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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11일 월요일 오늘의 운세 점쳐 보세요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12월 11일 월요일 오늘의 운세 점쳐 보시고 오늘 하루도 행복하고 즐거운 하루 되세요.[자료-더사주]쥐띠36年生 아무리 친한 사람이라고 해서 그 사람의 말을 전적으로 믿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48年生 오늘은 배울 일이 생길 수 있으니 새롭게 용기를 내보는 것이 유리할 것입니다.60年生 오늘 같은 날은 누굴 만나더라도 바라던 목표를 수월하게 달성할 수 있습니다.72年生 빠르게 변하는 주변 여건을 잘 살피며 눈치 빠르게 행동하여 실속을 챙겨야 해요.84年生 사랑하는 연인과 약간 멀어진 느낌이 든다면 오늘은 직설적인 표현을 해야 해요.96年生 오늘은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돌려서 말하는 것이 모두에게 도움이 됩니다.08年生 오늘은 계획에 없던 일이나 엉뚱한 행동만 하지 않는다면 운이 좋답니다.소띠37年生 혼자보다는 사람들과의 교류에서 더 큰 에너지를 받을 수 있는 하루입니다.49年生 한 곳에 머무른다면 무료한 하루가 될 수 있으니 변화를 주는 것이 유리합니다.61年生 쓸데없는 말로 오해를 부를 수 있으니 말수를 줄이고 행동도 자제해야 합니다.73年生 금전운이 상승 곡선을 타고 있으니 무슨 일을 하든지 이익을 보게 될 수 있어요.85年生 실력을 인정해주는 회사로부터 스카우트나 각종 제의가 받을 수 있습니다.97年生 마음속에 들어와 은근슬쩍 자리 잡은 사람이 있다면 지금이 좋은 기회입니다.09年生 오늘은 새로운 변화의 물결이 들어오는 날이니 부지런히 움직여야 합니다.호랑이띠38年生 오늘만큼은 다른 사람들의 의견을 무시하지 말고 잘 경청하는 것이 좋아요.50年生 오늘은 자기 주관대로 생각하여 움직여야만 불편 없이 일할 수 있을 것입니다.62年生 모든 일이 자연스럽게 진행되어도 수시로 확인하고 점검하는 것이 필요합니다.74年生 오늘은 카리스마를 보여줄 차례입니다 부드러운 카리스마를 보이면 좋을 겁니다.86年生 소중한 시간을 허비하지 말고 생각하고 있었던 일을 해 보는 것이 좋습니다.98年生 상대의 겉모습만 보지 말고 마음 씀씀이와 이해심을 살펴보는 것이 좋을 겁니다.토끼띠39年生 주변을 정리하고 조용히 혼자 시간을 가지며 과거를 회상해 보는 것도 좋습니다.51年生 실수나 잘못이 있다면 변명하거나 그냥 어물쩍 넘기려고 하지 않는 것이 좋아요.63年生 오늘은 더 하락하지 않고 중간을 유지했다는 것만으로도 만족하길 바랍니다.75年生 조율하는 과정에서 사람들과 갈등이 발생할 수 있으니 융통성 있게 대처해요.87年生 앞으로 나갈 목표를 확실히 설정한 후 현재 일에 전념하는 것이 현명합니다.99年生 가까운 사람과 사소한 언쟁으로 사이가 멀어질 수 있으니 빨리 만나 화해해요.용띠40年生 날이 갈수록 체력이 점점 처지게 되니 무리하게 일을 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52年生 체력이 고갈되기 쉬우니 몸 상태를 체크 하면서 일하는 것이 좋습니다.64年生 꼼꼼히 계획을 검토하고 시행하면 반드시 좋은 결과를 기대할 수 있는 날입니다.76年生 앞길이 열리기 시작하니 조금만 더 노력하면 원하는 결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88年生 마무리를 깔끔하게 하면 새롭게 일을 시작하기도 좋고 기분 또한 좋을 것입니다.00年生 친해지고 싶은 사람이 있다면 먼저 다가가서 여러 가지를 물어보는 것이 좋아요.뱀띠41年生 주위 사람들과 대화를 하며 뜻을 모으게 되면 좋은 관계를 유지할 수 있습니다.53年生 과거에 대한 미련을 버리고 새로운 일에 전념해야 또 다른 결과를 볼 수 있어요.65年生 오늘은 실력을 높이 인정받을 수 있는 날이지만 질투가 따라올 수도 있습니다.77年生 사소하게 배려하고 이해하면서 관심을 가지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89年生 어깨를 펴고 자신감을 가지고 당당히 행동하는 만큼 좋은 기운을 받을 수 있어요.01年生 마음을 다치게 하고 싶지 않다면 상대 말에 귀 기울여 듣고 고집을 피우지 마요.말띠42年生 돈을 쓸 때는 신중하게 생각하여 결정하고 계획에 없는 지출은 하지 않도록 해요.54年生 친하다고 생각한 사람에게 배신을 당하거나 실망할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해요.66年生 많이 가지려고 욕심을 부리지 말고 지금 상황에 만족하고 즐기는 것이 좋습니다.78年生 빠르게 많이 하는 것도 좋지만, 오늘은 정확하게 하려고 노력하는 게 유리해요.90年生 하나를 배우더라도 기초부터 차근차근 배워서 습득하는 것이 도움이 될 것입니다.02年生 의욕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임하게 되면 노력한 것보다 좋은 성과를 볼 수 있어요.양띠43年生 잦은 실수가 있겠으나 계획한 대로 일을 추진하게 되면 걱정할 필요가 없습니다.55年生 오늘은 현재 상황과 분위기를 잘 파악해서 행동하면 존중받을 수 있겠습니다.67年生 조금씩 나아진다고 거만해지거나 남을 무시하는 언행은 삼가야 하는 날입니다.79年生 다들 YES라고 해도 아니라는 생각이 들면 NO라고 외치는 용기가 필요합니다.91年生 관계를 어색하게 만들고 싶지 않다면 쓸데없는 의심을 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03年生 이성을 만날 때 주눅 들거나 기죽지 말고 자신감을 보여 주는 것이 좋습니다.원숭이띠44年生 건강에 이상이 느껴지거나 무리한 일정은 하지 않는 것이 도움이 될 것입니다.56年生 평화스러운 날이니 여유시간을 가지고 취미 생활을 해보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68年生 어려움을 넘었다고 나태한 생각을 가지지 말고 다음을 미리 준비해 보세요.80年生 원하는 목표가 있다면 그 방면에 경험이 있는 지인에게 조언을 구해 보세요.92年生 오늘은 사람들의 관심과 기대를 받게 되니 많은 부담감이 생기게 될 수 있어요.04年生 오늘은 뭘 하든 서두르지 말고 자신의 페이스를 꾸준하게 유지해 나가야 좋아요.닭띠45年生 오늘은 서로가 상부상조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도와야 할 때입니다.57年生 하는 일을 다른 사람에게 맡기지 말고 스스로 마무리를 지어야 깔끔할 것입니다.69年生 앞으로 나아가야 할 때이니 힘들더라도 조금 더 힘을 발휘해야 하는 하루입니다.81年生 결과를 보기 위해서는 적극적으로 행동하고 열심히 노력해야 하는 하루입니다.93年生 굳건한 신념과 의지로 주어진 일에 열심히 임하면 바라는 것을 이룰 수 있어요.05年生 오늘은 내가 주인공이 되어 책임감을 가지고 일 처리에 앞장서봐도 좋습니다.개띠46年生 신념을 가지고 판단하고 선택하게 되면 좋은 결과를 거둘 수 있는 하루입니다.58年生 입은 닫고 귀를 크게 열어 주변 사람들의 이야기에 집중하면 이로운 날입니다.70年生 노력한 시간보다 일의 성과가 기대 이상으로 크게 나타나게 되는 날입니다.82年生 되도록 많은 사람과 모임이나 약속을 하거나 자리를 만들지 않는 게 좋습니다.94年生 애정운이 안 좋은 날이니 누군가 만나고 싶은 마음이 들어도 혼자 보내야 해요.06年生 오늘은 잘못을 했거나 실수했다면 숨기려 하지 말고 바로 말하도록 하세요.돼지띠47年生 오늘은 딱히 문제가 되는 것도 없고 성과 있는 것도 없고 그저 조용한 날입니다.59年生 새로운 일을 시작하기보다는 지금까지 해오던 일을 꾸준히 해 나가는 게 좋아요.71年生 오늘은 두 마리 토끼를 쫓을 수 없으니, 한 가지 일만 확실히 하는 게 유리해요.83年生 큰 수입은 기대할 수는 없지만 작은 부수입은 생기게 될 수 있는 하루입니다.95年生 지금은 좋아하는 취미 생활을 하든지, 여유로운 시간을 가져보는 것이 좋습니다.07年生 오늘은 눈에 들어오지 않았던 친구가 이성으로 느껴질 수 있는 하루입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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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의사협회 오늘부터 총파업 찬반투표하고 17일 전국 의사 총궐기대회 예고
[대전인터넷신문=대전/최대열 기자] 대한의사협회(이하 의협)가 오늘(11일)부터 17일까지 정부의 의과대학 정원 확대에 반대하는 총파업 찬반투표를 실시한다.이에 정부도 10일 자 보건의료 위기 ‘관심’단계를 발령하고 비상 댕응반 아래 전담팀을 구성, 의료현장의 혼란을 최소화 한다는 방침이며 대화 외 불법 집단행동에 대해서는 법과 원칙에 따라 엄정대응한다는 방침이다.한편, 의협은 1일부터 17일까지 총파업에 대한 설문 조사후 에정대로 17일 서울 중구 세종대로 일원(동화면세점∼대한문·지하철 5호선 광화문역 6번 출구)에서 '대한민국 의료붕괴 저지를 위한 전국의사 총궐기대회'를 강행할 예정이어서 양측의 충돌은 피할 수 없을 것으로 보인다.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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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조류인플루엔자 특별관리지역으로 지정... 일시 이동중지 명령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세종시를 포함한 18개 시군이 조류인플루엔자 특별관리지역으로 지정되고 해당지역에서는 일시이동중지가 실시된다.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중앙사고수습본부(이하 중수본)는 지난 11월 27일 전북 전주 만경강 중류에서 포획된 야생조류와 12월 4일 전남 고흥군 소재 가금농장 등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H5N1)가 연달아 확진됨에 따라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예방과 확산 차단을 위해 산란계 농장에 대한 특별방역 조치를 시행한다고 밝혔다.이에 따라 우선 산란계 농장은 구조적으로 외부 차량·사람의 출입이 많아 차단방역에 취약하므로 계란, 난좌 운반차량의 농장 내 진입을 금지하고, 출입이 허용된 차량에 대해서도 2단계 소독(고정식 소독기로 1차 소독하고 고압분무기로 차량의 바퀴아 하부 등을 2차 소독) 을 통해 철저히 관리하고, 외부 축산관계인 출입 시에도 지자체에 사전신고한 후 농장 관리자의 관리하에 방역복 착용, 신발소독(덧신) 등 방역조치한 후 제한적으로 허용하도록 엄격히 관리한다.아울러 산란계 농장에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유입을 차단하기 위해 진입이 허용된 차량에 대해서만 방역수칙을 준수하여 출입하도록 “다함께 차차차” 홍보 캠페인도 추진한다.또한, 산란계 밀집사육단지, 대규모 산란계 농장은 산란계 밀집사육단지, 대규모 산란계 농장 등에 출입하는 차량·사람에 대한 출입제한 및 소독을 강화하기 위해 통제초소를 설치·운영하고 소독차량을 전담 배치한다. 특히, 농장 간 차량 중복 출입을 제한하기 위해 전용차량을 지정 운영하고, 축산차량 관제를 통해 역학관계 최소화 조치를 시행한다. 과거 조류인플루엔자가가 다발했던 고위험시군은 특별관리지역(18시군 세종, 포천, 평택, 안성, 화성, 이천, 여주, 김포, 음성, 천안, 예산, 아산, 김제, 나주, 영주2, 칠곡, 봉화, 양산)으로 지정하고 농림축산검역본부, 지자체 합동전담관을 편성하여 방역조치 이행상황, 농장별 소독실태 및 방역수칙 준수 여부를 집중 점검하고, 방역이 취약한 산란계 농장에 대해서는 고병원성 AI 현장점검반(217개반 434명)을 통해 소독·방역실태 점검을 지속 추진한다. 산란계 방역기준 유형부여에 참여한 우수농장(가, 나)에 대해서는 일시이동중지 예외, 점검예외 등 방역조치가 차등 적용되고 방역관리를 잘하는 농장이 자율 방역체계를 구축할 수 있도록 제도적 환경이 제공된 만큼, 농장 주도의 책임방역을 통해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가 유입되지 않도록 철저한 차단 방역이 요구된다. 또한, 외국인 근로자, 상시 출입자 및 주요 축산차량(난좌, 분뇨) 등 축산관련 종사자에 대해서도 방역복·전용장화(덧신) 착용 및 손소독 등 방역수칙을 준수를 생활화 할 수 있도록 관계기관, 단체 등과 협력하여 반복적인 교육·홍보를 병행한다. 중수본은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의 사전예방과 확산방지를 위해서는 지자체, 관련기관, 생산자 단체에서 가금농장, 축산시설 등의 축산종사자가 소독 및 방역수칙 준수를 생활화 할 수 있도록 반복적인 교육·홍보·점검을 강조하는 한편, 축산농가는 사육 중인 가금에서 폐사증가, 산란율 저하, 사료 섭취향 감소 등의 의심 증상을 확인한 경우 즉시 방역 당국으로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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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법 개정안’ 국회 본회의 통과… 3년간 2,500억원 추가 확보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는 8일 보통교부세 재정특례 연장을 골자로 하는 ‘세종특별자치시 설치 등에 관한 특별법 일부개정법률안(강준현 의원 대표발의)’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해당 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함에 따라 시는 2026년까지 3년 동안 약 2,500억원 규모의 지방교부세 및 지방교육재정교부금을 추가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그동안 시는 단층제 행정체계 특수성을 고려해 세종시법 제정 당시부터 보통교부세 재정부족액의 25%를 추가로 교부받아 왔다. 하지만 취득세 등 세입 감소세에 따른 열악한 재정 환경 속 올해 재정 특례마저 만료를 앞두고 있어 재정 특례 연장을 위한 세종시법 통과가 시급했다.시는 재정 특례 연장법안의 연내 통과를 위해 그간 행정안전부, 국무조정실 등 관계기관과의 협의를 진행해왔다.최민호 시장은 직접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및 법제사법위원회 소속 국회의원을 찾아 재정 특례 연장 필요성을 피력하고 법안의 조속한 통과를 요청하는 등 세종시법 통과를 위한 다각적인 노력을 해왔다.최민호 세종시장은 “재정 특례 연장법안의 국회 본회의 통과를 환영한다”며 “법안 통과를 위해 힘써주신 지역구 강준현·홍성국 의원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법제사법위원회 위원 및 행정안전부, 국무조정실 등 관계기관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이어 “재정 여건이 어려운 상황에서 재정 특례 확보는 가뭄 속 단비”라며 “이제는 행정수도로 도약하기 위한 제도적 기반 마련을 위해 세종시법 전면 개편에 주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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ʹ세종시법 개정안ʹ 국회 본회의 통과…"세종 미래교육 환경조성 기대"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의 보통교부금 보정액 교부기한을 2026년까지 연장하는 ‘세종특별자치시 설치 등에 관한 특별법 일부개정법률법안(강준현 의원 대표발의)이 12월 8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세종시교육청은 2013년부터 올해까지 세종시법 재정특례에 따라 매해 평균 592억 원의 보정액을 교육부로부터 지원받아 그간 미래교육의 선제적 대응을 위한 교육환경 조성과 학교현장 지원 확대 등에 적극적으로 재정을 투입해왔다.하지만 세종시법에 따른 보통교부금의 보정기간이 2023년도 만료되어 향후 재원 감소가 불가피한 상황에서 재정특례 연장을 담은 세종시법 개정안의 국회 통과가 조속히 요구됐다.세종시시교육청은 이번 세종시법 개정안의 국회 통과로 보통교부금의 보정액을 미래학교 신설, 직속기관 설립 및 교육 정보화 환경 구축 등에 집행한다는 계획이다.최교진 교육감은 “미래교육을 선도하며 교육자치 실현을 통한 교육수도 세종을 완성하기 위해서는 안정적인 재정확보가 필수적이다.”라면서, “앞으로도 세종 미래교육의 자치권을 보장하는 교육특례 발굴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한편, 세종시교육청은 세종시법 개정안의 국회 통과를 위해 국회, 세종시 등의 유관기관과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세종시법 교육분야 개정 시민추진단 및 특별팀(TF)을 구성ㆍ운영하며 재정특례 연장에 행정력을 집중해왔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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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예결특위, 교육청 2024년도 예산안 및 기금 운용계획안 심의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의회는 지난 6일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김현옥)를 열어 세종시 교육감이 제출한 2024년도 예산안 및 기금 운용계획안을 심사하고 수정 가결했다.세종시교육청 2024년도 예산안은 정부의 세수 악화로 어려운 재정 상황 속에서도 학생 교육활동 중심의 예산 편성을 위해 선택과 집중을 통한 정책사업 조정을 거쳤다. 이에 전년도 본예산 1조 615억 원보다 447억 원(4.2%)이 늘어난 1조 1,062억 원 규모로 제출됐다.이날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교육재정 상황을 고려해 학생 중심 교육활동 사업이 우선 편성되었는지와 함께 사업 대상에서 소외되는 학생들이 없는지 면밀하게 살폈으며, 예산이 과다계상되고 산출 근거가 부족한 사업을 중점적으로 검토했다.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심사를 통해 정책기획과 교육전문직연찬회운영 사업 등 19개 사업에서 15억 86백만 원을 감액하고, 소통담당관 교육정책홍보지원 사업 등 46개 사업에서 15억 86백만 원을 증액했다.또한, 2024년도 세종시교육청 통합재정안정화기금 운용계획안 2,973억 원과 교육시설환경개선기금 운용계획안 434억 원은 원안대로 가결됐다.김현옥 위원장은 “국가 재정 상황 악화에 따른 세수 감소로 지방교육재정교부금이 크게 줄어드는 등 세입 재원의 불확실성이 상존하고 있다”라면서 “우리 아이들을 위한 교육환경이 안정적으로 조성될 수 있도록 집행부에서는 중장기적인 관점에서 재원 관리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당부했다.교육청 2024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은 오는 15일에 열리는 제4차 본회의에 상정돼 최종 확정된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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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호 시장 ‘대한민국 공공성실천’ 대상 수상…"시민체감형 정책 빛났다 "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최민호 세종시장이 시민 생활편의 증진과 행정수도 기능 강화 등 사회 공공성 강화에 기여한 공로로 ‘2023 대한민국 공공성실천 대상’을 수상했다.최민호 시장은 지난 7일 경기도의회 대회의실에서 열린 (사)한국공공사회학회 주최 ‘2023 대한민국 공공성실천 대상 시상식’에서 17개 광역지차제 중 유일하게 대상(大賞)을 받았다.공공성실천대상은 시민과 함께 공공성을 성찰하고 실천해 온 국회의원, 자치단체장, 광역 및 기초 의원 등에게 수여된다.최 시장은 생활편의 증진과 문화 체육 기반 확대 등 사례 중심의 구체화 된 실천 전략으로 시민체감형 정책을 펼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최민호 시장은 “공공성 실천은 공직자에게 의무와 책임”이라며 “자치단체장으로서 당연히 실천해 나가야 할 일이지만 앞으로 더욱 큰 책임과 의무감을 갖고 공공성 강화 실현을 위한 시정을 펼쳐 나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이번 2023 대한민국 공공성 실천 대상에선 공공성 향상에 이바지한 공로로 광역자치단체장(최민호 세종시장), 지방자치단체장(조용익 부천시장), 국회의원(성일종, 박정 의원) 등이 대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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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공무원 급여업무 담당자 연수 실시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은 8일에 세종교육원 1층 대강당에서 각급 기관(학교) 공무원 급여업무 담당자 170여 명을 대상으로 연수를 실시했다.연수는 ▲매월 급여작업 절차와 인사 변동 시 급여업무 처리 방법 ▲사례로 보는 공무원 급여 관련 질의응답 등의 실무교육으로 구성됐다.또한, 대전지방국세청의 전문 강사가 실시간 소득파악(RTI) 제도에 대한 교육도 실시했다.여정숙 행정지원과장은 “공무원 급여업무는 매월 반복되는 업무지만, 가장 중요한 업무 중 하나다.”라면서 “이번 연수가 담당자들이 평소 궁금했던 사항을 해소하고, 급여 지급에 정확성을 제고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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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2023 세종 기초학력 포럼’ 개최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은 12월 8일에 비오케이아트센터에서 ‘2023 세종 기초학력 포럼’을 개최했다.공주교육대학교와 공동으로 주관한 이번 행사는 학습 지도를 넘어 개별 학생의 다양한 요구를 충족하는 세종 학습지원 교육 및 기초학력 지원 방향을 공유하고자 기획됐다.행사는 ‘모든 아이의 성장을 위한 학습지원의 여정’을 주제로, 학계 및 세종시교육청 관내 교원을 초청하여 진행됐다.1부 기조강연은 국가기초학력지원센터 노원경 센터장의 ‘기초학력보장의 현재와 미래’를 시작으로, ▲기초학력 보장 종합계획의 성과와 과제 ▲기초학력 보장을 위한 지원 체제의 발전 방향 등의 발표가 이어졌다.2부에서는 ▲세종 학습지원 정책의 방향 ▲학습지원으로서의 협력수업 방향 및 제안 ▲기초학력 지원을 위한 학교별 사례 등이 소개됐다.특히, 1부의 기초학력 보장 지원 체제에 대한 질의응답 및 토론과 2부의 세종시교육청 정책 방향과 학교에서의 적용 사례 등이 함께 다뤄져 참여자들의 만족도가 높았다.임전수 교육정책국장은 “세종시교육청은 아이 한 명 한 명의 성장을 위한 기초학력 지원으로 모든 학생이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촘촘하게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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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학생화해중재원, ‘2023년 관계회복지원단 운영 평가회’ 실시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학생화해중재원(이하 학생화해중재원) 위(Wee)센터는 12월 7일에 베스트웨스턴 플러스 호텔에서 ‘2023년 관계회복지원단 운영 평가회’를 실시했다.지난 9월에 첫 회의를 가진 관계회복지원단은 관계 회복에 대한 이해의 폭이 넓고, 갈등조정과 회복프로그램 운영 역량을 갖춘 학계와 현장의 전문가들로 교수, 의사, 변호사, 경찰, 연구원, 전문상담(교)사 등 총 20명으로 구성됐다.지원단은 학교폭력 사안 중 동일한 학생이나 학급에서 반복적으로 일어나는 현상이 있어, 학교폭력으로 소원해진 친구 관계를 회복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고 학교폭력이 재발되지 않도록 하기 위한 역할을 해왔다.학생화해중재원은 내년부터 관계회복지원단의 본격적인 도입을 앞두고 지원단 구성과 자체 역량 강화 연수, 학교급 맞춤형 관계회복 프로그램 개발 등에 집중해왔다.이번 평가회에서는 갈등관리 역량 강화를 위한 연수와 함께 올해 지원단 운영 결과 및 운영 방안을 평가하고, 학교급별 맞춤형 관계회복 프로그램 운영 사례를 공유했다.특히, 초 2학급, 중 2학급(총 4학급)을 대상으로 한 집단상담(각 4회기)의 실제 진행 및 운영 사례를 발표하고 활동 결과에 대해 논의했다.학생화해중재원은 평가회 결과를 바탕으로 개선사항 등을 보완하는 것은 물론 올해 관계회복을 지원한 학급의 사후 관리에도 힘쓸 예정이다.김성미 학생화해중재원장은 “학생화해중재원은 학교폭력 사안 심의뿐만 아니라 궁극적으로는 학교폭력을 줄일 수 있는 다양한 노력도 해야 하는 곳이므로 관계회복지원단의 역할이 매우 중요해질 것이다.”라며, “앞으로 위․아람센터만이 아니라 단위 학교의 위클래스와도 연계하여 촘촘한 학생 관리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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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 선물 같은 우리아이! 행복 프로젝트 특강 성료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은 지난 7일에 청사 2층 대강당에서 ‘크리스마스 선물 같은 우리아이! 행복 프로젝트’ 특강을 진행했다.이번 연수는 자녀와 부모 간의 관계, 친구 간의 관계 등 성장하는 과정에서 경험하는 다양한 마음의 상처를 치유하고 공동체성을 회복함으로써 가정과 학교가 함께 노력하여 학교폭력이 없는 행복한 학교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연수에는 학부모, 시민, 학교폭력 전담기구 위원 등 연수를 희망하는 분들의 사전 신청을 받아 총 350여명이 참석하였는데, 특히 아름다운 크리스마스 트리와 함께하는 포토존, 오케스트라와 학교폭력 예방 샌드아트 공연, 특강과 도서 증정 등 미리 받아보는 크리스마스 선물처럼 푸짐하고 다양한 행사들로 구성하여 많은 학부모들이 가족 단위로 참석하였다.먼저, 여는 공연에서는 교사와 학생들 20명이 바이올린 협주로 라데츠키 행진곡과 12월의 음악 크리스마스 메들리를 연주했다.왈츠의 아버지로 불리는 요한스트라우스의 라데츠키 행진곡의 흥겨운 선율에 학부모들은 박수를 보냈다. 또한, 연주단은 크리스마스 메들리를 선보여 자녀들과 동반한 가족들에게 따뜻함을 선물했다.두 번째 공연으로는 학교폭력 예방 샌드아트를 통해 관람객과 소통하는 시간을 보냈다. 샌드아트 공연은 학교에서 발생하는 사이버 폭력의 심각성을 알리고 피해자의 아픔에 공감하면서 학교폭력에 슬기롭게 대처하는 방법을 다뤘다.특히, 학교폭력의 예방 및 치유를 위해 피해자뿐만 아니라 친구들의 적극적인 도움이 중요함을 강조하여 올바른 친구 관계를 생각해보는 시간이 되었다.이어, 아주대학교 심리학과 김경일 교수가 성장하는 자녀의 마음을 이해할 수 있도록 ‘우리 아이를 위한 행복한 소통과 공감’을 주제로 특강을 했다.김경일 교수는 수명과 공존의 시간이 모두 길어진 이 시대의 부모와 자녀는 긴 공존의 여정을 함께하면서 행복과 소통의 구조를 인식하고 어떻게 실천해야 하는지를 설명했다.특히, 가족에게 찾아온 불행을 어떻게 다루어야 하는가를 알아봄으로써 건강한 부모와 자녀가 가져야 할 역량이 무엇인지를 되돌아보는 기회를 제공했다.또한, 학교폭력 가‧피해 등 학생 생활에서 생긴 아이들의 마음을 치유하고 공동체성을 회복할 수 있는 내용의 강연으로 학부모들의 이해와 공감을 이끌었다.최교진 교육감은 “청소년기에 아이들이 성장하면서 누구나 어려움을 경험할 수 있고, 그 어려움을 경험하는 과정에서 아이들이 기댈 수 있는 곳은 가정과 학교뿐이다.”라면서, “우리 아이들이 마음의 상처를 치유하고 아이들 스스로 회복할 수 있는 힘을 키울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 부모님과 학교의 역할이라고 생각한다.”라고 강조했다.이어, “이번 연수를 통해 가정과 학교가 함께 성장하는 자녀들의 마음을 이해하고 학교폭력이 없는 행복한 학교 만들기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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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일본 공무원 초청, 한일 지방정부 간 교류 협력 강화 방안 모색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가 8일 한국 주재 일본 공무원 12명을 초청, 지능형도시 시설을 둘러보고 한일 지방정부 간 교류 협력 강화 방안을 모색했다.이번 방문은 지난 11월 일본에서 열린 제7회 한일지사회의의 후속조치로, 일본 지방정부와의 실질적 협력 관계를 강화하고 행정수도 세종시를 소개하기 위해 추진됐다.일본 방문단은 고다니 노리마사 일본자치체국제화협회(CLAIR) 서울사무소장, 동북 3현 홋카이도 서울사무소장, 미야기현 서울사무소장 등 각 시도에 파견된 일본 지자체 공무원 12명으로 구성됐다.이들은 시청 책문화센터에서 대한민국 미래전략수도로 성장하고 있는 세종시 비전과 핵심 전략과제를 주제로 최민호 시장과 질의응답을 주고 받으며 의견을 나눴다.이어 세종시 대표 랜드마크인 이응다리에 들러 자율주행 순찰 로봇인 스팟(SPOT) 시연을 관람했으며, 세종호수공원으로 자리를 옮겨 자율주행차량을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고다니 노리마사 크레아 서울사무소장은 “이번 방문은 한국의 균형발전 추진 현황을 체험하는 좋은 기회였다”며 “앞으로도 세종시가 한일 교류협력을 추진할 때 주한일본공무원을 적극 활용해 달라”고 밝혔다. 시는 앞으로도 한일 주요 도시 간 지방외교 모범 사례가 될 수 있도록 일본 지방정부, 연구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최민호 시장은 “한일 양국 간 협력과 이해 증진을 위해 주한일본공무원들을 초청하게 돼 기쁘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양국 간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과 교류를 증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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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남부경찰서 ‘23년 유관기관 합동 대테러 훈련 실시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남부경찰서는 관내 국가 중요시설 등 테러 취약시설이 다수 현존하고 있어 국가기관 및 지차체가 참여하는 테러 예방 및 대테러 대응 능력 향상을 위한 도상훈련 및 간담회를 실시했다.이번 도상훈련은 관내 정부청사에서 생물테러 발생 상황을 가정하여 시설주인 청사관리본부를 포함 군, 소방, 세종시청 및 보건소가 함께 동참해 각 기관의 역할 및 임무 수행 절차를 확인하는 과정으로 서로를 이해하는 시간이 되었으며, 대테러 능력을 배양하는 소중한 시간을 갖게 됐다. 훈련 목적은 국내에서 발생하는 일반테러의 경우 경찰이 책임기관으로 지정되어 있어, 테러 발생 시 관할 경찰서장(초동조치팀장)이 초동 대응 활동을 위해 관계기관의 지원을 받아 현장 지휘 능력을 향상시키고 원활한 대응 활동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이다. 세종남부경찰서 관계자는 내년 어진동에 지역경찰관서가 개서되면 청사에 대한 테러에 신속한 대응이 이루어지겠지만, 테러 상황은 경찰만의 대응으로 신속하고 완벽한 대응이 될 수 없기에 이번 훈련을 통해 관계기관의 유대강화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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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반곡 청소년자유공간’ 개소식…청소년들의 꿈과 끼 맘껏 펼쳐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 청소년들의 꿈과 끼를 마음껏 펼칠 수 있는 복합놀이공간 ‘반곡 청소년자유공간’이 지난 7일 문을 열었다.세종시는 7일 반곡동 복합커뮤니티센터 4층에서 반곡 청소년자유공간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운영에 돌입했다.이날 개소식에는 세종시 보건복지국장, 세종시의회 의장, 청소년 관련 단체장, 청소년 및 지역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개소식은 청소년 동아리 ‘굴렁쇠합창단’, 댄스동아리 ‘미라클’의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인사말, 청소년자유공간 둘러보기 등 순으로 진행됐다.반곡 청소년자유공간은 청소년들에게 만남과 소통의 공간, 문화체험, 동아리 활동 등을 제공하기 위해 360㎡의 규모로 조성됐으며 2명의 청소년지도사가 배치돼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8시, 토요일 오전 9시∼오후 6시, 일요일 오전 10시∼오후 6시까지 운영된다.청소년의 수요조사를 통해 조성된 댄스연습실, 노래연습실, 문화체험실 등에서는 4생활권 청소년들에게 꿈과 창의성을 높여주는 프로그램을 제공한다.양완식 보건복지국장은 “반곡 청소년자유공간은 청소년들이 편안하게 방문해 쉼과 성장을 함께해 나갈 수 있는 곳”이라며 “청소년이 집 근처에서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는 공간이 조성돼 기쁘고 앞으로도 청소년들에게 복합놀이공간을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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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대학스포츠연맹 실사단, 충청권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선수촌, 경기시설 등 실사점검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지난 5일 충청권을 방문한 국제대학스포츠연맹(이하 ‘FISU’) 실사단이 2027 충청권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폐회식 장소, 선수촌 부지 등을 점검하기 위해 본격 실사에 나섰다. 지난 6일 실사 첫날은 세종시 소재 2027 충청권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조직위원회(이하 ‘조직위원회’)를 방문해 조직위원회 구성원과 시·도 관계자들에게 대회 지식과 경험을 전수하고, 대회 성공 개최를 위한 4가지 도전과제를 제시했다. 지난 7일은 폐회식 후보지인 세종중앙공원 실사를 시작으로 5-1생활권 주선수촌 예정부지 답사, 6-4생활권 LH공사 샘플하우스를 실사한 후 조직위원회 관계자를 대상으로 선수촌 운영 관련 세미나를 진행했다. 실사단은 최근 폐막식 후보지로 거론되는 세종중앙공원을 방문해 조직위원회, 세종시 관계자와 함께 현장을 둘러보며 10,000명 이상 수용가능성을 확인하고 일기대응 방안 등 폐회식 계획을 청취했다. 이어 세종 5-1생활권 선수촌 예정부지를 방문해 LH측의 선수촌 조성공사 개요 및 진행상황에 대한 브리핑을 청취하고 현장을 실사한 후 6-4 생활권으로 이동해 실제 제공될 선수촌과 유사한 형태의 샘플하우스를 실사했다.이후 조직위원회 대회의실에서 진행된 FISU 세미나에서는 조직위원회 관계자를 대상으로 선수촌 건립과 운영, 구역별 서비스, 기존대회 사례 등을 소개하며 대회운영 지식과 경험을 전수했다. 실사 마지막날인 8일은 충청권 일대를 돌며 ▲선택종목 후보군인 골프장 2개소(세종, 천안) 시설 실사, ▲주선수촌(세종)과 비치발리볼 경기장(보령)과의 이동경로 점검, ▲제2선수촌 후보지(청주)의 선수단 수용여건 및 시설 실사를 진행할 계획이다.조직위원회 이창섭 부위원장은 “이번 실사를 계기로 FISU와 더욱 적극적으로 소통하여 성공적인 대회가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권혁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