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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학년도 1학기 학자금 대출금리 동결하고 학자금 지원 확대 추진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2024학년도 1학기 학자금 대출금리가 1.7%로 동결되고 취업 후 상환 학자금대출 이자면제 지원 확대와 상환기준소득 인상, 국가장학금 ‧근로장학금 지원단가 인상 등을 논의하는 ‘제2차 학자금지원 제도심의위원회’가 오늘(22일) 개최된다.한국장학재단에서 개최되는 이번 회의에서는 취약계층을 더욱 두텁게 지원하고 청년들의 학비 부담 경감을 위해 2024학년도 국가장학금‧근로장학금 단가 인상, 1학기 학자금대출 금리 1.7% 동결, 취업 후 상환 학자금대출 상환기준소득 인상 및 이자면제 대상 확대 등 2024학년도 학자금지원제도 운영에 관한 중요사항을 심의할 예정이다.오늘 회의에서는 ▲2024학년도 학자금지원 제도 개선방안 보고 후 ▲2024학년도 1학기 학자금 대출금리 결정(안), 2024학년도 학자금 지원구간 경곗값 결정(안), ▲2024학년도 취업 후 상환 학자금대출 상환기준소득 인상(안), ▲다학기제 운영 대학(학과) 대상 학자금대출 지원(안) 등 4건을 의결할 예정이다. 오석환 교육부차관은 “교육부는 최근 고금리‧고물가로 어려운 대학생들의 학자금 부담을 낮추기 위해 국가장학금 지원 단가 인상, 학자금대출 1.7% 저금리 유지 등 다양한 방안을 준비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경제적 여건에 관계없이 누구나 공정한 교육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학자금 지원 확대에 노력하겠다.”라고 밝힐 예정이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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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22일 금요일 오늘의 운세 점쳐 보세요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12월 22일 금요일 오늘의 운세 점쳐 보시고 오늘 하루도 행복하고 즐거운 하루 되세요.[자료-더사주]쥐띠36年生 문제들이 해결되고 힘들게 했던 일들이 풀리기 시작할 수 있는 하루입니다.48年生 상황이 불리하게 흘러가도 시간이 지나면 유리한 상황으로 변할 수 있습니다.60年生 앞만 보고 달려왔다면 주변을 둘러보고 따스한 온기를 사람들에게 전해 주세요.72年生 부정적인 생각을 버리고 긍정적인 생각으로 일을 추진하면 행운이 따라옵니다.84年生 마음이 뒤숭숭할 때는 절친에게 속에 있는 일들을 쏟아내는 것도 좋을 것입니다.96年生 마음을 비우고 내일을 준비하는 자세로 하루를 마무리하는 것이 지혜로워요.08年生 오늘은 평소보다 눈에 띄는 물건이 많아서, 충동적인 마음이 생겨날 수 있습니다.소띠37年生 무작정 일을 진행하려고 고집만 내세우지 않으면 일이 잘 풀려나갈 것입니다.49年生 좀처럼 속도가 나지 않아 속이 타더라도 조급하게 서두르지 말고 기다려야 해요.61年生 확신이 안 드는 일이 있다면 자존심을 내려놓고 현명한 사람에게 조언을 구해요.73年生 아무런 생각 없이 남의 비밀을 흘리면 불편한 관계가 되어 버릴 수 있습니다.85年生 뜻밖의 상황이 생겨도 급하게 서두르지 말고 조언을 구해 일을 처리해 보세요.97年生 애정운이 좋은 날이니 망설이지 말고 좋아하는 상대에게 접근해 보도록 해요.09年生 오늘은 시비가 걸려도 다툼에 끼이지 않고 조용히 무마하여 넘어가는 게 좋아요.호랑이띠38年生 고정관념을 버리고 손아랫사람들의 말을 새겨들으면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50年生 한발 앞서 나가려는 생각은 하지 말고 여유롭게 기다리는 마음을 먹도록 해요.62年生 금전 흐름이 수월하길 바란다면 재물에 대해 욕심을 내지 않아야 하는 날입니다.74年生 투자나 재테크를 할 땐 데이터와 같은 객관적인 수치를 보고 판단해야 좋아요.86年生 부정적인 생각은 부정적인 결과를, 긍정적인 생각은 긍정적인 결과를 불러와요.98年生 거짓 없는 솔직한 마음을 털어놓으면 상대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겠습니다.토끼띠39年生 실수나 어긋남이 있더라도 당황하지 말고 대범한 자세를 보여야 유리합니다.51年生 뭘 하든 결과도 보기 전에 먼저 축배를 드는 어리석은 행동은 하지 않도록 해요.63年生 오늘은 절대로 돈거래를 하지 말고 조용히 지내는 것이 본인에게 좋습니다.75年生 새로운 일에 눈을 돌리기보다 해 오고 있는 일에 집중을 다 하는 것이 유리해요.87年生 대인관계가 힘든 날이니 말이나 행동 하나하나에 신경을 써야 하는 날입니다.99年生 오늘은 평소보다 정신적으로 힘들 수 있으니 잠깐이라도 휴식을 취하도록 해요.용띠40年生 오늘은 좋은 일과 나쁜 일이 번갈아 들어오는 변덕스러운 날이 될 수 있습니다.52年生 양보하는 마음을 가지면 지켜온 명예에 대한 자존심은 지켜나갈 수 있겠습니다.64年生 문제를 해결하려고 서두르기보다는 원인을 찾는데 주력하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76年生 감정에 휩싸여서 이성을 잃어버리지 말고 세운 목표를 향해 매진해 나가야 해요.88年生 나아가는 발걸음이 힘차고 자신감이 넘쳐 모든 일이 생각대로 풀릴 수 있어요.00年生 연애운이 좋아 본인 생각대로 만남이 진행될 것 같으니 용기를 가지도록 해요.뱀띠41年生 금전운은 약간 하락세를 타고 있으나 심각하지 않으니 신경 쓰지 않아도 돼요.53年生 오늘은 약간 운이 하락하고 있으니 흥겨운 음악을 들으며 기분 전환해 보세요.65年生 일의 확장을 생각하기보다는 지금 상태를 유지하는 데 힘을 쓰는 게 좋습니다.77年生 기다리던 일에 반가운 소식이 들려오고 성과가 없던 일에서 좋은 성과를 나와요.89年生 멋있게 보이고 싶은 마음에 오바하면 다칠 수 있으니 조심해야 하는 날입니다.01年生 이상형의 이성이 접근해 오니 더할 나위 없이 즐거운 날이 될 수 있습니다.말띠42年生 마음만 앞서서는 이룰 게 하나도 없으니 신중하게 상황을 파악해 보도록 해요.54年生 주변 사람들에게 베풀어야 할 일이 생긴다면 이왕 하는 것 화끈하게 베풀어요.66年生 자신의 의견을 주장하기보다는 경청하는 자세를 취하는 것이 유리한 날입니다.78年生 급한 성질을 죽이고 이성적으로 심사숙고한 후 움직이는 것이 현명할 것입니다.90年生 뭘 하든지 자신이 생각하는 대로 잘 풀리는 날이니 새로운 일에 도전해 보세요.02年生 새롭게 만난 이성과 마음이 잘 맞으니 좋은 관계로 이어가 봐도 좋을 것입니다.양띠43年生 자신의 실수나 잘못을 변명으로 늘어놓지 말고 바로 시인하는 것이 좋습니다.55年生 오늘은 새로운 사람에게 큰 호기심을 가지지 않도록 해야 할 것입니다.67年生 직장 동료들과 마찰과 신경전으로 몹시 마음이 불편하게 되어 버릴 수 있어요.79年生 바라는 일이 처음엔 뜻처럼 되지 않겠지만 성의를 가지고 꾸준히 해야 합니다.91年生 일들에 하나둘 어려움이 닥쳐오니 미리미리 준비를 해두는 것이 이롭습니다.03年生 오늘은 평소보다 더 냉철한 판단으로 나쁜 것을 가려내야 할 때일 것입니다.원숭이띠44年生 많은 사람과 어울리기보다는 조용히 혼자서 고독을 즐기는 것이 유리합니다.56年生 원하지 않는 일에 휘말려 곤혹스러운 일을 당하게 될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해요.68年生 사소한 것에 너무 신경을 쓰지 말고 폭넓게 생각해 보는 여유를 가지도록 해요.80年生 오늘은 남의 눈을 의식하거나 자신감만으로 행동하면 손해가 클 수 있습니다.92年生 밍기적거리다 좋은 운을 놓칠 수 있으니 오늘은 조금 빠르게 움직여야겠어요.04年生 표현할 기회가 주어졌을 때 망설이지 말고 보여줘야 기회를 잡을 수 있습니다.닭띠45年生 항상 한발 뒤에서 다른 사람의 뒤를 따르는 편이 더 좋은 결과를 가져옵니다.57年生 원칙에 너무 집착하면 주변 사람들이 힘드니 융통성을 보여야 할 때입니다.69年生 그동안 자신의 어깨를 짓누르고 있었던 문제들이 자연스럽게 풀리게 되는 날입니다.81年生 오늘은 사람들에게 시달리게 되거나 물건을 잃어버리는 일이 생길 수도 있어요.93年生 먼 곳으로의 이동이나 여행은 심신을 피로하게 할 수 있으니 피하는 게 좋아요.05年生 섣불리 나아가면 어려우나 기다리면 좋은 운이 들어올 수 있겠습니다.개띠46年生 급히 움직여도 일이 빨리 처리되는 것이 아니니 조급한 마음을 버려야 좋아요.58年生 사고파는 일에 좋은 기운이 작용하고 있으니 분주하게 움직이기 좋은 날입니다.70年生 오늘은 누가 해주기를 기다리지 말고 직접 나서서 움직이고 행동해야 합니다.82年生 오늘은 아주 중요한 일을 처리해야 하는데 인정을 생각하지 말아야겠습니다.94年生 만족하고 바르게 행동한다면 모든 것이 길하니 긍정적으로 생각해 보세요.06年生 주위 사람들과 마음가짐이 상반되어 피할 수 없는 위기의 상황이 올 수 있어요.돼지띠47年生 건강에 대한 걱정이 생기니 일상생활이 전반적으로 불안해질 수 있는 날입니다.59年生 말과 행동이 일치하게 움직이면 주변 사람들로부터 신뢰를 얻을 수 있습니다.71年生 덕을 베풀 때는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마음을 가지고 상대를 대해 보세요.83年生 업무상으로 헷갈리는 게 있으면 동료에게 도움을 요청하여 협조를 받도록 해요.95年生 오늘은 하루를 마무리하기 전 사랑하는 사람과 맛있는 음식을 먹기에 좋아요.07年生 평소에 심하게 다투어 말을 하지 않던 사람과도 화해할 수 있는 운이 들어오네요.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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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시장 중심의 정부지원 모든 상권으로 확대된다... 5년간 최대 100억 원 투입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기존 전통시장과 상점가 중심의 정부지원이 모든상권으로 지원이 확대되면서 지역 내 경제활동 편중 등 불균형이 크게 해소된다.중소벤처기업부(이하 중기부)는 지난 18일 제4차 지방시대위원회에서 ‘지역상권 상생 및 활성화 종합계획(2023년~2025년)’을 발표하고 ‘지역상권 상생 및 활성화에 관한 법률’ 제6조에 따라 지역상권 정책방향, 지원전략 등을 제시한 최초 종합계획에 따라, 시·도는 이를 반영, 지역별 특성을 고려한 기본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다.중소벤처기업부는 종합계획을 통해 ‘▴전통시장 중심에서 지역의 모든 상권으로 정책대상 확대, ▴중앙정부에서 지자체로 과감한 권한 이양, ▴정부주도에서 상권주체와 민간주도로 지원전략 변화, ▴지역사회와 공존·상호발전하는 상권’을 새로운 정책 패러다임으로 제시했다.이에 따라 기존상권(전통시장, 상점가) 중심의 지원정책이 일반상권으로 확대되고 제도 설계 및 선정, 예산지원 등의 권한이 중앙정부에 집중됐던 하향식 지원에서 지자체의 자율성, 책임성이 강화되며 상권의 생애주기, 유형특성 등의 고려없이 정부주도사업으로 일률적, 한시적으로 지원되다가 종료되던 것이 상권주체와 민간이 투자관점에서 자립과 지속성을 담보로 기획, 실행하면서 정책의 효과성 재고와 지속성이 확보될 것으로 기대된다.또한, 상권은 지역사회 밀착성이 높음에도 지역 내 경제주체들과의 공유, 공존 등 참여와 환류체계 미비로 시너지 찰ㅇ출에 한계가 있었지만 앞으로는 지역상권의 성과가 지역사회로 확산되고 서로 공유하며 상호 발전하는 선순환 생태계 조성으로 지역경제에 활력을 제고할 것으로 전망된다.제조가공업 중심으로도소매·물류 등 다업종 융합 산업형 상권에는 ▲상권관리 거버넌스 구축, ▲스마트상권 구축, ▲신제품 및 서비스 개발, ▲브랜드 개발 및 판로개척, ▲상권 투자, 공동 수익사업 등 자립형 상권 전략을 지원하고 배후지 거주민 대상 생활편의, 먹거리 중심의 근린형 생활상권은 ▲기존 상품·서비스 고도화, ▲지역민과의 커뮤니티 강화, ▲지역민 편의·서비스 및 생활밀착형 신상품개발을 지원하며, 가치·경험 등 소비 위한 상품·콘텐츠 발달 교통·관광형 테마상권에는 ▲상권 거버넌스 구축 및 기획, 관리역량 강화, ▲지역자원 개발 및 상업화, ▲콘텐츠 개발 및 브랜딩, ▲상권 투자, 공동 수익사업 등 자립형 상권 전략 등을 지원한다.이들 제도가 도입되면 민간주도로 지역상권의 발굴·활성화 및 관리를 통해 지역상권의 자립역량이 강화되고 지속발전이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된다.한편, 지자체의 활성화사업 선정·관리 권한이 확대되어 지역주도로 특색에 맞는 상권을 조성하고, 중앙정부는 상권발굴 및 저변확대, 제도기반 조성, 지자체 지원인프라 구축 등을 집중 지원하는 추진체계를 구축한다.지자체는 지역과 상권의 특성·여건에 따라 자율적으로 사업을 선정·관리하고, 상권구축과 활성화를 위해 브랜드 개발, 거점공간 조성, 지역창업가 양성 등 5년간 최대 100억 원이 투입된다.특히, 상권별 유형분석을 통해 차별화된 전략을 수립하고, ‘동네상권발전소 전략수립~3+2년 지원’으로 이어지는 단계별 상권 조성을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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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2024년 1월 1일자 지방공무원 정기인사 발령 단행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이 21일 2024년 1월 1일자 지방공무원 인사발령을 단행했다. 교육청 관계자에 따르면 인사발령 대상자는 3급 1명, 4급 9명, 5급 44명, 6급 94명, 7급 86명, 8급 58명, 9급 8명, 신규 20명 등 총 320명에 대한 규모로, 3급 이하 승진·전보 등 개인별 인사 내신 희망 등을 고려하여 적재적소에 배치하는 것에 중점을 두었다. 특히, "세종시교육청의 ‘모두가 특별해지는 세종교육’의 비전을 실현하고 교육현안 대응과 보직별 전문성을 강화하고자 했다" 고 관계자는 설명했다.■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 지방공무원 5급 이상 인사발령◆ 3급 정년퇴직▲ 기획조정국 서한택◆4급 정년퇴직▲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원 오두혁◆ 4급 명예퇴직▲ 교육협력과 홍성진◆ 4급 전보▲ 소통담당관 김혜덕▲ 행정지원과 구중필 ▲ 교육복지과 이미자◆ 4급 교육파견복귀▲ 운영지원과 김현숙◆ 4급 교육파견▲ 중앙교육연수원 여정숙 ▲ 중앙교육연수원 이현재◆4급 승진▲ 교육협력과 김은진◆ 5급 정년퇴직▲ 다정고등학교 오한인◆ 5급 정년퇴직자 퇴직준비교육▲ 두루고등학교 고병국◆ 5급 전보▲ 정책기획과 김미임 ▲ 유초등교육과 김의환 ▲ 운영지원과 전우렬▲ 교육시설과 이미자 ▲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원 김세훈▲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 안전체험교육원 이기호▲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 진로교육원 서미선▲ 한솔고등학교 원유복 ▲ 세종국제고등학교 고이석 ▲ 고운고등학교 성효임 ▲ 두루고등학교 노형래 ▲ 새롬고등학교 김자연 ▲ 소담고등학교 유은아◆ 5급 보직변경▲ 학교안전과 송찬규◆ 5급 전입▲ 반곡고등학교 전향실◆ 5급 전출▲ 교육부 구미현◆ 5급 기관파견▲ 교육부 한상진 ▲ 교육부 임양희 ▲ 교육부 예병철▲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 이주한◆ 5급 파견연장▲ 교육부 정주호 ▲ 교육부 정은숙 ▲ 세종특별자치시청 김해연◆ 5급 파견복귀▲ 교육협력과 한희 ▲ 학교안전과 김도영 ▲ 행정지원과 김협▲ 행정지원과 김선화 ▲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시설지원사업소 성승욱▲ 종촌고등학교 진익희◆ 5급 교육파견복귀▲ 학교안전과 민병태 ▲ 교육복지과 김정미 ◆ 5급 교육파견▲ 한국교원대학교 이은주◆ 5급 승진▲ 소통담당관 강혜진 ▲ 운영지원과 김광식 ▲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시설지원사업소(학생해양수련원분원장) 박천규 ▲ 국무조정실(파견) 이종철 ▲ 국무조정실(파견) 권희순 ▲ 세종특별자치시감사위원회(전출) 최은영◆ 5급 휴직▲ 종촌고등학교 황준연◆ 5급 복직▲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원 우정현◆ 5급 보직대기▲ 운영지원과(보직대기) 이숙희 ▲ 운영지원과(보직대기) 나진이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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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 사랑방’공동육아나눔터 18호 어진동에 문 열었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에서 아이를 키우는 보호자들이 육아 정보를 나누고 자녀와의 애착을 형성하는 공간으로 활용될 ‘공동육아나눔터 18호’가 어진동에서 문을 열었다.세종시는 21일 어진동 복합커뮤니티센터 1층에서 양완식 시 보건복지국장, 이순열 세종시의회 의장, 지역주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어진동 공동육아나눔터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공동육아나눔터는 보호자들이 서로 양육 정보를 공유하고 부모와 자녀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지원·운영되는 공간으로, 전국적으로도 가족 친화적 공동 양육 환경 우수사례로 꼽히고 있다.이번에 개소한 어진동 공동육아나눔터는 총 391.12㎡ 규모로 놀이·활동 공간, 프로그램실, 가족상담실, 장난감대여존, 세척실, 수유실 등으로 구성됐다.시는 이곳에서 장난감 156점을 활용해 영유아에게 놀이 활동과 장난감 대여 서비스를 제공하고, 이용자 의견조사를 통해 상시프로그램, 품앗이 활동 지원, 부모교육, 가족 상담 등을 운영할 계획이다.앞으로도 시는 시정4기 핵심 공약과제의 일환으로, 공공건축물 건립 시 공동육아나눔터를 설치하고, 차별화된 가족친화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무엇보다 현재 18곳에서 운영중인 공동육아나눔터를 오는 2026년까지 22곳까지 늘리고, 맞벌이 부부 등 젊은 세대 부모 특성을 반영해 가족이 함께하는 야간 프로그램, 문화행사 등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시 관계자는 강조했다.양완식 국장은 “공동육아나눔터는 아이들에게는 안전하고 풍요로운 성장의 공간이며, 부모들에게는 육아 경험과 정보를 주고받을 수 있는 마을 사랑방과 같은 소통의 공간”이라며 “앞으로도 공동육아나눔터 확충을 통해 아동과 가족이 행복하고 건강한 돌봄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관내 공동육아나눔터의 한 해 이용객 수는 지난 2021년 8만 5,850명에서 2022년 17만 4,153명으로 전년 대비 8만 8,303명 늘었으며, 올해는 지난 11월까지 18만 4,533명이 이용한 것으로 집계됐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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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내년도 정부예산 역대 최대 규모 1조 5,202억 원 확보…21일 국회 본회의 통과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21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내년 정부예산 중 세종시 관련 예산은 정부안 대비 93억 원이 증가한 총 1조 5,202억 원으로 출범 이래 최대 규모의 예산을 확보함에 따라 내년도 미래전략수도 건설을 위한 각종 현안 사업 추진에 탄력이 기대된다. 특히 국립민속박물관 이전 건립사업에 61억 원과 스마트국가산단 진입도로 개설과 같은 대규모 신규사업에 10억 원이 반영되어 자족기능 확충을 위한 기반이 구축됐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갖는다.최민호 시장은 그동안 국비 확보를 위해 수차례 국회를 방문해 지역구 국회의원과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국회 및 정부 관계자를 만나 세종시 발전을 위한 적극적인 지원과 관심을 건의해왔다.이 같은 노력의 결실로 총사업비 약 2,000억 원 규모인 국립민속박물관이전 건립을 위한 사업비 61억 원이 신규로 반영돼 시민의 풍요로운 문화생활을 영위할 수 있는 여건이 마련됐다.타당성 재조사가 진행 중인 세종시 종합체육시설의 건립비 1억 원이 반영된 것도 의미가 크다. 아직 사전절차가 완료되지 않았음에도 사업비를 반영한 것은 2027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의 차질 없는 개최에 대한 국회와 정부의 의지를 보여준 것이다.또한, 지난 10월 국가산업단지로 승인된 세종 스마트 국가산업단지 진입도로 개설을 위한 설계비 10억 원이 반영되어 산업단지 입주기업에 편리한 교통 인프라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자족기능 강화를 위한 ‘세종공동캠퍼스 공익법인’ 운영비 6.5억 원도 신규 반영돼 내년도 개교 일정에 따라 원활한 사업 추진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된다.세종경찰특공대 청사건립비 1억 원 반영 역시 임시건물에서 열악하게 근무하고 있는 특공대원들의 근무 여건을 개선함으로써 세종지역의 치안 수요에도 적극 대응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그간 세종시 예산으로 운영하던 가정폭력·성폭력 통합상담소 운영비 1억 원의 국비 지원도 결정되어 안정적인 운영 기반을 마련하게 됐다.이외에도 정부안에 반영됐던 행정수도 완성을 위한 ‘국회세종의사당 건립’ 부지매입비 350억 원과 대통령 공약사항인 ‘대통령 제2집무실’ 건립비 10억 원 등 주요 계속 사업과 내년도 신규사업으로 반영된 세종운전면허시험장 건립비 1억 원 및 금강횡단교량 추가 건설 사업비 1억 원 등도 감액 없이 원안 가결됐다.이어서 ▲지역혁신클러스터육성(R&D) 29억 원, ▲지역특화산업육성(R&D) 13억 원, ▲재해위험지역 정비 69억 원이 확정됐다. 최민호 시장은 “정부의 세종시에 대한 각별한 지원과 국회 예산심사 과정에 적극적으로 대응한 결과 국립민속박물관 이전 건립 등 시정 주요 사업 추진을 위한 국비를 확보했다”라며 “미래전략수도기반 조성과 행정수도 완성을 위한 핵심정책 추진이 속도를 내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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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도시, ‘실질적 행정수도’로 한 걸음 더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행복도시가 행정중심복합도시에서 ‘실질적 행정수도’로 나아갈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됐다.행복청은 "국회세종의사당, 대통령제2집무실 등 설치를 반영한 행복도시건설 기본계획 및 개발계획 변경(안)을 마련해 지난 11월 16일 행복도시건설추진위원회 심의를 거쳐 확정했다" 면서 "변경된 내용은 오는 12월 22일 고시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변경으로 도시의 기본적인 공간구조와 도시건설의 방향을 제시하는 종합계획인 기본계획과 주거‧산업‧교통‧문화 등 구체적 부문별 계획인 개발계획에 ‘국가중추기능’ 도입이 명시되고, 아울러 기존 환상형 도시구조 중심부(S-1 생활권)에 ‘입법‧행정‧문화’가 어우러진 ‘열린공간’ 조성의 토대가 마련됐다. 열린공간은 행복도시의 기존 6개 생활권과 기능을 연계하여 실질적 행정수도를 준비하고 실현하는 상징공간으로 조성되며, 구체적인 공간 계획은 2024년부터 진행될 S-1생활권 통합 마스터플랜 공모 결과를 반영하여 정해질 것으로 예상된다. 지난달 행복청은 추가되는 국가중추기능에 따른 교통수요에 대비하여 ‘행복도시 중심부 대중교통 및 도로개선 방안’을 발표한 바 있으며 이에 따라 대중교통이 활성화되고 도로용량이 추가로 확보되어 열린공간으로의 접근성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한편 미래 수요에 대응한 후속 도시계획도 마련된다. 행복청은 내년에 청사용지 추가 수요를 파악하고 미디어, 협회·단체 등 핵심자족시설의 입지, 규모 등을 고려한 구체적 계획을 수립하고 용지를 확보하여 열린공간과 다른 생활권의 기능 연계를 한층 더 강화할 계획이다. 김형렬 행복청장은 “이번 기본 및 개발계획에 포함된 내용을 바탕으로 각 사업별 세부 추진계획을 마련하고 실행하여 행복도시 3단계 완성을 이루고 행복도시가 실질적 행정수도로 나아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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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프랑스와 교류협력을 위한 해외협력관 신규 위촉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최민호 세종시장이 21일 오전 11시 집무실에서 세종시와 프랑스의 신규 교류 추진을 위한 해외협력관을 신규 위촉했다.신임 박정욱 해외협력관은 파리 소르본느 4대학 미술사 박사 출신으로 프랑스 케이가든 협회 공동회장 외 DEN 디자인 환경 네트워크(프랑스 회사) 대표를 맡고 있는 프랑스통으로 알려진 인물이다.신임 박 협력관은 2026년 정원 페스티벌 자문위원으로서 세종시와 프랑스의 교류협력을 통한 우호 관계를 증진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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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이 만든 양조·커피 알릴 ‘반짝 매장’ 열린다…‘조치원 팝업 수(水)장고’개최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조치원역 일원 도시재생사업으로 성장한 지역공동체와 창업가를 소개하고 제품을 홍보하는 자리가 마련됐다.세종시는 21일부터 22일까지 이틀간 시청 1층 로비에서 지역 청년창업가와 이들이 생산한 양조, 커피 제품을 소개·판매하는 ‘조치원 팝업 수(水)장고’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지난달 2일 이승원 경제부시장과 지역 청년창업가와 간담회에서 제안된 내용으로, 지역 청년창업가와 이들이 생산한 양조 및 커피(水) 제품을 소개하고 판매하는 장으로 마련됐다.이번에 소개되는 지역 청년창업가는 지난 2018년부터 시가 조치원역일원 현장지원센터와 연계해 추진한 창업·문화공동체 등 분야별 교육 지원을 통해 발굴된 인물들이다.이들은 특히 양조 산업과 다양한 먹거리 등 조치원 지역의 오랜 문화적·지역적 배경을 활용한 제품을 개발해 판매하는 등 지역 창업생태계 구축의 중심축으로 활동하고 있다.이번 반짝 매장(팝업 스토어) 행사를 통해 소개되는 대표적인 청년 창업가로는 ▲ 조치원맥주를 개발한 ‘방랑싸롱’ ▲ 지역특산주 제조에 나선 ‘044양조’ ▲ ‘삼원도가(호랑호랑)’ ▲ ‘백경증류소’ 등이 있다.이와 함께 이번 반짝 매장에서는 도시재생사업으로 육성된 주민 공동체 작품이 전시되며 지역먹거리 및 생활용품 판매 등도 함께 진행돼 풍성한 볼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다.특히 주민공동체 활동 작품으로는 ▲ 꽃과 잎을 눌러서 말린 압화 공예 ▲ 재봉 제품 ▲ 보자기 예술 ▲ 레진 공예 등이 전시되며, ▲캐릭터 손거울 만들기 ▲ 보자기 매듭 가방 만들기 등 체험 프로그램도 진행된다.시는 지역 청년창업가와 지역공동체의 제품을 알릴 행사를 시민이 자주 찾는 시청에서 진행함으로써 지역 창업생태계 구축은 물론, 지역경제 활력 제고를 위한 발판을 마련할 계획이다.또한, 이번 행사가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도록 주기적으로 지역 청년 창업가들과 소통 창구를 마련, 지역 청년의 창업 장벽진입을 낮추기 위한 다양한 방안을 마련해 적극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이승원 경제부시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조치원의 도시재생사업과 청년 창업가를 알릴 수 있어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조치원을 포함해 세종시 전역에 활동하고 있는 청년창업가와 지역공동체의 활성화를 위해 적극적으로 지원·홍보하겠다”라고 밝혔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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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곡동 나무야어린이집, 연말 따뜻한 온기 나눠요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 반곡동 나무야어린이집이 21일 반곡동을 찾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이웃돕기 성금을 기탁했다.이날 기탁한 성금은 학부모와 원생들이 십시일반 모아 마련한 것으로 반곡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복지사업과 연계해 지역 내 어려운 가구를 위한 지원사업에 사용할 예정이다.김정미 나무야어린이집 원장은 “아이들과 함께 모은 성금을 주변의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 뜻깊고 아이들이 나눔의 기쁨을 배우며 자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반곡동 나무야어린이집은 지난 5월에도 행복나눔바자회 수익금 전액을 기부하는 등 지역사회 나눔 실천에 꾸준히 동참하고 있다.유희영 반곡동장은 “아이들이 이번 기부를 통해 나눔실천이 좋은 기억으로 남길 바란다” 며 “소중한 성금을 우리 지역의 복지위기가구에게 쓰일 수 있도록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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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학 포럼' 한글사랑도시 세종, 한글의 가치 아로 새긴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최민호)가 한글사랑도시 기초를 다지고 세종학 연구 방향 확장을 모색하기 위한 ‘2023 세종학 포럼’을 개최했다.시는 21일 세종시립도서관에서 최민호 시장을 비롯한 전문가, 시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미래전략도시 세종과 한글’ 주제로 세종학 포럼을 진행했다.이번 포럼은 도시 콘텐츠로서 한글이 가진 가치를 통해 세종시의 정체성 확립 방안을 살피기 위해 마련됐다.1부에서는 이규철 성신여대 교수와 한상헌 대전세종연구원 지역학센터장이 각각 ‘한글의 정신, 세종의 시대’, ‘문자라는 추상, 추상도시 세종’을 주제로 각각 발표했다.이어 유정미 국제타이포그래피비엔날레 조직위원장이 디자인 측면에서 ‘한글의 디자인, 세종시 도시 브랜드 디자인’을 주제로 세종시 브랜드 슬로건과 디자인이 가진 함의, 디자인적 가치 등을 소개했다.양승우 서울시립대학교 교수가 좌장을 맡은 2부 종합토론에서는 5명의 전문가와 함께 한글이 가진 가치를 통한 세종시 지역 정체성 확립 방안 등을 논의했다.또 이재민 대전세종연구원 연구위원이 세종학 활동의 흐름과 지역학 플랫폼으로 세종학연구센터의 역할과 방향 등을 제안했다.시는 이번 포럼에서 제시된 전문가 의견을 토대로 앞으로도 지속적인 조사·연구를 통해 세종학의 방향성을 구축하고, 시민참여 확대 방안을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한편, 시는 세종학 진흥과 시민 인식 개선을 위한 연구, 포럼 등을 지난 2019년부터 지속 추진하고 있으며 타 시도와의 네트워크 형성 등 교류 등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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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치원 전통시장 내 고객 쉼터 개소…. 이용객 편의 향상 도모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세종시 역사적 가치를 소장한 조치원 전통시장 주차장 1층에 전통시장을 찾는 영유아를 동반한 가족 단위 방문객이 시장의 역사와 지역 전통설화를 즐기며 편히 쉴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됐다.21일 오전 10시, 최민호 세종시장, 김충식 세종시의회 부의장, 이현정 산업건설 위원장, 김영현 시의원, 김광운 시의원을 비롯한 관계자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세종전통시장 가족문화 고객 쉼터 개소식이 개최됐다.오늘 개소식은 테이프 컷팅, 공간조성 보고, 축사, 시설관람 순으로 진행됐으며 시설관람 중 최 시장은 쉼터 내 타일로 마감된 좌석을 보고 겨울철 이용객을 위한 방석을 준비할 것과 조치원 전통시장과 관련된 설화가 자칫 방문객들에게 불쾌감을 줄 수 있다며 사실을 근거로 하되 조금 더 재미있고 친근감 있게 재표현하라고 당부하는 등 이용객 만족도 향상을 위해 남다른 애정을 보였다.가족문화 고객 쉼터는 시정 4기 공약의 목적으로 조성된 공간으로, 지난 2월부터 전문가 회의, 대전 세종연구원 연구 등을 거쳐 8월 공간조성 계약체결 이후 설계 및 공사착수를 거쳐 지난 19일 완공됐다. 가족문화 고객 쉼터는 전통시장 공영주차장 1층의 110㎡ 유휴공간을 활용해 방문객이 편히 쉴 수 있는 휴식공간, 전통시장역사 전시 공간, 지역 전통설화 ‘오금소 낮도깨비’ 체험 공간으로 구성됐다. 특히 체험 공간은 지역의 오랜 설화인 착한 상인을 돕는 낮도깨비 이야기를 어린이와 시민이 친근하게 접할 수 있도록 애니메이션과 전시 모형 등이 전시된 독창적인 문화공간으로 꾸며졌다.시는 이번 가족문화 고객 쉼터 개소로 세종전통시장을 찾는 시민들이 편안하게 휴식을 즐길 수 있는 공간이 마련돼 세종전통시장 및 공영주차장 이용객이 늘어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가족문화 고객 쉼터는 주중, 주말 구분 없이 국경일을 제외한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될 예정이다.최민호 시장은 “전통시장 내 영유아 동반 가족 등이 편안하게 방문해 쉴 수 있는 공간이 마련돼 기쁘다”라면서 “향후 이곳이 단순한 휴식공간을 넘어 지역의 문화를 향유하고 소통하는 지역 명소로 거듭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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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율방재단과 함께 만드는 더 안전한 세종시…연 6,000여 회 재난 대응 활동 등 성과 공유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 자율방재단이 지난 20일 조치원 복합커뮤니티센터 대공연장에서 자율방재단원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정기총회를 열었다.이날 총회 1부에서는 지역사회 방재 활동과 재난·재해예방에 기여한 공이 큰 자율방재단원, 읍면동 자율방재단에 대한 표창이 수여됐다. 2부에서는 2023년 감사보고 및 2024년 사업계획 보고가 진행됐다.562명의 단원으로 구성된 세종시 자율방재단은 재해위험지역 예찰 활동, 응급 복구 활동 등 연 6,000여 회의 지역 재난 대응 활동을 펼치며 지역사회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최민호 시장은 “방재단원의 헌신과 열정 덕분에 더 안전한 세종시가 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안전한 미래전략수도 세종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재난 및 재해예방과 대응 활동에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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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대한민국 지방재정 대상 국무총리표창…"지방교부세 인센티브 5억원 확보"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가 건전한 지방재정 운용 등의 공로로 올해 열린 대한민국 지방재정 대상에서 국무총리표창 수상과 함께 지방교부세 인센티브 5억 원을 확보했다.시는 21일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열린 ‘제16회 대한민국 지방재정 대상’에서 국무총리표창을 받으며 2021년, 2022년 장관상에 이어 3년 연속 수상 쾌거를 달성했다고 밝혔다.대한민국 지방재정 대상은 지난 2008년부터 매년 개최되는 재정 분야 최고 권위 대회다.건전한 지방재정 운용과 지출 효율화 사례를 발굴하고 자치단체에 전파·공유해 지방재정의 건전성과 효율성을 높이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시는 인공지능(AI)과 행정정보를 결합한 ‘공간정보 통합플랫폼’을 구축하고 공유재산과 개발부담금을 관리해 총 5억 원의 세입 증대 효과를 이뤘다.또 신규 공간정보 플랫폼 구축과 개발비 절감으로 약 35억 원의 예산을 절감했다.시는 앞으로도 세입·세외수입 증대와 지방재정의 건전성,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다.김하균 행정부시장은 “절감된 예산은 세수 부족 재원으로 충당하고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재원 등으로 재투자하고 있다”며 “건전한 지방재정 운용을 위해 꾸준히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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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고복자연공원, 노랑붓꽃 군락지와 호랑나비 서식지 조성…"국비 4억 확보"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 내 유일한 광역시립공원인 고복자연공원에 멸종위기 야생생물 Ⅱ급인 노랑붓꽃 군락지와 호랑나비 서식지가 조성된다.세종시는 환경부 주관의 ‘2024년 생태계보전부담금 반환사업 공모’에 고복자연공원 내 호랑나비 서식처 복원 사업이 선정, 사업비 4억 원 전액을 국비로 지원받게 됐다고 밝혔다.생태계보전부담금 반환사업은 개발사업자(한국농어촌공사)가 납부한 부담금을 활용해 시, 한국농어촌공사, 민간사업자가 협력해 훼손된 생태환경을 복원하고 대체자연을 조성하는 사업이다.시는 이번 공모에 고복자연공원 내 6,147㎡ 규모의 자연생태관찰장 조성하는 ‘고복자연공원 내 호랑나비 서식처 복원 사업’을 제안, 대상 사업에 선정됐다. 자연생태관찰장에는 세종시에 서식하고 있던 멸종위기 야생생물Ⅱ급인 노랑붓꽃 군락지와 호랑나비 서식지 조성이 중점 추진된다.또한, 이곳에 서식하고 있던 수생식물·사초식물 군락지와 찔레꽃 군락지 보존과 함께 옛 도랑 복원 사업도 함께 시행된다. 김회산 환경정책과장은 “자연생태관찰장은 고복자연공원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생태 보전의 중요성을 알리는 교육 공간으로 기능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고복자연공원에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보강해 시민이 자연과 휴식을 즐기는 공간으로 활용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