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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7일 목요일 오늘의 운세 점쳐 보세요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12월 7일 목요일 오늘의 운세 점쳐 보시고 오늘 하루도 행복하고 즐거운 하루 되세요.[자료-더사주]쥐띠36年生 긴장감을 가지고 부지런히 노력하면 자신이 원하는 것을 이룰 수 있는 날입니다.48年生 문서상의 운이 좋지 않으니 계약을 해야 할 일이 있다면 다음으로 미루도록 해요.60年生 현재 하는 일이 있다면 행운이 따르고 수월하게 일들이 진행되어 갈 수 있어요.72年生 하는 일과 관련하여 예상 밖의 좋은 성과를 거두게 될 수 있는 하루입니다.84年生 어렵고 힘든 일이 풀려간다고 건방을 떨거나 잘난 체하는 행동은 삼가야 해요.96年生 열 번 찍어 안 넘어가는 나무 없다는 옛말처럼 저돌적으로 도전해도 좋습니다.08年生 오늘은 시작이 반이라는 말을 되새기면서 무언가를 시작해 보는 게 좋겠네요.소띠37年生 자기 생각대로 다 되는 것이 없으니 양보하고 융통성을 발휘하는 것이 좋습니다.49年生 상대를 위로한다는 마음을 가지고 위로하면 본인의 마음도 치유될 수 있어요.61年生 다사다난한 하루 중 힘을 실어줄 수 있는 동료를 만나게 될 수 있겠습니다.73年生 무리한 계획은 시간과 돈을 낭비할 수 있으니 빨리 포기하는 게 이득이 됩니다.85年生 오늘은 한 자리에 머물러 있는 것보다 움직이고 변화를 추구하는 것이 좋습니다.97年生 주변에 신경 쓰이는 사람이 있다면 마음을 살짝 드러내 보는 것도 나쁘지 않아요.09年生 생각한 것을 생각으로만 그치지 말고 실천해 보는 것이 유리하게 작용할 겁니다.호랑이띠38年生 일상이 지루하게 느껴질 수 있으나 큰 변화를 시도하지 않으면 무난하게 흘러가요.50年生 오늘은 뚜렷하게 일의 성과가 나지 않더라도 너무 실망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62年生 자신이 좋아하는 일에 몰두해서 금전운을 상승시킬 수 있는 운이 들어왔어요.74年生 본인 생각을 소신껏 펼치는 것이 유리하니 주변을 너무 의식하지 않는 게 좋아요.86年生 오늘은 내일을 위해 잠시 쉬어가는 시기로 삼는 것이 나에게 도움이 됩니다.98年生 눈앞의 이득에 눈이 멀어 귀중하고 큰 것을 잃을 수 있으니 절제가 필요해요.토끼띠39年生 욕심을 부리지 말고 그림의 떡은 그냥 그림의 떡으로 두고 보는 것이 좋습니다.51年生 오늘은 모든 일은 투명하고 공정하게 처리해야 잡음을 잠재울 수 있을 것입니다.63年生 실력을 갈고닦은 사람이라면 마침내 오늘 실력을 발휘할 기회가 올 수 있습니다.75年生 힘든 일들을 포기하지 않고 극복해 가려는 열정과 끈기를 보여 주도록 해보세요.87年生 뜻밖의 위기 상황이 발생하더라도 센스있게 대처하여 잘 넘겨야 하는 날입니다.99年生 애정운이 좋아, 모임에 나가서도 이성들에게 주목을 받을 수 있는 하루입니다.용띠40年生 말을 하지 않고 침묵을 지키는 건 문제를 해결해 주지 않으니 표현을 해보세요.52年生 오랜만에 연락해 오는 친구나 감언이설로 유혹하며 다가오는 사람을 조심하세요.64年生 힘들더라도 조금만 더 부지런히 움직이면 원하는 목표에 가까이 갈 수 있어요.76年生 간절함을 가지고 매진하면 시간이 걸릴지언정 원하는 것을 이룰 수 있을 겁니다.88年生 금전 흐름이 생각보다 원활하지 않으니 경우의 수를 생각해 두어야 합니다.00年生 말을 잘하는 사람과 친해져서 언어의 구사 능력을 배워 보는 것도 좋겠습니다.뱀띠41年生 오늘 반드시 마무리를 지어야 하는 일이 있다면 침착하게 진행하는 게 좋답니다.53年生 오늘은 생활의 변화를 주고 새로운 기분을 낼 수 있는 것을 찾아보도록 하세요.65年生 일할 때 고집을 버리고 서로 의견을 교환하고 협조하는 게 도움이 될 것입니다.77年生 비난을 받을 수 있으니 체면을 떠나 원칙을 지켜감을 우선시하는 게 중요해요.89年生 미래를 생각하고 발전과 성장을 해야 하는 때이니 새로운 것을 배워 보도록 해요.01年生 힘든 일이라도 한 번쯤 시도해 보는 것이 살아가는 데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말띠42年生 대인 관계에 있어 이성적인 판단을 해서 대립하는 상황을 만들지 않는 게 좋아요.54年生 일의 성과는 얼마나 열심히 움직이는지, 노력하는지에 따라 달라지는 날입니다.66年生 오늘은 나누면 베풂이 여러 열매의 복이 되어 많은 사람에게 행복을 줄 수 있어요.78年生 심신이 지치고 피곤한 날로서 꼭 해야 하는 일에만 전념하는 것이 좋습니다.90年生 지난날에 연연해서는 새롭게 시작하기 힘드니 미련을 떨쳐버리는 것이 좋습니다.02年生 마음에 담아두고 있던 사람이 있다면 마음만 애태우지 말고 먼저 다가가 보세요.양띠43年生 자신이 가진 것에 만족하고 남의 것을 탐하려는 생각을 가지지 않는 게 좋아요.55年生 개인의 이익보다 공동의 이익을 위해 행동하면 모두에게 성과가 생길 수 있어요.67年生 오늘은 인정할 부분은 인정하고 현상을 유지하며 지켜나가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79年生 작은 일에 신경을 쓰지 않고 큰일에만 매달리면 뜻밖의 운을 맞이할 수 있어요.91年生 상대와 시비를 피하고 싶다면 비난이나 잔소리를 하지 않는 것이 유리합니다.03年生 성장한 만큼 사회에서 책임질 일들이 많아지게 된다는 걸 알게 될 수 있어요.원숭이띠44年生 해결되지 않는 일을 혼자서 하려 하지 말고 주변 사람들의 도움을 받아 보세요.56年生 투기나 도박에 손을 대면 적게 벌고 크게 잃을 수 있으니 접근을 하지 마세요.68年生 금전운이 바닥으로 향하고 있으니 돈과 관련한 일에 관심을 끄는 것이 유리해요.80年生 목표를 크게 잡고 꾸준히 매진하면 약간의 힘듦이 있어도 성과를 거둘 수 있어요.92年生 새로운 사람을 만나거나 모임에 참석하게 돼, 기대감으로 마음이 들뜰 수 있어요.04年生 다소 느슨해진 상태이니 지금은 정신을 차려 마무리를 잘 하도록 해야 합니다.닭띠45年生 별것 아닌 약속이라도 지킬 수 없는 약속은 잡지 않는 것이 현명하답니다.57年生 일에 전념하고 새롭게 변화를 추구하거나 실행하지 않는 것이 유리합니다.69年生 미리 알고 먼저 준비하는 것이 오늘 일의 성패를 판가름하는 날이 될 것입니다.81年生 자신이 생각하는 무슨 일이든 시도를 해보면 좋은 결과로 돌아올 수 있습니다.93年生 자신감을 가지는 것은 필요하나 의욕만 앞세우는 것이 조심해야 할 것입니다.05年生 곤란한 일을 방지하기 위해서는 예의를 갖추고 겸손하게 임하는 게 핵심입니다.개띠46年生 건강이 날마다 좋아지고 안정되어 가는 운이 들어왔으니 걱정하지 마세요.58年生 곤란한 일을 방지하기 위해서는 예의를 갖추고 겸손하게 임하는 게 핵심입니다.70年生 달려온 시간을 잠시 쉬면서 무엇이 가장 본인에게 중요한지 생각해보기 좋아요.82年生 장래를 위한 선택에서 의견을 확실히 나타내야 상대에게 오해받지 않습니다.94年生 후배들과 사소한 언쟁이 발생해도 선배로서 언행을 조심하고 품위를 지켜야 해요.06年生 오늘은 주눅 드는 상황이 생기더라도 금방 자존감을 회복하는 것이 현명합니다.돼지띠47年生 주변 사람에 대하여 불평만 늘어놓지 말고 좋은 이야기도 해 가며 지내보세요.59年生 추진 중인 일이 동료 덕분에 빨리 마무리되어 감사함을 느낄 수 있는 날입니다.71年生 재산문제로 다투거나 집안 대소사 일로 의견 충돌이 일어날 수 있는 하루입니다.83年生 말을 아끼고 다른 사람을 험담하는 말에는 동조하지 않도록 주의가 필요합니다.95年生 사람들에게 좋은 인상을 심어주려면 잘난 체하거나 나서지 않는 것이 유리해요.07年生 오늘은 인간적인 면을 주변 사람들에게 보여 주기에 적절한 하루입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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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부’ 산하 공공기관 임직원 태양광 사업 겸직자 최대 해임조치한다... 6일 전력·신재생 유관 14개 기관 감사부서장 회의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산업부가 산하 6개 공공기관 임직원들의 태양광 사업 겸직자 231명에 대한 최대 해임까지의 조치를 단행한다. 산업통상자원부(이하 산업부)는 지난 11월 14일(화) 발표된 감사원의 ‘신재생에너지 사업 추진실태 감사’ 결과와 관련, 신재생에너지 정책에 대한 국민적 신뢰를 회복하기 위해 조속한 후속조치와 함께 강력한 재발방지를 위한 대책을 마련키로 햇다고 6일 밝혔다. 산업부는 감사원에서 지적받은 산업부 산하 6개 공공기관(231명)뿐만 아니라 전력 관련 14개 유관 기관 감사부서장들과 12월 6일(수), 정부세종청사에서 회의를 개최하고 감사 후속조치 방안을 논의한다.공공기관 임직원의 부당한 태양광 사업 겸직 등 감사원 지적과 관련하여, ▲금번 감사에서 지적된 231명에 대해서 비위 정도에 따라 최대 해임까지 조치할 예정이며, 조속한 시일 내에 징계 요구 수준을 확정하여 연내에 징계 의결을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유관기관 대상자 본인 또는 가족 명의로 실질적으로 운영중인 태양광 설비에 대해서 내년 1분기까지 전부 처분토록 권고하고, 미이행 시 추가 징계 등 이행 강제 조치를 추진하는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아울러, 재발방지를 위해 ▲앞으로 14개 공공기관 임직원의 태양광 사업 겸직은 원칙적으로 금지하고 적발 시 중징계 처벌이 될 수 있도록 기관별로 내년 1분기까지 관련 내부규정을 정비하는 방안을 논의한다. 이날 회의를 주재한 정경록 재생에너지정책관은 “감사원 감사 결과에 대해 지적된 대상자들에 대해 신속하고 엄정한 조치가 이루어져야 한다”고 당부하면서, “국민적 신뢰 회복을 위해서는 전력 유관기관 임직원 전체가 신재생 비리근절과 윤리강화에 강도 높은 노력을 기울여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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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지역문화유산 교육사업 2년 연속 우수사례 선정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가 추진한 ‘지역문화유산 교육사업’이 문화재청이 지정하는 우수사례로 선정됐다. 이로써 시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까지 2년 연속 우수사례로 선정되는 쾌거를 거뒀다.시는 6일 대전에서 열린 지역문화유산 교육사업 우수사례 시상식에서 발표자로 나서 지역 공동체 문화 정체성 강화와 지역민의 지역문화유산 관심 제고를 위한 노력 등을 소개했다.올해 우수사례로 선정된 ‘세종의 역사를 지킨 장군에게 가다’는 임난수 은행나무와 김종서 장군 묘, 장군면 충렬사 등 문화유산을 답사하며 지역 문화역사 유적의 의미를 살펴보는 프로그램이다.특히 이 사업은 단순히 문화유산을 둘러보는 데 그치지 않고 전통활 만들기와 활쏘기 등 체험과 역사체험극, 다국어 문화유산 콘텐츠 제작 등 다양한 형태로 진행돼 참여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시는 ‘세종일주, 국가유산 교육여행’이라는 이름으로 문화재청의 내년도 지역문화유산 교육사업 공모에 선정돼 시민에게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이은일 문화유산과장은 “이번 우수사업 선정은 시민들께서 보내주신 호응 덕분”이라며 내년에도 문화유산 교육사업을 통해 시민들이 수준 높은 문화유산을 향유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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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북부경찰서, 문제중심 경찰활동 위한 간담회 개최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북부경찰서는 지난 6일 ‘문제중심 경찰활동’ 계획 시행을 위해 자율방범대 등 협력단체와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날 간담회에서는 문제중심 경찰활동 계획에 대한 소개와 지역 치안 문제 발굴을 위한 의견 수렴이 있었다.특히 협력단체 회원들에게 지역주민의 대변자로써 세종지역 치안안정을 위해 경찰 곁에서 많은 활동과 지역주민들의 소통의 창구 역할을 해주길 당부했다.문제중심 경찰활동은 기존 ‘검거’에 중점을 둔 활동보다는 근본적 원인을 분석하여 해결하는 ‘범죄예방’ 활동으로, SARA모델을 단계별(4단계)로 적용한 활동이다. ▲첫째로 지역주민접촉·112신고처리 등을 통해 지역치안 문제를 인지하고, ▲둘째로 빅데이터를 통해 분석하며, ▲셋째로 선제적으로 치안문제 해결 위한 맞춤식 순찰 활동을 전개하고, ▲넷째로 문제해결 여부를 평가, 환류하게 된다. 세종북부경찰서장은‘지역 실정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는 협력단체 회원들의 의견 참고하여 범죄취약지 우선 순위 선정 후 집중도 있는 예방 순찰 및 방범시설물 설치로 지역 맞춤형 범죄예방을 실현하겠다.’라고 했다. 또한 ‘자율방범대 등 민간치안 인력 파악하고 민·경 합동순찰을 체계화하여 치안의 공백이 없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약속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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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행정복지위원회, 2024년도 본예산안 심사․의결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의회 행정복지위원회(위원장 임채성)는 제86회 정례회 기간 중 지난 11월 28일부터 12월 6일까지 일곱 차례에 걸친 회의를 통해 2024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을 심사했다.행정복지위원회는 위원회 소관 9,908억 6,252만원 규모로 편성된 2024년 일반회계 및 특별회계 세출예산안 중 59개 사업에서 35억 5,597만원을 감액하고, 70개 사업에서 35억 5,597만원을 증액하는 것으로 수정 의결했으며, 2024년 세입예산안과 기금운용 계획안은 시장이 제출한 원안대로 의결했다. 임채성 위원장은 세종시문화관광재단과 관련해 “관광 관련 부서 인건비가 6억인데 사업 예산안은 3억이다. 그리고 지금 하는 일들은 대부분 기존의 세종시 관광진흥과에서 하던 일”이라며, “관광 전담 전문기관이 시급히 필요하다 해서 만들었는데, 인건비만 늘어나고 실효성은 없는 것 같다. 앞으로 무슨 일을 어떻게 효과적으로 할지 깊은 고민이 필요하다”고 말했다.유인호 부위원장은 자치경찰위원회 예산안 심의와 관련해 “현재 세종남부경찰서의 청소년 비행과 음주운전 증가 추이가 두드러지고 있다. 112 신고 건수 등을 분석해 현장 중심의 범죄 예방 활동이 강화되어야 한다”며, “인력이 투입되어 직접 순찰하는 범죄예방사업이 적은 상황에서 거버넌스를 통한 활동 사업 예산 등을 편성해 기본에 충실한 정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주문했다.김재형 위원은 “2020년도부터 추진해 온 가치누리 문화거리 사업에 대해 되돌아보는 시간이 필요하다. 단순히 행사만 하는 것이 아니라 특화 거리로 만들어 지역 문화명소가 될 수 있도록 해야 한다”며, “본질이 바뀌지 않으면 지금까지 해 온 것을 되풀이할 수밖에 없다. 전문가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원점으로 돌아가 대상지 선정부터 신중한 재검토가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김충식 위원은 보건환경연구원 예산안 심의와 관련해 “읍‧면 지역에는 여전히 지하수를 식수나 생활용수 등으로 사용하는 집들이 많고 식품업체 등에서도 여전히 지하수를 많이 사용한다”며 “먹는 물과 관련해 올해부터 보건환경연구원에서 직접 법정 수질 검사 업무를 시작한 만큼, 시민분들의 안전을 위해 지하수를 비롯한 먹는 물 검사에 심혈을 기울여 주시길 바란다”고 주문했다.김현미 위원은 응급의료기관 지원과 관련해 “현재 세종시 내 상급병원이 하나도 없다. 세종충남대학교병원 등 관내 병원이 상급병원으로 자리 잡아갈 수 있도록 할 필요가 있다”며, “특히 소아전문응급의료센터 등 응급의료기관은 시민의 건강을 위한 긴요한 기반시설인 만큼 적극적인 지원을 통해 세종시의 의료체계가 원활히 돌아갈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주문했다.여미전 위원은 “지난 행정사무감사 때 ‘세종시의 출산율을 높이기 위해 신혼부부를 대상으로 한 건강검진 항목을 확대해야 한다’라고 강조한 바 있다”며, “다른 시도의 경우 B형 간염, 풍진 등 임신 사전검사를 추가로 지원하는 것에 비해 여전히 세종시는 최소한의 무료 검사만 지원되고 있다. 출산율을 올리기 위해 적극적인 지원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최원석 위원은 정보통계담당관 소관 예산안과 관련해 “핵테온 대회를 국제대회로 추진해 이것이 향후 세종시가 사이버보안 분야를 핵심 산업으로 키워낼 수 있는 초석이 되도록 해야 한다”는 의견과 함께, “시민들이 신청, 등록 및 인증 등 여러 민원행정서비스를 비대면으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공공마이데이터서비스 사업을 보다 확대해 나갈 필요가 있다”고 주문했다.임채성 위원장은 “국세 감소 기조와 지방세수 감소 등에 따른 녹록하지 않은 재정 여건을 고려하여 불요불급한 경상예산은 최소화하고 사업의 우선순위와 사업의 타당성 및 효과성 등을 면밀히 검토할 필요가 있었다. 이를 위해 계획했던 심의 일정에서 2일을 추가하여 7일에 걸쳐 심도있는 회의를 진행했고, 예산안에 대해 세밀하게 논의해 심사‧의결했다”고 밝혔다.한편 행정복지위원회 소관 2024년도 예산안과 기금운용계획안 예비심사 결과는 오는 8일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15일 개최되는 제86회 정례회 제4차 본회의에서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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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 제2차 전체 회의 개최…"여성친화도시 실현 앞당긴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의 모든 정책을 성인지적 관점에서 모니터링하고 개선 방안을 제안하는 세종시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이 올 한 해 활동을 공유하고 정책을 제안하는 자리가 마련됐다.세종시는 6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 제2차 전체회의’를 열고 올해 시 정책 모니터링 결과를 보고하고 정책 제안 사항을 공유했다.지난 7월 구성된 제4기 시민참여단은 ▲교통과 안전 ▲돌봄과 복지 ▲문화와 활동 ▲일자리와 공동체 등 4개 분과로 운영되고 있다. 이들은 여성에게 불편하고 불합리한 사항관찰(모니터링), 개선의견 제시, 여성친화도시 시책·정책 방안 제안, 여성친화적 지역문화 확산 홍보활동 지원 등 역할을 담당한다.올해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은 그동안 4개 분과별 회의에서 모니터링 대상 사업 선정, 점검표 마련, 정책 현장 방문 및 이용자 인터뷰를 진행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특히 교통과 안전 분과에서는 수요응답형 버스 서비스 두루타와 셔클을, 돌봄과 복지 분과에서는 세종시립도서관 모니터링하고 정책 제안 방안을 모색했다.문화와 환경분과에서도 원도심 문화재생시설과 이야기 할머니 사업, 일자리와 공동체 분과에서는 여성중심마을공동체 사업을 점검했다. 각 분과의 모니터링 결과와 정책제안 내용은 담당 부서에 전달돼 시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최민호 시장은 “시민참여단이 여성친화도시 조성의 밑거름이자, 강력한 추동력이 되는 만큼 앞으로도 주도해 주기를 바란다”며 “세종시 여성친화도시가 더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이날 회의에서는 여성친화도시 조성에 기여한 유공자 2명에게 표창장이 수여됐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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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예술의전당 2024년 시즌 프로그램 라인업 22개 작품 발표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문화관광재단은 "세종예술의전당 2024 시즌 프로그램" 의 주요 라인업으로 22개 작품을 발표했다. 이번 시즌 프로그램은 ‘도심 속 선물 같은 공간’이라는 공연장의 비전을 담은 작품들로 구성됐으며, 이와 더불어 공개하는 포스터는 시민들이 행복하고, 가치를 느낄 수 있는 공연을 기획하겠다는 공연장의 철학도 담아냈다.먼저, 1월에는 배우 박보검의 생애 첫 뮤지컬 도전으로 화제가 된 뮤지컬 '렛미플라이'로 문을 연다. 이어 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의 '신년음악회', '바이올리니스트 김응수 & 코리아챔버오케스트라', '빈 소년 합창단 신년 콘서트'가 신년 특별공연으로 개최된다. 2~3월에는 세종시문화관광재단-서울시립교향악단 업무협약 체결 기념 2024 서울시립교향악단 얍 판 츠베덴의 바그너 '발퀴레'가 공연된다. 국립국악원의 '종묘제례악', '2024 빈 심포니 내한공연', '체코 브르노 국립 주니어 발레단 (Ballet NdB 2) 내한공연', '스타인웨이 위너 갈라 콘서트', 'Architects of Air'를 차례로 선보인다.특히, '스타인웨이 위너 갈라 콘서트'는 세종예술의전당 개관 2주년 기념작이다. 2018년 우승자 ‘이반 크르판’에서 2023년 ‘안톤 게르첸베르크’까지 역대 스타인웨이 위너 7명의 연주를 모두 감상할 수 있는 특별한 공연으로 준비하였다.5~6월에는 '미샤마이스키 트리오 연주회', 어린이날 기념공연 뮤지컬 '폴리팝', 뮤지컬 '노트르담 드 파리', '아카펠라그룹 비보컬 초청 내한공연', '스타인웨이 위너 콘서트'가 이어진다.7~10월에는 '홍혜경 리사이틀 with 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 '창무국제공연예술제', 국립현대무용단과 함께하는 지역 안무가들의 공연과 '라페니체 오케스트라 내한공연 with 정명훈'이 펼쳐진다. 11~12월은 '아카데미 오브 세인트 마틴 인 더 필즈 with 카티아 브니아티쉬빌리', 국립발레단 '호두까기 인형'을 선보인다. 그리고 재단이 창·제작한 뮤지컬 '미스터 산타클로스'도 무대에 오른다. 세종예술의전당은 라인업 공개와 함께 2024 겨울·봄 시즌(1~3월) 총 7편 공연 티켓을 오는 12일 오후 2시 세종예술의전당 누리집과 인터파크티켓을 통해 오픈한다.국립국악원 '종묘제례악', '2024 빈 심포니 내한공연', 'Architects of Air'는 내년 1월 중에 추가로 오픈할 예정이다. 김종률 대표이사는 “아직은 공개할 수 없는 대형 뮤지컬 및 유수의 공연도 많이 있어 추가 발표할 예정”이라며, “내년에도 선물 같은 공연들로 세종시민들에게 행복을 전하겠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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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뉴스] 세종시 5일 크리스마스 씰 증정식…김하균 행정부시장, 성금 전달
[대전인터넷신문/etv세종=최대열/이문구 기자] 세종시가 5일 시청 접견실에서 김하균 행정부시장을 비롯해 남상현 대한결핵협회 대전세종충남지부 지회장, 오근영 본부장 등 양 기관 관계자 6명이 참석한 가운데 크리스마스 씰 증정식을 가졌다. 최대열/이문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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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뉴스] 충청권 도심항공교통, 초광역 실무협의체로 본격화
[대전인터넷신문/etv세종=최대열/이문구 기자] 충청권 초광역권 도심항공교통(UAM) 네트워크 구축 방안으로 사업 초기에는 이동수요가 풍부한 수도권-세종 노선과 세종-대전-청주-홍성 노선, 청주공항과 세종, 대전을 잇는 공항셔틀 노선이 제안됐다. 최대열/이문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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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부강면 지사협 저소득가구 등 지원 성금 모금 앞장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 부강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5일 부강전통시장에서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한 길거리 홍보 캠페인을 진행했다.이날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들은 지역복지 민관협력 사업 등 홍보 안내문을 배부하며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소외이웃 발굴과 희망나눔 참여 방법 등 기부 동참을 권장하는 시간을 가졌다.정종길 위원장은 “이번 캠페인 활동으로 도움이 필요한 주변 이웃을 살피고 소외된 이웃을 위한 기부 문화에 동참하는 문화가 널리 퍼지길 바란다”고 말했다.‘희망2024나눔캠페인’의 ‘기부로 나를 가치있게! 기부로 세종을 가치있게!’라는 슬로건 아래 캠페인 기간 모인 성금은 세종시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저소득가구와 복지시설 지원 등을 위한 복지사업에 쓰일 예정이다.임헌관 부강면장은 “추운 겨울 지역사회 곳곳에 따뜻한 손길이 필요한 곳이 많다”며 “나누는 마음이 따뜻해질 수 있도록 62일간 이어지는 성금 모금에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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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한국중부발전과 청렴 콘텐츠 공모전 시상식 개최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은 12월 5일에 한국중부발전 세종발전본부에서 학생, 교직원, 학부모, 시민 등 38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세종교육 청렴 콘텐츠 공모전’을 시상식을 개최했다.이번 시상식은 일상 속 청렴 실천 공감대를 확산하기 위해 한국중부발전과 공동 주관으로 진행되었다. 올해 처음으로 한국중부발전과 공동으로 주관한 이번 시상식은 내・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이 ▲공정, 책임, 약속 등 청렴 6대 덕목 ▲반부패 관련 정보성 콘텐츠 ▲청렴하고 공정한 사회를 위한 희망적인 전달 메시지를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수상작을 정했다.또한, 이번 시상식은 세종교육공동체가 함께 참여하고, 청렴 사진, 손글씨, 영상의 총 3개 분야 52점의 작품이 수상작으로 최종 선정되었다.권순오 감사관은 “이번 공모전은 양 기관 노력의 결실이자 교육공동체 모두가 함께 참여하고 소통하는 뜻깊은 청렴 문화의 장이 되었다.”라며, “앞으로도 세종교육이 더욱 청렴한 세상을 만들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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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뚝이처럼 성공한 탈북민 4명…"탈북 이후 최고․최초 기록 세운 네 명의 사연 소개"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북한이탈 주민’ 줄여서 ‘탈북민’. 생사와 분단의 경계를 넘어 자유 대한민국의 품에 안긴 3만 5천 여 탈북민은 남쪽에서 어떤 삶을 일구고 있을까?한국정책방송원(이하 KTV)은 정부의 탈북민 맞춤형 지원으로 남한 사회에서 ‘최고, 최초의 기록’을 세운 탈북민의 성공 정착기를 소개한다.한국정책방송원 관계자에 따르면 8일부터 매주 금요일 밤 9시~9시 30분에 총 4차례 방영되는 KTV 연말 특집 4부작 "탈북민이 쓰는 기네스北"이 방영된다.종편 인기 프로그램 "이제 만나러 갑니다"를 12년 동안 진행한 남희석 씨와 함경북도 무산 출신 탈북 방송인 신은하 씨가 함께 진행하는 이번 특집은 고향을 버리고 억압된 체제에서 탈출해야 했던 한 편의 소설 같은 탈북 여정과 남한 생활에 크게 도움을 준 남한의 알토란같은 정책 지원 이야기를 담았다.첫 회(8일 밤 9시)에서는 떡으로만 월 3억 원 이상, 냉면으로 6억 원의 매출을 올리며 남한에서 성공한 음식 사업가 이순실(56) 씨가 출연, 남한에서 창업을 도전할 수 있게 도움을 받은 이야기를 맛깔스럽게 들려준다. 8번의 북송, 9번 탈북한 이 씨는 꽃제비 생활을 하다 길바닥에서 아이를 낳은 사연, 아이를 인신매매범에게 빼앗기며 탈북을 할 수밖에 없었던 시련과 남한에서 새로운 도전과 북한과 대비되며 성공의 밑받침이 된 지원 정책 등을 전한다.오는 15일 밤 9시 방영되는 제2부에서는 북한 체제에서 살아남기 위해 소녀 밀수꾼으로 살다가 목숨을 걸고 북한을 탈출해 남한에서 어엿한 웹툰회사 대표로 거듭난 전주옥(28) 씨가 나와 남한의 취업지원 정책을 통해 꿈을 이룬 성공 스토리를 귀띔해준다. 이어 북한 보위부 간부 아버지 덕에 김일성종합대학을 졸업하고 평양 대동강 맥줏집 사장님으로 호의호식하며 살던 김지영 씨. 북한의 비상식적인 체제가 몰고 온 위협으로 목숨을 걸고 북한을 탈출해야 했던 그는, 현재 북한의 억압 속에서 힘들어하는 북한 주민과 탈북민을 위한 방송을 하고 있다. 북한 체제에 염증을 느껴 떠나온 사연과 남한에서 취업지원 정책을 통해 탈북민을 돕는 방송사 국장의 꿈을 이룰 수 있기까지 감동적인 사연이 22일 밤 9시, 제3부 방송을 통해 시청자를 찾아간다.29일 밤 9시 제4부에서는 굶어 죽지 않기 위해 가족을 두고 북한을 탈출했던 정은심(37) 씨가 출연한다. 두고 온 가족들을 탈북 시키기 위해 횟집에서 밤낮없이 억척스럽게 일하던 역경 속에서도 대한민국의 정책지원으로 자격증을 따며 간호조무사에서 시작해 29인실 요양병원 원장이 된 ‘똑순이’ 정은심(37) 씨의 이야기가 소개된다.하종대 KTV 원장은 “탈북 4인의 불굴의 탈북과정과 대한민국 정책 지원을 통한 성공적인 남한 정착기를 통해 진정한 성공과 인간승리가 무엇인지 깨닫게 하는 프로그램”이라며 “요즘 힘들어하는 2030 청년세대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주는 감동 스토리”라고 말했다. 한편 KTV는 국민생활과 직결된 정책과 유익한 공공정보 프로그램을 제작, IPTV와 국내 모든 케이블 TV, 위성방송은 물론 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 22개 온라인채널을 통해 국민에게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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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장애인체육대회 세종시 선수단 해단식 ·장애인체육인의 밤 행사 개최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올 한 해 세종시의 명예를 걸고 각종 전국대회에 출전해 빼어난 실력을 선보인 장애인체육인들이 서로를 격려하고 우정을 나누기 위한 자리가 마련됐다.시는 지난 5일 세종 장애인형 국민체육센터 다목적 체육관에서 제43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세종시 선수단 해단식 및 제10회 세종시 장애인 체육인의 밤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행사는 장애인 선수와 임원, 가족 등 25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세종시장애인체육회 홍보대사인 인치완, 허나래, 양지호 가수의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문을 열었다.1부 해단식에서는 대회에서 메달을 획득한 선수와 감독 및 코치에게 포상금과 증서를 전달하고 격려했으며, 2부 체육인의 밤 행사에서는 올해 세종시 장애인 체육을 빛낸 유공자에 대해 표창장을 전달했다. 특히 세종시장상에는 제43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서 4개의 메달 획득을 이끈 유도실업팀 원재연 감독이 선정됐다.또한, 세종시장애인생활체육대회 및 어울림거북이대회 등을 성공적으로 이끌며 장애인 생활체육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로 세종시장애인체육회 황준영 대리와 이남형 지도자운영팀장도 시장장을 수상했다.의장상에는 각종 휠체어펜싱대회에서 메달 획득을 하며 전문체육 활성화에 기여한 김예지 선수와 정책참여단으로 활동하며 장애인 체육 개선에 이바지한 김인숙 정책참여단 위원이 수상했다.교육감상은 장애 학생체육대회 개최 및 행사지원을 맡은 조영남 교사와 제17회 장애 학생체육대회 육상 2관왕을 달성한 윤태영 학생 선수에게 돌아갔다.장애인체육회장상은 장성원 사격 감독, 양정무 유도선수, 이혜미 시설사업소 팀장, 도경만 세종교육청 장학관, 윤철환 방주의집 과장, 양혜정 승마협회 회장, 설현용 당구 협회 전무, 황일연 배드민턴협회 전무, 황정순·김지태 장애인 체육회 이사가 수상했다.특히, 장애인 체육 발전을 위해 애써준 황인천 ㈜대영에너지 회장, 임헌완 영신㈜ 회장, 이은영 세종시주민생계조합장, 박영옥 ㈜대진산업 대표, 임은경 다짐하우징 대표가 장애인체육회장 감사패를 받았다.또한, 신원석 ㈜태양 도시개발 대표, 세종중앙신협, 세종우리신협, NH농협은행 세종본부, 남세종농업 협동조합, 하나은행 충청영업그룹 대전세종지부, 203 신속대응여단, 임선희 세종시 장애인탁구협회 수석부회장에게도 감사패가 전달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세종시 아너 소사이어티 신규 회원(세종 29호)으로 가입한 서영석 ㈜세종시한글빵 대표가 다과를 후원해 행사를 더욱 빛냈다.최민호 세종시장애인체육회장은 “메달을 획득한 선수뿐만 아니라 참가한 모든 선수가 자랑스럽다”라며 “올 한해 장애인 체육 발전을 위해 힘써주신 모든 분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린다”라고 말했다.한편, 세종시 선수단은 지난 11월 3일부터 8일까지 전남도 일원에서 열린 제43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서 금 12, 동 4 등 총 16개의 메달을 획득하는 쾌거를 달성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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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특교세 52억 확보’시민 안전·편의 향상 탄력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가 올해 하반기 특별교부세로 52억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올해 상반기 특별교부세 확보액 40억 원에 이어 하반기에 52억 원을 추가로 확보하면서 시민 안전과 편의 향상을 위한 현안 사업 추진에 탄력이 기대된다.특별교부세는 자치단체의 예기치 못한 지역 현안이나 긴급한 재난 등 특별한 재정수요를 보전하기 위해 정부가 교부하는 재원이다.시에 따르면 이번 하반기 특별교부세에 반영된 사업은 모두 16개 사업이다. 우선 차량 통행 개선과 주민 접근성 향상 등 주민 안전과 편의를 도모하기 위한 도로개설 사업이 대거 반영됐다.이에 따라 ▲봉산리 도시계획도로 개설(4억) ▲신흥리 도시계획도로 개설(3억) ▲봉암리 도시계획도로 개설(4억) ▲부강리 도시계획도로 개설(7억) ▲쌍수선도로 확포장 공사(2억) 등이 추진된다.또한, 미래산업단지 공공폐수처리시설 처리 효율 향상을 위해 전처리설비를 보강하는 ▲미래산단 공공폐수처리시설 전처리설비 보강사업도 특교세 3억 원을 확보했다.최근 잦은 국지성 집중호우에 따른 침수 등 재해 예방을 위해 노후화된 배수펌프를 전면 교체하기 위한 사업도 대거 반영돼 시민 안전 강화에 큰 진전이 기대된다.이에 따라 ▲남리 배수펌프장 노후 배수펌프 교체(7억) ▲번암 배수펌프장 노후 배수펌프 교체(5억) ▲서창 배수펌프장 노후 배수펌프 교체(3억) 사업이 본궤도에 오를 전망이다.집중호우에 따른 수해 피해 등 시민 안전을 위협하는 자연재해를 예방하기 위한 사업도 추진된다. 하천에 퇴적된 토사를 준설하는 하도정비 사업으로 ▲용수천(용포리∼발산리 구간) 하도정비(1억) ▲연서면 월하천·쌍류천 하도정비(1억) ▲북암천 하도정비(1억) 사업이 반영됐다.하천 수위 상승이나 도로상 재난 발생 시 보행자와 차량 진입을 차단하기 위한 ▲삼성천 하천 진입차단시설 설치(0.5억) ▲학나래교(조치원 방향) 진입차단설비 구축(6.5억) 사업도 추진된다.교통약자가 이용하기 편리한 경사로를 새로 보강하는 ▲가득초등학교 보행환경 개선(3억) 사업과 자연재난 예방을 위한 ▲미호대교 및 한두리대교 지진가속도 계측시스템 이전 설치(1억) 사업도 본격화된다.최민호 시장은 “올해 상하반기 총 92억 원의 특별교부세 확보로 시민 안전 보호를 위한 현안 사업 추진에 탄력이 기대된다”라며 “앞으로도 시민 모두가 안전한 미래전략수도 세종 건설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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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6일 수요일 오늘의 운세 점쳐 보세요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12월 6일 수요일 오늘의 운세 점쳐 보시고 오늘 하루도 행복하고 즐거운 하루 되세요.[자료-더사주]쥐띠36年生 실력을 과신하는 행동은 도움이 되지 않고 화를 부를 수 있으니 주의해 보세요.48年生 사업적으로 괜찮은 제안이 들어와도 신중하게 생각해 보고 결정해야 합니다.60年生 기분 좋은 일이 들어오고 있으니 많이 움직일수록 기쁨이 늘어날 것입니다.72年生 실력을 인정받을 수 있는 날이니 적극적인 태도를 보이는 것이 좋습니다.84年生 오늘은 뭘 하든 사전에 겁먹고 시도도 해보지 않는 일은 없어야 할 것입니다.96年生 최근 마음에 들어온 사람이 있다면 망설이지 말고 다가가 보는 것이 좋아요.08年生 오늘은 평소에 하고 싶었던 일을 미루지 말고 해보기에 적절한 하루입니다.소띠37年生 오늘 하루는 마음을 편안히 하고 몸에 좋은 음식을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49年生 지금까지 노력하고 열심히 달려온 것이 헛되지 않았음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61年生 뭐든 진행하기 좋은 날이니 주저하지 말고 노력하면 성과가 나타날 수 있어요.73年生 역경을 피하려고만 하지 말고 부딪쳐서 이겨내야 많은 성과를 거둘 수 있어요.85年生 하는 일은 서두르지 말고 평소보다 한 번 더 생각해 보고 하는 것이 좋습니다.97年生 주변에 편안한 기운이 맴도니 자신의 실력을 충분히 발휘할 수 있는 날입니다.09年生 오늘은 희생을 감수해야 할 수도 있는 날로, 나보다 우리를 먼저 생각해야 해요.호랑이띠38年生 그동안 억눌렀던 자신 감정이 폭발하는 일이 생길 수 있으니 조심해야 합니다.50年生 건강운이 하락세이니 찬 기운의 음식이나 물건은 가까이하지 않는 것이 좋아요.62年生 일이 무리가 된다고 생각이 들면 미련 없이 접는 것이 유리할 것입니다.74年生 시작부터 꼼꼼하고 확실하게 처리하여 두 번 일하지 않도록 하는 게 중요합니다.86年生 생각하고 있는 일을 꾸준히 노력하게 되면 목표에 가까워지게 될 수 있습니다.98年生 애정운이 따라주지 않으니 이성간 만남은 다음으로 미루는 것이 유리합니다.토끼띠39年生 소소한 운동도 좋으니 움직여 땀을 흘리는 것이 건강에 도움이 될 것입니다.51年生 해야 하는 일과 하고 싶은 일을 잘 생각해서 정리해 두는 것이 도움이 될 겁니다.63年生 그동안 정성을 다해 진행해온 일에서 좋은 성과를 볼 수 있는 하루입니다.75年生 항상 주변 사람들을 보살피고 챙기는 모습은 본인의 가치를 높이게 될 것입니다.87年生 오늘은 모임이나 그룹에서 원만한 대인 관계를 유지하려면 옷을 신경 써야 해요.99年生 당당하고 떳떳한 모습을 보이지 못할 것이라면 차라리 나서지 않는 게 나아요.용띠40年生 사람들과 대화를 나눌 때 상대의 말에 공감한다는 액션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52年生 일이란 잘 풀릴 때도, 안 풀릴 때도 있으니 너무 심각하게 생각하진 마세요.64年生 마음에 들지 않는 것이 있더라도 무작정 지적하고 다그치지 않도록 해보세요.76年生 이득과 손실이 함께 들어오게 될 수 있으며, 수입원이 다양해질 수 있습니다.88年生 이리저리 휩쓸려 다니기 쉬운 날이니 스스로 안정을 찾는 것이 우선입니다.00年生 애정운이 들어왔다가 그냥 스쳐 지나갈 것 같으니 너무 마음 쓰지 않도록 해요.뱀띠41年生 오늘은 스스로 마음에 드는 자기 자신을 만들어 보는 것이 좋겠습니다.53年生 여유로움이 일의 성패를 결정짓는 열쇠가 될 것이니 느긋함을 가지도록 해요.65年生 어려운 상황을 잘 대처함으로써 발전을 하게 되고 뿌듯함을 느낄 수 있어요.77年生 소극적인 자세가 문제를 만들 수 있으니 자신의 의사를 정확히 표현해야 해요.89年生 열정과 의욕이 넘치니 자신이 생각하고 있는 일에 도전해 봐도 좋은 날입니다.01年生 현실과 괴리가 생길 수 있으니 현실에 집중하여 생각하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말띠42年生 마음이 흔들리고 불안하니 먼저 안정을 찾는 명상을 해 보는 것이 좋습니다.54年生 큰 성과를 내지 못했던 일이 성과를 보이고 경제적인 면도 호전될 수 있습니다.66年生 그동안 갈피를 잡지 못했던 일이 있다면 오늘 확실히 마무리 짓는 것이 좋습니다.78年生 불리한 상황에 놓였어도 마음을 굳게 먹으면 능히 해결해 나갈 수 있을 겁니다.90年生 돋보이고 싶다면 조용히 말없이 있어야 오히려 많은 관심을 받게 될 것입니다.02年生 지금은 의지가 충만한 시기이니 전념을 해야 성과를 볼 수 있을 것입니다.양띠43年生 오늘은 누구를 만나더라도 너무 편하게 대하지 말고 최소한의 예를 지켜야 해요.55年生 오늘은 뭘 하든 가장 먼저 마음을 안정시켜서 실수를 줄이는 것이 우선입니다.67年生 체력이 소진되어 쉽게 피로감을 느끼게 될 수 있으니 휴식을 취하도록 해보세요.79年生 도움의 손길이 부족하고 혼자 힘으로 마무리 짓기에 무리라고 느껴질 수 있어요.91年生 아늑한 분위기가 친밀감을 끌어올려 이성에게 호감도를 상승시킬 수 있습니다.03年生 다양한 경험을 해보고 폭넓은 학문을 쌓아 나가는 것이 도움이 될 것입니다.원숭이띠44年生 무리한 일정 때문에 감기몸살 등 약한 병으로 고생을 하게 될 수 있는 날입니다.56年生 마음에 평화와 여유로움이 생기니 생각도 긍정적인 마인드가 흐르는 날입니다.68年生 주변 사람들을 너무 의식하여 쓰지 않아도 될 돈을 지출하게 되는 날입니다.80年生 주어진 일들이 힘들다고 느껴져도 끝까지 마무리하는 책임감을 보이도록 해요.92年生 나이가 많은 손윗사람을 만나게 되면 많은 정보와 지식을 얻게 될 수 있어요.04年生 본인의 일은 스스로 해결한다는 생각으로 일을 해 나가는 것이 현명합니다.닭띠45年生 오늘은 여유를 부리다가 큰 실수를 저지를 수 있으니 긴장하는 것이 좋습니다.57年生 오늘은 갑자기 잡힌 모임이나 사람들과 만남은 되도록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69年生 사소하고 쉬운 일이라고 너무 만만하게 생각하지 않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81年生 남들에게 상처를 주게 될 수 있으니 특별히 언행에 조심해야 하는 날입니다.93年生 이별과 새로운 만남이 공존하는 날이니 상대와 깊은 대화를 나눠 보기 좋아요.05年生 오늘은 남의 즐거움과 행복을 시기 질투하지 말고 같이 즐기도록 해보세요.개띠46年生 일들이 수월하게 풀리니 의욕이 생기고 마음이 가벼워질 수 있겠습니다.58年生 속이 타고 힘들더라도 이 고비만 넘기게 되면 좋은 쪽으로 흐르게 될 것입니다.70年生 지금은 믿음직하고 듬직한 모습을 보여 믿음을 쌓아가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82年生 어수선한 분위기에 쏠리지 말고 자신의 본분을 충실히 이행하는 것이 중요해요.94年生 오늘은 혼자 있으면 부정적인 생각에 사로잡힐 수 있으니 사람을 만나야 해요.06年生 지금 가장 필요한 것은 용기, 본인을 과소평가하지 말고 자신감을 가져요.돼지띠47年生 사람들과 대화가 유난히 힘드니 외출을 삼가고 휴식을 취하는 것이 좋습니다.59年生 앞서서 고민을 해봤자 해결될 문제는 아니니 미리 고민하지 않는 것이 좋아요.71年生 생각이 옳다고 생각이 들어도 한발 양보하여 타협점을 찾는 자세가 좋습니다.83年生 여러 분야에 힘을 분산시키지 말고 한 분야에 집중시키는 것이 유리한 날입니다.95年生 연애운이 매우 좋으니 관심을 가져온 이성과 약속을 잡아도 괜찮은 날입니다.07年生 오늘은 급한 것이 없으니 천천히 하는 것이 좋고, 미래를 계획하기에 유리해요. 권혁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