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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세종시건축사회와 업무협약 체결…"건축 분야 진로 체험 활성화"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은 12월 1일에 청사 3층 중회의실에서 세종특별자치시건축사회와 학교 공간 개선 및 건축 분야 진로체험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날 협약식에는 최교진 교육감, 김승태 세종시건축사회장 등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했다. 양 기관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하여 ‘공간 자체가 배움이다’라는 공간 가치에 대한 인식을 함께하고, 세종시 관내 학교들의 공간이 학생과 교직원 등 사용자 중심으로 설계‧변화하는데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특히, 세종시건축사회는 학교 대상 공간 설계에 대한 자문을 엔지니어링 노임단가의 50% 할인 가격으로 제공하고, 학교의 소규모 공사 설계에 대해서도 회원사를 대상으로 인력자원을 구축해 적극 지원하기로 했다.또한, 건축 분야 학생 진로체험 활성화는 물론 기술직 공무원 역량 강화에도 인적자원을 공유하기로 했다.김승태 회장은 “공존과 협력의 미래교육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학교 공간혁신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생각한다.”라면서, “공교육 성장‧발전을 위해 건축사들의 재능을 기꺼이 나누겠다.”라고 말했다.최교진 교육감은 “학교 공간은 배움의 공간을 넘어 우리 아이들의 삶이 이뤄지는 곳”이라며, “학교 공간에서 폭넓은 상호작용과 다양한 문화가 펼쳐지도록 세종시건축사회와 힘을 모아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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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김영현 의원, "세종시 ‘이응패스’ 추진의 성급함 지적"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의회 김영현 의원(반곡·집현·합강, 더불어민주당)은 30일 건설교통국 본예산안 심사에서 내년 ‘대중교통 혁신 추진 사업’의 시행이 시기상조임을 지적했다.이날 김 의원은 지난 11월 15일 최민호 시장의 ‘버스 무료화 정책’이 시민과 전문가들 사이에서 긴축재정 기조 유지가 필요한 상황이라 부적합한 정책이란 평가를 받고 차선책으로 ‘이응패스’ 사업 추진을 발표했다고 설명했다. 해당 사업은 매달 2만 원 정액권을 사면, 버스와 어울링 등 공공 대중교통수단을 월 5만 원 한도 내에서 마음껏 이용할 수 있으며, 청소년과 고령층, 장애인에게는 무료화를 전제로 한다. 김 의원은 “최 시장의 기존 공약인 버스 무료화를 실행에 옮기지 못하고 변경하게 된 점은 이해하나, 발표 당시 시민들에게 진심 어린 사과의 표현이 없었다”라며 유감을 표했다.또한, 최 시장이 당선 이전, ‘청소년과 어르신을 대상으로 한 대중교통 무료화는 재정 부담을 가중하는 정책’이라는 입장이었는데, 이제 와서 교통취약계층의 대중교통 무료화를 포함하는 ‘대중교통 혁신 추진 사업’을 시행하는 것에 의문을 표하기도 했다. 김 의원이 본예산안의 사업계획을 살펴본 결과, 해당 사업은 매년 시스템 운영·유지비용 6억 원에 정액권 사업보조 예산 60억 원까지 더해 60~70억 원이 소요되는 대규모 사업이었다. 이에 “이런 상황임에도 면밀한 검토 없이 대략적인 추계로 예산을 편성한 것으로 보인다. 재정난으로 대부분의 사업이 축소된 시점에서 ‘대중교통 혁신 추진 사업’이 꼭 필요한지 재고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이어 국토부가 2024년 하반기부터 대중교통 이용 활성화를 위해 기존의 ‘알뜰교통카드’를 중단하고 혜택과 이용 편의성을 개선해 ‘K- 패스’를 추진할 예정임을 설명했다. ‘K-패스’는 국비매칭 사업으로 시비 부담만 연 약 4억 원 이상이 소요될 전망이다. 김 의원은 “‘이응패스’가 같이 시행된다면 유사한 사업 추진으로 인해 재정부담이 더해질 것”이라며 염려했다.또한 “얼마 전 ‘세종시 버스노선 개편안’이 발표되었고, 올해 말과 내년에 수소 저상버스 31대가 투입될 예정으로 개선 효과가 아직 검토되지 않은 상태”라며, 신규 노선안이 세종시의 고질적인 교통문제 해소에 어느 정도 기여하는지부터 살펴봐야 한다고 주장했다.집행부는 “시민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혁신적인 대중교통 정책이 될 것”이라며 산업건설위원들에게 긍정적인 심사를 당부했으나, 김 의원은 ‘버스노선 개편안’과 ‘k-패스’사업 추진 효과를 검토한 후에 추진해도 늦지 않다는 의견을 재차 강조하며 발언을 마쳤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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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3월까지 5등급 차량 운행 제한 전면 시행…"위반 시 과태료 10만 원 부과"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가 오는 12월 1일부터 내년 3월 31까지 ‘제5차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기간 동안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세종시 전역에서 배출가스 5등급 차량의 운행을 전면 제한한다.제5차 계절관리제는 미세먼지 농도가 높아지는 시기에 맞춰 시행하는 미세먼지 저감 대책으로, 기존 시행 지역인 수도권과 부산·대구에 더해 세종, 대전, 광주, 울산 등 4대 특광역시까지 확대 시행된다.이에 따라 전국의 배출가스 5등급 차량 중 배출가스 저감 장치를 부착하는 등의 저공해 조치를 하지 않은 차량의 운행이 제한되며, 제한시간은 주말·공휴일을 제외한 평일 오전 6시부터 오후 9시까지다.위반차량은 관내 10개 지점 26개 차로에 설치된 단속카메라를 통해 단속할 예정이며, 적발될 경우 해당 차량의 소유자에게는 1일 최대 10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단, 어려운 경제 상황과 생계형 차주의 사정 등을 고려해 이번 계절관리제 기간에 한해 ▲저공해조치 신청차량 ▲매연저감장치(DPF) 장착 불가 차량 ▲영업용 차량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 ▲소상공인 소유차량은 단속에서 제외된다. 또한, 적발이 되더라도 2024년 9월 30일까지 저공해 조치를 완료할 경우 과태료를 면제받을 수 있다.시는 배출가스 5등급 차량 소유자의 중복 적발에 따른 경제적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적발된 다음 날 모바일 전자안내문을 발송해 위반 사실을 안내하고, 저공해조치 지원사업 참여를 독려할 예정이다. 소유 차량의 배출가스 등급은 자동차 배출가스 종합전산시스템에서 확인할 수 있다.이와 함께 시는 자동차 공회전 제한 조례에 따라 면 지역을 제외한 시 전역을 대상으로 공회전 제한 단속을 강화할 방침이다.공회전 제한 단속은 공회전 운전자에게 공회전 중지를 경고한 후 기온에 따라 2~5분간으로 정한 제한시간 기준을 초과한 차량을 대상으로 하며, 적발 시 과태료 5만 원이 부과된다.김회산 환경정책과장은 ““이번 조치를 통해 5등급 차량의 운행제한과 조기폐차 지원 등 감축을 병행해 미세먼지 저감과 시민건강 보호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며 “배출가스 5등급 차량 소유주께서는 신속한 저공해 조치에 적극 협조해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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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시티앱에서 세종 빛 축제 2배로 즐겨…"댓글 남기면 포인트 지급 이벤트"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 시티앱에 2023 세종 빛 축제 참여 후기 남기고 여민전으로 활용가능한 포인트 받으세요.”세종시가 ‘2023 세종 빛 축제’와 ‘희망2024나눔 캠페인’에 시민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시민의 필수앱인 ‘세종 시티앱’을 활용한 이벤트를 개최한다.이벤트는 2023 세종 빛 축제 참여 인증 및 후기 남기기와 신규기입, 희망2024나눔 캠페인에 포인트 기부하기 등 3가지 형태로 진행된다.참여 방법은 ‘2023 세종 빛 축제’ 기간 중인 12월 2일부터 11일까지 ‘세종 시티앱’을 통해 축제 참여 인증과 후기를 남기면 된다. 시는 이벤트 종료 후 시민 1,000명을 추첨해 3,000포인트를 지급한다.이 기간 중에 신규로 세종 시티앱에 가입한 시민 2,000명에게 1,000포인트가 지급된다. 또한, ‘희망2024나눔 캠페인’과 연계해 세종 시티앱 포인트 5,000점 이상을 기부한 시민 300명의 이름으로 3,000점이 추가로 기부된다.포인트는 지역화폐(여민전)로 환전하거나 회원끼리 나눔, 복지재단(사회복지공동모금회)으로 기부할 수 있다. 기부 시에는 신청자에 한해 기부영수증 발급을 통해 연말정산 등에 활용할 수 있다.고성진 미래전략본부장은 “시티앱은 시민들이 서로 소개하고 공유하는 등 지속적으로 이용자가 증가하고 있다”며 “다양한 지역 소식과 행사 지원 등 시민 모두가 활용할 수 있는 모바일서비스가 될 수 있도록 많은 참여와 관심 바란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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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1일 금요일 오늘의 운세 점쳐 보세요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12월 1일 금요일 오늘의 운세 점쳐 보시고 오늘 하루도 행복하고 즐거운 하루 되세요.[자료-더사주]쥐띠36年生 오늘은 깊이 생각한 뒤 상대를 따른다면 즐거운 일이 생길 수 있겠습니다.48年生 급하다고 서두르면 일에 문제가 생기거나 불필요한 돈이 지출될 수 있습니다.60年生 금전의 흐름이 상승하길 바란다면 가지고 있지만 말고 쓸 줄도 알아야 합니다.72年生 포기하지 않고 꾸준히 추진해 나간다면 좋은 결과를 이루고 인정을 받을 수 있어요.84年生 차분하게 자신을 돌아보며 내일을 위해 심기일전하는 시간을 가지는 것이 좋습니다.96年生 싱글에게는 자신이 생각하고 있는 이상형이 가까이 나타나게 될 수 있습니다.08年生 금전운이 약간 하락세를 타고 있으니 몸을 사려야 손실을 막을 수 있겠습니다.소띠37年生 별다른 문제 없이 평화로운 날이니 몸과 마음에 여유가 생길 수 있는 하루입니다.49年生 중도를 지키고 행동하기는 쉽지 않겠지만 마음의 안정은 찾을 수 있을 것입니다.61年生 감기로 고생할 수 있으니 컨디션 관리에 신경 쓰고 빠른 대처가 필요합니다.73年生 서두르지 말고 타인과 더불어 윈윈할 수 있는 결과물을 만들어 보도록 해요.85年生 오늘은 약속 때문에 큰 계획에 차질이 생기지 않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겠어요.97年生 애정운이 좋은 날이니 상대에게 마음을 열고 다가가 고백해 봐도 좋겠습니다.09年生 오늘은 사소한 것에 목숨 걸다가 친구를 잃을 수 있으니 양보하도록 해요.호랑이띠38年生 오늘은 마음을 너그럽게 가지고 일이나 사람들을 대하는 것이 유리한 날입니다.50年生 재물을 잃고 싶지 않다면 다른 사람이 유혹하는 말에 속아 넘어가지 마세요.62年生 어려운 상황에 부딪히게 되나 본인의 의지로 충분히 극복할 수 있겠습니다.74年生 작은 성공으로 너무 자만하거나 거만한 행동은 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86年生 주어진 일을 요령이나 꾀를 부리지 말고 원칙에 따라 대처해 나가는 것이 좋습니다.98年生 본분을 망각하거나 괜한 욕심이 생겨서 도리에 어긋나는 행동은 하지 않도록 해요.토끼띠39年生 실수를 반복하지 않으려면 급하게 서두르지 말고 천천히 처리해 나가야 해요.51年生 말이나 행동은 되도록 상대에게 불쾌한 기분이 들지 않도록 하는 것이 좋습니다.63年生 위기도 기회로 변화시킬 수 있는 역량과 투지를 보여 주는 것이 중요합니다.75年生 주위의 말만 듣고 생각했던 일보다 크게 벌리거나 버겁게는 하지 말아야 합니다.87年生 잔꾀나 요령으로 쉽고 편한 길을 택하는 것보다 정도로 가는 것이 유리합니다.99年生 만나고 있는 사람과 다툼이 일어날 수 있으니 되도록 자존심을 건드리지 마세요.용띠40年生 오늘은 만남의 운이 좋으니 우연한 계기로 반가운 사람을 마주칠 수 있습니다.52年生 무엇이든지 적당히 욕심을 내고 물러서서 양보할 줄 알아야 하는 날입니다.64年生 예민함이 우려되는 날이니 까다롭게 굴지 않도록 신경을 써야 하는 하루입니다.76年生 본인 힘으로 어쩔 수 없는 것이라면 순응하는 것이 현명한 방법일 것입니다.88年生 소중한 사람에게 오늘만큼은 물질적인 것으로 보상을 해주는 것도 좋습니다.00年生 자신 있게 데이트를 리드하면 상대에게 호감도를 상승시킬 수 있을 것입니다.뱀띠41年生 일을 핑계로 운동을 미루지 말고 건강에 좀 더 신경을 써야 하는 하루입니다.53年生 일에서는 길함이 보이지만 대인관계에서는 조심하고 경계해야 하는 날입니다.65年生 오늘은 직접 보거나 듣지 않은 것은 절대로 쉽게 믿으면 안 되겠습니다.77年生 어려운 상황에서도 굳건하게 마음을 먹으면 위기를 슬기롭게 헤쳐나갈 수 있어요.89年生 오늘은 남과 마음을 나누기보다는 본인의 영역을 청소하는 것이 이롭겠습니다.01年生 늦게 핀 꽃이 싱싱함이 오래가듯 급하게 시작한 것은 번뇌만 만들 수도 있어요.말띠42年生 우울한 기분이 든다면 감정을 밖으로 드러내서 표출하는 것이 좋습니다.54年生 막혀있던 일이 순조롭게 풀리니 마음이 가벼워지고 의욕이 다시 생길 수 있어요.66年生 새롭게 시작한 일은 약간 이익은 볼 수 있으나 큰 것을 기대하기는 일러요.78年生 열심히 뛰어다녀봐도 도와주는 이 없이 혼자서 모든 것을 처리해야 할 수 있어요.90年生 오늘은 이것저것 두드려 보고 시도해 보면 뜻밖의 성과를 얻을 수 있는 날입니다.02年生 오늘은 모든 것이 손에 잡히지 않을 수 있으니 마음을 비우는 것이 유리합니다.양띠43年生 자연스럽게 진행되어가니 몸과 마음이 가뿐하고 걱정 없이 보낼 수 있겠네요.55年生 가을에 황금 들판에서 수확하는 형상이니 재물이 스스로 굴러들어 오고 있어요.67年生 새로운 일을 추진하면 오늘은 무슨 일이든 기대 이상의 성과를 얻을 수 있어요.79年生 오늘따라 타인과의 소통이 유난히 힘들다 느낄 수 있으니 외출을 삼가는 게 좋아요.91年生 해낼 수 있다는 긍정적으로 생각하며 천천히 일을 마무리 짓는 것이 좋습니다.03年生 공부할 때는 차근차근, 한 계단 한 계단 올라가듯이 해 나가는 게 좋을 것입니다.원숭이띠44年生 가족이든 동료든 말을 아끼고 부드러운 태도로 상대를 대하도록 하세요.56年生 과유불급이란 말처럼 적당할 때는 잠시 내려놓는 것도 필요할 것입니다.68年生 오늘은 이상하게 누군가에게 앙탈을 부리고 싶어질 수 있는 하루입니다.80年生 오늘은 본인을 위해 스스로 개그맨/개그우먼이 되어보는 것이 좋겠습니다.92年生 차질이 생겨 일이 지연되더라도 당황하거나 조급하게 행동하지 않는 게 좋아요.04年生 자신이 닦고 익힌 것을 최대한 발휘하여 주변 사람들에게 인정받을 수 있습니다.닭띠45年生 그냥 일보다는 자신이 하고 싶은 것이나 취미 생활에 시간을 할애해 보세요.57年生 갑자기 어부지리로 불로소득의 기회가 생기고 뜻밖의 것을 얻게 될 수 있습니다.69年生 친구가 주최하는 모임에서 멋진 사람을 만나거나 도움 되는 정보를 얻을 수 있어요.81年生 평소처럼 하던 일을 하면서 자리를 지키고 때를 기다려 보는 것이 좋습니다.93年生 의욕을 자제하고 일해야만 많은 실수나 불량한 것을 막을 수가 있을 것입니다.05年生 오늘은 가족이든 친구든 돈거래를 할 때는 심사숙고해야 할 것입니다.개띠46年生 지금은 매매와 투자에 있어서 절대 좋은 시기가 아니니 기다려야 합니다.58年生 해결의 실마리가 보이는 가운데 또 다른 고민거리가 생기게 될 수 있습니다.70年生 냉철하게 상황을 판단하고 본인의 의지대로 나아가는 자세가 필요하겠어요.82年生 급한 마음이 들더라고 서두르지 말고 계획 세운 대로 진행하는 것이 좋습니다.94年生 오늘은 내숭을 떨지 말고 마음에서 느끼는 감정을 그대로 나타내는 것이 좋습니다.06年生 의욕이 앞선다고 다 잘 되는 것은 아니니 다시 한번 생각하는 게 필요합니다.돼지띠47年生 평소 잘 해왔던 것들이 이상하게 꼬이게 될 수 있으나 금방 해결될 수 있어요.59年生 어려움을 만나더라도 자신의 강한 의지와 센스있는 대처로 해결할 수 있습니다.71年生 오늘은 경쟁이나 승부에서부터 한 발 빼고 뒤에서 지켜보는 것이 좋겠네요.83年生 오늘은 계획을 잘 세우고 시간을 쪼개서 일을 처리해야 무리가 없을 것입니다.95年生 오늘은 연애운이 좋아 자신에게 호감을 느끼고 다가오는 사람이 있을 수 있어요.07年生 금전의 기운이 떨어지고 있으니 지갑을 열 때는 한 번 더 생각해 보도록 해요.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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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연시 대대적인 음주 운전 집중 단속한다…. 12월 1일부터 내년 1월 31일까지 주·야간 불문, 장소 수시변경, 주 2회 이상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경찰청이 연말연시를 앞두고 주·야간 불문, 장소 수시변경을 통한 대대적인 음주단속을 실시한다.경찰은 올해 음주 운전에 대한 지속적인 단속과 상습 음주 운전자 차량 압수·몰수 등을 내용으로 하는 음주 운전 근절 대책 추진으로 음주 운전 교통사고와 사상자 모두 큰 폭으로 감소했지만, 술자리가 잦은 연말연시를 앞두고 음주 운전에 대한 경각심이 자칫 느슨해질 수 있어 12월 1일부터 내년 1월 31일까지 음주 운전을 집중단속 하기로 했다.이번 집중단속은 이를 위해 음주 운전 위험지역을 중심으로 주·야간 불문, 단속 시간과 장소를 수시로 변경하여 단속하고, 음주 운전 교통 사망사고가 가장 자주 발생한 목요일에 경찰청 주관 전국 일제 단속과 각 시도 경찰청 주관 주 2회 이상 일제 단속을 할 계획이다.경찰청 관계자는 “음주 운전에 대해서는 사회적 공감대를 바탕으로 범정부적 강력한 대응을 지속하고 있으나, 여전히 근절되지 않고 있다.”라며 “음주 운전은 다른 사람의 생명과 가정까지 파괴할 수 있는 범죄행위인 만큼 우리 사회에서 반드시 뿌리 뽑을 수 있게 하겠다.”라고 밝혔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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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채성 행정복지 위원장 “문화관광재단 일할 수 있게 예산 편성해라”…. 30일 세종시의회 행정복지위원회 예산 심사에서 질타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30일 열린 세종시의회 행정복지위원회(위원장 임채성) 소관 세종시 문화체육관광국 예산 심사에서 최근 예산 삭감에 따른 무분별한 칼질 예산 배정이 도마에 올랐다.세종시는 1천억 규모의 예산 삭감에 따라 긴축재정을 시행하면서 세부적으로 면밀한 삭감이 이루어져야 했지만, 세종시 예산을 담당하는 담당자들이 정략적 판단에 따른 예산을 삭감하면서 예산 비효율과 예산 낭비를 오히려 부추긴다는 지적을 받고 있다.세종시는 긴축재정 기조에 따라 문화관광재단 내 관광사업실 예산 6억 정도를 3억으로 예산을 삭감하면서 예산 비효율과 예산을 낭비하고 있다는 지적을 받았다. 문화관광 재단 내 정원 6명 중 1명이 결원인 상태의 현재 인건비 추계가 2억 3천만 원 정도이고 1명이 충원되면 인건비 추계 또한 3억 원 정도인데 고작 사업비를 3억 원으로 책정하면서 무분별한 칼질 예산이 오히려 세종시 재정을 악화시킨다는 지적을 받고 있다.임 위원장은 시장이 직접 찾아와 문화관광재단 설립에 대한 협조를 당부하면서 우여곡절 끝에 설립된 재단이고 이미 시작된 관광사업을 위해서는 인건비 대비 최소한의 사업비가 투입되어야 하지만 세종시의 잘못된 예산편성이 오히려 예산을 낭비하는 비효율 행정이라고 지적한 뒤 인건비 대비 최소한의 사업을 진행할 수 있도록 예산 편성에 대한 재검토를 주문했다.한편, 무분별한 예산 칼질로 세종시 관광협회와 협치가 극과극으로 달리면서 관광협회는 세종시와의 연결고리를 차단하고 독자적으로 관광개발 추진을 예고하면서 집행부와의 불협화음으로 인한 세종시 관광개발은 오히려 후퇴할 것이라는 지적이 설득력을 얻고 있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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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최초 시립요양원 개원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30일 오후 2시 세종시 최초의 공공요양 시설인 ‘세종 시립요양원이 정식 개원식을 갖고 내년 1월 입소를 위한 마지막 점검에 나섰다.세종 사회서비스원(원장 김명희)이 수탁 운영하게 될 세종 시립요양원 개소식에는 최민호 세종시장, 이순열 세종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복지시설 관계자와 주민 100여 명이 참석, 시립요양원 개원을 축하했다.김명희 세종 사회서비스원 원장은 환영사를 통해 “세종시립요양원은 사회서비스원과 함께 민간 노인요양시설의 운영과 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해 많은 공공자원을 활용해 케어서비스 선도기관으로 자리매김하겠다”라고 말하고 ’세종의 향기, 상생을 짓다‘라는 임무를 가지고 건강한 어르신, 존경받는 어르신으로 섬길 것을 다짐하면서 세종 시립요양원의 힘찬 출발을 다짐했다.세종 시립요양원은 총44 명이 입소할 수 있는 시설로, 모든 생활실에는 입소 어르신의 낙상 예방을 위한 전동침대 구비, 개인 협탁과 대형 TV가 설치되어 있으며, 심리적 안정감을 가질 수 있도록 유니트 구조로 설계됐으며 물리치료실과 경로 식당, 다목적교육실, 옥상정원 등이 설치되어 어르신들의 의료ㆍ평생교육ㆍ정서 지원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했다.개원식에 참석한 최 시장은 “여러분 추우시죠 날씨가 매우 추운 관계로 축사는 짧게 하겠다”라며 “세종 시립요양원 개원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로 취임 후 가장 짧은 축사로 개원을 축하 하면서 참석자들로부터 박수를 받았다.이어 시설 투어 후 가진 관계자 차담회에서 최 시장은 “어르신들의 치매에 방을 위해 맨발로 걷는 게 도움이 된다.”라며 유휴공간을 활용한 맨발 산책로 조성을 주문했고 아울러 세종시립요양원 개원을 통해 노인성 질환 등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들에게 가정과 같은 친숙한 환경에서 의료, 재활, 상담 등 전문적인 요양서비스를 제공할 것을 당부했다. 이순열 의장은 “세종 시립요양원 개원을 계기로 세종시 어르신 돌봄과 치료에 대한 공공성을 확보할 수 있게 됐다. 세종시의회도 어르신들 노후의 삶이 행복하고 건강하실 수 있는 여건 마련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시립요양원이 어르신들에게 편안하고 따뜻한 안식처로 자리 잡기를 기원했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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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권 초광역의회” 구성 전격 합의…"대한민국 최초 특별지방자치단체 출범"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충청권 4개 시·도 의회는 30일 세종시의회 대회의실에서 '충청권 특별지방자치단체' “충청권 초광역의회” 구성을 위한 규약(안)에 전격적으로 합의하면서 대한민국 최초 특별지방자치단체(가칭충청지방정부연합) 출범을 가시화하였다.그동안, 충청권 4개 시·도 의회는 충청권 메가시티 구축을 위한 4개 시·도 의회의 연계·협력 방안 마련 및 “충청권 초광역의회” 구성․운영을 위해서 6월부터 4개 시·도의회 운영위원장 및 사무처장 8명으로 구성된 의회협의체 및 시·도의회 운영수석전문위원 4명과 충청권 특별지방자치단체 합동추진단으로 구성된 실무협의회를 운영하는 등 여러 채널을 통한 소통와 합의에 노력해왔다. 4개 시․도 운영위원장 중심의 협의체를 통해 초광역의회 의원정수(16명), 의원임기(2년), 의장(1명)및부의장(2명), 의회 의결사항, 의회의 운영, 의회사무기구 등의 설치에 관한 규약(안)에 대하여 각 지방의회의 의견수렴을 거쳐 1차 합의를 이끌어냈고, 마침내 오늘 개최된 4개 시·도 의장단 간담회에서 마지막 남은 의원 배분방식에 대하여 심도있게 논의한 결과 4개 시·도 균등 배분으로 최종 합의하였다.당초 200만이 넘는 주민들의 대표성을 반영한 의원배분이 필요하다는 입장에 있던 충남도의회는 대한민국 균형발전을 이끌어 온 충청의 역할이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는 점에 공감하여 우선 균등하게 초광역의회를 출범하기로 하였다.충청권 4개 시·도는'충청권 특별지방자치단체' 출범을 위해 합의된 규약(안)을 내년 1∼2월 중 입법예고 기간을 가진 뒤 4개 시·도 의회의 의결, 그리고 3월 중 행정안전부의 승인을 거쳐 내년 하반기'충청권 특별지방자치단체(가칭충청지방정부연합)'출범을 목표로 하고 있다.'충청권 특별지방자치단체'는 4개 시․도 간 협력·공조 중심의 협의체를 넘어 충청권이 하나 되어 실질적 행정권을 수행할 연합체(가칭충청지방정부연합)로서 대한민국의 중심축으로 거듭날 충청 시대의 마중물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충청권 특별지방자치단체 합동추진단(사무국장 김현기)은 “그동안 충청권 특별지방자치단체의 한 축인 충청권 초광역의회를 구성하기 위해 4개 시·도 의회는 다양한 채널을 통해 지속적으로 협의해 왔다. 오늘 의회 구성에 대해 최종 합의해 준 4개 시·도 의회에 감사드리며 충청권 특별지방자치단체 출범이 차질 없이 빠르게 진행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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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이현정 위원장 “농민에게 꼭 필요한 직접 지원금 확대 필요”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 이현정 위원장(고운동, 더불어민주당)은 지난 29일 제86회 정례회 산업건설위원회 제7차 회의 경제산업국 소관 2024년도 본예산 심사에서 “농업인들에 시급하고 꼭 필요한 직접 지원금이 전방위적으로 삭감된 이 상황이 개탄스럽다”라고 발언했다. 이현정 위원장은 먼저 “지난 11월 6일 최민호 시장은 기자간담회에서 농업인 복지증진을 위해 환경보전형 맞춤형 비료사업, 과수·채소농가 영농자재 지원, 못자리 상토 지원 등 농림분야에 21.4%, 180억을 증액한 1,023억을 편성했다고 발표했지만, 이는 사실과 다르다”라고 지적했다. 실제로 2024년 농업 분야 예산 중 농민들에게 직접적으로 도움이 되는 직접 지원금 항목인 환경보전형 맞춤형 비료는 1.83억 감액된 7억 3천만 원, 과수·채소 농가 영농자재 지원은 2.2억 감액된 6억 9천만 원, 못자리 상토 지원은 9천5백만 원 감액된 3억 8천만 원이 편성되었다. 이어 이현정 위원장은 “단순 예산 삭감 문제뿐 아니라, 농업인들에게 필요한 직접 지원금 예산을 삭감하고도 기자간담회에서는 오히려 180억을 증액했다고 발표했다”라며, “이는 최민호 시장의 신뢰 문제도 걸려있다”라고 지적했다.이에 대해 남궁호 경제산업국장은 “숫자적인 표현이 잘못되어서 수정된 것으로 알고 있다. 농업인 예산, 학교급식 관련 추가 농산물 등 본예산에 반영되지 않고 추가경정예산안에 반영되어 있던 부분이 있어 실질적으로는 20% 정도 감액되었다”라고 답변했다.이 위원장은 해당 내용에 대해 언론에 정정보도를 하지 않고 내부 보고만 되었다는 부분에 유감을 표하며, “동 지역의 지역구 시의원, 농업 분야의 비전문가인 제가 보더라도 이런 전방위적인 삭감은 말이 되지 않는다”고 말했다.또한 “농업인들 입장에선 전형적인 탁상행정으로, 무엇이 중요하고 우선시 되어야 할지 모르는 것 같다”라고 덧붙이고, “도시와 농촌이 고루 잘사는 세종시를 위해 산업건설위원회 예산 예비심사에서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발언을 마무리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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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박스, ‘돈 키호테’ ‘호두까기 인형’ 패키지 이벤트
[대전인터넷신문=권혁선 기자] 메가박스의 큐레이션 브랜드 ‘클래식 소사이어티’는 공연 디지털 콘텐츠 제작·배급사인 위즈온센과 겨울 시즌 상영하는 로열 발레 ‘돈 키호테’와 ‘호두까기 인형’ 2편을 특가에 관람할 수 있는 ‘로열 발레 윈터 패키지’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호두까기 인형’은 지난 2022과 2023년 시즌 상영 시, 가장 많은 관람객을 모은 작품이기도 하다. 메가박스 ‘로열 발레 윈터 패키지’는 ‘돈 키호테’와 ‘호두까기 인형’을 관람할 수 있는 로열 발레 관람권 2매로 구성되어 있으며, 메가박스 온라인 스토어에서 내달 24일까지 300개 세트를 선착순으로 판매한다. 패키지 가격은 최대 34% 할인된 4만9천원이다. ‘로열 발레 윈터 패키지’와 더불어 ‘호두까기 인형 크리스마스 이벤트’도 진행한다. 내달 5일부터 24일까지 이벤트 페이지에서 ‘호두까기 인형’ 전용 5천원 할인 쿠폰을 받은 후 사전 예매하면, 크리스마스 당일인 12월 25일에 매점 50% 콤보 할인 쿠폰을 선물로 지급한다. 오는 12월 5일부터 상영하는 로열 발레 ‘돈 키호테’는 카를로스 아코스타의 작품으로 팀 하틀리의 독특한 디자인이 더해져 미겔 데 세르반테스의 고전소설 속 열정과 로맨스에 생동감을 불어넣는다. 여기에 경쾌한 음악과 함께 로열 발레단 수석 무용수들의 기교가 돋보이는 작품이다.내달 12월 26일부터는 겨울 공연의 정석 ‘호두까기 인형’이 관객을 찾는다. ‘호두까기 인형’은 영국 로열 오페라 하우스에서 1984년 초연한 이래 40년 가까이 관객들에게 가장 많은 사랑을 받는 로열 발레단의 대표작이다. 메가박스 관계자는 “겨울과 가장 잘 어울리는 세계적인 로열 발레단의 작품을 합리적인 패키지로 편안하고 따뜻하게 감상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세계적인 클래식 작품을 엄선해 선보이며 클래식의 대중화에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한편, 메가박스는 위즈온센과 협업해 올겨울 관객을 찾는 ‘돈 키호테’, ‘호두까기 인형’ 2편의 발레 작품을 포함한 ‘로열 오페라 하우스 인 시네마 2023-24 시즌’ 8개 작품을 코엑스, 성수, 상암월드컵경기장, 센트럴, 더 부티크 목동현대백화점, 하남스타필드, 킨텍스, 분당, 용인기흥, 대구이시아 등 10개 지점에서 내년 7월까지 순차 상영한다. 예매 및 이벤트 관련 자세한 사항은 메가박스 홈페이지 및 모바일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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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최원석 의원, “청년을 위한 사업 없는 젊은 도시 세종시, 문제 많아”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의회 최원석 의원(도담동, 국민의 힘)은 30일에 열린 24년도 문화체육관광국 예산심의에서 세종시 청년을 위한 사업이 하나도 없는 문제를 지적했다. 이에 “젊은 도시 세종답게 기존에 하던 축제나 행사만 관행처럼 반복하지 말고 지역 청년들과 협업하여 청년을 대상으로 하는 신규사업을 추진할 것”을 요구했다.최 의원에 따르면, 24년 세종시 문화체육관광국 사업은 기존 세종축제나 예술제, 한마음 체육대회를 답습하고 있으며 신규사업마저도 정월대보름 행사나 강강술래 행사, 어르신 체육대회 등 대상층이 중복되고 있다. 반면 청년층을 위한 사업예산은 전혀 편성되지 않았으며, 있더라도 청년 예술가, 운동선수 등 청년 중에서 특정인들만 해당되는 지원사업만 있다. 최 의원의 주장에 대하여 류제일 문화체육관광국장은 “문제점을 인정하고 내년부터 세종시에 거주하는 청년 모두를 대상으로 하는 문화체육사업을 적극 발굴하겠다”고 답변했다.최원석 의원은 강원 춘천시와 경기 안산시가 지역 소재 대학연합과 협력하여 축제와 체육대회를 진행한 사례를 소개하고 세종시도 대학 안에서만 머물던 대학생들이 학교 밖으로 나올 기회가 있어야 한다고 제언했다. 이어 “록 페스티벌이나 워터밤 등 젊은 층의 수요에 맞는 행사를 개최해 청년과 더불어 시민들도 함께 즐길 수 있어야 하며, 이런 계기를 통해 지역사회가 활력을 얻어 젊고 재미있는 도시로 거듭날 수 있어야 한다”고 전했다.끝으로 최원석 의원은 “이미 올해 세종시의회에서는 세종시 소재 대학생 대표자를 초청하여 간담회를 진행하였고 시민들과 함께하는 축제나 행사의 필요성에 대해 공감대를 형성한 바가 있다”라고 말하며 “경기 안산시의 사례처럼 세종시도 단체장을 비롯한 행정기관이 직접 나서달라”고 적극적인 자세를 요구하며 질의를 마쳤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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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교안위, 시민안전실 ․ 소방본부 소관 2024년도 본예산안 및 기금운용 계획안 예비심사 마쳐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의회 교육안전위원회(위원장 이소희)는 제86회 정례회 제5차 회의를 지난 29일 개최해 세종시 시민안전실 및 소방본부 소관 2024년도 본예산안과 기금운용 계획안을 예비심사․의결했다. 이날 위원회에서는 세종시청 시민안전실 소관 본예산 세출예산 중 사회복무요원관리 등 5개 사업에 6,740만 원을 감액하고, 감액한 재원으로 자율방범대운영 등 3개 사업에 대하여 6,740만 원을 증액했다.그리고, 소방본부 소관 세출예산은 대응예방 제반업무 지원 등 4개 사업에서 2,575만 원을 감액하였으며, 안전문화 확산 홍보 등 6개 사업에 2,575만 원을 증액하여 수정 가결했다. 아울러, 2024년도 시민안전실 및 소방본부 소관 세입예산안과 기금운용 계획안은 시장이 제출한 원안대로 심사 ․ 의결했다. 김현옥 부위원장은 “최근 행안부의 소방특교세 지방자율화 움직임에 따라 세종시의 경우 아직도 재정적으로 열악한 상황임을 고려해, 이에 대한 집행부의 대책과 앞으로의 부단한 노력”을 주문했다.김학서 위원은 “비상급수시설이 전국 평균 수준에 미치지 못하고 있어 국비 확보 등에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 아울러 방독면 보급률에 있어 인원 대비 부족분이 있다”며, 집행부의 관심과 대책을 요구했다. 김효숙 위원은 “노인 등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소외계층 지원을 위한 척척세종 사업의 경우 대민서비스 지원 내실화를 위해 종사자들의 처우개선 등에 힘써 줄 것”을 당부했다. 안신일 위원은 “소방 분야의 각종 사업 추진과 홍보에 있어 아파트와 상가 등 지역사회와 상호 소통하고 협력하면 지역주민의 자발적 참여와 성과가 있을 것”이라며 파트너 쉽을 강조했다. 이소희 교육안전위원장은 “최근의 경기침체 등 불경기에 따른 정부의 긴축재정 분위기를 감안하여 집행부에서는 편성된 예산이 낭비되지 않도록 예산관리와 집행에 심혈을 기울여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교육안전위원회 제6차~제8차 회의는 오는 11월 30일부터 12월 4일까지 세종시교육청 소관 전 부서와 직속 기관을 대상으로 열리며, 해당 회의에서는 2024년도 본예산안 및 기금운용 계획안을 예비 심사할 예정이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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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김재형 의원, “사업목적에 맞는 예산편성과 사업 추진 계획 수립되어야”
[대전인터넷신문=권혁선 기자] 세종시의회 김재형 의원(고운동, 더불어민주당)은 지난 29일 행정복지위원회 소관(자치경찰위원회, 자치행정국, 시립도서관) 2024년도 예산안 심사에서 사업목적에 맞는 예산편성과 사업 추진 계획 수립의 중요성을 강조했다.김재형 의원은 자치경찰위원회 2023년도 홍보물품 제작 및 배포 현황, 위원회 심사 수당 등 집행 실적을 점검하고 범죄예방 및 학교폭력 예방 등에 필요한 실효성 있는 홍보·교육프로그램 구축이 필요하다고 제언했다. 특히, 홍보물품 제작에 치우치지 않고 ‘예방’ 사업목적에 맞도록 예산을 편성해 달라고 당부했다.이어서 자치행정국 소관 고향사랑기부제 운영 예산안을 심사하면서 세종시 고향사랑기부제의 전략적인 홍보방안 중요성을 강조했다. 김 의원은 세종시만의 특색있는 도시 성장 스토리와 콘텐츠를 개발하고,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매력 있는 답례품을 발굴하고 선정하는 등 적극적인 관심을 가져달라고 전했다.더불어 보조금 지원 사업, 주요 시책 홍보물 제작, 각종 행사 예산안 관련 질의를 통해 “최근 추진 사업 실적 반영이 미흡하고 사업별로 명확한 산출 기준이 부족한 것으로 보여 아쉽다”며 예산편성 및 집행을 철저히 해달라고 주문했다.한편 세종시 행정복지위원회 소관 2024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 심사는 12월 4일까지 문화체육관광국, 보건복지국 등을 대상으로 이어질 예정이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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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루고, 인문・사회 교육을 통한 미래 인재 양성 선도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두루고등학교는 2023학년도 학교 특색사업으로 학생들이 미래사회에 창의・융합적 사고를 키울 수 있도록 인문・사회 소양 함양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지난 5월부터 운영 중인 인문・사회 소양 함양 프로그램은 다양하게 구성되어 학생들에게 폭넓은 지식을 전달하고 더불어 사는 민주시민으로 자라도록 도움을 주고 있다.5월에는 지도자의 덕목 탐구를 통해 자신의 흥미와 적성을 연계하는 ‘의사결정 프로젝트’, 인권 감수성을 키우는 ‘인권 독서 캠프’, 현대사회에 필요한 사회적 요소를 찾아 자신의 진로와 연계하는 ‘세계시민캠프’ 등을 실시했다.이어, 7월에는 지역의 자연․인문적 환경에 대한 이해를 통해 민주시민으로의 성장을 도와주는 ‘지역 마케팅 대회’, 미래에 교사를 희망하는 학생들을 위한 ‘수업 시연 캠프’ 등을 진행했다.또한 9월부터 현재까지는 인문사회 전공 적합성 신장을 통해 학생들의 꿈과 끼를 키우는 ‘인문사회 콘서트’, 경제의 기초원리 이해와 의사결정 능력을 키우는 ‘1사 1교 금융교육’, 기후변화와 빈부격차 등으로 인한 범지구적 문제로의 접근과 해결책을 제시해 보는 ‘지속가능발전캠프’ 등을 운영하고 있다.이정은 학생(2학년)은 “빠르게 다가오는 미래사회에 대해 궁금증이 많았는데 학교에서 마련한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하여 궁금증이 많이 해소되었고, 과학뿐만 아니라 인문・사회적인 소양도 우리가 성장하는 데 꼭 필요한 부분임을 알게 되었다.”라고 말했다.김영대 교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학생들에게 과학뿐만 아니라 다양한 인문・사회적 소양도 함양하여 민주시민으로 성장하는 좋은 기회였다.”라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다양한 진로를 탐색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더불어 사는 민주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한편, 두루고는 2015년 개교 이래 자율학교 및 과학․수학 중점학교를 운영하여 전국 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와 전국과학전람회 대통령상 2회, 국무총리와 장관상은 물론 학교 표창 등을 다수 수상하는 등의 성과를 보이며 과학 분야에서 선도적인 학교로 거듭나고 있다. 권혁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