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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2027년까지 학교 모든 조리실 환기설비 개선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은 "학교 급식 조리 종사자의 작업환경 개선과 건강권 확보를 위해 2027년까지 140억 원을 투입해 관내 140개 모든 학교 조리실에 환기설비 개선을 추진한다" 고 밝혔다.교육청에 따르면 이번 급식실 환기설비 개선은 조리 종사자 위치 반대 방향으로 조리흄이 잘 배출될 수 있도록 계획했으며, 주방 후드 전면 교체와 후드 배풍량 증가를 위해 덕트, 송풍기 개선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이번 사업은 연도별로 급식실 환기설비 성능점검 용역을 통한 성능 저하 학교, 전기 인덕션 교체 사업 연계, 학교 수요조사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여 올해부터 2027년까지 연도별 약 30개 학교 개선을 목표로 단계별로 추진된다.또한 관련 기술 지침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단체급식시설 환기에 관한 기술 지침)" 적용이 곤란한 일부 학교 조리실의 경우, 해당 현장에 맞게 기술 지침을 탄력적으로 적용해 최적의 작업환경을 만들어 나갈 예정이다.최교진 교육감은 “이번 급식조리실 환기설비 개선사업을 통해 안전하고 쾌적한 작업환경을 조성하고, 앞으로도 관련 예산을 전폭 지원하여 조리 종사자의 건강을 지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한편, 세종시교육청은 2023년까지 21개 학교에 대하여 조리실 환기설비 개선하고 작업환경 표본조사를 실시하는 등 급식 조리 종사자의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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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기 향토유물박물관 폐관 및 유물 인수 놓고 갑론을박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 기자] 세종시 시립박물관 건립 추진 과정에서 연기향토박물관 인수 약속을 이행하라는 측과 법과 절차에 따라 진행했다는 세종시가 정면으로 대립각을 세우면서 갑진년 새해 세종시 화두로 떠오르고 있다.연기향토박물관 측에 따르면 지난해 5월에 세종시 박물관 담당자가 세종 시립박물관을 건립하는데 연기향토박물관 인계가 필요하다고 해서 1996년 개인이 농가를 이용한 사립박물관(문체부 제85호)을 본래의 취지대로 새로 건립하는 세종 시립박물관에 협조하는 것이 맞다는 생각과 최민호 세종시장의 문화정책에 찬동, 아무 의심 없이 동의했다고 주장하면서 거짓과 불법으로 빼앗은 사립박물관 등록증을 돌려주고 정식 사과하라고 주장했다.아울러 그동안 사립박물관이 모아온 유물은 전시 및 보관만 해왔지 정리된 유물 카드가 없던 차에 세종시에서 규정에 맞게 유물 카드를 작성하고 이를 바탕으로 세종시에서 운영하는 전문가의 감정으로 가격을 정하는 것에 양측이 합의했지만 세종시가 예산집행을 이유로 사립박물관 유물을 규정상 매입할 수 없다는 이유로 폐관 신고를 부탁, 망설이다 폐관 신고는 인수하는 데만 사용하겠다는 조건으로 폐관을 승낙했다는 것이다.하지만 세종시는 최초 협상 과정에서 사립박물관이 소장하고 있는 유물에 대해 매도신청 유물과 기증용 유물은 박물관이 스스로 분류해줘야 한다는 조항을 붙였고 세종시가 매도와 기증을 분류할 수 없는 상황이었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세종시가 폐관을 종용한 적 없고 폐관은 당시 박물관이 안전요건 및 시설 미비 등의 이유로 폐관 위기에 놓인 상태(국가안전대진단 및 사립박물관 운영실태 종합점검 중 수장고 건립관련 추진계획, 학예사 채용 요)에서 박물관이 스스로 폐관을 결정하고 세종시에 폐관신청을 했고 세종시는 심의 후 폐관을 승인하고 문체부에 폐관 사실을 통보했을 뿐 세종시가 폐관을 종용하거나 조건으로 제시한 적은 결코 없었다는 주장이다.또한, 폐관을 약속한 5일 후 세종시 직원이 고맙다는 인사 차원으로 직원들과 술 한잔하자며 세종시 관내 술집에서 퇴근 후 오후 7시부터 10시까지 술 한잔하면서 폐관 증을 받았다고 주장하는 반면 세종시는 저녁 식사를 겸한 삼겹살집에서 7명이 식사 후 커피숍으로 이동, 커피를 마시면서 소요된 시간일 뿐 술을 이용한 향응은 절대 없었다고 주장하고 있다.한편, 사립박물관 측이 하루빨리 연기 향토박물관 등록증을 원상태로 돌려놓는 것이 최선책이라고 주장하고 있지만, 세종시는 스스로 폐관을 결정할 당시 미비했던 안전기준과 시설 미비 등을 보완하고 등록을 신청한다면 세종시가 심의 후 등록증을 교부하고 문체부에 등록 사실을 통보하면 된다는 입장이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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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세종수목원, 향등골나물 등 도시환경 적응력 우수한 자생식물 7종 밝혀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국립세종수목원이 향등골나물 등 도시환경 적응력이 우수한 자생식물 7종을 밝혀내는 성과를 거뒀다.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에 따르면 국립세종수목원은 2021년 2월부터 다양한 환경 스트레스에 대한 식물의 생리·생육 특성 및 실용화를 위한 기능성 연구를 추진해왔다.이는 산림청 ‘정원사업’의 지원을 통한 것으로, 지속가능한 새로운 정원소재 발굴을 목표로 한다. 이 사업의 일환으로, 국립세종수목원은 지난해 정원식물로 활용 가치가 있는 자생식물 35종을 대상으로 도시환경 적응력 우수 식물 발굴 연구를 수행했다.연구 결과, 새로운 정원소재로 활용 가능한 실내 정원식물로는 ▲세뿔석위(Pyrrosia hastata (Thunb. ex Houtt.) Ching) ▲개부처손(Selaginella stauntoniana Spring)이, 실외 정원식물로는 ▲밀사초(Carex boottiana Hook. & Arn.) ▲층실사초(Carex remotiuscula Wahlenb.) ▲향등골나물(Eupatorium tripartitum (Makino) Murata & H.Koyama)가 선정됐다.세뿔석위와 개부처손은 빛이 잘 들지 않는 화장실부터 베란다 환경 등 실내 저광 환경에서 관상가치가 우수했으며, 나아가 빛이 차단된 암조건에서도 생육상태가 잘 유지됐다.밀사초, 층실사초, 향등골나물은 1개월간의 무관수 및 고농도의 염분 토양환경에서 생육 발달이 양호했으며, 광합성 및 엽록소 등의 생리인자 역시 다른 종과 비교해 상대적으로 높은 값을 유지했다.이외에도 국립세종수목원은 자생식물의 활용 가치 제고를 위한 기능성을 검증했는데, 그 결과 실외 토양 중금속 정화 우수 식물로는 ▲털새(Arundinella hirta (Thunb.) Tanaka)가 실내 미세먼지 저감 우수 식물로는 ▲넉줄고사리(Davallia mariesii H.J.Veitch)가 각각 선정됐다.자생고사리의 한 종류인 넉줄고사리는 해외품종 고사리와 비교해 미세먼지 흡착능력이 뛰어났으며, 털새는 국내에 많이 유통되고 있는 국외품종과 비교해 비소(As), 크롬(Cr), 니켈(Ni) 등 중금속 흡수·능력이 약 2.5배 이상 높게 나타났다.국립세종수목원 연구 관계자는 “이러한 자생식물들은 급격하게 변화하는 기후변화에 잘 적응한다는 특징을 지닌다”며, “따라서 미세먼지, 열섬현상 등 다양한 환경문제의 해결책으로 도시숲 생태계의 건강성 유지에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이어 관계자는 “이번에 발굴한 자생정원식물을 널리 확산할 수 있도록 증식·재배기술 개발 및 농가 시험재배 등을 실시할 계획”이라며, “생산·공급이 가능한 시스템을 구축하고 생활정원 조성에 활용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류광수 이사장은 “자생식물은 급변하는 자연 및 토양환경에 적응력이 높고 우리나라 자연과 잘 어울리는 정원식물로, 수입 품종과의 경쟁력에서 절대 뒤지지 않는다”며, “앞으로도 이러한 자생식물을 정원식물로 개발해 우리나라의 정원소재의 국산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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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한국지역경제학회 ‘2023 지역경제대상’ 투자유치 분야 대상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가 전국 특광역시·특례시를 대상으로 한 ‘2023년도 대한민국 지역경제대상’에서 투자유치 부문 1위를 차지했다.한국지역경제학회와 한국지역경제연구원은 연도별 지역경제통계 등을 근거로 지자체별 지역경제 전반을 연구 평가한 결과를 발표했다.이번 평가는 공표된 지자체 공식통계 등 정량지표를 중심으로 진행됐다. 평가대상은 전국 17개 광역 및 228개 기초지자체 지역경제 분야 ▲일자리 창출 ▲지방물가·소비자 ▲투자유치 ▲기업지원 ▲골목경제 ▲문화관광 등 9개 분야다.시는 투자유치 부문에서 전국 특광역시·특례시 가운데 가장 높은 평가를 받아 1위를 차지했다. 지난해 시는 경기침체로 투자경기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지난 1년간 15개 사와 1조 380억 원의 투자유치 성과를 거두며 출범 이후 역대 최대 투자유치 실적을 달성했다.지난해 중견기업 ▲아성다이소 ▲켐트로닉스 ▲한국유나이티드제약과 투자협약을 체결했고 유망중소기업 ▲엘리스그룹 ▲제이오텍 ▲바이오피에스 ▲네스랩 등과도 협약을 체결해 1,950명의 신규고용 창출 효과를 냈다.시는 앞으로 젊고 유능한 인재가 모일 수 있도록 기업 유치, 산업단지 조성 등 기업들이 경영하기 좋은 환경을 만드는 데 총력을 기울인다는 방침이다.한편 지난해 세종시민이 뽑은 10대 주요 성과에 시 출범 이후 사상 최대 투자유치 성과가 포함된 바 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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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중·고 연계 교수학습자료집 개발…"수업역량 강화"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은 2023년 교과를 기반으로 하는 수업 연구 동아리 운영을 통해 중등 교원의 공동연구와 실천 중심의 중·고 연계 교수・학습자료집을 개발하여 세종시교육청 누리집 e-집현전에 탑재했다.국어, 역사, 과학, 기술·가정, 미술, 융합의 6개 교과별 중·고 교사 소그룹으로 구성된 ‘중·고 연계 교과 연구 동아리’는 공통의 주제를 중심으로 중학교의 수업과 고등학교의 수업을 연계하여 연구하고 현장에서 실제 적용할 수 있는 교수·학습자료집을 개발했다.중·고 연계하여 개발된 이번 교수・학습자료집은 ▲국어과 ‘화소로 읽는 고전’ ▲역사과 ‘근대문물과 세계대전’ ▲과학과 ‘지구환경’ ▲기술·가정과 ‘청소년의 자원관리 및 진로탐색’ ▲미술과 ‘조형 및 학교공간’ ▲융합팀 ‘미래도시환경’ 등의 중심 주제로 총 1, 2권 약 710쪽 분량으로 나누어 제작되었다.특히, 혼사장애 화소, 음모 화소, 변신 화소, 꿈 화소, 의인 화소, 영웅 화소 등 6개의 영역으로 이루어진 국어과의 ‘화소로 읽는 고전’은 중1부터 고2까지 학교 현장에 바로 적용될 수 있는 수업사례로 알차게 구성되었다. 또한, 과학과의 ‘지구환경’을 주제로 한 교수·학습자료 내용은 중1부터 고2까지 단계적으로 구성되어, 지구환경에 관한 관심을 키우고 시대별 에너지 흐름과 환경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탄소 중립을 알아보는 등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정책 제안과 실천을 위한 프로젝트 수업으로 개발되었다.임진환 중등교육과장은 “중학교에서 배운 수업 내용을 연계·심화하여 고등학교 수업에서 다룰 수 있는 이번 수업자료 개발은 체계적인 교육과정 실현에 의미가 크다.”라며, “무엇보다 학생을 중심에 두고 배움과 성장을 확장하는데 애써주신 선생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학생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수업 연구와 도움자료 개발에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한편, 세종시교육청은 올해에도 중학교와 고등학교의 교사들로 혼합 구성된 수업 연구 동아리 운영을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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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진년 새해 1월 3일 수요일 오늘의 운세 점쳐 보세요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1월 3일 수요일 오늘의 운세 점쳐 보시고 오늘 하루도 행복하고 즐거운 하루 되세요.[자료-더사주]쥐띠36年生 오전 시간대에 잠시 외출하여 평화로운 여유를 만끽하는 것이 유리하답니다.48年生 소소한 변화나 만남을 통해 삶의 활력을 되찾을 수 있는 하루가 되겠습니다.60年生 머릿속으로만 생각하지 말고 가족들과 의논하여 실천에 옮기는 것이 좋답니다.72年生 자신이 할 일을 최소한으로 유지하면서 에너지를 소모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84年生 변화를 바라고 있다면 오늘 당장 작은 것부터 실천하는 것이 유리하답니다.96年生 본인이 듣기 싫은 소리는 상대방도 똑같이 듣기 싫다는 것을 이해해야 합니다.08年生 다른 사람에게 기대거나 의지하려 하지 말고 스스로 해결하는 것이 현명하답니다.소띠37年生 상대의 겉모습보다 내면을 보고 판단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하루가 되겠네요.49年生 지금껏 나의 발목을 잡고 있던 일들이 조금씩 해결될 수 있는 날이랍니다.61年生 순리에 맞게 추진해 나가면 큰 어려움 없이 문제들을 해결할 수 있는 날입니다.73年生 입장이 곤란해지지 않도록 본인의 주관대로 일을 진행하고 처리하는 것이 좋아요.85年生 오늘은 평소보다 남다른 끈기와 열정을 보여 주어야 행운이 상승하게 됩니다.97年生 미팅이나 소개팅에 가서도 외모가 빛이 나서 주목을 받을 수 있는 하루입니다.09年生 일취월장하게 되는 기회가 주어지니 지나치게 열정적인 모습도 나쁘지 않아요.호랑이띠38年生 변함없는 꾸준한 성실함으로 인해 주변 사람들에게 칭찬을 받을 수 있습니다.50年生 정신없는 하루 속에 사소한 행복을 주는 연락을 받을 수 있는 하루가 되겠어요.62年生 잘못된 정보 때문에 손해를 볼 수 있으니 내가 한 번 더 확인하는 것이 좋답니다.74年生 상대에게 너무 많은 요구를 하지 않는 것이 나에게 도움이 되는 하루입니다.86年生 반짝이는 아이디어로 모든 일을 막힘없이 일사천리로 해결해 나갈 수 있답니다.98年生 말을 조리 있게 잘하는 사람에게 언어의 구사 능력을 배워 보는 것도 좋습니다.토끼띠39年生 불평으로 인해 일이 중단될 수 있으니 겉으로 최대한 불만을 삼가도록 하세요.51年生 사람들이 많이 모인 자리에서 언행에 특별히 신경을 써야 하는 날이 되겠습니다.63年生 사업이나 창업을 하고 있다면 더 크게 확장하는 계획을 세우는 것이 유리해요.75年生 아무리 친한 친구나 지인이더라도 선을 지키는 농담을 하는 것이 현명하답니다.87年生 새로운 사람들에게 좋은 인상을 심어주기 위해 항상 미소를 띠는 것이 좋답니다.99年生 불만을 가진 사람에게는 조금은 냉철하게 대하는 것이 나에게 도움이 됩니다.용띠40年生 내가 할 수 있는 선에서 최선을 다해야만 후회 없는 하루를 보낼 수 있습니다.52年生 한 번에 두 마리 토끼를 탐하지 말고 한 마리 토끼라도 확실하게 잡아야 합니다.64年生 상대방의 심리를 잘 이용한다면 자신의 이익을 챙길 수 있는 하루입니다.76年生 일하는 환경에 변화가 오게 되고 자신이 바라던 꿈의 무대가 될 수도 있겠습니다.88年生 오늘은 무슨 일이든 과감한 시도를 해보면 좋은 결과로 돌아오는 하루입니다.00年生 오늘 일의 결과는 적극적으로 움직이는 만큼 더 크게 얻어갈 수 있답니다.뱀띠41年生 누군가에게 도움을 청하기가 꺼려진다면 조용한 곳으로 가서 안정을 취해보세요.53年生 한걸음 먼저 알고 준비하는 것이 오늘의 성패를 판가름하는 날이 될 것입니다.65年生 다른 사람을 부러워하거나 질투하는 마음을 가지지 않는 것이 현명하답니다.77年生 새로운 영역에 도전하고 계속해서 시도해 보고 싶은 마음이 드는 날입니다.89年生 오늘은 지나친 욕심을 부리지 않으면 오히려 금전운이 상승하는 하루가 됩니다.01年生 성장한 만큼 사회에서 책임질 일이 많아지게 된다는 것을 깨닫게 되는 날입니다.말띠42年生 상대방을 존중하고 이해하려는 마음을 가져야 나에게 도움이 되는 하루입니다.54年生 지나온 일에 대한 집착과 미련을 버리고 새로운 출발을 하는 것이 유리한 날입니다.66年生 마음이 잘 맞는 이성을 만나면서 새로운 시작을 생각하는 계기가 생길 수 있어요.78年生 현실에 안주하려고 할수록 금전운이 하락하니 새로운 일에 도전해 보세요.90年生 하루를 보람차게 보내기 위해서는 쓸데없는 시간을 줄이는 것이 유리하답니다.02年生 자기 발전과 성장을 해야 하는 때에 가족에게 금전적인 지원을 받게 될 수 있어요.양띠43年生 해결되지 않는 일이 있으면 주변 사람들의 도움을 받아 해결하는 것이 좋습니다.55年生 의견대립이 생길 수 있으니 서로 협조하고 충분한 대화를 나누는 것이 좋습니다.67年生 경솔한 행동으로 인해 손해가 발생할 수 있으니 신경 써야 하는 날입니다. 79年生 자신이 희생한 만큼 사랑하는 사람이 행복감에 만족하는 하루가 되겠습니다.91年生 업무적으로 바빠지게 되고 활동에 있어 중심적인 역할을 할 수 있는 날입니다.03年生 오늘은 평소보다 더 강한 정신력을 필요로 하는 하루가 될 수 있겠습니다.원숭이띠44年生 평소 자주 연락하지 않았던 친척과 연락하면 뜻밖의 행운이 찾아올 수 있답니다.56年生 무슨 일이든 빨리하는 것보다는 정확하게 마무리하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68年生 매출이 차츰 늘어나고 계획한 일들이 순조롭게 진행되어 희망이 보이는 날입니다.80年生 말 한마디, 행동 하나하나에 깊이 생각하고 신중한 모습을 보이는 것이 좋습니다.92年生 너무 심한 간섭으로 인해 연인에게 상처를 줄 수 있으니 자제하는 것이 좋답니다.04年生 본인의 나태함으로 인해 뭐든 술술 잘 풀리는 운을 놓치지 않도록 해보세요.닭띠45年生 갈 길이 멀게 느껴지더라도 본인의 페이스를 잃지 않고 유지하도록 하세요.57年生 궂은일을 꿋꿋이 하는 모습을 보여 주면 배울 점이 많은 사람으로 인식될 수 있어요.69年生 자신보다 아랫사람을 무시하는 말이나 행동은 하지 않는 것이 현명하답니다.81年生 방심하여 실수하지 않도록 늘 해오던 일도 꼼꼼하게 처리하는 것이 유리합니다.93年生 자신의 숨겨진 재능을 여러 사람에게 보여 주면 소문이 확 퍼질 수 있는 날입니다.05年生 다양한 취미나 경험을 접해보고 인간관계의 폭을 넓힐 수 있는 하루입니다.개띠46年生 인내하고 열심히 노력하면 결국 본인의 꿈이 현실로 이루어질 수 있는 날입니다.58年生 오늘은 자연스러움을 추구해야 건강운이 대폭 상승하게 되는 하루가 되겠습니다.70年生 새로운 기회가 주어지니 업무 환경에 큰 변화가 생길 수 있는 날입니다.82年生 혼자 하기보단 팀원과 협동하고 단합하면 무슨 일이든지 헤쳐 나갈 수 있습니다.94年生 연애운이 좋으니 솔로라면 미팅이나 소개팅에 적극적으로 참석하면 좋은 날입니다.06年生 일이 잘 풀리지 않아도 화나는 감정을 잘 다스리는 것이 우선이 되겠네요.돼지띠47年生 금전운이 좋지 않으니 투자나 투기와 같은 것은 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59年生 내가 베푸는 호의를 당연시하게 생각하는 사람에게는 냉정하게 대하는 것이 좋아요.71年生 너무 높은 목표로 인해 의지가 꺾이니 목표를 수정하게 될 수 있는 날이랍니다.83年生 지인과 사소한 문제로 인해 다툼이 일어날 수 있으니 한발 양보하는 것이 좋아요.95年生 오늘은 연애운이 좋아서 상대로부터 먼저, 만나자는 연락을 받을 수 있답니다.07年生 사람과의 관계에서 스트레스를 받을 수 있으니 나의 일에만 집중해 보도록 하세요.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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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하네다 공항에서 해안경비대 소속 항공기 충돌 5명 사망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2일 오후 7시경 일본 도쿄 하네다 공항에서 착륙한 일본항공 여객기와 일본 해상보안청 소속 항공기가 충돌했다.일본 언론에 따르면 JAL 여객기와 충돌한 해안경비대 소속 항공기는 이시카와현에서 발생한 지진 구호를 위해 이동 중이었으며 해안경비대 소속 항공기에 탑승했던 승객 중 5명이 사망했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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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표 피습사건 해외 언론사 톱 뉴스로 연일 보도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피습사건이 해외 언론의 1면을 장식하면서 이 대표의 피습 관련 기사가 해외에서도 크게 주목을 받고 있다.이 대표는 지난 2일 부산 가덕도 신공항 부지를 방문하고 기자들과의 질의응답을 주고받던 중 이재명 지지 문구가 적힌 머리띠를 둘른 신원 미상의 남자로부터 흉기로 왼쪽 목 부위를 공격당해 급히 부산대병원으로 이송, 응급조치를 받고 헬기를 이용 서울대 병원으로 후송 치료를 받고 있다. 한편, 현장에 있던 당직자와 경찰에게 현장에서 현행범으로 체포된 범인은 묵비권을 행사하다가 경찰 조사가 본격 시작되자 충남 거주를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범행 당시 사의 재킷에 18cm 흉기를 소지하고 있다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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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전동면 공장 내 연구실에서 화재발생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 전동면 노장리 노장공단길 17(포스코실리콘솔루션) 공장 내 연구실에서 2일 오후 2시 경 화재가 발생했다.공장 내 연구실에서 발생한 화재는 14시 19분경에 한 직원의 신고로 즉시 출동한 선착대는 연구실에 보관중이던 마그네슘으로 연소확대된 팽창질석 및 마른모래를 사용해 15시 11분에 완진됐다.이날 화재로 5명의 인명피해가 발생했다. 세명은 연기흡입, 한 명은 손과 발에 2도 화상을 입어 즉시 병원으로 이송되었으며 나머지 또 다른 한명은 단순 연기흡입으로 현장에서 처치를 받은것으로 알려졌다.한편 화재로 인한 재산피해등은 현재 세종소방서와 경찰에 의해 조사중에 있다고 관계자는 밝혔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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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에는 금연 꼭 성공하세요” …세종시보건소 금연상담·금연보조제 무료 지원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보건소가 새롬동 남부통합보건지소 내 금연클리닉 상시 운영을 통해 새해를 맞아 금연 계획을 세우는 시민들을 적극 지원한다.보건소 관계자에 따르면 금연클리닉에 등록하면 전문 금연상담사가 개인별 니코틴 의존도를 평가하고 6개월간 1대 1 맞춤형 상담을 진행하며 금연기간 금단증상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이를 극복할 수 있도록 대체 행동요법 및 금연보조제 사용법 등을 알려준다.금연 패치, 금연 껌 등 금연보조제도 무료 제공하며 6개월간 금연 성공자에게는 지역화폐 여민전 5만 원을 지급한다. 세종시보건소 금연클리닉은 금연을 희망하는 사람 누구나 이용할 수 있고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한다.또 바쁜 직장생활로 금연클리닉 방문이 어려운 금연 희망자를 위해 ‘찾아가는 이동 금연클리닉’도 기관별 신청을 받아 운영할 계획이다.보건소 금연클리닉에 참여했으나 금연에 실패할 경우에는 대전세종금연지원센터에서 운영 중인 ‘금연캠프’와 연계해 금연에 성공할 수 있도록 안내한다.금연캠프는 4박 5일간 충남대병원에서 전문 상담, 폐 관련 건강검진 등을 제공받는 전문치료형 프로그램이다.강민구 세종시보건소장은 “새해를 맞아 금연을 결심한 시민들이 보건소 금연클리닉의 도움으로 금연에 꼭 성공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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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청, 2024년 시무식에서 “실질적 행정수도 조성, 최우선 목표”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행복청은 2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직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무식을 갖고 2024년 갑진년 새해를 힘차게 열었다.김형렬 행복청장은 신년사에서 “올해는 윤석열정부 출범 3년 차로 실질적 행정수도 건설 등 국정과제에 성과를 창출해야 할 시기” 임을 강조하고 “대통령께서 당부한 민생 안전과 신속한 예산 집행이 차질 없이 이루어지도록 업무를 추진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구체적으로는 ▴실질적 행정수도 조성 ▴주택, 교통, 문화시설 등 자족기능 확충 ▴철저한 안전관리와 예산집행 ▴국민에게 헌신하고 봉사하는 공직자 자세를 강조하였다. 또한 김형렬 청장은 시무식에서 행정중심복합도시 건설 유공자에 대해 표창장을 수여하고, 직원들과 새해 인사와 덕담을 나누는 시간도 가졌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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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형 제시카법 국무회의 통과... 고위험 성폭력범죄자의 거주지 국가 지정, 성도착증 성폭력범 대상 성충동 약물치료 청구 의무화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앞으로 고위험 성폭력범죄자의 거주지가 국가 등이 운영하는 시설로 지정되고 성도착증 성폭력범 대상 성충동 약물치료 청구가 의무화된다.법무부는 2일 「고위험 성폭력범죄자에 대한 거주지 지정 등에 관한 법률안」(‘한국형 제시카법’)과 「성폭력범죄자의 성충동 약물치료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이 오늘(’24.1.2.) 국무회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이에 따라 앞으로는 아동 대상․상습 성폭력범죄를 저질러 위치추적 전자장치를 부착한 고위험 성범죄자에 대해, 검사의 청구에 따른 법원 결정으로 「거주지 지정명령」 부과, ‘국가 등이 운영하는 시설’로 거주지가 지정되고 고위험 성범죄자에 대한 성충동 약물치료를 「거주지 지정명령」 제도와 연계하여, ① 기소 시 원칙적으로 전문의 감정을 실시하고 성도착증 환자에 해당하는 경우 약물치료 명령 청구, ② 성충동 약물치료 여부를 거주지 지정 명령 결정 시 참작하게 된다.이번 제정안은 불특정 다수를 대상으로 반복적 성폭력범죄를 저지르는 등 재범위험성이 높은 약탈적 성폭력범죄자(Sexual Predator)에 한정하여 법원이 ‘거주지 지정명령’을 부과할 수 있도록 했다. 구체적으로는 13세 미만 아동을 대상으로 하거나 3회 이상 성폭력 범죄를 저지른 전자감독 대상자 중, 부착 명령의 원인이 되는 범죄로 10년 이상의 선고형을 받은 ‘고위험 성폭력범죄자’가 거주지 지정 대상이 되고 출소 전 또는 전자감독 집행 중인 고위험 성범죄자에 대해 거주지 지정이 필요한 경우검사의 청구로 법원이 전자장치 부착 기간 내에서 기간을 정하여 ‘거주지 지정명령’을 부과하도록 했다. 검사는 거주지 지정 명령 청구를 위해 필요한 경우 보호관찰소의 장에게 고위험 성범죄자에 대한 조사를 요청할 수 있으며, 법원은 검사의 청구가 이유 있다고 인정하는 때에는 거주지 지정명령을 부과하게 된다.또한, 거주지 지정명령 도입과 함께, 고위험 성범죄자의 성적 이상 습벽에 의한 재범을 보다 효과적으로 억제하기 위하여 성충동 약물치료를 활성화하는 방안도 마련했다. 불특정 다수를 상대로 반복적 성범죄를 저지르는 고위험 성범죄자에 대해서는 성충동 약물치료가 반드시 필요함에도 불구하고, 그간 활용이 많이 이루어지지 않았지만 앞으로는 현재 기소 단계에서 검사의 재량으로 되어있는 성충동 약물치료 진단·청구를, 고위험 성범죄자에 대해서는 의무적으로 하도록 하여, 성충동 약물치료를 적극 활용하도록 했다. 또한, 성충동 약물치료를 선고받지 않고 수형 중인 경우에도 거주지 지정명령 신청 전 보호관찰소장이 성충동 약물치료에 대해 충분히 설명하고 동의 여부를 확인한 후 추가 청구할 수 있도록 했다.법무부는 “고위험 성범죄자의 주거 부정과 비정상적 성충동에 의한 성범죄로부터 국민들을 더욱 두텁게 보호하기 위하여, 법안을 신속하게 국회에 제출하고 국회에서 의결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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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표 부산에서 피습... 생명에는 지장 없는 듯... 민주당 3일 오전 국회에서 의원총회 열고 대응방안 모색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더불어민주당이 2일 부산 가덕도 신공항 부지 방문 중 괴한으로부터 흉기로 습격당한 이재명 대표의 상태와 관련해 "경정맥 손상이 의심된다"고 밝힌 가운데 피습 동기와 이 대표의 회복 여부에 국민적 관심이 쏠리고 있다.권칠승 더불어민주당 수석대변인은 이 대표가 이송된 부산 서구 아미동 부산대병원 권역외상센터 응급실 앞에서 기자들과 만나 "자칫 대량 출혈이 우려되는 상황"이라며 이같이 말했다.이 대표는 부산대 병원으로 이송되는 동안 의식은 남아있는 상태로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부산대병원에서 응급조치 후 오후 1시경 헬기를 이용 서울대병원으로 후송 후 신속하게 수술할 예정이다.이재명 지지 문구를 머리에 둘른 괴한이 마치 지지자인양 이 대표 근접거리로 접근, 피습한 것을 두고 계획된 범죄라는 사실이 입증된 만큼 경찰의 신속하고 철저한 수사로 진상을 파악해야 한다는 것이 다수의 여론으로 작용하고 있다.한편, 민주당 현역의원에 따르면 중앙당 차원의 어떤 지침은 정하지도 하달한적도 없고 내일(3일) 오전 10시 국회에서 긴급의원총회를 열고 상황보고 청취와 대응방안 등을 논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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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5급 이상 임용장 수여식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2일 오후 2시 세종시청 4층 여민실에서 2024년 5급 이상 113명에 대한 임용장 수여식이 개최됐다.오늘 임용식에서는 류제일 미래전략본부장을 포함한 3급 5명(류제일 미래전략본부장, 이상호 자치행정국장, 김려수 문화체육관광국장, 권영석 환경녹지국장, 정경용 보건환경연구원장)과 오진규 공보관을 포함한 4급 36명, 오의택 보도지원계장을 포함한 5급 69명, 소방정 3명 등 총 113명에 대한 임용장이 수여됐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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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시무식 무본도생, 수주작처 입처개진 정신으로...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청룡이 비상하는 갑진년 새해를 시작하는 세종시교육청 시무식이 2일 오전 9시 20분 교육청 대강당에서 개최됐다.오늘 시무식은 개회, 국민의례, 모범 공무원 표창, 신년인사, 시무식, 주요업무계획 발표, 폐회 순으로 진행됐으며 모범공무원 표창은 정책기획과 행정 6급 신남진, 행정지원과 행정 6급 이승민, 아름중학교 하미량을 비롯한 총 8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이 자리에서 최교진 교육감은 신년사를 통해 근본에 힘쓰면 길이 열린다는 무본도생(務本道生)과 내가 있는 곳이 진리라 하니 있는 곳에서 최선을 다하고 즐기면서 살면 그게 답이라는 수주작처 입처개진(隨處作主 立處皆眞)을 강조하면서 미래세종 교육을 위해 헌신하고 노력할 것을 강조했다.또한, 교권보호와 관련해 교사들의 정당한 활동을 지키는 데 애를 썼다는 이유로 현장 교사들이 교육청에 화환을 보낸 것은 서로에 대한 격려와 응원은 관계의 신뢰 속에서 나온다는 걸 다시 한번 느끼게 했으며 이는 모두가 힘을 모은 덕분이라고 소회했다.아울러 세종지역 자살률 저하, 수능 전국 최고 성장세, 학교 스포츠클럽의 활성화, 전국 청소년 사회참여 대회 우수한 성적 등 많은 성과는 생각하는 사람 참여하는 시민을 지향하는 세종교육의 방향이 구체적인 결과로 나타난 것이라며 올해 우리가 부딪히는 길도 이런 뚝심과 노력으로 잘 헤쳐 나가자고 강조했다.최 교육감은 근본에 충실하면 근본이 서고, 근본이 서면 도가 생긴다는 무본도생(務무本본道도 生생)을 인용, 사람의 변화를 돕는 교사로서의 주인의식을 갖고 어느 곳에 있든 주인이 되고, 어디에 머물든 그곳이 가장 중요한 곳이라는 사실을 잊지 않기를 당부했다.아울러 “지난 성탄절에 눈 쌓인 어진중학교 운동장에 그림을 그린 작가의 작업이 인터넷에 올라 전국적인 화제가 된 적이 있다. 하얀 운동장에 대형 용 그림과 ‘해피 뉴 이어 2024’라고 쓴 작가는 학교 운동장이 도화지처럼 보였다. 여러분께서는 올 한해 어떤 그림을 그릴지 궁금하다. 빈 도화지에 그려 나가는 여러분의 모든 업무를 응원하겠습니다. 함께 해서 행복한 갑진년이 되기를 소망합니다”로 신년사를 가름했다. 최대열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