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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2023년 고액・상습체납자, 불성실 기부금 수령단체, 조세 포탈범 명단 공개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국세청은 14일 고액・상습체납자 7,966명과 불성실 기부금 수령단체 41개 및 조세 포탈범 31명의 인적사항을 공개했다.이번 명단 공개 대상은 지난 3월부터 6개월간 소명기회를 부여한 후 국세정보위원회의 의결을 거쳐 확정한 것으로 고액・상습체납자는 체납 발생일로부터 1년이 지난 국세가 2억 원 이상인 체납자이고,불성실 기부금 수령단체는 거짓 기부금 영수증을 발급했거나 상속세 및 증여세법에 따른 의무의 불이행으로 세금을 추징당한 단체 등이며, 조세포탈범은 사기나 그 밖의 부정한 행위로써 2억 원 이상의 국세를 포탈, 유죄판결이 확정된 자다.공개 항목은 체납자의 성명·상호(법인명), 나이, 직업, 주소, 체납액의 세목・납부기한 및 체납 요지이고, 체납자가 법인인 경우에는 법인의 대표자를 함께 공개한다.올해 신규 공개 대상자는 개인 4,939명, 법인 3,027개 업체이며, 총 체납액은 5조1,313억 원이고 개인 최고 체납액은 3,029억 원(이학균, 43세), 법인의 최고 체납액은 375억 원(주식회사 로테이션, 서비스업)이다.지난해 대비 신규 공개 인원은 1,026명 증가하여 공개하는 체납액도 7,117억 원 증가했다.불성실 기부금 수령단체 명단 공개 대상은 ▲거짓 기부금 영수증을 5회 또는 5천만 원 이상 발급한 단체, ▲기부자별 발급명세를 작성・보관하지 않은 단체, ▲상속세 및 증여세법에 따른 의무의 불이행으로 추징당한 세액이 1천만 원 이상인 단체, ▲법인세법에 따른 기부금단체로서의 의무를 2회 이상 위반한 단체이며,단체의 명칭, 대표자, 국세 추징 건수 또는 세액, 거짓 기부금 영수증 발급 건수・발급금액 또는 의무 불이행 내역 등의 정보를 공개한다.불성실 기부금 수령단체 명단 공개 대상은 ▲거짓 기부금 영수증을 5회 또는 5천만 원 이상 발급한 단체, ▲기부자별 발급명세를 작성・보관하지 않은 단체, ▲상속세 및 증여세법에 따른 의무의 불이행으로 추징당한 세액이 1천만 원 이상인 단체, ▲법인세법에 따른 기부금단체로서의 의무를 2회 이상 위반한 단체이며,단체의 명칭, 대표자, 국세 추징 건수 또는 세액, 거짓 기부금 영수증 발급 건수・발급금액 또는 의무 불이행 내역 등의 정보를 공개한다. 올해는 거짓 기부금 영수증을 발급하였거나 기부자별 발급명세를 작성・보관하지 않은 29개 단체, 1천만 원 이상 세액을 추징당한 10개 단체, 기부금 단체로서의 의무를 위반한 2개 단체 등 총 41개 단체가 공개된다. 명단 공개된 단체 중 거짓 기부금 영수증을 최다 발급한 단체는 609회에 걸쳐 4억 910만 원의 거짓 영수증을 발급했고, 의무 불이행으로 추징당한 세액이 가장 많은 단체는 증여세 4억 7,947만 원을 부과받은 것으로 확인됐다.공익사업 유형별로는 종교단체가 29개(70.7%)로 대부분을 차지하고, 다음으로 사회복지단체 6개, 교육단체 3개 순으로 나타났다.주요 위반 사례로는 실제 기부금 수령금액보다 많은 금액으로 거짓 기부금 영수증을 발급하였거나, 출연자의 특수관계인을 직원으로 채용하고 급여를 지급하여 증여세를 추징당한 경우 등이 있었다.상습국세청은 앞으로도 성실납세 분위기 확산을 위해 세법상 의무 위반자 명단을 지속적으로 공개하여 법과 원칙이 바로 선, 공정한 세정을 펼쳐나갈 계획이다.한편, 이번에 공개한 고액・상습체납자, 불성실 기부금 수령단체, 조세 포탈범의 명단은 국세청 누리집을 통해 이름・상호(법인명), 나이, 직업, 주소, 체납액, 추징세액(포탈세액) 등 상세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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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보건교사 맞춤형 연수로 학생 건강증진에 앞장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은 12월 14일에 세종교육원에서 초·중·고·특수학교 보건교사를 대상으로 ‘학생건강증진을 위한 보건교사 연수’를 실시했다.이번 연수는 학교 건강증진사업 우수사례, 보건교육 수업자료 공유, 전문가 특강 등으로 보건교사의 역량을 강화하고 학생건강 서비스를 증진하기 위해 마련됐다.먼저, 한국침례신학대학교 상담심리학과 권선중 교수가 ‘중독과 정신건강 이해’라는 연수로 보건교사의 전문성 함양에 도움을 주었다.이후, 여울초, 도담고, 세종미래고의 ‘학교별 건강증진 프로그램 운영사례’를 공유하고 보건교사 간의 소통의 시간도 가졌다.이주희 기획조정국장은 “학교에서 학생들이 건강한 몸과 마음을 갖고 자랄 수 있도록 힘써 주신 보건 선생님들께 감사하다.”라며, “앞으로도 학생 건강을 위협하는 각종 감염병, 흡연, 음주, 마약 등을 예방하고 더 나은 학교건강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해주기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한편, 세종시교육청은 다음 달 10일에 청사 대회의실에서 담당 교원을 대상으로 학생 마약류 예방교육 심화연수를 실시할 예정이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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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연시 맞이 전통시장 승하차 도우미 활동…"조치원 전통시장, 5일장 맞춰 실시"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도시교통공사는 14일 조치원역 일대에서 “시의회와 함께하는 연말연시 승하차 도우미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세종도시교통공사 승하차도우미는 세종지역 버스에 고령자나 장애인의 승·하차를 돕고, 무거운 짐을 대신 들어주는 등의 활동을 한다.이번 승하차 도우미는 세종시의회, 세종도시교통공사, 세종시 자원봉사센터를 비롯한 자원봉사자가 함께 하였으며, 세종도시교통공사 임직원 약 20여명이 함께 참여하여 시내·마을버스를 이용하는 시민께 도움을 드렸다.도순구 세종도시교통공사 사장은 “이번 승하차 도우미를 통해 읍‧면지역에 거주하고 계시는 어르신들이 따뜻한 연말을 보내시게 도움을 드려 기쁘다” 면서 “앞으로도 세종시에 거주하는 교통약자를 위한 편의 증진과 교통서비스 개선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밝혔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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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X세종역 신설 백지화해라 충북민간단체 반대입장 표명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세종시가 14일 발표한 KTX 세종역 경제성 평가결과 발표에 이어 충북 시민단체가 “세종시의 KTX세종역 추진은 ‘국가균형발전의 거점도시’라는 세종시 건설의 목적과 제반 계획에 정면으로 반하는 것으로 명백한 자기부정이자 모순이다”라고 반대 입장을 표명하고 나섰다. 충북범도민비상대책위원회는 KTX세종역 설치는 수도권 인구의 분산·수용은커녕 주변 충청권의 인구를 급속히 빨아들이고 부동산폭등을 초래하는 등 엄청난 부작용을 초래할 것이고 경제적 타당성이 제아무리 높게 나와도 국가정책에 부합하지 않아 무의미해 즉각 포기하는 것이 마땅하다고 주장했다. 아울러 세종시의 움직임에 대해서는 일체 대응하지 않을 것이지만, 정부가 검토하거나 추진할 경우 강력한 대정부 투쟁에 나선다는 입장을 재차 천명했다.비대위는 세종시가 자체적으로 KTX 세종역의 설치를 추진하는 것에 대해서는 일일이 대응하지 않을 것이나, 만약에 정부가 대규모 국책사업을 추진함에 있어서 매우 중요한 정책의 일관성과 신뢰성을 지키지 않고 KTX 세종역을 검토하거나 추진할 경우 강력히 반대하며 대정부 투쟁에 나서서 반드시 막아낼 것이라는 기존의 입장과 계획에 조금도 변화가 없음을 분명하게 밝혔다.아울러 세종시의 KTX 세종역 추진은 ‘국가균형발전의 거점도시’라는 세종시 건설의 제반 계획과 목적에 정면으로 반하는 것으로 명백한 자기부정이자 모순이라며 극히 일부분인 KTX 세종역이 경제적 타당성이 제아무리 높게 나와도 대규모 국책사업의 목적과 계획과 부합하지 않아 엄청난 부작용과 예산 낭비 등이 초대된다면 추진하지 않는 것이 상식이라고 주장했다.또한, KTX 세종역 설치는 세종시가 수도권 인구의 분산·수용을 늘리기는커녕 주변 충청권과 비수도권의 인구를 급속히 빨아들이고 부동산 폭등을 초래하는 엄청난 부작용과 함께 최근 무르익고 있는 충청권 특별지방자치단체의 출범을 비롯한 충청권의 상생 발전과 공조 협력은 물론이고 세종시 행정수도 완성에도 악영향을 줄 것이 자명하다며 비대위는 문재인 정부에서 윤석열 정부에 이르기까지 국가정책의 일관성과 신뢰성을 반드시 유지할 것이라고 굳게 믿고 최대한 인내하며 맞대응을 자제할 것이나 세종시가 정도를 벗어나는 행태를 계속해서 자행해 충청권 이웃 간의 신뢰와 공동체를 훼손한다면 부득이 충청권 이웃들과 함께 강력한 대응에 나설 수밖에 없다고 강조했다. 참고로 충북, 충남, 대전 등 충청권의 시민사회단체는 KTX 세종역에 대한 문제와 대응차원을 넘어서, 세종시 건설이 당초 수도권 인구를 분산·수용하는 목적과 다르게 통계청이 지난해 말 기준으로 발표한 바와 같이 세종시로 지난 10년 동안 순유입된 인구(전입자-전출자) 26만 4,284명 중에 직전 거주지를 살펴볼 때 ▲충청권(대전, 충남·북)이 무려 16만 7,458명으로 63.4%를 차지한 반면에, ▲수도권(서울,경기,인천)은 겨우 6만 2,201명으로 23.5%밖에 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나는 등 주변 지역 충청권과 비수도권의 인구를 빨아들이는 심각한 블랙홀현상의 부작용이 발생하고 있어 세종시 건설이 당초의 목적과 계획대로 이뤄지고 있는지 집중적으로 점검하고 분석해 이에 대한 문제점을 이슈화하고 종합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제22대 총선 의제로 세종시 건설문제를 선정해 적극 대응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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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가 못 받은 보통교부세, “담당 공무원과 행정안전부 고발하겠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 기자] 자신을 세종 미래전략 포럼 구성원이라고 소개한 모 정치인이 14일 세종시청 정음실에서 세종시가 그동안 못 받은 보통교부세에 대해 3일간 개선되지 않으면 시 담당자와 행안부를 상대로 18일 경찰에 고발하겠다고 밝혔다.고발 예정인에 따르면 보통교부세 관련자료는 전 세종시 서기관을 지낸 홍순기(의정회 사무처장), 황순덕 의정회장으로부터 받은 자료를 근거로 작성하고 고발 기자회견 주체로 미래전략 포럼과 세종시의정회로 명시했지만 의정회는 이를 부정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반쪽짜리 기자회견으로 전락했다는 평이다.고발 예정인은 세종시가 10년 동안 못 받은 지방교부세 미지급분에 대한 예산을 적극적으로 수용하지 않으면 12월 18일 세종시 담당 공무원과 행안부를 상대로 세종 경찰에 정식으로 고발할 것을 천명했다.특히, 이번 고발 건과 관련, 이미 의정회에서 고발한 동종의 건이 올 상반기 감사원으로부터 법을 위반하지 않았다며 기각처리 된 바 있으며 고발 예정인은 무고로 전환되는 경우라도 강행할 것을 천명하면서 총선 직전 이슈를 만들어 인지도를 올리는 것 아니냐는 의혹도 받고 있다.타 시도에 비해 턱없이 낮게 차등 배분된 지방교부세에 대해 시정조치를 취하지 않은 행정안전부를 상대로 의정동우회가 업무상 배임으로 고발할 예정이라고 밝혔지만, 확인 결과 의정동우회는 올 상반기 이미 기각결정을 통보받은 바 있어 고발은 검토하지 않고 있으며 고발과 관련 미래 포럼과는 협의된 바 없다고 연대를 부정했다.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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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보공단 대전세종충청지역본부, 아동 및 청소년 위한 물품 후원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국민건강보험공단 대전세종충청지역본부는 지난 11일과 13일 양일간, 세종 영명보육원과 논산 에덴보육원을 찾아 ‘엔조이 박스(Enjoy Box)’를 전달했다.일일 산타가 된 정일만 본부장은 “모든 아이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자랄 수 있도록 힘쓰겠다”며, “앞으로도 공단은 소통과 배려로 지역사회와 함께 하겠다”고 전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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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건강한 교육공동체 회복 위한 토론회 개최"…"교육활동 보호 위해 교육 4주체 만난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은 오는 15일 14시 세종시교육원 컨벤션홀에서 건강한 교육공동체 회복 방안 모색을 위한 ‘2023년 교육활동 보호 토론회’를 개최한다.이번 토론회는 지난 11월 22일부터 29일까지 모바일로 신청받아 학생 20명, 교직원 30명, 시민과 학부모 30명으로 80여 명을 대상으로 운영된다.토론회 내용은 사전에 ‘건강한 교육공동체에 대한 나의 역할은 무엇인가?’에 관한 사전 설문 항목으로 구성되었다.먼저, ‘더 건강한 학교를 위해 내가 할 수 있는 것은 무엇인가’에 대한 열띤 토론을 통해 교육 주체로서 실천 결의를 다지는 토론회를 실시한다.이후, 지난번 1차 토론회에 이어 건강한 교육공동체 회복을 위한 주체별 역할에 대한 심도 있는 토론도 진행할 예정이다.최교진 교육감은 “건강한 교육공동체는 신뢰와 존중을 바탕으로 각자의 역할을 정확하게 인식하고 실천하는 것에 달려 있다.”라며, “앞으로도 교육활동 중심 학교를 조성하는 데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한편, 세종시교육청은 지난 5월에 ‘존중의 약속 만들기’라는 주제로 교육 주체들이 함께 신뢰와 존중의 약속을 만들고 실천 의지를 다진 바가 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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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자치경찰 연구모임, 자치경찰 발전을 위한 워크숍 개최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자치경찰 연구모임이 자치경찰 이원화 시범실시를 앞두고, 세종자치경찰위원회, 세종시의회 자치경찰 연구모임 등과 함께 지난 13일 세종경찰청에서 자치경찰권 강화를 위한 워크숍을 개최했다.박충서 회장은 “국정과제로 세종이 자치경찰 이원화 시범지역으로 선정되어, 이원화되는 경우 시민과 경찰이 모두 만족할 수 있는 방안을 연구모임 회원들이 자문위원님들과 함께 연구해왔습니다. 앞으로도 자치경찰위원회와 회원들, 자문위원들이 세종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함께 노력해나가도록 하겠다.”고 언급했다. 연구모임을 반갑게 맞아주었던 최민호 시장, 이순열 시의장, 최교진 교육감, 홍성국 국회의원 등에 대한 감사의 인사도 잊지 않았다. 연구모임은 세종에서의 이원화 시범실를 앞두고 현장 경찰 150여명이 자발적으로 모여서 총리실 권고안, 시범지역들의 공동건의문(세종, 제주, 강원, 전북), 경찰법을 토대로 자치경찰 이원화에 대한 건의문을 작성하였고, 현장에서의 혼란을 최소화하기 위해 정부의 법령 개정에 맞춰 자치경찰위원회와 함께 매뉴얼 개정도 이어나갈 계획이다. 나승권 자치경찰위원장은 “아직 총리실 권고안이 나오지 않은 상황이지만, 연구모임에서 자치경찰 발전을 위한 여러 방안을 제시하고 있어서 위원회에서 업무를 추진하는데 많은 도움을 받고 있다. 앞으로도 이원화를 추진하면서 계속 소통해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는 ‘한해 돌아보기와 발전방안 논의’라는 주제로 진행을 하였는데, 연구모임의 자문위원으로 8명을 추가로 위촉하기도 했다. 이번에 자문위원으로 위촉받은 김영제 NK세종병원 이사장은 “그동안 고향 세종을 잘 지켜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연구모임에서 이원화 방안을 잘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때로는 고언(苦言)도 해가면서 가교 역할도 열심히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정부에서는 ‘자치경찰권 강화’를 국정과제로 선정하였고, 그 세부과제로 일부 지역에서 자치경찰 이원화 시범운영을 실시한 후 전국 전면시행을 계획하고 있다. 앞으로 국무총리실 경찰제도발전위원회에서 자치경찰 이원화 시범운영에 대한 권고안을 발표하면, 행정안전부에서 범정부협의체를 구성하여 정부안을 마련하고 세종특별법을 개정하여 실시할 예정이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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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렬 행복청장, 자족기능 확충 위해 잰걸음…"4-2생활권 조성된 세종테크밸리 방문"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김형렬 행복청장이 행복도시 4-2생활권에 조성된 세종테크밸리(도시첨단산업단지)를 방문해 운영현황을 점검하고, 입주기업 관계자들로부터 기업 운영과정의 애로사항을 듣고 독려했다. 산·학·연이 융합된 신산업 혁신생태계를 목표로 행복청이 조성한 세종테크밸리에는 현재 약 400여개의 IT·BT·ET 등 첨단분야 기업이 입주해 있고, 인접한 대학부지에는 공동캠퍼스가 ‘24년 개교를 앞두고 있다. 김 청장은 공공지식산업센터인 산학연 클러스터 지원센터에서 세종 테크노파크 미래융합산업센터 관계자 등과 행복도시 성장동력 확충방안을 논의한 후, 민간기업인 ㈜바이브컴퍼니를 방문해 기업 관계자들과 입주 후 어려웠던 점, 개선과 지원이 필요한 점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김형렬 행복청장은 “기업이야말로 도시 성장과 활력의 가장 중요한 요소”라고 강조하며, “산업 여건을 개선해 기업하기 좋은 도시, 근로자들이 살기 좋은 도시가 되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화답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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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장군면 이웃사랑 ‘사랑의 쌀’ 로 전해요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 장군면에 위치한 미래농장(대표 홍영재)과 이순구 장군면 의용소방대장, 장군영농조합법인(대표 오세은)이 연말연시를 맞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쌀(10kg) 120포를 기탁했다.미래농장은 지난 2017년부터 매년 지역 내 소외된 이웃을 위해 직접 재배한 쌀을 기탁하고 있다. 홍영재 미래농장 대표는 “힘든 시기에 크진 않지만 나눔을 실천해 주변 어려운 분들께 나누고 싶었다”고 말했다.기탁받은 쌀 120포는 장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저소득가구와 경로당에 전달할 예정이다.정은주 장군면장은 “매년 잊지 않고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부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따뜻한 정성으로 더불어 사는 행복한 장군면이 됐으면 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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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치원 중심가로 빛거리’ 점등행사 개최…"주민 150여 명 참여"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 조치원역 광장과 중심가로 원리부터 상리 은행나무길, 교리부터 전통시장 거리가 연말 야간 경관조명으로 환해진다.세종시는 지난 13일 오후 6시부터 조치원역 광장에서 최민호 시장과 지역주민 150여 명 등 축하 내빈이 참석한 가운데 ‘조치원 중심가로 빛거리’ 점등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에 조성된 ‘조치원 중심가로 빛거리’는 로컬콘텐츠타운 조성 사업의 일환으로 설치됐다. 내년 상반기 중에는 ▲청과거리 야간경관 ▲농협앞 회전교차로 조형물 ▲조치원역 광장 미디어폴 등이 추가로 설치될 예정이다.이날 점등식에서는 최민호 시장을 비롯한 축하 내빈과 지역주민의 힘찬 카운트다운 구령에 맞춰 중심가로에 화려한 불빛을 밝히는 점등식 세리모니가 펼쳐졌다.최민호 시장은 “원도심을 밝히고 문화활동지원 프로그램을 활발히 운영함으로써 조치원 상권을 활성화해 나가겠다”며 “다가오는 갑진년 새해에도 중심가로의 밝은 기운을 받아 시민 여러분의 모든 순간이 빛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으뜸길 일원 청년 거점 공간에서는 ▲유망창업가 공간창업지원 성과보고회를 비롯한 다양한 청년 프로그램이 진행돼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최민호 시장은 점등식에 앞서 ▲홍익대 로컬브랜드 디자인 전시 ▲복숭아 디저트 개발상품 전시 ▲영상대 반응형 미디어아트 전시를 둘러보고 조치원 원도심에서 활동하는 청년과 대학생의 활동을 응원했다.시는 새해에도 대학생과 주민이 함께 어우러지는 지역자원 활용 프로그램을 추진해 조치원의 낭만적인 정서와 멋을 적극적으로 알려 나갈 계획이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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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X 세종역 용역 결과’ 경제성 충분한 것으로 나타났다... 연내 검토결과와 시민 서명부 국토부에 전달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KTX 세종역에 대한 경제성 분석결과 B/C=1.06으로 경제성이 충분한 것으로 나타나면서 KTX 세종역 최적지로 꼽히는 금남면 발산리 일대가 주목을 받고 있다.이번 용역 결과는 지난 2020년 용역결과 0.86보다 0.2가 증가된 수치로 B/C가 높아진 것은 거주인구 증가와 공공기관 이전에 따른 여건 변화로 인해 미래의 통행량이 증가하여 국가교통DB(국가교통수요예측)가 개선되었기 때문으로 보인다. 참고로, 국회 세종의사당 및 대통령 제2집무실은 아직 실시계획이 수립되지 않아 금번 교통수요에 반영되지 않았기 때문에 추후, 계획이 구체화 되면 국책사업에 따른 교통수요가 더욱 상승할 것으로 예상된다.역사(驛舍)의 위치는 BRT 및 대전~세종~충북 광역철도와의 연계성, 도심 접근성 및 인근 역과의 거리 등 지리적·기술적 요인을 종합적으로 검토한 결과, 2020년 용역 결과와 같이 금남면 발산리 일대가 최적지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발산리 일대는 오송역과 공주역에서 각각 22㎞ 떨어진 중간지역으로 교량 위 본선에 역사를 건설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조치원역 KTX 정차’는 현재 조치원역을 무정차 통과하는 KTX를 정차시키는 방식으로 경제성을 검토한 결과 B/C가 0.5 미만으로 분석됐고 또한, 경부선으로 운행 중인 KTX를 경부 고속선으로 변경 운행하기 위한 ‘평택 고속연결선 사업’이 완료되는 2025년부터 KTX가 조치원역을 통과하지 않을 예정으로 부족한 경제성과 향후 열차 미통과 상황을 고려할 때 조치원역 정차보다는 KTX 세종역 설치에 행정력을 집중하는 것이 바람직한 것으로 세종시는 판단했다KTX 운행을 위한 범시민 서명운동은 지난 3월부터 11월까지 9개월에 걸쳐 홈페이지 및 QR코드를 활용한 온라인 서명과 읍면동 복컴 및 아파트에 비치한 오프라인 서명지를 통해 진행했으며, 온라인 서명에 1만 2,709명, 오프라인 서명에 6만 5,607명이 각각 참여하여 세종시민 7만 8,316명이 동참하는 등 40만 세종시민의 염원이 KTX 세종역 설치임을 입증 시켰다.세종시는 이번 연구용역을 통해 KTX 세종역 설치 계획에 경제성이 충분하다는 객관적 데이터를 확보하고 서명운동을 통해 시민의 염원까지 확인한 만큼 앞으로 KTX 세종역 설치를 위해 적극적으로 나서기 위해 우선 연내 타당성 검토용역 결과와 서명운동 결과를 소관 부처인 국토부에 전달하고, 정부 및 인근 지역과 적극 협의하여 공감대를 형성하는 등 후속절차를 추진하여 시민의 염원에 응답할 계획이다. 아울러 KTX 세종역은 국회의사당과 더불어 미래전략수도 완성을 위한 핵심 기반 시설로 세종시는 물론 충청권 상생과 국가 균형발전을 위해서 정부 및 국회와 적극 소통할 계획이다.한편, KTX 세종역 설치에 줄곧 반대입장을 표명한 충북도와의 마찰은 피할 수 없을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충청권 특자체의 시험무대로 균형발전과 상생발전의 본보기가 될지에 충청권 전체의 이목이 집중될 것으로 예상된다.특히, KTX 세종역 적지로 발표된 발산리 일원은 현재 개발행위허가 제한지역으로만 묶여 있어 상대적으로 토지거래 제한지역과는 차이가 있어서 부동산 투기붐을 조성했다는 지적을 피할 수 없게 됐다. 세종시는 역사부지가 농림지역으로 부동산 투기 붐 조성에는 영향이 없을 것이라는 전망이지만 적지 인근 지가 상승과 부동시 투기 붐 조성은 피할 수 없게 됐다. 아울러 줄곧 KTX 세종역 설치에 반대 입장을 표명해 온 인근 지자체와의 선제적 교류와 협치 없이 용역결과를 발표하면서 또 다른 갈등의 요인이 될 것이라는 전망도 나오고 있어 세종시의 소통과 협치가 요구되고 있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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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14일 목요일 오늘의 운세 점쳐 보세요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12월 14일 목요일 오늘의 운세 점쳐 보시고 오늘 하루도 행복하고 즐거운 하루 되세요.[자료-더사주]쥐띠36年生 낡고 오래된 것들은 수리하거나 버려 주위를 말끔하게 정리하는 것이 좋습니다.48年生 생각대로 일이 풀리지 않더라도 긍정이고 모습을 보이는 것이 좋은 날입니다.60年生 오늘은 자신의 고집을 굽히고 주변 사람들의 의견에 따르는 것이 유익한 날입니다.72年生 평소보다 목표치를 조금 높게 잡아서 실행하면 좋은 성과를 얻을 수 있는 날입니다.84年生 금전운이 따라주지 않는 날이니 아끼고 절약하는 것이 나에게 유리하답니다.96年生 오늘은 당장 시작할 수 있는 것부터 하나씩 실천하여 금전운을 상승시켜 보세요.08年生 자기 발전과 성장을 해야 할 때 가족에게 금전적인 지원을 받게 될 수 있어요.소띠37年生 해결되지 않는 일이 있으면 주변 사람들의 도움을 받아 해결하는 것이 좋습니다.49年生 상대방을 존중하고 이해하려는 마음을 가져야 나에게 도움이 되는 하루입니다.61年生 지금까지 노력한 일의 성과를 보기 위해서는 끝까지 지조 있는 모습을 보이세요. 73年生 좋은 기회나 행운을 얻고 싶다면 그만큼 노력을 해야 얻을 수 있는 날입니다.85年生 어떤 일을 하겠다고 결심이 섰다면 생각한 방향으로 나아가는 것이 좋답니다.97年生 오늘은 지나친 욕심을 부리지 않으면 오히려 금전운이 상승하는 하루가 됩니다.09年生 오늘 일의 결과는 적극적으로 움직이는 만큼 더 크게 얻어갈 수 있답니다.호랑이띠38年生 홀가분한 기분이 들어 평소에 가고 싶었던 곳으로 떠나 보는 것도 좋습니다.50年生 한걸음 먼저 알고 준비하는 것이 오늘의 성패를 판가름하는 날이 될 것입니다.62年生 무거운 마음보다 약간 가벼운 마음으로 일을 풀어가는 것이 좋은 하루입니다.74年生 사소한 말이라도 상대방의 자존심을 건드리지 않도록 하는 것이 현명하답니다.86年生 누군가에게 도움을 청하기가 꺼려진다면 조용한 곳으로 가서 안정을 취해보세요.98年生 오늘은 굳이 말로 얘기하지 않아도 상대가 애정을 느낄 수 있는 하루랍니다.토끼띠39年生 평소와 다르게 따분하다는 감정이 들면 밖에 나가서 산책해 보는 것이 좋답니다.51年生 한 번에 두 마리 토끼를 탐하지 말고 한 마리 토끼라도 확실하게 잡아야 합니다.63年生 평소에 어렵고 귀찮은 일이 있어도 하기 싫다는 내색을 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75年生 친한 사람으로부터 일 외에 부수입을 얻을 수 있는 정보를 들을 수 있겠습니다.87年生 욕심을 부리지 않으면 시간과 돈을 절약하면서 쉽게 해결할 수 있을 것입니다.99年生 성장한 만큼 사회에서 책임질 일이 많아지게 된다는 것을 깨닫게 되는 날입니다.용띠40年生 가능한 불만을 속으로 삭혀보세요 일이 중단되는 상황까지는 막을 수 있겠습니다.52年生 단순한 일이나 아르바이트 자리를 찾는다면 비교적 쉽게 구할 수 있는 날입니다.64年生 오늘은 자신에게 도움을 줬던 사람들을 회상하는 시간을 가지는 것이 좋아요.76年生 새로운 투자방식들이 눈에 자꾸 들어와 재테크에 관심이 커갈 수 있겠습니다.88年生 오해가 생긴다면 오늘은 무조건 대화를 통해 오해를 푸는 것이 유리하답니다.00年生 의욕이 넘치니 모든 것이 이루어 질듯하여 새로운 일을 계획하게 되는 날입니다.뱀띠41年生 소중한 사람이 떠나가지 않도록 불평, 불만이 가득한 모습을 삼가는 것이 좋아요.53年生 사람을 대할 때 기분이 태도가 되지 않는 게 금전의 손실을 줄일 수 있습니다.65年生 오늘은 무슨 일을 하든지 매사에 확인과 점검을 철저하게 해야 하는 날입니다.77年生 입장이 곤란해지지 않도록 본인의 주관대로 일을 진행하고 처리하는 것이 좋아요.89年生 의욕만 내세우거나 남보다 앞서려고 하지 않아도 운이 저절로 상승하는 하루입니다.01年生 동쪽으로 이동하면 나의 마음을 가장 잘 이해해줄 사람을 만날 수 있답니다.말띠42年生 변함없는 꾸준한 성실함으로 인해 주변 사람들에게 존경을 받을 수 있습니다.54年生 이성적으로 판단을 내리기 힘든 날이니 아무 곳에도 투자하지 않는 것이 좋답니다.66年生 도전과 실패를 반복해 지쳐 버렸다 하더라도 조금만 더 견뎌보도록 하세요.78年生 무언가를 꾸준히 하기에는 어려워 보이는 날로써 가볍게 해볼 만한 일을 해보세요.90年生 겸손하고 예의 바른 태도를 보이면 주위 사람들에게 호평을 받을 수 있답니다.02年生 대인관계가 원만치 않으니 본인의 일을 위해 시간을 많이 가지는 것이 좋습니다.양띠43年生 지금껏 나의 발목을 잡고 있던 일들이 조금씩 해결될 수 있는 날이랍니다.55年生 오늘은 무엇을 하든 과하거나 부족하지 않게 딱 적당하게 처리하는 것이 좋아요.67年生 하던 일이 될 듯 될듯하면서 잘 풀리지 않아 머릿속에서 떠나지 않는 날입니다.79年生 반복적으로 진행해 온 일이나 프로젝트에 약간의 변화를 줘도 좋을 것 같네요.91年生 재테크에 관심이 생길 듯하지만 과한 이득을 취하겠다는 마음이 앞서는 날입니다.03年生 학업과 관련하여 자신이 부족하다고 생각하는 것들을 보충하는 것이 좋겠어요.원숭이띠44年生 나의 주장만을 고집하지 말고 적당히 양보하는 것이 도움이 되는 날입니다.56年生 오늘은 몸으로 활동하기보다는 정신적으로 승부를 보는 것이 더 유리하답니다.68年生 기대 이상의 재물을 얻을 수 있으니 투자에 관심을 가져도 괜찮은 날입니다.80年生 새롭게 맡은 일이 생소하고 부담스러워도 포기하지 않는 것이 현명하답니다.92年生 이성 앞에서 솔직한 모습을 보일수록 자신에 대한 호감이 상승하는 날입니다.04年生 적극적인 자세로 학업에 매진한다면 반드시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을 것입니다.닭띠45年生 마음속에 묻어둔 서운한 것들을 쏟아내고 마음을 가볍게 하는 것이 좋습니다.57年生 성급하게 서두르거나 욕심을 부리면 뜻하지 않는 지출이 발생할 수 있는 날입니다.69年生 대인관계운이 좋아서 어디를 가든 사람들과 잘 어울릴 수 있는 날이 되겠습니다.81年生 일 처리가 조금 답답해도 아랫사람을 너무 다그치거나 함부로 대하지 않도록 해요.93年生 약간의 긴장감을 가지면 좋은 기회를 얻을 수 있는 운이 들어온답니다.05年生 다른 사람에게 기대거나 의지하려 하지 말고 스스로 해결하는 것이 현명하답니다.개띠46年生 오늘은 주위 사람들의 생각이나 의견을 반영하고 일을 처리하는 것이 유리합니다.58年生 중요한 결정권을 가지게 되어도 강압적인 태도를 보이지 않도록 신경 써 보세요.70年生 진행 중인 일을 안일한 생각으로 처리하지 않도록 책임감을 가지는 것이 좋아요.82年生 육체적으로 지쳤다는 생각이 드니 충분한 휴식을 취하는 것이 유리하답니다.94年生 주위 사람들이 나서서 도와주니 일의 능률과 이익이 절로 상승할 수 있겠습니다.06年生 머릿속으로만 생각하지 말고 가족들과 의논하여 실천에 옮기는 것이 좋답니다.돼지띠47年生 지인들에게 이때까지 받은 것들에 대해 고마운 마음을 표현하고 싶어지는 날입니다.59年生 새로운 소식이나 정보에 귀 기울이면 큰 이득을 취할 수 있는 하루입니다.71年生 어려운 일에 부딪히면 주위의 도움을 요청해 해결하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83年生 변화를 바라고 있다면 오늘 당장 작은 것부터 실천하는 것이 유리하답니다.95年生 성격과 성향이 비슷하며 마음이 잘 맞는 이성을 만날 수 있는 날입니다.07年生 상대의 겉모습보다 내면을 보고 판단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하루가 되겠네요.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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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2023년 학교폭력 22년 대비 감소했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2023년 1차 학교폭력 실태조사 결과 22년 대비 소폭 증가한 것으로 나타난 가운데 세종시교육청 관내 학교폭력은 22년 1차 전체 응답률 2.1%에서 23년 1.6%(23년 1차 학폭 실태조사)로 감소하면서 세종지역 학교폭력을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16개 시도교육청 전체 피해 응답률 평균 1.9% 대비 1.6%로 세종시교육청과 일선 학교의 학교폭력 예방이 효과를 나타내면서 세종교육이 주목을 받고 있다.실태조사 결과 학교폭력은 초등학교가 가장 많고 다음으로 중학교, 고등학교 순으로 나타나면서 저학년에서 고학년으로 올라가면서 학교폭력이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교육부는 자체 실태조사를 추진 중인 전북교육청을 제외한 16개 시도교육청과 함께 조사한 2023년 1차 학교폭력 실태조사 결과를 발표했다.이번 실태조사는 23년 4월 10일부터 5월 10일까지 1달간 실시했으며 학교폭력 실태조사에 참여한 학생 중 학교폭력 피해 경험이 있다고 응답한 학생의 전체 피해응답률은 1.9%로 2022년 1차 조사(2021년 2학기∼2022년 4월 응답시점)에 비해 소폭(0.2%p) 증가했고 학교급별로는 초 3.9%, 중 1.3%, 고 0.4%로 조사되어 각각 0.1%p, 0.4%p, 0.1%p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학교폭력 피해유형은 언어폭력(37.1%), 신체폭력(17.3%), 집단따돌림(15.1%) 순으로 나타났으며, 2022년 1차 조사 대비 언어폭력(41.8%→ 37.1%)과 사이버폭력(9.6% → 6.9%) 비중은 감소하였으나 신체폭력(14.6%→ 17.3%) 비중은 증가했다. 집단따돌림, 사이버폭력은 학교급이 높아질수록 응답률이 높게 나타났고, 과잉 접근 행위(스토킹), 신체폭력은 학교급이 높아질수록 응답률이 낮게 나타났다.학교폭력 가해응답률은 1.0%로 2022년 1차 조사 대비 0.4%p 증가했다. 학교급별로는 초등학교 2.2%, 중학교 0.6%, 고등학교 0.1%로 조사되어 초등학교는 0.9%p, 중학교는 0.3%p 증가했다. 단 고등학교는 거의 동일한 것으로 조사됐다. 학교폭력 목격응답률은 4.6%로 2022년 1차 조사 대비 0.8%p 증가했다. 학교급별로는 초등학교 7.9%, 중학교 4.4%, 고등학교 1.2%로 조사되어 각각 0.6%p, 1.5%p, 0.4%p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교육부는 이번 실태조사가 이루어지는 기간 동안 학교폭력 피해학생은 빈틈없이 보호하고 가해학생에게는 학교폭력에 대한 책임을 지도록 하는 ‘학교폭력 근절 종합대책 (피해학생 진술권 보장, 피해학생의 분리 요청권 부여, 학폭 조치사항 대입 의무 반영, 학교폭력 제로센터 설치·운영 등)’을 수립·발표(2023.4.12)했고, 「학교폭력예방 및 대책에 관한 법률」 개정(2023.10.24)을 완료했으며다 또한, 학교 현장이 학교폭력 처리 업무에 대한 과중한 부담에서 벗어나 피·가해학생 관계개선 및 회복, 피·가해학생 지원 등 교육적 역할에 집중할 수 있도록 “학교폭력 사안처리 제도 개선 및 학교전담경찰관(SPO) 역할 강화 방안(학교폭력 전담조사관제도 도입, 학교폭력 사례회의 신설, 학교전담경찰관 증원 등)”을 발표(2023.12.7)했다.교육부는 이번 실태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학교폭력 근절 종합대책’과 ‘학교폭력 사안처리 제도 개선 및 학교전담경찰관 역할 강화방안’을 내년 1학기에 차질 없이 본격적으로 추진하고, 학교 현장의 학교폭력 예방 교육을 내실 있게 시행할 계획이다. 특히, 학생들의 마음 건강 및 사회·정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전담부서 신설, 프로그램 개발 등을 통해 학교폭력 없는 안전한 학교를 위해 더욱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김연석 책임교육정책실장은 “인식도 조사에 가까운 이번 실태조사가 학교폭력 사안이 언론 보도, 드라마 등을 통해 사회적 쟁점으로 부상하는 등 사회적 관심이 높았던 시기에 실시되어 전년보다 피해 응답률이 증가한 것으로 보인다.”라고 말하며, “이번 실태조사 결과를 기점으로 ‘학교폭력 근절 종합대책’ 등 다양한 제도 개선 방안의 성과가 나오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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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적십자 희망나눔·대한결핵협회에 성금 기탁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의회는 13일 의장 집무실에서 '2024년 희망나눔 기빙클럽 나눔 캠페인' 성금 전달식을 열고 대한적십자 희망나눔 모금에 성금을 기탁했다. 또한 지난 11월 29일 진행된 크리스마스 씰 전달식 의미에 맞춰 대한결핵협회에도 모금을 기탁했다.이순열 의장은 이날 전달식을 통해 성금과 함께 대한적십자사 대전세종지사 송하영 회장에게 혹한의 겨울나기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회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 운동에 적극 동참하겠다는 의지를 전달했다. 또한 이 의장은 “나눔은 그 속에 담긴 따뜻한 마음을 확산시키고 그 마음을 전달받은 어려운 이웃들의 마음을 어루만져 줄 수 있는 강력한 힘을 갖고 있다”며 “의회 차원에서도 그 어느 때보다 힘겨운 겨울을 겪고 있을 이웃들을 적극 도울 수 있도록 힘을 모으겠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