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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29일 금요일 오늘의 운세 점쳐 보세요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12월 29일 금요일 오늘의 운세 점쳐 보시고 오늘 하루도 행복하고 즐거운 하루 되세요.[자료-더사주]쥐띠36年生 오늘은 해야 할 일과 하지 말아야 할 일을 구분하여 실천해야 하는 날입니다.48年生 손해 보지 않으려면 남에게 피해를 주거나 잔꾀를 부리는 행동은 지양해야 해요.60年生 오늘은 대인관계운이 좋으니 어디를 가든지 사람들이 반겨주는 하루일 것입니다.72年生 무언가를 배우고 있다면 그것에 당신의 열정을 쏟아붓기 유리한 하루입니다.84年生 새롭게 진행할 일이나 프로젝트에 자신의 스타일을 더해 보면 좋을 것입니다.96年生 오늘따라 주위 사람들이 자신을 도와주니 일의 능률이 상승할 수 있겠습니다.08年生 스스로 본인의 위치에 대해 고민하며 생각이 많아지는 하루가 될 수 있어요.소띠37年生 오늘은 구설에 오를 위험이 있으니 말과 행동을 신중히 할 필요가 있겠어요.49年生 약속이나 외출은 삼가고 되도록 편안하고 안정적인 마음을 가져야 하는 날입니다.61年生 새로운 소식이나 정보에 귀 기울이면 좋은 투자처를 만날 수 있는 하루입니다.73年生 금전운이 저점으로 향하고 있으니 무작정 투자나 재테크에 뛰어들지는 마세요.85年生 후임의 일 처리가 답답하더라도 너무 다그치거나 함부로 대하지 않도록 하세요.97年生 약간의 실수가 동반되어도 뒤로 물러서지 말고 앞으로 나아가야 하는 날입니다.09年生 주변 사람들과 정서적으로 교감이 잘되고 감정적으로 안정을 찾는 하루입니다.호랑이띠38年生 마음속에 쌓아둔 서운함이 있다면 털어내고 마음을 편하게 하는 것이 좋습니다.50年生 거만한 모습이나 지나치게 자만심을 나타내는 짓은 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해요.62年生 중요한 사안은 급하게 결정하지 말고 신중하게 처리하는 것이 유리한 날입니다.74年生 혼자 해내기 힘든 일에 부딪히면 도움을 요청해 해결하는 것이 좋은 방법입니다.86年生 무슨 일이든 스스로 마음먹기에 달려있으니 의지를 불태워보길 바랍니다.98年生 지금은 나의 일만 묵묵히 하면서 상황을 지켜보는 것이 나에게 도움이 됩니다.토끼띠39年生 옛정 때문에 화를 부를 수 있으니 사소한 미련은 벗어 던지는 것이 좋습니다.51年生 오늘은 보고 싶었던 사람들에게 소식을 전하고 주변을 살필 필요가 있겠습니다.63年生 지금은 앞으로 나아가야 할 때이니 힘들더라도 조금 더 힘을 발휘해 보세요.75年生 기분 상할 일이 생길 수 있으니 계획에 없던 갑작스러운 외출은 삼가는 게 좋아요.87年生 시시콜콜한 일로 시비를 걸어와도 대인배적인 면모를 보여 주는 것이 현명해요.99年生 사랑을 얻지 못할 것 같다고 조바심을 내거나 초조해하지 않는 것이 유리합니다.용띠40年生 가족들과 합이 좋은 날이니 내 주장과 의견을 마음껏 펼치기 좋은 하루입니다.52年生 그동안에 힘들게 했던 일들이 하나둘씩 해결되어 안정감을 안겨줄 수 있어요.64年生 일할 때 아랫사람이 잘한 것은 잘했다고 칭찬을 마음껏 해 주는 것이 좋습니다.76年生 오늘은 풍성한 결실을 기대하고 열심히 씨를 뿌리고 노력해야 유리합니다.88年生 솔로라면 주변의 도움으로 대화가 통하는 사람과 만남이 생길 수 있는 날입니다.00年生 훗날 큰 손해를 보고 싶지 않다면 작은 것에도 신경 쓸 필요가 있는 하루입니다.뱀띠41年生 지루함으로 일상을 탈출하고 싶은 마음이 생기더라도 잠시 참는 것이 좋습니다.53年生 고마운 사람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표시하고 은혜를 베풀면 좋은 날입니다.65年生 재물의 흐름이 원활하고 좋으니 금전과 관련하는 일에 신경을 써봐도 좋겠습니다.77年生 계획을 세우고 싶다면 기운을 북돋아 주는 소띠나 닭띠와 함께하면 좋습니다.89年生 뜻대로 되지 않아 화가 나더라도 감정적으로 표현하지 말고 차분함을 유지하세요.01年生 오늘은 말로만 하는 것보다 행동으로 보여 주는 것이 더 믿음이 가는 날입니다.말띠42年生 금전운이 서서히 상승하는 듯하니 투자에 도전해보고픈 마음이 들 수 있어요.54年生 주어진 일을 엉망으로 만들고 싶지 않다면 자연의 순리에 따를 필요가 있어요.66年生 사소한 다툼이나 오해를 줄이고 싶다면 누구의 편도 들어선 안 되겠어요.78年生 어려움이 있어도 포기하지 않고 힘차게 밀고 나가면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어요.90年生 일을 자신 있게 진행하면 승산이 있으니 망설이지 말고 추진하는 게 좋습니다.02年生 오늘은 평소보다 화려한 옷차림으로 주목을 받고 싶다는 욕구가 생길 수 있어요.양띠43年生 고민이 있다면 마음속에 담아두지 말고 주변 사람과 상의해 봐도 괜찮습니다.55年生 오늘은 사고가 일어날 가능성이 다소 높으니 이동을 삼가는 게 좋겠어요.67年生 지나친 자신감을 보이거나 자신을 과시하는 행동을 자제할 필요가 있는 날입니다.79年生 앞날을 내다보고 일을 추진하면 머지않아 좋은 기운이 밀려올 수 있습니다.91年生 성과를 내기 위해서는 목표를 직시하면서 현재의 일에 전념하는 것이 좋습니다.03年生 공부할 때는 다른 생각을 하지 말고 오직 공부에만 집중하는 것이 유리해요.원숭이띠44年生 진행하고 있는 일을 중단하고 훗날을 기약하며 마음을 비우는 게 좋은 날입니다.56年生 계획한 목표를 빠르게 설정하여 본인의 생각대로 만들어 가는 것이 유리합니다.68年生 원하는 것에 거의 다다른 듯하니 마지막까지 열심히 달려보고 싶은 하루입니다.80年生 오늘은 철저한 자기관리로 상대에게 허점을 보이지 않는 게 가장 중요합니다.92年生 가슴은 뜨겁고 열정이 넘쳐도 일은 현실적으로 판단하고 처리하는 것이 좋습니다.04年生 평소에 마음에 둔 사람이 있다면 오늘은 먼저 연락을 시도해 봐도 좋습니다.닭띠45年生 마음속 깊은 곳의 욕심을 버리고 그동안의 일을 정리하기 좋은 시기입니다.57年生 본인의 생각이 확실하다고 생각되는 방향으로 일을 밀고 가는 것이 좋습니다.69年生 사람마다 자기 생각이 있으니 그 생각을 그대로 믿고 인정해 주는 게 좋아요.81年生 아랫사람의 실수를 자신이 다 감당해야 할 수 있으니 신경 써야 하는 날입니다.93年生 모든 생각과 취향이 비슷하여 마음이 잘 통하는 사람을 만날 수 있는 날입니다.05年生 나만의 시간을 만들고 새로운 계획을 수립하며 내일을 준비할 수 있는 날입니다.개띠46年生 내 주장만 내세우지 말고 적당한 선에서 타협하는 것이 많은 도움이 됩니다.58年生 땀 흘려 일하는 것보다 정보들을 수집하여 조사하고 분석하는 것이 잘 맞아요.70年生 초조한 하루가 되기 싫다면 지킬 수 없는 약속을 덥석 수락하지 않는 게 좋아요.82年生 뜻을 세웠으면 작심삼일이 되지 않도록 열심히 노력해야 하는 하루입니다.94年生 항상 긴장하고 살아갈 필요는 없지만, 오늘은 적당한 긴장감이 필요한 날이네요.06年生 후회할 일을 만들고 싶지 않다면 즉흥적으로 계획을 세우지 않도록 하세요.돼지띠47年生 불길한 기운을 막고 싶다면 너무 저돌적으로 밀어붙이지 않는 게 현명합니다.59年生 잘 익은 벼가 고개를 숙인다는 명언을 가슴 깊이 새길 필요가 있는 하루입니다.71年生 가망이 없다고 느껴졌던 일에 희망이 보이니 설레는 마음이 커질 수 있어요.83年生 오르지 못할 나무는 쳐다보지 말고 가망성이 없는 일은 아예 하지 않도록 해요.95年生 다른 사람들을 신경 쓰지 않고 본인이 하고픈 일을 시도하면 좋은 하루입니다.07年生 마음에 응어리가 맺혀있는 일을 씻어줄 소중한 귀인을 만날 수 있는 날입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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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교진 세종시교육감 신년사(영상)... “모두가 특별한 아이들의 행복을 꼭 만들겠습니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최교진 세종시교육감이 갑진년 새해를 맞아 새해에도 변함 없이 “모두가 특별한 아이들의 행복을 만들겠다”라며 뛰는 아이와 느린 아이들 모두와 함께 뛰고 느리게 걸을 것을 약속했다.갑진년 새해에도 기초학력을 보장하고 생활능력을 키워주는 교육, 방학에도 쉼과 배움이 함께 이뤄지는 교육, 학교가 결정하면 교육청이 지원하는 전환을 위해 힘과 지혜를 모아 갈 것“이라고 밝혔다.아울러 ”마을이 학교라는 열린 자세로 학교와 지역사회가 손을 잡고 동행하고 학생과 교사, 교사와 학부모 그리고 학생과 학부모간의 관계를 수시로 묻고 답하며 신뢰와 존중의 관계가 더욱 깊어졌으며 좋겠다“라고 말했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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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순열 세종시의회 의장 신년사(영상)... 세종시민 여러분 새해 소원성취 하세요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이순열 세종특별자치시의장이 갑진년 새해를 맞아 대전인터넷신문 독자 여러분에게 신년사를 전달했다.이 의장은 신년사를 통해 “갑진년 새해를 맞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계획한 일 모두 성취하는 보람찬 한 해가 되시길 진심으로 기원하다”라고 말하고 “갑진년 새해에도 세종시의회의 모든 시선은 시민에게 향해 기본과 원칙을 지키는 시의회 시민의 일상 속에서 함께하는 의회를 만들기 위해 언제나 노력할 것”을 약속했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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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호 세종시장 신년사(영상)... ”끊임없는 도전과 창조적인 생각으로 시민과 공감하며 치밀하게 시민들의 행복을 준비하겠습니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최민호 세종시장이 갑진년 시정목표를 뜻이 있다면 반드시 이룰 것이라는 유지필성(有志必成)으로 설정하고 세종시민의 변함 없는 응원과 믿음으로 함께해 줄 것을 당부했다.최 시장은 ”창조와 도전의 갑진년 새해를 맞아 시민 여러분들께 더 큰 행복과 희망을 선사하는 해가 되길 바란다“라며 유지필성(有志必成)의 정신으로 시민과 공감하며 치밀하게 시민들의 행복을 준비하겠다”라고 소망했다.또한, “세계를 경영하자, 미래를 경영하자, 문화를 경영하자는 포부와 비전을 갖고 세계로, 미래로, 문화로 나아가는 세종시를 만들어 대한민국의 제2의 수도, 미래 대한민국의 대표도시로 육성하겠다며 세종시민 모두의 변함없는 응원과 믿음으로 함께해 달라”고 당부했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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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교진 세종시교육감 정부의 저출산 대응예산 추진에 정면으로 반박... 지방교육재정교부금과 교육세를 활용한 저출산 대응예산 편성 시도를 즉각 철회하라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최근 정부의 지방교육재정교부금과 교육세 중 약 11조 원을 저출산 대응 예산으로 사용하는 방안을 추진하는 것에 최교진 세종시교육감이 정면으로 반박하고 나섰다.최근 대통령 직속‘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가 지방교육재정교부금과 교육세 중 약 11조 원을 저출산 대응 예산으로 사용하는 방안을 추진하는 것과 관련 최교진 세종시교육감은 “정부의 출생률 제고를 위한 정책은 칭찬받아 마땅하지만 이를 실행하기 위한 예산을 지방교육재정교부금에서 충당하려고 하는 움직임은 매우 우려스러운 일이고 이는 유․초․중․고 학생들의 미래를 위한 교육 재정을 대폭 감축하는 것으로 이러한 정부의 태도를 받아들일 수 없으며 정부는 즉시 이를 철회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또한, 국회에서 통과된 2024년도 정부 예산안 중 지방교육재정교부금은 약 69조원 규모입니다. 정부의 방침대로 이 중 11조원이 저출생 대응 예산으로 빠져나간다면 유․초․중․고 학생들을 위한 지방교육재정의 약 15%가 줄어들게 되어 유․초․중등교육은 심각한 재정위기를 맞을 수밖에 없다고 경고했다.최 교육감은 지방교육재정은 인건비가 56%를 차지하고, 기관운영비 및 시설비 등 경직성 고정경비의 비중이 전체의 80%에 이르고 있다며 이러한 상황에서 지방교육재정 총예산액의 약 15%를 갑자기 줄인다면 결국 직접 교육사업비가 줄어들 수밖에 없으므로 우리 교육의 질 하락은 불을 보듯 뻔하고 이미 정부는 2023년부터 지방교육재정교부금 중 1조 5천억 원을 고등교육특별회계로 전용하여 대학교육에 사용하고 있으며, 얼마 전 정부조직법 개정으로 본궤도에 오른 유보통합 정책에 현재 약 20조 원의 예산이 투입되고 있으나 추가로 투입될 재원마련 계획이 뚜렷하게 제시되지 않고 있는 상태라고 지적했다.아울러 특별교부금이 3%에서 3.8%로 상향함에 따라 시도교육청이 사용할 교부금은 더 줄어든 상황이지만 새로운 정책의 추가 재원이 필요할 때마다 지방교육재정교부금에 손을 대려는 시도가 끊이지 않고 있는 실정이 매우 우려스러운 상황에서 저출생 대책 11조 원의 재원을 유․초․중등 예산에서 가져다 쓰겠다는 졸속 추진은 즉각 중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언론에서 지적하고 있는 교부금 방만 운영은 보편적 교육복지를 실현하는 것이지 교부금이 남아돌아 선심을 쓰는 것이 아니며 많은 시도교육청에서 교복비 지원 등 직접적인 교육복지 정책을 시행하는 것은 공교육에 소요되는 비용 중 학부모가 부담하는 비율을 낮추는 것으로 이는 가계의 부담을 줄이고 공교육에 대한 국가 책무성을 강화하기 위한 것이라고 강조했다.국가의 존망을 걱정할 정도로 유례를 찾기 어려운 저출생 시대에 이를 극복하기 위한 대책은 국가의 명운을 걸고 추진해야 할 중차대한 것이지만 이를 위한 예산 대책도 국가의 명운을 걸고 획기적으로 수립해야지 단순히 학령인구가 감소하므로 지방교육재정을 빼내어 저출생 극복 대책을 수립하자는 것은 출생률 제고만을 위해 유․초․중․고 학생들의 미래를 포기하는 일이고 저출생 대책같은 국가적 차원의 정책을 준비하면서 관계부처나 이해당 사자간의 재정에 대한 긴밀한 협의없이 관련 정책을 발표하는 것은 매우 졸속적인 것으로, 오히려 정책 추진을 어렵게 하고 국민의 걱정을 가중시키는 조치라고 경고했다. 최 교육감은 저출생 대책 11조 원의 재원을 유․초․중등 예산에서 가져다 쓰겠다는 졸속적인 정책추진을 당장 중단하고 저출생 대책 예산은 땜질식 대책이 아니라, 국가적 차원에서 근본적이고 획기적으로 준비되어야 할 것이라며 다른 대안 모색을 촉구했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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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김현옥 의원, 2023년 청소년 희망대상 수상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세종특별자치시의회 김현옥 의원(새롬동, 더불어민주당)이 세종시의회 최초로 제8회 청소년희망대상 시상식에서 광역의원 부문 ‘청소년 희망대상’을 수상 하는 영예를 안았다.올해 8회째를 맞이하는 (사)한국청소년재단 주최 청소년희망대상은 청소년의 목소리가 반영된 청소년 관련 입법과 청소년을 위한 정책의제 발굴 확산을 위해 개최하는 시상식으로 전국 기초·광역의회, 지자체장, 국회의원 가운데 수상자 27명과 2개 기관을 선정했다.선정심사위원회의 1차 심사 후 청소년들이 직접 온라인 투표를 하고 최종 위원회 심의를 거쳐 선정한 ‘청소년 희망대상’은 1,000여 명의 청소년들이 직접 투표에 참여하고, 김현옥 의원이 세종특별자치시의회 최초로 수상하였기에 그 의미가 더 깊다.김현옥 의원은 세종시 의회 제4대 전반기 교육안전위원회에서 부위원장으로 활동하고, 2023년도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을 맡으며 청소년의 눈높이에서 청소년을 목소리에 귀기울이며 청소년을 위한 다양한 의정활동을 펼쳐왔다.특히 사이버 학교폭력 특수성을 반영한 예방교육 확대, 세종시 청소년 문화거리 조성 제언, 학생 흡연예방교육 및 보건실 운영 점검, 다문화가정 및 학생을 위한 이중언어강사 제도 발전 방안 모색, 청소년 정신건강 위한 안전망 사업 강화 촉구 등 청소년과 관련된 현안문제 해결에 힘써 청소년의 복리증진에 기여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김현옥 의원은 “세종 학생들을 위해 발로 뛰는 자세로 세종의 경우 아동‧청소년 비율이 23%가 넘고 도시 계획에 따라 학생 수가 꾸준히 증가하는 지역인 만큼 청소년들과 직접 소통하며, 그들이 필요로 하는 정책을 함께 만들어가는 과정에서 미래를 위한 희망의 싹을 틔울 수 있었다”면서 “학교 현장과 학교밖 청소년들을 직접 만나면서 의견을 듣고 5분발언 등을 통해 사각지대 없는 정책제안을 하고 있으며, 내실있는 지원을 하기 위해 조례를 제정 및 개정하는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말했다.이어 “이번 수상은 청소년이 직접 투표하여 선정했다는 점에서 특히 의미가 있고 감사하게 생각한다”며 “우리의 미래를 함께 할 청소년의 능동적이고 희망적인 삶의 환경조성을 위해 앞으로도 더 많은 관심과 정책제안으로 청소년이 희망찬 미래를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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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테크밸리 50개 필지 분양 완료…"총 400여 기업 유치"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올해 AI기반 교육서비스를 제공하는 엘리스그룹을 포함한 총 6개의 첨단산업기업이 행복도시에 새로 입주를 결정했다. 이들 기업은 세종테크밸리 내 2만 2,788㎡ 부지에 사옥과 연구·제조시설을 신설할 예정이며, 신규 고용 창출 등 도시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행복청은 "지난 2015년부터 4-2생활권 내 약 83만㎡ 규모의 도시첨단산업단지인 ‘세종테크밸리’를 조성하고 다양한 자족기능을 유치해왔다" 고 밝혔다. 행복청 관계자에 따르면 총 9차례에 걸친 분양을 통해 54개 산업·복합용지 중 총 50개(92.5%) 필지를 분양, IT·BT·ET 및 지식문화산업 등 부가가치가 높으면서 정주환경을 해치지 않는 업종의 우수 기업들이 심사를 거쳐 입주를 결정지었으며 남은 4개 필지도 내년 분양 예정이다. 현재까지 분양이 완료된 50개 필지 중 17개 필지에 네이버 데이터센터, 바이브컴퍼니, 비전세미콘, 비티진 등 유수 기업과 창업진흥원,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 등 공공기관이 사옥을 건립하고 입주를 마쳤다. 공공·민간 지식산업센터 내 입주한 기업까지 합치면 총 400여개 기업이 세종테크밸리에서 활발한 기업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다. 이 가운데 올해 9월 정식 개관한 네이버 데이터센터 ‘각 세종’은 세종테크밸리를 대표하는 시설 중 하나다. 단일 기업 데이터센터로는 대한민국 최대 서버 수용량을 자랑하는 ‘각 세종’은 행복도시 내 직접적인 고용창출 뿐만 아니라, 정보통신 관련 산업 생태계 조성의 단초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여기에 현재 세종테크밸리 내 사옥을 설계 또는 공사 중인 30여개 기업들까지 입주를 완료하고, 인근의 공동캠퍼스가 개교하게 되면 4-2생활권 산학연 클러스터 완성에 박차를 더해 행복도시의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기능할 것으로 전망된다.한경희 도시성장촉진과장은 “앞으로 산업 인프라를 더욱 강화하고 국내 최고 수준의 정주여건을 조성하여 기업과 인재들이 오고 싶은 행복도시를 만들어나갈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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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2024년 대한민국 '제2의 수도' 도약 원년 삼는다... 최민호 시장, 2024년 주요 업무계획 발표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28일 오전 10시 최민호 세종시장이 올해 한해를 마무리하는 소회와 갑진년 새해 업무추진계획을 발표했다.최 시장은 2024년 올해의 사자성어로 ‘유지필성(有志必成)’을 선정(뜻이 있으면 반드시 이룬다) 선정하고 세종시 발전을 위해 장기적인 안목을 갖고 향후 10년을 준비하는 혁신을 통해 국정 운영의 중심이자 ‘제2의 수도’에 걸맞게 세종시 발전을 도모한다는 계획이다.또한, 수준 높은 세종시민의 기대, 눈높이에 맞추기 위해서 과거와 절연한다는 생각을 갖고 세종시 대개조 시작을 위해 조직과 인력을 혁신하고, 미래 투자적인 관점의 재정 역할을 정립해 도시의 성장동력을 확충해 나갈 계획이다. 아울러 향후 10년을 준비하는 새로운 미래전략사업을 발굴하고, 각종 현안 과제를 속도감 있게 추진하는 한편 계획 중인 국제 행사 등을 차질 없이 준비, 시민에게 희망을 주는 성과와 변화를 만들어 낸다는 계획이다. 또한, 지방시대를 선도하는 국가정책을 제안하고, 대규모 투자사업을 유치하여 세종시의 미래를 희망으로 바꿔 나가겠다고 밝혔다.‘중입자 가속기 암치료센터’ 건립을 위한 협약을 체결하고, 중부권 의료 인프라의 획기적 변화를 이끌어낸 것처럼 한글문화단지, KTX 세종역 설치, 양자기술 및 사이버보안 혁신 선도지구 조성 등 세종시에 적합한 국가사업을 유치할 계획이다.아울러, 대규모 민간 투자를 통해 세종시 내 금강의 관광매력도를 향상시키는 ‘비단강 금빛 프로젝트’를 본격 추진하는 한편 국토부 최종승인을 받은 세종 스마트국가산단에 국내외 자본 및 기업을 대상으로 본격적인 투자유치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또한, 대전-세종-충북 광역철도도 민자유치를 통한 사업 기간단축 및 예타면제와 재정부담 완화 등을 검토해 나갈 계획이다.특히, 최 시장은 8대 과제를 중심으로 2023년 성과와 2024년 주요업무계획을 발표하는 자리에서 ▲행정수도를 뛰어넘는 제2의 수도 세종, ▲미래산업을 선도하는 자족경제 도시, ▲품격과 매력이 넘치는 정원 속의 문화도시, ▲시민에게 편리한 미래 교통혁신 실현, ▲아동과 여성이 편안한 명품 안전도시, ▲사랑과 건강이 넘치는 따뜻한 의료복지도시, ▲배우고 즐기는 세계적 한글문화수도 조성, ▲지방시대를 선도하는 균형발전 대표도시 등 8대 과제를 충실 이행할 것을 약속했다.‘행정수도를 뛰어넘는 제2의 수도 세종’을 위해서 국회와 정부, 대통령 집무실이 모여있는 국정 운영의 중심인 세종시를, 실질적인 대한민국 제2의 수도로서 기능하면서 그 위상을 견고히 해 나갈 계획이다. 국회세종의사당과 대통령집무실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랜드마크 건축물로서 세종시민의 자랑이 되도록 국회 및 정부와 협조체계를 강화하는 한편, 제2의 수도로서 법적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행정수도 개헌 논의를 확산하고, 세종시법 전면 개정을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세종 지방-행정법원 설치, 수도권 공공기관 유치 등 도시 성장을 촉진하는 기관 유치를 위해서도 더욱 노력한다는 방침이다.‘미래산업을 선도하는 자족경제 도시’를 위해서는 차세대 성장동력인 ‘양자기술산업’ 분야에서 세계 최초로 중성원자 양자컴퓨터를 개발한 미국 기업인 큐에라, KAIST와 2024년에 세종지사 설립을 지원하고, ‘퀀텀 빌리지(양자 교육, 기업, 연구 집적 단지)’ 조성을 위해 관계 기관과 협력하여 정부 공모사업을 유치하는 등 세종시의 미래 먹거리, 양자기술 산업을 선도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또한, 우리시의 강점을 바탕으로 투자유치와 연관된 기업이 투자 매력을 느끼도록 규제 특례와 세제 혜택을 주는 경제자유구역-기회발전특구 제도를 활용하고, ‘일사천리 투자 지원단’과 ‘미래전략펀드’를 운영해 기업이 투자하기 좋은 환경을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또한, 사이버보안, 스마트시티, UAM, 자율주행차, 드론 등 미래산업 분야에서 테스트베드로 세종시를 찾도록 기술-장비-규제특례 등 ‘기업지원 패키지’를 지속 제공할 계획이다.지역을 살리는 기업과 소상공인 지원을 위해서는 지역 일자리 전담기관인 ‘세종 일자리경제진흥원’과 ‘소상공인종합지원센터’를 신설하고, ‘기업민원해결센터’를 시청 1층에 설치해 기업과 소상공인 원스톱 지원체계를 마련하는 한편 기업·소상공인 금융지원과 여민전 발행을 확대하고, 전통시장 시설을 확충해 전통시장의 경쟁력도 확보해 자족경제 기반을 튼튼히 한다는 방침이다.‘품격과 매력이 넘치는 정원 속의 문화도시’를 위해서는 ‘정원 속의 도시, 세종’과 ‘비단강 금빛 프로젝트’ 등핵심 콘텐츠를 만들어 시민과 함께 매력넘치는 문화관광도시로의 새로운 도약을 이뤄내기 위해 우선, 2026년 세종 국제정원도시박람회 개최를 준비하고 이를 위해 세종시 정원 인프라를 확충하고 개선할 계획이다. 아울러 대표 축제(세종, 복숭아, 빛)의 정체성이 확립된 만큼, 전 국민이 찾는 수준있는 축제로 다듬어 선보이는 동시에 이응다리 ‘정월대보름 달맞이 축제’도 전통문화 대표축제로 새롭게 시민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2027년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개최 준비에 만전을 기하며 체육 인프라 등을 점검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시민들이 기대하는 ‘반다비 빙상장’을 연내 개장해 동계 종목에 대한 육성 및 지원도 확대할 계획이다.시민에게 편리한 미래 교통혁신을 실현하기 위해서는 우선, 세종형 월 정액권 ‘세종 이응패스’를 출시하고, 12개 버스노선 신설, 90대 버스를 증차해 대중교통 이용률을 획기적으로 개선한다. 이응패스 정액권은 월 2만 원으로 5만 원까지 사용이 가능하며, 어울링까지 무료로 이용이 가능한 것으로 ‘여민전’과 함께 세종시의 새로운 시민 브랜드로 발전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또한 대전-세종-충북 광역철도의 경우 민간투자 방식까지 폭넓게 검토해 사업을 속도감 있게 추진할 수 있도록 국토부 등 관계 기관과 협력을 강화하고 KTX 세종역, 고속도로 첫마을 IC 설치, 금강교량 신설 등 도시 성장에 맞춰 도로-철도망이 준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한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시선 유도봉 등 도로안전시설을 합리적으로 재정비하고 주차장, 회전교차로를 추가 설치하여 시민불편도 해소할 계획이다.‘아동과 여성이 편안한 명품 안전도시’를 위해서는 2024년에 ‘여성긴급전화 1366세종센터’를 신설 운영하고, 시민과 함께하는 안전도시위원회를 통해 안전 취약 분야를 발굴하고 개선해 나갈 계획이다. 이를 위해 선제적 안전감찰과 안전점검의 날 운영, 위기관리 매뉴얼 개선 등을 통해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다중이용시설, 안전사각지대, 재해취약지역, 지역축제 등을 상시 점검하는 등 ’사고예방 대응체계‘를 구축하는 한편 시민대상 안전교육을 확대하고 CCTV를 신설하는 등 안전사각지대를 최소화할 계획이다. 또한, 세종형 출산장려 및 인구정책 특화사업 확대를 위해 국공립 어린이 보육시설, 다함께돌봄센터를 지속 확충하고, 출산 장려금(첫만남이용권, 세종출산축하금, 아빠장려금)과 미혼남녀 인연만들기 행사, 공공시설 나만의 결혼식 등 여성 및 보육정책 우수 지자체로서 촘촘하게 정책을 설계, 확대할 계획이다.‘사랑과 건강이 넘치는 따뜻한 의료복지도시’를 위해서는 2024년에 장애인복지서비스 종합 시설인 ‘반곡종합복지센터’를 개관하고, 저소득층 자활역량을 강화하는 한편 찾아가는 어르신 모바일길잡이 사업, 독거노인 맞춤돌봄서비스 제공 등 공백없는 노인복지를 실현할 계획이다. 아울러 주거복지센터를 통한 취약계층 맞춤형 지원과 전세사기 피해자를 위한 종합지원서비스도 지속적으로 제공하고 응급의료지원단 신설을 비롯한 정신건강 위기상담 시스템을 24시간 운영, 시민건강 보호체계도 강화할 계획이다.‘배우고 즐기는 세계적 한글문화수도’를 위해서는 도시 전체에 한글디자인을 적용하고, 한글사랑거리 및 한글 간판 등을 활성화할 계획이다. 또한, 한국어 및 한국문화 확산과 교류의 거점이 될 ‘한글문화단지’ 계획을 구체화해 국가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지속 협의해 나갈 계획이다. 이를 위해 단지에 한글 연구 및 교육과 한글문화체험관, 한옥호텔 등을 집적해 한글-한국문화의 세계적 거점으로 조성할 계획이다특히, 교육청과의 긴밀한 협의를 통해 ’24년 교육자유특구 지정을 위한 사업을 발굴하고, 개교 예정인 공동캠퍼스 입주대학을 포함한 市 소재 대학과 지역혁신을 위한 협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또한 세종형 ‘해외유학제도’를 운영해 지역 핵심인재의 성장을 지원하고, 청년들의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위해 청년 전세보증금반환 보증료를 지원하는 등 청년주거복지와 일자리 지원 정책도 확대할 계획이다.‘지방시대를 선도하는 균형발전 대표도시’를 위해서는 도농상생발전을 위해 시행한 ’농업인 수당‘ 사업을 안정적으로 정착시키고, 싱싱장터 4호점(소담동)의 개장과 함께, 판매 품목 다양화 등 로컬푸드 사업을 지속적으로 혁신하는 한편 시민이 공감하는 동물복지와 청정축산을 위해 유기동물센터 조성과 악취관리 등급제를 새롭게 추진하겠으며, 철저한 방역을 통해 가축전염병 청정지역을 유지한다는 방침이다.끝으로 최 시장은 “출범 11년을 지나 세종시가 지금까지 풍족한 재정을 기반으로 성장해 온 방식이 유효하지 않은 시기가 도래했다”라며 “갑진년 새해, 행정수도 그 이상의 창조와 도전으로 자족기능을 갖춘 대한민국 대표 도시, 미래전략수도를 완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망설이지 않고 가보지 않은 길을 개척해 나간다는 정신으로 혁신을 통해 세종시 향후 10년을 준비하는 동시에 중앙부처 및 의회와도 더 철저히 소통하고 협력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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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중심 미래도시’ 행복도시 스마트시티 고도화 박차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행복청이 디지털 기반 안전하고 편리한 시민 생활을 위한 행복도시 스마트시티 구축사업의 추진현황과 시민 체감형 스마트서비스 제공 등 금년도 성과를 발표했다. 행복도시는 도시계획 단계부터 도시 전체를 스마트시티로 구현할 수 있도록 '30년까지 3단계에 걸쳐 5가지 테마를 중심으로 스마트시티 인프라를 구축하고 있으며, 현재 5~6생활권을 대상으로 3단계 사업을 추진 중이다. 1~2단계 사업이 도시통합정보센터 등 대규모 인프라 구축에 주안을 두었다면, 3단계 사업은 도시기능과 기반시설이 성숙단계에 접어든 점을 고려하여 기존 서비스의 질적 향상과 고도화를 통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스마트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금년 7월 준공한 3단계 1차 사업은 기존 다목적CCTV, 세종엔포털, 안심이서비스에 지능 방범, 공공WiFi, 초정밀버스정보시스템, 112․119 즉시 호출 서비스 등을 도입하여 시민 체감도와 만족도를 높였다.특히, 지능형 방범서비스는 AI가 관제영상을 실시간으로 분석하여 범죄예방을 위한 개체식별 및 이동경로 추적, 시민이 쓰러지는 위급상황 인식 등 위기에 신속히 대응할 수 있는 체계를 구축하였다. 여기에 ‘거버넌스형 스마트시티’ 구축을 위해 시민이 직접 참여하여 스마트서비스를 선정하는 리빙랩 사업도 1차 서비스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2차 사업에 본격 착수했다. 시민참여단이 워크숍을 통해 도시문제를 진단하고 해결방안을 모색하여 선정한 2차 사업은 냉난방과 무선충전 등 편의시설을 갖춘 스마트버스정류장, QR코드로 사용자를 인식하고 지역화폐로 재활용품 분리배출 포인트를 제공하는 스마트재활용, 가로등․방범CCTV․그늘막 등 기능이 결합된 스마트폴, 자율주행 로봇이 도서안내와 대출․반납 등 서비스를 제공하는 스마트도서관 등이 꼽혔다. 내년 상반기 시범운영을 목표로 금년 9월 착공하였고, 추후 성과를 분석하여 만족도가 높은 서비스는 앞으로 조성될 5-1생활권 스마트시티 국가시범도시에 우선 적용하고 나아가 행복도시 전역으로 확산할 계획이다. 행복청 김홍락 도시계획국장은 “앞으로도 행복도시를 ‘사람중심 미래도시’로 조성하기 위해 첨단 ICT 기술이 접목된 스마트서비스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시민이 편리하고 안심할 수 있는 생활환경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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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2024년 상반기 정기인사 4급 인사발령 및 5급 파견 인사 단행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의회가 28일 2024년 상반기 정기인사로 3명의 4급 인사발령과 1명의 5급 파견 인사발령을 단행했다.◆4급 전보▲ 의정담당관 이재만◆ 4급 전입▲ 산업건설전문위원 이은일◆ 4급 전출▲ 세종특별자치시 임동현◆ 5급 직무파견▲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김효영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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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올해 최고 뉴스… '국회세종의사당 국회규칙 통과'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가 언론인이 뽑은 2023년 최고 뉴스로 ‘국회세종의사당 건립을 위한 국회규칙안 통과’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시는 올해 주목받은 뉴스 24건을 선별해 시청 출입 언론인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거쳐 ‘2023년도 세종시 10대 뉴스’를 선정·발표했다. 언론인 뽑은 올해 세종시 최고 뉴스는 ▲‘국회 세종의사당 국회규칙안 통과’였으며, 뒤를 이어 ▲‘세종시법 제정특례 연장 국회 본회의 통과’가 2위에 올랐다.언론인은 국회세종의사당 건립을 위한 국회규칙안 통과로 국정운영 비효율 개선과 수도권 집중에 따른 국가적 부작용 해소는 물론, 대한민국 행정수도로서의 위상을 높였다는 점에 큰 의미를 부여했다.또한, 제정특례 연장을 위한 세종시법 개정안이 통과된 것 역시 행정수도 세종 완성을 위한 제정적 기반을 마련한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봤다.이어 3위는 ▲스마트 국가 산업단지 계획 최종 승인, ▲4위 ‘국립민속박물관 세종시 이전 확정’이 선정됐다.스마트 국가산단이 3위에 오른 것은 조성 후 30년간 경제 편익 20.6조, 고용유발효과 1.9만 명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는 점에서 자족경제 기반 마련에 큰 전기가 될 것이라는 언론인의 기대가 반영됐다.▲5위는 ‘조치원비행장 비행안전구역 대폭 축소’, 공동▲ 6위는 ‘충청권 광역철도 예비타당성 대상 사업 선정’,▲ ‘시도지사협의회 세종시 이전 확정 및 지방시대 위원회 세종시 출범’, ▲ ‘네이버데이터센터 각세종 개소’, ▲ ‘시장과 함께하는 1박 2일 최초 실시’가 뽑혔다. 비행안전구역 대폭 축소는 조치원비행장을 헬기전용 기지로 변경한 데 따른 것으로, 그동안 재산권 행사와 소음 피해 등으로 어려움을 겪던 지역 주민들의 숙원이 해소될 것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지방시대위원회의 세종시 출범과 시도지사협의회 이전은 윤석열 정부의 지방시대 완성과 지방분권을 위한 지역적 기반이자 토대를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고 뉴스가치가 높았다는 평가를 받았다.주민과 격의 없는 소통으로 지역현안을 직접 청취하고 현장 민원을 즉시 처리 또는 관련 부서를 통한 개선 방안을 마련하는 계기가 됐다는 점에서 ‘시장과 함께하는 1박 2일 행사’도 높은 순위에 선정됐다.마지막 공동 ▲10위에는 ‘세종∼대전 1001번 버스 신설’과 ▲ ‘국제정원도시 인증 획득’이 이름을 올렸다. 박대순 공보관은 “2023년은 국회세종의사당 건립을 위한 국회규칙이 통과되어 국가균형발전을 위한 출발점이 되는 뜻깊은 한해였다”라며 “내년에도 시의 주요 정책인 대한민국 미래전략수도 세종을 완성할 수 있도록 소통 창구의 역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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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28일 목요일 오늘의 운세 점쳐 보세요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12월 28일 목요일 오늘의 운세 점쳐 보시고 오늘 하루도 행복하고 즐거운 하루 되세요.[자료-더사주]쥐띠36年生 오늘 하루는 본인보다 남들을 위해 베풀어 보면 운이 상승할 수 있습니다.48年生 잘 안 풀린다고 화내거나 짜증을 내지 말고 뭐든 순서에 맞게 천천히 처리해요.60年生 내가 예전에 도와준 사람이 오늘은 반대로 나를 도와주게 될 수 있는 운세네요.72年生 열심히 움직이는 것보다는 조용히 기다리거나 지켜보고 있는 게 유리한 날입니다.84年生 해야 할 일은 오늘 끝을 내야 하는 날이니 미루거나 피하지 않는 게 좋습니다.96年生 주위 사람의 유혹이나 꾀임을 조심해야 손재수나 사기를 피할 수 있겠습니다.08年生 오늘은 적당히 해야 할 것을 하고 적당히 놀면서 하루를 즐기는 것이 좋습니다.소띠37年生 심신의 불안한 마음을 다스리지 못하면 매사를 그르칠 수 있으니 유념해야 해요.49年生 지금까지 쌓아 올린 이미지에 흠을 내고 싶지 않다면 언행을 조심해야 합니다.61年生 당장은 힘이 들더라도 잠시만 참고 넘어간다면 머지않아 좋은 날이 올 것입니다.73年生 원숭이도 나무에서 떨어질 수 있으니 한두 번의 실수에 낙심하지 않도록 하세요.85年生 어느 하나 결정하지 못하고 갈림길에 들어선 것처럼 답답함을 느낄 수 있어요.97年生 부담 없고 편한 자리라도 너무 예의에 벗어나는 말이나 행동은 삼가는 게 좋아요.09年生 오늘은 미래가 불확실한 일에 투자하지 말고 본인에게 투자하도록 해보세요.호랑이띠38年生 지금 상황이 답답하고 힘들어도 자신의 의지로 극복하도록 노력하는 게 좋아요.50年生 오늘은 깜박하고 중요한 일을 놓쳐서 고생할 수 있으니 정신을 바짝 차려야 해요.62年生 혼자서 시간을 보내지 말고 여러 모임에 참석하여 주위 사람들과 어울려 보세요.74年生 아직 금전운이 그다지 좋지 않으니 섣부른 투자를 하게 되면 손실을 볼 수 있어요.86年生 상대가 만만하게 보이더라도 얕잡아 보거나 무시하지 않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98年生 오늘 만남에서는 생각했던 사람과 반대 성향의 사람을 만나게 될 수 있습니다.토끼띠39年生 오늘은 적당하게 주변 사람들에게 맞춰줘야 잘 풀리는 하루가 되겠습니다.51年生 결과를 얻으려면 서두르지 말고 주변을 단속하면서 기다려야 되는 날입니다.63年生 무심코 던진 말이 구설을 부를 수 있으니 농담도 때와 장소를 잘 구분해서 해요.75年生 될듯하면서 조금씩 빗나가니 노력이 부족하다고 생각하고 조금 더 분발해야 해요.87年生 힘든 일을 혼자서 해결하려고 하지 말고 동료들과 힘을 합하여 해결해 보세요.99年生 오늘은 많은 사람을 만나게 되면 새로운 소식을 접할 수 있으니 참고해요.용띠40年生 오늘은 매사에 앞장서서 솔선수범하는 것이 운이 유리하게 작용할 수 있습니다.52年生 현재 가진 것에 만족하고 새로운 일에 뛰어드는 과욕을 부리지 말아야 해요.64年生 날 잘 알고 이해해 주는 사람들과 같이하면 많은 용기가 솟아나게 되는 날입니다.76年生 생각대로 움직이기보다 주위 사람의 의견을 들어 보고 움직이는 것이 좋아요.88年生 뜻이 있는 곳에 길이 있으니 꾸준히 밀고 나가면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어요.00年生 첫눈에 마음에 드는 이성을 만나 멋진 데이트를 즐기게 될 수 있는 날입니다.뱀띠41年生 돈을 버는 데 힘을 쏟을 때가 아니라 돈이 새는 것을 막는 데 신경 써야 해요.53年生 사소한 일들을 무시하고 일을 하면 뜻하지 않던 일이나 변수가 일어날 수 있어요.65年生 과거의 실패를 딛고 자신 현재와 미래만 생각하여 새롭게 힘을 내서 시작해요.77年生 생각이 옳다고 생각이 들면 윗사람의 눈치를 보지 말고 밀고 가는 것이 좋아요.89年生 싱글이라면 만남에서 되도록 말수를 줄이고 신비로움으로 다가가는 것이 좋아요.01年生 사랑은 눈에서 멀어지면 마음에서도 멀어진다는 말처럼 자주 만나는 게 좋아요.말띠42年生 오늘은 정신을 차리고 너무 흐트러지지 않도록 자세를 바르게 해야 할 때입니다.54年生 잘 되던 일이 갑자기 어긋날 수 있으니 문제가 될만한 일은 없는지 잘 살펴봐요.66年生 평소보다 과소비를 할 수 있는 시기이니 인터넷 쇼핑 등은 피하는 게 좋아요.78年生 직장인은 지위가 오르거나 자리의 변동이 있을 수 있으니 기대해도 괜찮아요.90年生 많은 사람을 만나기보다는 자신에게 가장 가까운 사람에게 애정을 쏟아 보세요.02年生 누군갈 짝사랑하고 있다면 용기를 내서 진지하게 고백하기 괜찮은 하루입니다.양띠43年生 마음이 평온하고 특별한 걱정 없이 편안하게 보낼 수 있는 하루입니다.55年生 새로운 일을 추진하려 한다면 한발 물러서서 재차 확인해 보는 게 좋을 겁니다.67年生 은행의 금리가 너무 상승하여 돈과 관련한 계획을 재정비하는 게 좋을 것입니다.79年生 돈과 관련하여 근심이 있다면 혼자 걱정하지 말고 지인들에게 도움을 구해요.91年生 애정운이 좋으니 일이나 사적으로 접근해 오는 사람이 있을 수 있겠습니다.03年生 조금만 행동해도 좋은 결과를 볼 수 있고 자신 노력이 크게 보여질 수 있어요.원숭이띠44年生 오늘 하루가 무탈하게 흘러가길 바란다면 마음의 여유를 가지는 것이 좋습니다.56年生 본인의 일은 자신이 해결하고 다른 사람에게 기대거나 의존하지 않는 게 좋아요.68年生 승산 없는 일을 억지로 끌고 가려고 하지 말고 흐르는 물처럼 흘려보내세요.80年生 마음에 드는 상대방이 우연히 나타날 수 있고, 마음이 점점 커질 수 있습니다.92年生 자신에게 호감을 느끼고 가까이 접근해 오는 사람이 나타나게 될 수 있습니다.04年生 다른 친구들이 논다고 같이 어울리거나 놀러 다니는 건 피하는 게 유리합니다.닭띠45年生 오늘은 본인의 주변에 가족보다 더 가까운 사이의 친구가 있는지 확인해 보세요.57年生 지금까지 불길한 기운은 가고 좋은 활력이 나와 가족 곁에 머무는 운세입니다.69年生 오늘은 금전적으로 많은 이익이 따르고 만족할 만한 성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81年生 시작한 일이 용두사미가 될 수 있으니 수시로 점검하고 마무리에 신경을 쓰세요.93年生 애정운이 좋아 특별한 상대를 만날 확률이 높으니 자신감을 가지는 게 좋아요.05年生 몸과 마음이 고달파 집중력이 떨어지는 것이 우려되니 휴식을 취하도록 하세요.개띠46年生 작은 일에 흥분하거나 감정적인 모습을 보이지 말고 밝은 모습을 보이도록 해요.58年生 안 되는 일에 매달리거나 미련을 갖지 말고 빨리 포기하는 게 유리할 것입니다.70年生 주변 사람 말에 일희일비하지 말고 자기 생각대로 행동하는 게 유리한 날입니다.82年生 게으름을 피우거나 시간을 낭비하지 말고 부지런하게 움직이는 것이 좋습니다.94年生 장래를 위해 계획을 세워 새로운 마음으로 새롭게 시작해 보는 것이 좋습니다.06年生 오늘은 깊이 생각하지 않고 경솔하게 행동하면 절대 안 되는 하루이겠습니다.돼지띠47年生 불필요한 고민과 걱정으로 시간을 허비하지 말고 뭐든 쉽고 단순하게 처리하세요.59年生 상대에게 불만이 있으면 마음속에 쌓아두지 말고 바로 해소하는 것이 좋습니다.71年生 금전운이 좋은 날이니 일부러 돈을 좇지 않아도 돈이 따르는 날이 될 것입니다.83年生 다른 사람들의 말이나 시선을 의식하지 말고 생각대로 주관대로 행하도록 하세요.95年生 이기려고 하기보다는 참을 수 있으면 참고 양보하는 것이 유리한 하루입니다.07年生 오늘은 충동적으로 무언가를 확정해 버리거나, 말을 뱉을 수 있으니 주의하세요.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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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부터 출산가구에 최대 5억원 주택 구입자금 대출지원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내년부터 출산가구에 대해 최대 5억 원의 주택 구입자금 대출 지원이 시행된다.국토교통부(이하 국토부)는 국회 예산심의 및 관계부처 협의 등을 거쳐, ’24년도 주택도시기금 운용계획이 확정됨에 따라 신생아 특례 구입·전세자금 대출과 청년용 전월세 대출지원 확대를 시행한다고 27일 밝혔다.‘저출산 극복을 위한 주거안정방안(23.8.29)’에 따라 시행되는 신생아 특례 대출은 대출신청일 기준 2년 내 출산(’24년은 ‘23년 1월1일 이후 출생아를 둔 출산가구(입양가구)에게 대출지원)한 무주택 가구(구입자금은 1주택 보유가구에 대해서도 대환대출 지원)에 대하여, 부부합산 연소득 1.3억원 이하 및 일정금액 이하의 순자산 보유액 요건 등을 갖추면 최저 1.6% 금리로 최대 5억원까지 주택 구입자금 대출을 지원받을 수 있다.특례 대출은 주택기금 대출 취급은행(우리ㆍ국민ㆍ농협ㆍ신한ㆍ하나은행 등 5개) 및 기금e든든 누리집(enhuf.molit.go.kr)을 통해 신청 가능하다.’청년 등 국민 주거안정 강화방안(’23.11.24)‘ 등에 따라, 청년의 주거비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전월세 대출지원도 강화한다.중소기업 취업청년 전월세 보증금 대출은 당초 ’23년 12월 31일 종료될 예정이었으나 ’24년 12월 31일까지 연장 운영하고, 전세대출 연장 시 1회에 한해 원금상환을 유예할 수 있도록 개선했다.청년보증부 월세대출, 주거안정 월세대출은 지원대상․한도를 확대(청년 보증부월세 대출 보증금 요건 5 → 6.5천만원 이하, 보증금 대출한도 3.5→ 4.5천만원 / 주거안정 월세 대출 월세 대출한도 40만원 →60만원 )하고, 전월세 계약 종료 직후 일시 상환하는 부담도 완화((관계기관 협의를 거쳐, ’24년 3월부터 시행, 최대 8년 내 분납)한다. 국토교통부 진현환 주택토지실장은 “주택도시기금을 통해 출산부부와 청년을 더욱 든든히 지원해 나가면서, 보완방안을 지속 검토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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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바시V 세종 대회 수상자 “구들장에 불을 지피다!” ... 사례발표 시상금 전액 다시 사랑의 나눔 실천으로...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사)세종시자원봉사센터(임명옥 센터장)는 12월 27일(수) 북세종거점자원봉사센터에서 제9회 세상을 바꾸는 시간V 세종 대회 수상자들과 함께 ‘구들장에 불을 지피다!’ 난방유 및 후원물품 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지난 9월 22일 우수사례공모대회 ‘세상을 바꾸는 시간V 세종 대회’가 진행되었고, 9명의 수상자들은 시상금을 의미 있는 곳에 사용하고자 뜻을 모아 추운 겨울 사회적 약자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10가구에 난방유와 후원 물품을 지원했다. 대상자는 독거노인, 장애인, 저소득 10가구로 ▲세바시V 세종 수상자가 후원한 난방유 ▲도원진생포크영농조합법인에서 후원한 돼지고기 ▲가온마을1단지 가온그린봉사단 휴지 ▲세종시자원봉사센터에서 준비한 두유와 함께 전달했다. 세바시V 대회 수상자들은 대상자 가정을 직접 방문하여 물품을 전달하고 집안 환경과 안부를 살피는 등 온정을 나눴다. 세바시V 대상 수상자 김순옥 자원봉사자는 “나의 봉사활동 이야기가 이번 대회에서 대상을 받은 것도 감사한데 후원에 참여할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주어 감사하다.”고 말했다. 세종시자원봉사센터 임명옥 센터장은 “세바시V 대회에서 자원봉사 사례 발표도 매우 인상 깊은 감동과 감사의 마음을 가지고 있다”며 “여러분의 훌륭한 행동은 우리 사회에서 가장 필요한 가치 중 ‘나눔’을 보여주는 좋은 예이며, 시상금을 선뜻 기부함으로써 사회적약자의 어려움을 덜어주고, 희망과 격려를 전달해주어 감사하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9월 22일 세종시 자원봉사센터가 주관한 ‘제9회 세상을 바꾸는 시간 V’ 사례발표에서는 김순옥 씨가 대상(행정안전부 장관상), 최우수상에는 유재숙 씨가 선정됐고 나머지 7명은 우수상에 선정됐고 자원봉사에 관한 동기와 사례를 주제로 청중들과 소통함으로써 자원봉사 활동에 대한 동기를 부여했다는 호평을 받고 있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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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체육인의 밤 성료... “세종시 체육인 여러분, 올 한해 수고 많으셨습니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세종특별자치시체육회는 12월 27일(수) 반곡동 세종장애인형 국민체육센터에서 ‘2023 세종특별자치시 체육인의 밤’을 개최한 자리에서 올 한해 세종체육을 빛낸 체육인 31명(시장상 13명, 의장상 2명, 대한체육회장상 1명, 세종시체육회장 공로패 15명)을 대상으로 공로패 수여 및 시상을 진행했다.이날 행사에는 최민호 세종시장, 오영철 세종시체육회장을 비롯하여 이순열 세종시의장, 최교진 세종시교육감, 강준현 국회의원 등 각 기관 인사들과 관내 55개 회원종목단체 및 24개 읍·면·동체육회 관계자까지 300명이 넘는 체육인이 한자리에 모여 올한해를 돌아보고 내년 세종시 체육발전을 위한 필승을 다짐했다.또한, 태권도, 국학기공, 에어로빅, 보디빌딩 공연으로 다채롭게 꾸며진 식전행사에서는 체육인의 밤 행사를 찾은 체육인들의 눈길을 끌기에 충분했다. 이어진 본행사에서는 세종시체육회 배영선 사무처장의 성과보고를 필두로 오영철 체육회장이 최민호 시장에게 단기를 반환했다. 올 한해 세종체육을 빛낸 체육인 31명(시장상 13명, 의장상 2명, 대한체육회장상 1명, 세종시체육회장 공로패 15명)을 대상으로 공로패 수여 및 시상이 진행됐다. 또한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세종시 소속으로 출전한 국가대표 선수 및 지도자 시상과 제104회 전국체육대회에서 입상한 개인 및 단체 선수, 지도자에 대한 포상증서가 수여됐다.전국동계체육대회·전국체육대회를 아울러 우수한 성과를 거둔 지도자와 선수에게 수여되는 최우수지도자상과 최우수선수상에는 두루고등학교 레슬링부 신창호 지도자와 고려대학교 피겨스케이팅 차준환 선수가 선정됐다. 2023년 세종체육을 대표하여 가장 빛나는 성과를 이룩한 체육인에게 수여되는 체육대상에는 NH농협은행 스포츠단 유영동 감독이 선정되어 영예의 순간을 누렸다. 유영동 감독은 다년간 NH농협은행 소프트테니스팀 감독 및 국가대표 감독으로 재직하며, 국내외 대회에서 우수한 성과를 일궈냈다. 특히 올해에는 국가대표 감독으로 항저우 아시안게임 소프트테니스팀을 이끌었다. 오영철 세종특별자치시체육회장은 “한 해를 마무리하는 12월에 세종시체육인이 함께 하는 체육인의 밤 행사가 성공적으로 개최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세종체육을 위해 힘쓴 모든 체육인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내년에도 각자의 자리에서 역량을 발휘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최대열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