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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약계층 난방비 지원 등 정부의 동절기 지원대책이 현장에서 원활히 시행될 수 있도록 해주세요”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산업통상자원부(이하 산업부) 최남호 2차관은 1월 18일(목) 한국도시가스협회가 주최한 2024년 도시가스업계 신년인사회에 참석하고 이 자리에서 취약계층 난방비 지원 등 정부의 동절기 지원대책이 현장에서 원활히 시행될 수 있도록 가스공사와 함께 도시가스업계가 협조해 줄 것을 당부했다.이번 신년인사회는 도시가스협회 회장 및 26개 도시가스사 대표, 가스안전공사 사장 등 유관 기관장을 포함한 60여 명이 참석하여 갑진년 새해 덕담을 나누며, 도시가스업계가 변화와 혁신을 통해 새로운 성장을 다짐했다. 최남호 2차관은 축사를 통해, 도시가스 사용자가 지난해 말 기준 2천만 가구가 넘어서는 등 전 국민이 편리하고 안전한 도시가스의 혜택을 받고 있다면서 그간의 업계 노고에 감사를 표시하고, 이번 동절기에도 도시가스의 원활한 공급과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하여 주기를 당부했다. 또한, 최 차관은 취약계층 난방비 지원 등 정부의 동절기 지원대책이 현장에서 원활히 시행될 수 있도록 가스공사와 함께 도시가스업계와 적극적인 소통과 협력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송재호 협회장은 인사말에서 도시가스업계가 국내 에너지산업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여 업계의 발전과 성장을 모색하는 한편, 정부의 추진 정책에 협력하면서 도시가스 사용자의 서비스 향상과 사회공헌사업을 지속할 계획이라고 밝혔다.한편, 정부는 지난해 11월 2일 비상경제 대책 회의에서 취약계층 가구를 대상으로 동절기 에너지바우처 평균 지원금액을 지난해와 같이 평균30.4만 원으로 인상하고,기초생활보장수급자와차상위계층 가구를 대상으로 도시가스ㆍ지역난방 요금할인도지난해와같이최대59.2만 원까지 확대하는 한편,등유ㆍLPG를 사용하는 기초생활보장수급자와차상위계층 가구에 대해서도 최대59.2만 원의 난방비를 지원하는 난방비 지원 정책을 발표한 바 있다.또한, 전국 6만8천 개 경로당에는 지난해 대비8만 원 증액된 월40만 원의 난방비를 지원하고,국비 지원 사회복지시설 약8천 개소에는 지난해 수준과 같이 규모에 따라 월30~100만 원의 난방비를 지원한다.이번 동절기부터는 도시가스 요금할인 대상에 어린이집(약2만 개소)도 포함, 요금감면 지원을 약속한 바 있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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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세종의사당 등 특별관리구역 추가 지정으로 ‘국가상징공간’ 조성 박차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행복청이 올해 국회세종의사당과 대통령 제2집무실, 국립박물관단지가 들어서는 지역에 대한 ‘특별관리구역’ 지정을 추진할 계획이다. 지난 2021년 행복청은 행복도시특별법 개정을 통해 국가 주요 기능이 입지하거나 시범사업이 추진되는 지역에 국가의 계획권을 유지하는 ‘특별관리구역’ 제도를 도입한 바 있다. 현재까지 지정된 특별관리구역은 중앙행정기관, 대통령기록관, 국립수목원, 국립중앙도서관 분관, 스마트시티 국가시범도시 등 5개 구역이다. 입법과 국정운영이라는 국가중추기능이 새로 도입되고 행복도시의 도시 위상이 ‘실질적 행정수도’로 격상됨에 따라 국회세종의사당과 대통령 제2집무실이 입지하는 ‘국가상징공간’에 대한 특별관리구역 추가 지정은 반드시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다만, 제도 도입 이후 입지가 확정된 국회세종의사당, 대통령 제2집무실 등 국가주요 시설에 대해서는 관련 규정이 없어 법령 개정을 통해 변화된 여건을 반영하겠다는 것이 행복청의 설명이다. 한편, 특별관리구역 운영체계를 개선하는 방안도 추진 중이다. 현재 특별관리구역 내 시설 등의 관리권한은 개별법령에 의해 분산되어 있어 다양한 이해관계 조정에 어려움이 있는 것이 사실이다. 이에 행복청은 특별관리구역 관리계획 수립 절차와 관계기관이 참여하는 협의체 구성‧운영에 대한 법적근거를 마련할 방침이다. 홍순민 도시정책과장은 “국가중추시설 등에 대한 특별관리구역 추가 지정과 운영체계 개선을 통해 ‘국가상징공간’을 성공적으로 조성하고, 실질적 행정수도 실현에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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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가 취약한 농촌에 3월부터 왕진 버스 달려간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3월부터 보건·의료 취약계층인 농촌주민을 대상으로 ‘농촌 왕진버스’ 사업이 시행된다.농림축산식품부(이하 농식품부)는 올해 3월부터 의료가 취약한 농촌 지역에 의료접근성을 높일 수 있도록 ‘농촌 왕진버스’ 사업을 도입한다고 18일 밝혔다.‘농촌 왕진버스’는 ‘국민과 함께하는 농촌’이라는 윤석열 정부 농정 비전을 실현하기 위해 보건·의료 취약계층인 농촌주민을 대상으로 직접 찾아가는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농촌 주민들의 질병예방 및 건강관리와 삶의 질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농촌 왕진버스’ 사업은 의료가 취약한 농촌 지역에 60세 이상 주민, 농업인, 취약계층 등을 대상으로 양한방 의료, 안과∙치과 검진 등 의료서비스를 32억원(국고 기준)의 예산을 투입하여 연간 300여 개 마을에 제공할 계획이다. 사업이 시행되면 그동안 교통∙의료가 취약하여 병의원 이용이 불편했던 주민들의 의료 접근성을 높이고, 농촌 보건의료 서비스 제공으로 삶의 질이 제고될 것으로 기대된다.사업은 1~2월에 각 지자체로부터 신청을 받아 3월부터 운영할 계획이며, 자세한 내용은 향후 농식품부 홈페이지 등을 통해 안내할 예정이다.농식품부 이상만 농촌정책국장은 “농촌 왕진버스 사업을 통해 지역 소멸 위기에 놓여 있는 농촌을 살리고, 주민들의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도록 제도를 운영하겠다.”라고 밝혔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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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덕도 신공항 건설 백지화해라” 가덕도 신공항 건설반대 시민 행동위원회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국토부가 지난해 연말 고시한 가덕도 신공항 건설사업 기본계획 수립 용역이 아직 완료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된 가운데 ‘가덕도 신공항반대 시민 행동’ 회원 70여 명은 18일 오전 11시 30분부터 정부세종청사 국토교통부 앞에서 가덕도 신공항 건설 중단을 촉구하는 집회를 개최했다.시민 행동은 “환경영향평가 제도의 근본 취지를 위반하고 작성된 기본계획은 용납될 수 없다. 여객, 물류, 안전 사라지고 생태 파괴와 개발만 남은 가덕도 신공항 건설 기본계획 철회하고 가덕도 신공항 건설 당장 백지화하라”라며 가덕도 신공항 건설반대를 주장했다.가덕도 신공항 건설 기본계획에 물류 여객중심의 복합기능을 가진 안전한 공항의 신속한 건설을 통해 수도권 집중 완화 및 지방 활성화 등 국토의 균형발전 도모한다는 전제하에 ‘24시간 운영 가능’과 ‘부산신항 등과 연계한 글로벌 물류 허브 공항’ 건설을 위해 사업비 총 13조 4900억 원을 투입해 대형화물기(B747-400F 등) 이착륙이 가능한 3500m의 활주로 1개를 건설하겠다는 내용을 담고 있는 가운데 부산시는 연초 활주로 1본은 ‘반쪽짜리’ 공항이라면서 활주로 2본의 세계 50대 메가 허브 공항으로 만들겠다고 선포하며 부산시민을 또다시 기만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에 앞서 “지난 연말, 부산시장은 재계인사들과 함께 ‘부산시민의 꿈과 도전’ 격려 간담회를 열며 부산 엑스포 유치 무산에 대한 책임과 성찰 없이, 공항 부지로서 적합하지 않은 가덕도 신공항 건설 강행과 동남권 개발사업으로 토건개발업자의 배를 불리기에만 나서고 있다. 생태 파괴와 난개발 등으로 기후위기를 가속한 지난 역사를 돌아보기는커녕 기후위기의 주범이라 할 수 있는 자본의 무한 탐욕을 충족시키기 위해 발 벗고 나서고 있다”라며 이는 “누가 봐도 공항 부지로서 적합지 않은 가덕도에 막대한 예산을 퍼부으며 강행하는 가덕도 신공항은 누구를 위한 것인가? 기후재난은 매년 빠르게 심화하고 있으며 기후 불평등으로 인한 피해는 기후위기를 초래한 자본과 개발업자들이 아니라 오로지 저소득층, 여성, 아동, 장애인 등 취약계층 민중들에게 주로 전가되고 있다. 가덕도 신공항에 사용될 막대한 예산은 기후위기 대응과 시민들의 안전한 삶을 위해 사용되어야 한다”라고 주장했다.여객, 물류, 안전 그 무엇도 보장하지 못하는 가덕도 신공항 건설은 국민 혈세 13조 이상이 투입되는, 공항건설 사업비 중 가장 큰 규모의 예산이 들어가는 개발사업이며 여의도 2배 크기의 공항을 짓는 데 잡은 건설 기간 단 5년 만에 공항건설을 위해 자연생태도 1등급인 연안 3개를 매립하고 그 속에서 지금껏 생계를 이어온 가덕도의 주민들과 지난 100여 년 동안 이곳 가덕도에 기대어 살아온 생명의 보금자리를 파괴하는 것으로 공항건설은 중단되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시민 행동은 “가덕도 신공항 건설이 이처럼 무모하고 시대착오적이며 위험천만하다는 사실을 차치하고라도 본 사업의 기본계획에는 크나큰 하자가 있음을 밝히고, 가덕도 신공항 건설 기본계획 철회”를 촉구했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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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시장님 금호·신동아 리첸시아 아파트 사용승인 불허해 주세요”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18일 세종시청 앞에서 사전점검 미실시와 하자로 분쟁의 중심에 선 세종 리첸시아아파트 입주예정자 70여 명이 부실시공 하자투성이 금호건설과 신동아를 상대로 “사전점검이 아닌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전면 재교체할 것”을 요구하는 집회를 가졌다.세종 리첸시아아파트 입주예정자 70여 명은 점심도 거른체 오전 11부터 약 3시간 가량의 집회를 통해 사용승인 절대금지, 세종시청이 책임지고 부실시공 문제 해결해라, 세종시청 관리감독 철저히 시행하라, 엉망진창 사전점검 꿈도 꾸지마라며 최민호 시장을 향해 문제해결을 촉구했다.한편, 세종 리첸시아아파트는 민간 시행사인 금호‧신동아 건설이 컨소시엄을 통해 시민에게 주택을 공급하는 민간 공동주택 건설현장으로 주택법에 따르면 사업 주체는 입주예정자가 입주 전 해당 주택의 공사 상태를 미리 점검할 수 있도록 사용검사를 받기 전(입주지정기간 45일 전)에 사전방문을 실시하여야 함에도 해당 사업 주체는 입주 시작일(’24.1.31.) 45일 전인 ’23. 12. 17. 사전 방문을 실시하여야 했으나, 현장 여건을 이유로 들어 사전방문 진행이 어렵다 판단하고 이를 실시하지 않았고 이에 세종시가 6-3생활권 H2H3 블록 사업 주체의 사전방문 미실시에 대해 관계 법령 위반에 따른 과태료 부과한 바 있다.특히, 민간 시행사인 금호‧신동아 건설은 입주예정일(24년 1월 31일) 45일 전에 실시해야 하는 사전점검을 실시하지 않았고 뒤늦게(1월 5일~7일) 실시한 사전점검에서 세대내 화장실에서 인분이 발견되고 도배 미 시공, 창호 미 시공, 공용부분 미시공이 발견되면서 시행사와 시공사 그리고 입주예정자 간 갈등이 시작됐다.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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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청, 국립민속박물관 이전 사업 지원 및 국립박물관단지 2구역 기본구상안 마련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지난 12월 행복도시에 국내 최초 독립형 국립어린이박물관이 성공적으로 개관하면서 국립박물관단지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행복청은 올해 국립박물관단지 2구역(이하 2구역)에 국립 및 민간의 다양한 문화시설을 유치해 복합적인 문화공간으로 조성하기 위한 기본구상안 등을 마련할 계획이다.관계자에 따르면 세종동(S-1생활권)에 조성 중인 국립박물관단지 총면적은 20만㎡로, 이 가운데 약 8만㎡의 1구역에는 지난해 문을 연 어린이박물관을 비롯해 도시건축박물관, 디자인박물관, 디지털문화유산센터, 국가기록박물관이 2028년까지 순차적으로 건립된다.나머지 2구역의 부지면적은 총 12만㎡, 이 가운데 5만㎡에 국립민속박물관이 이전해온다. 잔여부지에 대해서는 금년 중 수요조사 및 관련 연구용역을 실시할 예정이다. 특히 올해에는 2구역 국립민속박물관의 이전사업에 속도가 붙을 것으로 보인다. 행복청은 부지매입, 도시계획 반영 등 이전에 필요한 행정절차 및 원활한 이전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방침이다.이와 함께 2구역 잔여부지에 1구역의 박물관과 연계하여 우수한 문화시설과 상업 및 편의시설 등 즐길거리가 풍부한 문화공간이 될 수 있도록 연구용역을 거쳐 기본구상안을 마련한다. 행복청은 우선 각 부처의 국립박물관 건립수요를 파악하고, 민간의 우수 사례조사와 유치방안 등을 모색해 다양한 문화시설이 어우러지는 활기찬 복합문화공간으로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최형욱 시설사업국장은 “올해 국립민속박물관 이전사업이 본궤도에 오를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고, 우수한 문화시설을 유치하기 위한 실효성 있는 방안을 마련하여 국내뿐만 아니라 전 세계인이 즐겨 찾는 문화적 명소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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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2024년 세종꿈마루 촉진자 위촉…"건축사 12명 위촉"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은 1월 18일에 청사 4층 대회의실에서 세종시건축사회(이하 세종시건축사회) 소속 건축사 12명에게 세종꿈마루 학교공간 혁신사업 촉진자 위촉장을 수여했다.이는, 지난 12월 1일 세종시건축사회와의 업무협약에 이은 협업의 하나로, 이번에 위촉된 세종꿈마루 촉진자는 지난해 활동했던 7명과 지난 10월 공개모집과 심사를 통해 선발된 5명을 포함하여 총 12명으로 구성되었다.세종꿈마루 촉진자는 학생과 교직원의 다양한 의견을 종합하여 공간 디자인을 구체화하고 사용자 참여 설계 전체과정을 지원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위촉장 수여 이후에는 사업내용, 추진 일정 등을 포함한 세종꿈마루 학교공간 혁신사업에 대해 자세하게 안내했다. 더불어, "미래교육과 학교공간 혁신모델", "사전기획과 사용자 참여 설계" 특강도 함께 진행하여 촉진자 역량 강화에도 도움을 주었다.또한, 촉진자 사례 발표, 교사가 경험한 사용자 참여 설계 사례 발표 등 전년도 업무 담당자들의 생생한 사례 발표도 함께 진행하여 이날 위촉식에 활기를 불어넣었다.새로 위촉된 재후건축종합건축사사무소 이준호 건축사는 “사례 발표와 특강이 세종꿈마루에 대해 자세히 알게 되는 데에 많은 도움이 되었다.”라며, “사용자의 다양한 의견을 구체화하고 합리적인 공간혁신 구축 방향을 제시하여 촉진자로서 최선의 역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최호연 교육시설과장은 “이번 12명 건축사에 대한 세종꿈마루 촉진자 위촉으로 역량 있는 촉진자와 학교 구성원이 협력하고 소통하여 사용자의 삶과 배움이 반영된 공간혁신이 실현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한편, 2024년 세종꿈마루 학교공간 혁신사업의 본격적인 추진을 위해 2월에는 대상 학교 워크숍을 시작하고, 3월부터는 사용자 참여 설계를 추진할 예정이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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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학교 소규모 공사 지원사업 확대 추진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시설지원사업소는 학교 시설공사에 대한 업무부담을 줄이고 시설 전문성을 확보하기 위해 추진하고 있는 ‘학교 소규모 공사 지원사업’을 확대하여 추진한다.‘학교 소규모 공사 지원사업’은 학교의 업무경감과 적기 시설보수를 위해 지난 2019년부터 특색사업으로 추진되어 온 사업으로서 관내 학교에 전문적 기술 지원을 통해 시설 안전성 확보 등에 크게 기여했다.관계자에 따르면 올해에는 2억1천6백만원의 예산을 확보하여 관내 142교를 대상으로 지원 대상 사업금액을 추정가격 2,000만원으로 증액하였으며, 온라인으로 신청받아 학생 안전과 학사일정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학교별 현장 여건에 맞춰 적기에 시설보수를 추진할 계획이다.특히, 올해에는 ‘학교 소규모 공사 지원사업’을 초과(2,000만원 초과)하는 사업에 대하여도 긴급시설개선 예산을 확보하여 사업의 시급성과 긴급성 등을 고려한 후 학교 학사일정에 차질이 없도록 지원한다는 방침이다.아울러, ‘학교 소규모 공사 지원사업’에 대한 면밀한 지원협의회 평가를 거쳐 대상 사업을 확정하고, 대상 여부를 시설지원사업소 누리집에 실시간으로 공지할 예정이다. 박찬웅 시설지원사업소장은 “관내 학교의 시설업무에 대한 업무부담을 최소화하고 학생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자랄 수 있는 사업을 진행해서 뿌듯하다.”라며, “앞으로도 신속하게 현장을 지원하여 적기에 시설을 보수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한편, ‘학교 소규모 공사 지원사업’은 지난해 총 25교를 대상으로 26건의 공사를 추진했으며, 지난 연말에 학교를 대상으로 조사한 만족도 조사 결과 평균 82%로 높게 집계되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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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미래마을 조성사업 농촌경제 활성화 기대…"주민과 사업계획 공유"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가 농촌 마을의 빈집 정비로 정주 환경을 개선하고 소득을 발굴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완성할 ‘세종미래마을 조성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세종미래마을 조성사업은 빈집 철거뿐만 아니라 마을별 특색에 따른 소득증대 사업을 함께 발굴·추진함으로써 농촌의 지역소멸 및 인구감소에 대처하기 위한 시의 전략사업 중 하나다.이승원 경제부시장은 지난 17일 전의면 서정2리, 금남면 부용1리를 방문, 성공적인 세종미래마을 조성 사업계획을 주민과 공유했다. 서정2리와 부용1리 2개 마을은 지난해 7월 2차 시범마을로 선정됐으며, 이날 방문에서 수렴된 주민 의견을 반영하기 위해 오는 1월 말까지 사업계획서를 수정·완성할 예정이다.특히 전의면 서정2리는 ▲4계절 채소마을 조성 ▲마을 서낭당 체험로 정비 등의 내용을 계획하고 있다.금남면 부용1리는 ▲담장허물기를 통한 정원마을 조성 ▲지역청년작가의 협업을 통한 벚꽃마을 만들기 등을 반영할 계획이다.이승원 경제부시장은 “세종미래마을의 성공적 안착을 위해서는 마을의 적극적인 관심과 지지가 필요하다”며 “세종미래마을을 통해 소득발굴에 더욱 노력해 농촌 경제활력을 높이겠다”고 말했다.한편, 시는 지난해 1차 시범마을로 연동면 노송1리, 장군면 금암2리, 연서면 봉암2리를 선정해 빈집 철거 및 기반시설 정비를 추진 중이며, 단계별 목표에 맞춰 마을별 특성에 맞는 소득발굴에 힘쓰고 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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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 기부로 따뜻한 소정면…주민, 기업체 등 새해맞이 성금·현물 기부 연이어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 소정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따뜻한 기부가 이어지고 있다.김성태 소정면 운당2리 이장, 배동필 세종시 벼연구회장, 이병두 소정면 발전위원회 위원장은 지난 17일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 달라며 직접 농사지은 쌀 10㎏ 60포대를 기부했다.소정면 고등리에 위치한 제원에이스산업과 천안시 풍세면에 위치한 케이워터기술 천안권사업소도 각각 200만원과 50만원을 소정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지정기탁했다.소정면 무적합기도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수강생들과 함께 라면꾸러미를 기부하며 온정의 손길을 보탰다.이규인 소정면장은 “매년 잊지 않고 따뜻한 나눔을 해 주신 모든분께 감사하고 기부해 주신 물품은 꼭 필요한 곳에 소중히 사용하겠다”며 “올 한해도 복지사각지대 없이 소정면 주민 모두 건강하고 행복할 수 있도록 지사협 위원님들과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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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소방본부 2024년 주요업무계획... 주택용 소방시설 100% 설치 완료, 대형복합재난 대응 체계, 소방차 통행지장 교차로 정비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세종 소방본부가 2024년 주요업무계획으로 현장 중심 예방행정, 대형복합재난 대비 대응체계 구축, 시민 맞춤형 구조·구급서비스 제공, 현장활동 지원기반 강화 등을 제시했다.첫째, 현장 중심의 예방행정을 추진한다. 중점·특별관리대상에 대하여 대상별 합동소방훈련, 유관기관 합동 화재안전조사 등 예방 활동을 강화하고 요양병원, 전통시장 등 다수인명피해 우려대상 위험요인을 사전에 제거한다.산업(농공)단지, 공장, 창고 등 소방시설 유지·관리상태 확인, 소방서·사업장 간의 소방안전협의회 운영을 활성화 한다. 공사장, 대형 물류 및 냉동창고시설에 대한 합동점검을 실시하고 관계인을 대상으로 안전교육을 실시한다.세종시 공동주택 거주 비율이 전국에서 가장 높은 점을 감안하여 입주민의 안전을 위한 공동주택 맞춤형 화재예방대책을 추진하는 한편 스프링클러 미설치 공동주택에 대한 화재안전컨설팅 전담반 운영과 공동주택 지하주차장 옥내소화전 위치 표지판을 부착, 유사시 관계인의 신속한 대응을 도모한다. 전기차·충전소 화재예방을 위하여 관련부서와 협업체계 구축 및 관계인 자율안전관리 의식을 확립하는 한편 올해 읍·면지역 단독주택 등 모든 가구에 주택용 소방시설을 100% 설치 완료한다. 시민의 안전을 위협하는 ➀ 소화펌프, 감시제어반, 수신기 등 차단행위 ➁ 비상구, 피난시설 방화구획 등의 폐쇄·훼손, 장애물 적치행위 ➂ 소방용수, 송수구 등 주변 소방활동 방해행위 등 3대 불법행위 원천차단을 위한 불시 기동 단속팀을 운영해 시민안전을 위협하는 위법행위를 근절한다. 시민이 공감할 수 있는 교육·홍보 콘텐츠를 제작하는 한편 장애인, 노인 등 취약계층에 대해서는 찾아가는 소방안전교육 실시로 차별없는 소방교육 서비스를 제공하고 소방 동요대회, 불조심 어린이 마당, 심폐소생술 경연대회 등 소방안전 이벤트 개최 통햐 어린이들의 안전의식을 함양한다.농촌지역 응급환자 발생 시, 지역의용소방대의 심폐소생술 전문자격자가 ‘구급차 도착 전’까지 초동 조치 임무를 수행하게 하고 의용소방대 자긍심 고취와 사기 진작을 위해 의용소방대의 날 기념행사, 자녀 등 장학금 지급, 우수 대원 포상 등을 추진한다.둘째, 대형복합재난 대비 대응체계를 구축한다. 복잡하고 다양한 재난이 발생할 수 있는 지하공동구, 공동주택, 정부청사, 복합상가 화재 대응체계를 확립하고 도심화재정예센터 총 4개소(어진·아름·한솔·보람 안전센터)를 운영, 현장대응력을 공고히 한다. 신속한 초기 재난대응체계 구축을 위해 주요 교차로 우선 신호시스템을 추가적으로 설치하고 소방용수시설 5개년 보강계획에 따라 올해 39개소를 시작으로 연차적 보강을 통하여 안정적 급수체계를 구축하한다. 대형 소방차 통행 곤란 소형 회전교차로를 정비하고 노후 소방차량 5대, 현장대원 개인보호장비 교체·보강으로 현장 출동여건을 개선한다. 실화재 화재진압 훈련 프로그램 다변화로 훈련의 질을 향상시키는 훈련체계를 마련한다. 공동주택 지하주차장 화재 대응훈련을 월 1회 이상 실시하여 현지 적응능력을 향상시키고 현장대응단장, 선착대장 지휘능력 평가 실시로 재난현장 지휘관 전문성을 강화한다.음성신고가 불가능한 사람 및 장애인 등을 위한 다매체신고시스템 운영을 활성화 한다. 셋째, 시민 맞춤형 구조·구급서비스를 제공한다. 풍수해, 유해화학물질 누출사고 등 특수사고 대응 전문성 향상을 위해 화학·수난· 산악 등 구조전문가를 육성하고 대형재난 대응 긴급구조통제단 운영 내실화를 위해 긴급구조지원기관과의 공조를 강화한다.출산율이 높은 세종시 특성에 맞게 임산부의 U-119 안심콜 가입 적극 홍보로 임산부와 영유아에게 안전한 구급서비스 제공하고 장애인, 외국인 등 응급의료 취약계층을 위한 ‘그림문진표’를 운용한다.작년 12월 말 세종충남대병원·엔케이세종병원과 체결한 응급환자 이송협력체계 업무협약을 강화하여 응급환자 생존율을 향상 시킨다. 대규모 축제·행사장 안전관리전담팀을 운영하고 소방관서장 현장 확인과 소방력을 전진 배치하여 안전을 확보한다.넷째, 현장활동 지원기반을 강화한다. 소방공무원 심신 건강관리를 위해 다양한 심리안정 프로그램과 특수건강진단으로 체계적인 대원 건강관리를 추진하고 건강한 직장 분위기 조성 및 소속감 부여를 위해 ‘직장동호회 활성화의 날’ 지정·운영을 통하여 동료애 및 팀워크 강화를 추진한다.현장대원 안전사고 ('21년 6명, '22년 2명, '23년 5명)를 예방하기 위해 전담 현장안전점검관을 상시 지정 운영하고, 안전영향평가를 실시하여 안전한 현장활동이 될수 있도록 지원한다. 장거래 세종 소방본부장은 “올 한 해도 우리 소방본부는 그동안 추진해온 정책을 더욱 발전시키고, 신속하고 정확한 현장대응으로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보호하는 일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며 시민 여러분과 언론인들이 소방본부가 본연의 역할에 매진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격려를 당부했다.한편, 시민의 안전을 위한 3대 불법행위 근절을 위한 불시 기동 단속팀 운영과 관련해서 위법 불법행위에 대한 소방본부 직원들의 방관에대해서는 내일 니일을 떠나 사명감을 갖고 계도할 수 있도록 교육을 강화하겠다고 밝혔지만 관행처럼 굳어진 직원들의 무괌심이 개선될 지에는 여전히 의문으로 남고 있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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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식·문화공간 모두 잡은 ‘도담도담 벤치’ 선봬…"도담동 주민자치회 직접 기획"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 도담동 수변공원 골목길을 환하게 밝히는 특별한 문화 공간이 조성됐다.도담동은 18일 지난해 동 주민숙원사업 중 하나인 ‘도담도담 벤치’ 설치를 완료했다고 밝혔다.도담동의 독특한 비아이(B.I, Brand Identity)를 살려 디자인된 도담도담 벤치는 야간에 조명이 작동해 주변을 환하게 밝혀 범죄 예방 등의 효과도 있다.벤치는 주민들의 휴식 공간으로 활용될 뿐 아니라 도담동 먹자골목에 활력을 불어넣어 사진 촬영지로도 주목받을 것으로 기대받고 있다.이종엽 도담동장은 “해당 사업은 도담동 주민의 대표인 도담동 주민자치회가 직접 기획하고 수행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며 “앞으로도 도담동 주민자치회와 함께 도담동 행정복지센터와 마을계획사업 및 주민숙원사업을 수행해 주민들의 편의를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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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기획조정싱 2024년 주요업무계획 발표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세종시 기획조정실이 2024년 주요 업무계획으로 대대적인 업무 혁신, 청년 및 대학과의 상생, 세계와 소통‧협력 등을 제시했다.첫째, 대대적인 업무 혁신을 통한 재정분야에서는 시의 재정여력이 감소함에 따라 관행적‧습관적 사업에 대한 필요성 및 효과성을 재검토, 세출 구조조정을 추진하고 지방보조사업 성과평가 등급에 따른 과감한 감액제도, 패널티 단계적 확대 등 지방보조금 관리체계를 개선하는 한편, 공기업 및 출자‧출연기관 경영평가 개선 등 관리‧감독을 강화해 나간다.조직‧인사분야에서는 유사‧중복기능을 통합하고, 실‧국장 책임하에 실‧국 정원을 자율적으로 운영하는 ‘실‧국 통합 정원제’를 도입하는 등 변화에 강한 조직으로 거듭나는 동시에 직무 중심의 인사관리를 통한 전문성 강화 등 혁신적인 인사문화를 조성한다.행정서비스분야에서는 공공마이데이터를 활용한 비대면 자격확인 서비스 확대 (기존 2종:세종시민증, 청년인턴일자리접수 → 아빠장려금, 농업인수당, 모바일학생증, 본인건강정보관리(검진, 복약, 접종) 등 추가), 종이없는 모바일 전자고지 서비스 정착을 통해 시민편의를 향상시켜 나가는 한편 보육교직원 증명서 발급 등 단순‧반복 행정업무를 자동화(RPA)하고, 생성형AI(챗GPT)를 실제 업무에 지원하는 등 데이터‧인공지능 기반의 디지털 행정으로 혁신한다. 이 밖에 불합리한 규제 개선, 적극행정 문화 정착, 일하는 방식 개선 등을 통한 조직 내부 혁신과 함께 국민정책디자인단, 국민생각함 운영 등 시민 제안을 적극 수용하면서 변화하는 행정환경에 대응한다.청년‧대학과 함께 미래를 만들어 만들어간다.올해 청년들의 시정 참여도를 더욱 높이기 위해 모든 위원회에 청년 참여를 의무화하되, 청년과 관계된 위원회의 경우에는 기준을 10% 이상 비율에서 30% 이상으로 더욱 강화한다. 청년이 체감하는 정책 추진을 위해, 청년이 직접 기획하고 제안한 청년자율편성예산 시범사업 (통합 청년정책 배달서비스, 청년 맞춤형 재무설계, 글로벌 청년교류 등) 을 추진하고 구도심 일원에 로컬콘텐츠타운(조치원), 청년마을(연서면)을 조성하여 청년 문화거점을 확장해 나간다. 청년들의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위해서 청년인력 수급계획 수립, 취업단계별 맞춤형 일자리지원, 창업지원 등 청년들의 취‧창업지원을 강화하고 청년 주거임대료 지원 규모 확대, 임차보증금 이자지원 대출한도 1억원 상향 등 청년 주거안정을 위해 노력한다. 세종시의 미래전략과 연계한 RISE 5개년(‘25~’29년) 계획 수립, RISE 센터 지정 및 조직‧인력 확보 등 추진 동력을 확보해‘시-대학-산업계가 참여하는 지방대육성협의회 거버넌스 협의체 운영 ’ 등을 통해 수요자 중심의 지역혁신 사업을 지속 발굴한다. 지역과 대학의 상생발전을 위해지자체-대학 협력기반의 지역혁신사업을 통해 미래모빌리티 혁신 생태계(모빌리티 인재양성 3,000명, 핵심기술 창출 250건, 창업기업 육성 누적 200개)를 조성하고고등직업교육거점지구 사업을 추진, 콘텐츠, 드론 등 첨단산업 인재를 육성한다. 올해 공동캠퍼스(4-2生) 5개 대학 개교와 관련,시‧행복청‧LH 등 관계기관이 협업하여 정주‧교통여건 개선 등 학생들의 생활에 불편함이 없도록 준비한다. 셋째, 창의적 사고로 세계와 소통‧협력해 나간다. 세계지방정부연합, 동북아자치단체연합 등 국제기구에 세종시 우수정책을 공유하는 등 국제적 위상을 높이고 전략적 파트너십을 맺고있는 소피아시 등 영국‧유럽연합 수도와 온‧오프라인 교류를 강화하는 한편 도시 상호 간 대표단 방문이 연내 이뤄지도록 노력한다. 이 밖에 우수 민간자원을 활용한 국제 홍보 전략을 강화해 나간다. 국내에 거주하는 외국인으로 구성된 ‘세종 프렌즈’, KDI국제정책대학원 유학생들로 구성된 ‘글로벌리더’ 등 친세종 해외인사를 확충하고 외국어 능력이 뛰어난 시민들을 ‘시민외국어지원단’으로 구성, 대규모 국제행사를 준비한다.’24년 국제 사이버보안 위크(Week) 대회를 총 5일간의 행사(6.17.~21.)로 확대「핵테온 세종」을 화이트해커를 꿈꾸는 대학생들의 등용문 대회로 특화해 사이버보안 인재를 양성할 계획이다. 특히, 국내외 산·학·연구기관과 함께 사이버보안 기술 콘퍼런스를 개최하는 등 다양한 연계 행사(실리콘밸리보안콘퍼런스(미), 한국정보보호학회 학술대회, 양자보안 워크숍 등)를 통해, 글로벌 사이버보안 선도도시로서의 저변을 확대한다. 이 밖에 지방시대를 선도하는 제2수도 완성을 위해 시정 4기의 공약 이행, 충청권 특별지방자치단체 출범, 세종지방시대위원회 운영 등 현안을 해결하고 ’26년 국제정원도시박람회, ’27년 하계세계대학경기 등 국제대회 준비를 위해 타시도, 시의회와 긴밀히 협의 하는 동시에 이를 위한 입법‧행정지원 등도 차질없이 수행한다.김성기 기획조정실장은 미래의 시각으로 현재를 바라보는 것이 현재와 미래를 더 가치있게 만들 수 있다는 최근 한 유명한 저서를 인용하면서 “세종시 기획조정실은 향후 10년을 준비하는 혁신적인 자세로 ’24년 시정을 이끌어가겠다”라며 시민과 언론인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성원을 당부했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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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이야기 할머니 5명 선발…"2월 16일까지 신청서 접수"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가 유아교육 기관을 방문해 아이들에게 옛이야기를 들려주는 아름다운 이야기 할머니 5명을 선발하기로 하고 다음 달 16일까지 신청서를 받는다.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국학진흥원은 여성 어르신이 전국 유아교육 기관을 방문해 옛이야기와 선현의 미담을 들려주는 아름다운 이야기 할머니 사업을 추진 중이다.지난 2009년 대구·경북 지역에서 제1기 30명 선발로 시작해 현재 전국적으로 3,000여 명의 이야기 할머니가 8,600여 개 유아 교육기관에서 이야기 할머니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야기 할머니는 학력 및 경력과 관계없이 1950년 1월 1일부터 1968년 12월 31일 사이 출생한 대한민국 국적의 여성으로 자원봉사에 관심이 있거나 적극적인 참여가 가능하면 누구든 지원할 수 있다. 지원방법은 이야기 할머니사업단 누리집에서 선발 공고문을 확인 후 오는 2월 16일까지 지원서를 작성해 우편 또는 온라인으로 접수하면 된다. 문체부와 한국국학진흥원은 1차 서류심사와 이야기 구연 능력을 포함한 2차 면접심사를 거쳐 지역별 예비 이야기 할머니를 선발한다.선발된 예비 이야기 할머니들은 4월부터 10월까지 60여 시간의 교육과정을 이수하게 되며, 향후 5년간 거주 지역 인근의 유아교육 기관에서 아이들에게 이야기를 들려주는 활동을 하게 된다. 지원서 접수 등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문체부 및 한국 국학진흥원, 이야기 할머니 누리집 또는 이야기 할머니사업단 대표 전화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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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18일 목요일 오늘의 운세 점쳐 보세요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1월 18일 목요일 오늘의 운세 점쳐 보시고 오늘 하루도 행복하고 즐거운 하루 되세요.[자료-더사주]쥐띠36年生 무엇보다 건강이 우선이니 오늘은 실외보다 실내에서 시간을 보내는 게 좋아요.48年生 오늘은 일의 성과보다는 안전이 먼저라는 생각으로 일을 해야 하는 날입니다.60年生 계획을 급하게 세우지 말고 차분히 검토하고 진행해야 수월하게 진행될 수 있어요.72年生 과묵하게 자리를 지키는 것도 필요하지만 지금은 발 빠르게 상황에 대처해야 해요.84年生 적당한 경쟁의식은 좋지만 남을 의식하여 시기와 질투로 감정을 소모하지 마세요.96年生 본인을 충분히 돌아보고 일을 시작하면 좋은 기회를 포착할 수 있는 날입니다.08年生 오늘은 욕심을 부리지 말고 본인이 감당할 수 있는 정도로만 진행해야 합니다.소띠37年生 운이 어느 정도 따르는 날이니, 시간을 투자하는 만큼의 결과가 있을 것입니다.49年生 오늘은 되도록 양보하고 배려하는 마음을 가지고 마찰을 피해 나가는 것이 좋아요.61年生 아랫사람들의 반목으로 잘 진행되던 일이 중단을 막을 수가 있는 하루입니다.73年生 일 진행에 있어 마찰이 생길 수 있으니 고집을 부리지 말고 협조하는 게 유리해요.85年生 오늘은 알아도 앞에 나서서 설치지 말고 모른 척 입 다물고 있는 게 유리합니다.97年生 지금은 심적으로 갈등이 생겨나니 사소한 일로 다툼이 일어날 수 있는 날입니다.09年生 많은 사람에게 축하받을 만한 경사스러운 일이 생겨날 수 있는 하루입니다.호랑이띠38年生 미련이 많으면 놓아야 할 것을 쉽게 놓지 못하니 집착하는 마음을 버려야 좋아요.50年生 배우자의 말을 잘 듣거나 주위 여자들의 조언에 귀 기울이면 도움이 될 것입니다.62年生 목표를 세웠다면 도중에 수정 없이 끝까지 밀고 나가야 결과를 볼 수 있습니다.74年生 확실하게 판단이 서면 강력히 밀고 나가면 실패를 줄이고 성공할 수 있을 겁니다.86年生 이동수가 들어와 있으니 조건을 잘 살펴보고 이동 계획을 세워봐도 좋은 날입니다.98年生 연인관계나 친구와의 우정이 더욱 돈독해지며 대인 관계가 활발해지는 날입니다.토끼띠39年生 지금은 답답하고 불만이 생기더라도 꾹 참으며 기다려야 자신에게 유리한 날입니다.51年生 다소 느슨해진 상태이니 실수를 하지 않도록 정신을 바짝 차려야 하는 날입니다.63年生 노력한 만큼의 보상이 따라오고 있으니 앞으로 더욱 성실하게 일을 해 나가세요.75年生 쓸데없는 일에 시간과 힘을 낭비하지 말고 앞으로 나가는 일에 대해 생각해 보세요.87年生 반복되는 일들이 많으니 욕심내서 한 번에 처리하지 말고 여러 번 나눠서 하세요.99年生 오늘은 새로운 사람과 만남을 시도해도 큰 발전이나 소득이 없을 수 있습니다.용띠40年生 격한 운동보다는 가벼운 스트레칭 위주로 시작하는 것이 도움이 될 것입니다.52年生 지금은 내실에 충실하고 주변 의견을 수렴하면서 일을 처리하는 게 좋을 것입니다.64年生 부지런히 노력한 일에서 좋은 결과를 얻어 풍요로움을 만끽할 수 있는 날입니다.76年生 오늘은 업무에서 좋은 성과를 내니까 대인 관계까지 좋은 영향을 받을 수 있어요.88年生 긍정적인 변화의 기운이 들어오는 날이니 새로운 각오로 일을 시작하기에 좋아요.00年生 약간의 어려움이 있을 수 있으니 인내와 노력으로 어려움을 극복해 나가세요.뱀띠41年生 오늘은 변덕스러운 마음이 생겨날 수 있으나 남에게 변덕을 부려서는 안 됩니다.53年生 사람들과 만남을 많이 가지면 새로운 정보를 접해서 좋은 기회를 가질 수 있어요.65年生 과정이 힘들더라도 마무리를 끝까지 하게 되면 주변에서 인정을 받을 수 있어요.77年生 사사로운 정에 얽매이면 손해를 볼 수 있으니 냉철한 판단이 필요한 날입니다.89年生 돈이나 재물보다 사람을 우선으로 생각한다면 다른 사람에게 양보하는 게 좋아요.01年生 상대의 마음을 다치게 하고 싶지 않다면 직선적인 언행은 삼가는 것이 좋습니다.말띠42年生 집중력은 떨어지더라도 노력으로 대체하여 정보를 모아보면 이득이 될 수 있어요.54年生 지금까지 마음속으로 걱정하고 우려했던 일이 현실로 다가오게 될 수 있습니다.66年生 마음을 다치게 할 수 있으니 배우자에게 너무 심하게 말하지 말아야 하는 날입니다.78年生 오늘은 상대방의 말을 중간에 끊거나 끼어들지 말고 끝까지 듣는 것이 좋습니다.90年生 포커페이스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니 감정을 쉽게 드러내지 않는 것이 좋아요.02年生 여기저기 보는 눈이 많으니 하기 싫은 일이라도 솔선수범해서 하는 것이 좋습니다.양띠43年生 욕심이 많으면 걱정도 늘어나니 욕심을 버리고 현 상황에 만족하는 것이 좋습니다.55年生 한번 해본 일이라면 자신 있게 추진하면 경험과 경륜이 빛을 발할 수 있습니다.67年生 사람들을 신경 쓰지 말고 자신의 페이스를 유지하면서 일을 묵묵히 해 나가세요.79年生 바꿔야 할 것은 과감히 바꿔서 새로운 돌파구를 찾는 것이 도움이 될 것입니다.91年生 대화하면 충분히 가능한 일이니 강요하지 말고 설득해 보는 것이 좋습니다.03年生 오늘은 오랫동안 쌓여 온 오해로 인해 소원했던 친구와 화해하기 좋은 날입니다.원숭이띠44年生 비밀만 누설하지 않는다면 매매나 계약을 통해서 이익을 얻게 될 수 있습니다.56年生 사람들과 새로운 약속도 많아지고 대인 관계에서 좋은 변화가 생길 수 있어요.68年生 주위 사람들의 말에 휩쓸리지 않고 자기 주관대로 투자한다면 수익이 날 것입니다.80年生 오늘은 자신의 마음보다는 배우자의 입장이나 생각을 존중해 주어야 하는 날입니다.92年生 무슨 일이든지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니니 긴장의 끈을 놓지 말아야 합니다.04年生 자신의 능력에 맞게 움직이고 일을 벌이는 게 좋은 평가를 들을 수 있을 것입니다.닭띠45年生 오늘은 남의 일에 참견하거나 간섭하지 말고 자신의 자리를 지키는 것이 좋습니다.57年生 아랫사람으로 인해 잡음이 생길 수 있으니 사람들을 잘 관리해야 하는 날입니다.69年生 진행하던 일에서 낭패를 보고 싶지 않다면 무조건 확인하고 또 확인하는 게 좋아요.81年生 몸은 피곤하더라도 결과는 좋은 날이니 포기하지 말아야 결과를 볼 수 있습니다.93年生 지금부터 사랑을 키우고 싶다면 넓은 이해심과 배려심을 보여주는 것이 좋습니다.05年生 오늘은 본인이 나서지 않아도 되는 일이라면 무조건 패스하는 것이 이롭습니다.개띠46年生 어렵다고 생각해서 지금까지 미뤄왔던 일들이 의외로 쉽게 해결될 수 있습니다.58年生 결과를 얻으려면 조금 더 기다려야 하니 서두르지 말고 주위의 일부터 해 두세요.70年生 우물 안에 개구리가 되지 않도록 시야를 넓히고 주위를 잘 둘러봐야 합니다.82年生 성실하고 근면한 날이 될 것 같으니 노력과 계획을 통해 성과를 얻을 수 있어요.94年生 인연의 기운이 강하게 들어와 있으니 마음이 잘 맞는 사람을 만나게 될 것입니다.06年生 그동안 가족들에게 소홀했다면 오늘은 본인이 먼저 다가가야 할 때입니다.돼지띠47年生 안정적인 날이 될 것이니 균형과 조화를 추구하며 생활 속에서 행복을 찾아봐요.59年生 안정과 조화를 추구해야 하는 날이니 균형을 잡고 주변과의 관계를 중요시하세요.71年生 자기 계발과 성장에 집중하여 새로운 것을 배우고 도전해 보는 게 좋을 것입니다.83年生 열정과 넘치는 에너지로 도전적인 일에 자신의 재능을 발휘해 보는 것이 좋습니다.95年生 잠재력을 발휘할 수 있는 날이니 목표를 설정 후 노력하면 성과가 있을 것입니다.07年生 편안함과 자연스러움 속 물건을 잃어버리는 일이 우려되니 방심하지 마세요. 권혁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