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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전세대출 최대 1억·대출이자 4.1% 지원…"청년 주거안정 도모"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가 높은 전세가와 대출이자로 경제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들을 위해 ‘청년 주택 임차보증금 이자 지원사업’을 추진한다.지원 대상은 19∼39세 이하 무주택 청년이며, 최대 1억 원 이내에서 대출이 가능하며 대출이자 4.1%를 지원받을 수 있다.시는 올해 전세주택 마련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대출한도를 7,000만 원에서 1억 원까지로 높였고, 신혼부부 보증금 한도를 2억 원에서 3억 원으로 확대했다.또한, 지원 대상 가운데 신규 전세계약의 경우 그동안 전세계약 예정자에 한정해 지원하던 것을 올해부터는 잔금을 처리하지 않은 신규 전세 계약자까지로 넓혔다.모집인원은 총 60여 명이며, 신청자는 소득과 임차보증금 한도 등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선정 후 90일 이내 전세계약과 대출을 실행해야 한다.신청 기한은 오는 29일부터 2월 2일까지로, 정부24를 통한 온라인으로 신청하거나 세종시청 4층(한누리대로 2130) 청년정책담당관으로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대출 기간은 최초 2년 이내로 하되, 연장 시 최장 6년(2회 연장 가능)까지 가능하다. 대출금은 만기 시 일시 상환해야 하며, 연장 시에는 최초 대출금의 10% 이상을 상환해야 한다.임태규 청년정책담당관은 “금리 인상과 전세 사기 등으로 주거 불안에 직면한 청년들에게 경제적 보탬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청년의 주거 문제 해소와 주거수준 향상을 위해 체계적인 주거 지원 정책을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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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소득층 성인 7.1만 명 대상 평생교육이용권... 연간 35만 원(최대 70만 원) 지원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지난해 대비 1.4만 명 늘어난 7.1만 명의 저소득층 성인이 연간 35만 원(최대 70만 원), 총 240억 원의 평생교육이용권 혜택을 받게 된다.지난해 대비 1.4만 명 늘어난 7.1만 명의 저소득층 성인이 연간 35만 원(최대 70만 원), 총 240억 원의 평생교육이용권 혜택을 받게 된다. [이미지-대전인터넷신문]교육부와 국가평생교육진흥원은 1월 17일(수)부터 2월 5일(월)까지 2024년 평생교육이용권(평생교육바우처) 신청을 접수한다. 평생교육이용권은 저소득층 성인의 자기계발을 지원하고 경제적 여건에 따른 평생교육 참여율 격차를 완화하기 위해 저소득층 성인에게 교육비를 지원하는 제도로 올해는 지난해 대비 1.4만 명 늘어난 7.1만 명의 저소득층 성인이 연간 35만 원(최대 70만 원), 총 240억 원의 평생교육이용권 혜택을 받게 된다. 지원 대상자로 선정된 학습자는 평생교육이용권으로 직업능력개발 훈련시설, 평생교육시설 등에서 자격증, 창업, 어학, 인문학 등 다양한 강좌를 수강할 수 있다.지난해 한부모 가정으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던 중 평생교육이용권으로 사회복지사 자격증을 취득(50대 여성)했고 60대 남성은 사무용 컴퓨터 프로그램(한글 등)을 학습해 입시 정보 안내 유명 블로거로 활동 중이며 50대 여성 A씨는 평생교육이용권으로 디지털 문해력 향상을 위한 학습을 하다가 디지털 예술가 관련 책을 집필해 작가로 활동 중이다.신청 대상은 19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장애수당·장애인연금 수급자, 한부모가족)으로 평생교육이용권 누리집(평생교육이용권.kr)에서 1월 17일(수) 10시부터 2월 5일(월) 18시까지 신청할 수 있다.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이외 기타 저소득층은 예산 규모 등을 고려하여 별도 공고를 통해 운영한다.지원 대상자로 선정되면 평생교육 희망카드(NH농협)에 강좌 수강료와 교재비로 연간 35만 원까지 지급받게 되며, 우수이용 학습자는 추가 재충전 기회를 통해 연간 최대 70만 원의 혜택을 24년 하반기부터 받을 수 있게 된다.교육부는 교육 의지가 높은 학습자가 더 많은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학습계획, 전년도 교육 이수 실적 등을 고려하여 대상자를 선정할 계획이다. 선정 결과는 2월 말에 평생교육이용권 누리집에 게시하고 대상자의 개별 휴대전화·전자우편 등으로도 안내할 예정이다. 이주호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은 “인구구조 변화, 디지털 대전환 등 급격한 사회 변화로 성인기의 지속적인 역량 개발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라고 말하며, “교육부는 국민 모두가 평생학습을 통해 삶의 질을 높이고 언제든 누구나 발전할 수 있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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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어뱅크 김정규 회장은 즉각 사퇴하라” 디트뉴스24 대주주 타이어뱅크 회장 반언론, 반노동, 반인권 행태 전국적 공분에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디트뉴스24 대주주 김정규 타이어뱅크 회장의 반언론, 반노동, 반인권 행태가 대전과 세종, 충청권을 넘어 전국적 공분을 사고 있다.“김정규 타이어뱅크 회장은 디트뉴스 편집, 인사 전횡 중단해라”, “부당전보, 부당해고, 직장폐쇄, 노조원 퇴사종용, 부당노동행위 규탄한다” 15일 세종시 소재 세종 뱅크빌딩 앞에서는 김정규 타이어뱅크 회장의 사퇴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이 열렸다.언론노조 디트뉴스24지부 회원 30여 명은 15일 오전 11시경 뱅크빌딩 앞 인도에서 ‘타이어뱅크 김정규 회장 갑질 저지 및 디트뉴스 언론 공공성 지키기 공동대책위원회 명의 출범 기자회견에서 김 회장의 사퇴 촉구와 부당전보, 해고, 직장폐쇄, 노조원 퇴사종용, 부당노동행위 등을 규탄했다.’디트뉴스24 공동대책위원회‘에 따르면 김 회장은 지방 권력에 관한 비판기사 삭제, 우호적 보도 지시 등 편집권 침해에 이어 노동조합 핵심간부에 대한 부당전보와 부당해고, 노사합의 위반, 직장폐쇄 명령과 번복, 양심에 반하는 서명 강요, 여기에 더해 막말과 갑질성 발언까지, 언론사 내부에서는 벌어졌다고 믿기 힘든 충격적인 사건이 일어났다고 주장했다.공동대책위원회는 김정규 타이어뱅크 회장의 갑질 저지에 나선 이유로 김 회장이 사실상 디트뉴스24 지분 100%를 소유한 상태에서 반언론, 반인권, 반노동 행위를 진두지휘하고 있다고 판단, 사실상 디트뉴스24를 직접 경영하는 김 회장의 막말과 갑질이 단순히 대주주의 횡포에 불과한 것이 아니라 내부에서 벌어지는 각종 인사 전횡과 노동 탄압, 편집권 침해의 원인이 되고 있다고 지적했다.또한, 김 회장은 언론이 지역민과 지역사회를 위해 존재하는 것이 아닌 “내 철학을 실현 시키기 위해 존재한다”라고 말하는 등 비뚤어진 세계관을 드러냈고 자치단체장이나 특정 정치인의 실명을 거론하며 “칭찬해라, 나쁜 기사 나오면 방어 쳐 줘라” 등 노골적으로 디트뉴스의 편집권을 침해했다고 주장했다.오늘 ’타이어뱅크 김정규 회장 갑질 저지 및 디트뉴스24 언론 공공성 지키기 공동대책위원회‘는 디트뉴스24 사 측과 대주주 김정규 타이어뱅크 회장을 향해 “언론을 사유화하기 위해 언론노동자를 탄압하고 재갈을 물리는 반언론 행태를 당장 중단해라, 헌법이 보장한 노동조합의 활동을 적대시하거나 탄압하는 반노동 행위를 당장 중단해라, 언론노동자에 대한 막말과 갑질 등 반인권 행위를 즉각 멈출 것을 경고하면서 김 회장의 공개사과 요구와 함께 디트뉴스 내부의 편집권 침해와 인사 전횡에 대한 재발 방지 대책이 제시될 때까지 대전과 세종, 충청권의 양심 있는 시민여론을 결집해 끝까지 싸울 것을 결의했다.한편, 디트뉴스24 공동대책위원회에 따르면 김 회장은 지난 12월 28, 29일, 1월 2일, 3일 나흘동안 디트뉴스24 전체 직원을 김회장이 근무하는 세종뱅크빌딩으로 출, 퇴근 시키고 전 직원 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자치단체장 칭찬 기사를 지시하면서 "정치란 뭐냐하면 김태우 지사와 이장우 시장이 들어오면서 예산을 엄청 따와, 정치력이 있는 사람이지, 힘이 없으면 안 줘 예산을 어마어마하게 땃어, 힘이지 그건, 우리지역에 힘있는 사람들이 많을수록 잘 사는 거야", "대전의 산업단지 부지가 고질적 문제인데 그 사람은 그걸 해결하더라구 그런건 칭찬해주고 잘 써", "내 철학과 안 맞으면 빨리빨리 떠나, 인생 낭비할 시간 없어, 어제부로 내가 경영에 복귀했기 때문에 모든 권한 행사를 내가 직접 하겠다", 세종시 전 직원 출퇴근을 지시하면서는 "내가 대전 본사에 갈 시간이 없어 내 인건비가 1분당 10만 원이 넘어 내가 일하는 가치가 1분에 10만 원이 넘을 텐대 거기(대전 본사) 갔다 올 시간이 없다 사무실을 이 곳으로 옮긴다", "난 성공자야 그럼 성공자를 따라 가야지, 여러분이 나보다 성공을 하던지, 결과를 못 낸 사람은 핑계뿐이고 난 결과를 이뤘어 그럼 내 방법이 맞다는 거지", 노조지부장이 회의내용 외부유출 금지 서약서 서명과 낭독을 거부하자 "직장을 폐쇄해라, 내가 회사를 갖고 있어도 1원도 얻는 거 없고 1년 동안 직장을 폐쇄해도 1원도 잃는 거 없다 여러분에게 삶의 터전을 마련해 줬는데 고마움은 커녕 회사에다 침 뱉고 어떤 의미도 없다"라는 등의 막말과 갑질을 서슴치 않았다는 주장이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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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디지털기기 도입 안내" 책자 발간으로 미래교육 선도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은 학교 현장의 1인 1디지털 학습기기 도입 업무를 지원하기 위한 "디지털기기 도입 안내" 책자를 발간하여 각급 학교에 보급하고 세종시교육청 누리집 e-집현전에도 탑재한다.세종시교육청은 디지털 교육 전환 기반 조성과 AI디지털교과서 도입에 대비하여 학생용 1인 1디지털 학습기기 도입을 체계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모두를 위한 맞춤 교육 실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디지털기기 도입 안내" 책자는 2024년부터 학교에 보급되는 1인 1디지털 학습기기의 원활한 활용을 지원하기 위하여 제작되었다.세종 메타버스·에듀테크 교육지원단 소속 교사들이 책자 개발의 모든 과정에 참여하였으며, 책자는 학교 현장에서 실제로 활용될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되었다.특히, 이 책자는 웹 베이스로 개발되어 웹상에서도 언제든지 열람할 수 있도록 개발되었다. "디지털기기 도입 안내" 책자는 애플 아이패드(iOS), 크롬북(Chrome OS), 안드로이드 패드(Android OS), 웨일북(Whale OS), 윈도우북(Windows OS) 등 학교에 보급되는 다양한 디지털 기기의 도입을 지원하는 내용으로 알차게 구성되어 있다.‘아이패드’와 관련한 iOS소개, 사용자 계정 생성, 아르고스MDM(기기관리시스템), 스쿨워크 앱 사용 방법과 ‘크롬북’과 ‘안드로이드패드’와 관련한 구글 워크스페이스 소개, 사용자 계정 생성, 워크스페이스 기본세팅 등의 내용을 담고 있으며, ‘웨일북’ 과 관련한 웨일스페이스 소개, 웨일북 시작하기, 웨일북 수업관리, 웨일북 제어관리 내용과 ‘윈도우북’과 관련한 Microsoft365 소개, MS365 계정생성 및 활용 등의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최교진 교육감은 “이번 책자 보급으로 학교에 보급된 디지털 학습기기의 원활한 활용에 도움이 되고, 디지털 기반 교육혁신의 기틀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세종교육의 디지털 교육 전환을 위한 자료를 지속해서 개발하여, 디지털 기반 교육혁신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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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도시 국회세종의사당 설치 등 여건변화 반영한 교통체계 개선 본격화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행복청은 올해부터 국회세종의사당과 대통령 제2집무실이 입지하는 세종동(S-1생활권)의 미래 교통수요에 대비하고 인근 교통체계를 개선하기 위한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나선다. 행복청 관계자에 따르면, 지난해 11월 수립한 ‘행복도시 내부교통체계 개선방안’을 토대로 금년 중 LH와 함께 갈매로와 금남교 차로 확충, 중앙공원 내 96호선 도로의 선형 변경과 일부 입체화, 절재로‧임난수로를 지나는 ‘十’자형 신규 BRT 노선 및 전용도로 설치 등 세부사업의 설계에 들어갈 방침이다.국회세종의사당 접근성 향상을 위한 금강 횡단교량 추가 설치사업도 탄력을 받을 것으로 전망된다. 행복청은 금년 정부예산에 반영된 1억 원의 연구용역비로 상반기 중 사전타당성 조사 용역에 착수할 예정이다.이는 교통흐름의 효율을 높이고 주변 경관과 조화를 이룰 수 있는 교량의 적정위치와 규모 등 사업계획을 마련하고, 경제성 분석 등을 위해서다. 한편, 승용차 교통량 감축과 교통수요관리를 위한 노력도 강화된다. 행복청은 자전거도로 및 보행로를 확충하고 신호체계를 개선해나가는 한편, 세종시․경찰서 등 관계기관과 함께 합동 홍보 및 캠페인 등을 적극 실시할 계획이다. 신성현 교통계획과장은 “자전거, 도보 등 비승용차 교통수단을 이용하면 도로정체 개선, 환경오염 저감 등은 물론, 건강증진과 교통비 절약 등 시민 개개인에게도 긍정적 효과를 거둘 수 있을 것”이라면서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요청드린다.”라고 당부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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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미래고, 세팍타크로 선수들 3주간 태국으로 전지훈련 떠나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미래고등학교(이하 세종미래고) 세팍타크로 선수들이 제105회 전국체육대회 메달을 목표로 지난 13일부터 2월 3일까지 3주간 태국으로 전지훈련을 떠난다.출국 전날인 지난 12일에 오영철 세종시 체육회장과 최영환 세종 세팍타크로 회장이 세종미래고를 찾아 전지훈련을 떠나는 세종미래고 선수들에게 아낌없는 격려를 했다.이번 세종미래고 태국 전지훈련은 세종 교육청의 경비 지원, 세종시 체육회의 항공권 지원, 세종 세팍타크로 협회의 경비 지원 등 여러 단체의 도움으로 꾸려졌다.세종미래고 세팍타크로 주장 서지민 학생은 “이번 해외 전지훈련을 더욱 성장하는 기회로 삼고, 훌륭한 선수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라며, “좋은 기회를 주신 모든 분께 감사하다.”라고 말했다.최성식 교장은 “이번 해외 전지훈련이 우리 학생들에게 견문을 넓힐 좋은 기회이면서, 앞으로의 성장에 큰 밑거름이 될 것으로 생각한다.”라고 말했다.한편, 세종미래고 세팍타크로 선수단은 코로나로 인해 전국 체전이 개최되지 않았던 2020년을 제외하고 2015년부터 2022년까지 7년 연속 전국 체전 메달을 획득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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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설공단, 제8차 산학연클러스터 지원센터 산업시설 입주기업 모집…"총 7호실 모집"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시설관리공단이 ‘산학연클러스터 지원센터 제8차 산업시설[임대] 입주기업 모집’ 을 1월 15일부터 2월 15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산학연클러스터 지원센터는 세종테크밸리 산업4-1블록(세종시 집현중앙7로 3)에 위치한 공공지식산업센터로, 세종시 4차 산업의 미래를 견인할 ‘자율주행차 빅데이터 관제센터’, ‘바이오메디컬활성소재 실증센터’ 등 첨단기술 산업 기업들이 입주해있다.그간 산학연클러스터 지원센터는 총 7회의 입주기업 공개 모집을 통해 롯데정보통신㈜, ㈜오토노머스에이투지, ㈜맥클린코스메틱 등 총 20개 기업을 유치한 바 있다.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모집 규모는 총 7호실(733.05㎡, 전용면적 기준)로, B TYPE(132.79㎡) 3호실, C TYPE(99.36㎡) 2호실, E TYPE(76.85㎡F) 1호실, TYPE(59.11㎡) 1호실이며 7개 기업을 유치할 계획이다.조소연 이사장은 “공단은 자율주행, 바이오산업 등 우리 시의 주력산업 발전을 위하여 국내외 우수기업을 센터에 유치하고, 운영기관으로서 기업지원 업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입주공고의 자세한 내용은 세종시청,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 세종시설공단 홈페이지 및 산학연클러스터 지원센터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입주문의대표번호로 문의하면 된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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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년 장애인 생활체육 참여율 33.9%로 역대 최대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집 밖에서 주 2회 이상 장애인 생활체육에 참여하는 완전 실행자(최근 1년간, 재활치료 이외 목적, 1주일 2회 이상, 1회당 30분 이상, 집 밖에서 운동하는 자) 비율이 2007년 이후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다.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는 대한장애인체육회와 함께 전국 등록 장애인 1만 명(만 10세~69세)을 대상으로 진행한 ‘2023년 장애인 생활체육조사’(’22년 9월~’23년 8월 기준) 결과를 발표했다.장애인 생활체육 참여율은 주 2회 이상(1회당 30분 이상) 집 밖에서 운동하는 장애인 생활체육 완전 실행자 비율로, 코로나19로 인해 2020년과 2021년도에는 감소했으나 2022년도에 반등, 2023년도에는 33.9%로 상승한 것으로 이는 2007년 첫 조사 이후 역대 최대 참여율로, 전년(26.6%)보다 7.3%포인트(p) 증가한 수치다.행복감지수를 장애인의 생활체육 참여 유형별로 살펴보면, ‘완전 실행자’의 행복감지수가 평균 3.33점으로 가장 높았고, 다음으로 ‘불완전 실행자’가 평균 3.16점으로 뒤를 이었다. 생활체육 참여 정도가 높은 장애인들이 그렇지 않은 장애인들보다 행복감이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장애인이 주로 이용하는 운동 장소는 ‘근처 야외 등산로/공원’이 47.3%로 가장 많았다. 체육시설 이용률은 15.3%로 나타났으며, 체육시설 이용률이 여전히 낮은 주요 이유는 ‘혼자 운동하기 어려워서’(29.9%), ‘시간이 부족해서’(19.0%), ‘체육시설과 거리가 멀어서’(12.9%) 순으로 조사됐다. 평소 운동할 때 가장 지원받고 싶은 사항이 무엇인지 조사한 결과, ‘비용 지원’을 희망하는 목소리가 37.5%로 가장 높았다. 이어 ‘체육시설의 장애인 편의시설’ 16.0%, ‘장애인 생활체육 프로그램’ 13.9%, ‘장애인용 운동용품 및 장비’ 12.0% 등의 순으로 조사됐다.운동 경험자들의 운동 참여 동기는 ‘자발적으로 필요하다고 느껴서’라는 응답이 62.6%로 가장 많았으며, ‘가족, 친구 및 지인 권유’(25.3%), ‘텔레비전(TV), 라디오 등 대중매체’(10.2%), ‘인터넷’(1.1%) 순으로 조사됐다.문체부는 이번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올해 장애인의 생활체육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생활밀착형 체육시설인 ‘반다비 체육센터(생활밀착형 체육시설 반다비 체육센터 건립 지원 신규건립지 15개소 목표, ▲체육시설 접근성 낙후지역 대상 ‘장애인 스포츠버스’ 운영 70개소, ▲학교 체육시설의 장애인 이용 개방 지원 14개소)’를 확충하고 ‘장애인 스포츠강좌이용권(월 지원금 인상 ‘23년 9만 5천 원 → ’24년 11만 원, ▲지원 대상 확대( 23년 만 19세~64세 →’24년 만 5세~69세, ▲수혜자 확대 ’23년 1만 4천 명→ ’24년 2만 명)’, 장애인 생활체육지도자 배치 지원(전국 17개 시도 장애인체육회에 재가·중증·고령층 장애인 등 맞춤형 생활체육 지도를 위한 장애인 생활체육지도자 배치 지원 1,000명), 수혜 대상과 지원금을 확대하는 등 장애인 생활체육 활성화 정책을 계속 추진할 계획이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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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일반고 및 자율고등학교 신입생 배정 결과 발표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은 지난 12일 오후 3시에 각 중학교와 세종시교육청 누리집을 통해 2024학년도 일반고 및 자율고등학교 신입생 배정 결과를 발표했다.일반고와 자율고등학교 15교 신입생 4,244명을 전산 추첨 배정한 결과, 1지망에 배정된 학생은 3,954명(93.2%), 2지망에 배정된 학생은 155명(3.6%), 3지망과 7지망 사이에 배정된 학생은 108명(2.5%)으로 나타났다.전체 지원 학생의 약 0.6%인 27명은 지망 외 학교에 배정되었다. 지난해 배정 결과와 비교했을 때 1지망 배정 비율(88.1%→93.2%)은 높아졌으며, 2지망 배정 비율(6.6%→3.6%)과 3지망에서 7지망 사이 배정 비율(4.1→2.5%)은 상대적으로 감소했다. 특히, 지망 외 학교에 배정된 학생 수 52명에서 27명으로 전년 대비 많이 감소했다.세종시 일반고와 자율고등학교에 배정받은 학생들은 배정받은 고등학교 누리집 공지 사항을 통해 등록 방법을 확인하고 1월 15일부터 1월 16일까지 입학 등록을 완료해야 한다. 본배정 이후에 세종시로 전입하는 학생들을 위해 입학전 배정을 실시한다.원서접수 기간은 1월 30일부터 2월 1일까지이며, 본배정 이후 결원이 있는 학교를 대상으로 입학전 배정을 실시할 예정이다.지원 대상은 다른 시도 중학교 졸업(예정)자가 해당 지역의 당해 연도 고등학교 신입생 입학 전형에 응시해 합격(배정)한 자로서, 전 가족 거주지가 원서접수 전까지 세종시로 이전되어 있는 경우에 지원할 수 있다.최교진 교육감은 “고등학교에 입학하는 학생들에게 진심으로 축하한다.”라며, “모든 학생들이 꿈을 갖고 배움의 즐거움을 느끼며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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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 세종시 금남면 영하 6.4도까지 떨어졌다…. 내일 새벽에는 영하 7도까지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15일 06시 현재 계룡산 영하 9.9도, 예산 8.9도, 세종 금남면이 영하 6.4도를 나타낸 가운데 내일(16일) 아침 기온은 오늘보다 더욱 낮아져 대전·세종·충남 아침 기온은 영하 5도에서 영하 13도 안팎에 머물면서, 바람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욱 낮을 것으로 전망된다.오늘(15일) 세종시는 낮 동안 영하 3도 내외를 유지하다가 저녁 7시경부터 기온이 영하 7도 안팎을 유지하다가 내일(16일) 낮 11시부터 평년 기온(0~영하 4도)을 회복할 것으로 전망된다. 한편, 오늘과 내일까지 한파 특보가 내리면서 아침 기온은 영하 13도 안팎에 머물고, 바람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욱 낮아질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면역력 약한 노약자와 어린이는 가급적 야외활동 자제, ▲난로와 전기장판 등 난방기 사용주의, ▲수도계량기, 노출 수도관, 보일러 등 동파 대비, ▲농작물의 저온 피해 대비, ▲온실과 축사 동파 방지 등에 대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아울러 찬 공기가 남하하여 오늘(15일) 오전까지 전국 대부분 지역에 기온이 영하로 떨어지면서, 내린 비나 눈이 얼어 빙판길이나 도로 살얼음(특히, 교량과 고가도로, 터널 출입구 등)이 나타나는 곳이 많을 것으로 전망되면서 출근길 안전 운행에 운전자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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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15일 월요일 오늘의 운세 점쳐 보세요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1월 15일 월요일 오늘의 운세 점쳐 보시고 오늘 하루도 행복하고 즐거운 하루 되세요.[자료-더사주]쥐띠36年生 믿음을 잃기 쉬운 날이니 고집을 접어두고 주변 사람과 잘 어울려야 좋습니다.48年生 주변인들이 도와주니 모든 일이 순풍에 돛단배가 나아가는 것과 같은 날입니다.60年生 작은 일에 일희일비하지 말고 웬만한 일은 대범하게 웃고 넘기는 것이 좋습니다.72年生 실력과 재능을 발휘하면 기대 이상의 좋은 결과를 거둘 수 있는 날입니다.84年生 옛것을 소중하게 여기는 마음을 가진다면 뜻밖의 운이 상승할 수 있습니다.96年生 이성 문제를 본인의 일과 연관시키지 말고 공과 사를 구분해야 하는 날입니다.08年生 모든 일을 해결할 수 없더라도 성의껏 챙길 수 있는 부분까지는 챙겨야 해요.소띠37年生 지난날의 왕성했던 열정이 식어가는 것에 대한 아쉬움이 생길 수 있습니다.49年生 능력에 벗어나는 일은 벌이지 말고 원칙을 지키고 순리에 따르는 것이 좋아요.61年生 즉흥적인 결정이나 행동은 피하고 철저한 준비와 계획에 따라 움직여야 합니다.73年生 오래전부터 마음속으로 생각해 왔던 일들을 실천해 보는 것도 괜찮은 날입니다.85年生 본인의 선택에 따라서 잃는 것과 얻는 것이 달라지니 신중하게 선택해야 합니다.97年生 지난 일들은 빨리 청산하고 새로운 인연과 마주하게 될 수 있는 좋은 날입니다.09年生 한 가지 일에만 열중해야 해요, 한눈팔면 하던 것도 흐트러질 수 있겠습니다.호랑이띠38年生 본인의 의견을 많이 얘기하는 것보다는 상대의 얘기를 들어주는 것이 좋습니다.50年生 지나온 날들을 돌아보고 평화로움을 느끼며 화목을 중시하는 것이 유리합니다.62年生 자식에게 성급하게 본인 감정을 실어 잔소리를 하면 자식과 소원해질 수 있어요.74年生 본인보다는 조직이나 단체를 먼저 생각하여 주위 사람과 함께하는 것이 좋습니다.86年生 오늘은 더 많이 움직이고 바쁘게 지낼수록 금전적으로 이득을 볼 수 있습니다.98年生 오늘은 이성에게 적극적인 행동을 보여주어야 친밀감을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토끼띠39年生 건강도 호전되고 아무런 방해물 없이 모든 것들이 순조롭게 흘러갈 수 있습니다.51年生 욕심을 내려놓으면 어려움 없이 풀리겠으나 욕심을 부리면 일이 꼬일 수 있어요.63年生 오늘은 대인관계 운이 좋아 어디를 가든 사람들과 잘 어울릴 수 있는 하루입니다.75年生 작은 것을 탐하면 더 큰 것을 잃을 수 있으니 적은 돈이나 재물에 연연하지 마요.87年生 목표로 하는 일이 있다면 꾸준히 매진해야 재물과 명예를 동시에 쥘 수 있어요.99年生 지금은 본인에게 주어진 것에 만족하고 다음을 위해 열심히 뛰는 것이 좋습니다.용띠40年生 주위를 둘러보고 마음이 쓰이는 사람들에게 도움의 손을 내밀어 보는 게 좋아요.52年生 쌓아 올린 명예를 본인의 잘못된 언행으로 무너뜨릴 수 있으니 조심해야 합니다.64年生 주변 사람들과 경쟁하기보다는 서로 의견을 교환하여 협력하는 것이 좋을 겁니다.76年生 지금은 거창한 계획보다는 실현 가능한 현실적인 목표와 계획이 필요한 날입니다.88年生 오늘은 생각을 같이하는 동료들과 의기투합하면 본인의 힘이 상승할 수 있어요.00年生 좀 더 빠른 길을 선택하여 빠르게 일을 끝내는 것을 목표로 설정하는 게 좋아요.뱀띠41年生 소일거리로 생각하고 시작한 일에서 생각하지도 못했던 수입이 발생할 수 있어요.53年生 만남 속에 귀한 정보와 이익이 따르고 비즈니스도 수월하게 진행될 수 있습니다.65年生 일을 결정했다면 지금은 소극적이 아닌 적극적으로 밀고 나가야 빛을 봅니다.77年生 제대로 계획을 세우고 행동하거나 빈틈없이 준비해서 신중하게 움직여야 합니다.89年生 맡은 업무에서 일의 좋은 성과가 나타나니 자신감이 넘치게 될 수 있는 날입니다.01年生 새로운 만남이 찾아오거나 새롭게 도전해 보고 싶은 일이 생기게 될 수 있습니다.말띠42年生 몸이 마음대로 움직이지 않으니 모든 것이 불편하고 짜증이 날 수 있습니다.54年生 지금은 무엇이든 조심하고 본인의 분수에 맞게 금전을 다루는 게 좋을 것입니다.66年生 묵묵히 노력하면 시간이 걸리더라도 본인의 실력을 인정받을 수 있을 것입니다.78年生 오늘은 어려운 일이나 복잡한 일을 거뜬히 해결할 만큼 컨디션이 좋은 날입니다.90年生 팀에 속해 있다면 독단적인 행동은 하지 말고 함께 하는 게 뒷말이 없을 겁니다.02年生 믿는 도끼에 발등 찍힐 수 있으니 오늘은 그 누구도 믿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양띠43年生 황당한 상황에 놓이고 싶지 않다면 다른 사람의 일에 나서지 않는 것이 좋아요.55年生 지금은 작은 일부터 풀어나가다 보면 마침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67年生 한탕주의로 행동하면 큰 낭패를 당할 수 있으니 차분히 하나씩 해 나가야 좋아요.79年生 열심히 움직이면서 새로운 일을 시작하면 뜻하지 않았던 기회가 올 수 있어요.91年生 오늘은 너무 의욕만 내세워 남들보다 앞서 나가려고 서두르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03年生 무리가 되더라도 마음에 드는 사람에게 용기 내서 먼저 말을 걸어 보는 게 좋아요.원숭이띠44年生 본인에게 중요한 것은 돈으로 살 수 없는 건강을 돌아보아야 하는 날입니다.56年生 풀리지 않는 일을 억지로 밀어붙여 풀려고 하면 오히려 문제에 휘말릴 수 있어요.68年生 기회가 자주 오는 것이 아니니 주저하지 말고 승부수를 던져볼 수 있는 날입니다.80年生 지금은 사람들과 돈독한 관계를 유지하는 것이 득을 보는 일이 생길 수 있어요.92年生 서로 말이 부족하여 사소한 일로 오해가 생길 수 있으니 많은 대화를 가지세요.04年生 너무 나태하거나 안일한 모습을 보이지 말고 모든 일에 솔선수범하는 게 좋아요.닭띠45年生 힘들게 추진해온 일들의 대가를 받는 날로써 사기가 충전될 수 있습니다.57年生 이익이 많은 하루네요, 책임감 있는 모습이 신뢰로 이어져 이득이 생길 수 있어요.69年生 오늘은 본인이 도전하는 일의 결과에 너무 연연하지 말고 시도에 의미를 두세요.81年生 하려는 일에 실패를 두려워하지 말고 일단 한번 도전해 보는 용기가 필요합니다.93年生 본인을 바라보는 후배들을 생각해서라도 옳지 않은 일은 물러서는 것이 좋습니다.05年生 오늘은 주변에 얽혀있는 수많은 인연의 끈들을 정리하고 풀어볼 수 있겠습니다.개띠46年生 모처럼 몸과 마음에 기력이 생기니 오늘은 외부 활동을 하면서 보내는 게 좋아요.58年生 밖으로 나가 사람들을 많이 만나 어울리는 시간을 가지는 것이 도움이 돼요.70年生 지금은 일을 어떻게 할까 걱정하는 것보다 어떻게 빨리 끝낼까에 중점을 두세요.82年生 하고 싶은 말을 해야 손해가 없을 것이니 조금 더 당차게 움직이는 것이 좋아요.94年生 작은 지출이라도 정말 필요한 것이 맞는지 잘 살펴보고 생각하는 게 좋습니다.06年生 행실을 단정히 해야 합니다, 오늘은 스스로 당근보다 채찍을 주도록 해보세요.돼지띠47年生 본인에게 오지 않는 기회를 애당초 욕심을 내지 않는 것이 마음이 편할 것입니다.59年生 다른 사람을 도와줄 때는 본인이 감당할 수 있는 범위에서 하는 것이 좋습니다.71年生 지난날의 실패에 사로잡혀 앞으로 나아가지 못하거나 망설이지 말아야 합니다.83年生 피한다고 일이 해결되는 것이 아니니 오늘은 정면으로 부딪치는 게 좋을 것입니다.95年生 오늘은 유행보다는 본인의 개성을 살려 옷차림을 꾸며 보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07年生 오늘은 최대한 실내에 머무르는 것이 좋아요, 휴식을 취하도록 해보세요.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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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솔동 아파트 7층에서 화재 발생... 일가족 3명 전신 화상, 의식불명 상태로 병원 이송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 기자] 14일 일요일 저녁 11시 4분경 세종시 한솔동 000 아파트 1단지 000동 7층에서 원인 미상의 화재가 발생, 일가족 3명이 의식이 없는 채 병원으로 이송됐다.이날 화재는 11시 04분경 펑 소리와 함께 화재가 발생했다는 신고접수와 함께 소방 당국 선착 대가 신고접수 3분만인 11시 07분, 현장에 도착, 신속한 인명 구조와 화재 진압을 실시하고 선착 대 도착 1시간 8분여 만인 15일 새벽 00시 15분 완진했다.경찰과 소방 당국은 펑 소리와 함께 화재가 발생했다는 주민 신고에 초점을 맞추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한편, 이날 화재로 아파트에 살고 있던 40대 남성과 여성 그리고 10대 여아가 전신에 화상을 입은 채 병원으로 이송됐고 이송 당시 의식은 없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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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테크노파크, 중기부 ‘지역특화 프로젝트 레전드 50+’ 추진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테크노파크가 ‘지역특화 프로젝트 레전드 50+’에 ‘사이버보안’프로젝트의 주관기관으로 선정되었으며, 참여기업 모집 공고를 이달 12일부터 진행한다고 밝혔다.관계자에 따르면 지역특화 프로젝트 레전드 50+는 2024년 중소벤처기업부 1호 공고 사업으로, 중소벤처기업부와 17개 광역자치단체가 함께 추진하는 지역협력형 지역특화산업육성 메가프로젝트이다.이 프로젝트는 중소기업지원 핵심정책수단을 이어달리기식으로 연계한 패키지 지원사업으로 이를 통해 중소기업이 경제에서 차지하는 비중을 50% 이상으로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한다. 세종시는 ‘세종 SW기업 사이버보안 분야 전환 및 사업다각화 프로젝트’로 참여해 지난해 최종 선정됐다.세종시는 이 프로젝트를 통해 2024년부터 2026년까지 관내 소재 중소기업 중 사이버보안기업과 사이버보안분야 전환 및 사업다각화 예정 기업에 260억 원을 지원하게 될 예정이다. "이번 참여기업 모집을 통해 선정된 기업은 프로젝트 참여 자격확인서가 발급되어,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지원하는 ▲중소기업혁신바우처▲창업중심대학 ▲정책자금 ▲수출바우처 등의 프로그램에 3년간 참여할 수 있는 자격과 평가절차 간소화 등 우대사항이 주어진다"고 관계자는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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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청 과장급 및 팀장급 전보 등 인사발령 단행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이 1월 15일자 과장급 8명과 팀장급 1명에 대한 인사발령을 단행했다.◆ 과장급 전보(2024.1.15.자)▲ 대변인 서기관 정현주(鄭賢珠)(前 국제협력팀장)▲ 운영지원과장 서기관 최병성(崔炳成)(前 대변인)▲ 도시성장촉진과장 부이사관 황윤언(黃潤彦)(前 교통계획과장)▲ 교통계획과장 부이사관 신성현(申聖鉉)(前 사업관리총괄과장)▲ 사업관리총괄과장 부이사관 김상기(金祥起)(前 운영지원과장)▲ 광역도로과장 과학기술서기관 권장섭(權長燮)(前 세종연구소 교육파견)◆ 교육훈련 파견(2024.1.15.자)▲ 서울대학교 과학기술서기관 오진수(吳鎭洙)(前 광역도로과장)▲ 국방대학교 과학기술서기관 전천규(全千圭)(前 공공시설건축과장)◆ 팀장급 전보(2024.1.15.자)▲ 국제협력팀장 서기관 김세영(金洗泳)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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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안전불감증 심각하다. 정부는 안전대책 강조하고 세종시는 쇠귀에 경 읽기식으로 일관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 기자] 최근 5년간 사다리에서 발생한 중대 재해자 수가 무려 2백여 명에 달하고 이중 사망사고 대부분이 1~2m 내외의 높이에서 추락사한 것으로 나타나면서 정부가 정부 차원의 특별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있는 와중에 세종시가 발주한 현장에서 안전수칙을 준수하지 않은 채 공사를 강행하면서 세종시 안전불감증이 또 도마에 올랐다.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은 1월 10일 2024년 제1차 현장점검의 날을 맞이하여 3대 사고유형 8대 위험요인을 점검하면서, 특히 “추락” 사고유형 중 “사다리” 위험요인을 집중적으로 확인하고, 안전수칙을 안내했지만, 세종시는 이를 무시한 채 공사를 강행하는 것도 모자라 관리 감독조차 부실하게 운영하면서 행정 부재라는 지적을 받고 있다. 최근사다리에서 작업하던 중 추락하여 사망한 사고가 다수 발생한 가운데 대부분이 1~2m 내외의 높이에서 추락사한 것으로 나타났다. 사고의 원인으로는▲23년 12월 24일설비 위 이물질 제거를 위해 A자형 사다리로 올라가던 중 2m 아래 바닥으로 떨어져 사망, ▲23년 12월 A자형 사다리 위에서 창호 설치 중 사다리가 미끄러져 3m 아래 바닥으로 떨어져 사망, ▲24년 1월 A자형 사다리 위에서 크리스마스트리 장식 제거 중 1m 아래 바닥으로 떨어져 사망, ▲24년 1월 A자형 사다리 위에서 소방배관 설치작업 중 1.8m 아래 바닥으로 떨어져 사망하는 등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고 작업하는 안전불감증이 사고의 원인으로 지목된 가운데 12일 보람동에 조성 중인 주차장 입구 비 가림 공사를 하면서 2인 1조 작업 수칙과 안전모를 착용하지 않은 채 위험한 작업을 하고 있지만 이를 관리하고 지도할 세종시의 행정은 보이지 않았다.특히, 이동식 사다리를 사용하는 경우, 반드시 턱 끈을 포함하여 안전모를 철저히 착용해야 한다. 이외에도 작업 전에는 ▴평탄‧견고하고 미끄럼이 없는 바닥에 ▴다른 사람으로 하여금 사다리를 지지하게 하는 등 미끄럼‧넘어짐 방지조치를 해야 한다. 작업 시에는 ▴2미터 이상에서는 반드시 안전모를 착용해야 하며, ▴사다리의 최상부 발판이나 그 하단 디딤대에서의 작업은 금지된다. 다만, 이동식 사다리 작업은 작업 발판 또는 추락 방호 망을 설치하기 곤란한 때에만 3.5미터 이하의 A자형 사다리에서 작업이 가능하다는 점을 명심해야 한다. 이동식 사다리 주요 작업 안전수칙에는 경작업, 고소 작업대·비계 등의 설치가 어려운 3.5m 이하의 협소한 장소에서만 사용이 가능하고 평탄하고 견고한 미끄럼 없는 바닥에서 2인 1조 작업을 원칙으로 하고 있다. 또한, 일자형 사다리, A자형 사다리를 일자형으로 펼쳐서 사용하는 경우 사다리 작업을 금지하고 있으며 A자형 사다리는 작업 높이가 바닥 면으로부터 2m 이상 3.5m 이하에서만 사용할 수 있고 최상부 발판과 최상부 아래 디딤대에서의 작업도 금지된다. 최대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