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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2024학년도 수능 응시생 지원 총력 기울인다…"수험생 긴급 수송·시험장 관리"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는 "오는 16일 시행하는 ‘2024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원활히 치러질 수 있도록 행정력을 총동원해 수험생 지원에 나서겠다" 고 밝혔다.시에 따르면 관내 14개 시험장에서 열리는 이번 수능에는 지난해 대비 5.5%(246명) 증가한 총 4,708명의 수험생이 응시한다. 이에 따라, 시는 소방본부, 경찰청, 자치경찰위원회, 교육청과 협력으로 학생 이동, 보건 안전 관리, 시험 편의를 종합적으로 지원한다. 우선, 학생 이동 대책으로 시·경찰청(자치경찰위원회)·교육청 등 기관별로 시험 당일 비상운송차량, 행정차량, 순찰차량, 마을버스 등을 활용해 도움이 필요한 수험생의 신속한 시험장 이동을 지원한다. 또한, 원활한 교통 소통을 위해 시험장 반경 2㎞ 이내에서 교통통행 집중관리 및 불법 주정차 강력 단속을 실시하고, 시험장 200m 전방에서는 대중교통의 차량진입 및 주차를 금지한다. 수능 시험 당일 아침 수험생이 교통혼잡으로 시험장에 늦게 도착하는 경우를 방지하기 위해 관내 공공기관, 학교, 기업 등에서도 출근시간을 오전 10시 이후로 조정한다. 이와 함께 시와 소방본부는 수험생 안전을 위해 14개 시험장의 안전점검을 완료했으며, 수능 전날인 15일에는 소독 작업을 실시한다.수험생이 수능 시험일에 임박해 코로나19에 감염된 경우에는 교육청이 신속히 시험장을 재배정하고, 해당 수험생에게 보건·응급 지원이 원만히 이뤄질 수 있도록 보건소 보건인력과 119 구급차도 대기한다.이외에도 시는 수능시험 당일 비행소음, 공사소음, 생활소음 등이 발생하지 않도록 관계기관과 공사업체 등 협조를 요청했다.수능을 마친 후에는 오랜 수험생활로 지친 수험생들을 응원하고 격려하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관내 곳곳에서 진행된다. 우선, 수능 다음날인 17일과 23일에는 아름동 복합커뮤니티센터에서 최민호 시장과 수험생들이 참석한 가운데 ‘아름버스킹 공연’과 지노박이 함께하는 ‘청소년 힐링콘서트’가 열릴 예정이다.또한, 17일 세종시민회관에서는 연극 ‘주마등’이 상연되며, 18일 세종시문화재단 음악창작소 누리락에서는 ‘세상에서 가장 신기한 마술’ 공연이 열리는 등 관내 곳곳에서 다채로운 공연과 행사들이 펼쳐진다. 수능 당일에는 수능시험을 마쳤다는 심리적 해방감에 청소년 일탈행위 및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나성동과 도담동, 조치원읍 주요 번화가에서 청소년 보호·안전 캠페인이 전개된다.최민호 시장은 “오랜 기간 꿋꿋하게 견뎌내 온 수험생들이 바라는 결과가 있기를 진심으로 바란다”며 “우리시는 수험생들이 지금까지 해온 모습 그대로 최선을 다할 수 있도록 수험생 지원과 편의 제공에 모든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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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연기면 지사협, ‘노후주택 마당개선 지원사업’ 추진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 연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15일 연기면 보통2리에 있는 독거노인 가구에서 ‘노후주택 마당개선 지원사업’을 추진했다.이 사업은 농촌지역 비포장 앞마당에 친환경 보도블록을 시공해 노약자 및 취약가정의 보행 안전을 도모하고 깨끗한 주거 환경을 제공하는 것으로 연기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추진하는 특화사업이다.이번 사업을 위해 삼일리드텍에서 보도블록을 후원했으며, 세종사랑의열매에서도 성금을 지원했다.이날 봉사에 참여한 연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어르신이 편하게 지내실 것을 생각하며 기쁜 마음으로 봉사에 임했다.강전우 민간위원장은 “소외된 이웃을 위해 아낌없는 봉사활동을 해주신 위원분들께 감사하다”며 “협의체는 지역주민에게 따뜻한 마음과 희망을 전하기 위해 내년에도 열심히 활동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이진례 공공위원장은 “자원봉사 활동에 참여해준 협의체 위원은 물론, 보도블록 기부로 이런 사업을 추진할 수 있게 해주신 삼일 리드텍에도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노후주택이 많은 농촌지역에 꼭 필요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추진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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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세종본부, 동절기 맞아 직원들이 직접 정성껏 담근 김장김치로 따뜻한 나눔 실천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LH 세종특별본부는 15일 동절기를 맞이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김장김치 나눔 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 LH 세종특별본부는 금 팔백만원 상당의 지역 농산물로 구성된 김장 재료를 구매해 약 1,000kg의 김장김치를 담가 세종시 도담동 소재 노인복지주택인 밀마루복지마을에 거주하는 어르신 가구 100세대에 전달했다. 이 날,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LH 세종특별본부 직원들은 어르신들께 드릴 김장김치를 직접 정성껏 담가 따뜻한 나눔 실천의 의미를 더했다. LH 세종특별본부는 2016년부터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김장김치 나눔 행사를 계속해 오고 있으며, 지역내 나눔 문화 확산에 힘쓰고 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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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새내기 공무원 62명, 축하 속 공직 첫발…"신규공무원 임용식 개최"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가 15일 시청 여민실에서 가족, 친구, 선배 공무원 등이 함께한 가운데 ‘신규공무원 임용 축하 행사’를 개최했다.이번에 임용된 신규공무원은 20세(2003년생)부터 48세(1974년생)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경험과 이야기를 가진 62명으로 구성됐다.가족과 함께 임용의 기쁨을 나누기 위해 마련된 이날 행사는 임용장 수여, 대표자 선서, 새내기-선배 공무원 상호 간의 인사, 시장과 함께하는 대화의 시간 순으로 진행됐다. 최민호 시장은 행사에 참석한 가족들을 찾아가 감사의 인사를 직접 전하고, 신규공무원 전원의 목에 공무원증을 일일이 걸어주며 격려해 신규 임용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최민호 시장은 대화의 시간에서 ‘세종이 미래다’ 슬로건을 언급하며 “세종시는 명실상부한 대한민국의 중심이자 미래”라며 “세종시 향후 30년의 주역은 여기 계신 여러분”이라고 강조했다.또한 “새내기 공직자 여러분을 보니 43년 전 공직에 첫발을 내디뎠던 순간이 떠올라 힘찬 활력과 긍정의 기운을 느낀다”며 “앞으로 든든하게 뒷받침하고 응원할 테니 국정운영의 중추도시 세종시 공무원으로서 자부심을 갖고 각자의 역량을 마음껏 펼쳐달라”고 덧붙였다.한편, 신규공무원 62명은 일선 읍면동 등 41개 부서에 배치되어 시보 기간을 거쳐 정식 공무원으로 임용될 예정이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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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23년 사이버 도박사범 총 3,155명 검거, 124명 구속
[대전인터넷신문=종합/최대열기자] 경찰청 국가수사본부는 3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8개월 동안 ‘4대 악성 사이버 범죄 집중단속’의 일환으로, ‘사이버도박’ 집중단속을 시행한 결과 총 3,155명을 검거했고, 이 중 124명을 구속했다.최근 범죄 동향을 살펴보면, 정보통신기술의 발달로 익명성이 더욱 강화되면서 도박사이트에 대한 접근성이 쉬워지고 사이트 개설·운영에 드는 비용은 계속 줄어드는 반면, 성인을 비롯한 청소년층까지 사이버도박에 가담하면서 고액의 범죄수익 취득이 가능해져, 도박사이트 운영 가담자들의 규모가 커지고 역할이 분업화되는 특성이 나타나고 있다. 범죄 유형별로는 파워볼 게임·여가용 온라인 게임(핀볼·사다리·달팽이 게임)·사설 에이치티에스(Home Trading System)를 이용한 주식·외환·선물상품 베팅 등 기타 유형이 42.1%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며, 불법 스포츠토토(34.61%), 불법 경마·경륜·경정(12.01%), 불법 카지노(11.28%) 순으로 나타났다.피의자 연령대를 분석하면, 20대가 28.8%로 가장 많았고, 30대(28.3%), 40대(18.5%), 50대(14%), 60대 이상(7.2%), 10대(3.2%) 순으로 나타났다.피의자 직업별로 분석하면, 무직 또는 특별한 직업이 없는 사람이 58.7%로 가장 많았고, 서비스직(19.4%), 사무직(13.6%), 전문직(3.8%), 학생(3.7%), 공무원·군인(0.8%) 순으로 나타났다.아울러, 검거된 피의자들이 도박으로 벌어들인 범죄수익 305억 7,000만원을 현장 압수 또는 기소 전 몰수·추징보전을 하였고, 도박에 이용된 계좌들에 대해서는 국세청 통보를 하여 부당수익에 대한 세금 추징이 가능하게 했다.2021년부터 미국 달러와 금 투자 명목으로 허위 투자사이트를 개설, 30억원 편취 2022년부터 도박사이트 운영에 가담하면서 630억원 상당의 도박 공간을 개설한 피의자 4명을 구속하는 등 총 5명을 검거했고 ▲조직폭력단체 소속 조직원 4명이 2021년부터 특정 지역에 사무실을 마련한 후 1,100억원 규모의 불법 도박사이트를 운영한 피의자 1명을 구속하는 등 총 20명을 검거, 범죄수익 1억 3,000만원을 기소 전 추징보전 조치했으며 ▲2021년부터 해외 서버를 임대받아 사이트 개설, 다단계 방식으로 모집된 도박행위자들에게 영상을 실시간 중계하는 방식으로 도박 공간을 개설·운영한 피의자 7명을 구속하는 등 총 154명을 검거하는 한편 범죄수익금을 추적해 현금, 예금, 부동산 등 60억여원을 기소 전 추징보전 조치했다.최근 학교 부적응, 가출 및 범죄 가담 등 사회문제를 일으키는 청소년의 온라인상 도박 확산 방지를 위해 ’23. 9. 25.부터 전국 시 도청 사이버범죄수사대를 중심으로 불법 웹툰·인터넷 동영상 서비스 등 청소년 유인 요소를 이용한 도박사이트를 선정하여 단속하는 등 47일간(9. 25.~11. 10.) 총 353명을 검거하고 이 중 8명을 구속했다.검거된 수사 대상자(총 353명) 중 성인은 314명, 청소년은 39명으로, 성인은 모두 형사처벌 대상이며 청소년의 경우는 도박 금액 50만 원 미만자가 대다수이므로 수사가 종료된 청소년들에 대해서는 즉결심판을 청구했다. 청소년들이 도박에 유인되는 경로를 확인한바, 친구·지인이 알려준 경우가 67.6%로 가장 많았고, 온라인상 도박 광고(18.9%), 금전적 욕심이나 호기심(13.5%) 순으로 나타났다.청소년들이 주로 하는 도박 유형은, 바카라 등 불법 카지노가 62.2%로 가장 많았고, 스포츠도박(21.6%), 여가용 온라인 게임(13.5%), 슬롯게임(2.7%) 순으로 나타났다. 청소년이 도박에 사용하는 평균 금액은 약 125만원으로, 최저 7,000원에서 최고 3,227만원까지 이른다. 이와 더불어 경찰에 검거된 청소년들은 전문 상담 기관에 연계했다.경찰청 관계자는, “도박사이트를 비롯하여 자극적인 광고로 청소년을 도박으로 유인하는 불법 저작물·성 영상물 유포 사이트 및 개인 방송 플랫폼내 광고 행위를 중점 단속 대상으로 선정했으며, 청소년 도박행위자의 경우는 상습·가담 여부에 따라 처벌 정도를 결정하되 당사자·보호자의 동의하에 전문 상담 기관에 연계하여 중독성 범죄 치유·재활 활동도 병행하고 있다. 수사기관의 단속만으로는 청소년들의 도박사이트 접근을 원천 차단하는데 한계가 있으므로, 가정·학교·인터넷 사업자·지역사회·정부가 잘못된 또래 문화임을 인식하면서도 쉽게 동참해버리는 청소년들의 특성을 이해하고 사이버도박의 심각한 유해성을 경고하는 등 적극적·체계적인 예방 교육을 설계·시행하는 것이 중요하다.”라고 밝혔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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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재정특례법, 국회 행안위 법안소위 통과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의 안정적인 재정확보에 청신호가 켜졌다. 15일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소속 강준현 의원(더불어민주당, 세종시을)에 따르면, 강준현 의원이 세종시 재정특례를 연장하는 내용을 담아 대표발의한 세종시법이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법안심사제1소위원회의 1호 안건으로 상정·심의 후 2026년까지 3년 연장하는 것에 여야합의로 통과됐다고 밝혔다.세종시 재정특례는 세종시 출범 후 8년간 시행되었고, 2020년 만료 시점에서 강준현 의원이 21대 국회 1호법안으로 대표발의한 세종시법을 통해 올해까지 3년 연장됐지만, 일몰을 앞둔 상황이다. 세종시는 출범 당시부터 국가균형발전과 수도권 인구 분산을 위해 행정·재정 특례를 강화해야 한다는 필요성이 강조됐다. 하지만 2022년 세종시 보통교부세 규모는 837억 원으로 세종시 출범 이후 1,846억에서 지속 감소하여 출범 당시의 절반 수준에 불과하며, 출범 전 890억 원으로 연기군 시절보다 적은 형편이었다. 또한, 세종시 재정자립도는 17개 시도 중 3위이나, 교부세 과소로 자주도는 15위로 하락하며 타 시도와 순위 역전 현상까지 초래되었다.특히 역대급 세수 결손에 따른 지방재정 위기가 고조되자 세종시 및 세종시교육청을 포함해 각계각층에서 우려의 목소리가 커져 나가며 세종시법이 국회에 통과되길 바라는 세종시민의 절실함과 염원이 가득한 상황이었다.강준현 의원은 “명실상부한 행정수도로의 완성이 예고된 만큼 견고한 자치권을 구축하기 위해 안정적인 재정 확보가 절실한 상황”이라고 밝히며, “세종시민의 간절한 염원을 담은 세종시법이 행안위 전체회의와 국회 본회의까지 통과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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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2023년 지방세·세외수입 고액체납자 명단공개…"63명 27억 900만 원 체납"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가 15일 2023년도 지방세 및 세외수입 고액·상습 체납자 63명(지방세 62명, 세외수입 1명)을 공개했다. 시 관계자에 따르면 지방세 체납자 명단공개 대상자는 지방세징수법 제11조(고액·상습체납자의 명단공개)에 따라 체납 발생일부터 1년이 지나고 체납액이 1,000만 원 이상인 고액·상습체납자다. 공개 내용은 체납자 성명·상호(법인명), 나이, 직업, 주소, 체납액 세목·납부 기한 등이다. 시는 지방세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결정된 공개 예정자에게 명단공개 대상자임을 사전 안내해 6개월 이상 소명기회를 부여한 후 지방세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명단공개 대상자를 최종 확정했다.올해 지방세 명단공개 대상자는 개인 29명, 법인 33곳 등 총 62명(곳)이며, 체납액은 총 26억 9,500만 원이다. 개인은 14억 4,200만 원, 법인은 12억 5,300만 원이다. 세외수입 명단공개 대상자는 개인 1명이며, 체납액은 1,400만 원이다. 체납자 명단은 시청 누리집, 행정안전부 누리집, 위택스에 공개된다. 시 관계자는 “명단공개는 체납자에 대한 간접강제 제도로 체납자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고, 성실납세 분위기를 조성하는 차원에서 실시된다”라며 “앞으로도 다각적인 체납처분을 집행해 올바른 납세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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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민원실 특혜는 없다... 최민호 세종시장 민원서류 발급 위해 번호표 뽑고 순서 기다리는 모습 포착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 기자] 15일 오후 2시 10분경 최민호 세종시장이 시청 민원실에서 민원을 보는 모습이 순간 카메라에 포착됐다.포착된 최 시장의 모습은 일반 민원인과 같은 자리에서 지문을 찍고 신분을 확인하는 절차를 거친 후 서류를 발급 받는 모습으로 시장이 민원실을 손수 방문 서류를 발급받는 모습은 좀처럼 보기 드문 광경이어서 주변의 이목을 집중 시켰다. 오늘 최 시장은 민원서류 발급을 위해 잠시 민원실에 들러 일반 시민과 똑같은 절차를 거쳐 서류를 발급받으면서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 모습을 지켜본 시민(도담동 남61세)은 보통의 시장이라면 또는 우리가 생각하는 시장이라면 직원을 시키거나 다른 편한 방법으로 서류를 발급 받을 수 있다고 생각했는데 막상 시장이 직접 민원실을 방문, 접수번호를 뽑고 순서를 기다린 뒤 절차에 따른 민원서류를 발급받는 모습에 감명을 받았다고 말했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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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 연동면 세종통합RPC 현장방문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위원장 이현정)는 제86회 정례회 기간 중인 14일 연동면 소재 세종시농협쌀공동사업법인(세종통합RPC)을 찾아 미곡처리 실태 등 현장을 시찰하고 농정 현안을 논의했다.이날 현장방문에는 이현정 위원장과 김동빈 부위원장을 비롯해 산업건설위원회 위원(김광운, 김영현, 박란희, 상병헌 의원)이 참석해 세종시 통합 RPC 현황을 청취하고, 세종 쌀 생산 및 소비 촉진을 위한 다양한 의견들을 논의했다. 산업건설위원회 위원들은 “관내 음식점에서 타지역 쌀을 사용하는 점을 매우 아쉽게 생각한다며 집행부에서는 세종 쌀 소비를 위한 정책적 지원을 마련해달라”고 주문했다.이현정 위원장은 “타지역 농업 정책 분석 등을 통해 세종시 사정에 맞는 정책 수립이 필요하다”라며 “세종 쌀 소비 활성화를 위해 농업인과 함께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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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봄 대평동에 보라유채 보러 오세요”…"대평동 마을정원 보라유채 파종"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내년 4월경 세종시 금강수변공원 인근 대평동 마을정원에 보라유채가 만개할 전망이다.대평동은 지난 14일 금강수변공원 인근 미건축 상가 부지를 활용한 대평동 마을정원에 보라유채를 파종했다고 밝혔다. 대평동은 올여름에도 이 일대에 해바라기를 파종해 대평동 마을정원을 성공적으로 조성한 바 있다.이날 파종한 보라유채는 월동 기간을 거쳐, 내년 봄 개화를 목표로 하며, 정상적으로 개화할 경우 해바라기 파종 전까지 시민들에게 다채로운 즐거움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대평동 마을정원은 통장협의회를 비롯한 주민단체 4곳이 직접 씨앗 파종부터 유지관리 전 과정에 참여해 마을공동체 회복 공간으로 활용되고 있다.이은주 대평동장은 “이번 보라유채 파종에 참여한 통장협의회를 비롯한 많은 주민에게 감사하다”라며 “시민들이 내년 봄에는 보라유채를, 내년 가을에는 해바라기를 즐기시도록 마을정원 사업에 더욱 박차를 가해 세종시의 대표 마을정원으로 가꾸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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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균형발전사업 우수사례 2관왕 달성…"최우수 지자체 선정"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가 14일 대통령 직속 지방시대위원회가 주관하는 2023년도 균형발전사업 우수사례 시상식에서 ‘최우수 지자체’와 ‘지역자율계정 부문 우수사례’에 선정되며 2관왕에 올랐다.대통령 직속 지방시대위원회는 지역균형발전특별회계로 지원한 사업에 대해 지자체를 대상으로 매년 평가를 실시하고 있으며 올해에는 시도평가 부문, 지역자율계정 부문, 지역지원계정 부문 등 총 32건의 우수사례를 선발·시상했다.시 관계자에 따르면 세종시는 이번 평가에서 시도평가 부문 2년 연속 최우수 지자체에 오른 데 이어, 지역자율계정 부문에서 금남면 용포로 주차환경개선사업이 우수사례로 선정됐다. 특히 시는 시도평가 부문에서 체계적인 성과관리 및 모니터링 체계를 구축하고, 객관적이고 효율적인 자체평가위원회 구성·운영에 힘쓴 공로로 지난 2020년과 2022년에 이어 세 번째로 전국 1위에 올랐다. 지역자율계정 부문에서는 주민 만족도 제고, 지역 이미지 개선, 지역간 격차 해소 등에 기여한 공로로 금남면 용포로 주차환경개선지원사업이 우수사례에 선정됐다.이 사업은 무엇보다 주민 주도로 사업 제안, 부지 발굴 등을 시작해 활용도가 낮은 유휴공간을 주민이 희망하는 유용한 공간으로 바꿀 수 있는 계기가 됐다.또한, 조성 과정에서 적극적인 주민 참여와 협력을 끌어낸 점과 보행환경조성사업, 전선·통신 지중화 사업과의 연계를 통해 보행환경 개선 효과를 극대화했다는 점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이뿐만 아니라 비용 절감, 주민 인식 등에서도 개별적으로 사업을 추진했을 때보다 효과를 높일 수 있었다는 평가도 받았다.이로써 시는 ‘2020년 주차환경개선사업’, ‘2021년 세종시립도서관 건립지원사업’, ‘2022년 도시형 교통모델사업’에 이어 지역자율계정 사업 부문에서 4년 연속 우수사례로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대통령 직속 지방시대위원회는 균형발전사업 성과를 공유·확산하기 위해 선정된 우수사례를 대상으로 우수사례집을 발간해 전국에 배포할 계획이다. 최민호 시장은 “시민의 적극적인 참여로 시도평가 부문 2년 연속 최우수 및 4년 연속 균형발전사업 우수사례 선정이라는 쾌거를 거둘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도 미래전략도시로서 시민 삶의 질 향상과 분권형 균형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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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빈대 대응 합동대책본부 가동…"보건소 상담센터 운영"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가 최근 수도권을 중심으로 전국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빈대’의 지역 유입을 막기 위해 선제 대응에 나선다.시에 따르면 지금까지 전국적으로 6개 시도에서 빈대 발생 신고가 있었지만, 세종시에서는 빈대 발생 신고가 없는 상태다.시는 지난 10일 행정부시장을 본부장으로 ‘세종시 빈대 대응 합동대책본부’를 구성하고 ▲방역총괄반 ▲방제지원반 ▲시설관리반 ▲언론대응반 등 모두 4개 반 14개 부서가 합동으로 대응한다는 계획이다. 시설관리반은 지난 13일부터 다음 달 8일까지 4주간 빈대 점검 집중기간으로 정하고, 숙박시설, 목욕장, 고시원, 요양시설 등 1,340곳을 대상으로 관련 정보 안내와 사전 점검에 나선다.이 가운데서도 빈대 발생 우려가 있는 숙박업 84곳에 대해서는 23일 관리자를 대상으로 대면 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 특히, 시민 불안 해소를 위해 지난 8일부터 보건소에 빈대 상담센터를 운영하고 있다.이외에도 빈대의 특성과 확인 방법, 방제 방법, 예방법, 체크리스트 등이 수록된 ‘빈대 정보집’을 누리집, 블로그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정보를 공유하고 있다.시는 정부에서 긴급 교부된 특별교부세 1억 원을 활용해 취약시설의 빈대 예방과 방제 중심의 집행계획을 수립하고, 이른 시일 내에 적시 집행해 빈대 발생 예방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양완식 보건복지국장은 “현재까지 빈대 발생 신고는 없지만 빈대에 대한 불안감이 커지고 있는 만큼 시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빈대의 특성과 방제 방법을 정확히 안내하고, 시 차원에서 빈대 방제와 확산 방지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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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만 원짜리 대중교통 이용권 세종 이응패스 월 5만 원 한도로 공용 자전거와 대중교통 모두 이용할 수 있다... 2024년 9월 시행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세종시 버스 이용률 전국 최저(7.9%)인 반면 승용차 이용률은 50%에 육박하면서 전국 최고를 기록한 가운데 대중교통 중심도시 세종으로서의 지위가 흔들리고 있다.세종시는 국가주도로 건설되는 도시로서 처음 도시를 건설할 때부터 도시 외곽에 순환형 BRT도로를 타원형으로 건설하고 타원형 BRT를 중심으로 지선을 연결하고 대중교통 중심의 도시로 출범했지만 대중교통 이용률은 전국 최고로 저조하고 승용차 이용률은 전국 최고를 기록하며 사실상 대중교통 중심도시로서의 위상을 상실했다는 지적이다.이에 세종시는 어울링 자전거와 대중교통을 월 5만 원 한도로 사용할 수 있는 세종 이응패스 월 정액권제를 도입하고 2024년 9월부터 시행할 계획이다. 이응패스 정액권은 세종시민 소비특성을 고려, 일반 시민은 2만 원, 취약계층은 무료로 구매할 수 있으며 월 5만 원 한도로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고 매월 5만 원 이하 미사용 금액은 자동으로 소멸된다.6세 이상 버스 이용이 가능한 세종시민 36만명 중 실제 버스를 한번이라도 타본 사람이 15만명에 불과하고 버스비로 지출하는 금액도 월 평균 1만 2천 원에 불과하는 등 대다수 시민 80%가 월 2만 원 미만으로 버스비를 지출하면서 교통혼잡과 실효성 높은 대중교통 정책을 펼 수 TSMS 것이 세종시의 현실이다.이와 함께 세종시는 우선 현재 58개 버스노선을 78개 노선으로 늘리고 출퇴근 배차시간을 10분 이내로 단축하는 한편, 인근 대전, 청주, 공주 등 행복도시권의 통합 환승할인 체계를 구축하고 버스와 함께 세종시의 중요 이동수단으로 자리잡은 공용자전거(어울링)을 2030년까지 6천대를 확보하는 동시에 대여소도 800개로 확충한다는 계획이다.아울러 고질적인 택시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국토부와 택시 증차를 지속적으로 협의하고 이용자 불편 해소를 위해 우선 배차 시범사업을 확대하고 통합콜 앱 제작, 자동 결제 시스템 도입, ARS 접수 및 자동배차 시스템 도입을 위한 ‘통합콜 시스템 고도화’와 고급택시 도입도 추진할 계획이다.또한, 세종시 관내를 운행하는 모든 버스와 대전, 청주, 공주 등으로 운행하는 관외 버스 모두에게도 적용되는 등 대중교통 편의성도 크게 개선될 전망이다. 아울러 세종시에서 운행 중인 수요응답형 버스인 ‘셔클’, ‘두루타 버스’도 모두 이용 가능하다.최 시장은 “처음 공약한 버스 무료화를 실행하지 못해 송구하다”라고 말하고 “이응패스는 더 적은 예산으로 더 많은 대중교통을 이끌 수 있다는 점에서 매우 혁신적인 방안으로 확신한다며 세종 이응패스의 성공적 정착에 시민 여러분의 성원과 지지를 당부했다.한편, 대중교통 이용에 공무원들이 먼저 솔선수범해야한다는 제안에 최 시장은 대중교통 체계를 보완한 뒤 승용차 이용을 권장하고 부제 도입 등으로 부족한 민원인 주차면수를 확보하는 등의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세종시는 업무개시 전, 공무원들의 승용차 출근으로 민원인들은 시청 업무 개시 9시 이후부터는 주차를 위해 근처를 헤메다 짜증나서 돌아가는 경우도 종종 목격되고 있는 실정이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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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5일 수요일 오늘의 운세 점쳐 보세요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11월 15일 수요일 오늘의 운세 점쳐 보시고 오늘 하루도 행복하고 즐거운 하루 되세요.[자료-더사주]쥐띠36年生 오늘은 불평하지 말고 조금 더 긍정적인 마인드를 가지는 것이 필요하겠습니다.48年生 지금은 일보다는 하고 싶은 것이나 취미 활동을 우선으로 하는 것이 좋습니다.60年生 내부에 있는 어려운 일부터 처리해야 뭐든 수월하게 해결될 수 있는 날입니다.72年生 새로운 만남이 찾아오거나 새롭게 도전하고 싶은 일이 생길 수 있는 하루입니다.84年生 동료의 의견에 휩쓸려 섣불리 동조하면 실수할 수 있으니 본인의 뜻에 따르세요.96年生 대인관계 운이 좋으니 많은 사람을 만날 수 만남의 자리에 참석하는 게 좋아요.08年生 오늘은 괜히 엉뚱한 곳에 시간과 돈을 낭비할 수 있으니 빨리 귀가하도록 해요.소띠37年生 오늘은 돈 문제로 걱정을 했다면 한시름을 덜 수 있는 여유가 들어올 수 있어요.49年生 작은 즐거움을 위해 돈을 쓰는 건 괜찮지만 큰일이나 투자하기엔 좋지 않아요.61年生 일을 급히 변경하거나 수정하지 말고 현재의 것을 더 발전시키는 게 유리해요.73年生 주위를 의식하여 남의 원망과 시기를 쌓을 일은 하지 않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85年生 새로운 도전이 있어야 발전이 있으니 하고 싶은 일이 있다면 망설이지 마세요.97年生 오늘은 사소한 갈등이 큰 다툼으로 이어질 수 있으니 한 번은 참는 게 좋아요.09年生 사람들과 만남으로 인해 운이 좋아질 수 있으니 만남에 두려움을 느끼지 마세요.호랑이띠38年生 다툼을 피하고 싶다면 자신만이 옳단 생각을 버리고 상대의 생각을 인정해 줘요.50年生 자기 관리를 철저히 하여 상대에게 허점을 보이지 않는 것이 필요한 날입니다.62年生 기운이 찬 것과 어울리지 못하니, 외출을 자제하거나 몸을 따뜻하게 해야 해요.74年生 일이 잘 풀리지 않으면 서두르지 말고 천천히 생각하여 해결하는 것이 좋습니다.86年生 해보고 싶은 일이 생겨 여러 방면에 도전해 보고 싶은 마음이 생길 수 있어요.98年生 만남 운도 있고 인기운도 좋으니 이성들에게 관심을 많이 받게 될 수 있어요.토끼띠39年生 습관을 바꾸는 것은 힘든 일이니 큰 변화나 결과를 기대하지 않는 것이 좋아요.51年生 곤경에 처한 사람에게 손을 내밀어주면 감사한 마음이 후에 돌아올 것입니다.63年生 생각이 많으면 머리가 복잡하여 아무것도 이루기 힘드니 단순히 생각해야 해요.75年生 기회가 찾아와도 문제가 없도록 평소에 준비를 철저히 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87年生 오늘은 쉬어 간다는 생각으로 넓은 시야로 주변을 한번 둘러보는 것이 좋아요.99年生 애정운이 들어오니 외부활동을 하면 매력적인 이성이 눈에 들어올 수 있어요.용띠40年生 오늘은 목표 의식이 다소 흐려질 수 있으니 원하는 것을 말로 뱉어 보세요.52年生 혼자서 끙끙대는 것보다 주변 사람들에게 도움을 요청하는 것이 유리할 겁니다.64年生 눈앞에 일에만 집중하기보다는 조금 더 멀리 보고 일을 추진해 나가야 좋아요.76年生 뜻하지 않은 귀인의 도움으로 재물을 얻을 기회를 맞이하는 날이 될 수 있어요.88年生 자신의 마음과 감정을 잘 다스려 감정적인 말이나 행동을 삼가야 하는 날입니다.00年生 연애운이 상승하는 날이니 여러 사람에게 대시를 받을 가능성이 있는 날입니다.뱀띠41年生 오늘은 기울이는 술 한잔, 밥 한 끼에 멀어졌던 사람과 다시 친해질 수 있어요.53年生 갑자기 큰돈이 나가거나 목돈이 필요할 수 있으니 돈거래는 되도록 피하세요.65年生 오늘은 눈에 띄는 말이나 행동을 피하고 분위기에 맞춰 행동해야 유리합니다.77年生 기회를 행운으로 바꾸는 것은 자신의 몫이니 최선을 다하는 게 중요할 겁니다.89年生 오늘은 만나는 사람들의 얘기에 귀를 기울여 보면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어요.01年生 연애운은 전부터 신경 쓰이던 사람과 좋은 분위기가 형성될 수 있는 날입니다.말띠42年生 기쁜 일이 끊이지 않고 일어나고 바라는 일에는 좋은 성과가 있을 수 있습니다.54年生 금전운이 좋으니 자신의 직감을 믿고 행동하면 이익을 볼 수 있는 하루입니다.66年生 편하고 쉬운 길보다는 정도를 택해 원칙과 순리에 맞게 따라가는 것이 좋습니다.78年生 오늘은 변화의 바람이 불어올 수 있으니 수정이 필요하다면 과감해도 되겠어요.90年生 끝까지 최선을 다하는 의지력이 오늘 일의 성패를 좌우하는 열쇠가 될 것입니다.02年生 상대의 겉모습보다 내면을 잘 살펴보면 훨씬 좋은 점을 찾아볼 수 있을 겁니다.양띠43年生 일할 때는 편견을 가지고 사람을 판단하지 말아야 본인에게 도움이 됩니다.55年生 새로운 사람을 만나거나 주변 사람들과 친분을 유지하기 위해 노력해야 합니다.67年生 여러 일이 많이 생기므로 좋은 일이든 나쁜 일이든 그때그때 맞춰서 처리하세요.79年生 내면의 소리에 귀를 기울이면 어려움을 피하고 바른길을 찾을 수 있을 것입니다.91年生 오늘은 본인을 피곤하게 만드는 사람은 처음부터 피하는 것이 상책일 것입니다.03年生 서로 배려가 없으면 다툼이 일어나니 상대의 투정을 조금은 받아주도록 해요.원숭이띠44年生 생활의 변화를 주고 새로운 기분을 낼 수 있는 일을 찾아보는 게 좋을 것입니다.56年生 대인관계에 있어 이성적으로 판단해서 되도록 대립하는 상황을 만들지 마세요.68年生 어렵게 느꼈던 일에도 적극적으로 움직이면 해결할 가능성이 열릴 수 있습니다.80年生 오늘은 도움이나 기회를 기다리기보다는 스스로 노력하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92年生 요즘 트렌드를 잘 파악하여 읽고 따를 때 행운이 저절로 따라오게 될 것입니다.04年生 자신의 잘못을 숨기지 말고 부모님에게 의논하면 쉽게 해결할 수 있는 날입니다.닭띠45年生 아무리 배가 고파도 설익은 밥을 먹을 수 없듯 기다리는 여유가 필요한 날입니다.57年生 미리 짐작하지 말고 상황을 지켜보면서 정확하게 분석하는 게 필요한 날입니다.69年生 금전적인 면에서는 초연한 모습을 보이는 것이 본인에게 유리하게 흘러갑니다.81年生 사소한 일로 다툼을 하기보다는 가치 있는 일에 시간과 노력을 투자해 보세요.93年生 오늘은 길과 흉이 공존하는 날이니 매사에 신중하게 움직여야 하는 날입니다.05年生 포기하거나 좌절할 수 있지만 처음 마음 그대로 유지하려는 의지가 필요합니다.개띠46年生 유비무환 정신으로 잘 나갈 때 문제가 없는지 확인하고 점검하는 게 좋습니다.58年生 의욕과 자신감이 넘치니 오늘은 활동 범위를 넓혀 보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70年生 앞으로 나갈 목표를 확실히 정해 놓고 일에 집중하는 것이 지혜로울 것입니다.82年生 오늘은 동료들에게 뒤처지지 않도록 노력하는 자세를 보이는 것이 유리합니다.94年生 연하와 인연이 생길 수 있으니 주변 신경을 쓰지 말고 자연스럽게 만나 보세요.06年生 오늘은 절약하면서 돈을 아낄 필요가 있는 날로, 비상금을 마련해 두면 좋아요.돼지띠47年生 대인관계 운이 좋은 날이니 사람들과 최대한 많은 시간을 보내는 게 좋습니다.59年生 하는 일이 안 풀릴 때는 한 번에 다 해결하려는 욕심을 내려놓는 것이 좋습니다.71年生 유혹 때문에 나아가는 길에 장애가 생길 수 있으니 마음의 중심을 확실히 잡아요.83年生 석연치 않은 결과가 생겨 문제가 커질 우려가 있으니 뭐든 그대로 받아들여요.95年生 애정운이 좋으니 진실한 마음을 보이면 좋은 이성과 인연이 될 수 있는 날입니다.07年生 듣기 싫은 소리는 한 귀로 듣고, 한 귀로 흘려야 스트레스가 없을 것입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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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크린넷은 애물단지…. 막대한 유지관리비와 A/S 불편으로 더는 유지하기 어려워…. 문전 수거 방식으로의 전환을 검토할 때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세종시의회 김현옥(더불어민주당) 의원이 14일 본회의 시정 질문을 통해 3년간 세종시의 크린넷 시설 유지비용 274억 원과 매년 전기요금으로만 50억 원이 소요되고 실질적 편리보다 불편과 큰 비용이 수반된다며 이에 대한 대책을 요구했다.김 의원은 최근 분양자분 크린넷 시설 고장 및 보수비가, 2020년 약 4천4백만 원에서 2022년 1억 7천만 원으로 4배가량 급증하는 등 노후화에 따라 유지관리비가 지속해서 증가하고 있고 제작업체의 독점으로 인한 수리 불편과 가격 상승, 부적합한 부품사용으로 잦은 고장이 발생하고 있다고 지적하면서 문전 수거 방식으로의 전환도 검토되어야 한다고 주장했다.그러면서 세종시보다 먼저 크린넷을 도입, 사용하고 있는 타 지자체에서도 크린넷의 관리 유지비가 현실성이 떨어져 문전 수거 방식으로의 전환도 검토하고 있다며 세종시도 더 늦기 전에 수거 방식을 전면 수정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최대열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