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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교육원, ‘12월의 선물 직무연수’ 운영…"학교에 작은 응원"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교육원은 유·초·중등교사 103명을 대상으로 11월 23일부터 12월 15일까지 ‘12월의 선물 직무연수’를 운영한다.이번 연수는 올해 교육과정 운영에 매진한 교사들에게 심신을 회복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을 제공하고, 더불어 풍부한 예체능 경험을 바탕으로 교육과정의 다양성을 지원하고자 기획되었다. 이를 통해 생기있는 교직 문화 조성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지난 23일에 월드뮤직그룹 공명의 ‘소리와 공예’ 공연으로 시작한 연수는 물레성형, 볼링, 케이팝(K-POP) 댄스, 프라모델 등과 같이 평소에 접하기 어려웠던 이색적인 4개의 과정으로 구성됐다.또한, 과정별로 집합의 형태와 방법을 탄력적으로 운영해 실습의 효과를 높이고 연수생 개별 특성에 맞는 맞춤형 연수로 진행된다.소그룹으로 진행되는 물레성형과 볼링 과정은 설비가 완비된 도심 내 장소에서 전문 강사의 지도와 함께 운영되며, 케이팝(K-POP) 댄스, 프라모델 과정은 대그룹으로 댄스연습장과 본원에서 체계적인 과정이 펼쳐진다.신명희 세종교육원장은 “학교의 안정적인 교육과정 운영을 위해 부단히 노력하신 선생님들이야말로 진정한 세종시교육청의 선물이다.”라면서, “이번에 마련한 12월의 선물이 선생님들께 작은 기쁨과 위로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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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2023년 계약업무 담당자 연수 실시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은 지난 29일에 세종교육원에서 각급 학교 계약업무 담당자 100명을 대상으로 ‘2023년 계약업무 담당자 연수’를 실시했다.계약업무 담당자 연수는 각 기관 계약업무 담당자의 청렴한 계약행정 및 계약업무 전문성 향상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지난 5월 초급 과정, 8월 중급 과정에 이어서 진행된 이번 고급 과정 연수는 계약 분야별 심화 연수를 위해 2개로 반을 나누어 운영됐다.또한, 계약업무 전문가인 예산회계실무 부산연구원 조양제 원장, 학교 회계디딤돌 운영자(전(前) 전남교육청 서기관) 김종웅 강사를 초빙하여 전문가 특강이 진행됐다.이를 통해 분야별(공사/물품·용역) 계약 방법별 업무처리 절차, 공고문 작성법, 필수 구비서류 등을 안내하고 일선 현장에서 어려움을 느끼는 주의사항 및 감사사례를 공유했다.여정숙 행정지원과장은 “다양한 계약사례를 공유한 이번 연수가 업무담당자의 문제해결 능력 신장에 도움이 되었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신뢰받는 계약업무 추진을 통해 청렴하고 공정한 교육행정을 구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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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예술단‘어울림’, 제1회 정기공연 성황리에 마쳐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의 장애인예술단 ‘어울림’이 지난 11월 28일에 세종예술의전당에서 열린 제1회 정기공연을 성황리에 마쳤다.이번 공연에서는 세종교원국악연주단의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홀로 아리랑 ▲범 내려온다 ▲투모로우(Tomorrow) ▲신호등 ▲캐리비안의 해적 메들리, 랩소디 인 블루 ▲오나라 ▲아름다운 나라 ▲10월의 어느 멋진 날에 등을 선보였다.특히, 홀로 아리랑 공연을 시작하기 전에 장애인예술단원 부모님의 편지 영상과 이에 부모님께 화답하는 장애인예술단원들의 영상을 보면서 많은 관객들이 감동의 눈물을 흘렸다.세종시교육청은 이번 공연이 많은 시민에게 장애인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다양성을 존중하는 문화를 조성하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최교진 교육감은 “어울림 예술단이 전문적인 예술인으로서 처음 시작하는 감동적인 정기공연이었다.”라면서, “앞으로도 많은 사람들에게 서로를 이해하는 따뜻한 마음이 전해지는 공연을 지속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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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보람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어려운 이웃과 사랑의 김장김치 나눠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 보람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9일 이웃들에게 사랑의 김장김치를 전달했다.이날 보람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 기초생활수급자, 취약계층, 독거노인 등 70가구에 김장김치 10㎏를 직접 전달했다.김장김치를 전달받은 독거노인 이 모씨는 “혼자 살다보니 반찬 걱정을 많이 하는데 이번 김치 덕분에 걱정도 덜었다”며 “더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해줘서 고맙다”고 말했다.특히 이번 김장김치 나눔에선 겨울철 안부를 물으며 주변 이웃에 대한 사랑과 나눔의 의미를 다시 한번 되새겼다.신현교 민간위원장은 “따뜻한 정을 전할 수 있어 보람되고 감사했다”며 “추운 날씨지만 우리 이웃들에게 따뜻한 정성과 사랑이 전달됐길 바란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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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립청소년교향악단, 클래식 음악·캐럴 등 ‘크리스마스 콘서트, 기적’ 연주회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립청소년교향악단이 오는 12월 21일 오후 7시 30분 세종예술의전당에서 제2회 정기연주회 ‘크리스마스 콘서트, 기적’을 개최하기로 하고 시민 참여를 기다린다.이번 연주회는 지난 4월 창단연주회를 시작으로 8월 세종예술의전당에서 기획연주회를 개최한 세종시립청소년교향악단의 제2회 정기연주회로, 연말과 크리스마스 분위기에 어울리는 곡들로 채워진다.레퍼토리는 오페라, 발레곡, 교향곡 등 정통 클래식 음악뿐만 아니라 호두까기 인형, 백조의 호수, 크리스마스 캐럴 등 겨울을 대표하는 곡들이 시민 관객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할 예정이다.입장권 예매는 30일 오후 2시부터 세종예술의전당 누리집에서 가능하며, 가격은 무료이고 8세 이상 입장 가능하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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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도 노인일자리 사업 참여자 4,029명 모집…"내달 15일까지 신청 접수"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가 11월 29일부터 12월 15일까지 2024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노인일자리 사업은 어르신의 사회참여 확대와 저소득 어르신의 소득 공백을 완화하기 위해 내년 1월부터 12월까지 진행한다.노인일자리사업 수행기관은 세종시니어클럽, 대한노인회세종시지회, 세종종합사회복지관, 세종재가노인지원센터, ㈔세종와이더블유씨에이(YWCA), 세종도덕노인복지센터, 종촌종합복지센터 종합사회복지관, 세종시과학기술인협회 등 총 8곳으로 78개 사업단을 운영한다.내년은 올해보다 참여자를 확대해 유형별 ▲공익활동형 2,713명 ▲사회서비스형 790명 ▲시장형 198명 ▲취업알선형 328명을 모집한다.공익활동형 신청 기준은 65세 이상 기초연금을 받는 노인이며, 사회서비스형은 65세 이상(일부 유형 60세 이상), 시장형·취업알선형은 60세 이상 신청할 수 있다.내년도 사업에 참여를 희망하는 노인은 신분증, 주민등록등본, 통장사본, 관련 자격증 등을 준비해서 사업 수행기관에 방문 또는 온라인(복지로, 노인일자리 여기)으로 신청할 수 있다.신청자는 유형별 선발기준표에 따라 고득점 순으로 선정되며, 최종 선발 대상자는 내년 1월부터 안전교육 및 직무교육 등을 받고 본격 사업에 참여한다.양완식 보건복지국장은 “세종시 노인일자리 사업을 통해 어르신들에게 ‘건강하고 좋은 일자리’를 제공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할 것”이라며 “내년도 사업에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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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민전’ 연말 구매 한도 100만 원까지 확대…"연말 소비 촉진 일환"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가 연말 소비 촉진 일환으로 12월 한 달간 지역화폐 여민전의 1인당 구매한도를 최대 100만 원까지 높인다.이번 지역화폐 구매한도 확대는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의 매출 증대를 위해 추진되며, 오는 27일까지 충전 가능하다고 밝혔다. 구매 한도가 확대됨에 따라 소비자가 받을 수 있는 캐시백 혜택도 최대 7만 원까지로 늘어난다. 올해 여민전 발행액은 10월 말 기준 2,851억 원에 이르며, 연말까지 3,450억 원 발행이 예상된다.시는 이번 구매 한도 확대를 통해 2023 세종 빛 축제(12월 2∼31일) 및 중기부 주관의 대한민국 눈꽃 동행축제(12월 4∼31일) 등과 연계해 소비 진작을 이끌고 지역 상권에 활력을 더한다는 계획이다. 최민호 시장은 “이번 구매 한도 확대 행사로 여민전을 이용하는 시민 여러분의 마음을 따뜻하게 녹일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며 “연말 지역 경제 활성화에 시민 여러분의 동참을 바란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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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30일 목요일 오늘의 운세 점쳐 보세요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11월 30일 목요일 오늘의 운세 점쳐 보시고 오늘 하루도 행복하고 즐거운 하루 되세요.[자료-더사주]쥐띠36年生 당장 내일의 일은 아무도 알 수 없으니 하루하루를 소중히 보내는 게 좋습니다.48年生 일들이 잘 안 풀린다고 화내거나 짜증을 내지 말고 순서에 맞게 천천히 처리해요.60年生 내가 예전에 도와준 사람이 오늘은 반대로 나를 도와주게 될 수 있는 운세네요.72年生 열심히 움직이는 것보다는 조용히 기다리거나 지켜보고 있는 게 유리한 날입니다.84年生 해야 할 일은 오늘 끝을 내야 하는 날이니 미루거나 피하지 않는 게 좋습니다.96年生 주위 사람의 유혹이나 꾀임을 조심해야 손재수나 사기를 피할 수 있겠습니다.08年生 오늘은 적당히 해야 할 것을 하고 적당히 놀면서 삶을 즐기는 것이 좋습니다.소띠37年生 심신의 불안한 마음을 다스리지 못하면 매사를 그르칠 수 있으니 유념해야 해요.49年生 지금까지 쌓아 올린 이미지에 흠을 내고 싶지 않다면 언행을 조심해야 합니다.61年生 하고 있는 일을 접고 새로운 일을 손대게 되면 반드시 후회하게 될 것입니다.73年生 원숭이도 나무에서 떨어질 수 있으니 한두 번의 실수에 낙심하지 않도록 하세요.85年生 부부라면 서로에게 너무 기대거나 의지하지 말아야 서로에게 좋겠습니다.97年生 부담 없고 편한 자리라도 너무 예의에 벗어나는 말이나 행동은 삼가는 게 좋아요.09年生 편안한 마음으로 상황을 지켜본다면 문제없는 하루가 될 것 같습니다.호랑이띠38年生 지금 상황이 답답하고 힘들어도 자신의 의지로 극복하도록 노력하는 게 좋아요.50年生 오늘은 깜박하고 중요한 일을 놓쳐서 고생할 수 있으니 정신을 바짝 차려야 해요.62年生 혼자서 시간을 보내지 말고 여러 모임에 참석하여 주위 사람들과 어울려 보세요.74年生 아직 금전운이 그다지 좋지 않으니 섣부른 투자를 하게 되면 손실을 볼 수 있어요.86年生 상대가 만만하게 보이더라도 얕잡아 보거나 무시하지 않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98年生 오늘 만남에서는 생각했던 사람과 반대 성향의 사람을 만나게 될 수 있습니다.토끼띠39年生 오늘은 적당하게 주변 사람들에게 맞춰줘야 잘 풀리는 하루가 되겠습니다.51年生 결과를 얻으려면 서두르지 말고 주변을 단속하면서 기다려야 되는 날입니다.63年生 무심코 던진 말이 구설을 부를 수 있으니 농담도 때와 장소를 잘 구분해서 해요.75年生 될듯하면서 조금씩 빗나가니 노력이 부족하다고 생각하고 조금 더 분발해야 해요.87年生 힘든 일을 혼자서 해결하려고 하지 말고 동료들과 힘을 합하여 해결해 보세요.99年生 오늘은 많은 사람을 만나게 되면 새로운 소식을 접할 수 있으니 참고해요.용띠40年生 오늘은 매사에 앞장서서 솔선수범하는 것이 운이 유리하게 작용할 수 있습니다.52年生 현재 가진 것에 만족하고 새로운 일에 뛰어드는 과욕을 부리지 말아야 해요.64年生 날 잘 알고 이해해 주는 사람들과 같이하면 많은 용기가 솟아날 수 있습니다.76年生 생각대로 움직이기보다 주위 사람의 의견을 들어 보고 움직이는 것이 좋아요.88年生 뜻이 있는 곳에 길이 있으니 꾸준히 밀고 나가면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어요.00年生 첫눈에 마음에 드는 이성을 만나 멋진 데이트를 즐기게 될 수 있는 날입니다.뱀띠41年生 돈을 버는 데 힘을 쏟을 때가 아니라 돈이 새는 것을 막는 데 신경 써야 해요.53年生 사소한 일들을 무시하고 일을 하면 뜻하지 않던 일이나 변수가 일어날 수 있어요.65年生 과거의 실패를 딛고 자신 현재와 미래만 생각하여 새롭게 힘을 내서 시작해요.77年生 생각이 옳다고 생각이 들면 윗사람의 눈치를 보지 말고 밀고 가는 것이 좋아요.89年生 싱글이라면 만남에서 되도록 말수를 줄이고 신비로움으로 다가가는 것이 좋아요.01年生 사랑은 눈에서 멀어지면 마음에서도 멀어진다는 말처럼 자주 만나는 게 좋아요.말띠42年生 오늘은 정신을 차리고 너무 흐트러지지 않도록 자세를 바르게 해야 할 때입니다.54年生 잘 되던 일이 갑자기 어긋날 수 있으니 문제가 될만한 일은 없는지 잘 살펴봐요.66年生 평소보다 과소비를 할 수 있는 시기이니 인터넷 쇼핑 등은 피하는 게 좋아요.78年生 직장인은 지위가 오르거나 자리의 변동이 있을 수 있으니 기대해도 좋겠어요.90年生 많은 사람을 만나기보다는 자신에게 가장 가까운 사람에게 애정을 쏟아 보세요.02年生 짝사랑을 하고 있다면 용기를 내서 진지하게 고백하기 괜찮은 하루입니다.양띠43年生 마음이 평온하고 특별한 걱정 없이 편안하게 보낼 수 있는 하루입니다.55年生 새로운 일을 추진하려 한다면 한발 물러서서 재차 확인해 보는 게 좋을 겁니다.67年生 은행의 금리가 너무 상승하여 돈과 관련한 계획을 재정비하는 게 좋을 것입니다.79年生 돈과 관련하여 근심이 있다면 혼자 걱정하지 말고 지인들에게 도움을 구해요.91年生 애정운이 좋으니 일이나 사적으로 접근해 오는 사람이 있을 수 있겠습니다.03年生 조금만 행동해도 좋은 결과를 볼 수 있고 자신 노력이 크게 보여질 수 있어요.원숭이띠44年生 오늘 하루가 무탈하게 흘러가길 바란다면 마음의 여유를 가지는 것이 좋습니다.56年生 본인의 일은 자신이 해결하고 다른 사람에게 기대거나 의존하지 않는 게 좋아요.68年生 승산 없는 일을 억지로 끌고 가려고 하지 말고 흐르는 물처럼 흘려보내세요.80年生 마음에 드는 상대방이 우연히 나타날 수 있고, 마음이 점점 커질 수 있습니다.92年生 자신에게 호감을 느끼고 가까이 접근해 오는 사람이 나타나게 될 수 있습니다.04年生 다른 친구들이 논다고 같이 어울리거나 놀러 다니는 건 피하는 게 유리합니다.닭띠45年生 오늘은 본인의 주변에 가족보다 더 가까운 사이의 친구가 있는지 확인해 보세요.57年生 지금까지 불길한 기운은 가고 좋은 활력이 나와 가족 곁에 머무는 운세입니다.69年生 오늘은 금전적으로 많은 이익이 따르고 만족할 만한 성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81年生 시작한 일이 용두사미가 될 수 있으니 수시로 점검하고 마무리에 신경을 쓰세요.93年生 애정운이 좋아 특별한 상대를 만날 확률이 높으니 자신감을 가지는 게 좋아요.05年生 몸과 마음이 고달파 집중력이 떨어지는 것이 우려되니 휴식을 취하도록 하세요.개띠46年生 작은 일에 흥분하거나 감정적인 모습을 보이지 말고 밝은 모습을 보이도록 해요.58年生 안 되는 일에 매달리거나 미련을 갖지 말고 빨리 포기하는 게 유리할 것입니다.70年生 주변 사람 말에 일희일비하지 말고 자기 생각대로 행동하는 게 유리한 날입니다.82年生 게으름을 피우거나 시간을 낭비하지 말고 부지런하게 움직이는 것이 좋습니다.94年生 장래를 위해 계획을 세워 새로운 마음으로 새롭게 시작해 보는 것이 좋습니다.06年生 오늘은 깊이 생각하지 않고 경솔하게 행동하면 절대 안 되는 하루이겠습니다.돼지띠47年生 불필요한 고민과 걱정으로 시간을 허비하지 말고 뭐든 쉽고 단순하게 처리하세요.59年生 상대에게 불만이 있으면 마음속에 쌓아두지 말고 바로 해소하는 것이 좋습니다.71年生 금전운이 좋은 날이니 일부러 돈을 좇지 않아도 돈이 따르는 날이 될 것입니다.83年生 다른 사람들의 말이나 시선을 의식하지 말고 생각대로 주관대로 행하도록 하세요.95年生 이기려고 하기보다는 참을 수 있으면 참고 양보하는 것이 유리한 하루입니다.07年生 오늘은 충동적으로 무언가를 확정해 버리거나, 말을 뱉을 수 있으니 주의하세요.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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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년산 민간재고 쌀 5만톤 매입한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정부가 2023년산 쌀 민간재고 5만 톤을 매입, 내년도 식량 원조 물량에 투입할 계획이다.농림축산식품부(이하 ‘농식품부’)는 식량 원조 물량 확대와 수확기 산지 쌀값 안정 필요성 등을 감안, 내년 식량 원조 물량 10만 톤 중 올해 대비 증가한 물량인 5만 톤을 민간재고 물량을 매입하여 원조에 활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올해 5월 G7 정상회의에서 대통령은 유엔 세계식량계획(WFP)을 통한 식량 원조 규모를 내년부터 10만 톤으로 확대한다는 계획을 발표한 것과 관련, 농식품부는 내년에 증가한 물량 5만 톤을 민간재고 물량을 활용하면 국격 제고와 함께 쌀값 안정에도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쌀 수급과 관련하여 농식품부는 ’23년산 쌀의 수급은 비교적 안정적일 것으로 전망되나, 농협의 매입물량 증가에 따른 일시적 재고 부담과 현장의 불안감 확산이 산지 쌀값 하락으로 이어지고 있다고 분석하고 전년보다 매입량이 많고 쌀값이 많이 하락한 지역의 농협 재고 물량을 내년 식량 원조용으로 활용하여 수확기 산지 쌀값이 안정적으로 유지되도록 할 계획이다. 또한, 산지 쌀값 동향을 지속해서 감시하면서 필요하면 추가적인 쌀값 안정대책도 추진할 계획이다.농식품부는 올해 말까지 식량 원조용 물량을 배정하여 재고 부담을 낮출 계획이며 내년 4월에 배정물량 범위 내에서 매입할 예정이다. 매입한 물량은 정부양곡창고에 보관하지 않고 해외로 즉시 원조 되는 만큼, 정부양곡창고에 일정 기간 보관했다가 주정용 등으로 처분하는 과거 방식보다 보관료 등의 재정 절감과 쌀값 안정효과가 클 것으로 예상된다.농식품부 박수진 식량정책 실장은 “그동안 5만 톤이었던 식량 원조 물량이 내년에는 10만 톤으로 증가한 만큼, 식량 위기를 겪고 있는 지역에서 더욱 많은 분이 혜택을 받을 수 있을 것”이라고 밝히면서 “산물 벼 12만 톤 전량 인수, 정부양곡 40만 톤 사료용 특별처분 등 지난 11.8일 발표한 쌀값 안정대책을 차질없이 추진하고 있으며, 금일 발표한 민간재고 5만 톤을 원조용으로 활용하는 방안도 더해지면 산지 쌀값은 안정세를 찾을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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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으로 여는 세종의 하늘’ 2023 세종 빛 축제 개막 카운트타운, D-2….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어둠에 묻혀있던 세종대왕의 지혜와 열정이 빛의 손길에 의해 깨어나 눈앞에 선명히 그려지고 은하수의 은은한 빛처럼 공간을 채우며 하늘과 땅을 아우르는 선율이 밤하늘을 수 놓을 ‘2023 세종 빛 축제’가 12월 2일부터 12월 31일까지 약 한 달 동안 이응 다리와 금강 수변 일대에서 개최된다.세종 빛 축제는 ‘빛으로 여는 세종의 하늘’ 테마를 주제로 전체 테마를 3개의 존으로 구성하고 입구부터 출구까지 안전한 동선 유지와 자연스러운 흐름의 동선을 연출해서 관람객의 마음을 움직이는 울림 있는 스토리 라인을 연출할 계획이다.개막식 당일인 2일과 3일 22일, 23일, 24일, 25일에는 메인 프로그램인 미디어파사드가 시청 후면부를 배경으로 산타의 선물광장을 모티브로 한 영상이 펼쳐져 크리스마스의 여운을 시민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또한, 개막식 당일인 2일과 3일 22일, 23일, 24일, 25일 오후 17시부터 22시까지는 환상적인 레이저가 밤하늘을 수놓을 ‘이응 다리 레이저쇼’가 펼쳐지고 축제 기간 한 달간 17시부터 21시까지는 시청 앞 공실 상가 공간을 미디어아트 갤러리로 탄생시켜 지역 학생 예술가들의 작품을 전시하고 시민에게는 창의적이고 현대적인 예술 문화 향유를 제공할 계획이다.특히, 연계 프로그램으로 12월 22일부터 25일까지 사회적 기업과 지역 셀러가 참여하는 ‘크리스마스 마켓’이 운영되고 이응 다리 남측광장에서는 관내 초등학교 학생의 작품을 고보라이트로 연출한 ‘어린이 그림 고보라이트’가 축제 기간 동안 열리며 우주와 천상열차 분야 지도에 있는 별들의 움직임을 표현하고 조선 시대 옛 선조들의 우월한 우주에 대한 관찰을 표현한 ‘미디어아트 갤러리’가 운영된다.행사 기간 주말에는 야광 돌로 야광 빛 놀이를 즐기는 ‘야광 놀이’, 사전예약자를 대상으로 ‘소원 등 달기’ 사전 예약을 통한 ‘LED 연날리기’, 매주 토요일에는 원목으로 된 청사초롱을 만들고 자유롭게 꾸며보는 ‘목공 라이트 체험’ 등이 체험 프로그램으로 제공된다.이밖에 현장 운영 프로그램으로 ▲시민 참여 친환경 조형물, ▲내년 12월에 도착하는 일 년 후의 편지, ▲야광 액세서리 만들기, ▲가족과 연인이 체험할 수 있는 내가 만드는 라인아트 빛 놀이, ▲연인의 사랑의 온도에 따라 빛이 변하는 사랑의 온도 하트, ▲종이 등에 소망을 적거나 그려 완성하는 세종의 하늘 등 만들기 등 다채로운 행사가 행사 기간 1달 동안 펼쳐질 예정이다.특히, 연말 제야 행사로 ▲12월 31일 22시 30분부터 23시 30분까지 시청 여민 실에서 실내 송년음악회가, ▲23시 10분부터 이응 다리 남측광장에서는 지역예술인들이 참여하는 야외공연과 주요 내빈이 참석 덕담과 신년인사를 곁들인 참여자들과 신나는 새해 풍물놀이, 소원 부착 이벤트, 23시 50분부터는 대망의 새해를 맞이하기 위한 카운트다운 후 이응 다리 주변에서 화려한 불꽃놀이가 2023 세종 빛 축제의 대미를 장식할 예정이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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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진도 4.0 규모 지진 발생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11월 30일 04시 55분 24초, 경상북도 경주시에서 진도 4.0 규모의 지진이 발생했다.이날 지진으로 경북, 경남 지역에서 유감신고가 접수됐고 충남과 전북에서도 신고가 접수되는 등 혼란이 벌어졌다.이번 지진은 2023년도 한반도 발생 지역지진 규모 1위에 해당하며, 계기관측(1978년) 이후, 이번 지진의 진앙 50km 이내에서 규모 순위 8위에 해당되는 지진으로 지난 2016년 9월에 발생한 위치로부터 동쪽으로 21Km 떨어진 위치에서 발생했다.이번 지진은 남-북 또는 동-서 방향의 주향이동단층 운동으로 분석되며 단층운동 분석에 따른 모멘트 규모(Mw)는 3.6으로 분석됐다.한편, 이번 지진의 여파로 6차례 발생한 여진은 진도 1 규모로 발생했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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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총무원장 자승 스님 입적... 칠장사 요사채 화재로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29일 오후 6시 50분 경 경기도 안성시 죽산면 소재 칠장사 요사체에서 원인 미상의 화재가 발생, 요사체에서 머물던 前 총무원장 자승 스님이 입적했다.이날 화재진압을 위해 요사채 내부로 진입한 소방당국은 숨진 자승 스님을 발견했고 함께 기거하던 스님 3명은 밖으로 대피, 화를 면한 것으로 알려졌다.대한불교 조계종 33대 총무원장을 지낸 자승 스님은 34대에도 연임에 성공하면서 조계종을 이끌었고 퇴임 후에는 봉은사 회주를 지내던 중 이날 칠장사를 찾아 요사체에 기거하다 화를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경찰과 소방당국은 화재 원인을 두고 모든 상황을 열어둔 채 수사에 집중하고 있으며 확보된 CCTV 자료를 통해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2009년부터 2013년 11월까지 제33대 대한불교 조계종 총무원장, 2013년부터 2017년 10월까지 제34대 총무원장을 지낸 대한민국 불교계의 정신적 지주로 1972년 해인사에서 지관 스님을 계사로 사미계를 받았고 1974년 부산 범어사에서 석암스님을 계사로 구족계를 받았으며 정대스님 상좌, 삼막사, 연주암 주지 등을 역임하다 1986년부터는 총무원 교무국장, 재무부장, 총무부장, 조계종 중앙종회 의장으로 종단 일을 시작, 2009년 55세의 나이에 역대 최고의 지지를 받으며 조계종 제33대 총무원장에 선출됐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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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2023 특별교통수단 보급률 전국 1위 달성
[대전인터넷신문=권혁선 기자] 세종시가 올해 휠체어 탑승이 가능한 차량 총 6대를 도입하며 17개 광역시도 중 특별교통수단 차량 보급률 전국 1위를 달성했다.최민호 시장은 지난해 취임과 함께 장애인 이동권 향상을 위해 휠체어 탑승이 가능한 차량 등 특별교통수단의 도입 확대를 핵심 공약사항 중 하나로 발표했다. 이에 따라 시는 올해 민간기업의 기부 등을 통해 총 6대의 차량을 도입, 특별교통수단 보급률 123%를 기록했다. 이는 전국 평균인 96%보다 25%포인트를 상회한 수치로, 최민호 시장이 취임 당시 공약 달성 목표 시점으로 제시한 2026년보다 2년 이상 앞당겨 이룬 성과다.시에 따르면 세종시는 29일 세종시 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에서 특별교통수단 보급률 전국 1위 달성 기념식을 열고, 올해 성과 발표와 함께 세종도시교통공사와 특별교통수단 공공위탁 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특별교통수단 운영의 공공성 강화는 물론, 교통약자를 대상으로 하는 이동 지원 서비스의 지속적·안정적 제공을 위한 기반을 다졌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도순구 세종도시교통공사 사장은 “이번 공공위탁 협약 체결로 앞으로 강화된 공공성을 바탕으로 교통약자를 위한 편의 증진과 서비스 개선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밝혔다.시는 내년에도 휠체어 탑승 차량의 추가 확보는 물론, 대기시간 감소, 운행범위 확대를 통해 특별교통수단의 질적인 개선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최민호 시장은 “특별교통수단은 대중교통 이용이 어렵거나 대체수단이 없는 보행 약자의 이동권 보장을 위해 꼭 필요한 서비스”라며 “올해 보급률 1위에 만족하지 않고 차량의 추가 확대와 질적인 개선을 통해 장애인의 이동 기본권을 보장할 것”이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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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청, 이화여대, 아주대, 충남대 등 전국 7개 대학 170여명 건축학도에게 행복도시 건축물 학습의 장 제공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행복청은 전국 건축 전공 대학생을 대상으로 한 행복도시 공공건축물 견학 및 해설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이 프로그램은 건축 전공 대학생들에게 행복도시 내 우수한 공공건축물 견학 및 체험의 기회 제공과 행복도시의 비전과 방향성 등을 널리 알리기 위해 지난 10월부터 11월까지 총 7회에 걸쳐 추진됐으며, 이화여대, 아주대, 숭실대, 충남대, 선문대, 창원대, 충청대 등 7개 대학 170여 명의 대학생들이 참여했다. 프로그램은 각 대학별로 신청을 받아 진행됐으며 기네스북에 등재된 정부세종청사 옥상정원, 한국건축문화대상을 수상한 대통령기록관과 국립세종도서관, 한국문화공간상을 수상한 세종예술의전당 및 최근 준공된 국립어린이박물관 등을 견학했다.이번 견학 참가 대학생의 73%는 행복도시 처음 방문자로, 행복도시 공공건축물과 도시계획의 타 도시와 차별성에 많은 관심을 보였다. 특히, 세종예술의전당 무대 뒤 설비공간과 박물관단지 개방형 수장고 등 일반인 미개방 공간에 대한 체험의 기회가 제공되어 높은 만족도를 나타냈다.행복청 최형욱 시설사업국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행복도시 우수건축물과 행복도시를 홍보하는 좋은 계기가 됐다”라며 “ 앞으로도 대한민국 건축을 책임질 미래 건축가들의 다양한 체험과 영감의 장(場)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견학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발전시켜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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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김충식 의원, “청년행정인턴 채용기간 늘려 충분한 경험 제공해야”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의회 김충식 의원(조치원읍, 국민의힘)은 28일 제86회 정례회 행정복지위원회 제4차 회의 기획조정실 소관 2024년도 본예산 심사에서 “청년들이 업무를 통해 충분히 조직문화를 경험하고 실질적인 취업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청년행정인턴 채용 기간을 늘릴 것”을 주문했다.김충식 의원은 “청년행정인턴은 다양한 공공분야 직무 경험을 제공해 청년의 시정 이해도를 높이고 취업역량 강화에 도움을 주는 매우 의미 있는 제도지만, 사업 운영상 일부 미흡한 부분이 있다”고 말문을 열었다.김 의원은 “특히 시에서 운영 중인 청년행정인턴의 근무기간이 20일에 불과한데 이는 청년들이 업무 경험을 쌓고 취업역량을 강화하기엔 지나치게 짧은 기간”이라며 “이마저도 2년 내 인턴으로 근무한 경험이 있는 청년은 지원조차 못 하게 되어 있다”고 지적했다.김 의원은 “한정된 예산으로 더 많은 청년에게 혜택을 제공하는 것도 중요하겠지만 취업을 준비하는 청년에게 필요한 것 중 하나는 충분한 실무경험과 경력을 쌓을 기회”라면서 “20일짜리 용돈벌이식의 단순 아르바이트나 일회성 현금 지원이 아니라 최소 3개월, 혹은 6개월 이상으로 인턴 채용 기간을 늘려야 한다”고 역설했다.이에 대해 김성기 기획조정실장은 “예산의 범위에서 사업을 운영하다 보니 어려움이 있지만 좋은 지적을 해주신 만큼 제도개선을 검토하겠다”고 답변했다.끝으로 김 의원은 “내실 있는 청년행정인턴사업으로 내년도 예산이 청년들의 취업역량을 강화하고 취업 기회를 확대하는 것에 실질적으로 쓰일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달라”는 당부를 전했다. 권혁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