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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동계 청소년 올림픽 한국인 심판 4명 노로 바이러스 증상... 보건당국 역학조사 및 검사의뢰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 기자] 2024 강원도 동계 청소년 올림픽 관계자 4명이 노로 바이러스 의심 증상을 보이면서 보건 당국이 역학 조사에 들어갔다.경기심판으로 참여하는 이들 중 3명은 노로 바이러스 증상을 보이고 있으며, 1명은 유사 증상을 보이고 있어 16일 오전 보건환경연구원(동부지원)에 검체 검사를 의뢰했다. 이들은 1월 14일(일) 평창지역에서 열리는 경기의 운영 및 지원인력이 이용하는 식당과 경기 시설 외부의 식당에서 음식을 섭취했으며, 어느 곳을 통해 감염되었는지 여부는 역학 조사를 통해 밝혀질 예정이다. 이들 증상자는 현재 별도의 숙소에 격리 조치를 하고 있다. 현재까지 추가 증상자는 없다. 검체 조사 결과는 1월 17일 오전 나올 예정이며, 보건 당국은 검체 조사 결과에 따라 감염 경로를 철저히 규명하겠다는 입장이다.한편, 노로바이러스는 나이와 관계 없이 감염될 수 있고 60도에서 30분 동안 가열하여도 감염성이 유지되고 일반 수돗물의 염소 농도에서도 불활성화되지 않을 정도로 저항성이 강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소아에서는 구토가 흔하고 성인에서는 설사가 흔하게 나타난다. 두통, 발열, 오한 및 근육통과 같은 전반적인 신체증상이 동반되는 경우가 많다. 발열이 절반의 환자에서 발생한다. 물처럼 묽은 설사가 하루에 4~8회 정도 발생한다.노로 바이러스 감염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철저한 손 위생이 요구된다. 흐르는 물에 비누로 자주 손을 깨끗하게 씻는 것이 자칫 손에 묻어 있는 노로 바이러스를 줄이는 것이 가장 효과적인 방법으로 권장되고 있다.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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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우코스, 세종시 전의면 청소년에 장학금 지원…"전의면 1,440만원 지정기탁"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 전의면에 위치한 나우코스가 16일 전의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장학금 1,440만 원을 전달했다.나우코스는 화장품 주문자상표부착생산(OEM)·화장품제조업자 개발생산(ODM) 기업으로 지난 2015년부터 꾸준히 어려운 학생들을 위해 장학금을 기탁하는 등 지역주민을 위한 나눔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노향선 나우코스 대표는 “지역 학생들에게 학습 동기를 부여하고 훌륭한 인재로 성장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장학금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며 “경제적으로 어려운 학생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기탁받은 장학금은 전의면 취약계층 청소년 6명에게 매월 20만 원씩 1년간 지원될 예정이다.송재숙 전의면장은 “ 지역의 학생들을 위해 꾸준히 장학금을 지원해준 나우코스 대표와 직원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학생과 학부모님께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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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경용 보건환경연구원장, 가축 방역현장 점검…"거점 소독시설 방문"
[대전인터넷신문=권혁선 기자] 정경용 세종시 보건환경연구원장이 16일 축산차량 거점소독시설(전의·소정)을 방문해 가축전염병 방역현장 상황을 점검했다.이번 점검은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가 전국적으로 확산됨에 따라 관내 유입 방지를 위해 축산차량 소독과 가축전염병 방역 상황을 살피기 위한 목적으로 이뤄졌다.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는 지난해 12월 3일 전남 고흥군 육용오리에서 발생한 이후 전남·북, 충남, 경기도, 경북 등 전국적으로 확산되고 있다. 현재까지 발생 건수는 5개도 13개 시군 총 29건이다.최근에는 시 인근 천안, 아산 지역까지 조류인플루엔자가 발생하면서 바이러스의 유입 차단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동물위생시험소는 지난해 10월 1일부터 올해 2월까지 가축전염병 특별방역대책기간 집중 예찰·점검 계획을 마련하고 가축질병 예방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특히 바이러스 조기 검출을 위해 ▲전 가금농가 주 1회 정밀검사 ▲축산관련시설 및 환경 검사 ▲1농가 1전담관제를 통한 매주 농장 예찰 등으로 집중관리하고 있다.현재까지 가금농가 670건, 거점소독시설 등 축산관련시설 165건에 대한 정밀검사 결과 바이러스는 검출되지 않았다.정경용 보건환경연구원장은 “기계적 전파를 최소화하기 위해 출입차량과 사람에 대해 꼼꼼한 소독과 농장관리를 해주시기 바라며 병원성 AI 의심축 발견시 우리시 동물위생시험소에 즉시 신고해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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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시대, 세종시민의 의견을 듣다…"지방시대 종합·시행계획 수립 시민 의견 청취"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 기자] 세종시에서 지방시대 실현 종합계획 수립을 위한 시민들의 의견을 듣는 자리가 전국에서 처음으로 열렸다.세종시는 16일 대통령직속 지방시대위원회와 공동으로 시청 여민실에서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방시대, 세종시민의 의견을 듣다’를 개최했다.이번 의견수렴은 지난해 수립된 ‘제1차 지방시대 종합계획(2023∼2027)’의 체계적 이행과 관리를 위한 첫 연차별 시행계획을 수립하는 과정에서 마련됐다.이날 시와 지방시대위원회는 지방시대 종합계획 총괄본과 세종시 지방시대 계획을 설명하고 ‘2024년 세종시 지방시대 시행계획(안)’, ‘충청권 초광역권발전 시행계획(안)’의 수립방향에 대한 시민 의견을 들었다.의견수렴은 ▲지방시대 종합계획 ▲기회발전특구 추진계획 ▲세종시 지방시대계획·충청권 초광역권 발전계획 및 2024년 시행계획 수립방향 발표 ▲토론 및 시민 의견 청취 순서로 진행됐다.우동기 지방시대위원회위원장은 이 자리에서 ‘제1차 지방시대 종합계획’의 5대 전략과 지방시대위원회의 중점 추진과제를 설명했다.우 위원장은 정부의 속도감 있는 지방시대 실현에 대한 국민 체감도를 높이고 공감대를 이끌어내기 위해 4대 특구(기회발전특구·교육발전특구·도심융합특구·문화특구)를 비롯한 계획 이행에 있어 중앙과 지방이 합심해 총력을 다해야 한다고 강조했다.특히 지방시대위원회의 올해 우선과제로 ‘4+3 초광역권발전계획’과 ‘2024년 경제정책방향’(관계부처 합동/1.4.)에 명시된 ‘인구감소지역 부활 3종 프로젝트’의 본격 이행을 제시했다.우 위원장은 ‘2024년 지방시대 시행계획’ 수립이 지방주도 균형발전, 책임있는 지방분권 지방시대 개막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수 있도록 모든 지방시대위원과 시민의 적극적인 관심 및 협조를 당부했다.이어 시는 세종시 지방시대계획 주요내용 및 2024년 시행계획 수립방향을 발표하고 세종시법 전면 개정 및 교육발전특구·기회발전특구, 퀀텀빌리지, 비단강 금빛 프로젝트 등 주요 역점과제를 제시했다.또 실효성 있는 과제 추진과 효율적인 성과관리를 위해 시 지방시대위원회를 주축으로 대학·기업·언론·연구기관 등 다양한 기관이 협력하는 추진체계를 제안했다.충청권 합동추진단은 충청권 특별지방자치단체 설립 및 산업·행정·교통인프라·문화관광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방시대의 중추적 역할을 할 충청 초광역권의 미래상을 제시했다.발표 이후에는 육동일 시 지방시대위원회 위원장을 중심으로 지방시대 선도를 위한 세종시 역할 및 발전방안에 대한 열띤 토론이 이어졌다.자치분권·경제산업·교육·대학혁신·지역균형발전 등 분야별로 세종시가 지방시대 거점으로 자리잡을 수 있는 다양한 방안이 제시됐다.특히 산업구조에 맞는 선도(앵커)기업 유치와 혁신 일자리 창출, 교육 경쟁력 강화, 읍면지역의 특성화 발전 등에 대한 다양한 의견과 함께 시의 노력뿐 아니라 정부의 아낌 없는 지원도 당부했다.최민호 시장은 “올해는 본격적으로 진정한 지방시대를 이뤄갈 원년이 될 것”이라며 “세종시는 행정수도를 넘어 미래전략수도로 도약할 발판을 마련하고 시민 삶의 질의 획기적 개선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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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폭력제로센터 신설로 학교폭력 사안 처리 개선…학교폭력 전담 조사관 제도 운영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은 2024학년도 새 학기부터 학생화해중재원에 학교폭력제로센터를 신설하고 학교폭력 사안 조사를 담당하는 학교폭력 전담 조사관제를 운영한다.이는 지난 12월에 교육부가 발표한 ‘학교폭력 사안 처리 제도 개선 방안’에 따른 것으로, 교원이 수업과 생활지도에 집중하고 학교는 피해 학생 보호, 피·가해 학생 간 관계 개선 및 회복 등 교육적 역할에 집중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학교폭력 전담 조사관은 학교폭력제로센터에 24명 내외로 배치되며, 학교폭력 업무나 생활지도, 조사 경력이 있는 퇴직 교원 또는 퇴직 경찰, 상담 및 청소년 전문가가 선발·위촉되어 학교폭력 사안 조사를 실시할 예정이다.더불어, 전담 조사관의 사안 조사 결과, 학교장 자체 해결 요건이 충족되지 않는 사안이거나 피해 학생 측의 학교장 자체 해결 미동의 사안에 대해서는 조사의 객관성을 높이기 위해 학교폭력 사례 회의를 신설하여 운영된다.김성미 학생화해중재원장은 “학교폭력제로센터의 효율적인 운영과 전담 조사관 제도의 안정적 정착으로 교원이 수업과 생활지도에 집중하고 학교가 교육적 역할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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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스팸 전송자 및 전송 방지 의무를 위반한 통신사업자 처벌 수위 높아진다... 전송자 3천만 원 이하 벌금, 사업자 3천만 원 과태료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앞으로 불법 스팸문자를 전송하면 3년 이하 징역 또는 3천만 원 이하 벌금에 처해지고 불법스팸 전송 방지 의무를 위반한 통신사업자는 3천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불법 스팸문자를 전송하면 3년 이하 징역 또는 3천만 원 이하 벌금에 처해지고 불법스팸 전송 방지 의무를 위반한 통신사업자는 3천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되는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 공포안이 16일 국무회의에서 의결됐다. [이미지-대전인터넷신문]방송통신위원회(이하 ‘방통위’)는 불법스팸 전송자와 불법스팸 전송 방지 의무를 위반한 통신사업자에 대한 처벌을 강화하는 내용의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 공포안이 오늘(1.16) 국무회의에서 의결됐다고 밝혔다.그동안 영리목적의 광고성 정보 전송자 및 정보통신서비스 제공자가 스팸 전송으로 얻을 수 있는 이익에 비해 위반행위에 대한 처벌 수준이 낮아 불법스팸이 지속 양산된다는 지적이 제기되어 왔다.특히, 대량으로 전송된 불법스팸은 이용자의 단순 불편을 넘어 불법도박‧대출 등 2차 범죄로까지 이어지며 국민의 경제적 피해를 유발하는 등 심각한 사회적 문제로 이어지고 있다는 지적에 따라 이번에 의결된 개정안은 불법스팸 전송자에 대한 처벌 수위를 1년 이하 징역 또는 1천만 원 이하 벌금에서 3년 이하 징역 또는 3천만 원 이하 벌금으로 강화했으며, 또한 불법스팸에 대한 필요조치를 다하지 않은 통신사업자에 대해서는 과태료를 1천만 원에서 3천만 원으로 상향했다. 이번 법률개정안은 지난 12월 본회의 통과 후 정부로 이송되었으며 국무회의 의결을 거쳐 공포일로부터 6개월 후 시행된다.김홍일 위원장은 “개정된 법이 엄정히 적용될 수 있도록 불법스팸 전송자 및 사업자에 대한 점검을 강화해 나가겠다.”며, “아울러, 대량문자발송시장의 사업자 자율규제 체계를 마련하는 등 불법스팸 근절을 위한 다각도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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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시민안전실 2024년 주요업무계획 발표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세종시 시민안전실이 2024년 주요업무계획으로 지하차도·상습결빙지역 등 재해취약지역 집중관리, 재난관리·재해구호기금 활용, 재난현안사업 적기 추진, 여권발급 대기시간 단축…청년 부동산 전세사기 예방교육, 소규모 축제 안전관리 강화 등을 설정하고 국제안전도시에 걸맞은 환경을 조성한다.첫째, 시민과 함께 안전한 환경을 조성하고, 지역의 안전문화를 정착시키 위해 시민 스스로 안전에 대한 의식수준과 실천역량을 확인할 수 있는 ‘안전실천역량 자가진단’ 서비스를 제공, 시민들의 자율적 안전의식 개선을 지원하고 찾아가는 시민안전교실 대상자를 미취학 아동 중심에서 일반시민까지 확대하는 한편, 온라인 사기, 학원가 마약 등 신종범죄 유형에 대한 안전교육을 추가한다. 계절요인‧도시특성 등을 반영하여 월별 안전점검 테마를 선정하고, 시민‧전문가 등과 함께 재난취약 현장 중심의 안전점검을 실시하여 생활 속 위험요소를 줄이고 이륜차 불법운행, 도로‧시설 파손 등 취약한 사고유형에 대한 주민신고제를 확대, 안전문화 캠페인을 강화한다.일상에서 자주 발생하는 사고유형을 분석하고, 세조시 특성에 맞게 시민안심보험 보장항목을 내실화함으로써 재난‧사고로 피해를 입은 시민의 생활안정을 지원한다. 둘째, 재난취약 지역 및 대상을 집중관리하여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안전 사각지대에 있는 위험 급경사지에 대해 실태조사를 거쳐 위험도에 따라 정비사업과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침수 우려가 있는 지하차도에 대한 우선순위를 설정하여 자동차단시설 설치를 순차적으로 지원하는 한편 재난안전특교세, 재난관리기금 등 다양한 재원을 활용, 상습결빙구간에 대해 자동염수분사장치를 설치하는 등 재해취약지역에 대한 사전 관리를 강화한다.산불‧도로‧교통분야 CCTV(265대) 영상정보를 재난안전상황실과 추가 연계하여 재난 발생 시 상황대응 역량을 제고하고 시가 운영하는 17개 상황실과 콜 센터 등에 접수되는 재난‧사고 관련 민원신고 데이터를 분석하여 재난상황 관리에 적극 활용한다. 또한 경찰‧소방 등 재난대응기관 간 원활한 재난정보 공유를 위해 재난안전통신망 교신 훈련 및 교육을 강화할 계획이다.작년 7월 극한호우 대응 경험을 토대로, 재해취약지역에 대한 주민대피‧통제체계를 구체화하고, 위험상황 발생시 신속한 주민대피를 통해 인명피해를 예방한다.도로차단시설 및 수중펌프‧발전기 등 수해대비 시설‧장비 가동훈련을 실전적으로 실시하고, 재난대응 유관기관 간 협조체계를 강화하여 재난 현장 대응력을 높인다.셋째, 재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피해는 신속하게 지원하기 위해 축제가 많은 시기 인파밀집 안전관리대책기간을 집중 운영(5‧10월)하고, 소규모 지역축제(순간 최대 관람객 1,000명 이하) 현장점검을 확대하는 등 축제‧행사 안전관리를 강화한다.이를 위해 안전한국훈련을 비롯한 다양한 재난 상황을 가정한 모의훈련을 분기별로 실시하여 실전 대응역량을 높이고 재난유형별 위기관리매뉴얼 공통표준안 제정 등 콘텐츠 고도화를 통해 재난발생 시 현장 작동성을 강화한다. 재해예방 및 복구사업 추진 시 감사‧계약 등 행정절차 소요기간 단축을 통해 재난 현안사업을 적기에 추진하고, 취약계층 난방비 지원 등 재난관리‧재해구호기금 활용 사업을 적기에 발굴‧지원함으로써 긴축재정 여건을 극복하고 재난‧재해에 신속히 대응한다.재난 피해자가 트라우마를 조기에 극복하고 일상생활에 복귀할 수 있도록 찾아가는 개별 심리상담 등 수요 맞춤형 심리 안정화 프로그램을 연중 운영하는 한편, 피해자‧유가족 뿐만 아니라 재난 목격자, 자원봉사자 등도 재난심리회복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한다.넷째, 고객반응형 서비스 제공으로 민원 만족도와 공공성 강화를 위해 여권업무 전담인력 1명을 4월 중에 보강하고 대기인원 기준 단계별 (대기인원 30명 이상 1명, 50명 이상 2명 추가인력 투입)로 가용인력을 적기에 투입하는 한편, 세종엔 앱을 통해 대기인원에 따른 대기시간 및 혼잡도 정보를 실시간으로 제공하여 민원 불편을 최소화한다.민원콜센터의 1차 상담 완료율을 0.2% 향상시키고, 명절‧축제 등 주요행사 시 상담인력을 탄력적으로 배치하여 신속‧정확한 민원상담서비스를 제공하는 한편 행정안전부 우수민원실 인증제도인 ‘국민행복민원실’ 재인증 추진을 통해 민원행정서비스 품질을 제고한다. ’척척세종 생활민원 기동처리반‘을 연중 운영하여 취약 계층의 생활불편사항을 신속히 해결하고, 빈대 등 해충에 노출되기 쉬운 취약계층(고령‧장애인 등)을 대상으로 해충박멸‧소독서비스를 제공한다.다섯째, 부동산 정보 취약층 보호와 정확한 토지행정 실현을 위해 최근 사회적 문제가 된 전세 사기 예방을 위해 부동산 정보 취약계층인 청년층을 대상으로 부동산 전세사기 예방교육을 실시한다. 각종 과세의 기초가 되는 개별공시지가의 정확성 제고를 위해 신규 표준지를 23년 2,594개에서 2,718개로 확대하고,연서면 봉암리와 부강면 금호리 일원에 대한 지적재조사 사업을 통해 토지이용 가치를 높인다. 조수창 시민안전실장은 “세종시는 그간 발생한 재난‧안전사고를 교훈삼아 새로운 위험에 대비하고, 현장에서 작동하는 재난안전관리체계를 견고히 하여 시민이 안전한 도시 조성에 만전을 기하겠다”라며 세종시민의 관심과 성원을 당부했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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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세종특별자치시 보건복지국 주요업무 계획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세종시 보건복지국이 2024년 주요업무계획으로 365일 24시간 피해상담 여성긴급전화 신설 응급의료지원단 신설·자녀돌봄 지원 확대 등을 통한 따뜻한 복지실현을 제시했다.첫째, 새로운 복지 수요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자립준비청년의 안정적 사회진출을 위해 자립수당을 월 40만 원에서 50만 원으로 인상하고 자산형성 출발 시기인 청년에게 재정지원을 확대하여, 청년통장(청년내일저축계좌) 신규모집 인원을 23년 684명에서 올해는 750명으로 증원한다.또한, 반곡종합복지센터 내에 청년마음건강센터를 설치, 우울·불안 등을 겪는 청년에게 맞춤형 마음건강지원 서비스를 제공한다. 질병, 부상, 고립 등으로 일상생활에 도움이 필요한 1인 가구 중장년(40~64세) 또는 가족돌봄청년(13~39세)에게는 통합적인 돌봄서비스(식사, 가사, 심리지원 등)를 제공하여 새로운 수요에 대응하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아울러, 고독사 고위험가구에 대해 인적 안전망 및 정보통신기술을 활용한 모니터링 등을 실시하여 고독사 예방 및 선제적 지원으로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한다.둘째, 취약계층에 대한 복지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저소득 가정의 아동의 급식지원 단가를 인상(8천→9천원)하여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결식을 예방하고 영양을 개선하는 한편 다문화 청소년이 건강한 미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교육활동지원비를 최대 60만 원까지 지원할 계획이며 또한 돌봄 사각지대에 있는 최중증 발달장애인은 24시간 맞춤형 1:1 돌봄 체계를 구축하여 가족의 돌봄부담을 경감한다. 일상생활 영위가 어려운 취약노인에게는 중점돌봄 서비스 제공시간을 현행 월 16~40시간을 월 20~40시간으로 확대하고 수행인력 증원을 통해 노인맞춤돌봄서비스를 강화하여 안정적인 노후를 지원한다.셋째, 시민의 생명·건강을 지키는 복지안전망 구축을 위해 최근 복잡‧다양화되고 있는 여성 폭력에 신속한 대응을 위해 365일 24시간 피해상담과 보호가 가능한 여성긴급전화 1366 세종센터를 신규 설치·운영한다.아동학대 광역 전담의료기관을 지정(세종충남대학교병원)해 24시간 긴급 대응 및 치료, 자문 등 전문적인 의료지원을 하고 시민의 생명과 건강을 지키는 지역중심 응급의료기반을 확대한다.세종시응급의료지원단을 신규 설치하여 응급환자 이송부터 최종치료까지 책임지는 세종시 맞춤형 응급의료 정책을 수립하는 등 지방정부의 책임을 강화한다. 소아응급분야를 비롯한 응급의료기관 지원 확대를 통해 안정적인 응급실 운영이 되도록 한다. 아울러, 팬데믹 발생 주기가 짧아지고 있어 신종 감염병 발생에 대비하여 6개의 감염병 격리병상을 확보하여 상시 방역체계를 구축한다.인구 고령화로 노인 의료·돌봄 수요가 증가함에 따른 노인돌봄 서비스와 공공성을 강화한다. 세종시립요양원 개원에 따른 내실 있는 운영 지원과 장기 요양기관에 대한 안전점검 및 신규시설에 대한 모니터링을 통해 시민이 믿고 안심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한다.넷째, 가족친화 문화 정착으로 저출산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가족친화 문화 확산을 통해 결혼․출산․양육이 행복한 선택이 될 수 있도록 저출산 위기에 적극 대응한다. 미혼남녀의 자연스러운 만남의 장을 마련하고, 공공시설을 활용한 예식공간 제공 및 저출산 대응을 위한 인구교육 전문인력을 양성하고 자녀돌봄의 경제적 지원 확대 및 양육환경 개선을 위해 노력한다.첫만남 이용권은 둘째 아이부터 200만 원에서 300만 원으로 확대하고, 만0~1세 아동에게 지원하는 부모급여도 월 70만 원에서 100만 원으로 확대 지원 한다. 3명 이상 자녀 중 19세 미만의 자녀가 1명 이상 있는 가정을 대상으로 상수도 요금을 감면하고, 2자녀 이상 가구가 양육 공백이 발생하여 돌봄 서비스를 이용할 시, 본인부담금 10% 추가 지원제도를 신설한다.국공립어린이집(10개소), 다함께돌봄센터(2개소)를 지속 확충하여 양육부담을 완화하는 등 양육환경을 개선한다. 양완식 보건복지국장은 “2024년 주요 사업에 대해서는 신속히 이행하여 시민들이 빠르게 성과를 체감하도록 최선을 다하고, 건강과 행복이 가득한 따뜻한 의료복지도시를 조성하겠다”라며 제4기 세종시정과 보건복지국 주요업무에 대해 세종시민 여러분과 언론인의 많은 관심과 아낌없는 협조를 당부했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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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교육학습관, 이지은 작가 그림책 ‘전설 시리즈’ 전시회 운영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평생교육학습관(이하 평생교육학습관)이 1월 16일부터 2월 25일까지 1층 로비에서 이지은 작가의 ‘그림책 전설 시리즈’ 전시회를 운영한다.이번 전시회는 이지은 작가의 독창적인 그림책 세계를 여행하는 것은 물론, 인기가 있는 그림책인 ‘팥빙수의 전설’, ‘수박의 전설’, ‘친구의 전설’의 총 3개 시리즈에 대해 흥미롭게 다룬다.특히 이번 전시회에서는 그림책 곳곳에 숨겨진 장면, 그림책에 담기지 않은 B컷과 책에서 만나지 못했던 숨겨진 이야기, 전설 시리즈 그림책 속 캐릭터들의 다양한 모습 등을 생생하게 만나볼 수 있다.또한, 그림책을 읽는 것뿐만 아니라 캐릭터와 함께 인증사진을 남길 수 있는 포토존, 내가 직접 그려보는 호랑이 캐릭터 그리기 등의 다양한 체험 행사를 운영하여, 학생들이 작품 감상의 여운과 즐거운 추억도 간직할 수 있도록 했다.박영신 평생교육학습관장은 “이번 전시회가 학생들에게 책 속의 주인공을 직접 만날 수 있는 즐거운 경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책과 더욱 가까워지고 다양한 독서 경험을 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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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부강면, 주민과 함께하는 신년 맞이 환경정화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 부강면이 지난 15일 새해 맞이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이날 부강면 노호2리 마을 주민들과 바르게살기 운동 부강면위원회는 주도적으로 깨끗하고 청결한 마을가꾸기에 참여했다.주민들은 골목 안길 구석구석을 청소했고 바르게살기위원회는 도로변에 무단 투기된 생활쓰레기 약 2톤을 수거했다.오남영 바르게살기운동 부강면위원장은 “매번 환경정화 활동에 내 일처럼 참여해 주고 계신 위원님들과 오늘 함께해 주신 마을 주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깨끗한 마을 만들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부강면은 환경정화 활동에 주민·단체 참여를 독려하며 깨끗한 우리 마을 만들기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해 나갈 예정이다.임헌관 부강면장은 “추운 날씨에도 환경정화 활동에 적극 동참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주민들과 함께 깨끗하고 쾌적한 부강면을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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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자동차세 연납 신청하고 할인받으세요…"연세액의 4.57% 할인 "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가 오는 31일까지 2024년도분 자동차세 연납 신청을 받는다.매년 6월과 12월에 납부하는 자동차세를 1월에 선납하면 2월부터 12월까지 자동차세의 5% 즉, 연세액의 약 4.57%를 할인받을 수 있다. 3, 6, 9월에도 신청이 가능하지만 잔여기간에 따라 할인율은 줄어든다.이미 연납한 차량은 소유권 변경이 없으면 별도 신청 없이 납부고지서가 주소지로 발송된다. 새롭게 연납을 원하는 경우는 신규 신청해야 한다.신청은 세종시청 세정과 또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직접 방문하거나 전화로 할 수 있고 오는 16일부터는 위택스에서 신청·납부가 가능하다.자동차세를 연납한 후 차량의 소유권을 변경 또는 폐차하면 이후 기간에 대한 자동차세를 환급받을 수 있으며 자동차세 승계도 가능하다.황용연 세정과장은 “납세자는 연납으로 자동차세를 절세할 수 있고 과세 기관은 조기에 세수를 확보해 체납을 사전에 방지하는 효과가 있다”며 “기한 내 적극적인 신청으로 많은 세종 시민이 절세 혜택을 받길 바란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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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16일 화요일 오늘의 운세 점쳐 보세요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1월 16일 화요일 오늘의 운세 점쳐 보시고 오늘 하루도 행복하고 즐거운 하루 되세요.[자료-더사주]쥐띠36年生 현 상황이 힘들다고 느껴지더라도 시간이 지나면 익숙해질 수 있을 것입니다.48年生 급하게 일을 처리하다가는 그르칠 수 있으니 서두르지 말고 차분하게 처리하세요.60年生 오늘은 가족의 후원이 자신이 과감해질 수 있는 뒷받침이 되어 줄 것입니다.72年生 사람들과의 마음이 잘 통하고 일로서의 조율도 잘 해 나가는 날이 될 것입니다.84年生 있을 때 아끼고 자만하지 말고 모든 일에 주도면밀하게 일을 처리해야 합니다.96年生 본인의 실수나 잘못이 있다면 깨끗이 인정하고 정정당당한 모습을 보이도록 해요.08年生 오늘은 무조건 상대방에게 져주는 것이 좋고, 못 이기는 척 지내도록 해보세요.소띠37年生 몸이 내보내는 신호를 흘려보내지 말고 유심하게 건강 체크 해 보는 것이 좋아요.49年生 나이나 권위를 너무 내세우지 말고 겸손하고 낮은 자세를 취하는 것이 좋아요.61年生 뿌린 만큼 거둘 수 있으니 계획대로 해 나간다면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어요.73年生 원하는 일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면 기대 이상의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85年生 가벼운 언행으로 사람과 재물을 모두 잃을 수 있으니 조심스럽게 행동해 보세요.97年生 우물쭈물하다가 좋은 기회를 놓칠 수 있으니 기다리지 말고 먼저 움직이세요.09年生 체력 여부에 따라 모든 것이 회복될 수 있는 기운찬 하루가 될 수 있습니다.호랑이띠38年生 바람에 자리를 내주는 구름처럼 머릿속에 복잡한 근심거리가 사라질 수 있어요.50年生 정신없이 매달려온 일을 잠시 내려놓고 뒤돌아보는 시간을 가져 보도록 해요.62年生 오늘은 주어진 일을 다른 사람에게 맡기지 말고 스스로 해결하는 것이 좋습니다.74年生 지금은 협동하고 단합하면 모든 일이 오후에 가면 성취할 수 있는 날입니다.86年生 솔로는 기회가 왔으니 기다리지 말고 본인의 생각과 매력을 발산하는 게 좋아요.98年生 얼굴에 나타나는 형상은 말의 표현이니 되도록 확실하게 나타내는 것이 좋아요.토끼띠39年生 지금 일이 어려움에 봉착하여도 열심히 노력하면 실마리를 찾을 수 있을 것입니다.51年生 오늘은 일단 한 걸음 물러서 관망하며 감정 정리를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63年生 오늘은 어려운 일이 생기더라도 쉽게 풀리고 새로운 변화가 찾아오는 날입니다.75年生 긍정의 힘이 자신을 향하고 있는 날이니 찾아오는 기회를 꼭 잡아야 합니다.87年生 오늘은 자신의 기발한 아이디어가 창출되고 능력을 인정받을 수 있는 날입니다.99年生 게으름은 모든 일을 허망하게 만들 수 있으니 스스로 움직여 실천하는 게 좋아요.용띠40年生 건강한 자극이 필요할 때이니 활기가 넘치는 곳으로 떠나보는 것도 좋습니다.52年生 오늘은 가벼운 외출과 만남으로 인해서 새로운 영감이 떠오를 수 있는 날입니다.64年生 투자할 기회가 온다면 금전과 관련된 이슈가 생길 수 있으니 신중하게 결정해요.76年生 자신 있는 분야에서 실력을 발휘하여 끈기 있게 밀고 나가는 게 유리합니다.88年生 이직을 생각했다면 주변 사람들이 도우니 무슨 일이든 이룰 수 있는 날입니다.00年生 만남과 이별이 교차하는 시점이니 오해를 쌓을 수 있는 행동은 피하도록 해요.뱀띠41年生 서두르지 말고 눈앞의 일부터 차분히 처리해야 마음의 여유가 생길 것입니다.53年生 고정된 생각을 버리고 새로운 생각을 하는 것이 손실을 줄일 수 있을 것입니다.65年生 좋은 기운이 가득하니 하고 싶은 일을 하면 좋은 결과를 낼 수 있는 날입니다.77年生 오늘은 다른 사람들과 관계를 원만하게 유지하는 데 힘쓰고 실력을 키워 나가요.89年生 지금까지 걱정해 오던 일들이 깔끔히 해소되고 자신의 실력이 상승할 수 있어요.01年生 새롭게 만난 사람과 마음이 잘 맞으니 좋은 관계로 이어나가는 것도 좋겠습니다.말띠42年生 지인을 믿고 일을 진행했다가는 손해가 따를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하는 날입니다.54年生 무리해서 새로운 일을 진행하기보다 기존의 일에서 결실을 얻는 것이 좋습니다.66年生 무슨 일이든지 시작하기 전에는 철저히 확인하고 점검하는 자세를 가져 보세요.78年生 안정적인 안식처 마련을 위해 열심히 뛰니 밝은 빛이 훤히 비출 수 있어요.90年生 오늘은 자다가도 떡이 생기는 형국이니 금전적으로 상승 기운을 탈 수 있어요.02年生 적극적으로 행동하게 되면 원하는 이성과 행복한 시간을 보낼 수 있을 것입니다.양띠43年生 그동안의 자신을 되돌아보고 앞으로 닥칠 일을 생각해 봐야 하는 하루입니다.55年生 지금까지 세밀하게 세워둔 계획을 실천하고 마무리 짓기에 괜찮은 날입니다.67年生 머리가 맑아지고 스트레스가 줄어드는 날이니 계획을 확실히 세워 진행하세요.79年生 사소한 일이라도 책임감을 느끼고 최선을 다해야 이득이 따라올 수 있겠습니다.91年生 지금은 친구들과 합이 좋으니 만남을 가지면 좋은 시간을 보낼 수 있는 날입니다.03年生 오늘은 공부든 일이든지 마무리가 아주 중요하니 다른 곳에 눈을 돌리지 마세요.원숭이띠44年生 본인의 생각을 상대에게 강요하지 말고 상대의 의견에 귀 기울여 보도록 해요.56年生 오늘은 무슨 일을 하든지 뚜렷한 성과를 얻기 어려우니 마음을 내리도록 하세요.68年生 욕심이 강해지는 만큼 금전적으로 상당한 이득을 얻어 자산이 늘어날 수 있어요.80年生 부지런히 움직이면 부정적인 생각도 긍정적으로 바뀌어서 이익이 날 수 있어요.92年生 오늘은 만남 자체의 편안함도 좋지만 새로운 일을 계획하는 것도 좋습니다.04年生 좋은 기운이 미치니 하는 일마다 순풍에 돛을 단 듯이 전진하게 되는 날입니다.닭띠45年生 주변 사람들과 관계가 좋으니 하는 일마다 도움을 받아 고민을 해결할 것입니다.57年生 노력에 비해 대가가 적다고 생각되더라고 먼 미래를 보고 투자했다고 생각하세요.69年生 일을 동시에 진행하는 것보다 한 가지 일에 집중해야 수월하게 풀릴 수 있어요.81年生 집중력이 필요한 날로서 주변 상황에 흔들리지 않도록 마음을 굳게 먹어야 해요.93年生 오는 좋은 기회를 놓치고 싶지 않다면 너무 수동적인 모습 보이지 않도록 해요.05年生 남몰래 도운 일들이 오늘 즐겁고 유쾌한 일들로 이어질 수 있는 하루입니다.개띠46年生 괜히 나서서 사건에 휘말려 자신의 잘못이 아닌데도 오해를 받게 될 수 있어요.58年生 지금은 하나에 열심히 매진하고 집중하면 좋은 성과를 얻을 수 있는 날입니다.70年生 수입과 지출을 정확히 파악하여 헛된 돈을 쓰지 않도록 관리에 신경 써야 합니다.82年生 솔로라면 자신의 외모에 조금만 신경 써도 좋은 일이 일어날 수 있는 날입니다.94年生 지금은 새로운 인연이 찾아오고 마음이 잘 맞는 사람과 함께하게 될 것입니다.06年生 비 온 뒤에 땅이 굳는다고 했으니 새로운 변화나 희망을 품어도 좋습니다.돼지띠47年生 이미 결정한 일은 망설이지 말고 본인 생각대로 밀고 나가야 좋은 성과가 있어요.59年生 좋은 운을 타고 있으니 매매나 계약에 상당히 좋은 결과가 기대되는 날입니다.71年生 자신의 주관대로 움직이기보다 다른 사람의 의견을 들어 보는 것이 좋은 날입니다.83年生 나은 생활을 위해 한 걸음씩 나아가니 앞길이 열리는 모습이 보일 수 있습니다.95年生 실수는 용서받을 수 있으나 속임은 용서를 받을 대상이 없음을 알아야 합니다.07年生 오늘은 차분하게 잘 알고 있는 일에 최선을 다하는 것이 가장 현명할 것입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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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광역노선 5개 53대, 내부 7개 신설 노선에 77대 노선 개편 본격 논의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세종시가 16일 오후 2시에 세종 도시교통공사와 세종교통(주)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신규노선 운영개시일, 배차 간격 단축, 운행 효율화 방안 등을 논의한다.이번 논의에서는 신설 5개 광역노선 53대에 대한 운수사 지정 및 운행 시기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대전방면 광역 1(M-BUS) 13대(세종 충남대병원-대전시청)와 ▲공주방면 광역 5(한별동-공주터미널) 10대에 대한 운수사 선정과 운행 시기가 논의될 예정이고 세종교통이 운행하거나 예정인 ▲광역 2(한별동-대전시청) 8대, ▲광역 3(은하수공원-반석역 2024년 1분기 운행 예정) 14대, ▲광역 4(집현동-청주 솔밭초, 2024년 2분기 운행 예정) 8대 등 총 5개 노선 53대의 노선개편 전반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가 진행될 예정이다.또한, 세종시 내부를 운행하는 7개 신설 노선 77대에 대한 논의도 진행된다. 이번 내부 신설 노선은 ▲내부 1(누리동-도담동-해밀동-누리동) 8대(24년 2분기 운행 예정), ▲내부 2(누리동-고운동-청사-시청-집현동) 11대(24년 2분기 운행 예정), ▲내부 3(누리동-청사-호수공원-보행교-집현동) 10대(24년 2분기 운행 예정), ▲내부 4(누리동-수목원-보행교-호수공원-누리동) 8대(24년 2분기 운행 예정), ▲내부 5(누리동-종촌동-다정동-호수공원-누리동) 8대(24년 2분기 운행 예정), ▲내부 6(누리동-고운동-양지고-반곡동-집현동) 10대(24년 1분기 운행 예정), 내부 7(세종 터미널-시청-부용교-부강역-조치원) 12대(24년 1분기)로 내부 6~7(교통공사)을 제외한 내부 1에서 내부 5까지 운행할 운수사 선정도 논의될 예정이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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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화훼·묘목산업 발전방안 모색…"국제정원도시박람회 연계 육성정책 발굴 추진"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가 국제정원도시박람회를 통한 지역 정원산업의 발전 방향과 묘목 산업의 활용 가치 제고 방안 등을 모색했다.세종시는 15일 시청 집현실에서 화훼·묘목산업 발전방안 토론회를 열고 이승원 경제부시장과 화훼·묘목 생산자, 해당 분야 전문가 등이 참석해 다양한 의견을 교류했다.현재 관련 연구를 수행하고 있는 서자유 대전세종연구원 박사는 세종시 국제 정원도시박람회와 연계한 화훼·묘목산업 육성의 필요성과 현재 세종시 화훼·묘목산업 현황 등을 발표했다.특히 ‘정원산업 생태계 구축과 성장역량 강화’를 목표로 단기, 중장기적 관점에서 세종시의 화훼·묘목산업 발전 전략을 제안했다.이어 참석자들과 실행 과제 발굴, 당면한 문제점과 대안 등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이승원 경제부시장은 “국제정원도시박람회 개최를 위한 일회성 정책이 아닌 국제정원도시로서의 위상을 확립하기 위해 지속가능한 화훼·묘목산업 기반마련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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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지방의 국제화 우수사례 시상금 전액 기부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가 ‘2023 지방의 국제화 우수사례 공모전’에서 받은 상금 전액을 대한적십자사 대전세종지사에 기부했다.지방의 국제화 우수사례 공모전은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에서 지방의 국제화 우수사례를 발굴·시상하고 보급해 지방자치단체 상호 간 벤치마킹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목적으로 매년 개최하고 있다.시는 외국어지원단 운영 등 참여형 국제화 시책, 우호협력국에 대한 선제 대응 등 6개 국제협력 과제를 사례로 제출했다. 그 결과 지방외교 활성화에 기여한 성과로 지난해 12월 장려상을 수상하며 100만 원의 상금을 받았다.시 대외협력담당관실 국제협력팀은 우수사례에 선정된 과제 취지에 걸맞게 상금 전액을 국외 재난 구호활동 사업에 활용할 수 있도록 기부했다.김성기 기획조정실장은 “최근 일본 이시카와현 노토반도에서 발생한 지진으로 큰 피해가 발생했는데, 이번 기부를 통해 일본 재난 극복을 위한 국제사회의 노력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시는 지난해 튀르키예 지진 피해와 세계 스카우트 잼버리 대회 조기퇴영 당시 우호협력국인 튀르키예와 불가리아에 도움의 손길을 내밀며 우호 도시 세종의 신뢰도를 높였다. 권혁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