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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호 시장 조치원서 확대간부회의 주재…“현장중심 책임행정” 강조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최민호 세종시장이 지역균형발전을 위한 현장 중심의 책임 행정을 주문했다.최민호 시장은 5일 처음으로 조치원 읍사무소를 찾아 확대간부회의를 열고 현장 의견 청취 및 조치원 발전을 위한 방안을 간부들과 논의했다.최 시장은 “내년 재정 여건이 어려운 만큼 본청 실·국과 현장의 읍면동이 협업해 낭비적 일을 줄여야 한다”며 “위기를 기회로 바꿀 도전적이고 창조적인 일을 함께 만들어나가자”고 강조했다.그러면서 조치원읍 4명의 과장들이 36개리를 4개 구역으로 나눠 9개씩 책임지고 지역사회와 함께 발전을 모색하는 ‘책임리 제도’를 현장에서 제안했다.현장의 자체적인 업무혁신을 주문하는 것과 함께 현장 애로사항에 대한 문제 해결을 위한 책임 행정을 강조했다.최 시장은 “공직자는 자기 일에 대해서 책임을 갖고 시민의 기대에 부응해야 한다”며 “능력이 없는 것은 조직이 함께 도와줄 수 있지만 책임성이 부족하면 도와줄 방법이 없다는 점을 공직자들이 기억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이어 “여유로운 일과 삶의 균형을 추구하는 것도 매우 중요하지만 주어진 근무 조건 속에서 책임을 갖고 시민 입장에서 일을 수행해야 한다”고 덧붙였다.최 시장은 올해 조치원 업무성과를 격려하면서 내년에도 읍면동의 현장 의견을 최대한 반영하고 시민의 생각을 항상 염두한 정책을 추진할 것을 약속했다.마지막으로 최 시장은 “시정 4기 확대간부회의를 조치원에서 처음 개최한 뜻깊은 하루였다”며 “현장 중심의 책임행정을 통해 북부권 균형발전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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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권 도심항공교통, 초광역 실무협의체로 본격화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충청권 초광역권 도심항공교통(UAM) 네트워크 구축 방안으로 사업 초기에는 이동수요가 풍부한 수도권-세종 노선과 세종-대전-청주-홍성 노선, 청주공항과 세종, 대전을 잇는 공항셔틀 노선이 제안됐다.또한, 충청권 초광역 실무협의체를 구성해 정부 시범사업에 적극 대응, 오는 2026년 세종 국제정원도시박람회와 2027년 충청권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에서 UAM 실증 비행을 추진하는 방안도 거론됐다.세종시는 5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세종형 AAM 도입 및 상용화방안 기본계획 수립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AAM(Advanced Air Mobility)는 UAM의 상위 개념으로 복잡한 도심을 비롯해 지역 거점 간 항공 이동을 포함하는 차세대 첨단 기술이 적용된 미래 운송수단을 통칭하는 말이다.시는 지난 6월부터 충청권 초광역의 강점을 살린 UAM 도입방안 및 실증·상용화 전략을 마련해 향후 UAM 산업생태계 조성의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연구용역을 추진해 왔다. 이날 이승원 경제부시장 주재로 열린 최종보고회는 연구기관, SK텔레콤·한국공항공사·한화시스템·티맵모빌리티 실무팀장 등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최종결과 보고, 토론 순서로 진행됐다.연구용역 결과 오는 2025년부터 2030년까지 도입 초기는 국회세종의사당과 대통령 제2집무실 건립으로 고위층의 고속이동 수요가 높은 수도권-세종 노선을 우선 추진할 것이 제안됐다.이외에도 4개 지자체의 행정기관이 밀집한 세종, 대전, 청주, 홍성(내포신도시)를 연계하는 연계망, 청주공항과 세종, 청주공항과 대전을 연계하는 공항셔틀 노선의 도입도 필요하다는 의견이 나왔다.시는 이번 연구용역 결과를 검토해 시기별로 초기에는 ▲교통수요형(여의도-세종정부청사-국회세종의사당 연결) ▲응급환자를 수송하는 의료형 도심항공교통망을 구축하는 데 주력할 계획이다.중장기적으로는 ▲안면도-공주 공산성-국립세종수목원-대전 한밭수목원-속리산 국립공원-단양 등 충청권 주요 관광명소를 연결하는 더블유(W)자 형태의 관광형 도심항공교통망 구축에 나선다는 계획이다.특히 충청권 UAM 사업의 성공을 위해 충청권 특별자치단체 합동추진단을 중심으로 하는 ‘충청권 초광역 UAM 실무협의체’를 구성, 정부 지역시범사업 선정에 적극 대응해 나가기로 했다. 실무협의체는 세종시 경제부시장 주재로 충청권 4개 지자체와 K-UAM 드림팀’ 컨소시엄이 참여하는 실무회의를 분기별로 개최할 예정이다.이승원 부시장은 “충청권은 국토의 중심이자 물류의 요충지로 도심항공교통 분야에서도 성장 가능성이 매우 높은 곳”이라며 “특히 세종은 대한민국 행정수도로서의 위상과 자율주행 등 미래 첨단기술의 테스트 베드로서의 장점을 갖추고 있다”고 지리적 장점을 강조했다.이어 이승원 부시장은 “세종시를 비롯한 충청권이 합심해 미래의 도심항공교통 분야 정부 지역시범사업에 선제적으로 준비·대응해 전국 최초 초광역 UAM 상용화를 위해 적극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충청권 4개 시·도와 SK텔레콤·한국공항공사·한화시스템·티맵모빌리티로 구성된 ‘K-UAM 드림팀’ 컨소시엄은 지난 10월 25일 충청권 초광역 UAM 상용화 및 산업 육성에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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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5일 크리스마스 씰 증정식…김하균 행정부시장, 성금 전달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가 결핵 퇴치사업 재원을 마련하고 결핵 예방 홍보를 위해 ‘크리스마스 씰 모금운동’을 전개한다.시는 5일 시청 접견실에서 김하균 행정부시장을 비롯해 남상현 대한결핵협회 대전세종충남지부 지회장, 오근영 본부장 등 양 기관 관계자 6명이 참석한 가운데 크리스마스 씰 증정식을 가졌다고 밝혔다.이 자리에서 대한결핵협회 대전세종충남지부는 세종시에 크리스마스 씰과 그린씰(키링)을 증정했으며, 김하균 행정부시장은 결핵퇴치성금을 대한결핵협회 대전세종충남지부에 전달했다.올해 크리스마스 씰 주제는 ‘앤서니브라운의 동화속으로’라는 주제로 서로 생각하는 따뜻한 마음을 전하면서 결핵 없는 자유로운 세상으로 나아가기 위한 희망의 메시지를 담고 있다.시는 오는 15일까지 결핵 예방 홍보를 위한 크리스마스 씰 모금운동에 전 직원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하고 결핵의 심각성을 알려 시민의 자율적인 참여 분위기를 조성하는 데 앞장설 계획이다.지난해 진행한 모금운동에서 시는 총 357만 원의 모금액을 모아 대한결핵협회 대전·세종·충남지부에 전달, 결핵환자 발견사업, 대국민 결핵 인식 개선사업, 결핵환자 지원사업 등에 사용했다.김하균 행정부시장은 “우리나라는 OECD 국가 중 결핵발생률이 가장 높아 환자 발견과 치료에 막대한 재정적 부담이 발생하고 있다”라며 “시민 여러분께서도 결핵 없는 세종시를 만들기 위해 크리스마스 씰 모금에 적극 동참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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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준현 의원,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 29억원 확보…"4년간 총 220억원 확보"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강준현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세종을)이 2023년 행정안전부 하반기 특별교부세 29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강준현 의원은 이로써 상반기에 확보한 행안부 특별교부세 40억과 함께 2023년도에 총 69억원을 확보하는 성과를 거뒀다.29억원의 특별교부세 확보로 남리·번암·서창 배수펌프장 노후 배수펌프 교체사업에 15억이 교부되며, 최근 집중호우와 도시개발로 인한 피해가 지속된 가운데 세종시민들의 침수 피해 위험을 방지하기 위한 노후 배수펌프 교체가 진행될 예정이다.또한, 신흥리·봉산리 도시계획도로 개설공사에 7억원이 투입된다. 인접 도로와 연결성을 확보해 인근 주민의 편의성·접근성을 높이고 보다 원활하고 안전한 통행이 가능해질 전망이다.이어서 미래산단 공공폐수처리시설 전처리설비 보강 사업에 3억원이 교부되어 입주기업들을 위해 공공폐수시설 처리효율이 높아질 전망이고, 교통량이 많아 정체현상이 심각한 연기면 쌍수선 도로확포장공사를 위해 2억원이 투입되어 주민들의 교통불편을 해소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와 함께 북암천·월하천·쌍류천 하도정비에 2억이 교부될 예정이다.강준현 의원은 “세수결손 등 지자체 살림이 어려워지고 있는 가운데 세종시민을 위한 특별교부세를 확보할 수 있어서 기쁘다”면서 “올해 확보한 69억원의 특별교부세를 통해 세종시민의 안전과 삶의 질이 개선될 수 있도록 면밀히 살펴 나갈 것”이고 밝혔다.이어 강 의원은 “앞으로도 세종시민의 목소리를 더욱 경청하고, 꼭 필요한 예산을 확보해 나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강조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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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렬 행복청장, 행복도시 에너지공급시설 건설현장 점검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김형렬 행복청장은 5일 행복도시 누리동에 건설 중인 천연가스(LNG) 열병합발전소 공사현장을 방문하여 공정현황과 현장 안전시스템 등을 점검했다. 현재 행복도시에 필요한 전력과 열에너지를 공급하고 있는 것은 2013년 준공된 가람동 열병합발전소 1개소뿐이다. 이에 행복청은 도시개발에 따른 에너지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지난 2021년 새로운 열병합발전소를 착공, 내년 상반기 중 공사를 마무리하고 가동에 들어갈 예정이다. 이번 현장점검에서 김 청장은 공정현황과 근로자 애로사항 등을 청취하고, 동절기 강풍과 폭설에 대비한 안전시설과 스마트 안전관리시스템, 혹한기 근로자 쉼터 등 주요 안전사항을 꼼꼼히 살폈다. 김 청장은 또, 집단에너지사업자인 남부발전 관계자를 만나 탄소중립 이행 책임을 당부하기도 했다. 이번에 새로 건립되는 열병합발전소는 공해물질 배출이 없는 수소를 일부 발전연료로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된 ‘친환경 발전소’인만큼, 앞으로 행복도시가 청정에너지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행복청과 함께 노력해줄 것을 요청했다. 김형렬 행복청장은 현장점검을 마치고 나서면서도 “일반적인 안전매뉴얼만으로는 모든 사고를 예측하여 예방하기란 불가능”이라며 “공사현장 특성에 따른 맞춤형 안전관리체계를 철저히 구축․운영해야 할 것”이라고 공사현장에서 무엇보다 근로자의 건강과 안전이 우선임을 재차 강조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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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 2024년도 본예산안 심사‧의결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위원장 이현정)는 제86회 정례회 기간 중인 지난 11월 28일부터 12월 5일까지 6일간 내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을 심사했다고 밝혔다.산업건설위원회(이하 산업건설위)는 총 6,789억 4,434만 원 규모로 편성된 2024년 본예산안 중 일반회계 및 특별회계 세출예산 28개 사업에서 81억 672만 원을 감액하고, 60개 사업에서 74억 3,772만 원을 증액하는 것으로 심사‧의결했다. 2024년 세입예산안과 기금운용 계획안은 시장이 제출한 원안대로 통과됐다. 산업건설위는 전국적인 긴축 재정 상황에서 사업의 시급성과 사업 규모의 적정성, 유사 사업 여부 등에 주안점을 두어, 시민 주거환경 보호와 각종 피해 예방을 위한 예산을 우선 편성하는 방향으로 심사에 주력했다. 산업건설위에서 우선 편성이 필요하다고 심사한 사항은 ▲방범용 CCTV 구축 ▲장기미집행 도시계획도로 등 도로 개설 ▲공용자전거 구입 ▲가로수 및 공원 수목 실태조사·정밀진단 ▲농가 경영 안전 직불금 및 환경보전형 비료 지원 등이다. 이현정 위원장은 “긴축 재정 기조로 사업 재원이 충분하지 않은 상황이므로, 내년도 예산안 심사 시 시민 생활 불편과 각종 피해를 방지하기 위한 사업을 최우선으로 반영하고자 노력했다”며, 밤낮으로 심사에 최선을 다해 준 산업건설위 소속 위원들과 집행부 관계 공무원들에게 감사를 표했다. 한편 산업건설위 소관 2024년 본예산안은 오는 11일부터 12일까지 이틀간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15일 열리는 제86회 정례회 제4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된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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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도통신이 전망하는 세종시 24년 상반기 인사…. 조치원, 새롬동, 장군면은 공석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세종시가 2024년 상반기 읍면 동장 평가·선발을 통해 인사를 확정 지은 것으로 알려졌다.연기 면장에는 장경환(현 대외협력담당관), 연동면장에는 박종우(현 지능형도시과), 부강면장 임헌관(유임), 금남면장 김건재(유임), 연서면장 윤일형(유임), 전의면장 송재숙(로컬푸드과), 전동면장 김종복(행복청 파견), 소정면장 이규인(유임), 한솔동장 박상일(유임), 도담동장 이종엽(유임), 아름동장 황병순(유임), 종촌동장 표순필(유임), 고운동장 박미애(회계과), 보람동장 허인강(여성가족과), 대평동장 이은주(유임), 소담동장 장주연(유임), 다정동장 이창모(자치행정과), 해밀동장 양진복(기업지원과), 반곡동장 임준오(시민소통과), 어진동장 신영호(예산담당관) 등이 24년 상반기 정기인사에 맞춰 발표될 것으로 보인다. 이밖에 장군면장과 새롬동장, 조치원책임읍동장은 아직 적임자를 정하지 못한 채 난항을 겪고 있지만 조치원읍장으로는 유력하게 김종락 과장(교육 복귀)이 유력시되고 있다.3급 국장급 인사는 교육을 마치고 복귀한 김려수, 국장이 문화체육관광 국장으로 이상호 국장이 자치행정국장으로, 권영석 국장이 환경녹지국장으로 내정될 것이 유력시 되는 가운데 현재 3급 상당의 정책기획관에는 장민주 현 대외협력과장(4급)이 승진 없이 자리를 옮길 것으로 보인다.또한, 천홍빈 정책기획관과 고성진 미래전략본부장이 교육을 떠나고 류제일 현 문화체육관광국장을 비롯한 국장급 인사도 곧 단행될 예정이다.한편, 몇자리 안남은 4급 승진자와 4급 전보는 아직 윤곽을 드러내지 않은 채 시청 복도에 화제 거리를 난무하면서 여러 추측이 오가고 있지만 세종시는 아직 뚜렷한 인사방침을 정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보이지만 조만간 4급 인사도 확정 지을 것으로 보인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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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12월 월례회의 개최…‘JAZZ in 가야금’ 감성나눔공연, 직장교육 등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은 5일에 청사 대강당에서 본청 전 직원과 직속 기관 직원들을 대상으로 12월 월례 회의를 개최했다.이번 월례 회의는 ▲‘JAZZ in 가야금’ 감성나눔공연 ▲자체활동 성과향상 최우수상 시상 ▲크리스마스실 홍보 기념품 전달 ▲교육감 당부 말씀 순으로 진행됐다.이어, ▲㈜철공소 닷컴 대표이사 강헌의 ‘나를 알고 너를 이해하는 명리학’이라는 주제로 직장교육 시간도 가졌다.해봄 연주단은 감성나눔공연에서 전통 국악에 재즈를 가미한 창작음악을 선보여 직원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특히, 해봄 연주단은 박영주 교사(단장)가 근무했던 학교 중 세종예술고와 충남예술고의 제자들로 구성되어 사제동행을 실천하고 있다.월례회의에 참석한 김규식 주무관은 “20분의 짧은 공연이지만 국악의 멋과 흥을 충분히 느낄 수 있었다.”라며, “공연의 좋은 기운을 받아 2023년 마지막 달을 잘 마무리 할 수 있겠다.”라고 말했다.이날 최교진 교육감은 올해 마을교육공동체 관련조례 개정, 세종교육회의 출범, 유보통합 선도교육청 지정 등의 성과를 이야기하며 직원들을 격려했다.또한, “올해 잘해온 것은 이어가면서 부족한 것을 고쳐나가는 성찰과 혁신, 계승과 혁신의 조화를 잘 이뤄낸다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이어, “내년에는 본격적으로 기초학력과 생활능력을 키우는 세종교육, 방학 중에도 멈추지 않는 세종교육, 교육과정 지원 중심 교육청을 만들어가기 위해 마음과 마음을 이어가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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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결핵 없는 세상을 만들기 위한 동행’…‘크리스마스 씰 퀴즈 이벤트’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은 본청 직원들을 대상으로 ‘크리스마스실 퀴즈 이벤트’를 실시하고 상품 증정식을 가졌다.이번 이벤트는 대한결핵협회의 크리스마스실 모금 사업 동참의 일환으로, 12월 1일부터 4일까지 3일간 웹페이지를 통해 진행됐다.퀴즈는 올해 크리스마스실 주제, 유래 등에 관한 다양한 문제로 구성되어, 직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했다.세종시교육청은 5일에 열린 월례회의에서 정답자 중 추첨을 통해 10명을 선정하여 올해 주제로 선정된 작가의 동화책과 인형 등을 상품으로 증정했다.박점순 학교안전과장은 “이번 퀴즈 이벤트를 통해 크리스마스실을 적극적으로 홍보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라며, “우리 교육청은 앞으로도 크리스마스실 모금에 적극 동참하여 우리나라에서 결핵을 퇴치하는 데에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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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진로교육원, 학교로 찾아가는 신산업분야 명사 진로특강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 진로교육원(이하 진로교육원)은 오는 15일까지 관내 고등학교를 대상으로 신산업분야 명사 진로특강을 지원한다.이번 특강은 고등학교 맞춤형 진로교육 프로그램을 지원하기 위해 기획된 것으로, 9월 반곡고등학교를 시작으로 사전에 신청한 9개 일반고를 순차적으로 지원하고 있다.아이티(IT), 미래, 인공지능, 빅데이터, 로봇공학 등과 같은 신산업·신기술 분야에서 대중 인지도를 반영한 4명의 명사를 초청해 학생들에게 동기를 부여하고 진로 목표 설정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초청 명사는 ▲DGIST 정지훈 교수 ▲한국과학기술원(KIST) 정하웅 교수 ▲정인성 작가 ▲한양대학교 한재권 교수 등이며, 명사는 강연, 질의응답 등을 통해 학생들과 함께 소통하는 특강을 진행하고 있다.아름고 2학년 김재윤 학생은 “그동안 학교에서 진행한 여러 특강 중에 오늘 강의처럼 내용을 이해하기 쉽고 재밌는 강의는 처음이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아름고 정찬옥 진로진학상담부장은 “학생들이 쉬는 시간까지 끊임없이 질문이 이어지며 듣고 싶어 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라며, “학교를 지원하는 이런 좋은 프로그램들이 지속 이어지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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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남부경찰서, 보이스피싱 예방 은행원 표창…"고객 8,000만원 피해 예방"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남부경찰서는 전화금융사기 피해자로 의심되는 30대 남성이 고액의 현금을 인출하려는 것을 수상히 여기고 적극적인 조치로 피해를 예방한 은행원에게 감사장과 포상금을 전달했다고 5일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세종시 OO은행 OO지점에 근무하는 은행원 A씨는 창구에 방문한 30대 남성 B씨가 자신의 계좌에서 8,000만원을 전액 현금으로 인출하려는 점을 수상히 여기고 사용처 등을 확인하려 하였으나 답변을 거부하자 출금 보류 후 즉시 경찰에 신고하였다.현장에 출동한 경찰에 따르면 B씨는 “개인적으로 사용할 자금”이라며 구체적인 사용처 밝히기를 완강히 거부하였으나 끈질긴 설득 끝에 서울중앙지검 첨단 수사부 검사를 사칭하는 사람으로부터 자신의 계좌가 범행에 사용된 계좌라는 말에 속아 현금을 인출하여 전달하려 했던 것으로 알려졌고 출동한 경찰관은 B씨의 휴대전화에서 악성앱이 설치된 것을 발견 후 삭제하는 등 추가 피해를 막았다.경찰관계자는 “은행원의 적극적인 대처로 고액의 범죄피해를 막은 것에 감사를 표하고 앞으로도 경찰은 전화금융사기 예방과 홍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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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유업 세종공장, 지역민 난방비 후원…"600만 원 후원"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남양유업 세종공장이 지난 4일 겨울철을 맞아 장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지역주민을 위한 난방비 600만 원을 후원했다.이번 후원은 ‘온기 나눔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매년 진행해 장군면 주민들이 따뜻한 겨울을 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남양유업 세종공장 임직원들이 직접 모은 성금은 지역 마을회관 8개소와 독거 어르신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이창원 남양유업 세종공장장은 “몸도 마음도 움츠러드는 겨울철을 맞아 지역주민들의 휴식 공간이 되는 마을회관에서 조금이나마 몸과 마음을 데울 수 있는 시간을 갖길 바란다”고 말했다.장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사회 발전과 주민복지 향상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진행할 계획이다.신광수 민간위원장은 “매년 지역 주민들을 위해 성금을 전하는 남양유업 임직원들의 따뜻한 마음에 감사하다”고 전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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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친환경종합타운 입지 선정’적극행정 최우수 수상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가 4일 시청 여민실에서 개최한 2023년 규제개선·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주민과의 소통을 통한 친환경종합타운 입지 선정 및 예산절감 토대 마련(자원순환과)’이 최우수상에 선정됐다. 이번 대회는 규제개선과 적극행정에 구체적 성과가 있는 우수사례를 선정 및 홍보함으로써 시민 눈높이에 맞는 시정을 구현하기 위해 지난해에 이어 2번째로 개최됐다.올해 상·하반기 적극행정위원회를 통해 최우수 및 우수사례로 선정된 9개 사례 중 최우수 사례와 세종시티앱과 및 내부 직원 설문조사를 통해 선발된 사례 등 총 4건이 경진대회에 출전했다. 이날 대회에서는 4개 우수사례에 대한 발표가 진행됐으며, 심사위원의 점수와 현장 참석자의 실시간 모바일 투표 점수를 합산해 최우수상 1건과 우수상 3건을 시상했다.우수상 3건은 ▲도로 중복구간 통합 시공 사례(상하수도사업소-산업입지과 협업) ▲폐의약품 회수 우편서비스 사례(자원순환과) ▲일상 속 안전을 위한 지능형 CCTV 도입 사례(지능형도시과) 등이다.최민호 시장은 “규제개선·적극행정은 관행을 혁신하고 시민요구에 선제 대응함으로써 대시민 행정서비스의 질을 높이기 위한 방안”이라며 “앞으로도 공직 내부의 변화를 통해 시민과 기업이 체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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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제주 일회용 컵 보증금제 소리만 요란한 빈 깡통으로 전락할 위긴데 세종시 1억 5백만 원 투입한 자원 회수기 8대 다음 주 설치 완료….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지난 2022년 12월 2일부터 환경을 살리자는 차원으로 세종특별자치시와 제주특별자치도를 시범사업지로 시행된 일회용 컵 보증금제도가 1년 시행 끝에 좌초될 위기에 처하면서 세종시와 제주도가 참여업체로부터 비난을 받고 있다.22년 9월 23일 세종시청 내 책문화센터에서 일회용 컵 보증금제 협약을 체결하고 기념 촬영하는 최민호 세종시장과 한화진 환경부 장관. [사진-대전인터넷신문]환경부의 일회용 컵 보증금 제도 시행을 앞두고 다른 지자체의 외면 속에 세종시와 제주도는 친환경 탄소 중립 선도를 이유로 각종 이용객의 불편과 업체의 반발 속에 시범운영을 했지만, 사업 주체인 환경부의 일회용 컵 보증금제 시행 중단설이 돌면서 불편을 무릅쓰고 시행한 이용객과 업체 모두로부터 ‘불필요한 탁상행정’이라는 비난을 받고 있다.환경부와 자원순환보증금 관리센터는 세종‧제주지역 일회용 컵 보증금제 대상 매장의 부담을 줄이고 소비자가 편하게 컵을 반납할 수 있도록 매장 외 반납 처를 확대하고 보증금제 참여 매장에는 소비자 스스로 컵을 반납하고 보증금을 돌려받을 수 있는 무인 간이회수기 설치를 지원했으며 행정 중심복합도시 특성상 사무실 밀집지임을 고려하여 정부세종청사와 세종시청, 각 동 주민센터, 공영주차장 등에 매장 외 반납처를 30개 이상 설치하고 아울러 공공기관이나 쇼핑센터 등 매장 주변의 주요 장소에도 간이회수기를 설치했지만, 시범사업이 좌초 위기에 빠지면서 오히려 혼란만 부추긴 탁상행정이라는 비판에 직면하게 됐다.지난 22년 12월 2일부터 시행된 일회용 컵 보증금제 참여업체는 주변의 다른 보이콧 업체에 손님을 빼앗기는 불이익을 감수하면서 탄소 중립 친환경 정책에 무게를 두고 참여했지만 다른 지역으로의 확대 시행이 되지 않을 것이라는 소식에 1년여간의 고생이 수포로 돌아오게 생겼다며 이를 추진한 환경부와 세종시를 싸잡아 비판했다. 그러면서 전국적 시행이 안 된다면 불편하고 거추장스러운 보증금제에서 탈퇴할 것을 시사했다.특히, ‘자원의 절약과 재활용촉진에 관한 법률 시행령’에 따라, 점포를 100곳 이상 운영하는 프랜차이즈 커피·음료·제과제빵·패스트푸드 업종을 대상으로 환경부는 지난해 6월부터 전국에서 동시에 제도를 시행할 예정이었으나 시행을 3주 앞두고 도입 시기를 6개월 미룬 뒤 지난해 12월 2일 세종·제주에서만 먼저 시행했고 나머지 지역은 환경부 고시에 따라 시행일로부터 3년 안에 보증금제에 동참하기로 되어 있었지만 지난 8월 권명호 국민의힘 의원이 일회용 컵 보증금제 시행 여부를 지방자치단체 자율에 맡기는 내용의 ‘자원재활용법 개정안’을 발의한 뒤 환경부는 “전국 시행 여부는 검토 중”이란 말만 반복하고 있어 이에 대한 혼란이 가증되고 있다.또한, 인근 대전이나 공주, 청주에서 세종시를 방문한 사람은 커피 한잔을 사서 가면서 마실 거면 대전, 공주, 충북은 컵 보증금제가 미시행되는 지역으로 보증금 300원은 고스란히 날리는 실정이 되면서 가뜩이나 고물가에 소비위축이 심화되고 있는 지금 오히려 경제 악화의 원인이 되고 있다는 지적이 설득력을 얻고 있다.한편, 일회용 컵 보증금제 시범사업을 시행하고 있는 제주와 세종시에 대한 환경부의 역차별적 행정도 도마 위에 오르고 있다. 환경부는 시범 사업지 중 제주에는 사무관 1명을 파견 지원하는 데 반해 세종시에는 어떤 인력지원도 하지 않고 있으며 세종시는 이 와중에도 다음 주(12월 16일) 완료를 목표로 무인 회수기 8대를 시비 1억 5백만 원을 투입, 설치 중인 것으로 알려지면서 가뜩이나 1,000억 규모의 예산 삭감으로 어려운 세종시 재정을 악화시키고 있다는 비난 여론이 거세지고 있다.이에 대해 환경부는 다른 지역으로 전면 확대에 대해 명확한 대답은 하지 못 한 체 제주와 세종시 1년 성과를 보고 추진 상황을 내년 상반기에 발표할 것 같다는 애매한 답변으로 불안을 가증시키고 있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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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5일 화요일 오늘의 운세 점쳐 보세요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12월 5일 화요일 오늘의 운세 점쳐 보시고 오늘 하루도 행복하고 즐거운 하루 되세요.[자료-더사주]쥐띠36年生 감이 좋다고 해도 여러 사람의 의견을 수립하여 장기적인 안목으로 봐야 합니다.48年生 모두에게 활기찬 목소리와 미소를 전하면 즐거움이 배가 되는 날이 될 수 있어요.60年生 노력한 성과가 나타나서 인정을 받게 되니 뿌듯한 마음과 보람찰 수 있습니다.72年生 미혼자라면 더할 나위 없이 좋은 기회가 찾아올 수 있으니 기대해봐도 좋아요.84年生 가까이 지냈던 동료와 아직 앙금이 남아 있다면 화해를 시도하기 좋은 날입니다.96年生 안일한 생각을 가지고 오늘 해야 할 일을 내일로 미루지 말아야 하는 날입니다.08年生 오늘은 때를 기다려야 결실을 맺을 수 있다는 것을 기억해야 하는 하루입니다.소띠37年生 오늘은 별다른 이유 없이 마음이 급해질 수 있으니 뭐든지 천천히 해야 합니다.49年生 입장만 고집하지 말고 주변 사람들의 의견이나 조언을 듣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61年生 오늘 같은 날에 후회나 상처를 받지 않으려면 일보 물러서는 게 유리할 것입니다.73年生 진행하고 있는 일의 성과가 빠르게 눈앞에 나타나니 만족감을 느껴질 수 있어요.85年生 시행착오 없이 결과물을 얻기가 쉽지 않으니 마음의 여유를 가지고 기다려야 해요.97年生 애정운이 좋으니 좋아하는 감정을 전하면 원하는 대로 이루어질 수 있어요.09年生 오늘은 평소보다 조금 더 진지하고 냉정한 모습을 보이는 것이 유리합니다.호랑이띠38年生 오늘은 잘 안 풀릴 수도 있으니 당장 오늘의 감정으로 불편해할 필요는 없어요.50年生 결정을 내린 것은 번복하지 않는 것이 좋으며 주변 의견에 귀 기울여야 좋아요.62年生 오늘은 어려운 일이 닥치더라도 책임감 있게 거뜬히 해결해 낼 수 있는 날입니다.74年生 어렵다고 일을 미루지 말고 자신 있게 부딪치는 모습을 보여 주는 것이 좋습니다.86年生 혼자서 처리할 수 있는 일도 윗사람에게 한 번 더 확인하고 시행하는 것이 좋아요.98年生 연애운이 좋은 날이니 이성에게 적극적으로 다가가는 것도 괜찮은 하루입니다.토끼띠39年生 마음먹기에 달렸으니 건강을 위해서 지금부터라도 걷기운동부터 시작해 보세요.51年生 오늘은 꿋꿋하게 자리를 지켜온 자신에게 좋은 기회가 찾아오게 될 것입니다.63年生 하나씩 해결해야 좋은 성과를 볼 수 있으니 지나친 욕심은 내려놓는 게 유리해요.75年生 잘 풀리는 날이니 그동안 생각하고 관심 가졌던 일을 해 보는 것도 괜찮습니다.87年生 동료들보다 앞서 나가기 위해서는 꾸준히 실력과 경쟁력을 키워 두는 것이 좋아요.99年生 마음을 설레게 만드는 상대가 자신 주변에 갑작스레 나타날 수 있는 날입니다.용띠40年生 사람들과 어울려 마음을 털어놓고 이야기를 나누면 가까워질 수 있을 것입니다.52年生 오늘은 평소보다 하루를 일찍 시작한다면 평범하고 무난한 날이 될 것입니다.64年生 생각보다 빠르게 진행되니 조급한 마음을 내려놓고 중심을 잡아가야 합니다.76年生 재테크에 관심을 가지는 건 좋으나 준비가 덜 된 상태에서 무모하게 뛰어들지 마요.88年生 오늘은 원하는 것을 이루기 위해서 발걸음을 재촉해야 하는 하루일 것입니다.00年生 그동안 참고 감추고 있었던 생각과 감정이 겉으로 드러나게 될 수 있습니다.뱀띠41年生 무엇보다 건강에 유념하고 주변에서 일어나는 일에는 신경을 쓰지 않도록 해요.53年生 순리대로 일을 추진해 간다면 별다른 어려움 없이 자연스레 흘러가게 될 겁니다.65年生 사소한 일부터 실천해가면 조금 큰 일이 다가와도 무리 없이 이행할 수 있어요.77年生 어렵고 힘든 일이 있다면 혼자 하려고 하지 말고 도움을 받아 함께 해보세요.89年生 오늘은 누군가의 지시를 받아 움직이는 것보다는 솔선수범하는 것이 좋습니다.01年生 의욕이 넘치고 노력한 만큼의 성과가 보이니 모든 일에 자신감 넘칠 수 있어요.말띠42年生 지금은 낡은 물건들에 대한 미련을 버리고 새로운 것을 받아들이는 게 좋아요.54年生 긍정적인 생각을 가지고 즐겁고 흥겹게 일을 하게 되면 작업 능률이 상승합니다.66年生 그동안에 머리 아프게 했던 복잡한 일들을 뜻밖의 귀인을 만나 해결될 수 있어요.78年生 해야 할 일들을 자꾸 미루거나 다른 사람에게 떠넘기지 말아야 하는 하루입니다.90年生 오늘은 뭐든, 어떤 상황이든 빠르게 인정하고 수습하려는 자세를 보여야 합니다.02年生 먼 미래의 계획을 세우는 것보다는 현실에 전념하는 것이 도움이 될 것입니다.양띠43年生 오늘은 평범함 속에서 지루함을 느끼게 되니 기분 전환이 필요한 하루입니다.55年生 긍정적인 마음을 가지고 현실에 만족하고 자신의 것을 지켜나가는 것이 유리해요.67年生 무리한 확장이나 외연을 넓히는 일은 자제하고 내실을 다지는 것이 좋습니다.79年生 저조했던 일에서 좋은 성과를 올려 기대 이상의 결과를 얻게 될 수 있습니다.91年生 상대와 대화가 잘 통하니 갑자기 보고 싶은 마음이 생기게 될 수 있겠습니다.03年生 집중력이 생겨 공부에 몰두할 수 있고 친구들과 우정을 쌓을 수 있는 날입니다.원숭이띠44年生 과한 욕심을 버리고 세상을 바라보면 보이지 않던 것들이 보일 것입니다.56年生 오늘은 오해의 소지가 있는 말이나 행동을 하지 않는 것이 바람직한 날입니다.68年生 오늘은 사랑하는 사람이 하자는 대로 따라주는 것이 본인에게도 좋습니다.80年生 상황에 따라 과감함과 신중함의 선택 기로에서 갈등하게 될 수 있습니다.92年生 가까운 사람에게 해 줄 수 있는 것이 있다면 먼저 알아서 해 주는 것이 좋습니다.04年生 불안감이 생긴다면 친한 친구들과 많은 대화를 가져 보는 것이 유리합니다.닭띠45年生 주변 사람들에게 사랑받고 싶다면 베풀 줄 아는 마음을 가지고 실천해야 해요.57年生 돈을 쫓아다니는 사람보다는 돈을 잘 활용할 줄 아는 사람이 되는 것이 좋습니다.69年生 준비 안 된 상태에서 마음만 앞서면 여러 가지 일들을 그르치게 되니 조심해요.81年生 쓸데없는 고집이나 만용을 부리게 되면 진퇴양난에 빠질 수 있으니 주의해요.93年生 오늘은 다소 엉뚱한 생각과 아이디어에 살이 붙어 이득을 볼 수 있겠습니다.05年生 오전 시간대에 운이 좋지 않으나 시간이 흐를수록 운이 좋아지는 하루입니다.개띠46年生 비정상적으로 하는 것보다 약간의 시간이 더 소요되더라도 바르게 처리해야 해요.58年生 쌓아온 경험을 토대로 해서 일 처리하는 노련미를 보여 주는 것도 좋습니다.70年生 문제를 해결해야 하는 의무를 맡으니 막연하게 중압감이 생길 수 있습니다.82年生 수동적으로 행동하는 것보다 능동적으로 행동을 할 때 많은 기회가 있을 겁니다.94年生 본인이 실력이 부족하다고 생각이 들면 실력을 쌓는데, 힘을 다하는 게 좋아요.06年生 오늘은 소소한 변화가 많이 일어나는 하루로 마음이 들뜰 수 있겠습니다.돼지띠47年生 긴 안목을 가지고 일을 추진해 나가야 좋은 성과를 기대해 볼 수 있을 것입니다.59年生 뭐든 현실적으로 생각하고 꼼꼼히 확인하고 실천해야 실수하는 일이 적어요.71年生 본인이 노력한다면 모든 일이 분명해지고, 더 많은 것을 이룰 수 있는 날이네요.83年生 오지랖을 부려 쓸데없는 오해를 받거나 황당한 일에 휘말리지 않는 것이 좋아요.95年生 유난히 이성들에게 주목을 받으니 외모와 의상에 신경이 쓰이는 날이 될 수 있어요.07年生 노력한 성과만큼 받게 되는 날이니 막연하게 기다리고 있지만 마세요. 권혁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