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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도시~공주3구간 도로 건설사업 12월 본격 착공…"2026년 개통"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행복청은 행정중심복합도시와 공주시간 광역적 접근성 강화 방안으로 추진 중인 행복도시~공주3구간(제2금강교) 도로 건설사업에 대해 12월에 본격 착공한다고 밝혔다.행복청은 지난 7월에 시공사 및 감리단을 선정하고 8월에 공사를 착수하였으며 건설현장에 적합한 안전관리계획을 11월말까지 수립할 예정이다.또한, 시민 여가공간인 둔치 공원 이용자의 안전 및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고자 공사용 진입로를 당초 시점부인 금강신관공원에서 종점부(금성동)로 진입계획을 변경하는 행정절차도 공주시와 완료했다.이번 사업은 2026년까지 총연장 513.7m, 폭 9~12m 규모의 제2금강교를 건설하는 것으로, 공주시와 부여, 논산 등 주변지역과의 연계 강화로 문화관광 활성화 및 노후 금강교 대체로 안전한 교통인프라 확보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행복청 최형욱 시설사업국장은 “공주시민이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건설사업관리와 안전을 최우선으로 노력하겠다”면서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드린다 ”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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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대중교통 활성화를 위한 ‘이응 패스’ 세종시의회 상임위에서 제동 걸렸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최민호 세종시장이 전국 최하위 이용률을 보이는 대중교통 이용 활성화와 주차난 해소를 위해 야심 차게 발표한 ‘이응 패스’ 정액권 추진이 관계 공무원의 안일한 기획과 대처로 해당 상임위에서 일단 발목을 잡히면서 시민 불안을 가증시키고 있다.세종시 교통과 관계자가 ‘이응 패스’ 추진을 위한 조례 발의를 의원 두 사람에게 복수로 제안하고 엉터리 비용추계를 제출하면서 일단 해당 상임위에서 발목을 잡히는 어처구니없는 상황이 발생했다.해당 상임위(산업건설위원회)에서는 여야를 초월, 조례 발의와 통과는 대체로 찬성하는 분위기지만 현재 65세 이상, 13~18세 이하, 장애우 등에 대한 무료시행 범위를 시민여론을 반영한 70세 이상, 18세 이하, 모든 장애우로 개정하는 개정안을 바탕으로 정확한 비용추계만 제출되면 가능하다는 게 소속의원 다수의 의견임을 반영한다면 세종시가 추진하려는 ‘이응 패스’ 정액권 도입은 무난할 것으로 전망된다.일부 소속의원들이 제기한 내년부터 국토교통부 주관으로 추진 예정인 k-pass 대중교통 정액권과 중복된다는 우려는 우려일 뿐이라는 게 다수의 의견이다. 세종시가 먼저 추진하고 국토부가 k-pass를 뒤따라 시행하더라도 k-pass가 정액권에 최대 50%의 마일리지를 제공하는 것이기 때문에 마일리지를 ‘이응 패스’로 사용할 수 있게 보완하거나 국토부와 사전에 충분히 사전조율 한다면 이응 패스를 사용하는 시민 모두가 하나라도 더 많은 혜택을 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최 시장도 이 문제에 대해 본지 인터뷰를 통해 “지금도 충분히 사전 미팅을 통해 의견을 조율하고 있다며 하나라도 더 많은 혜택을 시민에게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으므로 이응 패스와 k-pass 대중교통 정액권 중복에 대한 우려는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미처 처리하지 못한 다른 건과 이번 ‘이응 패스’는 12월 원포인트로 무난하게 처리될 것으로 예상하지만 여소야대의 정치 상황을 고려한다면 만만치 않을 것이라는 전망도 설득력을 얻고 있지만, 다수의 시민이 찬성하고 어려운 경제 여건을 감안한다면 당리당략을 떠난 오로지 시민을 위한 정책에 힘을 모아야 한다는 여론도 무시하지 못할 것으로 보인다.한편, 최 시장은 지난 11월 15일 정례브리핑을 통해 세종시 버스 이용률 전국 최저(7.9%)인 반면 승용차 이용률은 50%에 육박하면서 전국 최고를 기록한 가운데 대중교통 중심도시 세종으로서의 지위가 흔들리고 있다며 어울링 자전거와 대중교통을 월 5만 원 한도로 사용할 수 있는 세종 이응 패스 월 정액권 제를 도입하고 2024년 9월부터 시행할 계획이라고 발표한 바 있다.아울러 세종시 관내를 운행하는 모든 버스와 대전, 청주, 공주 등으로 운행하는 관외 버스 모두에게도 적용되는 등 대중교통 편의성도 크게 개선되고 아울러 세종시에서 운행 중인 수요응답형 버스인‘셔클’, ‘두루타 버스’도 모두 이용 가능하게 만들겠다고 발표했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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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ㆍ제주ㆍ강원ㆍ전북교육청, ʹ특별법 교육특례 확보ʹ 에 합심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은 11월 23일에 인천광역시 송도 센트럴파크호텔에서 지방분권과 교육자치 실현을 위한 ʹ세종-제주-강원-전북 특별자치시·도교육청 업무협약ʹ을 체결했다.이날 협약식에는 ▲최교진 세종시교육감 ▲김광수 제주특별자치도교육감 ▲신경호 강원특별자치도교육감 ▲서거석 전라북도교육감 등이 참석해 교육청 간 협력적 네트워크를 구성하고, 특별법의 교육특례 발굴 및 개선에 대해 상호 협력을 약속했다.업무협약 내용에는 ▲특별법 교육 분야 특례 사항 발굴 및 정보 교류 ▲특별법 개정을 위한 중앙부처, 국회 등 유관기관 대상 협력활동 ▲구체적인 협력사항을 추진하기 위한 실무협의회 구성·운영 등이 담겼다.또한, 협약식 종료 후 특별자치시·도교육청 교육자치 실무협의회를 열어 공동 추진과제로 선정된 ʹ교육·학예에 관한 사무에 대한 교육감의 법률안 의견 제출권ʹ 입법을 위한 대응방안을 협의했다.최교진 교육감은 “실질적인 교육자치 실현으로 교육수도 세종을 완성하기 위해서는 세종시특별법에 교육행정의 자치권을 폭넓게 행사할 수 있는 제도적 장치가 필수적이다.”라면서,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4개 시도교육청의 공동 추진과제가 특별법 교육특례 확보로 이어질 수 있도록 교육청 간 상호 연대와 협력적 소통을 강화하겠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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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청소년을 위한 힐링 콘서트 성료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23일 오후 3시부터 세종시 아름동복컴 다목적강당에서 학업과 입시 스트레스에 지친 학생들을 격려하기 위한 ‘2023 청소년 힐링 콘서트’가 개최됐다.오늘 콘서트는 세종시 홍보대사인 재즈피아니스트 지노박의 화려한 연주와 청중과의 대화,청소년 댄스 공연 등으로 90분간 다채롭게 진행되면서 수능 이후 학업과 스트레스에 지친 학생들과 시민들에게 깊은 감동과 재미를 함께 선사했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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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숙 예산결산위원, 세종시 교복 나눔 활성화 정책 필요…"교육청과 함께 적극 나서야"
[대전인터넷신문=권혁선 기자] 세종시의회 예산결산위원회 김효숙 위원(더불어민주당, 나성동)은 23일 자치행정국을 대상으로 한 2023년도 제 3회 추경예산심의에서 무상교복지원에 머물지 말고 중‧고교 교복 나눔 활성화를 위한 정책을 적극 마련할 것을 주문했다.김효숙 위원은 “세종시는 매해 약 40억 원의 예산을 들여 관내 중‧고교 입학 또는 전‧편입생을 대상으로 교복비를 1인당 30만원 지원하고, 나머지 차액분은 교육청에서 지원하고 있다”며 “지원에 그치지 않고 저탄소 녹색성장의 일환으로 교복나눔앱 개발과 상설매장 운영 등 교복 나눔 정책을 적극 시행 중인 타 지자체 사례를 참고해 우리 시도 나설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김 위원은 “교복은 청소년이 급성장하는 시기인 만큼 재구매율이 높고, 전학 등으로 인해 미처 얼마 입지 못한 교복도 많이 발생한다”며 “세종시는 교복 나눔과 관련 정책이 따로 없어 학부모는 처치 곤란으로 교복을 그대로 버리거나, 의류수거함에 넣거나, 온라인마켓을 통해 파는 경우가 대부분”이라고 설명했다.이날, 김 의원은 대구 북구 및 수성구에서 운영 중인 교복나눔앱과 서울과 경기도 내 다수의 구청에서 환경단체 및 학부모단체와 함께 상설로 운영 중인 교복나눔장터를 소개하고, 세종시도 교복 나눔 활성화를 위한 정책 도입을 주문했다.김 의원은 “전국의 많은 지방자치단체에서 교복나눔사업을 통해 학기 전인 2월 행사 개최 또는 상설매장을 운영하는 등 적극 나서고 있다”며“교복 나눔은 학생들에게 환경보호 및 착한소비 및 기증문화 확산이라는 교육적 측면과, 교복이 작아져 불가피하게 재구매 해야 하는 학부모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는 일석삼조의 정책”이라고 강조했다. 이어“시는 교육청과 머리를 맞대고 우리 지역에 맞는 교복 나눔 정책을 개발하고 내년도부터는 관련 사업을 진행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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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내일 아침 올해 들어 가장 춥다…. 영하 4도까지 떨어질 것으로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내일(24일) 아침 기온이 오늘보다 10℃ 이상 떨어지면서 올해 들어 가장 추울 것으로 기상청이 전망했다.기상청은 오늘(23일) 늦은 오후부터 밤사이 대전·세종을 비롯한 충청권, 전라권, 경상권, 수도권, 강원도 일부 지역에 비 또는 1~3㎝ 내외의 눈이 내릴 것으로 전망했다.또한, 오늘 밤부터 찬 공기가 유입되면서 중부중심으로 내일 아침 기온이 영하권으로 떨어져 춥겠으며 한낮에도 대부분 지역에서 5도 이하에 머물 것으로 전망한 가운데 세종시는 23일 자정을 기해 기온이 영하권으로 떨어져 내일 아침 06시부터 10시까지는 기온이 영하 4℃까지 내려간 뒤에도 한낮 온도도 평년보다 추운 5℃ 내외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된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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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문화관광재단, 23일 부산문화회관과 업무협약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문화관광재단은 23일 부산문화회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운영하고 있는 시립청소년교향악단의 교류와 공연문화 발전을 위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는 데 목적이 있다.주요 협약내용은 ▲ 시립청소년교향악단 간 교류음악회 개최 ▲ 시립청소년교향악단의 발전을 위한 정보 교류 및 협력 ▲ 각 지역의 공연문화발전을 위한 협력 등이다.이번 협약을 통해 재단은 내년 3월 세종예술의전당에서 세종시립청소년교향악단과 부산시립청소년교향악단의 교류음악회를 개최하기로 했다. 세종시민들에게 다양한 클래식 연주를 선사하고 청소년 문화 교류를 위해 마련됐다. 또한, 30년의 역사를 가지고 있는 부산시립청소년교향악단의 운영시스템 및 연간 프로그램을 세종시립청소년교향악단에 벤치마킹해 더욱 발전해 나갈 계획이다.김종률 대표이사는 “2024년 창단 30주년이 되는 부산시립청소년교향악단을 축하하고, 2030 부산세계박람회 유치도 기원한다”며 “앞으로 양 지역이 시립청소년교향악단의 문화교류를 시작으로 다양한 방면에서 협력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한편, 세종시립청소년교향악단은 세종 지역 내에 거주하거나 학교에 재학 중인 청소년으로 구성된 예술단으로, 기획연주회, 찾아가는 연주회 등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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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소담어린이집, ‘희망드림 저금통’나눔 실천…저금통 210개 기부, "역대 최다 "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소담어린이집이 23일 세종시 소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희망드림 저금통 사업’에 저금통 210개를 기부했다.희망드림 저금통 사업은 ‘소담 희망드림 착한나눔 캠페인’의 일환으로 무료 배포한 저금통을 채워오면 소형 반려식물로 교환받을 수 있고 저금통 기부금은 이웃사랑 실천을 위한 재원으로 활용하는 사업이다.세종소담어린이집은 2021년 110개 희망드림 저금통을 기부한 데 이어 올해는 총 210개의 저금통을 기부해 2021년 사업 시작 이래 역대 최다 저금통 기부 기록을 갱신했다.김정미 세종소담어린이집 원장은 “아이들이 평소 심부름하기, 장난감 정리하기 등을 통해 받은 용돈을 차곡차곡 모아 저금통을 채워왔다”며 “많은 저금통을 기부할 수 있게 돼 기쁘고 우리 아이들이 이번 활동을 통해 나눔의 가치를 배울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유선열 부위원장은 “우리 아이들에게 이웃 나눔을 통해 큰 배움을 얻을 수 있도록 지도해주신 김정미 원장에게 감사드린다”며 “기부금은 꼭 필요한 가정에 잘 전달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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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1생활권 상가 활성화 방안 연구모임’ 활동 종료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의회 ‘1생활권 상가 활성화 방안에 대한 연구모임(대표의원 임채성)’이 22일 제7차 간담회를 끝으로 활동을 마무리했다.간담회에는 임채성·김재형 의원을 비롯해 아름동 상인회 심순례 회장, 고운동 상인회 이철호 회장, 대전세종연구원 김성표 연구원, 시청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연구용역 수행기관인 대전세종연구원으로부터 최종보고가 있었으며, 중간보고 때 제기되었던 수경시설 등 상징 인프라 구축 등의 상가 활성화 방안에 대해 보다 구체적인 방안이 제시되었다. 참석자들은 문화예술 행사를 사례로 들며, 행사에 따른 상가 활성화 효과에 대해 상인과 시민들의 관점, 업종 등에 따라 입장에 차이가 있을 수 있으므로, 다양한 측면에서 상가 활성화 정책을 검토하고 시행할 필요가 있음에 공감했다. 또한, 약 8개월의 활동기간 동안 상가 활성화를 위해 포켓정차존 설치의 필요성을 비롯하여, 주정차 단속시간 유예 방안, 상권별 업종 규제 해소 필요성 등의 정책들을 다각적인 관점에서 고민할 수 있었던 값진 시간이었다고 입을 모았다. 임채성 대표의원은 연구모임에 함께 해 온 연구모임 회원 및 관계 공무원, 연구용역 수행기관에 감사를 표하며, “이번 연구모임을 계기로 상가 활성화 방안을 지속하여 모색하고, 상인들의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이려 노력하겠다”고 소회를 밝혔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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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최고의 쌀 금남면 송상두…. 제8회 세종시 밥맛 좋은 쌀 경진대회 대상, 26회 전국 고품질 쌀 선발대회 농식품부 장관상 수상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제8회 세종시 밥맛 좋은 쌀 경진대회가 23일 오전 10부터 싱싱 장터 도담점에서 최민호 세종시장을 비롯한 농업인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세종시 밥맛 좋은 쌀 경진대회는 우리 지역 쌀 경쟁력을 강화하고 소비 촉진을 위해 열리는 행사로 올해 대상에는 금남면 송상두 씨가, 최우수상에는 조치원읍 채순문 씨가, 우수상에는 연기면 신동호 씨가, 장려상에는 조치원읍 홍덕표 씨가, 장려상에는 부강면 한인희 씨가 선정, 각 50만 원, 40만 원, 30만 원, 20만 원의 상금과 상장을 받았다.오늘 경진대회는 우수쌀 선정 외 ▲황금 쌀을 찾아라, ▲쌀 뻥튀기 시연, ▲옛 농기구 전시, ▲쌀로 만든 음식 시연, ▲볏가리 감성 포토존, ▲떡볶이 시식, ▲세종 쌀 전시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도 개최되어 참석자들에게 볼거리와 함께 즐길 거리도 제공됐다.한편, 참석자들의 중식을 마련한 자리에서 맛 좋은 세종 쌀로 만든 밥맛을 느끼려던 참석자들은 콩고물만 묻히면 영락없는 인절미 같은 떡밥을 먹으며 기대에 못 미친 식사를 지적하기도 했다. 1천여만 원의 행사비를 투입, 맛 좋은 세종 쌀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한 행사에서 본래의 의미가 퇴색된 떡밥을 제공한 것은 행사의 중요성을 미처 헤아리지 못했다는 지적이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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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두루고 레슬링 선수단 전국 제패…"전국레슬링대회 금2, 은2, 동2 획득"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두루고등학교의 레슬링 선수단이 제1회 삼성생명배 전국레슬링대회에서 금메달 2개, 은메달 2개, 동메달 2개 등 총 6개의 메달을 획득하는 쾌거를 달성했다.송건 외 9명의 두루고 레슬링 선수단은 지난 11월 18일부터 21일까지 경북 구미시에서 열린 제1회 삼성생명배 전국레슬링대회에 참가했다.레슬링 자유형 부문에서 임도성(2학년) 57kg급 금메달, 김경민(2학년) 65kg급 금메달, 김다연(2학년) 53kg급 동메달, 그레꼬로만형 부문에서 김찬우(1학년) 51kg급 은메달, 박상현(2학년) 63kg급 은메달, 김경민(2학년) 63kg급 동메달 등 총 6개의 메달을 따냈다.두루고 레슬링부는 2023년도 첫 전국 대회인 제41회 회장기 전국 레슬링 대회를 시작으로 8개의 전국 대회에 참가하여 모든 대회에서 입상하는 등 전국 최고의 기량을 발휘하고 있다.지난 10월에 개최된 제104회 전국체육대회에서는 두루고 레슬링부가 세종시 고등학교부에서 유일하게 동메달 5개를 획득하는 쾌거를 달성한 바 있다.김영대 교장은 “우리 선수들이 열약한 운동 환경에서도 열정과 끈기로 이루어낸 우수한 성적이라 더욱 뜻깊고 자랑스럽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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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공공건설사업소- 태진건설㈜ 상생협약 체결…"23일 협약식"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 공공건설사업소가 23일 공공건설사업소 사무실에서 태진건설㈜(대표 이강윤)과 상생협력 업무협약을 맺고 지역건설산업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협약에 따라 부강면 부강마실공방 시공사인 태진건설㈜는 ▲지역건설업체 하도급 참여 확대 ▲지역생산 건설자재, 지역 건설장비 등을 70% 이상 사용 ▲지역 건설인력 우선 고용 등에 나서기로 했다.발주청인 공공건설사업소도 공사 진행 단계에 따른 행정절차를 최대한 지원·협조해 시공사의 애로사항 해소에 적극 노력하기로 했다.부강면 부강마실공방은 연면적 959.61㎡ 지상 2층 규모로 건립을 추진 중으로, 내부에 집수리공방, 공구대여소, 다목적 강당 등을 갖춰 내년 9월 준공할 예정이다.한윤식 소장은 “이번 상생협약을 계기로 지역건설업체들이 관내 공공건축물 공사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가 확대되길 기대한다”라며 “사업소에서 추진하는 사업에 대하여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상생협약을 추진하여 우리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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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최초 공립 요양시설 세종시립요양원 개원…"내년 1월 입소 개시"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가 최초로 설립하는 노인요양시설인 세종시립요양원이 오는 30일 조치원읍 평리(수원지1길 16)에서 개원한다.세종시립요양원은 치매 국가책임제 발표에 따라 치매노인 돌봄을 강화하고 가족 부담을 완화하기 위한 공립 치매전담형 요양시설로 건립이 추진됐다.지난 2021년 8월 착공해 1년 7개월의 공사 기간을 거쳐 올해 3월 준공했으며, 지상 4층 규모의 신축 건물과 옛 세종시립의원을 리모델링해 연면적 2,169㎡ 규모로 건립됐다.시는 올해 8월 세종시사회서비스원과 위수탁 협약을 체결했으며, 최상의 요양서비스 제공을 위한 제반 사항을 준비해 내년 1월부터 어르신 입소를 계획하고 있다.입소 정원은 치매전담실 12명, 일반실 32명 등 총 44명이며, 종사자는 시설장과 요양보호사, 사회복지사, 간호사 등 30명 수준이다.특히, 세종시립요양원은 입소자가 심리적 안정감을 가질 수 있도록 유니트 구조를 적용했으며, 추후 경험이 풍부한 전문인력을 활용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양완식 보건복지국장은 “세종시립요양원 개원을 통해 치매 등 질환을 가진 어르신에게 편안한 환경에서 전문적인 요양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행복한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치매노인 돌봄을 강화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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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예술의전당서 내달 12일 ‘꿈의 오케스트라 세종’ 정기연주회 개최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 아동·청소년으로 구성된 ‘꿈의 오케스트라 세종’ 정기연주회가 오는 12월 12일 오후 7시 30분 세종예술의전당에서 열린다.올해로 8회째를 맞은 꿈의 오케스트라 정기연주회는 1·2부로 나뉘어 진행된다. 1부는 다양한 클래식 곡들과 단원들의 자작곡, 영화 음악 등이 연주되고, 2부에서는 충남예술고등학교 발레단과의 협연을 통해 차이코프스키의 백조의 호수를 재연할 예정이다.이번 공연은 전석 무료로 운영되며 24일부터 예스24(yes24)를 통해 예매할 수 있다.임창철 세종문화원장은 “추운 겨울, 꿈의 오케스트라 세종 단원들의 아름다운 연주를 통해 관객들에게 따뜻함을 전할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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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23일 목요일 오늘의 운세 점쳐 보세요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11월 23일 목요일 오늘의 운세 점쳐 보시고 오늘 하루도 행복하고 즐거운 하루 되세요.[자료-더사주]쥐띠36年生 오늘은 주변 여기저기서 먼저 나서서 도와주려는 사람이 많은 운세입니다.48年生 정에 매여서 끊을 것을 끊지 못하면 곤란한 상황이 생길 수 있으니 주의하세요.60年生 지인과 돈거래 할 일이 생긴다면 괜히 기분이 상할 수 있으니 피하도록 해보세요.72年生 모임에서 사소한 일로 기분이 상하게 되니 마음을 평온하게 유지하는 게 좋아요.84年生 계획한 일이 있다면 지금은 때가 아니니 조금 기다렸다가 시행하는 게 좋습니다.96年生 재능을 발휘하는 데 방해하는 사람이 생겨도 무시하고 나아가는 것이 중요해요.08年生 위기가 찾아오지만, 책임감 있는 태도를 보이면 명성과 이익을 얻을 수 있어요.소띠37年生 사소한 일에 신경 쓰면 건강을 해칠 수 있으니 되도록 신경을 쓰지 않도록 해요.49年生 탐욕이나 게으름은 사람을 어리석게 만들 수 있으니 항상 경계하는 것이 좋습니다.61年生 그동안에 버거웠던 몸과 마음이 가뿐하고 상쾌해지니 기운찬 날이 될 수 있어요.73年生 오늘은 혼자서 일을 하기보다 사람들의 조언을 참고하면 행운이 따라옵니다.85年生 오늘은 무엇을 하든 전문성을 가지고 밀어붙이면 성과를 볼 수 있겠습니다.97年生 자신이 가지고 있는 끼와 재능을 사람들에게 보여 주기에도 좋은 하루입니다.09年生 지적인 면모를 발휘하며 노력하면 노력 두 배 이상의 성과를 거둘 수 있습니다.호랑이띠38年生 건강이 무엇보다 신경 쓰이니 주변 일은 잊어버리고 신경 쓰지 않는 게 좋습니다.50年生 금전운이 좋을 날이니 이득이라고 판단되면 미루지 말고 바로 행동하도록 해요.62年生 금전에 관해서는 말띠생의 조언이 도움이 되니 귀 기울여 들으면 득이 됩니다.74年生 두려움을 느끼면 할 수 없으니 용기를 내어 자신 있게 대처하는 것이 좋습니다.86年生 다툼은 말이 빌미가 되니 매사 언사에 신중함과 조심성을 가지는 게 좋아요.98年生 오늘은 일을 시작하기 전에 강한 다짐을 하고 일에 의욕을 보여야 하는 날입니다.토끼띠39年生 잠깐 지치는 순간이 찾아오면, 대인 관계나 취미 생활을 통해 기분 전환해 봐요.51年生 아랫사람에게도 배울 점이 있으면 부끄러워하지 말고 배우는 것이 좋습니다.63年生 원하는 결과를 얻지 못하고 너무 초라한 결과를 얻게 되어도 실망하기 일러요.75年生 혼자서 결과를 얻으려고 하니 도움을 요청하기가 쉽지 않은 하루입니다.87年生 자신이 정당하고 옳더라도 절대로 다투거나 언쟁을 벌리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99年生 오늘은 윗사람의 뜻하지 않는 도움으로 문제가 쉽게 해결될 수 있는 날입니다.용띠40年生 조급하게 서둘러서 일을 처리하려고 하면 잦은 실수를 범할 수 있는 날입니다.52年生 관계가 흔들릴 수 있으니 양보, 배려하는 마음으로 친분을 유지하는 게 좋아요.64年生 덕을 쌓고 베풂을 생활화하여 자신의 그릇 크기를 크게 만들어 놓도록 하세요.76年生 긴 시간 끌어왔던 프로젝트나 과제를 완성할 수 있는 끈기와 운이 들어왔어요.88年生 도화가 발동하여 이성에게 인기는 상승하겠으나 논란을 조심해야 하는 운입니다.00年生 어설픈 친절이나 오지랖을 부려 시끄러운 일을 만들지 않는 것이 좋은 날입니다.뱀띠41年生 자신이 해 놓은 일의 가치를 높게 평가받을 수 있는 날이 될 수 있습니다.53年生 알고 있는 지식이나 노하우를 주위 사람들과 공유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65年生 주어진 일을 감정적으로 처리하지 말고 꼼꼼하게 검토해야 후회가 없을 것입니다.77年生 고집대로 밀고 가는 것보다 주위 사람들과 상의해서 해나가야 빠르게 끝나요.89年生 편법으로 일을 처리하기보다 힘들더라도 바르고 정법으로 처리하는 것이 좋아요.01年生 오늘은 나의 자리, 내 가족을 지키며 가장 중요하게 생각해야 하는 하루입니다.말띠42年生 오늘은 작은 즐거움 또는 나를 위해 돈을 쓰는 것이 괜찮은 날입니다.54年生 백 마디의 말하는 것보다는 직접 한번 보여 주는 것이 더 효과가 있습니다.66年生 남에게 무심코 던진 말이 상처를 줄 수 있으니 신중하게 말을 하도록 하세요.78年生 너무 일에만 매달리지 말고 적당한 휴식과 스트레스 관리가 필요한 하루입니다.90年生 자신이 먼저 믿음을 보여 준다면 상대방의 믿음도 얻어낼 수 있을 것입니다.02年生 물이 아래로 천천히 흐르듯 조금은 늦더라도 순리에 따르는 게 빠릅니다.양띠43年生 지금까지 도와주신 주변 분들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표현해 보기 좋은 날입니다. 55年生 꺼져가는 불씨가 새로이 피어나니 다시 한번 용기를 내서 시작해 보도록 하세요.67年生 생각지 못한 사고로 금전적 손실이 일어날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하는 날입니다.79年生 행복을 누리려면 중요한 것과 덜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구분하는 게 중요해요.91年生 매사에 진지하고 솔직한 마음으로 상대를 대하면 비로소 마음을 얻게 될 겁니다.03年生 새롭게 만난 사람과 마음이 잘 맞는 듯하니 좋은 관계로 이어가면 좋겠습니다.원숭이띠44年生 여건이 나아진 것처럼 보이나 아직은 안심하기에는 빠른 듯하니 더 힘내야 해요.56年生 지금은 현상 유지가 가장 좋은 날이니 욕심을 부리지 않는 것이 현명하답니다.68年生 헛된 욕망은 상처로 남으니 내 것이 아닌 것을 탐하지 않는 것이 좋겠습니다.80年生 내 생각을 말하는 것보다 상대의 말을 경청해야 좋은 인상을 심어 줄 수 있어요.92年生 가만히 앉아있기보다는 땀에 흠뻑 젖도록 신나게 운동을 하면 운이 올라갑니다.04年生 결과에 다소 불만이 생길 수 있어도 사람들 앞에서 티 내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닭띠45年生 그동안 중요한 사안을 미뤄왔다면 오늘은 한 걸음 앞으로 나가는 게 유리합니다.57年生 생각지도 않았던 일로 송사에 휘말릴 수 있으니 빠르게 해결하는 것이 좋습니다.69年生 돌다리도 두드려 보고 건너야 하듯이 신중하게 문제에 접근하는 것이 유리해요.81年生 편법이나 계략을 부리면 지금 당장은 얻을 수 있을지라도 오래가지는 못합니다.93年生 솔로라면 뜻이 잘 통하는 건실하고 신뢰가 가는 사람을 만날 수 있는 날입니다.05年生 느긋하게 시간을 보내다가 중요한 기회를 놓칠 수 있으니 긴장을 놓지 마세요.개띠46年生 나이에 맞는 언행과 행동을 해야 사람들에게 대접을 받을 수가 있을 것입니다.58年生 계획하는 일이 있다면 도움이 따르고 운기 또한 원활하게 흘러갈 수 있어요.70年生 뜻하지 않은 귀인의 도움으로 재물을 얻을 기회를 맞이할 수 있는 하루입니다.82年生 의욕이 넘치고 자신감이 충천하니 어떤 일이든 해결할 수 있을 것 같은 날입니다.94年生 애정운이 좋으니 진실한 마음을 나타내면 이성과 만남이 성사될 수 있습니다.06年生 주변의 말에 귀를 기울인다면 어려움을 피하고 바른길을 찾을 수 있겠습니다.돼지띠47年生 어느 정도 돈을 지출해야 할 일이 생기지만 그만큼 돈이 들어올 수 있습니다.59年生 처음부터 꼼꼼하게 확인하고 처리하여 일을 반복하는 것이 없도록 신경 써요.71年生 잘못을 숨긴다고 숨겨지는 것이 아니니 감추기보다는 솔직하게 이야기하세요.83年生 능력이 부족하단 생각이 들면 중책을 맡거나 책임지는 일을 맡지 않는 게 좋아요.95年生 애정운이 들어오니 외부활동을 하면 매력적인 이성을 만날 수 있습니다.07年生 지나간 일을 생각하지 말고 깔끔히 잊어버리는 것이 지금 도움이 되는 날입니다. 권혁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