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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차상위 가구 모든 자녀 등록금 전액 지원되고 단가도 인상된다... 2024학년도 학자금 지원 확대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기초· 차상위 가구의 모든 자녀에 대한 등록금이 전액 지원되고 6구간 이하 지원 단가도 기존보다 30~50만 원 인상되며 국가장학금 Ⅱ유형 또한 기존 3,000억 원에서 500억 원 늘어난 3,500억 원으로 확대된다.교육부는 취약계층을 더욱 두텁게 지원하고 청년들의 학비 부담을 경감하기 위해 2024학년도 학자금 지원을 대폭 확대한다고 11일 밝혔다.기초생활수급자 A씨는 대학 진학을 앞둔 두 자녀들을 키우며 형편이 넉넉하지 못해 걱정이 컸다. 둘째 자녀에게는 등록금 전액이 지원되지만, 첫째 자녀에게는 등록금 일부(연간 최대 700만 원)만 지원되기 때문이었지만 2024년부터는 기초‧차상위 계층의 모든 자녀에게 등록금 전액이 지원되기 때문에, A씨는 두 자녀의 등록금 걱정을 완전히 덜 수 있게 된다.대학생 B씨는 학교를 다니며 아르바이트로 생활비를 마련하곤 했다. 국가근로장학생으로 선발되면 근로장학금을 받을 수 있지만, 근로장학금 지급 단가가 낮은 편이라 생활 유지에 다소 부족한 면이 있었지만 2024년에는 근로장학금 지원 단가가 인상되어 일반 아르바이트와 비교했을 때 비슷하거나 더 높은 수준이어서, B씨는 취업에도 도움이 될 수 있는 근로장학생에 지원하기로 마음먹었다. 2024학년도 신입생 A씨(학자금지원 5구간, 기준중위소득 100%)가 부족한 등록금과 생활비를 충당하기 위해 4년 간 1,600만 원의 취업 후 상환 학자금대출을 받을 경우, 취업 이후 상환이 시작되면 원금 외에도 총 대출이자 1,292천 원을 추가 납부해야 하지만 2024학년도 2학기부터 취업 후 상환 학자금대출 이자면제 지원 대상 확대로, A씨(1년 휴학, 졸업 2년 후 취업)는 취업 이후 상환 시 대출이자 1,275천 원을 경감(17천 원 납부)받게 된다.이처럼 교육부는 올해부터 기초‧차상위 계층의 모든 자녀에게 등록금 전액을 지원하고, 1~3구간은 50만 원, 4~6구간은 30만 원을 추가하는 등 국가장학금 단가를 인상한다. 아울러 등록금 안정화를 위한 국가장학금 Ⅱ유형 예산을 500억 원 증액한 3,500억 원을 지원하는 한편 근로장학금도 청년들의 취업 역량 제고를 위해 지원 대상을 8구간에서 9구간까지로 확대하고, 전년 대비 지원 규모도 2만 명 확대한다. 또한, 내년 기준중위소득(보건복지부 고시)이 전년 대비 6.09% 인상(4인 가구 기준 2023년 540만 원 → 2024년 573만 원)됨에 따라, 2024년 학자금 지원구간 경곗값도 상향 조정된다. 이로 인해 약 2만 명 대학생에게 국가장학금 등 학자금 지원 혜택이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 2024학년도 1학기 학자금대출 금리는 고금리•고물가로 어려운 대학생들의 상환 부담 경감을 위해 2023학년도와 동일하게 저금리인 1.7%로 동결한다. 2024년 7월 1일부터 기초‧차상위‧다자녀 가구 대학생에 대한 이자면제 기간이 기존 재학기간에서 의무상환 시작 전까지로 늘어난다. 기준중위소득 100%(학자금 지원 5구간) 이하 대학생의 경우에는 졸업 후 2년의 범위 내에서 의무상환 시작 전까지 이자가 면제된다. 또한, 폐업‧실직, 육아휴직 및 재난 발생에 따른 상환유예 기간 동안에도 이자가 면제된다.저소득 사회초년생의 상환부담이 완화될 수 있도록 상환기준소득을 현행 2,525만 원(공제 후 1,621만 원)에서 2,679만 원(공제 후 1,752만 원)으로 154만 원 인상한다. 고물가로 학업 유지가 어려운 대학생 지원을 위해 생활비대출 연간 한도를 350만 원에서 400만 원으로 확대한다. 2009년 2학기부터 2012년 2학기까지의 일반상환 학자금대출(3.9%~5.8%)을 저금리(2.9%)로 바꿔주는 ‘제3차 저금리 전환대출’도 지속 시행한다. 이주호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은 “교육은 청년들이 미래를 준비하는 사다리이다.”라고 말하며, “청년들이 고금리‧고물가로 더욱 어려운 시기에 좌절하지 않고 미래를 향한 꿈을 이룰 수 있도록 지속해서 힘써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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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정, 정원문화 확산 위한 스마트 월 가든 제막식 가져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은 11일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이하 한국타이어) 대전공장에서 한수정 류광수 이사장, 이석우 기획이사를 비롯해 한국타이어 이준길 대전공장장, 황금강 부공장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정원문화 확산을 위한 스마트 월 가든 제막식을 가졌다.이번 스마트 월 가든 조성은 양기관이 지난해 10월 산림생물다양성 및 정원문화 활성화를 위해 체결한 업무협약에 따른 후속조치이다.양기관은 이번 제막식을 시작으로 ▲한국타이어 임직원을 대상으로 반려식물 클리닉 확대 운영 ▲탄소저장,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생산제조시설 내 녹색공간 컨설팅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반려식물·정원문화 확산 체험프로그램 개발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 자리에서 류광수 이사장은“생산제조시설 내 스마트 월 가든 조성을 통해 반려식물 및 정원 문화가 확산되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생활 속 정원문화 확산과 미세먼지 저감 등 탄소중립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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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정기분 등록면허세 8억 6000만 원 부과…"이달 31일까지 납부"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가 올해 정기분 등록면허세 8억 6000만 원을 부과했다고 11일 밝혔다.이번 정기분 등록면허세는 전년 대비 7000만 원이 증가한 규모로서 경기 침체에도 불구 이동통신사의 무선국 허가 등 건수가 증가한 점이 주된 원인으로 분석된다.납세의무자는 1월 1일 기준 법령에 규정된 각종 면허(인허가 및 신고 수리 등)를 받은 개인과 법인이다. 면허에 대한 사업 종류 및 면허종별(1종∼5종)로 구분해 정액 세율로 부과되며 오는 31일까지 납부해야 한다.등록면허세는 금융기관에 방문하거나 납세고지서 없이 지방세입계좌, 인터넷 위택스, 모바일 간편결제 앱, 가상계좌, 자동응답시스템(ARS) 등으로 납부할 수 있다.시각장애인이나 저시력자는 고지서에 찍힌 바코드를 시각장애인용 음성변환 장치 또는 스마트폰 앱 ‘보이스아이’에 적용하면 고지서 내용을 음성으로 확인할 수 있다.황용연 세정과장은 “시민 편의를 위한 맞춤형 세무 행정 서비스 제공을 위해 노력하겠다”며 “경제적 여건이 어려운 상황이지만 지방세는 지역발전과 복지를 위한 소중한 재원으로 납기 내 납부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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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2024년 첫 고향사랑기부 주인공 탄생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2024년 청룡의 해 세종시 고향사랑기부제 첫 번째 주인공이 탄생했다.세종시는 11일 시청 접견실에서 기부금 전달식을 열고 올해 첫 번째 고향사랑기부 주인공인 현민우 아성산업개발 대표이사에게 기부금을 전달받았다.대전에서 건설전문기업을 운영하고 있는 현민우 대표이사는 올해 세종시 첫 고향사랑기부자로 지난 2일 시 발전을 위해 최고 한도액인 500만 원을 쾌척했다.고향사랑기부제는 고향에 대한 건전한 기부문화 조성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2023년부터 시행됐다.세종 외 거주자가 세종시에 일정액(500만 원 이내)을 기부하면 세액공제 혜택과 기부액의 30%(최고 150만 원 범위)내에서 지역특산품 등 답례품을 받을 수 있다.현민우 대표이사는 “이웃사촌인 대전과 세종이 서로 도와가며 명품 도시로 성장할 수 있으면 좋겠다”며 기부 소감을 전했다.그는 평소 결식아동 무료 급식지원, 복지시설 방문 봉사, 저소득층 및 폐지수거 어르신을 위한 안전화 제공 등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곳에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최민호 시장은 “세종시 발전을 위해 고향사랑기부금을 전달해 주신 현민우 대표이사님께 감사드린다”며 “이런 정성을 모아 올해는 기금 사업을 추진해 더 나은 세종시 발전을 위해 소중히 사용할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지난해 세종시 고향사랑기부 건수는 1,587건, 모금액은 총 145백만 원이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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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세종시당위원장 송아영, 세종을 지역구 출마 공식 선언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국민의힘 송아영 세종시당위원장이 11일 오전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세종시청 정음실에서 많은 언론인과 지지자들의 관심 속에 세종을 지역구 총선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이 자리에서 송 위원장은 “행정도시라는 프레임을 벗어나 세종을 대한민국 제2 수도로 만들겠다”라며 “세종시에 대한 관점의 변화가 필요한 때”라고 힘주어 말했다. 특히, 민주당이 선거 때마다 공약으로 내세웠던 국회 세종의사당, 대통령 제2 집무실, 국립민속박물관 등의 사업들이 결국 윤석열 대통령 취임 이후 본격적으로 추진되고 있다며 민주당을 강도 높게 비판했다.송 위원장은 “세종의 이슈를 중앙에서 의제화할 수 있는 정치력을 갖춘 사람이 필요한 시점이다”라며 대통령 제2 집무실 예산 확보, 국회 세종의사당 국회 규칙 제정 등의 과정에서 세종시당위원장으로서 주도적 역할을 해왔다고 강조하면서 핵심 공약으로 “행복도시법 개정을 통해 행복도시특별회계 20조 시대를 열겠다”고 밝혔다. 2005년 행복도시법 제정 당시 정한 행복도시특별회계 상한액이 국회세종의사당 등의 건설계획이 추가된 후에도 증액되지 않아 성공적인 세종시 건설을 위해서는 법 개정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했다.특히 변화된 도시계획을 반영하여 국가 예산 투입액 한도를 2003년 기준 8조 5천억에서 현재 기준 20조 이상으로 확대하고, 행특 회계를 통한 읍면지역 투자도 행복도시법에 명문화하겠다고 약속했다. 아울러 국가 균형발전의 중요성을 언급하면며 “세종시는 대한민국 균형발전을 위한 최후의 보루”로 “저출산 문제의 해법으로서 세종시 발전이 국가의 최우선적 과제가 돼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자신을 “한결같이 보수 정당을 지켜온 뚝심있는 사람”이라고 소개하고 “평생을 서울에서 살다가 본인 또는 부모님의 고향을 찾아 출마하는 후보들과 달리 평생을 세종에 살며 세 딸을 키웠다”라며 세종시에 대한 진정성을 강조하면서 관심과 지지를 당부했다. 한편, 송아영 위원장은 세종시의 전신인 연기군 조치원 출신으로, 이화여자대학교 교육심리학과를 졸업하고 한국영상대학교 교수로 재직했으며 현재 국민의힘 세종시당위원장, 세종을당협위원장을 맡고 있다.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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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년 세종특별자치시 자치행정국 주요업무 계획 ] 지역업체 보호계약 운영…납세편의 제공·체납액 징수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 기자] 세종시 자치행정국(국장 이상호)이 올해 주요 업무계획으로 ▲활력넘치는 세종형 자치행정, ▲시민과 소통하고 공감하는 따뜻한 행정, ▲언제 어디서나 배우고 성장하는 미래교육도시, ▲투명하고 효율적인 회계행정, ▲자주재원을 확충하고 체계적인 세원관리 등 5대분야를 설정하고 추진한다고 11일 밝혔다.활력넘치는 세종형 자치행정을 실현을 위해서 인구 40만 달성 및 제2의 수도로의 도시 확장성 등 행정수요에 대응하는 적극적·자율적인 자치행정을 펼친다. 6-3생활권(산울동) 등 도시개발 및 공동주택 입주에 대비하여 통·반 신설 등 선제적으로 대응, 행정구역을 정비하는 한편 이·통장, 주민자치회, 새마을회 등 직능단체와 소통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 ‘시정 설명회’를 개최하고, 의견을 나눔으로써 주민이 시정에 적극 참여토록 할 계획이다. 또한, 자치분권 특별회계 예산집행의 투명성 제고를 위해 사업선정기준을 공개하고, 주민 누구나 마을사업을 제안할 수 있는 표준 설문안을 마련해 지역별 사업이 주민총회에서 자율적으로 결정되어 추진될 수 있도록 개선하는 동시에 세종시 역사 기록물 영구 보존·관리를 위한 가칭 세종기록원 기본계획 수립 연구용역을 추진, 설립 계획을 구체화 한다는 방침이다.특히, 제22대 국회의원 선거(4.10.)가 공명선거·깨끗한 선거가 되도록 추진체계 확립 및 철저한 상황 관리에 만전을 기하기 위해 공명선거 추진계획을 1월 중 수립하고 공명선거 지원 TF팀을 구성하는 한편, 모의 사전투표, 선거인 명부 작성, 투표 참여 홍보 등 선관위·행안부·읍면동간 긴밀한 협업으로 차질 없는 선거사무를 준비할 계획이다.따뜻한 행정 구현을 위해서는 시민들의 진솔한 의견과 시정에 대한 다양한 목소리를 청취하고 시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현장형 소통·공감행정을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24년 시정방향 및 업무계획에 대한 시민들의 목소리를 청취하기 위하여 1월~2월간 ‘새해맞이 시민과의 대화’를 추진하고, 주민들과 지역현안을 심도있게 논의하는 ‘읍면동 시민과의 대화’를 4월부터 연중 실시하는 동시에, ’시장과 함께하는 1박2일’을 민생현장 방문과 연계하여 지속 추진한다.또한, ‘시정모니터단’을 운영하여 시민의 시각으로 시정을 살피는 한편, 모바일 기반의 대화형 소통방 운영 등 시민과의 소통을 강화하는 한편 ‘고향사랑기부제’의 안정적인 정착과 활성화를 위해 기부자와 지역주민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기금사업 시행으로 기부자들의 관심을 유도하고, 지역발전 추진 기반을 마련한다. 특히, 세종시만의 특색있는 답례품 개발과 시기별 중점 홍보를 통해 지속적인 기부참여를 유도하고, 잠재적인 기부자를 발굴하여 ‘고향사랑기부금’ 조성을 확대해 나가는 한편‘마을공동체 육성지원사업’ 및 세종사회적경제공동체센터의 취약계층 대상 신규 사업을 발굴, 함께 더불어 사는 행복한 마을공동체 활동을 지원할 계획이다.상반기에 부강면 복컴 건축 설계를 완료하고, 금년 내에 금남면 복컴을 준공하고 전의면 관정3리, 전동면 송곡2리·노장3리 등 노후화된 마을회관 3개소 재건축을 위해 부지를 매입하고, 폭우피해 시설 등 8개소에 대해 리모델링, 보수공사를 진행하여 주민공동이용시설 기능을 복구한다. 인권 구제업무를 개시하여 인권침해 사안에 대한 접수, 조사 및 권고를 통해 시민 인권을 적극 보호하기 위해 7월까지 시민고충처리위원회를 신설해 고충민원으로 불편을 겪고 있는 시민권익 구제 및 대외적 신뢰성을 제고할 방침이다.언제 어디서나 배우고 성장하는 미래교육도시를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고 미래 변화를 선도할 수 있는 인재 양성을 위해 신뢰받는 교육환경을 만들어 나간다. 세종시와 교육청 간 내실 있는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법정·비법정전출금 등 재정 사업을 적기에 지원하여 더 나은 교육환경 제공을 위해 노력한다. 또한, 중·고등학교 신입생과 전·편입생 모두에게 무상 교복을 지원하고 고등학교 전학년 무상교육 추진을 통해 학부모 교육비 부담 경감 및 교육의 공공성을 강화한다.또한, 체계적이고 전문화된 평생교육 시스템 운영으로 시민이 행복한 평생학습도시 세종을 만든다. 57개 강좌을 위해 진흥원 본부,대평・한솔・조치원복컴 등 권역별 학당과 72개 강좌를 위한 6개 대학, 20개 기관 등 연계학당을 통해 시대 변화 및 시민 수요를 반영한 프로그램을 편성, ‘세종시민대학 집현전’을 내실 있게 운영할 계획이다. 특히, 세종 지역의 우수 인재를 글로벌 전문가로 양성하기 위해 ‘해외 유학제도’를 신설, 올해 2명을 선발(최대 2년, 1인당 1년 기준 최대 5천만 원)할 예정이며, 교육소외 계층을 위한 평생교육을 강화하고 대상별(우수인재(성적,예체능), 공익발전기여자, 사회적배려계층(장애인, 다문화가정 등), 학자금대출 등 맞춤형 장학금도 지속적 지원한다. 아동․청소년 교육에 대한 지역사회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 유도로 학생들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도모한다. 마을의 중심 공간인 복컴을 활용한 마을방과후를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지역 교육자원 발굴․연계를 통한 세종형 마을교육 기반을 강화하는 한편, 아동․청소년의 다양한 체험을 위한 행복교육체험터를 보다 내실 있게 운영, 지역 특성에 맞는 세종형 미래교육 확산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투명하고 효율적인 회계행정을 위해서는 회계처리의 책임성·투명성 제고를 위해 회계정보를 공개하고, 합리적인 계약제도 운영으로 지역업체 보호에 적극 노력한다. 지방재정 회계처리에 대한 시민의 알권리 충족을 위해 市 홈페이지 및 지방재정 365에 관련 정보를 공개하고, 지역업체 보호를 위해 지역제한 입찰, 지역의무 공동도급(최대 49%), 일반용역 지역가점제(최고 3점) 등을 운영, 지역업체와의 계약 체결률을 62%까지 높일 예정이다. 또한, 지역 수주율이 상대적으로 낮은 물품계약의 경우 ‘지역제품 우선구매 시스템’을 적극적으로 운영한다. 효율적인 공유재산 실태조사를 통해 미활용 재산과 보존 부적합 토지에 대해서는 대부 또는 매각으로 市 재정수입 확충에 노력하는 한편 시민과 직원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쾌적하고 안전한 청사 환경 제공을 위해 방역 및 안전점검에도 철저를 기한다는 방침이다.자주재원 확충하고 체계적인 세원관리를 위해서는 경기전망, 세제개편 동향 분석을 통한 세수여건 변화에 신속히 대응하면서 촘촘하게 지방세를 징수, 올해 목표액 8,518억 원을 달성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고액·상습체납자에 대한 적극적인 체납관리와 특별세무조사, 징수활동 강화 등으로 세원 누수를 방지하고 안정적으로 재원을 확충하기 위해 노력하는 한편 지방세 성실납세자의 지원을 확대하고, 조기납세자와 전자납세자에게는 추첨을 통해 2만원 상당 상품권을 지급 하는 등의 인센티브를 제공, 다양한 납세 편의 제공으로 신뢰받는 세정을 구현할 계획이다. 특히, 평일 근무시간 내 세무 상담이 어려운 시민들을 위해 ‘야간 세무민원 상담실’을 지속 운영하고, 모바일을 활용한 지방세 전자고지 스마트서비스를 확대, 납세 편의성을 증대시킨다는 방침이다. 또한, 실효성 있는 지방세 징수방안을 추진하고, 체납처분과 행정제재 병행을 통해 채권확보 및 자진 납부 분위기를 유도한다. 지방세·세외수입 고액 체납자에 대해서는 현장징수반을 운영하여 체납액 징수의 효율성을 제고하는 한편, 영세기업·소상공인 등 생계형 체납자에게는 분할납부, 징수유예 등 세정지원을 통해 경제적 재기의 기회를 마련할 계획이다.끝으로 이상호 자치행정국장은 “올해도 시민중심의 현장 소통과 공감 행정을 더욱 강화하는 한편, 다양한 계층과 시민 의견을 적극 경청하고, 시민의 목소리가 정책에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앞으로도 제4기 세종시정과 자치행정국 주요 업무에 대해 언론인과 세종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성원을 당부했다.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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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초등학교 1학년 자람교실 강사 모집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은 초등학교 1학년 신입생의 안정적인 학교 적응을 돕기 위해 ‘자람교실’을 운영할 강사를 모집한다.‘자람교실’은 입학 직후 초등학교 1학년 학생들에게 학교 적응 프로그램을 제공함으로써 학생들의 배움과 인성의 자람을 돕고 안정적인 학교 적응을 지원하는 사업이다.이번 자람교실 강사 모집공고는 세종시교육청 누리집 고시-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서류 접수 기간은 1월 11일부터 1월 25일까지이다.자격 조건은 교원 자격증을 소지했거나 방과후 프로그램 관련 경험이 있으면서 학생 지도에 결격사유가 없는 사람이다.지원을 희망하는 강사는 공고문을 참고해 담당자 전자우편으로 지원서 등 관련 서류를 제출하면 되며 세종시교육청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방과후지원센터 자람교실 강사 모집 담당자에게 문의하면 안내를 받을 수 있다. 김은진 교육협력과장은 “자람교실의 내실 있는 운영을 위해 유능한 강사분들의 많은 지원을 바란다.”라며, “설레는 마음을 안고 입학하는 초등학교 1학년 학생들이 새로운 환경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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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초부터 따뜻한 나눔 동참… "송성정미소 외 3개 기업"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 전동면에 새해부터 나눔이 이어지고 있다.김동춘 송성정미소 대표는 지난 10일 전동면 사무소를 방문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써달라며 쌀 10㎏ 30포를 기탁했다.㈜디엘이앤씨와 ㈜부강티엔씨에서도 각각 쌀 10㎏ 12포씩 총 24포를 기탁했고 뒤웅박고을에서는 성금 10만 원을 전하며 나눔에 동참했다.기탁받은 물품과 성금은 전동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업과 연계해 사회취약계층과 지역사회복지사업 등에 쓰일 예정이다.김종복 전동면장은 “연초부터 따뜻한 나눔에 동참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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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친환경종합타운 입지지역 토지보상 착수한다. 세종시 환경녹지국 24년 주요업무계획 발표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세종시가 올해 친환경종합타운 입지지역 토지보상을 착수하고 남·북부권 지역을 정원문화산업의 거점지역 육성하는 주요업무계획을 11일 발표했다.세종시는 2024년 주요업무계획으로 ▲시민과 함께 탄소중립도시 실현, ▲자원의 선순환으로 지속가능한 자원순환 도시 추진, ▲재해로부터 안전하고 시민이 즐길 수 있는 하천, ▲시민이 행복한 도시숲과 건강한 산림 조성, ▲정원 속의 미래도시 세종을 제시했다.시민과 함께 탄소중립도시 실현을 위해서는 선택이 아닌 의무로 시민과 함께 탄소중립을 적극 실현해 나갈 계획이다. ‘탄소중립·녹색성장 국가전략 및 제1차 국가 기본계획’(‘23.4월)과 연계하여 세종시 특성을 반영한 제1차 ‘세종시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세종시의 에너지, 건물, 수송, 농축산, 폐기물, 흡수원 등 부문별 세부 추진계획을 마련, 2030년 온실가스 배출량 40% 감축870천톤↓ / ‘18년 2,191천톤 → ’30년 1,321천톤) 을 목표로 탄소중립 사업을 추진해 나가는 한편 중앙공원 내 탄소중립 체험 교육장을 운영하여 시민과 함께하는 탄소중립 실천 문화를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또한, 미세먼지 계절관리기간(‘23.12~’24.3) 5등급 차량 운행제한 전면 시행과 연계한 안내 대책(모바일 전자고지) 및 단속시스템 기능을 개선하고, 조기폐차(910대), 배출가스 저감장치(39대), 건설기계 저공해화(엔진교체 20대) 등 시민의 건강 보호를 위한 미세먼지 저감 사업을 확대해 나간다는 방침이다.자원의 선순환으로 지속가능한 자원순환 도시를 만들기 위해 인구 증가로 발생량이 급증하고 있는 생활폐기물을 안정적으로 처리하기 위한 기반을 마련하고, 다양한 폐기물 감량 및 자원순환 활성화 정책을 추진한다. 친환경종합타운 설치를 위한 타당성조사 및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입지지역 토지보상을 차질 없이 추진하는 한편 주민 소통체계 확립 및 갈등해소를 위한 “주민지원추진단”을 원활하게 운영하고 입지지역 주민들의 이해 설득을 위해 지속적으로 소통할 계획이다. 새로운 활용(새활용), 재사용, 재활용 관련 산업 육성과 시민의 자원순환 의식 향상을 위해 교육·전시·체험공간 플랫폼 수행을 위한 새활용센터(로컬푸드직매장 4호점 복합시설 내 850㎡ / ’24.5월 준공)를 하반기에 개관하여 내실 있게 운영할 계획이다. 아울러 공공기관과 시민이 함께하는 1회용품 사용 저감 대책을 마련하고 추진한다. 시 청사 등 공공기관부터 선도적으로 1회용품 사용을 제한하고 범시민 1회용품 줄이기 캠페인을 실시하여 시민들의 참여를 유도하는 한편 하반기부터 투명페트병, 캔 무인회수기 시범운영을 통해 참여한 시민들에게 인센티브를 제공(12대 운영(4․6생활권) / 1개 10P적립(10P=10원), 5000P 적립 시 여민전 환급)하고 폐가전, 종이팩 수거처를 확대하여 시민의 접근성 향상과 친환경 시민인식 제고로 고품질 재활용품 회수율을 높일 계획이다. 아울러, 자동크린넷 노후화에 따른 관로 파손, 수거배관 과열 및 악취 발생 등 운영 전반에 대한 기술진단 용역을 시행, 중장기 대책을 수립하여 시민불편을 최소화한다는 방침이다.안전한 하천을 위해서는 재해위험 요인 해소를 위한 하천 정비사업을 지속 추진한다. 이를 위해 지난해 7월 집중호우로 피해를 본 112개소의 하천에 대한 수해복구 공사를 우기 전에 완료하고 이와는 별도로 연차별 계획에 따라 하천 정비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는 한편, 자연재해 위험 개선지구를 추가 지정하여 순차적으로 하천재해 위험 요인을 해소해 나갈 계획이다. 아울러, 세종보 정상화에 맞춰 하천을 휴식과 삶의 활력을 주는 힐링 수변공간으로 조성하기 위해 ▲자연마당, ▲생태공원, ▲명품수변길 조성 등 비단강 지역맞춤형 통합하천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한다. 특히, 지난해 조성된 이응다리 주변 선착장 2곳에 수상레저를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예시: 수륙양용차, 소형선 등 ‘24년 운영 테스트, ’25년 이후 상용화) 을 운영하고, 수해를 입은 합강캠핑장을 구역별 테마가 있는 야영존 및 캠핑카존 구성, 편의시설 확충 등으로 다양한 야영 문화를 즐길 수 있는 고품격 캠핑장으로 재조성하여 운영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시민들이 많이 이용하고 있는 제천․방축천․삼성천 등 도심 내 친수 하천의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경관개선 및 쾌적한 환경을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시민이 행복한 도시숲과 건강한 산림을 만들기 위해 산림재난으로부터 안전하고 건강한 산림을 만든다. 도심 열섬 완화 등의 효과가 있는 도시 바람길숲 조성사업(중앙‧호수공원, BRT 등 주요도로, 제천‧방죽천 산책로, 조치원역 완충녹지 등)을 보완‧확대하여 추진하고, 미세먼지 저감숲 1㏊, 전의산업단지 탄소저장숲 3㏊, 고운동 경관녹지 등 미세먼지 저감 등 기후 대응을 위한 도시숲을 조성할 계획이다. 또한, 산림재해로부터 안전한 숲 조성을 위해 조림지 사후관리 182㏊, 경제림 가꾸기 182㏊, 공익림가꾸기 90㏊ 등 숲가꾸기 사업과 임도시설 사업(임도신설 6㎞:간선임도 3㎞, 산불 진화임도 3㎞)도 지속해서 추진하는 한편 이응다리, 수변공원 주변 가로수 수형 조절을 통한 특화 가로경관(시청대로 대평동~소담동 약2㎞ 구간에 중국단풍 조형전정:을 7~10년 소요 예상)을 조성하고, ‘가로수 돌보미’ 운영을 통해 가로경관 개선 등 시민과 함께하는 가로수 관리체계를 마련, 관리할 계획이다. 정원 속의 미래도시 세종을 위해 올해 ‘2026 세종국제정원도시박람회’의 사전행정절차 이행을 완료하고 조직위 구성 및 운영 등 본격적으로 사업을 추진한다. 아울러 내실 있는 박람회를 만들기 위한 종합실행계획 수립을 2월까지 완료하고, 국비 확보를 위한 국제행사 승인(’24.8.)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는 한편 국제행사 승인과 함께 박람회를 체계적으로 전담 수행할 ‘박람회 조직위원회’를 8월까지 출범해 본격적인 박람회 준비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또한, 올해는 국제적으로 인정받는 친환경 정원도시로서의 기반을 확충하기 위해 남부권(호수·중앙공원, 이응다리, 금강, 세종수목원)과 함께 정원 도시의 미래를 이끌어갈 북부권(전의묘목플랫폼, 베어트리파크 등) 정원문화산업 거점지역 육성 및 지원을 통해 대표 정원자원으로 활용하기 위한 기반을 조성하고 아름다운 정원 경연대회를 확대 추진하고, 투어 프로그램 연계 운영, 시민정원 발굴 및 홍보 등 정원을 통한 공동체 속 정원문화 확산을 위한 지원사업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권영석 환경녹지국장은 “올 한 해, 시민이 안전하고 쾌적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계획 수립, 친환경종합타운 조성, 비단강 통합하천사업, 도시숲 조성, 2026 국제정원도시박람회 개최 준비 등 주요 현안을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라며 제4기 세종시정과 환경녹지국 주요업무에 세종시민과 언론인 여러분의 아낌없는 협조를 당부했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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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시간 도서대출·반납 ‘U-도서관’ 확대 설치…총 11곳 운영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가 무인 도서대출이 가능한 ‘어진동 U-도서관’ 운영을 시작했다.지난 9일 어진작은도서관 1층 야외에 문을 연 U-도서관은 365일 24시간 무인으로 운영되는 도서대출·반납 서비스를 제공한다. 어진동 U-도서관은 어진작은도서관 운영시간 외에도 24시간 이용이 가능해 도서관을 방문하지 않아도 쉽고 편리하게 신간, 인기도서(베스트셀러) 등을 만나볼 수 있다.세종 지역 U-도서관은 기존 ▲종촌동 ▲보람동 ▲싱싱장터(도담) ▲고운남측 ▲세종고용복지센터 ▲고속시외버스터미널 ▲새롬동 ▲조치원주차타워 ▲한솔동 ▲중앙공원과 함께 이번에 신설된 어진동까지 총 11곳이다.세종시 공공도서관 회원증 또는 모바일 회원증을 소지한 시민은 누구나 1인당 2권씩 최대 14일간 대여할 수 있다. 단, 대출한 도서는 U-도서관을 통해서만 반납할 수 있다.세종시립도서관 관계자는 “시민들이 손쉽게 책을 만날 수 있는 U-도서관과 같은 생활 속 도서관을 운영해 책과 가까워질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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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11일 목요일 오늘의 운세 점쳐 보세요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1월 11일 목요일 오늘의 운세 점쳐 보시고 오늘 하루도 행복하고 즐거운 하루 되세요.[자료-더사주]쥐띠36年生 쓸데없이 다른 사람 일에 간섭하거나 참견하면 망신을 당할 수 있으니 조심해요.48年生 남의 일이나 자신과 관계없는 일에 힘과 시간을 낭비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60年生 오늘은 본인의 일이 아니면 그냥 넘어가거나 모른 체하는 것이 유리합니다.72年生 그만두고 싶은 게 있다면 정리하고, 하고 싶은 것을 지금 준비하는 것이 좋아요.84年生 일에 변화를 주고 싶다면 천천히 전환하는 것보다는 빨리 결정짓는 게 좋습니다.96年生 다소 힘든 일이 생기더라도 자신의 목표를 향해 꾸준히 나아가는 것이 좋아요.08年生 누군가 다퉜다면 아쉬운 사람이 먼저 찾아줄 것이라는 생각을 버려야 해요.소띠37年生 지금은 스트레스를 빨리 털어버리고 새롭게 건강계획을 세워보는 것이 좋습니다.49年生 설마 하는 일이 실제로 일어날 수 있는 날이니 사전에 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61年生 오늘은 일할 때는 조금 미심쩍은 일은 다시 한번 더 확인해 보도록 하세요.73年生 불필요한 말이나 행동은 자제하고 조용히 자신의 자리를 지키는 것이 좋습니다.85年生 아무리 사소한 일이라고 열과 성의를 다하게 되면 많은 이득이 돌아올 것입니다.97年生 지금은 작은 일이라도 하찮게 생각 말고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이는 게 좋아요.09年生 상황과 분위기에 따라 적절하게 움직일 수 있는 기운이 충만할 수 있겠습니다.호랑이띠38年生 오늘은 가까운 공원이나 숲속 길을 걸으면서 상쾌한 기분을 받아 보는 게 좋아요.50年生 많은 변화로 적응하기 어려울 때 도움을 줄 조력자가 나타나게 될 것입니다.62年生 힘든 일이 생기면 말띠 지인에게 도움을 청하게 되면 잘 넘길 수 있을 것입니다.74年生 오늘 일이 혼자 해결하기 힘들다면 범띠 동료에게 도움을 청해 보는 것이 좋아요.86年生 지금은 주어진 일을 꾸준하게 해 나가면 원하는 일을 이뤄낼 수 있을 것입니다.98年生 외모가 자신의 이상형이라도 대화를 먼저 해 보고 결정해도 늦지 않을 것입니다.토끼띠39年生 무작정 고집을 부리는 것은 좋지 않으니 조금은 자제하는 모습을 보여 주세요.51年生 지저분했던 주변을 대청소해서 좋은 기운을 상승시켜 보는 것이 좋습니다.63年生 주장을 굽히지 않고 소신 있게 행동하게 되면 주변인에게 호평을 들을 것입니다.75年生 위기에 너무 기죽을 필요가 없고 운이 좋다고 너무 자만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87年生 힘든 것을 이겨내면 성장의 기회를 맞이하고 길함을 맞이하게 될 것입니다.99年生 이성과 만남에서 제대로 얘기를 나누고 맞는 사람인지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용띠40年生 자신이 한 약속은 잘 지키는 사람으로 인정받고 믿음을 주는 사람이 되세요.52年生 약속을 너무 남발하여 이행하지 않으면 신뢰에 오점을 남길 수 있으니 주의해요.64年生 당사자가 없는 자리에서 뒷담화를 하거나 비난의 말을 하지 않는 게 좋습니다.76年生 오늘은 언행에 신경을 쓰고 하고 싶은 말이 있으면 본인에게 직접 해보세요.88年生 지금은 중요한 것은 드러내지 않고 비밀리 이행하는 것이 도움이 될 것입니다.00年生 오늘따라 예술적인 감각이 뛰어난 날로 아이디어가 많을 하루겠습니다.뱀띠41年生 나이 많음을 앞세워서 다른 사람들에게 대접받고자 하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53年生 지금은 무엇보다 건강이 우선이니 너무 무리하지 않고 일을 하는 것이 좋아요.65年生 그동안 계획하고 노력했던 일들이 가까운 미래에 좋은 일을 만들어 낼 것입니다.77年生 하면 된다는 긍정적인 생각으로 일을 밀고 나가면 반드시 이룰 수 있습니다.89年生 지금 일을 조금 더 업그레이드 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보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01年生 좀 더 발전적인 방향으로 나가기 위해서는 친구들과 함께하는 것이 좋습니다.말띠42年生 아랫사람들에게 모범을 보여 스스로 존경심이 우러나오도록 하는 것이 좋아요.54年生 자신이 구상하고 있는 일을 열심히 노력하면 머지않아 목표를 이뤄낼 것입니다.66年生 오늘은 소띠나 개띠의 도움으로 생각지 않았던 금전 이득을 볼 수 있습니다.78年生 뭔가를 해보고 싶으면 말띠나 개띠와 머리를 맞대보면 도움을 받을 수 있어요.90年生 지금 하는 일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알고 전념하는 것이 좋습니다.02年生 당장 자신에게 필요한 것부터 계획을 수립하여 순차적으로 진행하는 게 좋아요.양띠43年生 자신이 할 수 있는 선에서 능력을 최대한 발휘하여 일을 해내는 것이 좋습니다.55年生 얘기할 때는 지난날의 일을 굳이 들추어내서 상대를 불편하게 하지 마세요.67年生 의외의 소득을 기대하지 말고 자신이 노력한 만큼만 기대하는 것이 좋습니다.79年生 작은 성과에도 만족할 줄 알고 최선을 다하는 자세를 보이는 것이 좋습니다.91年生 스쳐 간 인연에 집착하거나 얽매이지 않아야 새로운 인연을 만날 수 있습니다.03年生 노력하지 않고 이득을 챙기려는 건 손 안 대고 코 푸는 것이니 기대하지 마세요.원숭이띠44年生 사이가 소원했던 사람과 화해를 바라고 있다면 먼저 손을 내미는 것이 좋습니다.56年生 자신의 의견을 전달했다고 상대가 인정했다고 착각은 하지 않는 것이 좋아요.68年生 오늘은 운이 상승하는 날이니 더욱 힘을 가해서 일을 하는 게 유익한 날입니다.80年生 욕심부리지 말고 소소한 것에도 만족하고 크게 기뻐하는 모습을 보여 주세요.92年生 사랑도 인생의 일부이니 다한 인연에 너무 미련을 가지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04年生 오늘은 좋은 기회를 얻을 수 있는 날이니 주저하지 말고 나서는 것이 좋아요.닭띠45年生 지금까지 가족끼리 표현하지 않았던 것을 표현하면 이해하게 되는 날입니다.57年生 가족 사이에 소원했던 관계가 좋아지고 새로운 변화가 생기게 될 수 있습니다.69年生 지금도 늦지 않으니 외모가 아닌 내면의 아름다움을 꾸며 보는 것이 좋습니다.81年生 모든 일은 끝까지 잘 나가지 않을 것이니 자중하고 옆을 둘러보는 게 좋아요.93年生 서로 다른 생각을 하고 있으면서 사이만 유지하는 건 좋지 않으니 정리해 보세요.05年生 본인의 방식대로 밀고 가는 것보다는 주변 사람들에게 도움을 받는 게 유리해요.개띠46年生 감언이설에 넘어가지 말고 단호하게 끊어 후회하는 일을 만들지 않는 게 좋아요.58年生 좋은 결정을 하기 위해서 독단적인 생각보다는 사람들의 조언을 들어 보세요.70年生 작은 성공에 오만하거나 거만하지 않도록 스스로 자세를 낮추는 것이 좋습니다.82年生 하고 있는 일은 오버하지 말고 자신의 페이스를 유지해 나가는 것이 좋아요.94年生 손해 볼 위험이 있으니 계산적이고 현실적으로 대처해야 하는 하루입니다.06年生 힘든 순간이 찾아오더라도 조금만 긍정적으로 넘기면 좋은 날이 될 수 있어요.돼지띠47年生 지금은 주위 분위기에 휩싸이지 말고 자기 소신대로 행동하는 것이 좋습니다.59年生 이미지는 스스로 꾸미고 가꾸는 것이니 신경 쓸수록 아름다움이 빛날 것입니다.71年生 오늘은 단독으로 처리했다가는 낭패를 볼 수 있으니 함께 결정하는 것이 좋아요.83年生 일을 처리할 때에는 급하게 서두르지 말고 차분하게 해 나가는 것이 좋습니다.95年生 오늘은 평소보다 더 머리를 쓸 일이 많고, 생각도 많아질 수 있는 하루입니다.07年生 오늘따라 기분이 들떠서 말이 헛나가거나 실수할 수 있으니 주의가 필요해요.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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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다리 작업 중 최근 5년간 중대재해자 2백여 명에 달해... 사망사고 대부분 1~2m 높이에서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최근 5년간 사다리에서 발생한 중대재해자 수가 무려 2백여 명에 달하고 이중 사망사고 대부분이 1~2m 내외의 높이에서 추락사 한 것으로 나타나면서 안전불감증에 대한 대책 마련이 시급한 것으로 나타났다.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은 1월 10일 2024년 제1차 현장점검의 날을 맞이하여 3대 사고유형 8대 위험요인을 점검하면서, 특히 “추락” 사고유형 중 “사다리” 위험요인을 집중적으로 확인하고, 안전수칙을 안내했다. 최근 사다리에서 작업하던 중 추락하여 사망한 사고가 다수 발생한 가운데 대부분이 1~2m 내외의 높이에서 추락사 한 것으로 나타났다. 사고의 원인으로는 ▲23년 12월 24일 설비 위 이물질 제거를 위해 A자형 사다리로 올라가던 중 2m 아래 바닥으로 떨어져 사망, ▲23년 12월 A자형 사다리 위에서 창호 설치 중 사다리가 미끄러져 3m 아래 바닥으로 떨어져 사망, ▲24년 1월 A자형 사다리 위에서 크리스마스 트리 장식 제거 중 1m 아래 바닥으로 떨어져 사망, ▲24년 1월 A자형 사다리 위에서 소방배관 설치작업 중 1.8m 아래 바닥으로 떨어져 사망하는 등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고 작업하는 안전불감증이 사고의 원인으로 지목됐다.특히, 이동식 사다리를 사용하는 경우, 반드시 턱끈을 포함하여 안전모를 철저히 착용해야 한다. 이외에도 작업 전에는 ▴평탄‧견고하고 미끄럼이 없는 바닥에 ▴다른 사람으로 하여금 사다리를 지지하게 하는 등 미끄럼‧넘어짐 방지조치를 해야 한다. 작업 시에는 ▴2미터 이상에서는 반드시 안전대를 착용해야 하며, ▴사다리의 최상부 발판 및 그 하단 디딤대에서의 작업은 금지된다. 다만, 이동식 사다리 작업은 작업발판 또는 추락 방호망을 설치하기 곤란한 경우에 한하여 3.5미터 이하의 A자형 사다리에서 작업이 가능하다는 점을 명심해야 한다. 이동식 사다리 주요 작업안전수칙에는 경작업, 고소작업대·비계 등의 설치가 어려운 3.5m 이하의 협소한 장소에서만 사용이 가능하고 평탄하고 견고한 미끄럼 없는 바닥에서 2인 1조 작업을 원칙으로 하고 있다. 또한 일자형 사다리, A자형 사다리를 일자형으로 펼쳐서 사용하는 경우 사다리 작업을 금지하고 있으며 A자형 사다리는 작업 높이가 바닥면으로부터 2m 이상 3.5m 이하에서만 사용이 가능하고 최상부 발판과 최상부 아래 디딤대에서의 작업도 금지된다.류경희 산업안전보건본부장은 “사다리 작업은 간단한 작업이라고 인식하고 안전수칙을 경시하는 경우가 있다. 그러나 연간 30여 명 이상이 사다리로 인해 사망하고 있다. 아무리 간단한 작업이어도 경각심을 가질 필요가 있다.”라고 당부했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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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 6-3생 아파트 하자발생에 따른 긴급 간담회 개최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는 6-3생활권(H2, H3) 주택 현장 사전점검에서 발견된 하자 및 공사 지연에 대한 민원 해결을 위해 1월 10일 긴급하게 간담회를 개최했다.해당 아파트 입주예정자들은 6-3생활권(H2, H3)아파트 입주 예정일(31일)에 앞서 지난 1월 5일부터 7일까지 3일간 사전점검을 시행했다. 하지만 화장실에서 인분이 발견되고 주요시설에서 미시공 상태 및 하자가 발견되는 등 입주를 이행할 수 없을 정도로 심각한 문제점이 다수 확인됐다. 이날 간담회에는 이현정 위원장, 김동빈 부위원장 및 김영현, 박란희, 윤지성 위원과 세종시 주택과장 및 주택인허가팀장이 참석했으며, 참석자들은 하자 및 공사 지연 등 현황을 파악하고 향후 대응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특히 윤지성 위원은 9일 특별점검을 위해 민간 전문가로 구성된 시 공동주택품질점검단과 함께 현장을 점검하며 파악된 문제점에 대해 산업건설위원회 위원과 정보를 공유했다. 이어 작년 해밀동 입주 아파트 하자 갈등 및 해결방안 등과 관련한 사례를 언급하며 공동주택 사용 승인에 앞서 점검을 강화할 것을 요청했다. 산업건설위원회 위원들은 정밀한 현장 검증과 다각적인 의견을 토대로 공동주택 하자 문제를 원만히 해결하기 위해서는 입주예정자, 사업 시행자, 집행부 등의 유기적인 협력이 필요하다며 “사용 승인에 이르기까지 신중한 논의가 필요하다”고 말했다.아울러 “승인권자인 시(주택과)가 건축물 사용 승인 전 주택법 등 관련 규정 위반 여부를 철저하게 확인한 후 행정 절차를 충실히 이행해달라”면서 “입주예정자들이 사용 승인 전 사전점검을 추가로 실시할 수 있도록 조치하여 소중한 재산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꼼꼼히 살펴봐 달라”고 강하게 주문했다. 산업건설위원회 이현정 위원장은 “향후 진행 상황에 대해서 모니터링하고 필요하면 입주예정자, 시공사, 집행부 등과 간담회를 추가 진행하는 등 아파트 입주가 원만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끝까지 지속 점검하겠다”고 전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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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풍지대로 변한 세종시 정가…. 예비후보 등록도 하지 않고 출마 기자회견 강행?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4월 10일 실시되는 제22대 국회의원 선거 공직자 후보등록 시한이 하루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예비후보가 난립한다는 지적이 일고 있다.세종시 정가에서는 일부 예비 후보자 가운데 총선보다는 자신의 인지도 상승과 입지를 넓혀 차기 시의원 등에 유리한 고지를 점령하기 위한 요식행위라는 우려가 난무하고 있다. 그동안 정치적 행보가 미미했던 후부들이 갑자기 승산 없는 총선에 예비후보로 등록하면서 인지도 키우기에만 몰두하고 시민과 언론은 이들의 요식성 행위에 반응하면서 총선에 필승으로 도전하는 진짜 후보자들의 표심만 분산시킨다는 지적이다.특히, 시장 선거, 국회의원 선거를 가리지 않고 출마하고 선거 시작 후 중도 포기하는 정치인들이 선거철만 되면 후보등록하고 선거에 임하는 것은 저의를 의심하지 않을 수 없다는 것이 지역 정가의 다수 여론임을 감안하면 이를 거를 수 있는 대책 마련이 시급한 것으로 보인다.현재 예비후보 기탁금 300만 원을 시장, 교육감 후보 기탁금과 같은 1천만 원대로 상향, 자신의 사익을 위한 요식행위성 예비후보 등록 난립을 방지해야 한다는 지적이 설득력을 얻고 있다.시장에 후보 등록했던 정치 지망생과 이번 총선에 예비후보로 등록한 사람이 다음 시의원에 도전한다면 세종시민들은 이들을 어떻게 평가할지도 주목을 받고 있으며 이런 일이 현실로 나타난다면 행정수도 세종시민으로서의 현명한 판단도 요구되고 있다.10일 현재 제22대 총선 세종 갑 예비후보 등록을 마친 사람은 더불어민주당 소속 노종용(전 세종시의원), 박범종(세종시당 청년위원장), 배선호(정치혁신위원회 기획위원), 국민의힘 소속 성선제(전 한남대법대 교수), 송동섭(00기획 대표)가 예비후보 등록을 마쳤으며 세종을 지역구에서는 더불어민주당 소속 서금택(전 세종시의원), 이강진(전 세종시 정무부시장), 국민의힘 소속 이준배(전 세종시경제부시장), 조관식(정치인), 송광영(목수), 안봉근(사회복지법인 대표)가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선거운동에 돌입한 상태다.특히, 예비후보 등록도 하지 않은 채 기자회견을 자청하고 자신의 정치적 행보에 언론을 이용한다는 비난을 받는 예비후보를 두고도 곱지 않은 시선이 쏠리고 있다.한편, 홍성국 의원이 출마를 포기한 세종 갑 지역구를 두고 전략공천을 할 것이라는 추측이 난무하는 가운데 세종 갑 지역구가 세종시 정가의 뜨거운 감자로 부상하고 있다. 세종을 현역 의원인 강준현 의원 또한 공직자 사퇴 시한 11일을 하루 앞둔 시점에서 본격 출사표를 던지면 을 지역에서는 민주당 3명, 국민의힘 4명의 예비후보가 갑 지역에서는 민주당 3명과 국민의힘 2명의 예비후보가 각 당의 명운을 걸고 치열한 경선에 돌입하게 된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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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주력산업 성장을 견인할 ‘초광역권 선도기업’에 세종 한국바이오켐제약, 대전 휴비스, 원택 선정... 3년간 사업화 지원(최대 2억원), 기술보증(최대 50억원) 등 집중 지원
[대전인터넷신문=세종·대전/최대열기자] 세종시 관내 한국바이오켐제약(주)와 대전시 ㈜휴비스, 원택(주)가 지역주력산업 성장을 견인할 ‘초광역권 선도기업’으로 선정됐다.중소벤처기업부가 10일 지역주력산업 분야 산업 생태계를 주도할 ‘초광역권 선도기업’ 10개사를 발표하면서 세종시 한국바이오켐제약(주)와 대전시 ㈜휴비스가 ‘초광역권 선도기업’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초광역권 선도기업」은 지역주력산업 분야에서 혁신성, 성장성, 지역경제 기여도가 높고, 시·도 간 경계를 넘어 공급망을 형성하고 그 안에서 핵심역할을 수행하는 지역 중소기업으로 한국바이오켐제약(주)는 2009년 전의면에서 기업(본사)을 설립하고 의약품 원료 및 완제품을 생산하는 기업으로 지난해(23년) 연매출 약 660억 원에 150명이 현업에 종사하고 있으며 지역 주력산업을 견인하는 향토기업으로 정평이 나 있다.한국바이오켐제약((주) 송원호 대표는 갑진년 새해를 맞아 지난 해 맡은 바 최선을 다해준 임직원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앞으로도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한 신규 기술확보의 중요성을 강조하면서 "지난 해 한국바이오켐제약은 그 동안의 원료의약품 제조 및 판매 중심의 매출구조에서 벗어나 완제의약품 제조판매에서도 의미 있는 실적을 기록했고 올해부터는 OTC 및 건강기능식품 분야로도 사업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며 특히 더욱 경쟁이 치열해지는 합성의약품 제네릭 시장에서 벗어나기 위하여 GLP-1 계열의 바이오의약품개발 및 위식도 역류질환 치료분야 합성신약연구에도 회사의 역량을 집중하여 지역 내 대표기업에서 한발 더 나아가 글로벌한 제약 바이오기업으로 성장하겠다"라는 포부를 밝혔다.원택(주)는 대전시 유성구에 위치한 기업으로 2019년 9월 설립된 중소기업으로 레이저 의료장비를 주로 생산하는 기업이다. 레이저시스템(용접/커팅/마킹), 용접시스템(저항용접/열융착(핫바)/초음파), 용접모니터링시스템이 주 업종인 ㈜휴비스는 2009년 11월 20일 설립된 중소기업으로서 2022년 기준 매출액이 312억3,023만원으로 자본금 3억4,944만원으로 시작한 제조업체이고 다년간 자동차, 반도체, 가전, 플랜트 산업등에 성공적인 공정관리시스템을 구축하였으며 용접공정에 지속적인 신기술 및 신제품 적용으로 공객맞춤형 공정혁신을 실현하고 있다. 중소벤처기업부는 2022년 11월 비수도권 14개 시·도와 ‘지역혁신 선도기업’ 100개사를 선정한 바 있으며, ‘초광역권 선도기업’은 ‘지역혁신 선도기업’ 중 타 지역의 기업과 기술협력, 생산·판매 등 협업역량이 뛰어난 기업을 선정했다. 중소벤처기업부는 이번에 선정된 ‘초광역권 선도기업’에 제품개선, 판로확보, 컨설팅 등 사업화를 3년간 최대 2억원을 지원하고, 50억 원 한도의 기술보증 프로그램도 운영할 예정이다.또한, 금융위원회와 협업하여 ‘지역혁신 선도기업’, ‘초광역권 선도기업’ 등 지역대표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신용보증 2천억 원, 융자 5천억 원 규모의 정책금융 프로그램도 연계해 지원한다. 중소벤처기업부 김우중 지역기업정책관은 “중소벤처기업부는 비수도권 14개 시·도와 협력하여 2023년 2월 지역 주력산업을 개편한 바 있으며, 2023년 11월에는 지역특화프로젝트 ‘레전드 50를 신규로 추진하는 등 지역중소기업 육성을 위해 적극 노력하고 있다” 며, “초광역권 단위에서 지역주력산업의 성장을 견일할 ’초광역권 선도기업‘을 집중 지원 해 ‘지역혁신 선도기업’, ‘초광역권 선도기업’으로 이어지는 지역 대표기업 성장모델 구축하겠다”라고 밝혔다.한편, 이번 ‘초광역권 선도기업’에 선정된 기업은 ㈜서울에프엔비(강원 우유, 발효유, 건강기능식품 등), ㈜인성메디칼(강원 IV set 등 의료용 소모품), ㈜조인트리(광주 스마트플랫폼, sw 개발), ㈜구영테크(대구 자동차부품 배터리 케이스), ㈜휴비스(대전 지능형 레이저 용접 시스템), 원택(대전 레이저, 초음파 의료기기 등), ㈜다스코(부산 열교환기), 한국바이오켐제약(세종 의약품 원료 및 완제품), 오토렉스(울산 캠핑카, 구급차), ㈜우영메디칼(충북 의약품 주입기) 등 10개사가 선정됐다. 최대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