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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12,72% 1,907명, 세종 10.23% 478명 수능 포기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올해 수능은 전국적으로 지난해보다 3,812명 감소한 50만 1,321명이 올해 수능에 응시한 가운데 5만 3,093명이 결시하면서 지원자 중 89.4%가 응시한 것으로 나타났다.대전 14,992명, 세종 4,671명의 수험생이 지원했지만 대전 871명, 세종 478명이 결시한 것으로 나타나면서 대전은 87.28%, 세종은 89.77%의 응시율을 보였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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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경찰청, ‘2024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청소년 선도·보호 활동 전개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경찰청은 대학수학시험 종료 후 청소년들이 학업적 긴장에서의 해방감으로 음주·흡연 등 비행 및 범죄 노출 위험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13일부터 수능 및 동계방학으로 이어지는 3개월 간 청소년 선도·보호 활동 강화계획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특히 수능 당일인 오늘, 교육청·시청·유해환경감시단 등 유관기관과 협업하여 관내 청소년 비행 예방을 위한 합동 캠페인을 전개할 예정이라고 덧붙여 설명했다. 관계자에 따르면 남·북부경찰서 또한 자율방범대 및 시민경찰학교 등 시민단체와 합동하여 나성동, 도담동, 조치원 등 청소년 밀집 지역을 중심으로 공원이나 PC방 등을 집중 순찰하고, 청소년 비행 예방 분위기 조성 및 위기청소년 선도·보호 활동을 펼쳐나가기로 했다.수능 이후에는 최근 사회적 이슈가 되고 있는 마약·도박 등 중독성 범죄에 대해 학교와 적극 정보를 공유하고 추가피해 및 모방범죄를 예방하기 위해자체 개발한 VR(가상현실) 교육프로그램을 활용하여 특별 범죄예방교육에도 힘쓸 예정이다. 한편, 세종경찰청 생활안전교통과장(총경 이병우)는 “청소년들을 각종 유해환경으로부터 보호하고, 이 사회에서 건강한 어른으로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각고의 노력을 다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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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시‧도의회 의장단 ‘지방의회 행정사무감사 시기 자율적 운영개선 건의안’ 채택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의회 이순열 의장이 제출한 ‘지방의회 행정사무감사 시기 자율적 운영개선 건의안’이 지난 15일 광주에서 열린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이하 의장협의회) 제8차 임시회에서 만장일치로 가결됐다.이순열 의장을 비롯한 시‧도의회 의장단은 이날 의장협의회 사무처로부터 중앙지방협력회의 개최결과 등의 보고 안건을 청취한 후 상정 안건 등을 처리했다.이순열 의장이 제출한 ‘지방의회 행정사무감사 시기 자율적 운영개선 건의안’은 '지방자치법 시행령' 제41조에 따라 조례에서 정하는 바에 따라 매년 제1차 또는 제2차 정례회 회기 내에 실시하도록 하는 규정을 지방의회별로 행정사무감사 시기를 탄력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개정해 줄 것을 건의하는 내용이다.실제로, 세종과 제주를 제외한 대부분의 시‧도의회가 제2차 정례회 기간에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고 있지만, 제2차 정례회 기간은 다음 연도 본예산안 등의 중요한 안건을 함께 처리해야 하는 만큼 지방의회는 물론 집행기관의 효율적이고 내실 있는 행정사무감사 준비에 상당한 어려움이 있다. 또한 행정사무감사 결과 지적사항과 관련한 조치를 위해 예산 반영이 필요하더라도 적시적인 조치가 곤란한 문제점 등이 발생하고 있다. 이러한 이유로 세종시의회는 제1차 정례회 기간인 5~6월에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고 있지만, 시기적으로 지방자치단체의 정책을 시행하는 초기 단계로 감사의 실효성을 거두기가 상대적으로 어렵다. 아울러 전년도 결산 승인안과 함께 추가경정예산안 등을 함께 처리하는 경우 내실 있는 행정사무감사 준비가 쉽지 않은 상황이다.한편 제주특별자치도의회는 '제주특별법' 특례조항(제42조)에 따라 조례로 정하여 10월에 개최되는 임시회 기간에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고 있다.세종시의회 이순열 의장은 이에 대해 “각 지방자치단체의 여건과 특성을 고려해 행정사무감사 시기를 탄력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자율성을 부여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이날 임시회에서는 이 의장이 제출한 ‘지방의회 행정사무감사 시기 자율적 운영개선 건의안’ 외에도 ‘지방소멸 위기지역 기회발전특구 조세특례 혜택 도입 건의안’ 등 10여 개의 상정 안건이 가결되됐다. 이번 임시회에서 가결된 건의안 등은 국회와 행정안전부 등에 공식적으로 전달될 예정이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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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행정복지위원회, 2023년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 청취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의회 행정복지위원회(위원장 임채성)는 15일 행정복지위원회 회의실에서 집행부로부터 2023년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청취하고 시정에 대한 면밀한 관심이 담긴 질의를 이어갔다.임채성 위원장은 “세종시 청년인구 감소와 관련해 청년 고용률을 높이기 위해서는 대기업이나 중견기업을 유치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며 “집행부에서는 경제부시장을 중심으로 기획조정실 등도 함께 나서 적극적으로 움직여야 한다”고 주문했다.유인호 부위원장은 “최근 국가균형발전이 이슈가 되고 있는데 세종시의 국가균형발전과 관련한 시책은 국가‧중앙부처와의 관계에서만 접근하고 있는 것 같다”며 “현재 세종시 국가균형발전지원센터의 역할이 올해엔 없다시피 한 상황이다. 구호로만 남아서는 안 될 것”이라고 지적했다.김재형 위원은 청년 주거 안정을 위한 전세보증금반환보증 보험료 지원 사업과 관련하여 “세종시 전세사기 피해자의 대부분이 청년층이라는 안타까운 보도가 있었다. 사전에 전세계약 등과 관련한 일정한 교육을 이수하도록 해준 후 지원해 주는 방안 등을 고려해 전세사기 피해자 발생을 최대한 줄일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고 제안했다.김충식 위원은 “조치원 원도심 일원 로컬콘텐츠타운 조성사업과 관련해 작년 12월에 열렸던 빛의거리 사업이 좋은 반응을 얻었다”며, “세종 빛축제와 연계해 내년에도 빛의정원 사업까지 문학가 거리, 청과물 거리 등을 포함한 다양한 특화거리 조성이 이뤄질 수 있도록 해야한다”고 말했다.김현미 위원은 현재 시정 4기 공약사항 등 주요 시정사업들이 많은 난항을 겪고 있다며, “지방법원 설치에 관한 안건이 이번 법사위에 상정되지 않았는데, 꾸준히 노력을 함께 해나가야 한다”고 주문하며, “공동캠퍼스 조성과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준비도 적극적으로 챙겨나가야 할 것”이라 강조했다.여미전 위원은 “그동안 세종시의 보통교부세 특례연장을 위해 다 함께 노력해 왔는데 보통교부세 특례연장 법안이 법안소위를 오늘 통과했다는 소식을 듣게 되었다”며, “끝까지 방심하지 않고 본회의 통과까지 노력해나가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최원석 위원은 “올해 세종시 관내 청년이 1,919명 감소했다고 들었다. 지금 청년정책들이 원도심 위주로 몰려있는 부분도 다시 한번 검토가 필요하다 본다”며, “원도심을 위주로만 시책을 마련할 것이 아니라 신도심 내에서도 청년들을 위한 일자리, 문화, 복지 등 다방면의 정책들이 균형 있게 펼쳐져야 한다”고 강조했다.임채성 위원장은 “우리 세종시가 챙겨나가야 할 부분들은 여전히 많은 상황이다. 어려운 재정 여건 속 여러 사업 가운데 선택과 집중이 필요한 시기인 것 같다. 2024년 본예산을 포함한 이번 제86회 정례회 안건 심의 시 면밀하게 함께 살펴보고 어떠한 방향으로 우리 시가 나아가야 할지 심도 있게 논의해 볼 예정”이라고 밝혔다. 행정복지위원회는 15일 소관 부서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를 시작으로,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 조례안 및 기타안건 심사, 2024년도 본예산안 심사를 12월 4일까지 이어갈 예정이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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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합, 화물차 검사주기 1년에서 2년으로 완화된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오는 20일(월)부터 경·소형 승합·화물차의 최초검사와 차기 검사 주기가 현행 1년에서 2년으로 개편되고 아울러 중형 승합차(11~15인승)의 최초검사 주기도 2년으로 완화된다. 국토교통부는 ’자동차관리법시행규칙‘ 및 ’자동차종합검사의 시행등에 관한 규칙‘이 11월 20일(월)부터 시행된다고 밝혔다.이번 시행안은 대통령실 국민 제안에 자동차 내구성 강화로 자동차 검사 주기 연장에 대한 논의가 필요하다는 제안이 접수된 이후, 규제심판부 규제 심판회의(’23.2월) 개선 권고에 따른 후속 조치 사항으로, 자동차 검사로 인한 국민의 부담을 합리적 수준에서 조정하기 위해 국민안전을 최우선 원칙으로 국제적 수준, 자동차 제작 기술, 안전 및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면밀하게 검토하여 마련한 것이다.자동차 검사 주기 완화에 따른 차종별 주요 개선 사항으로 경·소형 승합차 및 화물차는 그간 자동차 기술의 발달로 내구성이 강화되었음에도 불구하고 18년 전의 규제 아래 해외보다 강한 규제를 받아왔지만 앞으로는 경·소형 승합차 및 화물차의 검사 부적합률이 경미한 수준(6%)임을 감안, 신차 등록 후 최초검사 및 차기 검사 주기를 1년에서 2년으로 각각 완화한다. 사업용 경‧소형 화물차는 운행 거리가 길고 사고율이 높은 점을 감안하여 최초검사 시기는 현행 1년에서 2년으로 완화하되, 차기검사는 현행 수준을 유지하도록 했다.중형 승합차 중 승차 정원 및 차체 크기가 승용차와 비슷한 차종의 경우도 승합차와 동일한 검사주기 적용을 받아왔다. 9인승 카니발 차량은 승용차로 분류(2년마다 검사)되는 반면, 차량 크기는 9인승과 동일하나 보조 의자 2개만 추가된 11인승 카니발은 매년 검사를 받아야만 했지만 앞으로는 승차 정원 15인 이하로 차체 길이가 5.5 미터 미만인 중형 승합차의 최초검사 시기를 1년에서 2년으로 완화한다.비사업용 대형 승합차는 사업용 대형 승합차 검사 주기와 같이 현행 ‘차량 5년 초과부터 6개월 검사’에서 ‘차령 8년 초과부터 6개월마다 검사’하도록 개선했다.대형 승합차, 화물차는 과다적재와 장거리 운행 등 위험도가 높고, 사고 발생 시 국민의 안전과 직결되는 점, 경유차의 비중이 높아 환경적 영향을 고려하여 현행 검사 주기를 유지하도록 했다.국토교통부 전형필 모빌리티 자동차 국장은 “이번 개정을 통해 1톤 이하 화물차(트럭)으로 생업을 유지하는 소상공인과 자영업에 종사하시는 분들의 부담을 조금이라도 낮출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아울러 “승용차의 검사 주기는 향후 안전과 관련된 연구를 거쳐 개선방안을 종합적으로 검토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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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위 로봇과 함께 걷는다... 실외 이동로봇 시대 개막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그동안 보도 통행이 불가능했던 실외 이동로봇에 대한 보도 통행이 가능하게 되면서 보행자와 로봇이 함께 인도를 통행하고 횡단보도를 걷는 진풍경이 펼쳐지게 됐다.산업통상자원부와 경찰청은 개정 지능형로봇법이 11월 17일(금)부터 시행됨에 따라 실외 이동로봇을 활용한 배달, 순찰 등 신(新)사업이 허용된다고 밝혔다.그간 실외 이동로봇은 보도 통행이 불가능했지만 지능형로봇법(’23.5.16. 개정, ‘23.11.17. 시행)과 도로교통법(’23.4.18. 개정, ‘23.10.19. 시행)이 개정·시행되면서 운행 안전인증을 받은 실외 이동로봇에 보행자의 지위를 부여해 보도 통행을 허용한다. 단 보도에서 실외 이동로봇을 운영하려는 자에게는 보험 (또는 공제) 가입 의무가 부과된다.지능형로봇법에서 규정한 운행 안전인증 대상은 질량 500kg 이하, 속도 15km/h 이하의 실외이동 로봇이다. 운행 안전인증을 받으려는 자는 산업부가 지정한 운행 안전 인증기관에서 운행구역 준수, 횡단보도 통행 등 16가지 시험 항목에서 실외 이동로봇의 안전성을 검증받아야 한다.산업부는 개정 지능형로봇법이 시행되는 날부터 실외 이동로봇 운행 안전인증 기관 지정 신청을 접수 받고, 11월 이내에 운행 안전인증기관을 신규 지정할 예정이다. 또한 한국 로봇산업협회를 손해보장사업 실시기관으로 지정해 실외 이동로봇 운영자가 가입해야 할 저렴한 보험상품 출시도 지원한다.경찰청은 개정된 도로교통법에 따라 실외 이동로봇을 운용하는 사람에게 해당 로봇에 대한 정확한 조작 및 안전하게 운용할 의무를 부과하여 보행자의 안전을 확보할 예정이다. 실외 이동로봇 또한 보행자와 동일하게 신호위반, 무단횡단 금지 등 도로교통법을 준수해야 한다. 실외 이동로봇이 동 규정을 위반하는 경우 운용자에게 범칙금(안전운용의무 위반 시 3만원) 등이 부과될 수 있다. 산업부와 경찰청은 실외 이동로봇 운행 안전인증 제도 시행 초기 단계에서 운행 안전인증을 받은 로봇이라도 안전사고를 유발할 우려가 있는지 면밀히 모니터링할 예정이다. 한편, 보도 위에서 실외 이동로봇이 다가오더라도 당황하지 말고 진행을 고의로 방해하거나 로봇을 파손하지 말 것을 당부했다.산업부는 실외 이동로봇을 활용한 다양한 신사업이 더욱 활성화 될 수 있도록 관련 산업의 육성을 위해 연내 “첨단 로봇산업 비전과 전략”을 마련하고, “첨단로봇 규제혁신 방안(’23.3.2)”에 따른 규제개선도 신속히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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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정동 세종가온사랑어린이집, 나눔문화 동참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가온사랑어린이집이 16일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사용해 달라며 성금 14만 9,000원을 다정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전달했다. 이번 기부금은 세종가온사랑어린이집이 에코 나눔장터 운영을 통해 얻은 수익금으로 마련했다.현주민 원장은 “아이들과 학부모가 함께 모은 수익금을 다정동의 소외된 이웃들에게 의미 있게 쓰고자 기부하게 되었다”라며 “학부모와 원생들의 따뜻한 마음이 이웃에게 전달됐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이날 전달된 수익금은 세종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거쳐 다정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계좌에 연계됐으며,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특화사업 등 다양한 자원으로 사용될 예정이다.홍한기 다정동장은 “나눔에 동참해 주신 아이들과 학부모님, 세종가온사랑어린이집 직원분들께 감사하다”며 “다정동에 복지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게 면밀히 살펴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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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로당 어르신“직접 기른 채소로 김장 담궈요”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 농업기술센터가 16일 새나루마을 12단지 경로당 어르신들과 함께 김장을 담그며 지난 9월부터 진행한 ‘건강한 실버텃밭 만들기 사업’을 마무리했다.건강한 실버텃밭 만들기 사업은 도심 속 텃밭 활동으로 건강한 여가문화를 창출하고 자연친화적인 도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공동주택 경로당 어르신 30여 명을 대상으로 추진됐다.세종시 관계자에 따르면 농업기술센터는 도시농업연구회 회원을 보조강사로 파견해 텃밭활동을 도왔으며, 참여 대상에게는 배추, 무, 쪽파 등 김장작물을 재배할 수 있는 상자텃밭, 모종을 제공했다.이날 새나루마을 12단지 경로당 회원들은 그동안 자신들이 텃밭에서 정성껏 기른 배추와 무, 파 등을 수확하고 농업기술센터 직원들과 함께 김장 김치를 담갔다.특히 어르신들은 올해 전반적인 작황이 좋지 않아 수확물이 많진 않았지만 다 함께 정성껏 기른 채소를 활용해 김장 김치를 담그며 우정을 나눴다.시 농업기술센터는 앞으로도 도시농업의 확산과 긍정적 이미지 제고를 위해 내년도에도 사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최인자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 사업으로 공동주택 내 텃밭을 통한 새로운 여가활동 지원으로 신체적·정신적 건강증진에 도움을 줄 수 있어서 기쁘다”며 “앞으로도 도시농업의 확산과 긍정적 이미지 제고를 위해 실버텃밭을 확대 운영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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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권, 초광역 도심항공교통(UAM) 전국 최초 구축"
[대전인터넷신문· 세종etv =최대열·이문구 기자] 세종시의 주요 경제 정책과 미래성장동력 확보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는 이 부시장을 만나 세종의 당면과제와, 충청권 초광역 도심항공교통(UAM) 사업 추진 로드맵 및 경제자족도시 실현을 위한계획 등에 대한 입장을 들어봤다. 최대열/이문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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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성년자도 문화재 수리 기술자 등 8개의 자격증에 도전할 수 각종 공익법인 임원으로 활동할 수 있게 된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앞으로 8개 자격 및 직종의 요건에 규정된 미성년자를 18세 미만인 사람으로 자격이 완화될 전망이다.법제처는 문화재 수리 기술자 등 8개의 자격 및 직종의 요건에 규정되어 있는 법률상 연령 제한을 ‘미성년자’에서 ‘18세 미만인 사람’으로 완화하는 내용이 담긴 8개 법률의 개정안을 16일 국회에 제출한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은 청년들의 취업과 사회 참여의 기회를 확대하기 위한 것으로 윤석열정부의 120대 국정과제의 세부 과제로 추진했고, 신속한 제도 개선을 위해 법제처에서 7개 부처 소관 8개 법률에 대해 일괄 정비를 진행하여 국회 7개 상임위원회에 제출하게 됐다. 개정안의 주요 내용은 문화재 수리 기술자 자격 취득 및 아이 돌보미 활동 등을 위한 법령상 연령 제한을 ‘미성년자’에서 ‘18세 미만인 사람’으로 완화하여 미성년자도 취업을 위해 해당 자격 등을 취득할 수 있게 했다. 또한, 자율방범대원 활동 및 공익법인 임원 활동 등을 위한 법령상 연령 제한을 ‘미성년자’에서 ‘18세 미만인 사람’으로 완화하여 미성년자도 사회 참여를 위해 해당 임원 등으로 활동할 수 있게 된다. 이번 일괄개정정비안이 국회를 통과하면 미성년자인 고등학교 졸업예정자, 검정고시 합격자 등도 문화재 수리 기술자 등 해당 자격이나 직종에서 당연히 배제되지 않고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되어 청년들이 경제적으로 조기에 자립할 수 있는 여건이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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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학년도 수능 문제 출제 기본 방향은 이렇게....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2024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하 수능)이 11월 16일(목) 오전 8시 40분부터 전국 84개 시험지구, 1,279개 시험장에서 일제히 시작됐다.이번 시험에 지원한 수험생은 504,588명으로, 이 중 재학생은 326,646명이고 졸업생 등은 177,942명이다. 이를 영역별로 살펴보면 국어 영역은 501,321명, 수학 영역은 478,083명, 영어 영역은 498,502명, 사회‧과학탐구 영역은 487,069명, 직업탐구 영역은 5,450명, 제2외국어/한문 영역은 78,849명이 지원했고 필수로 지정된 한국사 영역은 504,588명의 수험생 전원이 지원했다.시험은 오전 8시 40분부터 시작되어 1교시 국어 영역(08:40~10:00), 2교시 수학 영역(10:30~12:10), 3교시 영어 영역(13:10~14:20), 4교시 한국사와 탐구 영역(14:50~16:37), 5교시 제2외국어/한문 영역(17:05~17:45)의 순서로 실시된다. 문제지 및 정답표는 매 교시별로 시험편의 제공대상자(중증 시각장애 수험생) 시험이 종료되는 시점에 공개한다.수험생 중 중증 시각장애 수험생(12명)에게는 점자 문제지와 음성 평가 자료(화면낭독프로그램용 파일)를 배부하고, 2교시 수학 영역에서 필산 기능을 활용할 수 있는 점자정보단말기를 제공하며, 시험 시간을 1.7배 연장했다. 경증 시각장애 수험생(99명)에게는 신청한 바에 따라 축소(71%)・확대(118%, 200%) 문제지를 배부하고, 시험 시간을 1.5배 연장했다. 중증 청각장애 수험생(161명)에게는 듣기평가를 지필 검사로 대체하고, 시험 시간은 일반 수험생과 같게 했다. 뇌 병변 등 운동장애 수험생(127명)에게는 시험 시간을 1.5배 연장했다.문제 및 정답에 대한 이의신청은 11월 16일부터 11월 20일까지 한국교육과정평가원 홈페이지 이의신청 전용 게시판을 통해 접수할 수 있고 11월 21일부터 28일까지 심사 기간을 거쳐 11월 28일 17시를 기해 정답 확정을 발표할 예정이다. 특히, 이의 심사의 공정성과 정확성, 채점 일정 등을 고려하여 이의신청 기간이 지났거나 이의신청 전용 게시판을 통하여 접수되지 않은 사안은 심사하지 않는다.2024학년도 수능 성적은 12월 8일(금)에 수험생에게 통보할 예정이며, 한국사 영역에 응시하지 않은 수험생에게는 성적통지표를 제공하지 않는다. 수험생이 원서를 접수한 학교 혹은 시험지구 교육청은 온라인으로 성적 자료를 받은 후에 성적통지표를 출력하여 수험생에게 배부한다. 성적통지표에는 영역/과목별 표준점수, 백분위, 등급이 표기된다. 단, 한국사 및 영어, 제2외국어/한문 영역은 절대평가에 따른 등급만 표기된다.◆출제의 기본 방향2024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출제위원단은 전 영역/과목에 걸쳐 2015 개정 고등학교 교육과정의 내용과 수준을 충실히 반영하고, 대학 교육에 필요한 수학 능력을 측정할 수 있도록 출제의 기본 방향을 첫째, 교육부의 사교육 경감 대책(’23.6.)에 따라 소위 ‘킬러 문항’을 배제했으며, 공교육 과정에서 다루는 내용만으로도 변별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적정 난이도의 문항을 고르게 출제했다.둘째, 학교에서 얼마나 충실히 학습했는지 평가하기 위해 고등학교 교육과정의 내용과 수준에 맞추어 출제하고자 했다. 교육과정에서 핵심적이고 기본적인 내용을 중심으로 출제함으로써 고등학교 교육의 정상화에 도움이 되도록 했다. 또한, 타당도 높은 문항 출제를 위해, 교육과정에서 핵심적이고 기본적인 내용은 이미 출제되었던 내용일지라도 문항의 형태, 발상, 접근 방식 등을 변화시켜 출제했다.셋째, 대학 교육에 필요한 수학 능력을 측정할 수 있도록 출제하고자 했다. 대학 교육에 필요한 기본 개념에 대한 이해와 적용 능력, 그리고 주어진 상황을 통해 문제를 해결하고 추리하며, 분석하고 탐구하는 사고 능력을 측정할 수 있도록 출제하고자 했다.넷째, 영역별 특성을 반영하여 문항을 출제하고자 하였다. 국어 영역과 영어 영역은 출제 범위 안에서 다양한 소재의 지문과 자료를 활용하여 출제하였다. 수학 영역, 탐구(사회・과학・직업) 영역, 제2외국어/한문 영역은 개별 교과의 특성을 바탕으로 한 사고력 중심의 평가를 지향하였다. 필수로 지정된 한국사 영역은 우리 역사에 대한 기본 소양을 평가하기 위해 핵심내용을 중심으로 평이하게 출제했다.다섯째, 교육 과정상의 중요도, 사고 수준, 문항의 난이도 및 소요 시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각 문항을 차등 배점했다. 또한, 선택과목이 있는 영역에서는 과목별 난이도의 균형이 이루어지도록 출제하여 과목 선택에 따른 유불리 가능성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출제하고자 했다.여섯째, 일정 비율에 해당하는 문항을 EBS 수능 교재 및 강의와 연계하여 출제했다. 영역/과목별 연계율은 문항 수를 기준으로 50% 수준이며, 연계 대상은 올해에 고등학교 3학년을 대상으로 발간된 교재 중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이 감수한 교재 및 이를 이용하여 강의한 내용이다. 연계 방식은 영역/과목별 특성에 따라 개념이나 원리, 지문이나 자료, 핵심 제재나 논지 등을 활용하는 방법, 문항을 변형 또는 재구성하는 방법 등이 사용되었으며, 특히 영어 영역의 연계 문항은 모두 EBS 연계 교재의 지문과 주제・소재・요지가 유사한 다른 지문 등을 활용하는 간접연계 방식으로 출제했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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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지능형 범죄예방 지역문제 해결 공모 우수상 수상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가 ‘지능형 영상분석을 통한 엘리베이터 내 범죄예방 서비스’ 과제를 제안, 과학기술 활용 주민공감 지역문제 해결사업 공모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이번 공모는 전국 자치단체와 관련 분야 연구기관이 함께 과학기술을 활용해 지역문제 해결 방안을 제안하고, 이 가운데 우수 과제를 뽑아 정책 추진을 지원하는 사업이다.특히 이 공모는 지난 2019년부터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행정안전부가 공동으로 추진해 왔으며, 올해는 지난 14일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우수 과제를 선정하기 위한 성과 발표회가 열렸다.시 관계자에 따르면 이날 발표회에서는 전국 10개의 광역·기초자치단체가 사업 추진 성과를 공유했으며, 이 가운데 지역문제 심각성, 주민참여, 문제해결 성과 우수성, 향후 운영 확산 계획이 우수한 3곳이 우수사례로 선정됐다.세종시가 제안한 ‘지능형 영상분석을 통한 엘리베이터 내 범죄예방서비스’는 공동주택 엘리베이터와 현관에서 폭행·쓰러짐을 인식하는 최첨단 범죄예방 기술이다.이번 범죄예방 기술은 한국전자통신연구원이 연구·개발했으며, 실증하는 역할을 맡은 세종시는 공모를 받아 전국 최초로 도램마을 7·8단지에서 시범사업을 시행했다.이날 성과발표 결과 시는 도시통합정보센터의 인공지능(AI) 기반 폐쇄회로(CC)티브이 관제 플랫폼과 연계를 추진해 향후 확산 가능성을 높였다는 점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또, 시 직영 임대아파트에 해당 연구과제가 실증되어 소외계층에서 더 많은 효과를 누릴 수 있도록 했고, 주민 참여도, 성과 우수성, 성과활용 확산계획 이행 가능성 부분에서 높은 점수를 얻었다.나아가 시민 주도로 지역문제를 도출 및 해결하기 위해 주민, 전문가, 공무원으로 구성된 ‘스스로참여단’을 운영하고, 시민참여형 플랫폼 ‘세종시티앱’을 활용해 전체 시민의 의견을 수렴한 점 등이 주목받았다.고성진 미래전략본부장은 “이번 수상은 세종시 지역문제를 주민공감을 통해 과학기술로 해결하기 위한 그동안의 노력을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후관리와 주민 공감 서비스를 발굴해 보다 살기 좋은 미래전략수도 세종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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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교진 세종시 교육감 양지고 방문, 수험생 격려 “수험생 여러분 본인이 원하는 최고의 점수를 화이팅”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16일 평년보다 띠듯 한 기온 속에 전국 84개 시험지구 1,200여 개 시험장에서 2024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치러졌다.한파 대신 따뜻한 기온 속에 치러지는 올해 수능에는 지난해보다 3,400여 명 감소한 50만 4,580여 명이 응시한 가운데 세종시 14개 시험장에서는 지난해보다 246명(5.2%) 증가한 4,708명의 수험생이 응시했다.수능 당일인 오늘(16일) 아침, 최교진 세종시 교육감은 세종시에서 유일하게 수능취재가 허용된 양지고를 방문, 입실하는 수험생들과 수능 감독관들을 격려했다.최 교육감은 양지고를 방문한 자리에서 “세종시 수험생 여러분 가장 편한 마음으로 그동안 준비한 것 마음껏 실력 발휘해서 모두 다 자기가 원하는 최고의 점수를 얻기를 응원한다”라며 “수험생 여러분 파이팅”으로 필승을 기원했다.한편, 이번 수능은 코로나 19 확진자나 유증상자도 일반 수험생과 같은 교실에서 시험을 치르고 확진자는 KF94 마스크를 쓰고 점심은 별도 장소에서 먹는 것이 권고되며 코로나 완화로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아도 된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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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6일 목요일 오늘의 운세 점쳐 보세요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11월 16일 목요일 오늘의 운세 점쳐 보시고 오늘 하루도 행복하고 즐거운 하루 되세요.[자료-더사주]쥐띠36年生 그동안 어수선했던 주변이 정리되니 심리적으로도 안정을 찾게 될 수 있습니다.48年生 뭐든 고정관념을 버리고 있는 그대로 바라봐야 똑바르게 볼 수 있을 것입니다.60年生 계획한 일들에 성과가 나길 원한다면 꼼꼼하게 재확인을 해보는 것이 좋습니다.72年生 자신에게 주어진 일은 끝까지 책임지고 마무리 짓는 모습을 보이는 것이 좋습니다.84年生 상황이 호전된 것처럼 보이나 아직 불안정하여 안심하기에는 이를 수 있습니다.96年生 오늘은 누구를 만나든 심한 변덕을 보이지 않는 것이 본인에게도 유리할 것입니다.08年生 누군가의 말에 공감해주려는 마음의 여유가 부족하여 갈등이 생길 수도 있습니다.소띠37年生 바쁘다는 핑계는 소용없어요 가족이 원하는 것이 있다면 최대한 들어주도록 해요.49年生 도중에 변경하거나 중단하지 않고 끝까지 밀고 가는 근성이 필요한 하루입니다.61年生 피곤하고 바쁜 가운데 타인과의 약속까지 있으니 쉴 틈이 없을 수 있습니다.73年生 중요한 선택이나 결정은 스스로 결정하는 것이 무난하게 진행할 수 있을 것입니다.85年生 실수한 일이나 이미 지난 나쁜 일은 빨리 잊고 다시 일어서려는 마음을 가지세요.97年生 앞서고 싶다면 부지런히 자신의 실력을 쌓아서 경쟁력을 키워두는 게 좋습니다.09年生 오늘은 차별 없이 인연을 만들어가기에 대인관계 운이 아주 좋은 하루겠습니다.호랑이띠38年生 일이 승산이 없다고 생각이 된다면 욕심을 버리고 미련을 버리는 것이 좋습니다.50年生 돈에 집착하여 손에만 움켜쥐려고만 하고 주변을 돌아보지 않는 건 좋지 않습니다.62年生 불필요하게 돈이 나가거나 거래처와 문제가 생겨 손해를 볼 수 있는 하루입니다.74年生 오늘은 과욕을 부리지만 않아도 모든 것이 순탄하게 흘러갈 운세가 들어왔어요.86年生 오늘은 예상과 빗나가는 일이 우려되니 평소 감이 좋아도 주의하는 게 좋습니다.98年生 사람들과 원만한 관계를 유지하면서 자신의 위치를 확고히 하는 것이 좋습니다.토끼띠39年生 깊은 생각을 하거나 고민을 해도 좋은 답이 나오지 않으니 영감에 맡기도록 해요.51年生 돈을 따지거나 내야 할 곳에 돈을 내는 것을 망설이거나 주저하지 말아야 합니다.63年生 오늘은 노력한 만큼 얻게 되는 돈이 있을 수 있지만 나가는 돈도 생길 수 있어요.75年生 뭔가 갑자기 하고 싶은 일이 있다면 자신감을 가지고 바로 움직이는 게 좋습니다.87年生 신경이 예민해져 몸과 마음이 상하기 쉬우니 많은 사람을 만나는 건 피해 보세요.99年生 귀인을 만날 수 있는 날이니 사람들을 대할 때는 예의와 정성을 보이도록 해요.용띠40年生 이성적으로 일을 추진하고 역동적으로 일을 진행하면 좋은 결과를 거두게 됩니다.52年生 지금은 과감한 투자보다는 알뜰하게 모으고 저축하는 것이 유리할 것입니다.64年生 오늘은 무슨 일이든지 적극적인 태도로 임하게 되면 성과가 크게 나타날 수 있어요.76年生 다툼의 실마리가 되는 쓸데없는 말이나 잔소리를 하지 않는 것이 현명합니다.88年生 기분 좋은 일들이 많이 생기게 되니 스스로 현명하게 빠르게 움직여야 합니다.00年生 취업 소식을 기대해 봐도 좋으나 운세만 믿고 노력을 게을리해선 안 될 것입니다.뱀띠41年生 땀 흘리고 노력한 것에 비해 별 성과 없이 제자리를 맴돌고 있을 수 있습니다.53年生 성급하게 서두르고 욕심을 부리면 생각하지도 않았던 지출이 생길 수 있습니다.65年生 중요한 사안을 결정해야 하는 날이니 냉정하게 판단하여 움직이는 것이 좋습니다.77年生 남을 험담하거나 험담을 듣고 동조해 버리면 구설수에 오를 수 있으니 주의해요.89年生 성취와 도전을 일삼는다고 하여도 오늘은 한 걸음 물러서 관망하는 게 좋습니다.01年生 탄탄히 기초를 쌓아놨던 부분에서 좋은 성과가 나타나게 될 수 있는 하루입니다.말띠42年生 오늘은 타인이 한 말이 거슬리고 잔소리라고 느껴질 수 있는 이상한 날이네요.54年生 금전이 나가고 건강에도 문제가 생길 수 있으니 가볍게 생각하면 안 되겠습니다.66年生 빠르게 결과를 보고 싶어서 성급한 마음으로 일을 결정하면 손실을 볼 수 있어요.78年生 사랑하는 사람에게 마음을 숨기지 말고 솔직하고 담백하게 표현하기 좋은 날입니다.90年生 눈앞에 이익만 보지 말고 멀리 내다보는 안목을 가지는 것이 필요한 날입니다.02年生 애정운이 좋은 날이니 생각하고 있던 이상형에 가까운 사람을 만날 수 있습니다.양띠43年生 눈과 귀를 막고 독단적으로 움직이지 말고 조언을 귀담아듣는 것이 좋습니다.55年生 다른 사람과 다투는 일은 심적 부담이 되어 지병을 유발할 수 있으니 자제해요.67年生 성취와 도전을 일삼는다고 해도 오늘은 일단 한 걸음 물러서 관망하는 게 좋아요.79年生 기존 방식만 고수하면 뒤처질 수 있으니 마음을 열고 새로운 걸 받아들여 보세요.91年生 오늘은 잘 아는 사람을 조심해야 해요 긴장의 끈을 놓지 않도록 해보세요.03年生 한발 물러서 학업의 진행상태를 한번 확인해 보는 것이 도움이 될 것입니다.원숭이띠44年生 돈에 대한 욕심을 부리기보다는 돈을 잘 활용할 줄 아는 사람이 되는 게 좋아요.56年生 다른 사람에게 의탁하여 피해를 볼 수 있으니 직접 일을 해야 하는 날입니다.68年生 난감하고 피곤한 날이 되고 싶지 않다면 언쟁을 하지 않는 것이 유리합니다.80年生 가까운 사람의 부탁이라도 끊고 맺음을 확실히 해야 뒤탈이 생기지 않을 것입니다.92年生 인연 기운이 좋지 않으니 이성과 만남에 있어 조심성을 보이는 게 유리합니다.04年生 오늘은 애정운이 좋으니 무엇이든 열심히 하면 좋은 성과를 얻게 되는 날입니다.닭띠45年生 대인관계를 투명하게 진행해야 분쟁에 휘말리지 않고 이익과 명예를 얻을 것입니다.57年生 근심했던 일들이 하나둘씩 풀려나가니 자신감과 용기 생겨나기 시작할 수 있어요.69年生 때가 있으니 조급히 행동하지 말고 냉철한 판단과 지혜를 발휘해야 하는 시깁니다.81年生 의심이 가는 건 바로 확인하고 기분 상한 일은 똑 부러지게 대응하는 게 좋습니다.93年生 기분을 내세워서 바라는 것을 얻으려고 따라가거나 매달리지 않는 것이 좋아요.05年生 오늘은 정신적 스트레스를 조심하고, 특별한 변화를 추구하거나 바라지 마세요.개띠46年生 새로운 일을 추진하기보다는 진행하고 있는 일을 마무리하는 것이 유리한 날입니다.58年生 대인관계가 안 좋게 될까 봐 주저하는 것보다 끊고 맺음을 확실히 해야 합니다.70年生 망설이고 있는 일이 있다면 누군가에게 상담받거나 도움을 요청해 보세요.82年生 압박에서 벗어나고 싶다면 계획한 일에 지나치게 몰입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94年生 피해 의식과 경쟁심보다는 대범하게 이해하는 마음을 가져야 유리할 것입니다.06年生 대화로 화합하면서 진행한다면 골치 아픈 일을 해결할 수 있을 것입니다.돼지띠47年生 가까운 사람들에게 신뢰를 잃고 싶지 않다면 사소한 약속도 다 지켜야 합니다.59年生 본인의 의견보다는 상대의 말을 이해하려고 노력하는 자세가 필요할 것입니다.71年生 우유부단한 성격이 큰 지장을 초래하니 스스로 고치려는 모습을 보여 주도록 해요.83年生 해결되지 않았던 일을 깔끔히 해소되거나 실력이 부각 되어 인정받을 수 있어요.95年生 즐거움이 생긴 가운데 자신을 시기, 질투하는 사람이 생기게 될 수 있는 날입니다.07年生 가까운 곳으로부터 뜻밖의 금전이 들어오거나 반가운 소식이 들려올 수 있습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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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빛 축제 개막 점등행사’ 참가 국민… "1,446명 모집"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가 오는 12월 2일 오후 6시 이응다리 남측광장 일원에서 열리는 ‘2023 세종 빛 축제 개막 점등행사’에 참가할 국민 1,446명을 모집한다. 올해 처음으로 열리는 2023 세종 빛 축제는 축제 명칭, 시민참여 프로그램 및 연출까지 시민참여를 토대로 이뤄진 만큼 축제의 시작을 알리는 점등식 또한 시민들과 시작한다는 의미다.시에 따르면 점등 행사는 개막식 공연 직후 있을 예정으로, 참가자는 주요내빈과 함께 이응다리에서 LED 봉을 들고 사회자의 점등 신호에 맞춰 일제히 점등하는 퍼포먼스를 함께 연출하게 된다.참가 자격은 대한민국 국민이면 누구나 가능하며, 모집인원은 세종대왕이 한글을 반포한 해로 이응다리 길이인 1,446명이다.개막식 점등행사에 참여를 희망하는 국민은 오는 27일까지 행사 대행 "빛정원" 으로 신청하면 된다.황진서 관광진흥과장은 “세종을 대표하는 겨울 축제의 첫 출발을 알리기 위한 세종 빛 축제 점등 행사에 국민 여러분의 많은 참여와 관심을 부탁 드린다”며 “오는 12월 말까지 진행되는 세종 빛 축제을 방문해 세종시의 다양한 매력을 느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2023 세종 빛 축제는 세종시에서 처음으로 개최되는 겨울 축제로, 오는 12월 31일까지 30일간 빛 조형물, 미디어파사드, 이응다리 레이저쇼, 미디어갤러리, 시민참여 프로그램, 먹거리 등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 권혁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