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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4일 월요일 오늘의 운세 점쳐 보세요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12월 4일 월요일 오늘의 운세 점쳐 보시고 오늘 하루도 행복하고 즐거운 하루 되세요.[자료-더사주]쥐띠36年生 오늘은 무슨 일을 처리하든 개인적인 감정을 배제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48年生 오늘은 먼저 다가가서 말을 건네는 작은 친절을 베푸는 것이 유리할 것입니다.60年生 재물에서는 직접 관리할 수 없는 것은 정리하거나 매매하는 것이 유리합니다.72年生 오늘은 선배나 윗사람과의 유대 관계를 돈독히 유지하는 것이 필요한 날입니다.84年生 주변 상황만 살피지 말고 자신이 할 수 있는 것부터 하나씩 실천하는 게 좋아요.96年生 오늘은 좋아하는 사람의 마음을 얻고 싶다면 외적인 부분에 신경 써 보세요.08年生 오늘 하루는 이곳저곳, 이런저런 사람에게 도움의 손길을 구해야 할 겁니다.소띠37年生 평소와 달리 무엇이든 해낼 수 있을 것 같은 자신감이 듬뿍 상승할 수 있어요.49年生 한번 뱉은 말은 다시 돌이킬 수 없으니 지킬 수 있는 말만 하는 것이 좋습니다.61年生 손실이 우려되는 날이니 잘 모르는 사람과는 너무 가까이하지 않도록 해요.73年生 오늘은 중압감보다 약간 가벼운 마음으로 일을 진행하는 것이 유리한 날입니다.85年生 오늘은 뭐든 꼭 이루어 내겠다는 자신감과 각오를 다지는 것이 유리합니다.97年生 실패도 경험이 될 수 있으니 자신을 위한 일이라면 무엇이든지 시도해 보세요.09年生 미리 걱정하지 않아도 될 문제를 걱정하거나, 일을 크게 만들지 않도록 해요.호랑이띠38年生 행운의 주사위는 이미 던져졌으니 이제는 결과를 기다리는 수밖에 없습니다.50年生 오늘은 바쁘게 일한 만큼 기대 이상의 성과와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62年生 마음은 넓게 가지고 눈높이는 낮추고, 사람들과 잘 지내려고 노력해 보세요.74年生 하는 것만큼 보상이 따라오지 않아도 실망하지 말고 꾸준하게 해야 할 것입니다.86年生 계획에 없던 엉뚱한 생각이나 뚝심이 예상외로 좋은 방향으로 이끌 수 있어요.98年生 성과가 다소 저조하다고 생각이 들더라도 희망을 버리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토끼띠39年生 전반적으로 몸이 무겁다고 느껴지면 미리 건강 체크를 해 보는 것이 좋습니다.51年生 오늘은 땀을 흠뻑 흘리도록 많이 활동하여 에너지를 소비하는 것이 유리합니다.63年生 진행하고 있는 일에서 즐거운 일이 생겨나고 많은 성과가 나타날 수 있어요.75年生 오늘은 매매에 있어서 때가 좋으니 지금 성사가 이루어지면 이득이 있을 겁니다.87年生 인내심을 가지고 끝까지 일을 수행한다면 분명 좋은 성과가 있을 것입니다.99年生 오늘은 뭔가를 하기로 마음을 먹었다면 더 이상 미루지 말고 꼭 하도록 해요.용띠40年生 좋은 말이라도 계속해서 들으면 불편하게 되는 적당히 하는 것이 좋습니다.52年生 중요한 결정을 해야 할 때 혼자 판단하지 말고 친한 사람과 상의하도록 해요.64年生 신뢰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작은 약속이라도 철저하게 지키도록 노력해야 합니다.76年生 지금 금전운이 상승하고 있으니 망설이지 말고 한번 저질러 보는 것이 좋아요.88年生 오늘은 무리한 욕심만 내지 않는다면 금전이 상승하게 될 수 있습니다.00年生 오늘은 도중에 휴식을 취하지 않아도 평소보다 힘과 의욕이 솟아날 수 있어요.뱀띠41年生 오늘은 행동반경을 넓혀서 조금 먼 거리까지 걷기 운동을 해 보는 게 좋아요.53年生 혼자서 일하는 것보다 여럿이 힘을 합해, 일하는 것이 이득을 더 얻을 수 있어요.65年生 오늘은 남의 일에 나서지 말고 주어진 일에 충실하게 임하는 것이 현명해요.77年生 새로운 일을 시작하려 한다면 철저하게 준비하고 검토하여 시작하는 게 좋아요.89年生 오늘은 지금은 자꾸 애쓰려 하기보다는 시간을 두고 생각하는 것이 좋습니다.01年生 오늘은 주위 사람들을 의식하지 말고 자유롭게 활동을 해 보는 것이 유리해요.말띠42年生 편안한 마음을 가지고 평정심을 유지하면서 행동하는 게 가장 중요한 날입니다.54年生 오늘 꼭 해야 하는 일에 우선순위를 정하여 순서대로 해 나가는 것이 좋습니다.66年生 한 번에 너무 큰 욕심을 부리면 오히려 생각했던 것보다 성과를 얻지 못해요.78年生 중요한 안건은 급하게 결정하면 후회할 수 있으니 많이 신중하게 생각해야 해요.90年生 결실의 운이 다가오고 있으니 반드시 애쓴 보람을 느끼게 될 수 있습니다.02年生 가야 할 길은 멀고 많이 남아 있으니 급하게 서두르지 말고 천천히 가야 해요.양띠43年生 오늘은 혼자 조용히 지내는 시간을 가지는 것이 돈을 아낄 수 있을 것입니다.55年生 기대했던 것과 다른 결과가 나오더라도 너무 부정적으로 생각하지 않도록 해요.67年生 자신만의 시간을 가지고 새로운 계획을 수립하여 다음을 준비하는 것이 좋아요.79年生 오늘 우연한 곳에서 돈을 줍거나, 사람을 만나는 등 좋은 일이 생길 수 있어요.91年生 싱글이라면 자신과 조금은 다른 스타일의 이성을 만날 수 있는 하루입니다.03年生 최근에 힘든 일이 있었다면 지금부터 서서히 자신감을 회복해 나가도록 해보세요.원숭이띠44年生 안 될 땐 아무것도 생각하지 말고 마음을 비우는 것이 유리할 것입니다.56年生 오늘은 답답한 상황에서 벗어날 수 있는 시원한 돌파구를 찾을 수 있어요.68年生 조금 부족하고 힘들어도 인내할 줄 알아야 좋은 기회가 찾아올 수 있습니다.80年生 오늘은 운이 좋지 않으니 즉흥적이나 충동적인 선택을 하지 말아야 합니다.92年生 취미가 겹치는 사람과 인연을 깊게 만들어 가는 것이 좋게 작용할 것입니다.04年生 장래를 위해 계획을 세워서 새로운 마음으로 시도해 보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닭띠45年生 혼자 시간을 보내지 말고 사람들과 자주 만나 대화를 나누면 좋을 것입니다.57年生 문제가 될 만한 일은 처음부터 완벽하게 처리하는 것이 유리할 것입니다.69年生 본인이 뭔가를 열심히 하는데, 주변에서 방해꾼이 생겨날 운세입니다.81年生 그동안 정체되었던 일들이 비로소 풀릴 기미가 보이고 고민을 해소할 수 있어요.93年生 문제가 생긴다면 누구보다 적극적으로 빨리 문제 해결을 위해 움직여야 합니다.05年生 주변에서 당신을 관심 있게 지켜본 사람에게 더 많은 호감을 살 수 있습니다.개띠46年生 귀인의 도움으로 잘 풀려나가니 아무런 걱정 없이 지낼 수 있는 하루입니다.58年生 지금까지 몸과 마음이 지쳐있는 상태였으나 조금씩 회복될 수 있는 날입니다.70年生 지난날의 실패를 잊고 미래를 생각하며 새로운 마음으로 시작하는 게 좋겠습니다.82年生 다가올 미래를 위해서 지금은 부족한 부분을 빨리 배워 두는 것이 도움이 돼요.94年生 새롭게 주어진 일이나 업무는 새로 배우고 경험한다는 태도로 대하는 게 좋아요.06年生 오늘은 주변 풍경을 보면서 돌아다니면 저절로 운이 상승하는 하루겠습니다.돼지띠47年生 뭐든 먼저 본인의 일을 처리하고 일의 경중을 따져 도와주는 것이 유리합니다.59年生 풀리지 않는 일을 억지로 해결하려 하지 말고 다음으로 미루는 것이 좋습니다.71年生 조언을 무시하고 자신의 고집을 부리면 득보다 실이 따르게 될 것입니다.83年生 욱하는 성질 때문에 일을 그르칠 수 있으니 감정을 잘 조절해야 하는 날입니다.95年生 두 가지 일을 한꺼번에 처리하기에는 불리하니 득이 되는 한 가지 일만 하세요.07年生 오늘은 많은 사람이 있는 곳에 가야 한다면 말을 아끼는 것이 현명합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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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이상호 국장, 권영석 국장, 김은희 과장 교육 복귀 신고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최민호 세종시장이 4일 오전 8시 30분 교육 복귀자 신고를 받고 격려했다.오늘 복귀자 신고는 이상호 국장(3급), 권영석 국장(3급), 김은희 과장(4급) 등 3명은 1년 교육을 마치고 복귀를 신고했으며 최 시장은 교육과정의 애로사항은 없었는지를 물으며 격려했고 아울러 복귀 후에는 더욱 더 시민편의 증진을 위해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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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민 탈당 선언... “이재명사당, 개딸당, 부패비리의혹당으로 전락하여 더 이상 함께 할 수 없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이상민 의원 탈당이 공식화 되면서 총선을 앞둔 민주당 내홍이 가시화되고 있다.이 의원은 3일자 언론에 배포한 탈당문을 통해 “저는 오늘 자로 더불어민주당과 결별하고자 합니다. 깊은 아쉬움과 안타까움도 있지만 한편 홀가분합니다. 2004년 정치에 입문할 때의 열린우리당 슬로건 ‘깨끗한 정치, 골고루 잘 사는 나라’는 그때는 물론 지금도 가슴을 설레게 합니다. 그 이후 현재 5선에 이르기까지 나름 치열한 노력과 함께 성과와 보람도 있었고 자부심도 느끼고 있습니다. 저는 그동안 더불어민주당을 그 결함과 한계를 극복하고 민심으로부터 신뢰와 지지를 받는 정당으로 바로 세우고 그 속에서 저의 정치적 꿈을 펼치고자 제 나름 최선을 다하여 노력해왔지만 더불어민주당은 이재명 대표체제 이후 오히려 나아지기는 커녕 이재명사당, 개딸당으로 변질되어 딱 잡아떼고 버티며 우기는 반상식적이고 파렴치하기까지 한 행태가 상습적으로 만연되었고, 내로남불과 위선적, 후안무치, 약속뒤집기, 방패정당, 집단 폭력적 언동, 혐오와 차별 배제, 무능과 무기력, 맹종 등 온갖 흠이 쌓이고 쌓여 도저히 고쳐 쓰기가 불가능한 상황이다”라고 지적했다. 아울러 “너무나 부끄럽고 양심의 가책이 무겁게 짓누릅니다. 이제 이재명 사당, 개딸당으로 전락한 지금의 더불어민주당에 대한 저의 희망과 꿈을 접지 않을 수 없습니다. 더 이상의 기대와 노력은 무망하고 무용할 따름입니다. 이제 저의 정치적 꿈과 비전을 펼치기 위해 그리고 상식의 정치를 복원하기에 그 터전이 될 수 없는 지금의 더불어민주당과 유쾌하게 결별하고 삽상하게 새로운 길을 모색하고자 합니다. 어느 길을 가든 상식의 정치를 복원하고 민주주의와 인권의 가치를 실천적 가치로 실현하며 교육과 과학기술 등 미래분야에 대한 획기적이고 지속적인 투자와 민생에 집중하는 스마트한 정치를 펼치겠습니다”라고 향후 계획을 밝혔다.이 의원은 앞으로의 구체적 행로에 대하여는 좀 더 시간을 갖고 상황을 지켜보며 숙고한 후 추후 말씀드리겠다며 신당 합류에 대한 입지도 남겨 두었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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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금남면 남곡리 산불 발생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3일 오후 12시 10분경 세종시 금남면 남곡리 4-1 일원에서 원인 미상의 산불이 발생, 17분여 만에 진화가 완료됐다.산림 당국은 산불 진화 장비 9대(지휘차 1, 진화차 2, 소방차 6), 진화인력 56명(산불 전문진화대 12, 산림공무원 19, 소방 20, 기타 5)을 신속히 투입, 12시 27분경 진화를 완료했다. 산림 당국은 진화가 완료됨에 따라 산림 보호법 제42조에 의거, 산불조사감식반을 통해 산불조사를 하여 정확한 피해면적과 재산피해 등을 조사할 계획이다.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042-481-4119)와 세종특별자치시 산불방지대책본부는 “산불이 재발화되지 않도록 뒷불 감시를 철저히 할 것”이라며, “산림 100m 이내 인접 지역에서 농업부산물 및 쓰레기 소각 등 불법 소각 행위로 인한 산불이 발생하지 않도록 국민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한편, 이번 산불은 다행히 7분여 만에 진화가 완료됐지만, 세종시 산림은 경제림 조성과 잡목 정리가 제대로 정비되지 않아 자칫 대형 산불로 이어질 수 있다는 지적이다. 유독 세종시는 산림청의 경제림 조성과 역행하면서 경제손실과 벌기령 지난 수목과 잡목이 우거져 시급히 경제림을 조성하는 동시에 잡목 정리와 임도 정비가 절실히 요구되고 있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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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배 전 세종시 경제부시장, 원희룡 국토부 장관 면담…. 무주택 세종시민 청약률 80% 상향, 북세종 스포츠 레저특구 지정, K-마이스터 파크 착공 등 논의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이준배 전 세종시 경제부시장과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이 2일 오후 2시 국토부 서울사무소에서 미래 전략 수도 세종시의 성장과 방향에 대한 폭넓은 의견을 교환했다.이 자리에서 이 전 부시장은 ‘북세종 스포츠 레저특구 지정으로 인한 세수 확보 및 경제도시 발전 방향’, ‘무주택 세종시민 청약률 80% 상향’ 그리고 ‘K-마이스터파크 착공과 인구감소로 도시소멸 위기에 직면한 읍/면 지역에 대한 대응전략’ 등을 설명했고 원희룡 국토부 장관은 "세종시를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제2의 수도로의 위상과 윤석열 정부가 추진하는 지방시대의 성공적인 모델로 만드는데 뜻을 같이하겠다"라며 “대한민국과 세종의 미래를 위해 노력하는 정치 동반자로서 함께 손을 잡고 힘을 모으자”라고 화답했다.특히, 이 전 부시장은 “지역 경제 활성화와 국가 균형 발전을 위해 태어난 행정 중심복합도시인 세종시의 신도심과 구도심 불균형이 심화되고 있는 상황”이라며 “세종시의 남쪽 지역을 행정중심도시로 만들었듯이, 북쪽 지역을 경제중심도시로 만드는데 국토부가 적극적으로 나서 특별법을 제정하는 등 정부 차원의 전폭적인 지지와 예산지원이 필요하기 때문에 국토부의 다각적인 노력이 필요하다”라고 강조했다.무주택 세종시민들을 위해 현행 60%인 청약률을 80%로 상향해야 한다는 주장에 대해서도 원 장관은 “무주택 세종시민의 입장을 함께 공감하고 있다”라며 “조속한 시일 내에 해결할 방안을 찾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응답했다. 또한, 이 전 부시장은 “인구감소로 도시소멸 위기에 직면한 읍/면 지역에 대응하기 위해 기능한국인회를 중심으로 한 숙련기술인들이 산업과 주거, 문화와 예술 등의 융복합형 산업단지를 이루는 데 핵심을 둔 ‘K-마이스터 파크’를 개발해야 한다”라며 “단순 기업 유치뿐만 아니라 인구감소로 인한 도시소멸 현상을 막는 세종시의 가장 중요한 사업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고 원 장관은 “내년에 K-마이스터 파크가 세종시에 착공될 수 있도록 국토부의 협력과 지원이 가능한지 적극적으로 검토하겠다”라며 “지속적인 협력관계를 갖자”고 당부했다.한편, ‘K-마이스터 파크는 연동면 일대를 기능인을 위한 산업시설과, 지원시설(공동주택, 단독주택 용지), 폴리텍대학, 숙박업소 등을 망라한 복합시설로서 현재 연동면 40만평 이상을 개발하기 위해 사업이 추진 중이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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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세종 빛 축제 성료... 이응 다리 개통 이후 최대 인파 몰려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세종 빛 축제 개막식 당일인 2일 이응 다리 일원에는 약 1만여 명으로 추산되는 방문객이 몰리면서 경제적 유발효과와 함께 시민들에게 큰 볼거리를 제공하면서 성공한 축제라는 평을 받았다.2일 저녁 세종의 대표 야경 명소인 이응 다리가 형형색색의 조명과 트리, 화려한 레이저쇼, 미디어파사드 공연으로 곱게 물들었다.2일 이응다리 남측광장과 금강수변 상가 일원에서 ‘2023 세종 빛 축제’의 출발을 알리는 개막식 행사에 7,000여 명의 관람객이 운집했고 일대 식당가에도 3,000여 명의 손님들로 북새통을 이루며 침체된 지역경기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를 하면서 성공적 축제라는 평을 받고 있다.특히, 이번 축제는 코레일과 협약을 통해 개발된 관광 테마 상품으로 열차를 타고 세종을 찾은 국내외 관광객들이 보다 쉽게 세종시를 찾아 관광도시로 성장하는 세종시의 매력에 흠뻑 빠지면서 국가 균형발전을 선도하는 행정수도 세종의 면모를 과감없이 보여줬다.이날부터 오는 31일까지 30일간 펼쳐지는 세종 빛 축제에서는 스타 레이저를 활용한 나무, 기억의 땅 등 다양한 빛 조형물과 레이저쇼, 미디어파사드 공연을 만나볼 수 있고 실내서는 금강 수변 상가 공실을 활용한 야광 놀이와 목공 라이트 체험 등을 할 수 있으며 크리스마스 시즌인 22∼25일에는 사회적기업과 지역 소상공인이 참여하는 성탄절 마켓을 운영할 계획이다.올해 마지막 날인 31일에는 제야의 행사를 열어 온 시민이 함께 희망찬 새해를 맞이한다. 새해 카운트다운이 끝난 뒤에는 이응다리 주변을 화려하게 수놓는 불꽃놀이를 운영할 계획이다.최민호 시장은 “이번에 처음으로 열린 세종 빛 축제에서 미래를 여는 세종시 희망의 빛을 느끼실 수 있을 것”이라며 “시민 모두가 함께 따뜻하고 풍성한 연말을 맞을 수 있도록 이번 축제와 주변 상가 이용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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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마의 위력은 대단했다…. 장군면 식당 화재 전과 후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지난 1일 세종시 장군면 낙지 전문점 화제가 우리 사회에 큰 교훈을 남기면서 겨울철 화재에 대비한 당국의 각별한 대책 마련이 요구되고 있다.화재가 발생한 낙지 전문점은 장군면 최고의 호황을 누리는 식당으로 평소 손님들로 가득 차 번호표를 받고 대기할 정도의 식당이어서 만약 영업시간 중 화재가 발생했다면 대형 인명사고로도 이어질 수 있었기 때문이다.다행히 식사 위주의 식당이기 때문에 저녁 식사 손님이 일찍 끊어지면서 조기에 영업이 종료됐고 이후 화재가 발생하면서 인명피해는 막을 수 있었기 때문이다.이날 이곳에서 저녁 식사를 한 손님은 “평소 같았으면 안주에 소주를 곁들였을 것인데 이날 따라 술이 별로 먹고 싶지 않아 식사만 하고 자리를 떠 화를 면했다”라며 “자칫 술이라도 한잔하면서 시간을 지체했다면 큰 화를 당했을 것이다”라고 놀란 가슴을 쓸어내렸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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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세종시 관내 천연기념물, 보호수 방치에 행복청장, 세종시장도 한 몫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세종특별자치시 이순열 의장이 LH 세종본부를 향해 정면으로 공개 비판하고 나섰다.이순열 의장은 관내 LH가 관리 중인 천연기념물로 최근 지정된 660년 수령의 임난수 은행나무(세종리 88-5) 1개와 세종동 산 44번지(무궁화공원 인근) 보호수, 세종동 644-159번지(월산1리) 보호수, 집현리 490번지(새나루마을12단지 인근) 보호수, 세종동 734-19(덕성서원 옆) 보호수 등 보호수 4개를 방치하고 있다며 공개 비판했다.천연기념물로 최근 지정된 660년 수령의 임난수 은행나무(세종리 88-5) 관리도 도마 위에 올랐다. 세종시민, 사찰 방문객, 등산객의 접근 진입로 부재로 민원이 제기되도 개선하지 않고 있으며 현재 LH 관리 대상이지만 천연기념물 지정 및 보유 홍보에만 치중할 뿐이라고 비판했다.세종동 산 44번지(무궁화공원 인근) 보호수는 190년된 느티나무 2개가 짝지어 있는데, 나무 사이 정체 모를 평상과 의자는 설치돼 있지만 접근을 제한하는 안전 펜스는 없고 표지판은 삭고 떨어져 있으며, 지상으로 돌출된 일부 뿌리는 평상에 눌려 관리가 허술하다고 지적했다.세종동 644-159번지(월산1리) 보호수는 180년 된 팽나무로 인근 주변 토사와 잡목으로 진입로를 찾기 어려웠으며 표지·안내판도 없어 보호수인지 일반인은 확인 불가능하고, 불법 건설폐기물이 투기된 채 방치돼 있는 점을 문제 삼았다.집현리 490번지(새나루마을12단지 인근) 보호수는 무려 470년 수령을 자랑하는 느티나무로 가지를 떠받치던 쇠봉은 바닥에 버려져 있고, 아름드리 가지는 날카롭게 절단된 채 방치돼 있었으며 보호수 옆엔 출처와 용도를 알 수 없는 컨테이너와 가건물이 각각 설치돼 있고, 마찬가지로 진입로를 확인할 방법이 없었다고 지적했다. 또한, 보호수 표지판과 디자인‧내용 구성도 일관성이 없고, LH와 세종시가 관리 중인 보호수도 다 제각각으로 의회는 무능한 행정을 여실히 보여주는 대표적 사례로 보고 있다.세종동 734-19(덕성서원 옆) 보호수는 290년 된 은행나무로 푯말 교체 필요성 지적(지난 6월 의회)에도 개선하지 않다가 재차 현장점검을 시작하자 부랴부랴 11월 교체하는 늑장 행정을 연출했으며 시 이관 전 보호수는 LH, 행복청 모두 방치 중이라고 비판했다.이순열 의장은 “의회에 보호수 관련 민원이 끊이지 않는데 시와 행복청 LH가 협업할 생각이 없는 것 같다”며, “행복도시 완성까지 각 기관은 업무 떠넘기기가 아니라 세종시민이 만족할 수준 높은 행정력을 보여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이 의장은 “10여년 간 보호수도 이렇게 방치했는데 이번 지적 사항은 얼마나 빨리 개선되는지 지켜보겠다”며, “나아가 가로수, 천변도로․자전거 도로, 붕괴된 하천 등 시민 생활과 밀접한 불편 민원도 집중해서 처리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아울러 “보호수 뿐만 아니라 시민 지적이 많은 가로수를 의회 차원에서 다시 다뤄볼 생각”이라며, “방대하고 넓은 기존 공원과 정원 나아가 가로수 등 종합관리 시스템 구축을 통해 일 떠넘기기‧업무태만‧행정미숙이 근절되도록 대안을 마련할 계획이다”라고 의중을 내비쳤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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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군면 낙지 전문점 화재 발생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1일 오후 21시 08분경(최초 신고접수) 세종시 장군면 도계리 202-11 소재 낙지 전문점에서 원인 미상의 화재가 발생, 신고접수 2시간 27분여 만에 완전히 진압됐다.이날 화재는 장군 119안전센터 직원이 센터 앞 식당에서 검은 연기가 치솟는 것을 확인하고, 자체신고 후 현장에 출동, 지붕으로 연소가 확대되는 것을 진압했고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이날 화재로 소방 40명, 의용소방대 15명, 경찰 7명, 한전 2명 등 64명의 인력과 장비 20대가 동원됐다.화재가 발생한 음식점은 평소에도 손님이 많은 곳으로 일대에서는 장사 잘되는 소문난 식당이지만 화재 발생 시간이 평소 영업 종료 후임을 가정하면 식당 영업 종료 후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추정된다.한편, 자세한 화재 원인과 재산피해는 현재 경찰과 소방당국이 조사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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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남부경찰서, 보이스피싱 현금수거책 검거 도운 택시기사에 표창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남부경찰서는 전화금융사기 현금 수거책 검거에 기여한 택시 기사에게 감사장과 포상금을 전달했다고 1일 밝혔다.택시 기사 A 씨는 지난달 8일 자신이 태운 승객 B 씨가 중간 경유지에서 짧은 시간 볼일을 본 다음, 목적지를 변경하고 누군가의 전화 지시에 따라 전남 해남으로 현금을 받으러 간다는 말에 보이스피싱 현금 수거책임을 직감하고 112에 신고했다.A 씨의 신고로 경찰은 서해안고속도로에서 B 씨를 검거하였고, 승객은 지난 11월 6일과 8일 세종에서 피해자들로부터 1,985만원을 편취한 혐의로 경찰의 추적을 받아오고 있었던 것으로 밝혀졌다. 경찰 관계자는 “택시 기사의 적극적인 신고로 피의자를 검거하고 추가 피해를 예방할 수 있었다.”라며 “금융기관의 저금리 대출을 빙자하거나 수사기관을 사칭한 대면 편취형 전화 금융사기가 끊이질 않고 있어 이에 속지 않도록 주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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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김현옥 의원, “사이버 학교폭력 특수성 반영한 예방 교육 확대해야”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의회 김현옥 의원(새롬동, 더불어민주당)은 지난 30일 교육정책국 2024년도 본예산안 심사에서 사이버폭력 예방교육과 디지털 윤리의식 강화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날 김 의원은 “방송통신위원회에서 발표한 ‘2002년 사이버폭력 실태조사 결과’에 따르면 청소년의 사이버폭력 경험률(가해+피해+가·피해)이 41.6%로 전년 대비 12.4% 증가해 청소년 10명 중 4명이 사이버폭력을 경험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설명했다. 김 의원은 학교폭력 유형이 다양해지고 있으며, 그 가운데 사이버폭력이 급격하게 늘어나고 있다고 지적했다. 아울러 사이버 폭력은 시·공간의 제한이 없고 파급력이 큰데, 은밀하게 이루어지기까지 해서 발견 및 신속한 대응이 어렵다고 전하며 이에 대응하는 예방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어서 학교폭력 추세대응 및 예방역량 강화에 교육청이 시도분담금을 납부하고 있는 예산이 적지 않은 만큼, 해당 기관에서 개발・운영하는 프로그램을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교육부와 한국교육학술정보원이 함께 만든 사이버폭력 예방교육 프로그램 ‘사이버스’의 실질적 활용도에 의문을 표하며 학교 현장에서 교사와 학생 참여도를 높이는 방법을 강구해 달라고 주문했다. 김 의원은 사이버폭력 교육자료 다양화 및 학생, 학부모, 교사 등을 대상으로 한 교육공동체에 홍보를 강화해달라고 전하며, “현실을 반영하여 학생의 눈높이에 맞는 사이버폭력 예방 교육을 확대하면서 디지털윤리 의식을 높이기 위한 정책과 사업을 다양화할 필요가 있다”고 당부했다.끝으로 김 의원은 “타 시도 교육청의 다양한 예방교육 사례를 살펴서 우리 교육청에서도 반영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더불어 사이버 학교폭력의 특수성을 반영한 예방 및 대응체계를 구축할 환경이 조성될 수 있도록 관련 조례 제정 등을 통한 제도적 정비도 필요하다”고 역설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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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진동 한뜰마을5단지 경로당 개소 …"노인 여가생활 공간으로 활용"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 어진동이 1일 한뜰마을5단지 린스트라우스 시니어스클럽 앞마당에서 경로당 개소식을 개최했다.이날 행사는 김윤희 어진동장을 비롯해 한뜰마을5단지 경로당 백용현회장, 기관단체, 입주민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한뜰마을 5단지 경로당은 어르신들을 위한 쾌적하고 편안한 여가 공간으로, 관계기관의 적극적인 협조로 냉장고, 소파, 텔레비전 등 집기 비품을 갖춰나가고 있다.어진동은 다양한 경로당 지원사업을 통해 경로당 환경을 지속적으로 개선해 지역 어르신들이 노년을 즐기며 소통할 수 있는 공간으로 가꿔나갈 계획이다.김윤희 어진동장은 “이번에 개소한 한뜰마을 5단지 경로당은 어르신을 위한 여가생활 공간이자 아늑한 쉼터로 활용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노년을 즐기며 소통할 수 있도록 다양한 맞춤형 노인복지정책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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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성찰․나아감! 함께 성장하는 미래지음 고교학점제 구현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 1일에 베스트웨스턴 플러스호텔에서 ‘2023학년도 미래지음 고교학점제&교과중점학교 운영 결과 나눔 연수’를 개최했다.세종시교육청은 진로에 따른 미래 설계 주체로서의 학생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2023학년도에 세종시 관내 모든 일반고(16교)를 고교학점제 준비학교 및 교과중점학교로 운영해왔다.이번 연수는 고교학점제 준비학교 및 교과중점학교의 운영 성과를 공유‧성찰하며, 2024학년도 운영 방향을 함께 논의하기 위해 관내 일반고 16교를 대상으로 이루어졌다.연수에서는 소담고 김대건 교사가 미래지음 고교학점제&교과중점학교 운영 사례를, 소담고 서형진 교사가 교육과정 이수 현황 프로그램 및 자율‧진로 통합 입력 시트 활용 방법을 안내했다.또한, 한솔고등학교 오인환 교감은 교과중점학교 운영 결과 기록 지원을 위한 학생부 기재 방안을, 새롬고등학교 신태환 교사는 에듀테크로 학교생활 재구축 사례를 공유했다.세종시교육청은 이번 연수를 통해 그동안 중점을 두었던 학생의 과목 선택권 확대에서 한발 더 나아가 교육과정 내실화 및 미래학교 기반을 마련하는 계기가 되었을 것으로 기대한다.임진환 중등교육과장은 “미래사회를 견인할 학생 자신들의 진로에 따른 성장을 지원하는 미래지음 고교학점제가 구현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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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희망 나눔 캠페인 사랑의 온도탑 제막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최민호)와 세종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박상혁) 는 1일 시청 광장에서 ‘희망 2024 나눔 캠페인’ 출범식을 열고 사랑의 온도탑을 제막했다.오늘 출범식에는 최민호 시장, 박상혁 세종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이순열 세종시의회 의장, 최교진 세종시교육감, 개인·법인 기부자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오늘부터 내년 1월 31일까지 진행되는 희망 2024 나눔 캠페인의 목표 모금액은 지난해 목표액 12억 8천만 원 대비 5억 5천만 원 증액된 18억 3천만 원이다.특히, 오늘 출범식에 맞춰 김진동 ㈜레이크머티리얼즈 대표이사(세종 28호), 서영석 ㈜세종시 한글빵 대표(세종 29호), 신규철 삼우나이프‧세라믹 대표(세종 30호)가 5년간 1억 원을 기부하기로 약속하는 아너 소사이어트 신규 회원으로 가입하면서 어느덧 세종시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은 30명을 돌파하면서 세종시 나눔실천의 원동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이어 진행된 성금 전달식에서 김윤회 흥덕산업㈜ 대표, NH농협은행 세종본부가 5,000만 원을, 김시유 태명산업개발 대표이사가 3,000만 원을, 비전세미콘㈜가 2,869만 원을 한국중부발전㈜ 세종발전본부, 금송산업개발(대표 박상재), 세종벤처밸리산업단지(대표 박상혁), 세종홍판서댁(대표 백원기), 동원유지(대표 박재필), ㈜현대주류상사(대표 이종철)도 2,000만 원씩을 기부하면서 첫날 사랑의 온도탑 온도를 뜨겁게 달궜다.최민호 시장은 “올해에도 이웃 사랑을 실천하는 마음이 모여, 온도탑이 100도를 넘는 뜨거운 열기로 달아오를 수 있도록 마음과 정성을 모아 달라”라고 당부했다.기부는 세종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랑의 계좌(농협 301-0127-0335-01, 사회복지법인 세종사회복지공동모금회), 읍면동행정복지센터, 자동응답시스템(1통 2,000원, ☎ 060-700-1103) 등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한편, 사랑의 온도탑은 캠페인 기간 중 세종시민이 나눔 온도를 확인할 수 있도록 세종시청 광장과 조치원역 광장에 1개씩 세워졌으며, 모금 목표액의 1%를 모금할 때마다 1도씩 올라간다.특히, 코로나 19로 지역경기가 둔화된 지난해에도 세종시 모금액은 조기 달성됐고 11년 연속 사랑의 온도 100도를 달성하면서 세종시민의 나눔실천에 대한 열정을 확인할 수 있었기 때문에 올해 나눔에 대한 모금액도 충분히 달성될 것으로 기대된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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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2023 지속가능발전교육(ESD) 나눔의 날 포럼’ 개최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은 11월 30일에 국립세종수목원에서 ‘2023 지속가능발전교육 나눔의 날 포럼’을 개최했다.세종시 관내 학생, 교원, 학부모, 시민 약 80명이 참여한 이번 행사는 2023년 한 해 동안 학생, 교원, 학부모, 시민이 함께 참여한 활동들에 대해 성찰하고 향후 방향을 함께 논의하는 자리로 마련되었다.행사는 2023년 세종시교육청 지속가능발전교육(ESD) 참여 단위별 토의, 기조발제, 분과별 토의 내용 발표, 전문가 토론 등으로 진행됐다.먼저, 올해 지속가능발전교육(ESD)에 참여한 교원, 학생, 강사, 시민 등 4개 분과별로 성찰과 토론이 이루어졌다.이어서, 사회혁신연구소 권기태 소장이 ‘시민사회의 힘으로 아이들의 미래를 찾아주는 지속가능발전교육’을 주제로 기조발제를 진행했다.분과별 토의 내용을 발표한 이후 前전국지속가능발전협의회 양준화 사무총장과 도봉구청 배현순 주무관의 전문가 토론이 이어졌다.최교진 교육감은 “인류의 지속가능성은 미래의 문제가 아닌 바로 지금, 여기에서 해결해야 할 문제다.”라며, “이 자리에 모인 분들과 한 해 동안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의 노력이 우리가 사는 세종시를 지속가능한 도시로 만드는데 기여하고 있음에 항상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한편, 세종시교육청은 앞으로도 국내외 다양한 기관, 시민사회와 연대하여 세종시가 지속가능발전교육을 통해 지속가능한 도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권혁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