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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확한 결산업무 추진으로 교육 재정 운영의 투명성 확보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은 2024년 1월 22일 오후에 청사 대회의실에서 본청 및 직속기관 결산업무 담당자 40여 명을 대상으로 교육비특별회계 결산 업무담당자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2023회계연도 교육비특별회계 결산 시기를 맞이하여 결산업무 수행에 필요한 기준을 공유하고 업무담당자의 원활한 결산업무 추진에 도움을 주고자 마련되었다.이번 교육은 ▲2023회계연도 교육비특별회계 결산 작성 기준 ▲예산결산 및 재무결산 기초자료 작성 방법과 유의사항 ▲K-에듀파인 결산시스템 활용법 등 실무 중심 내용으로 구성되었으며, 이후 결산에 대해 질의 응답하는 시간을 가져 결산 업무담당자들에게 큰 도움을 주었다.정광태 교육행정국장은 “결산은 한 해 예산집행 실적과 결과를 분석하여 다음 연도의 예산편성과 재정 운영 환류를 위한 매우 중요한 절차이다.”라며, “이번 교육으로 업무담당자의 결산업무 전문성을 강화하는 것뿐만 아니라 정확하고 투명한 결산 작업이 이루어지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한편, 세종시교육청은 오는 3월 20일까지 2023회계연도 결산자료를 작성하여 5월 10일까지 세종시의회에 제출할 예정이다. 이후, 상반기 세종시의회 제89회 정례회의 승인 절차를 거쳐 교육부에 2023회계연도 결산자료를 제출하고 누리집에도 고시할 예정이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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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농축산물 할인지원으로 풍성한 설 명절 지원한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22일 한훈 농림축산식품부 차관은 설 명절을 맞이하여 1월 22일(월) 오후, 충북 청주시 소재 농협유통 청주점(청주 하나로마트)에 방문하여 설 명절 성수품 수급 상황을 점검하고 소비자들의 의견을 청취했다.이번 방문은 지난 16일 정부가 발표한 ’설 성수품 수급안정 대책‘의 후속 조치로, 설 성수품 할인지원 확대*등 국민 물가부담 경감을 위한 정부 정책이 잘 추진되고 있는지 점검하기 위해 이루어졌다. 이 자리에서 한훈 차관은 “농업인이 정성들여 키운 우리 농산물이 설 명절을 맞이하여 국민 여러분께 적정한 가격에 안정적으로 판매될 수 있도록 농협의 역할이 중요하다”라고 하면서, “정부는 설 명절 성수품의 원활한 공급 및 물가 안정을 위해 주요 농축산물의 공급량 및 할인지원 확대 등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덧붙였다.농식품부는 지난 11일부터 대형마트 등에서 사과·배 등 설 성수품 및 주요 농축산물 구입 시 30% 할인을 지원 중이다.한편, 농식품부는 설 명절 국민 장바구니 부담 완화를 위해 10대 설 성수품(농산물) (배추, 무, 사과, 배, 소·돼지·닭고기, 계란, 밤, 대추)을 역대 최대 규모로 공급하고 전년보다 2배 이상 확대한 590억 원을 투입, 할인을 지원하는 등 ’설 성수품 수급안정 대책‘을 추진하고 있다.지난해 생산이 크게 감소한 사과‧배의 경우 소매가 상승폭을 도매가에 비해 낮은 수준으로 관리하고 있지만, 강세가 지속 중으로 설 성수기 동안 계약재배 및 농협 물량 7만 4천톤을 집중 공급하고, 차례상 차림비용 부담을 직접 낮추기 위해 설 1주일 전부터 제수용 사과‧배 3개들이 90만팩에 대해 대형마트 공급가격 인하(사과 50만팩 (500톤), 배 40만팩(900톤) 등 총 90만팩(1,400톤), 팩당 1,000원 지원)를 지원할 계획이다.아울러 사과‧배에 대한 선물세트 수요를 분산하기 위해 만감류, 포도, 열대과일 등 혼합 선물세트 공급을 확대하는 한편, 농협을 통해 사과‧배 실속 선물세트 10만개(사과 1만개, 배 1만개, 만감류 1만개, 사과‧배 혼합 6만개, 사과‧배‧만감류 혼합 1만개)를 준비하여 시중가 대비 15~20% 저렴한 가격으로 공급할 계획이다.고병원성 AI 확산으로 수급 불안 가능성이 있는 계란은 설 성수기 공급량을 900톤에서 1,500톤으로 확대하는 한편, 1월 18일부터 농협 하나로마트 등 납품단가 인하를 지원(판당 500원 지원), 소비자가격을 직접 낮추고 있다. 아울러 수급 상황이 비교적 안정적인 배추‧무와 소‧돼지고기 등도 한파 및 명절 수요 증가에 선제적으로 대비하고 있으며 배추‧무는 정부 비축 및 계약재배 등 가용물량 45천톤을 확보, 수급 상황에 따라 탄력적으로 공급할 계획이다.소‧돼지고기는 도축장 주말 운영 등으로 공급량을 확대하고, 한우‧한돈 자조금 할인행사를 실시하는 한편, 10만 원 이하 실속형 한우 선물세트를 작년보다 20%이상 확대 공급할 계획이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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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명절 세종 전통시장 주변 주정차 2시간 이내 확대 허용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가 설 명절 기간 중 전통시장 이용을 활성화하고 귀성객 편의를 도모하고자 오는 24일부터 다음달 12일까지 20일간 전통시장 주변 불법 주정차 단속을 유예한다.단속유예 시행 지역은 조치원읍 세종전통시장 주변 상가 올포유에서 시민회관 네거리까지 220m, 감초당 약국에서 (구)효성세종병원까지 360m다.해당 기간 중 이 구역에 대한 시장 이용객의 주정차 가능 시간은 현행 20분에서 2시간 이내로 한시적 확대·허용된다.다만, 해당 구역 내라고 하더라도 6대 불법 주정차 금지구역인 ▲소방시설 주변 ▲교차로 모퉁이 ▲버스정류소 ▲횡단보도 ▲어린이보호구역 ▲인도에 주정차한 차량의 경우 단속 대상이다.시는 설 명절 기간 전통시장 이용객들에게 전통시장 인근 세종전통시장 주차장, 조치원 주차타워, 고용복지플러스센터 주차장을 이용해 줄 것을 당부했다.정수호 교통과장은 “이번 주정차 단속유예로 주차 공간이 협소한 전통시장 접근성을 높이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며 “이외 지역은 강력 단속이 실시되는 만큼 설 명절 기간 중 올바른 주차 질서 확립에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동참을 바란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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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식품부, 22일 ‘개 식용 종식 추진단 발족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지난 1월 9일 개 식용 종식특별법이 통과되면서 이에 대한 지원을 위한 ‘개 식용 종식 추진단’이 22일 정식 발족했다.‘개 식용 종식 특별법’은 동물복지 역사에 이정표를 세우는 특별한 의미가 있는 만큼 업무추진에 차질이 없도록 법 시행 이전에 ‘개 식용 종식 추진단’을 구성했고, 오늘(22일) 현판식에는 송미령 농식품부 장관이 참석했다.‘개 식용 종식 추진단’은 농식품부 동물복지환경정책관을 단장으로 농식품부·산하기관·지자체·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개 식용 종식 추진팀’을 신설하고, 그동안 ‘개 식용 종식 로드맵’ 마련 및 ‘개 식용 종식 특별법’ 제정 등을 추진한 동물복지정책과도 포함시켰다.또한, 원활한 현장 집행을 위해 지자체 협의체를 운영해 중앙-지방정부 협업 추진체계를 구축하고, 변호사·감정평가사·동물보호단체 등으로 구성된 전문가 자문단을 함께 운영할 계획이다. ‘개 식용 종식 추진단’은 식용 목적 개 사육·유통·판매 관련 실태조사를 토대로 폐업·전업 지원방안 마련, 기본계획 수립, 하위법령 제정 등 특별법 실행기반을 마련할 예정이다. 아울러, 원활한 사업 집행 및 종식 이행점검 등을 위한 연속성 있는 추진체계를 구축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한편, ‘개 식용 종식 특별법’이 공포되면, 공포 즉시 식용 목적 개의 사육농장 및 도살·유통·판매시설 등을 신규 또는 추가로 운영하는 것이 금지되며, 사육농장 등은 공포 후 3개월 이내에 운영 현황 등을 지자체에 신고하고, 6개월 이내에 종식 이행계획서를 제출해야 한다. 공포 후 3년 후인 ‘27년부터는 개를 식용 목적으로 사육, 도살, 유통, 판매하는 행위가 금지된다. 송미령 장관은 “개 식용 종식 국가로 차질없이 전환하기 위해서 특별법 시행에 앞서 이행 전담조직을 신설하였다”며 “육견업계, 동물보호단체 등과 지속 소통하며 합리적인 대안을 마련하여 차질없이 개 식용을 종식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언급했다.한편, 개의 식용 목적의 사육·도살 및 유통 등 종식에 관한 특별법, 통칭개 식용 금지법은개고기를 식용할 목적으로 개를 사육, 유통, 도살하는 것을 금지하는 내용의특별법으로 지난2024년1월 8일국회법제사법위원회를 통과했고, 1월 9일국회 본회의에서 가결됐다.이 법은 식용을 목적으로 개를 사육하거나 증식시키거나 도살하는 행위, 개를 원료로 조리 가공한 식품을 유통하거나 판매하는 행위를 금지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 “식용을 목적으로 개 도살 시 3년 이하의징역또는 3000만 원이하의벌금에 처하고 사육, 증식, 유통할 시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2000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고 했다. 또한, 개 사육 농장주, 식용 목적으로 도축하고 유통하는 상인들, 식장 주인은 시설과 영업 내용을 지방자치단체장에게 신고해야 하고국가나지방자치단체는 신고한 도축업자, 유통업자의 폐업, 전업을 지원하는 내용도 포함시켰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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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 조형물 연장 운영…설 명절 이응다리서 빛의 향연 즐겨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가 2023 세종 빛 축제를 위해 이응다리 남측광장에 설치한 빛 조형물 일부를 철거하지 않고, 다음달 18일까지 주말과 공휴일에만 18시부터 23시까지 연장 운영하기로 했다.이번 빛 조형물 연장 운영은 아름다운 야간 경관을 제공함으로써 설 명절 기간 출향인의 고향 방문을 환영하고 밝은 명절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추진된다.연장 운영하는 빛 조형물은 시민과 관람객의 접근이 용이한 이응다리 남측광장과 수변공원에 설치된 웅장한 루미나리에 빛 조형물과 커다란 소나무 일루미네이션 등이다.연장운영 기간에는 별도의 행사는 개최하지 않으며, 주말 및 공휴일 18시 23시까지 빛 조형물 관람이 가능하다.최민호 시장은 “이번 연장 운영으로 설 명절 기간 시민과 방문객 모두 형형색색의 빛 조형물이 연출하는 아름다운 분위기를 즐기실 수 있을 것”이라며 “방문객 여러분께 좋은 추억을 선사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지난해 처음으로 개최된 세종 빛 축제는 이응다리 및 수변공원 일원에 다양한 빛 조형물을 설치해 방문객들로부터 호평을 받았다.특히 시는 당초 2023년 12월 31일 종료하기로 한 계획을 변경해 올해 1월 14일까지 2주간 한차례 연장 운영한 바 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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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기본형 공익직불금 신청하세요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농업‧농촌의 공익기능 증진과 농업인의 소득안정을 위해 일정 자격을 갖추고 준수사항을 이행하는 농업인에게 지급하는 2024년 기본형 공익직불금(이하 공익직불금) 신청‧접수가 2월 1일부터 4월 30일까지 진행된다.기본형 공익직불금을 받으려는 농업인은 매년 관할 읍‧면‧동에 비대면 간편 신청 또는 방문 신청을 해야 한다. 올해는 농업인들의 편의 증진을 위해 비대면 간편 신청 대상을 지난해 51만 명에서 97만 명으로 대폭 확대한다. 지난해 공익직불금 등록정보와 올해 농업경영체 등록정보가 변동이 없는 농업인은 2월 1일부터 2월 29일까지 비대면 간편 신청이 가능하며, 해당 농업인에게는 스마트폰으로 사전 안내할 예정이다. 비대면 신청을 하지 못한 농업인들도 3월 4일부터 4월 30일까지 읍‧면‧동을 방문 신청하면 된다.또한, 올해는 소농직불금 지급단가를 가구당 120만 원에서 130만 원으로 인상한다. 기본형 공익직불 대상자 중 농지면적, 영농 종사 기간, 농업 외 종합소득 등을 따져 조건에 부합하는 소규모 농가에 지급되므로, 직불금 신청 시 소농직불금 해당 여부를 관할 읍·면·동 담당자에게 문의하고 신청해야 한다. 농식품부는 직불금 등록신청(2.1.~4.30.)이 완료되면 직불금 신청자에 대해 각종 행정정보를 연계하여 자격요건을 검증하고, 영농폐기물 적정 관리, 영농일지 작성‧보관, 마을공동체 활동, 교육 이수 등 17개 농업인 준수사항의 이행여부 및 실경작 확인을 위한 특별 현장점검(5~9월) 추진 후 지급대상자 및 지급액 확정(10월) 등의 절차를 거쳐 11월부터 농업인에게 직불금을 지급할 계획이다. 농식품부 권재한 농업혁신정책실장은 “농업인들이 공익직불금 수령을 위한 자격요건, 준수사항 및 유의사항 등을 충분히 숙지하고 신청해줄 것”을 당부하는 한편, “직불금이 허투루 지급되지 않도록 직불금 관리시스템 및 제도를 개선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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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이강진 세종갑 예비후보는 근거 없는 전략공천과 민주당 공천 시스템을 부정하지 말라”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 기자] 더불어민주당 세종을 이강진 예비후보를 둘러싼 세종갑 전략공천에 대해 같은당 박범종 세종갑 예비후보가 이는 근거도 없고 민주당 공천시스템을 부정하는 것이라며 정면으로 반박하고 나섰다.박 예비후보에 따르면 지난 2024년 01월 15일 더불어민주당 전략공천관리위원회에서 세종(갑) 지역을 전략선거구로 지정한 바 있고 자신을 포함한 세종(갑) 지역에 등록한 더불어민주당 예비후보자들은 그 방식과 절차를 기다리며 평소와 같이 선거운동을 하고 있다고 밝히는 한편 아직 전략선거구의 후보 선정 방식과 절차는 아무것도 결정된 바 없음을 확인했다고 밝혔다.하지만 최근 세종(을) 이강진 예비후보가 세종(갑)으로 옮긴다는 말과 함께 본인이 전략공천을 받기로 했다는 주장을 하고 있다고 지적하고 출마 지역을 옮기는 문제는 후보 자유겠지만 전략공천을 운운하는 언행은 더불어민주당 공천 시스템 전부를 부정해버리는 위험한 발언이라고 지적했다.아울러 누군가의 입김으로 공천을 하는 시대는 이미 지났고 더불어민주당 또한 입김에 따라 공천을 하지 않을 것이라며 자신을 포함한 예비후보들은 이미 2024년 이미 확정된 총선 공천룰에 따라 시스템 공천 하에 선거를 준비하는 과정에 있다고 반박했다.또한 어제(21일) 이해찬 전 총리와 이재명 대표와의 만남에서도 이해찬 전 총리가 ‘갈등 없이 통합을 유지하고 공천 과정에서 공정한 시스템에 따라 엄정하게 공평하게 공천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는 대화 내영을 언급하면서 이강진 예비후보를 향해 “더불어민주당에 부담을 주는 구시대적 정치 행위를 지금 당장 멈춰주십시오. 전략공천 관련 언행을 지금 당장 멈춰주십시오. 더불어민주당 공보국에서는 ‘특정 후보에게 세종(갑) 선거구로 옮길 것을 요청한 바가 없다’고 공식 발표했다”라며 “지역 당원들의 판단을 흐리게 하는 권모술수를 지금 당장 멈추고 과거 밀실 공천을 통해 정치에 입문하는 문화를 기대하며 희망 사항을 내비친 것이라면 지금 당장 세종시민과 당원 앞에 사죄할 것을 요구”했다. 특히, “세종시가 출범한지 10년이 넘었고 세종시민은 누가 세종시를 위해 필요한 사람인지 판단할 준비가 되어있으며 우리 시민들, 당원들은 이미 위대하다. 이번 선거는 시민과 당원의 선택을 존중하는 선거가 돼야 한다”라고 주장했다.아울러 자신은 “정정당당하게 시민과 당원의 선택을 받을 것이며 그 선택을 존중하고 그동안 걸어온 길, 이번 선거를 대하는 자세, 앞으로의 비전을 통해 시민과 당원의 선택을 받을 것이다”라고 강조했다.한편, 이강진 예비후보의 전략공천 기사화에 대한 여파가 세종시 정가의 또 다른 후폭풍을 예고하면서 중앙당의 공식 전략공천 발표가 전무한 상황에서 이 예비후보의 유권자를 현혹 시키는 행위는 여파 모든 후보 검증에서 불이익을 줘야 한다는 지적도 설득력을 얻고 있다.박 예비후보에 따르면 전략공천은 전략 공천위에서 결정할 사안이고 현재 중앙당 전략 공천위는 선거구에 대한 조사가 진행 중이고 아직은 인사를 검증할 단계는 아닌 것으로 확인했다고 밝혔다. 아울러 향후 전략공천이 이뤄지면 지역 민심을 대변하고 세종갑 예비후보들이 납득할 전략공천이라면 깨끗이 승복하고 총선승리를 위한 결집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이강진 예비후보의 전략공천 유포와 관련, 최근 모언론들과 식사자리를 마련한 이춘희 전 세종시장도 식사자리에서 민주당 전략공천이 정해진다면 중앙당의 뜻을 따라야 하지 않겠냐는 발언과 관련 세종갑 전략공천을 둘러싼 잡음은 자칫 당내 내홍으로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고 내홍의 여파가 심해진다면 세종시에서의 민주당 깃발론 또한 적지 않은 타격을 받을 것이라는 지적도 설득력을 얻고 있다.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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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관내 학교 운동장 유해성 검사 전수조사 실시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시설지원사업소(이하 시설지원사업소)는 새 학기 전에 학생들에게 안전한 체육공간 조성을 위해 학교 운동장에 대한 유해성 검사 전수조사를 할 예정이다.관계자에 따르면 학교 운동장 유해성 검사는'세종시교육청 친환경 운동장 조성 조례' 에 따라 추진되어 온 사업으로 올해는 신학기가 시작되는 3월 전에 모든 조사를 완료한다는 계획을 세우고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특히, 교육수요자의 학교 내 체육활동 공간에 대한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해 국가 공인 시험연구기관에 검사용역을 의뢰할 예정이다. 관내 104교 학교 마사토 운동장을 포함하여 실외 운동시설 바닥재(인조잔디, 우레탄 등) 등 학교 내 모든 체육활동 공간에 대하여 검사를 실시하며, ‘토양환경보전법’ 및 ‘한국산업표준(KS 기준)’ 에 따라 중금속 함량 등을 검사하고, 유해성 물질이 검출되는 경우 해당 부분은 즉시 사용을 제한하여 이후에 신속한 수리·보강 작업을 시행할 계획이다.또한, 시설지원사업소가 이번에 실시하는 학교 운동장 유해성 조사는 대상 학교 관계자의 입회를 의무화하고 개정된 기준에 맞춰 시료를 채취하여 조사의 신뢰성과 안전성을 확보한다는 방침이다.박찬웅 시설지원사업소장은 “학생들이 안전한 학교 운동장에서 꿈과 끼를 마음껏 펼칠 수 있는 펼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라며, “앞으로도 안전한 학교를 위해 수요자의 의견을 수렴하고 더 나은 교육환경 제공을 위해 지속해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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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수학체험센터, 겨울방학 수학캠프 성황리에 마쳐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은 세종시 관내 초·중학생들에게 탐구하고 생각하는 수학을 체험할 수 있도록 ‘겨울방학 수학캠프’를 1월 18일과 1월 20일 이틀간 열어 성황리에 마쳤다.‘겨울방학 수학캠프’는 각 기수당 20명의 희망 학생을 대상으로 1기, 2기, 3기로 나눠 운영되었으며, 수학적 사고력과 탐구력이 향상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다.1기는 가상현실(메타버스)로 떠나는 수학여행으로 기획되어, 학생들이 VR기기를 쓰고 우주공간 체험, 수학퍼즐 문제 해결, 게임, 댄스 등 가상의 공간을 경험하고 앞으로 변화하는 미래사회에 대해 체험해볼 수 있었다.2기는 그래비트랙스를 이용한 수학·과학 융합탐구로 구성되어, 학생들 스스로가 위치에너지, 운동에너지의 원리를 이해하여 수학·과학 원리를 깨닫는 시간이 되도록 하였다.3기는 디폼블럭을 활용한 펜토미노와 라틴마방진 키링 만들기로 진행되어, 학생들이 수학적 이론을 놀이로 배우고 체험할 수 있었다.이번 프로그램에 참여했던 한 학생은 “겨울방학에 집에서 할 수 없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체험해 볼 수 있어서 좋았고, 더 많은 것을 체험하고 다양한 문제를 해결하고 싶은데 시간이 짧은 게 아쉬웠다.”라며, “다음에 기회가 되면 다시 한번 참여하고 싶다.”라고 말했다. 김동호 미래교육과장은 “이번 세종수학체험센터 겨울방학 수학캠프 운영으로 세종의 학생들이 수학에 대한 적극적인 태도를 형성하고 수학적 즐거움을 발견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스스로 수학과 과학의 원리를 꺠닫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라고 말했다.한편, 세종수학체험센터는 2024년 여름방학에도 학생들에게 체험형 수학 탐구 환경제공을 위해 수학캠프를 활발히 운영할 예정이다.또한, 1, 2층에 있는 수학 전시 체험물을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는 ‘시민과 함께하는 겨울방학 프로그램’도 1월 16일부터 2월 7일까지 매주 일요일과 월요일을 제외하고 운영되고 있으며, 누리집 에서 체험 신청이 가능하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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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22일 월요일 오늘의 운세 점쳐 보세요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1월 22일 월요일 오늘의 운세 점쳐 보시고 오늘 하루도 행복하고 즐거운 하루 되세요.[자료-더사주]쥐띠36年生 무엇보다 건강이 중요하다는 걸 잊지 말고 건강에 이상이 없는지 확인해 보세요.48年生 현명한 판단과 지혜로움으로 모든 일을 처리해야 성과를 볼 수 있을 것입니다.60年生 기분 상하는 일이 있어도 내색하지 않고 여유로운 모습을 보여주는 게 좋습니다.72年生 벼는 익을수록 고개를 숙이는 법이니 오늘은 겸손한 자세를 취해야 유리합니다.84年生 지금은 많은 것을 보고 경험하여 새로운 일을 계획하고 시도해 보는 것이 좋아요.96年生 오늘은 조용히 지금의 자리를 지키며 때를 기다리는 것이 유리한 하루입니다.08年生 상상력이 좋은 날로써, 창조적인 분야에 시간을 투자하는 것이 유리할 것입니다.소띠37年生 모든 것이 순조로우니 특별한 근심이나 걱정 없이 무탈한 하루가 될 것입니다.49年生 미심쩍은 일, 문제는 다시 확인하여 철저하게 점검한 후에 시작하는 것이 좋아요.61年生 준비되지 않은 상태에서 마음만 앞서면 일을 망칠 수 있으니 천천히 해보세요.73年生 좋은 아이템이 있다 한들 실행하지 않으면 아무런 소용이 없으니 도전해 보세요.85年生 긍정적인 생각과 여유로운 마음을 가지면 모든 일이 좋은 방향으로 흐릅니다.97年生 모든 것이 생각대로 풀리고 바라던 목표나 소원을 이룰 수 있는 하루입니다.09年生 오늘은 나에게 손해인지, 이득인지 따지는 행동은 오히려 좋지 않을 것입니다.호랑이띠38年生 오늘은 희생과 봉사로 보람을 찾는 날이니 노력한 것에서 결과를 바라지 마세요.50年生 조급한 마음과 급한 성질을 버리면 일을 진행하는 데 무리가 없는 날입니다.62年生 우유부단한 성격으로 스스로 어려움을 자초할 수 있으니 주의해보도록 하세요.74年生 안 되는 일에 미련을 갖지 말고 빠르게 물러서거나 포기하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86年生 결심을 단단히 하고 용기를 잃지 않아야 자신을 지키고 성장할 수 있을 것입니다.98年生 어렵고 힘든 일이 있어도 자신의 목표를 위해 열심히 밀고 나가야 할 것입니다.토끼띠39年生 본인이 가진 것에 만족하고 새로운 일은 시작하지 않는 것이 유리할 것입니다.51年生 골치 아픈 일을 만들고 싶지 않다면 말 많은 사람과 만남을 삼가는 게 좋습니다.63年生 현실감이 떨어진다는 평을 듣고 싶지 않다면 주변 상황을 잘 파악하는 게 좋아요.75年生 준비 없이 시작하면 말썽만 생기고 의욕을 잃을 수 있으니 준비 후 다시 해요.87年生 새로운 일을 시작하고 싶다면 주변 상황과 시장을 잘 파악해 보고 시작해 보세요.99年生 사리 판단을 분명히 할 줄 알아야 자신이 원하는 것을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용띠40年生 매사에 사사로운 정이나 개인적인 감정에 얽매여서 일을 처리하지 말아야 합니다.52年生 조금 느리더라도 안전하게 진행하면 일이 어긋나지 않고 잘 진행될 수 있습니다.64年生 지금까지 진행해 왔던 일을 어떻게 관리하느냐에 따라 승패가 결정될 수 있어요.76年生 자신보다 나은 사람을 보며 질투하지 말고 배울 점을 찾아보는 것이 좋습니다.88年生 무슨 일을 하든지 최고가 되기보다는 최선을 다하는 사람이 되는 것이 좋습니다.00年生 실수나 잘못을 했어도 너무 기죽어 주눅 들지 말고 자신 있게 행동하는 게 좋아요.뱀띠41年生 오늘 망신을 당하고 싶지 않다면 오지랖 넓게 남의 일에 끼어들지 말아야 합니다.53年生 기분 상하는 말을 들어도 참고 흘려버리면 여유롭고 느긋한 하루가 될 수 있어요.65年生 주변에서 본인 일에 태클을 걸고 불만을 보여도 본인의 일만 하는 게 이롭습니다.77年生 남이 알아주지 않아도 서운하게 생각하지 말고 일을 묵묵히 해 나가는 게 좋아요.89年生 지금은 미래를 위한 계획을 세워 새로운 마음으로 새롭게 시작하기 좋은 날입니다.01年生 오늘은 일이나 공부보다는 마음을 안정시키고 휴식을 취하는 게 이로운 날입니다.말띠42年生 본인 생각이나 고집을 강요하기보다는 주위의 충고나 조언에 따르는 게 좋습니다.54年生 작은 잘못은 너무 나무라지 말고 자신의 아량으로 한번 감싸주는 것도 좋아요.66年生 일에 대한 의욕은 좋지만 자기 과시를 하지 않아야 대인 관계가 좋아질 것입니다.78年生 지금은 생각대로 성취되지 않더라고 긴 안목을 가지고 전진해 나가는 것이 좋아요.90年生 생소한 일이나 어려운 일을 맡게 되더라도 당황하지 말고 천천히 해결해 나가세요.02年生 지금은 한눈팔지 말고 자신의 목표를 향해 묵묵히 앞만 보고 가야 하는 날입니다.양띠43年生 자신과 관계없는 일에 기웃거리지 말고 진짜 자신에게 맞는 것을 찾도록 하세요.55年生 모든 일에 의구심을 가지고 일상생활에 변화를 추구해 보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67年生 눈과 귀를 열고 둘러보면 새로운 변화 속에서 좋은 기회를 찾을 수 있을 것입니다.79年生 약간 힘들고 어려워도 조금만 참고 나아가면 꿈이 현실로 이루어질 수 있어요.91年生 새로운 인연이 강하게 들어오니 좋은 짝이나 동반자를 만날 수 있을 것입니다.03年生 무엇이든지 일단 시도하여 변화의 첫걸음을 내딛어 보는 것이 괜찮을 것입니다.원숭이띠44年生 주변 사람들과 정신적인 교류가 중요하니 관계를 잘 유지해 나가는 것이 좋아요.56年生 일을 쉽게 만들려면 너무 복잡하게 생각하지 말고 단순하게 생각하는 것이 좋아요.68年生 지나친 고집은 다툼과 충돌을 만들 수 있으니 대화에서 말을 아끼고 경청하세요.80年生 본인의 생각이나 가치관이 다르다고 상대를 무시하는 말이나 행동은 자제하세요.92年生 오늘은 새로 만나는 사람에게 좋은 인상을 주고 신임을 얻을 수 있는 날입니다.04年生 내적인 매력을 드러내면 주위의 시선과 관심을 한 몸에 받을 수 있는 하루입니다.닭띠45年生 평소에 하지 않았던 실수를 할 수 있으니 정신 차리고 긴장을 해야 합니다.57年生 순조로운 운기 속에서 과함을 경계한다면 모든 일이 수월하게 이뤄질 수 있어요.69年生 망설임으로 손실이 발생할 수 있으니 우유부단함에서 벗어나도록 노력을 해보세요.81年生 놓쳐버린 기회를 한탄하기보다 다음을 기약하며 준비해 나가는 자세가 필요해요.93年生 이직을 생각하고 있다면 서두르지 말고 신중하게 판단 후 결정하는 것이 좋아요.05年生 머리를 맞대는 회의보다는 직접 몸으로 뛰어서 정보를 수집하는 게 유리합니다.개띠46年生 오늘은 작은 이익에 집착하지 말고 소극적인 자세로 나가는 게 이로운 날입니다.58年生 골치 아픈 일은 잠시 미루고 평소에 하고 싶었던 걸 해보기에 괜찮은 하루입니다.70年生 자신이 잘 아는 일이나 자신 있는 분야에 승부를 걸어보는 것이 유리할 것입니다.82年生 뜻하지 않는 일이나 변수를 막고 싶다면 작고 사소한 일까지도 신경 써야 합니다.94年生 혼자 시간을 보내는 것보다 친구와 함께하면 즐거움이 생기게 될 수 있습니다.06年生 매사에 말을 조심하고 동성이든, 이성이든 똑같이 대해주는 것이 현명합니다.돼지띠47年生 매사가 순조로운 날이니 주어진 일에 전념하고 남의 일에 참견하지 말아야 해요.59年生 자신과 관계없는 일에 나서거나 간섭하면 뜻하지 않게 곤경에 빠질 수 있어요.71年生 오늘은 선배나 윗사람들과 특별히 유대 관계를 유지하는 것이 유리한 날입니다.83年生 다양한 자리에서 많은 사람을 만나 인맥을 넓히고 관계를 맺는 것이 좋습니다.95年生 낯선 일이나 분야에 뛰어들게 되면 고생만 하고 남 좋은 일만 할 수 있습니다.07年生 사람들 말에 휘둘리지 말고 소신 있게 나가면 반드시 좋은 결과가 있을 것입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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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혁신당 세종시 당원모집 캠페인 실시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개혁신당(대표 이준석)이 1월 24일 수요일 오후 4시부터 세종시 어진동 구 인사혁신처 사거리에서 ‘당원모집 캠페인’을 실시한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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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강한 추위와 함께 대설주의보 발령…. 최대 7cm 적설 예고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서해상에서 발달하는 눈 구름대의 영향으로 충남 서해안과 세종. 충남 북부내륙 중심으로 내일(23일)까지 많은 눈이 내릴 것으로 기상청이 전망했다.기상청은 22일과 23일 세종시를 비롯한 충남 서해안과 충남 북부내륙 지역에는 2~7cm의 눈 또는 5~10mm의 비가 올 것으로 전망되고 대전을 비롯한 충남 남부내륙은 1cm 내외의 눈, 또는 1mm 내외의 비가 내릴 것으로 전망했다.한편, 22일 오전 7시 기준으로 세종시 전의면이 2.8cm의 적설량을 기록하고 있는 가운데 세종시에는 오늘 오전까지 눈이 내린 뒤 잠시 소강상태를 유지하다 오후 10시부터 24일 오전 6시까지 다시 눈이 내릴 것으로 전망되고 기온도 영하 9도까지 떨어질 것으로 전망되면서 짧은 가시거리와 함께 빙판길로 인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특히, 이번 추위는 25일 목요일 오전 10까지 최대 영하 9도까지, 체감온도 또한 최대 영하 15도까지 내려갈 것으로 전망되면서 동파 방지에 대한 각별한 주의와 빙판길 안전에 대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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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정면 남성의용소방대장 이·취임식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세종특별자치시 조치원소방서(서장 이진호)가 지난 19일 소정면사무소 대회의실에서 소정면 남성의용소방대장 이취임식 행사를 개최했다.이임하는 김경태 소정면 남성의용소방대장은 지난 2006년 임명돼 각종 재난 현장에서 동료 대원들과 협력하며 지역주민들의 안전을 지켜왔고 취임하는 한천훈 대장은 지난 2013년 의용소방대원으로 임명돼 코로나 19로 힘든 상황에서도 시민의 안전을 위해 봉사한 인물로 취임사를 통해 “대원들과 한마음 한뜻으로 합심해 지역에서 신뢰받는 의용소방대로 나아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며 “지역의 안전지킴이 역할을 수행할 것”이라고 말했다.이진호 조치원소방서서장은 “지역의 크고 작은 재난 현장에서 적극적으로 활동해 주신 김경태 전임 대장님께 감사하다”라며 “새로 취임하시는 한천훈 대장님을 선두로 지역주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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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월요일부터 추워진다…. 체감온도 영하 15도까지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세종시는 오늘(20일)과 내일(21일) 주말 동안 평년 기온을 유지하다가 월요일(22일)부터 최대 영하 9도까지 떨어지면서 바람도 불어 체감온도는 최대 영하 15도까지 내려갈 것으로 기상청은 전망했다.이번 추위는 23일 화요일 낮부터 평년 기온을 회복하면서 당분간 큰 추위는 없을 것으로 기상청은 전망했다.오늘(20일) 밤(18~24시)까지 대전·세종·충남에 가끔 비 또는 눈이 오는 곳이 있겠으며 내일(21일) 늦은 밤(21~24시)부터 모레(22일) 이른 새벽(00~03시) 사이 대전·세종·충남내륙을 중심으로 비 또는 눈이 오는 곳이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한편, 기상청은 오늘(20일)부터 모레(22일) 사이 비 또는 눈이 내리는 지역에서는 가시거리가 짧아지겠고, 내린 비 또는 눈이 얼어 빙판길과 도로 살얼음으로 인해 도로가 매우 미끄럽겠으니, 교통안전에 각별히 주의할 것을 당부했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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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치원 신안리 화물차 화재 발생, 신고접수 12분만에 완진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19일 금요일 저녁 8시 경 세종시 조치원읍 신안리 212-8 인근 공지 인근에 정차된 25톤 화물차에서 원인 미상의 화재가 발생, 25톤 화물차가 전소되고 인근에 있던 화물차에 적재됐던 적재 화물 일부가 소실되는 피해가 발생했다.이날 화재는 차량 신호 대기 중 도로 옆에 정차된 화물차의 화염을 보고 운전자가 신고한 상황으로 소방 당국이 신고 접수 5분만에 현장에 도착했을 당시, 구조대상자는 없고 화재는 최성기 상태(화물차 탑 부분)로 선착대는 40mm 수관 2본을 전개하고 현장 도착 7분만에 화재를 완전히 진압했다. 이날 화재로 소방당국 추산 약 26,401천 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고 소방장비 8대와 인력 27명이 동원됐다. 최대열기자