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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과학예술영재학교, 2023 천체 관측 행사…"별도 신청 없이 누구나 참여 가능"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과학예술영재학교(이하 세종영재학교)는 별을 보기 좋은 달이자 상현달이 뜨는 오는 21일에 세종영재학교 천문대에서 천체 관측 행사를 운영한다.년 세종 천체 관측 행사 사진 [사진-세종시교육청]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참여를 희망하는 누구나 별도의 신청 없이 세종영재학교 옥상 천문대로 오면 참여할 수 있다. 운영시간은 오는 21일 18시부터 21시까지며, 학교 주차장이 협소하여 대중교통 이용을 권장한다.또한, 많은 사람이 모이는 경우 천문대의 출입 인원을 제한하여 대기시간이 발생할 수 있다. 아울러, 하늘에 구름이 많은 경우 관측이 불가능할 수도 있기 때문에 출발지에서 미리 날씨도 고려하는 것이 좋다.세종영재학교 관계자는 "참석자들은 천체 관측을 통해 상현달 외에도 토성, 목성, 등의 다양한 행성을 망원경으로 생생하게 관찰할 수 있다. 특히, 세종영재학교는 1층 로비에 학생들이 한 해 동안 촬영한 일주운동, 별자리, 은하수 등의 사진 전시도 진행한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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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2023. 깔깔깔 세종급식 축제 한마당’ 개최
[대전인터넷신문=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이 오는 25일 정부세종컨벤션센터 2층 기획전시장에서 ‘2023. 깔깔깔 세종급식 축제 한마당’을 개최한다고 밝혔다.‘깔깔깔 세종급식 축제 한마당’은 영양‧식문화 체험을 통한 성장기 학생들의 올바른 건강관리 능력을 배양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번 축제는 세종시교육청이 개청 이래 처음으로 세종급식 교육공동체와 힘을 모아 개최하는 것으로, 세종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축제는 ‘맛깔나는 학교급식 요리 경연마당’, ‘빛깔좋고 때깔나는 학교급식 영양·식생활 축제마당’, ‘쉼이 있는 급식 놀이마당’ 등으로 구성됐다.요리 경연마당에서는 관내 유·초·중·고 학생, 학부모, 급식관계자로 구성된 13개 팀이 학교급식 건강 식단을 조리하는 열띤 경연을 펼친다. 또한, 사전 모집을 통해 선정된 가족에게 이색적인 건강 요리 수업도 운영한다.축제 마당에서는 떡메치기, 볏짚으로 달걀 꼬기, 김장 등 전통 식문화 체험과 저탄소 환경을 생각하는 초록 급식, 오감으로 맞춰보는 건강 간식 선택하기 등 영양·식생활 체험관에서 ‘식판을 채워라!’ 임무를 수행하는 행사도 진행된다.놀이마당에서는 급식네컷 사진찍기, 급식 2행시 짓기, 영양 퀴즈쇼 등 쉼과 함께하는 급식 문화 체험도 준비되어 있다.최교진 교육감은 “이번 축제를 통해 학생, 학부모, 급식관계자 등 시민 모두가 우수한 세종급식을 이해하고 함께 만들어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며, “우리 교육청은 앞으로도 교육공동체 모두가 깔깔깔 웃을 수 있는 학교급식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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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청에서 ‘나눔음악회 정오1230’ 개최…‘우정의 노래’ 등 8곡 공연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가 오는 22일 시청 1층 로비에서 올해 세 번째 ‘나눔음악회 정오1230’를 개최한다.이번 음악회는 목원대학교 문화예술원 초대원장을 지낸 서은숙 원장의 재능기부 의사에 따라 개최된 음악회로, 지난 9월부터 매월 1회 진행하고 있다.이번 달에는 국내 최고의 성악가로 구성된 서울 쏠리스트앙상블이 참여해 ‘우정의 노래’, ‘경복궁 타령’ 등 사랑과 감동의 하모니를 느낄 수 있는 음악 8곡을 선보일 예정이다.시 관계자는 “나눔음악회 정오1230은 시청 직원과 시민이 점심시간에 문화를 즐기며 힐링하는 프로그램으로 자리잡고 있다”며 “많은 시민이 이번 공연을 통해 아름다운 연주를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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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한국전통문화대 전통공예체험교육 성과품 특별전 개최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올해 한국전통문화대학교 전통문화교육원 세종학습관에서 전통공예 체험교육을 수강한 시민들의 창의적인 전통공예 작품이 전시된다.세종시와 한국전통문화대학교는 오는 12월 1일까지 시청 1층 로비에서 2023년 세종학습관 전통공예체험교육 성과품 특별전 ‘전통숨결(結) : 과거와 미래를 잇다’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에 전시되는 작품은 올 한 해동안 전통공예 체험교육과정에 참여한 시민들이 제작한 단청과 모사, 전각, 배첩 등 40여 점이다.모사는 서화류의 소실·훼손 등에 대비해 그림이나 글씨 등을 동일하게 옮겨 그리는 기술이며, 전각은 돌이나 목재에 문자나 그림을 새겨 인장 형태로 만드는 기술을 의미한다.또한, 배첩은 그림이나 글씨 등 서화류에 종이나 비단을 덧붙여 족자, 병풍, 전적 등의 형태로 꾸며 기록물의 보존성을 높이는 기술이다.이번 특별전에서는 시민들이 이러한 전통공예 기술을 활용해 만든 창의적인 작품을 통해 전통공예의 진수를 즐길 수 있는 기회가 될 전망이다. 전시는 토·일요일을 제외한 평일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진행되며, 관람은 무료다.시는 전통문화교육원과 협약을 맺고 ‘시민대학집현전’ 대학연계학당을 운영 중으로, 이번 특별전으로 전통문화 관련 시민교육에 대한 관심이 더욱 높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최민호 시장은 “한글을 창제한 세종대왕의 얼을 계승한 도시 세종시에서 전통문화교육은 특별한 의미를 지닌다”면서 “전통문화교육에 꾸준히 참여해 온 학습자의 올 한해 성과를 공유하기 위한 이번 특별전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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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20일 월요일 오늘의 운세 점쳐 보세요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11월 20일 월요일 오늘의 운세 점쳐 보시고 오늘 하루도 행복하고 즐거운 하루 되세요.[자료-더사주]쥐띠36年生 가족들에게 미움을 받고 싶지 않다면 자신의 고집을 내세우지 않는 게 좋습니다.48年生 무작정 다른 사람이 전하는 정보만 믿고 일을 추진하는 것은 하지 말아야 합니다.60年生 웅크렸던 날개를 펴고 계획했던 일을 지금 실천하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72年生 사소한 일에 과하게 신경 쓰지 말고 대범하게 생각하고 실천하는 것이 필요합니다.84年生 오늘은 다른 사람보다 조금 색다른 아이디어로 승부 보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96年生 오늘은 약간만 신경 쓰고 조심하면 좋은 일이 생기고 개운한 하루가 될 것입니다.08年生 생각했던 대로 일이 진행되어 많은 사람에게 인정받을 수 있는 하루입니다.소띠37年生 지금까지 노력해서 쌓아온 신뢰가 무너지는 건 한순간이니 조심해야 할 것입니다.49年生 오늘은 백 마디 말보다 몸으로 직접 부딪쳐서 해결하는 것이 더 유리한 날입니다.61年生 일이 어렵고 불리하게 전개될 수 있으니 누군가와 타협하는 것이 현명합니다.73年生 일이 잘 진행되길 원하면 조급하고 예민한 마음을 접어둘 필요가 있는 날입니다.85年生 주위 사람들의 도움으로 진행이 힘들었던 일을 수월하게 해결될 수 있습니다.97年生 할 말이 많은 날이니 속에만 넣어두지 말고 확실하게 전달하는 것이 좋습니다.09年生 오늘은 본인의 역할을 소화한 다음, 휴식을 충분히 취하는 것이 좋습니다.호랑이띠38年生 동분서주하게 움직여도 소득은 없고 마음만 바쁘고 지출이 생길 수 있습니다.50年生 자신이 생각하고 계획한 일이 있다면 일관성 있게 밀고 나가는 것이 좋습니다.62年生 오늘은 진행 중인 일을 적극적으로 밀어붙이고 마무리에 집중하는 것이 좋습니다.74年生 뒤로 넘어져도 코가 깨진다는 말처럼 모함으로 인해 입장이 난감해질 수 있어요.86年生 지금까지 해오던 대로 꾸준히 밀고 가서 능력을 발휘하면 좋은 성과가 있겠어요.98年生 자신만의 과한 욕심이 재앙과 미움을 초래할 수 있으니 조심해야 하는 날입니다.토끼띠39年生 몸과 마음이 지치지 않는 날을 보내려면 누군가와 언쟁을 하지 말아야 합니다.51年生 성급한 선택이 화를 불러올 수 있으니 결정할 일이 있으면 다음으로 연기해요.63年生 오늘은 지금까지 노력했던 일들이 비로소 좋은 결과를 보게 될 수 있겠습니다.75年生 지난날의 나쁜 기억은 하루빨리 잊고 앞으로 나갈 계획을 세우는 것이 좋습니다.87年生 내일 중요한 안건이나 결재받을 일이 있다면 오늘 정리해 두는 것이 유리합니다.99年生 새로운 사람을 만날 운이 있으니 미팅이나 소개팅을 제안을 받을 수 있습니다.용띠40年生 한동안 뜸했던 지인들에게 안부를 전하는 전화나 문자를 보내 보는 게 좋아요.52年生 지금 진행하고 있는 일이 있다면 그 일에만 집중하고 몰두해야 하는 날입니다.64年生 여러 사람이 모여 일을 하더라도 오늘은 별다른 성과를 거두기 어려운 날입니다.76年生 하는 일마다 주위에서 인정받고 수익을 창출하니 바쁘게 돌아갈 수 있습니다.88年生 대인 관계의 폭도 넓어지고 영향력 있는 사람을 만나게 될 수 있는 하루입니다.00年生 솔직한 마음을 털어놓으면 상대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는 날이 될 것입니다.뱀띠41年生 주위 사람들과 생각 차이로 목소리를 높이면 다툴 수 있으니 조심해야 합니다.53年生 변화에 맞춰서 새롭게 흘러가는 것이 좋으니 맞서거나 하지 않는 것이 중요해요.65年生 모든 일에 적당한 시기가 있으니 좋은 기회가 오면 놓치지 말고 잡아야 합니다.77年生 오늘은 적당히 치고 빠지는 것이 좋으니 너무 과하게 관여하지 않는 게 좋습니다.89年生 힘든 일이 생기더라도 책임감 있는 태도를 보이는 게 신뢰를 얻을 수 있을 겁니다.01年生 안일한 태도보다 확고한 신념을 보여 줘야 주변의 친구들이 믿고 따라줄 겁니다.말띠42年生 주변 사람들 말에 귀를 기울인다면 어려움은 피하고 옳은 길을 찾게 될 것입니다.54年生 자신 것이 될 수 없는 것을 가지려는 과한 욕심은 부리게 않는 것이 좋습니다.66年生 큰일에만 신경을 쓰고 작은 일을 대충 하게 되면 어려움을 맞이할 수 있어요.78年生 결단력과 에너지가 넘치니 멈추지 말고 앞으로 정진해 나가도록 해보세요.90年生 꿈을 세우고 꾸준히 정진하게 되면 어려움이 있어도 성공을 이룰 수 있습니다.02年生 결과가 없고 힘이 들더라도 좌절하지 말고 새로운 방향을 찾아보는 게 필요해요.양띠43年生 지금은 자신이 가진 것에 만족하고 주변에 베풂을 행하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55年生 같은 가치관을 가진 사람이나 소중한 것을 깨닫게 해 주는 사람과 만날 수 있어요.67年生 느긋하게 시간을 보내다가 기회를 놓칠 수 있으니 긴장을 하는 것이 좋아요.79年生 일과 관련해서 새로운 희망이나 꿈을 가질 수 있는 용기를 얻게 될 수 있습니다.91年生 서로에게 심하게 구속하려고 하면 좋지 않은 결과를 초래할 수도 있는 날입니다.03年生 자신감과 왕성한 혈기가 자신을 더욱 어려움에 빠트릴 수 있으니 자중하세요.원숭이띠44年生 혼자서 해결하려고 하지 말고 주변 사람들의 도움을 받아 해결하는 게 좋습니다.56年生 오늘은 무슨 일이든지 빨리하는 것보다 안전하게 마무리하는 게 중요한 날입니다.68年生 시작이 중요하니 자신이 해야 할 일들을 가볍게 여기지 말고 묵묵히 가도록 해요.80年生 일이 잘 풀리지 않아도 상심하기엔 일러요 조만간 좋은 소식이 있을 거예요.92年生 누구보다 적극적으로 문제 해결을 위해 움직이다 보면 좋은 소식이 있겠습니다.04年生 이기는 것이 다 좋은 건 아니니 너그럽게 져줄 수 있는 아량을 보여주도록 해요.닭띠45年生 한꺼번에 두 마리 토끼를 잡으려고 하지 말고 한 마리라도 확실히 잡아야 해요.57年生 혼자서 일하기보다는 주변 사람들의 조언을 참조하면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69年生 나태함과 게으름은 사람을 어리석게 만들 수 있으니 늘 경계하는 마음을 가져요.81年生 무슨 일을 하든지 전문성을 가지고 일에 임해야 성과를 볼 수 있는 하루입니다.93年生 좋은 친구와의 좋은 이야기는 미래를 밝게 만들어 주는 밑거름이 될 것입니다.05年生 어려운 문제나 고민이 있다면 주저하지 말고 의논할 상대를 찾도록 해보세요.개띠46年生 오늘은 주위에서 먼저 나서서 도와주려는 사람들이 많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58年生 오늘은 모든 일에 나서지 말고 뒤에서 조용히 지켜보는 것이 유리한 날입니다.70年生 생각만 하지 말고 겉으로 드러내 사람들과 의논하여 실천에 옮기는 게 좋아요.82年生 진행 중인 일들을 끝까지 밀고 나가면 뚜렷한 결과를 거둘 수 있는 하루입니다.94年生 조금 안다고 섣불리 나섰다가는 큰코다칠 수 있으니 조용히 지켜보는 게 좋아요.06年生 오늘은 조금 특별한 사람을 만나게 될 수 있는 하루이니 외출해 보세요.돼지띠47年生 결정한 일은 쉽게 바꾸지 못하는 성격 때문에 고지식하단 말을 들을 수 있어요.59年生 계획한 일의 방향이 결정되었다면 세밀하게 따져보고 진행하는 것이 좋습니다.71年生 새로운 일을 시작해야 한다면 준비가 약간 미비해도 일단 시작해 보는 게 좋아요.83年生 쉽게 단념하거나 포기하지 않고 극복해 내려는 끈기와 의지가 필요한 날입니다.95年生 매력을 상대가 알아주기를 바라지 말고 표현하는데 주력하는 것이 좋겠습니다.07年生 그동안 순조롭지 못했던 일들이 귀한 인연의 도움으로 해결될 수 있습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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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6-4 생활권 내 근린생활시설 용지 17필지, 4-2 생활권 내 일반상업용지 2필지 분양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LH 세종특별본부(본부장 이대영)가 행정 중심복합도시 6-4 생활권 내 근린생활시설 용지(17필지, 8,168㎡)와 4-2 생활권 내 일반상업용지(2필지, 10,117㎡)를 공급한다.6-4 생활권 근린생활시설 용지는 배후 주거수요가 탄탄하며 초·중·고교 등 학교 및 인근 복합커뮤니티센터가 인접하고 있어 근린생활시설의 수요가 많은 최적의 입지로 평가받고 있으며 주거지역 내 근린생활시설 용지의 경우 필지별 면적은 404〜954㎡ 규모로, 건폐율 60% 이하, 용적률 80∼100% 이하, 2층 이하의 근린생활시설 건축이 가능하다.또한, 4-2 생활권 내 C-7, C8-1 상업업무용지는 4 생활권의 주요기능인 대학·연구의 핵심거점인 대학부지 및 연구시설이 인근에 밀접하며, 주거단지 및 학교와도 인접하여 상업 시설에 대한 수요가 꾸준히 있었고, BRT 교통망 이용도 쉬워 4-2 생활권 중심상업 요충지로 개발이 기대되는 입지다.공급절차는 ▲공급공고(11.21), ▲입찰 및 개찰(12.18∼19), ▲계약체결(12.27∼28)까지 연내 모두 마무리될 예정으로 진행된다.토지공급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LH 청약센터에 게시된 공고를 참고하거나 LH 세종특별본부 토지판매부(044-860-7513, 7480)로 문의하면 된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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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 사기 가담 공인중개사 시장에서 퇴출한다…. 12월 31일까지 특별점검 실시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국토교통부(장관 원희룡)는 전세 사기 예방 및 피해 지원방안 후속 조치로 11월 20일(수)부터 12월 31일(일)까지 전세 사기 의심 공인중개사에 대한 3차 특별점검을 실시한다.이번 특별점검은 전국 17개 시·도에서 동시 실시되며, 국토교통부를 비롯한 지자체 담당자 등 150여 명이 참여할 예정이다.이번 점검에서는 지난 1․2차 특별점검으로 위법행위가 적발된 880명 (932건 적발)을 대상으로 위반사항에 대한 시정 여부, 업무정지 기간 중 중개행위 여부(업무정지 기간 중 중개행위시 등록취소 대상이며, 이외에도 중개보수 초과수수, 이중계약서 작성, 거래상의 중요사항에 관한 거짓된 언행 등의 경우 등록취소 가능) 등을 확인한다.또한, 지자체별로 전세사기 피해가 대량 발생하거나 피해가 예상되는 지역의 의심 공인중개사를 선별하여 추가 조사하고, 중개업소를 방문하여 특정인이 동일 주소 또는 인근 지역에서 반복적으로 체결한 거래계약 등 이상 거래에 대한 법령 위반 사항을 빈틈없이 점검할 예정이다.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은 “전세 사기가 의심되는 공인중개사에 대한 철저한 점검을 통해, 불법행위에 연루된 공인중개사는 시장에서 퇴출시키는 등 법과 원칙에 따라 엄중히 조치하겠다”라고 밝혔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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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순국선열 추모제 영상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11월 17일 순국선열의 날을 맞아 최민호 세종시장이 조치원 침산리 소재 충령탑을 방문 헌화하고 추모했다.이 자리에는 최민호 세종시장, 이순열 세종시의회 의장, 광복회 세종지부 회원, 세종시의회 김충식 의원, 김제형 의원, 최원석 의원 등 100여 명이 참석 헌화하고 추모했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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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호 세종시장 관내 유망 중견기업 대표 만나 기업 애로사항 경청하고 적극 지원하기로...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최민호 세종시장이 17일 관내 중견기업 대표들과 만나 간담회를 개최하고 이 자리에서 기업의 애로사항을 경청하고 상생발전을 통한 지속성장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최 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시장과 기업인이 형식적으로 만나는 행사를 탈피한 기업의 애로사항을 듣고 실질적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자리가 됐으면 한다”라며 이를 통해 세종시 경제발전을 모색하자고 말했다.이 자리에는 서창산업, 켐트로닉스, 코아비스, 콘티넨탈오토모티브일렉트로닉스, 타이어뱅크, 한국유나이티드제약, 한국콜마 등 관내 중견기업 대표, 유관 기관 관계자가 참석, 기업의 안고 있는 지속성장 방해요인과 세종시의 적극적인 지원를 당부했고 최 시장은 기업 민원을 전담 처리할 시장 직속 부서를 신설, 기업의 애로사항을 적극 검토하고 해결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답했다.특히, 참석한 대부분의 중견기업 대표들은 한결같이 인재 영입에 애로사항이 많다며 인력공급은 기업의 토착화와 경영실적으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에 인력공급 문제 해결에 시가 적극 나서 줄 것을 건의했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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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수능일 관계기관 합동 생활지도 실시…"학생 생활 지킴이 출동"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은 지난 16일 수능 당일에 관계기관과 협력해 합동 생활지도를 실시했다.이번 합동 생활지도는 관계기관 간 긴밀한 협조를 통해 수능 후 학생의 일탈과 비행을 예방하고, 안전한 교육환경을 조성하고자 추진하했다.또한 언어문화 개선을 위한 학교폭력 예방 홍보(캠페인)도 함께 실시하여 수험생뿐만 아니라 초․중․고 학생들의 바른 언어습관을 정착시키고자 했다.세종시교육청, 세종경찰청, 세종 남‧북부 경찰서, 시청, 유해환경감시단 등 100여 명은 3조로 나눠 수능 시험이 끝난 오후 6시부터 나성동, 도담동, 조치원읍 등의 상가 지역을 중심으로 집중 점검했다.수능을 마친 고3 학생을 대상으로 언어문화개선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 간식을 나눠주며 고운 언어사용을 권장하였으며, 비행 및 일탈 행위를 방지하기 위해 피시(PC)방, 음식점 등을 방문하여 학생을 지도했다.또한, 미성년자 출입 제한 업소의 사업자에게 신분증 확인을 강화할 수 있도록 요청하여 학생들이 유해환경에 노출되지 않도록 협조를 구하고, 취약 지구 순회를 통해 학생들이 안전하게 귀가할 수 있도록 유도했다.한편, 세종시교육청은 수능 이후 학년말에 학생 생활지도 및 학교폭력 예방을 위해 교내․외 안전망 구축에도 힘쓸 계획이라고 밝혔다.이를 위해 17일부터 12월 31일까지 학생 생활지도 집중 기간으로 지정하고, 학교가 여건을 고려하여 수능 이후 교내․외 생활지도 운영 계획을 수립하여 운영하도록 했다.특히, 학년말에 학교폭력, 청소년 일탈 행위 등 각종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각급 학교에 사전 예방교육 강화를 요청했다.또한, 학교 밖 청소년의 생활 안전 확보를 위해서도 관계기관과 지속적인 합동 생활지도 및 청소년 이용 시설 등에 대한 관리를 강화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최교진 교육감은 “수능 이후에도 학생들이 건전하고 안전한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학생 생활지도와 학교폭력 예방교육에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관계기관과 협력해 지속적으로 유해환경을 점검하고, 세종시의 모든 학생들이 안전하고 행복한 교육환경에서 자랄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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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2023년 아동학대 예방의 날 기념행사’ 개최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가 아동학대 예방의 날을 앞두고 17일 정부세종컨벤션센터 대연회장에서 ‘2023년 아동학대 예방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시는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도모하고, 아동학대 예방과 방지에 관한 시민의 관심을 높이기 위해 매년 11월 19일로 지정된 아동학대 예방의 날을 기념한 행사를 개최하고 있다. 올해 기념행사는 아동보호전문기관 및 유관기관 종사자와 시민 등 2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식과 아동학대 예방 유공자 표창 수여, 부모 교육 등의 순으로 2시간 동안 진행됐다.특히 부모 교육은 사전 신청서를 제출한 시민 200명을 대상으로 에이치디 행복연구소 최성애 소장이 ‘행복한 부모, 행복한 자녀를 위한 감정코칭’을 주제로 진행했다.부대행사로는 아동학대예방 포토존 운영, 자녀에게 희망 메시지 전달, 아동학대 예방 홍보지와 홍보 물품 배부 등 아동학대 예방 캠페인 행사가 펼쳐졌다.양완식 보건복지국장은 “아동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아동의 작은 목소리에도 귀 기울여 주시길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아동학대 사전 예방과 피해 아동의 신속한 발견과 보호를 위해 촘촘한 공공 대응체계를 구축하겠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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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2차 행복도시건설 추진위원회 개최…"건설 기본 및 개발계획 변경, 국회세종의사당 건립사업 추진계획 심의"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국토교통부와 행복청은 지난 16일 제62차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 추진위원회를 개최하고,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 기본계획 및 개발계획 변경(안)’, ‘국회세종의사당 건립사업 추진계획(안)’ 등 2건의 안건에 대해 심의·의결하였다고 밝혔다.의결된 내용에 따라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 기본방향을 ‘복합형 행정‧자족도시’에서 ‘국가균형발전을 선도하는 실질적 행정수도’로 변경하고, 기존 환상형 도시구조의 중심부는 ‘국가 입법‧행정‧문화가 어우러지는 열린공간’이자 국가적 상징공간으로 조성하게 된다. 또한, ‘국회세종의사당의 설치 및 운영 등에 관한 규칙’이 제정됨에 따라 세종동 일대에 부지면적 약 63만㎡ 규모로 11개 상임위, 예산결산특별위, 국회예산정책처, 국회입법조사처, 국회사무처 일부 등의 회의실, 사무실 및 부대시설을 설치하는 등 본격적인 국회세종의사당 건립사업을 추진한다.아울러 ▲ 도시 중심부 접근성 개선을 위한 대중교통 강화 및 도로용량 확보, ▲ 주택20만호 건설을 위한 주택용지 추가 확보 및 중고밀 개념 도입, ▲ 상가공실 해결을 위한 상업업무용지 비율 조정, ▲ 쾌적한 도시환경조성을 위한 탄소중립목표와 실천방안 제시, ▲ 스마트시티 조성계획 및 ▲ 지자체 이관시설 건설비용을 지자체에서 50% 부담하는 재정 분담방안도 마련하였으며, ▲행복도시건설에 대한 정부부담 지출한도 8.5조원(2003년 불변가격 기준)의 현행화를 위해 ‘불변가격 산정기준’에 필요한 물가지수는 ‘GDP디플레이터(건설투자) 지수’를 적용하기로 하였다. 이만형 추진위원장은 “도시건설 완성단계에 걸맞은 계획변경의 주요사항을 위원님들과 심도있게 논의하는 자리였다.”라며 “행정중심복합도시 세종이 명실상부 행정수도로서 국가균형발전과 국가경쟁력 강화에 이바지 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꾸준한 관심이 필요하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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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설공단, 2023년 사랑의 김장김치 나눔 봉사활동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설관리공단(이하 공단)은 지난 16일 사랑의 국수나눔터(농어민문화체육센터)에서 ‘사랑의 김장김치 나눔 봉사활동’을 추진했다.이날, 대한적십자사 세종시지구협의회 봉사원들과 공단 임직원 38명이 함께 참여하여 관내 취약계층 300여 세대에 전달할 약 1,700포기의 김치를 담가 박스에 포장하는 작업을 진행했다.조소연 이사장은 “우리 임직원 봉사자들이 직접 담근 김치로 관내 이웃들이 힘을 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내 빛을 밝히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세종시설공단은 2017년부터 매년 봉사단체와 협력하여 김장봉사를 추진해 왔으며, 주거취약계층 지원사업인 사랑愛집고치기 및 연탄나눔 봉사·사랑꾸러미 배달봉사 등 지속적인 나눔활동을 추진하여 관내 긍정적인 희망 메시지를 전하고, ESG 경영 실천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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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수능 시험일 청소년 일탈행위 예방…"청소년 보호·안전 캠페인 전개"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가 2023년도 수능 시험일인 지난 16일 시 전역에서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을 위한 합동 캠페인을 전개했다.이날 활동은 수능시험 종료 후 긴장감에서 해방된 청소년들의 일탈행위 및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추진됐다. 합동점검반은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 자율방범대, 안전보안관 등 민간 단체 주도로 시청, 경찰서, 교육청이 동참해 구성했다.합동점검반 170여 명은 3개 조로 나눠 나성동, 도담동, 조치원읍의 주요 번화가에서 주요 상점가 사업주와 청소년을 대상으로 그룹별 캠페인 활동을 벌였다.특히 사업주를 대상으로는 ▲청소년 대상 술·담배 판매 행위 금지 ▲청소년 고용금지 위반행위 금지 ▲노래방, PC방, 찜질방의 청소년 출입시간 위반행위 금지에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또한, 청소년을 대상으로는 이륜차·전동킥보드 안전사고 예방, 교통법규 준수를 요청하고 수능 종료로 인한 심리적 해방감에 일탈행위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를 당부했다.오정섭 시 아동청소년과장은 “이번 합동 캠페인은 수능시험의 영향으로 평소보다 많은 단체와 기관에서 참여했다”며 “올 연말까지 계속해서 청소년유해환경 감시단 활동을 펼쳐 청소년들의 일탈행위와 안전사고를 막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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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고한 수험생 수목원에서 놀자”…수험생 대상 수목원 무료입장 제공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은 2024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수험생을 대상으로 12월 31일까지 소속 수목원 무료입장 혜택을 제공한다.한수정은 수험생이 대학수학능력시험으로 받은 스트레스를 건전한 여가활동으로 해소할 기회를 제공하고자 이번 이벤트를 마련했다.국립백두대간수목원은 본인 명의의 수험표를 지참한 수험생을 대상으로 수목원 무료입장 및 기념품 증정 이벤트(선착순 100명)를, 국립세종수목원은 수험생 및 수험생단체 인솔교사를 대상으로 무료입장을 제공할 방침이다.이외에도 이 기간 각 수목원에서는 다채로운 특별전시, 교육프로그램 등의 행사가 펼쳐진다.국립백두대간수목원에서는 숲속 산책, 호랑이 관람 등 야외활동과 더불어, ▲치유의 풀 ▲UP&RE ▲불멍(불에 멍들다) 등 산림환경의 중요성 및 ESG 메시지 전파를 주제로 한 다양한 특별전시를 관람할 수 있다.국립세종수목원에서는 11월 18일과 19일 이틀간 수험생 대상 무료 특별교육프로그램 ‘열아홉(洌.我.Hope)’을 진행한다.‘열아홉’은 맑은 열(洌), 나 아(我), Hope(희망)의 합성어로, ‘언제나 맑은 날을 소망하며’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이번 교육은 식물을 활용한 스토리텔링 형식으로, 수목원 온실 내 허브식물의 이해와 후각 체험을 바탕으로 한 나만의 향 만들기 디퓨저 제작 프로그램이다.류광수 이사장은 “오랜 기간 수험생활을 한 수험생들에게 힐링의 시간을 제공하고자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며, “수목원에 방문해 수능으로 지친 몸과 마음을 치유하고 가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