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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18일 월요일 오늘의 운세 점쳐 보세요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12월 18일 월요일 오늘의 운세 점쳐 보시고 오늘 하루도 행복하고 즐거운 하루 되세요.[자료-더사주]쥐띠36年生 모든 것이 자연스럽게 이루어지니 평화롭고 태평스러운 날이 될 수 있겠습니다.48年生 어떤 얘기를 하더라도 일관성 있게 계획한 대로 밀고 나가는 것이 유리합니다.60年生 당장 돈은 들어오지 않겠지만 열심히 노력하고 시간이 지나면 성과가 있을 겁니다.72年生 꾸준함과 우직함으로 일을 끝까지 밀고 나가야 원하는 것을 얻을 수 있는 날입니다.84年生 책상에 앉아 생각만 하지 말고 직접 행동을 해야 이득을 취할 수 있을 것입니다.96年生 오늘은 본인과 스타일이 비슷한 사람일수록 마음이 잘 맞을 수 있을 것입니다.08年生 다른 사람들과 함께할수록 더 좋은 시너지를 기대할 수 있는 하루이겠습니다.소띠37年生 주위의 서투른 조언에 팔랑귀처럼 흔들리지 말고 우직하게 일을 해야 할 것입니다.49年生 항상 어려운 가운데서도 긍정적으로 모든 것을 생각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61年生 당황스럽거나 곤란한 상황에 휘말리지 않으려면 오늘은 무신경하게 굴어야 합니다.73年生 하는 일에 사적인 감정을 배제하고 공정하고 바르게 처리해야 구설이 없습니다.85年生 오늘은 갑자기 생긴 약속이나 모임에는 참석하지 말고 다음으로 미루도록 해요.97年生 생각하고 있던 사람보다 아예 새로운 사람을 만나보는 게 나을 수도 있습니다.09年生 여기저기서 본인을 찾는 일이 발생할 수 있으니 바쁘게, 부지런히 움직여야 합니다.호랑이띠38年生 앞으로는 사람들과 연관된 일에 조금 더 너그러움을 보이는 것이 좋습니다.50年生 본인 방식대로 일을 밀고 나가면 처음에는 힘이 들겠지만, 점점 좋아질 겁니다.62年生 상황이 불리해도 시간이 지나면 본인에게 유리한 방향으로 흐르게 될 것입니다.74年生 오늘은 주변을 한번 둘러보고 자신의 따스한 온정을 주위에 전해 보는 게 좋아요.86年生 더 크게 성장할 수 있는 기초를 다진다고 생각하고 주어진 상황을 헤쳐나가 보세요.98年生 조금 부끄러워도 마음이 가는 사람이 있다면 적극적으로 다가가는 것이 좋습니다.토끼띠39年生 수중에 있는 돈 관리에 신경을 쓰며 벌기보다 지키는 것이 우선일 것입니다.51年生 근심거리가 있었다면 귀인의 도움으로 하나씩 실마리를 풀 수 있는 하루입니다.63年生 오늘은 큰돈이 들어오는 것은 아니지만 기분 좋게 지갑이 채워질 수 있습니다.75年生 계획하고 열심히 매진하면 계획한 일이 순조롭게 이루어질 수 있을 것입니다.87年生 감정을 잘 통제하고 자신이 세운 목표를 향해 간다면 못해 낼 것이 없을 것입니다.99年生 오늘은 대인 관계도 원만해지고 즐거운 방향으로 생활의 변화가 일어날 수 있습니다.용띠40年生 오늘은 여기저기 기웃대지 말고 한 곳에 집중할 수 있는 것을 찾는 것이 좋습니다.52年生 큰일을 도모하기 위해서는 주변 사람들과 화합하고 힘을 합쳐야 하는 날입니다.64年生 지금까지 슬럼프를 겪고 있다면 오늘부터 서서히 원기를 회복하게 되는 날입니다.76年生 충동적인 행동이 따르는 상황이 전개될 수 있으니 자제력과 감정을 조절해야 해요.88年生 뭔가를 자꾸 잊는 것 같으면 메모해야 해요 귀찮더라도 이렇게 해야 실수가 적어요.00年生 오늘은 신나고 즐거운 일도 많이 생기고 몰랐던 것들도 새롭게 알게 될 수 있어요.뱀띠41年生 모든 것이 불편하더라도 해야 할 일을 확실히 매듭을 지어 두는 것이 좋아요.53年生 과거에 내려오던 방식을 고집하지 말고 새로운 방식에 과감하게 도전해 보세요.65年生 많은 기대를 하고 일을 하면 기대한 것에 비해 들어오는 것이 적을 수 있어요.77年生 언쟁하지 않으려면 비난이나 잔소리같이 싫어하는 소리는 피하는 것이 좋아요.89年生 이직운이 다소 낮으니 직장을 옮길 예정이라면 좀 더 기다리는 것이 좋습니다.01年生 오늘은 본인의 마음을 어느 정도 정한 후 믿음이 가는 사람과 논의해보도록 해요.말띠42年生 대인관계운과 이동운이 좋은 날이니 바깥 활동을 하는 것이 이로운 하루입니다.54年生 의견 차이로 인해 작은 언쟁을 하게 되어 난감하게 되어 버릴 수 있으니 주의해요.66年生 그동안 바라던 작은 소원이 경쟁 중이었던 사람보다 먼저 이룰 수 있는 날입니다.78年生 당장 많은 것을 얻으려고만 하지 않으면 차후에는 많은 결실을 얻게 될 것입니다.90年生 사람을 대할 때 가식으로 대하면 신뢰를 얻을 수 없으니 진실한 마음으로 대해요.02年生 오늘은 애정운이 좋지 않으니 괜찮은 이성을 만날 확률이 비교적 낮은 날입니다.양띠43年生 모든 것이 적기이니 앞을 보고 나아가기 적절한 하루가 될 수 있겠습니다.55年生 일이 쉽게 진행되지 않으니 누군가에게 기대고 의지하고 싶어질 수 있겠습니다.67年生 자신에게 부족한 것이 무엇인지 안다면 스스로 개선하려는 노력이 필요합니다.79年生 피하지 말고 묵묵히 하나씩 해결해 나가는 것이 책임감이 있어 보일 것입니다.91年生 주위 사람들로부터 재물은 키울 수 있는 고급 정보를 들을 수 있는 하루입니다.03年生 대인관계운이 활발하여 불편했던 사람과도 화해를 할 수 있는 하루입니다.원숭이띠44年生 오늘은 좋은 소식을 듣게 될 수 있거나, 반가운 사람을 마주할 수 있는 날입니다.56年生 까칠하게 굴면 주변 사람들이 모이지 않고 떠나니 소탈한 모습을 보이는 게 좋아요.68年生 쥐띠와 함께하면 행운이 깃드는 날이니 무엇을 해도 이익을 볼 수 있을 것입니다.80年生 실패를 거울삼아 다시는 같은 일을 겪지 않으려면 한 가지 일에만 집중해 보세요.92年生 바라만 보며 애를 태우는 상대가 있다면 그 사람과 얘기를 나누게 될 수 있어요.04年生 지금은 다소 느슨한 상태이니 정신을 바로잡아 잘 마무리하는 것이 우선입니다.닭띠45年生 모든 운이 다 상승하는 날은 쉽게 만날 수 없는 날이니 고민했던 일을 해보세요.57年生 본인 생각보다 상대를 이해하고 배려하는 마음을 가지면 멋진 하루가 될 것입니다.69年生 시작은 좋으나 과정이 어렵고 힘들더라도 낙심하지 말고 자신감을 가지고 나가요.81年生 오늘은 한발 양보하는 마음을 가져야만 관계를 더 악화시키지 않을 것입니다.93年生 실수는 빨리 잊어버리고 새롭고 긍정적인 생각을 가지고 다시 시작해 보세요.05年生 아무리 급하고 바쁜 일이 있더라도 오늘은 직접 운전하는 것은 삼가야 합니다.개띠46年生 다른 상황으로 변하게 되더라도 조급하게 생각하지 말고 천천히 적응해야 해요.58年生 배우려는 노력이 있으면 본인이 원하는 만큼의 지식을 쌓아갈 수 있을 것입니다.70年生 금전운이 좋아 그동안 투자한 것이 있다면 어느 정도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어요.82年生 오늘은 남의 말에 귀 기울일 때, 언행을 특별히 조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94年生 가만히 있으면 상대가 매력을 알 수 없으니 숨은 매력을 표현하는 데 주력해요.06年生 다른 사람들과 경쟁이나 싸움에 두려워하지 마세요 승자가 될 수 있는 날입니다.돼지띠47年生 욕심을 부리기보다 다른 사람들을 위해서 약간 베푸는 것이 도움이 될 것입니다.59年生 배움을 즐겨한다면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고 기회가 되어 새로운 희망이 옵니다.71年生 시작은 강하지만 끝의 기운이 약한 날이니 초기에 기선을 제압하는 것이 좋습니다.83年生 일확천금이나 대박의 기회는 없으니 꾸준히 돈이나 재물을 모아가야 합니다.95年生 사람을 상대하는 일에 소질을 보이니 능력을 발휘해보는 것도 좋습니다.07年生 오늘은 가벼운 산책이나 운동으로 기분 전환을 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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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통상자원부 장관 후보에 안덕근 현 통상교섭본부장 지명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윤석열 대통령이 17일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후보자로 안덕근 현 통상교섭본부장을 지명했다.안 후보자는 서울대 국제대학원 교수 출신으로 이론과 실무를 두루 겸비한 국제통상 전문가로 다양한 통상현안을 빈틈없이 수행한 탁월한 업무능력 발휘가 이번 발탁의 배경이라고 대통령실은 설명했다.대통령실은 “후보자의 검증된 능력과 풍부한 국내외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수출증진과 핵심전략 산업 육성, 산업규제 혁신 등을 속도감 있게 추진해서 우리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대한민국 경제영토 확장을 이끌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지명 이유를 밝혔다.안 지명 후보자는 “그간 통상교섭본부장으로 구축해온 글로벌 네트워크를 발판으로 기업들과 더욱 긴밀하게 소통하면서 세계시장에서 우리 기업들이 혁신을 주도하고 역동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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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과 대전 내일(18일) 아침 영하 10도 이하로 떨어진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서천을 제외한 충남 전 지역과 대전·세종에 한파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세종과 대전시 18일 아침 기온이 영하 10℃ 이하로 떨어질 것으로 전망되면서 건강관리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세종과 대전은 내일(18일) 아침 영하 10℃ 이하로 떨어질 것으로 전망되고 낮에도 영하 10℃ 내외를 유지하다가 19일부터는 낮 최고기온이 5℃ 정도를 유지할 것으로 기상청은 전망했다.17일 18~24시까지 충남 서해안을 중심으로 가끔 눈이 오는 곳이 있겠고, 세종. 충남 북부내륙을 중심으로 한때 눈이 내리거나 날리는 곳이 있겠으며 세종시는 5mm 미만의 강수와 1cm 내외의 적설이 예상된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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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청소년의회 원원 세종시의회 방문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최민호)가 청소년들의 지방의회와 민주주의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시간을 마련했다.제1기 세종시 청소년의회 의원들은 지난 16일 세종시의회를 방문해 시의원을 만나 그동안 궁금했던 점을 직접 인터뷰하고 본회의장을 둘러보는 시간을 가졌다.시는 올해 4월 17일 제정된 ‘세종특별자치시 청소년의회 구성 및 운영에 관한 조례’에 따라 10~15세 연령을 대상으로 지난 8월 19일 제1기 청소년의원 20명을 위촉했다.위촉된 청소년의원은 지방의회 관련 소양 교육, 의장단 선출 및 상임위원회 구성 등을 통해 청소년의회 활동을 꾸준히 펼쳐왔다. 이날 청소년의원들은 해당 조례를 대표 발의한 김효숙 시의원을 만나 시의원이 하는 일, 선출 방법 등을 직접 인터뷰했다.질의 응답 후에는 본회의장을 방문, 안건 부의, 찬반 투표, 의결 등 과정이 이뤄지는 의결 과정을 직접 체험했다.시 청소년의원은 이번 활동을 바탕으로 청소년을 위해 필요한 정책 등을 제안할 계획이다. 오정섭 아동청소년과장은 “이번 행사가 청소년의회 의원들이 민주주의를 경험하는 소중한 밑거름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청소년이 의사를 자유롭게 표현하고 다양한 의사결정 과정을 경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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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읍면동장 워크숍 성료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최민호)가 15, 16일 1박 2일간 신협중앙연수원에서 24개 읍면동 주민자치회의 내실 있는 자치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2023년도 주민자치위원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이번 워크숍에서는 주민자치위원 160여 명과 공무원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세종시 주민자치회의 발전을 돕고 읍면-동 지역 주민자치회 간 교류를 활성화하기 위한 방안에 대해 논의가 집중됐다.특히 주민자치에 대한 이해뿐만 아니라 읍면동 주민자치위원 간 소통과 화합 등 다방면에서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진행됐다.최민호 시장은 “지역의 리더이지 일꾼으로 묵묵히 지역발전을 위해 수고해 주신 주민자치위원회에 감사하다”라며 “세종시 주민자치회가 주민의 삶 속에서 지역 문제 발굴하고 해결하며 내실 있는 운영이 이뤄질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을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진 워크숍에서는 주민자치위원 역량 강화를 위해 ‘역발상을 역발상하라’는 주제로 한 소양 교육과 세종시 주민자치회 제도와 운영 현황에 대한 교육이 진행됐다. 박윤경 주민자치연합회장은 “올 한 해 동안 애써주신 주민자치위원들께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며 “내년에도 세종시 주민자치회는 지역 특성에 걸맞은 다양한 자치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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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진동 크리스마스 축제 성료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세종특별자치시 어진동 주민자치회가 16일부터 17일까지 어진동 주민센터 앞 광장에서 크리스마스 축제를 열었다.어진동 주민자치회는 연말을 맞아 주민 누구나 즐길 수 있는 크리스마스 축제를 기획해 올해 처음 개최했다.어진동주민센터 앞 광장은 대형 트리와 포토존 등 다양한 조형물을 설치해 따뜻하고 감성적인 장소로 꾸며졌다.특히 지난 16일 열린 점등식에선 형형색색의 불빛과 함께 폭죽 연출 등으로 점등 효과를 극대화해 따뜻하고 즐거운 연말 분위기를 느낄 수 있도록 했다.또 사랑을 주제로 한 연극 ‘크리스마스에 생긴일’을 시작으로 뮤지컬, 청소년 댄스공연, 퓨전국악밴드 등 다양한 문화예술 공연이 펼쳐졌다.산타와 아이들 간 술래잡기 놀이, 루돌프와 주민들이 함께 하는 줄다리기, 성탄절 받고 싶은 선물 그리기 등 다채로운 문화 프로그램도 운영했다.정성헌 어진동 주민자치회장은 “공연 관람 입장권 수익금은 전액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성금으로 사용되는 만큼 이번 축제는 주민들의 많은 참여가 더욱 빛났다”며 “이번 축제가 주민 여러분들이 따뜻하고 행복한 추억을 만드는 기회가 됐길 바란다”고 말했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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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100인의 아빠단 해단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3~7세 자녀를 둔 초보아빠들이 함께 육아 고민과 경험을 나누며 육아실천을 독려하기 위해 만들어진 ‘제5기 세종 100인의 아빠단’이 왕성한 활동을 마치고 해단했다.세종특별자치시(시장 최민호)는 16일 나성동행정복지센터 3층 체육관에서 인구보건복지협회 충북세종지회 주관으로 ‘제5기 세종 100인의 아빠단 해단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해단식에서는 그동안 100인의 아빠단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한 우수 아빠에게 세종특별자치시장상(1명)과 인구보건복지협회장 상장(2명)이 수여됐다.이어서는 100인의 아빠단 소감 발표와 제5기 활동영상 시청을 통해 지난 활동을 되돌아보고, 온 가족이 참여하는 명랑운동회가 열려 소중한 추억을 만드는 시간을 가졌다.100인의 아빠단은 올해 행복둥우리 가족캠핑, 전통문화놀이 체험, 온가족 템플스테이, 아빠와 함께 생존수영, 치즈마을 낙농체험, 기차는 행복을 싣고 등의 활동을 펼쳤다.시는 이번 제5기 활동을 통해 자녀와 함께 기억되는 소중한 추억을 만드는 것은 물론, 부부가 함께하는 육아 분위기를 조성하는 밑거름이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김기생 여성가족과장은 “100인의 아빠단 활동에 앞장서 준 아빠단원들께 감사와 축하의 인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결혼·임신·출산·양육에 대한 사회적 중요성을 인식하고 아이키우기 좋은 1등 도시가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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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준현 국회의원 의정 보고회 성료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강준현 국회의원(세종을)의 4년간 의정활동을 담은 의정 보고회가 16일 오후 2시부터 조치원 세종시민회관에서 개최됐다.오늘 의정 보고회에는 박범계 전 법무부 장관, 장경태 최고의원, 조숭래(대전 유성 갑), 박영순(대전 대덕), 이장섭(청주) 의원을 비롯한 세종시의회 박란희, 여미전, 임채성, 김현미, 이현정, 김영현, 안신일 의원과 이춘희 전 세종시장, 조상호 전 세종시 경제부시장과 당원 및 지지자 400여 명이 운집 성황리 보고회를 마쳤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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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교진 교육감 공무원노조와 연탄 나눔봉사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최교진 세종시교육감을 비롯한 교육청 공무원노동조합원들이 16일에 연말연시를 맞아 연탄 가격 인상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층 등 취약계층 3가구에 연탄 1,500여 장을 전달했다.이번 봉사활동은 노사 간 협력과 신뢰 형성을 바탕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진행된 것으로 봉사활동에는 최교진 교육감을 비롯한 세종시교육청 간부 공무원과 오창영 공무원 노조위원장 및 조합원, 대한적십자사 세종지구협의회 회원 등 40여 명이 참여했다.최교진 교육감은 “노사가 힘을 모아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는 뜻깊은 행사였다.”라면서, “앞으로도 노사가 함께 다양한 방법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세종시교육청은 2012년 개청 이후 매년 부서별로 결연을 맺은 사회복지시설 봉사활동, 명절 전 사회복지시설 위문 방문 등 사랑 나눔 봉사활동을 꾸준히 실천하여 공공기관이 가져야 할 사회적 책임과 기부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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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예비 대설특보 발효... 16일 정오부터 많은 눈 내린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16일 정오(12시)부터 18시까지 세종 지역에 대설 예비특보가 발효되면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세종과 대전 지역에 이틀 동안 내리던 비가 찬 공기가 남하, 서해상의 눈 구름대가 점점 발달하면서 세종과 대전 지역은 현재 눈이 내리는 가운데 오늘 정오부터는 많은 눈이 내릴 것으로 기상청은 전망했다.이번 눈은 일요일인 17일까지 이어질 것으로 전망되며 대전과 세종, 충남 지역에는 3~8cm의 눈이 내릴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세종과 충남 북부내륙 일부 지역에는 10cm 이상 눈이 내리는 곳도 있을 것으로 전망되면서 빙판길 안전운전과 시설물 관리에 대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특히, 많은 눈으로 인한 차량 고립에 대한 대비와 차량 월동장비 확인, 축사 및 하우스 구조물 점검, 산행 자제 등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한편, 최민호 세종시장은 지난 8일 연동면 제설 전진기지에서 대설 모의 상황을 가정한 후 제설 장비를 트럭에 장착하고 제설제를 싣는 등 제설제 살포 준비 과정을 시연하는 등 겨울철 폭설 대비 태세를 점검한 바 있다. 올해 제설 차량 79대, 제설제 5,551톤을 확보한 세종시는 원격으로 염수 액을 살포할 수 있는 자동 염수 분사 장치 18개소 운영, 제설 취약 구간 32개소, 결빙 취약 구간 10개소를 특별관리할 계획이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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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세종 공공 스포츠 클럽 인의 밤 성료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 기자] 세종시 관내 공공 스포츠를 즐기는 동호인 및 클럽 회원 200여 명과 오영철 세종시체육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세종 공공 스포츠 클럽 인의 밤 행사가 15일 고운동 남측복컴 4층 체육관에서 개최됐다.오늘 행사는 중앙공원을 비롯한 10개 공공 체육시설에서 축구(유소년), 야구(유소년, 성인), 배드민턴·탁구(초등/성인), 스쿼시·테니스(유소년/성인), 클라이밍 등 생활체육 8종목 회원들과 야구(중등 남), 축구(중등 여) 등 전문 체육 2개 종목 회원들이 참석, 건전한 스포츠 문화 정착을 위한 화합의 장을 펼쳤다.오늘 행사에서는 공공스포츠클럽 김창국 회장 감사패는 세종시 체육진흥과 정경호 사무관, 세종시체육회 여가스포츠팀 임재근 차장이, 공로패는 공공스포츠클럽 김민정(농구 지도자)과 회원(김유준, 김헌소, 한주원, 박시완, 김보겸, 김린아, 김예진), 축구 회원(심규하, 윤승유, 김은우, 박주원, 심준보)이 시상받았다.특히, 세종시 공공스포츠 저변확대와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로 공공스포츠클럽 이성희 사무국장이 문화체육관광부 표창을 수여 받으면서 세종시 공공스포츠 활성화를 실가하게 했다.이 자리에서 김창국 세종 공공스포츠클럽 회장은 “창립 4년 만에 회원 및 유관기관 임직원들과 함께 하게 돼서 기쁘다”라며 “세종 스포츠클럽이 저렴한 비용으로 다양한 나이와 계층을 대상으로 생활체육 프로그램을 제공해서 세종시민의 체력증진을 촉진하고 건전한 스포츠 문화 정착을 위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선진 스포츠클럽으로 최선을 다하는 한편 생활체육과 엘리트 체육을 연계 발전시키기 위한 기반을 마련, 체육·복지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한편, 세종 공공스포츠클럽 야구 선수 반은 11개 대회에 참가, 2개 대회(한국 컵, 순창 강천산 배) 우승, 서울컵 준우승, 3위 4회 입상 등 전국 공공 스포츠를 선도하고 있으며 클럽 교류대회에서는 약 40명이 참가, 배드민턴 개인 3위, 농구 3위를 기록한 바 있고 올해 6월에는 세종시 금강스포츠 공원에서 클럽 회원 및 가족들이 참여한 명랑운동회를 개최하며 세종시 공공 스포츠 활성화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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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호 시장, 지역 통합방위태세 확립…"내년도 민방위기본계획 심의"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가 15일 시청 충무상황실에서 ‘2023년 4분기 통합방위회의’를 개최하고 지역안보태세 확립을 다짐했다.시 통합방위협의회는 통합방위법에 근거해 지역방위 태세와 비상대비 능력을 점검하기 위한 민·관·군·경·소방 협의체로, 최민호 시장이 의장을 맡고 있다.이번 통합방위회의에는 의장인 최민호 시장을 비롯해 이순열 세종시의회의장, 김관수 32사단장, 최교진 세종시교육감등 통합방위협의회 위원 17명이 참석했다.이날 통합방위협의회 위원들은 2023년 통합방위 추진 성과와 2024년 추진 방향을 보고 받고, 2024년 민방위 기본계획을 심의했다.특히 지난 11월 북한이 정찰위성 발사 이후 한반도 안보 환경이 엄중해지고 있는 상황 속에서 국가기관이 밀집한 지역 특성상 방위역량 제고를 위한 긴밀한 협조체제 유지가 중요하다는 데 의견이 모였다.최민호 시장은 “비상사태에 대비해 관련 규정을 사전에 정비하고 대응계획을 사전에 구체적으로 수립하는 것이 중요하다”면서 “이를 기본으로 세종시 통합방위태세를 더욱 탄탄히 할 것”을 당부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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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설공단, 호수ㆍ중앙공원 운영 위한 사전준비 적극 추진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시설관리공단은 내년 1월 1일부터 운영 예정인 세종 호수·중앙공원에 대해 간접관리(용역)에서 공단의 직접관리로 전환함에 따라 시설관리 전문공기업으로서 각 분야별 전문 인력을 배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이를 위해 공단은 공원시설 관리를 위해 기존 직원 중 토목·환경·전기·기계·조경 등 관련 전문기술 및 자격 보유자를 일부 배치하고, 공원관리에 배치할 12명(공단 전체 채용인원은 32명)의 신규직원을 추가로 채용하는 절차를 진행 중이다. 다만 직접관리로 전환함에도 불구하고 공단 인력으로 대응이 어려운 청소 업무는 용역을 추진하여 기존 공원에서 근무 중인 청소 근로자 14명에 대해 ‘용역근로자 보호지침‘에 의거 용역사에 고용승계를 요청할 예정이다.한편, 공단 관계자는“올해 세종시가 발주한 용역업체 소속의 관리ㆍ영선분야 근로자에 대한 전면적인 고용요구는 공단 전문인력과의 업무 중복으로 인한 불합리한 과잉예산 지출이다”라고 밝혔다. 또한“공원 운영을 위한 신규직원 채용절차는 관련법과 규정에 따른 공개채용으로 진행되고 있어 고용보장을 주장하는 근로자들도 채용요건에 부합되면 누구나 지원 가능한 상황이었다”며“채용 지원여부 등은 각 근로자 개인이 판단할 문제이며 근로자들의 일방적인 고용승계 주장에 대해 공단의 특성상 수용하기 어렵다”라고 덧붙였다. 하지만 공단은 고용보장을 요구하는 근로자들의 이직활동 및 생계대책 마련을 위한 기회를 주기 위해 일부 업무에 대해 근로기간 연장방안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공단 관계자는“기존 용역업체 소속 근로자 중 영선업무 근로자를 대상으로 최대 5~6개월의 근로연장을 검토하고 있다”며“향후 구체적인 실행방안을 마련하여 대상 용역 근로자들과 적극 협의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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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제86회 정례회 폐회, 올해 회기 일정 마쳐 …"4차 본회의서 내년 본예산안 등 7건 처리"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의회는 15일 ‘2024년 본예산안’ 등 7개 안건을 처리한 제86회 정례회 4차 본회의를 끝으로 33일간 이어졌던 올해 마지막 회기를 마쳤다. 이날 본회의에서는 김현옥‧안신일‧여미전‧최원석‧김학서 의원이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시정 발전에 필요한 정책 대안을 제시했다.이어서 세종시와 세종시교육청의 2024년 본예산도 의결했다. 세종시는 2023년도 대비 4.8% 감소(968억 원) 한 1조 9,059억 원으로, 세종시교육청은 4.2%(447억 원) 증액한 1조 1,062억 원 규모의 본예산으로 2024년을 이끌 전망이다.이순열 의장은 이날 한 해 회기를 마무리하는 폐회사에서 “세종시의회는 시민의 대의기관으로서 시민 삶의 질을 높이고 희망을 품을 수 있는 세종을 만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국회세종의사당의 조속한 건립과 대통령 제2집무실 및 법원 설치, 2027년 충청권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의 성공개최를 위해 힘을 모으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이순열 의장은 제86회 정례회 폐회식에서 지난 11월 27일 세종‧제주‧전북‧강원 4개 시도가 대한민국 특별자치시·도 협의회 출범을 공식화하고 기구를 출범시킨 것에 대해 강하게 질타하면서 이는 졸속추진이라고 비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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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여미전 의원, “지역사회 정신건강 위기 대응체계 더욱 강화해야”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의회 여미전 의원(비례대표, 더불어민주당)은 15일 제86회 정례회 제4차 본회의에서 “시민이 안전한 도시, 정신건강 선도도시 세종의 실현을 위해 더욱 튼튼한 정신건강 위기 대응체계 구축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여미전 의원은 이날 5분 자유발언에서 “최근 서현역 흉기난동 사건, 대전 고등학교 교사 흉기 피습사건 등 중증 정신질환자의 강력범죄가 지역과 장소를 불문하고 잇따르면서 시민의 안전한 일상이 위협받고 있다”고 말문을 열었다.또한 “정신질환자는 잠재적 범죄자라는 편견이 생기지 않도록 유의하되 지역사회의 체계적 대응은 그 어느 때보다 필요한 시점”이라고 전하며, “세종시 정신질환 관련 지표들도 우려스러운 수준”이라고 말했다.여미전 의원이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올해 11월 기준 세종시 중증 정신질환자 사례관리 등록자 수는 321명에 달하며, 상담 건수는 2,318건에 육박한다. 아울러 작년 대비 정신건강 위기개입 건수는 25.8% 증가했으며, 고위험군 응급출동 건수는 무려 180%나 폭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여미전 의원은 “24시간 지역사회 정신건강 위기 대응에 사력을 다하고 있는 시 담당 부서와 기초·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 경찰·소방 등 관계 기관들의 노고와 헌신을 잘 안다. 그럼에도 시민이 범죄로부터 안전한 정신건강 선도도시 세종 실현을 위해서는 더욱 튼튼한 정신건강 위기대응 체계가 구축돼야 할 것”이라고 역설했다.아울러 정신건강 위기 대응체계 강화 방안으로는 ▲ 유관기관 협력체계 구축 및 근거 조례 제정 ▲ 지역 내 고위험 정신질환자 응급입원 병상 확보 ▲ 정신건강복지센터 등 관계 기관의 열악한 처우 정상화 ▲ 다양한 정신건강 문제와 수요 증가에 대처하기 위한 자살예방센터, 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 등 지역사회 인프라 확충 등이 언급됐다.끝으로 여미전 의원은 “세종시는 시민의 안전하고 평온한 일상이 유지될 수 있도록 사각지대 없는 촘촘한 지역사회 정신건강 안전망 구축에 전력을 다해달라”는 당부를 전하며 발언을 마쳤다. 권혁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