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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지역 강소기업, 105만 달러 수출양해각서 체결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가 지난 9월 관내 중소기업 12개사와 스타트업 8개사를 대상으로 ‘세종시 강소기업-해외 바이어 매칭데이’를 개최한 결과 105만 달러의 수출양해각서를 체결하는 성과를 거뒀다.시에 따르면 매칭데이 행사는 세종지역혁신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시와 고용노동부가 주최하고 세종지역인적자원개발위원회가 주관했으며, 세종테크노파크, 한국발명진흥회 세종지부, 한국생산성본부가 지원했다.특히 시는 지난 9월 19∼20일 조치원 1927 아트센터에서 20개 강소기업과 해외 5개국 바이어가 참여한 가운데 매칭데이 행사를 개최한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사후 지원을 통해 해외시장 개척을 지원해 왔다.그 결과 ㈜비티진은 친구랑, 효소 홍삼 등의 제품을 차이노스(CHAINOS), 남별주식회사, 에이에스티 파마(AST PHARMA) 등 3개 사와 총 40만 달러의 수출양해각서를 체결하는 성과를 올렸다.이외에도 ▲맥클린코스메틱 30만 달러 ▲에스와이코리아 18만 달러 ▲화이티앤씨㈜ 7만 달러 ▲리봄화장품㈜ 5만 달러 ▲메리몽드 5만 달러 등 6개 기업이 해외 시장개척의 가시적인 성과를 보였다.시는 "앞으로도 관내 중소기업과 새싹기업의 제품 홍보와 해외 바이어와의 매칭을 추진해 해외시장 개척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관계자는 설명했다.남궁호 시 경제산업국장은 “이번 매칭데이 행사를 통해 관내 기업 제품에 대한 국제 경쟁력을 확인했다”며 “앞으로도 지역 기업이 더 많은 해외시장 판로 확보와 수출 성과를 통해 일자리가 창출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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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교육원, 유치원 학부모 집단상담 프로그램 운영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교육원(이하 세종교육원)은 지난 8일부터 29일까지 가득유치원에서 건강한 부모 역할과 자녀 양육의 고민을 공유하고 지원하는 학부모 집단상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이번 학부모 집단상담 프로그램은 '함께 나누는 비밀상담소' 라는 주제를 바탕으로 세종교육원 누리집에서 학부모가 직접 신청하여 팀당 10명 내외로 총 5팀을 운영하고 있으며, ▲서로에게 나누어요! 스트레스 해소하기 ▲나를 찾아 떠나는 여행 ▲부모 역할 ‘사랑을 배우고, 삶을 가르치기’ ▲건강한 가족관계 만들어가기의 총 4회기 활동으로 구성되어 있다.특히, 3회기에는 K-MDI 아이마음발달검사, K-RAI 부모양육태도검사 등 검사 도구를 활용하여 부모의 양육 태도를 객관적으로 점검하고, 자녀 기질에 따른 양육 방법을 배워보는 과정이 진행되고 있다.집단상담에 참여했던 한 학부모는 “세종교육원에서 운영하는 모바일 상담을 통해 우리 아이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어 이번 집단상담에도 참여하게 되었다.”라며, “또래 아이를 키우는 엄마들과 함께 공감하고 소통하는 과정에서 더 많은 고민을 나누고 위로받을 수 있어서 좋았다.”라고 소감을 밝혔다.한편, 유치원 학부모 집단상담 프로그램은 지난 9월부터 '함께 나누는 비밀상담소' 뿐만 아니라, '찾아가는 공감상담소' 도 운영하여, 교육공동체가 겪는 갈등을 예방하고 구성원 간 상호존중 문화 조성에 기여하고 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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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세종수목원에서 반려식물 키트 산업전 열려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은 24일부터 26일까지 국립세종수목원 사계절전시온실에서 ‘2023년 반려식물 키트 산업전’을 개최한다.한수정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반려식물 문화 확산과 반려식물 키트 산업계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으며 개회식에 이어 분야별 우수 키트 시상식이 진행된다.이외에도 ▲반려식물 키트 판매부스 ▲조직배양 반려식물 키트 토크쇼 ▲반려식물 포토존 ▲정원책방 ▲반려식물 키트 무료 체험 행사 등 다양한 행사 프로그램이 펼쳐진다.류광수 이사장은 “다양한 반려식물 키트 산업계를 지원하고 판로를 지원하고자 21년부터 반려식물 키트 산업전을 개최하고 있다”며, “이러한 행사를 정례화해 반려식물 키트 산업계를 활성화하고 정원산업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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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차 보급 장려 및 충전시설 설치에 따른 주민불편 해소 방안 모색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의회 제86회 정례회에서 고운동을 지역구로 두고 있는 더불어민주당 소속 김재형 의원은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공동주택 환경친화적 자동차 충전시설 설치 의무화에 따른 주민불편과 그 해소 방안 모색에 대한 제안을 발표했다.김재형 세종시의회 의원과 김 의원이 조사한 자료에 따르면 최근 전 세계는 기후 위기를 포함한 환경문제의 심각성과 이를 해결하기 위한 다양한 대책들을 모색하고 있으며, 그 방안 중 하나로 친환경차 보급에 관한 관심이 점점 커지고 있다.우리 정부 역시 보조금 등 재정적 지원은 물론이고, 업종별 전기차 전환 정책이나, 인프라 구축을 위해 공동주택 등 특정 장소에 전기차 충전시설과 전용 주차구역 등도 마련하고 있다.그러나, 그 취지와는 다르게 충전시설과 주차구역으로 인해 이웃 간 갈등이 생기고, 차주들은 불편함을 겪고 있다. 최근 몇 차례 발생한 전기차 충전 중 화재로 인해 차주들은 이웃 주민에게 피해가 생길까 불안해하고 있으며, 주민들 역시 화재 사고로 자칫 재산상 손해가 생기지 않을까 걱정하고 있다.이뿐 아니라, 충전시설이 있는 전용 주차공간에 주차하더라도, 충전 후 일정 시간이 지나면 다른 장소로 이동시켜야 하는데, 세종시 공동주택은 주차공간이 부족해 퇴근 시간 이후에는 빈자리가 없어 이중주차를 하거나 아예 도로에 차를 주차해야 하는 경우도 생기고 있다. “특히 일정 시간이 지나도 차를 이동시키지 않는 경우 과태료 부과 대상이 되어, 같은 공동주택에 거주하는 주민들끼리 서로 신고하는 등 주민 갈등의 원인이 되고 있다”면서 주민 간 갈등을 해소하고, 차주들의 불편을 해소해 전기차 보급에 힘쓸 수 있도록 하기위한 방안을 제언했다.▲첫째, 세종시 특성에 맞는 정책을 수립할 수 있도록 관련 법령 개정.전기차 주차공간 및 충전시설 설치는 “환경친화적 자동차 개발 및 보급 촉진에 관한 법률”과 그 하위법령에서 정하는 바에 따르고 있다.이중 “세부 사항 몇 가지를 제외하고는 시장에게 위임하는 부분이 없어 시에서 충전시설 및 전용 주차구역 관련 문제를 해결하는 데 어려움이 있다.주거환경은 지역마다 다르므로 세종시는 세종시의 환경이 있고, 수도권과 다른 지역 모두 각각의 특성이 있다. 하지만 현행 법령에서는 이 지역적 특성을 고려하지 않고 일괄적으로 신규 공동주택은 주차 면적의 5%, 22년 이전 기축 시설엔 2% 이상 시설과 공간을 확보하도록 하고 있다. 특히 세종시의 공동주택은 당초 설계부터 지상에 시설 및 공간을 확보하기 어려운 구조로, 다른 지역과 동일한 기준의 시설을 갖추기가 어려운 상황이라, 친환경자동차법 개정을 통해 세종시 특성에 맞는 정책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법령 개정을 위한 노력이 필요하다.▲둘째로 시에서 지원 가능한 방안을 적극적으로 모색 추진. 세종시 전기차 차주들이 가장 큰 불편을 겪고 있는 부분은 충전 후 새로운 주차공간을 찾아야 하는 것으로 전기차 충전 및 주차 불편 해소를 위해 개인에 대한 지원보다는, 주차장 천장형 이동식 충전기를 도입하는 아파트 단지를 지원하는 등, 문제 해결 의지가 있는 단체에 대한 지원방안을 마련할 것을 요청했다.공간을 차지하는 기존 충전시설 대신 천장형 이동식 충전기를 설치해 조금이라도 더 많은 공간을 확보하는 방식을 포함해 공동체가 함께 개선 방안을 모색한다면, 주민 간 갈등을 줄일 수 있을 것이다.추가로, 향후 법령 개정을 통해 전용 주차공간의 숫자를 줄이고 일반 주차공간에 천장형 이동식 충전기를 대신 설치한다면, 천장에 달린 하나의 충전시설로 다수의 공간에서 사용할 수 있어 굳이 이동 주차를 해야 하는 불편을 해소할 수 있을 것이다. 또한, 특정 상황에는 주차공간을 확보하지 않아도 되는 경우도 있다. 친환경자동차법 시행령 과태료 부과 기준에 따르면, 공동주택의 전기차 등록 대수가 법령 기준보다 적거나 같으면 전기차 주차공간을 일반차와 동시에 주차할 수 있도록 각 관리주체가 설정할 수 있다."이것은 임의규정으로 시에서 강제할 수 있는 부분은 아니지만, 각 단지의 관리 주체가 전기차 등록 현황을 조사해 적극 활용하도록 방안을 마련해 주길 바란다"면서 김재형 의원은 또한, "지속 가능한 발전과 기후위기 극복은 우리 다음 세대를 위해 매우 중요한 일이다" "환경 보호를 위해 친환경 자동차를 이용하는 시민들이 불편을 느끼지 않도록 해주길 바란다"고 김재형 의원은 주장했다.끝으로 김의원은 본인의 발언을 통해 전기차 충전 및 주차 불편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정책을 마련해, 전기차 이용으로 인한 이웃 간의 갈등을 해소하고 안전하고 편리한 주차 환경을 만드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면서 5분 자유발언을 마쳤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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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된 메가시티, 충청시대 개막 선포식’ 13일 개최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충청권 4개 시도가 13일 세종시 지방자치회관에서 ‘준비된 메가시티, 충청시대 선포식’을 개최했다.이 자리에서는 충청권 메가시티를 위한 4개 시도의 공동 노력 약속과 국가적 차원의 전폭적인 지원을 촉구했다.충청권은 2015년부터 4개 시도의 원활한 광역행정 협력과 상생발전 논의를 위해 충청권 상생협력기획단을 운영해 왔으며, 2020년 충청권 광역생활경제권 형성 논의를 거쳐 2022년에는 충청권 특별지방자치단체 설립을 위한 연구용역를 진행, 올해 1월에는 이를 전담할 한시기구로 충청권 특별지방자치단체 합동추진단을 출범해 지속적으로 충청권 초광역 협력을 이어왔다.충청권 시도지사는 준비된 메가시티로서, 충청권 메가시티의 성공적 출범과 활성화를 위해 ▲ 충청권 메가시티에 대한 행정·교육·재정 등 획기적 권한 이양 ▲ 수도권 공공기관, 대기업, 대학의 충청권 메가시티 우선 이전 지원 ▲ 지방의료 재건을 위한 국립 지방의대 신설과 의대정원 확대 시 우선 할당 ▲ 충청권 메가시티 구축을 위한 도로·철도 국가계획 반영 및 전폭적 지원 등 4개 시도지사의 공동 노력과 대응을 약속하고 국가적 차원의 과감한 지원을 촉구할 계획이다.김태흠 충남지사는 “충청권이 하나되면 인구 560만으로 도시경쟁력을 갖추게 된다며 수도권의 대학, 대기업이 이전할 수 있고, 지역인재 양성과 일자리 창출 등 자립적인 경제 발전이 가능하게 될 것”이라고 밝히며, “충청권 메가시티 구축을 속도감 있게 추진할 것”을 말했다.이장우 대전시장은 “대한민국은 이미 수도권에 모든 것이 집중된 도시국가로 과학수도와 행정수도를 품은 ‘메가 충청’은 이러한 수도권 집중화를 해결할 수 있는 합리적 대안이다” 라면서 “충청권 메가시티가 지방시대를 선도해 나갈 수 있도록 중앙정부 차원에서 전폭적으로 행·재정적 지원을 해주길 바란다”라고 밝혔다.최민호 세종시장은 “국회세종의사당 건립과 대통령 제2 집무실 설치를 계기로 개헌을 하여 세종시의 행정수도 지위를 명확히하고, 충청권 메가시티를 실질적인 ‘제2의 수도권’으로 발전시켜야만 한다”라고 밝혔다.김영환 충북지사는 ‘지역소멸을 넘어 대한민국 소멸의 위기를 타개하기 위해서는 첩첩으로 쌓인 과도한 규제를 개혁함으로써 지역의 인프라를 확충하고 일자리를 창출해야 한다’며, ‘국회 행안위 법안 1소위 심사를 앞둔 중부내륙특별법의 연내 제정을 강력하게 촉구’했다.합동추진단 관계자는 “이 날을 계기로 충청권 특별지방자치단체 추진에 대한 4개 시도의 협력 의지가 더욱 공고해질 것” 이라며, “앞으로 목표된 계획을 차질 없이 수행해 충청권 특별지방자치단체가 성공적으로 출범할 수 있도록 집중하고, 관련 부처와도 보다 적극적으로 협의해 나가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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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립도서관 개관 2주년 시민 함께 기쁨 나눴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립도서관이 지난 11일 시립도서관 대강당에서 개관 2주년 기념식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이날 기념식은 이홍준 자치행정국장, 이은수 시립도서관장, 김영제 세종시새마을회 회장, 조철환 세종시새마을문고회장 및 수상자 가족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특히 기념식은 세종재능시낭송협회의 시 낭송을 시작으로 ‘2023년 책 읽는 가족’과 ‘국민독서경진대회’ 시상식 순으로 진행됐다. ‘책 읽는 가족’은 가족 단위의 독서 활동을 장려하기 위해 2018년부터 매년 시행해 온 독서운동으로, 올해는 총 137가족이 신청했다. 신청 가족을 대상으로 지난 1년간 ▲도서대출량 ▲대출도서 주제 다양성 ▲가족참여도 ▲이용성실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 결과 노윤우·노유은 가족(4명) 등 최종 5가족이 책 읽는 가족에 선정됐다. 가장 많이 도서 대출을 한 노윤우·노유은 가족은 1년간 2,147권을 대출해 가족 1명당 평균 536권을 읽은 것으로 집계됐으며, 이 기간 연체는 한 건도 없어 좋은 평가를 받았다. 선정된 가족에게는 내년 한 해 동안 1회 대출가능 권수를 기존 5권에서 10권으로 2배로 늘려주는 혜택이 주어진다.이어서 진행한 제43회 국민독서경진대회 시상식에서는 전문가의 엄정한 심사를 거쳐 우수작으로 선정된 30명의 시민, 학생에게 상장과 부상이 주어졌다. 국민독서경진대회는 독서문화 운동 실천 확산을 위해 새마을문고중앙회세종시지부가 개최한 대회로, 지난 7월부터 세종시 학교·기관을 통해 230여 편의 독후감, 편지글이 접수됐다.심사 결과 ▲초등부 이효주(가람초 4년) ▲중등부 조윤솔(해밀중 2년) 외 3명 ▲중등 단체부 해밀중 ▲고등부 최예헌(소담고 1년) ▲편지글 김다인(해밀중 2년) 등이 우수작품에 선정됐다. 또, ▲일반부 독후감 김희재 ▲편지글 송은숙 ▲특별부 독후감 구자효 ▲편지글 김승훈 씨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날 기념식 전후로 진행한 ‘고대영 작가의 저자 강연’과 ‘음악과 함께하는 윤고은 작가의 북 콘서트’에도 시민 약 150여 명이 참석해 큰 호응을 얻었다. 이외에도 2주년을 맞이해 도서관 일원에서 진행한 근현대잡지 특별전, 어린이 인형극, 코스모스 정원 포토존 운영 등 다양한 부대행사를 많은 시민들이 즐기며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은수 관장은 “시립도서관이 시민의 많은 이용과 참여 덕분에 개관 2주년 만에 시 대표 도서관으로 자리매김했다”며 “앞으로도 시립도서관은 시민이 독서와 문화를 즐기는 복합문화공간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과 장서 확충에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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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3일 월요일 오늘의 운세 점쳐 보세요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11월 13일 월요일 오늘의 운세 점쳐 보시고 오늘 하루도 행복하고 즐거운 하루 되세요.[자료-더사주]쥐띠36年生 할 일을 미루지 말고 본인 손으로 끝내야만 만족스러운 마무리가 될 수 있어요.48年生 오늘은 뭘 하든 무리한 확장보다는 소규모의 진전이 더 유리할 것입니다.60年生 남의 것에 신경을 쓰지 말고 꼭 해야 할 일에만 신경 쓰는 것이 유리한 날입니다.72年生 하던 일에 문제가 생길 우려가 있으니 일이 생기는 즉시 대처해야 하는 날입니다.84年生 오늘은 너무 의욕만 내세워 남들보다 앞서 나가려고 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96年生 금전 거래는 하지 말아야 하고, 사고파는 것에도 주의를 기울여야 하겠습니다.08年生 작은 결정이라도 항상 여러 가지 상황을 생각해보고 신중하게 결정해야 좋습니다.소띠37年生 오늘은 스트레스를 조심하고 특별한 변화를 추구하지 않는 것이 현명합니다.49年生 본인의 주장이 너무 지나치면 주변 사람들과 갈등이 생길 수 있으니 주의하세요.61年生 지금은 편안함보다는 새로운 일을 계획하거나 더 많은 생각이 필요한 시기입니다.73年生 오늘은 평소보다 더 자신감 있는 태도로 밀어붙여야 원하던 성과를 볼 수 있어요.85年生 해야 한다는 걸 알면서도 자꾸 미루다가 급하게 처리할 일들이 많아질 수 있어요.97年生 가치관이 전혀 다르다는 걸 느끼니 이대로 계속 만나야 할지 고민이 들 수 있어요.09年生 오늘은 뭐든 처음에는 가망이 없어 보이나 시간이 흐를수록 이루어질 수 있어요.호랑이띠38年生 불안한 마음을 버리면 기쁜 소식이 들려오니 평정심을 가지고 행동해야 합니다.50年生 바쁜 일상 속에서도 여유를 가지고 자신을 한번 돌아보는 시간을 가져보도록 해요.62年生 복잡하고 어려울수록 조력자의 도움이 절실히 필요하다고 느끼게 될 수 있어요.74年生 오늘은 당장 처리해야 하는 급한 지출이 아니라면 내일로 미루는 것이 유리합니다.86年生 힘든 상황을 꿋꿋하게 이겨낸다면 머지않아 좋은 일들이 다가오게 될 것입니다.98年生 연애운이 좋으니 적극적으로 상대에게 다가가면 좋은 관계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토끼띠39年生 주위가 시끄럽고 소란스러워도 오늘은 먼저 나서지 않는 것이 유리한 하루입니다.51年生 비싸다고 다 좋은 것은 아니니 가성비가 좋은 것을 찾아보는 것이 유리한 날입니다.63年生 남들이 성과와 노력을 알아주지 않더라도 너무 서운하게 생각하지 않는 게 좋아요.75年生 장기적인 안목과 넓은 시야를 가지는 게 앞으로 나아가는 데 많은 도움이 됩니다.87年生 상대에게 다른 이성이 있어도 포기가 되지 않아 괴로운 사랑에 빠질 수 있습니다.99年生 오늘은 육체적인 건강보다는 정신적인 건강을 추구하며 행동하는 것이 이롭겠어요.용띠40年生 일을 처리하기에 힘이 부칠 수 있으니 신뢰할 수 있는 사람에게 부탁해 보세요.52年生 어린 사람의 말이라고 무시하지 말고 귀담아들어 보면 참고할 것이 있을 것입니다.64年生 상대가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빠르게 알아채 챙겨주는 센스를 발휘해 보도록 해요.76年生 매사에 철저한 준비로 예고 없이 다가오는 사고를 미리 예방하는 것이 좋습니다.88年生 원래부터 알았던 사람처럼 포근한 느낌이 드는 사람을 만날 수 있는 하루입니다.00年生 오늘은 무엇이든지 해 보면 왠지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것 같은 날입니다.뱀띠41年生 가지고 있는 재물을 잃고 싶지 않다면 다른 사람 말에 현혹되지 않도록 해보세요.53年生 오래 끌기보다 빠른 결정이 좋으니 옳다고 생각한 것은 바로 실행하는 게 좋아요.65年生 바라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 어려움이 있어도 참고 넘어가야 하는 하루입니다.77年生 아무리 힘들고 지치더라도 스스로 걱정되는 일을 만들지 않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89年生 오늘은 어렵고 힘든 일이라도 직접 부딪치면 해결해 보기에 유리한 하루입니다.01年生 감언이설로 유혹하는 사람이 있더라도 쉽게 마음을 열어서는 안 되는 날입니다.말띠42年生 오늘은 근심할 일이 없고 편안하니 다소 따분하고 지루하게 지내게 될 수 있어요.54年生 약간 기분 상한 이야기를 들어도 일단 참고 여유와 미소를 짓는 것이 좋습니다.66年生 일을 공정하고 바르게 처리하지 않으면 시비나 구설수가 따를 수 있는 날입니다.78年生 당황하지 않고 차분하게 일을 풀어가게 되면 무슨 일이든 해결할 수 있을 겁니다.90年生 인기와 존재감이 상승하다 보니 덩달아 그만큼 일들이 많아지고 바빠질 수 있어요.02年生 부정은 부정을 부르고 긍정은 긍정을 부르니 단점보다 장점을 찾아 칭찬해 보세요.양띠43年生 욕심은 조금 내려놓고 주위를 배려하며 어려운 일을 도와주면 좋게 풀릴 겁니다.55年生 성급함이 화를 불러올 수 있으니 결정해야 할 일이 있다면 다음으로 미뤄 보세요.67年生 노력한 만큼의 보상은 있을 것이니 목표를 정확히 설정하여 움직이는 게 좋습니다.79年生 문제없이 빠르게 진행되길 원한다면 수시로 확인하고 점검을 해야 할 것입니다.91年生 현재에 안주하지 말고 꾸준히 노력하면 원하는 일이 이루어질 수 있을 것입니다.03年生 혼자서 해결하는 것도 좋지만, 주위의 도움을 받게 된다면 더 수월할 것입니다.원숭이띠44年生 오늘은 돈이든 물건이든 쌍방이 만족할만한 거래는 이루어지지 않을 수 있어요.56年生 무조건 밀어붙이기보다는 주변 사람들을 천천히 설득하는 것이 유리합니다.68年生 다른 사람의 영향을 많이 받기 쉬운 날이니 긍정적인 사람과 시간을 보내세요.80年生 불타오르는 의지와 열정이 생기더라도 체력적으로 무리일 수 있으니 조심해요.92年生 본인의 인생을 살아 줄 것도 아닌데 남의 말이나 시선에 너무 신경 쓰지 마세요.04年生 사귀는 사람이 있다면 당분간 만남을 미루고 학업에 온 집중을 다 해야 할 겁니다.닭띠45年生 외양을 키우는 것보다는 좀 더 내실을 다지는 데 노력하고 신경 쓰는 게 좋아요.57年生 안 되는 일에 미련을 가지고 매달리지 말고 빠르게 포기하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69年生 힘들고 어려워도 중단하지 말고 극복하려는 의지를 보이는 것이 중요한 날입니다.81年生 크게 뜻을 계획하여 성실히 매진하면 모든 일이 바라는 대로 이루어질 수 있습니다.93年生 바라던 결과를 얻지 못해도 자책하기보다는 충분한 휴식 후 다시 일어서 보세요.05年生 오늘은 모든 사람에게 잘 보이려 하거나, 좋은 사람이 되지 않아도 괜찮습니다.개띠46年生 지난 일이나 과거에 너무 연연하지 말고 빨리 잊고 현실에 적응하는 것이 좋아요.58年生 잘못이 있다는 변명하지 말고 먼저 솔직하게 얘기하고 용서를 구하는 게 좋습니다.70年生 내리는 결정은 어느 것도 도움이 되지 않으니 주변 의견을 경청하는 것이 좋습니다.82年生 옳다고 생각하는 일에는 본인의 생각을 확실히 이야기해야 후회하지 않을 겁니다.94年生 오늘은 푹 빠져서 집중할 수 있는 취미 활동을 즐기는 시간을 가져보도록 해요.06年生 마음은 그렇지 않은데 사소한 문제가 생길 수 있으니 표현을 정확하게 해보세요.돼지띠47年生 기분 전환으로 새로운 일을 계획하려면 한 걸음 물러서서 확인해 보는 게 좋아요.59年生 오랜 경험이 유리하게 작용하니 무리한 투자가 아니라면 승산이 있을 것입니다.71年生 중요한 결정을 하려면 무조건 이성적으로 판단하여 결정을 내리는 것이 현명해요.83年生 서두르다 실수를 할 수 있으니 덤벙거리지 말고 차분하게 행동하는 것이 좋습니다.95年生 외모만 보고 좋은 사람으로 판단하지 말고 배려심과 이해심이 있는지 지켜보세요.07年生 오늘은 무심한 행동이 큰 문제를 만들 수 있으니 가볍게 생각하면 안 되겠습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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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전의면 도로상에서 차량화재 발생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11일 새벽 1시 36분 경 세종시 전의면 유천리 322 전의방면 도로상에서 운전 부주의로 23년식 피아트 차량에서 화재가 발생, 차량이 반소되는 사고가 발생했다.도로 주행 중 운전 부주의로 가드레일과 충돌한 차량 에진룸에서 화재가 발생했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현장 도착 9분만에 화재는 완진됐지만 차량이 반소되면서 약 1천백만 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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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권 초광역의회 구성 한걸음 남았다…"마지막 의원수 배분 논의만 남아"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충청권 4개 시·도 의회는 10 세종시 지방자치회관에서 “충청권 특별지방자치단체”의 한 축인 “충청권 초광역의회” 구성을 위한 ‘제3회 충청권 의회 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 그동안, 충청권 4개 시·도 의회는 충청권 메가시티 구축을 위한 4개 시·도 의회의 연계·협력 방안 및 “충청권 초광역의회” 구성․운영을 위해서, 6월부터 4개 시·도의회 운영위원장 및 사무처장 등 8명으로 협의체를 구성해 협의해 오고 있다.이번 3차회의에서는 지난 10월 17일 개최된 2차 회의에서 잠정 합의된 초광역의회 의원정수(16명), 의원임기(2년), 의장(1명)및부의장(2명) 선출, 초광역의회 의결사항, 의회의 운영 및 의회사무기구 등의 설치에 관한 규약(안)에 대해 각 지방의회의 의견수렴을 거쳐 최종확정했다. 한편, 충청권 초광역의회 구성을 위한 4개 시․도 의원 배분방식에 대해서는 심도있는 논의를 위해 4개 시․도 의장단 협의회 안건으로 상정하기로 했다. 충청권 4개 시·도는“특별지방자치단체”출범을 위해 지난 1월 충청권 특별지방자치단체 합동추진단을 출범해, 내년 하반기 “충청권 특별지방자치단체”출범과 사무개시를 목표로 하고 있다.“충청권 특별지방자치단체”를 출범하기 위해서는 4개 시․도 자치단체간의 협의를 통한 규약(안)의 합의와 4개 시․도 의회의 의결 그리고 행정안전부의 승인을 거쳐야 한다.“충청권 특별지방자치단체”는 협력·공조의 기능을 하는 협의체를 넘어 법인격을 갖는 연합체로서 4개 시도의 구속력 있는 거버넌스 구축의 중심이 되어, 충청권 상생발전을 이끌 메가시티의 선도모델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충청권 특별지방자치단체 합동추진단(사무국장 김현기)은 “그동안 ‘충청권 특별지방자치단체’의 양대축인 충청권 초광역의회를 구성하기 위해 4개 시·도의회 협의체를 구성하여 협의해 온 결과, 초광역의회 구성과 관련하여 대부분의 사항이 합의되었고, 마지막 의원수 배분에 대한 논의만 남아있는데 내년도 출범에 차질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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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다문화 학생 맞춤형 마을강사 역량강화 연수 진행
[대전인터넷신문=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은 10월 30일부터 11월 10일까지 5일간 세종컨벤션센터와 세종시교육청교육원에서 ‘다문화 학생 맞춤형 마을강사 역량강화 연수’를 실시했다.이번 연수는 이중언어, 한국어, 기초학력, 상담 등 다문화 학부모와 학생이 필요로 하는 분야에서 활동 중인 80여 명의 다문화학생 맞춤형 마을강사들을 대상으로 다문화학생 맞춤형교육의 내실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관계자에 따르면 연수 첫날인 10월 30일에는 한국교육개발원 김진희 교수의 ‘한국의 미래와 지역공동체의 성장을 위한 다문화 평생학습’이라는 주제로 세계 시민성 함양을 통한 다문화 교육의 방향성을 제시하는 특강을 진행했다.아울러, 다문화사회에서 대두되는 여러 이슈에 대해 모둠별로 열띤 토론을 진행하는 시간도 가졌다. 이후, 10월 31일과 11월 1일, 9일, 10일에는 이중언어, 한국어, 상담, 기초학력 등 분야별 전문 강사를 통한 맞춤형 연수를 실시했다.분야별 연수는 다문화 학생 맞춤형교육의 실질적인 학생 지도 방법을 배우고 다양한 현장 지도사례를 중심으로 교수학습방향을 제시함으로써 다문화 학생 맞춤형 강사들의 능력을 함양시킬 기회를 제공했다.이번 연수에 참여한 한 다문화 학생 맞춤형 마을강사는 “다양한 분야의 전문 강사들의 강의를 통해 평소에 배우고 싶었던 것들을 많이 알게 되었다.”라며,“다문화 학생들을 가르치는 맞춤형 강사들과 함께하며 즐겁게 소통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라고 말했다.김정수 민주시민교육과장은 “다문화사회로 진입하고 있는 현재, 다문화학생 각자에게 필요한 맞춤형 교육이 온전히 이루어지기 위해서는 다문화 학생들을 가르치는 강사들의 역량과 환경이 중요하다.”라며 , “세종시교육청은 이번 연수를 통해 2024년도 다문화학생 맞춤형교육에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고민하여 앞으로도 더욱 내실 있는 다문화학생 교육활동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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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V-전쟁기념사업회와 업무협약…"자유민주주의 알리기 한뜻"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전쟁의 교훈과 건국, 산업화를 성공적으로 달성한 대한민국의 자유 민주주의, 그 가치를 알리는데 KTV가 앞장선다.‘대한민국 정책채널’ 한국정책방송원(원장 하종대, 이하 KTV)과 ‘호국의 전당’ 전쟁기념사업회(회장 백승주)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10일 서울 용산구 전쟁기념사업회에서 열린 협약식에서 양 기관은 ▲자유민주주의 가치에 부합하는 ‘K방산’ 콘텐츠 제작 ▲호국관련 양 기관 영상자료 공유 ▲주요 행사 취재 협조 등에 합의했다.백승주 전쟁기념사업회장은 “전쟁기념사업회는 국민 누구나 찾고 싶어하는 호국의 전당이자 세계인이 함께하는 대표문화공간”이라며 “자유대한민국의 가치를 알리는데 양 기관이 서로 협력해 나가자”고 밝혔다.하종대 한국정책방송원장은 “KTV는 전쟁기념사업회와 협의해 작금의 안보상황과 전쟁의 교훈을 제대로 알리고, 나아가 통일 조국의 밝은 비전을 확산하는데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전쟁기념사업회는 전쟁에 관한 자료를 수집·보존하고, 전쟁의 교훈을 통하여 전쟁 예방과 조국의 평화적 통일을 이룩하는 데에 이바지함을 목적으로 지난 1989년 설립된 국방부 산하 공공기관이다. KTV는 국민생활과 직결된 정책과 유익한 공공정보 프로그램을 제작, IPTV와 국내 모든 케이블 TV, 위성방송은 물론 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 22개 온라인채널을 통해 국민에게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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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도시 모델 선도하는 행복도시, 우크라이나에서 배우러 온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행복청은 지난 10일 오후 우크라이나 공무원 일행이 행복도시를 방문해, 행복도시 추진체계와 사업현황을 청취하고 행복청과 글로벌 협력체계를 강화했다고 밝혔다. 우크라이나 방문단 일행은 지난 5일부터 한국국제협력단(KOICA)「우크라이나 경제부 공공투자관리 역량강화」연수에 참여하고 있는 경제부 공무원들로, 한국의 대표적인 국책 건설사업 현장인 행복도시를 직접 보고 정부 주도 공공 투자사업 시스템을 파악하여, 우크라이나 인프라 재건 시 적용할 계획으로 방문했다.행복청은 홍보관, 도시통합정보센터를 함께 방문하여 행복도시 사업의 초기 배경부터 사업구조, 관련 법제, 재원조달 등 정부 투자 사업으로서의 행복도시 조성 모델을 전수하였으며 앞으로, 우크라이나 수도 키이우 재건지원 등 공통의 관심사를 발굴하여 지속적인 협력관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김형렬 행복청장은 “지난 7월 윤석열 대통령의 키이우 방문 등을 계기로 한국에서 우크라이나 재건에 대한 관심이 높은 상황”이라며 “행복도시 건설사업이 전후 도시 인프라 재건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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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군면 주민과의 대화 성료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11일 오후 2시 장군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주민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장군면 시민과의 대화가 격의 없는 분위기 속에서 개최됐다.오늘 장군면 시민과의대화는 장군면 주민프로그램 수강생으로 구성된 색소폰 연주를 시작으로 정은주 면장의 업무보고 후 최민호 시장과 허심탄회한 대화로 진행됐다.이 자리에서 현재 하봉리 버스종점 차고지 이전, 근동천 수혜복구의 조속한 집행 등이 건의됐고 이에 최 시장은 "현 차고지 외 적당한 차고지 부지가 없고, 차고지 이전시 기점 및 종점지를 변경, 운행할 수밖에 없어 장군면 버스 노선부재로 인한 장군면 주민불편이 오히려 증가될 수 있다" 라며, "현재 상황에서는 이전은 어렵겠지만 차고지 인근 주차면은 소형차량을 주차하게해서 보행공간을 최대한 확보하고 주차안내 현수막, 주차면 재도색으로 주민불편을 최소화 하겠다" 고 말했다.또한, 근동천 정비사업은 23년도 조속한 수해복구를 위한 피해현장 원인분석 및 정비계획 수립을 위해 근동천 수해복구정비 기본계획 수립용역이 완료됨에 따라 9월 개선복구 대상지로 확정됐으며 국고보조금으로 이미 실시설계용역에 착수했고 2024년 8윌까지 착공 및 보상을 완료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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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정원드림프로젝트’ 시상식 개최…"총 6개팀 수상"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은 10월 9일 2023 정원드림 프로젝트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시상식은 사업 성과보고, 우수팀 시상, 우수사례 발표, 황지해 작가 특별강연 순으로 진행됐으며 시상식에서는 ▲대상 1개팀(푸실푸실) ▲최우수 예비작가상 2개팀(그루비, 정원초과) ▲우수 예비작가상 3개팀(P1945, 아삭, 풍경가들) 총 6개팀이 각각 수상했다.프로젝트 참가자 고유진(21, 수원)은 “학교에서 배울 수 없는 정원 현장경험들을 두루두루 배울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며 소감을 전했다. 특히 이번 시상식에는 금년도 첼시플라워쇼 쇼가든 부문 금상 수상작 ‘백만년 전으로부터 온 편지’의 제작자인 황지해 작가가 강연을 진행해 시상식을 채웠다.류광수 이사장은 “지난 4년간 정원드림 프로젝트를 실시해온 결과 도심 곳곳에 많은 실습정원이 조성됐다”며, “녹색문화가 더욱 확산될 수 있도록 2024년 정원드림 프로젝트에도 많은 지원과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2023년 정원드림 프로젝트를 통해 춘천, 오산, 대전, 전주, 구미권역의 유휴공간에 총 25개의 아름다운 정원이 조성됐으며 청년 정원 전문인력 124명이 양성됐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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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선관위, 오는 23일 제22대 국회의원선거 예비후보자등록 설명회 개최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선거관리위원회(이하‘세종시선관위’)는 제22대 국회의원선거를 앞두고 오는 23일 오후 2시 세종시선관위 2층 대회의실에서 예비후보자등록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입후보예정자와 선거사무장·회계책임자 등 선거사무관계자 선임예정자, 각 정당의 세종시당 관계자 등을 대상으로 ▲예비후보자 등록신청서 및 구비서류 작성요령 ▲예비후보자의 각종 신고․신청 사항 ▲후원회 등록에 관한 사항 ▲ 예비후보자의 선거운동방법 및 주요 위반사례 예시 등에 대하여 안내할 예정이다.제22대 국회의원선거의 예비후보자 등록신청은 12월 12일부터 시작된다. 세종시선관위 관계자는 이번 설명회는 예비후보자 등록을 위해 반드시 알아야 할 사항을 안내하는 만큼 입후보예정자 등이 꼭 참석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 권혁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