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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2024년 시무식 개최…“이청득심의 의정 펼칠 것”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의회는 1월 2일 오전 11시 의원들과 의회사무처 전 직원들이 한자리에 모인 가 운데 2024년 시무식을 개최했다.이날 시무식에는 이순열 의장과 박란희 제1부의장, 김충식 제2부의장을 비롯한 각 상임위원장 등 의원들과 의회사무처 직원들이 참석했다.참석자들은 함께 신년 활동 방향 및 목표에 대해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새해 덕담을 주고받으며 39만 세종시민들의 눈높이에 맞는 내실 있는 의정활동으로 시민들의 기대와 성원에 부응할 것을 다짐했다. 세종시의회 이순열 의장은 “새해 세종시의회 전 구성원의 변화 의지를 담아 올해의 사자성어로 이청득심(以聽淂心)을 선정했다”며 “이 사자성어에 맞게 39만 세종시민들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배려하여 신뢰받는 세종시의회가 되도록 힘을 모으겠다”고 밝혔다. 또한 이 의장은 올해도 국회세종의사당 착공과 대통령 세종집무실 설치를 위해 국회에 적극 건의하고, 결의문 등 다양한 방법을 통해 목소리를 낼 계획이라고 밝히며 “세종시의회 차원에서 할 수 있는 역할에 최선을 다하는 한 해가 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한편, 신년 시무식에 앞서 세종시의회 의원들은 이날 오전 8시부터 충령탑을 참배하고 순국선열들의 넋을 기렸다. 새해 첫 공식 일정을 소화한 세종시의회 의원들은 지역 상권 활성화와 서로의 건강을 기원하는 의미를 담아 관내 한 음식점에서 떡국을 함께 나누며 힘찬 새해 출발을 다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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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2일 시무식…“행정수도 세종 품격 높여 세계 경영 나서야”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는 2일 열린 시무식에서 "세계를 경영한다는 포부로 행정수도 세종시 위상과 품격을 높이는 것을 최우선 과제로 삼겠다"고 밝혔다.최민호 시장은 2일 시청 여민실에서 직원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시무식에서 이같이 말하고, 시청 모든 직원이 행정수도·한글문화도시 세종시 품격에 맞는 마음가짐과 실천력을 당부했다.이날 최 시장은 “꿈의 크기가 미래를 결정하듯 넓은 시야, 깊은 사고, 높은 뜻을 품고 공직에 임해야만 우리의 미래가 달라진다”며 “세계를 주도하는 중심 도시로서 우리가 맡은 업무를 치밀하게 계획하고 실행하는 한 해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그러면서 이를 실현하기 위한 자세로 올해 사자성어로 선정된 유지필성(有志必成)을 강조하며 미래 경영을 위한 마음가짐을 당부했다.최 시장은 “유지필성은 뜻이 있는 곳에 길이 있다는 의미”라며 “세계를 경영할 만큼의 큰 꿈으로 대한민국 제2의 수도로서 위상과 지위를 갖는 목표를 위해 함께해달라”고 말했다.이어 “경영활동은 통상 수익을 내기 위한 조직과 인력 운영 방식을 말하지만, 공공 부문은 공익을 위한 미래를 경영해야 한다”며 “한글문화도시로서 우리 전통문화가 세계 보편문화가 될 수 있도록 문화경영의 안목을 키워야 한다”고 덧붙였다.또 “그 꿈을 이루기 위해선 열망, 즉시 실천하는 실행력, 포기하지 않은 정신이 중요하다”며 “새해 행정수도, 한글문화가 꽃피는 세종시를 이루고 누리기 위해 유지필성의 자세로 함께 나아가자”고 당부했다.한편, 최민호 시장은 이날 시무식에 앞서 조치원읍 충령탑에 참배하는 것으로 새해 공식 업무에 돌입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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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2023년 청년통계 결과 발표…"청년정책 수립 근거자료로 활용"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2023년 청년통계 작성 결과 지역 내 청년인구는 12만 907명으로 전체 인구 대비 31.5%를 차지했고, 거주지 및 연령대별로는 동(洞) 지역의 35∼39세가 가장 많았다.세종시는 지역 청년의 사회경제적 삶의 수준 등 현황을 파악해 통계 기반의 청년정책을 수립하기 위해 실시한 ‘2023 청년통계’ 결과를 발표했다.청년통계는 통계작성기관의 행정자료와 세종시 사회조사 자료를 분석한 저비용·고효율의 행정통계로, 지난 2017년 처음 개발해 올해 7번째로 작성됐다.이번 청년통계는 2022년 말 기준 세종시에 주민 등록된 만 15세 이상 39세 미만의 청년을 대상으로 ▲인구‧가구 ▲주택‧토지 ▲복지 ▲고용·소득 ▲건강 등을 조사해 작성됐다.지역 청년의 월평균 가구 소득은 300만∼400만 원 미만이 21.3%로 가장 높았다. 초혼 연령은 남녀 모두 30∼34세가 가장 많았다. 지역 청년의 주택소유자는 총 2만 4,181명이었고 주택유형별 소유 현황으로는 아파트가 가장 많았다. 지역 청년 가운데 건축물 소유자 수는 1,897명, 토지 소유자 수는 9,196명이었다.지역 청년 중 국민기초생활보장 수급자는 3,018명(2.5%), 장애인 등록 인구는 1,509명(1.2%)이었다. 공적연금 가입자는 국민연금 5만 62명, 공무원연금 1만 3,504명, 사학연금 1,001명 순이었다.청년 구직신청자는 1만 1,279명이었고, 희망하는 월평균 임금은 200만∼250만 원 미만이 가장 많았다. 지역 청년의 월평균 가구 소득은 300만∼400만 원 미만이 21.3%로 가장 높았다.고용보험 가입자는 3만 1,856명이었고, 실업급여 지급자는 3,431명이었다. 지역 청년 중 건강보험 가입자는 12만 556명이고, 직장가입자 7만 4,533명, 공무원·교직원 가입자 2만 8,604명, 지역가입자 1만 7,419명 순이었다. 만성질환 진료인원은 치주질환, 전염병, 정신질환, 관절염, 간질환 순, 암 진료인원은 유방암, 대장암, 자궁암, 위암 순이었다.김성기 기획조정실장은 “이번 작성된 청년통계는 청년정책 수립에 귀중한 자료로 활용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여건에 맞는 청년정책 수립을 위해 지표를 보완해 매년 공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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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최민호 시장 충령탑 참배 …“갑진년 미래전략수도 조성 총력”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최민호 세종시장이 2일 2024년 갑진년 새해 첫 공식 일정으로 추모공간인 충령탑을 찾아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대해 참배했다.이 자리에는 김하균 행정부시장과 이승원 경제부시장을 비롯한 시청 간부공무원, 홍성국‧강준현 국회의원, 이순열 세종시의회 의장과 시의원, 최교진 교육감, 보훈단체장 등 150여 명이 함께 했다.최민호 시장과 참석자들은 기관별 헌화 분향을 통해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의 숭고한 넋을 기리며, 2024년 갑진년 새해 미래전략수도 세종 발전에 힘을 모을 것을 다짐했다.특히 시는 2024년 갑진년 새해 사자성어를 ‘뜻이 있으면 반드시 이룬다’는 의미의 ‘유지필성(有志必成)’으로 정하고, 행정수도를 넘어 국정운영 중추도시로 나아가는 데 매진하는 한해로 삼는다는 각오다.최민호 시장은 “2024년 새해는 어느 때보다도 어려운 경제 상황으로 모두가 협력해 슬기롭게 헤쳐 나가야 할 시기”라고 강조하고 “시민의 민생안정을 핵심가치로 삼아 미래전략수도로 새로운 길을 개척해 나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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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진년 새해 1월 2일 화요일 오늘의 운세 점쳐 보세요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1월 2일 화요일 오늘의 운세 점쳐 보시고 오늘 하루도 행복하고 즐거운 하루 되세요.[자료-더사주]쥐띠36年生 머릿속이 복잡해질 수 있으니 나와 관련 없는 일에 신경 쓰지 않는 것이 좋아요.48年生 여러 곳에서 자신을 믿고 따르는 사람들이 많으니 어깨가 으쓱해질 수 있어요.60年生 주위 사람으로부터 오지랖이 넓다는 소리를 들을 수 있으니 자중하는 게 좋아요.72年生 오래전 나의 실수가 떠올라 추억과 반성을 동시에 하는 날이 될 수 있답니다.84年生 조급하게 결정하면 모든 일에 문제가 생기니 마음을 차분히 하는 것이 유리해요.96年生 휴식도 좋지만, 앞으로의 미래를 위해 도전하고 싶은 마음이 생기는 하루입니다.08年生 원하는 것을 위해 애쓰지 않아도 가족을 통해 쉽게 얻을 수 있는 날이랍니다.소띠37年生 경제적인 어려움이 찾아올 수 있으나 금방 해결 방법을 찾게 된답니다.49年生 무산 직전이었던 일이 당신의 노련함으로 극복되어 술술 풀리게 되는 날입니다.61年生 경사스러운 일이 생기고 금전운이 상승하니 집 안에 웃음이 가득 하겠습니다.73年生 오늘은 한 가지 일에 몰두하고 집중하면 많은 성과를 얻을 수 있답니다.85年生 오늘은 가까운 친구나 선배와 금전거래를 하지 않는 것이 유리한 하루입니다.97年生 뜻하지 않은 곳에서 생각지도 못한 만남이 일어날 수 있는 하루입니다.09年生 도움을 요청받을 일이 생기고 거절하고 싶지만 그러지 못해 난감할 수 있어요.호랑이띠38年生 잘난 체를 하다가 망신을 당할 수 있으니 겉으로 티 내지 않는 것이 현명해요.50年生 여러 가지 일이 주어질 수 있어, 혼란스럽겠지만 살아있음을 느낄 수 있습니다.62年生 남들보다 더 노력하고 연마한 노하우들이 좋은 결과를 가져다줄 수 있습니다.74年生 갑자기 각종 제안과 제의를 받으니 혼란스럽지만, 마음이 들뜨고 기쁠 수 있어요.86年生 오늘은 과한 욕심을 부리지만 않으면 오히려 운이 상승하는 하루가 되겠습니다.98年生 지인을 통해 이성을 만나게 되면 훗날에 좋은 인연으로 발전할 수 있겠습니다.토끼띠39年生 오늘은 해야 할 일이 있다면 계획을 변경하지 않는 것이 나에게 도움이 됩니다.51年生 사업을 한다면 충분한 휴식을 취한 후 다음 단계를 준비하는 것이 유리해요.63年生 사소한 말다툼이 일어날 수 있으니 날카로운 말은 언급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75年生 더 나은 여건을 만들려는 노력을 보이니 후배들에게 신임을 받을 수 있습니다.87年生 다른 사람이 움직이기를 기다리지 말고 내가 먼저 움직일 때 행운이 상승합니다.99年生 익숙하지 않은 환경에 처했지만, 위기 속에서 나의 실력이 발휘될 수 있습니다.용띠40年生 사람이 많은 곳으로 이동하더라도 항상 여유롭게 다니는 것이 좋겠어요.52年生 자신이 나눈 행복이 많은 사람에게 도전의 용기를 북돋아 줄 수 있는 날입니다.64年生 불편한 사람과 마주하게 되더라도 겉으로 내색하지 않는 것이 현명하답니다.76年生 평소 자기관리에 무관심했다면 오늘부터 시작해보는 것이 유리한 하루입니다.88年生 애정운이 상승하고 있어서 호감이 있는 상대와 조금 더 발전할 수 있답니다.00年生 주저하지 말고 승부수를 던지면 반드시 좋은 기회를 얻게 될 수 있는 날입니다.뱀띠41年生 평소 나의 습관을 되돌아보고 계획을 세우는 것이 도움 되는 하루입니다.53年生 오늘은 꾸준한 성실함과 노련함이 나에게 득이 되고 실이 되는 날이 되겠습니다.65年生 좋은 성과를 원했던 일들을 미루지 말고 시작하면 이루어질 수 있는 날입니다.77年生 진행하는 일이 어려움에 봉착하여도 귀인의 도움으로 해결될 수 있겠습니다.89年生 친한 친구에게서 돈을 빌려달란 연락을 받고 깊은 고민에 빠질 수 있는 날입니다.01年生 싱글분이라면 이성을 만날 때 조금 내숭을 떨어 주는 것도 괜찮겠습니다.말띠42年生 나에 대한 선입견이나 편견을 가졌던 사람들이 호의적인 모습을 보일 수 있어요.54年生 자신이 원하는 단계에 오른 듯하니 마음이 부풀어 행복함을 느끼는 하루입니다.66年生 업무적으로 오랫동안 꿈꿔왔던 일이 좋은 성과로 나타나기 시작하는 날입니다.78年生 건강운이 좋지 않으니 충분한 휴식을 취하거나 치료를 받는 것이 우선이랍니다.90年生 정신없이 바쁘게 지내는 와중에 뜻밖의 반가움이 찾아올 수 있는 날이네요.02年生 성실하게 일을 추진하면 상사의 눈에 들어 좋은 호평을 받을 수 있는 날입니다.양띠43年生 친척으로부터 기다리던 반가운 소식이 들려오니 마음이 들뜨는 날이 될 수 있어요.55年生 불리한 상황에 놓이더라도 자신에게 유리할 수 있도록 꾀를 부려야 합니다. 67年生 주위에 선심을 베풀고 겸손한 자세로 임하니 지위가 올라간 기분이 드는 날입니다.79年生 가지고 있는 지혜를 발휘하면 성과도 크고 명성도 높일 수 있는 하루입니다.91年生 나의 존재와 가치를 알아주는 상대를 만나 멋진 시간을 가질 수 있는 날입니다03年生 몸담은 모임에서 최고가 되기 위해서라도 최선을 다하는 하루를 보내길 바래요.원숭이띠44年生 나의 의견과 생각을 진심으로 존중해주는 사람을 만날 수 있는 하루입니다.56年生 오늘은 오랜만에 보고 싶었던 오랜 친구들에게 연락을 해보는 것도 좋습니다.68年生 혼자서는 도저히 엄두가 안 나는 일이 가족으로 인해 해결될 수 있답니다.80年生 잘못을 했다면 빠르게 인정하고 반성하는 모습을 보이는 것이 유리하답니다.92年生 조급함으로 인해 충분히 얻을 수 있는 것들을 놓치지 않도록 신경 써야 합니다. 04年生 하고 싶은 일을 할지, 잘하는 일을 할지 진로에 대한 고민이 깊어질 수 있습니다.닭띠45年生 나로 인해 다른 사람들이 불편하지 않도록 언행에 신경 쓰는 것이 현명하답니다.57年生 원칙에 어긋나지 않게 착실하고 부지런하게 노력하면 좋은 성과가 따라옵니다.69年生 직업과 관련하여 예상외의 좋은 성과를 거둬 성취감을 맛보게 되는 날입니다.81年生 많은 사람으로부터 받는 관심들이 반짝하고 사라지지 않도록 항상 겸손하세요.93年生 약간은 무식하고 저돌적인 방법으로 나의 일을 진행하는 것도 유리하답니다.05年生 오늘은 혼자 있는 것 보다 여러 사람과 함께 있어야 운이 상승하는 하루입니다.개띠46年生 준비했던 모든 일이 단순한 착각으로 무너지지 않도록 일정을 꼭 확인해 보세요.58年生 추진하고 있는 일이 있다면 행운이 따르고 순조롭게 진행이 되는 하루입니다.70年生 혼자서 어려운 고비를 넘어서니 양쪽 어깨에 힘이 가득 들어가는 날입니다.82年生 소득은 없지만 좋은 경험을 한 것에 만족하며 자신감을 찾게 될 수 있겠네요.94年生 타인에 의해 어쩔 수 없는 선택을 하지 않도록 자신의 의견을 분명히 해보세요.06年生 내 능력으로 승부를 보고 싶지만 아직은 때가 아니라는 것을 느낄 수 있어요.돼지띠47年生 예전부터 생각만 해왔던 일들을 하나씩 실천하면 사람들에게 인정을 받게 됩니다.59年生 늦게나마 해결되지 않았던 일들이 차근차근 풀려나가는 기분 좋은 날입니다.71年生 사업을 하고 있다면 매매운이 좋지 않으니 사업 확장을 미루는 것이 좋답니다.83年生 하루를 일찍 시작한다면 이전과 같이 평범하고 무난한 하루가 되겠습니다.95年生 주변에 힘들어하는 사람이 있다면 지나치지 말고 꼭 위로의 말을 건네 보세요.07年生 너무 먼 미래의 계획을 세우기보다는 현실에 집중하는 것이 유리하답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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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이시카와현 진도 7이상 지진 발생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새해 1월 1일 오후 4시 10분경 일본 이시카와현 시가초에서 진도 7이상의 지진이 발생, 5명이 숨지고 건물이 무너지는 참사가 발생했다.현지 언론과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지진으로 '와지마 아침시장 거리' 인근에서 발생한 대형 화재로 건물 50채가 불에 탔고 약 3만 3천 가구에 정전이 발생했다. 이밖에 나가노역과 가나자와역 간 신칸세 운행이 하루종일 중단됐고 노토공항에서는 활주로에 금이가면서 2일 하네다를 오가는 항공편이 취소됐으며 고마쓰 공항은 오전에 하네다행 항공편 2편과 후쿠오카행 항공편 2편이 취소되는 등의 피해가 발생했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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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세종호수공원 해맞이 행사 1만 명 이상이 가슴으로 해를 품었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2024년 갑진년 첫 일출을 보기 위해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세종 호수공원에는 당초 예상(8,000명)보다 많은 1만 명 이상(추산)의 시민이 모여 가정의 안녕과 소원성취를 기원했다.흐린 날씨와 안개로 인해 떠오르는 해는 볼 수 없었지만, 시민들은 가슴으로 일출을 느끼며 건강과 안녕을 기원했다.이 자리에는 최민호 세종시장, 이순열 세종시 의장, 최교진 세종시 교육감, 세종시의회 의원(김효숙, 김현미, 김영현, 박란희), 이동열 하나은행 부행장, 함종덕 하나은행 대전·세종 지역대표)를 비롯한 시민 1만 명 이상이 모여 식전행사와 내빈 덕담으로 갑진년 새해를 맞았다.7시 45분으로 예정된 일출을 보기 위해 서둘러 집을 나선 시민들은 아침 6시부터 적십자사 세종지부가 준비한 떡국과 따뜻한 음료를 마시며 가족 혹은 연인끼리 저마다의 소원을 다짐하며 갑진년 비상하는 일출을 기다렸다. 특히 궂은 날씨로 비상하는 일출은 보지 못했지만, 덕담으로 위안을 대신하며 가슴으로 해를 품은 시민들은 일출 시간이 지나도록 자리를 뜨지 못하고 삼삼오오 모여 서로를 위한 덕담으로 갑진년 청룡의 해를 시작했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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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2023년 종무식 개최…2023년 한해 의정활동 마무리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의회는 29일 오후 3시 시의회 1층 대회의실에서 ‘2023년 세종시의회 종무식’을 갖고 올해 의정활동을 마무리했다.이순열 의장을 비롯한 의원들과 의회사무처 직원들이 참석한 이번 종무식은 2023년 의회 송구영신 영상 및 청렴쇼츠 시청, 모범공무원증 수여, 의정자료실 다독상 수여, 의장 인사말, 기념사진 촬영 순으로 진행됐다.이순열 의장은 “2023년 모든 의사일정을 무탈하게 마칠 수 있도록 애써주신 동료 의원님들과 묵묵히 맡은 바 임무를 다해준 의회사무처 직원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내년에도 시민들을 위한 의정활동을 펼칠 것을 다짐했다. 아울러 “앞으로도 시민의 목소리를 듣고 시민들과 함께하는 노력하는 의회가 되자”고 전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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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진 작은도서관’ 29일 임시 개관…"그림책 서가, 개관장서 3000권 마련"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 9번째 공립 작은도서관인 ‘어진 작은도서관’이 29일 임시 개관했다.어진 작은도서관은 2023년 케이비(KB) 작은도서관 조성 사업을 통해 그림책 관련 도서를 중심으로 구성된 특화도서관으로 어진동 복합커뮤니티센터 2층에 192.64㎡ 규모로 조성됐다.도서관에는 그림책·북큐레이션 서가, 이야기방 등 다양한 공간과 개관 장서 3,000권이 마련돼 있다.이번 사업으로 KB국민은행이 도서관 조성금 1억 2,000만 원 상당을 지원했고 ㈔작은도서관사람들에서 조성공사 진행과 책 소독기, 반납함 등 도서관 운영 물품을 지원했다.운영시간은 평일(화~금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토요일은 오전 9시부터 오후 1시까지 개방한다. 약 한 달간의 시범 운영 기간에는 관내 도서 열람만 가능하다.세종시립도서관 관계자는 “어진 작은도서관에는 국내외 유명 그림책상 수상작가의 북큐레이션 등 양질의 그림책과 인문 예술 도서를 비치했다”며 “앞으로 그림책 연계 프로그램 등 다채로운 경험을 할 수 있는 주제 특화 도서관으로 운영할 것”이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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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2024학년도 중학교 신입생 배정 결과 발표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에서 중학교 진학을 희망하는 초등학생 중 97.7%가 1지망 학교에 배정되어, 1지망 학교 배정률이 전년 수치인 95.3%보다 2.4%p 증가한 규모로 나타났다.세종시교육청은 29일 오전 교육청 누리집을 통해 ‘2024학년도 중학교 신입생 배정 결과’를 발표했다관계자에 따르면 배정 대상은 세종시 관내 53개 초등학교 및 세종시와 인접한 충북의 상봉초 졸업예정자 등으로 총 5,363명 규모이며 전년 대비 92명 증가했다.세종시교육청은 중입 배정을 하면서 선택지가 단수인 중학구는 지정된 학교에 배정하고 선택지가 복수인 학교군은 근거리 중학교 순위에 의한 추첨 배정 방식을 취하고 있다.지난 22일 중학교입학추첨관리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공개 전산 추첨을 통해 읍면지역 등 중학구 6개 중학교와 동지역 학교군 21개 중학교에 신입생들을 각각 배정했다.배정 결과, 학교군의 경우 희망자 5,121명 중 97.6%에 해당하는 4,998명의 학생이 1지망 희망학교에, 120명의 학생이 2~3지망 희망학교에, 3명의 학생은 1~3지망 학교에 배정되지 못하고 2~3근거리 학교로 배정됐으며, 중학구 242명은 해당 중학교에 전원 배정됐다.배정통지서는 학생이 재학하고 있는 초등학교에서 개인별로 배부하며, 배정통지서를 받은 학생은 1월 4일부터 10일까지 중학교 입학 등록을 마쳐야 한다.더불어, 이번 배정 후 세종시로 이주해 오거나 세종시 관내에서 주소지 이전으로 학교군이 변동된 학생을 대상으로 2024년 1월 23일부터 1월 25일까지 재배정 원서를 교부 및 접수하고, 2월 8일 재배정 결과를 발표할 계획이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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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지역 농업 발전 이끈 3명 농업인대상…"류종렬·조중희·홍영재 씨 선정"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가 29일 시청 여민실에서 열린 종무식에 앞서 제6회 세종시 농업인대상 시상식을 열고 올해 지역 농업육성 발전에 힘쓴 농업인들을 격려했다.시는 지역 농업 발전에 이바지한 농업인과 생산자단체를 발굴‧시상해 농업인의 긍지와 자부심을 고취하고자 지난 2018년부터 ‘농업인대상’을 선발, 시상해왔다.선발 자격은 지역에서 농업에 직접 종사하는 자로서 농업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기여한 공이 현저한 자로, 포상 분야는 고품질 쌀생산, 과수‧화훼, 채소‧특작, 축산 등 3명이다. 올해 수상자는 과수산업 발전과 고품질 쌀 생산 및 유통체계 구축을 위해 농가소득 증대에 기여한 공로로 연서면 류종렬 씨, 금남면 조중희 씨, 장군면 홍영재 씨가 선정됐다.수상자에게는 농업 분야 선진지 견학의 특전이 주어지며, 농업 관련 정부 포상 대상으로 추천하게 된다. 이기풍 농업정책과장은 “농업에 종사하며 세종시 농업 발전을 위해 그동안 애쓰신 수상자 여러분께 격려와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세종의 농업인 대표로서 지역 농업 발전을 위해 앞장서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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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시민 삶 만족도 전년과 동일…걱정은 0.2점 줄어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올해 세종시민의 삶에 대한 만족도가 10점 만점에 6.7점을 기록해 지난해와 같은 수치를 보였다. 행복 경험은 전년 대비 0.1점 오른 6.8점, 걱정은 전년 대비 0.2점 내린 4.4점으로 조사됐다.세종시는 시민 생활의 변화와 만족도, 삶의 질에 대한 의식 등을 파악하기 위해 실시한 ‘2023년 세종시 사회조사’를 실시한 결과를 발표했다. 관계자에 따르면 이 조사는 관내 1,800개 표본 가구에 거주하는 만 13세 이상 가구원 3,157명을 대상으로 했으며, 조사 항목은 ▲개인 ▲소득과 소비 ▲교육 ▲주거와 교통 ▲문화와 여가 5개 부문 57개 문항이다.소득과 소비 부문 조사 결과, 2023년 월평균 가구소득은 ‘300만~400만 원 미만’ 16.9%, ‘200만~300만 원 미만’ 13.6%, ‘400만~500만 원 미만’ 13.0% 순이었다. 월평균 소비 지출액은 ‘100만~200만 원 미만’ 21.7%, ‘200만~300만 원 미만’ 20.1%, ‘300만~400만 원 미만’ 18.4%, ‘400만~500만 원 미만’ 12.3% 순이었다.부채가 있는 가구는 55.5%였으며, 부채 이유는 ‘주택 임차 및 구입’ 74.7%, ‘재테크 투자’ 8.3%, ‘사업·영농자금’ 6.1%, ‘기타 생활비’ 5.7%, ‘교육비’ 3.4% 등 순으로 나타났다.가구의 월평균 교통비는 28.4만 원으로, 지난 2021년 24.9만 원 대비 3.5만 원 증가했고, 읍면동별로는 동(洞) 지역이 31.7만 원, 면 지역 20.9만 원, 조치원읍 18.7만 원 순이었다.교육 부문 조사 결과, 올해 가구의 ‘월평균 공교육비’는 10.4만 원, ‘월평균 사교육비’ 43.9만 원이었다. 교육비가 ‘부담스럽다’고 생각하는 비율은 51.4%였고, 교육비 부담 요인은 ‘보충교육비’ 77.4%, ‘학교납입금’ 12.2%, ‘기숙사비’ 7.9% 순이었다. 주거환경 만족도는 주택의 경우 만족이 61.1%, 보통이 27.7%, 불만족이 11.3% 순이었다. 상하수도·도시가스·도로 등 기반시설은 만족이 64.4%, 보통이 27.3%, 불만족이 8.3% 순으로 파악됐다.통근하는 시민의 비율은 58.0%였고, 통근 시 교통수단은 ‘자가용’이 75.0%로 가장 높았다. 통학하는 시민은 13.4%였고, 통학 시 이용하는 주요 교통수단으로는 ‘도보’가 56.5%로 가장 높았다.일상생활 중 교통수단 종류별 이용 비율 및 만족도 조사에서는 시민의 95.3%가 ‘자가용’ 이용 경험이 있고, 만족이 36.2%, 불만족이 38.7%로 조사됐다. 불만족 이유는 ‘좁은도로’가 40.5%로 가장 높았다.‘시내버스’ 이용 비율은 43.2%였고, 만족이 37.0%, 불만족이 31.4%로 파악됐다. 불만족 이유로 ‘배차간격 ’이 54.4%로 가장 높았다.‘택시’ 이용 비율은 26.2%, 만족이 47.4%, 불만족은 51.6%였고, 불만족 이유로 ‘택시가 부족’이 74.9%로 가장 높았다.‘자전거’ 이용 비율은 29.7%, 만족이 55.8%, 불만족이 18.3%였고, 불만족 이유로 ‘불법주정차/장애물’이 33.5%로 가장 높았다.문화와 여가 부문 조사 결과, 증가 희망 문화예술행사는 ‘콘서트’ 29.2%, ‘음악회’ 22.2%, ‘뮤지컬’ 14.3%, ‘축제’ 8.2% 순이었다.특히 시민 중 지난 3년간 ‘세종축제’에 참여한 비율은 24.1%였고, 만족이 43.8%, 불만족은 18.8%로 조사됐다. ‘세종조치원복숭아축제’ 관람은 17.1%였고, 만족이 39.9%, 불만족이 22.7%였다.‘조치원봄꽃축제’ 관람은 15.3%였고, 만족이 49.8%, 불만족이 14.5%로 조사됐다. ‘세종 낙화축제’ 관람은 11.0%였고, 만족이 38.5%, 불만족은 37.3%, ‘세종 예술제’ 관람은 10.5%, 불만족 비율은 10.8%였다.문화예술시설이용은 ‘세종호수공원’ 이용 비율은 80.4%였고, 불만족 비율은 3.2%, ‘세종중앙공원’ 이용은 50.9%, 불만족 비율은 3.2%, ‘이응다리(금강보행교)’ 이용은 49.4%, 불만족 비율은 6.1%로 조사됐다.올해 시민의 현재 여가활동 형태는 ‘TV시청’ 33.3%, ‘스마트폰 사용’ 21.5%, ‘관광활동’ 10.1% 순이었고, 향후 원하는 여가활동 형태는 ‘관광’ 31.4%, ‘취미·자기개발’ 13.7%, ‘스포츠 활동’ 11.5% 순이었다. 김성기 기획조정실장은 “이번 조사로 세종시민 생활의 변화와 만족도, 삶의 질에 대한 의식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이를 토대로 시민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수립해 나아갈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이번 조사는 지난 8월 28일부터 9월 13일까지 조사원 방문 면접조사를 실시했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 ±3.09%p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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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조치원비행장 비행안전구역 축소…50년 숙원 풀어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 지역주민들의 50년 숙원 사업인 조치원·연기비행장 일대 비행안전구역이 대폭 축소된다.인근 지역민들의 재산권 행사가 가능해지면서 조치원읍과 연서·연동면 주민 재산권 침해 문제 해소는 물론 지역균형발전에도 탄력이 붙을 전망이다.세종시에 따르면 국방부는 29일 조치원비행장 일대 약 14㎢를 비행안전구역에서 해제하는 내용의 고시를 관보에 게재했다.이번 비행안전구역 축소 조치는 군 비행장 통합 이전 사업에 따른 것으로 지역주민과 시, 국방부가 함께 노력해 당초 비행안전구역 축소 예정 시기였던 2026년보다 3년을 앞당기는 성과를 이뤘다.조치원읍, 연서·연동면 일원 약 16.2㎢(490만 평)는 1970년 조치원비행장 설치 이후 비행안전구역으로 지정돼 각종 규제를 받아왔다.비행안전구역은 건축물 신축, 공작물 설치 등이 원칙적으로 금지됐으나 이번 고시로 건축물 높이 제한이 완화됐다. 제한 완화 구역은 여의도(2.9㎢) 면적의 약 5배다. 이는 조치원읍(13.32㎢)과 유사한 면적이다.해제된 비행안전구역 내에서는 그동안 제한됐던 높은 건축물을 신축할 수 있고 군 허가 없이 공작물 설치도 가능하다.또 토지의 효율적인 사용이 가능해져 토지가치가 회복됐고 조치원·연기비행장 통합 이전 사업 완료 전에 비행안전구역이 축소되면서 북부권 균형개발을 위한 교두보를 확보했다.시는 조치원·연기비행장 통합 이전사업에 속도를 내 시민 불편이 최소화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최민호 시장은 “이번 군사 규제 완화는 북부권 지역발전의 중대한 전기”라며 “앞으로 신속한 비행장 이전사업을 통해 지역 균형 발전과 주민의 생활 개선을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앞서 시는 지난 2018년 7월 국방시설본부와 군 비행장 통합 이전사업 합의각서를 체결하고 2021년 12월 이전지 건설공사에 착공해 현재 공정률 30%를 기록하고 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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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갑 더불어민주당 강준현 의원 신년사(영상)…갑진년 새해에도 "국민과 나라를 위해 열심히 뛰겠습니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 을 더불어민주당 강준현 의원은 대전인터넷신문 애독자들에게 전하는 신년사를 통해 갑진년 새해에도 건강하고 원하시는 모든 소망을 다 이루시며 좋은 일만 가득하기를 기원했다.그러면서 강준현 의원은 "지난해는 참 힘들고 어려움도 많았지만 뜻깊은 성과도 있었다면서 특히 "국회세종의사당 규칙 국회통과"로 행정수도와 국가균형발전을 앞당겼다"고 강조하며 갑진년 새해에도 국민과 나라를 위해 열심히 뛸것을 약속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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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갑 홍성국 국회의원 신년사(영상)…갑진년 청룡의 해, 밝은 미래 만드는 한해가 되길 기원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 갑 홍성국 의원이 갑진년 청룡의 해를 맞아 세종시의 안녕과 대전인터넷신문 독자 여러분에게 새해 인사를 전했다.홍성국 의원은 신년사를 통해 "지난 한해는 무척 힘든 한해였다"고 말하면서" 다가오는 갑진년 새해는 이 어려움을 딛고 비상하는 한해가 되기를 바라면서 어려울때일수록 서로 화합하고 단결하고 보듬어 주면서 위기를 잘 이겨나가는 밝은 한해를 만들어 가기를 기원한다"고 밝혔다. 권혁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