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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 지방소멸 위기 돌파한다…. 비수도권 인구감소지역 대상 국비 50억 지원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국토교통부(이하 국토부)는 지방소멸 위기대응을 위해 민간이 주도하고 공공이 지원하는 민관협력 지역 상생협약 사업을 비수도권 인구감소지역을 대상으로 올해부터 새롭게 추진한다.민관협력 지역 상생협약 사업은 지자체와 민간이 함께 지역발전투자협약 제도의 유연성과 다양성을 활용하여 지역 상생, 일자리 창출, 지역 간 연계 등 지역이 희망하는 다채로운 사업을 자율적으로 시행할 수 있도록 했다. 지방분권균형발전법에는 지방자치단체가 균형발전을 위한 사업을 기획하여 중앙부처와 수평적 협약을 체결, 다부처 사업 구성으로 행정적‧재정적 지원이 가능하다.인구감소지역은 빈집 등 지역자원을 활용한 워케이션(업무와 휴가를 동시에 할 수 있는 공간)·취미·체험공간, 지역대학·기업이 참여하는 취·창업 지원, 인접 도시와 관광·숙박·먹거리를 연계한 특화시설 조성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수 있다. 이번 사업은 지자체 주도의 사업체계에서 참여 주체를 민간까지 확대하여 창의성을 살리고, 자생력 있는 사업 발굴을 통해 지역에 주기적‧반복적 방문을 유도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국토교통부는 사업 공모에 앞서, 1월 17일(수) 오후 정부세종청사에서 광역지자체별 지역개발 및 균형발전 담당 부서장 등 총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광역지자체 설명회를 개최하고 지역별 의견을 충분히 수렴했다.한편, 국토부는 1월 중 공모 지침을 확정․배포하고, 6월 중 사업 9건을 최종 선정해 사업당 총 50억 원 이내의 국비를 지원할 예정이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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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세종 고속도로 전면 개통 2년 남았다... 구리~안성 구간 올해 개통, 안성~세종 25년 12월 개통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제2 경부고속도로라는 기대를 모으고 있는 세종~안성 고속도로 안성~구리 구간 71km가 24년 12월 준공을 앞두고 전체 구간에 대한 기대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올해 말 안성~구리 구간 71Km가 부분 개통되고 나머지 구간 안성~세종 55.9km가 25년 12월 준공되면 사회적, 경제적, 행적적 위치가 바뀔수 있기 때문에 포천~세종 고속도로 전체 구간 177km 가운데 안성~세종 구간에 새로운 물류단지가 형성될 것으로 전망되며 세종시가 가장 큰 수혜를 볼 것으로 예상된다.특히, 기존 경부고속도로는 서울~천안 구간에만 수원, 평택, 천안, 청주 등 17개의 나들목과 분기점을 통과하기 위한 차량들로 1시간 48분 이상이 소요되고 있지만 세종~안성 고속도로가 개통되는 25년 12월 이후에는 약 74분으로 34분 정도가 단축 될 것으로 전망되면서 포화 상태인 경부고속도를 대체할 것으로 전망된다.세종시 전체 읍면이 인구가 감소하고 있는 가운데 유일하게 장군면만 인구가 증가하고 있는 것도 25년 이후 개통될 세종(장군면)~포천 전체 구간 고속도로의 기대치와도 무관한 것으로 예상된다.세종시 장군면 하봉리 262-19를 기점으로 경기도 포천시 신북면 가채리 46-1 종점까지 전체 177.56km 가운데 포천~남구리 구간 50km는 17년 개통됐고 남구리~안성 구간은 12월 개통 예정이며 안성~세종 구간 55.9km는 25년 12월 개통을 목표로 한 장 공사 중이다.한편, 세종-안성-구리-포천을 경유하는 서울~세종 고속도로는 소홀에서 신북까지(서울북부고속도로(주) 관리)는 왕복 4차로, 소홀에서 세종까지(한국도로공사 관리)는 왕복 6차로로 건설되고 나들목 9개소, 분기점 1개소, 터널 7개소, 휴게소 2개 등으로 구성된다. 특히, 서울~세종 고속도로 전 구간이 개통되는 26년부터는 중앙정부 청사 출입이 용이해지고 물류단지 활성화로 세종시 자주경제 자립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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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보람동 자율방재단, 동절기 한파쉼터 점검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보람동 자율방재단이 17일 보람동 관내 한파쉼터를 방문해 시설물과 관리 상황을 점검했다.이번 점검은 동절기 급격한 기온변화에 대응하고 주민 이용에 불편함은 없는지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보람동 자율방재단원들은 한파쉼터의 난방시설 및 화재 감지시설 등을 점검하고 건물 외부에 설치된 한파쉽터 표지판 등을 확인했다.김경임 보람동 자율방재단장은 “한파 취약계층과 주민들이 조금 더 따뜻한 겨울을 날 수 있도록 관련 시설물을 꼼꼼하게 점검했다”고 말했다.보람동에는 주민들이 쉽게 이용할 수 있는 한파쉼터 6개소(보람동 행정복지센터, 호려울마을2·5·8·9·10단지 경로당)를 지정·운영하고 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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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호 시장, “촘촘한 복지안전망 조성 최선”…지역 복지시설· 단체 방문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최민호 세종시장이 사회복지 최일선 현장인 지역 복지시설· 단체를 찾아 촘촘한 복지안전망 조성을 약속했다.최민호 시장은 17일 보훈회관을 시작으로 장애인단체연합회, 대한노인회세종특별자치시지회, 종촌종합복지센터 등 사회복지시설을 차례로 방문했다.이번 방문은 새해를 맞이해 장애인·어르신 등 취약계층 복지를 강화하고 지역 내 따뜻한 관심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최민호 시장은 시설 이용자, 종사자와의 대화를 통해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현장중심 소통행정을 직접 실현했다.조치원의 각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보훈, 장애인, 노인 등 관련 단체의 어려움 등을 듣고 현장에서 사회적 약자 권익증진과 복지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단체를 격려했다.종촌종합복지센터에서는 시설 관계자에게 운영 현황을 전해 듣고 입주해 있는 10개 시설을 살폈다. 또 장애인주간보호시설, 장애인보호작업장, 노인주간보호센터 이용자 등을 만나 소통했다.최민호 시장은 “사회적 약자가 지역사회에서 소외되지 않도록 따뜻한 공동체를 형성하는데 노력하는 단체 관계자와 복지시설 종사자분들게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시는 적극적인 현장행정을 통해 복지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는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만들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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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금융 기회의 사다리] “국민을 위한 금융이 되겠습니다” 자산형성 지원을 위한 세제지원, 높은 이자 반환, 연체이력 정보 삭제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정부가 1월 17일(수) 한국거래소 컨퍼런스 홀에서 국민과 함께하는 민생 토론회 네 번째, “상생의 금융, 기회의 사다리 확대”를 개최했다.이번 민생 토론회는 정부부처가 정책을 설명하는 기존방식에서 벗어나, 국민 참석자가 묻고, 정부가 답하며 문제를 실제 해결하는 토론회 방식으로 진행됐다. 오늘 토론회에서는“상생의 금융, 기회의 사다리 확대”를 주제로 국민 참석자들과 관계부처 담당자들이 다양한 논의를 하였으며, 정부는 3가지 방향에서 국민들께 기회의 사다리가 되어드리는 금융정책 방안을 보고했다.3가지 금융정책 방안으로는 ▲자본시장을 통한 국민 자산형성 지원(“자산 형성의 사다리”), ▲민생금융으로 고금리 부담 경감(“민생 활력회복의 사다리”), ▲상생금융으로 취약계층 재기 지원(“재기와 재도전의 사다리”)이 보고됐다.먼저 국민과 기업이 함께 성장하는 상생의 장이자, 국민의 자산형성을 지원하는 “자산 형성의 사다리”로서 자본시장의 역할을 강화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첫째, 국민 자산형성을 지원하기 위한 세제지원을 강화한다. 먼저‘25년 도입 예정인 금융투자소득세의 폐지를 추진한다. 또한,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의 납입한도 및 배당·이자소득에 대한 비과세 한도를 2배로 상향하고, 국내증시에 주로 투자하는 국내투자형 ISA를 신설하여 금융소득종합과세 대상자도 가입을 허용한다.둘째, 보다 투자자 친화적인 자본시장 조성을 위한 제도개선을 추진한다. 이를 위해 이사의 책임 강화, 주총 내실화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상법 개정을 통해 소액주주의 권익보호를 강화한다. 또한,“기업밸류업 프로그램”을 도입해 상장사의 기업가치 제고를 유도하고, 배당절차 개선이 분·반기 배당에도 적용될 수 있도록 자본시장법 개정을 추진한다. 아울러, 대체거래소(ATS) 출범, 비상장주식 시장 제도화 등을 통해 투자자에게 다양한 투자기회를 제공하고 거래편의를 제고할 계획이다.셋째, 공정하고 투명한 자본시장 질서 확립을 위한 노력을 지속한다. 먼저 공매도 금지기간 중 철저한 공매도 전산시스템 구축, 대차-대주간 “기울어진 운동장” 해소 등 근본적인 제도개선을 차질없이 추진한다. 이와 함께, 자본시장 불공정거래에 대한 사전감시·사후제재를 강화하여 범죄유인을 근절하고, 자사주·전환사채(CB) 제도개선으로 대주주의 편법적인 사익추구를 차단한다.또한, 서민들이 무거운 금리 부담에서 벗어나 활력을 찾고, 금융권의 경쟁이 촉진될 수 있도록 “민생 활력회복의 사다리”로서 민생금융도 활성화하기로 했다. 우선, 금융권에서 높은 금리로 대출을 받은 자영업자·소상공인은 납입이자 중 일부를 돌려받을 수 있게 된다. 은행권에서는 약 187만명에 총 1.6조원을 2월부터 개시하여 3월까지 최대한 집행하고, 비은행권(신협, 농협, 새마을금고, 수협, 산림조합, 저축은행, 카드사, 캐피탈사)은 약 40만명에 총 0.3조원을 3월말부터 집행할 계획이다. 대출 갈아타기 서비스에 따른 금융권의 금리경쟁 촉진은 국민들에게 보다 낮은 금리를 선택할 수 있는 기회를 더욱 확대해나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그동안 약 11만명(약 2.5조원)에 평균 약 1.6%p의 이자절감 혜택을 제공해왔던 신용대출 갈아타기 서비스에 이어 금년 1월부터는 주택담보대출 및 전세대출도 클릭 한 번으로 낮은 금리를 선택할 수 있게 된다. 최근 출시된 주택담보대출 서비스의 경우, 개시 후 4일(1.9~12일)만에 약 5,700명(약 1조원)이 갈아타기 신청을 한 상태이며, 전세대출 서비스는 1.31일부터 제공될 예정이다. 민간금융을 이용하기 어려운 분들을 위해 서민금융을 한 눈에 파악하여 대출까지 원스톱으로 이용하고, 한 번에 복합상담까지 받을 수 있는 서민금융 종합플랫폼도 구축한다. 본인에게 꼭 맞는 상품을 안내하고, 상품 조회부터 선택, 보증신청, 대출실행까지 원스톱으로 지원한다. 또한 대면으로만 제공해온 고용·복지연계, 채무조정 등 복합상담을 비대면으로도 지원하여 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 방문이 어려운 분들에 대한 복합상담의 사각지대를 해소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센터를 내방하여 최대 5일 걸렸던 대출기간을 플랫폼을 통한 비대면으로 평균 30분 이내로 단축시키고, 복합상담이 비대면으로도 가능해져 지원대상이 최대 70만명까지 확대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마지막으로, 실패했어도 다시 도전하고, 정상적인 경제활동을 영위할 수 있도록 “재기와 재도전의 사다리”로서 상생금융의 제도와 인프라를 구축하기로 했다. 먼저 최대 290만명의 서민‧소상공인에 대해서는 연체금액을 전액 상환하는 경우 연체 이력 정보를 삭제하는 신용사면을 실시한다. 이를 통해, 서민‧소상공인 등이 과거의 실패로 인한 신용평가 불이익, 금융거래 제한에서 벗어나 정상적 경제활동에 복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금융위·과기정통부 협업으로 금융-통신 통합 채무조정도 추진하여 금융채무를 조정받은 채무자가 통신비 부담으로 다시 연체하거나 불법사금융을 이용하게 되는 악순환에 빠지지 않도록 할 계획이다.개인채무자보호법도‘24.10월부터 차질없이 시행할 계획이다. 만기가 도래하지 않은 원금분에 대한 연체가산이자 부과를 금지(5천만 원 미만 대출에 적용)하고, 금융회사에 직접 채무조정을 요청할 수 있도록 하는 채무조정요청권(3천만 원 미만 대출에 적용)을 법제화 하는 한편, 추심횟수를 7일 7회로 제한하는 등 과도한 추심 관행을 제한할 것이다. 이를 통해 연체 채무자의 상환‧추심 부담이 감소하고 재기할 가능성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또한, 금융위·고용부 협업을 통해 금융과 고용의 복합지원의 실효성을 높여 서민·취약계층의 자활지원을 강화하기로 하였다. 기관간 온·오프라인 연계체계를 구축하여 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 방문자는 고용제도를, 고용복지+센터 방문자는 서민금융을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정책서민금융상품과 채무조정 이용자 중 직업이 없거나 일용직 등에 종사하는 취약계층 약 26만명에 대해 구·이직 희망자, 구직단념자, 청년 등 상황에 맞는 맞춤형 고용제도를 연계하고, 서민금융 이용 후 상환에 어려움을 겪고 있거나 채무조정 이용 후 실효 위기 가능성이 있는 약 20만명에 대해서도 고용제도 등과 연계하여 일회성 지원으로 끝나지 않도록 서민·취약계층의 재기를 지원할 계획이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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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사랑의 온도탑 105.3도 달성... 목표액 18억 3천만 원 대비 약 1억 원 초과한 19억 2,624억여 원 모금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 기자] 지난해 12월 1일 ‘희망 2024 나눔 캠페인’ 출범식 이후 48일만인 17일 세종시 사랑의 온토탑 온도가 100도를 넘어 105도를 기록했다.올해 1월 31일까지 진행되는 희망 2024 나눔 캠페인의 목표 모금액은 지난해 목표액 12억 8천만 원 대비 5억 5천만 원 증액된 18억 3천만 원이지만 17일 오후 1시 기준으로 19억 2,624억여 원이 모금되면서 사랑의 온도 100도를 5.3% 조기에 초과 달성했다.특히, 세종시 모금액 조기 초과 달성은 경기 악화로 인한 우려 속에서 조기 달성된 것으로 세종시민들의 나눔 실천에 대한 의지가 돋보인 것으로 국가균형발전을 선도하는 행정수도 시민답다는 평을 받고 있다.한편, 세종시는 '희망 2023 나눔캠페인'에서도 14일이나 앞당긴 12월 16일에 사랑의 온도 100도를 달성하면서 어느지역보다 나눔실천에 대한 의지가 강함을 보여준 바 있다.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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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세종충남노조, 호수·중앙공원 근로자 취업 지원…"최종 협의 도출"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가 지난 16일 세종충남지역노동조합과 호수·중앙공원 근로자 취업 지원과 관련 최종 협의 결과를 도출했다고 17일 밝혔다.시와 세종시설관리공단은 근로자의 재취업을 위한 취업지원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근로자는 재취업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것으로 최종 합의됐다.앞서 시와 세종충남지역노조, 세종시설관리공단은 지속적으로 만나 서로의 입장을 듣고 소통하며 최선의 대안을 찾기 위해 노력해왔다.이번 협상은 법적으로 고용승계가 어려운 상황 속 근로자들의 고충에 상호 충분한 공감대를 형성한 결과다.앞으로 시는 "한시적 근로기간 제공, 관내 구인정보 제공 등 취업지원을 통해 근로자들이 새 직장을 찾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예정"이라고 관계자는 설명했다.김성기 기획조정실장은 “시 차원에서 합리적이고 건설적인 대안을 마련하기 위해 노력한 결과 법적인 테두리 안에서 취업지원 방안에 상호 합의하게 됐다”며 “어려운 경제 상황 속 근로자분들이 생계를 이어갈 수 있도록 계속 관심을 가지고 지원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노동조합은 지난 16일 오후 5시 30분 세종시청 외부에 설치했던 현수막과 천막을 모두 철수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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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민에게 듣는다 …"지방시대 실현 종합·시행계획 수립"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 기자] 세종시에서 지방시대 실현 종합계획 수립을 위한 시민들의 의견을 듣는 자리가 전국에서 처음으로 개최됐다.지난 16일 세종시는 대통령직속 지방시대위원회와 공동으로 시청 여민실에서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방시대, 세종시민의 의견을 듣다’를 개최했다.이번 의견수렴은 지난해 수립된 ‘제1차 지방시대 종합계획(2023∼2027)’의 체계적 이행과 관리를 위한 첫 연차별 시행계획을 수립하는 과정에서 마련됐다.이날 시와 지방시대위원회는 지방시대 종합계획 총괄본과 세종시 지방시대 계획을 설명하고 ‘2024년 세종시 지방시대 시행계획(안)’, ‘충청권 초광역권발전 시행계획(안)’의 수립방향에 대한 시민 의견을 들었다.의견수렴은 ▲지방시대 종합계획 ▲기회발전특구 추진계획 ▲세종시 지방시대계획·충청권 초광역권 발전계획 및 2024년 시행계획 수립방향 발표 ▲토론 및 시민 의견 청취 순서로 진행됐다.우동기 지방시대위원회위원장은 이 자리에서 ‘제1차 지방시대 종합계획’의 5대 전략과 지방시대위원회의 중점 추진과제를 설명했다. 충청권 합동추진단은 충청권 특별지방자치단체 설립 및 산업·행정·교통인프라·문화관광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방시대의 중추적 역할을 할 충청 초광역권의 미래상을 제시했다. 최민호 시장은 “올해는 본격적으로 진정한 지방시대를 이뤄갈 원년이 될 것”이라며 “세종시는 행정수도를 넘어 미래전략수도로 도약할 발판을 마련하고 시민 삶의 질의 획기적 개선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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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부터 K-패스로 대중교통비 20~53%까지 돌려받는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 기자] 대중 교통비 최대 53%까지 돌려 받는 국토교통부 주관 K-패스 사업이 5월부터 시행되고 3월 개통 예정인 GTX-A도 사용할 수 있게 된다. 국토교통부는 대중교통비의 20~53%를 절감할 수 있는 K-패스 사업을 5월부터 시행하여 서민·청년층 등 국민 교통비 부담을 완화하고 정기적인 대중교통 이용을 장려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K-패스는월 15회 이상 정기적으로 시내버스와 지하철과 같은 대중교통을 이용할 경우, 지출금액의 일정비율(일반인 20%, 청년층 30%, 저소득층 53%)을 다음 달에 돌려받을 수 있는 교통카드로, 현재 시행 중인 알뜰교통카드의 이용 불편은 개선하고 혜택은 확대한 사업이다. 예를 들어 매월 대중교통비로 평균 7만 원을 지출하는 사람이라면, 일반인은 1.4만 원, 청년은 2.1만 원, 저소득층은 3.7만 원을 절감하여 연간 기준으로는 17~44만 원까지 아낄 수 있으며, 카드사의 추가 할인혜택(최대 10%)까지 고려하면 교통비 절감 효과는 더욱 커지게 된다.알뜰교통카드를 사용하고 있는 이용자는 K-패스로의 회원 전환 절차를 거치면 별도의 카드 재발급 없이 기존에 발급받은 교통카드를 그대로 사용하여 K-패스 혜택을 제공받을 수 있으며, 신규 이용자는 5월부터 K-패스 공식 누리집(korea-pass.kr)이나 모바일 어플리케이션 또는 11개 카드사(신한, 하나, 우리, 현대, 삼성, BC, KB국민, NH농협, 티머니, 이동의즐거움, DGB유페이)의 누리집을 통해 원하는 교통카드 상품을 골라 K-패스를 이용할 수 있다. 국토교통부는 당초 7월 시행을 목표로 K-패스 도입을 추진해 왔으나, 국민 교통비 부담을 신속히 완화하기 위해 사업 전환 작업을 조속히 완료하여 5월부터 조기 시행하고, 최소 이용횟수 조건도 월 21회에서 15회로 줄여 이용 장벽을 낮춘다. 또한, 일반 시내버스나 지하철 외에도 GTX-A, 광역버스 등 고비용 수단을 이용하는 경우에도 K-패스 혜택을 제공하여 장거리 출·퇴근에 따른 이용자 부담도 대폭 완화할 계획이다. 아울러, K-패스에 참여하는 지역도 현재 176개 지자체에서 동해, 삼척, 태백, 횡성, 영월, 음성, 진천, 보은, 영동, 증평, 괴산, 단양, 장성 등을 추가하는 189개 지자체로 확대(’24.5월~)할 계획으로, 인구수가 10만 명 이하인 일부 지자체를 제외한다면 사실상 전국 모든 지자체가 사업에 참여하여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대중교통비 지원 사업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 강희업 위원장은 “전국적으로 대중교통 요금이 인상되어 대중교통 이용에 따른 경제적 부담이 커졌으나, K-패스를 사용한다면 전국 어디에서든 교통비 부담을 획기적으로 덜 수 있을 것”이라며, “지자체·카드사 등 관계기관 협의, 시스템·앱 개발 등 사업준비 절차를 빈틈없이 이행하여 5월에 K-패스를 차질없이 출시하고, 각 지자체와 협력하여 K-패스를 기반으로 지역민 혜택은 더욱 강화할 수 있는 지역맞춤형 K-패스 사업도 적극 발굴 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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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명절·제22대 총선 대비 공직기강 특별감찰…"공직자 비위행위 엄중 대처"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 감사위원회가 설 명절과 제22대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선거일 전 4월 9일까지 공직기강 해이와 선거 중립의무 위반 등을 집중 감찰한다.이번 감찰로 각종 비위를 사전 예방하고 대대적으로 공직기강을 확립한다는 계획이다. 감사위원회는 이 기간 소속기관 및 산하기관 직원들을 대상으로 공무원의 정치적 중립 훼손 행위, 설 명절·선거철 복무 위반 및 품위 훼손 등 공직기강 해이 행위를 감찰한다.또 공무원 행동강령 위반, 시민의 권익을 침해하는 소극적·관행적 업무 행위 등을 중점적으로 감찰할 예정이다. 특히 공직자가 사회관계망 서비스(SNS)를 이용해 선거에 영향을 미친 행위 또는 공직자의 주요 선거법 위반 사례를 소속기관과 산하기관 공직자에게 공유해 유사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할 방침이다.시 누리집에는 시민들이 공직선거 비리 내용을 신고할 수 있도록 배너로 행정안전부 ‘공직선거비리 익명신고방’을 연계해 운영한다.이번 감찰기간 중 적발되는 비위행위자에 대해서는 지위 고하, 고의·과실 여부를 불문하고 무관용 원칙을 적용해 일벌백계할 예정이다.김성수 감사위원장은 “설 명절과 제22대 총선을 앞두고 일어날 수 있는 공직자의 비위행위에 대해 초기부터 엄중하게 대처할 것”이라며 “불미스러운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공직자들의 주의와 시민들의 적극적인 제보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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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청] 세종시 재생에너지 도시에서 수소도시로 전환한다... 기존 탄소 배출량 10% 감소 효과 기대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기존 세종시 재생에너지 정책이 수소도시를 위한 정책으로 전환된다. 행복청(청장 김형렬)은 올해 화석연료에서 청정수소로 에너지패러다임을 전환하고 명실상부한 탄소중립 도시로 거듭나기 위해 행복도시 수소도시 모델을 마련하고 도시여건에 적합한 추진전략을 펼쳐나갈 계획이다. 현재 행복도시는 도시에 필요한 에너지를 천연가스(LNG) 열병합발전소를 통해 공급하고 있다. 2000년대 초, 도시 구상단계에서 탄소배출 등 환경영향을 고려해 당시로서는 비교적 저탄소 친환경 열병합발전을 계획한 것이지만, 이상기온 등 전 세계적인 기후위기가 심각한 수준에 다다른 지금, 탄소중립과 청정에너지로의 전환이 필수적인 상황이다. 행복청은 그간 환경보호 차원에서 태양광 등 재생에너지를 꾸준히 보급하고 확대해왔지만 재생에너지는 설치 제약사항이 많고 시간별·계절별 에너지수요 편차에도 대응하기 어렵다는 한계가 있었다. 이에 탄소배출은 없고 수송과 저장이 모두 가능한 수소가 탄소중립을 실현할 핵심수단으로 떠오르게 된 것이다. 올해 행복도시 수소도시 조성계획은 에너지전환과 수송 부문에 특히 중점을 두고 추진된다. 누리동 LNG 열병합발전소에는 금년 상반기 중 발전연료에 수소를 섞어 연소시키는 설비가 도입될 예정이다. 약 30%의 수소를 혼합하여 발전하면 기존 대비 탄소배출량의 10%를 감축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수송 부문에서는 수소버스와 수소차 보급 확대를 위한 수소 충전 인프라 확충에 나선다. 현재 행복도시에는 어진동 보건복지부 옥외주차장(’20.8 준공), 대평동 수질복원센터 인근(’21.9 준공) 등 일반 승용차용 수소충전소 2개소가 설치되어 있으며, 수소버스 운영을 위한 상용차용 수소충전소도 대평동에 준공을 앞두고 있다. 행복청은 또, 수소차 이용현황과 보급추세 등을 면밀히 분석하여 향후 수소 교통 추진전략을 제시할 방침이다. 김승현 녹색에너지환경과장은 “미래 세대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서도 청정수소로의 에너지전환과 수소차 상용화 등 수소생태계 구축이 반드시 필요”하다면서 “행복도시는 다가올 에너지 대전환의 시대에 발 빠르게 변화하고 적응할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갖출 것”이라고 다짐했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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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시민 모두 행복한 주거복지 실현에 150억 투입…세종형 주거복지정책 지원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가 시민 모두 행복한 주거복지 실현을 위해 올해 주거복지 12개 사업에 150억 원을 투입, 세종형 주거복지정책을 지원한다.시는 우선 주거 취약계층에 대한 주거복지 향상을 위해 올해 지원 대상을 가구 소득인정액 중위소득 47%에서 48%로 확대하는 주거급여 지원사업에 91억 6,000만 원을 투입한다.또한 주거약자, 청년, 신혼부부, 고령자 등 다양한 계층에 대한 주거안정을 위해 ▲행복1·2차아파트 37.9억 원 ▲신흥사랑주택 5.6억 원 ▲전의 사랑의 집 2,700만 원 ▲세종형 쉐어하우스 9,700만 원 ▲상리 상생마을 3,500만 원을 투입할 계획이다.행복1·2차, 신흥사랑주택, 사랑의 집은 원주민과 수급자를 위한 영구임대 방식으로 총 996세대가 공급되며, 세종형 쉐어하우스 신안1·2, 서창, 금암은 대학생·청년·취준생에게 공급되는 61세대다. 또한, 상리 상생마을은 친환경 에너지 자립마을로 저소득 서민·고령자에게 31세대가 공급된다.특히 주거 취약계층의 촘촘하고 두터운 복지 실현을 위해 ▲영구임대주택 입주자 공동관리비 지원 1.4억 원 ▲기초생활수급자 상수도 요금 감면 3,000만 원 ▲국민임대주택 입주자 공동전기료 지원 4,500만 원 ▲세종시종합주거복지센터 4억 원이 투입된다.이외에도 시민의 안전하고 살기 좋은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빈집정비 1.6억 원 ▲슬레이트 처리지원 6.1억 원을 투입, 시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예정이다.이두희 건설교통국장은 “고물가, 고금리, 공공요금 인상 등 어려운 경제 여건에 따라 시민의 주거지원 확대가 필요하다”며 “세종시민 모두가 다양한 주거복지 지원을 받아 살기 좋은 건강한 세종시 건설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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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청] 2024년 백제문화권, 금강수변축, 복합전시산업시설(MICE) 등 관광도로 중점 개발한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행복청(청장 김형렬)은 올해 대전과 세종, 충청남북도 4개 시도와 함께 산업경제 및 교통인프라, 문화관광 등 전 방위에 걸친 상생협력 선도사업을 적극 발굴하고 광역상생 파트너로서의 협력관계를 더욱 공고히 할 방침이다. 지난 2019년 행복청과 충청권 4개 시도는「2040 행복도시권 광역도시계획 공동수립 및 상생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이를 바탕으로 「2040년 행복도시권 광역도시계획」공동수립 및 광역상생발전을 위한 선도사업을 발굴하여 추진한 바 있다. 구체적 성과로는 광역버스 노선확대, 대중교통 통합 환승시스템 마련, 광역교통망 구축사업 등이 꼽힌다. 금년에는 지난해 11월 지방시대위원회가 발표한 초광역권 발전계획과 기존사업 간의 연계성이 강화되면서 충청권 광역상생발전도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행복청은 특히, 2027년 개최되는 충청권 하계세계대학경기를 계기로 백제문화권, 금강수변축, 복합전시산업시설(MICE) 등 지역 문화관광인프라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관광도로 확보 등 관련 사업을 중점 개발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 밖에도 행복청과 충청권 4개 시도가 참여하는 광역거버넌스 정례 운영, 광역상생 협력사업 추진현황 모니터링 등 충청권을 아우르는 행복도시권 메가시티를 구현하기 위한 노력도 강화된다. 이를 통해 지방소멸 위기에 공동으로 대응하고, 향후 수도권에 버금가는 지역경쟁력을 확보해나가겠다는 구상이다. 김홍락 도시계획국장은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하여 행복도시권 동반상생발전을 실현하고, 명실상부한 국토균형발전의 거점으로 육성해나갈 것”이라고 다짐했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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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17일 수요일 오늘의 운세 점쳐 보세요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1월 17일 수요일 오늘의 운세 점쳐 보시고 오늘 하루도 행복하고 즐거운 하루 되세요.[자료-더사주]쥐띠36年生 그동안 쌓아 올린 명성에 타격을 입고 싶지 않다면 언행을 주의해야 합니다.48年生 복잡했던 일들이 무난히 해결되고 근심으로 가득 찼던 머리가 맑아질 수 있어요.60年生 지금은 내일의 전진을 위해 철저하게 준비하는 것에 힘써야 하는 하루입니다.72年生 금전 면에서 좀 더 많은 수익을 내고 싶다면 몸을 바쁘게 움직여야 이롭습니다.84年生 자신의 능력을 인정해주는 회사로부터 스카우트 제의가 들어올 수 있습니다.96年生 내면의 진실성을 보이고 솔직하게 대하면 신임을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08年生 스스로 내적 갈등이 심하더라도 스스로 싸워서 이겨내야 하는 하루입니다.소띠37年生 적은 금액이라도 자신보다 남들에게 베풀면 더 큰 이득이 되어 돌아올 것입니다.49年生 시작하려는 일을 진정으로 성공시키고 싶다면 잠시 보류하는 것이 좋을 듯합니다.61年生 오늘은 시간이 지날수록 능력이 향상하고 흐름이 좋게 흘러가게 될 수 있어요.73年生 이루고자 하는 것이 있다면 부지런히 움직이면 반드시 손에 쥐게 되는 날입니다.85年生 지금은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진정한 용기와 패기가 요구되는 하루입니다.97年生 일에 관하여 마음을 터놓고 조언을 구할 수 있는 귀한 인연을 만날 수 있어요.09年生 아침에도 입조심 점심에도 입조심 저녁에도 입조심 하루종일 입조심 해야 해요.호랑이띠38年生 자신에게 잠재된 통찰력을 동원해 현재 상황을 잘 헤쳐 나가야 하는 날입니다.50年生 새로운 것을 받아들이기 좋은 날이니 묵혀두었던 일이 있다면 해결하도록 해요.62年生 노력에 대한 보상은 반드시 따를 것이니 성과가 없다고 중도에 포기하지 마세요.74年生 오늘은 처리해야 할 일이 끊임없이 밀려오니 정신없이 바쁘게 돌아갈 수 있어요.86年生 상대의 행동을 잘 살펴보고 부족한 점을 채워 나간다면 이익이 따를 것입니다.98年生 오늘은 노력을 멈추지 않는다면 하는 일에서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을 것입니다.토끼띠39年生 주변 일에 간섭하여 복잡하게 만들지 말고 지금은 조용히 지내는 것이 좋습니다.51年生 일이 생각대로 진행되지 않더라도 아직 때가 아니니 인내심을 가지고 기다려요.63年生 주어진 기회를 놓치고 싶지 않다면 시작한 일은 반드시 마무리 지어야 합니다.75年生 마음이 조급해져 무모하게 일을 크게 벌이는 행동은 하지 말아야 하는 날입니다.87年生 이치에 맞게 착실히 노력하는 모습을 보이면 좋은 결과가 따라올 것입니다.99年生 오늘은 친구들과 만남을 가져도 평이하고 재미난 흐름에 편승할 수 있습니다.용띠40年生 기분이 전반적으로 저조하니 무엇을 해도 잘 안 되고 조금 지칠 수 있습니다.52年生 하는 일이 순조롭게 진행되길 바란다면 끊임없이 확인과 점검하는 것이 좋습니다.64年生 잘 모르는 일이나 자신 없는 분야에 뛰어들면 노력에 비해 성과가 없을 수 있어요.76年生 시작한 일은 끝까지 책임감 있게 마무리해야 신뢰가 쌓이고 위상이 올라갑니다.88年生 가장 경계해야 할 것은 무분별한 지출이니 철저하게 금전 계획을 세워야 합니다.00年生 감정적으로 대응하는 것은 서로에게 도움이 되지 않음을 깨닫는 것이 좋습니다.뱀띠41年生 걱정했던 일들과 각종 근심이 사라지고 바라던 일을 이루게 될 수 있습니다.53年生 일이 안 풀린다고 포기하지 말고 계속 노력하면 서광이 비치게 될 것입니다.65年生 내부에 있는 힘든 일부터 처리해야 모든 일이 자연스럽게 해결될 수 있습니다.77年生 지금은 주위를 의식하여 원망듣거나 시기를 쌓을 일은 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89年生 지금은 오래전부터 해 오던 방식을 버리고 새로운 방식으로 시도하는 게 좋아요.01年生 혼자 처리하지 못 하는 일은 선후배의 지혜를 빌려 해결하는 것이 좋습니다.말띠42年生 항상 남들에게 봉사하는 마음으로 일을 하게 되면 행운이 다가오는 날입니다.54年生 당장 변화시키거나 수정하지 말고 기존대로 밀고 가는 것이 유리한 날입니다.66年生 함께 하는 일이 생각대로 안 되면 다투지 말고 서로 의논하며 해결하기 좋아요.78年生 마음에 들지 않는 일이 있어도 너무 티 내지 말고 표정 관리를 잘해야 합니다.90年生 공은 양보하고 너그러움으로 대하게 되면 오늘 하루가 행복해질 수 있습니다.02年生 색다른 만남이 생길 수 있으니 깊이 생각하고 행동해야 후회 없는 날이 됩니다.양띠43年生 어른다운 언행과 덕을 베풀어 아랫사람에게 모범이 되는 모습을 보여 주세요.55年生 기분이 충천하니 어떤 일이든 하면 해결해 낼 수 있는 기분이 들 수 있어요.67年生 자신이 원하는 대로 일이 풀리지 않으면 인내하는 마음을 가져야 하는 날입니다.79年生 안주하지 말고 꾸준히 노력하게 되면 바라는 소망이 이루어질 수 있겠습니다.91年生 지금은 모든 일이 다가오길 기다리지만 말고 먼저 다가 가보는 것이 좋습니다.03年生 애정운이 좋은 날이니 작은 눈빛 교환만으로도 마음이 잘 통할 수 있겠습니다.원숭이띠44年生 불평만 늘어놓지 말고 좋은 말로 부탁하면 일들이 순조롭게 이뤄질 것입니다.56年生 집안 중대사와 관련하여 친지와 자식들 간에 의견 충돌이 있을 수 있는 날입니다.68年生 시작은 힘들 수 있으나 시간이 지나면서 조금씩 나아지며 빛을 낼 수 있습니다.80年生 오늘은 가라앉아있던 운이 물러나고 서서히 모든 것이 호전되어 갈 수 있어요.92年生 모든 것이 수월하게 이루어지니 약간 자만심이 나타날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해요.04年生 숨은 재능을 살려 꾸준히 발전시키면 좋은 흐름을 보이게 될 것입니다.닭띠45年生 오늘 주변 사람들에게 신임을 받고 싶다면 되도록 나서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57年生 시비나 구설이 따를 수 있으니 모든 일을 공정하고 바르게 처리해야 합니다.69年生 사사로운 정이나 사적인 감정에 얽매이지 말고 이해득실을 따져 봐야 합니다.81年生 가망성이 없는 일에 헛되게 시간을 낭비하거나 고생하지 말고 묘책을 찾으세요.93年生 이제부터는 자신의 현재와 미래를 생각해야 좀 더 나은 미래를 기약할 수 있어요.05年生 불필요한 말과 행동으로 가까운 사람을 적으로 만들 수 있으니 주의해요.개띠46年生 지금은 나이를 잊고 실력만을 과신하려는 무모한 행동은 하지 않는 게 좋습니다.58年生 예전과 같은 성과가 나지 않더라도 쉽게 포기하지 않는 모습을 보이는 게 좋아요.70年生 힘들고 고단해도 포기하지 말고 극복하려는 자세를 보여야 해결책이 있겠습니다.82年生 지금부터는 사람들의 말이나 시선에 신경 쓰지 말고 자신의 주관대로 지내세요.94年生 새로운 사람에게 좋은 인상을 심어주기 위해 예의 바른 모습을 보여야 합니다.06年生 오늘은 뭔가를 구매하기에 운이 좋으니 낮은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겠습니다.돼지띠47年生 직접 일을 처리하기 힘에 부치니 가까운 지인에게 부탁해 보는 게 좋을 것입니다.59年生 오늘 하루를 조용히 잘 넘기고 싶다면 상대가 원하는 것을 눈치껏 파악해요.71年生 작게 시작해서 차근하게 진행하면 자신에게 힘을 실어줄 조력자가 생길 것입니다.83年生 사람들을 대할 때는 낮은 자세를 취하면 남들로부터 좋은 평을 들을 것입니다.95年生 그동안 고생한 보람이 있으니 가족과 관련한 반가운 소식을 들을 수 있습니다.07年生 오늘은 본인의 신분에 벗어나는 행동이나 말을 하면 크게 화를 당할 수 있어요.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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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신기술 직무역량 국가기술자격증에 반영되고 청년 응시자는 응시료 50% 감면한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앞으로 국가기술자격 취득자가 습득한 신기술 직무역량을 국가기술자격증에 반영하는 플러스자격과 청년에게는 자격시험 응시료 50%가 감면되는 제도가 도입되고, 시험방식도 컴퓨터 기반 시험 방식으로 개편되어 편리하게 시험을 응시할 수 있게 된다.플러스자격은 예를들어 자동차정비산업기사 취득자가 전기자동차 검사 직무훈련 이수 후 평가에 합격하면 전기자동차 검사 직무능력을 국가기술자격증에 기재하는 것으로 정부는 1월 16일(화) 국무회의에서 이러한 내용을 반영한‘제5차 국가기술자격 제도발전 기본계획’을 발표했다. 이번 기본계획에는 플러스자격 도입, 컴퓨터 기반 시험 방식으로의 개편 외에도 다양한 자격 제도 개선 방안을 담고 있다. ▲직무 범위가 넓은 자격은 현장의 채용‧경력관리에 활용되는 직무 단위로 세분화하고 부분 취득할 수 있도록 하여 응시자의 자격 취득 부담을 줄인다. 예를 들어 과목별 취득 이력을 직무능력은행에 저축‧관리하고 부분자격을 모두 취득하는 경우 완전자격을 인정한다. ▲청년 응시자에게 자격시험 응시료를 50% 지원하여 비용 부담을 줄임으로써 자격 취득을 통한 취업 및 직무능력 향상을 지원한다. ▲중장년이 선호하는 분야는 체계적인 실무 훈련이 가능한 과정평가형 자격 종목을 확대 신설하여 전직을 집중 지원한다. ▲외국인력 확대를 감안하여 외국인 자격시험 응시자에게 다국어 시험 서비스를 제공하여 자격 취득 기회를 확대함으로써 기업이 기술 숙련도가 높은 외국인 근로자를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용노동부 이정식 장관은 “이번 기본계획을 통해 산업구조 변화에 맞춰 자격제도를 개편하고 수험자의 편의성을 높이는 한편, 기업에는 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인력을 적기에 공급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 최대열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