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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준현 의원, 공익사업용 토지 양도에 대한 양도세 완화 2법 발의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소속 강준현 의원(더불어민주당, 세종을)이 19일 공익사업용으로 토지 등을 양도한 데서 발생한 소득에 대한 양도세 규정을 완화하는 ‘조세특례제한법’과 ‘소득세법’ 2법을 대표발의했다.조세특례제한법 개정안은 현행법상 공익사업용 토지 등에 대한 양도세 감면 비율을 현행보다 10%씩 더 상향하고, 해당 양도소득을 포함한 양도세 종합한도액을 1개 과세기간별 한도는 현행 1억원에서 2억원으로, 5개 과세기간별 한도는 현행 2억원에서 5억원으로 상향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소득세법 개정안은 공익사업용 토지 등에 대한 양도세 가산율 완화를 골자로 하고 있다. 시행령에 규정된 비사업용 토지의 예외 요건을 법률로 상향하고, 공익목적으로 환수되는 토지의 인정 범위를 넓혀주기 위해 취득일 요건을 완화하되, 이해충돌의 소지를 방지해야 하는 점은 고려해 그 기간을 2년으로 명시하는 내용을 담았다.현행 조세특례제한법은 공익사업에 필요한 토지 등을 그 공익사업의 시행자에게 양도함으로써 발생하는 소득에 대해 양도소득세를 감면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이 경우, 현금에 대한 감면 비율은 세액의 10%로 규정되어 있고, 채권의 경우는 15%, 채권 중에서도 만기를 3년, 5년 이상으로 설정하는 경우는 시장 안정성에 기여하는 측면을 감안해 각각 30%, 40%까지 감면해주고 있다.한편 현행법에서는 공익사업용 토지 등에 대한 양도세를 포함해 국가에 산지 양도나 개발제한구역 지정에 따른 양여, 무역조정기업의 사업전환, 영농조합 등 특수한 목적에 대한 양도세 감면 종합한도액이 과세기간별로 1억원으로 되어 있으며, 5개 과세기간 범위에선 2억원으로 설정되어 있다.하지만 공공주택이나 도시 및 주거환경 정비 등 공익적 목적의 사업 수행을 위해 토지 등을 양도한 취지를 고려할 때, 2009년 이후 하향 유지 중인 감면율과 현재 한도액이 공익을 위한 기여에 대한 적절한 보상인지에 대한 지적이 나오고 있다. 소득세법의 경우, 현행법에선 양도소득에 대해서는 세액 산정 시 각 과세표준 구간별 기준 초과액마다 부과되는 세율이 일반세율보다 10%씩 높다. 단, 비사업용 토지로 보지 않는 토지에서 발생되는 양도소득에 대해서는 예외적으로 양도소득세율이 아닌 일반세율을 적용하고 있다. 공익사업용으로 토지를 양도하는 경우에도 비사업용 토지로 보지 않는 규정이 있으나, 현재는 시행령에 규정되어 있으며 사업인정고시일로부터 5년 이전에 취득한 경우로 규정하고 있다. 하지만 이 역시 공익적 목적의 토지주택 사업 수행을 위해 토지 등을 양도한 특수성을 고려할 때, 양도소득이라는 이유로 일반세율보다도 높은 세율을 적용하는 것은 양도 취지에 비해 다소 과하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 이에 강준현 의원은 공익사업용 토지 양도에 대한 양도세 감면은 강화하고, 양도세로 일반세율보다 가산되는 규정은 완화하며, 공익목적으로 환수되는 토지의 인정 범위를 넓혀주기 위해 2개의 법률개정안을 각각 발의했다.법안을 발의한 강준현 의원은 “특별한 희생에 특별한 보상을 해야 하듯, 공익을 위한 기여에 대해서도 보다 합당하고 합리적인 보상 체계를 강구해야 한다”라며 “앞으로도 국민의 주거 문제 해결과 부동산 과열 대응에 공공의 역할이 강화될 수 있도록 필요한 방안을 고민하고 제도 마련에 힘쓰겠다”라고 강조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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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아동센터 연면적에 상관없이 석면 조사 의무대상에 포함되고 전국적 잔여 슬레이트 실태조사 착수한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앞으로 어린이들이 주로 이용하는 지역아동센터는 연면적에 상관없이 석면 조사를 의무적으로 실시하고 석면 사용 면적이 50㎡ 이상이면 정기적으로 석면 건축자재의 손상상태 및 비산 가능성 조사, 실내 석면농도 측정 등을 이행해야 한다.환경부는 전체 지역아동센터를 석면 조사·관리대상에 포함하고 자연 발생 석면 지역 관리를 강화하는 내용을 포함한 ‘석면안전관리법’ 하위법령(시행령 및 시행규칙) 일부 개정령안을 1월 19일부터 40일간 입법 예고한다고 19일 밝혔다. 특히, 이번 하위법령 개정안 마련을 위해 한화진 환경부 장관은 지난해 11월 경기도 부천에 있는 지역아동센터를 방문해 현장 관계자의 목소리를 듣고, 시설 보수 현장을 살폈으며, 12월에는 지역아동센터 등 취약계층 시설 개선 지원을 위해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석면 건축자재를 사용하는 취약계층 시설에 대한 석면 해체·제거 및 리모델링 등 지원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하위법령 개정안의 주요 내용은 첫째, 어린이들이 주로 이용하는 지역아동센터는 현재 연면적 500m2 이상인 법정 석면 조사 대상을 확대하여 연면적에 관계없이 모든 시설을 관리한다. 다만, 시행 준비 기간, 관계기관 의견 등을 고려, 24년 6월 공포일로부터 1년 후부터 시행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전국에 설치・운영 중인 연면적 500㎡ 미만의 지역아동센터 4,200여 곳은 2025년 6월경부터 석면 조사를 의무적으로 실시하고, 석면 건축자재가 사용된 면적이 50㎡ 이상인 경우, 석면 건축자재의 손상상태 및 비산 가능성 조사, 실내 석면농도 측정 등을 이행해야 한다. 둘째, 자연 발생 석면 관리지역에서 석면함유 조경석의 유통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시도지사는 석면함유 암석의 채취·판매와 판매를 목적으로 한 보관·진열 행위 관리방안을 포함하는 관리계획을 수립・시행해야 한다.이번 하위법령 개정안의 자세한 내용은 국민참여입법센터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환경부는 입법 예고 기간 동안 이해관계자, 국민 등의 의견을 수렴하여 반영할 예정이다. 아울러, 환경부는 국민건강 피해 우려가 큰 석면 슬레이트 건축물에 대한 엄정한 관리를 위해 올해 1월부터 전국적으로 잔여 슬레이트 건축물에 대한 실태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조사에서는 건축물대장, 항공사진 등을 적극 활용하고, 덧씌운 지붕, 소규모 슬레이트 사용, 산지 위치 등으로 기존에 확인이 어려웠던 건축물을 최대한 빠짐없이 파악하기 위해 현장 직접조사를 확대할 예정이다. 환경부는 직접조사와 지자체별 조사를 병행하여 실태조사 결과의 정확성・신뢰성을 높이고, 석면 슬레이트 건축물 해체・철거 사업에 적극 활용함으로써 해당 건축물의 거주 주민뿐만 아니라 및 인근 주민의 건강 보호를 강화할 계획이다.황계영 환경부 환경보건국장은 “이번 하위법령 개정과 조사를 통해 석면으로 인한 국민건강 피해를 더욱 철저히 예방하여, 국민이 보다 안전한 환경에서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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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13월의 월급 연말정산 오류 최소화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이 19일 세종시교육청교육원 1층 대강당에서 본청, 직속기관, 각급 학교의 2023년 귀속 연말정산 업무담당자 170여 명을 대상으로 연말정산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신규 발령과 업무 변경 등으로 연말정산에 대해 어려워하는 담당자들을 대상으로 진행되었으며, 연말정산에 대한 업무담당자의 역량을 키워 업무 수행에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되었다.이번 교육은 ▲4세대 지능형 나이스 도입에 따른 연말정산 시스템 변경 사항 및 사용 설명 ▲2023년 귀속 연말정산 처리 흐름 설명 등 실무 중심 교육으로 이루어져 연말정산 담당자들에게 큰 도움을 주었다.이후, 연말정산에 대한 궁금증을 시원하게 해결할 수 있는 질의 응답시간을 별도로 마련하여 연말정산 담당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구중필 행정지원과장은 “연말정산은 일 년에 한 번 이루어지는 업무지만, 교직원들이 관심을 가지는 중요한 업무 중 하나이다.”라며, “이번 교육을 계기로 연말정산에 대해 궁금했던 사항을 해소하고, 교육내용을 바탕으로 연말정산을 꼼꼼하게 진행하여 오류를 최소화하는 데 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한편, 세종시교육청에서는 지난 12월 말에 업무담당자의 공무원 보수 관련 과오 지급 및 미지금 사례 재발을 방지하고 공무원 보수 업무담당자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2023년 공무원 보수업무 길라잡이’를 제작하여 세종시교육청 누리집에 피디에프(PDF) 파일로 탑재하였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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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국립대학교 설립 및 유치방안”…새로운 생각 연구소, 토론회 개최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새로운 생각 연구소가 오는 24일 세종시의회 1층 대회의실에서 세종시의회 대학캠퍼스유치특별위원회와 공동으로 “세종 국립대학교 설립 및 유치방안” 토론회를 개최한다. 지난해 10월 국회 세종시대 개막이 확정되면서 세종시의 위상과 역할이 확대되고 있다. 특히 실질적인 행정수도에 걸맞은 고등교육 기관의 설립을 요구하는 목소리도 커지고 있다.‘새로운 생각'은 이러한 여론을 수렴하고 추진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세종시의회 대학유치특위와 공동으로 토론회를 준비했다. 이날 토론회는 ‘새로운 생각’ 조상호 소장의 사회로 진행되며 김영현 대학유치특위원장의 축사에서 이어 최병욱 전 한밭대학교 총장이 “지역균형발전과 세종 국립대학교의 필요성”이라는 제목으로 주제 발표에 나선다. 지정 토론에는 김강산 한국교통대학교 4학년 학생, 상병헌 세종시의원(전 의장, 전 대학유치특위위원장), 유우석 세종마을교육연구소 소장(해밀초등학교 교장)이 참여한다. 지난해 4월 설립된 '새로운 생각'은 지속가능한 사회를 위한 연속 토론회를 진행하고 있다. 지난 10월 주거 정책토론회부터 시작해서 일자리, 교육을 다루고 건강과 문화까지 총 5회에 걸쳐서 진행할 계획이다. 연구하고 행동하는 ‘새로운 생각’의 공개 행사는 시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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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초등학교 예비소집 불참한 취학 대상 아동, 9명 모두 소재 파악 완료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은 올해 세종시 초등학교 입학 예비소집에 불참해 소재가 파악되지 않은 아동 9명의 소재와 안전을 모두 확인했다.올해 취학 대상 아동 4,981명 중 예비소집에 참석한 아동은 4,795명이고 불참한 아동은 186명으로, 이 중 9명의 소재가 불분명한 상태였다.이후 지역별 주민센터와의 협조, 학교의 가정방문, 행정정보 공동이용 시스템 활용 등을 통해 아동 9명의 소재가 모두 파악되었으며, 대부분 해외 체류(부모님의 해외 파견 등)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최교진 교육감은 “소재가 불분명했던 취학 대상 아동 9명 모두의 안전과 소재가 확인되어서 다행이다.”라며, “일선 학교, 행정기관과의 긴밀한 협조체제를 유지하여, 세종시 취학 대상 아동의 소재·안전 확인, 취학 독려 등 아동 관리와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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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도시, 자전거 도로망 이용률 ‘1위’…자전거도로 확충 및 인프라 개선으로 이용률 지속 제고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지난 8일 세종시가 지자체 최초 매월 8일을 ‘자전거 타는 날’로 지정하고 공영자전거 ‘어울링’의 무료 이용권 지급 등 다양한 이벤트를 실시하면서 이 지역의 자전거 인프라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이 가운데에서도 특히 세종시의 도심부에 해당하는 행복도시의 우수한 자전거도로망과 편리한 이용환경 등이 주목받고 있다. 행복도시 건설을 책임지고 있는 행복청은 올해에도 자전거 전용도로 확충, 보도와의 분리시설 설치 등 자전거 인프라를 구축해나감과 동시에, 세종시와 긴밀히 협의하여 공유자전거 서비스 확대 등 자전거 이용률을 높이는 각종 방안을 발굴하여 추진할 계획이다. 도시구상 단계에서부터 친환경도시를 표방해온 행복도시는 원점부터 개발되는 계획도시의 이점을 활용하여 체계적으로 자전거도로망을 구축해왔다.2030년까지 총 478㎞의 자전거도로를 계획한 가운데, 지난해 말을 기준으로 전체의 68%에 해당하는 349㎞를 개통했다. 도시 내 어디에서든 5분이면 금강과 방축천, 제천 등 수변공간의 자전거도로에 닿을 수 있다. 이같이 촘촘한 자전거도로망 덕분에 행복도시의 자전거 수단 분담률은 3.1%(’19년 기준)에 이른다. 전국 평균이 1%대인 점을 감안하면 상당한 수치다. 행복청 관계자는 행복도시 내 자전거도로망 구축사업이 완료되는 2030년에는 수단 분담률이 지금보다 2배 이상 증가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행복청은 금년 더욱 안전하고 편리한 자전거 이용여건을 마련할 계획이다. 자전거·보행자 겸용도로에서 발생할 수 있는 자전거와 보행자간 충돌 위험을 방지하기 위해 분리공간을 설치하여 자전거 안전존을 조성하고, 횡단보도에서 끊기기 쉬운 자전거도로를 자전거횡단로와 연결하여 주행성을 확보하는 등 인프라 개선사업을 추진한다. 한편 세종시에서는 노후 공영자전거 교체 및 설치 지역 확대, 앱 기능 업데이트 등 어울링 서비스를 고도화할 방침이다. 신성현 교통계획과장은 “자전거는 보행과 함께 최고의 녹색교통수단”이라면서 “자전거 전용도로 건설은 물론, 관련 시설 확충 및 개선사업도 병행하여 세계 최고 수준의 자전거 도시를 만들어나갈 것”이라고 앞으로의 포부를 밝혔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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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민간 함께한 깨끗한 부강면 만들기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 부강면 자연보호협의회와 한화첨단소재 세종사업장 및 면 직원 30여 명이 지난 18일 부강면 금강변 부강금호로 도로변 일대에 무단투기 된 쓰레기를 수거했다.부강면 자연보호협의회는 한화첨단소재 세종사업장 직원들과 도로변에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며 환경정화 활동에 힘썼다.김진국 자연보호협의회 부강면 회장은 “경찰의 협조로 금강 도로변에 버려진 쓰레기들을 안전하게 치울 수 있었다”며 “우리 부강면을 위해 아낌없는 지원을 해준 부강파출소와 한화첨단소재 세종사업장에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고 말했다.임헌관 부강면장은 “2024년 새해 깨끗한 거리조성에 힘써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환경정화 활동은 우리 지역 내 환경문제를 민관이 주도해서 해결해 더욱 의미가 크다”고 전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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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솔동 아파트 화재 피해 세대에 온정 이어져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지난 14일 세종시 한솔동 아파트에서 발생한 화재로 2차 피해를 입은 주변 세대에 지역 주민들의 온정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세종꿈의교회는 임시 거주지 마련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화재 2차 피해 세대의 소식을 접하고 주변 세대 2가구에 화재보험 보상금을 제외한 잔여 월세 전액을 지원하기로 약속했다.박한성 세종꿈의교회 목사는 “교인들의 따뜻한 마음을 모아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 기쁘다”며 “갑작스러운 사고를 당한 이웃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한솔동 행정복지센터는 심리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들을 위한 재난심리회복지원 서비스 심리상담 치료(세종시 재난심리회복지원센터)를 받을 수 있도록 조치한 상태다.아울러 피해 세대가 빠른 시일 내 인근지역에 단기 거주지를 마련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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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공동주택 재난안전 행동요령 홍보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가 지난 18일 시청 여민실에서 시민의 안전 문화 의식을 높이고자 공동주택 관리소장을 대상으로 재난 안전 분야 사업 홍보를 실시했다. 이번 홍보는 전체 시민의 76.3%가 공동주택에 거주하고 있는 상황에서 지진·화재 등 각종 재난 상황시 인명피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공동주택 관리소장의 협조가 필수적이라는 판단에서 진행됐다.홍보 내용은 일상생활에서 시민의 안전의식을 높일 수 있도록 ▲민방위 대피시설 관리자 비상시 행동요령 ▲아파트 입주자 화재 피난행동요령을 중심으로 구성됐다.특히 시는 관리소 차원에서 공동주택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재난 상황에 대비해 행동요령 안내 홍보물 부착과 안내방송을 통해 입주시민에게 공유해줄 것을 당부했다.또한 ▲지진행동 요령 및 풍수해 보험 안내 ▲내 집, 내 점포 앞 눈치우기 ▲자동심장충격기(AED) 추가 설치 등에 대해 공동주택 관리소 측의 협조를 요청했다.조수창 시민안전실장은 “가정에서 재난안전 행동요령의 생활화는 안전한 사회를 만드는 시작”이라며 “입주민이 재난안전 행동요령을 숙지할 수 있도록 관리사무소 차원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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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인과 직접 소통, 찾아가는 농정시책 설명회…"22일부터 10개 읍면 방문"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가 ‘2024년 달라지는 농정시책’을 적극적으로 홍보하기 위해 각 읍면의 농업인들을 만나는 자리를 마련했다.시는 22일 조치원읍을 시작으로 오는 30일까지 각 읍면을 방문해 농업인과 직접 관련이 있는 사업들을 설명하고 궁금증을 해결하는 질의응답 시간을 갖는다.분야별 농정 주요 시책에 대해 올해부터 달라지는 제도를 중심으로 설명해 사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인다는 계획이다.먼저 농업정책 분야에서는 농업인수당 지원대상 완화,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 확대 등을 설명하고 친환경·농산 분야에서 기본형공익직불금, 전략작물직불금 지급확대와 농기계 지원 등을 안내한다.또 원예 분야 과수·시설원예 영농자재 지원, 비닐하우스 지원사업을 설명할 예정이다.이기풍 농업정책과장은 “올해 처음 시행하는 설명회를 통해 농정시책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전달함으로써 농업인들의 궁금증을 해소하고 지원사업 혜택을 많은 분이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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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친화 세종시 공공도서관, 시민 호응 높아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가 어린이 친화 공공도서관을 꾸준히 확충하고 관련 프로그램 운영을 활발히 해온 결과가 시민들의 큰 호응으로 돌아오고 있다.시는 올해 1월 기준 시립도서관을 포함한 공공도서관 15곳, 공립작은도서관 9곳을 운영 중이다.도서관마다 어린이 전용공간을 설치해 세종시 어린이라면 언제 어디서나 도서관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시립도서관에는 1층과 2층 유아·어린이 자료실과 2층 어린이 작업공간인 ‘모야’, 3층 종합자료실 내 12세부터 16세까지 청소년들의 전용공간 ‘이도’가 설치돼 있다. 특히 ‘모야’와 ‘이도’는 전국 어린이·청소년 서비스 모범사례로 소개되기도 했다.지난해 기준 시립도서관 ‘모야’에는 6,000여 명, ‘이도’에는 6,500여 명의 어린이와 청소년이 다녀갔다. 시립도서관에서 자체 운영한 어린이프로그램에 참여한 어린이는 2,600여 명에 달한다.또 복합커뮤니티센터 내 있는 공공도서관마다 유아자료실과 어린이자료실을 마련해 어린이와 가족 단위 이용자가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복합커뮤니티센터 내 도서관에서는 지난해 동안 어린이들이 책과 친해지는 계기 마련을 위한 ‘북스타트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책꾸러미 사업, 부모교육 프로그램 등에는 600명의 어린이와 부모가 참여한 것으로 나타났다.조치원어린이도서관은 시설을 확장해 구도심 어린이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독서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했다.지난해 12월 개관한 어진동작은도서관은 그림책 특화도서관으로 어린이 맞춤 서비스를 제공 중이다.세종시립도서관 관계자는 “시는 지속적인 도서관 확충과 프로그램을 운영하면서 공공도서관 어린이 서비스 확대를 위해 노력해왔다”며 “올해도 어린이들이 독서의 즐거움을 더욱 넓게 경험하고 다양한 지식정보 자료를 접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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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19일 금요일 오늘의 운세 점쳐 보세요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1월 19일 금요일 오늘의 운세 점쳐 보시고 오늘 하루도 행복하고 즐거운 하루 되세요.[자료-더사주]쥐띠36年生 지금은 조급한 마음을 비우고 여유 있게 기다리면 기쁜 일이 생길 수 있습니다.48年生 오늘은 즐거운 일과 힘든 일이 번갈아 일어나니 하루가 변화무쌍할 수 있어요.60年生 철저하게 계획을 세우고 부지런히 움직이면 차츰 운이 상승하게 될 것입니다.72年生 오늘은 들어오는 돈보다 나가는 돈이 더 많이 생기니 관리를 철저히 해야 합니다.84年生 다른 이성과의 합이 좋으니 깊이 생각 후 행동을 해야 후회하지 않을 것입니다.96年生 꾸준히 해 오던 일이 재능이 될 수 있으니 포기하지 말고 부지런히 해 보세요.08年生 오늘은 되도록 지출을 줄이려고 노력하거나 돈을 안 써야 할 것입니다.소띠37年生 아랫사람을 포용하며 의견을 경청해 준다면 큰 신임을 얻을 수 있는 날입니다.49年生 노력 끝에 즐거움이 오니 사업이 발전하고 가정에 행복이 넘칠 수 있습니다.61年生 주변 사람들에게 미움받고 싶지 않다면 능력 이상의 욕심을 부리지 말아야 해요.73年生 근면과 성실 앞에는 어떤 어려움도 없을 것이니 열심히 뛰는 것이 상책입니다.85年生 콩 심은 데 콩 나고 팥 심은 데 팥 나는 것이니 얻고 싶은 게 있다면 노력해요.97年生 결과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보다 과정도 중요하다는 것을 보여 주어야 합니다.09年生 오늘 포기해버리면 후회가 생길 수 있으니 힘들어도 오늘까지만 버텨보세요.호랑이띠38年生 지금은 기억력이 평소와 같지 않으니 생각지도 못한 실수를 하게 될 수 있어요.50年生 과거에 해오던 방식을 고집하지 말고 새로운 방식을 시도해 보는 것이 좋습니다.62年生 당장 많은 것을 얻으려고 하지 않는다면 차후에는 좋은 결실을 얻게 될 것입니다.74年生 감정을 잘 통제하고 목표를 향하면 못 해낼 게 없으니 의젓하게 행동해야 합니다.86年生 지금까지 열심히 기울인 노력과 성실함이 큰 성과를 불러오게 될 수 있습니다.98年生 마음속에 들어온 사람이 있다면 적극적으로 다가가 마음을 표현하는 게 좋아요.토끼띠39年生 오늘은 오랜만에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조성되고 즐거움이 감도는 날일 수 있어요.51年生 금전운이 상승하다 잠시 멈추는 형상이니 금전 거래는 중단하는 것이 좋겠습니다.63年生 상대방과 언쟁이나 다툼을 하지 않으려면 자존심에 상처 주는 말을 삼가야 해요.75年生 오전에 노력을 기울인다면 오후에는 안정적인 흐름을 만들 수 있을 것입니다.87年生 느슨하게 일을 대처하게 되면 실수를 할 수 있으니 끈을 바짝 매는 것이 현명해요.99年生 상대의 사소한 말 하나하나에도 집중하게 되면 원하는 성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용띠40年生 오늘은 노래가 나오고 춤이 춰질 만큼 기쁜 일이 생겨나게 하는 날입니다.52年生 자신이 준 것에 비해 너무 큰 것을 바라고 있지는 않았는지 돌아보는 게 좋아요.64年生 굳이 나아가야 한다면 신중하게 선택을 하고 결과에는 너무 신경 쓰지 마세요.76年生 자신이 열심히 노력한다고 결과가 바뀌지는 않으니 오버해서 욕심내지 마세요.88年生 새로운 사업을 시작한다면 탄탄한 기초 작업 후 도전하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00年生 소심한 이미지를 벗기 위해서는 적극적으로 행동하는 모습을 보여 주는 게 좋아요.뱀띠41年生 오늘은 주변 사람들에게 덕망 있게 행동하니 품위가 빛이 나고 높아질 수 있어요.53年生 하는 모든 것이 언행 일치되게 행동하면 지인들로부터 신임을 받을 수 있어요.65年生 나눔을 가지면서 경솔하게 행동하지 말고 사려 깊게 처신해야 하는 날입니다.77年生 기분이나 감정을 잘 다스려 안 좋은 일이 있어도 참는 것이 유리할 것입니다.89年生 만족할만한 소득을 얻고 싶다면 고집을 부리지 말고 양보하는 마음을 가져요.01年生 좋은 기운이 들어오니 긍정적인 생각을 가지면 모든 것을 이룰 수 있어요.말띠42年生 모든 것을 제쳐두고 내실을 다지는 것이 좋은 하루를 보낼 수 있을 것입니다.54年生 적은 노력으로 좋은 성과를 낼 수 있으니 시간을 낭비하지 말고 열심히 해요.66年生 실속을 차리면서 주위와 친하게 지내면 금전적으로 이득이 생길 수 있어요.78年生 술은 적당히 마셔야 보약이 되지만 술을 너무 마시면 만사가 힘들 것입니다.90年生 지금은 무엇을 하든 잘 풀리는 날이니 새로운 일을 시도해도 괜찮은 날입니다.02年生 그동안 용기가 없어 관심만 가지고 머뭇거리던 일에 도전해 보는 것도 좋습니다.양띠43年生 계획 없이 일을 진행하려고 고집을 부리지 않아야 일이 수월하게 풀릴 수 있어요.55年生 움직이면 불리하니 조용히 때를 기다리고 새로운 일이나 변화는 피해야 합니다.67年生 금전운이 좋지 않은 듯한 모습을 보이니 돈거래는 절대로 삼가야 하겠습니다.79年生 다른 사람들의 말에 무조건 동의하지 말고 본인의 생각을 확실히 표현해야 해요.91年生 오늘은 직장이나 사업장에서 갑자기 이동의 변수가 발생할 수 있는 날입니다.03年生 잘못한 부분에 대해 침묵한다고 해결되지 않으니 확실히 짚고 넘어가는 게 좋아요.원숭이띠44年生 지갑이 넉넉한 만큼 인심이 절로 생겨나니 식구에게 선물해 보는 것이 좋아요.56年生 사람들이 자신의 조언을 잔소리로 받아들이지 않게 잘 조절해야 하는 날입니다.68年生 지금은 우울하고 의기소침함으로 가득했던 날에서 조금씩 벗어나고 있는 날입니다.80年生 오늘은 상대방에 대한 작은 배려가 두 사람을 더욱 가깝게 만들어 줄 수 있어요.92年生 애정운이 좋게 작용하니 오늘 만나는 사람에게 좋은 인상을 남기게 될 것입니다.04年生 학업과 관련한 운이 좋으니 다른 곳에 한눈팔지 말고 본업에 매진하도록 하세요.닭띠45年生 본인이 결정한 일이라면 죽이 되든 밥이 되든지 행동으로 옮겨야 하는 날입니다.57年生 주위 사람을 너무 믿으면 이용당할 수 있으니 주변 사람을 잘 살펴보도록 하세요.69年生 이것저것 손대지 말고 한 가지 일에만 전념해야 깔끔하게 결과를 볼 수 있어요.81年生 자신이 가진 것을 감추기보단 드러낼수록 상대에게 신임을 얻을 수 있는 날입니다.93年生 자신을 표현할 기회가 왔을 때 주저하지 말고 보여 주면 어필될 수 있어요.05年生 오늘은 많은 사람과 잘 지내려면 외적인 모습을 청결하게 유지해야 할 것입니다.개띠46年生 사람들과 소통이 힘든 날이니 되도록 외출은 삼가고 혼자만의 시간을 가지세요.58年生 주위 사람들에게 잘 보여야 한다는 강박감 때문에 주변을 의식할 수 있습니다.70年生 지금은 소득의 변함이 없는데 지출만 늘어나니 불안감이 생길 수 있습니다.82年生 오늘은 자신의 마음을 잘 아는 친구와 관계가 더욱 돈독하고 끈끈해질 수 있어요.94年生 자신의 색다른 매력에 사로잡힌 이성이 나타나 접근을 해오게 될 수 있습니다.06年生 오늘은 본인이 세상에서 제일 잘난 사람이라는 생각을 버려야 할 것입니다.돼지띠47年生 오늘은 어떤 일이 생기든지 스스로 해결해야 무탈하게 지나가게 될 것입니다.59年生 나를 위해 발 벗고 나서는 사람들이 많으니 어떠한 어려움도 돌파할 수 있습니다.71年生 피곤하더라도 원하는 목표를 향해 조금만 더 부지런히 움직이는 것이 좋습니다.83年生 주위 사람들과 언쟁을 막기 위해서 주변을 살피면서 센스 있게 행동해 보세요.95年生 운이 좋으니 오늘은 우연한 만남에서 좋은 기운이 생기니 적극적으로 나가봐요.07年生 오늘은 운이 안 좋으니 나서야 할 때와 아닐 때를 잘 구분해서 행동해야 해요.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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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첸시아 아파트 부실시공 세종시 전체 문제로 비화…. 총선에 영향 미칠 듯….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세종시 6 생활권 금호·신동아건설이 시공한 리첸시아 아파트 사전점검 미이행과 하자를 두고 세종시장의 현명한 판단을 요구하는 시위가 세종시 전체로 확산할 조짐을 보이면서 행정이 아닌 정치적 문제로까지 비화될 조짐을 보이고 있다.단순히 입주예정자들의 권리를 떠나 세종시 전체로 확산될 조짐을 보이면서 최민호 시장의 시민 사랑이 어떤 결론을 도출할지에 40만 세종시민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리첸시아 입주예정자 70여 명은 어제(18일) 세종시청 앞 광장에서 점심도 굶은 채 피켓시위를 이어가면서 절박한 심정으로 뒤늦은 사전점검이 아닌 정밀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하자 부분에 대한 전면 재교체를 요구하면서 세종시가 소수의 입주 희망자를 구실로 임시사용 승인을 해서는 안 된다며 세종시가 책임지고 부실시공 문제를 해결할 것과 철저한 관리·감독을 요구하며 최민호 세종시장을 향해 문제해결에 적극적으로 나설 것을 촉구했다.리첸시아 아파트 하자와 사전점검 미이행, 사전승인, 사전점검을 두고 입주예정자들의 정당한 권리와 부실방지를 위한 철저한 안전점검을 요구한 행동에 입주예정자는 물론 세종시민들까지 가세하면서 세종시의 행보가 주목을 받고 있으며 최 시장의 특단이 향후 정치권에도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본지(대전인터넷신문) “세종시장님 금호·신동아 리첸시아 아파트 사용승인 불허해 주세요”라는 제하의 기사와 유튜브 영상에도 사용승인 절대 해주지 말고 철저한 진상을 규명하고 부실 시공업체를 퇴출시키라는 댓글이 무성하게 달리면서 리첸시아 문제는 입주예정자를 떠나 세종시 전체 문제로 비화됨을 확인할 수 있었다.한편, 세종 리첸시아아파트는 민간 시행사인 금호‧신동아 건설이 컨소시엄을 통해 시민에게 주택을 공급하는 민간 공동주택 건설현장으로 주택법에 따르면 사업 주체는 입주예정자가 입주 전 해당 주택의 공사 상태를 미리 점검할 수 있도록 사용검사를 받기 전(입주지정기간45일 전)에 사전방문을 실시하여야 함에도 해당 사업 주체는 입주 시작일(’24.1.31.) 45일 전인’ 23. 12. 17. 사전방문을 실시하여야 했으나, 현장 여건을 이유로 들어 사전방문 진행이 어렵다고 판단하고 이를 실시하지 않았고 이에 세종시가 6-3 생활권 H2H3블록 사업 주체의 사전방문 미시행에 대해 관계 법령 위반에 따른 과태료 부과한 바 있다.특히, 민간 시행사인 금호‧신동아 건설은 입주예정일(24년 1월 31일) 45일 전에 실시해야 하는 사전점검을 실시하지 않았고 뒤늦게(1월 5일~7일) 실시한 사전점검에서 세대 내 화장실에서 인분이 발견되고 도배 미시공, 창호 미시공,공용부분 미시공이 발견되면서 시행사와 시공사 그리고 입주예정자 간 갈등이 시작됐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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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인구 1.99명당 자동차 1대 보유…. 전체 누적등록 대비 10.42%가 친환경 차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2023년 12월 말 기준으로 대한민국 국민 1.98명당 1대의 자동차를 보유한 것으로 확인된 가운데 세종시는 1.95명당 1대를 보유했고 대전시는 1.99명당 1대를 보유한 것으로 확인됐다.수도권 중 서울은 인구 2.94명, 경기도 2.09명, 인천 1.74명당 1대의 자동차를 보유한 것으로 나타났고 비수도권 중에서는 제주도가 0.96명, 전남 1.44명, 충북 1.7명, 세종시 1.95명, 대전시 1.99명당 1대의 자동차를 보유한 것으로 확인되면서 비수도권 1인당 자동차 보유 평균 1.75대를 상회했다.특히, 세종시는 정부중앙청사 공무원들의 출퇴근이 쉽고 이동 거리가 짧은 관계로 1인당 자동차 소유에 대한 필요성이 다른 지역보다 작게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반면, 22년과 23년 시도별 자동차 누적등록 현황에 따르면 세종시는 22년 193,711대에서 23년에는 4,399대 증가한 198,110대로 2.3%가 증가했고 인근 대전시는 22년 707,928대에서 23년에는 15,446대가 증가한 723,374대로 2.2% 증가했으며 이는 비수도권 평균 1.9대를 넘어섰다.신규등록현황에서도 세종시는 22년 10,782대에서 23년에는 420대 증가한 11,202대로 3.9% 증가했고 대전은 22년 41,351대에서 23년에는 5,086대 증가한 46,437대로 12.3% 증가한 것으로 나타나면서 세종은 비수도권 신규등록 평균 6.1대를 밑돌은 반면 대전시는 울산(23.7%)과 전북(14.3%)에 이어 3번째로 신규등록이 많았던 것으로 나타났다.전기차 누적등록 현황에서도 세종은 22년 3,034대에서 23년에는 1,359대가 증가한 17,889대로 44.8% 증가하면서 비수도권 평균 39.6대를 넘어섰지만 대전시는 22년 14,476대에서 23년에는 3,413대 증가한 17,889대로 23.6% 증가하면서 전국평균(39.5대)을 밑돌았다.한편, 시도별 친환경 차 누적등록 현황에 따르면 세종시는 23년 기준 전기차(4,393대), 수소차(417대), 하이브리드(15,842대) 등 친환경 차가 20,652대가 등록되면서 전체 자동차 누적등록 198,110대 중 친환경 차 등록비율 10.42%로 전국평균 8.2%를 넘어 친환경 차를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반면 대전시는 23년 기준 전기차(17,889대), 수소차(1,519대), 하이브리드(39,513대) 등 친환경 차가 58,921대가 등록되면서 전체 자동차 누적등록 723,374대 중 친환경 차 등록비율 6.47%로 전국평균 8.2%를 밑돌면서 친환경 차 선호도가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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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덕도 신공항 건설 백지화해라” …가덕도신공항반대시민행동 집회 개최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가덕도신공항반대시민행동’ 회원 70여 명은 18일 오전 11시 30분정부세종청사 국토교통부 앞에서 가덕도 신공항 건설 중단을 촉구하는 집회를 개최했다. 가덕도신공항반대시민행동 회원은 “환경영향평가 제도의 근본 취지를 위반하고 작성된 기본계획은 용납될 수 없다" "여객, 물류, 안전 사라지고 생태 파괴와 개발만 남은 가덕도 신공항 건설 기본계획을 철회하고 가덕도 신공항 건설은 당장 백지화하라”라며 가덕도 신공항 건설반대를 주장했다. 권혁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