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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학생자살 예방을 위한 담당자 연수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은 12월 13일에 세종교육원에서 초·중·고·특수학교 학생 자살예방 담당자를 대상으로 ‘학생자살 예방을 위한 담당자 연수’를 실시했다.이번 연수는 학교 자살예방 담당자의 역량 강화를 통해 학생자살 시도, 자해 등을 예방하고 위기학생에 대한 지도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이번 연수는 전문가가 ▲자해‧자살시도 학생의 이해와 교사의 역할 ▲위기학생 자살예방 사례 ▲세종학생정신건강센터 운영사례 등의 여러 분야를 강의하여 업무 담당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정병익 부교육감은 “학생들의 건강한 학교생활을 위해 애써 온 선생님들의 따뜻한 공감과 지도에 감사하다.”라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해 최선을 다해주기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한편, 세종시교육청은 직접 학교로 찾아가서 학생 자살예방을 위한 학부모 생명지킴이 교육을 11월 20일부터 12월 22일까지 진행 중이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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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새마을지도자대회 개최 …“다시 새마을운동으로 미래마을조성”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새마을회에서는 2023년 한해 동안의 활동실적을 보고하고 새마을운동 활성화를 통해 세종시 발전에 기여한 공이 큰 유공지도자에 표창을 수여 하고 670여 남녀지도자들의 사기진작과 자긍심을 고취 하는“2023년 세종시새마을지도자대회”를 개최 했다. 이대회는 더불어 함께 살아가는 지역공동체문화 분위기를 확산하고 창조와 도전의 미래전략수도 세종시를 건설하는데 새마을지도자로써의 하면된다는 사명감을 되새겨 보는 다짐의 장으로 마련됐다. 이날 허기분 연동면새마을부녀회 회장과 전의면협의회 홍순상 회장이 국무총리 표창을 김홍순 전의면새마을부녀회장이 행정안전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또한, 세종시장 표창 4명, 새마을운동중앙회장 표창 4명, 세종시새마을회 표창 9명 등 20명의 유공지도자에 대한 표창이 있었으며, 2023년 각읍면동 새마을에서는 풍년과 주민의 안녕을 기원하는 해맞이를 시작으로 김장 1,122가구 나눔 등 탄소중립과 따뜻한 이웃공동체 실현을 위한 다양한 사업으로 한해를 보람차게 마무리 했다. 최민호 시장은 “2023년 한해도 국제정원도시박람회 개최와 미래마을 조성 등 세종시의 현안사항에 많은 협조를 해주신 새마을회에 감사를 드리며, 근면·자조·협동 그리고 배려와 나눔의 정신으로 다가오는 갑진년 2024년에도 창조와 도전의 미래전략수도 세종시 건설에 할 수 있다 라는 의지로 많은 협조 부탁드린다”며 한해동안의 노고에 대한 감사와 다가오는 새해 모두 행복하고 건강하시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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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환경기술인 환경보전 유공자 5명 표창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에서 활동 중인 환경기술인이 한자리에 모여 한 해 동안의 노고를 격려하고 환경관련 법규와 기술 등 정보를 교환하는 소통의 자리가 마련됐다.시는 12일 조치원1927 아트센터에서 이영우 대전‧세종‧충남 환경기술인협회장, 이환주 세종시환경기술인협회장 등 회원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 환경기술인 송년의 밤’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행사에서는 환경 분야 기술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김정섭(한화첨단소재㈜), 김용민(한국유나이티드제약㈜), 진홍석(SK바이오텍㈜) 씨가 세종시장상을 수상했다.또한 세종시 환경기술인협회 감사패 수상자로는 강승권 사무관, 최병민 주무관이 선정됐다.노동영 국장은 “세종시 기업의 환경관리를 위해 산업현장에서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준 환경기술인의 노력과 헌신에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환경기술인들이 쌓아온 역량과 경험을 바탕으로 탄소중립도시로 성장하는 길에 지혜와 정성을 모아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한편, 세종시환경기술인협회는 환경오염방지에 앞장서서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구성된 협회로, 지역 내 환경보전과 관련한 200여 개 업체가 정회원으로 활동 중이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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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세종수목원, 산림생물다양성 보전 기획전… ‘번식, 꽃의 유혹’ 개최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은 오는 16일부터 내년 3월 31일까지 국립세종수목원 사계절전시온실 중앙홀에서 기획전 ‘번식, 꽃의 유혹’ 기획전시를 개최한다.산림생물다양성 보전을 위해 마련된 이번 기획전은 총 4개의 전시구역으로 구성됐으며, 식물의 종 번식을 위해 수분 매개자들을 유혹하는 다양한 방법과 인간에 의한 번식 방법을 소개한다.▲ 첫 번째 전시구역 ‘꽃의 유혹’에서는 자연 상태에서 식물 번식의 주된 역할을 담당하는 아름다운 꽃들을 생생한 세밀화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두 번째 전시구역 ‘꽃이 주는 기쁨’에는 식물 번식에 중요한 화려한 꽃들로 연출된 포토존이 마련되어 있어, 관람객들은 직접 꽃을 관찰하며 꽃의 매력을 즐길 수 있다.▲ 세 번째 전시구역 ‘식물의 생존을 돕는 인간의 손길’에서는 인간에 의한 식물 번식을 소개한다. 이곳에서는 전통적인 종자 번식과 조직배양 등 미래의 번식 방법에 관한 유용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마지막 전시구역 ‘꽃에 취하다’에서는 열대온실과 지중해온실 속 실제 꽃들 사이에 매혹적으로 전시된 세밀화를 감상하며 생물다양성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다.이외에도 이번 전시에는 한국식물화가협회 회원들이 사계절전시온실을 대표하는 식물 33종을 선정해 그린 섬세하고 아름다운 세밀화 작품들이 함께한다.국립세종수목원 신창호 원장은 “이번 전시는 다양한 꽃들의 아름다움과 그들의 번식을 돕는 수분 매개자, 그리고 식물의 생존과 번식을 돕는 인간의 노력에 대해 배울 좋은 기회”라며, “아울러 산림생물자원의 보전을 위해 모두가 함께 노력하는 계기로 이어지기 바란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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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학년도 공립 유‧초‧특수학교교사 임용후보자 선정경쟁시험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이 13일 ‘2024학년도 공립 유·초‧특수학교 교사 임용후보자 선정경쟁시험 제1차 합격자 및 제2차 시행계획’을 세종시교육청 누리집에 발표했다.2024학년도 제1차 시험 합격자 수는 유치원 16명, 초등 15명, 특수학교(유) 2명, 특수학교(초) 5명 총 38명이다.제1차 시험 합격자는 9월 13일 공고 인원의 1.5배수를 선발했으며, 유치원 합격자 수에는 동점자가 포함되었다.제1차 시험에 대한 개인별 합격 여부와 성적은 나이스 온라인 교직원채용시스템에서 합격자 공고일인 2023년 12월 13일부터 12월 26일까지 확인할 수 있다.세종시교육청은 오는 14일부터 19일까지 제1차 시험 합격자 증빙서류를 접수할 계획이며 제2차 시험은 고운중학교에서 2024년 1월 10일부터 12일까지 3일간 실시되고, 최종 합격자는 2024년 2월 2일에 발표할 예정이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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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목원 및 정원 조성 쉬워진다... 토지 등을 취득·사용할 수 있는 사업 범위에 국가·지자체 정원 조성 포함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앞으로 정원 및 수목원 내 동·식물 무단 포획·채취와 시설물 훼손 행위 등에 과태료가 부과되고 토지 등을 취득·사용할 수 있는 사업 범위에 국가·지자체 정원 조성이 포함된다.산림청은 이채익 의원이 대표 발의한 정원 내 금지행위 조항과 과태료 규정을 신설한 ‘수목원·정원의 조성 및 진흥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고 11일 밝혔다.이번에 개정된 ‘수목원·정원의 조성 및 진흥에 관한 법률’의 주요 내용은 ▲국가정원 또는 지방정원 내 금지행위 규정(동·식물 무단 포획·채취, 시설물 훼손 행위 등), ▲금지행위 위반 시 과태료 부과 등이다. 정원 내 금지행위와 과태료 부과 근거를 마련한 이번 개정으로 국민의 정원 이용에 현저한 장애가 되는 행위 등을 예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한편, 토지 등을 취득하거나 사용할 수 있는 공익사업에 정원 조성사업을 규정한 ‘공익사업을 위한 토지 등의 취득 및 보상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안(허영의원 대표 발의)도 이번에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이번 개정을 통해 국가 또는 지방자치단체가 토지 등을 취득하거나 사용할 수 있는 공익사업 목록에 정원이 추가되어 정원조성사업을 위한 용지 확보가 용이해질 전망이다. 해당 개정안은 공포한 날부터 시행된다.제은혜 정원팀장은 “이번 개정으로 국민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정원을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국민의 정원문화 향유를 위해 정원정책을 현장에 맞게 개선해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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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전국 광역 최초 농업인 수당 시행…"5,249농가 31억 지급"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가 "지난 8월 전국 특·광역시 최초로 농업인 수당 제도를 도입하고 2023년 5,249농가에 농업인 수당 31억 5,000만 원을 지급 완료했다"고 밝혔다.시정 4기 공약과제인 ‘농업인 수당 지원’은 세종시 거주 농업인의 소득 안정과 농업·농촌의 공익적 기능을 유지하기 위한 목적으로 추진됐으며 수당 지급 대상자는 시 농촌지역에서 거주하며 1,000㎡ 이상 농지를 3년 이상 경작하는 농업인이다.다만 공무원·공공기관의 임직원과 농업 외 소득이 3,700만 원 이상이면 지급 대상에서 제외된다.수당은 연 1회 지역화폐(여민전 카드)로 60만 원을 지급했으며 2024년 12월 31일까지 사용하지 않을 경우 자동 소멸된다.최민호 시장은 “빠르게 도시화가 진행되고 있는 세종 지역 농업인들이 이번 수당 지급으로 농업·농촌을 지킨다는 자긍심을 가지는 계기가 됐길 바란다”며 “2024년에는 더 많은 농업인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관련 조례와 지침 개정을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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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갑 홍성국 국회의원 22대 총선 불출마 선언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 기자] 더불어민주당 세종갑 홍성국 의원이13일 제22대 총선 불출마를 선언하면서 세종시 정가가 술렁이고 있다.홍성국 의원은 "다가오는 제 22 대 총선에 불출마하기로 결정했다"라고 말하면서 "지금 세계는 과거와 완전히 단절된 대전환의 시대를 맞았다. 한국 사회에도 양극화 해소, 저출생 · 고령화, 기후변화, 국토균형발전, 산업구조전환, 국민연금 · 건강보험 개혁 등과 같은 혁명 수준으로 바꿔야 할 문제들이 산적해 있다" 라고 말하면서 "국회의원보다는 국민과 직접 소통하고 우리나라의 미래 비전을 만드는 ‘ 미래학 연구자’ 로 다시 돌아가려고 한다"라며 내년 총선 불출마를 선언했다.그러면서 홍의원은 "우리에게 주어진 대전환의 골든타임은 얼마 남지 않았다." "그러나 지난 4 년간 우리 사회는 한 발짝도 미래로 나아가지 못했다"고 역설했다. 홍성국 의원에 따르면 제로섬 정치는 오히려 사회 불평등을 심화시키고, 민주주의를 위기에 빠뜨리고 있다. 특히 윤석열 정부는 80 년대 낡은 이념으로 우리나라를 후진시키고 있다. 지난 4 년 간 국회의원으로서 나름 새로운 시각으로 우리 사회를 바꿔보려 노력했다. 대전환을 경고하고 대안을 만드는 것이 정치를 하는 목적이자 소임이라고 생각했다. 그러나, 지금의 후진적인 정치 구조가 가지고 있는 한계로 인해 성과를 내지 못했다. 때로는 객관적인 주장마저도 당리당략을 이유로 폄하 받기도 했다. 이런 한계에 대해 오랜 시간 고민한 국회의원보다는 국민과 직접 소통하고 우리나라의 미래 비전을 만드는 ‘ 미래학 연구자’ 로 다시 돌아가려고 한다. 그러면서 홍의원은 "민주당원으로서 좋은 정책을 만들어 우리 당과 사회에 제안하는 1 인 싱크탱크 역할을 하려고 한다"고 말하면서 "본인이 잘할 수 있는 분야에서 역할을 하는 것이 국가를 위하는 더 나은 길이라 생각한다"고 피력했다. 끝으로 홍성국 의원은 "세종시민 그리고 당원동지 여러분, 그동안 부족한 저를 많이 사랑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했으며 사명을 이어가지 못한 데 대해서는 사죄의 말씀을 드린다" 면서 "남은 임기까지 최선을 다하겠고 다가오는 총선에서 민주당의 승리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정가에서는 제 22 대 총선에서 현역의원이 없는 세종갑 지역은 전략지역으로 전환되면서 현재 예비후보들의 경쟁력과 당선 가능성을 검토한 후 중앙당차원의 결단이 필요로 떠오르며 혼란이 예고되고 있다. 세종을 지역은 강준현 의원 외 대항마가 없어서 현재체재를 유지할수 밖에 없을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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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 거짓, 장난 신고하면 500만 원 이하 과태료 부과된다... 112신고 운영 및 처리에 관한 법률 국회 통과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지난 8일‘112신고의 운영 및 처리에 관한 법률(약칭: 112 기본법)’이 국회를 통과하면서 앞으로 거짓 신고나 장난 신고애 대해서는 500만 원의 과태료 처분과 ‘매우 급한 위해 발생의 우려’가 있는 경우 ‘긴급출입’과 함께 타인의 건물과 토지 또는 그 밖의 물건의 ‘일시사용·제한·처분’까지 가능하게 된다. 아울러 일시사용을 거부하면 과태료가 부과된다.그동안 112는 1957년 도입 이래 연간 2,000만 건의 신고를 통해 범죄 및 재해·재난 등 긴급한 상황에서 국민의 ‘비상벨’로서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왔지만, 이러한 중요성에도 불구하고 112 경찰 활동은 경찰청 행정규칙(예규)인 ‘112 치안종합상황실 운영 및 신고처리 규칙’을 통해 이뤄져 오면서 오래전부터 112 경찰 활동의 명확한 법적 근거 마련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대내외적으로 제기되어 왔다.2021년 법률안 초안을 마련하여 2022년 법률안 상정, 현장 경찰 간담회, 2023년 입법 공청회, 행정안전위원회와 법제사법위원회를 거쳐 지난 12월 8일 3년여에 걸친 입법 노력 끝에 국회 본회의를 최종 통과, 제정됐다.112기본법은 4장 18개 조로 구성되어 있으며, 112 제도의 운영과 112신고의 접수부터 처리에 관한 절차 등 전반적인 사항을 규정하고 있다. 우선, ‘긴급조치’에 관한 사항을 살펴보면, (제8조 제3항, 제17조 제2항) 현재 경찰관직무집행법(이하: 경직법) 제7조의 ‘위험방지를 위한 출입’은 천재·사변 등 위험한 사태, 대간첩 작전 수행, 범죄 행위가 목전인 경우를 전제로 ‘위해가 임박한 때’에만 가능하고, 법적 강제력도 없어 실제 현장에서 적극적인 대응이 어려운 경우가 많이 있었다. 이를 보완하기 위해 112 기본법은 접수된 112신고 사건이 ‘매우 급한 위해 발생의 우려’가 있는 경우 ‘긴급출입’과 함께 타인의 건물과 토지 또는 그 밖의 물건의 ‘일시사용·제한·처분’까지 가능하고, 이를 거부·방해한 자에 대한 과태료 규정을 두어 실효성을 확보하였다.또한, ‘피난명령권(제8조 제4항, 제17조 제3항)’을 새롭게 규정햇다. 112신고는 범죄 및 재해·재난 등 다양한 위급상황을 취급하고 있음에도 현재 경직법 제5조는 천재·사변을 포함한 위험한 사태 등 제한적인 경우에만 ‘피난·억류’ 조치가 가능하게 되어 있어, 실제 현장에서 적극적인 조치에 한계가 있었지만 이번에 개정된 112 기본법은 접수된 112신고 사건이 재난·재해·범죄 등 위급한 상황이 발생하여 사람의 생명·신체를 위험하게 할 때 현장에서 ‘피난명령권’을 행사할 수 있도록 규정하고, 이를 거부·방해한 자에 대한 제재 규정(과태료)도 마련했다. 아울러, 연간 4천 건의 거짓·장난 신고로 인한 경찰력이 낭비되고 있는 문제점을 해결하고, 국민에게 경각심을 고취하기 위해 과태료 부과 규정을 새롭게 마련하였다. (제17조 제1항)현재 거짓·장난 신고의 사안과 정도에 따라 형법 ‘위계에 의한 공무집행방해죄’(5년 이하 징역 또는 1천만 원 이하 벌금)와 경범죄 처벌법 ‘거짓 신고’(60만 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를 통해 처벌해왔으나, 두 규정 사이에는 처벌형량의 차이가 커 이를 보완하는 차원에서 112기본법에 500만 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하도록 규정했다.한편, 112 기본법은 공포 후 6개월 후 시행 예정으로 내년 6월경 시행일에 맞춰 하위법령(대통령령 등) 제정이 필요한 상황이다.경찰청은 “숙원이었던 법률이 제정되어 현장 경찰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다.”라며 경찰 내부 분위기를 전하는 한편,“긴급조치, 피난 명령, 공동 대응 및 협력 강화 등 현장 경찰들이 112 접수 처리 과정에서 당당한 법 집행이 가능하도록 이를 뒷받침하는 법률이 제정되었다는 점에서 큰 의의가 있다.”라고 의미를 부여했다.아울러, “적극적인 법 집행과 함께 이 과정에서 국민의 인권과 기본권이 침해되는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법률 시행일에 앞서 시행령을 충실히 마련하고, 법률의 내용과 의미 등을 현장에서 충분히 숙지할 수 있도록 차질 없이 준비해 나가도록 하겠다. 또한, 범죄 예방과 대응을 강화하기 위한 조직재편과 더불어 현장 경찰의 적극적인 활동을 뒷받침하는 법률이 마련된 만큼 국민의 평온한 일상을 지키는 경찰이 될 것을 다짐한다.”라고 밝혔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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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13일 수요일 오늘의 운세 점쳐 보세요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12월 13일 수요일 오늘의 운세 점쳐 보시고 오늘 하루도 행복하고 즐거운 하루 되세요.[자료-더사주]쥐띠36年生 오늘 기운이 좋고 의욕과 자신감이 넘치니 활동 범위를 확장해도 좋을 듯해요.48年生 오늘은 되도록 외출을 자제하고, 집에서 편안하게 시간을 보내는 게 유리해요.60年生 뭐든 너무 쉽게 예상하고 말을 뱉지 마세요 예상이 빗나갈 수 있는 날입니다.72年生 금전은 약간 손해를 보더라도 믿음과 신뢰는 잃지 않도록 하는 것이 좋습니다.84年生 주위 동료들과 비교하지 말고 자신의 길을 말 없이 가는 것이 좋겠습니다.96年生 상대로부터 오해를 받을 수 있으니 솔직한 감정을 표현하도록 해보세요.08年生 오늘은 나무가 아닌 숲을 바라보아야 운이 상승하는 하루일 것입니다.소띠37年生 무언가 결정할 수 없는 일이 생기게 되면 무리하게 결론을 내지 않도록 하세요.49年生 사라진 것에 아쉬워만 하지 말고 고마움을 느끼면 새로운 희망이 찾아올 겁니다.61年生 여러 가지 복잡한 것을 잊기 위해서 한 가지 일에 전념하는 것이 유리합니다.73年生 평소보다 힘들고 지쳐도 인내와 끈기를 가지고 일을 해결해 나가는 게 좋아요.85年生 오늘은 누굴 대하든 예의에 어긋나지 않게 행동하는 것이 유리할 것입니다.97年生 마음에 두고 있는 이성이 있다면 용기를 내어 고백해 보면 좋은 하루입니다.09年生 검은 속내를 감춘 방해꾼이 주위를 어슬렁거리고 있으니 조심해야 하겠습니다.호랑이띠38年生 우울한 기분을 접고 가지고 있는 긍정적인 마음을 펼쳐보는 것이 좋습니다.50年生 태클을 거는 사람이 나타나 짜증 나게 해도 무시하고 지내는 것이 유리합니다.62年生 금전운이 최고점을 향하고 있으니 오늘은 투자해 봐도 좋은 하루입니다.74年生 오늘은 남의 말에 힘이 없고, 본인의 말에 힘이 실리는 날이니 참고해 보세요.86年生 상대를 구속하거나 지나치게 간섭하면 관계가 나빠질 수 있으니 조심해야 해요.98年生 애정운이 좋은 날이니 누구를 만나더라도 오늘은 호감을 받게 될 수 있습니다.토끼띠39年生 건강에 문제가 생길 수 있으니 일을 멈추고 진료를 받아 보는 것이 좋습니다.51年生 오늘은 뭘 하든 급하게 서두르지 말고 차분하게 처리해 나가야 할 것입니다.63年生 오늘은 모두에게 사랑을 받겠다는 마음은 잠시 뒤로 제쳐두는 것이 유리해요.75年生 근심 걱정이 사라지고 웃음이 필 수 있는 날이니 뭐든지 시도해도 괜찮겠네요.87年生 가능성이 희박한 것은 포기하는 것도 좋은 방법 중 한 가지일 수도 있습니다.99年生 말을 주고받은 것이 인연이 되어 좋은 사이로 이어져 나가게 될 수 있습니다.용띠40年生 한동안 무거웠던 몸이 가뿐하니 상쾌하게 하루를 시작해 보는 것도 좋습니다.52年生 침착하고 노련함으로 일을 처리하니 주변 사람들의 존경을 받을 수 있습니다.64年生 사고를 당할 수 있으니 미리 정리하거나 신경을 쓰고 있어야 하겠습니다.76年生 꾸준히 노력한다면 처음에는 힘들게 생각했던 일들도 해결할 수 있을 것입니다.88年生 억지로 밀고 나가려고 하지 말고 문제점이 무엇인지 빨리 파악하는 게 필요해요.00年生 존재감이 커지니 자신을 신경 쓰고 챙겨주는 이성이 생기게 될 수 있습니다.뱀띠41年生 말다툼으로 인해 망신을 당할 수 있으니 남의 일에는 간섭하지 않는 게 좋아요.53年生 마음을 진정시키고 편안한 마음으로 주변 상황을 지켜보는 것이 유리합니다.65年生 집에서 체력 단련을 하면서 미래를 위해 공부하는 시간을 가져 보는 게 좋아요.77年生 오늘은 쉽게 지치거나 피로감을 느낄 수 있으니 체력을 보충해야 합니다.89年生 주변을 조금만 둘러봐도 본인의 편이 많으니 기죽지 말고 앞으로 나가 보세요.01年生 자신에게 확신이 서지 않을 땐 좀 더 확신이 설 때까지 기다리는 것이 좋습니다.말띠42年生 오늘은 어려운 요건 속에서도 쉽게 일을 풀어나갈 수 있는 운세가 들어왔네요.54年生 지금껏 투자한 것들이 있다면 어느 정도 이득을 챙길 수 있는 시기입니다.66年生 오늘은 물고기가 물을 만난 격이니 막혀있던 일들이 시원하게 뚫릴 수 있습니다.78年生 가장 활발하게 움직일 때이니 주저하지 말고 추진력 있게 나가는 게 좋습니다.90年生 선택이 고민될 때에는 자신이 진정하고 싶은 것이 무엇인지를 우선에 두세요.02年生 지인에게 누군가를 소개받으면 좋은 관계로 이어질 수 있을 것입니다.양띠43年生 사람들에게 베풂을 실천하면 자신의 가치를 높이 평가받을 수 있을 것입니다.55年生 달콤한 말이나 주변 유혹에 흔들리지 말고 부정한 일은 멀리하는 게 현명해요.67年生 마음에 들지 않는 일이 있어도 겉으로 너무 티를 내지 않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79年生 급한 마음에 꼼수를 쓰게 되면 낭패를 볼 수 있으니 정공법으로 나가야 합니다.91年生 자연스럽게 연애에 관심이 생길 때까지 지금의 흐름에 맡겨놓는 것이 좋겠네요.03年生 수리적 계산 머리가 잘 돌아가니 계산하는 일에 도전해 봐도 좋을 것입니다.원숭이띠44年生 건강의 적신호를 보이게 되니 게으른 일상에서 벗어나는 게 필요합니다.56年生 큰 둑도 작은 구멍으로 무너지는 것이니 잘 살펴보고 일을 처리해야 합니다.68年生 아무리 쉬워 보이는 일이라고 해서 얕잡아보고 덤볐다가 낭패를 당할 수 있어요.80年生 활발히 움직인 만큼 운이 열리니 게으름을 접고 평소보다 열심히 뛰도록 해요.92年生 새로운 도전보다는 지금 안고 있는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우선 과제일 것입니다.04年生 노력한 만큼 좋은 성과를 거둬서 자신의 몫을 챙기는 것에는 무리가 없습니다.닭띠45年生 오늘은 가까운 사람들부터 착실하게 챙기는 것이 본인에게 도움이 됩니다.57年生 친한 사람의 일이라고 해서 뒤로 미루거나 안일하게 생각해서는 안 됩니다.69年生 장래를 내다보지 못하고 눈앞의 이익만 추구하면 앞날의 희망이 없을 것입니다.81年生 급하게 먹는 떡은 체하기 쉬우니 차근하게 잘 살펴보고 행하는 것이 이로워요.93年生 오늘의 경쟁은 채찍질이 되니 급해도 마음의 여유를 가지는 것이 좋아요.05年生 오늘은 누군가의 조언은 참고하되, 마음이 가는 대로 행동해도 괜찮습니다.개띠46年生 본인의 생각보다는 주변 사람들의 말에 귀 기울여 들어보는 것이 중요합니다.58年生 돈바람이 부는 방향을 잘 보고 일을 처리하게 되면 많은 이익을 낼 것입니다.70年生 본인의 주변에 소란이 일어나지 않도록 많은 신경을 써야 할 시기입니다.82年生 계획했던 일이 있다면 조력자의 도움도 받게 되고 실리도 얻을 수 있을 겁니다.94年生 지출을 줄이고 싶다면 계획 없는 외출은 자제하고 일찍 귀가하는 것이 좋습니다.06年生 스스로 변명하면 오히려 그것이 상황을 악화시킬 수 있으니 인정하도록 해요.돼지띠47年生 기력을 찾기 위해 마음을 편안히 갖고 근심 걱정을 내려놓는 것이 좋습니다. 59年生 우유부단하지 말고 기회에 맞는 선택을 해야 반드시 후회가 없을 것입니다.71年生 사소한 일로 화를 입을 수 있으니 주변을 잘 살펴보고 진행해야 하는 날입니다.83年生 고기를 잡고 나면 통발을 잊어버린다고 고마움을 잊어버리지 말아야 합니다.95年生 마음에 두고 있었던 사람이 있다면 적극적으로 자신을 나타내야 유리합니다.07年生 오늘은 역지사지라는 단어처럼 상대방의 입장에 대해서 생각해야 할 것입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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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축수산물 할인지원, 수산물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 연말까지 연장한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정부가 예비비를 활용, 농축수산물 할인지원, 수산물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를 연말까지 연장하기로 했다.추경호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장관은 12.5(화) 08:00에 정부 서울청사에서 비상경제장관회의 겸 물가관계장관회의를주재한 자리에서 ▲최근 물가 동향 및 향후 대응방향, ▲동절기 에너지 효율화 지원 및 절약캠페인 확대 방안, ▲신도시 등광역교통망신속 구축방안, ▲중소기업제품 공공구매 실효성 제고방안등을 논의했다.추 부총리는11월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10월보다 큰 폭 하락한 3.3%를 기록했고, 특히 추세적인 물가 흐름을 보여주는 근원 물가는 3.0%까지 낮아졌다고 언급하며 외부 충격이 없는 한 물가 안정 흐름이 이어질 전망이지만, 국제유가 변동성, 기상여건 등 불확실성이 여전한 만큼 물가·민생 안정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특히, 12월 초중순 종료 예정이었던 농축수산물 할인지원과 수산물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를 예비비를 활용, 연말까지 연장하는 한편,겨울철 에너지비용 부담 완화를 위해 소상공인·뿌리기업 대상 전기요금 분할 납부를 동절기(12~2월)에도 시행하고, 에너지 고효율 기기 교체지원과 가스요금 캐시백도대폭 확대하겠다고 밝혔다.또한, 신도시 광역교통망이입주 전에 신속히 구축되어 교통 불편이 발생하지 않도록 지구 지정 후 1년 이내에 교통대책을 수립하도록 의무화하고, 광역교통위원회의심의·의결을 거친 주요 도로 사업은 개별법 상 관련 인허가를 받은 것으로 의제하는 등 행정절차를 대폭 간소화하는 동시에, 한국토지주택공사(LH) 내 광역교통 계정을별도로 신설하여 광역교통망 구축을 위한 재원 관리를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공공구매 시장에 참여하는 중소기업의 부담을 완화하고 신산업 분야투자를 활성화하기 위해 제품 인증부담을완 화하고, 중소기업 직접생산 제품을 우대하는 한편, 신산업 분야 제품 추천단체 확대와 판매실적 요건 완화(현(現) 5억원 이상 →1억원 이상)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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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영철 세종시 체육회장 2023년 체육꿈나무 장학금 전달... 85명에 장학금 수여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세종특별자치시체육회(회장 오영철, 이하 세종시체육회)는 12월 12일(화), 아름동 복합커뮤니티센터 3층 다목적 강당에서 2023년 체육꿈나무 육성 체육장학금 전달식을 개최했다. 이날 장학금 전달식에는 오영철 체육회장, 배영선 사무처장을 비롯한 체육회 임직원, 박석근 시청 체육진흥과 체육정책팀장과 80여 명의 학생 및 지도자, 학부모 다수 참석했다. 올해 체육꿈나무 장학생은 총 85명으로 초등부 27명, 중등부 43명, 고등부 15명이 선정됐다. 전국단위 대회 입상 실적에 따라 총 3천 75만 원의 장학금이 체육꿈나무들에게 전달됐다. 오영철 체육회장은 이날 행사에 참석한 2023년 체육장학생 모두에게 직접 장학증서를 수여했다. 한편, 세종시체육회는 오영철 체육회장이 취임하면서 기부한 체육진흥기금으로 81명(초등부 9명, 중등부 29명, 고등부 43명)의 체육꿈나무들에게 총 3천 50만 원을 상반기에 전달한 바 있다. 특히, 이날 장학증서 전달에 앞서 대한체육회 진로지원센터가 지원하는 청소년선수 진로교육이 진행되어 더욱 뜻깊은 시간이 되었다. 강사로 초빙된 이경진 대한체육회 진로지원센터 프로젝트 리더는 ‘미래를 향한 준비와 도전, 나의 미래를 만나다’라는 주제로 1시간 동안 자신의 선수 경험을 바탕으로 학생선수들의 진로에 많은 도움이 될 강의로 박수를 받았다. 오영철 체육회장은 세계적인 골프선수로 유명한 우리 지역 출신 박세리 선수를 예로 들어 “체육꿈나무는 우리 세종체육 발전의 가장 큰 밑거름이라고 생각한다. 앞으로 학생선수들이 학업과 운동을 병행하며, 충실한 선수생활을 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며, “이번에 지급된 체육장학금이 학생선수 발굴 및 육성, 훈련 여건 개선에 보탬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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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DI 대학원 유학 외국공무원, 행복도시를 배우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행복청은 12월 12일 KDI 국제정책대학원에서 지역개발 석사학위과정에 재학 중인 외국 공무원 일행이 행복청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방문단은 행복도시 건설사업 추진현황을 청취하고 정부세종청사 옥상정원을 관람했다. 몽골, 인도네시아, 탄자니아 등 10개국 공무원 15명은 KDI 국제정책대학원에서 한국의 발전경험을 바탕으로 지역개발 이론과 실무를 교육 받고 있다. 이번 방문은 한국의 지역개발 선진사례인 행복도시 건설사업을 학습하기 위한 것이다. 방문단은 견학을 마친 뒤, 행복도시에 거주하면서 체감한 정주여건 및 도시발전 방안에 대해 제언했다.행복청 김형렬 청장은 “이번 기회를 통해 다양한 개발도상국에 행복도시 건설사업이 전파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 국내 유학 중인 외국공무원의 방문을 정례화하여 국제협력 인적 네트워크를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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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뉴스]박범종 前 더불어민주당 세종시당 청년위원장, 22대 총선 세종시 갑 예비후보 등록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최고관리자] 박범종 前 더불어민주당 세종시당 청년위원장이 12일 22대 총선 세종시 갑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본격적인 경선준비에 들어갔다.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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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뉴스] 노종용 전 세종시의회 부의장, 22대 총선 세종시 갑 예비후보 등록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최고관리자] 노종용 전 세종시의회 부의장이 12일 22대 총선 세종시 갑 국회의원 예비후보에 등록을 마치고 오늘부터 본격 경선준비에 돌입했다. 최대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