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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청, 안전한 일터 위해 위험성 평가 실시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행복청은 근무자의 안전하고 건강한 일터 조성을 위해 근무환경에 대한 위험성 평가를 실시한다고 지난 23일 밝혔다.이번 위험성 평가는 청사 내 유해․위험요인에 대한 실태를 파악하여 필요한 조치를 함으로써,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는데 목적이 있으며 외부 전문기관의 컨설팅을 받아 실시한다. 위험성 평가의 주요 내용으로 사업장 현황 점검, 근무자 의견 청취, 유해․위험 요인별 평가, 조치계획 수립과 이행, 평가 결과의 보존 등이다. 행복청은 무재해 근무환경 조성을 위해 안전보건 법규 준수, 근무자 교육 강화, 선제적 예방 관리 등과 더불어 안전관리 전문가들의 점검과 조언에 따라 “안전사고 제로”를 실현해 나갈 계획이다. 김상기 운영지원과장은 “올해 위험성 평가를 통해 근무환경이 좀 더 개선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종사자들이 안전하게 근무할 수 있는 일터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하였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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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형 의원,‘행정중심복합도시 공공건축물 재원 분담률 조정을 위한 개발계획 변경 재검토 건의안’ 대표 발의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의회는 27일 제86회 정례회 3차 본회의에서 김재형 의원이 대표 발의한 ‘행정중심복합도시 공공건축물 재원 분담률 조정을 위한 개발계획 변경 재검토 건의안’을 만장일치로 채택했다.김 의원은 “세종시의 어려운 재정 여건 상황에 최근 행정중심복합도시에서 조성되는 공공건축물 조성을 위한 재원의 50%를 세종시에 분담시키는 안이 논의되는 것이 우려된다”며 건의안 채택의 이유를 설명했다. 이어 “도시 기능을 안정화해 나가야 하는 얼마 남지 않은 시간 동안 50%의 재정 분담은 행정수도로서 온전한 기능조차 기대할 수 없는 걸림돌로 작용할 것이 분명하다”며, 이는 세종시의 본래 목적을 달성하지 못하고 “기능과 역할을 축소하는 잠재적 위험 요인이 될 것”이라고 의견을 모았다.또한, 「신행정수도 후속대책을 위한 연기ㆍ공주지역 행정중심복합도시 건설을 위한 특별법」에 대해 정부와 국회의 포괄적인 해석을 요청하며, ”수도이전으로 전 세계적인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행정수도 세종시’의 재정 악화는 국가 이미지를 크게 훼손시킬 우려가 있다“고 목소리를 높였다.이에 세종시의회는 ”국가 정책에 대한 신뢰와 미래 가능성을 믿고 정착한 39만 시민들과 국가균형발전 실현을 염원하는 전 국민을 대신해 세종시의 특수성을 이해하고 반영한 분담률 조정안을 재검토해 달라“며 ”필수 불가결한 국가사업임을 인정하고 정부의 전폭적인 지원을 요청한다“고 밝혔다.김재형 의원은 ”건의안 채택에 따라 이후 국토교통부를 방문하여 세종시민을 대표해 분담률 조정 재검토 건의안을 직접 전달하고 확고한 의견을 피력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한편, 앞서 지난 16일 진행된 행복도시 건설 추진위원회 제62차 회의에서는 세종시에 조성되는 공공건축물 조성 재원의 50%를 세종시에 부담시키는 안이 확정·발표된 바 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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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산 수산물 및 수산가공품 전면 수입 금지해야 …원전 오염수 방류로 국민들 우려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의회는 27일 제86회 정례회 3차 본회의에서 김효숙 의원이 대표 발의한 ‘일본산 수산물 및 수산가공품 전면 수입 금지 촉구 결의안’을 채택했다.이번 결의안에는 국민의 안전과 수산업 보호를 위해 일본산 수산물과 수산가공품에 대한 수입 규제 확대를 적극 추진할 것을 촉구한다는 내용이 담겼다.김 의원은 결의안을 통해 “지난해 일본 정부가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를 해양 방류하겠다는 방침을 공식 결정하면서 올해 8월 24일부터 실제 방류를 개시해 내년 3월까지 4차에 걸쳐 오염수 3만 1,200t이 방출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이에 따라 원전 오염수가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우려해 우리나라를 비롯한 국제사회의 불안감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우리 정부는 2013년 9월부터 수산물에 대해서만 수입을 금지하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어 실효성 있는 대책 마련이 시급함을 강조했다. 특히 후쿠시마 포함 8개 현의 수산물을 원료로 만든 수산가공품에 대해서는 수입 규제나 관리 대책이 미비해 무방비 상태로 국내에 유입되고 있다. 또한, 수산가공품의 원산지가 구체적으로 표기되지 않고 ‘일본산’이라고만 되어 있어 국민의 안전한 먹거리를 선택할 권리마저 침해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아울러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 이후 일본산 수산물 전체가 방사성물질에 오염되었을 가능성이 높아졌고, 이에 따라 국민들의 우려가 한층 커졌다”며, “커진 우려는 국내산 수산물 소비에 악영향을 미치는 것을 넘어서 막대한 재정적 부담까지 가져오고 있다”고 말했다. 김효숙 의원은 “정부는 올해 수산물 소비 활성화 예산으로 역대 최대 규모인 1,440억 원을 집행한 데 이어, 이미 내년 정부안에도 1,338억 원을 편성했다”며, “중앙정부뿐만 아니라 지방정부도 방사능 검사 장비, 인력 등의 확충에 재정을 투입해야 하는 상황에 직면했다. 이 때문에 애초에 일본이 오염수를 방류하지 않았으면 쓰지 않아도 될 국민의 혈세를 쓰게 된 것”이라고 전했다. 끝으로 세종시의회는 일본 오염수 방류를 용인한 정부가 불안에 떨고 있는 국민을 안심시키기 위해 이제라도 적극 나서야 함을 강조하며 ▲일본산 수산물 및 수산가공품 수입 전면 금지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 피해 어업인 지원과 국내 수산업계 피해 확산에 대응한 실질적인 대책 마련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에 따른 해양 방사능 문제에 대한 적극적인 대응책 마련과 주변국과의 외교적 공조 강화 및 공동 대응을 촉구했다.한편, 세종시의회는 ‘본산 수산물 및 수산가공품 전면 수입 금지 촉구 결의안’을 국회의장과 국무총리, 해양수산부, 식품의약품안전처, 외교부 등에 이송할 예정이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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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보공단 대전세종충청본부, 하반기 장기요양기관 협회장 간담회 개최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국민건강보험공단 대전세종충청지역본부는 지난 23일, 지역본부 대회의실에서 노인장기요양보험 제도 발전을 위한'2023년 하반기 장기요양기관 협회장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날 간담회에는 새로 취임한 한국노인복지중앙회 세종협회 유권식 협회장과 한국노인장기요양기관협회 백상호 충남지부장 등 관내 12개 단체장이 참석했다.간담회에서는 ‘23년 장기요양 주요 추진사업과 ’24년 제도변경 사항 등을 공유하고, 지역본부 중점사업에 대한 기관별 협력 방안 등을 논의했다.또한, 빈대 발생이 전국적으로 확산되고 있어 빈대 확인‧예방을 위한 빈대 정보집과 체크리스트를 제공하여 효과적인 초기 대응 방법 등을 안내하고, 동절기 안전사고 예방 활동 등을 통해 수급자들이 건강한 생활을 유지할 수 있도록 안전관리에 힘써줄 것을 당부했다. 정일만 본부장은 “新노년층의 본격 진입으로 사회적 기대에 부합하기 위해서는 장기요양 서비스 확충과 품질관리에 공단과 장기요양기관의 상생 협력이 매우 중요하다”며, “제3차 장기요양기본계획이 충실하게 이행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공단은 올바른 청구문화 정착을 위하여 관내 장기요양기관을 대상으로 설명회‧캠페인‧교육 등을 제공하고 있으며, 종사자의 스트레스 감소 및 대처능력 향상을 위해 ‘돌봄에도 돌봄이 필요해’, ‘마음안심버스’, ‘마음 토닥’ 등 다양한 특화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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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50년 지금보다 청년세대 11% 감소한다... 2000~2020 청년세대 변화 심각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결혼 기피현상과 저조한 자녀 출산 등으로 2050년에는 지금보다 약 11.0%의 청년 인구가 감소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통계청(청장 이형일)은 저출산․고령화와 함께 최근 우리 사회 전반에 걸쳐 관심이 고조되고 있는 청년세대의 다변화 현상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도록 인구주택총조사 결과를 분석, 정리했다.주요 분석 결과, 2020년 청년 세대 인구는 우리나라 총인구의 20.4%인 10,213천 명으로, 1990년 이후 청년 세대 인구 비중이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있으며, 2050년 11.0%로 하락할 것으로 전망됐다.2020년 청년세대의 53.8%가 ‘수도권’에 거주하며, 2000년 이후‘수도권‧중부권’에 거주하는 청년 세대 비중은 점차 증가하는 반면 ‘호남권‧영남권’은 점차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2020년 청년 세대 중‘대학이상 졸업자’ 비중은 53.0%이며, 여자가 58.4%로 남자 47.8%보다 높았고, 대학 이상 졸업자의 성별 비중 차이는 2015년까지 커지다가 2020년에 소폭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2020년 청년 세대 중 ‘경제활동’ 인구 비중은 62.5%이며, 여자 중‘경제활동’을 한 인구 비중이 61.1%로 2000년 이후 빠르게 증가하면서 성별‘경제활동’ 비중 차이가 23.6%p(2000년)에서 2.7%p(2020년)로 축소되는 것으로 나타났다.2020년 학업(재학·휴학) 중 ‘경제활동’을 하는 청년세대 비중이 28.4%로 2000년 13.3%에 비해 약 2배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2020년 평균 혼인 연령(남자: 33.2세 여자: 30.8세)이 속한 30~34세 청년 세대의 ‘미혼’ 비중은 56.3%로 2000년 18.7%에 비해 약 3배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2020년 청년세대의 ‘사회활동’ 참여율은 24.0%로 전 국민의 30.2%보다 낮았으며, 10년 전에 비해 ‘문화분야’ 활동은 다른 활동에 비해 큰 폭 증가될 전망이다.2020년 ‘혼자 사는’ 청년 세대 비중은 20.1%로 2000년에 비해 약 3배 증가했으며, ‘부모와 동거’하는 청년 세대의 비중은 55.3%로 2015년까지 지속 증가하다가 2020년에 감소로 전환될 전망이다.2020년 ‘혼자사는’ 청년세대의 특성별 비중은 ‘미혼’이 96.9%, ‘졸업’은 77.6%, ‘경제활동’은 75.7%가 하고 있었으며, 5년 전에 비해 각 비중이 모두 증가하고 있다. 2020년 ‘부모와 동거’하는 청년 세대의 특성별 비중은 97.2%가 ‘미혼’, 66.4%가 ‘졸업’, ‘경제활동’은 53.6%가 하고 있었으며, 학교를 ‘졸업’한 청년 세대 비중은 5년 전 대비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2020년 청년 세대 중 65.2%는 ‘본인의 일‧직업(배우자포함)’을 통해 생활비를 충당하고 있으며, ‘부모의 도움’을 받는 청년세 대는 남자가 여자보다 높고, 20~24세에서 가장 높고 30~34세에서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부모와 동거하는 청년세 대 중 ‘부모의 도움’을 받는 비중이 41.8%로 혼자 사는 청년 세대(20.5%)보다 높고, 재학 중인 청년 세대는 69.0%, 학교를 졸업한 청년은 17.7%가 ‘부모의 도움’을 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출생지 권역을 떠나 거주지를 이동한 청년 세대는 2020년 기준 20.8%로 수도권에서는 중부권으로 그 외 권역에서는 수도권으로의 이동이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2020년 전체 청년 세대 중 71.9%는 통근・통학하고 있었으며, 이 중 ‘다른 시도’로 통근・통학하는 비중은 14.4%로 나타났다. 수도권에 거주하는 청년 세대 중 ‘다른 시도’로 통근・통학하는 비중은 19.8%로, 다른 권역에 비해 약 2배 이상 높은 수준으로 나타났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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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박란희 의원, 대중교통 월 정액권 도입 오류 지적, 교통안전 및 환경 예산 확보 강조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의회 박란희 의원(다정동, 더불어민주당)은 27일 제86회 정례회 3차 본회의에서 대중교통 월 정액권 도입과 관련된 오류를 지적하고 교통안전 및 환경 예산 확보의 중요성을 강조했다.이날 5분 자유발언을 한 박 의원에 따르면 “지난 15일 최민호 시장께서 충분한 공론화 없이 ‘대중교통 정액권 도입 계획’을 대대적으로 발표했다”며 “지속적인 문제 제기에도 급작스럽게 발표된 수정안에는 몇 가지 오류가 있었다”고 주장했다.그 근거로 정책의 효용성 문제와 교통약자에 대한 정책 지원의 오류를 제시했다.박 의원은 “시민 중 약 90%가 한 달에 버스비로 만 원도 쓰지 않는 상황에서 월 2만 원 정액권을 구입할지 의구심이 든다”면서 “마을 택시와 장애인콜택시를 무료화 대상에서 제외한 것은 금남면·장군면 등 일부 면 지역 주민들과 장애인들에 대한 차별”이라고 지적했다.특히 교통약자 무료 지원을 위한 ‘대중교통 기본조례 일부개정 조례안’에 대해서도 문제를 제기했다. 조례안에 의하면 13~18세 청소년은 무료지만, 6~12세 초등학교 연령대는 유료다. 또한, 무료 교통 지원을 위한 비용 추계서가 누락 되어 월 정액권 사업 예산 60억 원의 추계 근거가 모호하다는 주장을 펼쳤다.정책 대안으로는 방음 터널 보수와 전기차 보급 사업 등 교통안전 및 환경 분야에 대한 예산 편성 확대를 주문했다.박 의원은 “지난해 12월 방음 터널 화재 참사에 따른 정부의 방음 패널 교체 지시에도 세종시는 한솔동 방음 터널에 대한 설계비 예산만 반영한 채 공사를 미루고 있을 뿐 아니라, 내년 전기차 국비 보조금 역시 시비 부담을 이유로 95억 원을 포기하고 22억 원만 예산에 반영했다”고 비판했다.아울러 지난해 8월 세종시에서 내년 달성을 목표로 대대적으로 발표한 전기 이륜차 1천 대 보급 계획도 미미한 성과만을 남긴 채 사실상 무산됐다고 덧붙였다.박 의원은 “안전과 환경은 뒷전으로 밀린 채 인기에 영합한 선심성 예산안은 반드시 경계해야 한다”며 “시는 내년보다 내후년의 재정 위기가 심화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는 만큼, 무거운 책임감으로 내일부터 시작되는 2024년 본예산 심사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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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감사위 자체감사활동 성과향상 최우수 선정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 감사위원회가 감사원 ‘2023년 자체 감사 활동 심사’에서 성과 향상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돼 감사원장 표창을 받았다.감사원은 매년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등을 대상으로 자체감사활동을 심사해 자체감사의 개선과 발전을 유도하고 국가 전체 감사역량을 높이고 있다.올해는 실지심사 218개 기관, 서면심사 458개 기관 등 모두 676개 기관을 대상으로 내부통제 지원 영역, 자체감사활동 영역 등 2개 영역 6개 분야에 대한 심사를 진행했다.시 감사위원회는 감사활동, 사후관리 등 4개 분야에서 높은 점수를 받는 등 지난해 대비 실적이 크게 향상돼 17개 광역 시‧도 중 성과 향상 1위, 종합 5위를 차지했다.앞서 감사위원회는 ▲감사기법 연구 동아리 운영 ▲감사위원회 발전방안 마련 ▲감사 관련 자치법규 정비 ▲내부통제 제도 구축 등 감사 전문성 향상 및 내부통제 강화를 위해 노력했다.김성수 감사위원장은 “이번 성과향상 최우수 기관 선정은 시정 발전과 시민 복리 증진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해온 결과”라며 “앞으로도 내부통제 강화와 청렴한 조직문화를 만들어 시민들께 감사위원회의 위상과 기능에 대한 신뢰감을 드릴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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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전동킥보드 퇴출 고려해야 한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 기자] “무분별한 공유 전동킥보드 이용이 급증하는 가운데 강력한 제재가 어렵다면 시에서의 퇴출을 고려하고, 자전거 이용은 보다 활성화해야 한다”11월 27일 세종시의회 제3차 본회의에서 김효숙(더불어민주당 나성동) 의원이 최근 주차 문제로 물의를 일으키고 있는 무분별한 공유 전동킥보드에 대한 강력한 제재가 어렵다며 세종시에서의 전동킥보드 퇴출을 고려해야 하고 자전거 이용을 지금보다 더욱 활성화해야 한다고 집행부를 향해 제언했다.김 의원은 길거리에서 중·고등학생 두세 명이 전동킥보드에 동시 탑승해 내달리는 장면, 보행로 곳곳에 널려있는 공유 전동킥보드 등을 영상으로 보이며 전동킥보드가 보편화 된 만큼 안전한 이용 문화가 정착되지 못한 탓에, 관련 사고는 크게 늘어 지난해 세종에서 26건의 사고가 발생했고 그중 17건은 청소년들이 크게 다친 사고였다며 세종시에서 공유 전동킥보드가 사라진다면 어떨까? 라는 생각도 해 봤다며 전동킥보드 운영 방침을 꼬집었다.현행 「도로교통법」상 전동킥보드는 16세 이상이 취득 가능한 ‘원동기 장치 이상의 면허’ 소지자만 이용할 수 있고, 안전모 착용은 필수이며, 승차 인원은 1인으로 규정하고 있지만, 업체의 ‘이용자 면허인증 절차’부터 허술한 상황이라, 중·고등학생들이 ‘부모님의 면허’를 빌리거나 ‘다음에 등록하기’를 선택해 쉽게 이용하고 있고 업체의 ‘면허인증 의무’에 대한 법적 근거가 없어 책임 의식이 부재한 업체들은 비용을 들여가면서까지 시스템을 갖출 필요가 없는 것을 지적했다.그러면서 톱니바퀴처럼 맞물려 돌아가지 않는 현행법과 이용 실태를 보며, 불법주차 견인과 면허인증 의무화로 개선에 나선 지자체들도 있지만, 제도 시행에 한계가 있어, 제재가 강한 지역에서 덜한 지역으로 몰려드는 사태까지 발생하고 있다며 세종시를 지목했다.시와 교육청도 전동킥보드의 불법적 이용을 막기 위해 매년 예산을 투입해 교육과 캠페인 지속하고 있지만, 이러한 노력이 무색할 정도로 킥보드 이용과 관련 사고는 늘어만 가고 있고 그에 따른 민원도 폭주해 작년에는 121건, 올해는 벌써 211건으로 집계되고 있다며 단시간 내에 「도로교통법」개정이 어렵고 다면 시 차원의 효과적인 개선안 마련에도 한계가 있다면, 주민투표를 통해 공유 전동킥보드를 퇴출시킨 ‘프랑스 파리’ 사례를 살펴볼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아울러 이용자 편의도 중요하지만 ‘킥라니’라 불릴 만큼 보행 및 교통안전을 끊임없이 위협하고 있어, 운행금지를 제안할 만한 합당한 이유는 충분하다며 공유 전동킥보드가 사라지더라도 ‘어울링’을 포함한 자전거로 대체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김 의원은 공유 전동킥보드 퇴출과 함께 자전거 이용을 보다 활성화해야 함을 강조하며 ▲공유 전동킥보드 관련 대시민 설문조사 실시, ▲시 차원의 공유 전동킥보드 관련 규제 강화, ▲자전거 이용 활성화를 위한 인프라 확충 등 3가지를 대안으로 제시했다.이를 위해 ▲먼저, 공유 전동킥보드 관련 대시민 인식조사를 실시해, 그 결과를 토대로 시민들이 겪고 있는 불편함의 정도를 파악하고 공유 전동킥보드 서비스 지속 여부를 논의해 줄 것, ▲둘째, 업체가 세종시에서 운영을 지속하고자 한다면 면허인증 의무화 시스템을 갖춰 사회적 책임 의식을 강화하고 시는 불법주차 견인 조례 등을 제정해 관리와 규제를 시작할 것, ▲셋째, 자전거 이용 편의를 강화하기 위해 관련 인프라를 확충하고 면 지역 대상 자전거 이용 범위의 지속적인 확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특히, 담당 부서는 민원이 폭주해도 법 개정만 기다리고, “보행로에 널려있는 한 대에 30kg이나 되는 전동킥보드를 발견자가 지정 주차지로 옮기면 인센티브를 부여하는 민간업체의 제도가 개선책이 될 것이다”라는 안일한 태도로 시민들의 안전을 수수방관해서는 안 될 것이라고 경고했다.또한, 매달 ‘자전거 타는 날’을 지정해 더 많은 시민에게 자전거 이용을 홍보하고 생활화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해 줄 것과 교통안전에 중대한 위협을 주고 있는 전동킥보드로 더 많은 시민이 고통받기 이전에 시 차원의 규제 방안 마련을 당부했다.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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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교육안전위, 세종 급식 축제 격려…건강한 학교급식 추진 당부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의회 교육안전위원회는 제86회 정례회 기간 중인 25일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열린‘2023 깔깔깔 세종급식 축제 한마당’에 참석했다. 이날 위원회에서는 경연대회 참석자 및 관계자를 격려하고 건강한 학교급식을 위해 마련한 우수 학교 급식 식재료 전시장과 경연, 축제, 놀이마당 등을 직접 체험하고 다양한 부스를 관람하는 시간을 가졌다. 교육안전위원회 위원들은 “세종시교육청에서는 건강한 학교급식을 주제로 학생, 학부모, 급식관계자 등 시민 모두가 함께 즐기는 행사를 마련해서 감사하다며, 조리경연과 전통식문화 및 슈퍼푸드 체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세종시교육청 대표 행사로 지속될 수 있길 바란다”고 당부했다.이소희 위원장은 “다소 추운 날씨 속에서도 많은 분이 준비하고 참여해 준 것에 감사하며, 앞으로도 우리 아이들이 건강하고 안전한 학교급식을 먹을 수 있도록 위원회 차원에서 관심과 지원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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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소방 심정지 환자 자발순환회복률 크게 개선…지난해 전체 대비 4.2%포인트 향상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올해 3분기 세종소방본부 119구급대가 현장에 출동해 응급처치로 심정지 환자의 호흡·맥박을 정상으로 돌아오게 한 자발순환회복률(ROSC)이 크게 증가한 것으로 확인됐다.세종소방본부에 따르면 2023년 3분기 구급활동 통계를 분석한 결과 올해 3분기 119구급대의 응급처치로 인한 자발순환회복률은 18.4%로 지난해 14.2% 대비 4.2%포인트 향상된 것으로 파악됐다.이는 세종소방본부가 응급의료서비스(EMS) 시뮬레이터를 활용한 상시교육과 소방서별로 선임된 응급의학전문의 구급지도의사를 통한 체계적인 교육이 빛을 발한 결과로 풀이된다.세종소방본부는 구급대원 역량 강화를 위해 실제 환자와 동일한 생리적 반응을 보이는 실습 장비를 도입하고, 구급지도의사를 통한 사례별 환자평가 및 응급처치 적절성 교육을 꾸준히 실시하고 있다.올해 3분기 세종소방의 구급 출동 건수는 1만 5,439건으로 2분기와 비교하여 319건(6.2%) 증가했고, 이송 인원은 3,479명으로 2분기 대비 206명(6.3%)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3분기 구급출동 및 이송 인원 증가는 여름 휴가철 야외활동이 늘어남에 따라 교통사고 등으로 인한 외상환자 발생빈도가 높아진 것이 주된 원인으로 분석됐다.또한, 119구급대원이 응급환자를 세종시 외 지역으로 이송한 비율은 올해 3분기 기준 28%로, 2019년 이전 82%에 비해 크게 줄어든 것으로 조사됐다.이는 세종충남대병원과 엔케이세종병원 등 지역 내 응급실을 갖춘 대형 병원이 개원하면서 시외 지역 병원으로의 이송이 자연스레 감소한 결과다.장거래 본부장은 “심정지 환자의 자발순환회복률 개선은 세종소방본부와 세종충남대병원, 엔케이세종병원 등과 응급의료협의체를 강화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119구급활동의 실적 개선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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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복도 통신 발 세종시 내년 1월 1일 자 정기인사?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 기자] 내년 1월 1일 자 정기인사를 둘러싸고 추측성 인사가 난무하는 가운데 세종시 하반기 정기인사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세종시청 복도에는 내년 1월 1일 자 정기인사에 대한 무성한 소문이 돌고 있는 가운데 나갈 국장과 들어올 국장에 대한 소문과 4급 승진자 및 5급 승진자에 대한 소문이 일파만파 퍼지고 있다.복도 통신에 따르면 우선 세종시로 복귀하는 이상호, 김려수, 권영석 등 3급 국장에 대한 자리 배치와 자리를 비워줘야 하는 국장으로는 이홍준, 노동영 국장이 유력하게 물망에 오른 가운데 고성진 미래전략본부장이 교육을 가는 것으로 공무원들 사이에서는 유력한 대안으로 입소문을 타고 있다.또한, 올해 파견이 종료될 것으로 알려진 충청권 시도지사 협의회 김현기 국장은 기구가 1년 연장됨에 따라 내년 말까지 임기가 연장되면서 25년에야 세종시로 복귀가 가능해질 것으로 예상된다.한편, 내년 1월 1일 자 4급 승진은 보건환경연구원장, 동물시험소장, 도로시설 사업소, 상하수도 사업소, 시설 사업소 등 5개 자리에 4명의 승진자가 배치될 예정이며 김은희 전 자원순환과장이 복귀하면서 환경직인 김 과장의 부서배치에도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일각에서는 김 과장이 친환경종합타운 건립을 총괄했고 이 분야에 전문가인 만큼 마무리를 위해 복귀해야 한다는 주장과 현재 진익호 과장이 건축직인 만큼 제자리로 돌려야 한다는 주장이 설득력을 얻고 있다.김은희 과장을 비롯한 4급 대기자 2명(휴직, 복직)을 감안하며 이들에 대한 자리 배치는 문제가 없지만, 승진대상자가 10여 명에 이를 것이라는 전망을 감안하면 교육이나 파견으로 대체해야 하지만 이 또한 어려울 것이라는 전망이다. 이유는 교육자에 대한 나이 제한이 낮아지면서 세종시 4급 승진대상자 중 제한 나이를 지키기 어렵기 때문이다.한편, 27일에는 행정부시장과 경제부시장이 공주교육원으로 1년 교육을 갔던 6급 이하 9명을 집무실에서 격려했고, 28일에는 최민호 시장이 인재개발원으로 교육을 갔던 김려수(3급), 김종락, 김병호(4급), 김경수(5급), 한미진, 김범준(6급) 등 6명을, 12월 4일에는 이상호(3급), 김은희(4급), 권영석(3급)을 집무실에서 격려할 예정이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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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27일 월요일 오늘의 운세 점쳐 보세요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11월 27일 월요일 오늘의 운세 점쳐 보시고 오늘 하루도 행복하고 즐거운 하루 되세요.[자료-더사주]쥐띠36年生 일도 좋고 운동도 좋지만, 오늘은 대인관계에 힘쓰는 것이 더 좋겠습니다.48年生 외부활동은 적극적으로 펼치고 금전관리에 소홀하지 않게 신경을 써야 합니다.60年生 부정적인 생각을 긍정적으로 바꾸면, 안 되던 일도 좋은 결과로 바꿀 수 있어요.72年生 도리를 다하는 데 소홀하지 않아야 불미스러운 일을 막을 수 있을 것입니다.84年生 작은 계획이라도 실천하면서 묵묵히 걸어가면 문제가 수월하게 풀릴 수 있습니다.96年生 사소한 문제가 일어나도 원하는 결과는 얻을 수 있으니 차분하게 대처해 보세요.08年生 오늘은 빠른 눈치와 순발력이 있어야 살아남는 하루가 될 수 있습니다.소띠37年生 기분 나쁜 일이 있더라도 절대 선을 넘는 말이나 행동을 하지 않도록 하세요.49年生 내면에 집중하여, 걱정하지 않고 혼자만의 시간을 가져보는 것이 유리합니다.61年生 정신없이 돌아가니 조급한 마음을 버리고 여유로움이 있어야 이득이 생겨요.73年生 행운이 옆에 자리를 잡고 있으니 능력을 키워간다면 좋은 성과를 얻을 수 있어요.85年生 집중력이 떨어지니 사소한 걱정거리부터 해소하는 것이 우선 되어야 할 겁니다.97年生 실력을 차곡차곡 쌓는단 생각으로 움직이면 바라는 바를 이룰 수 있을 것입니다.09年生 오늘은 괜히 고래 싸움에 새우 등 터질 수도 있으니 몸을 사리는 게 좋아요.호랑이띠38年生 걱정을 다 짊어진 것처럼 얼굴을 찌푸리지 말고 단순하게 생각하는 게 좋아요.50年生 결과를 얻지 못해 고민이 많아질 수 있지만, 곧 좋은 시기가 찾아올 것입니다.62年生 무조건 앞으로 간다고 빠르게 도착할 것이라는 생각은 하지 않는 것이 좋아요.74年生 잘 아는 일이나 잘할 줄 아는 일에 승부를 걸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어요.86年生 힘들어도 포기하지 않고 극복하려는 의지를 보이면 방법이 보이게 될 것입니다.98年生 미적 감각이 상승하면 다양한 방면에서 센스를 발휘할 수 있는 하루입니다.토끼띠39年生 직접 일을 처리하기 힘이 부칠 수 있으니 오늘부턴 아랫사람에게 맡겨 보세요.51年生 토지 관련에 좋은 운이 따르니 투자 신탁을 의뢰해 보는 것도 좋은 날입니다.63年生 지난번과 같은 성과가 나지 않더라도 실망하거나 자책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75年生 더 나은 미래를 위해서 현 상황에 안주하지 말고 계속 노력해야 미래가 보여요.87年生 지금까지 익숙했던 것을 어쩔 수 없이 바꾸게 될 수 있는 흐름입니다.99年生 노력한 것도 아닌데 모든 일이 매끄럽게 잘 되는 흐름으로 이어질 수 있어요.용띠40年生 나이를 잊고 의욕만을 과신하는 무모한 행동은 하지 않는 것이 현명합니다.52年生 지난 시간을 돌아보며 뭔가 새로운 걸 배워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 수 있겠어요.64年生 책임져야 할 일들이 많아지니 중압감과 부담감이 자신을 억누를 수 있습니다.76年生 지출이 일어나지 않도록 계획적인 소비를 하는 것이 관건이 되는 날입니다.88年生 사업이나 자영업을 하는 사람이라면 발 빠르게 움직여 대처해야 하는 날입니다.00年生 이성과 만남이 생기면 깊이 생각하고 행동해야 후회를 하지 않는 날이 됩니다.뱀띠41年生 공정하게 처리하지 않으면 시비가 따를 수 있으니 되도록 의논해서 처리해요.53年生 아무리 생각해 봐도 무리수가 있다고 생각되면 과감하게 전환하거나 포기하는 것이 좋습니다. 65年生 신중함이 필요하지만, 너무 과하게 되면 주변 사람들을 피곤하게 할 수 있어요.77年生 듣기 싫은 말은 한 귀로 흘려버리고 뻔뻔하게 하루를 보내는 것이 좋습니다.89年生 오늘은 이상하게 아침부터 저녁까지 뭘 해도 지치지 않는 날이겠습니다.01年生 애정운이 좋은 날이니 망설이지 말고 호감 있는 사람에게 접근해 보도록 해요.말띠42年生 쉽게 지칠 수 있으니 필요한 일이 아니면 쓸데없이 힘을 낭비하지 않도록 해요.54年生 오늘은 뭔가를 잘 잊을 수 있는 날이네요 꼼꼼한 성격의 사람과 함께 해보세요.66年生 진행하는 일에 온 신경 쓰고 있다면 기대한 만큼 좋은 성과가 나올 수 있어요.78年生 오늘은 다른 사람의 등에 떠밀려 출장을 가거나 일을 떠맡게 될 수 있겠습니다.90年生 실수를 없던 일로 생각하고 뻔뻔하게 하루를 보내는 게 건강에도 이로워요.02年生 자신감 있게 행동하는 모습이 주변 사람들에게 힘과 용기를 줄 수 있겠습니다.양띠43年生 오늘은 나에게 집중하며 남의 일에 간섭하는 일이 없도록 하는 것이 좋습니다.55年生 오랫동안 머리를 어지럽게 만든 일이 조력자의 도움으로 해결될 수 있습니다.67年生 일에서 좋은 성과와 즐거움이 따르니 주변으로부터 부러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79年生 뭘 하든 수월하게 풀리는 날이니 새로운 일을 시도해 보는 것도 좋겠습니다.91年生 수월하게 풀린다고 방심하거나 안일하게 생각하지 않는 게 중요한 하루입니다.03年生 비밀은 되도록 털어놓지 말고 스스로 마음속에 묻어 두는 것이 유리한 날입니다.원숭이띠44年生 하고 싶었던 일들을 미루지 말고 시작해 보면 좋은 일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56年生 거래에 관해서는 순조롭게 진행될 것이니 자신 있게 추진해봐도 좋습니다.68年生 계획을 세워 확인을 해보고 꾸준히 하면 모든 일이 자연스럽게 이뤄질 수 있어요.80年生 눈에 들기 위해서는 바쁘게 움직이고 부지런히 일을 추진해야 하는 날입니다.92年生 평소에 알고 지내던 지인으로부터 인정받아 각종 제안이 들어오게 될 수 있어요.04年生 지금은 높은 꿈을 좇지 말고 현실적으로 실현 가능한 일에 전념하는 게 좋아요.닭띠45年生 사람들이 많은 곳에서는 일반적으로 갖추어야 하는 기본 매너를 잘 지켜야 해요.57年生 매매운이 좋지 않으니 조급하게 움직여 물건을 처분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69年生 과한 친절은 오해를 받을 수 있으니 지나치거나 과한 친절은 삼가는 게 좋아요.81年生 고치고 싶은 버릇이나 습관이 있다면 조금씩 변화를 추구하는 것이 좋습니다.93年生 자신을 너무 과시하는 행동은 자제해야 본인에게 유리한 날이 될 수 있습니다.05年生 애정운이 좋으므로 사랑하는 사람과 멋진 데이트를 만들어 보기에 좋아요.개띠46年生 나서지 않아도 될 곳에 나서서 망신을 당할 수 있으니 참견을 자제해야 합니다.58年生 인간 됨됨이를 평가받게 되는 날이 될 수 있으니 신경을 써야 할 것입니다.70年生 준비가 덜 된 상태에서 의욕만 앞세우면 좋은 결과를 기대하기에 쉽지 않아요.82年生 사람들의 말에 흔들리지 말고 자신의 확실한 주관을 가지는 것이 필요합니다.94年生 오늘은 작은 인연이나 만남이라도 소중하게 여겨야 운이 상승할 것입니다.06年生 괜히 먼저 연락해서 없는 약속을 잡는 것보다 집에서 쉬는 것이 더 좋겠어요.돼지띠47年生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하여 소중한 것을 버리는 어리석은 행동은 하지 말아요.59年生 원칙을 지키는 것도 중요하지만, 상황에 따라서 융통성을 발휘해야 하겠어요.71年生 오늘은 어렵다고 미뤄두었던 일들을 하나씩 하나씩 처리하도록 해보세요.83年生 게으름을 피우고 싶은 날이지만, 움직이면 원하는 기회를 얻을 수 있습니다.95年生 연애운도 매력이 상승하여 자신의 매력에 끌리는 이성들이 다가올 수 있습니다.07年生 오늘은 친구와의 약속도 다음으로 미루고 일찍 귀가하는 것이 상책입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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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박스' 뉴욕 메트로폴리탄 오페라 명작 아이다, 사랑의 묘약, 토스카 앙코르 상영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세계 최정상 오페라단인 ‘뉴욕 메트로폴리탄’의 명작 ‘아이다’, ‘사랑의 묘약’, ‘토스카’가 국내 상영관에서 앙코르 상영된다.메가박스가 가장 많은 사랑을 받은 오페라 세 작품의 앙코르 상영을 확정하며 또 한 번 클래식 팬들에게 다가간다. 메가박스의 큐레이션 브랜드 ‘클래식 소사이어티’가 ‘메트로폴리탄 오페라 명작 리플레이’ 기획전에서 가장 많은 사랑은 받은 오페라 세 작품을 앙코르 상영한다고 27일 밝혔다. 뉴욕 메트로폴리탄 오페라는 1883년에 설립되어 현재 세계 최정상 오페라 무대 중 하나다. 매 시즌 200회 이상의 오페라 공연을 선보이며, 한 시즌 동안 80만명 이상이 직접 관람한다. 메가박스는 2009년 메트로폴리탄 오페라의 공연 실황을 극장에서 상영하기 시작하여 지금까지 국내 오페라 대중화에 힘쓰고 있다. 이번 메트로폴리탄 오페라 명작 리플레이 기획전에서 상영하는 작품은 총 세 작품으로, 메가박스에서 상영했던 메트 오페라 작품 중 가장 많은 관객에게 사랑받은 작품이다. 가장 먼저 베르디의 오페라 가 관객을 다시 찾는다. 세계적인 소프라노 안나 네트렙코가 메트에서 처음으로 아이다를 노래하고, 메조소프라노 아니타 라흐벨리쉬빌리가 아이다의 라이벌 암네리스를 노래한다. 알렉산드르 안토넨코가 라다메스 장군 역으로 출연하며, 니콜라 루이소티가 이 기념비적인 작품의 지휘를 맡았다. 내달 4일부터 16일까지 상영한다. 내달 18일부터 30일까지 도니체티의 가장 사랑스러운 로맨틱 코미디 이 연말 극장으로 돌아온다. 은 시골의 젊은 농부 네모리노와 그가 짝사랑하는 아디나와의 사랑 이야기다. 작품의 백미인 테너 아리아 ‘남몰래 흘리는 눈물’의 벅찬 감동을 확인할 수 있다. 새해 첫 오페라는 푸치니의 가 포문을 연다. 소냐 욘체바, 비토리오 그리골로 등 화려한 주역들이 이끄는 푸치니의 3대 오페라 중 하나인 는 역사의 격랑 속에서 비극을 끝나고 마는 연인들의 사랑 이야기를 담는다. 작품 중 토스카가 부르는 아름답고 비극적인 소프라노 아리아 ‘노래에 살고 사랑에 살고’를 감상할 수 있다. 메가박스는 클래식 마니아를 위해 메트 오페라 기획전을 다양하게 즐길 수 있도록 특별가 이벤트를 진행한다. 또한 세 편의 오페라를 모두 관람한 관객에게 영화 초대권 1매(일반 2D)를 증정하는 기획전 스탬프 이벤트도 진행한다. 메트로폴리탄 오페라 명작 리플레이 기획전은 12월 4일부터 내년 1월 13일까지 메가박스 센트럴, 코엑스, 분당, 부천스타필드시티, 킨텍스, 대구이시아, 양산증산, 전주혁신 등 8개 지점에서 상영한다. 예매 및 작품 정보는 메가박스 홈페이지 및 모바일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메가박스 관계자는 “메가박스에서 상영한 메트 오페라 중 가장 많은 사랑을 받은 작품만 엄선했다”며, “영화관에서 오페라극장에 있는듯한 생생한 음향과 감동을 느낄 수 있는 앙코르 상영 기획전인 만큼 클래식, 오페라 애호가들의 많은 관심을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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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늘사랑교회 금남면 취약계층에 200만 원 상당의 사랑의 택배 전달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세종 늘사랑교회가 26일 세종시 금남면 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사랑의 선물상자를 전달했다.세종 늘사랑교회 신도들의 마음을 담은 성금으로 마련된 사랑의 선물상자는 200만 원 상당의 생필품과 먹거리 등으로 구성됐다.김웅년 세종 늘사랑교회 목사는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는 구절에 따라 이웃에게 사랑을 전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진행하게 됐다”라며 “이웃사랑 실천을 위해 나눔‧봉사활동을 꾸준히 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금남면은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날 수 있도록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 발굴과 지원에 적극 나선다는 계획이다.김건제 금남면장은 “지역 사회에 관심을 갖고 나눔 활동에 동참해 주신 김웅년 목사와 세종늘사랑교회 신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고 말하고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날 수 있도록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 발굴과 지원에 적극 나서겠다"라고 밝혔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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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노박 세종 청소년 힐링콘서트 2부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23일 오후 3시부터 세종시 아름동복컴 다목적강당에서 학업과 입시 스트레스에 지친 학생들을 격려하기 위한 ‘2023 청소년 힐링 콘서트’가 개최됐다.이번 콘서트는 피아니스트 지노박의 청소년 시정 좌절과 역경을 딛고 세계적 피아니스트로 성장한 과정을 토크로 풀어내고 최민호 세종시장이 지금은 어른이 됐지만 자녀들이 수능생일 때 써준 격려편지가 소개되면서 노래와 감동이 묻어나는 진솔한 장이 만들어졌다. 최대열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