 일들이 종종 일어나니 복잡한 마음을 다스리는 것이 현명합니다.66年生 가까운 산을 찾아 그동안에 쌓인 피로와 긴장을 풀어 보는 것도 좋은 날입니다.78年生 혼자서 감당하기 힘든 일을 억지로 혼자서 해결하려는 고집은 버리도록 해요.90年生 지금이 좋은 기회이니 뒤로 돌아보지 말고 목표를 향해 정진하는 것이 좋습니다.02年生 많은 일을 폭넓게 경험을 해서 자신을 발전시키는데 밑거름으로 삼도록 해보세요.양띠43年生 좋은 기운이 들어와 있으니 활력이 넘쳐 무엇을 해도 잘될 수 있는 날입니다.55年生 모든 일을 순리대로 추진하고 오늘은 내 느낌에 맡기는 것이 좋은 하루입니다.67年生 뭘 하든 가지고 있는 지식과 능력 그리고 열정을 쏟아부어야 인정받을 수 있어요.79年生 지금 일들이 당장에는 힘이 들더라도 적극적으로 추진해야 가능성이 생깁니다.91年生 상대를 사랑하는 마음이 식지 않았다면 사랑을 계속 이어가는 것이 좋아요.03年生 꿈으로만 남겨두려 했던 일이 있다면 조금 더 시간이 흘러간 후에 도전해 봐요.원숭이띠44年生 주변 사람들과 다툼을 막고 싶다면 되도록 함께 일을 진행하지 말아야 합니다.56年生 돈을 이용할 줄 아는 사람이 되어 멋지게 주변에 베풀어 보는 것이 현명합니다.68年生 유혹의 손길이 다가와도 단호한 태도로 무시해야 무사히 넘어갈 수 있습니다.80年生 오늘은 당신 주위에 행복한 기운이 가득 맴돌며 좋은 일이 생겨날 수 있어요.92年生 연애운이 아주 좋으니 관심을 가져온 이성에게 접근해 보는 것도 괜찮은 날입니다.04年生 계획하고 있는 일이 있다면 정리하고 재검토하는 시간을 가지는 것이 좋습니다.닭띠45年生 내가 움직이는 만큼 이득이 발생하는 날이니 부지런한 모습을 보여야 합니다.57年生 점점 운이 좋아지고 있으니 다음 기회를 위해 만반의 준비를 하기에 적절해요.69年生 특별하게 생각하지 않았던 정보 속에서 새로운 정보를 찾아낼 수 있는 날입니다.81年生 주위 사람들과 화합하고 싶다면 자기주장을 너무 강하게 내세우지 말아요.93年生 애정운이 강하게 들어오니 미팅이나 소개팅을 가져보면 좋은 하루입니다.05年生 오늘은 주변에 대가 없는 선행을 베풀며 사랑을 나누기 좋은 날입니다.개띠46年生 가까운 지인들과 이야기를 나누면서 삶의 여유를 가지기에 적절할 수 있습니다.58年生 올바른 판단을 내리기 위해선 기운이 회복될 때까지 기다려야 나에게 유리해요.70年生 모든 일이 수월하게 진행되나 사소한 일이 머리를 아프게 하는 하루입니다.82年生 지금 진행 중인 일의 지속 여부에 냉철한 판단과 결정이 요구되는 날입니다.94年生 가족들 간의 불미스러운 일을 막고 싶다면 깊은 대화를 나눌 필요가 있습니다.06年生 오늘은 무엇을 하든 포기하지 않는 집념과 끈기를 보여주는 것이 유리합니다.돼지띠47年生 금전운이 좋지 않으니 돈과 관련하여 어떤 일도 하지 않는 게 유리한 날입니다.59年生 주변 정보에 귀 기울이면 많은 일에 관하여 새로운 소식을 접할 수 있겠습니다.71年生 실패했다고 주저앉아 있지 말고 다시 일어나는 힘을 키워야 하는 하루입니다.83年生 주변 사람에게 좋은 소식을 전해 듣는다면 진심으로 축하해 주도록 해보세요.95年生 오늘은 연애운이 좋은 날이니 자신의 이상형의 이성을 만나게 될 수 있습니다.07年生 계획되지 않는 소비는 꼼꼼히 확인해보고 지출을 줄여야 하는 하루입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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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선수단, 전국장애인체전 맹활약 펼쳐… "사격·유도 단체전 첫 출전서 금 쾌거"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 선수단이 지난 3일부터 8일까지 전남도 일원에서 열린 제43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서 맹활약을 펼치며 저력을 알렸다.시에 따르면 세종시 선수단은 지도자 및 선수 112명과 임원 및 보호자 57명 등 총 169명이 이번 대회에 출전해 금메달 12개, 동메달 4개 등 총 16개의 메달을 따내며 종합점수 1만 805점을 획득했다.특히 펜싱 종목에 출전한 심재훈 선수가 남자 개인전 플뢰레 A, 에페 A, 사브르 A 등급에서 3관왕을 달성하며 눈부신 활약을 펼쳤다. 박천희 선수도 남자 개인전 플뢰레 B 등급에서 금메달, 사브르 B 등급에서 동메달을 획득하며 세종시의 위상을 드높였다. 연고 협약을 맺어 세종시 소속으로 첫 출전한 사격 대표 팀도 금빛 메달 획득에 성공했다. 김고운 선수가 여자 공기소총 입사 개인전(시범)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데 이어 권상현, 김연미, 김동일 선수가 혼성 공기소총 복사 R5 단체전에 출전해 동메달을 획득했다. 또, 혼성 50m 소총 복사 R9 개인전에 출전한 김동일 선수는 최고의 기량을 발휘하며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사이클 종목에 출전한 신의현 선수도 금메달 획득에 성공했다. 신의현 선수는 남자 도로 독주 H5 22.4㎞, 남자 개인 도로 H5 61.6㎞에서 각각 금메달을 획득하며 2관왕을 달성했다. 전원 국가대표로 구성된 유도팀도 총 4관왕을 달성하며 세종시 장애인 유도의 위엄을 과시했다. 남자 개인 81㎏ 이하 오픈(OPEN) 청각에 출전한 황현 선수가 금메달을, 남자 개인 100㎏ 이하 오픈 청각 양정무 선수가 금메달, 여자 개인 52㎏ 이하 오픈 청각 정숙화 선수가 금메달을 각각 획득했다.또 남자 단체전 청각에서 황현, 양정무, 김주니 선수가 최초로 단체전에 출전해 금메달을 획득하는 쾌거를 올렸다. 특히, 타 시도 팀은 5명의 선수로 구성해 단체전에 출전한 반면 세종시 유도팀은 3명의 선수가 출전해 불리한 가운데에서도 값진 금메달을 획득, 의미를 더했다.배드민턴 종목 선수부에서도 출전 사상 첫 메달이 나왔다. 여자 단식 SL3에 출전한 홍진표 선수와 여자 단식 SL4에 출전한 염은지 선수가 각각 동메달을 획득, 세종시 선수단에 힘을 보탰다.시 장애인체육회는 12월 초 이번 대회에서 세종시와 장애인체육의 저력을 전국에 알린 세종시선수단을 대상으로 해단식을 열어 이들을 격려할 예정이다.최민호 시장은 “전국장애인체전에서 세종시를 대표해 멋진 활약을 펼치며 전국에 세종시 장애인체육의 저력을 과시한 우리 선수들이 자랑스럽다”며 “시상대에 오르지 못했지만 열심히 땀 흘려 노력한 모든 선수들에게도 존경의 박수를 보낸다”고 말했다.한편, 대한장애인체육회가 주최하고 전남도가 주관한 이번 대회는 선수 6,061명, 임원 및 관계자 3,517명이 참가한 국내 최대 규모의 장애 체육인 대축제로 치러졌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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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 소통 공간’공동육아나눔터 17호 개소…"나성동 복컴 1층에 위치"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보호자들이 육아 정보를 나누고, 부모-자녀 간 애착 형성과 육아를 지원하기 위한 ‘공동육아나눔터 17호’가 나성동에 문을 열었다.세종시는 9일 나성동 복합커뮤니티센터 1층에서 양완식 시 보건복지국장, 이순열 세종시의회 의장, 지역주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나성동 공동육아나눔터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가족 친화적 공동 양육환경 조성의 성공 사례로 꼽히는 공동육아나눔터는 보호자들이 서로 양육 정보를 공유할 수 있는 장으로서 부모와 자녀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지원·운영하고 있다. 시에 따르면 이번에 개소한 나성동 복컴 공동육아나눔터는 총 290㎡ 규모로 놀이·활동공간, 프로그램실, 가족상담실, 장난감대여존, 세척실, 수유실 등으로 구성됐다.시는 이곳에서 장난감 143점을 활용해 영유아에게 놀이 활동과 장난감 대여 서비스를 제공하고, 이용자 의견조사를 통해 상시프로그램, 품앗이 활동 지원, 부모교육, 가족 상담 등을 운영할 계획이다.앞으로도 시는 공동육아나눔터를 시정4기 공약과제로 삼아 공공건축물 건립 시 공동육아나눔터를 설치하고 이에 따른 차별화된 가족친화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또한, 오는 2026년까지 공동육아나눔터를 현재 16곳에서 22곳까지 확충하는 동시에, 맞벌이 부부 등 젊은 세대 부모 특성을 반영해 가족이 함께하는 야간 프로그램, 문화행사 등을 확대할 계획이다.관내 공동육아나눔터의 한 해 이용객 수는 지난 2021년 8만 5,850명에서 2022년 17만 4,153명으로 전년 대비 8만 8,303명 늘었으며, 올해는 지난 10월까지 16만 3,438명이 이용한 것으로 집계됐다.양완식 국장은 “공동육아나눔터는 영유아와 가족이 소통과 나눔을 실천하는 돌봄 공간”이라며 “보호자끼리 양육 관련 정보를 공유하는 건강한 돌봄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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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입자 암치료센터 세종시 설립 공감대 확산…"9일 전문가 포럼" 열려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중입자 치료법에 대한 이해를 돕고 중입자가속기 암치료센터의 세종 설립에 대한 공감대를 확산하기 위한 전문가 포럼이 열렸다.세종시는 9일 시청 세종실에서 ‘중입자 암치료센터 세종시 설립 포럼’을 열고 관계 분야 전문가 강연과 토론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날 포럼의 기조 강연은 ‘중입자치료의 현황과 전망’을 주제로 박우윤 충북대 방사선종양학과 교수가 맡았다.이 자리에서 박우윤 교수는 매년 증가하고 있는 암 환자의 방사선치료 수요 현황을 짚어보고, 이에 따른 중입자 치료의 개선점 및 발전 방향에 대해 의견을 제시했다.특히 박우윤 교수는 “암 환자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상황에서 중입자 치료가 비수도권 지역의 의료격차를 해소하는 기회가 될 수 있다”며 “다만, 적정 인구와 접근성, 인력양성 등에 관해 세밀한 추진전략 마련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이어진 패널토론은 류근혁 서강대 교수가 좌장을 맡아 ‘중입자 암치료센터 세종시 설립이 갖는 의의와 미래가치’에 대해 관계전문가와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패널로 나선 김용배 연세암병원 부원장은 ‘연세암병원 중입자치료센터 설립과 현황’이라는 주제로 중입자치료시스템 도입 시 고려할 점 등 현실적인 조언을 건넸다.특히 김용배 부원장은 중입자를 활용한 암치료센터의 국내 첫 가동에 들어간 연세암병원의 운영 경험을 토대로 인력 양성과 제도적 지원, 급여화에 대한 신중한 접근을 당부했다.또한, 박종훈 고려대 안암병원 교수는 ‘세종시 중입자 가속기를 기반으로 한 중부권 암센터 유치의 필요성’이라는 주제로 의료의 수도권 쏠림 현상을 진단하며 국가적 관점의 암치료 체계를 새롭게 만든다는 각오로 중부권 암센터 유치에 나서야 한다고 강조했다.임영이 한국보건산업진흥원 의료서비스혁신단장도 중입자치료기 도입 필요성으로 중입자치료기 국산화 등 산업발전 도모와 연구·치료·산업의 연계를 통한 지역균형발전을 제시했다. 조무현 다원시스 고문은 양성자가속기 기반의 붕소중성자포획치료(ABNCT) 시스템 개발 경험을 토대로 방사선 의·과학산업 육성의 필요성과 방향에 대해 의견을 건넸다.시는 이번 포럼에 나온 전문가 및 시민 의견을 검토해 향후 중입자가속기 암치료센터 세종 설립을 위한 전략 마련에 착수할 계획이다.최민호 시장은 “이번 포럼을 계기로 세종의 중입자 암치료센터 설립에 대한 본격적인 논의가 진행되기를 바란다”라며 “국가균형발전의 상징인 세종시에 중입자 암치료센터를 설립함으로써 미래전략수도 세종 완성에 더욱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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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종합타운 주민지원추진단 활동 개시…" 9일 발족"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 친환경종합타운 건립 관련 주민 갈등 해소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주민과 시의원, 갈등관리·환경 전문가가 참여하는 ‘친환경종합타운 주민지원추진단’이 가동했다.세종시는 ‘친환경종합타운 주민지원추진단’이 9일 성삼문실에서 열린 발족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고 밝혔다.주민지원추진단은 이해관계자의 폭넓은 참여 및 전동면 주민의견 수렴을 위해 친환경종합타운 입지지역 송성3리 주민, 전동면 주민대표, 시의원, 갈등·환경분야 전문가, 관계공무원 등 16명으로 구성됐다.이날 발족식에 이어 열린 첫 번째 회의에서는 친환경종합타운 조성사업 추진 현황 및 향후 계획을 공유하고, 주민지원추진단의 역할에 대해 서로 의견을 나누는 시간이 마련됐다.추진단은 앞으로 주민 간 갈등 해소, 폐기물처리시설 환경유해성 검증, 주민 편익시설·수익사업 관련 의견수렴 등에 주도적 역할을 수행하는 동시에, 주민 스스로 지역발전방안을 논의하는 장으로 활용된다.특히 전문가는 폐기물처리시설 주민갈등 해결사례와 소각시설 설치 우수사례 등을 공유하고, 주민대표는 주민편익시설 설치 종류와 수익사업에 대해 주민의견을 조사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시는 주민지원추진단을 폐기물처리시설 설치계획의 환경부 승인시점인 오는 2026년까지 운영하며, 이를 통해 주민편익시설 설치 및 주민지원사업 추진을 위한 밑그림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친환경종합타운은 2030년 준공을 목표로 ▲타당성조사 및 기본계획 ▲토지 보상 ▲예비타당성 조사 면제 신청 ▲기본 및 실시설계 ▲환경영향평가 ▲폐기물처리시설 설치계획 승인 ▲주변영향지역 결정·고시 ▲공사착공 등 절차를 밟게 된다. 진익호 자원순환과장은 “주민지원추진단은 주민지원방안 논의를 위한 주민참여형 위원회”라며 “앞으로 추진단의 적극적인 활동을 통해 주민소득을 창출하고 지역사회와 공존할 수 있는 친환경 에너지 생산시설로 친환경종합타운 조성에 나설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시는 인구 증가에 따라 자체 처리시설의 용량 부족에 대응해 친환경종합타운 건립을 추진 중으로, 지난 7월 전동면 송성리 639번지 일원으로 입지를 결정·고시했다. 입지결정 전, 지난 2월에는 최민호 시장이 전동면 이장단과 아산시 폐기물처리시설을 견학했으며, 지난 7월에는 노동영 환경녹지국장이 전동면 주민과 함께 견학하며 소통의 시간을 가진 바 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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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6일 수능시험날, 교통약자 수능 수험생 세종누리콜 무료운행…"사전예약"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도시교통공사는 오는 16일 실시되는 2024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치르는 교통약자 수험생의 이동 편의를 위해 수능시험 당일 세종 누리콜 차량을 무료로 운행한다. 무료운행 및 우선배차 대상은 특별교통수단 이용자로 등록된 자 중 대학수학능력시험 응시표를 소지한 수험생(보호자 등 가족 포함)으로 서비스 이용을 원하는 경우 11월 10일부터 15일까지 6일간 세종누리콜 콜센터(1899-9042)로 사전 예약하면 된다.세종누리콜은 수능 당일 고사장 입실 시간 전부터 시험 종료 후 귀가 시까지 교통약자 수험생 이동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며, 고사장 입구까지 안전하게 운행 할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다할 계획이다. 도순구 세종도시교통공사 사장은 “이번 교통약자 수험생 무료 운행으로 교통약자 이용객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교통약자의 이동 편의 서비스를 확대 제공하기 위해 교통약자의 의견을 적극 수렴하여 개선방안을 지속 모색하겠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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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남부경찰서 아름고, 등굣길에서 “전동킥보드 안전운행 교통캠페인” 실시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남부경찰서가 9일 오전 세종시 아름동 아름고등학교에서 교통관리계, 아름지구대, 녹색어머니회, 생활안전협의회, 시민경찰학교 등 협력단체와 합동으로 등굣길 개인형 이동장치(전동킥보드) 안전운행 교통캠페인을 펼쳤다.이날 캠페인은 등굣길에 청소년들의 전동킥보드 이용율이 증가함에 따라 발생할 수 있는 교통사고를 예방하고 개인형 이동장치 불법이용을 근절해 안전한 교통문화를 형성하기 위해 마련했다.세종남부경찰서에 따르면 개인형 이동장치(전동킥보드)를 탑승할때는, ▲ 운전면허 소지 (만 16세이상 면허취득, 위반시 범칙금 10만원), ▲ 안전모 착용 (위반시 범칙금 2만원), ▲ 2인 이상 탑승금지 (위반시 범칙금 4만원), ▲ 만 13세미만 이용금지 (위반시 보호자 과태료 10만원), ▲음주운전 (위반시 범칙금 10만원) 등 도로교통법 관련 안전수칙을 주요내용으로 하는 홍보물을 배부하며 홍보했다. 경찰 관계자는 “개인형 이동장치의 안전수칙을 준수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면서 "안전한 이용문화를 정착하고 교통사고를 예방할 수 있도록 유관기관과 함께 교통안전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청소년·시민들의 안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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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2024 세종형 늘봄학교 추진 계획과 프로그램 안내・・・"정책 공감대 형성 기여 "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은 초·중·고·특수 관리자 및 업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2024년 세종형 늘봄학교 정책이해를 위한 연수’를 실시했다.이번 연수는 2024년 국정과제인 늘봄학교 전면확대를 앞두고 세종형 늘봄학교 추진 계획과 다양한 프로그램에 대한 안내를 통해 정책 공감대를 형성하고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되었다.10월 21일과 28일 돌봄전담사 대상 역량 강화 연수와 더불어 실시된 세종형 늘봄학교 정책이해 연수를 시작으로, 10월 31일 초·중·고·특수학교 교장 대상 세종형 늘봄학교 정책이해를 위한 학교 관리자 연수를 실시했다.이후, 11월 1일 초등학교, 11월 8일 중·고등학교 업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정책 공감대 형성 및 이해를 위한 연수를 실시했다.특히, 이번 연수는 ▲교육부 늘봄학교 추진 개요 및 정책과제 ▲세종형 늘봄학교 추진 방향(안) ▲세종형 늘봄학교 추진 일정 안내 등으로 구성했다.또한, 알찬 연수 구성과 교육공동체 쌍방향 소통을 통해 정책에 대한 궁금증 해소와 현장의 만족도 향상에 이바지했다.김혜덕 교육협력과장은 “이번 연수를 통해 세종형 늘봄학교에 대한 정책 공감대를 형성하고 교육공동체 모두가 만족하는 세종형 늘봄학교로 자리매김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교육 현장과 학부모의 요구를 반영한 현장 맞춤형 돌봄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속해서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한편, 세종시교육청은 세종형 늘봄학교에 대한 이해와 현장 만족도 제고를 위해 교감, 학부모 등 교육공동체를 대상으로 연수를 진행할 예정이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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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세종수목원 도시숲지원센터, 시민과 함께 겨울철새 탐사대 운영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은 오는 11일부터 국립세종수목원 도시숲지원센터와 함께하는 ‘도시숲 시민과학 조류탐사대’를 개최한다.국립세종수목원 도시숲지원센터는 "시민과 함께 하는 도시숲 생물다양성 보전의 장을 만들고자 이번 프로젝트를 마련했다"면서 "이번 프로젝트에는 시민과학자 및 조류분야 전문가 45명이 함께 국립세종수목원 및 인근 도시숲을 돌아다니며 새를 관찰하고 기록하는 활동" 이라고 관계자는 설명했다.국립세종수목원 주변에는 금강변과 장남평야가 있어 다양한 조류를 관찰할 수 있다. 수목원에는 다양한 식물들이 자라고, 수(水)공간이 풍부해 매년 많은 철새와 큰고니 등이 찾아오기도 한다.신창호 국립세종수목원장은 “도시숲지원센터에서는 도시숲의 생물다양성을 증진하고자 도시숲의 외래식물 모니터링, 방문생물 모니터링 등 여러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며, “시민과 함께하는 이번 프로젝트로 건강한 도시숲 보전에 큰 보탬이 되길 기대하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도시숲의 생태계 건강성 증진 및 생물다양성 보전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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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특수교사 역량 강화 연수 실시…"학급 운영 방법, 소통과 치유"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은 지난달 19일부터 11월 9일까지 세종이음학교에서 총 4회에 걸쳐 특수교사 45명을 대상으로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했다.이번 연수는 학교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특수교사의 학급 운영 방법, 소통과 치유 등의 실질적인 내용들을 다루어 현장 특수교사들의 지도 역량을 강화하고자 기획됐다.연수는 ▲학급 운영 시스템(문제 해결 방법) ▲학급에서의 성찰과 치유 ▲소통하며 협력하기 ▲교사를 지켜주는 교권 등의 주제로 구성되어, 각 분야의 전문가를 초청하여 진행됐다.이를 통해 이번 연수에 참석한 교사들은 특색 있고 목적이 있는 학급 운영 방법과 다양한 사례, 학급 운영에 필요한 유용한 정보 등을 얻는 알찬 시간을 보냈다.연수에 참석한 한 교사는 “특수교사로서의 전문성 향상과 앞으로의 교직 생활 적응에 많은 도움이 되는 유익한 연수였다.”라며, “이번 연수를 통해 학급 운영과 소통의 효과적인 방법에 대해 더 깊이 고민하고, 이를 적극적으로 실천하는 교사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한편, 세종시교육청은 앞으로도 특수교사가 책무성을 가지고 행복한 교직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특수교육 현장에서의 고민을 해소하는 데 도움이 되는 연수를 마련할 예정이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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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육아종합지원센터, 명사특강…‘박혜란’ 작가의 "좋은 부모가 된다는 것"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육아종합지원센터는 지난 8일 세종시청 4층 여민실에서 관내 영유아 부모 250여명을 대상으로 명사초청 특강을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이 날 특강은 1세대 여성학자이자 자녀교육 멘토, 그리고 가수 이적의 어머니로 유명한 박혜란 작가를 초청하여‘좋은 부모가 된다는 것’이라는 주제로 진행됐으며 ▲자녀를 키우면서 경험한 에피소드 ▲효과적인 자녀 지도방법 ▲좋은 부모가 된다는 의미 등의 내용으로 진행됐다.세 아들을 서울대에 보낸 자녀교육법으로 유명한 박혜란 작가는 이날 강의에서 자녀의 인생을 바람직한 방향으로 이끌어주기 위해 부모가 갖춰야할 자녀양육 태도와 교육 방법을 안내하고 자녀양육에 어려움을 겪는 부모님들에게 응원과 격려의 메시지를 전해 참여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세종시육아종합지원 센터장은 “이번 강연이 자녀교육에 고민인 부모들에게 ‘좋은 부모’에 대한 기준을 세우는데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아이와 부모 모두가 행복해지는, 삶의 방법을 배우는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라고 전했다.세종시육아종합지원센터는 지역사회 내 육아지원을 위한 거점기관으로서 앞으로도 어린이집과 가정을 지원하기 위해 다양한 교육 및 프로그램을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 권혁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