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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뉴스]조관식 정치학박사, 22대 총선 세종시 을 선거구 예비후보 등록 마쳐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최고관리자] 조관식 정치학 박사가 12일 세종특별자치시 을 선거구 국회의원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오늘부터 본격적인 경선준비에 돌입했다.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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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뉴스]서금택 前 세종시의회 의장, 22대 총선 세종시 을 예비후보 등록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최고관리자] 서금택 前 세종시의회 의장이 12일 22대 총선에서 세종시 을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본격적인 경선준비에 들어갔다.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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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배 전 세종시 경제부시장 예비후보로 신분 바뀌었다... 첫 번째 예비후보 등록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이준배 전 세종시 경제부시장이 12일 예비후보 등록을 제일 먼저 하면서 오늘부터 전 부시장에서 예비후보로 공식 직함이 바뀌고 본격 경선준비에 돌입하게 됐다.이준배 예비후보자는 12일 오전 제22대 국회의원 총선거 세종(을) 지역구에 첫 예비 후보로 등록을 마쳤고 이로 인해 선거법에 따라 내년 3월 공식 후보자 등록 이전에도 선거사무소 설치, 어깨띠 착용, 선거운동용 명함 배부, 일정 범위 내의 홍보물 발송, 전화를 통한 지지 호소, 후원회 운영 등 일부 선거 운동을 할 수 있게됐다.예비후보 등록 후 이준배 예비후보자는 조치원읍 침산공원에 위치한 충령탑에서 국가와 민족을 위해 산화하신 호국영령들에게 헌화와 참배를 하며 예비후보로서의 첫번째 공식일정을 시작했다. 이준배 전 세종시경제부시장은 1969년 대전에서 출생하여 충남기계공업고등학교를 졸업하고 경제현장에 뛰어든 청년창업가로 신제품설계 및 개발 등으로 회사를 크게 성장시킨 경력과 제 88호 기능한국인으로 선정된 전국기능경기대회 은메달 수상자 기록을 가지고 있다. 정계 입문 전에는 창업기업들에게 투자와 보육을 하는 액셀러레이터로 ㈔한국액셀러레이터협회 명예회장을 맡아 우리나라의 민간분야에서 창업생태계 구축을 선도했다.또한, 그는 최민호 시장의 당선인 시절 인수위원회 부위원장을 맡았고, 이후 세종시 정무부시장, 경제부시장을 역임한 바 있다.한편, 조치원읍 세종로 2292번길(죽림리)에 선거사무소를 마련한 이준배 예비후보는 조만간 개소식을 열고 본격 선거운동 체제에 돌입할 예정이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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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여미전 의원, “세수부족 예산 일괄 삭감으로 시민안전 위험해지는 일 없어야...”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의회 여미전 의원(더불어민주당)은 지난 11일 열린 2024년도 산업건설위원회 소관 예산심의에서 관내 이륜차의 과속 및 신호위반으로 교통사고량이 증가하고 있으나 이를 단속하기 위한 무인교통단속장비가 설치예산 부족으로 단 1대만 편성된 점을 지적했다. \여 의원은 “세수 악화와 재정 부족으로 예산이 부족한 점은 이해하지만, 코로나 이후 이륜차를 이용한 배달이 증가하면서 관내 이륜차의 과속 및 신호위반이 늘고 있어 시민들의 안전에 위협이 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처럼 무인교통단속장비 설치 수요가 높은 상황임에도 관련 예산을 마을 정비, 꽃길 가꾸기 등 환경개선 예산과 동일하게 놓고 일괄 삭감하는 것은 문제가 있으며 민생, 안전을 위한 예산과 일반 예산에 차등을 두어 편성할 것을 주문했다.또한 국립 중입자 가속기 암치료센터 설립 지원 예산에 대해서도 정부 여당이나 보건복지부의 구체적인 계획이 없음에도 세종시가 먼저 나서서 설립 지원단을 운영하고 전문가 포럼을 위한 예산을 편성하는 것은 적절치 않다고 지적했다. 답변에 나선 고성진 미래전략본부장은 여 의원의 지적대로 정부의 가시적인 계획수립과 재정지원 없이 세종시가 단독으로 중입자 가속기 암치료센터 설립을 추진하는 것은 재정 여건상 매우 어렵다는 것에 동의하였고, 국립 암치료센터 설립뿐만 아니라 민간기업을 대상으로 투자유치 활동을 추진하겠다고 답했다. 끝으로 여미전 의원은 중입자 가속기 치료센터가 서울과 부산에 각 1개씩 설치된 것을 예로 들며, 세종이 속한 중부지역에도 설치하는 것은 바람직하나 3천억 이상의 막대한 예산이 소요되는 만큼 정부 여당과 복지부의 주도적 계획과 지원 없이는 불가능하기에 정부의 지원을 이끌어 내는 일이 우선이라고 말하며 발언을 마쳤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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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방석, 전기찜질기 등 45개 제품 리콜명령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이 겨울철 수요가 많은 전기방석, 전기 찜질기, 방한용품 등 전기·생활용품 및 어린이 제품 65개 품목, 1,018개 제품에 대해 안전성 조사를 실시한 결과 안전기준 부적합한 45개 제품에 대한 수거 등의 명령(이하 “리콜명령”)을 내렸다.이번 리콜 명령 대상 45개 제품은 전기용품 20개, 생활용품 4개, 어린이 제품 21개이며, 전기용품으로는 온도상승 부적합으로 사용자 화상 위험이 있는 전기방석(6개) 및 전기찜질기(5개), 감전 위험이 있는 전기스토브(1개) 등이 있다.생활용품으로는 최고온도 기준치를 초과한 온열팩(1개), 유해화학물질 기준치를 초과한 방한용 마스크(1개) 등이 있으며, 어린이제품으로는 납, 카드뮴 등이 기준치를 초과한 유아용 섬유제품(1개) 및 완구제품(7개), 내구성 기준에 부적합한 유모차(1개) 등이 있다.진종욱 국가기술표준원장은 “안전하고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해 난방용품 구매 시 반드시 KC 인증마크가 있는지 여부를 확인하고, 미사용시 전원차단 등 사용상 안전수칙을 준수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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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박란희 부의장, “시민참여예산의 적절하고 체계적인 활용 필요”
[대전인터넷신문=권혁선 기자] 세종시의회 박란희 의원(다정동, 더불어민주당)은 지난 8일 제86회 정례회 기획조정실 소관 2024년도 본예산 심사에서 시민참여예산 활용 개선 방안을 마련해 줄 것을 주문했다.박란희 의원은 먼저 시민참여예산의 적절한 활용을 위해 ‘예산바로쓰기 시민감시단’의 저조한 활동 실적과 집행부의 부실한 대응을 지적했다. 실제로 시민감시단의 예산낭비 관련 신고 실적을 확인한 결과, 2021년과 2022년의 실적은 0건이었으며 2023년에도 단 1건인 것으로 나타났다.박 의원은 “시민감시단은 예산의 잘못된 활용을 감시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며 “역할 재교육 등 다양한 방법을 통해 시민감시단이 본래의 취지에 맞게 활동하여 시민의 소중한 혈세가 낭비되지 않도록 해야 한다”고 말했다.이어 박란희 의원은 시민참여예산 제안사업이 특정 지역에만 한정되어 있거나 이미 각 부서에서 추진하고 있는 사업을 다시 진행하는 경우가 있어 사업 선정 과정을 다시 한번 점검해 볼 것을 요청했다. 박 의원은 “올해 시민참여예산 제안사업 11건 중 단 3건만이 지역에 관계없이 추진되는 사업이며, 나머지 8개는 특정 지역에 국한되는 사업이다”라고 지적하며 “특정 사업이 제안되면 한 지역에서만 추진하는 것이 아니라, 세종시 전역에 수요조사를 시행하여 필요한 지역에 전체적으로 추진하는 방안이 필요하다”고 제안했다. 또한 “시민참여예산 제안사업 예산 5억 4천만원 중 3억 5천만원이 건설·환경·소방에 관련된 내용으로, 기존 부서에서 추진되는 사업을 다시 진행하는 경우가 많다”며, “창의성 있고 확장성 있는 사업이 선정될 수 있도록 집행부에서 선정 방법에 대한 개선 방안을 마련해주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박 의원은 끝으로 “시민참여예산의 취지에는 동의하나, 운영 방식에 대한 전체적인 개선이 필요하다”며 “예산바로쓰기 시민감시단 교육 및 운영 방안을 개선하고, 시민참여예산 제안사업 선정 방법을 다시 살펴 예산의 낭비를 막고 시민감시단이 활발한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신경 써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박란희 의원은 지난 5월, 예산낭비 사례 공개대상을 매년 6월 말까지 세종특별자치시 누리집에 공개하도록 하는"세종특별자치시 예산절감 및 예산낭비 사례 공개 등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대표발의하여 예산낭비 방지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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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부’ LH 혁신 및 건설카르텔 혁파방안 발표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김오진 국토교통부(이하 국토부) 1차관이 12일 서울본관 브리핑실에서 LH 이권 카르텔 혁신방안을 발표했다. 국토부는 지난 4월 인천 검단지구에서 발생한 LH 아파트 지하주차장 붕괴사고 이후 연달아 발생한 철근 누락 사태는 전관 중심의 이권 카르텔로 인한 주택건설 전 과정에서의 총체적 부실이 주요한 원인으로 드러났다며 국민 주거안정과 안전을 최우선 목표로 해야 할 LH에서 이와 같은 후진국형 부실이 발생한 것에 대해 국민께 깊은 사과의 말을 전했다. 현재 LH를 중심으로 형성된 독점적 공공주택 공급구조는 LH의 무사안일한 행태를 고착화시키고 더 나아가 퇴보하는 데 일조한 것을 두고 매우 엄중하게 예의주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LH의 발주 규모는 연간 10조 원 수준에 달해 높은 수준의 도덕성이 요구됨에도 불구하고 전관을 중심으로 이권 카르텔을 형성함으로써 설계와 시공뿐만 아니라 건설안전의 최후 보루인 감리시스템까지 무력화시키는 등 공공주택 건설 전반의 부실을 초래한 것을 두고 LH 혁신방안으로 ▲새로운 공공주택 공급구조 개편, ▲부실시공을 유발한 전관 중심의 이권 카르텔 해소, ▲공공주택 안전 관련 규정 강화 등을 추진, 카르텔로 인한 부실을 최대한 차단한다는 방침이다. 먼저, LH 중심의 독점적 공공주택 공급구조에 민간과의 경쟁을 최초로 도입함으로써 새로운 공공주택 공급구조로 바꾼다. LH뿐만 아니라 민간건설사도 단독으로 공공주택을 건설할 수 있도록 하여 공공주택 분야에서 LH와 치열하게 경쟁할 수 있도록 한다. 또한, LH와 민간이 건설하는 공공주택에 대해 입주민 만족도, 분양가격, 하자 비율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함으로써 보다 우수한 사업자가 더 많은 공공주택을 공급할 수 있는 체계를 만든다. 지금껏 독점적 지위에 있던 LH가 품질과 가격경쟁에서 국민의 선택을 받지 못할 경우에는 시장에서 자연스럽게 도태되도록 하여 끊임없는 자체 혁신을 이끌어 낸다. 아울러, 최근 침체된 시장여건 속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민간건설업계 역시 주택기금지원 등 인센티브를 통해 안정적인 사업 추진이 가능하도록 공공주택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건설시장의 안정을 도모하는 부수적 효과도 기대하고 있다. 부실시공을 유발한 전관 중심의 이권 카르텔 해소를 위해서는 첫째, 전관을 통한 이권 개입 소지를 원천적으로 차단하기 위해 LH가 가지고 있는 설계·시공·감리업체의 선정 권한을 전문기관으로 이전하되 우선 설계와 시공업체의 선정 권한은 조달청으로 이관한다. 아울러 민간전문가가 참여하는 위원회를 통해 신규업체 진입장벽을 제거하는 등 품질과 가격 중심의 공정경쟁을 유도한다. 둘째, 감리업체 선정과 그 관리·감독 권한은 건설안전 전문기관인 국토안전관리원으로 위탁함으로써 건설품질과 안전 확보의 핵심역할을 하는 감리가 정상적으로 작동할 수 있도록 한다. 셋째, 전관업체에 대한 직접적인 제재를 위해 LH 전관이 소속된 업체는 LH 사업 참여를 원천적으로 제한한다. 2급 이상으로 퇴직한 LH 전관이 퇴직한 지 3년 이내에 재취한 업체는 LH가 시행하는 사업을 수주할 수 없도록 하며, 3급으로 퇴직한 LH 전관이 재취업한 업체는 사실상 낙찰이 어려운 수준으로 불이익을 부과하여 전관업체의 사업 참여가 오히려 어려워지도록 입찰제도를 개선한다. 또한, LH 퇴직자에 대한 재취업 심사도 대상자와 대상업체를 대폭 강화하고 심사도 내실화함으로써 카르텔 형성을 근본적으로 차단한다. 끝으로 잇따른 부실시공을 근절하기 위해 공공주택 안전 관련 규정도 기존 법령보다 강화토록 한다. 앞으로 LH가 시행하는 모든 공공주택의 구조설계를 외부전문가가 철저히 검증하고 구조도면은 대외에 공개하는 등 제3자에 의한 설계 검증을 강화한다. 철근배근 누락과 같이 주요 항목을 위반한 부실업체는 일정 기간 LH 사업의 수주를 제한하는 원스트라이크아웃제도 운용토록 한다. 건설산업 전반에 고착화된 건설카르텔을 혁파하고 건설산업의 구조적 문제를 근본적으로 개선하기 위한 건설카르텔 혁파방안으로는 먼저, 감리가 독립된 위치에서 제대로 건설과정 전반을 감독할 수 있도록 감리제도를 재설계한다. 감리가 건축주와 건설사에 예속되지 않도록 건축주 대신 허가권자가 감리를 선정하고 감리선정 절차도 객관적으로 개선한다. 실력과 전문성이 우수한 감리는 국가 인증감리제를 선정하는 한편, 분야별 전문가를 보유하고 감리업무만 전담하는 전문법인을 도입함으로써 감리전문성을 강화한다. 명확한 설계책임 부여와 검증 강화를 통해 부실설계를 방지한다. 현재 건축사가 작성하고 있는 구조도면은 구조 분야 전문성을 가진 구조기술사가 작성하도록 작성 주체와 책임을 명확하게 한다. 공공공사에서 적용 중인 건설사의 설계검토 의무를 민간공사까지 확대하고 시공 중 주요부에 대한 설계 변경 시에는 구조전문가의 검토를 거치도록 하는 등 설계와 시공 간의 상호 검증을 강화한다. 아울러, 건설 현장에 대한 감독체계 강화를 통해 부실시공을 원천 차단한다. 철근배근, 콘크리트 타설 등 주요 공정은 공공이 현장을 점검한 후 후속 공정을 진행하는 등 현장 점검체계를 근본적으로 개선한다. 또한, 불량 골재 유통으로 인한 콘크리트 품질 저하를 막기 위해 골재 이력 관리시스템을 구축하고 신규 작업자에 대한 현장 교육을 통해 경험 부족으로 인한 시공 오류를 방지한다. 마지막으로, 안전과 품질을 중심으로 건설산업 시스템을 개편한다. 공공주택 공기산정 가이드라인을 마련하고 분상제 주택의 감리비 대가를 현실화함으로써 적정 공기 내에서 제값 받고 제대로 일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한다. 또한, 안전과 품질관리 실적에 따라 건설공사 보증료율을 차등화하고 징벌적 손해배상제도를 도입하는 등 불법의 기대비용이 기대이익보다 더 큰 구조로 전환한다. 김 차관은 “최근 일련의 사태들로 분노와 배신감을 느끼셨을 국민 여러분께 다시 한번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이번 대책이 LH가 국민의 신뢰를 회복할 수 있는 마지막 기회라는 점을 깊이 새기고 국민 주거안정이라는 본연의 역할에 더욱 매진할 수 있도록 철저히 관리할 것을 약속드립니다”라고 밝혔다. “아울러, 그간 건설 분야에 만연해 온 이권 카르텔도 뿌리째 뽑아 민간 건설업계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도약의 계기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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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여미전 의원, 세종시 지역화폐 ‘여민전’ 예산 대폭 삭감 우려 표명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의회 여미전 의원(더불어민주당)은 지난 11일 제86회 정례회 경제산업국 소관 예산결산특별위원회 본예산안 심사에서 세종시 지역화폐 ‘여민전’ 운영 예산을 대폭 삭감한 것에 대한 우려를 나타냈다.여 의원은 “지역순환경제를 이끄는 여민전의 2024년 운영 예산이 올해 224억 원 대비 대폭 삭감된 37억 원만 편성됐다”며 “예산 기조에 따른 일률적인 삭감 기조로 인해 지역경제를 고려하지 못한 예산 편성이 이루어졌다”고 강하게 질타했다.여 의원은 “지역화폐에 대한 국비지원이 확실치 않은 상황에서 적어도 2024년도 1회 추경까지 운영할 수 있는 예산은 확보됐어야 한다”고 말하며, 현재 편성된 예산으로는 이미 지급됐던 7% 캐시백이 어려운 상황이라며 안타까워했다.이에 남궁호 경제산업국장은 “국비가 미정된 상태에서 최소한의 예산이 편성된 것에 대해 죄송스럽게 생각한다”며 “국비 지원이 확정되는 대로 캐시백 및 발행 규모를 전면 재검토해서 신속히 반영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답했다.끝으로 여미전 의원은 “시민과 소상공인에게 큰 힘이 되는 여민전이 활성화되고 안정적으로 운영되어 지역경제를 이끌어 가길 바란다”고 말하며 “부서에서 예산확보를 위한 적극적인 검토를 해달라”고 재차 당부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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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세종교원 미래교육역량 강화 포럼’ 개최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은 지난 11일 세종메리어트호텔에서 ‘세종교원 미래교육 역량 모색을 위한 3차 포럼’을 개최했다.앞서 세종시교육청은 세종교원 미래교육 역량 강화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세종교원 교육모델 개발 정책 연구’를 진행했으며, 이번 연구로 세종교원에게 특히 필요한 역량이 무엇인지 발굴하여 세종교원 교육역량 신장을 위한 방향을 제시했다.지난 9월 6일에 세종교원 미래교육역량 강화 1차 포럼을 시작으로, 10월 30일에 충청권 4개 대학 관계자와 함께 세종교원 대학원 학위 취득 방안 마련을 위한 세미나를 실시했다.이번 3차 포럼에는 학부모, 교원단체, 대학관계자, 교원 등 교육 관계자 80여 명이 참여하여 세종교원 미래교육역량 함양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최교진 교육감은 ”교육대전환 시기에 교사의 전문성 신장은 학생 교육과 바로 직결된 문제이며 기초학력, 고교학점제 등 학생 교육을 위해 교사의 역량 강화가 무엇보다 시급하다.“라며, ”앞으로 세종시 교원 모두가 함께 성장하고 존경받는 교사로서 전문성을 신장하고 공동 연구 실천력을 강화하며 미래교육역량 신장으로 책임있는 교육을 실현해 주기를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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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종용 22대 총선 세종갑 출마 선언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 기자] 12일 노종용 전 세종시의회 의원이 제22대 총선 세종갑 출마를 선언하고 나섰다.노 전 의원은 뜻을 함께하는 당원동지와 세종시민 여러분의 뜻을 받들어 대한민국과 세종시를 정상으로 돌리고 모두가 행복한 도시를 만들기 위함이라며 출마의 변을 가름했다.또한, 당선을 가정한 공약으로는 재정특례 연장이 아닌 제대로 된 지방교부세 확보, 공공시설물 관리 정부 부담을 추진, 대한민국 균형 발전과 지방분권을 기치로한 세종시 완성으로 노무현 대통령의 유지를 완결할 것을 공약으로 제시했다.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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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첫날 빈으로 떠나는 음악 여행…메가박스, ‘2024 빈 필하모닉 신년음악회’ 생중계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2024년 새해를 밝히는 음악회가 영화관에서 열린다. 메가박스의 큐레이션 브랜드 ‘클래식 소사이어티’가 새해를 맞이하는 ‘2024 빈 필하모닉 신년음악회’를 2024년 1월 1일 오후 7시에 생중계 상영한다고 12일 밝혔다. 메가박스는 2013년 빈 필하모닉 신년음악회를 세계 최초로 극장에서 실시간 중계를 시작하여, 이번에 12회째를 맞는다. 클래식 애호가와 클래식 대중화를 위해 시작된 클래식 라이브 신년음악회는 해를 거듭하면서 점차 클래식 마니아들의 새해맞이 문화로 자리 잡으며, 명실상부 극장 대표 클래식 프로그램이 됐다. 오스트리아의 빈 무지크페라인 황금홀에서 열리는 ‘빈 필하모닉 신년음악회’는 1941년부터 매년 1월 1일에 열리는 유서 깊은 클래식 콘서트로, 요한 슈트라우스 일가의 생동감 넘치는 레퍼토리를 연주하는 세계적인 전통 행사이다. 오케스트라 자체의 독립성을 위해 상임 지휘자를 두지 않는 신년음악회의 이번 지휘는 독일을 대표하는 지휘자 크리스티안 틸레만이 맡는다. 틸레만은 2012-2013 시즌부터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악단인 드레스덴 슈타츠카펠레의 수석 지휘자를 맡고 있다. 2024-2025 시즌부터는 450년 역사를 지닌 독일 명문 교향악단 베를린 슈타츠카펠레와 베를린 국립 오페라의 음악감독으로 부임할 예정이다. 지난 2019년 이후 4년 만에 빈 필하모닉 신년음악회의 지휘로 돌아온 크리스티안 틸레만은 브루크너 스페셜리스트라는 명성에 걸맞게 슈트라우스 일가의 음악뿐만 아니라 브루크너의 곡도 초연한다. 브루크너의 탄생 20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2020년부터 빈 필하모닉과 브루크너 교향곡 전곡을 녹음해 오며 합을 맞춘 만큼 생동감 있는 음악회로 관객에게 새해의 설렘과 새로움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2024 빈 필하모닉 신년음악회’는 메가박스 전국 34개 지점, 45개 상영관에서 생중계하며, 상영시간은 인터미션을 포함해 총 150분이다. 이번 신년음악회는 일반관뿐만 아니라 ‘돌비 시네마’, ‘돌비 애트모스관’, ‘더 부티크’, ‘더 부티크 스위트’ 등 다양한 특별관에서도 상영해 더욱 생생하고 편안한 음악회를 즐길 수 있다. 메가박스 관계자는 “새해의 시작을 알리는 빈 필하모닉 신년음악회를 2024년에도 중계하게 되어 기쁘고, 신년음악회 생중계가 대표적인 클래식 프로그램으로 자리잡혀 뜻깊다”며 “영화관에서도 현지 음악회에 온 것 같은 현장감이 느껴지는 신년음악회를 즐기며 따뜻한 마음으로 새해를 맞이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2024 빈 필하모닉 신년음악회’ 프로그램 및 자세한 사항은 메가박스 홈페이지 및 모바일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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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환 前 세종시의장 22대 총선 출마 선언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이태환 前 세종시의회 의장(제3대)이 12일 오전 10시 세종시청 정음실에서 제22대 국회의원 선거 세종(을) 출마를 선언했다.이태환 前 의장은 12일 시청 정음실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출마의 이유와 그동안 받아 온 의혹에 대해 설명했다. 이 전 의장은 “지역에서 나고 자라며 느꼈던 안타까운 현실들을 해결해 보고자 만 28세의 나이로 세종시의원 선거에 출마했었고, 시민 여러분의 선택을 받아 2014년 대한민국 최연소 광역의원 당선, 2018년 70%가 넘는 압도적 지지로 당선되어 8년간 의정활동을 할 수 있었다”라며 시민에게 감사를 표했다.이어 “10년 전 시의원으로 출마했던 그 마음으로 제22대 국회의원 선거에 출마한다”라고 출마의 이유를 밝혔다. “조치원신봉초등학교 교통 지킴이 활동은 꾸준히 실천하는 정치를 하자는 본인과의 다짐이었다”라며 8년간의 지방의원 활동의 성과를 설명했다. 계속해서 “본인이 나고 자란 세종시가 故 노무현 대통령의 의지가 담긴 국가균형발전 상징 도시임을 잘 알고 있다”며, “최근 국민의힘이 주장하는 김포시의 서울 편입, 서울․수도권 중심의 윤석열 정부 정책 추진으로 이 정부에서는 균형발전에 대한 기대가 어렵다”고 비판했다.그러면서 “균형발전의 핵심은 지역의 인재가 지역을 떠나지 않게 하는 일”이라고 강조하고 “세종시를 명실상부한 국가균형발전 상징 도시로 만들겠다“고 약속했다.이 전 의장은 ▲제주특별법 수준의 세종시법 개정, ▲지방법원, 검찰청 설치와 사법부 이전 추진, ▲북구청 신설, 국가산단 배후도시 조성을 통한 북부지역 기반 개선과 자족도시 조성, ▲청년들의 학업, 경력계발 지원 및 청년주택 건립 등 청년 수도 세종 조성, ▲ 맞춤형 교육과 꿈과 끼를 키우는 특기․적성 교육 지원, 국립대학 유치 등을 공약으로 제시하면서 시민의 의견을 입법과 정책에 잘 반영하는 국회의원, 시민과 함께 호흡하고 시민의 삶 속에서 소통하는 국회의원이 되겠다”라고 포부를 밝히고 아울러 세종을 대한민국의 새로운 기준으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이 전 의장은 지난 2020년 제기된 부동산 투기 의혹 등에 대해서도 자세히 설명했다. “공인으로서 사실관계를 떠나 구설에 오른 것에 대해 시민들께 송구스럽다며, 어머니 토지 구입과 관련해서 국민의힘에서 세종경찰청에 고발해 몇 번에 걸쳐 출석해 수사받았고, 2021년 10월 18일 세종경찰청에서 혐의없음이 명백하다는 수사 결과를 보내왔다”라며 “사실이 아닌, 제기된 의혹의 수사 결과가 모두 혐의가 없는 것으로 밝혀진 것은 당연하다. “그동안 의혹 제기로 억울하고 큰 고통을 받아 왔지만, 더 큰 정치인, 더 단단한 정치인이 되기 위한 시간이라 생각하며 버텨왔다”라고 심정을 밝혔다.이 전 의장은 1986년 충남 연기(현 세종시)에서 태어났으며, 김용익 국회의원 보좌진을 시작으로 노무현재단 대전세종충남지역위원회 운영위원, 제2대 세종시의회 교육위원장, 제3대 세종시의회 후반기 의장을 지냈으며, 재선의원으로 활동하며 합리적인 의정활동과 소탈한 성격으로 의회와 집행부 공무원을 비롯해 지역사회에서 좋은 평가를 받아 왔다.이 전 의장이 출마하는 세종(을) 선거구는 세종시의 북쪽 지역으로 현재 조치원읍, 연기면, 연동면, 연서면, 전의면, 전동면, 소정면 등 7개 읍․면과 아름동, 종촌동, 고운동, 해밀동 등 4개 동을 포함하고 있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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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경찰청, 연말연시 특별방범활동 추진…"범죄 취약지역 인력 집중 투입"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경찰청은 이달 11일부터 내년 1월 2일까지 연말연시 특별방범활동을 실시한다고 밝혔다.경찰은 먼저 빅데이터를 활용해 선별된 취약지를 중심으로 범죄 발생 요인을 분석하고, 범죄 취약지역에 인력을 집중적으로 투입하는 등 문제 해결을 위한 맞춤식 예방 순찰 활동을 강화한다.또한, 지자체․공공기관 등과 협조하여 방범 시설 파손이나 오작동 여부를 점검하는 한편 연말연시 음주운전 사고 예방을 위해 주 3회 이상 주야 구분 없는 단속도 병행한다.세종경찰청 관계자는 “관계 기관과의 긴밀한 협조는 물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빈틈없는 특별밤범활동으로 시민들이 평온하게 연말연시를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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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12일 화요일 오늘의 운세 점쳐 보세요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12월 12일 화요일 오늘의 운세 점쳐 보시고 오늘 하루도 행복하고 즐거운 하루 되세요.[자료-더사주]쥐띠36年生 오늘은 누구를 만나든 완벽한 모습보다는 여유로운 모습을 보이도록 해보세요.48年生 마음의 여유를 찾을 수 없다면 중요한 결정은 다음으로 넘기는 것이 유리해요.60年生 오늘 하는 일에 땀과 노력을 쏟아부으면 좋은 결과를 기대해 볼 수 있습니다.72年生 힘들더라도 포기하지 말고 끝까지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 주는 것이 좋습니다.84年生 배우고자 하는 호기심이 왕성해지고 기술을 습득하는 능력이 높아질 수 있어요.96年生 긴장을 풀고 평소에 하던 대로 차분하게 해 나가면 무난하게 처리할 것입니다.08年生 헛된 것에 지출하지 말고 오늘은 건실하게 모으거나 아끼는 것이 좋습니다.소띠37年生 조언을 해주는 주변 사람들의 말에 귀 기울여보는 것이 유리한 하루입니다.49年生 쓸쓸한 마음이 들더라도 타인에게 너무 의존하려고 하지 않도록 해보세요.61年生 오늘은 투자운, 매매운의 기운이 좋으니 생각한 곳이 있다면 추진해 보세요.73年生 사회 경험이 많은 사람과 인연이 생기기 쉽고 힘이 되어줄 사람을 만날 수 있어요.85年生 업무적으로 실력을 인정받고 하는 일마다 성과를 내니 칭찬이 쏟아질 수 있어요.97年生 애정운이 좋은 편이니 항상 자신이 생각하고 있는 이상형을 만날 수 있겠습니다.09年生 오늘은 뭔가를 할 때 막힘이 있다면 혼자 처리하지 말고 도움을 받아야 해요.호랑이띠38年生 바로 해야 할 일과 미뤄야 할 일을 잘 정리해서 차분하게 시행하는 것이 좋습니다.50年生 현재 상황을 객관적으로 판단할 수 있는 능력의 사람과 대화를 해 보는 게 좋아요.62年生 무슨 일이든지 해보지도 않고 불만부터 털어놓은 습관은 고치는 것이 좋습니다.74年生 무슨 일이든지 시작하기 전에 득과 실을 잘 따져보고 결정하는 것이 유리합니다.86年生 오늘은 다소 무모해도 경험이란 자산을 얻을 수 있으니 시도해 보는 게 좋아요.98年生 싱글은 만남 운도 있고 인기 운이 좋은 날이니 이성의 관심을 받게 될 수 있어요.토끼띠39年生 배움의 기회가 찾아 왔을 때 부끄럽게 생각하지 말고 과감하게 시도해 보도록 해요.51年生 사전에 짐작하여 생각하지 말고 주변의 상황을 지켜보면서 파악하는 것이 좋아요.63年生 오늘은 일과 관련된 일이 아니라면 상대에게 확실한 대답은 하지 않는 게 유리해요.75年生 문제가 커질 우려가 있는 날이니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게 유리한 날입니다.87年生 짧은 시간에 얕은 지식을 얻는 것보다 시간이 좀 걸려도 탄탄하게 쌓아야 해요.99年生 오늘은 책상 앞에 앉아도 책 한 장이 안 넘어가는 그런 하루가 될 수 있습니다.용띠40年生 오늘은 적은 양으로도 쉽게 취할 수 있는 날이니, 음주는 피하도록 해보세요.52年生 생각을 고수하기 위해서는 다른 사람들과 약간의 마찰을 감수해야 할 수 있어요.64年生 해결되지 않는 일을 억지로 해결하려고 하지 마세요 사람만 잃게 될 수 있답니다.76年生 의욕을 가지고 목표로 세운 지점으로 정진하게 되면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어요.88年生 헛된 꿈에 솔깃하지 말고 실현 가능한 일에 모든 힘을 쏟아 부는 것이 좋습니다.00年生 애정운이 강하게 들어오니 가까운 사이로 발전할 사람이 나타나게 될 수 있어요.뱀띠41年生 호랑이를 그렸으나 호랑이가 되지 못하고 개가 되는 격의 운세가 들어왔네요.53年生 곤란한 일을 피하고 싶다면 주어진 상황에서 자신의 의사를 확실히 표현해야 해요.65年生 평소에 사람들과의 관계를 소중히 여겼다면 별 어려움 없이 보낼 수 있습니다.77年生 오늘 주어진 일이 조금 벅차더라도 일을 끝까지 깔끔하게 마무리 짓도록 해요.89年生 마음이 통하는 친구를 사귀고 싶다면 먼저, 가지고 있는 진실성을 보여 주세요.01年生 어딜 가든 겉치레의 화려함보다는 실속있는 일에 신경을 쓰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말띠42年生 주변 사람들에게 믿음과 신뢰를 얻고 싶다면 명분 있는 행동을 하는 게 좋습니다.54年生 더할 나위 없이 좋은 기회가 찾아오는 날이니 정신을 바짝 차려 꼭 잡도록 해요.66年生 원하는 것이 있다면 실행하기 전에 많이 생각하고 계획을 세우는 것이 좋습니다.78年生 습관 중에서 시간을 허비하는 습관이 있다면 이번 기회에 바로 잡기를 추천해요.90年生 평소 남을 먼저 생각했던 사람이라면 하늘에서 복을 내리는 운세가 들어왔네요.02年生 자신도 몰랐던 새로운 재능이 꽃을 피우거나 기회가 찾아오게 될 수 있습니다.양띠43年生 건강을 위해 말보다 몸으로 직접 부딪쳐서 땀을 흘려보는 운동을 해 보도록 해요.55年生 일이 틀어지길 바라지 않는다면 어떤 일이든지 단순하고 명료하게 생각해 보세요.67年生 어려운 일이 생기면 손을 내밀어 주거나 힘이 되어줄 사람이 나타날 수 있어요.79年生 수입과 지출을 꼼꼼히 따져서 철저하게 계산을 해야 새는 돈을 막을 수 있어요.91年生 의욕만 가지고 있다고 모든 것이 다 되는 것이 아니니 잠시 숨을 고르도록 해요.03年生 오늘은 누가 해주기를 기다리기보다는 직접 나서서 움직이고 행동해야 합니다.원숭이띠44年生 오늘 같은 날은 최선이란 단어가 오히려 해답이 아닐 수 있는 하루입니다.56年生 사람들을 많이 만나기보다는 자신에게 가장 소중한 사람에게 애정을 쏟도록 해요.68年生 생각만 하면 무엇 하나 이룰 수 있는 것이 없으니 생각 중인 것을 실행해 보세요.80年生 직선적으로 말을 하되 오해를 쌓지 않도록 부드러운 말투로 하는 게 좋습니다.92年生 장래를 위해서 젊을 때 하나라도 더 배워두고 익혀두는 것이 유리할 것입니다.04年生 평소에 즐기지 못했던 문화를 실컷 즐기며 쌓인 스트레스를 풀어보도록 하세요.닭띠45年生 오늘은 가족들에게 지금까지 고마웠던 마음을 표현하기에 좋은 하루입니다.57年生 풀리지 않는 일들이 시행착오를 겪으며 하나씩 풀리기 시작할 수 있겠습니다.69年生 자신의 것을 내주어야 하는 날이니 지키고자 하면 더욱 어려워질 수 있습니다.81年生 조급한 마음에 무언가 빨리 이루려고 한다면 역효과를 불러올 수 있는 날입니다.93年生 지금은 때가 아니니 하는 일에 전념하여 실력을 더 쌓아 두는 것이 좋을 겁니다.05年生 골치 아팠던 문제가 해결되거나, 학업에서 성공적인 결과를 얻을 수 있겠습니다.개띠46年生 본인의 감정을 잘 조절하여 주위 사람들에게 피해를 주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58年生 문제가 생기면 다른 생각을 하지 말고 바로 대처하면 나쁜 상황을 막을 수 있어요.70年生 오늘은 사탕 발린 말을 잘 하는 사람은 약간 거리를 두고 경계하는 것이 유리해요.82年生 이것저것 재지 말고 앞으로 목표를 뚜렷하게 세워 꾸준하게 매진하는 게 좋아요.94年生 좋은 성과를 낼 수 있지만, 한편으로는 자신을 방해하는 사람이 생길 수 있어요.06年生 오늘은 나만 알고 있던 정보가 있다면 주변 사람들과 나누는 것이 좋습니다.돼지띠47年生 어느 정도는 신중하되 때로는 유연하게 대처하는 자세가 필요한 하루입니다.59年生 사람들과 잘 협조하면서 하고 싶은 일을 추진해 나가기에 유리한 날입니다.71年生 할까 말까 고민이 될 때는 바로 움직이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83年生 내일을 위해 자기계발에 신경을 쓰고 많은 시간을 투자하는 것이 좋습니다.95年生 연인 관계는 눈에서 멀어지면 마음도 조금씩 틈이 생기니 자주 만나는 게 좋아요.07年生 사소한 감정으로 일을 망칠 수 있으니, 공과 사를 잘 구분해야 할 것입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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층간소음 기준 미달 시 보완시공 의무화되고 미이행시에는 준공 안된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국토교통부(이하 국토부)가 층간소음 기준 미달 시 보완시공을 의무화하고, 미이행시 준공을 불허하는 내용을 담은 ‘층간소음 해소방안’을 추진한다.이에 따라 현행 소음기준 미달 시 보완시공 또는 손해배상을 권고하는 권고 사항에서 앞으로는 보완시공 의무화와 준공 불허까지 제제할 수 있게 되면서 시공사들의 층간소음에 대한 기준도 강화될 것으로 예상된다.또한, 시공 중간단계에도 층간소음을 측정하여 품질관리를 강화하고, 검사 세대 수도 현재 2 → 5%로 확대하여 검사의 신뢰도를 제고한다. 장기 입주지연 등 입주자 피해가 예상되는 예외적인 경우에만 보완시공을 손해배상으로 대체할 수 있도록 허용하고, 손해배상시 검사결과를 모든 국민에게 공개하여 임차인과 장래매수인 등의 피해를 예방할 계획이다. 기존 주택에 대해서는 현재 진행 중인 바닥방음 보강지원(방음 매트, 바닥방음 보강공사)을 강화한다. 현재의 융자사업을 재정보조와 병행하도록 전환하고, 융자사업도 지원금액과 이율을 합리적으로 개선하는 방안을 관계부처와 적극협의중이다.아울러, LH 공공주택은 바닥구조 1등급 수준으로 전면 시행한다. 바닥 두께를 기존보다 4cm 상향(21cm→25cm)하고, 고성능 완충재 사용과 철저한 시공 관리 등을 통해 ’25년부터 모든 공공주택에 현행대비 4배 강화(49dB→37dB이하)된 ‘층간소음 기준 1등급 수준’을 적용한다. 이를 위해서 ’24년 시범단지부터 1등급 수준을 선제적으로 적용하고 시험시설 건립 등 기술검증을 거쳐 민간에 확산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은 비용 증가, 공기 지연 등 일각의 우려에 대해 “이번 조치는 새로운 기준을 강화하는 게 아니라 현행 기준을 잘 지키도록 하는 방안으로서, 이미 기준을 준수하고 있는 건설사라면, 이에 따른 부담은 없을 것”이라고 강조하면서, “앞으로는 건설사가 품질관리를 허술하게 하여 발생한 불편을 국민들께 전가할 수 없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최대열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