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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씨이엠, 새해 이웃사랑 나눔 실천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 한솔동에 예비사회적기업 세종씨이엠이 8일 이웃돕기 성금 50만 원을 전달했다.임인택 세종씨이엠 대표는 “추운 겨울 작은 나눔이 어려운 이웃을 돕는 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도움과 관심이 필요한 이웃에게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세종씨이엠은 매년 어려운 이웃을 위해 현물과 현금을 기부하며 이웃사랑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이날 기부된 성금은 세종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한솔동 저소득 주민들을 위해 사용할 예정이다.박상일 한솔동장은 “지역 어려운 이웃에게 관심을 가지고 꾸준히 후원하시는 ㈜세종씨이엠 대표님과 직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그 따뜻한 마음이 우리 주변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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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스마트쉼센터 스마트폰 과의존 예방교육강사 모집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가 오는 19일까지 인터넷·스마트폰 과의존 예방교육 및 가정방문 상담 활동을 위한 전문 강사를 모집한다.이번 모집은 시가 운영하는 스마트쉼센터의 인터넷·스마트폰 과의존 예방교육을 담당하는 예방교육강사와 상담사 두 가지 분야로 진행된다.시는 과도한 인터넷·스마트폰 사용에 따른 부작용을 최소화하고 시민의 디지털역량 강화를 위해 스마트쉼센터를 운영 중이다.스마트쉼센터는 교육청·유관기관과 협조해 인터넷·스마트폰 이용을 조절하고 올바른 이용 문화 확산을 위한 과의존 예방 교육·상담을 추진하고 있다.예방교육강사는 인터넷·스마트폰 과의존 예방교육을을 희망하는 어린이집, 학교, 기관단체 등을 찾아가 관련 교육을 하고 가정방문상담사는 과의존 대상자를 직접 찾아가 상담 활동을 하게 된다.선발 인원은 각각 15명, 5명 내외다. 강사 신청은 ▲인터넷중독 전문상담사 2급 ▲전문인력 양성교육 이수자 ▲상담 관련 국가공인 자격증 소지자 등 조건 중 1가지 이상을 갖춰야 가능하다.성문현 정보통계담당관은 “스마트폰 사용 연령이 점점 낮아지고 있어 유·아동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한 예방교육의 중요성은 더욱 커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스마트폰 과의존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상자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적극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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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세종시민 제야의 종 성료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제2회 세종시민 제야의 종 타종식에 시민 약 1,500명 이상이 몰리면서 성황리에 종료됐다.이날 타종식은 젊은 세대와 중장년층이 모두 참여하면서 모두가 함께하는 행사로 자리매김했다. 중장년을 위한 소리새와 영사운드의 공연에는 주로 중장년층이 많이 운집했고 공연이 끝나고 내빈들의 덕담과 경품추첨이 시작되는 22시부터는 젊은 세대가 속속 입장하면서 인산인해를 이뤘지만 안전요원들의 지시에 따라 큰 혼란 없이 질서정연한 타종이 진행됐다.자정을 알리는 시간에 맞춰서 진행된 33번의 타종 중 강준현 국회의원과 이준배 전 세종시 경제부시장, 영담보살, 이현정 의원(세종시의회 산업건설위원장), 김현옥 의원(세종시 예산결산위원장)이 첫 타종(7번)으로 갑진년 새해 소원성취를 기원했고 이어 시민대표로 선정된 26명이 4개 조로 나뉘어 타종과 함께 소원성취를 기원했으며 33번의 타종 후에도 타종을 원하는 시민 모두에게 타종의 기회가 주어지면서 참석자 모두가 새해를 알리는 타종과 함께 가족의 건강과 안녕을 기원했다.이날 경품추첨에서는 최민호 세종시장이 갑진년 새해에는 술술 풀리라는 뜻의 잘 풀리는 집 15롤 화장지 400개를 뽑아 시민들에게 나눠줬고 이순열 의장과 최교진 세종시 교육감, 강준현 국회의원, 홍성국 국회의원, 오영철 세종시체육회장, 이현정 시의원, 김현옥 시의원 순으로 경품 700개를 추첨 참석한 시민들에게 새해 기분 좋은 첫 선물을 안겼다.특히, 행사의 안전을 위해 세종 북부경찰서(교통 13명)와 소방서(소방차 1대, 구급차 1대)에서 장비와 인력을 지원했고 연서면 자율방범대 15명과 자원봉사자 30여 명이 주차질서와 행사장 질서를 지원하면서 많은 인파가 몰렸음에도 평온한 분위기 속에 질서정연하게 행사를 잘 치렀다는 평을 받았다.한편, 제3회 세종시민 제야의 종 타종식은 2024년 12월 31일 동 장소에서 더욱 발전된 모습으로 세종시민 여러분을 맞이할 예정이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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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8일 월요일 오늘의 운세 점쳐 보세요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1월 8일 월요일 오늘의 운세 점쳐 보시고 오늘 하루도 행복하고 즐거운 하루 되세요.[자료-더사주]쥐띠36年生 모든 것은 그냥 얻는 것이 없으니 남들에게 베풀어야 자신에게 돌아올 겁니다.48年生 돈보다 소중한 믿음을 잃지 않도록 대인 관계에 많이 신경을 써야 하겠어요.60年生 진행하던 일에서 좋은 성과가 나오기 시작하니 모든 것이 안정되어 갈 수 있어요.72年生 하는 일이 확신이 선다면 자신 생각한 대로 밀고 나가면 빛을 보게 될 것입니다.84年生 오늘은 상대가 하는 대로 지켜보고 따라 주는 것이 집안이 조용할 것입니다.96年生 취미가 맞는 사람이 있다면 서로의 생각을 맞추어 좋은 관계로 이어가 보세요.08年生 오늘은 몸을 낮추고 겸손을 유지하면 얻어가는 것이 분명히 있을 것입니다.소띠37年生 오늘은 바라는 것을 얻고자 한다면 직접 노력해야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49年生 마음을 좋게 쓰고 덕을 쌓으면 모든 일이 수월하게 풀리게 될 것입니다.61年生 여러 사람과 많이 의논하고 대화를 나눌수록 좋은 결과를 얻게 되는 날입니다.73年生 주변 사람의 간섭이 많아도 주관을 가지고 확실하게 밀고 나가는 것이 좋아요.85年生 기운이 충만한 날이니 어떤 일을 추진하더라도 힘있게 해결할 수 있는 날입니다.97年生 오늘은 상대를 이해하고 배려하는 마음을 가져야 배우는 것이 있을 것입니다.09年生 오늘 욱하고 뚜껑이 열릴 것 같은 일이 생길 수 있으나 참는 것이 현명해요.호랑이띠38年生 가는 것이 있어야 오는 것이 있으니 베푸는 것을 아깝게 여기지 말아야 합니다.50年生 지킬 수 없는 말은 애초에 하지 말고, 이미 한 말과 약속은 지켜야 하는 날입니다.62年生 옳은 선택을 하기 위해서는 자신의 잘못은 빠르게 인정하는 것이 좋습니다.74年生 오늘은 본인이 누군가를 설득하기 위해 정신적인 에너지를 많이 쓸 수 있어요.86年生 처음에는 힘들었던 일들이 시간이 지날수록 조금씩 나아지게 될 것입니다.98年生 자신감과 패기가 충만하여, 하고자 하는 의욕이 용솟음칠 수 있겠습니다.토끼띠39年生 사욕을 버리고 ‘같이’라는 공동의식을 고취하여 주위 사람과 화합하는 게 좋아요.51年生 자신감은 일을 처리하는데 중요한 요소이지만 지나친 의욕은 가지지 마세요.63年生 이기는 것만이 좋은 것은 아니니 너그럽게 져줄 수 있는 아량을 보여주세요.75年生 부지런히 정보를 수집한 자신에게 주식이나 투자에 이익이 생길 수 있습니다.87年生 누구를 만나든지 자연스럽게 대화가 진행되고 일들이 수월하게 풀릴 것입니다.99年生 소신껏 차이를 차이라고 다름은 다름이라고 말할 수가 있는 용기가 필요합니다.용띠40年生 주변 인맥 관리와 대인 관계를 개선하게 되면 도움을 주는 인연을 만날 것입니다.52年生 초지일관의 마음을 가지고 일을 처리하는 것이 성공의 열쇠가 될 것입니다.64年生 자영업을 하는 사람은 오늘의 이익보다 내일의 희망을 바라보는 것이 좋습니다.76年生 지금은 일을 마무리하거나 확실한 결정을 내리기에도 좋은 날이 될 것입니다.88年生 좋은 결과를 얻기 위해서는 다른 사람들의 의견을 받아들이는 것이 좋습니다.00年生 여러 분야에 있는 사람을 만나 인맥을 쌓고 폭을 넓혀가는 것이 도움 될 겁니다.뱀띠41年生 자신에게 도움을 줬던 주변 사람들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표시하는 게 좋습니다.53年生 대인 관계에서 좋은 운이 작용하니 사교 활동을 많이 하는 것이 유리합니다.65年生 일을 구상하고 있다면 성과를 낼 수 있을지 철저히 조사해 보고 시작해 보세요.77年生 대인 관계의 폭을 확장하여 스스로 업그레이드시켜나가는 것이 좋겠습니다.89年生 지나온 일에 얽매이지 말고 앞으로 할 일에 관심을 가져야 발전할 수 있습니다.01年生 알고 있어도 조금은 허술하게 넘어가 주어야 문제를 부드럽게 해결할 수 있어요.말띠42年生 쓰지 않고 묵혀 두었던 물건이 있다면 그것을 정리하는 것이 홀가분할 것입니다.54年生 큰일을 생각하는 사람이라면 사소한 일만 붙들지 말고 버릴 것은 버리세요.66年生 지난해의 노력과 수고는 접어 두고 새롭게 다시 시작해 보는 것이 좋습니다.78年生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곳에서 오지랖 넓게 나서지 않는 것이 유리할 것입니다.90年生 노력 없이 이루어지는 것은 없으니 열심히 노력해서 성과를 얻는 것이 좋습니다.02年生 이성이 들어오는 날이니 우연히 자신이 바라는 사람을 만날 수 있는 날입니다.양띠43年生 좋은 기운이 머무르고 있으니 기분 좋게 하루를 시작해 보는 것이 좋습니다.55年生 섣부른 결정이나 말과 행동을 항상 조심해야 조용하게 넘어가게 될 것입니다.67年生 넓게 바라보고 새로운 변화를 시도하려고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게 좋아요.79年生 무슨 일을 하든지 잘 따져보고 문제가 될 만한 일을 미리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91年生 새로운 일자리를 찾거나 새로운 일을 추진하고자 뜻을 이루게 되는 날입니다.03年生 만남이나 결정에 있어서 즉흥적으로 나서지 말고 지켜보는 게 유리한 날입니다.원숭이띠44年生 이랬다저랬다 변덕을 부리지 말고 일관성 있는 모습을 보이는 게 좋을 것입니다.56年生 지금까지 마무리하지 못한 일에서 좋은 성과를 낼 수 있으니 조금 더 힘을 내요.68年生 한꺼번에 많은 걸 가지려고 욕심을 부리면 얻는 것보다 잃는 것이 많을 것입니다.80年生 처음부터 너무 크게 목표를 세우지 말고 실천할 수 있는 작은 목표를 세우세요.92年生 본인의 생각을 내세우지 말고 상대의 얘기에도 귀 기울여 보는 것이 좋습니다.04年生 오늘은 말이나 행동은 조심하고 과한 욕심은 버리는 것이 도움이 될 것입니다.닭띠45年生 남들에게 베풀고 도와줄 힘이 있을 때 미리 많이 선행을 베풀어 두는 게 좋아요.57年生 오늘은 가까운 이웃 혹은 가족으로부터 경사스러운 소식을 전해 들을 수 있어요.69年生 일을 시작할 때는 충분히 확인하고 정리할 시간을 가지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81年生 일을 진행할 때는 차근차근 일을 해 나간다면 멋진 결과를 볼 수 있을 것입니다.93年生 겉으로 나타난 것만 보고 결정하면 반드시 후회하는 일이 생기게 될 것입니다.05年生 사랑하는 사람과 한 약속이 있다면 반드시 지키려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야 해요.개띠46年生 나이에 비해 일이 많아지는 날이니 포기하지 말고 꾸준히 해 나가는 것이 좋아요.58年生 일의 결과를 얻기 위해 노력 중이라면 머지않아 좋은 결과를 볼 수 있을 겁니다.70年生 목표를 높이면 이루는 것이 많지만 쉽게 지칠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할 것입니다.82年生 열정적인 모습이 주변 사람에게 좋게 보여 본인의 위상도 올라갈 수 있습니다.94年生 힘이 넘치고 활동성이 강해져 도약의 발판이 될 만한 경험을 할 수 있습니다.06年生 인내와 끈기로 하던 일을 멈추지 말고 다음 계획을 세우는 것이 이롭습니다.돼지띠47年生 오늘은 운이 좋으니 욕심을 버리고 작은 일에서 즐거움을 찾아보는 게 좋습니다.59年生 지금까지 미처 끝내지 못한 일을 마무리할 때에 운이 상승하게 될 것입니다.71年生 조금 손해 보더라도 양보하고 베푸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83年生 지금은 자신이 많이 움직이고 노력할수록 좋은 기운이 들어오게 될 것입니다.95年生 오전에 기분이 안 좋았다가 오후가 되면서 서서히 기분이 좋아질 수 있습니다.07年生 목표에 가까워지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면 더욱 부지런히 움직여야 합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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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2024년도 지방공무원 임용시험 일정 사전 안내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2024년도 세종시교육청 지방공무원 임용시험 일정안이 확정됐다.자세한 선발 분야 및 인원, 세부 일정 등을 포함한 ‘2024년도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 지방공무원 신규임용시험 시행계획 공고’는 3월 초 세종시교육청 누리집을 통해 안내될 예정이다. 원서접수는 4월 중, 필기시험은 6월 22일 실시되며, 면접시험은 8월, 합격자 발표는 9월 중 실시될 예정이다.또한, 수험생은 공고문에 있는 응시 수수료 면제 확대 등 2024년부터 달라지는 시험제도에 대하여 숙지해야 한다.세종시교육청 관계자는 “향후 시험 운영 준비 과정에서 안내된 일정이 다소 변경될 수 있으니 수험생들은 시험 공고를 반드시 다시 확인하기를 바란다.”라고 당부했다.한편, 2024년도 세종시교육청 지방공무원 임용시험은 지방공무원 채용시험 응시수수료 면제 대상을 ‘장애인연금법’에 따른 장애인연금 수급자까지 확대되고 전산직렬 응시자격 제한 필요성이 낮아 응시요건 필수자격증(기술사, 기사, 산업기사, 멀티미디어콘텐츠제작전문가)이 삭제되는 대신 필수자격증에 대한 5% 가산 비율이 적용된다. 또한, 현행 연구사 20세 이상 응시자격이 18세 이상으로 완화된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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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이준배 세종(을) 국회의원 예비후보, 대한민국 지식경영인 지방자치대상 ‘영예’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지난 5일 국회의사당 의원회관에서 열린 ‘2024 제11회 대한민국 지식경영포럼&시상식’에서 국민의힘 이준배 세종(을) 국회의원 예비후보(前 세종특별자치시 경제부시장)가 국가 ESG경영과 아시아 로하스(Asia LOHAS)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미래전략연구 부문의 사공적을 인정받아 대한민국 지식경영인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2013년 지식경영 교수 단체에 의해 제정된 이 상은 지식 경영을 활용해 사회 발전에 공헌한 리더의 성과를 격려하기 위해서 만들어졌으며 교육부, 국토교통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국제 지식경영기구(WIIPA), ESG 메타버스발전연구원, 한국신지식인협회 중앙회 등이 후원해 오고 있다.올해는 ‘도전과 지식경영혁신’이라는 주제를 갖고 포상심사위원회가 어려운 국제 정세와 경제환경 속에서 기업의 성장을 지원하고 지속가능기업을 격려하며 국가산업 발전에 이바지한 FIRST 경영인, 정치인, 학술인, 예술인 등을 선발했다.공공기관 및 지방자치 부문 대상 부문에는 이준배 세종(을) 예비후보를 포함해 ▲이우영 한국산업인력공단 이사장 ▲남태헌 한국산림복지진흥원장 ▲박범인 금산군수 ▲김광열 영덕군수가 선정됐다. 이준배 세종(을) 예비후보는 시상식 현장에서 “세종시 경제부시장 역임 시절 ‘세종이 미래다’라는 도시 슬로건을 갖고 시민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시를 미래전략수도로 만들고자 실행 계획을 세우고 빈틈없이 추진했다”라며 “세종시를 남행정 북경제 즉, 남행북경(南行北經)으로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제2의 수도로 완성하라는 의미에서 이 상을 주신 것으로 생각한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한편, 대한민국 지식경영인 정치 부문에는 ▲최형두 국회의원 ▲이상민 국회의원 ▲조정훈 국회의원 ▲양항자 국회의원 ▲이명수 국회의원, 학술 및 교육 부문에는 ▲현인숙 강릉영동대학교 총장 ▲문형남 숙명여자대학교 경영전문대학원 교수 ▲오정석 한국교육방송공사(EBS) ▲조아라 바이올리니스트가 대상을 받았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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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7일 밤 눈 내리고 추워진다... 영하 10도까지 떨어지면서 도로 결빙 우려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블랙아이스로 인한 연쇄추돌 사고의 아픔이 채 가시지도 않은 6일 저녁 세종시 눈 예보와 함께 최고 3cm의 눈이 예상되면서 세종시의 선제적 제설대책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6일 밤 18시부터 24시 사이에 세종(1~3cm)을 비롯한 대전과 충남 일부지역에 눈이 내리고 얼어 빙판길과 도로 살얼음이 나타날 것으로 예상되면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특히, 내일(7일) 낮부터는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남하하면서 기온이 5~9도가량 차차 큰 폭으로 떨어져, 내일(7일) 아침까지는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고, 내일 낮부터 모레(8일)까지 평년(아침기온 -9~-4도, 낮기온 2~4도)보다 낮아질 것으로 전망된다.7일 새벽 02시를 기해 세종시 기온은 –5도를 시작으로 낮에는 최고 –8도까지 내려 가겠고 낮동안은 바람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욱 추워질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7일 저녁 17시부터 8일 09시까지는 ᅟᅧᆼ하 10도에서 영하 12도까지 내려갈 것으로 전망되면서 빙판길 운전과 동파방지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한편, 이번 추위는 9일 아침부터 평년 기온을 찾을 것으로 전망된다. 9일 새벽에는 영하 6도에서 영하 9고를 유지하다 오전 10부터 영하 4도를 시작으로 낮에는 영상 2도까지 평년 기온을 회복할 것으로 전망된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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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순열 의장, “블랙아이스 40중 추돌, 충분히 예방 가능했던 사고…세종시 책임 크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이순열 세종특별자치시의회 의장이 최근 짙은 안개와 교량도로 블랙아이스 현상으로 40여 대의 차량이 잇따라 추돌한 사고와 관련해 세종시의 책임이 크다며 비판하고 나섰다.지난해 12월 28일 개통한 세종시 세종동 금빛노을교와 인근 아람찬교는 금강 위에 조성된 교량이다. 상습 안개 발생지역이며 추운 날씨에는 블랙아이스가 생길 수 있어 자동분사장치를 설치했어야 함에도 행복청이나 세종시가 이를 간과한 것이다.행복청과 LH 관할 여하를 떠나 세종시가 적극 행정을 통해 시비로라도 설치했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남는 대목이다.블랙아이스는 급격한 기온 하락과 음지로 인해 발생하는 눈에 보이지 않는 도로 결빙 현상을 의미한다. 운전자가 눈으로 확인하지 못하는 도로 위에서 교통사고가 빈번해 최근 타 시·도는 서둘러 도로결빙 교통사고가 잦은 곳에 관련 기술을 적용해 관리를 강화하는 추세다. 세종시도 관련 기술을 확보한 기업이 관내에 이미 존재한다고 의회는 밝혔다. 해당 기업은 세종시가 산학연클러스터에 입주시킨 기업으로 까다로운 심사를 통해 육성하겠다고 홍보한 곳이다. 그럼에도 사고 예방을 위한 노력과 예산 집행에 미온적이었다는 게 의회의 주장이다. 심지어 세종시 예산담당관에서는 겨울철 도로 결빙에 대비한 염수 분사 등 예방 장치 설치 예산(1억 3760만 원)을 전액 삭감했다. 또한 세종시가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해당 기업과는 시범사업만 추진한 뒤 해당 기술을 확대 보급하는데 아무런 행정적·재정적 지원이 없었다고 한다. 시청 차원의 관급 발주는 단 한 건도 진행되지 못했다.현재 세종시 관내에는 자동염수분사장치가 총 18대 설치돼 있다. 이 가운데 읍‧면 교량 등에 16대를 집중 설치했으며, 신도심 내 설치된 곳은 한누리대교와 주추지하차도 출구부 두 곳에 불과했다. 당시 사전 현장 점검 역시 상대적으로 기온이 낮은 세종시 북측인 1번 국도 위주로 이뤄졌다. 최초 금빛노을교 사고가 발생했을 때는 세종시와 LH 등 유관기관 협업체계 부실로 제때 초등대처를 하지 못했고, 아람찬교의 추가 사고 발생도 막지 못했다는 비판을 받고 있다. 이순열 의장은 “세종시 관내 교량에서 발생한 블랙아이스 추돌 사고는 사전에 충분히 대비했다면 예방이 가능했기에 세종시의 책임도 크다”며 “블랙아이스를 감지할 수 있는 감시카메라와 레이더 시설 추가 설치 및 도로 전광 표시 등의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말했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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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경찰, 청소년 마약범죄 기필코 막는다…"가상현실(VR) 마약범죄 예방 교육"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경찰청은 지난 29일 두루중학교에서 청소년 마약범죄 예방 가상현실(VR) 체험 교육을 진행했다. 마약은 투약 그 자체만으로도 문제가 되지만 마약 구매를 위한 자금 마련 등으로 2차 범죄까지 노출될 수 있는 위험성이 있다는 내용을 담은 가상현실을 활용한 체험 교육은 이론형 교육에서 탈피 청소년 시선에 맞춤한 참여형 교육이다. 세종경찰이 전국 최초로 자체 제작한 가상현실(VR) 마약범죄 예방 교육은 세종시 학교운영위원회 학부모들을 대상으로 旣 교육을 선보여 높은 호응과 함께 청소년 예방 교육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였다. 이번 체험 교육은 학교 내 체험 부스를 설치하고 학교전담경찰관과 함께 가상현실체험 및 O, X 퀴즈 등을 진행하여 마약의 위험성과 부작용을 알렸다. 체험에 참여한 두루중학교 학생은 “마약은 막연히 기분이 좋은 것으로 생각했는데 체험을 통해 마약 시 환각 증상을 느껴 봄으로써 그 위험성을 실감했고 또한 마약은 자신도 인지하지 못 하는 행동을 하게 되는 끔찍한 것이라는 걸 알았다. 만일 누군가 마약을 권한다면 거절하고 바로 신고할 것이다”라며 체험 소감을 전하기도 했다.한편, 세종경찰청 생활안전교통과장은 “마약· 사이버도박 등 중독 범죄에 대해 지속 예방 교육을 실시함과 동시에 오늘 3월부터는 학교전담경찰관을 100% 증원 학생 안전을 위해 전방위적 보호 체계를 구축, 청소년들의 소중한 미래를 반드시 지켜내겠다”라는 굳은 의지를 밝혔다. 마약범죄 예방 가상현실 체험을 희망하는 학생과 학부모님들은 세종경찰청 청소년 경찰학교 프로그램을 통해 신청하면 체험 교육이 가능하다.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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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개정 교육과정, 세종시교육청이 앞장서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은 2022 개정 교육과정이 학교 현장에 안정적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2022 개정 교육과정 총론 영상’을 본격적으로 제작한다.이번 총론 영상은 2025학년도부터 중학교 1학년, 고등학교 1학년에 적용되는 2022 개정 교육과정에 대하여 자세하게 다루며, 학생이 자기 주도적으로 미래를 그려가는 사람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기획되었다.이번 총론 안내 영상은 세종시교육청 자체 제작으로 중·고 각 2명씩 총 4명 선생님(두루중 정향미, 두루중 이은정, 세종여고 이복희, 세종국제고 윤정하)의 도움으로 만들어질 예정이다. 영상은 4명 선생님의 2022 개정 교육과정 총론에 대한 설명식 강의에 이어 질문과 좌담 형식으로 진행되며, 20분에서 30분 내외로 구성된다.또한, 2022 개정 교육과정에 대한 교육 혁신과 맞춤형 교육 기반 내용이 현장 교원들에게 쉽게 느껴질 수 있도록 구성했다.더불어, 학생과 학부모 대상 맞춤형 영상 제작으로 2022 개정 교육과정에 대한 궁금증 해소에도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이후 제작된 총론 영상을 1~2월 중 각 학교로 안내하고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 누리집과 고교학점제 정보센터에 탑재하여, 2022 개정 교육과정의 성공적인 현장 안착을 지원한다.이외에도 내실 있는 2022 개정 교육과정 운영의 마중물이 될 수 있도록, 교사 대상으로 더욱 자세하게 총론과 교과별 각론 연수를 진행할 예정이다.임진환 중등교육과장은 “이번 총론 영상 제작을 통해 선생님들이 변화된 교육과정을 쉽게 이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새로운 교육과정이 안정적으로 정착되어 학생들에게 양질의 교육이 제공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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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입법고문․고문변호사 위촉식 개최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의회는 5일 의장실에서 입법고문·고문 변호사 위촉식을 열고 2024년 1월 1일 자로 위촉된 입법고문·고문변호사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세종시의회는 ‘세종시의회 입법고문‧고문변호사 운영 조례’ 제4조에 의거 자문만족도가 우수한 입법고문 1명을 재위촉하고, 제2조에 의거 경력 및 전문 분야 등을 검토하여 고문변호사 1명을 신규 위촉했다. 이날 재위촉된 입법고문은 조용호(前 법제처 법령정비과장), 신규 위촉된 고문변호사는 신성임(법무법인 태앤규)이며, 두 명 모두 임기는 2024년 1월 1일부터 2025년 12월 31일까지 2년이다. 이순열 의장은 “자치입법 능력 향상과 각종 법률 수요 해결 등 쟁점 현안의 합리적 해결 방향 도출을 위해 높은 식견과 고견을 아낌없이 제시해 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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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치원소방서, 이진호 신임 소방서장 취임… “시민 안전 최우선” 다짐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이진호 전 세종소방본부 소방행정과장이 제7대 조치원소방서장으로 취임했다.이진호 서장은 세종시 전동면 태생으로 1993년 충남소방에 입문했다. 이후 충남 연기소방서 방호구조과, 세종소방서 대응예방과장, 2021년 7월부터 최근까지 세종소방본부 소방행정과장을 역임하는 등 주요 보직을 거쳤다.다양한 현장경험과 행정‧교육‧예방 분야 등 오랜 실무경험을 바탕으로 업무 추진력이 뛰어나며 직원과의 소통을 통한 탁월한 지휘통솔 능력을 갖춘 지휘관이라는 평가를 받는다.이진호 신임 조치원소방서장은 “전 직원이 소통하고 화합하는 조직문화를 만들어 결속력을 다지겠다”며 “안전을 최우선 목표로 세종북부권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이 신임 소방서장은 지난 2일 취임식을 갖고 본격 업무에 돌입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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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대 세종소방서장에 김상진 전 조치원소방서장 취임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김상진 전 조치원소방서장이 제6대 세종소방서장으로 취임했다.김상진 서장은 충북 청주 출신으로 1990년 소방사 공채를 통해 공직에 입문했으며 이후 소방방재청 총무과, 국민안전처 안전감찰관, 소방청 혁신행정감사관실, 대구 동부소방서장, 청주 서부소방서장 등 요직을 두루 역임했다.수많은 현장 근무 경력을 기반으로 행정업무에도 뛰어난 역량을 갖춰 2017년 대통령 표창을 받았으며 평소 직원들에게 신망이 높고 재난현장 작전지휘에 탁월한 능력을 갖췄다는 평가를 받는다.김상진 신임 세종소방서장은 “소통과 화합을 통해 신뢰받는 조직 문화를 만들고 대원들의 근무 의욕을 향상하는 한편 세종시민의 목소리에도 귀를 기울여 지역 실정에 맞는 소방 서비스를 펼치겠다”고 말했다.한편 김 신임 소방서장은 지난 2일 취임식을 갖고 본격 업무에 돌입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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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께 들썩이는 연서면의 풍물단 공연과 영담 보살님의 인사말…"세종시민 제야의 종 타종식 행사"
[대전인터넷신문.etv세종=세종/최대열 기자.이문구기자 공동취재] 세종시 연서면 보림사에서 지난 12월 31일 제2회 세종시민 제야의 종 타종식 행사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최민호 세종시장을 비롯해 이순열 세종시의회 의장, 최교진 세종시교육감, 강준현・홍성국 국회의원, 김충식 부의장, 김영현・김학서・윤지성・김현미・최원석・이현정・김현옥 의원, 오영철 세종시 체육회장, 이준배 전 세종의 경제부시장, 송아영 국민의힘 세종시당위원장과 시민들이 보림사 경내를 가득 메웠다. 행사는 연서면 풍물단의 신나는 공연을 시작으로 제야의 종 타종식의 시작을 알리면서 보림사 영담 보살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세종시민 제야의 종 타종식 행사가 시작됐다.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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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하 세종지역가수 열창…"세종시민 제야의 종 행사 참석 주민들 환호"
[대전인터넷신문.etv세종=세종/최대열 기자. 이문구기자 공동취재] 세종시 연서면 보림사에서 지난 12월 31일 제2회 세종시민 제야의 종 타종식이 열렸다.제2회 세종시민 제야의 종 타종식 식전공연에는 세종시 지역 대표 조은하 초대가수의 "어쩌겠소", "바램", "오늘이 젊은 날" 을 열창하면서 관객들의 열화같은 환호와 함께 박수 갈채를 받았다. 최대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