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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호 시장, 9일 대설 관련 긴급대책회의…“전 공무원 경각심 갖고 폭설 대비 철저” 당부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최민호 세종시장이 9일 오후로 예정된 대설특보 발효에 대비해 긴급대책회의를 열고, 폭설로 인한 시민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전 공무원이 경각심을 갖고 철저히 대비해 줄 것을 주문했다.시에 따르면, 현재 세종지역 전역에는 대설예비특보가 발표된 상태로, 9일 저녁 18시 이후부터는 평균 3∼8㎝, 많은 곳은 10㎝ 이상의 강설이 예상된다.특히 이번 눈은 습기를 머금은 습설 형태로, 일반 눈보다 무게가 2∼3배가량 무거워 눈이 쌓일 경우 누적된 하중으로 인한 시설물 붕괴 등이 우려된다.이에 최민호 시장은 이날 오후 대설특보가 예정된 만큼 강설로 인한 시민 재산 및 인명피해가 없도록 만반의 준비를 갖출 것을 지시했다.최민호 시장은 “지난번과 같은 교량 내 다중추돌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사전 대비를 철저히 하라”며 “특히 관내 도로와 교량, 결빙지 인근에 자원을 전진 배치해 시민 불편이 없도록 해달라”고 당부했다.그러면서 최민호 시장은 지난 4일 금빛노을교와 아람찬교에서 발생한 다중추돌 사고와 관련해서는 시설물 관리 책임의 주체를 정확히 구분해야 한다는 점을 분명히 했다.행복도시건설특별법에 따르면, 행복도시건설 사업으로 건설되는 공공시설은 해당 관청에 이관되기 전에는 사업시행사인 LH가 관리하도록 하고 있다.이는 재난 대응 공무원이 자기 권한에 대한 확실한 책임 의식을 갖고 현장 상황에 맞춰 즉각적인 판단과 대응을 할 수 있으려면 책임소재와 관리 주체에 대한 구분을 명확히 해야 한다는 의미다.최민호 시장은 “금빛노을교와 아람찬교의 관리 책임이 LH에 있다는 점에는 이론의 여지가 없다. 따라서 교량 내 결빙과 안개로 인한 사고 책임까지 시에 책임을 물을 수는 없을 것”이라고 지적했다.그러면서도 법적 책임과는 별도로 폭설에 대비한 제설작업에 관해서는 시설관리 권한이 누구에게 있느냐를 따지지 말고 모든 노력을 다할 것을 주문했다.최민호 시장은 “중대재해처벌법 시행 이후 개인 공무원에게 요구되는 책임도 강해졌다”면서 “책임소재를 정확히 정리하고 우리시에 책임이 있는 경우에는 법적 책임을 진다는 각오를 가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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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방과후학교 연계형 돌봄교실 인력 은행 봉사 지원자 모집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은 2024학년도 새학기 돌봄 수요에 대비하여 방과후학교 연계형 돌봄교실 운영을 지원하는 인력 은행 봉사 지원자를 모집하고 있다.‘방과후학교 연계형 돌봄교실 인력 은행’은 돌봄교실 봉사를 희망하는 사람과 돌봄교실 운영을 위해 인력이 필요한 학교를 연계하여 안정적인 돌봄서비스 운영을 지원하는 제도이다.지원 자격은 만 19세 이상이며 성실한 자세로 봉사를 희망하는 사람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서류 접수 기간은 1월 5일부터 1월 11일 오후 5시까지이며, 지원을 희망하는 사람은 세종시교육청 누리집 공고를 확인 후 신청서와 증빙자료를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향후, 방과후학교 연계형 돌봄교실 인력 은행 지원자 모집에 최종 합격한 사람은 인력 은행에 등재된 후, 학교 수요에 따라 학교장이 최종합격자를 위촉하여 방과후학교 연계형 돌봄교실 운영을 지원하게 된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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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청, 치안 및 재난대응시설 확충…"치안·재난대비 공공청사 4개소 건립"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행복청은 도시발전에 따라 늘어나는 치안수요에 대응하고 각종 재난과 재해에서 시민들의 안전을 보장하기 위해 올해 치안 및 재난대비 공공청사 건립에 더욱 박차를 가하겠다고 밝혔다. 다음 달 준공예정인 어진동(1-5生)의 청사지구대는 도담·어진·나성·해밀동 일대를 관할하는 신설 지구대이다. 앞으로는 정부세종청사 인근 집회와 시위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세종호수공원‧중앙공원 등 인파가 몰리는 지역의 치안수요에 보다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합강동(5-1生)에 들어서는 세종경찰청은 범죄수사와 경찰관서 지휘, 교육 및 훈련 등 경찰력 운용을 위한 공간으로, 국가 주요시설이 밀집한 행복도시의 치안서비스 수준을 한층 끌어올릴 전망이다. 내년 착공하여 이듬해인 2026년 준공이 목표다. 행복청은 건립일정에 차질이 없도록 연내 기본 및 실시설계를 마무리하겠다는 방침이다. 테러방지․인명구조 등 업무수행과 특수훈련을 위한 세종경찰특공대도 금년 설계공모를 거쳐 2027년 문을 연다. 고운동(1-1生)에 건립되는 이곳은 각종 대테러 시설과 장비를 갖추고 관계기관 합동훈련 등 체계적인 교육훈련을 통해 비상상황 대응속도를 더욱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소방청의 업무․훈련공간인 국가재난대응시설은 화재나 구조물 붕괴 등 대형 재난발생 시 실시간으로 현장을 파악하고 신속하게 지휘 및 통제하는 곳이다. 내년 5월 준공을 목표로 현재 다정동(2-1生)에 건립이 한창이다. 김은영 공공청사건축과장은 “행복도시의 치안 및 재난대응 역량을 강화하여 정부세종청사 등 국가 주요시설을 보호하고 시민들이 안심하며 살 수 있는 안전한 도시를 만들겠다”라며 포부를 드러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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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세종특별자치시 건설교통국 주요업무 계획... 12개 버스노선 신설·이응패스 하반기 시행 반값 1인주택 건설 추진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 기자] 세종시가 향후 10년을 준비하는 도시의 성장동력 기반조성을 위해 제2의 수도에 걸맞은 혁신적인 도로·교통환경, 도시계획 재정비를 통해 미래성장 기반, 주거안정 실현을 통한 시민 삶의 질 향상, 지속가능하고 품격있는 도시경관 조성 등을 집중 추진할 계획이다.이두희 세종시 건설교통국장은 9일 정례브리핑을 통해 2024년도 주요업무계획으로 12개 버스노선 신설·이응패스 하반기 시행, 반값 1인주택 건설 추진·범용디자인 기준 마련 등을 제시했다.제2의 수도에 걸맞은 혁신적인 도로·교통환경 제공을 위해서는 대중교통 공급 확대를 위해 현재 관·내외 노선 60개를 72개 노선으로 12개 노선을 신설하고, 기존노선 차량 증차 및 출·퇴근시간대 집중·탄력배차로 배차시간을 단축하는 한편 이응패스 도입을 통해 우리 시민의 대중교통 이용패턴을 고려한 세종형 대중교통 월정액권과 시민편의를 대폭 향상시키기 위한 통합교통 플랫폼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또한, 수요응답형 버스의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서비스를 확대하고, 운영 방식도 효율적으로 개편하기 위해 누리콜 광역운행을 현행 대전·청주·천안·공주에서 충남·충북을 확대 시행하고 운전원을 지속 채용해 대기시간을 단축하는 동시에 택시 이용자의 불편을 해소하고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통합콜 시스템 고도화(통합콜 앱제작·배포, 자동결제 시스템 도입, ARS접수 및 자동배차시스템 도입 등), 고급택시 시범사업도 추진한다. 또한, 편리한 어울링 서비스 제공을 위해 월 정액권 이응패스를 구입한 시민을 대상으로 어울링을 무료제공하고, 어울링 자전거와 대여소를 지속 확충하는 한편 신도심 도로체계 개선과 주변 지역 간 연결 도로망 구축을 통해 교통난 해소에 기여할 계획이다.아울러 국회 세종의사당 건립과 잔여 생활권(5·6生) 개발 등으로 예상되는 교통 혼잡 심화에 대비한 국지도 96호선 개선 방안, 임난수로·절재로·갈매로 확장, 금강횡단 교량 신설 등에 대하여 우리시 제시안이 개발 계획에 반영, 추진될 수 있도록 관계기관과 협의하고 지난해부터 추진하고 있는 혼잡 교차로 개선사업도 올해 2개소를 추가로 개선하여 차량정체 및 교통 혼잡에 따른 시민 불편을 해소해 나갈 계획이다. 신도심과 주변 농촌지역 간 지역 균형발전을 위해서는 신도심 내부 도로와 주변 지역 간 도로 단절구간 연결을 위한 관계기관(행복청·LH)과 협업을 추진하고, 농어촌도로 정비계획에 반영하여 통행 불편을 해소하는 한편 부강역~북대전IC 연결도로 사업(행복청, ’27년 준공)에 세종시 구간이 포함될 수 있도록 협의하여 동시 개통될 수 있도록 추진할 계획이다.도시계획 재정비를 통한 미래성장 기반 구축을 위해서는 제2의 수도로 도약하는 세종시 여건 변화를 반영하여 도시관리 방향을 재설정하고, 미래전략도시에 걸맞은 공간구조와 실행계획을 마련할 계획이다. 2030 도시관리계획 재정비 용역을 통해 생활권별 인구, 도시계획시설, 공간구조 및 토지이용계획을 구체화하고, 노후화된 읍면 공업지역의 개발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기반시설 확보 등을 지원하기 위하여 기본계획을 수립할 계획이다. 또한, 지구단위계획 규제를 지속적으로 완화하는 한편 개발제한구역 내 주민의 생활 불편 해소와 정주 여건 향상을 위해 도로 확포장, 배수로 정비, 인도 개설 등(부용지구 등 23개 공구, 20.1억원) 주민 체감 사업을 시행하고, 읍면지역의 빈집 및 무허가 건축물을 체계적으로 관리하여 쾌적한 도시환경을 조성해 나가는 한편 공공시설복합단지 조성을 차질 없이 추진(‘24.12월 공정률 65%)하여 우수한 공공기관이 유치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다.주거안정 실현을 통한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서는 고물가, 고금리, 공공요금 인상 등 어려운 경제 여건에 따라 시민의 주거 안정을 위한 공급과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다.이를 위해 올해 1만 877호를 주택 공급할 예정으로 지역별로 동(洞) 지역에 2,643호, 읍・면 지역에 8,234호를 공급할 계획이며 장기적으로 국토부에서 지정 고시(‘23.1.6.)한 세종 조치원, 연기 공공주택지구 조성사업을 통해 신규 주택(1.18만호)이 공급될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할 계획이다. 또한, 주거 취약계층에 대한 주거복지 향상을 위해 주거급여 지원 대상을 확대하여 시민의 기본적인 삶을 보장하고 행복도시 원주민, 주거약자, 청년, 신혼부부 등 다양한 계층에 대한 주거안정을 위해 시영임대주택을 안정적으로 운영·관리(1,088호)하는 한편 영구임대주택 입주자 공동관리비 지원과 기초생활수급자 상수도 요금 지원 등 촘촘하고 두터운 주거복지도 실현할 계획이다. 아울러 세종시 거주 청년들을 위한 ‘세종형 반값 1인 가구임대주택’ 공급을 위해 토지공급지침을 개정(행복청)하여 하반기 부지를 확보할 수 있도록 준비하는 한편 공동주택의 투명한 관리 및 갈등관리 해결을 위해 “찾아가는 행정서비스”를 지속 제공(월 3회)하고, 단지의 자치역량 강화를 위한 관리자 교육을 실시하는 한편, 각종 공사에 대한 기술자문 등을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지속가능하고 품격있는 도시경관 조성을 위해서는 경관계획 재수립을 통해 국제 메가 이벤트 개최도시, 국정운영 중추도시로 발전하는 도시 이미지를 반영하고 시민에게 보다 편리하고 안전한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범용디자인 기본계획을 수립하여 세종시에 적합한 가이드라인 및 시범사업 계획 등을 마련할 계획이다.또한 다양한 현수막 게시수요에 맞추어 정치‧공공‧상업용 현수막 게시대 관리와 저단형 게시대를 지속 설치하고 아름다운 간판 공모를 통해 한글간판과 창작간판으로 품격 있는 도시경관을 조성하는 등 올바른 옥외광고문화를 정착시킬 계획이다.마지막으로 이 국장은 “시민 행복증진을 위한 미래지향적인 도시환경을 조성하고 안전하고 편리한 도로·교통서비스를 속도감 있게 추진해 나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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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형 ‘스마트도시’ 시민과 함께 만든다…‘스마트도시계획 수립’ 위한 시민참여단 모집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가 지역이 안고 있는 각종 도시문제를 스마트 기술로 해결할 방안을 찾기 위해 추진 중인 ‘스마트도시계획’ 에 참여할 세종시민을 모집한다.시 관계자에 따르면 시는 오는 26일까지 스마트도시계획 수립과 관련해 리빙랩 활동에 참여할 시민을 모집하고 이들과 지역 내 도시문제 도출, 개선, 해결방안 등 발굴에 나선다.스마트도시계획은 스마트도시법 제8조에 따른 법정계획으로, 현재 세종시 맞춤형 특화 전략과 미래 첨단 기술이 융합된 지능형도시를 건설하기 위한 효율적 스마트도시계획 수립을 골자로 한 연구용역이 진행 중이다.스마트도시계획 수립을 위한 리빙랩은 시민 스스로 일상에서 느끼는 지역의 문제를 스마트 기술을 활용해 해결 방안을 도출하는 것을 중심으로 운영된다.모집 대상은 만 19세 이상 스마트도시에 관심이 있는 모든 세종시민이다. 선발인원은 약 50명 내외며 오는 2∼3월 총 3회 열리는 리빙랩에 참여해 분야별·생활권별 주요 도시문제 파악, 스마트도시서비스 발굴·토론 등의 활동을 하게 된다. 리빙랩 참여자에게는 활동비로 3만 원 상당의 지역화폐 또는 상품권이 지급될 예정이다. 참여는 전화 접수 또는 시 누리집에 게재된 QR코드를 통해 가능하며 이번 리빙랩 활동을 통해 도출된 의견을 시는 현재 수립 중인 스마트도시계획에 적극 반영할 방침이다.류제일 미래전략본부장은 “시민 의견을 적극 반영해 세종형 미래도시 밑그림을 그려나가겠다”며 “스마트도시계획 수립을 통해 스마트 선도도시 세종시의 위상을 높일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앞서 시는 지난해 6월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과 시 전체 스마트도시 조성 관련 사업을 일관성 있게 추진하기 위한 스마트도시계획 공동 수립 협약을 체결했고, 같은 해 11월에는 스마트도시계획 수립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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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경제산업국 2024년도 주요 업무 계획. 양자, 사이버보안, 쌀 소비 활성화 원년으로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 기자] 세종시 경제산업국(국장 남궁호)이 2024년도 주요 업무계획으로 양자·사이버보안 등 미래전략산업 집중 육성과 쌀 소비 활성화 원년 선포를 통한 시민 안심 먹거리 공급을 제시했다.남궁호 경제산업국장은 9일 오전 10시, 세종 테크노파크 6층 대회의실에서 2024년도 주요 업무계획을 발표했다. 이 자리에서 남궁 국장은 ▲전략산업 기반의 미래 신산업 집중 육성, ▲투자하기 좋은 환경 조성, ▲중소기업 경영안정, ▲소상공인 및 지역 상권 활력, ▲농업인 지원 강화 및 경영 안전망 구축, ▲먹거리 확대 및 복숭아 축제 육성, ▲시민 공감 동물복지 및 청정축산 환경 조성 등을 2024년 세종시 주요 업무계획으로 제시했다.전략산업 기반의 미래 신산업 집중 육성을 위해서 市와 KAIST-MIT간 퀀텀 계절학기 및 한-미-일 양자 분야 국제 연구 교류를 통해 양자 전문인력을 양성하고, KAIST 등 관계기관과 협력하여 양자 인프라 구축 등 정부 공모사업 유치에 적극 대응해 나가는 한편 사이버 보안산업 중심의 혁신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해 관내 소프트웨어(SW) 기업의 신산업 분야 전환 및 확장을 지원하는 ’지역특화 프로젝트‘를 추진할 계획이다.아울러 새로운 모빌리티 시대에 대비해 산업 다각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충청권 도심 항공교통(UAM) 업무협약을 바탕으로, 국토부 UAM 지역시범 공모사업에 적극 대응하고, 국내 최초 시행 중인 광역형 자율주행 버스의 운행노선을 청주 공항과 카이스트까지 확대하여, 충청권 모빌리티 협력기반을 공고히 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국토부 ‘드론 실증도시 구축사업’ 유치 및 ‘전국 드론레이싱대회’ 개최로 드론레저산업 육성 기반을 확대해 나가는 동시에 스마트 의료 분야 실증을 지원하는 ‘인공지능 기반 디지털 헬스케어 서비스 실증 사업’ 추진으로 시민 수용성 제고 및 디지털헬스케어 상용화 기반을 마련, 디지털 기반의 실증 고도화를 추진할 계획이다.투자하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서는 세종 스마트국가산업단지 조성 사업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지난해 10월 국토부로부터 국가산단 계획을 최종 승인받아,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사업에 착수하게 되는 세종 스마트국가산업단지 조성에 주민과 사업시행자 간 원만한 보상 협의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24년 보상, 26년 착공 및 분양, 29년 단지 준공 등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타깃 기업의 선제적 유치를 위해 ’투자유치전략 TF‘를 운영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스마트 국가산단과 연계하여 대기업‧앵커 기업 및 민자 유치 활동을 적극적으로 전개해 나가고, 국가산단의 전방위 홍보를 통해 신규 투자의향 기업을 지속 발굴하고 특례지구(경제자유구역, 기회발전 특구 등)를 활용한 전략적 기업 유치도 병행 추진 지원하기 위해 ’공공 임대형 지식산업센터‘를 상반기 중 조속히 착공하여 첨단산업 중심의 유망기업 유치를 지원하고, 300억 원 규모의 미래전략 펀드를 조성하여 투자생태계 선순환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아울러 관내 유망 창업‧벤처기업에 대한 초기 성장자금을 지원하는 지역엔젤투자 펀드를 조성하여 창업기업의 안정적인 성장과 신규 일자리 창출 기반도 마련할 계획이다.기업이 일하기 편안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서는 관내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지원사업 안내 및 기업애로를 신속히 해결하기 위해 시장 직속 ’기업 민원 해결센터’를 활용, 세종시 투자 및 이전기업에 대한 맞춤형 인허가 지원 등 신속한 행정절차 지원을 위해 경제부시장을 중심으로 ’일사천리 투자지원단*‘을 적극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아울러 조치원읍 3개 대학 통합창업관에 자리를 잡은 ’세종 일자리 경제진흥원‘의 차질 없는 출범 준비로 올해부터 일자리 창출 등 지역경제 활성화의 구심점 역할을 수행하게 할 계획이다.한편, ’세종 일자리 경제진흥원‘은 현재 사무‧인력 이관과 임원선출 등의 절차를 진행 중으로, 오는 3월 개소식을 개최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기업 수요를 반영한 경영 안정화 여건 마련을 위해 550억 규모의 기업 경영안정 자금을 지원하고, 사회적 경제 기업의 자생력 강화 및 경영안정을 위해 저금리 융자도 지원(’24년 신규 15억 원)해서 기업 경영난에 대비한 맞춤형 자금지원을 추진할 계획이다.소상공인 및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서는 소상공인 육성을 위해 로컬브랜드 거리를 조성할 계획이다. 지속가능한 상권 육성 및 상가공실 해소를 위해 로컬브랜드 상권을 조성하고 공간장터(창업 준비 소상공인과 상가 소유주를 연결하는 행사를 개최하여 매칭 지원)를 개최하고 중기부 신사업창업사관학교를 교육·체험·운영 복합공간 개편, (예비) 소상공인 창업공간으로 활용한 ’세종 라이콘 타운‘ 운영을 통해 전 주기적 창업 교육을 지원하여 준비된 소상공인 양성에도 힘쓸 계획이다. 또한, 여민 전을 확대 발행하고, 저금리 정책보증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 지역 화폐 발행 규모를 ’23년 3,400억에서 ‘24년 3,500억으로 늘려 소비를 촉진하고 지역 상권의 활력을 높이는 한편 소상공인 정책자금 보증지원 규모를 1,500억으로 확대하고 이차보전율을 최대 2%까지 상향하여, 고금리 등 경영환경 악화로부터 소상공인을 보호하고 금융부담이 완화될 수 있도록 꼼꼼히 살필 계획이다.아울러 전통시장 및 상점가 활력을 위해 세종 전통시장 및 조치원 중심가로 일원을 특색있는 대표 상권으로 조성하기 위해 5년간 최대 60억을 지원하는 ’상권활성화구역 지원사업(중기부)‘을 추진하고, 전통과 맛·서비스를 갖춘 가게를 ’세종 뿌리 깊은 가게‘로 선정‧육성하여 지역 문화관광자원으로 활용할 계획이다.농업인 지원 강화와 경영 안전망 구축을 위해서는 청년 농업인의 창업·창농지원을 강화하고 공공형 계절 근로제 도입 등 농촌인력 공급체계를 획기적으로 개선하는 한편 올해를 싱싱 세종 쌀 소비 활성화 원년으로 삼을 계획이다.이를 위해 청년 농업인이 빈집 등 농촌 유휴시설을 리모델링하여 창업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여유시간에 고령농·여성농 등의 농기계 작업을 대행토록 하면서 소득을 창출하도록 영농지원단을 구성할 계획이며 공공형 계절 근로제 도입 등 농촌인력 공급체계 개선을 위해 외국인 계절 근로자 기본 3개월 이상 고용으로 영세농업인이 활용하기 어려웠던 점을 개선하여, 농협이 외국인 근로자를 채용하고 농업인은 필요한 기간만큼 이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또한, 관내 소상공인 등이 밥맛 좋은 싱싱 세종 삼광쌀의 구입을 확대하도록 차액을 지원하는 한편, 기관・단체 등에서 각종 행사 시 기념품 등으로 제공될 수 있도록 노력해서 올해를 싱싱 세종 쌀 소비 활성화 원년으로 삼고 농업인 수당은 지급기준을 완화하여 선량한 농업인이 혜택을 받도록 하고, 재해에 대비하여 보험 가입률을 높일 계획이다.지역 먹거리 확대, 여름 대표 복숭아 축제 육성을 위해서는 지속가능한 싱싱 장터를 조성, 변화하는 시장 환경에 적극 대응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품목 다양화를 요구하는 소비자 수요를 반영하기 위해 싱싱 장터 4호점에 수산물, 지역생산 가공품 등 품목을 확대하고, 주민주도형 로컬가공 소를 운영, 안전한 지역 먹거리 공급을 지속 확대할 계획이다.이를 위해 친환경인증 농산물, Non-GMO 식자재 지원으로 공공 급식의 안전성을 확보하고, 싱싱 장터에 GAP 인증 농산물 공급을 확대하여 소비자 신뢰도를 높이는 한편 학교 등 공공 급식에 세종산 우수 식재료를 직접 공급하고, 적정가 보상으로 농업인이 혜택받을 수 있도록 공급구조를 개선하여 지역 먹거리 공급을 늘려나갈 계획이다. 또한, 조치원 복숭아 축제를 여름 대표 축제로 육성하기 위해 워터밤과 같은 역동적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폭우‧폭염 대비 등 미흡했던 부분을 획기적으로 개선하는 동시에 농산물 직거래를 위한 농가 참여 및 시민참여 체험행사를 확대하여 문화관광형 축제로 육성할 계획이다.아울러 농촌관광 활성화를 위해 농촌 테마공원 ‘도도리파크’의 야외 바비큐장 시설 보완, 문화행사와 연계한 콘텐츠 발굴로 특색있는 테마공원으로 정비해 나갈 계획이다.시민 공감 동물복지, 청정축산 환경을 만들기 위해서는 모두가 행복한 반려 문화를 조성하고 가축전염병 청정지역 유지 및 축산물 안전강화, 지속가능한 친환경 청정축산 환경 조성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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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정보보호·양자 등 6개 전략산업 집중 육성한다…. 1단계로 2026년까지 1,704억 투자 37개 과제 추진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 기자] 세종시가 지난 2020년 수립한 2030 미래 먹거리 산업 마스터플랜’ 5대 산업을 정부의 산업정책 방향 및 급속한 산업 흐름 변화 등 대외적 환경변화에 맞춘 개편을 추진한다. 남궁호 세종시 경제산업국장은 9일 브리핑을 통해 미래전략산업 개편 결과를 발표하는 자리에서 시는 급속한 산업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총괄 TF를 구성하고 미래전략산업 산업 개편에 착수하게 됐다며 15개 후보 산업 선정 및 10개 유망산업 도출을 통해 최종적으로 주력 고도화 산업 2개, 서비스·ICT 융합 산업 3개, 미래혁신기술 산업 1개 등 6개 미래전략산업을 도출했다고 밝혔다.주력 고도화 산업으로는 역내 기반을 보유한 산업군인 ▴미래모빌리티, ▲디지털 헬스케어를 선정, 고도화를 통한 지속가능한 성장을 견인하기 위해 서비스에 ICT 기술을 융합한 신성장 산업군인 서비스·ICT 융합 산업으로 ▴정보보호 ▴방송·영상·미디어 ▴디지털콘텐츠 등 3개 산업을 선정했고 미래혁신기술 산업으로 미래 신성장 동력인 ▴양자 산업을 선정했다고 밝혔다.미래전략산업의 구체적인 실행 방안을 확보하기 위한 산업별 추진전략으로는 먼저, 정보보호 산업은 기회발전 특구와 연계해 기업을 유치하고, 대학과 협력해 정보보호 지역인재를 양성하여 산업을 육성하는 한편 두 번째로, 양자 산업은 국내외 유수 대학과 연계하여 양자 전문인력을 양성함과 동시에 유망 스타트업기업을 유치함으로써 교육-인력양성-인력 활용의 선순환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세 번째, 미래모빌리티 산업은 시험인증 및 실증의 테스트베드를 구축하고, 규제개선을 지원함으로써 미래모빌리티 혁신을 기반으로 한 스마트도시 세종을 실현하는 한편 네 번째로, 방송·영상·미디어 산업은 창업 및 성장을 지원할 인프라를 구축하는 등 산업생태계 조성에 주력함과 동시에 관내 대학과 연계하여 전문인력을 양성할 계획이다.아울러 디지털콘텐츠 산업은 스마트시티 등 세종의 혁신자원 기반으로 디지털 트윈, 가상융합기술(XR)과 같은 신기술 개발·사업화 지원을 통해 산업을 육성시키고 디지털헬스케어 산업은 빅데이터 플랫폼 기반의 범 충청권 디지털 헬스케어 협력체계를 구축, 국내 디지털 헬스케어 산업 거점으로 도약한다는 계획이다.또한, 미래전략산업 육성을 통한 퀀텀 성장으로 ‘2035년 일류 자치단체 실현’을 목표로 5대 핵심 추진전략으로 먼저, 산업별 유망기업을 유치하고 기업 맞춤형 지원 플랫폼을 구축하는 등 미래전략산업 육성 기반을 조성하는 한편, 자율주행, 디지털 트윈 등 스마트시티에 접목 가능한 기술을 실증하고, 도시문제 해결형 사업화 연계기술개발(R&BD)을 지원하여 미래 신기술 개발-실증-사업화 거점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인력양성사업을 지속해서 추진하고 국내외 유수 대학과 연계·협력 체계를 공고히 하여 미래기술 전문인력 양성과 연구인력 유치에 힘쓰고 충청권과 연계하여 연구인프라를 확보하고, 관내 대학의 혁신자원을 활용해 국내·외 산학연 연계·협력을 통한 혁신역량을 강화하는 동시에 산업육성 및 기업지원을 위한 안정적 지원체계를 마련하여 미래전략산업의 체계적 육성을 위한 생태계를 조성할 계획이다. 끝으로 남 국장은 “단기적으로는, 세종 미래전략산업 단기 추진계획을 수립하고, 오는 2026년까지 37개 과제에 1,704억 원을 투입할 예정이며, 생산 유발효과 2,901억 원, 부가가치 유발효과 1,246억 원, 일자리 창출 1,998명이 예상된다”라며 미래전략산업의 성공적인 육성을 통해 ‘미래산업 선도 자족경제 도시 세종’으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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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의 글로벌 리더들, 더 넓은 세상을 만나다…세종국제고, 호주 국제교류 프로그램 진행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국제고등학교(이하 세종국제고)는 학생들의 글로벌 리더십 함양을 위한 호주 국제교류 프로그램을 지난 1월 2일부터 시작하여 15일까지 12박 14일간 진행하고 있다.이번 프로그램은 2017년도부터 지속해서 추진한 학교 특색 활동으로, 올해는 학생 10명과 인솔 교사 2명이 시드니 맥쿼리대학교 영어센터에서 활동을 진행한다.세종국제고 학생들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어학연수, 국제교류 및 문화 체험 등의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여 글로벌 리더로서의 역량을 기르고 경험의 폭을 넓혀나가고 있다.먼저, 학술 활동으로 맥쿼리대학교 현지 강사와 교수가 지도하는 토론 위주의 영어 수업을 진행하고, 학생들이 직접 주제를 선정하여 소논문을 작성하고 그룹 프레젠테이션을 실시한다.또한, 문화체험과 탐구활동으로 시드니한국교육원(원장 권진)과 호주 NSW 의회를 방문하고 페더데일 와일드 라이프 파크, 블루마운틴 및 포트스테판 등을 견학하여 견문을 넓힌다.프로그램에 참가한 1학년 이승우 학생은 “친구들과 좋은 추억을 만들고 뜻깊은 시간을 보내고 있다.”라며, “이번 활동을 통해 호주 문화를 깊이 이해하고 영어로 말하는 것에 대한 두려움도 많이 줄어들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박희동 교장은 ”우리 학생들이 새로운 환경에서의 도전을 경험하며 세계시민으로서 역량을 발전시킬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라며, ”세종국제고는 앞으로도 꾸준히 국제교류 활동을 추진해 학생들이 창의성을 갖춘 세계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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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9일 화요일 오늘의 운세 점쳐 보세요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1월 9일 화요일 오늘의 운세 점쳐 보시고 오늘 하루도 행복하고 즐거운 하루 되세요.[자료-더사주]쥐띠36年生 자리에서 하던 일을 해 나가면 모든 것이 평화롭고 안정적인 날이 될 것입니다.48年生 당장은 답답하게 느껴지더라도 꼼꼼하고 적극적인 자세로 대처하는 것이 좋아요.60年生 계획하고 있는 일이 있다면 시간을 잘 활용하면 훨씬 좋은 성과를 얻을 것입니다.72年生 오늘은 성실하고 겸손함을 잃지 않는 것이 바라던 것을 이룰 수 있을 것입니다.84年生 열정과 패기가 강해지니 인생에 새로운 변화의 흐름을 타게 되는 날입니다.96年生 걱정이 생겼다고 길게 고민을 하면 주어진 기회를 놓칠 수도 있는 날입니다.08年生 오늘은 매분 매초에 최선을 다하는 것이 후일을 보장하는 최선의 길입니다.소띠37年生 오늘은 인복이 따르는 날이라서 주위 사람들의 도움을 많이 받게 될 수 있습니다.49年生 하는 일이 단시간에 성과가 나지 않더라도 많은 사람과 교류하는 것이 좋아요.61年生 지금은 기존의 틀을 깨고 스스로 변화를 추구해야 발전이 있을 수 있을 것입니다.73年生 다양한 분야에 관심을 가져보는 것도 좋고 다양한 취미를 가지는 것도 좋습니다.85年生 자신이 가장 잘하는 일에 전념하여 실력을 발휘해 보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97年生 지식과 정보를 쌓으면서 재능을 계발하여 발휘하려는 노력이 필요한 날입니다.09年生 오늘은 문제가 겉으로 드러나면 다른 사람의 도움을 받는 것이 좋겠습니다.호랑이띠38年生 몸과 마음이 약간 지쳐 있었지만, 오늘부터 조금씩 기력을 되찾게 될 수 있어요.50年生 많은 노력을 해야 하거나 베풀어야 하는 상황들이 발생할 수 있는 날입니다.62年生 외부에서 오는 어려움에 흔들리지 말고 실력을 기르고 내실을 다져가야 합니다.74年生 지금은 주변 상황을 살피면서 재치있게 행동하는 현명함을 보이는 것이 좋아요.86年生 처음에는 다소 힘겹다고 느껴져도 밀고 나가면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습니다.98年生 차분히 시간과 노력을 투자해 자기계발에 힘쓰는 것이 운을 상승시켜줄 겁니다.토끼띠39年生 어려운 상황에 놓인 사람을 보면 못 본체 말고 도움의 손길을 주는 것이 좋아요.51年生 힘든 일도 능히 해결할 수 있는 지혜와 의지를 보이면 명예가 따라올 수 있어요.63年生 지금 계획하고 있는 일이 있다면 모든 힘을 쏟아부어 보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75年生 사람들의 도움의 손길을 기다리는 것보다는 스스로 해결하는 것이 유리합니다.87年生 하는 일을 도움받는 것은 의타심만 생기게 만드니 되도록 자제하는 것이 좋아요.99年生 성실함이 힘, 평소 성실하지 않았다면 오늘은 성실한 척이라도 해보길 바라요.용띠40年生 뒤에서 묵묵히 지켜보는 것으로 충분하니 나서서 불편하게 만들지 않는 게 좋아요.52年生 완벽함을 추구하는 것도 좋지만 조금은 융통성을 보이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64年生 목표를 크게 가지는 것은 좋으나 되도록 실현 가능한 목표를 설정하도록 해요.76年生 계획에 없는 지출은 당분간 하지 않아야 마이너스를 면할 수 있을 것입니다.88年生 금전적 손실이 생길 수 있으니 돈 관리에 많이 신경을 써야 하는 하루입니다.00年生 일석이조 탄탄대로이니 끝까지 실수하지 않도록 주의를 기울여야 하는 날입니다.뱀띠41年生 건강을 지키기 위해서 중요한 것은 규칙적인 식사와 운동을 병행하는 것입니다.53年生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약간의 어려움이 있더라도 밀고 가야 할 것입니다.65年生 다하지 못한 것이 있는지 다시 한번 돌아보는 시간을 가져보는 것이 좋습니다.77年生 지출할 것만 생각하지 말고 아낄 수 있는 부분부터 실행하도록 노력해 보세요.89年生 처리해야 하는 일이 많아 보이지만, 충분히 나눌 수 있으니 걱정하지 마세요.01年生 오늘은 북쪽은 피하고 동쪽에서 좋은 사람과 좋은 기회를 만날 수 있을 것입니다.말띠42年生 주위 사람들과 어울릴수록 활기가 넘치고 행운으로 가득한 하루가 될 것입니다.54年生 오늘은 얻은 만큼 베풀고 나누게 되면 더 많은 것을 얻을 수 있는 날입니다.66年生 물질적인 것은 쉽게 얻고 사라질 수 있지만, 사람과의 관계를 중요시해야 좋아요.78年生 지금 일이 조금 무리가 따른다고 생각이 들더라도 밀고 가는 것이 좋습니다.90年生 하는 일이 혼자서 진행하기가 힘들면 같은 말띠와 함께해 보는 것이 좋습니다.02年生 오늘은 좋은 스승이나 좋은 정보를 얻게 되어 한 단계 발전하게 되는 날입니다.양띠43年生 욕심을 부리는 것보다는 함께하는 마음을 가지면 좋은 기운을 불러올 것입니다.55年生 스트레스를 받지 않으려면 항상 긍정적인 생각을 가지는 것이 필요할 것입니다.67年生 물질적인 이익보다는 대인관계를 소중하게 생각하는 것이 중요할 것입니다.79年生 내부에서만 머무르지 말고 생각을 전환하여 외부 활동을 해 보는 것이 좋아요.91年生 지금 실력과 내실을 다져 놓는다면 머지않아, 빠른 속도로 성장하게 될 것입니다.03年生 여러 분야보다는 한 분야에 집중해서 노력하는 것이 한층 더 좋을 것입니다.원숭이띠44年生 조금 지루하더라도 잘 버티면 큰 변화는 아니더라도 여유로움을 찾을 수 있어요.56年生 지금은 어렵고 힘들더라도 계속 밀고 나가는 인내와 노력이 필요한 날입니다.68年生 지금은 성급하게 상황을 타개하려고 서두르지 말고 차분하게 처리하는 게 좋아요.80年生 큰 변화를 추구하는 것보다는 사소한 변화를 주는 것이 도움이 될 것입니다.92年生 게으름을 피우지 않고 꾸준히 노력한다면 도약의 기회를 맞이하게 될 것입니다.04年生 타고난 재능을 살려서 한 방향으로 나가게 되면 탁월한 실력을 가질 수 있어요.닭띠45年生 지금까지 노력해 온 일의 결과를 생각하면 풍요로움을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57年生 최대한 자신 의견만 주장하지 말고 대화를 하여 합의점을 찾는 것이 좋습니다.69年生 순간 멘탈이 흔들린다면 상황이 더욱 힘들어질 수 있으니 멘탈 관리를 잘하세요.81年生 조금씩 양보하여 업무를 협조해 나가면 좋은 성과를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93年生 상황이 좋지 않아도 불안해하지 말고 긍정적으로 생각하며 대처하도록 하세요.05年生 오늘은 뭐든 혼자 일을 도맡아 처리하는 것이 본인에게 유리할 것입니다.개띠46年生 자존심을 너무 내세우거나 인색하게 굴면 결과적으로 손해를 보게 될 것입니다.58年生 지금은 심리적으로 안정을 찾고 꾸준히 노력하면 좋은 성과를 볼 수 있습니다.70年生 큰 노력하지 않아도 하는 일이 생각한 대로 흘러가니 좋은 하루가 될 것입니다.82年生 성급히 나가려 하거나 주위를 살피지 않고 앞서 나가려고 하지 않는 게 좋아요.94年生 오늘은 주위 사람들과 보조를 맞추어 협력해 나가는 현명함이 필요합니다.06年生 오늘은 뭘 하든 감정을 숨기고 표정을 감춰야 본인에게 도움이 될 것입니다.돼지띠47年生 오늘은 부지런함과 끈기로 일을 처리해 나가면 순조롭게 진행될 것입니다.59年生 마음이 들뜨고 의욕이 앞서 집중력이 떨어지고 조급함을 느끼게 될 수 있습니다.71年生 가만히 있기보다는 땀이 쭉 빠지도록 신나게 운동을 하는 것이 좋은 날입니다.83年生 자신의 분야에서 꾸준하고 성실하게 노력하면 머지않아 빛을 보게 될 것입니다.95年生 사람으로 인한 스트레스가 생길 수 있으니 되도록 맞서는 일은 만들지 마세요.07年生 오늘은 누구와 대화를 하든 부드러운 말투로 매너있게 대화해야 할 것입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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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와 대전시 ‘대설 예비특보’ 발효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9일 밤 6시부터 24시까지 세종시를 비롯한 대전, 천안, 공주, 계룡, 논산, 금산, 부여, 청양, 예산, 아산에 대설 예비특보가 발효됐다.세종시를 비롯한 대전, 충남내륙, 충북 중·남부지역에는 3~8cm, 많은 곳은 10cm 이상 눈이 내릴 것으로 전망되고 세종시는 9일 오후 4시부터 1mm 미만의 약한 비가 내리다 오후 6시부터 10일 새벽 02시까지 많은 눈이 내릴 것으로 전망되면서 시설물 관리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또한, 9일과 10일 세종시를 비롯한 대전, 충남, 충북에는 5~20mm의 비가 내릴 것으로 전망되며 오후 6시부터 내리는 눈으로 인해 교량과 고가도로, 터널 입구 등에 도로 살얼음(블랙 아이스)이 나타날 수 있으므로 감속운행과 안전사고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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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원 경제부시장, 조류인플루엔자 방역현장 점검…"차단방역에 최선 당부"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이승원 세종시 경제부시장이 8일 가축사육 밀집단지인 부강면 충광농원 소독·통제초소를 찾아 조류인플루엔자 방역 현황을 점검했다.이번 점검은 조류인플루엔자 확산에 따라 관내 유입 방지를 위해 축산차량 소독과 가축전염병 방역 상황을 살피고 현장 방역 근무자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는 지난해 12월 3일 전남 고흥군 육용오리에서 발생한 이후 전남·북, 충남을 중심으로 확산되고 있다. 첫 발생 이후 현재까지 전국 발생 건수는 모두 27건으로 특히 시 인근인 천안, 아산 지역까지 조류인플루엔자가 발생하면서 시는 유입 차단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지난해 12월 1일부터 AI 방역대책본부(본부장 최민호 시장)를 운영 중이며 차단방역 행정명령(11종)과 방역수칙(8종)을 발령하고 농장별 방역수칙 준수를 상시 점검하는 등 상황 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특히 과거 4차례 AI가 발생한 부강면 충광농원 방역을 위해 ▲출입구 소독·통제초소 운영 ▲계란 환적시설 운영 ▲대형 방제차량을 활용한 일제소독 등 집중 방역관리를 하고 있다.이승원 경제부시장은 “조류인플루엔자가 인근 지자체까지 발생하는 등 엄중한 상황”이라며 “세종시가 AI 청정지역을 유지할 수 있도록 차단방역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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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덤펍 등 불법 도박 총 1,004명 검거, 범죄수익금 약 46억 5천만 원 몰수·추징... 범인검거 공로보상금 최대 500만 원 지급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국가수사본부는 홀덤펍 등 영업장의 불법 도박행위 근절을 위해 2023년 8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5개월간 집중단속을 추진, 불법 도박장을 운영한 혐의 및 도박행위를 한 혐의로 총 1,004명을 검거하고 이중 8명을 구속하는 한편, 범죄수익금 약 46억 5천만 원을 몰수·추징했다.최근 젊은 층을 중심으로 홀덤펍의 불법 도박행위가 확산되고 있어 국가수사본부는 사행산업통합감독위원회 등 관계부처와 범정부 ‘홀덤펍 불법대응 전담반(TF)’를 구성하여 홀덤펍 도박행위 근절을 위해 5개월간 집중단속을 실시한 결과, 미운영 기간(1∼7월) 대비 검거 인원은 226명에서 1,004명으로 증가했고 범죄수익금 몰수추징도 2억 8천만 원에서 46억 5천만 원으로 증가했다.홀덤펍의 도박행위는 단순히 카드게임을 즐기는 것이 아닌 ▴칩을 현금으로 환전해 주는 경우, ▴참가비를 받고 우승자에게 참가비로 상금을 지급하는 대회를 개최한 경우는 명백한 불법에 해당되나, 일부 영업자와 이용자들은 불법행위에 대한 인식이 부족하여 불법에 해당되지 않는다고 생각하는 경우도 있었다.국가수사본부장은 칩이나 포인트를 현금으로 교환해주는 행위는 불법행위에 해당되며 도박장을 운영한 영업자 뿐만 아니라 도박행위자 또한 처벌을 받게 된다는 것을 강조했다. 특히 딜러 등 종업원들을 고용하여 도박장을 운영한 영업주는 철저한 계좌분석으로 범죄수익금을 몰수하고 역할분담 등 조직성을 갖춘 경우 범죄단체구성죄를 적용하는 등 엄중히 대응할 것이라고 밝혔다. 불법 도박장은 단속을 피하기 위해 폐쇄회로 텔레비전 설치, 회원제 등 은밀하게 운영되고 있어 환전 등 불법행위 혐의 입증을 위해서는 관련자의 제보를 필요로 한다. 국가수사본부에서는 결정적인 증거자료를 제공한 제보자에게 ‘범인검거 공로보상금’을 적극 지급하고 있으며, 24년부터는 관련 규정을 개정하여 공로에 따라 최대 500만 원까지 보상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국가수사본부장은 ‘범정부 불법대응 전담반(TF)’ 관련 기관과 협업하여 국민 일상생활에 확산되고 있는 불법 도박행위를 강력히 단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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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세종수목원에 활짝핀 백서향, 제주백서향…"오는 3월까지 감상"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국립세종수목원 희귀특산전시온실에 백서향과 제주백서향이 개화했다고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은 8일 밝혔다.백서향은 산림청이 지정한 희귀식물로 우리나라 남해안 도서지역에서, 제주백서향은 우리나라 제주도에서 볼 수 있는 특산식물이다.백서향(白瑞香)은 상서로운 향기가 나는 흰 꽃이라는 뜻으로, 이름에 걸맞게 은은하지만 오래 기억에 남는 향이 특징이다.이번에 개화한 백서향과 제주백서향은 오는 3월까지 국립세종수목원 희귀특산전시온실에서 감상할 수 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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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륜차 안전모 미착용 꼼짝마!... 3월 1일부터 후면 무인 단속 장비로 안전모 미착용 단속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3월 1일부터 이륜차 안전모 미착용도 후면 단속 장비에 의해 단속된다.경찰청은 이륜차 운전자 안전 확보를 위해 후면 단속카메라를 활용하여 이륜차 안전모 미착용에 대한 무인 단속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안전모 미착용에 대한 무인 단속은 전국 73개소에서 2024년 1월 8일부터 2.월 29일까지 계도‧단속 및 홍보 후 3월 1일부터는 점진적으로 정식단속에 들어갈 예정으로 앞으로 설치되는 후면 단속 장비는 신호‧과속 단속과 함께 안전모 미착용 단속 기능이 탑재되어 운영된다.교통사고 시 사망에 이르는 비율이 사륜차는 1.36%인데 반해 이륜차는 2.54%로 2배에 이르며 특히, 이륜차 교통사고 시 사망에 이르는 비율이 안전모 미착용 시 6.40%로 착용 시 2.15%에 비해 3배나 높은 것으로 나타나고 있어 이륜차 운전자의 안전 확보를 위해 필요한 안전모 착용을 유도하기 위한 것이다.이륜차 안전모 미착용 단속은 후면 단속 장비 도입 시 함께 개발되었으나 최초 도입에 따른 오 단속 방지를 위해 지난 1년간 시험 기간을 거치면서 안전모 미착용 사례에 대한 판독 기능을 고도화했다. 경찰청은 기존 전면 단속카메라에 후면 단속 기술을 접목한 양방향 단속카메라를 개발하여 어린이・노인 보호구역 내 단일로(왕복 2차로) 전・후면 동시 단속이 가능한 양방향 단속 장비로 4개소에 시범운영 중(2023.11.13.〜3개월간) 중에 있으며, 향후 지자체와 협조하여 어린이 보호구역 등 편도 1차로(왕복 2차로)에 설치된 전면 단속카메라에 후면 단속기능을 추가하여 전 차로 단속이 가능하도록 단속 장비를 고도화해 나갈 예정이다. 경찰청은 이륜차의 법규 위반행위는 시민들에게 불안감을 조성하고 교통사고 위험요인이 되는 만큼 앞으로 단속 강화 등 이륜차 불법행위 근절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으며 특히, 안전모는 이륜차 운전자의 안전과 밀접한 만큼 이륜차 운행 시 운전자‧동승자 모두 안전모 착용에 유의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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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세종수목원 신창호 원장 종촌종합사회복지관 6대 명예관장 위촉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국립세종수목원 신창호 원장이 세종시 종촌종합사회복지관 6대 명예관장으로 위촉됐다.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에 따르면 국립세종수목원 신창호 원장이 종촌종합사회복지관 명예관장으로 위촉돼 오는 31일까지 지역 내 사회복지 추진 기관 간의 연계 업무를 통해 주민 복지증진에 앞장설 계획이다.이에 신창호 명예관장은 지난 4일 명예관장 첫 업무 활동으로 ▲복지관 주요업무 파악 ▲단체급식 배식 지원 ▲노인 일자리 참여자 격려 ▲사회 복지 현장 목소리 청취 등의 업무를 수행했다. 신창호 명예관장은“지역 주민들의 복지 증진을 위해 노력하시는 종촌종합사회복지관 직원들게 감사드다”며 “이번 명예관장 활동을 통해 복지관이 지역사회와 더 가까이서 소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그는 이어 “국립세종수목원 또한 지역민을 위해 고품질 수목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며 “복지관과 수목원간 연계 업무를 통해 양기관의 사회적 가치가 향상될 수 있도록 혼심의 힘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한편 세종시 종촌종합사회복지관은 기관의 사회적 가치 향상을 위해 명예관장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권혁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